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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 WNR by Do Hae KIM</title>
      <link>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link>
      <description>세계 문제의 현황을 스스로 검색해서 확인하고, 기사를 공유하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8-15 08:52:41 UTC</pubDate>
      <lastBuildDate>2025-10-22 05:00:50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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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NR(World News Report) 소개</title>
         <author>kdoh95</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544122342</link>
         <description><![CDATA[<ol><li><p>세계 문제 또는 미래 사회 문제와 관련된 기사를 스크랩해서 붙여 넣으세요.</p><p>*공신력 있는 언론사의 기사 스크랩하기!</p></li><li><p>‘제목’에 기사의 주제를 간단히 적으세요.</p></li><li><p>‘설명’에 기사의 내용을 간단히 적고, 느낀 점이나 배운 점을 적으세요.</p></li><li><p>자신의 섹션에 매주 1개의 기사를 올립니다. </p></li><li><p>게시물을 올리면 다른 친구들의 자료를 확인하고, 댓글로 의견을 나누세요.</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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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5 08:5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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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15)- 일본 총리의 전쟁 반성</title>
         <author>kdoh95</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544122344</link>
         <description><![CDATA[<ol><li><p>기사 내용 정리: 일본의 이시바 총리가 패전 80주년을 맞이하여 패전추도사에서 전쟁에 대한 반성을 언급하였다.</p></li><li><p>배운 점(혹은 느낀점): 과거의 역사가 과거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현재의 우리를 구성하고 영향을 끼치며 이것을 어떻게 다루고 고찰하는지에 따라 국제적 관계와 성숙도가 달라진다는 것을 배웠다. </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568361?rc=N&amp;ntype=RANKING" />
         <pubDate>2025-08-15 08:5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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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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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2일) 중국 견주의 미친 만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563760252</link>
         <description><![CDATA[<ol><li><p>내용 :반려견 몸 전체에 용 문신을 새긴 중국인 견주가 펫 박람회에 참가했다가 누리꾼들의 질타를 받고 있다. 해당 견주는 "우리 개는 아픔을 못 느껴 마취 없이 문신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p></li><li><p>느낀점: 입장 바꿔 생각해봐야 하고 강아지도 자신을 볼 수도 있고 감정을 느낄 수 있는 생명채로써 생각하면 정말 스트레스 받고 자살하고 싶을 것 같다. 괜히 중국 중국 거리는게 아닌 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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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23:3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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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2 메타, 자사 앱에 구글·오픈AI의 AI 모델 활용 논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563760372</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yonhapnewstv.co.kr/news/AKR20250902071259017">https://m.yonhapnewstv.co.kr/news/AKR20250902071259017</a> </p><p>요약:<br>미국 IT 기업 메타플랫폼(메타)이 자사 애플리케이션의 인공지능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경쟁사인 구글의 ‘제미나이’ 모델과 오픈AI의 ‘챗GPT’ 모델을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보도입니다. 메타는 자체 AI 역량이 충분히 성장할 때까지 외부 모델을 임시 보완재로 활용하려는 의도로, 자체 개발, 협업, 오픈소스화 등 다양한 접근을 병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p><p><br/></p><p>느낀 점 / 배운 점:<br>이 기사를 통해 AI 기술 경쟁이 단순한 대결 구도가 아니라, 협력과 보완의 형태로도 나타날 수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글로벌 기업도 외부 모델을 전략적으로 활용한다는 사실이 흥미로웠고, 한국에서도 AI 기술 발전을 위해 내부 역량 강화뿐 아니라 해외 AI 생태계와의 유연한 소통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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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23:39: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563760372</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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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2 관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563760429</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26637?sid=101">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26637?sid=101</a></p><p><br/></p><p>한국의 8월 대미 수출이 12% 감소하며 2년 7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p><p>자동차·철강·가전 등은 미국의 고율 관세로 큰 폭 줄었고, 반도체·석유제품·무선통신기기 같은 관세 예외 품목만 늘었다. 한미 FTA의 무관세 효과가 사라지면서 수출 전반에 충격이 나타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반도체와 스마트폰까지 관세 부과가 예고돼 기업 타격 우려가 크다.</p><p><br/></p><p><br/></p><p><strong>느낀 점 / 배운 점</strong></p><p>국제 무역에서 FTA와 관세 정책의 영향력이 얼마나 큰지 다시 확인할 수 있었다. 특정 산업이 잘 나가더라도 정책 환경이 바뀌면 순식간에 상황이 악화될 수 있다는 점에서, 수출 시장을 다변화하고 외부 리스크에 대비하는 전략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26637?sid=101" />
         <pubDate>2025-09-01 23:39: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563760429</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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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2일) 삼성·SK하이닉스, 세계 갈등 속에 선 한국 기업</title>
         <author>zw8b9b8v4q</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563760951</link>
         <description><![CDATA[<ol><li><p>기사 내용 정리</p></li></ol><p> 미국은 내년 1월부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중국 공장을 VEU 명단에서 제외해 미국산 장비 반입을 제한하기로 했다. 이는 미중 기술패권 경쟁의 일환으로, 삼성보다 중국 내 생산 비중이 큰 SK하이닉스가 더 큰 영향을 받을 전망이다. 한편, 중국은 알리바바의 AI 칩 개발처럼 자립을 강화하며 대응하고 있어 세계 반도체 질서의 불안정성이 커지고 있다.</p><ol start="2"><li><p>느낀점</p></li></ol><p>이번 기사를 통해 반도체가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국가 간 전략 경쟁의 무기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미국과 중국의 갈등 속에서 한국 기업들도 피해를 입을 수 있다는 점을 보고 안타까웠으며 동시에 기술 자립과 공급망을 다양하게 하는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깨달았다. 앞으로 우리나라가 이러한 세계적 갈등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으려면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국제 정세를 균형 있게 바라봐야 한다고 생각한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1222119?sid=101" />
         <pubDate>2025-09-01 23:40: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563760951</guid>
      </item>
      <item>
         <title>9월2일 시진핑, 오늘 안방서 푸틴과 정상회담…김정은과도 회동 가능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563761185</link>
         <description><![CDATA[<ol><li><p>중국 베이징에서 시진핑 주석과 푸틴 대통령이 정상회담을 열어 에너지·경제 협력 강화와 미국 견제 전략을 논의했으며, 김정은 위원장의 방중과 시진핑·김정은 회동 가능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9월 3일 전승절 열병식에서 북·중·러 정상의 공동 등장이 예상됩니다.</p></li><li><p>외교에서는 공식 회담뿐 아니라 행사 참석과 자리 배치 같은 상징적 요소도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하며, 중국은 양자 외교 중심으로 균형을 지키면서도 다자 무대에서 시각적 연대를 통해 전략적 입장을 드러낸다는 점을 알 수 있습니다.</p></li><li><p>https://naver.me/xwwwd0so</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1 23:40: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563761185</guid>
      </item>
      <item>
         <title>9/02 세계은행, 오염과 토지·수자원 황폐화의 경제적 위협 경고</title>
         <author>junppags</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563762192</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reuters.com/sustainability/climate-energy/world-bank-urges-fresh-push-economic-threat-pollution-2025-09-01/?utm_source=chatgpt.com">https://www.reuters.com/sustainability/climate-energy/world-bank-urges-fresh-push-economic-threat-pollution-2025-09-01/?utm_source=chatgpt.com</a></p><p>설명:</p><p>세계은행(World Bank)이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서 전 세계 인구의 약 90%가 공해, 토지 황폐화, 수자원 부족 등 환경 문제에 직면해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특히 개발도상국에서 이 영향이 더욱 심각하며, 아마존의 삼림 벌채가 연간 140억 달러 손실을 초래하고, 황폐화된 경작지는 전 세계 농업 생산량의 약 8%에 해당하는 3,790억 달러의 손실로 이어집니다. 보고서는 오염과 경제 성장을 분리할 필요가 있으며, 환경적으로 해로운 보조금을 철폐하고 자원 효율성을 높이는 정책의 필요성을강조했다</p><p>느낀 점 / 배운 점:</p><p>환경 문제는 단순히 생태계 위협에 그치지 않고, 경제적 손실을 통해 전 세계 빈곤 개선 목표까지 위협하고 있다는 사실이 인상적이였다.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기 위해서는 경제 정책과 환경 보존이 함께 고려되어야 한다는 점이 크게 와닿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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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23:4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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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2 푸틴 손 꼭 잡은 모디 총리…트럼프 &quot;인도 무관세 늦었다&quo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563763621</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22201">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22201</a></p><p><br/></p><p><br/></p><p><strong>📌 기사 요약</strong></p><p><br/></p><p><br/></p><ul><li><p>상하이협력기구(SCO) 정상회의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중국 톈진을 방문.</p></li><li><p>푸틴 대통령은 인도의 모디 총리와 회담하며, 우크라이나 종전 노력과 양국 협력 의지를 확인. → 미국이 인도의 러시아산 원유 수입을 비판하고 50% 상호관세를 부과했음에도, 양국 관계는 긴밀함을 과시.</p></li><li><p>푸틴은 시진핑 주석, 에르도안(튀르키예), 베트남·파키스탄·우즈베키스탄·타지키스탄·이란 지도자 등과 연쇄 회담. 특히 이란과는 군사·경제 협력 확대 논의.</p></li><li><p>9월 2일에는 베이징에서 시진핑 주석과 만나 약 20건의 합의 체결 예정. 김정은 위원장도 베이징 도착 예정으로 북·중·러 정상 회동 가능성이 제기됨.</p></li><li><p>9월 3일에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에서 북중러 정상들이 함께 참석할 예정.</p></li><li><p>반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인도가 러시아와의 경제·군사 관계를 유지하는 것을 비판하며 인도에 총 50%의 관세를 부과, 인도를 압박하는 상황.</p></li></ul><p><br/></p><p><br/></p><p><br/></p><p><br/></p><p><br/></p><p><strong>📌 배운 점</strong></p><p><br/></p><p><br/></p><ol><li><p>국제 외교의 복잡성<br></p><ul><li><p>러시아는 서방의 제재 속에서도 중국, 인도, 이란, 튀르키예 등 여러 나라와의 협력을 강화하며 반(反)미 연대를 확대하고 있음을 알 수 있음.</p></li></ul><p><br/></p></li><li><p>에너지와 경제가 외교의 핵심<br></p><ul><li><p>인도의 러시아산 원유 수입은 단순한 경제 문제를 넘어, 국제 정치적 갈등의 주요 요인이 되고 있음. 에너지 의존도가 외교 정책에 큰 영향을 준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음.</p></li></ul><p><br/></p></li><li><p>블록화되는 세계 질서<br></p><ul><li><p>미국 중심의 서방 진영과 러시아·중국·인도·이란 등이 포함된 또 다른 협력 축이 대립적 구도를 강화하고 있음을 보여줌.</p></li></ul><p><br/></p></li><li><p>국제 행사는 외교 무대<br></p><ul><li><p>단순한 회의나 기념식(예: 전승절 열병식)도 강대국 지도자들이 연대와 힘을 과시하는 정치적 메시지로 활용됨을 알 수 있음.</p></li></ul><p><br/></p></li></ol><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22201" />
         <pubDate>2025-09-01 23:4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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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2 2050년까지 인류가 직면할 10가지 도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563764839</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bbc.com/korean/news-41334883">https://www.bbc.com/korean/news-41334883</a></p><p><br></p><p>기사내용 정리</p><p>본 기사는 미래 사회가 직면할 주요 문제 중 하나인 기후 변화로 인한 해수면 상승과 그로 인해 파생될 기후 난민 문제의 심각성을 다루고 있습니다. 현재의 기후 변화 추세가 지속된다면, 해안 지역에 위치한 대도시나 저지대 섬 국가들은 수몰 위기에 처하게 될 것이며, 이로 인해 경제적 손실은 물론 대규모 인구 이동, 즉 ‘기후 난민’ 발생이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기사는 이미 미국 플로리다 등 일부 연안 지역에서 홍수 및 해수면 상승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고 있음을 사례로 들어 이러한 예측의 현실성을 강조합니다.</p><p><br></p><p>배운점</p><p>이 기사를 통해 기후 변화가 우리 삶과 사회에 매우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해수면 상승으로 인해 도시가 사라지고 사람들이 기후 난민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은 충격적이며, 이는 더 이상 먼 미래의 일이 아닌 우리가 당장 해결해야 할 과제임을 인식했습니다. 따라서 지구를 위한 국제적인 노력과 함께 개인의 작은 실천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bbc.com/korean/news-41334883" />
         <pubDate>2025-09-01 23:44: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563764839</guid>
      </item>
      <item>
         <title>트럼프 미국 경제를 위한 관세 정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563765442</link>
         <description><![CDATA[<ol><li><p>트럼프의 관세 정책으로 인해 국내 기업이나 해외 기업들이 관세를 피하기 위해 미국 현지에서 생산 확대를 준비 중이다.</p></li><li><p>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은 특정 산업만이 아니라 여러 기업과 국가에 동시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이처럼 한 정책 조치가 산업 전반으로 파급 효과를 가져오며, 국제 무역 질서를 흔들 수 있다는 점을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정책의 변화가 단순한 규제에 그치지 않고, 광범위한 경제적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배웠습니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ktv.go.kr/program/again/view?content_id=722918" />
         <pubDate>2025-09-01 23:4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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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죽을때까지 달린 대형견, 견주 구속영장..&quot;추가 학대 정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563765597</link>
         <description><![CDATA[<p>강아지가 살이 조금 쪘다는 이유로 강아지를 전기자전거에 묶고 30분동안 10~15km 속도로 달려 강아지를 죽게 만들었다</p><p><br/></p><p>강아지가 아무리 살이 쪘다고해도 너무 생각없이 강아지를 키운것 같다.</p><p>이러한 동물 학대 사건이 많아지고 있어서 동물 보호법을 더더욱 강화 해야한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104452?sid=102" />
         <pubDate>2025-09-01 23:45: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563765597</guid>
      </item>
      <item>
         <title>9/2 러시아와 중국, 인도가 미국의 압박에도 불구하고 관계 강화를 추진</title>
         <author>doungkyu0710</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563765691</link>
         <description><![CDATA[<p>1.러시아 푸틴 대통령과 인도 모디 총리가 중국 톈진에서 열린 상하이협력기구(SCO) 정상회의에서 회담하며 무역·에너지·안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강화를 강조했습니다. 미국이 인도의 러시아산 원유 수입과 관세 문제로 압박하는 상황에도 두 정상은 긴밀한 관계를 과시하며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습니다.</p><p>2.이 기사를 통해 국제 사회에서 각국은 <strong>자국 이익을 최우선으로 외교 전략을 선택</strong>한다는 점을 배웠고, 동시에 국가 간 관계가 복잡하게 얽혀 있음을 느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v.daum.net/v/20250902063814191" />
         <pubDate>2025-09-01 23:45: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563765691</guid>
      </item>
      <item>
         <title>9/2 저출생·고령화와 지역 소멸, 체감형 육아지원 정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563767657</link>
         <description><![CDATA[<ol><li><p>한국은 세계 최저 출산율로 지방 소멸 위기에 직면. 경북 의성군은 고령화와 교육 기반 붕괴로 어려움이 심각. 반면 인천시는 산후조리원 지원, 아이돌봄 서비스 확대 등 현실적인 정책으로 긍정적 평가를 받음. 서울은 출산 의향은 높지만 육아 공백 해소에는 한계가 있음.</p></li><li><p>출산율 문제는 단순히 아이 수의 문제가 아니라 지역과 사회의 지속 가능성과 직결된다는 점이 인상 깊었음. 정책은 큰 돈보다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이 핵심임을 배움.</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korea.kr/news/cultureColumnView.do?newsId=148942604&amp;utm_source#cultureColumn%0A%5B%EC%B6%9C%EC%B2%98%5D%20%EB%8C%80%ED%95%9C%EB%AF%BC%EA%B5%AD%20%EC%A0%95%EC%B1%85%EB%B8%8C%EB%A6%AC%ED%95%91%20(www.korea.kr)" />
         <pubDate>2025-09-01 23:4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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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2]-대기 오염: &#39;침묵의 살인자&#39;는 어떻게 우리 건강을 해치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563768339</link>
         <description><![CDATA[<p>UNEP 산하 기후 및 청정 대기 연합(CCAC)의 마르티나 오토 사무총괄은 각국 정부가 대기 오염 문제 해결에서 여러 도전에 직면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많은 국가가 대기질 모니터링 인프라와 법적 규제를 제대로 갖추지 못했고, 정치적 의지와 재정 지원 부족도 큰 장애물입니다. 대기 오염의 주된 원인은 화석 연료 사용, 차량 배출, 가정 난방·요리, 산업 활동, 바람에 날리는 먼지 등이며, 이로 인해 뇌졸중, 폐암 등 다양한 질병이 유발됩니다.</p><p>선진국은 정책과 규제를 통해 오염을 줄였으며, 런던, 베이징, 멕시코시티 등이 대표적 사례입니다. 반면 아프리카와 중동의 중저소득 국가는 규제·자금·인프라 부족으로 여전히 심각한 오염 문제를 겪고 있습니다.</p><p><br/></p><p>대기 오염은 단순히 환경 문제가 아니라 건강·경제·사회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복합적 문제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p><p>국가별로 대기 오염의 주요 원인이 다르며, 맞춤형 정책과 국제 협력이 필요합니다.</p><p>선진국의 사례는 정책과 기술적 투자, 사회적 인식 변화가 대기질 개선에 실질적 효과를 가져올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p><p>이 기사를 통해 대기 오염 문제가 단순히 특정 지역의 문제가 아니라 전 세계가 함께 풀어야 할 과제라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특히 인프라와 자금이 부족한 국가들이 더 심각한 피해를 겪는다는 점에서 국제 사회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또한 선진국의 성공 사례를 보며, 우리나라 역시 장기적이고 체계적인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야만 깨끗한 공기를 지켜낼 수 있음을 실감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bbc.com/korean/articles/cwyx0y07d1do" />
         <pubDate>2025-09-01 23:47: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563768339</guid>
      </item>
      <item>
         <title>9/2 경호원 무심코 휴대폰 써서…이스라엘, 이란 지도부 암살 결정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563768669</link>
         <description><![CDATA[<ol><li><p>이란 최고위 인사들은 산속 깊은 벙커에서 긴급회의를 하던중 벙커 입구에서 폭탄이 떨어졌다. 보안을 위해서 </p><p>고위 인사들은 핸드폰을 소지하지</p><p>않았지만 경호원들은 핸드폰을</p><p>사용해서 이스라엘에 걸려서 </p><p>입구에 있던 경호원들이 많이 </p><p>죽었다.</p></li><li><p>심각한 전쟁 속에서도 핸드폰을</p><p>한다는 것에 어이가 없었고</p><p>이스라엘에서 핸드폰을 해킹해서</p><p>공격했다는것에 우리 핸드폰도</p><p>해킹되지 않았을까라는 의문을 들었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1 23:4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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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 9/2 ) 기후위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563770282</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google.com/amp/s/www.bbc.com/korean/articles/clk4p0yv723o.amp">https://www.google.com/amp/s/www.bbc.com/korean/articles/clk4p0yv723o.amp</a></p><p><br/></p><p>기사 내용:세계기상기구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앞으로 5년 이내 2027년까지 지구 평균 기온이 산업화 이전보다 1.5℃ 이상 상승할 가능성이 66%에 달한다고 경고했다. 이는 인간 활동으로 인한 온실가스 배출 증가와 엘니뇨 발생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고 비록 단기간의 일시적 현상일 수 있으나 지구 온난화가 점점 더 빨라지고 있다는 신호라는 점에서 우려가 생기고있다. 전문가들은 1.5℃ 기준점 도달이 파리기후협정의 목표가 깨진 것은 아니지만 이러한 현상이 반복되면 폭염, 폭풍, 산불과 같은 기후 재난이 더 빈번하고 강력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p><p><br>배운점:이 기사를 통해 기후 변화가 단순히 미래 세대의 문제가 아니라 이미 현재 우리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심각한 위기라는 사실을 다시금 깨달을 수 있었다. 또한 파리기후협정에서 정한 1.5℃ 목표는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인류와 지구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중요한 기준점임을 알게 되었다. 따라서 지금이라도 탄소 배출을 줄이고 국제 사회가 협력하여 기후 변화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는 것에서 기후 행동의 긴급성과 중요성을 깊이 느낄 수 있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1 23:49: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563770282</guid>
      </item>
      <item>
         <title>9월2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563774515</link>
         <description><![CDATA[<ol><li><p>기사내용정리</p><p>국내 언론의 기후위기 보도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제기되었다. 기후 문제를 환경부 기자단이나 기후팀에만 맡기면 책임이 축소된다는 한계가 있다. 기후위기는 정치, 경제, 사회 등 모든 분야에 영향을 주는 만큼 특정 부서가 아닌 언론 전체가 다뤄야 한다는 역설이 강조된다.</p></li><li><p>느낀점</p><p><br/></p><p>기후위기를 단순히 환경 문제로만 생각했던 제 시각이 바뀌었음.</p><p>사실상 기후변화는 경제, 국제정치, 산업, 일상생활까지 전 영역에 영향을 주는 종합적 문제라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되었음. 언론이 기후 문제를 더 많이 보도하려면 특정 부서에만 맡기는 구조적 한계를 넘어서야 한다는 지적에 공감함. 앞으로는 저도 뉴스를 볼 때, 기후 문제를 다양한 분야와 어떻게 연결할 수 있는지 주목하는 태도가 필요하다고</p><p><br/></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journalist.or.kr/m/m_article.html?no=52510" />
         <pubDate>2025-09-01 23:53: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563774515</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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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2 덴마크의 편지 배달 서비스 종료에 담긴 의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563775676</link>
         <description><![CDATA[<p> 디지털화로 인해 오늘날 덴마크는 편지를 주고 받은 일이 줄었고, 편지를 보내는 데 많은 비용이 들기에 서비스가 축소되고 있다.</p><p><br></p><p> 디지털화는 좋지만 한편으로는 기존 서비스가 사라진다는 게 아쉽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bbc.com/korean/articles/c5yez4gql0jo" />
         <pubDate>2025-09-01 23:54: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563775676</guid>
      </item>
      <item>
         <title>세계 식량 가격지수 1% 상승…농축산물 물가 급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563780182</link>
         <description><![CDATA[<p>세계식량가격지수가 3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면서 국내 물가에도 빨간불이 켜졌다.</p><p>국내 주요 식품과 외식 가격의 경우 국제 원재료 의존도가 높고, 국제 가격의 변화가 곧 소비자물가 상승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 향후 수입물가를 통한 생활물가 압박이 현실화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3일 “유엔 식량농업기구(FAO)가 발표한 지난달 세계 식량 가격지수는 128.3포인트로 전월 대비 1% 올랐다”고 밝혔다. 이는 3개월 연속 상승세이며, 전년 동기 대비로도 7.6% 높은 수치다. 이번 상승은 육류, 유제품, 곡물의 가격이 일제히 올랐기 때문이다. 정부는 국제 식량 가격의 상승이 국내 물가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p><p><br/></p><p>소비자 물가가 끝없이 상승하고 있다. 물가 상승은 우리의 재산과 연관깊은데, 물가가 오름에 반해 우리의 재산은 그대로 유지되기 때문이다. 이는 상대적으로 우리의 재산이 줄어드는 것으로 이어진다. 인플레이션이 일어나는 이유가 화폐의 유동성 증가, 즉 은행의 추가 자본발행에 의한 것이며, 또한 정부 행정의 재정증식을 위한 것임을 생각해볼때 이는 화폐가 국민들에게 매기는 세금이라 해도 부족함이 없다. 이러한 일련의 과정 속에서 세계 물가가 상승한다는 것은 전세계가 돈을 찍어내고 있다는 뜻이 된다. 현재, 세계는 미국의 거래로부터 각국의 경제시장을 지켜내기 위해 막대한 돈을 치루어내고 있는데, 이는 미국이 각국에 매기는 세금과도 같다. 마치 소작농처럼, 이런 각국은 세금을 충당하기 위해 또 우리에게 세금을 강요하고 있다. 그런데 정작, 세금을 걷는 영주와도 같은 미국의 시민들 마저 물가상승의 영향으로 빈곤해지고 있음을 볼때, 정말로 부유해지는 것은 오로지 미국 극상위층인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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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23:5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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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미국 팔레스타인여권 소지자 비자 발급 중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563784154</link>
         <description><![CDATA[<p>1.내용</p><p>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는 최근 국무부 지침을 통해 팔레스타인 여권 소지자들에 대한 대부분의 비이민 비자 발급을 전면 중단했으며, 이 조치는 가자지구는 물론 요르단강 서안과 제3국 거주 팔레스타인인들까지 포함하고, 의료, 학업, 친척 방문, 비즈니스 등의 목적으로도 비자 발급이 불가능하게 되어, 다중국적자가 아닌 이상 사실상 미국 입국이 막히게 되었고, NYT는 이번 조치가 미국 우방국들의 팔레스타인 국가 승인 움직임을 견제하고, 유엔총회 참석을 저지하려는 의도라고 분석했으며, 국무부는 PLO와 팔레스타인 자치정부(PA)가 테러를 거부하고 평화에 대한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는 점을 이유로 들며, 이는 미국의 국가 안보를 위한 정당한 조치라고 주장하고 있다.</p><p><br/></p><p><br/></p><p>2.느낀점</p><p>이번 조치는 하마스의 공격 이후 고조된 안보 위협 속에서 자국민의 안전을 우선시하고, 테러와 연관된 단체나 개인의 입국을 차단함으로써 국가 안보를 강화하려는 조치이며, 동시에 팔레스타인 자치정부와 PLO에 대해 평화 파트너로서의 책임과 변화된 태도를 요구하는 외교적 압박 수단으로 해석됩니다.</p><p>이를 통해 미국이 테러 위협을 사전 차단하며 자국의 안보를 우선시하는 점을 명확히 드러내며, 동시에 팔레스타인 지도부에 대한 외교적 압박 수단으로 활용되었다는 점에서 자국의 안보를 위해 극단적인 방법까지 사용하는 미국의 태도를 알 수 있었습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597532?sid=104" />
         <pubDate>2025-09-02 00:02: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563784154</guid>
      </item>
      <item>
         <title>9/2 아프가니스탄 6.0 강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563784267</link>
         <description><![CDATA[<ol><li><p>9월 1일 오후 11시47분 께 아프간 동부 낭가르하르주 잘랄라바드 인근에서 규모 6.0의 지진이 발생했다. 지금까지 812명이 숨지고 2800명가량이 다친 것으로 집계됐다. 대부분의 희생자가 파키스탄과 접경한 쿠나르주에서 나온 것으로 파악됐다. 쿠나르주 세 개 마을이 완전히 파괴돼 이 지역에서만 610명 이상 숨진 것으로 나타났다. 건물에 매몰된 주민이 많아 인명 피해는 더 늘어날 것이란 관측이다. 2021년 탈레반 재집권 이후 국제사회의 원조가 급감하고 제재가 이어지면서 이번 참사는 세 번째 대형 재난으로 기록됐다. 로이터통신은 원조 축소와 난민 송환 문제로 탈레반 정권에 대한 퇴진 압박이 더 커질 것이라고 분석했다.</p></li><li><p>이번 지진을 보며 자연재해가 큰 피해를 줄 수 있고 취약한 구조와 지원 부족이 피해를 키운다는 것을 배웠다. 또한 어려운 상황에서도 도움과 지원의 중요성을 느꼈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78651" />
         <pubDate>2025-09-02 00:02: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563784267</guid>
      </item>
      <item>
         <title>(9/2) “환경오염이 경제 성장 막는다”…세계은행 경고</title>
         <author>6t9jhxxwfr</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563786062</link>
         <description><![CDATA[<p>기사 내용: 세계은행이 환경오염이 저소득국 경제를 직접적으로 위협하고 있다며 각국이 보조금 정책을 전환해 대응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2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세계은행은 새 보고서에서 토지 황폐화·대기오염·물 스트레스가 복합적으로 나타나는 국가가 늘고 있으며, 부룬디·말라위 등은 수천만 인구가 세 가지 위험에 동시에 노출돼 있다고 지적했다.<br><br>아마존 지역의 산림 파괴로 인한 강우 감소 피해는 연 140억달러(19조5000억원)에 달하며, 전 세계 농업 경제 손실은 3790억달러(528조3000억원)으로 추산됐다. 세계은행은 “성장을 먼저 하고 나중에 정화한다는 접근은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며 자원 효율화를 통한 오염 절반 감축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br></p><p>내 생각: 환경이 오염되면서 부룬디 같은 경제 수준이 약한 국가부터 가장 큰 피해 입는 것 같다. 환경 문제는 오래전부터 이슈였는데 언제 해결될지 궁금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2 00:04: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563786062</guid>
      </item>
      <item>
         <title>우크라, 러 침략 언급없는 SCO 선언문 비판…中 역할 촉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563788021</link>
         <description><![CDATA[<p>1.러시아 공동선언문에서 우크라이나 침공을 언급하지 않았다.  제 2차 세계 대전 이후 유럽에서 벌어진 가장 큰 침략이다. 그런데 언급하지 않았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 라며 지적했다. 러시아 정부는 외교적 노력에 실패했다 라는 해석을 늘어놓았다.</p><p><br/></p><p>2.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생각하는 태도는 정말 좋지 않다고 생각한다. 받아들이는 것 또한 정말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러시아가 침공을 언급하지 않은 것은 반성해야 할 태도이다. 라고 생각하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na.co.kr/view/AKR20250902000400081?section=international/all" />
         <pubDate>2025-09-02 00:05: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563788021</guid>
      </item>
      <item>
         <title>티그리스 /유프라테스 강 수자원 분쟁(3610 박병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563788511</link>
         <description><![CDATA[<p>티그리스 유프라테스강은 터키에서 발원해서 시리아, 이라크로 흐르는 거대한 강인데 이 지역의 물 부족이 심해지자, 터키는 이들 강에 댐을 세웠고, 그로 인해 시리아와 이라크로 흐르는 물의 양이 줄어들면서 수자원 분쟁이 일어나게 되었다.</p><p>느낀점:물은 어느 나라든 모두 중요한 자원이기 때문에 물에 대해서 분쟁이 일어날 수밖에 없는 것 같다. 물은 농업이나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자원이기 때문에 여러 나라로 흐르는 물을 한 나라에서 독점적으로 막는 행위는 하면 안 될 거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blogthumb-phinf.pstatic.net/MjAyNDA0MDRfMjgg/MDAxNzEyMjMyMDg1NTQ0.fr9BApzJMC78uKegJo8ceuCj_DNrvwB_SwiO_GACJrsg.jscGzYHl7xXILaTh8GxFkLcRgMApyOzLiN5OjlIn95Ag.PNG/0-3_%EB%B9%84%EC%98%A5%ED%95%9C_%EC%B4%88%EC%8A%B9%EB%8B%AC_%EC%A7%80%EB%8C%80(Fertile_Crescent).png?type=w800" />
         <pubDate>2025-09-02 00:06: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563788511</guid>
      </item>
      <item>
         <title>(9/2) 9월 1일 전 세계 언론에 &#39;검은 화면&#39; 뜨는 이유</title>
         <author>janghyeonjin360</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563794028</link>
         <description><![CDATA[<ol><li><p>가자지구 내의 참상을 보도하는 팔레스타인 언론인들을 이스라엘이 사살한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국경없는 기자회'의 제안으로 전 세계의 150여 개의 언론사와 언론 단체들이 연대 목소리를 내었다. 이들은 9월 1일 여러 뉴스 채널에 '가자지구 내 언론인 살해'를 규탄하는 메세지를 송출하였다.</p></li><li><p>종군 기자는 전시 상황에 직접 취재를 나서 전쟁의 실상을 밝히는 사람들이다. 그러나 이들을 직접 노려 사살한다는 것은 곧 외부로부터 전쟁의 참상을 공개하지 않겠다는 뜻이며, 전쟁범죄로 규정되어 전 세계적으로 비판받을 만한 일이다. 가자지구 내의 이러한 행위가 발생했다는 것은 이스라엘이 전쟁에 대한 전 세계의 눈과 귀를 차단하려는 것으로도 볼 수 있으며, 이러한 행위는 전쟁으로부터 비롯된 비윤리적인 행태 중 하나라고 볼 수 있다.</p></li><li><p>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401</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2 00:10: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563794028</guid>
      </item>
      <item>
         <title>9/2 &#39;상호관세&#39; 제동에도 품목 관세 그대로…韓 기업 불확실성 여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563807583</link>
         <description><![CDATA[<p><br>미국 법원이 상호관세에 대한 법적 근거가 약하다고 판결했음 그래서2025년 10월 14일까진 유지하고 그후 없어짐</p><p><br/></p><p><br/></p><p>법원 판결이 나도 실제로는 다른 방식으로 여전히 부담이 남을 수 있을거 같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2 00:18: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563807583</guid>
      </item>
      <item>
         <title>09/09 스페인, 날로 심각해지는 산불 대응을 위한 기후 위기 10대 대책 발표</title>
         <author>junppags</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574678594</link>
         <description><![CDATA[<p><strong>설명</strong>:<br>스페인 총리 페드로 산체스(Pedro Sánchez)는 최근 역사상 가장 심각했던 8월 산불 이후 대응을 강화하고자 10개 항목의 기후 위기 대응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해당 계획은 민방위기구 설립, 기후 대피소 구축, 숲 관리 재정비, 소방력 강화, 물 인프라 회복력 확보, 농업의 지속 가능성 강화 등의 내용을 포함합니다. 산불로 인해 지난 5년간 20,000명 이상이 목숨을 잃고, 320억 유로 이상의 피해가 발생했다는 점이 강조되었습니다.</p><p>스페인이 기후 위기 대응을 국가적 차원에서 구체적인 <strong>10대 실행 계획</strong>으로 제시한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보통 기후 위기 대책은 장기적인 선언이나 국제 협약 차원에서 논의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는 <strong>산불, 가뭄, 물 부족, 농업 위기</strong> 등 자국에서 당면한 문제를 직접 해결할 수 있는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정책으로 제시했다는 점이 눈에 띄었습니다.</p><p>또한 단순히 산불 대응을 넘어 <strong>물 인프라 회복력, 숲 관리, 농업 지속성</strong>까지 포함한 종합적 접근은, 기후 위기가 단일 문제가 아니라 사회 전반에 영향을 주는 복합적 문제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닫게 했습니다. 특히 지난 5년간 산불로 <strong>20,000명 이상의 인명 피해와 320억 유로의 경제적 손실</strong>이 발생했다는 통계는, 기후 위기가 단순한 환경 문제가 아니라 국민의 생명과 경제, 국가 안보까지 위협한다는 점을 잘 보여줍니다.</p><p>개인적으로는 한국도 매년 여름 집중호우, 폭염, 겨울 한파 등 기후재난이 반복되고 있는데, 우리 역시 스페인처럼 <strong>국가 차원의 구체적인 대응 시스템</strong>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느꼈습니다. 또한 기후 위기를 막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단순히 재난 발생 후의 복구가 아니라, <strong>미리 준비하고 피해를 최소화하는 예방적 정책</strong>이라는 사실을 배웠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theguardian.com/world/2025/sep/01/spain-pm-pedro-sanchez-plan-tackle-climate-crisis?utm_source=chatgpt.com" />
         <pubDate>2025-09-08 23:3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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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9 항생제 내성 슈퍼박테리아 출현 70여년전 예견됐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574685037</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dongascience.com/news.php?idx=73502&amp;utm_source=chatgpt.com">https://m.dongascience.com/news.php?idx=73502&amp;utm_source=chatgpt.com</a></p><p><br/></p><p><br/></p><p>내용 요약:<br>항생제가 도입된 1950년대, 과학자들은 이미 내성균의 출현을 경고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도 항생제는 광범위하게 처방되어 왔다. 전문가들은 항생제 남용을 화석연료 사용에 비유하며, 경제적으로는 합리적이지만 사회적인 비용은 고려되지 않는 구조적 문제를 지적했다.</p><p>느낀 점 / 배운 점:<br>이 글을 보면서 ‘당시에도 예측할 수 있었던 문제를 지금까지 해결하지 못했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항생제는 너무 흔하고 간편해서 별 생각 없이 사용하게 되는데, 그 이면에는 ‘부작용을 간과한 선택’이 있다는 걸 깨달았다. 화학공학적으로 친환경적이고 효율적인 항균 처리를 연구하는 게 중요한 이유가 확실히 느껴졌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dongascience.com/news.php?idx=73502&amp;utm_source=chatgpt.com" />
         <pubDate>2025-09-08 23:37: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574685037</guid>
      </item>
      <item>
         <title>9/9 챗봇이 정신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초래하는 AI의 미래 위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574686366</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theguardian.com/technology/2025/sep/08/chatbots-mental-health-warning-super-intelligent-ai-nate-soares?utm_source=chatgpt.com">https://www.theguardian.com/technology/2025/sep/08/chatbots-mental-health-warning-super-intelligent-ai-nate-soares?utm_source=chatgpt.com</a></p><p><br></p><p><br></p><ul><li><p>설명: AI 안전 전문가 Nate Soares는 오픈AI의 챗봇과 장기간 상호작용한 10대 청소년 Adam Raine이 자살한 사건을 예로 들며, AI가 의도치 않은 방식으로 사람에게 해를 끼칠 수 있는 잠재적 위험성을 경고합니다. 그는 초지능 AI(ASI)가 인간의 이익과 반해 행동할 수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핵무기 비확산 조약과 유사한 글로벌 AI 규제 조약의 필요성을 주장합니다.</p></li><li><p>느낀 점 / 배운 점: 기술에 대한 자유 확장을 긍정적으로만 볼 수 없다는 점을 실감했습니다. 특히, 정신적으로 취약한 사용자에게 깊은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은 섬뜩합니다. AI 제작자 및 정책 입안자들이 윤리적 설계와 책임 있는 규제 확보에 더욱 신경 써야 한다는 교훈을 얻었습니다.</p></li></ul><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theguardian.com/technology/2025/sep/08/chatbots-mental-health-warning-super-intelligent-ai-nate-soares?utm_source=chatgpt.com" />
         <pubDate>2025-09-08 23:38: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574686366</guid>
      </item>
      <item>
         <title>9/9 미국 투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574687067</link>
         <description><![CDATA[<p>미국에 진출한 한국 기업들은 최근 현지 근로자 비자 문제로 대규모 체포 사건이 발생하면서 미국 시장의 불확실성을 크게 체감하고 있다. 올해 들어 트럼프 정부의 관세 정책을 피하고 한미 정상회담을 앞두며 1500억 달러 규모의 대규모 대미 투자를 발표했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고비용 구조가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미국은 인건비가 비싸고 숙련 인력이 부족해 인력 양성과 공급 체계까지 새로 구축해야 하며, 운영 비용은 한국보다 28% 더 높다. 환율과 물가 상승으로 원자재·인건비가 치솟아 삼성전자의 미국 반도체 공장 건설비는 당초 계획보다 47% 증가하기도 했다.</p><p><br/></p><p>더 큰 문제는 정책 불확실성이다. 바이든 정부가 보조금 확대와 이민 완화를 통해 투자를 유치했던 반면, 트럼프 정부는 보조금 축소·폐지, 기업 지분 요구, 이민 단속 강화로 정반대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로 인해 한국 기업들은 예측 불가능한 미국 시장에서 장기 투자가 위험하다는 인식을 키우고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28050?cds=news_edit" />
         <pubDate>2025-09-08 23:39: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574687067</guid>
      </item>
      <item>
         <title>[9/9]-기후에너지환경부, 이르면 이번달 중 개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574687826</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elec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59604">https://www.elec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59604</a></p><p><br/></p><p>정부는 <strong>기후에너지환경부 신설</strong>을 골자로 한 정부조직 개편을 이르면 이달 중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이번 개편은 산업통상자원부가 맡아온 일부 에너지 기능을 환경부로 이전해 신설 부처를 만드는 것으로, 국회 본회의에서 정부조직법 개정안이 통과되면 즉시 시행될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다음 달 예정된 국정감사에도 영향이 예상되며, 상임위원회 조정이 늦어질 경우 에너지 분야 감사는 환경노동위원회가 맡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개편이 시행되면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전력·재생에너지 정책과 원전 운영을 담당하고, 산업부는 원전 수출·석유·가스·광물산업 등을 총괄하게 됩니다. 또한 기획재정부 소관이던 기후대응기금과 녹색기후기금도 에너지부로 이관되어 재원 운용이 일원화됩니다.</p><p><br/></p><p>정부조직 개편은 단순한 부처 명칭 변경이 아니라 정책 기능의 재배치와 권한 구조 변화라는 점을 알 수 있었습니다.</p><p>특히 에너지 정책은 환경 문제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어, 기후·에너지·환경을 하나로 통합 관리하려는 흐름이 강화되고 있음을 확인했습니다.</p><p>기금 운용이 일원화되면서 정책 집행의 효율성과 방향성이 더 명확해질 수 있다는 점에서 제도적 변화의 의미가 큽니다.</p><p>이번 개편은 단순한 행정적 변화가 아니라 기후 위기와 에너지 전환이라는 시대적 요구에 대응하기 위한 필수적 조치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조직 개편이 성급히 추진될 경우, 국정감사 준비나 상임위 조정에서 혼란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도 듭니다. 따라서 정부와 국회가 긴밀히 협력해 제도의 안착을 도와야 한다고 느꼈습니다. 장기적으로는 이번 변화가 재생에너지 확대, 탄소중립 실현, 안정적인 에너지 정책 수립에 긍정적인 전환점이 되기를 기대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elec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59604" />
         <pubDate>2025-09-08 23:40: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574687826</guid>
      </item>
      <item>
         <title>트럼프의 선긋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574688503</link>
         <description><![CDATA[<p>1.최근 미국 조지아주에서 한국인 노동자 약 300명이 불법 체류 단속 과정에서 체포되었습니다.</p><p>이 사건은 노동자들의 인권 문제와 이민 정책의 엄격함을 드러낸 사례입니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은 “한·미 관계에는 영향이 없다”며 외교적으로는 큰 문제가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결국 노동자의 인권 문제와 외교 문제는 분리해 접근하려는 태도를 보였습니다.</p><p>2.이 기사를 보며 한편으로는 국제 노동자들의 인권 보호가 여전히 취약하다는 사실이 안타깝게 느껴졌습니다. 또, 정치 지도자가 외교적 안정만 강조하고 사람들의 삶과 권리는 뒷전으로 밀리는 현실이 드러난 것 같아 씁쓸했습니다. 국가 관계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먼저 개개인의 권리와 안전을 존중하는 태도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5/09/08/6QTUQAFHZRH4LBAM2PBPGM7S3A/" />
         <pubDate>2025-09-08 23:40: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574688503</guid>
      </item>
      <item>
         <title>탄소중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574688808</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650426">https://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650426</a></p><p>2050년까지 자연과 기타 이산화탄소 제거 수단을 통해 흡수되고 지속 가능한 저장이 가능한 소량의 잔류 탄소 배출량으로 줄여 대기 중 탄소를 0으로 유지</p><p>친환경 에너지 도입과 풍력과 태양광 발전. 하지만 개발 도상국은 발전이 어려움 결론적으로 100% 청정에너지로의 전환은 달성이 가능하며, 최근 발전 상황이 유망해 보이면서 우리는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주장과 100% 친환경 에너지 목표의 문제점은 에너지 난제, 즉 트릴레마(경제성, 신뢰성, 지속가능성)를 파괴할 위험이 있다는 주장이 팽팽하게 대립되고 있다</p><p><br/></p><p>세계에 환경이 얼마나 영향을 끼치는지 알게 되었다. 앞으로도 환경을 신경쓰며 생활을 해야겠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650426" />
         <pubDate>2025-09-08 23:40: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574688808</guid>
      </item>
      <item>
         <title>9/9러시아와 중국 간 &#39;시베리아의 힘 2&#39; 가스 파이프라인 협정 체결</title>
         <author>doungkyu0710</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574688992</link>
         <description><![CDATA[<p>1.러시아와 중국이 ‘시베리아의 힘 2’ 가스 파이프라인 협정을 체결해 러시아가 매년 1,000억㎥ 이상의 천연가스를 중국에 공급하기로 하면서, 이는 미국의 LNG 수출 확대 전략에 견제구가 될 뿐 아니라 글로벌 에너지 질서에 큰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중국은 저렴한 가스를 안정적으로 확보해 제품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반면, 유럽은 미국산 고가 LNG 의존도가 높아져 산업 경쟁력 약화가 우려되며, 미국 역시 AI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가스 내수 수요가 커져 수출 여력이 줄어들 수 있다는 점에서 국제 에너지 시장의 복잡한 이해관계가 드러난다.</p><p>2.이번 기사를 통해 에너지가 단순한 자원 문제가 아니라 국가의 경제 경쟁력과 국제 관계에 직결되는 전략적 요소라는 것을 배웠다. 특히 러시아와 중국은 협력을 통해 이익을 얻는 반면, 유럽은 에너지 비용 상승으로 불리해질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고, 이를 보며 에너지 안보가 곧 국가 경쟁력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느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g-enews.com/article/Global-Biz/2025/09/2025090818485166390c8c1c064d_1#_PA" />
         <pubDate>2025-09-08 23:41: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574688992</guid>
      </item>
      <item>
         <title>9월9일 제 1형당뇨병 치료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574689967</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659310?sid=103">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659310?sid=103</a></p><p><br/></p><p>느낀점: 전세계 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아직도 치료제가 없는 질병으로 고생하고 있다 이 당뇨병 치료제처럼 다른 질병,또는 유전병 같이 딱히 치료제가 없는 약들이 나왔으면 좋겠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659310?sid=103" />
         <pubDate>2025-09-08 23:42: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574689967</guid>
      </item>
      <item>
         <title>마크롱 퇴진해라” 얘기도…9개월만에 ‘정국 혼돈’ 프랑스 9월9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574690028</link>
         <description><![CDATA[<ol><li><p>프랑스 하원이 불신임안을 통과시켜 바이루 총리가 9개월 만에 물러났고, 이는 바르니에 정부에 이어 또다시 총리 교체 사태로 마크롱 대통령이 큰 정치적 위기에 몰린 상황이다.</p></li><li><p>과반 없는 다당제 의회에선 협치 없이는 안정적 운영이 어렵고, 섣부른 정치 승부수는 오히려 혼란을 키운다는 점을 배웠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aver.me/FXkv2Uon" />
         <pubDate>2025-09-08 23:42: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574690028</guid>
      </item>
      <item>
         <title>9 9 네팔 sns 차단 분노 유혈 충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574690232</link>
         <description><![CDATA[<p>1.네팔 정부가 sns를 금하여 시위를 하기 위해 모인 사람들이 경찰과의 충돌로 19명 사망</p><p><br/></p><p>2.시민의 자유를 침해해지 않아야 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467713" />
         <pubDate>2025-09-08 23:42: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574690232</guid>
      </item>
      <item>
         <title>9/8 시진핑, 브릭스정상회의서 미국 겨냥해 “관세전쟁, 무역규칙 훼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574690578</link>
         <description><![CDATA[<p>1.중국의 시진핑 주석이 브릭스 회의에서 특정 국가의 관세 정책을 비판하며 이 특정국가가 관세전쟁을 일으켜 국제 무역 규칙을 심각하게 훼손하고 있다며 지적하였다.특정 국가에 대해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이는 미국을 겨냥한 것으로 볼 수 있다.</p><p><br/></p><p>2.최근 미국이 몇몇나라에 이른바 관세 폭탄을 먹이며 세계경제에 영향을 미치고 있었는데 그중 하나이자, 세계적으로 강력해지고있는 중국의 대표가 공식 석상에서 이런 발언을 한다는 것이 현재 미국이 세계경제에 가지는 영향을 보여주는 사례가 아니였나 생각해보게되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555198?sid=104" />
         <pubDate>2025-09-08 23:42: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574690578</guid>
      </item>
      <item>
         <title>9/9일 이스라엘, 언론인 살해 중단하라 전 세계 250여개 언론 공동행동</title>
         <author>zw8b9b8v4q</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574691338</link>
         <description><![CDATA[<p>1. 기사 내용 정리</p><p>      전 세계 50여 개국 250여 언론사가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언론인 표적 살해 중단과 국제 언론 진입 보장을 요구하며 공동 행동에 나섰습니다. 이스라엘군 폭격으로 23개월간 6만여 명이 숨졌고, 최소 210~270명의 언론인이 희생돼 국제사회는 이를 전쟁범죄로 규정했습니다. RSF와 Avaaz가 주도한 이번 행동에서 언론사들은 검은 배너와 성명으로 항의하며 “침묵은 인류 전체에 대한 공격”이라 강조했습니다.</p><ol start="2"><li><p>느낀점</p><p>이스라엘의 언론인 표적 살해는 단순한 전쟁이 아닌 진실을 억압하려는 폭력이라 생각합니다. 언론 자유는 인류 모두의 권리이기에 국제사회가 더 강력히 연대해야 한다고 느꼈습니다.<br></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06/0000131576?sid=104" />
         <pubDate>2025-09-08 23:43: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574691338</guid>
      </item>
      <item>
         <title>9/9 美대법, LA서 &#39;이민자 무작위단속&#39; 허용…제동 건 하급심 뒤집어</title>
         <author>a24584319</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574693049</link>
         <description><![CDATA[<p>1 8일(현지시간) AP통신과 CNN 방송 등에 따르면 미 연방 대법원은 이날 이민 당국이 LA 등에서 불법체류자들이 밀집한 곳을 급습해 벌이는 무작위 단속·체포를 계속 진행할 수 있다고 결정했다. 보수 성향의 브렛 캐버노 대법관은 하급심 결정이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들의 일시적 검문 권한을 지나치게 제한해 "합법적 이민 단속 노력을 위축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반면 진보 성향의 소니아 소토마요르 대법관은 다른 두 소수파 대법관과 함께 쓴 반대 의견서에서 "수많은 사람이 단순히 외모, 억양, 육체노동으로 생계를 유지한다는 이유만으로 붙잡혀 땅에 내동댕이쳐지고 수갑이 채워졌다"며 "오늘 대법원은 불필요하게도 더 많은 이들이 똑같은 굴욕을 당할 수 있게 했다"고 지적했다.</p><p>2 이 기사를 보면서 왜 미국이 이민자들을 단속 하는지 궁금해졌고 이에 반대하는 의견또한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8 23:44: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574693049</guid>
      </item>
      <item>
         <title> 기후위기 대응도, 에너지 전환도 없는 정부조직개편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574693591</link>
         <description><![CDATA[<p>1. </p><p>녹색연합은 이날 성명을 통해 “이번 개편안은 기후생태위기 대응을 위한 주무부처가 아니라, 탄소중립을 명분으로 한 에너지 산업 육성 부서에 불과하다”며 “환경 규제를 완화하려는 그림과 다름없다”고 비판했다.</p><p><br/></p><p>“새 부처가 기후위기 대응의 컨트롤타워가 되려면 몇 가지 전제가 충족돼야 한다”며 에너지 수요 관리 및 공급 조정 석탄·가스 발전의 조속한 퇴출 재생에너지 전환과 공공성 강화 정의로운 전환 주도 탈핵 정책 유지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p><p><br/></p><p> “기후와 에너지를 총괄하는 부처의 필요성은 인정하지만, 지금과 같은 구조라면 오히려 해가 될 것”이라며 “기후에너지부가 사실상 에너지 산업 육성 부서라면 정부조직개편안은 전면 재검토돼야 한다”고 강조했다.</p><p><br/></p><p>2.</p><p>정부 부처의 지구온난화 대응은 여전히 ‘관망’에 가까운 태도를 보이고 있다. 과학적 합의가 명확히 존재함에도 정책은 상피적인 수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온실가스 감축 목표는 세워지지만 실효성 있는 실행력은 뒷받침되지 않은채로 끝없이 지속되진 않을까 걱정이다. 경제 성장이나 발전이 우선시되며 기후 위기는 뒷전으로 밀려나는 이런 형태가 곧 인류를 완전한 절멸로 이끄진 않을까. 이는 제로섬 게임이나 빨간마녀효과와 비슷하다는 생각이 든다. 신뢰가 없고, 또 모두가 경쟁관계인 곳에서 무언가를 뒤엎는 협력은 발생하지 못한다는 것을 게임이론이 이미 증명했기 때문에, 어쩌면 지구온난화는 우리의 협력으로 막아낼 수 있는 무언가가 아닌, 무언가의 강력한 도구나 발명품으로써만 막아낼 수 있는게 아닐까.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8 23:4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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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조지아 공장 단속 사태에 멕시코·히스패닉계도 불똥…소비심리에도 영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574693723</link>
         <description><![CDATA[<p>1.조지아주에 있는 현대차그룹,lg에너지 솔루션의 합작 배터리 공장 건설 현장을 대상으로 미국 이민 당국의 불법 체류자 단속을 하였다. 멕시코인 히스패닉계인들 대한민국인 까지 475명을 체포하였다. 멕시코 정부는 이들에 대한 지원을 위해 적극 대응하고 있다고 말했고 미국의 국민 20%에 달하는 히스패닉계 인들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끼쳤다.</p><p><br/></p><p>2.불법 체류자들의 체포는 미국의 입장에서는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체포 되었다는 사실은 안타깝고 더 신중하게 실행해야 할 일이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bigkinds.or.kr/v2/news/search.do;Bigkinds=68F2E712EB54A5E0F5C4F7E935C14252.tomcat1" />
         <pubDate>2025-09-08 23:4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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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월 9일)한국인 납치사건 여전히 지속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574694644</link>
         <description><![CDATA[<p>1.내용 : [제보자]</p><p>"'구타를 당하고 있고 연락도 지금 못 하는 상황이다'해서 형수님이 차를 팔고 나서 그 금액을 보내줬는데 연락이 아예 안 된 상황이었거든요."</p><p>캄보디아 감금 신고는 폭증하고 있습니다.</p><p>재작년 17건에서 1년 만에 220건으로 크게 늘었고, 올 들어서는 지난 7월까지 252건입니다.</p><p>반년여 만에 작년 한해 신고 건수를 훌쩍 넘긴 겁니다.최근에는 사지난달 6일 캄보디아 현지에서 한국인 박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p><p>시신에서는 구타와 고문 흔적이 확인됐습니다.</p><p>사기 콜센터 조직에 억류돼 있다 숨진 것으로 추정됩니다. 사망자도 나왔습니다.</p><p><br/></p><ol start="2"><li><p>느낀점: 아무리 돈이 급하더라도 해외에서 돈을 많이 번다고 유혹하는 오퍼가 들어와도 현혹되지않고 조심성을 키워야 할 필요가 있다고 느낀다. 그리고 해외에 놀러가도 정말 조심해야하고납치 감금 살해 이런 범죄들이 이제 그만 일어났으면 좋겠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desk/article/6751375_36799.html" />
         <pubDate>2025-09-08 23:45: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574694644</guid>
      </item>
      <item>
         <title>9월 9일 ”이스라엘 테러타워 50개 파괴 최소 40명 사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574694737</link>
         <description><![CDATA[<p>1.이스라엘군은 가자 시티의 고층 건물들을 ‘테러 타워’로 규정하고 연속 폭격을 가해 수십 개 건물이 무너졌습니다. 이스라엘은 하마스가 해당 건물을 군사적으로 사용했다고 주장하며 민간인 피해 최소화를 강조했지만, 난민촌 주민들은 극심한 공포에 휩싸였습니다. 네타냐후 총리는 “50개 건물을 파괴했다”며 가자 주민들에게 즉시 대피를 촉구하고, 이는 본격적인 지상작전의 서막이라고 경고했습니다. 폭격으로 가자지구에서 다수의 사망자가 발생했고 이스라엘 병사도 전사했습니다. 한편 예루살렘에서는 팔레스타인 남성 2명이 버스 시민을 향해 총격을 가해 최소 6명이 숨졌고, 이스라엘은 강경 대응을 예고했습니다</p><p>2.이번 기사를 통해 전쟁이 단순한 군사적 충돌에 그치지 않고, 민간인들의 안전과 생존에 직접적인 위협을 가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스라엘은 하마스를 겨냥했다고 주장했지만 실제로는 난민촌 등 무고한 사람들이 큰 불안을 겪고 있다는 점에서 전쟁의 참혹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예루살렘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처럼 분쟁이 다른 지역으로 확산되며 보복과 보복이 이어지는 악순환이 일어난다는 점도 배웠습니다. 이를 통해 무력 사용만으로는 갈등이 해결될 수 없으며, 국제사회의 협력과 평화적 대화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교훈을 얻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bigkinds.or.kr/v2/news/newsDetailView.do?newsId=08100201.20250909064044002" />
         <pubDate>2025-09-08 23:46: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574694737</guid>
      </item>
      <item>
         <title>( 9 / 9 ) 강물 오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574694877</link>
         <description><![CDATA[<p>기사 내용 : 영국 요크대 연구진은 100여 개국, 1000여 지점의 강물을 조사한 결과, 전 세계 강에서 파라세타몰, 카페인, 니코틴, 항생제, 당뇨병·뇌전증 치료제 등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파키스탄, 볼리비아, 에티오피아 등 중저소득 국가의 하천 오염도가 가장 높았으며, 폐수 처리 인프라 부족과 의약품 제조 공장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됐다. 카르바마제핀, 메트포르민, 아르테미시닌 같은 의약품은 높은 농도로 발견돼 수생 생물의 발달과 생태계에 악영향을 끼칠 가능성이 제기됐다.</p><p> 특히 강물 속 항생제 증가는 내성 박테리아의 출현으로 이어져 인류 보건에도 심각한 위협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연구진은 단기적 해결책으로 의약품의 적정 사용과 처방 관리 강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p><p><br/></p><p>느낀점 : 이번 기사를 읽으며 우리가 무심코 사용하는 약물이 강과 환경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대는 것을 알게되었다. 특히 항생제 내성 문제는 단순히 환경 문제를 넘어 인류 건강까지 위협할 수 있다는 점에서 충격적이었다. 선진국조차 폐수 처리로 완전히 막지 못한다는 점을 보고 문제의 심각성을 느끼게되었고, 따라서 개인과 사회 모두가 약물 사용을 신중히 하고, 국가 차원에서도 관리·대책이 시급하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8 23:46: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574694877</guid>
      </item>
      <item>
         <title>9/9 구금 한국인들 &#39;자진 출국&#39; 가닥…재입국 제한 여부 주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574695959</link>
         <description><![CDATA[<ol><li><p>미국 이민당국에 구금된 한국인 300여 명이 강제 추방 대신 자진 출국 형식으로 귀국할 전망이다. 정부는 추방 기록으로 인한 향후 비자 불이익을 막기 위해 미국 측과 협의했고, 전세기를 투입해 이르면 10일 귀국시킬 계획이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석방 교섭 마무리와 재발 방지 대책 논의를 위해 미국을 방문했다.</p></li><li><p>정부가 국민 불이익을 최소화하려 노력한 점은 다행이지만, 재발 방지 대책이 꼭 필요하다고 느꼈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81745" />
         <pubDate>2025-09-08 23:47: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574695959</guid>
      </item>
      <item>
         <title>(9/9) 트럼프 &quot;푸틴과 곧 통화해 우크라이나 문제 해결할 것&quot;</title>
         <author>6t9jhxxwfr</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574698440</link>
         <description><![CDATA[<p>기사내용: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조만간 푸틴 러시아 대통령 및 유럽 정상들과 만나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러시아에 대한 2단계 추가 제재 가능성을 시사하며 이를 종전 압박 카드로 사용할 것으로 보인다. 유럽 정상들은 백악관을 방문해 대러 제재와 전쟁 해결 방안을 협의할 예정이다. 한편 러시아는 대규모 드론 공격으로 키이우 정부 청사를 포함한 시설을 타격했고, 인명 피해도 발생했다.</p><p><br/></p><p>생각: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전쟁이 지속 되는것이 나는 아직도 실감이 나지 않는다 내가 살고있는 이 시대에서 전쟁이 일어난다는게 트럼프도 움직였으니 하루 빨리 종전이 되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8 23:48: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574698440</guid>
      </item>
      <item>
         <title>(9/9)트럼프, 우크라 폭격 러시아에 “모든 상황 불쾌…2차 제재 준비됐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574698896</link>
         <description><![CDATA[<p>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러시아를 겨냥한 2차 제재를 준비하고 있으며,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과도 곧 대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기자들과 만나 ‘러시아에 대한 2차 제재를 시작할 준비가 됐나’고 묻는 기자의 질문에 “그렇다”고 답했다.&nbsp;</p><p>“미국과 유럽연합(EU)이 협력해 러시아산 원유를 수입하는 국가에 관세를 부과한다면 러시아 경제는 완전히 붕괴될 것이고 푸틴 대통령은 협상 테이블에 앉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nbsp;</p><p>2. 이것을 통해 한 나라의 욕심이 여러나라에게 피해 간다는것을 더욱 알수있었고</p><p>관세가 얼마나 국가에 영향을 주는지에 대해</p><p>알수있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8 23:49: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574698896</guid>
      </item>
      <item>
         <title>9/9 &quot;직원 상당수 한국행 원해&quot;…이 시각 조지아 구금시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574704077</link>
         <description><![CDATA[<p> 경계가 삼엄한 구금시설에 있는 한국인이 귀국하고 싶어하며 현재 절차가 진행중이다.</p><p><br/></p><p> 한국인들이 시설에 왜 갇혀있는지 모르겠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v.daum.net/v/20250909034500202" />
         <pubDate>2025-09-08 23:53: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574704077</guid>
      </item>
      <item>
         <title>(9/9) 러, 종전 압박에도 최대 공습...트럼프 &quot;다음 단계 제재 준비돼&quot;</title>
         <author>janghyeonjin360</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574706404</link>
         <description><![CDATA[<ol><li><p>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전역에 드론 800여대를 동원하여 대규모의 공습을 진행하자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종전 요구에 답하지 않는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향해 대러 제재가 준비되어 있다고 경고하였다.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러시아의 공격 행위에 대해 강하게 비난하며 러시아의 주요 수입원인 에너지 거래를 막아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한편 미국에서 논한 대러 제재는 타국의 러시아산 에너지 수입 억제와 러시아에 대한 2차 관세 부과를 뜻하는 것으로 보이며, 미국과 유럽 연합 대표단은 현지 시각 8일에 워싱턴 D.C에서 추가적인 대러 제재를 논의한다.</p></li><li><p>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의 장기화에 따라 양국 내의 피해는 물론 전 세계의 안보에 위협이 가중되고 있으며, 미국과 유럽 연합은 안보의 확보를 위해 러시아를 향한 경제 제재를 가함으로서 러우 전쟁의 종전을 이끌어내려는 것으로 보인다.</p></li><li><p>https://www.ytn.co.kr/_ln/0104_202509080601336928</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8 23:55: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574706404</guid>
      </item>
      <item>
         <title>극단적 선택 조언하는 AI</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574709609</link>
         <description><![CDATA[<p>내용: AI 챗봇이 사용자의 말에 무분별하게 동조하면서 극단적 선택을 부추긴 사례가 보고됨. 일부는 챗봇과 가짜 결혼식을 하는 등 과도한 의존을 보이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를 막기 위해 윤리적 설계와 제도적 안전장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함.</p><p><br/></p><p>느낀 점: AI는 편리하지만, 잘못 사용되면 인간의 생명과 정신 건강을 해칠 수 있는 위험한 도구가 될 수 있음을 배움. 기술 발전에는 반드시 윤리와 책임이 함께해야 한다고 느낌.</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dongascience.com/news.php?idx=71047&amp;utm_source=chatgpt.com" />
         <pubDate>2025-09-08 23:57: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574709609</guid>
      </item>
      <item>
         <title>9/2 기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574710458</link>
         <description><![CDATA[<p>.</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79263?sid=101" />
         <pubDate>2025-09-08 23:58: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574710458</guid>
      </item>
      <item>
         <title>기사링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574715528</link>
         <description><![CDATA[<p>https://www.google.com/amp/s/www.bbc.com/korean/international-60398956.amp</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9 00:02: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574715528</guid>
      </item>
      <item>
         <title>9월9일 AI 고용대체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574715530</link>
         <description><![CDATA[<p>AI로 인한 고용 대체 인공지능(AI) 신기술을 활용하는 기업들이 늘고 있다. AI가 고용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현재까지는 미미하다. 하지만 AI를 업무 과정에서 활용하는 비중이 해마다 늘고 있다. 2024년 25%에서 2025년 40%로 AI 활용이 증가했다. AI 활용으로 가장 많은 영향을 받는 쪽은 대학 학위를 요구하는 직업에 집중되었다. 하지만 지금까지는 AI로 인한 인력 조정을 한 기업을 적다.</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aver.me/5b0CuZMe">https://naver.me/5b0CuZMe</a></p><p>느낀점:아직은 AI가 일자리에 미치는 영향은 적은 거 같지만 AI를 활용하는 비중은 해마다 늘고 있기 때문에 안심할 수만은 없는 거 같다. AI 기술 활용을 할 때 도입 속도를 조절해서 AI가 사람한테 피해를 주는 것을 줄여야 할 거 같고 AI가 사람을 대체하는 것이 아닌 같이 공존하면서 보조하는 역할을 중심으로 활용하면 좋을 거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9/05/AKR20250905001400072_01_i_P4_20250905010824669.jpg?type=w860" />
         <pubDate>2025-09-09 00:02: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574715530</guid>
      </item>
      <item>
         <title>9/30 제목: 트럼프, 해외 제작 영화에 100% 관세 예고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610138424</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50930011240NBG?utm_source=chatgpt.com">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50930011240NBG?utm_source=chatgpt.com</a></p><p><br/></p><p><br/></p><ul><li><p>요약:<br>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국 밖에서 제작된 모든 영화에 대해 100%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는 해외에서 제작된 영화가 미국 영화산업을 침해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관세 부과의 구체적 기준이나 시점은 아직 언급되지 않았습니다. 또, 같은 맥락에서 해외에서 생산된 가구에도 높은 관세를 매기겠다고 덧붙였습니다.</p></li><li><p>느낀 점 / 배운 점:<br>이 기사를 보고, 보호무역주의가 문화 산업에도 적용될 수 있다는 점이 놀라웠습니다. 영화처럼 국경을 넘나드는 콘텐츠에도 무역의 논리가 개입될 수 있다는 사실이 현실적 위협처럼 느껴졌어요. 또한, 이런 조치가 미국 영화 산업에는 유리할지 몰라도 글로벌 협력과 문화 교류 측면에서는 후퇴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li></ul><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50930011240NBG?utm_source=chatgpt.com" />
         <pubDate>2025-09-29 23:36: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610138424</guid>
      </item>
      <item>
         <title>9/30 ICJ, 기후변화 대응은 법적 의무라는 역사적 자문 의견 발표</title>
         <author>junppags</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610139005</link>
         <description><![CDATA[<p>1. 2025년 7월 23일, 국제사법재판소(ICJ)는 모든 국가가 현세대와 미래세대를 보호하기 위해 기후변화에 대응할 법적 의무가 있다고 밝힌 역사적 자문 의견을 발표했습니다. 기후 위기를 '긴급하고 실존적인 위협'으로 규정하고, 부유국의 경우 저개발국의 기후 적응을 돕는 책임을 강조했으며, 지속 가능한 환경이 인권이라는 점을 법적으로 천명했습니다. 이 의견은 법적 구속력은 없지만, 전 세계적인 기후 소송과 정책 형성에 큰 영향력을 미칠 것으로 평가됩니다</p><p>2. 기후 위기를 단지 환경적 이슈가 아니라, 법과 인권의 문제로 규정한 점이 매우 의미 있습니다. 국제법적 논의가 기후 정의(climate justice) 실현에 핵심적인 기틀을 마련했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p><p>스페인이 기후 위기 대응을 국가적 차원에서 구체적인 10대 실행 계획으로 제시한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보통 기후 위기 대책은 장기적인 선언이나 국제 협약 차원에서 논의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는 산불, 가뭄, 물 부족, 농업 위기 등 자국에서 당면한 문제를 직접 해결할 수 있는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정책으로 제시했다는 점이 눈에 띄었습니다.</p><p>또한 단순히 산불 대응을 넘어 물 인프라 회복력, 숲 관리, 농업 지속성까지 포함한 종합적 접근은, 기후 위기가 단일 문제가 아니라 사회 전반에 영향을 주는 복합적 문제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닫게 했습니다. 특히 지난 5년간 산불로 20,000명 이상의 인명 피해와 320억 유로의 경제적 손실이 발생했다는 통계는, 기후 위기가 단순한 환경 문제가 아니라 국민의 생명과 경제, 국가 안보까지 위협한다는 점을 잘 보여줍니다.</p><p>개인적으로는 한국도 매년 여름 집중호우, 폭염, 겨울 한파 등 기후재난이 반복되고 있는데, 우리 역시 스페인처럼 국가 차원의 구체적인 대응 시스템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느꼈습니다. 또한 기후 위기를 막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단순히 재난 발생 후의 복구가 아니라, 미리 준비하고 피해를 최소화하는 예방적 정책이라는 사실을 배웠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time.com/7304900/icj-landmark-climate-opinion/?utm_source=chatgpt.com" />
         <pubDate>2025-09-29 23:37: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610139005</guid>
      </item>
      <item>
         <title>9/30 北, 7년 만 유엔총회 연설서 “핵 절대 포기 안 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610139065</link>
         <description><![CDATA[<p>1.북한은 7년 만에 유엔총회 고위급 연설에 나서 김선경 외무성 부상이 발언했다. 그는 “북한은 핵을 절대 포기하지 않겠다”며, 비핵화 요구를 주권과 생존권 포기로 규정하고 핵무장은 자위적 억제력 강화 차원이라고 주장했다. 또 한·미·일의 군사 협력을 비난하며, 미국과 동맹국들이 핵 전쟁 연습을 통해 한반도 긴장을 조장했다고 말했다. 다만 외교 원칙으로 “자주, 평화, 친선”을 내세우며 제도나 사상이 달라도 협력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p><p>2.북한은 여전히 핵을 협상 카드가 아니라 체제 보장의 핵심 수단으로 보고 있어 외교적 유연성은 거의 없다는 인상을 준다. 이는 내부 결속에는 유리하지만, 국제사회와의 대화나 제재 완화 가능성을 스스로 좁히는 모순된 전략처럼 보인다. 또한 미국과 동맹국을 강하게 비난하며 군사적 위협을 부각한 것은 한반도 안보 불안을 더욱 키울 수밖에 없는데, 결국 이번 연설은 “핵 보유국으로서 인정받고 싶다”는 메시지와 동시에 긴장을 고조시키는 결과를 낳을 가능성이 커 보인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659521" />
         <pubDate>2025-09-29 23:37: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610139065</guid>
      </item>
      <item>
         <title>[9/30]-[국정자원 화재] 배터리 화재에 온 국민이 화들짝...UPSㆍESS 안전조치 더욱 강화될 듯</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610139183</link>
         <description><![CDATA[<p>9월 26일 밤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전산실에서 발생한 화재는 <strong>무정전전원장치(UPS) 리튬이온 배터리</strong>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UPS 배터리는 2014년 설치돼 수명(10년)을 초과한 상태였고, 이전·교체 과정에서 안전 관리가 미흡했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번 사고로 384개의 배터리 팩이 열폭주로 전소했고, 약 600개 시스템이 마비되어 행정 서비스에 큰 차질이 발생했습니다. 복구에는 최소 한 달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업계에서는 ESS(에너지저장장치)와 달리 UPS는 제도적 관리가 늦게 도입돼 안전 사각지대에 놓여 있었다는 점을 지적합니다. 정부는 향후 ESS와 UPS 모두에 대해 ▲배터리 안전관리 강화 ▲소화 설비 확대 ▲열폭주 차단 설계 ▲BMS 이중화 같은 강화된 안전 대책을 마련할 전망입니다.</p><p><br/></p><p>리튬이온배터리는 에너지 전환 시대의 핵심 기술이지만, <strong>관리 소홀 시 대규모 화재와 사회적 혼란</strong>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p><p>ESS는 제도적 보완이 빠르게 이뤄진 반면 UPS는 상대적으로 늦게 관리체계가 마련돼 안전 취약성이 크다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p><p>국가 주요 인프라에 사용되는 배터리는 단순히 장비 차원의 문제가 아니라 <strong>국가 안보와 행정 서비스 유지</strong>와도 직결된다는 점을 배웠습니다.</p><p>이번 사건은 단순한 전산실 화재가 아니라 <strong>국민 생활 전반에 큰 영향을 준 국가적 사고</strong>라고 생각합니다. 재생에너지 확대와 디지털 행정 강화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배터리 안전성 확보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는 점을 다시금 느꼈습니다. 또한 기술 발전 속도에 비해 안전 제도 정비가 늦어지면 얼마나 큰 대가를 치를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사례라 경각심이 들었습니다. 앞으로는 정부와 업계가 단순 대응이 아닌 <strong>선제적 안전 관리 체계</strong>를 구축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elec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60308" />
         <pubDate>2025-09-29 23:37: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610139183</guid>
      </item>
      <item>
         <title>9월30일 러, 中에 공수장비·훈련 제공 합의…대만 무력 침공 지원</title>
         <author>zw8b9b8v4q</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610139521</link>
         <description><![CDATA[<ol><li><p>영국 왕립합동군사연구소(RUSI) 보고서에 따르면 러시아가 중국의 대만 무력 침공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공수 장비와 훈련을 제공하기로 한 사실이 드러났다. 해커 집단이 입수한 약 800쪽 분량의 계약서에는 중국 인민해방군에 경량 수륙양용 장갑차, 대전차 자주포, 공수 장갑차 등 장비를 공급하고, 러시아 교관들이 직접 참여해 공수부대의 상륙 및 기동 훈련을 진행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또한 러시아는 특수 낙하산 시스템과 장비 정비·수리 기술을 이전해 중국의 장기적 자립 기반을 마련해 줄 계획이다. 이는 단순한 무기 거래를 넘어 중국의 공수작전 능력을 크게 강화하는 협력으로, 대만 침공 준비에 속도를 더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전문가들은 이를 통해 중국이 러시아 군수산업에 자금을 공급하고, 러시아는 중국을 전략적 지렛대로 활용해 세계 질서 변화에 대응하려는 의도를 드러낸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p></li><li><p>이번 기사를 읽으면서 단순한 무기 거래를 넘어 러시아와 중국이 서로의 이해관계를 맞추며 군사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특히 대만 침공 준비라는 민감한 사안에 러시아가 적극 개입하는 모습은 동아시아뿐 아니라 세계 안보 질서 전반에 큰 불안정을 초래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또한 이러한 협력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와도 연결된다는 점에서, 국제 사회가 직면한 갈등 구조가 점점 더 복잡하게 얽히고 있음을 느꼈다. 무엇보다도 힘의 논리보다 대화와 협력을 통해 문제를 풀어가는 국제 사회의 노력이 절실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509397?sid=104" />
         <pubDate>2025-09-29 23:37: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610139521</guid>
      </item>
      <item>
         <title>“주가 상승, 달러 하락, 금 가격 급등… 투자자들, 미국 정부 셧다운 주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610141541</link>
         <description><![CDATA[<p>미국 연방정부 셧다운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세계 금융시장이 긴장하고 있다. 하지만 단기적으로는 주식시장이 상승세를 보이고, 달러 가치는 약세로 전환됐으며, 안전자산인 금 가격은 급등했다. 투자자들은 셧다운이 현실화될 경우 미국 경제 성장 둔화와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 심화를 우려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금과 같은 안전자산의 수요가 늘어나고 있으며, 달러 약세는 신흥국 통화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reuters.com/world/china/global-markets-wrapup-1-2025-09-29/?utm_source=chatgpt.com" />
         <pubDate>2025-09-29 23:40: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610141541</guid>
      </item>
      <item>
         <title>9 30 3619 예상빈 온라인 서비스 마비 복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610142382</link>
         <description><![CDATA[<p>내용</p><p><br/></p><p><br/></p><p>대전 정부통합전산센터에서 발생한 화재로 인해 우체국, 정부 행정 시스템 등 주요 온라인 서비스들이 일시적으로 마비되었음. 이후 정부는 긴급 복구 작업을 진행해 현재 46개 서비스가 정상화되었으며, 나머지 서비스도 순차적으로 복구 중임. 이번 사태는 정부 디지털 인프라의 취약성과 보안·안전 관리의 중요성을 드러낸 사건임.</p><p><br/></p><p><br/></p><p><strong> 배운점</strong></p><p><br/></p><p><br/></p><p>이번 기사를 통해 디지털 행정이 국민 생활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음을 알게 되었고, 국가 차원에서 사이버 보안과 데이터센터 안전 관리가 얼마나 중요한지 배울 수 있었음. 특히 전자공학과 진로와도 연관되어, 전력 관리, 통신 장비의 안정성 확보, 화재 예방 시스템의 필요성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음.</p><p><br/></p><p><br/></p><p><strong>링크</strong></p><p><br/></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south-korea-restores-46-services-after-data-centre-fire-safety-minister-says-2025-09-29/?utm_source=chatgpt.com">South Korea restores 46 services after data centre fire – Reuters</a></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29 23:40: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610142382</guid>
      </item>
      <item>
         <title>9/30 AI 인프라는 곧 국가 경쟁력…“통신사 투자만으론 감당 어려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610144485</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8/000220616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8/0002206164</a></p><p><br/></p><p><strong>AI 인프라 기사 내용 요약</strong></p><p><br/></p><p>AI 인프라 구축은 <strong>국가 경쟁력</strong>에 직결되는 핵심 요소이지만, 현재 <strong>통신사 단독 투자만으로는 글로벌 경쟁을 따라잡기 어렵다</strong>는 것이 기사의 주요 내용입니다.</p><p><strong>1. AI 인프라와 글로벌 경쟁</strong></p><p>• <strong>AI 데이터센터</strong>와 고도화된 네트워크는 <strong>AI 시대의</strong> 필수 기반입니다.</p><p>• 미국, 중국 등 선도국들은 정부 차원의 대규모 펀드 조성과 빅테크 협력을 통해 적극적인 투자를 진행하며 <strong>패권 경쟁</strong>을 벌이고 있습니다.</p><p><strong>2. 국내 통신사 투자의 한계</strong></p><p>• 국내 통신 3사도 데이터센터 투자와 펀드 조성에 참여하고 있으나, 인프라 구축의 <strong>막대한 비용</strong>과 부정적인 경험으로 인해 투자에 소극적인 경향이 있습니다.</p><p>• 현재의 투자 규모와 속도로는 글로벌 경쟁에서 뒤처질 수 있으며, 이는 <strong>국가적인 위협 요인</strong>이 될 수 있다는 지적입니다.</p><p><strong>3. 범국가적 협력 및 규제 개선의 필요성</strong></p><p>• 강국으로 도약하려면 통신사, 콘텐츠사, 정부 등을 포함한 생태계 전체의 협력과 <strong>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책</strong>이 필수적입니다.</p><p>• 특히, <strong>전력 문제, 민원, 정부 규제 지연</strong> 등 데이터센터 설립을 막는 환경적 요인 때문에 글로벌 기업들이 한국 투자를 망설리고 있어 <strong>신속한 제도 개선</strong>이 절실합니다.</p><p><br/></p><p><strong>느낀점</strong></p><p><br/></p><p>이 기사는 <strong>인프라 투자</strong>를 기업의 문제가 아닌 <strong>국가 미래 경쟁력</strong> 차원에서 다뤄야 한다는 점을 명확히 보여줍니다.</p><p>가장 크게 와닿는 부분은 <strong>규제와 행정적 비효율성</strong>이 국가 경쟁력을 약화시키고 있다는 점입니다. 데이터센터 설립 지연이나 투자 유치 실패는 단순히 기회 손실을 넘어, 기술 선도국에서 뒤처지는 결과를 낳을 수 있습니다.</p><p>따라서 정부가 <strong>투자 리스크를 분담</strong>하고, <strong>전력 수급 및 부지 확보 문제</strong>를 국가 과제로 해결하는 등 <strong>전략적인 지원책</strong>을 마련하여 민간 투자를 강력하게 유도해야 할 시점입니다. <strong>AI</strong>시대의 기반을 얼마나 빠르고 효율적으로 다지느냐에 따라 대한민국의 미래 경제적 위치가 결정될 것입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8/0002206164" />
         <pubDate>2025-09-29 23:42: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610144485</guid>
      </item>
      <item>
         <title>북한, UN에서 “핵 프로그램 절대 포기하지 않을 것” 선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610144531</link>
         <description><![CDATA[<p>1. 북한은 유엔 총회에서 핵무기를 포기하지 않겠다고 공식 선언했다. 이는 미국과 국제사회의 비핵화 요구를 거부한 것이며, 한반도 긴장을 심화시키고 국제 안보에 위협이 될 수 있다. 북한은 핵무기가 국가 생존과 주권 보장의 핵심 수단이라고 강조했다.</p><p><br/></p><p>2. 이번 발표를 통해 북한의 핵 프로그램이 단순한 군사적 문제가 아니라 국제 정치와 안보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대립보다는 외교와 협상을 통한 해결이 필요하며, 국제 사회가 긴밀히 협력해야 한다고 느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north-korea-tells-un-we-will-never-give-up-nuclear-program-2025-09-29/" />
         <pubDate>2025-09-29 23:42: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610144531</guid>
      </item>
      <item>
         <title>9/30 베네수엘라 &quot;美서 침공하면 대통령 특별권한 발동…조국 수호&quot;https://www.yna.co.kr/view/AKR20250930012000087?section=international/all</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610144534</link>
         <description><![CDATA[<p>1.베네수엘라 정부가 외국의 군사적 침략에 대비해 대통령에게 국방 분야에서 추가적인 통제 권한을 부여하는 내용의 법령을 준비했다고 델시 로드리게스 부통령이 29일(현지시간) 밝혔다.'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이 해당 법령에 서명했다'는 로드리게스 부통령의 언급이 있었으나, 베네수엘라 정부 소식통에 따르면 아직 대통령 서명은 이뤄지지 않았다고 전했다.</p><p>2.베네수엘라와 미국의 관계가 많이 좋지 않다고 느꼈고, 두 나라간의 해결해야 할 문제라고 생각한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na.co.kr/view/AKR20250930012000087?section=international/all" />
         <pubDate>2025-09-29 23:42: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610144534</guid>
      </item>
      <item>
         <title>9/30 트럼프 &quot;미국 밖에서 만든 모든 영화에 100% 관세 부과&quo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610144970</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656970?sid=104">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656970?sid=104</a></p><p><br/></p><p>1.트럼트가 미국의 영화 제작 산업이 다른나라들에게 도둑 맞았다고 주장하며 이 오래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미국 밖에서 만들어진 모든 영화에 100%의 관세를 부과할 것임을 밝혔습니다. 또한 캘리포니아 주지사를 언급하며 일부 책임을 그에게 돌리려는 시도를 하기도 한 것처럼 보입니다.</p><p><br/></p><p>2.현재 미국이 패권국이지만 자국의 이익만 중시하며 정책을 펼치오고 있는데, 이것이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봐온 결과 이번 정책은 영화 제작 산업 전반에 엄청난 영향과 불이익이 생길 것처럼 느껴집니다.저는 이처럼 영향력이 큰 강대국이 자국의 이익만을 위해 움직인다면 세계 정세에 좋지않고, 결국 언젠가는 각국간 불화가 생길 것으로 우려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656970?sid=104" />
         <pubDate>2025-09-29 23:4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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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30 대마초 관련주 폭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610145452</link>
         <description><![CDATA[<ol><li><p>트럼프 대통령이 대마초에서 추출되는 성분인 칸나비디올(CBD)을 메디케어 적용 대상으로 포함해야 한다는 영상을 SNS에 공유하자 미국 증시에서 대마초 관련주가 급등했다. 영상은 CBD가 노인의 삶의 질 개선과 통증·불면·스트레스 완화에 효과적이라고 강조했으며, 업계는 이를 역사적 사건으로 평가했다. 다만 마리화나 재분류는 아직 공식 발표가 없고, 의회에서는 CBD 규제 강화 논의가 진행 중이다.</p></li><li><p>이번 기사를 통해 대통령의 한마디가 주식시장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알았고, 의료용 대마가 사회 문제를 넘어 경제와 정책에도 중요한 주제가 되고 있음을 느꼈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129258" />
         <pubDate>2025-09-29 23:4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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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월30일 케이엔알시스템, 세계 최초 &#39;하이브리드 로터리 EHA&#39; 개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610146246</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newsprime.co.kr/section_view.html?no=706199">https://m.newsprime.co.kr/section_view.html?no=706199</a></p><p><br/></p><p><br/></p><p>케이엔알시스템이 전동식과 유압식의 장점을 결합한 세계 최초 하이브리드 로터리 EHA를 개발했으며, 기존 로봇 설계를 바꾸지 않고도 출력이 2배 이상 향상되고 소형·경량화로 다양한 산업 분야에 적용 가능하다. 현재 1600Nm 시제품을 공개했으며, 연내 고출력 모델 출시와 양산 체제를 준비 중으로, 회사는 이 기술이 고하중 로봇 시대를 여는 게임체인저가 될 것이라 전망한다.</p><p><br/></p><p>느낀점: 이 기사를 읽으며 우리나라 기업이 세계 최초로 새로운 기술을 개발했다는 점에서 큰 자부심을 느꼈습니다. 전동식과 유압식의 장점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로터리 EHA는 단순히 한 기업의 성과를 넘어 앞으로 로봇 산업 전반의 발전 방향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생각됩니다. 특히 기존 설계를 바꾸지 않고도 성능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다는 점은 현장의 효율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높일 수 있는 혁신이라 인상 깊었습니다. 또한 산업·물류·방산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며, 이 기술이 우리 생활과 산업 현장에 미칠 긍정적인 변화를 기대하게 되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newsprime.co.kr/section_view.html?no=706199" />
         <pubDate>2025-09-29 23:44: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610146246</guid>
      </item>
      <item>
         <title>(9/ 30일) 나이지리아 광산 무너져 18명 사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610146568</link>
         <description><![CDATA[<p>1. 내용 :나이지리아의 한 불법 광산이 무너져 최소 18명이 숨지고 수십명이 실종됐다고 전해진다.</p><p>현지 구조당국과 소식통에 따르면 서북부 잠파라 지역의 카다우리 마을에서 무허가로 채굴 활동을 하던 광산에 바위가 떨어지면서 갱도 입구 쪽이 붕괴했다.</p><p>현재까지 생존자 5명이 구조됐고 시신은 18구가 발견됐다.</p><p><br/></p><ol start="2"><li><p>느낀점: 갱도가 막혀 입구가 붕괴되어있어 파내야 하는 상황이였지만 불도저가 없어 한동안 못 파냈다고 들었는데 안에 있던 생존자들은 정말 무서웠겠고 함부로 저런 곳에 들어가면 안된다고 다시 한 번 생각이 든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468984563/f15a7f4f69406239c0bd68799088cc78/AKR20250928001200108_01_i_P4.jpg" />
         <pubDate>2025-09-29 23:44: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610146568</guid>
      </item>
      <item>
         <title>( 9 / 30 ) 관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610146874</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google.com/amp/s/www.bbc.com/korean/articles/cly22g0mmdgo.amp">https://www.google.com/amp/s/www.bbc.com/korean/articles/cly22g0mmdgo.amp</a></p><p><br/></p><p>기사내용 : 미국과 중국은 세계 경제의 40% 이상을</p><p>차지하는 두 강대국으로, 상호 관세와 기술 봉쇄를 강화하며 무역 전쟁을 심화시키고 있다. 스마트폰, 배터리, 대두, 의약품 등 주요 품목의 가격 상승이 불가피해지며, 이는 양국 소비자들의 부담으로 이어진다. 중국은 희토류와 같은 핵심 자원을 무기화할 수 있고, 미국은 반도체와 첨단 기술을 봉쇄하며 상호 압박을 가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동남아시아 등 제3국이 우회 수출에 활용되거나 압박을 받으며 국제 무역 질서가 흔들리고 있다. 또한 중국의 과잉 생산품이 세계 시장에 덤핑될 경우 특정 산업과 일자리에 심각한 위협이 발생할 수 있다. 결국 미중 갈등은 단순한 양국 간 분쟁을 넘어 세계 경제 둔화와 글로벌 불안정성을 초래하는 중대한 문제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p><p><br/></p><p>느낀점 : 미중 무역 갈등이 단순히 두 나라의 문제가 아니라 전 세계 경제 전반에 걸쳐 큰 파급력을 가진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특히 관세와 기술 봉쇄, 희토류 통제 같은 조치들이 실제 기업과 소비자들의 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는 점을 느꼈다. 또한 중국이 과잉 생산한 상품을 다른 나라에 덤핑할 경우, 일부 소비자는 이익을 보지만 해당 산업 종사자들은 큰 피해를 입을 수 있음을 알 수 있었다. 결국 무역 전쟁은 국가 간의 힘겨루기뿐만 아니라 각국 국민들의 삶의 질에도 직결된다는 점에서 국제 협력의 필요성을 느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29 23:45: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610146874</guid>
      </item>
      <item>
         <title>9/30 극단적 선택 조언하는 AI, 윤리 문제 현실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610148405</link>
         <description><![CDATA[<ol><li><p>AI 챗봇이 사용자의 말에 무분별하게 동조하면서 극단적 선택을 부추긴 사례가 보고되었습니다. 일부는 챗봇과 가짜 결혼식을 하는 등 과도한 의존을 보이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를 막기 위해 <strong>윤리적 설계와 제도적 안전장치</strong>가 필요하다고 강조합니다.</p></li><li><p>AI는 편리하지만, 잘못 사용되면 <strong>인간의 생명과 정신 건강을 해칠 수 있는 위험한 도구</strong>가 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기술 발전에는 반드시 <strong>윤리와 책임</strong>이 함께해야 한다고 느꼈습니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dongascience.com/news.php?idx=71047" />
         <pubDate>2025-09-29 23:46: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610148405</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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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자아에서 현대와 LG를 쫓아낸 미국</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610152620</link>
         <description><![CDATA[<ol><li><p>미국의 공장 건설을 위해 파견된 기술자들이 비자문제로 미국에서 현장 체포된 뒤 귀국했다. 지금껏 관행상 묵인되어오던 단기비자의 사용이 거부된 것이다. 이는 미국이 불법체류자 단속 뿐만 아니라, 모든 외부자에 대한 강경한 태도를 앞으로 이어나갈 것을 보여주는 사례라 생각된다.</p></li><li><p>이 사건은 미국의 실책이다.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해외기업의 투자를 받아 공장을 건설하는 와중에, 그 공장을 짓지 못하게 방해한다면 이는 타국이 진행하던 투자계획에 찬물을 끼얹는 것이다. 금액이 금액인지라, 각국에서 미국에 대한 투자는 정부사업에 그치는 것이 아닌 국가적 재난상황과도 같은데, 그에대한 보답이 이런 '쫓아내기'라면, 그 국가의 국민들에겐 반미정서가 나타날 수 밖에 없다. 현대는 이후 미국에서 미국 기술자들을 고용하려 시도하고있다. 미국이란 시장과, 미국이란 영향력을 빌미로 겁박한다면, 그 어떤 기업이, 국가가 살아남겠는가? 이는 전세계를 대상으로한 총체적 갑질과도 같다. 단지, 그 갑질이 알려져도, 논란이 되어도 그를 견제할 세력이 단 하나도 없을 뿐이다. 그러므로 이 갑질에서 우리사회는 꿑없는 을이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29 23:51: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610152620</guid>
      </item>
      <item>
         <title>9/30 챗GPT에서 쇼핑도 한다…오픈AI ‘즉시 결제’ 기능 출시</title>
         <author>doungkyu0710</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610152853</link>
         <description><![CDATA[<p>1.오픈AI가 챗GPT에 <strong>즉시결제 </strong>기능을 도입하여, 사용자가 챗 대화 중 바로 상품을 주문하고 결제까지 할 수 있게 되었다. 현재는 미국 내 엣시(Etsy)와 쇼피파이(Shopify) 플랫폼에서 우선 적용 중이며, 여러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아 한 번에 결제하는 기능 및 비미국 지역 확장도 계획 중이다. 이 기능을 통해 챗GPT는 단순한 정보 제공을 넘어 사용자가 실제 구매 행위를 바로 이어갈 수 있는 도구로 진화하고 있다.</p><p>2.이번 변화는 AI가 우리 생활 속에서 “도움 주는 비서” 역할을 넘어서 “행동을 함께 실행해주는 실무 도구”가 돼 가고 있다는 인상을 강하게 준다. 정보 검색 이후 소비자의 망설임을 줄이고 즉각적 행동으로 이어지게 만드는 흐름이 가속화될 것 같다. 기술이 단순히 ‘보는 것’에서 ‘하는 것’으로 중심축이 이동하고 있다는 점을 느꼈다.</p><p>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v.daum.net/v/20250930073313985" />
         <pubDate>2025-09-29 23:51: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610152853</guid>
      </item>
      <item>
         <title>9월30일 우크라이나 전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610157943</link>
         <description><![CDATA[<p>우크라이나와 러시아가 민간인이 많은 도시를 겨냥해서 전쟁에 참화를 더했다</p><p>이번 공습을 통해 주택 수천 호가 불이 꺼지면서 광범위한 지역이 암흑천지로 변했다. 이번</p><p>단전 상태는 벨고로드의 열병합 발전소가 미사일에 폭격을 받으면서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우크라이나군은 러시아가 드론 595발, 미사일 48발을 발사했으며 드론 568발, 미사일 43발을 격추했다고 밝혔다. 이날 공습은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이후 중에 아주 긴 편이다.</p><p>느낀점:전쟁은 한번 시작하게 되면 멈추기가 정말 어려운 것 같다. 하루빨리 우크라이나 전쟁이 막을 내리면 좋겠다. 전쟁은 많은 민간인 피해를 주는 거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9/29/AKR20250929023500009_01_i_P4_20250929085618985.jpg?type=w860" />
         <pubDate>2025-09-29 23:56: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610157943</guid>
      </item>
      <item>
         <title>9/30 기후 변화와 식량 안보 위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610158083</link>
         <description><![CDATA[<ol><li><p>폭염과 가뭄 등 이상기후가 전 세계 곡창지대에 심각한 농작물 피해를 입히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환경 문제를 넘어 식량 공급 부족과 가격 폭등(인플레이션)으로 이어져, 전 세계인의 식탁과 생존을 직접적으로 위협하는 현실적인 문제임을 강조합니다.</p></li><li><p>기후 변화가 식량 기반을 파괴하여 생존과 직결된 위협이 된다는 사실에 심각성을 느끼며, 이에 대응하기 위해 탄소 감축과 더불어 농업 시스템의 혁신이 필수적임을 배웠습니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1072211130004468" />
         <pubDate>2025-09-29 23:56: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610158083</guid>
      </item>
      <item>
         <title>9/30 마다가스카르 대통령, &#39;Z세대&#39; 시위 이후 정부 해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610165787</link>
         <description><![CDATA[<p> 시민들이 장기간 지속된 물과 전기 공급 중단에 대한 시위를 시작했는데 경찰에 의해 사상자가 발생하였고 결국 마다가스카르 대통령은 청년 주도 시위가 며칠간 이어지자 정부를 해산하겠다고 밝혔다.</p><p><br/></p><p> 개인의 권리를 지키는 것은 중요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bbc.com/news/articles/c5y5j98p4pjo" />
         <pubDate>2025-09-30 00:02: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610165787</guid>
      </item>
      <item>
         <title>(9/30) 오버투어리즘: &#39;나쁜 관광객&#39; 향해 목소리 내는 세계 관광지들</title>
         <author>janghyeonjin360</author>
         <link>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610171221</link>
         <description><![CDATA[<ol><li><p>최근 세계적인 관광지들의 현지인들이 관광객을 향한 거부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관광객들이 무차별적으로 버린 쓰레기와 현지 문화를 존중하지 않는 그들의 태도 때문이다. 관광지들은 버스 노선 폐지, 음주 제한, 관광 요금 정책으로 관광객들이 끼치는 피해를 어느정도 막고자 하는 정책을 펼쳤다. 또한 관광 산업으로 얻는 혜택이 현지인에게 온전히 돌아오는지도 장담할 수 없다. 이러한 문제들은 현지인들에게 관광 산업에 대한 회의론을 제기한다. 바람직한 관광을 위해서 아이슬란드와 팔라우는 관광객들에게 현지의 환경을 보호해달라는 서약서를 제시하기도 하며, 타 국가에서는 관광세 부과, 호텔 증축 금지 등의 정책으로 과도한 관광을 방지하고 있다.</p></li><li><p>나 또한 여행을 좋아하는 입장으로서 관광지 본연의 풍경이 수많은 사람과 쓰레기로 뒤덮힌다면 실망스러울 것 같다. 그렇기에 바람직한 여행을 위해서는 현지의 문화와 규범을 준수하고 쓰레기를 무단 투기하지 않는 등의 모범적인 태도를 보여야 할 것이다.</p></li><li><p>https://www.google.com/amp/s/www.bbc.com/korean/articles/cw998ez3y47o.amp</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30 00:07: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bbugo/kf7e1stynx7nnatp/wish/3610171221</guid>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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