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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치미술 아카이브 &lt;기억&amp;기록&gt;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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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8-26 04:3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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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산업혁명 1620 전하슬</title>
         <author>seul3477</author>
         <link>https://padlet.com/yesung_21/kf0flgjbmmo42hms/wish/3555052350</link>
         <description><![CDATA[<p>산업혁명은 기계와 공장으로 산업이 빠르게 발전한 시기다.</p><p>하지만 어린이와 노동자들이 힘들게 일하는 희생이 많았다.</p><p>이 사건을 기억하면, 앞으로 발전하면서도 사람과 자연을 지키는 길을 고민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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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06:0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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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 산업혁명의 폐해 1606김은서</title>
         <author>eunseog153</author>
         <link>https://padlet.com/yesung_21/kf0flgjbmmo42hms/wish/3555052482</link>
         <description><![CDATA[<p>영국 산업혁명은 기계화로 생산력이 급증했지만, 노동자는 저임금에 시달렸다. 아이들과 여성까지 하루 12~16시간 공장과 광산에서 혹사당했다.</p><p>열악한 환경 속에서 산업재해와 폐질환 같은 직업병이 끊이지 않았다.</p><p>노동자는 권리를 보장받지 못했고, 노동조합 결성도 탄압당했다.</p><p>결국 산업혁명은 부의 편중과 노동착취라는 심각한 사회 문제를 남겼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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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06:0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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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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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토킹,데이트폭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sung_21/kf0flgjbmmo42hms/wish/3555052667</link>
         <description><![CDATA[<p>요즘 빈번하게일어나는 데이트폭력 혹은 스토킹 범죄등 우발적인 범죄등을 보면서 왜 이렇게 빈번하게 일어나는건지와 이러한 행동을 하면 피해자는 어떤 마음을 느끼고 어떤 생각으로 살아가는지에 대한 경각심을 주기 위해서 주제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53802?sid=102">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53802?sid=102</a></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53802?sid=102" />
         <pubDate>2025-08-26 06:0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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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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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토킹 살인사건 1621 조은우</title>
         <author>jwkv55z7y2</author>
         <link>https://padlet.com/yesung_21/kf0flgjbmmo42hms/wish/3555053437</link>
         <description><![CDATA[<p>동기: 최근 스토킹 문제가 심각한 문제로 부각되고 있으며 뉴스를 통해 접한 신당역 스토킹 살인 사건이 흥미로웠다. 이 사건은 가해자의 집착에서 비롯된 범죄이며 약 1년 전에 발생한 사건이기 때문에 우리가 경각심을 갖고 스토킹 범죄 피해자들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tbs.seoul.kr/news/newsView.do?seq_800=20500908" />
         <pubDate>2025-08-26 06:1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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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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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15 이여빈/ 제주 4.3 사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sung_21/kf0flgjbmmo42hms/wish/3555058666</link>
         <description><![CDATA[<p> 제주 4·3사건은 한국 현대사의 큰 비극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잘 알지 못하거나 단편적으로만 기억하고 있다. 설치미술을 통해 이 사건을 표현함으로써 잘 알려지지 않은 역사적 진실을 환기시키고 잊혀가는 기억을 되새기게 하고자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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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06:1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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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 4.3 사건 1622 조재연</title>
         <author>5rfc7k9bjf</author>
         <link>https://padlet.com/yesung_21/kf0flgjbmmo42hms/wish/3555058766</link>
         <description><![CDATA[<p>제주 4·3 사건은 오랫동안 제대로 조명되지 못한 역사적 비극이다.<br>따라서 이 사건의 아픔과 기억을 단순한 기록이 아니라 체험적으로 전달할 필요가 있는데 설치미술로 공포, 억압, 상실 같은 4·3의 정서를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았다. 이러한 점에서 설치미술은 제주 4·3 사건을 다루기에 가장 적합한 방식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jeju43peace.or.kr/kor/sub01_01_01.do" />
         <pubDate>2025-08-26 06:1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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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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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구 지하철 / 1616 이예지</title>
         <author>mesdor0410</author>
         <link>https://padlet.com/yesung_21/kf0flgjbmmo42hms/wish/3555059334</link>
         <description><![CDATA[<p>빠르게 대처하지 않고 위험성을 제대로 인식하지않아 자신의 역할에 맞는 행동을 행하지않아서 350명의 사상자가 발생하였으며 지하철의 안전기준에서 세부기준들이 자세히 명시되어있지 않았다. 이런 화재참사에선 사령실의 문제도 있지만 국가에서 엄격한 지하철의 기준이 없었기 때문에 돌아가지않으셔도 되었던 분들이 돌아가시게 된 게 너무 안타까웠고 왜 죄 없는 사람들이 죽어야했는지, 왜 사람이 죽어야 모든 게 바뀌는지 마음이 답답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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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06:1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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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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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04 김민서 세일럼 마녀재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sung_21/kf0flgjbmmo42hms/wish/3555061117</link>
         <description><![CDATA[<p>세일럼 마녀재판은 1692년 미국 매사추세츠 식민지의 세일럼 마을에서 발생한 집단 히스테리 사건으로, 수십 명의 주민들이 마녀로 몰려 재판을 받고 처형된 비극적인 사건이다. 당시 몇몇 소녀들이 이상 행동을 보이며 마녀의 저주를 받았다고 주장했고, 종교적 광신과 공포심에 휩싸인 사회는 이를 맹목적으로 믿고 이웃을 고발하는 분위기가 형성되었다. 총 200명 이상이 마녀로 지목되었고, 그 중 20명이 처형되었으며 대부분은 증거 없이 고발에 의해 재판을 받았다. 이 사건은 다수의 공포와 편견이 어떻게 무고한 사람을 희생시키는가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로 남아 있으며, 이후 미국 사회에서 집단 광기, 종교적 맹신, 정의와 사법 시스템의 위험성에 대한 중요한 교훈이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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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06:1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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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기여자기술학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sung_21/kf0flgjbmmo42hms/wish/3555061375</link>
         <description><![CDATA[<p><br>1995년 8월 21일 새벽, 용인 경기여자기술학원 화재 참사… 37명 사망</p><p>강제 수용, 가혹 행위 불만 빚은 '방화 비극'… 갇힌 채 희생된 소녀들</p><p><br></p><p>[용인] 1995년 8월 21일 새벽 2시 6분경, 경기도 용인군(현 용인시 기흥구)에 위치했던 경기여자기술학원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로 원생 37명이 목숨을 잃고 16명이 부상을 입는 참사가 발생했습니다 [2] [3] [6] [9]. 불길은 새벽 3시 10분경 완전히 잡혔으나, 기숙사 내부는 형체를 분간할 수 없을 정도로 전소되어 당시의 참혹함을 짐작게 했습니다 [9].</p><p><br></p><p>"재활" 명분 뒤 강제 수용과 폭력… 불만 쌓여 방화로 이어져</p><p><br></p><p>경기여자기술학원은 당시 윤락 여성, 가출 소녀, 고아 등을 수용한다는 명목으로 운영되던 시설이었습니다 [7]. 그러나 실상은 시설 운영 측의 강제 구금과 가혹 행위가 빈번하게 이루어져 원생들의 불만이 극에 달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 [7] [10]. 결국, 이 같은 가혹 행위와 강제적인 생활에 불만을 품은 일부 원생들의 방화로 인해 비극적인 화재가 발생하고 말았습니다 [2] [7].</p><p><br></p><p>쇠창살에 갇힌 채 대피 못 해… 인권 유린이 키운 인명 피해</p><p><br></p><p>이 화재의 인명 피해가 더욱 컸던 주된 원인으로는 학원 측이 원생들의 탈출을 막기 위해 기숙사 창문에 쇠창살을 설치하고 잠가 두었던 사실이 지목됩니다. 갑작스러운 불길 속에서 원생들은 대피할 수 있는 통로를 찾지 못하고 창살에 갇힌 채 희생될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는 당시 사회복지시설의 운영 실태와 인권 부재의 심각성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로 남아 있습니다</p><p><br></p><p>이 사건은 우리 사회가 사회적 약자를 대하는 태도와 인권 보호의 중요성에 대한 깊은 성찰을 요구하는 아픈 기록입니다. 앞으로는 이러한 비극이 다시는 되풀이되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이 필요할 것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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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06:1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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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악플로 인한 연예인들의 안타까운 소식(구하라, 설리) 1609 박성은</title>
         <author>psepp5uw</author>
         <link>https://padlet.com/yesung_21/kf0flgjbmmo42hms/wish/3555062466</link>
         <description><![CDATA[<p>구하라(1991~2019)는 걸그룹 카라 출신으로, 한국과 일본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큰 인기를 얻은 스타였습니다. 그러나 2018년 전 남자친구와의 폭행 사건과 성관계 동영상 유포 협박 사건이 세상에 알려지면서 그는 피해자로서 심각한 정신적 충격을 겪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언론의 과도한 관심과 온라인 악성 댓글이 쏟아졌고, 피해자인 구하라가 오히려 더 큰 상처를 입는 2차 피해가 이어졌습니다.</p><p><br></p><p>설리와는 오랜 절친한 사이였던 구하라는 2019년 10월 설리가 악성 댓글과 사이버 폭력에 시달리다 세상을 떠난 뒤, 큰 상실감과 우울감을 보였습니다. 설리 사망 직후에도 구하라의 SNS에는 악플이 이어졌고, 일부 네티즌은 그녀의 아픔을 조롱하거나 왜곡하기도 했습니다. 결국 구하라는 그로부터 한 달 뒤인 2019년 11월, 자택에서 세상을 떠났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mt.co.kr/renew/view.html?no=2019112513345722964" />
         <pubDate>2025-08-26 06:1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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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천 인현동 호프집 화재사건 1619 임혜민</title>
         <author>mimi61580</author>
         <link>https://padlet.com/yesung_21/kf0flgjbmmo42hms/wish/3555062645</link>
         <description><![CDATA[<p>1999년 10월 30일 저녁, 인천 중구 인현동의 4층 상가 건물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지하 노래방 인테리어 공사 중 신나와 폐비닐에서 나온 유증기에 전기 스파크가 튀어 폭발했고, 불길은 계단을 타고 순식간에 건물 전체로 번졌습니다. 특히 2층 호프집에는 중·고등학생들이 많이 있었는데, 비상구가 막혀 있었고 내부는 가연성 자재로 꾸며져 있어 유독가스가 빠르게 퍼졌습니다. 업주는 학생들이 대피하려 하자 계산을 요구하며 막았고, 자신만 비상구로 빠져나왔다는 증언까지 나왔습니다. 이 사고로 56~57명이 숨지고 78명 이상이 다쳤습니다. 조사 결과 호프집의 불법 영업, 비상구 미비, 소방시설 미작동, 경찰과 업주의 유착 등 총체적인 부실이 드러났습니다. 이후 업주와 공사 관계자, 일부 경찰이 처벌을 받았으며, 사건은 우리 사회에 큰 충격을 주어 건축물 안전점검과 청소년 출입 단속 강화의 계기가 되었습니다. 현재 인천에는 희생자를 기리는 추모비와 조형물이 세워져 있습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gukjenews.com/" />
         <pubDate>2025-08-26 06:1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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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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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02 김규희 르완다 대학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sung_21/kf0flgjbmmo42hms/wish/3555064652</link>
         <description><![CDATA[<p>르완다 대학살은 1994년에 후투족 극단주의자들이 투치족과 온건파 후투족을 약 100일 동안 조직적으로 학살한 사건입니다. 이로 인해 약 80만 명 이상의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대학살은 대통령 암살 사건을 계기로 촉발되었습니다. 국제사회는 이를 알면서도 적극적으로 개입하지 않아 많은 비판을 받았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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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06:1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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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 4.3 사건</title>
         <author>22cjbuk1411</author>
         <link>https://padlet.com/yesung_21/kf0flgjbmmo42hms/wish/3555068097</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je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821169">https://www.je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821169</a></p><p><br></p><p>많은 사람들이 희생된 사건이지만 오랫동안 공론화되지 않았고 묻어졌다. 과거의 일을 가지고 설치미술을 통해 두려움, 상실와 아픔을 생생하게 표현하고 싶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je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821169" />
         <pubDate>2025-08-26 06:2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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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603 김나윤 제주 4.3 사건</title>
         <author>nayun90727</author>
         <link>https://padlet.com/yesung_21/kf0flgjbmmo42hms/wish/3555070695</link>
         <description><![CDATA[<p>제주 4·3 사건은 한국 현대사의 국가 폭력과 인권 침해를 보여주는 대표적 사건이기에 설치미술을 통해 집단적 기억과 아픔을 환기할 수 있으며, 희생자의 목소리가 충분히 드러나지 못했던 역사를 공간적으로 재현하여 관람자가 체험적 공감을 할 수 있도록 할 수 있다. 또한 설치미술은 파편, 빛, 소리 등의 매체를 활용해 단절과 상처, 그리고 화해와 기억의 과정을 표현하기에 적합하고, 개인의 기억을 넘어 공동체 전체의 아픔과 화해를 담아낼 수 있어 사회적 메시지 전달에 효과적이다. 나아가 제주 4·3 사건은 지역적 특수성과 보편적 인권 문제를 동시에 다룰 수 있어 미술적, 사회적 의미를 함께 전할 수 있는 주제로 선택하기에 충분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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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06:2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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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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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01 기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sung_21/kf0flgjbmmo42hms/wish/3555070771</link>
         <description><![CDATA[<p><strong>제주4·3이란</strong></p><p>제주4·3사건은 "1947년 3월 1일 경찰의 발포사건을 기점으로 하여, 경찰·서북청년단의 탄압에 대한 저항과 단선·단정 반대를 기치로 1948년 4월 3일 남로당 제주도당 무장대가 무장봉기한 이래 1954년 9월 21일 한라산 금족지역이 전면 개방될 때까지 제주도에서 발생한 무장대와 토벌대간의 무력충돌과 토벌대의 진압과정에서 수많은 주민들이 희생당한 사건"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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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06:2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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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601 기ㅃㅡ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sung_21/kf0flgjbmmo42hms/wish/3555071836</link>
         <description><![CDATA[<p><strong>제주4·3이란</strong></p><p>제주4·3사건은 "1947년 3월 1일 경찰의 발포사건을 기점으로 하여, 경찰·서북청년단의 탄압에 대한 저항과 단선·단정 반대를 기치로 1948년 4월 3일 남로당 제주도당 무장대가 무장봉기한 이래 1954년 9월 21일 한라산 금족지역이 전면 개방될 때까지 제주도에서 발생한 무장대와 토벌대간의 무력충돌과 토벌대의 진압과정에서 수많은 주민들이 희생당한 사건"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br>&lt;제주4·3사건 진상조사보고서, p536&gt;</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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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06:2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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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23 최아현 제주 4•3 사건</title>
         <author>ahyeonchoe050</author>
         <link>https://padlet.com/yesung_21/kf0flgjbmmo42hms/wish/3555073200</link>
         <description><![CDATA[<p>대중들이 잘 모르는 사건이라 친구들에게 알리고 싶어 선택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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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06:2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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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14 이다영 </title>
         <author>mesdor0410</author>
         <link>https://padlet.com/yesung_21/kf0flgjbmmo42hms/wish/3555078973</link>
         <description><![CDATA[<p>삼풍백화점 붕괴사건</p><p><br></p><p>막을 수 있었던 사고임에도 막을 수 있는 기회를 모두 놓쳐 수많은 사람들이 희생당한 사건이며 한국 최악의 붕괴 사건으로 언급되기도 한다. 이러한 이유로 이 사건은 잊혀지지 말고 기억되어야 하는 사건이라고 생각하여 선정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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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06:2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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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복절/1608도윤지</title>
         <author>tx84hnpvv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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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H3uoeNgK" href="https://namu.wiki/w/%EB%8C%80%ED%95%9C%EB%AF%BC%EA%B5%AD">대한민국</a>에서는 1945년 8월 15일에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H3uoeNgK" href="https://namu.wiki/w/%EC%9D%BC%EB%B3%B8%20%EC%A0%9C%EA%B5%AD">일제</a>에서 벗어난 대한민국 역사상 최악의 비극 중 하나이다.</p><p>체험설치미술로 그때의 아픔과 고통, 답답함을 체험으로 경험해보고 그때만큼은 아니더라도 조금이라도 그때 당시 정서를 느껴보는것이 좋을 것 같아 선택하게 되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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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06:3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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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 정보 격차</title>
         <author>tturo09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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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스마트폰, 태블릿 등 전자기기와 가까이 생활하고 있기에 '정보 격차'는 피부로 느껴지지 않는 문제이다. 하지만 분명하게 존재하며 코로나19 이후로 수면위에 떠오른 문제이기도하다. 또한 단순히 디지털, 전자기기를 소유할 수 있는지, 다룰 수 있는지를 의미하는 것 또한 아니다. 듣고 싶은 강의를 들을 수 없는 것, 보고싶은 공연을 보지 못하는 것, 입시 정보를 얻기위해 인터넷을 서핑할 수 밖에 없는 것.. 정보격차는 생각보다 가까이, 분명하게 존재할지도 모른다.  </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hdaily.co.kr/mobile/article.html?no=186309">https://youthdaily.co.kr/mobile/article.html?no=186309</a></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hdaily.co.kr/mobile/article.html?no=186309" />
         <pubDate>2025-08-26 06:3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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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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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05 김시우</title>
         <author>030tlrgpwhgdk</author>
         <link>https://padlet.com/yesung_21/kf0flgjbmmo42hms/wish/355541505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sunews.kr/2024/06/19/야생동물서식지/" />
         <pubDate>2025-08-26 12:2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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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복절 1613 이가연</title>
         <author>leegayeon1321</author>
         <link>https://padlet.com/yesung_21/kf0flgjbmmo42hms/wish/3555566182</link>
         <description><![CDATA[<p>1945년 8월 15일에 일제에서 벅어나고 1948년 8월 15일에 기미년에 수립된 임시정부를 계승한 대한민국 정부가 구립된 사건을 기념하는 날을 아울러 광복으로 명명하고 있으며 1945년 8월 15일 수요일에 일본 제국의 패망으로 한국이 식민지배로부터 해방된 날과 1948년 8월 15일 대한민국 정부 수립된 날 두 날 모두를 기념하는 대한민국의 법정 공휴일이다</p><p>광복절의 날이 오기까지의 모든 일을 기억하고자 이 주제를 선택하게 되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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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14:2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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