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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학년 온라인 글 모음(국어책148쪽) by chul le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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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1-20 01:1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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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쉐리나</title>
         <author>Jang109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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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의 첫 번째 수학여행</p><p><br/></p><p>처음에는 아쿠아리움 에 갔다. 아쿠아리움 앞에 서니 흔한 아쿠아리움 인줄 알았다. 점점 앞으로 갈수록 신기하고 징그러운 바다 동물들이 있었다. 처음 물개를 보았다. 물개 눈이 크고 초롱했다. 물개가 헤엄을 칠 때 돌아가는 돌에  아슬아슬 하게 부디친거 같았지만 부디 치질 않았다. 그리고 벨루가라는 동물을 보았다. 벨루가의 머리가 매끈하고 말랑해 보였다.그리고 벨로가 가 웃을때 너무 귀여웠다 그리고 사진을 찍었는데 6학년이 사진 찍을 때는 가오리가 웃고 있는대 5학년이 찍고 있을 때는 가오리가 얼굴을 찡그리고 있었다. 많은 물고기도 있었지만 펭귄을 보지 못해서 아쉽다. 그 다음 서울스카이에 갔다 엘리베이터를 타는데 귀가 멍멍 했다. 선생님께서 소리를 내거나 침을 삼키라고 하셨다. 나는 침을 삼켜보니까 신기하게도 귀가 괜찮아 졌다. 도착을 했는데, 구름 만 보이고 자동차가 자갈 만 했다. 투명한 유리 위에 올라 가보니까 너무 높고 소름이 돋았다. 사진을 찍을 때 너무 무서워서 눈물이 조금 났다. 맨 위에 있는 다리가 있어서 건너 보고 싶었지만 아쉽다... 그리고 롯데월드에 갔다.  롯데월드에 사람이 엄청 많아서 깜짝놀랐다. 우리는 무료 쿠폰을 쓸줄  몰라서 피자 가게에서 먹었다 그리고 먹으면서 현타가 왔다 "어떻게 주문할줄 몰라서 사이다1개를 4명이랑 같이 먹는다니.." 그리고 먹으면 서 옆에 있었던분이 필리핀 사람을 보았다. 말은 못 걸었지만, 신기했다 우리는 첫 번째 우리가 탔던 것은VR 같은 거였다 지하에 있어서 롤러코스터를 타는 줄알고 머쓱 했다. 우리 차례가 왔다. 의자에 안고 심장이 떨렸다. 시작이 되고 의자가 올라 가면서 땅이 없어졌다. 그리고 타면서 바람도나고 소리도 나오니까 실감이 났다. 너무 재미있었다. 그리고 우리는 스윙을 탔다. 한 90분을 기다려서 우리 차례가 왔다. 처음 엔 바람이 나고 시원 해서 무섭지는 않았다 근데 점점 위에 올라가니 약 90도를 올라가서 너무 무서운 나머지 소리를 질어 버렸다. 그리고 다타고 소리를 질려서 친구들한테 탕후루를 사줬다. 근데 탕후루가 딱딱하고 맛이없었다. 그래서 아쉽게도 쓰레기 통에 버렸다. "내 돈!!!!!!!" 그리고 우리는 식당 옆에 있는 점 보는 곳에갔다 나랑 애은이는 꿈, 태린이는 우정 상수는 유학 나의 꿈이 이루어 질꺼라고 해서 조금은 뿌듯하다 "타로는 사기지만 기분은 은근 좋다" 그리고 상수랑나는 번지 드롭을 탔다 올라가면서 무서웠다. 번지 드롭이 내려 가니 몸이 붕 뜨고 숨이 잘 안 쉬었다. 번지드롭이 끝 나고 영혼이 없는 듯 다리에 힘이 풀렸다. 그날 밤 나는 롯데월드에서 연예인 스우파를 보았다 베베언니를 더보고 싶었지만 경호원 때문에 잘 보질 못했다. 7시가 되기전 우리는 밥을 먹고 노래방에 가서 노래를 불렀다. 우리는 뽀로로,세븐틴,아이브,빌런 등등 많은 노래를 부르고 목이 엄청 아팠다. 그리고 우리는 머리 띠를 샀다. 나는 곰 돌이 애은이랑 태린이는 고양이 머리띠를 샀다. 그리고 우리는 7시에 페레이드 공연을 보았다. 하트도 받아주고 인사도 해주니 더 가고 싶다 공연이 끝나고, 아쉬웠다. 앞으로 도 매일 수학여행을 다녔으면 좋겠다!!!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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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0 01:1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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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채운</title>
         <author>Jang109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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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천국의 나라</p><p><br></p><p>수학 여행의 첫 쨋날이 끝났다.</p><p>그리고 그 다음 둘 쨋날을 기다려왔다. 그건 바로 롯데 랜드(롯데 아쿠아륨, 월드,  스카이 등)였다. 얼마나 기다려왔는지 설레서 잠도 제대로 못 잤다.  일단 일찍 일어나서 아침밥을 먼저 먹었다.  너무설레서 먹어서 더 맛있어진 것 같았다. 아침밥을 다 먹고 제일 먼저 간 곳은 아쿠아리움이었다. 아쿠아리움은 물고기들 보는 것 말고는 할 게 없어서 재미없을 줄 알았는데 의외로 재밌었다. 마지막엔 돌고래 벨루가를 봐서 좋았다. 두번째는 스카이었는데 밖에서도 봤는데 구름에 닿을 정도로 너무 높았다. 꼭데기층으로 올라갈려고 승강기를 타는데 귀가 멍했다. 도착하고나서는 투명 바닥에 앉아서 사진을 찍었는데, 꽤 무서웠다. 그리고 끝나고 나서는 우리의 하이라이트 롯데 월드에 갔는데 역시 서울은 서울이구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컸다. 일단 우리는  조를 짜고 다녔다. 그런데 너무 시간을 낭비하면서 다니는게 너무 지겨워서 결국 나는 조에서 나와 혼자서 놀기로 하였다. 그런데  갑자기 엄마한테서 전화가 왔다. " 너 혹시 혼자 나와서 노니?" 엄마의 목소리가 별로 좋아 보이지 않았다. 나는 그렇다고 대답을 하였다.  갑자기 엄마가 우리 형을 보냈다고 말했다. 나는 그  순간 이런 생각이 들었다. "아니 혼자 나와서 노는 게 그렇게 잘못 인 건가?"  그리고 곧이어 우리 형한테서 전화가 왔다. "니 어디야?" 형이 물어보았다.  나는 바이킹에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나 는 기구를 탔다. 다 타고 나서 형한테서 또 전화가 왔다. "니 여기  없잖아!" 난 순간 찔끔 했다. 생각 해보니까 나는 접시같은게 회전하면서 타는거고 바이킹은 그냥 배처럼 생긴게 그네처럼 움직이는 걸 보고 말하는 것이니까 이해 못할 법 하다. 그래서 나는 다리에서 만나자고 하였다. 그래서 형아와 만나고 나서 형이 다짜고짜 선생님께 전화를 하였다. 형이 선생님께 애가 혼자 나와서 기구를 타고 있다는데 그걸 알고 있는 선생이 찾지를 않고 어머님께 전화를 왜 하냐면서 엄청 화를 냈다. 형이 그렇게 화를 많이 낸 건 처음이다. 일단 우리형이 선생님과 얘기를 다 끝내고 형은 아무일도 없었다는듯이 형은 기구를 타자고 말하였다. 나도 분위기에 맞춰 기구를 타러 가자고 말했다.  우리 형과 나는 기구를 타고 7시까지 극장에 모였다. 나는 극장 바로 앞에서 선생님과 우리 형이 이야기를 하는 것을 보았다. 일단 형과는 헤어지고 우리도 퍼레이드를 보고 나왔다. 난 진짜로 재미있을것 같았는데, 진짜로 일런 일이 벌어질 줄은 상상도 못했다. 진짜 맹세코 그 순간 이후로는 절대로 혼자 나와서 놀 일이 없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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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0 01:1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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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도형</title>
         <author>Jang109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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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생 첫번쩨 수학여행</p><p><br></p><p>수학여행 당일날에 6시에 학교를 갔다</p><p>그것도 새벽6시 그레서 그런지 피곤했다.</p><p>버스를타고 5시간을 거쳐서 잡월드로 갔다</p><p>잡월드 체험은 3개를 1시간씩 1개인데 특히 군훈련 캠프 에서</p><p>사격을 하고 건빵을 받았다 그래서 야무지게 먹었다. 그리고</p><p>로봇을 코딩하는곳을 가서 체운이랑 로봇에 거리를 계산해서 가는 미션블 받고 하는데 난이도가 어려웠다 그리고 한 몇트인줄 마르는데 몇트만에 성공하고 1시간이 지나고 갔다</p><p>그 다음은 해양뭐시기를 하는데 거기서 설명을 많이 듯고</p><p>vr을 끼고 선박을 조종하는데 내가 선박이랑 많이 붙이처서 </p><p>내가 점수는 꼴찌였다 그리고 밖으로나오자</p><p>3시간이 지나고 버스를 타고 호텔에 가서 짐을 나두고 </p><p>에슐리 뷔페에 가서 야무지개 먹고 </p><p>저녁이 되고 호텔을 가서 야무지개 샤워하고 야무지개 똥싸고 야무지개 자고 1일을 자고 다음날 아쿠아리움에 가서 </p><p>다양한 물고기들을 봤다.거기서 가오리가 사진찍을떼는 눈을감고 6학년들은 사진 찍을떼 눈을 떳는데 그거를 알고 킹받았다그리고 벨루가를 봤는데 1봐퀴를 돌자 신기했다 그리고 벨루가를 사진찍고  그리고 롯대 스카이는 롯대타워 위로</p><p>가는거였는데 위로 가는데 도착하니 엄청 무섭고 방탄유리로 된 바닥이 있어서 거기서 사진을 찍었는데 무서웠다그리고 줄을 서고 기다리자 엘리베이터를 타고 엘리배이터가 빨라서 귀가 먹먹해졌다.</p><p>그리고 롯대월드를 가고  밥을먹고 프로펠라 모자를 사는데 가격이 만원 이였다. 그리고 심밧드를 타는데 안전벨트가 없어서 </p><p>깜짝 놀랐다. 그다음 7:50분에 다모여서 퍼레이드를 보고 호텔에 가서 놀다가 자고 버스를 타고</p><p>독립기념 박물관 가서 거기서 역사적인 유골과 조각상을 보고</p><p>그다음으로 한참을 걸어가고 국수집을 가는데 사진을 찍고</p><p>국수집에 도착하고 국수를 기다리고 국수를 다먹고</p><p><br></p><p>화장실로 갔다  화장실로 간 다음에  버스에 사람들  올떼까지</p><p>기다리고 다와서 버스는 출발하고</p><p>집가는게 너무 아쉬웠다. 그리고</p><p>버스 않에서 게임을 하는데 상수와 같이</p><p>켓타워 라는 게임을 하는데 신기록울 새울려고 하는대 멀미</p><p>떼문에 못하고 5시간동안 기다리고 학교에 도착하고 나랑,상수는 학교에 가는데 형,누나들은</p><p>부모님 들이 데려와서 먼저가고 나는 상수와 그네를 타려고</p><p>하는데 아빠가 와서 먼저가고 결국 상수와 그네를 못탔다. </p><p>그리고 수학여행 이 끝나서 너무 아쉽고 제밌었고 다음에도 또 가고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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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0 01:1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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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태린</title>
         <author>Jang109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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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em>인생 여행!-</em></p><p>우리는 최고의 <strong><mark>장안초등학교</mark></strong> 5학년 1반이다!</p><p>우리는 운이 좋아서, 5학년 때 수학여행을 같다!</p><p>우리는 5시간 가까이 버스를 타고 여러 서울 장소를 돌아다녔다.</p><p>첫 번째 날이 지났다.. 벌써 두 번째 날이라니... 너무 시간이 빨리 지나가서 속상했다.</p><p>우리의 두 번째 날의 첫 번째 목적지는 <strong><mark>서울스카이</mark></strong>다.</p><p>처음에는 아주 높이 올라가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맨 꼭대기 층에 올라갔다. 올라갈 때 귀가 멍~ 해서 계속 이클라이징을 해줘야 했다. 잠시후, 맨 꼭대기에 올라갔다! 우리는 같이 모여서 구경을 하고 있었는데,우리 반 선생님께서 투명 유리판 위에 올라가라고 이야기하셨다. 난 올라가기 전에는 하나도 무섭지 않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당당하게 올라갔는데, 막상 올라와 보니까 다리가 후덜덜 하면서 떨렸다. 그런데 실수로 밑을 보고야 말았다.. 밑을 보자마자 심장이 덜컹 하면서 너~무 무서워졌다. 그때는 엄마 아빠가 보고 싶었다ㅎ. 그다음 목적지는 <strong><mark>서울 아쿠아리움</mark></strong>! 거기에는 여러 물고기가 산다고 했다. <mark>피라냐, 열대어,캘리포니아 바다사자,참물범,훔볼트 펭귄,얼룩 매가오리, 매부리 바다거북이,해파리</mark> 등이 살고 있었다.그 중에서 <strong><mark>벨루가</mark></strong>가 가장 기억에 남았다.</p><p>왜냐하면 너무 귀엽고 희귀했기 때문이다.</p><p>대망의 마지막 장소는 내가 제일 기대했던 <strong><mark>서울 롯대월드</mark></strong>!!</p><p>팀은 상수, 애은이,미카이,나 이렇게 같이 다녔다.</p><p>그 시각이 점심시간이라서 같이 점심을 먹으러 갔다.</p><p>점심 메뉴는 <strong><mark>치즈피자와 사이다</mark></strong> 이다.</p><p><strong><mark>치즈피자</mark></strong>는 내가 사고 <strong><mark>사이다</mark></strong>는 상수가 샀다.</p><p>점심을 다 먹은 뒤, 우리는 <strong><mark>VR롤러코스트</mark></strong>를 탔다. 처음엔 별거 아닐꺼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타보니 쪼금 무서웠다.. 하지만 <strong><mark>롤러코스트</mark></strong> 때문에 무서운게 아니였다.. 그럼 내가 제일 무서워했던거는..! 미카이랑 애은이가 너무 고암을 너무 많이 질러서 고막이 터질 뻔 했다ㅠ...</p><p><strong><mark>VR롤러코스트</mark></strong>를 다 타고 나니 귀가 너덜너덜해져서 또다시 배가고팠다.</p><p>그래서 바로 <strong><mark>롯대월드</mark></strong> 밖에 잽싸게 나갔다. 나갔더니 맛있는 음식이 더 많아서 행복했다~.</p><p>우리는 나오자마자 <strong><mark>자이로드롭</mark></strong>을 타러 후다다닥!하면서 달려갔다.</p><p>하지만 사람이 많아서 일단 패스하고<strong> <mark>자이언트 스윙</mark></strong>을 타러갔다.</p><p>애은이와 미카이는 줄을 서있고 상수와 나는<strong><mark> 양념콜팝</mark></strong>을 사러갔다. 진짜 먹자마자 와~의 감탄사가 바로 나왔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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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0 01:1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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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신률</title>
         <author>Jang109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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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재미있었던 수학여행 </p><p><br></p><p>수학여행 둘잿날 아쿠아리움 에 갔다. 아쿠아리움에서 가오리와 사진을 찍었는데 가오리가 6학년 형 누나 들이  이찍을때는 활짝 웃었다 엄청난 사진을 찍은거 같았다. 하지만 우리가 찍을떄는 가오리가 화난 표정으로 사진이 찍혔다. 물론 같이 사진이에 나온겄 만으로도 고마웠다. 그리고 롯데타워에 갔는데 엘리베이터를 타고 엄청난 속도로 올라갔다. 하늘에서 사진을 찍었다. 바닥이 유리여서 엄청 사진이 멋있었다. 그리고 한바퀴 를 돌아보고 내려갈려고 했는데 누군가 또 계단으로 내려갈려고 해서 전화로 불러서 같이 내려갔다. 그리고 드디어 기다리던 롯데월드로 입장 했</p><p><br></p><p>                        롯데월드 </p><p><br></p><p>다. 먼저 밥을 먹고 같이 다닐 짝을 구했다. 나는 6학년 대윤이 형이 같이 다니자고 해서 같이 다니기로 하고 제일 먼저 야외로 나가서 1번째 놀이기구를 타고 제일 재미있었던 2번째 놀이기구 파라오의 분노를 탔다. 놀이기구를 타니 생각 보다 힘들어서 의자에 않자 있다가 대윤이 형과 귀신의 집을 들어갔는데 3분 정도 걸렸다 길지 않아서 5000원이 조금 아까웠지만 그래도 재미는 있었다. 그리고 나머지 놀이기구는 줄이 너무 많아서 회전목마를 엄청나게 많이 탔다. 그리고 저녁이 돼서 실내로 들어와 대윤이 형이 총을 쏴서 인형을 뽑았다. 그리고 롯데월드 천장 위 달린 열기구를 타러갔는데 예약을 해야지 탈수 있어서 그냥 가려고 했는데 누가 예약을 놀이기구를 타러 오지 않아서 대윤이 형과 나에게 예약을 하면 주는 종이를 주었다 열기구 에서 롯데월드를 한번 둘러보았는데 롯데월드가 생각보다 엄청나게 커서 놀랐다 그리고 마지막에 미라가 나와서 재미있었다. 그리고 스자이로스웡 이라는걸 탔는데 놀이기구가 버섯을 거꾸로 한거 같았다. 놀이기구가 좌우로 움직이면서 빙빙 돌아서 조금 어지럽다.그리고 다타고 내리니 사람이 엄청나게 많이 있었다. 먼저타길 잘한거 같았다. 그리고 자이로스윙 을 타고 마지막 놀이기구를 타러 갔다 키가 140cm 이상 이여서 무서운 놀이기구 인줄 알았는데 그냥 4D화면에 총을 쏘는 놀이기구였다.</p><p>그리고 밥을 먹으러 갔다. 별로 배가 고프지 않아서 떡볶이를 먹었다. 밥을 먹고 안으로 갈려고  하는데 사람들이 모여서 소리를  지르고 있어서 가봤더니 연예인이 있었다. 그리고 실내로 들어 갔다 실내로 들어갔는데 다리가 너무 아파서 빨리 뛰어서 우리들이 만나기로 약속한 퍼레이드 장소에 도착해서 않자 있었다. 그리고 마지막 멎진 퍼레이드 공연을 보았다 퍼레이드  공연을 보고 마지막에 폭죽이 나왔다. 생각보다 높이 올라가서 크게 터져서 나는 엄청나게 놀랐다.  그리고 너무 슬프지만 이제 롯데월드와 안녕 할 시간이었다. 그리고 나와서 호텔로 가는데 발이 너무 아팠다. 호텔로 들어가서 샤워를 하고 규빈이와 빙고를 조금 하다가 내일은 빨리 일어나야 해서 빨리 잠을 잤다. 다음날은 5시40분 쯤 일어나서 먼저 준비를 하고 있다가 선생님이 와서 규빈이를 깨우고 조금 있다가 밥을 먹으러 내려갔다. 밥을 먹고 마지막</p><p><br></p><p>                독립기념관 </p><p><br></p><p> 독립기념관</p><p>을 갔다. 독립기념관에서 고인돌을 만드는 법을 보았는데 정말로</p><p> 신기했다 사진도 찍고 마지막 밥  쌀국수를 먹으러 갔다 쌀국수의 양이 너무 많아서 조금 남겨 버렸다. 그리고 버스에서 엄청나게 긴 시간을 드디어 집을 왔다. 뭔가 집을 가니 약간 어색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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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0 01:1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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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은준</title>
         <author>Jang109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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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0 01:1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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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애은</title>
         <author>Jang109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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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수학여행 두 번째 날</p><p><br></p><p>수학여행 두 번째 날 서울스카이 ,아쿠와리움, 롯데월드 순으로 갔다</p><p>갈땐 엘레베이터를 타고 갔다. 엘레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는데 귀가 먹먹했다. 올라가서 구경하다가 단체사진 찍고 아쿠아리옴에 가서 또 구경하고 단체사진을 찍는데 6학년 할때는 가오리가 웃는 표정이더니 5학년할땐 찡그리는 표정있다. 그리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롯데월드에 갔다. 정말로 환상에  나라 롯데월드어였다.  다음 6학년 선생님에 규칙상황을 듣고 다 흩어졌다. 흩어지고 나서 점심을 먹으로 갔다. 시키고 난 카이랑 화장실을 가고</p><p>상수랑 태린이가 음식을 들고 온다 하였다. 난 화장실에서 돌아와</p><p>태린이랑 상수가 들고온 피자,사이다를 먹으며 이야기를 하였다. 그 피자랑 사이다는 태린이는 피자 상수는 사이다를 돈 내도 샀다.왜냐하면 그 가게는 쿠폰을 않 받기 때문에다. 점심 밥을 다먹고 애들이 무서운 놀러코스터를 타자고 했다. 타로 갔는데 우리들은 길치여서 지도를 보며 갈려고 했지만 지도가 어디있는지 몰라 그냥 애들을 따라가 사람들이 줄 서있는데 똑같이 우리들도 줄을 섰다. 기다리고 기다려서 우리들 차례가 되었다. 근데 우리가 처음에 탈려는 기구가 아니였다 VR롤러코스터였다. 짱잼이였다. 다 타고 이제 야외에 있는 놀이기구를 타로 갔다. 한번 둘러보다가 진짜 높은 자위로드롭을 타자고해 난 진짜 기절한다고 싫다고 했다. 근데 애들은 줄을 서고 있었고 난 자위로드롭 말고 스윙을 타자고 했다. 태린이가</p><p>"음..그래 어짜피 자위로드롭이나 스윙이나 줄 똑같아 가자" 라고 말해 난 살 수 있었지만 그래도 스윙은 처음인지라 너무 떨렸다. 애들이랑 줄을 서고 있다가 안그래도 너무 배가 고파서 콜팝이랑 사이다를 사려갔다 태린 상수가 샀다 꿀맛</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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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0 01:1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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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규빈</title>
         <author>Jang109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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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서울 롯데에서의 여행</p><p><br></p><p>아침에 로사나 호텔에서 롯데 아쿠아리움까지 걸어갔다. 아쿠아리움에서는 가오리, 벨루가, 펭귄, 바다거북, 해파리 물고기등 많은 동물들을 봤는데 물고기 사이에 로봇물고기가 있었는데 멀리서 보니 찐짜물고기 같았다. 그리고 해파리는 다 같다고 생각했는데 종류가 많았다. 또 가오리 앞에서 사진을 찍었는데 6학년이 찍을 때는 웃고 우리가 찍을때는 웃지않았다. 그래도 사진찍을때 옆에 와 준것만으로도 가오리한테 고마웠다. 그리고 나서 서울 스카이 전망대에 갔는데 올라갈때 타는 엘레베이터는 진짜 빠르게 올라갔다. 그래서 귀가 먹먹해지는 느낌이 들었는데 교감선생님이 아~라고 해보래서 해봤더니 귀가 먹먹한 느낌이 없어졌다. 그러는 사이에 엘레베이터가 전망대에 도착해서 내렸다. 창문을 보니 건물도 장난감처럼 작아보였다. 유리바닥 위에서 사진도 찍었다. 1층 위에 올라갔더니 야외에도 가서 볼 수 있었다. 다시 엘레베이터를 타고 내려와서 롯데월드에 갔다. 대윤이형, 태인이형, 호진이형, 근호형, 성민이형, 도형이, 은준이, 신률이와 같이 식당에 가서 돈까스를 먹었다. 그후에 어떤 놀이기구를 탔는데 좀 무섭지만 재밌었다. 그걸 타고 나서 대윤이형과 신률이는 다른 곳으로 가고 우리는 회전 그네, 4D 체험, 신밧대의 모험을 탓다. 회전그네를 오랜만에 타니 좋았고 4D 체험은 진짜 같은 느낌이 들었다. 신밧대의 모험은 재미 없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재밌었다. 줄이 길어서 더 못탄게 아쉬웠다. 저녁은 햄버거를 먹을려고 햇는데 짜장면을 먹게 됬다. 그 후에 마지막으로 퍼레이드를 봤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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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1 04:2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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