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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타버스 창의체험 토론 아카데미 활동 소감문 by 김정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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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7/20(수요일)까지 작성을 완료해주세요. :) 작성시, 본인 이름과 팀이름을 같이 적어주세요. 예-&gt; 김정민(크로와상팀)</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7-14 06:2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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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x) 김정민(크로와상팀)</title>
         <author>kimjumg03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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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메타버스에&nbsp;대해 개념만 접하다가 실제로 아이디어를 기획하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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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6:3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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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x) 김정민(크로와상팀)</title>
         <author>kimjumg03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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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크게&nbsp;무엇을 한다기보다 특정한 시간에 보여서 그냥 책 읽는 시간이 있었으면 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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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6:3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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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야 익명의 빵순이 </title>
         <author>kimjumg03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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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00! 발표때마다 떨지 않고 유창하게 말하는게 대단했어,<br>그리고 000도 내는 아이디어마다 획기적이던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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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6:4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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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다희 (같치있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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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수업을 듣기 전 나는 책에서 나온 것처럼 “메타버스? 그거 게임 아니야?” 하고 말하는 사람들과 다를게 없었다. 때문에 자세히 알고싶었고 이런 기회가 아니면 앞으로 메타버스를 접할 기회가 없을 것 같아 수업을 신청하게 되었다. 처음에 필독서인 ‘나의 첫 메타버스 수업’을 받았을 때 생각보다 책이 두껍기도 했고, 비문학을 읽어본적이 많이 없었어서 기간 내에 다 읽을 수 있을까 걱정이 되었다. 그런데 책을 읽으며 든 생각은 메타버스가 생각보다 흥미롭다는 것이었다. 책에서 나온 메타버스의 정의인 실감기술을 매개체로 현실세계와 가상세계의 혼합이라는 것도 흥미로웠고, 아직 완전한 메타버스라고 할 수는 없지만 그 과정 속에 있는 다양한 플랫폼들의 예를 보는 것도 재밌었다. 이렇듯 책의 내용이 흥미롭게 다가와서 나는 기간내에 책을 끝까지 읽을 수 있었다.&nbsp;<br>&nbsp;첫 수업을 들어갔을 때 창의성 관련 수업을 한 것이 기억에 남는다. 나는 첫 수업이라면 책에서 다룬 메타버스의 개념이라든지, 유형 등의 내용을 간략하게 설명해주시면서 내용을 상기시키는 그런 수업을 할 줄 알았다. 그런데 생각과는 너무 다른 수업을 다루셔서 조금 당황을 했던 것 같다. 그래도 첫 수업 덕분에 그후에 있었던 수업에서 창의력을 마음껏 뽐낼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첫 수업에서 특히 그림을 보고 자신의 생각, 해석을 자유롭게 말했던게 기억에 남는다. 그림을 보고 ‘와, 예쁘다.’ , ‘색감 표현이 독특하다.’ 등의 간단한 감상만을 하던 나였기에 그렇게 한 그림을 오랫동안 보고 내 주관대로 해석하는 것은 처음이라 어색했지만 오히려 그 점이 마음에 들었다. 틀린 답이 없다는 말이 부담감을 지워주는 듯 했기 때문이다.<br>&nbsp;2차시 수업부터는 본격적으로 메타버스 관련한 내용을 배우기 시작했다. 이때 교육용 서비스를 만들며 월드카페 활동을 한 것이 인상깊었다. 메타버스 책을 읽으며 나도 몇개의 메타버스 플랫폼을 구상해봤지만, 교육용으로 범위를 좁혀서 만들거라고는 몰랐어서 즉석에서 생각하려니 좋은 아이디어가 나오지 않아 꽤 애를 먹었다. 우리팀은 경민이의 아이디어인 색약 환자를 위한 색을 알려주는 앱을 구상했는데 되게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했다. 당장에 실현 가능성이 높은데다가 색약 환자를 대상으로 앱 사용 대상을 구체적으로 설정한 것이 섬세해보였기 때문이다. 그런데 월드카페를 하면서 많은 친구들의 피드백, 딴지를 들어보니 허점이 굉장히 많다고 생각했다. 이 활동을 통해 친구들의 생각을 들을 수 있었고, 당시에는 보이지 않았던 서비스의 허술한 점을 알 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또 기억에 남았던 것은 수업에서 발표를 굉장히 많이 했다는 것이다. 나는 토론같이 즉석에서 말을 해야하는 활동에 참여해본 적이 없었고, 늘 미리 준비를 해서 발표를 하는 활동만을 해봐서 순발력이 부족했다. 그런데 이 수업에서는 우리팀이 만든 플랫폼을 친구들에게 소개해줘야 했고, 자기 생각을 발표하기도 했다. 이렇게 발표가 많았던 탓에 수업이 지날 수록 내가 말을 좀 더 잘하게 된 것 같아서 뿌듯했다.&nbsp;<br> 수업을 들으며 비가 오는 날에는 집중력이 흐려지기도 했고 계속해서 아이디어를 내는 활동에서는 조금 힘들기도 했지만, 수업을 통해 메타버스 책을 읽을 기회가 있어서 좋았고, 월드카페 활동을 하며 순발력, 비판적 사고 등을 키울 수 있어서 좋았고 또 발표를 전보다 잘하게 된 것 같아 좋았다. 메타버스 관련 지식뿐만 아니라 여러가지를 배울 수 있는 수업이었던 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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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6 12:1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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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다희 (같치있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mg0302/meta/wish/2244489957</link>
         <description><![CDATA[<div>책에서는 메타버스의 발전이 무궁무진하다고 나왔던 걸로 기억하는데 나는 이것에 동의한다. 현재 메타버스가 교육, 의료 등 여러 분야에서 사용되고 있는 걸로 보아 앞으로 더 많은 분야에서 사용될 것이고, 마침내 현실세계와의 벽이 무너지는 날이 올 것이라 본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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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6 12:1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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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다희 (같치있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mg0302/meta/wish/2244492759</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의료용과 심리학 쪽으로 발전했으면 한다. 책에서 메타버스를 통해 가상의 환자로 실습을 안 해본 신입 의사가 수술을 하는 것이 나왔는데 이게 정말 좋다고 생각했다. 사람의 생명을 좌지우지할 수 있는 직업은 이렇게 메타버스에 의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의료쪽으로 더 많이 발전했으면 했고, 또 수업에서 VR을 통해 죽은 소중한 사람을 만나는 프로그램을 보여줬는데 이게 특히 인상깊었다. 아마 프로그램의 취지는 작별인사도 못하고 떠난 사람과 만남으로 한을 풀어주는 것 같은데 이것이 심리학적으로 굉장히 좋은 것 같다고 느꼈다. 소중한 사람이 떠났을 때에 충격과 슬픔은 정말 클테고 어쩌면 그건 평생 잊지 못하는 콤플렉스가 될 수 있기 때문에 메타버스를 통해 그러한 아픔을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다면 그건 정말 획기적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심리학쪽으로 메타버스가 더 발전하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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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6 12:3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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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다희 (같치있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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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독서토론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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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6 12:3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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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익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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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연이가 발표도 논리정연하게 잘하고 아이디어를 낼 때 사회적 약자들을 위한 아이디어를 많이 내서 대단하다고 느꼈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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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8 06:0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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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인영(별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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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을 읽고 각 팀별로 해당 내용에 대한 자료조사를 진행하여 찬반 토론 진행하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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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9 01:1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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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인영(별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mg0302/meta/wish/2245751485</link>
         <description><![CDATA[<div>&nbsp;메타버스에 대해 여러번 접해본 적은 있으나, 누가 나에게 메타버스에 대해 물어본다면 정확하게 답해줄 수 있다는 보장은 없었다. 메타버스를 명확히 정의하기란 상당히 어렵다는 생각을 하던 찰나, 이 프로그램을 접하게 되어 독서를 통해 메타버스에 대한 이해를 키울 수 있었다.<br>&nbsp;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특히 메타버스와 실생활의 접목 사례에 대해 집중하게 된 점이 좋았다. 우리가 한 개념에 대해 이해하기 위해 사례들을 살펴보며 이해하는 것처럼, 메타버스 또한 다양한 분야의 사례를 찾아보고, 우리가 직접 어떤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는지 생각해보니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그중에서도 메타버스가 생명 분야와는 전혀 관계없을 줄 알았지만, 다른 팀의 의견을 듣는 시간에 친구의 의견을 바탕으로 생각해보니 관련되어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윤리적인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 해부에 접목시킨다면, 윤리적인 문제도 일어나지 않고, 안전문제도 일어나지 않을 뿐더러, 실험 결과와 구조는 실제 해부보다 더 자세히 알아볼 수 있을 것 같았다. 실제 개발된 사례에서 살펴본다면 '소 체험하기'가 가장 가깝다고 생각했다. 이는 자신이 소가 된 것처럼 생활해보는 vr 프로그램인데, 이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이와 같은 생명, 윤리 문제에 대해 생각해보고 이를 해결할만한 방안을 생각해 볼 계기가 될 것 같았기 때문에 유용하다고 생각한다.<br> 앞서 언급한 내용들 이외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메타버스가 활용될 수 있다는 사실이 흥미롭게 다가왔다. 활동을 마치며 메타버스는 미래로 발전해나가기 위한 디딤돌이 될 것이라고 굳게 믿으며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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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9 01:2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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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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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인영(별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mg0302/meta/wish/2245768004</link>
         <description><![CDATA[<div>&nbsp;메타버스는 지금도 다양한 분야에 녹아 활용되고 있다. 그러나 이런 메타버스를 '허상'이라고 말하는 것은 메타버스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만약 메타버스가 현재 사용되고 있지 않는다면 이해하지만, 메타버스가 일상생활 속에 녹아있는 지금 상황에서 허상이라는 표현을 옳지 않다.<br> 뿐만 아니라, 메타버스를 활용할 분야에 대해서는 이미 수많은 사람들이 인지하고 개발하는 중이다. 이 때문에 실생활과 더 가깝게 이어줄 '실감기술'만 발달한다면 메타버스는 미래에 꼭 필요한 존재로 남아있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현대 사회에서 메타버스가 공공연하게 사용되고 있지만 인지를 하지 못하는 것처럼, '메타버스'라는 이름에 대해서는 많이 알려지지 않을 수 있지만, 그 기술 자체에 대해서는 널리 사용될 것이라고 믿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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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9 01:4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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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조인영(별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mg0302/meta/wish/2245793038</link>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메타버스가 게임과 같이 단지 쾌락의 용도로만 사용되는 범주에서 벗어나, 실생활에 도움이 될 만한 분야에 활용되었으면 좋겠다.<br>&nbsp;예를 들면 청각장애인이 길을 걸어갈 때 자전거, 자동차 등이 오는 소리를 듣지 못하고 부딪힐 수 있다. 이런 사고를 예방하고 방지하거나, 뒤에서 걸어오는 친구가 함부로 쳤을 때 놀라거나 무서울 수 있는 점을 보완하기 위해 ar 안경을 개발하면 좋을 것 같다. 이 안경을 통해 주변에서 나는 소리를 화면에 글이나 그림으로 표현한다면 생활하기에 더 편리할 것이라고 생각했다.<br> 혹은 학교 수업시간에 더 구체적인 시각자료로 활용한다면 이해하기에 편할 것 같다. 예를 들어 식물 잎 내부의 구조에 대해 알아볼 때 그림으로만 본다면 어떻게 생긴 모양인지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지만, vr과 접목시켜 교육을 진행한다면, 실제로 기공이 움직이는 모습도 관찰할 수 있어서 유용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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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9 02:1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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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익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mg0302/meta/wish/2245798133</link>
         <description><![CDATA[<div>&nbsp;프로그램을 진행할 때 친구들 전부 열심히 활동에 참여하고, 의견을 내는 모습이 대단하다고 생각했다.&nbsp;다른 팀의 친구들과 이야기 할 기회가 적어서 조금 아쉽긴 했지만, 쉬는시간에 이야기하며 가까워질 수 있어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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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9 02:1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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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솔 (레몬)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mg0302/meta/wish/2247867506</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사실 메타버스를 잘 알지는 못했지만 친구들이 같이 해보자고 설득을 해서 하게 되었다. 신청 포스터를 보니 꽤 매력있을 것 같다고 생각해 신청을 하게 되었는데, 처음 메타버스 책을 받았을 땐 솔직히 거부감이 살짝 들었다. 왜냐하면 책 두께도 두꺼울 뿐만 아니라 내용 자체가 일상생활에서 우리가 많이 접할 수 없는 소재이기 때문이다. 책 내용이 지루하고 집중이 안 될까봐 걱정을 조금 했다. 그러나 막상 읽어보니 이미 메타버스는 일상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소재였다. 나역시도 메타버스가 가상공간에서 하는 게임이라고만 알고있는 사람 중 하나였기 때문에 책과 토론 활동을 통해 많은 걸 배울 수 있었다. 창의체험 토론 활동을 할 때, 일단 처음에는 좀 힘들었다. 왜냐하면 살면서 우리에게 창의력이 요구되는 경우는 그렇게 많지 않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기껏해봤자 실제 있는 기술들과 문제점들을 어떻게 접목시켜서 해결할 것인가 라는 질문조차 많이 생각해 볼 기회가 없다. 그런데 그림을 보고 그림을 관찰하고 해석하고 의미를 부여하는 것이 그리 쉽지는 않았다. 그런 부분에서는 살짝 힘들긴 했지만 그래도 우리가 평소에 경험할 수 없는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신기했던 것 같다. 그리고 모둠끼리 이야기 할 수 있고 다른 모둠의 의견을 돌아가며 들어보고 투표를 하는 방식이 강사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이제껏 보지 못한 토론 형식이었고, 처음엔 낯설었지만 여러번 하다보니 익숙했고 재미가 있었다. 특히 진로와 연관지어 프로그램을 짰을 때에는 너무 재미있었다. 우리 모둠은 실감기술을 이용해 별자리나 우주에 대해 배우는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했었는데, 내가 낸 아이디어 인 만큼 집중이 잘 되었고 진짜 이런 프로그램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창의체험 토론 활동을 하면서 그냥 보고 지나칠 수 있는 것들에 대해 자세히 관찰하고 깊게 생각하는 능력을 기른 것 같아서 좋았다. 그 시간에는 어려웠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살면서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신청하길 잘 한 것 같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메타버스에 대한 지식과 관심도 얻게 되어서 앞으로 진행될 메타버스 기술과 프로그램들이 기대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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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2 00:5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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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솔 (레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mg0302/meta/wish/2247872872</link>
         <description><![CDATA[<div>메타버스는 허상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책에서도 언급했듯&nbsp;사람들은 메타버스 세상에서 생활하고 심지어는 경제적인 활동까지 가능하게 될 거라고 말했다. 물건을 생산하고 사고 파는 경제적인 활동이 가능해진 만큼 적어도 허상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과학 기술의 발전으로 실감기술이 실현되면 게임 뿐만 아니라 교육 등 여러분야에서 사용될 수 있다. 단지 즐기기 위한 프로그램이 아니라 현실 세계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기획했기 때문에 현실세계와 연결되는 가상세계라고 할 수 있는데, 허상일 뿐이라고 말하는 것은 메타버스 세상을 구현하기 위해 일하는 사람들의 노력을 무시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가상이라고 해도 개발할 이유가 있으니 앞으로 더욱 성장하게 될거라고 생각한다. 시간이 오래 걸리겠지만 그래도 점점 성장하고 있으니 더욱 커지게 될 거라고 생각한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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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2 01:0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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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솔 (레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mg0302/meta/wish/2247876132</link>
         <description><![CDATA[<div>교육적인&nbsp;면에서 조금 더 활용되었으면 좋겠다. 나도 그렇고 우리는 다 학생이지만 책으로만 배워야하는 어려움이 있다. 자세히 배우려고 해 봤자 사진이나 동영상으로만 봐야해서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다고 생각한다. 과학 분야 같은 경우에서는 실제로 관찰하거나 실험하기 어려운 것들을 메타버스 세계에서 직접 경험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일단 메타버스를 이용해 교육을 더 자세히 꼼꼼하게 시키면 세계의 발전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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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2 01:0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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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솔 (레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mg0302/meta/wish/2247878111</link>
         <description><![CDATA[<div>책&nbsp;읽고 책을 소개하는 독서 신문 만들어서 복도에 전시하기요! 학생들이 책에 대해 더 관심을 가질 수 있게 하는 걸 목표로 읽어본 사람들이 만든 신문을 게시해 놓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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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2 01:1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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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익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mg0302/meta/wish/2247882979</link>
         <description><![CDATA[<div>다른 모둠이었지만 인영이가 의견도 열심히 내고 발표도 잘 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해서 보기 좋았어! 열심히 하는 모습이 멋있더라. 그리고 모든 친구들아 토론 하느라 수고했어!!~~~<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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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2 01:1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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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조예안 (크롭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mg0302/meta/wish/2248720887</link>
         <description><![CDATA[<div>전에 인문학 아카데미에서 메타버스에 관한 발제를 듣고 메타버스가 무엇인지, 그리고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에 대해 관심이 생겨서 신청하게 되었다. 수업을 듣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학생들이 주체가 되어서 참여하지 않는 학생 없이 수업을 진행해 나가는 경험이 신선했고, 듣기만 하는 수업보다 훨씬 재미있었다. 그리고 조별 과제나 프로젝트를 할 때,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것이 늘 막막했는데, 이 프로그램을 통해 어떻게 평소에 가지고 있던 생각을 끌어내고, 구체화해나가면서 발전시키는지를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또한 친구들과 이야기하면서 아이디어를 발전시킬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특히 전에는 비판을 피하려고만 했었는데, 이번 아카데미에서는 비판을 통해 가장 많이 아이디어를 발전시킬 수 있었어서 비판을 더 열린 자세로 받아들일 수 있게 되었다. 메타버스를 활용한 서비스 기획하기를 통해 무언가를 기획하는 활동에 흥미를 가지게 되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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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4 08:5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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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조예안 (크롭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mg0302/meta/wish/2248720997</link>
         <description><![CDATA[<div>메타버스가 많이 발전하겠지만, 크게 체감되기보다는 우리 일상생활에 알게 모르게 스며들 것이라고 생각한다. 현재도 메타버스의 일종인 구글어스, 로블록스와 같은 게임들과 여러 종류의 SNS가 있고 점점 추가되고 있다. 이러한 서비스 등이 메타버스라고 인식하진 못했지만, 편하게 사용하고 있었기 때문에 이처럼 우리 생활에 스며들 것이라고 생각한다. 만약 실감기술이 크게 발전한다면 생활의 대부분이 메타버스로 옮겨갈만큼 성장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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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4 08:5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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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조예안(크롭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mg0302/meta/wish/2248721130</link>
         <description><![CDATA[<div>형식에&nbsp;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자기가 만들고 싶은 책을 만들어보는 활동을 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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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4 08:5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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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조예안 (크롭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mg0302/meta/wish/2248721493</link>
         <description><![CDATA[<div>메타버스가 마케팅 분야에서 더 많이 활용되었으면 좋겠다. 요즘, 아이돌이나 브랜드 등이 세계관 마케팅을 많이 하는데, 지금은 그 세계관을 수동적으로 주입받는 느낌이 강해 거부감이 들기도 한다.  메타버스를 활용해서 세계관을 더 다가가기 쉽고 실감나게 구성하고, 직접 능동적으로 체험하면 기업의 마케팅에 대한 거부감이 감소할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뿐만아니라 브랜드에 대한 이미지가 더 깊이 각인 될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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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4 08:5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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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조예안 (크롭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mg0302/meta/wish/2248721593</link>
         <description><![CDATA[<div>전에 인문학 아카데미에서 메타버스에 관한 발제를 듣고 메타버스가 무엇인지, 그리고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에 대해 관심이 생겨서 신청하게 되었다. 수업을 듣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학생들이 주체가 되어서 참여하지 않는 학생 없이 수업을 진행해 나가는 경험이 신선했고, 듣기만 하는 수업보다 훨씬 재미있었다. 그리고 조별 과제나 프로젝트를 할 때,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것이 늘 막막했는데, 이 프로그램을 통해 어떻게 평소에 가지고 있던 생각을 끌어내고, 구체화해나가면서 발전시키는지를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또한 친구들과 이야기하면서 아이디어를 발전시킬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특히 전에는 비판을 피하려고만 했었는데, 이번 아카데미에서는 비판을 통해 가장 많이 아이디어를 발전시킬 수 있었어서 비판을 더 열린 자세로 받아들일 수 있게 되었다. 메타버스를 활용한 서비스 기획하기를 통해 무언가를 기획하는 활동에 흥미를 가지게 되었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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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4 08:5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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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익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mg0302/meta/wish/2248721696</link>
         <description><![CDATA[<div>별별팀과&nbsp;가치있는 팀의 아이디어가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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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4 09:0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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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유시연(크롭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mg0302/meta/wish/2260537613</link>
         <description><![CDATA[<div>너무 뻔한 이야기지만 서로의&nbsp;일상을 공유하고 책을 읽고 생각을 나눌 수 있는 프로그램이요. 혹은 좋은 책을 추천하고 추천받는 프로그램도 있으면 좋겠어요. 책을 고르다보면 늘 비슷한 류의 책을 읽게 되어서 아쉬워요. 그래서 새로운 장르의 책을 추천받아보고 싶어요. 그리고 그 추천해준 친구의 생각도 들어보고!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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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4 07:0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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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익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mg0302/meta/wish/2260538364</link>
         <description><![CDATA[<div>모두들 덥고 습한 여름날 방과후에 3시간씩 참여하느라 수고 많았어~<br>한 팀으로만 활동해서 친해지지 못한 친구들이 많아 아쉽지만!<br>너희들의 빛나는 아이디어와 생각을 듣는게 흥미로웠어~ 나중에 꼭꼭 친해질 수 있는 기회가 생기면 좋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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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4 07:1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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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홍시원(별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mg0302/meta/wish/2261879524</link>
         <description><![CDATA[<div>창의체험토론 메타버스를 하게되면서 메타버스의 대한 책을 읽으면서 개념을 알게되고 메타버스가 지금 어떻게 우리 생활에 함께 있는지를 자세히 알수있었던 계기가 된거 같다. 메타버스라는 내용의 책을 읽기전에는 메타버스가 뭔지도 잘 몰랐고 메타버스라고 하면 게임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선생님께서 졸업식이나 입학식에서 메타버스를 활용하고&nbsp; 우리 생활에서 메타버스가 어떻게 자리잡고 있는지에 대한 자료를 함께 보여주시면서 메타버스를 이해할수있었다. 이 책을 처음에 읽을때는 관심도 없었고, 책을 읽으면서 흥미를 갖지 못했는데 활동을 하면서 할때마다 책의 내용과 연관 지어 생각하게되고 메타버스 활동이 쉽게 할수없고 정말 의미깊은 활동이라는것을 마지막에 깨닫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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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6 04:3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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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홍시원(별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mg0302/meta/wish/2261884230</link>
         <description><![CDATA[<div>지금 이 시대에도 메타버스는 많은곳에서 쓰이고 나도 모르게 메타버스를 접하고 있기때문에 메타버스는 SNS와 로블록스와 같이 게임에도 우리생활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깨닫게 될때쯤 이면 이미 메타버스는 우리 생활에서 없으면 불편할 정도로 확장할것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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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6 04:4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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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홍시원(별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mg0302/meta/wish/2261887558</link>
         <description><![CDATA[<div>의료계쪽으로 메타버스가 가장 많이 발전하면 좋을거 같다. 왜냐하면 장애인분들에게 메타버스를 활용해서 경험해보지 못한것들을 간접적으로 경험할수있게 하는 기술도 발전할수있었으면 좋겠다.&nbsp;<br><br><br>전에 TV에서 했던 프로그램 중에 돌아가신 어머니를 vr로 다시 만날수 있게 하는 프로그램과 일찍 세상을 떠난 딸을 만날수 있게 하는 프로그램이 있었다. 이처럼 메타버스가 이런 면으로도 발전을 하여 돌아가셔서 다시는 보지 못하는 분들의 가족들에게 그리움을 달랠수있는 메타버스도 발전할수있으면 좋을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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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6 04:4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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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홍시원 (별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mg0302/meta/wish/2261888546</link>
         <description><![CDATA[<div>정해진 책이 아니라 읽었던 책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책을 읽고 그 책을 친구들에게 소개하는 프로그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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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6 04:4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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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익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mg0302/meta/wish/2261889619</link>
         <description><![CDATA[<div>3시간을 활동하면서 지칠수도 있었을텐데 그런 모습도 보이지 않고 다들 열심히 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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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6 04:5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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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손현성 (별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mg0302/meta/wish/2261891463</link>
         <description><![CDATA[<div>아직 이 세상에, 특히 대한민국이란 사회에서 메타버스는 허상이라고 생각한다.<br>“미래” 를 대표하고 상징할 주제 라고만 생각이 되는것, 사람들이 어렵게 받아들이는것이 메타버스가 발전하지 못하는 가장 큰 문제인데, 조금 더 진보적인 태도로, 미래지향적인 시선으로 메타버스를 바라본다면, 허상이란 믿음 속에 가려지던 메타버스가 주역이 될 “미래”가 곧 “현재”로 다가올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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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6 04:5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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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민규(레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mg0302/meta/wish/2261897796</link>
         <description><![CDATA[<div>메타버스는 이번년도 들어서 처음 들은 개념이지만 예전 인문학캠프에서 읽었던 거라 이 활동을 하면서 익숙함을 느꼈고 쉽게 느껴졌다. 활동을 하면 할수록 더욱 더 재밌게 느껴졌다. 활동중에서는 사업계획을 하는 것이 흥미로웠다. 메타버스를 활용한 사업은 생각도 하지 못했던 것이다. 메타버스를 통해 효율적이고 구체적인 계획도 세워봤다. 이런 활동을 통해 미래에 어떻게 하면 이윤을 효과적으로 얻을수 있을지도 생각해보았다. 이활동이 미래의 나에게 큰 도움이 될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또 이런 활동이 있으면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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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6 05:0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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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민규 (레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mg0302/meta/wish/2261900628</link>
         <description><![CDATA[<div>메타버스는 현재로서는 발전 가능성이 무궁무진 하다고 본다. 하지만 내가 생각하기로는 끝이 드러날것이고 한계가 보이것이다. 그러므로 앞으로 인간은 메타버스 이상의 무언가를 발전해나가고 그것을 삶에 적용시켜야할 의무가 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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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6 05:0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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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치영 (레몬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mg0302/meta/wish/2261900681</link>
         <description><![CDATA[<div>평소에 관심있었던 주제였는데, 친구들과함께 관련 책을 읽고 토론, 토의 해볼 수 있어서 좋았고 이 활동을 통해 진로에 대해 우리가 어떠한 방향으로 꿈꿔야하는지, 어떠한 상상을 해야하는지도 알수있어 좋았습니다. '메타버스'라는 주제를 가지고&nbsp;<br>사회적 소통능력과 과학적 사고능력 또한 키울 수 있었던 것 같아 좋았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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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6 05:0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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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치영 (레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mg0302/meta/wish/2261904814</link>
         <description><![CDATA[<div>사실 처음에는 메타버스가 단순히 게임산업에나 관련된 먼미래라고 생각했었는데, 이책을 읽고 같이 활동을 해보고나니 메타버스는 우리가 상상초차 할수없을 정도의 규모로 의료, 교육, 문화, 과학등 다양한 방면으로 확대될수있고, 그리 먼미래가 아니라는 것 또한깨닫게 되었습니다. 미래가 알고싶고, 궁금한게 많은 분들은 꼭 메타버스가 여러분들에게 닫기를 바랄정도로 우리 미래의 대부분은 메타버스와 함께일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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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6 05:1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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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치영(레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mg0302/meta/wish/2261909685</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저의 관심분야인 사회 문화부문에서도 큰 도움이 될것같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처럼 우리가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것 들중에 하나가 인간이라고 생각하는데 사회와 문화는 모두 인간들이 만들고 꾸려가기 때문입니다.<br>의료과학 분야에서도 메타버스가 큰 도움이 될거라 생각하지만, 개인적으로 인문,사회,문화 관련 분야에서 사람과 사람을 연결해주는 중요하고 편리한 수단이 될것이라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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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6 05:2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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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치영 (레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mg0302/meta/wish/2261911200</link>
         <description><![CDATA[<div>선생님께서 지정해주신 몇권의 책중에 모둠별로 한권씩 정해 책을읽고, 다른 친구들에게 자신의 모둠의 책을 소개하고 권유까지 해보는 프로그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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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6 05:2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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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익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mg0302/meta/wish/2261912234</link>
         <description><![CDATA[<div>모둠끼리 또는 모둠원끼리도 어색했을텐데 다들 재밌게 4일동안 활동해줘서 고마웠고, 앞으로 학교에서 만나면 반가울거같아! 다들 수고했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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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6 05:2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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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민규(레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mg0302/meta/wish/2261914691</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판매업 분야에서 회사들이 메타버스를 더욱 더 발전 시켜 활용하면 좋을것같다. 소비자들은 구매를 하며 소비 활동을 하게되는데 이때 미리 메타버스를 활용해 체험하거나 시범적으로 활용을 하는등 소비 생활 증진에 긍정적 영향을 끼칠것같다.&nbsp;<br>또한 회사의 입장에서는 자신의 제품에 대한 장점을 어필 할수 있게 되면서 시장 활성화를 기대되게한다. 그러므로 나는 이분야에서 발전되는것이 소비자의 입장에서도 회사의 입장에서도 시장에게도 좋을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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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6 05:2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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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민규(레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mg0302/meta/wish/2261916559</link>
         <description><![CDATA[<div>인문학&nbsp;캠프 처럼 책을 고르고 읽는데 발제 하는게 아닌 그 책에 대한 토론을 하면 좋겠다. 그 책에 관한 분야에 대해 관심있는 사람들을 모아두고 하기에 활동률도 올라갈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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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6 05:3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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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익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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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서로서로&nbsp;도우면서 하는게 좋았어 앞으로도 언젠간 같은 활동 하면 좋ㄹ갓같고 새로운 관점으로 생각해볼수 있어서 좋았어 담에 또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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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6 05:3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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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손현성 (별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mg0302/meta/wish/2261929248</link>
         <description><![CDATA[<div>평소에 잘 접할 기회가 없던 수업을 들을수 있어 좋았던 것 같다.&nbsp;<br>원래 메타버스 라는 주제에 대해서 굉장히 회의적인 태도였지만, 관련된 활동들을 하면서 이 주제에 대하여 다시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되었다.<br>또한 “간호”, “생명 윤리” 등 나의 진로와 관련된 주제와 메타버스를 연관지어 노인 또는 어린이를 돌보는 등의 도움이 필요한 곳에 메타버스를 사용할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br>별별팀과 함께하며 내가 하지 못했을 생각들을 받아들이며 생각의 폭이 넓어진 것 같아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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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6 05:4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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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현성 (별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mg0302/meta/wish/2261934467</link>
         <description><![CDATA[<div>각자 책을 하나씩 가져와 소개하고, 해당 책에 대한 주제 하나로 자유토의하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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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6 05:5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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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손현성 (별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mg0302/meta/wish/2261936420</link>
         <description><![CDATA[<div>상업적인 가치가 가장 높을수 있다고 생각될 수 있지만, 사람이 아닌, 나 자신이 아닌 또 다른 사람으로 만날 수 있는 것이 메타버스인 만큼 사회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소외된 사람들이 사회로 돌아올 수 있는 첫 발걸음에 메타버스가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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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6 05:5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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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익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mg0302/meta/wish/2261937473</link>
         <description><![CDATA[<div>좋은 사람들과 좋은 시간 보낼수 있어서 좋았다ㅎ<br>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알던 사람들의 새로운 생각들을 알게 되어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었다<br>수고했다 얘들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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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6 06:0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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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지효 (레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mg0302/meta/wish/2262089080</link>
         <description><![CDATA[<div>숱하게 들어왔지만, 제대로 설명을 듣거나 체험해 볼 수 없는 것을 배우는 것이 좋았다.<br>메타버스라는 생소한 주제라고 읽는 도중에 막히지 않고 술술 읽혀가는 것이 신기했었는데, 이제 생각해보니 메타버스가 이미 우리 삶 깊숙히 침투되어있어 친숙한 예시를 들어 설명한 것 같다.<br>앞으로는 메타버스가 게임에서 국한되지 않고 의료와 생명분야 등<br>에서도 활약할 것이라 생각한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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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6 09:2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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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지효(레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mg0302/meta/wish/2262091040</link>
         <description><![CDATA[<div>따지고 보면 메타버스는 ‘허상’ 이라는 개념이 맞을 것 같다. 하지만 메타버스의 발전가치는 숫자로 헤아릴 수 없이 높다. 오프라인에서는 행하지 못했던 일을 할 수도 있고, 온라인 상에서만 할 수 있는 일을 할 수도 있다. 분명 우리의 삶에도 좋은 영향을 끼칠 것 이다. 이미 메타버스는 우리 삶의 한 부분이 되었는데, 메타버스를 부정할 순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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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6 09:3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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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지효(레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mg0302/meta/wish/2262092489</link>
         <description><![CDATA[<div>생명분야이다.&nbsp;<br>‘생명’이라는 분야는 말 그대로 생명을 다루고 있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무궁무진한 지식들과 아직 발견되지 않아 실험으로 밝혀낼 수 있는 지식들을 위해 인간과 동물들을 계속해서 실험할 순 없는 노릇 아닌가.&nbsp;<br>메타버스는 우리가 흔히 ‘윤리’에 어긋나 할 수 없었는 분야도 마음껏 연구하고 실험할 수 있게 만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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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6 09:3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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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익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mg0302/meta/wish/2262093448</link>
         <description><![CDATA[<div>토론을 하며 내가 가진 의견만이 타당하다는 생각을 지우게 되었다.&nbsp; 다른 사람들의 의견들이 나를 다 발전하게 만들어주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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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6 09:3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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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조지효 (레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mg0302/meta/wish/2262093988</link>
         <description><![CDATA[<div><br>각 섹션에 국한되는 것이 아닌, 좀 얇거나 짧은 책이라도 책 전체에 대한 토론을 해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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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6 09:3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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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변경민(같치있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mg0302/meta/wish/2262276102</link>
         <description><![CDATA[<div>메타버스에 대한 다채로운 토론 수업을 하며 친구들과 서로 다른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이 즐거웠고, 그 과정에서 내 의견을 조리있게 정리하여 말하는 방법도 터득하고 발표 수업을 하며 사람들 앞에서 발표하는 기술도 생기게 되어 좋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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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6 14:0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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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변경민(같치있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mg0302/meta/wish/2262285225</link>
         <description><![CDATA[<div>최근 내가 좋아하는 작가님께서 메타버스로 전시회를 여셨는데, 이와 같이 주변에서 메타버스를 이용하는 사례가 점점 늘어나고 있고, ‘가상현실’은 맞지만 허상이라곤 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이미 현실과 접목하여 많은 시도와 변화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좋은 성공 사례가 늘어나고 있기에, 허상이라고도 할 수 없고 오히려 희망적이고 발전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미래 산업 기술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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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6 14:1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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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변경민(같치있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mg0302/meta/wish/2262294421</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사회 소수자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복지적인 차원으로 많이 발전했으면 좋겠다.<br>시간이 지날수록 고령화와 같은 사회적인 소수자들이 증가하고 있으며 이런 문제를 포용하고 해결하는 국가만이 미래의 국가 발전 가능성이 더 높아지는것은 사실이므로 이런 점들을 생각하면 메타버스는 복지적인쪽으로 많이 발전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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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6 14:2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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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변경민(같치있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mg0302/meta/wish/2262300674</link>
         <description><![CDATA[<div>글도 많은 종류가 있는데 그 중에서 시와 관련한 프로그램은 사람들에게 좀 생소한 것 같다.<br>시를 읽고 토론을 하거나 이야기를 나누며 시 관련 신문을 만드는등의 프로그램이 생겼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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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6 14:2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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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익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mg0302/meta/wish/2262307145</link>
         <description><![CDATA[<div>같치있는 팀 모두 수고했고<br>팀원 모두의 의견이 존중받을 수 있는 분위기여서 다양한 의견이 나오고 더 재밌는 활동을 할 수 있었던것 같아 다들 수고 했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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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6 14:3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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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주아현(별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mg0302/meta/wish/2264078327</link>
         <description><![CDATA[<div>요즘은 메타버스 세상이라고 여기저기서 많이 나와 익숙만 단어였지만 정작 메타버스가 뭔지는 잘 몰랐었는데 메타버스 책을 통해 메타버스에 개념을 알게 되어서 유익했다. 그리고 코로나 때문에 팀별 활동이 익숙하지 않았었는데 이 프로그램 덕분에 팀별 활동도 조금 익숙해졌다.&nbsp;그리고 발표를 직접 하진 않았지만 친구들이 하는것을 보면서 어떤식으로 발표하는지 알수 있었다. 책의 내용을 같이 이야기하면서 이해가 안되는 내용도 더 잘 이해할 수 있었던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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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8 05:5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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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주아현(별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mg0302/meta/wish/2264079980</link>
         <description><![CDATA[<div>메타버스는&nbsp;지금보다 더 발전할것이고 발전을 하면서 많은 장점도 있겠지만 어느정도의 단점도 더 생길거 같다. 이런 단점들만 잘 보완한다면 좋을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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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8 06:0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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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323 주아현(별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mg0302/meta/wish/2264107803</link>
         <description><![CDATA[<div>메타버스가 환경쪽으로 많이 발전했으면 좋겠다. 지금의 이산화탄소의 배출 양과 배출 속도는 굉장히 심각한 수준인데 메타버스로 가상세계에서 출근을 한다면 차들로 인한 매연의 양이 줄고 대기오염도 줄어들 것이라고 예상된다. 그리고 디지털 옷으로 사람들이 옷을 덜 사게 된다면 그만큼 옷에 질려 버리는 그런 쓰레기들이 줄어들면 쓰레기를 덜 태우게 될거고 자연스럽게 이산화탄소가 줄어들것이다. 환경쪽으로 많이 발전된다면 심각한 지구온난화의 현상도 막을 수 있지 않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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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8 06:3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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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23 주아현(별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mg0302/meta/wish/2264109483</link>
         <description><![CDATA[<div>다양한&nbsp;글들로 친구들과 책을 읽고 자신의 생각을 공유하는 그런 프로그램을 하면 책을 좀 더 다양한 방식으로 읽을 수 있을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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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8 06:3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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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익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mg0302/meta/wish/2264110254</link>
         <description><![CDATA[<div>같이&nbsp;이야기를 해뵈서 재밌었고 같은 조라서 좋았어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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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8 06:4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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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유시연(크롭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mg0302/meta/wish/2266713511</link>
         <description><![CDATA[<div>메타버스의 발전 가능성은 무궁무진할 것 같다.<br>이미 우리의 삶에서 적지 않은 비율을 차지해 삶을 풍족하고 편리하게 만들어 주고 있는 것처럼, 미래에는 더 많은 분야에서 다양하게 사용되어 우리에 삶을 편리하고 즐겁게 바꿔 놓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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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1 22:3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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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유시연(크롭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mg0302/meta/wish/2268810454</link>
         <description><![CDATA[<div>메타버스의 장점들을 교육 분야에서 다양하게 사용되면 좋겠다. 예를 들면 역사나 과학 공부를 할 때 사료나 현장, 실험을 증강현실을 통해 볼 수 있다던가, 의료보건, 디자인, 건축, 인테리어 등을 공부할 때 효과적으로 사용될 수 있을 거 같다. 메타버스의 발전이 교육에 혁신으로 이어져서 초, 중, 고등학교에서는 수업에 집중하는 학생이 줄고, 대학교와 전문기관에서는 환경과 예산에 한계를 돌파하는 것을 기대해 볼 수 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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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3 14:0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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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시연(크롭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mg0302/meta/wish/2268969901</link>
         <description><![CDATA[<div>"시연아 메타버스에 대한 기발한 사업 아이템이 있는데 한번 들어보지 않을래?" 아버지께서 저녁을 먹을때면 이런 이야기를 종종 하셨다. 그때마다 나는 "아 메타버스가 무슨 전망이 있다고~ 그냥 게임이나 가상세계 아냐?"라고 대답하며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 처음 메타버스 토론 아카데미를 신청하려고 마음먹은 이유는 아버지께 그 사업아이템이 대박칠 가능성이 없는 까닭을 정확히 설명하고 싶은 마음이 컸다. 그러나 책을 읽고, 수업에 회차가 더해질수록 나의 생각이 틀렸다라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다. 메타버스는 내가 생각한 것보다 더 다양한 종류가 있었고, 다양한 분야에서 무궁무진하게 사용할 수 있는 가능성이 컸다. 정말 사업으로 대박칠 수 있는 아이템 이였다. 그래서 지금은 아버지의 말씀을 귀담아 듣고 있다. 정확히 알지 못하는 걸 함부로 판단하고 단정짓지 말자라는 교훈을 얻었다. <br><br>모둠 친구들과 함께 과학시간에 실험할때 이용할 수 있는 메타버스를 만들었던 것 처럼 메타버스가  체육수업이나 안전교육, 온라인 수업에서 사용되는 등 나의 관심사인 '교육'분야에서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고, 계속해서 연구해나가고 있다는 걸 알게되었다. 내가 선생님이 되었을때는 메타버스를 사용하는 수업이 자연스러울 수도 있을거 같다. 마치 컴퓨터처럼.....&nbsp;<br>나도 배움의 과정에서 메타버스를 사용할 수 있는 때가 오면 좋겠다.&nbsp;그때까지 조금씩 꾸준히 관심을 가져봐야겠다.&nbsp;<br><br>활동 전반으로는 아카데미 시간도 길고 생소한 주제인데다가 계속해서 창의력을 발휘해 생각하고 발표하고 조금씩 경쟁해야 하는 상황이어서 쉽지는 않았다. 그럼에도 친구들에 다양한 아이디어를 들어볼 수 있고, 평소 수업에서는 접하기 힘든 방식이라 좋은 경험이 되었다. 활동을 하는 기간에는 많이 고단했으나 끝나고 다시 돌아보니 이 활동으로 내 세계가 확장된거 같다.&nbsp;<br><br>활동을 하며 아쉬웠던 부분은 너무 많은 활동을 적은 시간 내에 진행하고 '경쟁'이라는 요소가 조금이지만 곁들어져서 너무 벅찼다. 그래서 뒤로 갈수록 점점 집중력과 흥미가 떨어지기도 했다.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활동인데 서로의 아이디어를 피드백 하는 부분은 정말 좋은데, 순위를 가리는게 아쉬웠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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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3 16:0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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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익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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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서로 한 가지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를 할 수 있어서 재밌었어!! 너희들 덕분에 메타버스 수업이 재밌었던 것 같아 고마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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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30 02:2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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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아현(크롭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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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관심사가 비슷한 사람들끼리 모여 책을 읽고 그와 관련된 부분을 더 조사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발표하기</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30 02:2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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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아현 (크롭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mg0302/meta/wish/2275602251</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사실 이 프로그램을 하기전에는 메타버스가 무엇인지 모를뿐만 아니라 관심조차 없었다. 그런데 책을 읽어 보니 우리생활에 밀접하게 연관 되어있다는 사실이 신기하면서 관심이 가지게 되었다.&nbsp;<br></strong><br></div><div><strong>처음에 책과 관련된 수업을 할 것이라고 생각 했는데 그러지 않았다는 점이 의아하긴 했지만 활동을 하면서 같은 주제를 가지고 모둠마다 의견을나눈 점이 더 좋았던 것 같다. 다만, 아이디어를 생각하기에 시간이 촉박해서 도 좋은 아이디어를 생각을 못 한 것 같아 살짝 아쉬웠다.<br></strong><br></div><div><strong>&nbsp;메타버스가 실용화 되어 환경, 의학, 교육 등에 밀접해 질 것 같은데 메타버스에 대해 더 관심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활동을 함으로써 생각을 더 창의롭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된 것을 유용하게 잘 이용해야겠다.<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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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30 02:4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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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아현 (크롭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mg0302/meta/wish/2275632202</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메타버스는 발전 가능성이 무궁무궁진 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현재 사회에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접해 보았을 정도로 발달했다. 메타버스는 그게 끝이 아니라 아직까지 연구 중이라 더 발달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한다.<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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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30 03:1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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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아현(크롭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mg0302/meta/wish/2275682054</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메타버스는 교육분야에서 발달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학생들이 커서 메타버스를 이용해 많은 경제 활동을 할 텐데 어렸을 때 부터 접해 익숙해지면 좋겠다고 생각 하기 때문이다.<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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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30 04:01: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jumg0302/meta/wish/227568205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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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안수연-레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mg0302/meta/wish/2276147388</link>
         <description><![CDATA[<div>페이스북이 메타로 기업명으로 바꾸었다는 이야기를 뉴스에서 들었다. 메타버스는 지금 전 세계를 뒤흔들고 있는 가장 강력한, 그리고 새로운 혁신이다.<br>'메타버스'의 구현 기술에는 관심이 없어서 처음에 신청을 망설였는데, 앞으로 세계의 판도를 뒤짚어놓을 메타버스가 다양한 분야에 어떠한 방식으로 사용되게 될 지 궁금해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었다. 프로그램 진행 동안 시간이 촉박하고 의견이 안 나와서 힘들었던 부분도 있었지만 새로운 혁신기술에 대해 피상적으로나마 알게 된 것이 즐겁게 느껴진다.<br>나는 평소 정치사회, 법 쪽 분야에 관심이 많은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메타버스 세계 내에서의 윤리 문제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다. 혁신 기술에는 부작용이 뒤따르기 마련이다. sns를 중심으로 운영되는 라이프로깅 세계에서 어떠한 게시물을 올리는 순간, 그 게시물은 운영 기업의 소유가 된다. 또 기업이 필요 이상의 개인정보를 요구한다는 주장도 계속 나오고 있다. 최근에는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의 개인정보보호 문제가 크게 대두되었다. 또, 가상 세계 메타버스에서의 위법 판단도 하나의 논쟁거리다. 실질적으로 가상세계 내에서의 문제는 현실 세계의 법률로써 처벌하기가 쉽지 않다. 이러한 법적 문제를 게임 회사의 규정으로만 의지할 수는 없다.&nbsp;<br>모든 혁신기술에는 문제점들이 있다. 그러나 이를 어떻게 해결하냐는 국가와 기업, 그리고 소비자들의 관심이 결정짓는 것 같다. 메타버스 자체에도 관심을 갖고, 메타버스의 문제점들에 대해서도 활발한 사회적 논의가 이뤄질 때, 비로소 메타버스는 새로운 세계로 나아가는 '좋은 기술'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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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30 12:1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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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안수연-레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mg0302/meta/wish/2276156386</link>
         <description><![CDATA[<div>메타버스가&nbsp;뻗어갈 수 있는 분야는 무수하지만, 아직은 게임 세계 내에서만 활발히 사용되는 기술이라는 보편적 사고를 벗어나지는 못한 것 같다. 메타버스가 더 상용화되기 위해서는 '메타버스는 이런 것이다'라는 활발한 기업의 활동이 충분히 이뤄져야 할 것 같다. 메타버스의 사용에 대한 소비자의 시각을 넓히고, '이런 것들도 메타버스가 될 수 있겠다'라는 의견이 많아질 때 메타버스의 앞날이 확실해질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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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30 12:26: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jumg0302/meta/wish/227615638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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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안수연-레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mg0302/meta/wish/2276167849</link>
         <description><![CDATA[<div>메타버스는 통신 분야에서 가장 유망할 것이라고 예측된다. 코로나 19를 겪으며, 새로운 통신 방식인 '줌'의 사용이 급증했다. 언택트 시대를 맞이하며 비대면수업, 재택근무 등의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br>가장 잘 알려진 통신 메타버스 사례 '줌'을 비롯해서 직방, 카카오가 도입한 메타버스 근무 또한 촉망받는 기술 중 하나이다. 일처리 속도가 빠르고, 출퇴근 시간을 절약할&nbsp; 수 있어서 일의 효율이 높아진다는 의견이 많다.&nbsp;<br>또 비행기를 타고 해외에서 비즈니스를 하는 것보다 메타버스에서 소통하는 것이 훨씬 간편하다. 메타버스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국제통신 관련 기술이 유망할 것으로 보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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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30 12:3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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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안수연-레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mg0302/meta/wish/2276171386</link>
         <description><![CDATA[<div>관심&nbsp;분야(철학, 과학, 정치, 경제 등) 별로 모여서 이론 중심의 책 읽고 심화탐구하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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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30 12:3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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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도호 (같치있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mg0302/meta/wish/2276216423</link>
         <description><![CDATA[<div>사실나는 전까지 메타버스에 대해 잘 알지도 못했고 딱히 관심도 갖지 않았다. 그저 '코로나로 인해서 잠시 유행할 뿐인 기술' 이라고만 생각하고 있었다.<br>하지만 창의체험토론을 친구들과 진행하고 토론하며 단순히 잠시 유행할 뿐인 기술이라는 생각은 거의 없어지고 앞으로도 쓰이고 유명해질 수 있는 기술이라 생각되었다.<br>친구들과의 토론을 통하여 생각을 키우고 의견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이 되었고 다른 친구들의 생각도 수긍하며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갔다. 이런 경험은 나중에도 할 수 있겠지만 제대로된 토론을 안 해보았던 나에게는 첫 토론으로 기억에 계속 남을 것이라 생각한다.<br>앞으로 메타버스가 어떻게 되어가든 "메타버스" 라는 단어가 사용 될때마다 이 기억이 떠오를 것이기 때문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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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30 13:1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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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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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도호(같치있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mg0302/meta/wish/2276221323</link>
         <description><![CDATA[<div>확실히 요새 메타버스가 무궁무진한 발전의 가능성이 있는 기술로서 평가되어가고 있으며 그와 같이 여러 매체에서 다뤄지고 사용되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있다. 하지만 그와 다르게 그저 코로나로 인한 잠시동안의 유행, 일명 "거품"이라는 평가도 동시에 이뤄지고 있다.<br>솔직히 말하자면 나는 후자의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토론을 통하여 다른 사람과 생각,의견을 나눠보니 충분히 발전도 할 수 있는 기술이라 여겨졌고, 실제로도 꾸준히 성장은 이뤄지고 있다.<br>아직은 섣불리 판단 할 수는 없겠지만, 그 후에 성장할 수도 있다는 가능성만큼은 열어둘 수 있다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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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30 13:1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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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도호 (같치있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mg0302/meta/wish/2276225684</link>
         <description><![CDATA[<div>메타버스를 활용한다면 가장 효과적이고 가치가 있는 것은 교육,업무같은 사람을 대신 할 수 있는 기술이겠지만<br>이런 '공급자'의 입장에서가 아닌 '소비자'의 입장에서 보자면 나는 SNS같은 분야에서의 성장이 가장 좋다고 본다. 실제로 메타버스가 유행하게 된 계기도 SNS를 통하여 유명해졌고, 그렇기에 가장 사람들의 이목을 끌고 즐겁게 해줄 수 있는 것은 SNS를 통한 발전이라 생각한다.<br>이렇게 초등학교 때부터 접할 수 있는 매체로부터 접하면 더욱 익숙해질 것이고 그를 통하여 마음의 벽을 허물어 편견을 없애고 어린이들에게 들어갈 수 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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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30 13:1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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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도호 (같치있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mg0302/meta/wish/2276227717</link>
         <description><![CDATA[<div>자신이&nbsp;원하는 책을 선택하여 읽고 그를 통하여 친구들에게 소개하고 어느 부분이 좋았는지, 어느 부분이 별로였는지 소개하는 프로그램이 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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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30 13:1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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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익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mg0302/meta/wish/2276230303</link>
         <description><![CDATA[<div>12시간밖에 되지 않는 짧은 시간이라 하였더라도 나는 너희들과 생각을 나누며 즐거웠어,<br>솔직히 조에서 내가 한 것이 많이 없다고 생각하는데 그렇다 해도 내가 하는 일까지 대신 해주며 이끌어 가준것도 너무 고마웠어<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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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30 13:2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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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임나연 (같치있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mg0302/meta/wish/2277630657</link>
         <description><![CDATA[<div>이번 프로그램을 신청하기 전 많은 고민이 있었다.<br>'메타버스' 라는 단어는 많이 들어보았지만 그 단어가 정확히 무엇을 의미하는지 잘 몰랐고, 메타버스는 수학이나 이공계에 관심있는 사람들을 위해서 하는 수업 아닐까..? 하면서 내가 잘 이해할 수 있을지 걱정이 앞섰다.<br>책을 받고 읽어보니 내가 관심있는 세계나 사회 분야와 연계시켜 메타버스의 의미나 어디에 사용되는지, 앞으로 미래의 전망이나 가치에 대해서 이해하기 쉽게 풀이하여 사진 자료와 함께 구성된 책을 읽으니 아 메타버스는 이런거구나 감이 오기 시작했고, 또 친구들과 함께 만나서 내가 직접 생각해보고 만들어보고, 토론해보는 다양한 활동들을 해보니 더 이해가 잘 되면서 개인적인 지식들을 많이 쌓아가는 것 같아 좋았다. 앞으로 사회가 더 변화할 것이고 다양한 메타버스를 활용한 사례들이 나오면서 '메타버스'라는 것이 생소한 단어가 아닌 우리 사회 속에 점점 더 스며들게 될 것인데, 이러한 메타버스의 특징을 잘 살려 변화하는 사회에 맞춰 창의적이고 다양한 사고를 가져야겠다고 생각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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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31 12:2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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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임나연 (같치있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mg0302/meta/wish/2277667895</link>
         <description><![CDATA[<div>나에게 '메타버스' 라고 하는 것은 한계를 정해놓지 않고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될 수 있는 기술이라고 생각한다. 아직까지도, 심지어 이 책의 저자도 메타버스란 이것이다 라고 한마디로 정리하지 않았다.&nbsp;<br>그런 것처럼 메타버스는 한 분야를 정의해놓지 않아 이 기술이 메타버스에 기반한 것이라는 것도 모른채 다양한 곳에서 사용될 것이다. 메타버스라고 이름 붙이지 않을 뿐 메타버스는 앞으로 멀리 퍼져 우리 일상생활 곳곳에 들어올 것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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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31 12:5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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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임나연 (같치있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mg0302/meta/wish/2277684488</link>
         <description><![CDATA[<div>세계를 넘어서는 사회 소통망의 구축이라는 면에서 많이 발전했으면 좋겠다.<br>요즘 SNS 나 다양한 어플의 등장으로 세계를 넘어서 여러나라 사람들이 서로 소통을 하며 이야기를 주고 받고 문화 교류를 하고 있는 추세인데, 여기서 더 나아가 시차나 거리의 제약이 전혀 영향을 주지 않은 세상으로 나아갔으면 좋겠다. 지구 정 반대편에 있는 사람이어도 똑같은 사람이고 자신과 뜻이 맞고 이야기가 잘 통하는 사람은 분명히 존재할 것이다. 언어의 장벽, 인종의 장벽을 넘어서 지구촌이 서로 원활히 교류할 수 있게 메타버스가 그 장벽을 깨주는 역할을 했으면 좋겠다. &nbsp;<br>우물 안 개구리처럼 우리가 바라보는 한국에서의 세상 말고 다양한 세상을 더 넓게 바라보고 문화를, 세상을 이해하는 폭이 더 넓어질 수 있게 다양한 기술을 도입하여 마치 옆에 있는 친구처럼 사람들을 만나고 이야기를 할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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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31 13:0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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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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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나연 (같치있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mg0302/meta/wish/2277689907</link>
         <description><![CDATA[<div>매달 책을 선정하고 그 책에 관심이 있거나 읽어보고 싶은 친구들을 모집하여&nbsp;그에 맞는 토론 주제를 각각 정해보고 원형 책상을 두고 서로의 이야기를 들어보면서 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과 견해를 들어보고 공감하며 책을 더 확실히 이해하게 하는 프로그램이 있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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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31 13:0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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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익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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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시간이 적지않은 시간으로 진행된 프로그램이었는데<br>토론할때나 의견을 이야기할때 지친 기색 없이 또렷한 눈빛으로 서로의 생각들을 이야기 하는 모습에서 정말 이런 활동들을 좋아하는 친구들이구나 믿음이 갔고 나도 더 열심히 하려고 하게 된 것 같아서 너무 좋았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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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31 13:1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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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익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mg0302/meta/wish/2278384800</link>
         <description><![CDATA[<div>혼자서 활동했다면 어려운 일이 많았을텐데 우리 조가 협력해서 열심히 풀어나가는게 좋았어. 다양한 창의적인 의견을 자신있게 말하는 모습에 나도 열심히 하게되더라. 앞으로도 화이팅!</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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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31 22:5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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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태연 (크롭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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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침독서를 체계적으로 신청을 받아서 했으면 좋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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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31 22:5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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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태연 (크롭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mg0302/meta/wish/2278391537</link>
         <description><![CDATA[<div>아직까진 메타버스는 사람들에게 생소한 미지의 세계일것이다. 하지만 시공간의 제약이 없고 가상공간에서의 사회활동(콘서트,게임,회의 등)이 가능한 많은 영역이 통합되는 곳이기 때문에 발전 가능성이 높고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활용되면서 점점 더 전망이 좋아질 것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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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31 23:0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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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태연 (크롭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umg0302/meta/wish/2278398132</link>
         <description><![CDATA[<div>메타버스의 최고 장점은 상상에 따라, 예측할 수 없는 자유로운 점인것 같다. 디지털 가상공간에서 신발•의류를 사기 전에 가상으로 입어보고 실물 상품을 구매하거나, 가상과 현실이 융합된 공간에서 상대방과 자료공유 및 원격 공동작업을 하고 심지어 언어의 장벽을 넘어(자동번역) 협업을 하는 부분이 발전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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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31 23:1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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