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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완벽하고 큐티한 Padlet by 10802권순협</title>
      <link>https://padlet.com/omas220217/kel5kbv2xd8s4lap</link>
      <description>사랑, 정의 그리고 열정을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3-24 03:46:52 UTC</pubDate>
      <lastBuildDate>2022-04-19 12:12:38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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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28일</title>
         <author>omas220217</author>
         <link>https://padlet.com/omas220217/kel5kbv2xd8s4lap/wish/2117299985</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나는 프랜시스 엘리자 버넷이라는 작가님 께서 쓴 비밀의 화원 이라는 책을 읽었다. 내가 이책을 고른 이유는 집에 굴러다녀서 이기도 하지만 제목이 뭔가 비밀의 화원 이러니까 뭔가 궁금해서 이책을 읽게 되었다, 그리고 또한 아이유님의 노래에 비밀의 화원이라는 노래가 있는데 노래와 이책의 제목이 똑같아서 나는이책의 내용이 도대체 뭐길래 노래까지 만들어지는 것이지 라는 궁금증이 있어서 이책을 읽기 시작했다.1p에서 30p 까지 읽었는데 정말 재미있었다. 이 책의 줄거리는 인도에 사는 메리라는 아이의 부모님이 전염병 때문에 다 죽었다. 메리는 기적적으로 살아있었다. 메리는 부모님이 다 죽어서 고모부가 살고있는 영국으로 갔다. 거기서 마사라는 하인을 만났다. 마사의 특징은 착하고 사투리를&nbsp;쓴다는 것이다. 메리의 특징은 애가 심술 궂고 자신이 뭐 대는 사람인지 안다. 그래서 자신의 하인 마사에게 자신의 마음이 들지않으면 마사에게 욕을 하면서 30p까지의 이야기가 끝났다. 마사가 마음씨가 착하고 메리가 나쁜 것 같다. 다음에는 어떤내용이 나올지 궁금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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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14:3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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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29일</title>
         <author>omas220217</author>
         <link>https://padlet.com/omas220217/kel5kbv2xd8s4lap/wish/2119447366</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비밀의 화원을 마저 읽고싶었지만 책이 사라졌다. 그래서 나는 어쩔수 없이 다른 책을 읽었다. 정말 슬프다. 꼭 뒤에 내용을 알고 싶었는데.. 어쨋뜬 나는 오늘 50대50 이라는 책을 7p에서 37p까지 읽었다. 정말 재미있었다. 이책의 내용은 아직 초반부여서 잘은 모르겠지만 처음 이책 표지를 보고 느낀 인상은 동물들이 그려져있어 뭔가 동물 실험에 관한 이야기일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만약 내가 예상한대로 책 내용이 정말 그렇다면 정말 이 책이 재미있어 질것 같다. 일단 7쪽부터 37쪽까지의 줄거리를 살펴보자면 일단 주인공 길은 사춘기가 와서 아버지랑 싸웠다. 그리고 자신의 절친이라 생각했던 친구도 자신을 놀리는 애와 친구를 맺은 상황, 그리고 길은 홀로히 거리를 누비던중 나무위에 앉아있는 어떤형을 만나게 되는데, 그형은 환경 보호가, 그리고 길의 아버지의 직업은 동물 실험 과학자이다. 그리고 그형은 동물실험을 혐오한다. 길도 그형의 말을 듣고 동물실험을 혐오하게 된다... 그렇게 이야기가 막을내린다. 다음엔 무슨 내용이 나올까? 정말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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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9 14:1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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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30일</title>
         <author>omas220217</author>
         <link>https://padlet.com/omas220217/kel5kbv2xd8s4lap/wish/2121595607</link>
         <description><![CDATA[<div>다시&nbsp;이 비밀의 화원이라는 책을 찾았다. 나는 이책을 39p에서부터 69p까지 읽었다. 일단 이책의 줄거리를 한번이야기 해보자면, 지난번에 메리가 마사에게 욕을 했다. 그러고는 자신에게 옷을 입혀달라는 메리, 그러자 마사는 당황한듯 했다. 왜냐하면 메리가 옷도 못 입는 애인지는 몰랐기 때문이다. 그래서 혼자 입으라 했더니 메리는 울었다. 마사는 메리를 달랬고 메리는 마사에게 디콘이라는 애가 망아지가 있다는것을 들었다. 그러고 또 비밀의 정원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고무부는 비밀의 정원을 싫어한다. 메리는  비밀의 정원에 대해 궁금해한다. 그리고 밤 누가 우는 소리를 들은 메리, 마사에게 말했지만 마사는 그냥 바람소리라고 했다. 그리고 메리는 마사가 무언가를 숨기고 있다는 것을 눈치 챈다.그리고 다음날 아침 메리는 마사와 잠깐 잡담을 하고 이야기가 끝이난다. 비밀의 화원은 도대체 뭐길래 고무부가 싫어할까? 정말 궁금하다. 내일 마저 읽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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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14:2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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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31일</title>
         <author>omas220217</author>
         <link>https://padlet.com/omas220217/kel5kbv2xd8s4lap/wish/2123537623</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3월의 마지막 날이다. 그래서 오늘은 비밀의 화원을 읽었다. 나는 비밀의 화원을 70p에세 100p까지 읽었다. 이책의 줄거리를 말하자면메리는 어쩐새의 도움으로 비밀의 화원 열쇠를 얻었다. 그리고 마사가 심심해 하는 메리를 위해서 마사는 메리에게 줄넘기를 선물했다. 그러고 메리는 비밀의 화원의 문을 열었다. 거기에는 죽었는지 살았는지 알수없는 식물들이 가득했다. 그리고 마사는 메리에게 1주일마다 물건을 실은 트록이 온다는 사실을 들었다.&nbsp; 그리고 디콘을 만났는데 디콘은 메리를 좋아하는것 같았다. 그러면서 이야기는 끝이났다. 정말 놀랍다. 어떻게 새가 그열쇠를 찾아줄수아쓰는건지, 말이 안된다. 그래도 그게 작품이니 그것이 작품, 책의 매력이다. 다음은 무슨 내용일까? 처음처럼 뭔가 엄청 기대되지는 않지만 그래도 약간 기대가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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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13:0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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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1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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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nbsp;만우절이자 4월의 시작을 알리는 나리다. 그래서 나는 4월의 첫번째날을 기념하고자 비밀의 화원을 읽었다. 나는 101p에서 131p까지 읽었다. 이책의 줄거리를 살펴보자면 일단 메리는 디콘을 좋아한다. 디콘도 메리를 좋아한다. 메리는 디콘과 비밀의 화원에서 씨앗을 심으며 놀았다. 그러고 메리는 고모부 크레이븐을 만났다. 잠깐 이야기를 나눈뒤 밤이 된다. 메리가 잠을 자려고 할때, 한밤에 울음소리가 들렸다. 울음소리가 나는곳으로 가보니 콜린이라는 아이가 있었다. 콜린이라는 아이는 크레이븐씨의 아들이었다. 콜린이 밤마다 우는 이유는 콜린은 밤마다 머리가 아파서 잠을 잘수가없다. 메리는 콜린에게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그러자 콜린은 관심을 보인뒤 메리와 비밀의 정원에대해서 이야기를 한다. 그리고 콜린은 비밀의 화원에 대해 관심을 가진다. 다음날 메리는 마사에게 콜린에대해 말하니 마사는 콜린의 비위를 마추지 않으면 짤린다고 했다. 그러나 메리는 콜린이 자신을 좋아하는 것 같다며 반박했다. 그리고 그날밤 메리는 콜린에게 디콘에 간한 이야기를 해주었다. 콜린은 황무지로 나가고 싶어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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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1 14:1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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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2일</title>
         <author>omas22021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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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nbsp;4월2일이다. 4월의 초창기, 4월의 둘째날이다, 나는 그래서 비밀의 화원을 읽었다. 나는 비밀의 화원을 132p에서 162p까지 읽었다.  이책의 줄거리를 살펴보자면 메리와 콜린이 놀고있는 모습을 크레이븐에게 들킨다. 크레이븐은 놀란다. 그러고 콜린은 메리가 좋은 친구라고 설명한뒤 다시 메리는 콜린에게 이야기를 해주었다. 그러고 메리는 정원에서 디콘을 만났다. 그러고 디콘에게 콜린에 관한 이야기를 했다. 기리고 둘은 콜린을 밖에 나가게 할 계획을 세운다. 메리는 디콘과 있느라 콜린을 잊었다. 그러자 콜린은 엄청 화를 냈다. 그러자 메린는 콜린에게 화를 냈다. 그러자 갑자기 콜린은 울면서 자기 등에는 혹이 있었어 자기는 곧 죽는다고 말했다. 그러자 메리는 콜린의 등을 만지도니 혹이 없다고 말해주었다. 그러자 콜린은 안정되었다. 그러면서 이야기가 끝이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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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3 04:4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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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3일 </title>
         <author>omas22021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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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아람누리 도서관에 갔다. 정확히 말하자면 호수공원에서 자전거를 타고 오는 길에 아람누리 도서관에서 책 한권을 읽고 집에 왔다. 부모님과 함께 갔다. 나는 거기서 꼬마 니콜라라는 책을 읽었다. 이 책의 줄거리는 말할 수가 없는게 다 말하려면 시간이 엄청 많이 걸린다. 왜냐하면 챕터가 쭉 이어지는 것이 아니고 챕터 마다 다른 이야기가 있기 때문이다. 그니까 이 책은 전래동화 모음집 비슷한 거다. 일단 줄거리는 니콜라라는 아이가 겪는 이야기를 나타낸다. 내가 인상 깊었던 챕터는 멋진 꽃다발, 드조드조 이다. 일단 이야기를 하기 전에 친구들의 특징을 알아야 한다, 일단 아냥 선생님의 귀염둥이, 반애들이 싫어한다.알세스트 먹는 것을 좋아한다. 외드 잘싸운다.뤼퓌스 아빠가 경찰이다,조프루아 아빠가 부자이다.&nbsp; 어쨋뜬 이제 이야기를 해보자면 일단 멋진 꽃다발 니콜라가 엄마 생일을 기념해서 엄마에게 꽃다발을 전해주려고 하지만 우여곡절 별의별 사고를 다 겪은 후에는 꽃이 하나밖에 남지 않았다. 그러나 엄마는 마음에 감동한다, 다음 챕터 드조드조 이 아이는 외국에서 와서 프랑스어를 잘 못한다. 그러나 애들이 하는 욕을 들었다. 그러자 드조드조는 그 뜻을 모르기 때문에 막 사용하다가 퇴학을 당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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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3 14:0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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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 3일 내가 읽었던 책 사진</title>
         <author>omas220217</author>
         <link>https://padlet.com/omas220217/kel5kbv2xd8s4lap/wish/212720641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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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3 14:0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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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3일 호수공원에 갔다는 사진</title>
         <author>omas220217</author>
         <link>https://padlet.com/omas220217/kel5kbv2xd8s4lap/wish/2127207681</link>
         <description><![CDATA[<div>자전거를&nbsp;타기위해 올라타려고 하는 모습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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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3 14:1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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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4일</title>
         <author>omas220217</author>
         <link>https://padlet.com/omas220217/kel5kbv2xd8s4lap/wish/2128734691</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4월 4일 4가 2번들어간 날 이다. 4가 죽음의 숫자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그것은 다 미신일 뿐이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비밀의 화원을 읽었다. 나는 비밀의 화원을163p에서 193p 까지 읽었다. 이제 이 책도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줄거리는 오늘은 메리가 콜린에게 비밀의 화원에 대해 이야기를 해줬다.&nbsp; 길고 비밀의 화원에서 디콘을 만났다. 메리는 디콘에게 콜린에 관한 이야기를 했다. 디콘은 콜린이 불쌍해 하는 눈치였다. 그러고 메리는 콜린에게 비밀의 화원에 관한 이야기를 해주었다. 그리고 다음날 메리와 디콘은 콜린을 위해서 디콘의 깜짝 방문을 계획했다. 콜린은 행복해 보였다. 그러고 다음날 콜린은 휠체어를 타고 박으로 나갔다. 이제 끝을 달리고 있는 것 같다. 어떻게 끝나길 기대 된다. 정말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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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4 14:1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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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5일</title>
         <author>omas220217</author>
         <link>https://padlet.com/omas220217/kel5kbv2xd8s4lap/wish/2130724407</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이걸 두번이나 쓰고 있다. 왜냐하면 다 쓰고 파일을 꺼내서 사진을 올리려고 할 때 컴퓨터가 갑자기 에러에 걸려서 내가 쓴 글이 초기화 되었다. 오늘은 4월 5일 식목일이다. 나는 이 책을 194쪽에서 224쪽 까지 읽었다.이책의 줄거리는 콜린의 휠체어를 끌고 비밀의 화원에 갔다. 거기서 콜린은 일어섰다. 계속 휠체어를 타고 다니던 그 였지만 그는 자신의 인생 최초로 일어섰다. 그리고 그 모임 메리, 콜린 디콘은 벤 노인을 봤다. 벤 노인은 이집에서 일을 하는 정원사이다. 그는 예전에 나왔지만 나는 그가 엑스트라 즉 별로 필요 없는 사람 그냥 분량 채우는 용도로만 쓰이는 사람 인줄 알았다. 그건 내 착각이었다. 다시 이야기로 돌아가자면 벤 노인은 비밀의 화원을 담을 넘어서 까지 왔다. 왜냐하면 콜린의 엄마가 죽기전에 벤 노인에게 장미를 갖구어달라고 해, 장미를 갖구기 위해서 비밀의 화원을 넘었던 것이다. 그네명은 비밀의 화원에서 놀았다. 그리고 콜린은 한껏 더 건강 해졌다. 그들은 거의 대부분의 시간을 비밀의 화원에 섰다. 그러고 어느 날 디콘은 자신의 어머니를 비밀의 화원에 들어왔다. 나머지는 꽤 좋아하는 눈치였다. 나는 이제 비밀의 화원이라는 정체성이 파괴되고 있다고 생각한다. 비밀의 화원은 비밀 즉 몇명 아는 화원인데 다른 사람을 부르다니 이건 좀 아닌 것 같다. 나는 딱 벤, 메리, 콜린, 디콘까지가 좋았다고 생각한다. 작가는 어떻게 생각할까? 궁금하다. 작가의 생각을 알기 위해서는 책을 읽으면 되지만 나는 참을성이 있는 아이이기 때문에 내일 까지 기다리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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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5 13:5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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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6일</title>
         <author>omas220217</author>
         <link>https://padlet.com/omas220217/kel5kbv2xd8s4lap/wish/2132695274</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4월6일, 오늘은 아무 기념비 적인 날이 아니다. 그러나 나한테는 기념비 적인 날이다. 나는 오늘 기가 선생님에게 기가 수행평가를 잘한다고 칭찬을 받았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조금 기쁜 마음으로 수업에 임할 수 있었다. 그리고 또한 오늘이 "나"에게 기념비 적인 이유는 내가 비밀의 화원의 책을 다 읽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오늘은 기쁜 마음으로 비밀의 화원을 읽었다. 나는 비밀의 화원을 225쪽에서 239쪽까지 읽었다. 나는 30쪽 읽으려고 했으나 책이 끝났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239쪽까지 읽었다. 줄거리를 살펴보자면 크레이븐은 자신이 콜린에게 나쁜 아버지라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그는 반성을 하고 콜린에게 갔다. 그때 비밀의 화원에서 놀고있던 콜린은 자신의 아빠가 밖에 있는 것을 보고 바로 달려갔다. 크레이븐은 엄청 당황했다. 자신의 아들이 이렇게 잘 달리는지 몰랐기 때문이다. 그러고 몇일 뒤 메리는 콜린과 그의 아빠 크레이븐이 함께 산책하는 모습을 보았다. 그 뒤에는 작가 설명, 스토리 요약, 해석 그런 것들 뿐이다. 나는 내가 자랑스럽다. 이 책을 다 읽다니... 뭔가 허무한 느낌도 들기도 한다.&nbsp;이제 비밀의 화원은 끝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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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6 14:0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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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7일</title>
         <author>omas22021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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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4월7일이다. 나는 책 비밀의 화원을 다 읽고 무슨 책을 읽을까 고심 끝에 나는 스펜서 존슨씨가 쓰신 누가 내치즈를 옮겼을까를 15족에서 45쪽까지 읽었다. 줄거리는&nbsp;생쥐 스니프와 스커리가 있다. 그리고 인간 헴과 허가 있다. 그 넷에게는 치즈 창고가 있다. 생쥐들은 부지런 하지만 인간들은 그렇지 못한다. 그런데 어느 날 치즈가 사라졌다. 생쥐들은 재빠르게 변화를 받아드렸지만 인간들은 변화 받아드리지 못했다. 생쥐들은 치즈가 사라진 것을 알고 바로 새로운 치즈를 찾아 나섰고 인간들은 누군가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만 계속 고민하고 있었다. 그러다 나중에 그들은 새로운 치즈 창고를 찾으려고 했으나, 그들은 운동화를 어디에다 뒀는지 까먹었다. 그렇게 책은 끝이 난다. 이 이야기는 단편 소설이지만 이 책은 우리에게 변화가 오면 받아드려라 라는 것을 알려주려고 하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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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7 13:0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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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8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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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nbsp;4월 8일 이다. 오늘 나는 코로나 검사를 하느라 학교를 늦었다. 코로나 검사의 결과는 다행히 음성이다. 나는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라는 책을 46에서 76 까지 읽었다. 이때 까지의 줄거리는 다시 인간들은 정신을 차리고 새로운 치즈 창고를 향해 가다가 그들은 마침내 치즈 창고를 찾았다. 그래서 그들은 치즈 창고에서 치즈를 먹었다.이렇게 까지가 이야기의 내용이다. 근데 나는 중간마다 쓰여져있는 글이 마음에 들었는데,변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다, 두려움을 없앤다면 성공의 길이 열린다. 두려움을 극복하고 움직이면 마음이 홀가분해진다. 등등등, 정말 맣은 명언들이 있다 애챡은 뭔가 끝날것 같으면서도 안끝난다.아마도 내일쯤 이면 끝날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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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8 14:2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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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9일</title>
         <author>omas22021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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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4월9일이다. 오늘은 친구 생일이어서 생파를 하고 7시쯤에 들어왔다. 그리고 이 책을 읽었다. 나는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라는 책을 77에서 111까지 읽었다. 약 34페이지를 읽었다. 이렇게 읽은 이유는 30페이지만 읽으면 107인데, 애매하게 남아서 그냥 다 읽었다. 책의 줄거리는 인간들은 치즈 창고를 찾아 치즈를 먹으면서 있었다. 그리고 다시는 똑같은 일이 일어나지 않게 치즈도 다 정검하고 있었다. 근데 내가 말은 온했지만 한명의 인간만이 치즈창고에 갔다. 다른 한명은 마지막에 보면 아는다. 마지막에 누가 뛰어오고 있는 소리를 들었다. 그건 아마도 다른 사람 일거 같다, 그런데 책에서 의미심장한 말이 있다. 바로 어쩌면 혹시 헴( 치즈창고에 있지 않은 한 명)이... 온다는 것을 의미할 수도 있겠지만 나는 다르게 해석해보기도 했다. 헴이 예전 치즈가 다 사라진 치즈창고만 계속 기다렸다가 헴이 굶어죽을수도 있다는 생각이다. 그러나 그것은 내 생각일뿐이다. 이책의 교훈은 변화를 받아드리자 이다. 나도 사회에 변화가 생기면 미련을 갖지 말고 바로 변화에 적응 해야겠다. 그래도 어떤것은 미련을 가져야할 것 같다, 어쨌든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준 누가 내치즈를 옮겼을까&gt; 라는 책을 다 읽었다. 내일은 무슨 책을 읽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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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9 11:5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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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10일(책 사진및 있었던 일)</title>
         <author>omas22021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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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4월10일, 일요일이다. 일요일은 한주를 끝 맸는 마침표 같은 역활이다. 주말이 끝나다니 슬프다. 그러나 일요일은 새시작이기도 한다. 마침표 다음에 다음 문장이 있듯 일요일 다음엔 새로운 일주일이 있다. 계속 그렇게 반복되는 것이 인생 아닐까? 아니면 말고, 나는 일요일이기 때문에 주엽 어린이도서관에 갔다. 도서관에 가서 윔피키드 4라는 책을 읽었다. 책의 내용은 그레그라는 아이의 학교가 여름 방학이 됐다. 그레그는 집에 만 있고 싶지만 그이의 엄마는 그렇지 못한다. 여름방학 동안 자신의 절친과 사이도 멀어지고 자신의 아빠가 원하는 개도 샀지만 자신이 생각한 거와 완전히 달랐다. 그렇게 최악의 여름방학을 보내게 되었다. 그리고 책 한권을 읽고 나는 호수 공원에서 자전거를 타고 집으로 올라고 했으나 나는 마술쇼가 있어서 마술쇼를 보러 가느라 집에 7시에 도착했다. 내일 부터 수행평가가 엄청 많다. 준비를 하야한다. 그럼 이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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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0 13:4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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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10(주엽 어린이 도서관)</title>
         <author>omas22021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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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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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0 13:4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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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10일(자전거를 타고 호수공원으로)</title>
         <author>omas220217</author>
         <link>https://padlet.com/omas220217/kel5kbv2xd8s4lap/wish/213800518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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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0 13:4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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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11일</title>
         <author>omas22021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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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요즘 수행평가가 정말 많다. 힘들다. 오늘은 4월11일 그러나 약 20분후면 4월12일이 된다. 왜냐면 지금은 11시40분이기 때문이다.... 오늘 내가 읽은 책은 엘라와 수상한 산타 마을이다. 이름만 들으면 무슨 어린이들을 위한 책인 것 같지만 긴 어린이 책이다. 나는 이 책을 9쪽에서 39쪽까지 읽었다. 이 책의 줄거리는 엘라의 반이 인도에 갈려고 한다. 엘라의 반이 타야 하는 비행기는 9번인데 실수로 6번을 탔다. 그래서 그들은 어쩔 수 없이 핀란드로 갔는데 좋은 소식은 선생님의 아빠가 핀란드에 사는 산타이기 때문에 그들을 맞이해줄수있지만 문제는 선생님이 자신의 가족들을 별로 안 좋아한다. 그래서 돌아가겠다고 했지만 선생님의 부인이 그냥 핀란드에 있자고 했다. 그래서 그들은 핀란드에서 여행을 하는데.... 다음시간에 계속, 지금 나는 상당히 졸리다, 조금&nbsp;써도 이해해 주길 바란다. 그럼 이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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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1 14:5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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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12일</title>
         <author>omas22021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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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과학 수행평가를 봤다. 잘 본지 못 본지 모르겠다. 정말로, 오늘은 4월 12일, 아무 날도 아니다. 평범한 하루다. 나는 평범한 하루에 정말 평범한 책 엘라와 수상한 산타 마을을 40쪽에서 70쪽까지 읽었다. 엘라와 학교 반아이들은 선생님의 할아버지의 집에 갔다. 선생님의 할아버지는 그들, 이들에게 맛있는 식사를 대접해 주고, 아이들은 잠을 청하려고 했다. 그런데 갑자기 아이들 사이에서 산타(선생님의 할아버지가 산타다)의 요정이 다 사라졌다며 우리들을 요정으로 만드는 것은 아닌지 온간 걱정을 했다. 그리고 앞에서도 말했듯이 선생님은 자신의 가족들을 싫어해서 숟가락을 파서 도망칠 생각을 하다가 실패했다. 이 책은 평범한 날에 딱 읽기 좋은 평범한 책이다. 그러니 평범한 날에 읽기 좋은 도서로 추천 한다. 아 물론 다 끝난 것은 아니라서 좀더 봐야 하지만 그래도 지금까지는 이 책은 재밌다. 그럼 이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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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2 13:4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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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13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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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nbsp;4월 13일. 이틀 연속 평범한 날이다. 그러니 나는 평범한 날에 어울리는 평범한 책 엘라와 수상한 산타 마을이라는 책을 71쪽에서 101쪽까지 읽었다.줄거리는 선생님과 아이들은 다 같이 이곳을 탈출하기 위해 스키를 타서 탈출하려고 하였으나 실패했다. 그리고 그 스키를 장작으로 섰다. 그다음 스쿠터를 타고 탈출을 시도 하려고 한다. 까지가 이야기의 내용이다. 점점 내용이 줄어드는것 같다. 이유는 잘 모르겠다. 더 설명하고 싶어도 줄거리가 없어서 어쩔수 없이 설명은 못한다. 왜 못하냐면 여기서 무슨이상한 쓸데없는 이야기가 엄청 많이나오기 때문이다. 쓸데없는 이야기를 듣고 싶으면 이책을 읽어 보도록 바란다. 다음 부터는 길게 쓰겠다. 그럼 이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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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3 14:4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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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14일</title>
         <author>omas220217</author>
         <link>https://padlet.com/omas220217/kel5kbv2xd8s4lap/wish/2143853279</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4월14일 블랙 데이다. 뭐 짜장면을 먹은 날이라고 하지만 나는 짜장면 대신 엘라와 산타마을을 읽었다. 나는 그 책을 102쪽에서 132쪽까지 읽었다. 줄거리는 지난번에 스쿠터로 탈출하려고 했다. 그러나 운전을 잘 못해서 실패했다. 아이들은 나무깍기를 했다. 그리고 애들은 또다시 산타가 자신을 엘프로 만들면 어떡하나 걱정했다. 선생님은 나무로 스키를 만들고 있었다. 그리고 아이들은 걱정 끝에 구조 편지를 섰다. 그리고 순록으로 탈출하려는 시도를 하나 상인과의 협상에서 실패했다. 그리고 선생님은 개 썰매라는 다소 황당하지만 신박한 아이디어를 냈다. 아직 결말은 안났지만 뭔가 실패할 것 같다. 그리고 끝이다. 나는 이렇게 까지 왜 싫은 지 궁금하다. 정말로. 선생님은 선생님의 부모님이 그렇게 싫은가? 정말 불효다. 그리고 선생님의 탈출 계획도 너무 황당하다. 정말로. 그럼 끝이다. 아마도 저번 보다는 조금 길게 쓴 것 같다. 아마도. 그럼 이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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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4 13:1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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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 16일</title>
         <author>omas220217</author>
         <link>https://padlet.com/omas220217/kel5kbv2xd8s4lap/wish/2145526212</link>
         <description><![CDATA[<div>어제는 컨디션이 안 좋아서, 기가 수행을 못 했다. 정말 미안한 부분이다. 오늘은 세월호 사고가 벌써 8년이 다 돼간다. 정말 슬프다. 이런일이 안 일어나야하는데, 나는 슬프기 때문에 나는 엘라와 수상한 산타마을을 읽었다. 나는 133쪽에서 163쪽까지 읽었다. 내용은 삽질을 해 탈출을 시도하였으나 실패, 글라이더를 타고 탈출하였으나 실패.&nbsp; 그러자 선생님은 자신의 소원을 이루었다. 선생님의 소원은 코요테를 보는것인데 코요테를 여기서 봤다고 주장했다. 놀랍게도 여기서는 코요테가 살지않는다,. 이렇게 줄거리가 끝이난다. 뭔가 재밌다. 내일은 도서관을 가야된다. 컨디션이 좋지 않으니 이만큼만 써도 이해하길 바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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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6 14:5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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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15일</title>
         <author>omas220217</author>
         <link>https://padlet.com/omas220217/kel5kbv2xd8s4lap/wish/2146001308</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nbsp;컨디션이 안 좋아서, 책 읽는 것을 깜빡하고 잠을 잤습니다. 죄송합니다ㅠ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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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7 13:1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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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17일</title>
         <author>omas22021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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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나는 도서관에서 윔피키드8을 읽고 호수공원에 갔다. 오늘은 다행히도 컨디션이 좋아진 것 같다. 그래도 너무 피곤하다. 윔피키드 8의 내용은 그레그의 유일한 친구이자 절친인 롤리가 여자친구가 생겼다. 그래그는 충격에 빠졌다. 그때 그레그는 옷장에서 메직8볼이라는것을 얻게 된다. 메직8볼이란 흔들면 대답이 나오는 것이다. 어쨋뜬 그래서 메직 8볼에 의지하다가 시험을 완전히 망쳤다. 그러나 롤리는 헤어졌다. 조금 잔인한데 그게 롤리의 여친의 전남친이 바람을 폈다. 그래서 롤리의 여친의 전남친은 롤리랑 사기면서 질투하게 하려고 해서 롤리와 사귀것이다. 롤리를 사랑하는 마음 따위는 없었다. 롤리가 여친이 없어지고 그들은 다시 친구가 되면서 이야기가 끝이난다. 이게 윔피키드 시리즈중 제일 재밌는이야기 같다. 물론 나는 윔피킫3ㅡ 이야기 16권중 2권 밖에 읽지 않았다. 그럼 이만, 참고로 나는 이것이 마지막 기가 수행을 하는 것이라 생가가한다. 아닐수도 있지만 뭐... 이게 마지막 기가 수행이라면 정말 좋기도 하지만 재미있었다. 처음 일주일은 귀찮았지만 이제는 귀찮아지지는 않았다. 그럼 다음 다시 만나길 기대할게요. 기가 수행평가는 이제 끝이다.<br><br>          4월 16일 10시 28분 권순협이 기가 수행평가를 끝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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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7 13:3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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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17일(도서관)</title>
         <author>omas220217</author>
         <link>https://padlet.com/omas220217/kel5kbv2xd8s4lap/wish/214600894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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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7 13:3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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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17일(호수공원)</title>
         <author>omas22021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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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7 13:3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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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19일</title>
         <author>omas22021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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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가 수행 평가는 끝났다. 근데 내가 4월15일 수행평가를 못했다. 그래서 이것은 일종의 보충? 그런 거다. 그리고 아직 책 도 안 끝났다. 그러나 이번에는 책이 끝이다. 그럼 줄거리를 살펴보자. 나는 164쪽에서 194쪽 까지 읽었다. 선생님과 할아버지는 다시 사이가 좋아졌다. 그리고 아이들이 걱정한 요정은 사실... 선생님의 할아버지가 산타라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선생님의 할아버지는 그저 산타라는 것을 상징하는 인물이다. 그래서 막 실제로 산타의 능력은 가지고 있지 않다. 그저 이름만 산타일 뿐 실제 산타가 아니다. 선생님은 이제 여기서 계속 살고 싶어하지만 선생님은 선생님이란 직업이 있다. 그래서 선생님의 부인은 선생님을 타이어에 끼우고 타이어에 줄을 단 뒤 타이어에 글라이더 까지 달았다. 줄은 스쿠터에 묶어놨다. 그리고 선생님을 납치 비슷한 것을 했다. (내가 말로 설명하면 이해가 안것될 같아, 내가 사진으로 찍음) 그리고 그들은 다시 원래의 학교로 돌아오면서 이야기가 끝났다. 이제가 진짜 마지막이다. 그럼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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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9 12:0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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