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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탄강 세계지질공원으로 떠나는 여행 책 함께 읽기 &amp; 한탄강 지질 답사 영상 함께 시청하고, 이야기 나누기 by 김현정</title>
      <link>https://padlet.com/earthca456/3</link>
      <description>책과 영상 통해 지질 탐사를 간접 체험해보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5-02 23:3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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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점 기준</title>
         <author>earthca456</author>
         <link>https://padlet.com/earthca456/3/wish/216751161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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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2 23:4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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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성 조건</title>
         <author>earthca456</author>
         <link>https://padlet.com/earthca456/3/wish/2167513632</link>
         <description><![CDATA[<div>1. 한탄강 지질답사 영상을 보고 느낀점, 신기했던 점, 새롭게 알게된 점 등 다양하게 소감을 글로 정리할 것.<br>2. 본인이 맡은 책의 내용 속 지질도나 그림자료에 관해 해석하여 그 지역 지형의 암석 종류와 지질 구조를 파악할 수 있도록 글로 정리할 것.<br>3. 본인이 맡은 책의 내용 속 그 지역의 지질학적 역사, 사건에 대해  글로 정리할 것.&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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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2 23:4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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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양도연</title>
         <author>ww9zcpv2fv</author>
         <link>https://padlet.com/earthca456/3/wish/2167561747</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 소감:사장석과 정장석이 풍화작용을 받으면 고령토가 된다는게 신기했다. 석영은 풍화에 강하다. 암석의 색을 볼 때 표면을 보면 색이 변했을수도 있어서 잘라서 안을 봐야된다는게 신기했다. 안산암은 입자가 작다. 한반도 내륙에서 현무암을 한탄강에서만 볼수있다. 안데스산맥에서 많이 나와서 안산암이라고 이름이 붙여졌다. 우리는 기공이 있는 현무암만 생각하는데 기공이 없는 현무암도 많다고 한다. 기공이 있으면 표면에서 만들어진 것이고 기공이 없으면 중심에서 만들어진 것이다. 그래서 한탄강 용암 지난 횟수 기공있는 현무암 경계 센다. 경계면은 클링커라고 부른다.<br>-독서 정리:&nbsp;<br>1.화적연 이야기<br>화적연은 강물위에 우뚝 솟아오른 높이 13m 화강암 바위가 마치 볏단을 쌓아 놓은 모습 같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이 바위를 휘돌며 흐르는 한탄강은 커다란 소를 만들어, 주변의 아름다운 풍광에 걸맞게 화적연이라는 자연의 작품을 만들었다. 조선시대에는 이곳에서 기우제를 지냈으며, 오늘날도 전통 기우제를 재현하며 풍년 기원제를 지내고 있다.<br>2.한탄강 형성 과정<br>원래 이곳 옛 한탄강은 오늘날 한탄강보다 더 동쪽에 있었다. 오늘날 한탕강은 옛 한탄강이 용암에 덮인 후, 기반암과 현무암이 접하고 있는 경계를 따라 침식작용이 더 활발하게 일어나면서 새로운 물길이 만들어져 태어난 강이다.<br>3.한탄강의 물줄기에 따른 지형의 변화<br>지질약도를 보면 화적연에서 북서쪽으로 약 1km 거리인 사정리 사정동에 사람 머리 모양으로 생긴 현무암이 마치 섬처럼 분포한다. 그리고 화적연 앞 하상에는 흰색의 화강암 위를 검은 현무암이 이불처럼 얇게 덮고 있다. 이 두 곳의 현무암 분포는 한탄강의 물줄기가 시간에 따라 이곳 지형을 어떻게 변하게 했는지를 설명할 수 있는 좋은 단서가 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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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3 00:3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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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신종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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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영상 소감: 화강암이라고 다 같은 화강암이 아니라, 깊이 차이와 시대 <br>차이로 부르는 이름이 다르다는 것이 신기하다. 화강암은 깊은 곳에서 만들어지는데 지표면으로 융기될때까지 엄청나게 오랜 시간이 걸린다. 1년에 0.06mm 정도밖에 깎이지 않는다. 암석의 색깔을 볼때는 깨서 안쪽을 봐야 한다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됬다. 석영은 풍화작용에 강해 마지막까지 남아 있다는 것이 신기하다. 단층 마찰면이라는 단층이 이동할때 생기는 부드러운 면을 통해 단층이 어떻게 이동했는지 알 수 있는 것을 알게 됬다. <br>현무암이라고 다 기공이 있는것이 아니라 밖에서 굳은 것은 가스가 빠져 나가며 기공이 생기고, 내부에서 굳은 것은 가스가 못 빠져나가서 기공이 없는 현무암이 된다는 것을 알았다.<br>이제 화강암을 보고 어떻게 만들어 진 것인지 알 수 있을것 같다.<br><br>- 독서 정리: " <strong>폭포 주변의 현무암 절벽에 발달한 미지형*</strong> "</div><div>1) 폭포가 있는 현무암 절벽에 동굴처럼 움푹 팬 공간이 있는데, 이는 현무암층의 절리를 따라 들어온 지표수가 현무암을 덩어리로 쪼개면서 만들어지는 것임. 이런 지형을 <strong><em>하식동굴</em></strong> 이라 부름.<br>2) 현무암 절벽에 큰 공간이 만들어 지는 경우가 있음. 이는 용암이 식을때 용암 내부의 있는 가스가 모여 부풀며 만들어진 공간으로 <strong><em>분기공</em></strong> 이라 부름.<br>3) 분기공 안쪽이 녹으며 용암이 흘러 나오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 밧줄 모양의 구조가 생김. 이를 <strong><em>밧줄구조 </em></strong>라 부름.</div><div>*<strong>미지형</strong>: ' 규모가 작고 미세한 기복을 가진 지형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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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3 00:4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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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안재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arthca456/3/wish/2167581660</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 소감: 한탕강 지질답사 영상을 시청 후에 흥미로운 사실들을 알아서 소감으로 정리를 해보았다<br>첫째, 한탕강은 한반도 내륙에서 현무암을 관찰할 수 있는 유일한 곳이다<br>둘째, 현무암을 떠올리면 기본 적으로 기공이 마구 뚤려있는 돌을 생각하는데 그렇지는 않았다.현무암중에서도 기공이 없는 구멍이 뚤려있지 않은 현무암도 있었다. 현무암은 온도차이로 인해 표면이 나오자마자 굳어 버리는데 그때 용암안에 있는 가벼운 가스가 위로 올라오면서 공기중으로 빠져 나와야 하는데 그러지 못해 표면이 굳으면서 기공이 생긴 것이 일반적으로 아는 기공이 생긴 현무암이고 기공이 없는 현무암은 용암이 흐르는 내부에 가스가 다 빠져나가 용암만 굳어서 만들어진 기공이 없는 현무암이 생성이 되는 점이 신기했다.<br><br>-독서 정리: 현무암이 분포하는 지대에서 기둥모양의 조각품과 같은 주상절리를 볼 수 있는데 보통 제주도나 백두산, 울릉도,경주 양남, 무등산 등 여러곳이 있습니다.<br>이들은 대부분 현무암으로 이루어진 주상절리이고 드물게 유문암질 암석으로 이루어진 주상절리도 있습니다.<br>주상절리는 두꺼운 용암층에서 잘 발달하며, 보통 기둥모양의 단면이 오각형에서 칠각형까지 다양한데 그중 육각형이 가장많습니다, 그이유는 주상절리가 만들어 지는 과정에서 설명할 수 있습니다.<br>주상절리는 용암이 식을 때 수축하면서 표층부터 한방향에서 여러 방향으로 절리가 만들어지기 시작하면서 절리가 연속적으로 형성되면서 육각형의 모양이 됩니다. 이런 육각형의 중심부로 용암의 수축이 진행되면서 절리가 더욱 발달하게 되고 용암 표면에서 내부로 수축되면서 절리가 내부로 진행되어 우리가 흔이 아는 육각형 기둥 모양의 주상절리가 생성이 됩니다.<br>이렇게 생성된 주상절리는 두꺼운 용암층이 발달 하는 절리 모양에 따라 크게 세구간으로 구분합니다.<br>대체로 두꺼운 한 용암층에서 맨 위와 아랫부분에는 주상절리가 규칙적이고 굵은 기둥모양이 형성되는데<br>이 구간을 각각 상부 콜로네이드 하부 콜로네이드라고 합니다. 또 한 용암층의 가운데 부위에는 절리가 상대적으로 가늘고, 여러 방향으로 휘어지고 겹쳐지는 등 다양한 모양을 보이는 이 구간을 엔타블러쳐라고 합니다.<br>이 절리 모양에 따라 세구간으로 구분된 각 명칭들은 고대 그리스 로마 시대의 건축물 양식에서 나오는 용어를 빌려와 붙인 이름입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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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3 00:5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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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김세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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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영상 소감: 한탄강 지질답사 영상을 보고 한탄강에서 우리가 작년이랑 올해 배웠던 지질학적 특성들을 접할 수 있어서 신기했다. 특히, 안산암이 화강암을 관입해서 들어온 암석을 봤는데 지1에서 배운 내용들처럼 화강암이 더 밝고 안산암은 철이 더 많다는 것을 직접 확인하니 더 좋았다.<br><br>-독서 소감: 백의리층에 관한 내용들을 읽고 소감문을 작성하였다. 먼저 백의리층의 주소는 경기도 연천군 연천읍 고문리212이고, 한탄강댐 관리단 방면으로 나와 180m 정도가면 입구가 나온다. 백의리는 마을인데, 영평천에 흐르는 물에 옮겨온 물질인 '하성퇴적물'이 쌓였다. 북한의 평강에서 분출한 용암은 온도가 약1000C이상며, 그 용암의 일부가 영평천을 따라서 하성 퇴적층을 덮어버렸다. 백의리층은 한탄강 현무암의 바로 아래에 있는 미고결 하성퇴적층을 말한다. 고문리 주변의 지질은 옛 한탄강의 하성퇴적층인 백의리층이 분포하고, 그 위를 부정합으로 한탄강 현무람이 덮고 있다. 또 한탕강 고문리 계곡에서는 백의리층과 현무암층과의 관계쁀 아니라, 하상에서 고생대 미산층, 중생대 응회암 및 역암층등 지층들이 부정합 및 정합 관계롤 쌓여 있는 노두를 볼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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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3 00:5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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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이정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arthca456/3/wish/2167588243</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소감: 대보화강암이 조산운동과 관련하여 중생대 쥐라기에 생성된 화강암이라는 것과 불국사화강암이 조산운동 때 관입하여 생성된 것이라는 점에서 차이를 느낄 수 있었다. 또한 안산암이 안데스산맥에서 많이 나와 이름붙었다는 사실도 놀라웠고, 철 성분이 50%넘는 자철석에 자석이 붙는다는 사실도 새롭게 알 수 있었다.+대보화강암은 중생대 쥐라기이고, 불국사화강암은 중생대 백악기부터 신생대 3기까지이므로 대보화강암이 더 오래되었다.<br>-독서정리: 현무암질 용암은 식으면서 위아래로 곧게 절리가 만들어지는 예가 가장 일반적인데 이 유형을 '수직기둥형'이라고 한다. 그러나 '부채꼴형, 불꽃형' 등 여러 모양이 있다고한다. 또한, 한탄강에서 특이지형이 많이 나타나는 이유는 절리를 따라 큰 덩어리로 떨어져나가는 현무암층만이 가진 특이한 물리적 특징이라는 점이다. +현무암은 마그마가 지상으로 분출될 때 비교적 빠르게 식어 결정형성이 빠르게 이루어져 입자의 크기가 작은 편이며 바탕이 단단하다. 송송 뚫린 구멍은 '기공'이라고 하는데 용암이 식을 때 가스가 빠져나온 흔적이라고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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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3 01:0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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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 함형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arthca456/3/wish/2167590096</link>
         <description><![CDATA[<div>- 영상 소감 : 화강암의 풍화작용 부분에서 풍화작용이 기계적 풍화작용과 화학적 풍화작용으로 나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영상을 보기전에는 풍화작용을 생각하면 암석이 물리적으로 변화하는 기계적 풍화작용만 생각했었는데, 영상을 본 후에는 화학적 풍화작용이 있어서 화학적인 요인으로 인해 암석의 색이 변화하는 것 같은 변화가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절리나 관입같이 지구과학 시간에 배웠던 내용들이 실제로 존재하고 그 예시들을 영상을 통해 볼 수 있어서 신기하고 흥미로웠다.&nbsp; 그리고 현무암은 기공이 있다고만 생각했는데 기공이 없는 현무암이 존재하고 가스에 의해서 기공이 있을 수도 없을 수도 있다는 것도 알게되어 좋았다.&nbsp;<br><br>-&nbsp; 독서 정리<br>1. 신답리 3층 용암 : 한탄강 용암은 3회에 걸쳐 분출하였고 신답리까지 흘러내려 약 30m의 현무암 수직 절벽을 만들었다. 한탄강 물줄기는 ㄷ자형으로 흐르며 양 벽은 20~30m의 절벽이 발달해 있다.&nbsp; 물줄기가 곡류하는 곳은 건설사면과 공격사면의 지형이 발달해있다. 신답리 3층용암은 3매의 용암단위가 뚜렷하게 구분된다. 용암층이 나뉘어진 이유는 각 층이 오랜시간 격차를 두고 형성되어 부정합으로 놓여있기 때문이다. 3개의 용암층을 아래 부터 a, b, c층으로 나누면 a층은 대체로 굵은 수직기둥형으로 된다. 그리고 중간에는 기울어진 용마름형, 장작 더미형등의 절리 유형으로 약 7m 정도있고 상부에는 굵은 수직 기둥형으로 되어있다. b층은 하부에 굵은 수직기둥형이고 중간에는 5~6m 두께로 가는 수직형, 역용마름형의 절리로 되어있다. 상부에는 굵은 수직기둥형으로 되어있다. c층은 약7m의 두께이고 주상절리가 발달하지 않아 상하와 중간부분을 구별하기 쉽지 않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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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3 01:0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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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 김민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arthca456/3/wish/2167590194</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 소감: 화강암 노두는 1억 <em>5천만 년</em>전에 지하 10km에 있던 화강암이 땅을 뚫고 <em>올라온 게</em> 아니라 <em>옆에 있던</em> 지반이 깎여나가서 형성되었고 <em>방상 절리나</em> 판상절리를 <em>볼 수 있다는</em> 것을 <em>알게 되었으며 </em><br>낭바위는 모서리부터 풍화가 진행되어서 동그랗게 만들어진 토르이다.<br>화학적 풍화작용으로 인해 암석의 색이 변하기도 하는데 석영은 풍화에 강하다.<br>현무암의 기공을 보고 가스가 분출된 방향을 알 수 있다.<br><br>-독서 정리:&nbsp; 화강암은 장석, 석영, 흑운모 등 여러 가지가 있다. 포천아트밸리에 분포하는 화강암에는 검붉은 색을 띠는 석류석을 일부 포함하고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nbsp;<br>석류석은 루비보다 좀 더 검은데 이렇게 두 광물의 색이 다른것은 석류석이 루비와 달리 철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이다.&nbsp;<br>석류석은 대부분 변성암에서 산출되며 온도와 압력이 정해진 환경에서 만들어지는 광물으로 지질학자들은 석류석을 포함한 암석으로부터 그 암석이 만들어질 당시의 온도와 암력을 추정할 수 있다.&nbsp;<br>화강암을 만든 마그마는 크게 두가지로 구분하는데 I형 하강암과 S형 화강암이다. S형 화강암은 알루미늄의 성분이 많은데 그 이유는 암석이 풍화되어 토양으로 변하는 과정에서 알루미늄은 광물에서 잘 빠져나가지 않기 때문이다. 따라서 오래된 토양에는 알루미늄이 상대적으로 많고 이러한 토양으로 구성된 퇴적암이 지하 깊은곳으로 내려가 마그마가 되고&nbsp; 마그마가 식어서 암석이 될때 근청석, 석류석, 규선석이 산출되는데 모두 알루미늄이 풍푸한 광물이다.&nbsp;<br>화강암 속에 있는 석류석 알갱이 하나가 포천석의 탄생 비밀을 알려주고 있다.<br>&nbsp;포천아트밸리에 있는 탑 모양의 화강암이 있는데 이를 ‘토르’라고 부른다. 토르는 지하 10~15km 깊이에서 마그마가 식어 화강암체가 만들어지고 서서히 융기 하면서 압력이 낮아지는데 그 과정에서 여러 작용으로 형성 되었다.&nbsp;<br> 포천아트밸리에서는 화강암체의 단층면을 볼수있다. 천주호 수직 절벽을 보면 지진으로 끊어져서 미끄러진 단충면으로 표면이 매우 매끄럽다. 화강암의 단층면의 매끈한 정도와 방향을 확인하면 암반이 어느쪽으로 이동했는지 알아낼 수 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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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3 01:0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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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권진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arthca456/3/wish/2167592596</link>
         <description><![CDATA[<div>-소감: 1억 5천만년 전 땅속 10km 깊이에 있던 화강암이 주변 암석들이 1년에 0.06mm씩 깎여서 결국 지표면으로 올라오게 되어 화강암 노두가 되었고 판상절리가 생기게 되었다는 것이 신기했다<br><br>-책요약: 한탄강이 형성되는 과정에서 풍화침식 작용이 활발하게 일어나 용암대지 위에 넓은 충적층이 쌓이게 되었다. 충적층 중 전곡 부근에 있는 것을 전곡리층 이라고 한다. 특히 전곡리층에는 유물과 유적들이 많이 발굴되어 한탄강 유역은 인류 역사를 연구하는 데 매우 중요한 곳이다.<br>지구 표면에서 가장 넓은 면적을 차지하는 암석은 둥생대 이후에 생겨난 현무암이사고 할 수 있다. 대륙 지각 표면은 고생대부터 오늘에 이르는 2ㅣ질시대의 지층이 가장 넓게 차지하규 있다. 한탄강 유역에는 신생대 제 4기에 북한의 평강 부근 화산을 통해, 맨틀에서 나온 마그마가 식은 현무암이 넓게 분포한다. 현무암질 마그마는 모두 맨틀 물질이 녹아서 만들어진 것이며, 맨틀에서 생성되는 위치와 과정에 따라 크게 서너 가지로 설명할 수 있다. 열점, 해양판이 대륙판 밑으로 밀려 들어가는 곳, 해령에서 만들어지는 경우가 있다. 이 중 한탄강 용암의 마그마는 한반도가 유라시아판과 태평양판이 충돌하는 곳에서 조금 대륙쪽에 위치하기 때문에, 앞의 세가지중 어느 것에도 해당하지 않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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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3 01:0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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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 조현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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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영상소감:나는 풍화작용에대해서 물리적 풍화작용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구성 성분이 변하는 화학적 풍화작용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무엇보다 화강암이 풍화되어 산화철로 변화하여 표면에 붉은 색이 나타날수 있다는 것이 흥미로웠다.<br>&nbsp;화학적 풍화작용은 용해작용, 가수분해작용, 산화작용 이렇게 3종류가 있다 &nbsp;<br>&nbsp;용해작용은 용매로 암석을 용해시키는 반응으로 석회암을 이산화탄소가 포함된 물이 녹여 석회동굴을 만드는 과정이 예시이다<br>&nbsp;가수분해작용은 광물을 구성하는 이온이 수소이온과 수산화이온이 치환되는 작용으로 정장석이 고령토로 고령토가 보크사이트로 변화하는 과정이 이에 해당한다<br> 산화작용은 물과 대기에의해 산화되는 과정으로 위에 화강암에서 붉은 산화철이 발견되는 것이 산화작용 때문이다.<br>-독서내용: 백운계곡은 왕숙천단층과 나란하게 흐르는 계곡이며 주변이 대부분 중생대쥐라기 복운모화강암이 분포해 있으며, 뿐만 아니라 신생대 제4기 충적층, 중생대 쥐라기 반상화강암, 중생대 쥐라기 함석류화강암 또한 분포해있다. 또한 화강암체가 융기하는 동안 압력이 감소해서 절리와 단층이 발달하여 틈이 많이 존재하기에 침식 풍화 작용이 잘 일어나 연못과 폭포가 발달되어 있다.<br>&nbsp;이때 백운계곡 주변에 많이 분포한 복운모화강암은 색에따라서 구분되는 백운모와 흑운모 둘다를 가진 화강암을 의미한다. 또한 화강암을 구성하는 백운모와 석영이 제일 낮은 온도에서 결정으로 나오기 때문에 복운모화강암은 화강암 중에서 낮은 온도에서 만들어짐을 알 수 있다. 이외에도 구성하는 광물의 종류에 따라 각섬석흑운모화강암, 흑운모화강암, 홍색장석화강암이 존재한다.<br>&nbsp;화강암중 식는 시간이 길어 구성광물의 크기가 큰 조립질이라는 특징 또한 가지는 화강암이 있는데 이런 화강암을 거정질 화강암, 페그마타이트라고 한다.<br>그리고 백운계곡에서 관입한것으로 보이는 페그마타이트가 복운모화강암과 같이 발견되기 때문에 이곳에 페그마타이트 역시 낮은 온도에서 만들어짐을 알 수 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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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3 01:1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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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박시우</title>
         <author>park478392</author>
         <link>https://padlet.com/earthca456/3/wish/2167629537</link>
         <description><![CDATA[<div>- 영상 소감 : 한탄강 지질답사 영상을 보고 화강암 노두를 알게 되었다. 화강암 노두는 주변의 기반암이 깎여서 지하 10km에 있던 화강암 지대가 돌출하여 생성된 지형인데, 금이 많이 가있고 방상절리, 판상절리가 나타는 것이 특징이다. 영상에서 봤던 노두는 1년에 0.06mm씩 1억 5천만년 동안 돌출되었다고 했는데 오랜 시간의 흐름을 느낄 수 있었다.&nbsp;<br>구멍이 없는 현무암을 처음보았는데,<br>표면에서 굳은 현무암은 기공이 많이 생기게 되고, 내부에서 굳은 현무암은 기공이 생기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br>- 독서 정리 : 모양이 특이한 '좌상바위'는 중생대 백악기에 '연천 - 철원분지'에 있던 화산의 흔적이자 화도(화산 분출물의 통로)이다. 일본열도가 거의 한반도와 붙어 있던 중생대 때 태평양판이 한반도 밑까지 밀려 들어와서 한반도에 큰 단층운동이 일어났고 여러 곳에 함몰분지가 형성됬고 화성 활동이 활발하게 일어났다. 이때 한탄강 유역에 분지 안에서 지정산 등 여러 곳에서 화산 활동이 활발하게 일어났고,&nbsp;<br>'좌상바위'는 그 당시에 지장산과 함께 활동하던 여러 화산의 분화구 가운데 하나가 분출물로 메워진 암경(원통형의 용암 기둥)으로 추정되는 중생대 화산체의 흔적이 남은 화산 지형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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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3 01:4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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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신우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arthca456/3/wish/2167847984</link>
         <description><![CDATA[<div>현우암마다 다 다른 특성을 가진것을 처음알게되었다<br>1년에 0.6mm가 깍인다는것을 처음알게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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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3 06:1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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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임진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arthca456/3/wish/2167848133</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소감:화강암이 10km 아래 있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화강암 주변에 있던 것들이 까여 나가는 것이 압력이 감소하여 생기게 된 것이 기억에 남는 것 같고&nbsp; 암석에 색깔을 볼 때는 표변에 있는 색깔 보다 안쪽에 있는 색깔을 봐야 하기 깨서 봐야 한다는 점이 인생에서 사람을 볼 때랑 많이 비슷한 것 같고 암석은 풍화 작용으로&nbsp; 인하여 암석이 바뀌기도 하는 것이 새로 알게 되었다. 그리고 화강암 사이에 관입으로 인하여 안산암이 마그마로 인하여 뚫어서 굳어진 부분에서 화강암이&nbsp; 조금 녹은 부분도 볼 수 있었던 것이 신기했던 것 같다. 그리고 현무암의 간단한 특징은 기공이 많고 색이 검은색을 티고 있고 기공이 없는 현무암도 있는데 용암안에 가스가 있어 가스가 위로 올라갈 때 위에 있던 용암이 굳어서 가스가 위에만 있고 아래에는 없어서 기공이 있는 것과 없는 것으로 나눌 수 있다.<br>독서정리:차탄천 주상절리(용소)<br>차단천은 강원도 철원 금학산에서 발원하여 경기도 연펀읍을 지나 연천군 전곡읍 전곡리 은대리성 아래로 흘러 한탄강과 합류 하고 그 길이는 36.8km 정도이다. 차탄천 요소 주변의 지형 및 지질은 신생대 제4기 충적층,하안단구,현무암 정도 있고 충적층은 퇴적물이 앃여서 굳이 않은 퇴적층이고 하안단구는 계단 상의 지형이 정도로 알고 있으면 된다. 그리고 중생대 트라이아스기~쥐라기 적생층과 고생대 데본기 미산층이 있는데 미산층에는 그림처럼 녹색 표시가 있는데 그 녹색은 각섬암 관입은 어제 봤던 영상에 처럼 마그마로 인하여 뚫어져서 굳어진 형태로 볼 수 있고 선캄브리아시대 화강편마암과편암이 있는데 화강편마암은 암석이 고온 고압의 변성 과정을 받아 생긴 변성암이고 편암은 석운,운모 등의 광물 입자가 옆으로 배열된 변성암인데 이 둘의 큰 공통점은 둘이 변성암이라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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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3 06:1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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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박성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arthca456/3/wish/2167848150</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소감 : 한탄강 지역에 위치한 지하 10km 아래에 있던 기반암들이 1억 5천만년 동안 100년을 기준으로 약 6mm가 깎여서 융기가 이뤄져서 지금 우리가 볼 수 있는 절리가 형성된다는 것이 신기했고, 영상을 보기 전에는 비가 온 날에는 적어도 1cm 이상 기반암들이 쉽게 깎일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뤄질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1cm가 융기 될 때까진 예상한 시간보다도 더 많은 시간이 든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br><br>암석은 원래 암석이 그대로 있는것이 아니라 풍화침식 작용을 거쳐서 기존의 암석이 다른 종류의 암석으로도 바뀔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br><br>안산암은 안데스 산맥에서 많이 나오는 광물이기에 안산암이라고 불린다는 신박한 사실을 알게 되었다.<br><br>주상절리에서 나오는 폭포물로 인해 동이 생긴다는 점도 알게 되었다. 마그마 경계 부분에는 기공이 있디 때문에, 기공을 통해 마그마가 몇 번 흘렀는지 알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br><br><br>독서정리 : 한탄강의 신답리 3층 용암 노두는 54만 년 전에서 12만 년 전 사이에 크게 세 번 분출한 용암의 각 단위를 한 장소에서 관찰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는 곳이다.<br><br>신답리 3층 용암 노두(지표면에 암석이나 지층, 광맥 등이 토양이나 식생이 덮이지 않고 그대로 노출되어 있는 부분)가 만들어지는 과정은 다음과 같다.<br>1) 옛 한탄강 계곡을 따라 한탄강 용암이 흘러와 두꺼운 용암층을 쌓는다.<br><br>2) 용암층의 하부와 상부는 빨리 식어 주상절리가 만들어지기 시작하지만, 가운데 부분(엔타블러처) 부분은 굳지 않은 상태로 유동적인 상태를 유지하게 된다.<br><br>3) 상부와 하부 콜로네이드에는 ‘굵은 수직 기둥형’ 주상절리가 형성되고, 가운데(엔타블러처) 부분에는 여러 힘이 작용하면서 다양한 유형의 주상절리가 만들어진다.<br><br>4) 이로써 하나의 용암층(A 층)이 완벽하게 형성이 되고, 1~4번 과정이 반복되어(B, C 층이 만들어지면서) 3층 신답리 용암 노두가 형성이 된 것이다.<br><br>엔타블러처 : 서양 고전 건축에서 기둥이 떠받치는 수평 부분들을 통틀어 이르는 말.<br>주상절리 : 마그마가 냉각 응고함에 따라 부피가 수축하여 생기는, 다각형 기둥 모양의 금.<br><br><br>2. 은대리 이야기<br>연천군 전곡읍에 있는 자연 마을인 은대리 마을, 이 일대에는 한탄강 현무암이 넓게 분포하는 평평한 용암지대이다. 차탄천은 한탄강의 지류이며, 물의 침식작용으로 높이 25M 정도의 현무암 절벽이 길게 차탄천을 따라서 형성되어 있다.<br><br>현무암 절벽에는 위에서 설명한 주상절리와 암석의 표면에 판 모양으로 갈라지는 틈인 판상절리, 뜨거운 용암에서 녹지 않고 남은 덩어리들인 클링커, 둥글둥글한 배개 모양의 구조를 가진, 주로 현무암질 용암에서 볼 수 있는 베개용암 등을 관찰할 수 있고 그 아래에는 백의리층이 잘 드러나 있다. 또한 하천 바닥에는 고생대 미산층 노두가 있고, 습곡 구조가 잘 발달한 노두를 볼 수 있다.<br><br><br>은대리 판상절리가 있는 차탄천으로 내려가기 500M 전에는 길 양쪽에 갈대로 뒤덮인 늪지가 있는데, 이곳은 천연기념물 412호로 지정된 물거미 서식지 보호구역이다. 물거미는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이 구역에서만 발견되고 있다고 한다. 참고로 물거미는 물 위에 떠다니며 공기호흡을 하는 생물로 이북의 유럽과 아시아 온대지방에서만 서식하는 특이한 거미로, 서식 온도 한계선은 남쪽은 여름 평균 25도, 북쪽은 15도 정도로 지정되어 있는 특수한 생물이다.<br><br>은대리의 차탄천에는 두꺼운 현무암 절벽이 수직으로 발달한 곳이 많다. 은대리 왕림교를 중심으로 차탄천 상류와 하류에는 20~30M 높이의 수직 현무암 절벽이 발달해 있고, 그 하부에는 백의리층이 분포한다. 차탄천 하상에는 임진강 충돌대를 지시하는, 수평으로 퇴적된 지층이 횡압력을 받아 물결처럼 휘어진 습곡구조를 보이는 고생대 마산층 노두가 있다.&nbsp;<br><br>풍천 농원 앞에 있는 현무암 절벽은 높이가20~30M이며, 3매의 용암 단위가 구분된다. 각 용암 단위의 절대연령은 각각 53만 년, 48만 년, 12만 년으로 측정되었다. 각 용암층 사이에는 클링커, 마그마가 냉각될 때 가스가 팽창하면서 암석 속에 생기는 기공을 많이 포함한 암석을 일컫는 다공질 조직, 현재의 기후 조건에서는 형성되기 어렵고 과거의 기후 조건에서 형성된 토양인 고토양으로 된 층이 있어 그 경계가 잘 구분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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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3 06:1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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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 장민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arthca456/3/wish/2167848365</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소감&nbsp;<br>1억 5천만년전 지표면 10km아래에 있던 화강암이 오랜 시간동안 화강암 위의 기반암이 깎여서 일년에 0.06mm정도의 아주 작은 양만큼 천천히 올라와 우리눈에 볼수 있다는 사실이 매우 놀랍고 신기했다. 또 안삼암은 안데스 산맥에서 많이 나와 붙여진 이름이란 사실도 새로 알 수 있었다. 물이 차있다가 빠진 진흙으로 코팅된 현무암으로 이루어진 동굴도 절리와 같은 지질구조가 나타나 있어 굉장히 아름다운 풍경이었다.<br>독서정리<br>삼부연 폭포는 명성산 계곡에서 발원한 용화천의 물줄기가 떨어지는 곳으로 높이가 약&nbsp;20m인 기암절벽 사이로 물줄기 방향이 세 차례나 바뀌는&nbsp;3단 폭포이다.&nbsp;폭포 위에는 게곡물이 만든 물구덩이가&nbsp;3개 있으며,&nbsp;그 모양이 마치 가마솥 같아서 가마솥 부,&nbsp;못 연 자를 써서 삼부연이라 부른다.<br>삼부연 폭포 주변의 지형 및 지질을 살펴보면 삼부연 폭포는 중생대 화강암으로 이루어졌으며 계곡물의 침식작용으로 만들어졌다.&nbsp;폭포 암벽이 깎인 여러 흔적은 오늘날의 삼부연 폭포가 오랜 시간에 걸쳐 만들어진 곳임을 알려준다.&nbsp;이 폭포 주위의 지질을 살펴보면 중생대의 화강암이 분포하는데 이 화강암은 회백색으로 중립질에서 조립질이며,&nbsp;구성 광물은 석영,&nbsp;알칼리장석,&nbsp;사장석,&nbsp;흑운모,&nbsp;불투명 광물 등이고,&nbsp;그 외에 소량의 백운모가 들어있다.&nbsp;이러한 화강암체에는 여러 방향의 절리와 암맥이 있는데 이는 지금의 삼부연 폭포가 만들어지는데 큰 역할을 했을 것이다.&nbsp;폭포의 벽면에 새겨진 여러 흔적은 물이 만들어낸 것으로,&nbsp;폭포의 위치가 몇 번 바뀌었음을 알려준다.&nbsp;아마도 폭포가 시작된 위치는 지금보다는 훨씬 더 왼쪽이었을 것이며,&nbsp;앞으로 폭포는 그 위치와 모양이 계속해서 바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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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3 06:1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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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번 유건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arthca456/3/wish/2167848487</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소감<br>한탕강 지질답사영상을 보면서 몰랐던것들도나오고 배웠던것들도 많이나왔다. 화강암의 노두라는것도 새로알게되었다. 화강암의 노두는 땅을 뚫고 올라오는것이아니라 옆에있던 지반이 깎여가면서 생기는것이다. 배웠던것은 화강암은 상자모양으로 금이가서만들어진것을 방상절리라고하고 융기할때 암석을누르는 압력이감소하여 서서히 팽창하여만들어지는 것을 판상절리 라고하는것들 모두 고2때 배웠던것이 나와서 좋았다.&nbsp;<br><br><br>독서정리<br>1978년 경기도동두천에서 한 미국병사가 전곡리한탕강 유원지를 거닐던 중 일부러 깎아낸 듯한 모양의 주먹만 한 돌을 발견했다. 그는 그곳에서 비슷한 형태의 돌 네 개를 주워 당시 서울대학교 고고학과의 김원룡 교수에게 가져갔다. 이어서 전곡리 일대의 지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김원룡 교수와 정영화 교수에 의해 이 돌이 아슐리안계 구석기 유물(주먹도끼) 임을 밝히면서 세상에 알려지게되었다. 2008년까지 17차례에 걸쳐 발굴조사랄 하여 현재 주먹도끼와 자르개등을 포함하여 야구8500여점의 구석기 유물이 발견되었다. 이곳에서는 동아시아에서 전혀 발견되지 않았던 아슐리안형의 석기가 출토되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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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3 06:1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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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5 강현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arthca456/3/wish/2167848631</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소감 : 화강암 노두는 화강암이 융기한게 아니라 주변 지반이 침식되어서 생성된 것이고 화강암 노두에서 육면체로 쪼개지는 방상 절리와 얇은 판처럼 옆으로 쪼개지는 판상 절리를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지구과학1에서 배운 풍화침식 작용, 주상 절리, 판상 절리 등의 개념을 이해한 후에 영상을 보니 암석들에 대해 이해하기 쉬웠다.<br><br>독서정리 : 송대소에는 54~12만 년 전에 용암이 흘렀고, 그 용암이 식어 다양한 모양의 주상절리가 나타났다. 송대소 주변의 지질은 중생대 백악기 화강암을 신생대 제4기 현무암이 덮고 있는 형태이다. 또한, 한탄강이 현무암과 화강암이 접하는 경계를 따라 흐르고 있다. 송대소 강바닥에서는 중생대 백악기 화강암을 볼 수 있다. 송대소의 화강암과 현무암은 서로 접해 있지만, 두 암석이 만들어진 깊이와 시기는 전혀 다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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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3 06:1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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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 박현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arthca456/3/wish/2167848756</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 소감 : 기존에 흔히 알고 있던 풍화작용이 기계적 풍화작용인걸 알게되었고 이 외에도 화학적 풍화작용으로 인해 화학 성분이 변하기도 한다는 것을 까먹고 있었는데 다시 알 수 있게되어 좋았고<br>기존에 알던 내용인 현무암의 특징으로 기공이 있고 입자가 작은걸 언급해서 반가웠지만 현무암이 기공이 무조건 있다고 생각했던게 예외가 있어서 더 주의깊게 보게 되었다 용암 내부에서 가스가 다 빠져나가고 굳으면 기공이 없는 현무암이 만들어지는 것을 알게되고,<br>비둘기낭 폭포는 현무암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주상 절리를 볼 수 있고 동굴은 폭포 물로 인한 소용돌이가 치며 깎여서 만들어진 하식 동굴이라는걸 알게되어서 좋았습니다.<br><br>독서 내용 정리 : 철원평야는 고생대의 변성암, 중생대의 화강암 및 화산암을 기반암으로 하고, 그 위를 신생대의 한탄강 현무암과 층적층이 덮고 있으며, 철원평야는 평강, 철원 사이를 메운 용암 평야이다. 평강 지역에 있는 오리산과 680m 고지에서 54만~12만 년 전에 화산활동에서 분출한 용암이 20~30m의 용암호를 만들었고 한탄강의 낮은 물길을 따라 한탄강을 덮으며 100km 이상 흘러내려 경기도 파주시 율곡리에서 멈춰서 용암대지를 형성했다. 철원 평야를 덮은 층적층은 두께가 수십 cm 정도이고 바로 밑에 한탄강 현무암이 있다. 대교천, 한탄강이 흐르는 계곡에서 용암이 만든 여러 지형을 만날 수 있다. 오늘날 한탄강은 용암이 철원 용암평야를 만들며 메워졌기에 오늘날 한탄강은 새롭게 탄생한 강이다. 대교천이 옛 한탄강이 훌렀던 곳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인다. 소이산은 기반암이 용암대지 위로 머리를 내밀고 있는 스텝토이다. 지질약도에서 소이산 주변 지질을 살펴보면 소이산은 중생대 응회암으로 이루어졌고, 주위를 신생대 현무암이 둘러싸고 있어서 용암 바다 위에 섬처럼 보인다. 소이산 외에도 기반암이 화강암인 백마고지와 아이스크림고지 등 여러곳에서 스텝토를 찾을 수 있다. 스텝토는 용암대지 위에 기반암이 머리를 내민 것같이 보이는 구릉이나 산을 뜻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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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3 06:1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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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7 김민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arthca456/3/wish/2167848785</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소감:&nbsp;<br>&nbsp;1억 5천만년 전에 지하 10km에 있던 화강암이 한탄강 인근에 풍화되면서 나타난다는 것을 알게 되었으며, 이로 인해 나타난 절리에는 2가지 절리가 존재하는데, 두부를 자른 것처럼 직각처럼 갈라진 틈이 있는데 이를 방상절리라 하고, 다른 하나는 얇은 절판지처럼 옆으로 쪼개지는 절리를 판상절리라고 한다. 이와 같이 한탄강 주변 지형 탐사영상을 통하여 화강암의 풍화 작용은 오랜 기간 내에 조금씩 나타난다난 것을 알 수 있었다.<br><br>독서정리:&nbsp;<br>&nbsp;강원도에 위치한 철원평화전망대는 민간인 통제구역에 위치하는데, 이 때문인지 사람들의 발길이 많이 닿지 않아 많은 지형들이 보존되어 있다. 그 중 하나가 한탄강 용암을 처음 분출한 680m 고지에서 남서쪽 약 3km에 위치한 오리산이다.<br>&nbsp; 오리산의 정상에는 많은 양의 현무암질 용암을 분출했던 분화구가 그대로 남아 있다. 이 분화구에서 분출한 현무암질 용암은 옛 한탄강을 매우며 남쪽 50km부근까지 흘러내렸다. 이 용암의 흐름은 한탄강 유역을 덮으며 재인폭포, 옹장굴 들의 지질명서로 지정된 용암호를 만들어내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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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3 06:1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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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8천우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arthca456/3/wish/2167848815</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소감 :<br>&nbsp; 풍화작용이 기계적 풍화작용과 화학적 풍화작용으로 나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토르라는 지형에 대해 알게 되었고 흔들바위도 토르라는걸 알게 되었고 사장석 정장석이 풍화작용을 받으면 고령토가 된다는걸 알게 되었고 암석의 융기가 생각보다 훨씬 천천히 일어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기공을 통해 용암이 흐른 횟수를 알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br><br>독서활동 :<br>&nbsp;당포성은 호로고루성, 은대리성과 함께 고구려 3대 성 중 하나로 6, 7 세기 고구려의 중요한 군사적 요충지였다.&nbsp;<br>&nbsp;당포성 아래 절벽은 현무암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하부는 기둥형 주상절리와 용마름형 절리, 클링커가 나타나며 상부는 주상절리의 발달이 미약하고 판상기공대가 나타난다.<br> <br>&nbsp;<br>(클링커 : 용융, 반용융된 덩어리. 시멘트의 원료)<br><br>(용마름형절리는 머죠 구글에쳐도 안나오는데욛)</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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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3 06:1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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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 정은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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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영상소감: 가장 이상적인 토르인 흔들바위의 생성원리가 압력감소로 상자모양의 절리가 생성되면 지하수가 흘러들어가면서 모서리부터 풍화되기 시작해 둥그런 모양을 만드는 것임을 알게 되었다. 암석의 풍화에는 쪼개지며 진행되는 기계적 풍화와 비로 인해 다른 광물로 변하는 화학적 풍화가 있다는 점을 알게 되었고 화학적 풍화로 인해 암석의 색이 변하는 것이 신기했다. 현무암 내에서 기공이 있는 층과 기공이 없는 층을 구분하여 용암이 몇번 흘렀는지 구별할 수 있다는 것이 신기했다.<br><br>독서정리: <br>1) 임진강 주상절리의 생성<br>북한 지역의 평강고원에서 발원한 한탄강 용암은 옛 한탄강을 메우며 남쪽으로 흘러 임진강과 한탄강이 연결되는 지역인 합수머리에서 임진강과 합류했다. 그리고 이곳에서 한탄강 용암은 임진강 상류를 따라 선곡리까지 역류했다. 임진강 주상절리는 선곡리로 역류한 용암의 일부며 1km 정도 된다.<br><br>2) 임진강 주상절리 주변위 지형 및 지질<br>합수머리 부근은 선캄브리아시대의 변성암과 고생대의 미산층 기반암으로 분포하며, 임진강은 대체로 이 두 지층의 경계를 따라 흐르고 있다. 합수머리와 당포성 사이에 거대한 용암호가 있다. 물처럼 흐르는 물성을 가진 한탄강 용암이 이곳에 모여 용암호를 만들었다. 이곳에 모여있던 용암은 임진강 줄기를 따라 나가지만 이곳에서 병목현상이 생기면서 용암이 지체되었다. 즉 , 흘러나갈 임진강이 좁아 용암이 고이게 되었다. 이렇게 용암이 계속 고이면서 용암호의 깊이가 더욱 깊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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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3 06:1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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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9.강성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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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영상소감: 1억 5천만 년 전 지하 10Km에 있던 암석이 1년에 0.06m 올라온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한 지구과학 1에서 배웠던 현무암에서 냉각수축해 생긴 주상절리, 화강암에서 암력감소로 생긴 방상절리를 실제 암석에서 볼수 있었다. 또한 돌탑을 토르라고 부르는데 가장 이상적인 토르가 흔들바위인 것을 알게 되었다. 돌 표면의 푸른색은 이끼이고 이게 죽어서 산화 되면 검은색이 된다. 또한 암석을 볼때는 표면 뿐만 아니라 깨서 내부를 봐야 된다는 것이다. 암석에는 기계적 풍화 작용과 화학적 풍화 작용이 있는데 평소 기계적 풍화작용인 암석의 쪼개짐 만 생각하였는데 화학적 풍화작용으로 성분이 바뀌어서 다른 암석이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지질 탐사에서 촉감도 중요한 탐사 방법이라고 했는데 촉감으로도 암석의 특징을 알 수 있다는 사실에 다시 한번 놀랐다.<br><br>독서 정리: 아미천을 따라 올라가면 바로 동막골이다. 이곳은&nbsp; 조선 초기에 요업이 번창 했던 곳으로 도기를 만드는 곳이라는 의미로 도막 또는 독막으로 불리게 되었다. 연천군 연천읍에 있는 동막골에서는 중생대 응회암이 넓게 분포하는데 이것은 이곳에 화산 활동이 있었음을 알려준다. 화산암은 화산이 폭발할때 분출한 화산재와 화산력이 뭉쳐서 생긴 것으로 화산력을 포함한 응회암을 라필리 응회암이라고 한다. 라필리 응회암은 암석을 이루는 전체 화산쇄설물 중 화산암괴가 25% 이하이며, 화산재 및 화산력(라필리)이 75% 이하로 섞여 있는 화성쇄설암이라고 할 수 있다. 다양한 화산 지형을 볼 수 있어 화산학의 교과서로 불리는 제주도의 <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1115675&amp;ref=y">수월봉</a>은 폭발적인 분화로 인한 대규모 응회암층이 나타나는데, 이 중 많은 줄무늬에서 라필리 응회암이 산출된다. 국가지질공원인 <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1161477&amp;ref=y">한탄강</a>부근에서도 중생대 백악기 시대의 지장산 응회암이 화산력 응회암의 형태로 산출된다. 라고 한다. 동막골 주변의 지형 및 지질도를 살펴보면 가운데 응회암이 있으므로 여기에 화산재가 있었음을 알수 있었고 그 옆에 각력암이 있는데 이것으로 각진 알갱이가 큰 입자들이 모여 생긴 지형임을 알 수 있다. 또 그 옆에 응회암이 있었는데 이것도 마찬가지로 화산재가 쌓여 생긴것을 알 수있었다. 지형의 오른쪽 윗 부분에 안산암이 있었는데 이것으로 안산암질 마그마가 관입한 것을 추론 할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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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3 06:1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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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42. 엄승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arthca456/3/wish/2167848969</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 소감: 풍화작용에는 기계적 풍화작용만 있다고 알고있었는데 광물의 화학적 분해에 의해 풍화작용이 이루어지는 화학적 풍화작용도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br><br>독서 소감: 주상절리는 마그마가 지표에서 나와 식으면서 만들어지고, 대체로 두꺼운 용암층에서 맨 위와 아랫부분에는 주상절리가 규칙적이고 굵은 기둥 모양이 형성되는데, 이 구간을 콜로네이드라고 한다<br>하부 콜로네이드는 기반암과 만나는 조건에 따라, 베개용암, 클링거 등을 수반할 때도 있다.<br>그리고 한 용암층의 가운데 부위에는 절리가 상대적으로 가늘고, 여러 방향으로 휘어지고 겹치는 등 다양한 모양을 보이는 경우가 있다. 이 구간을 엔타블러처라고 부른다. 이처럼 두꺼운 용암층에는 용암층이 식는 조건에 따라 제각각 다양한 모양의 절리가 발달하는 것을 알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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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3 06:1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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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김도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arthca456/3/wish/2167848982</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소감:토르에는 비가 흐를때 표면을 따라 이끼가 생긴다.화강암이 노란색인 이유는 풍화작용을 받아서이다.비가 올때 돌안에 철과 만나면 빨갛게 나온다.현무암은 어둡고 입자고 작고 구멍이 있다.현무암에는 구멍이 없는 애들도 있다.그 이유는 밖으로 돌 밖으로 가스가 나와야 하는데 굳어버려 못나오기 때문이다.기공이 있는 층이 몇번 있냐에 따라 용암이 얼마나 흘렀는지 알수 있다.공기가 파이프 같은 길로 통해 나올 수도 있다.이번 기회를 통해 암석에 대해 더 자세하게 알 수 있어서 좋았다<br>독서소감:대교천은 한탄강 용암이 옛 한탄강을 메우면서 철원평야를 덮은 후,그 위에 다시 흐르기 시작한 한탄강의 지류이다.남북방향으로 흐르는 대교천은 고석정에서 한탄강과 만나기 전에 동서방향으로 방향을 바꾼다.대교천의 협곡 하상에는 5m이상의 연못이 여러곳 있고 그 사이에 여울에 있다.여울이 끝날때 쯤에는 소가 있다. 그 밖에도 하식동굴,돌개구멍,그루브 등 여러 미지형을 볼 수 있다.물의 흐름이 빠른 여울은 물이 공기와 접하는 면적을 크게 해서 물을 정화하는데 큰 역할을 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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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3 06:1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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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 조경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arthca456/3/wish/2167849044</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소감:1억5천만년전 지하에 10km에있던 화강암시 현재 지상으로 올라와있는게 신기했고 풍화작용에도 종류가 2가지 종류로 나누어지는것을 처음 알게되었다.<br>석영은 풍화에 강하다는것도 처음살게되었다.&nbsp; 한쪽으로 만져보았을때 그부분이 매끈매끌하면 그 방향으로 지질이 움직였다고 알수있다는것이 신기하였다. 암석이 붙어있어도 마그마가 압력과열로 암석과 암석사이를 넓힐수있다는사실에 흥미가생겼다.&nbsp;<br>어떤환경에서 암석이만들어지는가에따라 종류가달라진다는것이 신기했다. 현무암의 기공가지고 용암이 얼마나흘렀는지 알수있다는것이 신기하다. 기공이 없는 현무암이있다는사실도 처음알게되었다. 절벽을보고 용암의경계를 알수있다는것이 매우 흥미가생겼다.<br>독서정리:샘통의 기반암은 선캄브리아시대의 변성암 과 중생대쥐라기 화강암으로되어있고 그위는 한탄강 현무암이 여러층으로 덮혀있다 그위는 충적층으로되어있다 지표를 흐르는빗물은 기반암과 현무암층사이의 공간에고이고 기반암은 지하수가 밑으로가지못하게 불투수층 역활을한다. 이러한틈을 대수층이라하는데 1년내내 특정온도가 유지된다.샘통에 변성암이 있는것으로보아 예전에는 지하깊은곳에서 마그마가 흘렀다는걸 알수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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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3 06:1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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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8 서윤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arthca456/3/wish/2167849327</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 소감(화) : 여기저기에 화강암이 있는 화강암 노두가 기반암들이 1년에 0.06mm씩 깎이면서 올라왔다는게 매우 놀라웠다. 그리고 다른 절리는 지1을 배우며 알았지만, 압력의 감소로 인해 만들어지는 방상절리는 처음 들어봤다. 지1을 복습할 때 오늘 배운 방상절리를 떠올리며 다른 절리와 방상절리의 차이점도 비교해봐야겠다고 다짐했다. 영상에서 설명해주시는 분께서 암석의 색을 볼 때 겉표면만 보는게 아니라 깨서도 안 쪽도 봐야한다고 하셨는데, 암석을 깨는 것은 상상도 못해봤다. 그래서 그런지 매우 신선한 접근이라고 생각했다.<br>-독서 정리(수) : 동막골응회암층에는 여러 번의 화산폭발 흔적이 남아있다. 폭발형 화산에서 분출한 화산재가 화산체의 경계를 흐르다가 굳어서 생긴 ‘회류응회암’이 있고, 화산재가 하늘로 올라간 후 떨어져 쌓인 ‘강하응회암’이 있다. 이러한 응회암들은 중생대 지층이고, 산성암류로 분류되는 암석이다. 이곳에서는 수백도 이상의 높은 온도인 화산재가 두껍게 쌓여 식을 때, 부피가 줄면서 응회암에 수직으로 발달한 주상절리가 나타난다. 또한 이 근처에서 옛 하천의 흔적이 나타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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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3 06:1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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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 조재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arthca456/3/wish/2167849362</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소감 : 조산운동으로 중생대 쥐라기에 생성된 화강암을 대보화강암, 조산운동 때 관입하여 생성된 것이 불국사화강암이라고 한다. 바위의 모서리부터 풍화가 진행되어서 동그랗게 만들어지는 것을 토르라고 한다. 그러므로 흔들바위는 가장 이상적인 토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화강암 색깔은 풍압작용으로 인해 누렇게 변한다. 사장석과 정장석은 풍화작용으로 고령토가 된다. 또한 석영은 화학적 풍화를 거의 받지 않는다. 안산암은 안데스산맥에서 많이 나와 안산암이란 이름으로 불린다. 현무암은 입자가 작고 기공이 있는 것고 있고 없는 것도 있다고 한다. 이는 한탄강에 용암이 몇 번 흘렀는지를 알 수 있는 척도가 된다고 한다.<br><br><br>독서정리 :&nbsp; 합수머리(도감포)는 한탄강과 본류인 임진강이 합류하는 곳에 위치한다. 여기서 도감포는 한탄강의 끝 지점에 있는 옛 포구(배가 드나드는 장소, 항구보다 규모가 작음)의 이름이라고 한다. 임진강, 한강을 거쳐 서해로 들어갈 수 있다. 도감포길은 합수머리에서 출발하여 은대리 앞 세월교까지 길이가 5.9km인 한탄강 주상절리 길 가운데 하나이다.<br><br>&nbsp;합수머리는 한탄강과 임진강이 만나는 장소로서 하식 동굴을 비롯한 여러 지형이 공존하는 곳이다. 또한 선캄브리아시대, 고생대, 중생대, 신생대 등, 여러 지질시대의 다양한 암석이 분포하는 곳이다. 오래 전 한탄강 용암이 만든 다양한 지형은 약 50만 년의 연령을 가진 한탄강 용암이 옛 한탄강을 메운 후, 다시 새로운 한탄강 유로가 개척되면서 형성된 지형이다. 따라서 합수머리 부근과 같은 지형이 만들어지는 데 걸리는 시간, 즉 자연의 변화율(단위 시간당 변화 정도)을 정량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매우 중요한 곳이라고 한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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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3 06:1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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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김정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arthca456/3/wish/2167849385</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소감 : 지구과학에 대해 그래도 많이 알고있다고 생각했는데 처음 듣는 것들이 많아서 놀랐다. 대보화강암과 불국사화강암 같이 화강암의 종류들을 알게되었다. 기반암이 1년에 0.06mm가 올라온다는 것도 처음 알게되었다.&nbsp; 또한 기계적 풍화작용이란 쪼개지는 것이고, 화학적 풍화작용은 화학반응으로 인해 풍화되는것이다. 이처럼 지구과학에 대해 더 새로운것을 알게되어 좋은 경험이었다.<br><br>독서정리 : 한탄강 용암은 지하 <em>100km 깊이의</em> 맨틀에 모여있던 마그마가 지질구조대의 지각 틈 사이로 흘러나오면서 시작되었다. 이처럼 마그마가 지각의 틈을 따라 정해진 분출구 없이 분출하는 양식을 열하분출이라고 한다. 그리고 긴 시간의 휴식기를 가진 후, 680m 고지를 중심으로 다시 화산활동이 일어나 많은 용암을 <em>분출하였다.</em> 이때 처음은 열하분출로 시작하여 후반부에는 중심분출로 바뀌었다. <em>680m 고지를</em> 만든 용암은 점성이 작아 물처럼 흘러내려 화산체가 <em>만들어지지</em>않았다. 이것을 분출형 화산이라고 한다. 분출형 화산과는 달리 점성이 높고 화산이 폭발하면서 다량의 가스와 화산재를 뿜어내는 분출을 <em>폭발형 화산이라고 한다.</em></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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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3 06:1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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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2연제원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arthca456/3/wish/2167849400</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소감<br>화강암 노두는 1년에 0.06mm씩 올라오면서 1억 5000만년전인 중생대에 10km 아래에 있던 것을 올렸다는게 놀라웠다. 또한 풍화작용이 물리적 풍화작용과 화학적 풍화작용으로 나뉘는 것을 알게 되었다&nbsp;<br>독서정리<br>고석은 화강암의 풍화물이다. 바위 절벽 위에는 바람과 물의 풍화작용으로 만들어진 풍화혈이 있다. 이 풍화혈은 자연이 만들어낸 공간으로 조선 명종 때 의적으로 알려진 임꺽정이 관군의 추적을 피해 숨었던 은신처다. 고석정은 한탄강 철원 팔경 가운데 하나로, 신라 진평왕이 이곳에 누각을 지었다. 그러나 지금은 래프팅 명소로 유명하다. 고석정 주변의 기반암은 중생대 화강암이고, 신생대 한탄강 용암이 용암평원을 이루며 덮고 있다. 그 위를 신생대 충적층이 덮고 있다. 고석정 주위에서 한탄강은 화강암과 현무암이 서로 접하는 경계를 따라 흐르며, 물줄기가 심하게 곡류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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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3 06:1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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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 김동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arthca456/3/wish/2167849480</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 소감: 10km나 지하에 있던 화강암이 주변의 암석들이 1년에 0.06mm씩 1억 5천만년 동안 깎여서 올라와 절리가 된 것이고 흔들바위가 인위적으로 생긴 것이 아니라 조금씩 풍화되어 구형으로 된 토르라는 것이 신기했다. 또한 이끼가 죽어 암석이 까맣게 변할 수 있어 암석의 색깔을 관찰할 때 깨서 내부의 색깔도 확인해야 한다는 것도 새롭게 알게 되었다.<br><br>-독서 정리: 지구 전체의 약 3분의 2를 차지하고 있는 해양 지각은 중생대 이후 분출한 용암이 굳은 현무암으로, 대륙 위에는 중생대 이후에 분출한 현무암질 용암이 넓게 분포하고 있다. 그 중 한탄강 유역에는 신생대 제4기에 북한의 평강 부근 화상을 통한 마그마가 식은 현무암이 넓게 분포한다.&nbsp;<br> 마그마는 열점이나 해령에서 맨틀의 한 부분이 조금씩 녹아서 위로 올라와 지표로 나오거나 해양판이 대륙판 밑으로 밀려 들어가는 곳에서 밀려 들어갈 때 판 위에서 마그마가 생성되는 과정이 있다. 근데 한탄강 용암의 마그마는 이 중에 어느 것에도 속하지 않는다. 한탄강 용암의 마그마는 일본 열도 밑으로 태평양 판이 밀려 들어갈 때 태평양판이 한반도 아래 깊이에도 조각으로 남게 되는데 그 태평양 조각이 부분적으로 녹으면서 위로 올라와 분출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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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3 06:1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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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 송지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arthca456/3/wish/2167849932</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 소감: 화강암의 풍화작용에서 풍화작용을 생각해봤을 때 바람 같은 것이 있을 거로 생각하고 이해했는데 풍화작용에는 기계적 풍화작용과 화학적 풍화작용이 있다는 것도 알았다. 화강암의 풍화작용이 일어나면 석영만 남는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또 관입은 암석을 마그마가 뚫고 들어가는 것이다 현무암에 있는 구멍을 기공이라고 하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근데 기공이 없는 현무암도 있고 기공의 층수로 용암이 몇 번 흘렸나 알 수 있다. 제주도 같은 곳에 가서 현무암을 관찰하면 재미있을 거 같다.&nbsp;<br><br>독서 정리: 한탄강 현무암은 한탄강 상류부터 전곡리 사이에서 세 개의 용암 단위가 확인이 되었는데 전곡리보다 하류에서는 세 개의 용암단위가 확인이 안 되었다지질약도에서 차탄천과 한탄강은 멀리 떨어져있는데 은대리 부근의 차탄천 현무암 절벽에서 세 개의 용암 단위가 확인이 되었다 또 현무암층의 하부에서 고기 하성 퇴적층인 백의리층이 분포한다 이러한 것을 보아서 옛 한탄강은 은대리 판상절리가 분포하는 곳을 지났을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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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3 06:1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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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 배지윤</title>
         <author>gan3dam</author>
         <link>https://padlet.com/earthca456/3/wish/2167850402</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소감: 방상절리나 수평절리는 압력감소로 인해 나오게 되는것도 알게되엇다.토르는 풍화작용으로 만들어지고 이에 대표적인게 흔들바위란것도 세삼스레 알게되엇다.풍화작용이 기계적과 화학적이 구분되고 기계작용은 얼추 알고잇엇지만 화학적은 표면 성분이 바뀌게 되는것도 잇단것을 처음 알앗기에 이번 영상중 가장 놀라웟다.<br>석영은 화학적을 거의 받지않는것도 처음 알게 되엇다.표면이 매끄러운부분이 단층이 움직인부분인것도 상당히 놀랍고 신기햇다.<br><br><br>독서정리:철원평야는 곡창지대라 쌀 수확이 많은 지대고 여긴 용암지대 위에 쌓인 충적층으로 해충이 서식하기 힘들다. 직탕폭포의 이름의 유례는 직탄이 직탕으로 바껴 그렇게 불리게 되엇고 이것또한 용암지대 위에 발달한것으로 보이며 이렇게 강폭과 경사는 용암지대에 강이 흐를 때뿐이다. 이곳은 중생대 화강암와 화산암이고 신생대 한탄강 현무암이 용암지대를 덮고잇다. 이런이유로 직탕폭포 주변인 검은 현무암이 몇 커 쌓여잇다. 직탕폭포는 현무암 위에 흐르는반면 철원의 삼부연폭포는 화강암 위에 만들어졋다. 폭포는 암석의 종류에 따라 모양과 규모가 다르다. 현무암층에서 형성되는 자연의 작품으로서 가치가 크다. 한탄강의 용암이 넓은 철원 용암지대를 만들 수 잇엇던 것은 한탄강 용암 물성때문이다. 용암의 점성이 낮아 유동성이 크고 넓게, 멀리까지 흐르며 평평한 지대를 만들 수 잇다. 확실히 그림을 보아 평평하게 넓고 수직으로 흐르는 폭포가 인상적인것을 알 수 잇엇다. 현무암의 절리에 따라 침힉 작용이 활발하게 일어나 직탕폭포와 같이 수직 폭포가 만들어졋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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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3 06:1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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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 이서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arthca456/3/wish/2168442677</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 소감: 화강암의 노두는 1억5천만년전 지하 10km 있던 화강암이 융기한 것이 아니라 백년에 6미리씩 위에 있던 기반암들이 깎였다는 사실이 신기했다. 땅 아래에 있었을때는 압력이 강했지만 지상으로 올라오게 되면서 압력이 약해짐으로써 암석이 부피가 팽창하게 되고 그로 인해 약한곳이 금이 생겨 절리가 만들어짐을 알 수 있었다. 절리를 구분짓는 방법을 다시 듣게 되면서 지1때 배웠던 것을 다시 상기 시킬 수 있었다. 낭바위에서 돌탑처럼 생긴것을 토르라 그러는데 모서리 부분부터 풍화가 되어서 동글동글 만들어지는 과정이 너무 신기하였다. 동글동글한 토르를 뒤에서 밀어보고 싶은 생각도 들었다.<br><br>-독서 정리: “아우라지”는 어우러진다는 의미의 우리말로 두 갈래 이상의 물이 한 곳에 모이는 물목이란 뜻이다. 이곳은 한탄강과 영평천이 합류하는 곳이다. 이곳에는 15m 정도 두께의 현무암 절벽이 있다. 지질단면을 보면 하부에 고생대 미산층이 있고 그 위를 두꺼운 현무암층이 부정합으로 덮고 있다. 두꺼운 현무암층과 기반암인 미산층이 접하는 부위에는 얇은 클링커층과 약2~3m 정도의 베개용암이 있다. 베개용암이 끝나면서, 절벽의 중앙부위엔 주상절리가 보이는 엔타블러처가 있고, 상부는 콜로네이드 층이 있다. 그리고 맨 위층에는 기공이 많은 현무암이 얇게 덮여 있다.&nbsp;<br><br> 아우라지 베개용암의 표면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표면은 불에 탄 것같이 매우 거칠고 안쪽에 2~3cm 두께의 검은색을 띠는 유리질 껍질로 둘러싸여 있음. 이건 뜨거운 용암이 물과 만나면서 갑자기 식어서 만들어진거임. 검은 껍질부분에 힘을 가하면 패각상으로 깨짐. 표면이 붉은색을 띄는 것은 용암을 이루고 있는 철 성분이 물과 만나 산화 되었기 때문임.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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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3 14:5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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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교사 수정 요청사항 꼭 반영할 것 </title>
         <author>earthca123</author>
         <link>https://padlet.com/earthca456/3/wish/2168592287</link>
         <description><![CDATA[<div>42명 것을 모두 읽고 있는데, 피드백이 필요한 글이 많네요. 글을 보면 그 사람이 조금은 보입니다. <br>글 속에는 성의가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br>내용 분량이 부족하면 더 찾아보도록 하거나, <br>오타나 오개념이 있음 수정하도록 <br>댓글을 남기고 있으니,<br>5월 4일 수요일까지 보충 및 수정 바랍니다.<br>(제출 기한 내 수정하지 않을 시&nbsp;감점 또는 점수 부여 안함)&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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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3 16:2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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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 문건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arthca456/3/wish/2168792544</link>
         <description><![CDATA[<div>- 영상 소감 : 지구과학을 배워오면서 먼 과거의 암석들을 분석할 수 있다는 것은 알고 있던 사실이지만 이번에 영상을 시청함으로써 무려 1억 5천만년 전에 만들어진 화강암을 분석할 수 있다는 사실을 실감하게 되어 감회가 새로웠다. 그리고 이론적으로만 다가가던 내용들이 현실에서는 어떻게 활용되어지고 실질적인 예로는 무엇들이 있는지 알아보니 더욱&nbsp; 마음에 와닿았으며 사장석과 정장석과 같은 암석이 풍화작용이 일어나면 고령토가 된다는 사실과 차별풍화에 의해 형성된 독립된 암괴지형을 '토르'라고 부르는데 원래부터 알고 있었던 설악산의 흔들바위가 이상적인 토르라는 사실을 새롭게 알게 되어 감명이 깊었다. 또, 현무암의 기공을 보면 가스가 분출된 방향을 알 수 있다는 점도 새롭게 알게 되어 좋았다.<br><br>- 독서 정리 :&nbsp;<br>1. 편광 현미경을 통한 암석 구별<br><br>편광현미경으로 암석의 박편을 관찰함으로서 암석을 구별해 낼 수 있다. 육안으로는 그저 검은색으로 보이는 현무암도 그 박편을 편광현미경으로 보게 되면 노란색, 붉은색 등 다양한 광학적인 간섭색을 보이는 광물을 볼 수 있으며 화강암 또한 그 박편을 편광현미경으로 관찰하면 검은색의 흑운모가 다양한 광학적 간섭색을 띠게 되고 석영, 장석과 어우러져 모자이크의 모습을 볼 수 있다.<br>이 이외에도 편광현미경은 세립질 조직으로 이루어진 현무암과 조립질 조직으로 이루어진 화강암은 맨눈으로 그 각각의 크기를 비교할 수 없으나 편광현미경을 통해선 그 크기를 비교할 수 있다.<br>이러한 이유들로 인하여 편광현미경을 통해 박편을 봄으로써 암석을 구별할 수 있게 된다.<br><br>2. 한탄강의 건지천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지형 및 지질<br><br>한탄강에는 지류(바다로 흐르지 않는 물줄기)가 흐르는데 이 곳을 건지천이라고 부르고, 건지천의 하류에 형성된 계곡을 교동가마소라고 부른다. 이 계곡의 서쪽에는 중생대 화산암으로 이루어진 종자산이, 동쪽에는 선캄브리아시대 변성암으로 이루어진 은장산이, 이 두 봉우리 사이로 흐르는 건지천 계곡에는 선캄브리아시대의 편암층이 분포하고 그 위엔 신생대 현무암이 분포한다. 이 하천을 덮고 있는 현무암은 북한의 평강에서 출발하여 한탄강을 메우며 흐르던 용암의 일부가 건지천을 따라 역류하여 흘러 들어오게 되며 생성된 것이다. 이렇게 흘러 들어온 용암층은 건지천에 의한 침식 작용으로 인해 다양한 지형이 노출되게 되는데 그 중 하나가 유수 작용으로 형성된 작은 현무암 계곡이다. 현무암 계곡의 양벽에서는 하천을 메웠었던 여러 용암층을 관찰할 수 있고, 그 단면에서 클링커와 얇은 토양층이 끼어 있는 노두를 볼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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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3 18:3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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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김무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arthca456/3/wish/2169181996</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소감 : 화강암의 노두는 1억 5천만년전 지하 10km부근에 있다가 아주 미세하게 올라온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현무암에는 기공이 있다고만 생각했는데 마그마가 식을때 마그마 안에 있던 가벼운 가스가 위로 올라가야하는데 위가 굳어서 못 빠져나오고 모이게 되어서 표면에서는 기공이 있는 현무암이 만들어지고 내부에서는 기공이 없는 현무암이 만들어진다는 것과 이 기공이 있는 층을 보고 용암이 몇번 흘렀는지도 알 수 있다는 사실이 인상깊었다<br><br>-독서정리 : 미산층은 고생대 데본기에 임진강 충돌대 사이에서 형성되었던 퇴적암이 한반도 북부와  남부의 두 판이 충돌하면서 생긴 변성작용에 의해 만들어진 변성암이다. 따서 미산층은 퇴적 기원 변성암이다. 미산층은 연천 근처에 넓게 분포하고 퇴석시기는 최소 3억 9천만년으로 밝혀졌다. 미산층에 각섬암과 석류석이 분포하는 것은 두 판이 충돌할 때 큰 압력을 받은 지역임을 알 수 있는 중요한 지질학적 근거가 된다. 1990년대 다비-친링-수루 충돌대에서 커다란 두 땅덩어리가 충돌하고 금강석, 코에사이트 같은 광물이 발견된 것을 근거로 우리나라에서도 초고압 광물을 찾으려는 연구가 활발하게 이루어졌지만 아직 찾지 못했고 여전히 진행중이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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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4 01:0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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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장윤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arthca456/3/wish/2169316037</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소감 : 풍화 작용에서 석영이 풍화에 강하다는 사실이 신기했다. 또한 화강암 노두가 가장 기억에 남았다. 1억5천만년 전 화강암이 지하 10km에 있었지만 융기를 한것이 아니라 1년에 0.06mm씩 기반들이 깎인거라는게 신기하였다. 현무암은 모두 구멍이 났다고만 생각했었는데 현무암의 안쪽인지 바깥쪽인지에 따라서 구멍이 생길수도 안생길수도 있다는게 신기했다. 한탄강 세계지질공원이 우리나라 내륙에서 유일하게 현무암을 볼 수 있는곳이라는 점이 놀라웠다. 안산암은 결정이 작고 철의 함유량이 어두웁고, 자철석은 철 성분이 50%라는걸 알게되었다.<br><br>-독서정리 : 한반도의 중생대는 불의 시대라고 불린다. 중생대 쥐라기 때는 동해가 열리지 않아서 한반도 중부와 남부에서는 지진과 화산으로 인해 화성활동이 활발하게 일어난다. 그로 인해 화성암이 분포한다.<br>또한 백악기 때는 지각변동으로 인한 지반 함몰 때문에 여러곳에 분지가 형성되었다. 또한 한탄강 유역에 연천-철원분지가 형성되었다. 한탄강 유역에는 중생대 화강암류가 금강산까지 광산산맥을 이루며 분포한다. 이 화강암류의 조직은 대부분 엽리가 없다.<br>임진강 유역은 중국대륙의 남중지괴와 한중지괴가 충돌한 다비-친링-수루 충돌대가 지나는 곳이다. 그래서 임진강 유역 연천층군의 하부층인 미산층은 이곳이 충돌층이였음을 지시하는 특징을 보이는 지층이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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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4 03:1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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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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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arthca456/3/wish/2169326254</link>
         <description><![CDATA[<div>독서: 현무암층 표면이 물의 작용으로 깎여서 현무암 내부의 가스 튜브 단면이 노출된 곳도 있다. 온도가 1000도씨 정도이고, 점성이 낮은 현무암질 용암 표면이 식어 흐름이 느려질따 밧줄구조가 나타남.&nbsp; 웅진굴이란 명칭은 옛 이름인 옹장골에서 유래하였다. 웅장굴은 천연 동굴이고 '웅장'이란 항아리를 감춰두는 굴이라는 의미이다. 웅장굴은 현무암과 화강암이 접하는 사이 공간에서 만들어졌다.그리고 그 길이는 마치 개미집처럼 연결되어있어 1200m로 추정된다. 또한 이 굴 내부의 연평균 온도는 우리나라 중위도 지방의 연평균 온도와 비슷하다<br><br>영상 소감: 화강암 노두는 1억 5천만 년전에 지하 10km에 있던 화강암이 땅을 뚫고 온것이 아니고 옆에 있던 지반이 깎여나가서 형성되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br>현무암의 기공을 보고나서 가스가 분출된 방향을 알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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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4 03:2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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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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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 양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arthca456/3/wish/2169326765</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 소감 : 화강암 노두는 지하 10km쯤에서 화강암을 뚫고 올라온게아니라 주변에 있던 지반이 깎여나가서 형성되었다는것을 알았다.<br>낭바위에서 돌탑같이생긴것을 토르라고 하는데 모서리부분이 깎여나가서 동그랗게 만들어졌다는것을 알았다.<br>-독서 정리 : 옹장굴의 형성과정은 1.중생대 화강암 표면에 마사토층이 있었다. 2. 뜨거운 용암이 화강암층 위를 덮었다. 3. 화강암과 현무암층 사이로 지하수가 흘러 마사토가 침식되었다. 두 암석 사이의 틈이 커져서 동굴이 되었다.<br><br>구라이골 위치 : 경기 포천시 창수면 운산리 302<br><br>구라이골은 굴바위라고 불리는데 굴과 바위가 합쳐진 명칭이 변음되어 굴아위 구라이 가 되었다.<br><br>구라이골 주변의 지질은 기반암으로 선캄브리아시대의 편마암과 편암이 분포하고, 고생대 미산층이 구라이골 하천 주위에 분포한다. 그리고 그 층 위를 신생대 현무암이 부정합으로 덮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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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4 03:2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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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2.임우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arthca456/3/wish/2169334015</link>
         <description><![CDATA[<div>&nbsp;영상 소감: 한탄강 지질답사 영상을 시청한 후 토르라는것을 알게 되었다. 토르란 땅 속에 있다가 압력이 감소하여 상자모양의 절리가 생긴후 사이로지하수가 흘러들어가서 모서리 부분부터 풍화가 되어서 동그랗게 되는것이다. 평소에 흔들바위라는것이 어떻게 만들어진것인지 궁금했는데 토르의 가장 이상적인 모양이 흔들바위라는것을 듣고 흔들바위가 어떻게 만들어진것인지 알 수 있어서 좋았다.</div><div><br></div><div>독서 소감: 화강암은 주로 석영,장석,운모 등으로 이루어진 암석이고 밝은색으로 무늬가 아름다워 이름 그대로 화강암이다. 1960년대 후반부터포천에서&nbsp; 화강암을 채석하기 시작하였고, 이 지역에서 나오는 화강암은 ‘포천석’ 이라 불릴 정도로 유명하다. 1990년대 중반부터 석재 수입품 증가로 가격 경쟁에서 밀려 채석을 중단하였다. 한반도 중부에는 중생대 중기에 생성된&nbsp; 화강암이 넓게 분포하는데 이 화강암을 ‘대보화강암’이라고도 부른다. 암석의 조직은 결정이 잘 발달한 완성질로서, 결정 입자가 고르고, 그 크기는 중립질내지 조립질이며 엽리가 없다. 포천에 분포하는 화강암도 대보화강암이다. 포천아트밸리에서는 신선한 암석이 토양으로 바뀌는 과정을 관찰할 수 있는 단면을 화강암 절벽에서 관찰할 수 있다. 나무와 토양이 덮고 있는 지표면의 토양을 살짝 걷어내면 그 아래에는 단단한 암석이 나오고 이렇게 지각의 암석이 드러난 부분을 ‘노두’라고 한다. 이 단면에서 위에서 아래 순서로, 식물의 뿌리가 내린 표토와 심토, 그리고 그 아래에 있는 모질물과 기반암을 관찰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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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4 03:3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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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8 최성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arthca456/3/wish/2169337601</link>
         <description><![CDATA[<div>독서정리:재인폭포 라는 이름으로 불린 이유는 옛날에 새로 부임한 원님이 우연히 이 고을에 사는 재인의 아내와 마주쳤는데 이때부터 반하게 되어 쉽게말해 불륜 이란 행동을 하게되는데 원님은 재인의 아내가 너무 좋은 나머지 재인을 죽일려고 한다. 결국 재인은&nbsp; 죽고 강제로 재인의 아내는 원님의 수청을 들게 되었다. 밤에 원님이 재인의 아내를 범하려고 하자 원님의 코를 물어뜯고 자결을 하여 절대를 한 사실이 널리 퍼지자 재원과 재원의 아내의 넋을 기리기 위하여 재인폭포라 지어진것이다.&nbsp;<br><br>재인폭포는 북동쪽으로 지장산,동쪽으로 향로봉과 종지산등으로 둘러 싸인 계곡이다. 폭포의 높이는 18m이며 아래 지름은 5m이 달하는 큰 포트홀이 있다. 이곳 주변 벽에 하식동굴이 있다고한다. 폭포를 만든 현무암 절벽엔 육각형 등 다양한 모양의 절리가 수직으로 발달해 있고 이 절벽이나 폭포 아래에는 용암이 식었을때 표면에 만들어지는 가스튜브 등 여러 미지형을 관찰할수있다. 이 폭포 바닥에 고성대 변성암이 노출되어있고 응회암,화강반암 등의 전석이 쌓여있는데 이러한 암석 덩어리는 폭포 주변을 이루는 중생댜 지층의 암석이 떨어져 나온거다.&nbsp;<br>이 폭포에는 두꺼운 현무암 절벽이 세 개의 용암 단위로 나뉘어진다. 근데 이 말은 한탕강에서 이 폭포까지 세번 정도 용암이 흘러 들어온것을 말한다.<br><br>영상소감: 영상에서 무려 1억 5천만년 전에 만들어진 화강암을 분석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어서 신기했다. 사장석과 정장석과 같은 암석이 풍화작용이 일어나면 고령토가 된다는 사실과 차별풍화에 의해 형성된 독립된 암괴지형을 '토르'라고 부르는데 원래부터 알고 있었던 설악산의 흔들바위가 토르라는 사실을 알게 되어 감명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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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4 03:3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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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7 김병준</title>
         <author>ugajaja929230</author>
         <link>https://padlet.com/earthca456/3/wish/2169344904</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 소감 :포천아트밸리에 있는 1억 5천만년 전 중생대 화강암을 볼 수 있었다. 화강암 속에 있는 석영이나 흑운모 같은 책에서만 보던 광물들을 영상에서 보니 전보다 더 기억에 잘 남을 것만 같은 기분이 들었다. 포천아트밸리에 있는 대보화강암은 3km 밑에서 형성되었고 불국사 화강암은 5-10km 밑에서 형성되었다. 현재 불국사화강암이 지면에 보이는 정도를 생각해보면 대략 1년에 0.06mm씩 풍화작용을 받은 셈이 된다. 가끔씩 색이 다른 암석이 발견되기도 하는데, 이는 암석이 화학적 풍화작용을 받음으로써 암석의 성분이 바뀌는 현상이다. 이러한 암석은 천공기로 구멍을 뚫은 뒤에 다이너마이트를 설치하여 폭파시키면 쉽게 채석이 가능하다고 한다. 이러한 지식들을 알게 되어 좋았다.<br>&nbsp;<br><br>독서정리 :비둘기낭 폭포와 그 주변 지형에 대해 소개하는 글이다. 비둘기낭 폭포는 폭포 주변 작은 동굴과 틈 사이에 수백 마리의 멧비둘기가 서식해 이름이 붙여지게 되었다. 비둘기낭 주변 하늘다리에서는 선캄브리아 시대부터 신생대까지의 암석들을 볼 수 있고, 고생대 데본기에 생성된 미산층과 용암이 만든 현무암 절벽을 볼 수 있다. 비둘기낭 폭포는 약 54만년 전에서 12만년 전 사이에 세 번 정도의 화산활동으로 인해 만들어진 현무암 절벽을 통해 생성되었다. 이 과정이 반복되어 지금의 폭포가 만들어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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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4 03:45: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arthca456/3/wish/2169344904</guid>
      </item>
      <item>
         <title>여러분과 선생님이 남긴 모든 글을 지우면 안됩니다. 이는 기록하기 위함입니다. </title>
         <author>earthca456</author>
         <link>https://padlet.com/earthca456/3/wish/21693577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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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4 04:0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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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박수혁 (자발적 미응시, 미제출: 0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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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1 05:2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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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임성훈 (자발적 미응시, 미제출: 0점)</title>
         <author>earthca45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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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1 05:2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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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3. 고병준 (자발적 미제출, 미응시: 0점)</title>
         <author>earthca45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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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1 05:3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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