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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반 2학기 둘째주 주제글쓰기 by 죽전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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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번호 이름을 쓰고 씁니다. 친구 글에 댓글 하나씩 써주세요~^^ 글에 댓글이 5개 이상있으면 아쉽지만 다른 친구의 글에 댓글을 답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8-29 00:2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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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번 이소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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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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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9 00:2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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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번 안수빈(책:미노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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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이 책은 고양이와 지금 현재 사람들이 잘 나타나있는 책인 것 같다. 여기에 나오는 고양이들은 사람들을 한심하고 나쁘고 멍청하다고 생각할 것 같다. 왜냐하면 말베르같은 사람을 보면 동물을 학대하니까 나쁘다고 생각할테고 사람들은 맨날 똑똑한 척하지만 말베르씨의 실체를 알지도 못하기 때문에 한심하고 멍창할거라고 생각할 것 같기 때문이다.<br>사람들이 말베르씨의 실체를 알리는&nbsp;토마의 기사를 믿지 않는 이유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사람의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고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니까 따라 좋아하고 자신의 의견보단 남의 의견을 따라하기 때문이다. 요즘 많은 사람들이 다수의 사람들의 겉모습만 보고 판단한다는 것이 정말 충격적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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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9 01:4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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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번 최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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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검은 여우</div><div>검은 여우가 실제로 있는 동물인지 궁금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div><div>톰이라는 소년은 겁이 많고 동물을 싫어하고 여행도 싫어하는 소년이다. 그런 톰의 엄마 아빠는 여행을 가기위해 톰을 이모네 집으로 보내게 된다. 톰은 이모네 집의 들판에 있는 검은 여우를 보고 검은 여우에 대한 호기심이 생겼다. 그래서 톰은 누나, 이모, 이모부에게 검은 여우에 대해 물어 보았다. 톰은 검은 여우가 아주 희귀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톰은 검은 여우를 보기 위해 산을 돌아다니다 검은 여우와 눈이 마주친다.</div><div>만약 내가 톰이라면 희귀한 검은 여우에게 먼저 가까이 다가 갔을덴데, 동물을 무서워하는 톰은 그냥 지켜보기만 했고 검은 여우는 다른 곳으로 가버렸다. 하지만, 톰은 검은 여우를 한 번 더 보기위해 산으로 갔다. 그곳에서 검은 여우의 새끼를 보게 되었다. 어느날 이모부는 자신의 닭을 훔쳐간 검은 여우를 잡기로 결심을 했다. 톰은 검은 여우가 무사하면 좋겠다는 바람에 이모부를 따라가서 여우가 있을만한 곳만 빼고 길을 가르쳐주었다. 그곳에서 새끼여우를 발견한 외삼촌은 새끼여우를 미끼로 쓰기로 했다. 정말 외삼촌은 너무한 것 같다. 검은 여우가 닭을 훔쳐 먹은 것은 나쁘다고 생각하지만 희귀한 검은 여우를 죽이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div><div>하지만 톰이 새끼여우를 풀어주며 검은 여우와 새끼여우를 외삼촌 몰래 도망을 간게 내버려둔다. 톰은 외삼촌에게 미안했지만 아빠와 엄마가 여행에서 돌아오셨기에 집으로 다시 돌아간다.</div><div>나는 사람들이 희귀한 동물 사냥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왜나하면, 많은 동물들이 멸종 되면 더 이상 사람들이 볼 수 없기 때문이다. 나도 검은 여우가 진짜 있는지 한번 보고 싶다. 이 작가는 검은 여우를 직접 보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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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9 03:3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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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번 이지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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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나무를 심은 사람&nbsp;<br>이 책은 작가의 가상의 여행으로 시작이 된다.<br>작가는 황폐해진 마을을 찾아갔고, 그곳에서 엘제아르 부피에라는 사람을 만나게된다. 그는 나무를 꾸준히 심고있었다. 그는 황폐해지고 사람들이 떠난 마을을 위해 나무를 심었다. 그는 더 좋은 나무를 위한 연구도 하고, 나무를 심는데 방해가 되는 모든것을 포기했다. 그런 그에게도 시련은 찾아왔었다. 우선 그는 양을 기르면서 나무를 심었는데 양들이 나무를 먹어치워서 양들을 포기했다. 그는 세계전쟁, 산업혁명등의 시련들도 맞닥뜨렸다. 하지만 자연의힘은 위대했다. 그의 숲은 그 모든 시련을 이겨냈다. 숲이 사라지자&nbsp; 떠났던 사람들은 숲이 살아나자 돌아왔다.&nbsp; 자연의힘은 사람들을 다시 모았다. 황폐했던 마을은 이제 사람들이 북적거렸다.<br>나는 이책을 보며 여러 교훈들을 얻었는데, 대표적인 2가지를 뽑아보면 1. 자연의 힘은 위대하다 2. 무언가를 이루기위해서는 자신의 것을 포기해야한다.<br>이 책은 이 외에도 여러 교훈을 담고있다. 그러므로 나는 이 책을 우리반 친구들에게 추천해주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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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9 03:4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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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번 김정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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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늑대아이 아메와 유키</div><div>&nbsp; &nbsp;</div><div>‘늑대아이 아메와 유키’는 영화로 보고 책으로도 읽어보고 싶어 읽게 되었다.</div><div>이 책의 줄거리는 일반인인 하나와 늑대인간이 사랑에 빠져 가지게 된 늑대아이 유키와 아메와 함께 살고있었다. 하지만 갑작스런 늑대인간의 죽음에 하나는 두명의 늑대아이를 홀로 키우게 된다.</div><div>가장 인상깊엇던 부분은 늑대인간이 죽은체로 강에서 발견된 부분이다. 왜 갑자기를 죽었는지 갑작스럽기도 하고 만약 죽지 않았다면 하나 혼자 아이들을 키우지는 않았을 텐데하며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div><div>그리고 어렸을때는 활발했던 유키가 사람으로 살아가기로하고 소심했던 아메가 의외로 늑대로 살아가기로하고 각자 다른 삶을 살아가게되는 아이들을 이해하고 존중해주는 하나가 정말 좋은 엄마라고 생각했다.&nbsp;</div><div>마지막으로 늑대가 된 아메가 하나를 위해 산에서 울부짖는 부분이 감동적이었다.&nbsp;</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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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9 06:1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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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번 김나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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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허생전 양반전<br>우선 이 책은 실학자이신 연암 박지원 님께서 쓰신 대표작 중 하나이다. 이 중 허생전을 먼저 언급하자면 글만 읽던 가난한 선비 허생이 부자에게 만 냥을 빌려 큰 돈을 벌고 나라의 근심거리를 해결했다. 허생전에서 기억에 남는 허생의 한마디가 있다. ‘겨우 만 냥에 나라가 들썩이다니, 믿을 수가 없구나.’ 라는 말을 하는데 이 책에 시대와 딱 맞는 말이라 기억에 남는다. 또 허생은사람답게 사는 희망의 섬을 만들고 싶어서 도적들을 모아 섬으로 데려가기도 했다. 허생전에선 만 냥에 눈이 돌아가는 사람들을 보고 돈에 나라가 이렇게 들썩인다 라고 했는데 계속 이대로 가면 나라가 망한다는 것을 알려주는 말을 담은 것 같다. 이어서 양반전은 강원도 정선에 사는 양반이 체면 때문에 일을 하지 않고 책만 읽다 마을 부자에게 양반 신분을 팔아 버린다는 내용이다. 정선 양반은 값을 돈이 있는데 일을 안 하고 책만 읽어서 가난하여 돈을 못 갚아 죽을 위기에 빠져있었다. 그래서 정선 양반은 천 부자라는 사람에게 갚는 것을 도와주는 것과 자신의 양반 신분이랑 교환을 했다. 그렇지만 천 부자는 양반 증서 내용을 듣고 정선 양반에게 그 신분을 도로 가져가라고 했다. 두 이야기를 보면 조금씩 차이가 있다. 둘다 ‘가난’한 인물로 나오지만 가난에서 대처하는 모습들이 나온다. 허생은 스스로 돈을 벌었고 정선 양반은 남의 도움을 받아 가난에서 벗어났다는 차이가 있다. 이처럼 허생전 양반전 책은 교훈을 주고 깨닫게 해주는 좋은 책인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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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9 06:3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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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번 김희수 (허생전 양반전)</title>
         <author>qvk25c28z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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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허생전’과 ‘양반전’ 두 가지의 이야기로 나누어져 있는 책이다. ‘허생전’은 가난한 선비 허생이 부자에게 만 냥을 빌려 십만 냥이라는 큰돈을 벌어들이는 이야기이고, ‘양반전’은 강원도 정선에 사는 정선 양반의 이야기로 학식은 높지만 체면 때문에 굶다시피하는 어리석은 정선 양반이 너무 가난한 나머지 끝내 ‘양반’신분을 팔아버리게 된다는 이야기다. 나는 ‘양반전’이야기보다 ‘허생전’이야기가 더 인상깊었다. ‘양반전’은 정선 양반이 어리석다는 생각만 들었지 별 다른 생각은 들지 않았는데 ‘허생전’은 많은 생각들이 들었기 때문이다. ‘허생전’이야기를 더 자세하게 풀어보자면 먼저 허생은부자 변씨에게 가 돈 만 냥을 빌렸다. 이 만 냥으로 허생이 한 행동은 곳곳에 있는 과일이란 과일은 가격을 2배 3배 주고사더라도 전부 사는 것이었다. 과일을 모두 사게 된다면 나라 안의 과일은 모두 바닥이 나 돈을 몇 배로 벌 수 있기 때문이었다. 이 부분에서 나는 허생이 정말 현명하다고 생각했다. 만약 나였다면 빌린 만 냥을 당장 나의 형편을 생각해서라도 나에게 이득이되는 물건들 또는 집 이런 것들에 썼을텐데 허생은 이런 선택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물론 변씨에게 빌린돈은 언젠간 꼭 갚아야하지만 당장은 갚지 못하고 내가 돈을 벌어 갚으면 된다는 생각을 했을 것 같다. 이후에도 허생은전국 곳곳에서 칼, 호미, 솜 등 가리지 않고 물건들을 사들였고, 무려 십만 냥을 벌게 되었다고 한다. 만 냥으로 십만 냥을벌었다니 대단하다. 나도 이런 방법으로 돈을 많이 벌어보고싶다.ㅋㅋㅋㅋㅋ</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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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9 07:0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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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번 윤서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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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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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9 07:1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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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번 진예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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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9 07:4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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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번 김유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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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나무를 심은 사람<br>*이 책은 작가가 스스로를 '나' 라고 부르며 1인칭으로 써진 책으로, 허구임을 밝힘.&nbsp;<br>'나'는 약 40년 전, 아주 거칠고 황폐한 황무지로 여행을 간다. 사람이 살지 않을 거라고 생각한 그곳에는 '엘제아르 부피에' 라는 양치기 노인이 있었다. 노인은 양치기 일만 하는 것이 아니라 그곳에 나무도 심었는데, 잠들기 전에 좋은 도토리 100개를 고르고 다음날 심는 것이다. 노인은 이렇게 나무를 심어 약 100만 그루 정도의 나무를 심었다. 노인이 나무를 심게 된 이유는 생각보다는 단순하다. 노인은 아내와 자식을 잃고 이런 황폐한 황무지에 오게 되었는데, 단지 이 황무지에 나무를 심으면 이곳이 조금 더 나아질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이유는 단순하지만 실천은 전혀 단순하지 않다. 하루도 빼놓지 않고 100그루씩 심는 다는 것은 전혀 쉬운 일이 아니다. 더군다나 아무런 보상도 없이 한다는 것은 더욱 어려운 일이다.&nbsp;<br>물론 노인에게는 시련도 있었다. 양들이 나무를 먹어 버릴까봐 양치기 일을 그만두었고, 단풍나무를 심었지만 기후와 지형 때문에 모조리 죽어버리기도 했다. 또 전쟁 때문에 사람들이 나무를 배어버리기도 했다. 그렇지만 노인은 포기하지 않고 나무를 심었다.&nbsp;<br>노인의 노력 덕분에 황폐했던 황무지는 울창한 숲이 되었고 사람들이 모여서 살기 시작했다. 떠났던 사람이 돌아오기도 했다.&nbsp;<br>이 책을 보고 얻을 수 있는 교훈은&nbsp;<br>노력하면 성공한다.&nbsp;<br>한 사람이 얼마나 훌륭한지 알기 위해서는, 오랫동안 그 사람의 행동을 지켜볼 수 있어야 한다.<br>이고, 그 밖에도 여러가지 교훈들이 있기에 이 책을 읽으면 좋을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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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9 10:0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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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번 이윤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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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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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9 11:0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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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번 김지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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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피프티 피플</div><div>이 책은 제목 그대로, 50명의 사람들 이야기이다. 보통 주인공의 관점으로 이야기가 나오는데, 여러 명의 사람 이야기가 단편으로 이어져 있어 독특하다. 나는 이 50명의 사람들 중에서 브리타 훈겐이 기억에 남는다.</div><div>브리타 훈겐은 안경이 잘 어울렸다. 그래서인지 사진가인 남자친구가 안경 쓴 모습을 찍자고 했다. 브리타는 흔쾌히 허락했다. 그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파티에서 만났을 때, 남자친구가 브리타의 사진을 글로벌 이미지 싸이트에 올려 수익을 봤다 하였다. 브리타의 사진은 여러 나라에서 인쇄물로 사용되었고 한국에선 무려 간판으로 쓰였다고 되어 있었다. 브리타는 자신의 사진이 간판으로 사용된 곳을 방문하기 위해 한국으로 여행을 간다.</div><div>브리타는 자신이 새겨진 간판으로 쓰고 있는 안경점을 찾기 위해 이 간판을 제작한 회사로 갔다. 그러나 시안과 완성된 간판의 사진은 남아있는데 구매처의 주소도 연락처도 없었다. 간판 사진을 보니 ‘남대문 안경’이라고 적혀있었다. 브리타는 남대문에서 그 안경점을 샅샅이 살펴보았으나, 찾지 못했다.&nbsp;</div><div>다음날 브리타는 한국에서 가장 많이 쓴다는 포털 싸이트를 들어갔다. 몇 시간 후, 자신의 얼굴이 새겨진 간판을 찾았다. 브리타는 곧장 그 안경집이 있는 곳으로 향했다.&nbsp;</div><div>드디어 도착했다. 브리타는 먼저, 간판을 찍고선 그 자리에서 웃음을 터뜨렸다. 그리고 안경점에 들어갔다. 진열대에 마음에 드는 안경을 쓰자, 점원은 “어어?” 하고 반신반의하는 소리를 냈다. 브리타가 장난스럽게 웃자 점원이 “어어어어!” 하고 확신의 탄성을 질렀다.</div><div>안경점 사람들은 브리타에게 큰 폭으로 할인을 해주었다. 브리타는 아직도 그 안경을 잘 쓰고 다닌다.&nbsp;</div><div>브리타 훈겐이 자신이 새겨진 간판을 찾으러 여행을 떠나는 것이 무모하다 생각되면서도 신기했다. 브리타는 고작 자신이 새겨진 간판을 보고 싶어서 다른 나라로 가는 것이 무모하게 느껴졌다. 하지만 남대문 안경집을 찾으려 열정을 다 하는 모습이 멋져보였다. 자신이 모델로 된 간판을 찾기가 쉽지 않았을 테니까 말이다. 안경점을 찾기까지의 과정에서 포기하고 싶을 때도 있었을 텐데, 끝까지 노력해 자신의 목표를 달성한 면을 닮아야 한다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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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9 11:2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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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번 유현우:이모의 꿈꾸는 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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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이번의 책을읽게된 이유는 논술수업때문에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처음에 책 표지와,책 표지에 있는 그림에 안경쓴 애와 그 뒤에 있는 아이가 한명씩 있다.<br>이걸로봐서는 책 내용이 추측이 안됬다. 이 책을 읽어봤다. 이 책의 줄거리는 진진이 엄마가 특목고에 보내려고 한 캠프에 갔는데 이모(이름이 그냥 이모임)라는 사람을 만나서 이 이야기가 시작된다. 10일 동안 이모와 다른 동물들과 책들과 이야기하면서 지내는 이야기이다. 그러면서 자주 생각 안해봤던 진진의 꿈을 생각하는 그런얘기가 있다. 진진은 꿈에대해 생각하고 그 꿈을 말해서 이모가 이루어 줬다. 진진의 꿈은 분홍색 눈사람 만들기 이다. 그리고 다시 꿈을 생각해보면서 끝이난다.&nbsp;<br>나는 이 이야기를 듣고 나도 나의 꿈에대해 생각해 보았다. 1.종이접기 전문가&nbsp; 2.일본가서 종이접기 전문가들 만나보기&nbsp; 3.종이접기 공모회에 나가서 금상타기<br>등등 있다. 나도 이 책을 읽고 다시 나의 꿈을 생각해보아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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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9 12:2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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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번 고도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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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열두살에게는 너무 무거운 비밀<br>켄지는 탈리아 언니와 할아버지와 산다. 그런데 할아버지가 쓰러져서 리디아 언니를 불렀는데 양로원에 할아버지를 모실 수 있다고 했다. 그런데 할아버지가 한밤중에 나가고 켄지를 메레디스라고 부르면서 이상해졌다. 할아버지는 지갑도 찾지못하고 돈을 기부해서 돈이 없는데 은행에서 계속 돈이 어디갔냐고 하면서 따졌다. 그런데 탈리아 언니는 대회준비만 하고 할아버지를 돌보지 않았는데 게속 켄지에게 화만 냈다. 준비물을 사러 잠깐 나간 사이에 할아버지가 지붕에 간신히 매달려 있는걸 보고 두려움을 이겨내고 할아버지를 구했다. 탈리아 언니는 그동안의 일에 대해 사과했고 켄지는 가족의 영웅이되었다.<br>그리고 이책을 읽고 내가 느낌점은 켄지가 화나고 어려운 처지라도 극복해나가며 이겨내는 모습을 본받아야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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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9 13:1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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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번 양재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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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나폴레옹 (위인전)<br>내가 이책을 읽게된 이유는 책을 정리하다가 갑자기 발견됬는데 읽은지 너무 오래되서 다시 읽게되었다. 나폴레옹은 1769년 8월 15일<br>코르시카섬의 아작세오에서 태어났다. 10살때 프랑스로가 유년학교에 입학하고 15살때 처음 육군 사관학교로 가게된다. 임관이후에 포병소위로 들어가고 소장으로 진급하다가 정치적문제로 감옥에 갇히게된다. 혐의가 풀리고 군대에 복귀했는데 파리에 반란군을 제압하고 결국 프랑스군 총사령관의 자리에 오게된다. 그이후, 여러전투에서 연전연승을 거두며 프랑스 제1통령이 된다. 그이후에 전투를승리로 이끌고.나라살림도 잘하게되자 투표를 통해 프랑스황제가 된다. 하지만 그이후 영국,러시아를 공격하고 실패하는것을 반복하자 나폴레옹은 황제자리에서 물러가고 엘바섬으로 유배된다. 탈출하여 파리로 되돌아왔지만 워털루전투에서도 패하자 결국 세인트헬레나섬으로 유배당하고 생을 마감한다. 나는 사람이 환경에따라 달라진다는 것을 이책을 통해알았다. 원래는 전투를 승리로 이끄는 영웅이였지만 독재가 심해지고 결국 몰락하게 된다. 나폴레옹은 전쟁이 한창일때 이런말을 한다."나에게는 아직 비장의무기가 남아있다, 그것은 희망이다." 어느정도 맞는말이다. 전쟁에서 이기자는 희망을 가지지않으면 아무리 강하더라도 절대적을이길수없다. 희망은 가장 간단하고 중요한무기다. 나폴레옹은 결국 처참하게 생을 마무리했지만 잠시동안은 프랑스가 많은 전투를 승리하도록 이끄는 영웅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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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9 14:4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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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번 김승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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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0 00:2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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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번 허태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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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0 23:2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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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번 박태영 (김양도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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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nbsp;7세 신라에 평범한 집안에 김양도라는 사람과 아버지가 살았다 그 김양도와 아버지는 서로 이야기를 나누던중 김양도의 몸이 갑자기 딱딱하게 굳어버렸다. 가만히 있는 아이가 갑자기 굳어버리자 아버지와 집안 모든 사람이 불안에 떨었다 아버지는 용한 무당,승려,의사까지 불러모았지만 그들도 아이와 같이 몸이 굳자 그 아무도 아이들을 치료하려하지 않았다 그런데 아이가 갑자기 굳은 사실이 삽시간에 퍼져나가면서 아주 용한 스님 밀본의 귀에도 들려져왔다 밀본은 그 아이에게 가봐야한다며 댁을 떠났고 아이에 집에 방문하자 굳어버렸던 아이의 몸이 풀렸다 아이가 원래대로 돌아오자 안심을 하게 되고 어떻게 된일인지 양도에게 물었다.그러자 양도는 자신의 몸이 굳기전에 이상한 사람 4명이 집에 들어왔다는것이다 몸이 검은 사람,몸이 빨간 사람,눈이 파랗고 늙은 사람,혀가 검은 사람 그들은 집안에서 물건과 음식들은 마구 핥아대었지만 아버지와 다른 사람들은 그들에게 관심이 없어 아이도 내버려뒀다고한다.그러자 그들이 양도의 몸을 건들자 아이의 몸이 굳고 그들이 무당과 승려들을 기절시키는 것을 지켜볼수밖에 없었다고 한다 그러자 아주큰 거상이 나타났더니 그들은 모두 도망갔고 양도의 몸이 풀렸다고한다 거상이 나타난 때는 밀본이 도착한 때였다고 한다.그 양도는 훗날 장성하여 김유신과 백제와 고구려는 멸하는 큰 공은 세웠으니 그가 양도공이라 이름을 남긴 김양도인것이다.제 느낌:저는 어릴때 끔찍한 일을 당하면 그일이 곧 무언가를 징조하고 가르쳐주는것이라고 여기에서 느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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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1 03:2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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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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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1 03:2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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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번 지승욱 갈매기에게 나는 법을 가르친고양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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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갈매기에게 나는 법을 가르쳐준 고양이라는 책은 소르바스가 주인공이다.처음엔 켕카가 기름 범벅이되어 소르바스의 집으로 찿아와 소르바스에게 자신이 알을 나으면 세가지를 지키며 부탁한다.<br>첫째:알을먹지 않는다<br>둘째:새끼가 태어날때까지 알을 보호해준다<br>셋째:새끼에게 나는 법을 가르쳐주겠다.<br>소르바스는 놀랐을테도 불구하고 침착하게켕카의 이야기를듣고 부탁을 다 들어주곘다고 약속했다.그러고 켕카는 알이 태어나고 소르바스와 다른 고양이들에게 키워가며 잘잘았다.<br>어느날은 이름을 붙여주기로 했는데 아포르투나다라고 지었다.아포르투나다가 날수 있을때 쯤 날기를 권유하자 아포르투나다는 거절했다.하지만 어느날 마음을 열은 아포르투나다는 날기를 결심하는데 매번바닥으로 떨어졌다.그런일이반복되자 아포르투나다는 자신감이 떨어져있었다.고양일들은 시인에게 부탁해 날게 부탁했다.그러자 시인은 부탁을 들어주었고마침내 아포르 투나다가 날고 이야기는 끝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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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1 04:1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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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번 윤아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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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돼지를 키우는 교실<br>이 책을 읽은이유는 친구가 추천을 해주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의 줄거리는 한 학교에서 학생들이 급식을 너무 많이 남겨서 선생님이 음식에 소중함을 알게하기 워해서 돼지를 키우기로한다. 좨지를 학생들이 잘키워주었다. 그리고 6학년이 되어서 돼지를 어떻게 할지 고민하다. 돼지를 먹을지 아니면 돼지를 다음 학년에게 줄지 고민하다. 돼지를 먹기로 해서 돼지를 먹음 이 책에서 돼지를 먹는 것이 났다고 했다. 왜냐하면 다음학년이돼지를 못 기를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을 읽고 여러가지 생각을 했는데 우리 학교에도 돼지를 길렀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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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1 04:1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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