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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 가사가 좋은 노래 찾기 by 김명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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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9-14 23:14:46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6-18 02:05:15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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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501 홍길동</title>
         <author>kmyunghwan</author>
         <link>https://padlet.com/kmyunghwan/keed22zvgvdkdwsn/wish/2515608570</link>
         <description><![CDATA[<div>이제부터 웃음기 사라질 거야<br>가파른 이 길을 좀 봐<br>그래 오르기 전에 미소를 기억해두자<br>오랫동안 못 볼 지 몰라</div><div>완만했던 우리가 지나온 길엔<br>달콤한 사랑의 향기<br>이제 끈적이는 땀 거칠게 내쉬는 숨이<br>우리 유일한 대화 일지 몰라</div><div>한걸음 이제 한걸음일 뿐<br>아득한 저 끝은 보지 마<br>평온했던 길처럼 계속 나를 바라봐줘<br>그러면 견디겠어</div><div>사랑해 이 길 함께 가는 그대<br>굳이 고된 나를 택한 그대여<br>가끔 바람이 불 때만<br>저 먼 풍경을 바라봐<br>올라온 만큼 아름다운 우리 길</div><div>기억해 혹시 우리 손 놓쳐도<br>절대 당황하고 헤매지 마요<br>더 이상 오를 곳 없는<br>그곳은 넓지 않아서<br>우린 결국엔 만나 오른다면 hey</div><div>한걸음 이제 한걸음일 뿐<br>아득한 저 끝은 보지 마<br>평온했던 길처럼 계속 나를 바라봐줘<br>그러면 난 견디겠어</div><div>사랑해 이 길 함께 가는 그대여<br>굳이 고된 나를 택한 그대여<br>가끔 바람이 불 때만<br>저 먼 풍경을 바라봐<br>올라온 만큼 아름다운 우리 길 워워</div><div>기억해 혹시 우리 손 놓쳐도<br>절대 당황하고 헤매지 마요<br>더 이상 오를 곳 없는 그곳은<br>넓지 않아서 우린 결국엔 만나<br>크게 소리쳐 사랑해요 저 끝까지<br><br><br><strong>노래 가사 주제 <br></strong><br>앞으로 힘든 상황이 시작될 것임을 예상하고 있지만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견뎌나가겠다고 다짐하는 노래<br><br><strong>좋아하는 구절과 그 이유</strong><br><br>기억해 혹시 우리 손 놓쳐도<br>절대 당황하고 헤매지 마요<br>더 이상 오를 곳 없는<br>그곳은 넓지 않아서<br>우린 결국엔 만나 오른다면<br><br>힘든 상황 속에서 서로의 소중함을 잠시 잊더라도 결국은 함께 고난을 이겨낼 것임을 희망적으로 이야기하는 부분이 좋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xxJL3jIZxtY" />
         <pubDate>2023-03-14 06:3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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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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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6 장예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myunghwan/keed22zvgvdkdwsn/wish/2515633864</link>
         <description><![CDATA[<div>https://youtu.be/nkyRnKXUflI<br><br>별 볼 일 없는 섭섭한 밤도 있어요<br>오늘도 그런 밤이었죠<br>창을 열고 세상 모든 슬픔들에게<br>손짓을 하던 밤<br>노래가 되고 시가 될 수 있을 만큼<br>그만큼만 내게 오길<br>뒤척이다 잠 못 들던 밤이 있는 한<br>닿을 수 있어요<br>나의 기쁨<br>나의 노래되어 날아가<br>거리를 나뒹구는 쉬운 마음 되어라<br>이 삐걱이는 잠자리가 나는 좋아요<br>제 맘을 알 수 있나요<br>버려지지 않고서는 가질 수 없는<br>마음이 있어요<br>나의 기쁨<br>나의 노래되어 날아가<br>거리를 헤집으며 텅빈 눈과 헛된 맘과<br>또다시 싸워 이길 나의 기쁨 나의 노래야<br>거리를 나뒹구는 쉬운 마음 되어라<br><br>노래 가사 주제<br>아티스트 잔나비가 음악에대해 생각하는 마음을 가사로 표현함<br><br>좋아하는 구절과 그 이유<br><br><br></div><div><strong><em>거리를 헤집으며 텅 빈 눈과 헛된 맘과 또 다시 싸워 이길 나의 기쁨 나의 노래야 <br><br>이유: 공허한 곳 에서 지푸라기라도 잡고 노래를 부르는거 같은 느낌을받았는데 그러한게 멋있어서</em></strong><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nkyRnKXUflI" />
         <pubDate>2023-03-14 06:54: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myunghwan/keed22zvgvdkdwsn/wish/2515633864</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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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3 김신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myunghwan/keed22zvgvdkdwsn/wish/2515634958</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youtu.be/o6bM8VhCGnw">https://youtu.be/o6bM8VhCGnw</a><br><br>지나갈 것 같던 이야기들도<br>어느새 내 귓가에 맴돌고<br>희미해진 달에 빛의 크기도<br>언젠가 다시 밝아오겠지<br>있다면 말을 해줘 내게 음음<br>다시 한번 손이라도 뻗어보게<br>없어도 말은 해줘 매일<br>우리 몰래 닿을 수도 있잖아<br>슬픈 밤이 찾아오면 기댈 곳도 하나 없는데<br>이런 밤을 잡아줘요 매일 우린 처음이니까<br>울고 싶을 땐 울어도 돼<br>아무도 내 이야길 듣지 않아<br>한숨만 길게 늘어 지는 날은<br>우린 모두 똑같으니까<br>슬픈 밤이 찾아오면 기댈 곳도 하나 없는데<br>이런 밤을 잡아줘요 매일 우린 처음이니까<br>그래 난 가끔 생각이 많아져요<br>나만 겁이 많은 걸까<br>아직 이곳은 내게 버거워서<br>잠에 들기가 무서워요<br>슬픈 밤이 찾아오면 기댈 곳도 하나 없는데<br>이런 나를 잡아줘요 매일 우린 처음이니까<br>지나갈 것 같던 이야기들도<br>언젠가 다시 밝아오겠지<br><br>노래 가사 주제:힘들고 기댈 곳 없는 삶에 언젠간 추억으로 밝아올 지금의 힘든 순간을 기다리고 모두에게 매일이 처음이니 실수하고 울어도 괜찮다는 의미가 담긴 노래<br><br>좋아하는 구절과 그 이유:슬픈 밤이 찾아오면 기댈 곳 하나 없는데 이런 나를 잡아줘요 매일 우린 처음이니까 지나갈 것 같던 이야기들도 언젠가 다시 밝아오겠지<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o6bM8VhCGnw" />
         <pubDate>2023-03-14 06:55: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myunghwan/keed22zvgvdkdwsn/wish/2515634958</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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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4 임세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myunghwan/keed22zvgvdkdwsn/wish/2515636082</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들 만나고 헤어지는 모든 일들이<br>어쩌면 어린애들 놀이 같아<br>슬픈 동화 속에 구름 타고 멀리 날으는<br>작은 요정들의 슬픈 이야기처럼<br><br>그러나 우리들 날지도 못하고 울지만<br>사랑은 아름다운 꿈결처럼<br>고운 그대 손을 잡고 밤하늘을 날아서<br>궁전으로 갈 수도 있어<br><br>난 오직 그대 사랑하는 마음에 바보 같은 꿈 꾸며<br>이룰 수 없는 저 꿈의 나라로 길을 잃고 헤매고 있어<br><br>그러나 우리들 날지도 못하고 울지만<br>사랑은 아름다운 꿈결처럼<br>고운 그대 손을 잡고 밤하늘을 날아서<br>궁전으로 갈 수도 있어<br><br>난 오직 그대 사랑하는 마음에 밤하늘을 날아서<br>그대 잠든 모습 바라보다가 입 맞추고 날아오고파<br><br>그러나 우리들 날지도 못하고 울지만<br>사랑은 아름다운 꿈결처럼<br>고운 그대 손을 잡고 밤하늘을 날아서<br>궁전으로 갈 수도 있어<br><br>난 오직 그대 사랑하는 마음에 밤하늘을 날아서<br>그대 잠든 모습 바라보다가 입 맞추고 날아가고파<br><br>그러나 우리들 날지도 못하고 울지만<br>사랑은 아름다운 꿈결처럼<br>고운 그대 손을 잡고 밤하늘을 날아서<br>꿈빛 궁전으로 갈 수도 있어<br><br><br><br>노래 가사 주제<br>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이지만 이루어지길 염원하는 화자와 화자의 연인의 마음<br><br>좋아하는 노래 구절<br>그러나 우리들 날지도 못하고 울지만<br>사랑은 아름다운 꿈결처럼<br>고운 그대 손을 잡고 밤하늘을 날아서<br>궁전으로 갈 수도 있어<br><br>만나고 싶어하는 모습이 잘 드러난거 같아서 좋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4mozUs2aIAg" />
         <pubDate>2023-03-14 06:56: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myunghwan/keed22zvgvdkdwsn/wish/251563608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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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8 조찬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myunghwan/keed22zvgvdkdwsn/wish/2515636997</link>
         <description><![CDATA[<div>https://youtu.be/5iSlfF8TQ9k<br>숨을 크게 쉬어봐요<br>당신의 가슴 양쪽이 저리게<br>조금은 아파올 때까지<br>숨을 더 뱉어봐요<br>당신의 안에 남은 게 없다고<br>느껴질 때까지<br>숨이 벅차올라도 괜찮아요<br>아무도 그댈 탓하진 않아<br>가끔은 실수해도 돼<br>누구든 그랬으니까<br>괜찮다는 말<br>말뿐인 위로지만<br>누군가의 한숨<br>그 무거운 숨을<br>내가 어떻게<br>헤아릴 수가 있을까요<br>당신의 한숨<br>그 깊일 이해할 순 없겠지만<br>괜찮아요<br>내가 안아줄게요<br>숨이 벅차올라도 괜찮아요<br>아무도 그댈 탓하진 않아<br>가끔은 실수해도 돼<br>누구든 그랬으니까<br>괜찮다는 말<br>말뿐인 위로지만<br>누군가의 한숨<br>그 무거운 숨을<br>내가 어떻게<br>헤아릴 수가 있을까요<br>당신의 한숨<br>그 깊일 이해할 순 없겠지만<br>괜찮아요<br>내가 안아줄게요<br>남들 눈엔 힘 빠지는<br>한숨으로 보일진 몰라도<br>나는 알고 있죠<br>작은 한숨 내뱉기도 어려운<br>하루를 보냈단 걸<br>이제 다른 생각은 마요<br>깊이 숨을 쉬어봐요<br>그대로 내뱉어요<br>누군가의 한숨<br>그 무거운 숨을<br>내가 어떻게<br>헤아릴 수가 있을까요<br>당신의 한숨<br>그 깊일 이해할 순 없겠지만<br>괜찮아요<br>내가 안아줄게요<br>정말 수고했어요<br><br>가사의 주제: 지쳐있는 사람들을 위로해주는 내용의 노래인것 같다.<br><br>인상깊었던 구절:&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5iSlfF8TQ9k" />
         <pubDate>2023-03-14 06:57: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myunghwan/keed22zvgvdkdwsn/wish/251563699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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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3 양희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myunghwan/keed22zvgvdkdwsn/wish/2515637390</link>
         <description><![CDATA[<div>어둠만이 나의 전부였던 동안<br>숨이 벅차도록 달려왔잖아<br>시간이 끝났다고 말하지마<br>경계의 끝자락<br>내 끝은 아니니까<br>울타리 밖에 일렁이는 무언가<br>그 아무도 모르는 별일지 몰라<br>난 그곳에 있고 싶어<br>난 그곳에 가고 싶어<br>벅찬 맘으로 이 궤도를 벗어나<br>가보자!<br>새로운 길의 탐험가<br>길을 넘어서<br>껍질을 깨뜨려버리자<br>두려움은 이제 거둬<br>오로지 나를 믿어<br>지금이 바로 날 시간이야<br>두 눈 앞의 끝, 사뿐 넘어가<br>한계 밖의 여행, 짜릿하잖아<br>녹이 슨 심장에 쉼 없이 피는 꿈<br>무모하대도 믿어 난<br>누구도 본 적 없는 낯선 우주 속에<br>겁 없이 뛰어들어 떨어져 떨어져<br>답답한 가슴 안에<br>불꽃을 피워낼래<br>반짝이고 빛나<br>곧 잡힐 듯이 반짝이던 무언가<br>꼭 달릴수록 멀어져도 난 좋아<br>난 포기하지 않아<br>더 나아질 거야<br>여정은 이미 시작된 지 오래야<br>가보자!<br>끝이라 생각한 순간<br>길을 넘어서<br>넓은 세상이 날 감싸 안아<br>때로는 느릿해도<br>가끔은 지친대도<br>멈추지 않고 날아보자<br>두 눈 앞의 끝, 사뿐 넘어가<br>한계 밖의 여행, 짜릿하잖아<br>녹이 슨 심장에 쉼 없이 피는 꿈<br>무모하대도 믿어 난<br>누가 뭐래도 믿어 난<br>가, 다치고 망가져 버거워진 항해<br>가, 숨 한 번 고르고 이어가면 괜찮아<br>구름 너머 세상을 내 품에 안을래<br>두 눈 앞의 끝, 사뿐 넘어가<br>한계 밖의 여행, 짜릿하잖아<br>녹이 슨 심장에 쉼 없이 피는 꿈<br>무모하대도 믿어 난<br>나의 여정을 믿어 난<br><br>노래주제 : 아무리 느리고 지치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멈춰서지 않고 반짝이고 빛나는 꿈을 이뤄내버리자&nbsp;<br><br>내가 좋아하는 구절 : 답답한 가슴 안에 불꽃을 피워낼래<br><br>이유 : 내 꿈에 대해 자존감이 떨어졌을 때 내 꿈에 한계는 없으니 더 미쳐보자는 생각을 할 수 있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cFgk2PMgPJ4" />
         <pubDate>2023-03-14 06:57: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myunghwan/keed22zvgvdkdwsn/wish/251563739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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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1 김세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myunghwan/keed22zvgvdkdwsn/wish/2515638599</link>
         <description><![CDATA[<div><br>다시 돌아올 거라고 했잖아<br>잠깐이면 될 거라고 했잖아<br>여기 서 있으라 말했었잖아<br>거짓말, 거짓말, 거짓말<br>물끄러미 선 채 해가 저물고<br>웅크리고 앉아 밤이 깊어도<br>결국 너는 나타나지 않잖아<br>거짓말, 음, 거짓말<br>우우, 그대만을 하염없이 기다렸는데<br>우우, 그대 말을 철석같이 믿었었는데<br>우우우우우, 찬 바람에 길은 얼어붙고<br>우우우우우, 나도 새하얗게 얼어버렸네<br>내겐 잘못이 없다고 했잖아<br>나는 좋은 사람이라 했잖아<br>상처까지 안아준다 했잖아<br>거짓말, 거짓말, 음<br>다시 나는 홀로 남겨진 거고<br>모든 추억들은 버리는 거고<br>역시 나는 자격이 없는 거지<br>거짓말, 음<br>우우, 그대만을 하염없이 기다렸는데<br>우우, 그대 말을 철석같이 믿었었는데<br>우우우우우, 찬 바람에 길은 얼어붙고<br>우우우우우, 나도 새하얗게 얼어버렸네<br>철석같이 믿었었는데<br>거짓말, 거짓말, 거짓말<br><br>노래 가사 주제:<br>자신의 소중한 사람에 말을 믿고 있다가 결국에는 그말을 지키지 않고 자신을 버렸다는 사실에 대한 슬픔과 절망등 여러 감정들을 말하는 노래<br><br>좋아하는 구절과 이유:<br>'찬바람에 길은 얼어붙고 나도 새하얀게 얼어버렸네' 이유는 자신이 버려졌다는 사실에 절망하고 그 사실에 대해서 받아드릴수 밖에 없다는 감정과 차가워진 자신을 잘 표현한 가사인것같기 때문이다 그리고 길이 얼어붙었다는 것과 자신도 얼어버렸다는 말을 함으로써 더욱더 자신이 차가워 지고 있다는걸 보여주고 있는것같아서<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2TK0eL50EkA" />
         <pubDate>2023-03-14 06:5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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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627 홍예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myunghwan/keed22zvgvdkdwsn/wish/2515638618</link>
         <description><![CDATA[<div>너의 하루는 좀 어때<br>어느 날엔 아플 때도 있겠지<br>그런 하루엔 또 내가<br>곁에 있을게 그럴 땐 내게 기대<br>바람이 차가워진 어느 계절 속에 있어도<br>내가 따뜻하게 너를 안아주도록<br>나의 사랑 그대뿐이야<br>비가 내려오면 항상 우산이 되어줄 사람<br>어느 날에 우리가 만나<br>힘든 하루도 견뎌낼 수 있어<br>슬픈 마음이 너 에게<br>찾아 올 때면 네 얘길 들어줄게<br>바람이 차가워진 어느 계절 속에 있어도<br>내가 널 따뜻하게 안아 줄 수 있도록<br>나의 사랑 그대뿐이야<br>비가 내려오면 항상 우산이 되어줄 사람<br>어느 날에 우리가 만나<br>힘든 하루도 견뎌낼 수 있어<br>알아 많이 힘들었지<br>이런 말 못했었지만 이제야 하는 말<br>그대 있어서 난 행복해<br>어떠한 말로도 그댈 향한 사랑 표현 못해<br>어느 날에 우리가 만나<br>힘든 하루도 함께할 수 있어<br><br>주제<br>지치고 힘든하루에 좋아하는 누군가의 힘이 되어주로고 싶은 사랑,위로의 노래이다.<br><br>좋아하는 구절과 그 이유<br>’바람이 차가워진 어느 계절 속에 있어도<br>내가 널 따뜻하게 안아 줄 수 있도록‘<br>내 편이 되어 주고 힘들면 기댈 곳이 있다는 말에 감동을 주어 인상에 남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lswMaBH92xQ" />
         <pubDate>2023-03-14 06:5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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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1 이재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myunghwan/keed22zvgvdkdwsn/wish/2515638957</link>
         <description><![CDATA[<div>아련하게 흘러오는<br>피아노 선율처럼<br>창문 밖엔<br>이른 봄비 소리 가득해<br>내 두 손 끝에<br>네가 내려 촉촉히<br>그새 내 발 끝에<br>물들어 살며시 baby</div><div>잔뜩 웅크린 몸이<br>나를 부르는 소리에<br>네가 가득 번져<br>선명하게 떠올라</div><div>메말랐던 내 맘 속에<br>부드런 단비처럼<br>날 비추는 햇살처럼<br>너는 나를 녹여가 baby<br>차갑던 바람 전부 다 걷히고<br>따스했던 그 봄비처럼 다가와<br>잠든 나를 깨워줘<br>이제 너로 채워줘</div><div>잔잔했던 나의 맘을<br>힘껏 두드리는 너<br>비를 타고 흐른<br>네 향기가 아른해<br>텅 빈 내 안에<br>멈춰버린 계절에<br>가득했던 너의 온기를<br>기억해 baby</div><div>감당할 수도 없이<br>네가 쌓여간 그 순간<br>모든 시간 속에<br>찬란하게 떠올라</div><div>메말랐던 내 맘 속에<br>부드런 단비처럼<br>날 비추는 햇살처럼<br>너는 나를 녹여가 baby<br>차갑던 바람 전부 다 걷히고<br>따스했던 그 봄비처럼 다가와</div><div>조금 어렸었던 서툴렀던<br>어제의 나는<br>비에 젖어 하나 둘씩<br>잊혀져 가고<br>틈새 없던 맘은<br>봄 눈 녹듯이 다 사라져<br>지금처럼만 오늘처럼만<br>영원히 함께할래</div><div>손 등 위로 떨어진<br>투명한 저 물방울이<br>내 마음을 적셔와 baby<br>간절히 내 맘 속에서 꽃 피던<br>따스했던 그 봄날처럼 다가와<br>기적 같았던 봄비처럼 내게 와<br>다시 너로 채워줘<br><br>노래 가사 주제:<br>부드러운 봄비처럼 느껴지는 '너'를<br>떠올리게 하는 노래<br><br>좋아하는 구절과 그 이유:<br>차갑던 바람 전부 다 걷히고<br>따스했던 그 봄비처럼 다가와<br>잠든 나를 깨워줘<br><br>좋아하는 이유는 길고 추운 겨울이 끝나고<br>초록을 깨우는 봄비처럼 따스한 감정이&nbsp;<br>느껴져서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DUrAp7CvlaQ" />
         <pubDate>2023-03-14 06:5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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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4 김주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myunghwan/keed22zvgvdkdwsn/wish/2515639084</link>
         <description><![CDATA[<div>바쁘게 살아온 당신의<br>젊음에 의미를 더해줄<br>아이가 생기고<br>그날에 찍었던 가족<br>사진속에 설레는 웃음은<br>빛바래 가지만<br>어른이 되어서 현실에<br>던져진 나는 철이없는<br>아들이 되어서<br>이곳저곳에서 깨지고 또<br>일어서다 외로운 어느날<br>꺼내본 사진속<br>아빠를 닮아있네<br>내 젊음 어느새 기울어<br>갈때쯤 그제야 보이는<br>당신의 날들이<br>가족사진속에 미소띈 젊은<br>아가씨에 꽃피던 시절은<br>나에게 다시 돌아와서<br>나를 꽃피우기 위해 거름이<br>되어버렸던 그을린 그<br>시간들을 내가 깨끗이 모아서&nbsp;<br>당신의 웃음 꽃 피우길<br>피우길 피우길 피우길 피우길<br><br>이 곡의 주제는 부모님께 감사함을 전하며 효도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곡 같다.<br><br>나는 이 곡의&nbsp;<br>‘내 젊음 어느새 기울어 갈때쯤 그제야 보이는 당신의 날들이’ 라는 구절이 가장 인상깊었다. 철없던 시절의 아이는 가고, 나이가 들면서 이제야 부모님의 심정을 이해 한다고 말하는 것 같아 뭉클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bVE1E7FLhS4" />
         <pubDate>2023-03-14 06:5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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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62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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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외로운 날들이여 모두 다 안녕<br>내 마음속의 눈물들도 이제는 안녕 Oh<br>어제의 너는 바람을 타고 멀리<br>후회도 없이 미련 없이 날아가<br>Goodbye oh oh oh<br>영원히 Oh oh oh<br><br>거울에 비친 너의 모습이 슬퍼<br>늘 웃음 짓던 예전의 넌 어디에 있니<br>저 파란 하늘 눈부신 별들도<br>모두 다 너를 위해 있잖니<br><br>더 이상 네 안에 그 일은 없던 일<br>그래서 아픈 기억 모두 버려야할 일<br>눈물짓지 마 새로운 오늘을<br>맞이할 준비를 해봐 Ooh ooh<br><br>외로운 날들이여 모두 다 안녕<br>내 마음속의 눈물들도 이제는 안녕 Oh<br>어제의 너는 바람을 타고 멀리<br>후회도 없이 미련 없이 날아가<br>Goodbye oh oh oh<br>영원히 Oh oh oh<br><br>슬프게 내린 비는 꽃을 피우고<br>너의 눈물은 예쁜 사랑을 피울 거야<br>슬퍼하지 마 새로운 오늘을<br>맞이할 준비를 해봐 Ooh ooh<br><br>햇살 가득한 날들이여 안녕<br>긴 잠에서 날 깨워준 아침이여 안녕 Oh<br>너의 유리처럼 맑은 미소가<br>세상을 환히 웃음 짓게 할 거야<br><br>Ooh ah- 날아가도 돼<br><br>외로운 날들이여 모두 다 안녕<br>내 마음속의 눈물들도 이제는 안녕 Oh<br>어제의 너는 바람을 타고 멀리<br>후회도 없이 미련 없이 날아가<br><br>햇살 가득한 날들이여 안녕<br>긴 잠에서 날 깨워준 아침이여 안녕 Oh<br>너의 유리처럼 맑은 미소가<br>세상을 환히 웃음 짓게 할 거야<br>Goodbye oh oh oh<br>영원히 Oh oh oh<br><br>좋아하는 구절과 그 이유:<br>더 이상 네 안에 그 일은 없던 일<br>그래서 아픈 기억 모두 버려야할 일<br>눈물짓지 마 새로운 오늘을<br>맞이할 준비를 해봐 Ooh ooh<br><br>과거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미래를 준비한다는 부분이 이렇게 살아야겠다 싶어서<br><br>가사의 주제:<br>중의적인 단어인 안녕을 이용해 외로움들의 부정적인 날은 모두 안녕하고 떠나보내고 햇살 등 긍정적인 것은 안녕하고 반갑게 인사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lNvBbh5jDcA" />
         <pubDate>2023-03-14 06:5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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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613이택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myunghwan/keed22zvgvdkdwsn/wish/2515639117</link>
         <description><![CDATA[<div>https://youtu.be/LC_1xRg-esw<br>Umm, uh, uh, uh, uh<br>Royal<br>한눈 팔지 말 것<br>절대 방심하지 말 것<br>책임지고 있는 사람들을 꼭 기억 할 것<br>더 힘을 가질 것<br>더 많은 돈을 가질 것<br>어깨가 무거워도 절대 무너지지 말 것<br>한눈 팔지 말 것<br>절대 방심하지 말 것<br>책임지고 있는 사람들을 꼭 기억 할 것<br>더 힘을 가질 것<br>더 많은 돈을 가질 것<br>어깨가 무거워도 절대 무너지지 말 것<br>주식 하지 말 것<br>코인 하지 말 것<br>만약 투자 하더라도<br>몰빵은 하지 말 것<br>마약 하지 말 것<br>여자 조심할 것<br>만약 잠자릴 가진다면<br>녹음기 켜놓을 것<br>나는 나 자신을 알아<br>자만하지 말 것<br>불리하더라도<br>절대 비굴하지 말 것<br>익숙함에 속아<br>감사함을 잊지 말 것<br>힘들다고 해서<br>지름길로 가지 말 것<br>위험에 직면했을 때<br>두려워하지 말 것<br>만약 실패하더라도<br>남 탓하지 말 것<br>재개발 구역으로<br>다시 돌아 가지 말 것<br>힘들었던 그 시절을<br>절대 잊지 말 것<br>한눈 팔지 말 것<br>절대 방심하지 말 것<br>책임지고 있는 사람들을 꼭 기억 할 것<br>더 힘을 가질 것<br>더 많은 돈을 가질 것<br>어깨가 무거워도 절대 무너지지 말 것<br>큰 꿈을 가질 것<br>또 그 꿈을 꼭 이룰 것<br>무슨 일이 있어도 내가 뱉은 말은 지킬 것<br>가족을 챙길 것<br>힘들어도 꼭 버틸 것<br>본 것은 반만 믿고 듣는 대로 믿지 말 것<br>한놈도 안남기고 전부 다 데려갈 것<br>잃을께 생겼으니 내가 먼저 눈 깔을 것<br>그때로 돌아가지 안대 잊지도 말 것<br>내가 망하면 거리로 돌아갈걸<br>Aha 28그램을 담어<br>Aha but 사실 그건 아냐 option<br>Aha but 사실 그건 아냐 option<br>Can't go back home like this no way<br>'Cause everyone I love 나만 기다리네<br>I just say less<br>너가 때려도 배신<br>내가 아플게 대신<br>나를 이해 못해도<br>그런 널 이해해<br>'Cause you're all that I have<br>큰 꿈을 가질 것<br>또 그 꿈을 꼭 이룰 것<br>무슨 일이 있어도 내가 뱉은 말은 지킬 것<br>가족을 챙길 것<br>힘들어도 꼭 버틸 것<br>본 것은 반만 믿고 듣는 대로 믿지 말 것<br>한눈 팔지 말 것<br>절대 방심하지 말 것<br>책임지고 있는 사람들을 꼭 기억 할 것<br>더 힘을 가질 것<br>더 많은 돈을 가질 것<br>어깨가 무거워도 절대 무너지지 말 것<br>한눈 팔지 말 것<br>절대 방심하지 말 것<br>책임지고 있는 사람들을 꼭 기억 할 것<br>더 힘을 가질 것<br>더 많은 돈을 가질 것<br>어깨가 무거워도 절대 무너지지 말 것<br>요약 : 무엇을 해서 후회한 할 것과 말 것 에 대한 이야기<br>'무슨 일이 있어도 내가 뱉은 말은 지킬 것<br>가족을 챙길 것<br>힘들어도 꼭 버틸 것<br>본 것은 반만 믿고 듣는 대로 믿지 말 것<br>한눈 팔지 말 것<br>절대 방심하지 말 것<br>책임지고 있는 사람들을 꼭 기억 할 것' 모든가사가 그렇지만 여기 있는것만 지켜도 후회하지 않을 수있을것 같아서<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LC_1xRg-esw" />
         <pubDate>2023-03-14 06:5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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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624 이주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myunghwan/keed22zvgvdkdwsn/wish/2515639628</link>
         <description><![CDATA[<div>떨어질 줄 몰랐던 너의 품도<br>잡은 손에 스치던 봄바람도<br>떨리던 입맞춤도 맞춰 걷던 걸음도<br>내겐 모두 처음이라서<br>고된 하루 끝을 토닥여 준 것도<br>작은 편지로 큰 눈물을 준 것도<br>벚꽃과 여름바다 단풍과 함박눈이<br>처음이라서 힘든가 봐<br>나의 첫 사람이 내 첫사랑이 너라서<br>처음이라서 유난히 아픈가 봐<br>시간이 지나면 다 무뎌지는 날 언젠가 오겠지&nbsp;<br>그때까지만 더 아파해볼게<br>누군가를 위한 노랠 부른 것도<br>세상에 누군가를 자랑한 것도<br>너를 떠올리는 게 나를 떠올리는 일이 되는 게<br>익숙해져 버려서<br>나의 첫 사람이 내 첫사랑이 너라서<br>처음이라서 유난히 아픈가 봐<br>시간이 지나면 널 보며 웃는 날 언젠가 오겠지&nbsp;<br>그때까지만 더 아파해볼게<br>사실은 겁이 나 이젠<br>어딜 가도 너와의 추억만 있을까 봐<br>그래도 처음이라 힘든 거니까 더 아픈 거니까<br>처음엔 다 그런 거니까<br>고생했어 많이 행복했었어 너라서&nbsp;<br>다 너라서 유난히 좋았나 봐<br>시간이 지나면 먼 추억이 되어<br>언젠간 웃겠지 참 좋았어 네가<br>내 처음이라서<br><br>인상깊은 가사와 이유- ‘벚꽃과 여름바다 단풍과 함박눈이 처음이라서 힘든가봐’ 흔한 풍경인데 좋아하는 사람과 보내는 계절이 처음이라서 이별이 더 힘들다고 해석되었는데 가사의 단어와 문장이 예뻐서 인상깊었다<br><br>가사 주제- 첫사랑인 사람과의 모든 추억이 처음이라서 이별에 더 힘들어하는 내용의 가사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eiGU5SEmK60" />
         <pubDate>2023-03-14 06:5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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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625 장지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myunghwan/keed22zvgvdkdwsn/wish/2515640002</link>
         <description><![CDATA[<div>멀리 배웅하던 길<br>여전히 나는 그곳에 서서<br>그대가 사랑한<br>이 계절의 오고 감을 봅니다<br>아무 노력 말아요<br>버거울 땐 언제든<br>나의 이름을 잊어요<br>꽃잎이 번지면<br>당신께도 새로운 봄이 오겠죠<br>시간이 걸려도<br>그대 반드시 행복해지세요<br>그 다음 말은 이젠<br>내가 해줄 수 없어서<br>마음속에만 둘게요<br>꽃잎이 번지면<br>그럼에도 새로운 봄이 오겠죠<br>한참이 걸려도<br>그대 반드시 행복해지세요<br>끝 눈이 와요<br>혹시 그대 보고 있나요<br>슬퍼지도록 시리던<br>우리의 그 계절이 가요<br>마지막으로 날<br>떠올려 준다면 안 되나요<br>다시 한 번 더 같은 마음이고 싶어<br>우릴 보내기 전에<br>몹시 사랑한 날들<br>영원히 나는 이 자리에서<br><strong><br>주제</strong><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MEqHS1bybMQ" />
         <pubDate>2023-03-14 07:00: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myunghwan/keed22zvgvdkdwsn/wish/2515640002</guid>
      </item>
      <item>
         <title>20619 지은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myunghwan/keed22zvgvdkdwsn/wish/2515640570</link>
         <description><![CDATA[<div>Hit me harder Make me strong<br>그저 정해진 대로 따르라고<br>그게 현명하게 사는 거라고<br>쥐 죽은 듯이 살라는 말<br>같잖은 말 누굴 위한 삶인가<br>뜨겁게 지져봐<br>절대 꼼짝 않고 나는 버텨낼 테니까<br>거세게 때려봐<br>네 손만 다칠 테니까<br>나를 봐<br>끄떡없어<br>쓰러지고 떨어져도<br>다시 일어나 오를 뿐야<br>난 말야<br>똑똑히 봐<br>깎일수록 깨질수록<br>더욱 세지고 강해지는 돌덩이<br>감당할 수 없게 벅찬 이 세상<br>유독 내게만 더 모진 이 세상<br>모두가 나를 돌아섰고<br>비웃었고 아픔이 곧 나였지<br>시들고 저무는<br>그런 세상 이치에 날 가두려 하지 마<br>틀려도 괜찮아<br>이 삶은 내가 사니까<br>나를 봐<br>끄떡없어<br>쓰러지고 떨어져도<br>다시 일어나 오를 뿐야<br>난 말야<br>똑똑히 봐<br>깎일수록 깨질수록<br>더욱 세지고 강해지는 돌덩이<br>누가 뭐라 해도 나의 길<br>오직 하나뿐인 나의 길<br>내 전부를 내걸고서 Hey<br>걸어가<br>계속해서<br>부딪히고 넘어져도<br>다시 일어나 걷는 거야<br>언젠가<br>이 길 끝에 서서<br>나도 한 번 크게 한 번<br>목이 터져라 울 수 있을 때까지<br><br>가장 좋아하는 구절과 이유<br><br>나를 봐 끄떡없어<br>쓰러지고 떨어져도<br>다시 일어나 오를 뿐야<br><br>이유: 어떤 상황에도 물러서지 않고<br>목표를 향한 굳센 의지가 느껴졌기 때문이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VcWPHoHbANo" />
         <pubDate>2023-03-14 07:00: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myunghwan/keed22zvgvdkdwsn/wish/2515640570</guid>
      </item>
      <item>
         <title>20620 김소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myunghwan/keed22zvgvdkdwsn/wish/2515641536</link>
         <description><![CDATA[<div>숱하게 스쳐간<br>감정들에 무뎌지는 감각<br>언제부턴가 익숙해져버린<br>마음을 숨기는 법들<br>난 어디쯤에 와 있나<br>앞만 보고 달려오기만 했던<br>돌아보는 것도 왠지 겁이 나<br>미뤄둔 얘기들<br>시간이 가듯 내 안엔<br>행복했었던 때론<br>가슴이 저릴 만큼 눈물겨운 날도<br>매일 같이 뜨고 지는 태양과<br>저 달처럼 자연스레 보내<br>때론 울고 때론 웃고<br>기대하고 아파하지<br>다시 설레고 무뎌지고<br>마음이 가는 대로 있는 그대로<br>수많은 별이 그랬듯이<br>언제나 같은 자리<br>제 몫의 빛으로 환하게 비출 테니<br>숨기지 말고 너를 보여줄래 편히<br>네 모습 그대로 그래 괜찮아 괜찮아도<br>오늘 난 처음으로<br>솔직한 내 마음을 마주해<br>거울 앞에 서는 것도 머뭇대<br>이 표정은 또 왜 이리도 어색해<br>아름다운 건 늘 소중하고<br>잠시 머물다 아득히 멀어져도<br>늘 마주 보듯 평범한<br>일상을 채울 마음의 눈<br>그 안에 감춰둔 외로움도<br>잠시 머물 수 있게 해<br>그저 바라봐<br>부드러운 바람이 불면<br>마음을 열어 지나갈 하루야<br>때론 울고 때론 웃고<br>기대하고 아파하지<br>다시 설레고 무뎌지고<br>마음이 가는 대로 있는 그대로<br>수많은 별이 그랬듯이<br>언제나 같은 자리<br>제 몫의 빛으로 환하게 비출 테니<br>숨기지 말고 너를 보여줄래 편히<br>네 모습 그대로 그래 괜찮아 괜찮아도<br>두 손에 가득 채워질 추억들은<br>소중한 우리 이야기<br>진심이 담긴 마음이<br>시간이 지나 다시 기억할 수 있다면<br>말할 수 있을까<br>너도 행복했다고<br>너와 울고 같이 웃고<br>기대하고 아파했지<br>모든 걸 쏟고 사랑하고<br>마음이 가는 대로 있는 그대로<br>말하지 못할 고민거리<br>깊게 상처 난 자리<br>늘 같은 속도로 흘러가는 시간이<br>언제나 그랬듯이 씻어내줄 테니<br>흐르듯 살아도 그냥 괜찮아 괜찮아도<br><br>노래 주제<br>일상에 지친 사람들에게 위로를 해주는 노래<br><br>좋아하는 구절과 그 이유<br>제 몫의 빛으로 환하게 비출 테니<br>숨기지 말고 너를 보여줄래 편히<br>나에게 가장 위로가 되었던 구절이었어서</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com/watch?v=zR043fcuV0Y&amp;si=EnSIkaIECMiOmarE" />
         <pubDate>2023-03-14 07:01: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myunghwan/keed22zvgvdkdwsn/wish/2515641536</guid>
      </item>
      <item>
         <title>20629 전혜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myunghwan/keed22zvgvdkdwsn/wish/2515641706</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가 나눈<br>긴 시간만큼 늘어난 기대는<br>어쩌면 당연할지도 몰라<br>수많은 외침도<br>서로의 맘엔 닿지 못한 채<br>그렇게 흘러가기도 했지만<br>So whenever you ask me again<br>how I feel<br>Please remember<br>my answer is you<br>먼 길을 다시 돌아간다 해도<br>난 여전히 같은 맘일 테니까<br>We'll be alright<br>I want to try again<br>잦은 다툼에<br>몇 번이고 다시 무너져도<br>중요한 건 우리라고 말했듯<br>무의미하지 않아<br>한 걸음 더 나아가는 거라고<br>지난날이 말해주고 있는 걸<br>So whenever you ask me again<br>how I feel<br>Please remember<br>my answer is you<br>먼 길을 다시 돌아간다 해도<br>난 여전히 같은 맘일 테니까<br>We'll be alright<br>I want to try again<br>같은 반복이어도<br>You should know that<br>I'm always on your side<br>Please remember<br>my answer is you<br>먼 길을 다시 돌아간다 해도<br>난 여전히 같은 맘일 테니까<br>We'll be alright<br>I want to try again<br>We'll be alright<br>Please try again<br><br>가사 주제&nbsp;<br>사랑하는,사랑했던 사람과 싸워도 그건 무의미하고 한걸음 더 나아가는 단계니까 다시 돌아와도 되니까 기다리겠다는 헤어진 연인에게 말하는 내용인것같다&nbsp;<br><br>좋아하는 구절&nbsp;<br>잦은 다툼에&nbsp;<br>몇 번이고 다시 무너져도<br>중요한 건 우리라고 말했듯<br>무의미하지 않아<br>한 걸음 더 나아가는 거라고<br>지난날이 말해주고 있는 걸&nbsp;<br><br>사랑했던 사랑하는 사람과 싸워도 다시 무너저도 그건 중요하지않고 한걸음 더 나아가는거라는 가사가 너무 이뻐서 좋아하는 구절이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4LPmBiFkoBk" />
         <pubDate>2023-03-14 07:01: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myunghwan/keed22zvgvdkdwsn/wish/2515641706</guid>
      </item>
      <item>
         <title>20602 김승원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myunghwan/keed22zvgvdkdwsn/wish/2515641974</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youtu.be/i2aRMXZR1k0">https://youtu.be/</a><br><br>이윽고 내가 한눈에 너를 알아봤을 때<br>모든 건 분명 달라지고 있었어&nbsp;<br>내 세상은 널 알기 전과 후로 나뉘어<br>니가 숨 쉬면 따스한 바람이 불어와<br>니가 웃으면 눈부신 햇살이 비춰<br>거기 있어줘서 그게 너라서<br>가끔 내 어깨에 가만히 기대주어서<br>나는 있잖아 정말 빈틈없이 행복해<br>너를 따라서 시간은 흐르고 멈춰<br>물끄러미 너를 들여다 보곤 해<br>그것 말고는 아무것도 할 수 없어서<br>너의 모든 순간 그게 나였으면 좋겠다<br>생각만 해도 가슴이 차올라 나는 온통 너로<br>보고 있으면 왠지 꿈처럼 아득한 것<br>몇 광년 동안 날 향해 날아온 별빛 또 지금의 너<br>*거기 있어줘서 그게 너라서<br>가끔 나에게 조용하게 안겨주어서<br>나는 있잖아 정말 남김없이 고마워<br>너를 따라서 시간은 흐르고 멈춰<br>물끄러미 너를 들여다보곤 해<br>너를 보는 게 나에게는 사랑이니까<br>너의 모든 순간 그게 나였으면 좋겠다<br>생각만 해도 가슴이 차올라 나는 온통 너로.<br>니 모든 순간 나였으면.<br><br><br>가장 좋은 부분<br>이윽고 내가 한눈에 너를 알아봤을 때<br>모든 건 분명 달라지고 있었어&nbsp;<br> 도입부인데 이윽고라는 말이 너무좋다 <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i2aRMXZR1k0" />
         <pubDate>2023-03-14 07:02: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myunghwan/keed22zvgvdkdwsn/wish/2515641974</guid>
      </item>
      <item>
         <title>20610 이윤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myunghwan/keed22zvgvdkdwsn/wish/2515642096</link>
         <description><![CDATA[<div>https://youtu.be/vnS_jn2uibs<br>솔직히 말할게<br>많이 기다려 왔어<br>너도 그랬을 거라 믿어<br>오늘이 오길<br>매일같이 달력을 보면서<br>솔직히 나에게도<br>지금 이 순간은<br>꿈만 같아 너와 함께라<br>오늘을 위해<br>꽤 많은 걸 준비해 봤어<br>All about you and I<br>다른 건 다 제쳐 두고<br>Now come with me<br>Take my hand<br>아름다운 청춘의 한 장<br>함께 써내려 가자<br>너와의 추억들로<br>가득 채울래<br>(Come on!)<br>아무 걱정도 하지는 마<br>나에게 다 맡겨 봐<br>지금 이 순간이<br>다시 넘겨볼 수 있는<br>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br>This is our page<br>Our page<br>솔직히 말할게<br>지금이 오기까지<br>마냥 순탄하진 않았지<br>오늘이 오길<br>나도 목 빠져라 기다렸어<br>솔직히 나보다도<br>네가 몇 배는 더<br>힘들었을 거라고 믿어<br>오늘을 위해<br>그저 견뎌줘서 고마워<br>All about you and I<br>다른 건 다 제쳐 두고<br>Now come with me<br>Take my hand<br>아름다운 청춘의 한 장<br>함께 써내려 가자<br>너와의 추억들로<br>가득 채울래<br>(Come on!)<br>아무 걱정도 하지는 마<br>나에게 다 맡겨 봐<br>지금 이 순간이<br>다시 넘겨볼 수 있는<br>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br>Want you to<br>Come on out and have fun<br>Want us to<br>Have the time of our life<br>Oh<br>너와의 추억들로<br>가득 채울래<br>(Come on!)<br>아무 걱정도 하지는 마<br>나에게 다 맡겨 봐<br>지금 이 순간이<br>다시 넘겨볼 수 있는<br>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br>This is our page<br>Our page<br><br>주제<br>모든 인연의 본격적인 시작 지점에서 상대방에게 말해주는 희망과 자신감<br><br>좋아하는 구절<br>솔직히 나보다도<br>네가 몇 배는 더<br>힘들었을 거라고 믿어<br><br><br><br><br></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vnS_jn2uibs" />
         <pubDate>2023-03-14 07:0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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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615 임재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myunghwan/keed22zvgvdkdwsn/wish/2515642385</link>
         <description><![CDATA[<div>고단한 하루 끝에 떨구는 눈물<br>난 어디를 향해 가는 걸까<br>아플 만큼 아팠다 생각했는데<br>아직도 한참 남은 건가 봐<br>이 넓은 세상에 혼자인 것처럼<br>아무도 내 맘을 보려 하지 않고<br>아무도<br>눈을 감아 보면<br>내게 보이는 내 모습<br>지치지 말고<br>잠시 멈추라고<br>깰 것 같지 않던<br>짙은 나의 어둠은<br>나를 버리면<br>모두 깰 거라고<br>웃는 사람들 틈에 이방인처럼<br>혼자만 모든 걸 잃은 표정<br>정신 없이 한참을 뛰었던 걸까<br>이제는 너무 멀어진 꿈들<br>이 오랜 슬픔이 그치기는 할까<br>언젠가 한 번쯤<br>따스한 햇살이 내릴까<br>나는 내가 되고<br>별은 영원히 빛나고<br>잠들지 않는<br>꿈을 꾸고 있어<br>바보 같은 나는<br>내가 될 수 없단 걸<br>눈을 뜨고야<br>그걸 알게 됐죠<br>나는 내가 되고<br>별은 영원히 빛나고<br>잠들지 않는<br>꿈을 꾸고 있어<br>바보 같은 나는<br>내가 될 수 없단 걸<br>눈을 뜨고야<br>그걸 알게 됐죠<br>어떤 날 어떤 시간 어떤 곳에서<br>나의 작은 세상은 웃어줄까<br>1. 노래가사 주제: 우울하고 힘든 주인공에게 힘들수도있고 울어도 되지만 기대도 된다고 말해주는 내용이다<br>2. 좋아하는구절: “어떤날 어떤시간 어떤곳에서 나의 작은세상은 웃어줄까“ 마지막 구절인 이구절을 통해 혼자가 아니라 기댈사람이 있는것에 감사하고 열심히 살아가야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5a-tqIQc8RM" />
         <pubDate>2023-03-14 07:0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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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612 이지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myunghwan/keed22zvgvdkdwsn/wish/2515642909</link>
         <description><![CDATA[<div>그런 날 있잖아<br>이유 없이 슬픈 날<br>몸은 무겁고<br>나 빼곤 모두 다<br>바쁘고 치열해 보이는 날<br>발걸음이 떨어지질 않아<br>벌써 늦은 것 같은데 말야<br>온 세상이 얄밉네<br>Yeah 곳곳에 덜컥거리는 과속방지턱<br>맘은 구겨지고 말은 자꾸 없어져<br>도대체 왜 나 열심히 뛰었는데<br>오 내게 왜<br>집에 와<br>침대에 누워<br>생각해봐<br>내 잘못이었을까<br>어지러운 밤<br>문득 시곌 봐<br>곧 12시<br>뭔가 달라질까<br>그런 건 아닐 거야<br>그래도 이 하루가<br>끝나잖아<br>초침과<br>분침이 겹칠 때<br>세상은 아주 잠깐 숨을 참아<br>Zero O'Clock<br>And you gonna be happy<br>And you gonna be happy<br>막 내려앉은 저 눈처럼<br>숨을 쉬자 처음처럼<br>And you gonna be happy<br>And you gonna be happy<br>Turn this all around<br>모든 게 새로운<br>Zero O'Clock<br>조금씩 박자가 미끄러져<br>쉬운 표정이 안 지어져<br>익숙한 가사 자꾸 잊어<br>내 맘 같은 게 뭐 하나 없어<br>그래 다 지나간 일들이야<br>혼잣말해도 참 쉽지 않아<br>Is it my fault?<br>Is it my wrong?<br>답이 없는<br>나의 메아리만<br>집에 와<br>침대에 누워<br>생각해봐<br>내 잘못이었을까<br>어지러운 밤<br>문득 시곌 봐<br>곧 12시<br>뭔가 달라질까<br>그런 건 아닐 거야<br>그래도 이 하루가<br>끝나잖아<br>초침과<br>분침이 겹칠 때<br>세상은 아주 잠깐 숨을 참아<br>Zero O'Clock<br>And you gonna be happy<br>And you gonna be happy<br>막 내려앉은 저 눈처럼<br>숨을 쉬자 처음처럼<br>And you gonna be happy<br>And you gonna be happy<br>Turn this all around<br>모든 게 새로운<br>Zero O'Clock<br>두 손 모아<br>기도하네<br>내일은 좀<br>더 웃기를<br>For me<br>좀 낫기를<br>For me<br>이 노래가<br>끝이 나면<br>새 노래가<br>시작되리<br>좀 더 행복하기를 yeah<br>And you gonna be happy<br>And you gonna be happy<br>아주 잠깐 숨을 참고<br>오늘도 나를 토닥여<br>And you gonna be happy<br>And you gonna be happy<br>Turn this all around<br>모든 게 새로운<br>Zero O'Clock<br><br><br>가사 주제<br>모든것이 초기화 되고 다시 시작하는 시간인 0시,<br>드라마틱한 일이 생기지 않겠지만 더 나은 하루가 찾아올것이라는 희망과 일상에 대한 위로를 전하는 가사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gisYMFJI9mU" />
         <pubDate>2023-03-14 07:03: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myunghwan/keed22zvgvdkdwsn/wish/2515642909</guid>
      </item>
      <item>
         <title>20608 유형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myunghwan/keed22zvgvdkdwsn/wish/2515643227</link>
         <description><![CDATA[<div>생각이 많은 건 말이야<br>당연히 해야 할 일이야<br>나에겐 우리가 지금 1순위야<br>안전한 유리병을 핑계로<br>바람을 가둬 둔 것 같지만<br>기억나? 그날의 우리가<br>잡았던 그 손엔 말이야<br>설레임보다 커다란 믿음이 담겨서<br>난 함박웃음을 지었지만<br>울음이 날 것도 같았어<br>소중한 건 언제나 두려움이니까<br>문을 열면 들리던 목소리<br>너로 인해 변해있던 따뜻한 공기<br>여전히 자신 없지만 안녕히<br>저기, 사라진 별의 자리<br>아스라이 하얀 빛<br>한동안은 꺼내 볼 수 있을 거야<br>아낌없이 반짝인 시간은<br>조금씩 옅어져 가더라도<br>너와 내 맘에 살아 숨 쉴 테니<br>여긴, 서로의 끝이 아닌<br>새로운 길 모퉁이<br>익숙함에 진심을 속이지 말자<br>하나 둘 추억이 떠오르면<br>많이 많이 그리워할 거야<br>고마웠어요 그래도 이제는<br>사건의 지평선 너머로<br>솔직히 두렵기도 하지만<br>노력은 우리에게 정답이 아니라서<br>마지막 선물은 산뜻한 안녕<br>저기, 사라진 별의 자리<br>아스라이 하얀 빛<br>한동안은 꺼내 볼 수 있을 거야<br>아낌없이 반짝인 시간은<br>조금씩 옅어져 가더라도<br>너와 내 맘에 살아 숨 쉴 테니<br>여긴, 서로의 끝이 아닌<br>새로운 길 모퉁이<br>익숙함에 진심을 속이지 말자<br>하나 둘 추억이 떠오르면<br>많이 많이 그리워할 거야<br>고마웠어요 그래도 이제는<br>사건의 지평선 너머로<br>저기, 사라진 별의 자리<br>아스라이 하얀 빛<br>한동안은 꺼내 볼 수 있을 거야<br>아낌없이 반짝인 시간은<br>조금씩 옅어져 가더라도<br>너와 내 맘에 살아 숨 쉴 테니<br>여긴, 서로의 끝이 아닌<br>새로운 길 모퉁이<br>익숙함에 진심을 속이지 말자<br>하나 둘 추억이 떠오르면<br>많이 많이 그리워할 거야<br>고마웠어요 그래도 이제는<br>사건의 지평선 너머로<br>사건의 지평선 너머로&nbsp;<br><br>가장 좋아하는 구절<br>여긴 서로의 끝이 아닌&nbsp; 새로운 길 모퉁이<br>좋아하는 이유는 새로운 시작을 의미하는 것 같기때문입니다.<br><br>가사의 의미<br>사건의 지평선을 넘으면 돌아올 수 없다&nbsp;<br>완전한 이별을 뜻함.</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mnpQsM-tqQU" />
         <pubDate>2023-03-14 07:03: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myunghwan/keed22zvgvdkdwsn/wish/2515643227</guid>
      </item>
      <item>
         <title>함민복- 눈물은 왜 짠가</title>
         <author>kmyunghwan</author>
         <link>https://padlet.com/kmyunghwan/keed22zvgvdkdwsn/wish/2515644436</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눈물은 왜 짠가</strong></div><div><strong>&nbsp;</strong></div><div><strong>― 함민복</strong></div><div><strong>&nbsp;</strong></div><div><strong>지난 여름이었습니다 가세가 기울어 갈 곳이 없어진 어머니를 고향 이모님 댁에 모셔다 드릴 때의 일입니다 어머니는 차시간도 있고 하니까 요기를 하고 가자시며 고깃국을 먹으러 가자고 하셨습니다 어머니는 한평생 중이염을 앓아 고기만 드시면 귀에서 고름이 나오곤 했습니다 그런 어머니가 나를 위해 고깃국을 먹으러 가자고 하시는 마음을 읽자 어머니 이마의 주름살이 더 깊게 보였습니다 설렁탕집에 들어가 물수건으로 이마에 흐르는 땀을 닦았습니다</strong></div><div><strong>“더울 때일수록 고기를 먹어야 더위를 안 먹는다 고기를 먹어야 하는데…… 고깃국물이라도 되게 먹어둬라”</strong></div><div><strong>설렁탕에 다대기를 풀어 한 댓 숟가락 국물을 떠먹었을 때였습니다 어머니가 주인아저씨를 불렀습니다 주인아저씨는 뭐 잘못된 게 있나 싶었던지 고개를 앞으로 빼고 의아해하며 다가왔습니다 어머니는 설렁탕에 소금을 너무 많이 풀어 짜서 그런다며 국물을 더 달라고 했습니다 주인아저씨는 흔쾌히 국물을 더 갖다 주었습니다 어머니는 주인아저씨가 안 보고 있다 싶어지자 내 투가리에 국물을 부어주셨습니다 나는 당황하여 주인아저씨를 흘금거리며 국물을 더 받았습니다 주인아저씨는 넌지시 우리 모자의 행동을 보고 애써 시선을 외면해 주는 게 역력했습니다 나는 그만 국물을 따르시라고 내 투가리로 어머니 투가리를 툭, 부딪쳤습니다 순간 투가리가 부딪치며 내는 소리가 왜 그렇게 서럽게 들리던지 나는 울컥 치받치는 감정을 억제하려고 설렁탕에 만 밥과 깍두기를 마구 씹어댔습니다 그러자 주인아저씨는 우리 모자가 미안한 마음 안 느끼게 조심, 다가와 성냥갑만한 깍두기 한 접시를 놓고 돌아서는 거였습니다 일순, 나는 참고 있던 눈물을 찔끔 흘리고 말았습니다 나는 얼른 이마에 흐른 땀을 훔쳐내려 눈물을 땀인 양 만들어 놓고 나서, 아주 천천히 물수건으로 눈동자에서 난 땀을 씻어냈습니다 그러면서 속으로 중얼거렸습니다</strong></div><div><strong>&nbsp;</strong></div><div><strong>눈물은 왜 짠가</strong></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D86NRnJ7RxQ" />
         <pubDate>2023-03-14 07:04: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myunghwan/keed22zvgvdkdwsn/wish/2515644436</guid>
      </item>
      <item>
         <title>20607 박진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myunghwan/keed22zvgvdkdwsn/wish/2515645237</link>
         <description><![CDATA[<div>https://youtu.be/5g4KsIizYhQ<br><br>제목:주저하는 연인들을 위해<br><br>나는 읽기 쉬운 마음이야<br>당신도 스윽 훑고 가셔요<br>달랠 길 없는 외로운 마음 있지<br>머물다 가셔요 음<br>내게 긴 여운을 남겨줘요<br>사랑을 사랑을 해줘요<br>할 수 있다면 그럴 수만 있다면<br>새하얀 빛으로 그댈 비춰 줄게요</div><div>그러다 밤이 찾아오면<br>우리 둘만의 비밀을 새겨요<br>추억할 그 밤 위에 갈피를 꽂고 선<br>남몰래 펼쳐보아요</div><div>나의 자라나는 마음을<br>못 본채 꺾어 버릴 수는 없네<br>미련 남길바엔 그리워 아픈 게 나아<br>서둘러 안겨본 그 품은 따스할 테니</div><div>그러다 밤이 찾아오면<br>우리 둘만의 비밀을 새겨요<br>추억할 그 밤 위에 갈피를 꽂고 선<br>남몰래 펼쳐보아요<br>언젠가 또 그날이 온대도<br>우린 서둘러 뒤돌지 말아요<br>마주보던 그대로 뒷걸음치면서<br>서로의 안녕을 보아요</div><div>피고 지는 마음을 알아요<br>다시 돌아온 계절도<br>난 한동안 새 활짝 피었다 질래<br>또 한번 영원히<br>그럼에도 내 사랑은<br>또 같은 꿈을 꾸고<br>그럼에도 꾸던 꿈을<br>난 또 미루진 않을거야<br>&nbsp;<br>주제<br>사랑엔 언제나 끝이 있고 또 다른 시작이 있는데 그런 사랑의 순리를 알면서도 또 다시 영원할 것처럼 사랑에 속는 가사를 담았습니다<br><br>구절과 이유<br>갈피에 꽂는다&nbsp;<br>이유:추억하고 싶은 그 밤을 기억하고 펼쳐보기 위해 책갈피처럼 저장한다는 뜻 입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5g4KsIizYhQ" />
         <pubDate>2023-03-14 07:05: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myunghwan/keed22zvgvdkdwsn/wish/2515645237</guid>
      </item>
      <item>
         <title>20606 박강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myunghwan/keed22zvgvdkdwsn/wish/2515646699</link>
         <description><![CDATA[<div>나도 한때는 그이의 손을 잡고<br>내가 온 세상 주인공이 된 듯<br>꽃송이의 꽃잎 하나하나까지<br>모두 날 위해 피어났지</div><div>올림픽대로 뚝섬 유원지<br>서촌 골목골목 예쁜 식당<br>나를 휘청거리게 만든<br>주옥같은 대사들</div><div>다시 누군가 사랑할 수 있을까?<br>예쁘다는 말 들을 수 있을까?<br>하루 단 하루만 기회가 온다면<br>죽을힘을 다해 빛나리</div><div>언제부턴가 급격하게<br>단조로 바뀌던 배경음악<br>조명이 꺼진 세트장에<br>혼자 남겨진 나는</div><div>단역을 맡은 그냥 평범한 여자<br>꽃도 하늘도 한강도 거짓말<br>나의 드라마는 또 이렇게 끝나<br>나왔는지조차 모르게</div><div>끝났는지조차 모르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vORDkdgLzEs" />
         <pubDate>2023-03-14 07:06: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myunghwan/keed22zvgvdkdwsn/wish/2515646699</guid>
      </item>
      <item>
         <title>20617 정제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myunghwan/keed22zvgvdkdwsn/wish/2515648088</link>
         <description><![CDATA[<div>&nbsp;곱고 희던 두 손으로<br>넥타이를 메어 주던 때<br>어렴풋이 생각나오<br>여보 그때를 기억하오<br>막내 아들 대학시험<br>뜬눈으로 지내던 밤들<br>어렴풋이 생각나오<br>여보 그때를 기억하오<br>세월은 그렇게 흘러<br>여기까지 왔는데<br>인생은 그렇게 흘러<br>황혼에 기우는데<br>큰 딸아이 결혼식날<br>흘리던 눈물 방울이<br>이제는 모두 말라<br>여보 그 눈물을 기억하오<br>세월이 흘러감에<br>흰머리가 늘어가네<br>모두 다 떠난다고<br>여보 내손을 꼭 잡았소<br>세월은 그렇게 흘러<br>여기까지 왔는데<br>인생은 그렇게 흘러<br>황혼에 기우는데<br>다시 못올 그 먼길을<br>어찌 혼자 가려하오<br>여기 날 홀로 두고<br>여보 왜 한마디 말이 없소<br>여보 안녕히 잘 가시게<br>여보 안녕히 잘 가시게<br>여보 안녕히 잘 가시게<br><br><strong>노래 가사 주제<br></strong>노년의 남편이 과거의 일들을 회상하며 먼저 가버린 아내를 그리워하는 노래<strong><br><br>제일 좋은 부분과 이유<br></strong>세월은 그렇게 흘러<br>여기까지 왔는데<br>인생은 그렇게 흘러<br>황혼에 기우는데<br>다시 못올 그 먼길을<br>어찌 혼자 가려하오<br>여기 날 홀로 두고<br>여보 왜 한마디 말이 없소<br>여보 안녕히 잘 가시게<br>여보 안녕히 잘 가시게<br>여보 안녕히 잘 가시게<br><br>먼저 가버린 아내를 그리워하는 감정이 슬프면서도 담담한 것처럼 느껴지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gye-F_c4HBY" />
         <pubDate>2023-03-14 07:08: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myunghwan/keed22zvgvdkdwsn/wish/2515648088</guid>
      </item>
      <item>
         <title>20622 신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myunghwan/keed22zvgvdkdwsn/wish/2515659122</link>
         <description><![CDATA[<div><br>오 사랑아 조금만 더 버텨주오</div><div>나는 너무나도 쉽게 사랑에 뛰어드는 마음이야</div><div>아 그대야 조금만 더 버텨주오</div><div>나는 너무나도 쉽게 당신을 사랑했던 마음이야</div><div>아 그대야 왜 당신의 시선은 나의 테두리에 머물러</div><div>아 그대야 왜 당신의 소리는 사랑 하나 없이 몰려와 나를 슬프게 하나&nbsp;</div><div>사라지는 순간들을 한데 모아</div><div>감히 돌아갈 수 있는 순간을</div><div>내가 찾아갈 수 있게 해주오</div><div>사라지는 사랑들을 한데 모아</div><div>감히 살아갈 수 있는 마음을&nbsp;</div><div>내가 찾아갈 수 있게 해주오</div><div>오 사랑아 조금만 더 버텨주오</div><div>나는 너무나도 쉽게 당신을 사랑했던 마음이야</div><div>아 그대야 왜 당신의 모습은</div><div>나를 초라하게 만들어 나를 아프게 하나</div><div>사라지는 순간들을 모두 모아</div><div>감히 돌아갈 수 있는 순간을</div><div>내가 찾아갈 수 있게 해주오</div><div>쏟아지는 미움들을 모두 버려</div><div>이미 처량해진 나를 생각해</div><div>내가 사랑할 수 있게 해주오</div><div>아 사랑아 조금만 더 버텨주오</div><div>나는 너무나도 쉽게 사랑에 무너지는 마음이야<br>&nbsp;<br>가사주제<br>사랑에 대한 가사로 사랑에 너무 쉬운 마음에 대해 아파하고 놓지않고 버텨달라는 외로운 가사이다<br><br>아 사랑아 조금만 더 버텨주오&nbsp;<br>나는 너무나도 쉽게 사랑에 무너지는 마음이야</div><div>​<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U0LnjY2uYLM" />
         <pubDate>2023-03-14 07:19: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myunghwan/keed22zvgvdkdwsn/wish/2515659122</guid>
      </item>
      <item>
         <title>20628 박예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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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youtu.be/74_yqNBhQbA">https://youtu.be/74_yqNBhQbA</a></div><div>우린 오래전부터 어쩔 수 없는 거였어<br>우주 속을 홀로 떠돌며 많이 외로워하다가<br>어느 순간 태양과 달이 겹치게 될 때면<br>모든 것을 이해할 수 있을 거야<br>하늘에선 비만 내렸어&nbsp;<br>뼈 속까지 다 젖었어<br>얼마 있다 비가 그쳤어&nbsp;<br>대신 눈이 내리더니<br>영화서도 볼 수 없던 눈보라가 불 때<br>너는 내가 처음 봤던 눈동자야<br>낯익은 거리들이 거울처럼 반짝여도<br>니가 건네주는 커피 위에 살얼음이 떠도<br>우리 둘은 얼어붙지 않을 거야<br>바다 속의 모래까지 녹일 거야<br>춤을 추며 절망이랑 싸울 거야<br>얼어붙은 아스팔트 도시 위로<br>숨이 막힐 거 같이 차가웠던 공기 속에<br>너의 체온이 내게 스며들어 오고 있어<br>우리 둘은 얼어붙지 않을 거야<br>바다 속의 모래까지 녹일 거야<br>춤을 추며 절망이랑 싸울 거야<br>얼어붙은 아스팔트 도시 위로<br>너와 나의 세대가 마지막이면 어떡해<br>또 다른 빙하기가 찾아오면 어떡해<br>긴 세월에 변하지 않을 그런 사랑은 없겠지만<br>그 사랑을 기다려줄 그런 사람을 찾는 거야<br>긴 세월에 변하지 않을 그런 사랑은 없겠지만<br>그 사랑을 기다려줄 그런 사람을 찾는 거야<br>긴 세월에 변하지 않을 그런 사랑은 없겠지만<br>그 사랑을 기다려줄 그런 사람을 찾는 거야<br>긴 세월에 변하지 않을 그런 사랑은 없겠지만<br>그 사랑을 기다려줄 그런 사람을 찾는 거야<br>긴 세월에 변하지 않을 그런 사랑은 없겠지만<br>그 사랑을 기다려줄 그런 사람을 찾는 거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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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4 12:5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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