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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태신문(1-6) by 원민영</title>
      <link>https://padlet.com/maseokt190028/kdyahpo13n37dkm1</link>
      <description>다같이 만드는 생태신문</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10-08 01:21:58 UTC</pubDate>
      <lastBuildDate>2020-10-08 02:58:10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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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단일 품종 바나나</title>
         <author>maseokt190028</author>
         <link>https://padlet.com/maseokt190028/kdyahpo13n37dkm1/wish/812320280</link>
         <description><![CDATA[<div>인류가 수확해 먹는 식물 가운데 현재 멸종이 가장 임박한 작물이 ‘바나나’다. 값싸고 영양과 맛도 좋아 대형마트에 가면 수북이 쌓여 있는 바나나가 멸종 위기종인 건 역설적이다.<br><br>자연 그대로 바나나를 놔뒀다면 이런 위기는 존재하지 않았다. 현재 우리가 먹는 바나나는 맛과 크기, 향 등 유전자가 동일한 단일 품종인 ‘캐번디시’뿐이다. 50년 전에 먹던 바나나 품종인 ‘그로미셸’과는 전혀 다른 종으로, 향과 당도가 훨씬 진해 현재 판매 중인 ‘바나나 우유’ 맛과 비슷했다.<br><br> 캐번디시는 1960년대 치명적인 곰팡이균이 일으킨 파나마병이 그로미셸 종을 멸종시키면서 인위적으로 개발된 ‘클론 바나나’다. 곰팡이균에 강한 내성과 대량 재배가 되는 상품성으로 인해 지구에서 단 하나의 품종이 됐다. 바나나의 비극은 이 대목에서 연유한다. 파나마병을 일으킨 곰팡이균이 변종 바이러스로 진화하면서 캐번디시를 위협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 다른 품종이 개발되지 않는 한 바나나는 인류의 식탁에서 사라질 가능성이 농후하다. 과학계는 멸종 기한을 향후 15년으로 예측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aOb4uvuWFfU" />
         <pubDate>2020-10-08 01:2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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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낫 모양 적혈구 빈혈증(10602구현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eokt190028/kdyahpo13n37dkm1/wish/812435475</link>
         <description><![CDATA[<div>뉴스 내용:  <br>(출처:동아사이언스)<br>돌연변이가 우리 몸을 어떻게 바꿔 놓을지는 알 수 없습니다. 변화가 긍정적인 영향을 줄지, 부정적인 영향을 줄지도 예측하기 힘듭니다. 한 가지 분명한 것은 돌연변이는 인류의 진화를 이끌어내는 중요한 힘이라는 사실입니다. 돌연변이는 DNA가 갑자기 변화하는 현상을 말하는데요. X선, 방사선, 자외선, 화학 물질과 같은 외부요인에 의해 발생하기도 하고요.</div><div> </div><div>정상적인 세포분열을 하는 과정에서도 100만 번의 1번꼴로 수많은 돌연변이가 발생합니다. 대부분은 우리 몸에 있는 DNA 수리 기전이 돌연변이를 발견해 고쳐줍니다.</div><div> </div><div>그러나 특정한 상황에서는 수리 기전이 제대로 작동하지 못합니다. 유전자에 돌연변이가 쌓이면 질병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암입니다.</div><div><br></div><div>그렇다고 돌연변이가 항상 나쁜 것일까요?</div><div> </div><div>적혈구가 낫모양으로 뒤틀린 겸형적혈구빈혈증 환자는 말라리아에 대한 내성이 커서 병에 걸렸을 때 생존할 가능성이 높고요. 일부러 방사선을 쪼여 (돌연변이를 일으켜) 꽃과 농작물의 품종을 개량하기도 합니다.</div><div> </div><div>지금도 세상의 모든 생명체에서 일어나고 있을 돌연변이는 진화의 중요한 동인입니다. 돌연변이가 새롭게 만들어낸 형질이 어느 날 환경이 바뀌었을 때 자연선택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div><div> </div><div>과학자들은 돌연변이를 연구해 생물의 진화 역사를 밝히는 한편, DNA 돌연변이로 인해 발생하는 암과 같은 다양한 난치병을 해결하기 위한 실마리를 찾고 있습니다.<br><br>나의 느낀점:  돌연변이란 대부분 안 좋은 영향을 주지만 때로는 환경에 적합하여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기사내용을 보면 돌연변이는 대표적인 문제점이 질병이 생긴다는 문제점이 있다. 하지만 돌연변이는 환경이 바뀌었을 때 자연 선택 될수 있어 종의 멸종을 피할 수 있는데 큰 영향을 가지고 있다. 대표적으로 과학시간에서 배운 낫 모양 적혈구 빈혈증이다.  이 증상은 말라리아 감염에 내성을 가지고 있어 말라리아 감염이 생기는 환경에서는 살아가기 유리하다.  활동을 하면서 돌연변이가 생기는 과정이 흥미롭게 느껴져서 어떻게 생기는지 궁금해 영상을 찾아보게 되었고 영상을 통해 궁금증을 재밌고 유익하게 알아간 시간이 되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hRnrIpUMyZQ" />
         <pubDate>2020-10-08 02:2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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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6 김예림 다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eokt190028/kdyahpo13n37dkm1/wish/812439247</link>
         <description><![CDATA[<div><br>-환경 변화에 유리한 형질을 가진 개체는 살아남아 그 형질이 자손에게 전달되어 진화가 일어난다고 주장함.<br>즉 자연환경에 적합한 자만 살아남는 적자생존을 주장한다. <br>-다윈의 자연선택설의 예<br>원래 기린의 목 길이는 다양했다 하지만 목이 짧은 기린은 생존에 불리했고 결국 목이 긴 기린만 살아남게 되었다. 살아남은 목이 긴 기린이 자손을 남겨 기린이 목이 지금처럼 길어졌다고한다.<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10-08 02:23: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seokt190028/kdyahpo13n37dkm1/wish/812439247</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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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태 통로 (10617 원정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eokt190028/kdyahpo13n37dkm1/wish/812440526</link>
         <description><![CDATA[<div>지난해 보험 접수된 로드킬 사고만도 4500여건.<br>매일 12건 넘게 접수되는 셈입니다.<br>한 해 도로에서 죽은 동물의 수는 1만 7000마리에 달합니다.<br>야생동물의 천적은 도로라는 말까지 나올 정도입니다.<br>생태통로는 이같은 사고를 막고 야생동물의 생태축을 복원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br>통로 곳곳에 설치된 무인센서카메라에는 야생동물들의 모습이 포착됐습니다.<br>국립공원공단은 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2014년부터 지난해까지 5년간 통로별 이용 횟수를 조사했습니다.<br>이 기간 생태통로의 수는 9개에서 15개로 늘었습니다.<br>통로 1곳당 동물들이 이용하는 횟수는 평균 228.4회에서 565.8회로 2.5배 증가했습니다.<br>동물들이 가장 많이 이용한 생태 통로는 강원도 한계령과 충청남도 민목재의 통로였습니다.<br>통로를 가장 많이 이용한 동물은 고라니와 멧돼지로 각각 1만번 넘게 통로를 드나들었습니다.<br>멸종위기 1급인 반달가슴곰과 산양, 2급인 담비와 삵이 통로를 이용하는 모습도 기록됐습니다.<br>정부는 통로를 추가로 설치해 로드킬을 막고 끊어진 생태축을 이어갈 계획입니다.<br><br>위 내용이 기사내용이고 이에 대한 제 생각으로는 생태 통로의 갯수를 더 많이 늘렸으면 좋겠다. 왜냐하면 점점 대중교통과 도로들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많은 동물들이 다닐 길들이 없어지며 도로로 이동하다보면 많은 동물들이 흔히 말하는 로드킬을 당하게 된다. 생태통로를 처음 만들었을 때는 동물들이 많이 사용하지 않았지만 동물도 역시 학습을 하여 나중에 시간이 지나면 동물들도 생활통로를 이용한다는 점을 알 수 있다. 생태 통로가 생태계를 조금이라도 더 오래 이어갈 수 있는 좋은 수단이기 때문에 더 많이 발전하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br><br>이 기사 외에 생태통로로 인해 좋은 결과를 얻은 사례들은 최근 9월달 1년만에 생태통로에서 아기 수달을 발견했다는 기사도 있고, 멸종위기종인 삵이 발견됐다는 기사, 각지에서 생태통로를 만든다는 기사들도 많이 나오고 있다. 지금처럼 계속 생태통로가 발전해 나간다면 분명 좋은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생각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OFKDOsL8Y90" />
         <pubDate>2020-10-08 02:2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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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주의 사항</title>
         <author>maseokt190028</author>
         <link>https://padlet.com/maseokt190028/kdyahpo13n37dkm1/wish/812441410</link>
         <description><![CDATA[<div>1. 자신의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0-08 02:25: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seokt190028/kdyahpo13n37dkm1/wish/812441410</guid>
      </item>
      <item>
         <title>생물다양성 보전 실천방안 (10628 최연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eokt190028/kdyahpo13n37dkm1/wish/812442597</link>
         <description><![CDATA[<pre>국제가 할 수 있는 방법은 국제 사회에서 이루어지는 생물 다양성 보전 활동 적극적으로 수행하도록 노력하기가 있다.</pre><div><br></div><pre>국가가 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야생생물 보호 지역 지정, 생태 통로 건설, 멸종 위기 생물 관리하기가 있다.</pre><div><br></div><pre>사회가 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경작지 개관과 목재 채취 피하기가 있다.</pre><div><br></div><pre>개인이 할 수 있는 방벙으로는 분리수거, 친환경 농산물 사기, 옥상 정원 만들기, 희귀한 동물 기르지 않기, 쓰레기 재활용 하기, 합성세제 사용 줄이기, 학용품 아껴쓰기,  세수나 양치 할 때 물 받아서 쓰기 등이 있다.</pre><div><br>생물의 멸종위기나 환경오염으로 인해 생물 다양성이 없어진다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 이러한 생물 다양성 보전을 위해서 우리가 각자 할 수 있는 작은 실천이 모여서 생물 다양성을 보전 할 수 있기 때문에 아주 작은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EjdbDoUsP_8" />
         <pubDate>2020-10-08 02:25: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seokt190028/kdyahpo13n37dkm1/wish/812442597</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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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물다양성 (10610 박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eokt190028/kdyahpo13n37dkm1/wish/812442938</link>
         <description><![CDATA[<div><br>인간의 무분별한 욕심으로 인해 멸종 위기에 처해 있는 동물들은 이들뿐만이 아니다. 반세기 만에 전 세계 야생동물의 숫자가 평균 68% 줄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div><div><br>세계자연보호기금(WWF)과 오스트리아 국제응용시스템분석연구소(IIASA) 등 공동 연구팀이 약 4000종의 동물을 추적 조사한 결과, 1970년부터 2016년까지. 50년 정도의 기간에 전 세계 야생동물의 2/3이 줄었다. 1970년부터 매년 4%씩 감소한 셈이다.</div><div><br>감소의 주요 원인으로는 산림 파괴로 인한 서식지 파괴, 야생동물 거래, 밀렵 등을 꼽았다. 콩고 국립공원에서 서식하는 동부 저지대 고릴라의 개체군 규모는 1994년부터 2015년까지 87% 줄었다.<br>인간의 무분별한 욕심으로 인해 멸종 위기에 처해 있는 동물들은 이들뿐만이 아니다. 반세기 만에 전 세계 야생동물의 숫자가 평균 68% 줄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br>가나 남서부 지역 회색앵무도 1992년부터 2014년까지 99% 감소했다. 이는 야생동물 거래를 위한 밀렵과 서식지 파괴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담수 서식지의 생물들 또한 평균 84% 이상 감소했다. 중국 양쯔강에서 산란하는 철갑상어 또한 1982년에서 2015년 사이에 97%가 사라졌다. 이는 수로를 막는 댐 공사의 여파로 보인다.</div><div><br>논문은 국제 학술지 네이처(nature)에 ‘육상 생물 다양성 손실에서 회복으로의 전환을 위한 통합적 전략(Bending the Curve of Terrestrial Biodiversity Needs an Integrated Strategy)’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왔다.</div><div><br>논문에서는 생물 다양성 감소를 줄이기 위해서 식량 생산과 교역의 효율성, 생태 지속 가능성 제고, 폐기물 발생 저감, 환경친화적인 식단 전환이 통합적으로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div><div><br>논문 주 저자인 다비드 르클레르 박사는 “생물 다양성 감소 추세를 반전시키려면 아무리 빨라도 수십 년이 걸릴 것”이라며 “생물 다양성 손실이 돌이킬 수 없는 상태에 이르면 인간 생존에 필요한 생태계 서비스도 위태로워질 수 있다"라고 경고했다.</div><div><br>또한, 홍윤희 WWF 한국본부 사무총장도 “야생동물, 식물, 곤충, 인류를 포함한 자연의 장기적 생존을 보장하기 위해 인간의 태도를 시급히 전환해야 한다”라며 인간과 자연의 관계가 근본적으로 바뀌어야 한다는 점을 이야기했다. 우리는 이 문제에 대해 경각심을 가지고 앞으로의 상황을 개선해야 할 필요가 있다.<br><br>생물다양성은 인간에게 큰 영향을 미치는데, 우리는 이 생물다양성을 파괴하려고만 하고있다. 생물다양성을 계속 파괴하다보면 인루에게는 끔찍한 재앙이 올 것이다. 이를 피하기 위해서는 생물다양성을 보존하고, 보존해야한다고 생각하며, 아직 생물다양성 파괴의 심각성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생물다양성 파괴의 심각성을 알리고 생물다양성 보전 캠페인 등 여러가지 활동을 하여 생물다양성 보전에 힘써야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youtube.com/watch?v=7wColquxGoU" />
         <pubDate>2020-10-08 02:25: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seokt190028/kdyahpo13n37dkm1/wish/812442938</guid>
      </item>
      <item>
         <title>생물 다양성과 국제 협약 (10620 이지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eokt190028/kdyahpo13n37dkm1/wish/812443152</link>
         <description><![CDATA[<pre><strong>생물다양성협약</strong>은 영문 명칭의 약어인 CBD로 흔히 불리운다. 생물다양성협약은 1993년 12월 29일부터 유효하며, 3개의 주요 목적을 지니고 있다. 생물다양성을 보존하고,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생물다양성의 요소를 사용하며,  유전자원으로부터 유래되는 이익을 공정하고 형평에 맞게 공유하는 목적으로 전 세계 168개 국가가 맺은 협약이다. </pre><div><br></div><pre><strong>생물다양성</strong>은 인류의 경제 및 사회 발전에 매우 중요한 자원이다. 생물다양성은 현재와 미래세대의 중요한 자산이다. 그러나 인간에 의해 생물 종과 생태계가 빠르게 파괴되고 인간에 의한 종의 멸종 속도가 가파르다고 인식함으로써, 1988년 유엔 환경 계획에서 생물다양성에 대한 전문가 협의회를 조직하였다. 그 후 1989년 생물다양성의 보존과 지속 가능한 사용을 위한 국제적인 법적 기구를 준비하기 위하여 기술적 및 법적 전문가 협의회를 조직하였다. 1991년 이 협의회는 정부간협상위원회로 변경되었다. 이 위원회에서는 1992년 5월 22일 캐냐 나이로비에서 생물다양성협약의 초안을 채택하였다. </pre><div><br></div><pre><strong>생물다양성협약</strong>은 1992년 6월 5일 브라질 리우 데자네이루에서 열린 유엔환경개발회의 또는 리우 지구 정상회담에서 협약을 체결하기 시작했다. 1993년 6월 4일까지 1년 동안 우리나라를 포함하여 총 168개국이 협약을 체결하였고, 90일 후인 1993년 12월 29일 효력을 발효했다. 우리나라는 1994년 10월 공식 가입하였다. 생물다양성협약 당사국총회 첫 회의는 1994년 11월 바하마에서 열렸다. 생물다양성협약은 카르타게나 의정서와 나고야 의정서의 2개 부속 의정서가 있다. 우리나라는 "생물다양성을 풍부하게 보전하여 지속가능하게 이용할 수 있는 대한민국을 구현"하는 비전으로 2014년 제3차 국가생물다양성전략을 수립하였다. 생물다양성의 주류화, 생물다양성의 보전 강화, 생물다양성 위협요인 저감, 생태서비스의 지속가능한 이용, 생물다양성연구 및 관리 체계 구축, 생물다양성 국제협력 강화의 6개 추진전략을 수립하여 생물다양성협약에 대응하고 있다.</pre><div><br></div><pre>생물 다양성이 중요하고 보호해야 할 대상인 것은 알고 있었는데 정확히 어떤 방식으로 보호해야 하고 어떤 방식으로 보호받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잘 몰랐는데 이번 기회에 생태신문을 만들면서 자료 조사를 하다 보니까 잘 몰랐던 부분에 대해서 알게 됐고 전세계가 어떠한 협약을 맺어서 생물 다양성을 지키려고 하는지 알게 되었다 </pre>]]></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uDr3yxoo4BA" />
         <pubDate>2020-10-08 02:26: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seokt190028/kdyahpo13n37dkm1/wish/812443152</guid>
      </item>
      <item>
         <title>고유종과 외래종 (10618 이선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eokt190028/kdyahpo13n37dkm1/wish/812443630</link>
         <description><![CDATA[<pre><strong>고유종</strong>: 특정 지역에만 분포하는 생물의 종으로, 이 종은 주로 지리적 격리가 원인이 되어 나타나는데, 섬에서만 발견되는 특산종이 그 예가 될 수 있다.</pre><div><br></div><pre><strong>외래종</strong>:  외래종은 외국으로부터 인위적 또는 자연적으로 유입되어, 본래의 원산지 또는 서식지를 벗어나 생존하게 된 생물을 의미한다. 경제적이나 환경적으로 인간에게 해를 끼치거나 또는 끼칠 수 있는 생물을 지칭한다.</pre><div><br></div><pre><strong>고유종과 외래종의 관계</strong>:  대표적인 외래종 중에서 어류를 예로든다면 "배스"라는 물고기가 있다.​이 물고기는 생태교란야생동물로 분류되어 있어서 우리나라 강이나 호수에 있는 토종 물고기(잉어, 붕어, 미꾸라지 등)을 마구잡이로 잡아 먹고 있어서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다.​이런 사회적인 문제가 생기는 이유는 일부 소수의 사람들이 관상용이나 본인들이 취미로 키우던 동물들을 키우기 힘들어서 외부에 버리면서 기존의 생태계를 무너트리는 현상이 발생하는것인데, 이는 생태계의 먹이사슬에 문제를 줄 뿐만 아니라 새로운 질병이나 풍토병을 만들어 낼 수도 있기 때문에 사회적, 국제적 문제로도 발전할 수 있다.​그렇기 때문에 각 국가에서는  외국에서 들여오는 생물이나 동물에 대한 규제나 기준이 매우 까다롭게 정해져 있고, 이를 위반할 경우에 벌금이나 벌칙을 주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법으로 이를 어기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항상 문제가 있는 것이다.</pre>]]></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na.co.kr/view/AKR20180907122800064?input=1195m" />
         <pubDate>2020-10-08 02:26: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seokt190028/kdyahpo13n37dkm1/wish/81244363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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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농경지와 생태계 다양성(10615 안이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eokt190028/kdyahpo13n37dkm1/wish/812443793</link>
         <description><![CDATA[<ul><li>뉴스 내용중 ’철새 도래지인 구미 해평 습지 일원 농경지 10만 평에 철새먹이 및 쉼터 제공, 생태계교란 외래식물인 가시박 제거, 베스 등 외래 어종 제거 사업도 6억7300만원 예산으로 매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라는 내용으로 봤을때 우리가 대부분 농경지 개발,생태계 파괴라는 안 좋은 쪽으로만 생각했지만 찾아보니 생태계 보존에도 좋은 농경지가 많이 생겨나고있다. <a href="http://www.f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6813">http://www.f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6813</a> 그리고 이 링크처럼 제초제 없는 농경지로 인해서  ‘농업환경보전프로그램’이 농업생태계의 생물 다양성 증진 효과를 과학적인 연구로 입증했다고 3일 밝혔고한다 그래서 농경지를 개발해도 되지만 환경보존을 위해 제초제 없이 하거나 환경을 위해 노력하며 농경지를 지켜 생태계 다양성을 넓혀야한다고 생각한다</li></ul><div><br></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tk.newdaily.co.kr/site/data/html/2020/05/22/2020052200200.html" />
         <pubDate>2020-10-08 02:2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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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624 정예린 화석 연료 사용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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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br>생태계가 형성되어 번영하다가 파괴되는 현상이 반복되는 것을 남반구 적도 부근에 위치한 페루 해양에서 관찰할 수 있다. 페루 부근의 해양에서는 남동무역풍이 부는데 이 바람이 표층수를 태평양 서쪽 먼 바다로 밀어내기 때문에 심해 수가 표층으로 솟아오른다. 이런 현상을 용승이라고 부른다.<br>적도 태평양은 1년 내내 강한 햇빛이 닿기 때문에 수면이 따뜻한 해수로 덮여 있지만 페루 연안은 심해에서 냉수가 용승하고 있어서 해수 온도가 항상 낮은 상태를 유지한다. 햇빛을 흡수하여 데워진 표층해수를 바람이 서쪽 먼 바다로 이동시킨다. 그런데 수년에 한 번씩 동풍이 약해지면 페루의 서쪽 먼 바다로부터 따뜻한 해수가 역류하여 페루 앞바다를 덮어버린다. 이렇게 되면 표층의 따뜻한 해수가 바다 위에 덮개 역할을 하여 바람이 불어도 심해로부터 해수가 공급되지 않는다. 용승이 멈추면 영양염류 공급이 없어져서 플랑크톤이 사멸하게 된다. 먹이사슬의 최하단 부가 사라지면 이를 먹이로 번성했던 생태계가 무너진다. 생태계의 번성을 가져온 원인은 그 생태계를 파괴하는 요인으로 작동한다.<br>오늘날 인류의 번성을 가져온 원인은 화석연료다. 화석에너지를 본격적으로 사용(산업혁명) 하기 이전에 전 세계 인구는 2억~3억 명을 넘지 못했다. 오늘날 80억 명에 가까운 세계 인구는 화석연료가 만들어낸 생태계다. 이제 화석연료는 기후변화의 문제, 화석연료 자체의 고갈 문제로 인간 생태계를 파괴하는 요인으로 그 모습을 바꾸기 시작했다. 재생에너지로의 조속한 이행 여부가 인간 생태계의 지속 가능 여부를 판가름할 시점에 서 있는 셈이다.<br><br>화석 연료는 우리가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에너지이다. 심각한 공해 문제를 안고 가면서도 포기할 수 없는. 그렇지만 기사에서 봤듯이 화석 연료는 점점 우리에게 도움이 되는 존재가 아닌 환경을 파괴하는 존재가 되어가고 있다. 이를 대체할 저공해성 연료를 찾는다면 걱정 없이 에너지를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div><h1>KAIST에서 플라스틱 주원료 '숙신산'을 화석연료 대신 미생물을 기반으로 사용했다고 한다. 이처럼 화석 연료를 대체할 자원을 찾는다면 좋을 것 같다. </h1><div> <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AgEHGjsfvmc" />
         <pubDate>2020-10-08 02:2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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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연변이 </title>
         <author>gwakhyunjune</author>
         <link>https://padlet.com/maseokt190028/kdyahpo13n37dkm1/wish/812444122</link>
         <description><![CDATA[<div>(10601 곽 현빈)<br>돌연변이는 생물체에서 어버이의 계통에 없던 새로운 형질이 나타나 유전 하는 현상으로  유전자나 염색체의 구조에 변화가 생겨 일어나는 현상이다. 최근에 코로나 바이러스의 돌연변이가 사람의 세포와 햄스터의 세포에서 감염력이 10배 이상 강하다는 사실이 확인되었다. 돌연변이 바이러스는 일반 코로나 바이러스와 외형은 차이가 없지만 코와 기도에 훨씬 더 잘 감염된다는 결과가 나왔다. 이런 현상은 백신 개발에도 큰 영향을 준다. 아무리 코로나에 강한 백신을 만들어도 돌연변이가 나오면 항체를 갖고 있을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그렇게 되면 우리가 코로나 바이러스에 노출될 확률도 높아지고 다른 생태계의 생물도 위 험해 질 수 있다. 그렇게 되면 종의 다양성이 줄어들게 될 것이다. 나는 돌연변이가 생태계나 종에 주는 좋은 영향보다 나쁜 영향이 훨씬 많은 것 같다. 왜냐면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낫 모양 적혈구 증후군도 돌연변이 현상 중 하나 인데 그 증후군은 말라리아가 유행하는 지역에서만 일반 형질보다 생존에 유리한 것이지 일반적인 환경에서는 일상생활도 할 수 없게끔 몸 상태를 악화 시키기 때문이다.그래서 난 돌연변이가 우리 생태계나 삶에 해롭다고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FXHzK1TGSUI" />
         <pubDate>2020-10-08 02:2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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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불용설, 틀린 이론일까? ( 10607 김정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eokt190028/kdyahpo13n37dkm1/wish/812444179</link>
         <description><![CDATA[<div><br>라마르크 이론은 지구상에 존재하는 생물의 짧은 역사를 감안했을 때 진화를 설명하는 데 안성맞춤이었다.  다시 학계에서 관심을 받는 것처럼 보였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거기까지였다. 유전자와 DNA가 발견되면서 용불용설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다. 생물이 어떤 행위를 통해 얻은 특정한 형질은 유전되지 않기 때문이다. 가령 오른손잡이 테니스 선수 오른팔은 왼팔보다 길지만 그 자손까지 오른팔이 길게 태어나지는 않는 것과 같다. 과학적으로 용불용설은 틀린 이론으로 규정됐다. 생물의 진화는 `환경`보다는 `유전자`에 초점이 맞춰지기 시작했다.<br><br></div><div>그리고 150여 년이 지났다. 세상이 다시 라마르크를 볼 준비를 하고 있다. 그가 주창했던 용불용설은 틀렸다. 하지만 한 세대에 특정하게 나타난 형질이 대를 거쳐 유전될 수 있다는 `후성유전학(Epigenetics)`이 태동하면서 그의 개념이 `완전히` 틀린 것은 아니라는 의견이 조심스럽게 나오고 있다. 후성유전학에 따르면 DNA 염기서열이 변하지 않아도 특정 형질이 나타나거나 발현되지 않을 수 있다. 또한 특정한 세대에 출현한 형질이 2~3세대 정도 대를 이어 유전될 수 있다. 라마르크의 용불용설과 유사하다. 김용성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유전체연구소장은 "용불용설은 틀렸지만 후성유전학적 측면에서 특정 형질이 다음 세대에 전해질 수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며 "획득한 형질이 유전된다는 라마르크의 주장과 비슷하다"고 설명했다.<br><br>과학 교과 내용 중, 리마르크의 용불용설은 현재의 진화론과는 틀린  이론이라고 배우게 되는데  기사 내용에 대해 알아보면서 리마르크의 용불용설이 완전하게 틀린 내용이 아니라는 것에  진화론에 대한 새로운 견해에도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6AHuJ543gGs" />
         <pubDate>2020-10-08 02:2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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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연선택설 (10608김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eokt190028/kdyahpo13n37dkm1/wish/812444680</link>
         <description><![CDATA[<div><br></div><h1>[데스크 광장] 다윈의 자연선택설과 기업</h1><div>글로벌 시대 혁신은 생존 위한 필수 요소 거대기업도 변화 거부·고립 택하면 몰락 휴대폰 리콜, 갈라파고스 신드롬 떠올라</div><div>에콰도르령(領) 갈라파고스제도(Galapagos Islands)는 남아메리카 동태평양의 19개 섬들로 이뤄졌다. 아메리카 대륙에서 멀리 떨어져 고유종의 생물이 많아 '살아 있는 자연사 박물관'이라고 불린다. 찰스 다윈이 1835년 9월 15일 로버트 피츠로이가 이끄는 탐사선 '비글'을 타고 이 섬들을 방문해 진화론의 영감을 얻은 곳이기도 하다.<br><br>'환경에 적합한 종만이 살아남는다'는 다윈의 자연선택설은 비단 동식물에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다. 기업의 생존에도 마찬가지로 적용된다. 케빈 케네디와 메리 무어는 '100년 기업의 조건'이라는 저서에서 기업의 평균 수명은 약 13년이고, 설립 후 30년이 지나면 80%가 사라진다고 밝혔다. 우리나라 기업의 경우 1965년의 100대 기업을 기준으로 1995년까지 살아남은 기업은 16개에 불과하다.<br><br>세계 최고의 기업들이 시대의 변화에 부응하지 못해 쇠락해 버린 사례는 너무나도 많다.<br><br>핀란드의 '국민기업'으로 불렸던 노키아는 아이폰 등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한순간에 몰락했다. 애플이 2007년 아이폰을 선보였을 때 노키아는 아이폰을 일종의 '조크(joke)'라며 깎아 내렸다. 노키아는 아이폰이 시장에 나오기 2년 전 이미 <a href="http://www.daejonilbo.com/news/newsitem.asp?pk_no=1232638">터치스크린</a> 폰을 출시했다 실패를 경험했기 때문이다. 노키아는 결국 터치스크린 폰에 대한 그릇된 판단으로 치명타를 맞게 된다.<br><br>한때 전 세계에 2억대 이상의 <a href="http://www.daejonilbo.com/news/newsitem.asp?pk_no=1232638">게임</a>기를 팔았던 닌텐도는 스스로를 '게임기를 만드는 회사'로 한정하면서 새로운 영역확장에 소극적으로 대처해 결국 어려움에 처하게 된다. '게임기보다는 게임을 잘 만드는 회사'라고 생각했다면 <a href="http://www.daejonilbo.com/news/newsitem.asp?pk_no=1232638">모바일</a> 게임시장 진출 등 더 많은 기회를 얻을 수도 있었을 것이다.<br><br>필름 분야의 '공룡기업' 코닥도 1980년대 디지털 기술이 도래한 것을 과소평가했다. 시장에서는 필름 카메라 시대가 저물고 있다는 사실을 모두가 아는데 코닥만 모르고 있다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였다. 1975년 최초로 디지털 카메라 기술을 개발하고도 세계 시장의 3분의 2를 장악한 필름<a href="http://www.daejonilbo.com/news/newsitem.asp?pk_no=1232638">사업</a>에 안주하면서 급속히 쇠락한 것이다.<br><br>최고의 기술을 가진 기업일지라도 시대변화의 흐름을 읽지 못한 채 외부와 단절되면 세계시장에서 퇴출 될 수밖에 없다. 따라서 글로벌시대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은 기업생존의 필수 요소다.<br><br>자연선택설은 동식물에만 해당되는 것일까? <br>나는 자연선택설은 동식물에만 해당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자연선택설은 기업의 경영등 여러 분야에도 나타나고 있다. 예를 들어서 우리가 먹는 과자에도 인기가 많거나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아야지 단종되지 않고 계속해서 판매가 되고 있기 때문이다. 내 진로가 상경계열 관련분야이기 때문에 자연선택설이 기업의 생존에도 적용되고 있다는 사실이 흥미로웠고 자연선택설에 더욱 관심을 가질 수 있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0-08 02:26: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seokt190028/kdyahpo13n37dkm1/wish/81244468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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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갈라파고스의 핀치새(10609 김지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eokt190028/kdyahpo13n37dkm1/wish/812444704</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br>다윈의 핀치</strong>(Darwin's finches)는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83%88">조류</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B0%B8%EC%83%88%EB%AA%A9">참새목</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92%8D%EA%B8%88%EC%A1%B0%EA%B3%BC">풍금조과</a>에 속하는 남미 연안의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0%88%EB%9D%BC%ED%8C%8C%EA%B3%A0%EC%8A%A4">갈라파고스</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BD%94%EC%BD%94_%EC%84%AC">코코 섬</a>에만 서식하는 작은 새들을 일컫는 별칭이다. 절해의 고도로, 지질학적으로 새로운 화산 군도인 갈라파고스에는 처음부터 종이 존재하지 않았다. 남미에 가까운 종들이 서식하기 때문에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0%88%EB%9D%BC%ED%8C%8C%EA%B3%A0%EC%8A%A4_%EA%B5%B0%EB%8F%84">갈라파고스 군도</a> 북동쪽에 한때 존재했다가 이제는 바다에 잠겨버린 섬을 따라 200에서 300만년전 조상 종의 무리가 와서 환경에 맞게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A0%81%EC%9D%91%EB%B0%A9%EC%82%B0">적응방산</a>한 진화의 예가 되었다.<br><br>1835년 비글호를 타고 갈라파고스제도에 도착한 다윈은 핀치새들의 부리 모양이 먹이 종류에 따라 다른 보고 진화론의 영감을 얻어 자연선택설 가설을 세웠으며 이후 비둘기 교배실험 등을 통해 부리 모양을 변화시키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확인했다. 자연은 어떻게 변화하느냐에 따라 동물들도 변화하고 식물들도 변화한다는 것을 알았고 앞으로 자연을 소중히 다루고 여겨야 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15mfcsfP-RU" />
         <pubDate>2020-10-08 02:2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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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법포획(10621 이현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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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바다의 로또' 라고 불리고 있는 밍크고래는 우리나라에서 포획이 금지되고 암시장에서 5천만원이 넘게 거래되고 있다. 이래서일까 고래를 불법 포획하는 일이 빈번하게 일어나고있다. 이러한 밍크고래의 불법포획은 밍크고래의 개체수에도 안좋은 영향을 미친다. 그래서 군산해경은 고래 불법 포획을 지속적으로 단속할 것 이라고 하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u6e2moJdKjw" />
         <pubDate>2020-10-08 02:2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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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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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식지 단편화 (10616 양희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eokt190028/kdyahpo13n37dkm1/wish/812444874</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서식지 단편화</mark></strong>: <mark>한 개의 </mark><strong><mark>서식지</mark></strong><mark>가 인위적, 혹은 자연적인 요인에 의해서 분할되거나 분단되는 현상을 말한다.</mark> ... <strong>서식지</strong>가 나뉜다는 것은 한 종이 생활하는 영역이 나뉘어, 그 <strong>서식지</strong>에 생활하는 종이 이동하는 범위가 줄고 활동 영역이 준다는 것을 <strong>의미</strong>한다.<br><strong><mark>&lt;서식지 단편화 관련 기사&gt;</mark></strong><br>몸길이 최대 7m…중국 최대 담수어 멸종 확인<br>중국 최대 담수어로 양쯔강에서 서식하는 중국 주걱철갑상어가 멸종한 것으로 확인됐다.<br><br>3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황새치라고도 알려진 중국 주걱철갑상어(학명 Psephurus gladius)는 2005년에서 2010년 사이에 양쯔강에서 사라진 것으로 추정된다고 현지 학자들은 지난달 23일 종합환경과학회지(Science of the Total Environment)에 발표한 연구논문에서 이렇게 밝혔다.<br><br>연구에 참여한 양쯔강 어업연구소의 웨이치웨이 박사는 이런 결론은 지난해 9월 상하이에서 열린 국제자연보전연맹(IUCN) 주관 전문가 패널 평가에 근거한 것이라고 말했다.<br><br>웨이 박사는 ‘추톈두스바오’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IUCN의 평가 모델과 전문가들을 존경하지만, 무거운 마음으로 이 결과를 받아들인다”고 말했다.<br>몸길이가 7m까지 자랄 수 있어 중국에서는 ‘민물고기의 왕’이라고도 알려진 이 담수어종이 산 채 목격된 시기는 지난 2003년이 마지막이다. 4년 뒤인 2007년 또 다른 개체가 발견되긴 했지만, 불법 남획으로 몸에 갈고리 6개가 걸려 죽어 있었기 때문이다.<br><br>연구진은 2017년부터 2018년까지 양쯔강 전체 유역을 조사했지만, 살아있는 표본은 단 한 마리도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혔다.</div><div><br><br>중국 주걱철갑상어는 1996년부터 IUCN의 멸종위기종 등급표인 적색목록에서 위급종(CR·critically endangered)으로 분류됐다. 이는 이 어종이 1970년대 후반 이후로 캐비어를 얻기 위한 남획과 1981년 거저우댐 건설 등에 따른 서식지 단편화가 주원인이 됐기 때문. 이 밖에도 수질 오염과 도시화가 이 종의 멸종에 한몫한 것으로 전해졌다.<br><br>또한 이 어종은 이미 1993년에 ‘기능적으로 멸종’(functionally extinct)했을 가능성이 있는데 이는 그때부터 생존이 불가능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연구진은 논문에 밝혔다.<br><br>야생에서 멸종된 종은 복원 연구를 통해 부활시킬 수도 있지만, 이 종의 경우 살아있는 조직을 보존하지 못했기에 IUCN 적색목록에서 완전 멸종으로도 간주해야 한다고 연구진은 밝혔다.<br><br>IUCN 전문가들 역시 2009년 이후로 이 어종의 살아있는 모습을 영상으로 촬영한 직접적인 증거가 없다고 지적했다.<br><br>중국 주걱철갑상어는 백악기 초기 원시 모습을 거의 그대로 유지한 채 오늘날까지 살아남은 주걱철갑상어 단 두 종 중 하나로, 나머지 한 종은 현재 미국 미시시피강에 서식하는 미국 주걱철갑상어(학명 Polyodon spathula)다. 이 종은 몸집이 좀 더 작은 것으로 알려졌다.<br><br>윤태희 기자 <a href="mailto:th20022@seoul.co.kr">th20022@seoul.co.kr</a><br><br>[출처: 서울신문에서 제공하는 기사입니다.] <a href="https://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200105601006#csidxab4f9ecdf99e000923b69ac7840e4fa">https://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200105601006#csidxab4f9ecdf99e000923b69ac7840e4fa </a></div><div><br><strong><mark>서식지 단편화로 인해 멸종될 가능성을 줄이기 위해 인위적인 요인으로 서식지를 나누는 것을 줄여야 한다고 생각한다.</mark></strong></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MqUCO-UZCCo" />
         <pubDate>2020-10-08 02:26: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seokt190028/kdyahpo13n37dkm1/wish/81244487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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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전적 다양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eokt190028/kdyahpo13n37dkm1/wish/812445168</link>
         <description><![CDATA[<div>10613 성현모<br>. 1.의미.<strong>같은 종이라도 개체마다 서로 다른 유전자를 가지고 있어 다양한 형질이 나타나는 것</strong>. → 개체의 형질은 유전자에 의해 결정되며, 유전적 변이에 의해 형질의 차이가 나타난다. 2. 특징. 유전적 다양성이 높은 개체군은 특정한 환경 변화에서 살아남을 가능성이 크다. → 유전자가 다양하지 못하면 환경이 급변할 때 환경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고 멸종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br><strong><br>유전자 다양성</strong>(遺傳子多樣性)은 하나의 종에서 나타나는 유전자의 생물<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83%9D%EB%AC%BC_%EB%8B%A4%EC%96%91%EC%84%B1"> </a>다양성을 뜻하는 개념이다. 한 종의 모든 유전형질의 총수에서 차지하는 유전형질의 개체차를 주요 연구 대상으로 한다. 유전자<a href="https://ko.wikipedia.org/w/index.php?title=%EC%9C%A0%EC%A0%84%EC%9E%90_%EB%B3%80%EC%82%B0&amp;action=edit&amp;redlink=1"> </a>변산이 단순히 유전형질 간의 차이만을 다루는 개념인 것과 달리 유전자 다양성은 유전형질의 변화를 함께 고려한다. 유전자 다양성은 각 세대마다 증가하며, 이는 연관이나 교차,변이등의 영향을 받는다. 일반적으로 생물학에서 사용되는 유전정보라는 단어는 바로 개체군에서의 유전자 다양성을 의미한다.<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C%A0%EC%A0%84%EC%9E%90_%EB%8B%A4%EC%96%91%EC%84%B1#cite_note-5"><sup><br></sup></a><br></div><div>유전자 다양성은 집단유전학의 여러 이론과 가설들의 기반이 되는 중요한 개념이다. 중립 진화이론에 따르면 유전자 다양성은 중립적인 유전자 대체가 축적된 결과이다. 여러 가지 자연선택 역시 유전자 다양성을 유발한다. 분열성 선택은 하나의 종에 속한 하위집단이 서로 다른 환경에 처해졌을 때 서로 다른 자연선택을 겪게 되어 유전형질이 달라지게 된다는 이론이다. 분열성 선택은 어떤 종이 폭 넓게 이동하면서 서식지의 규모가 커졌을 때 일어난다. 빈도 의존 선택은 집단의 개체수가 적응도에 영향을 준다는 가설이다. 예를 들어 숙주-기생 상호관계에서 숙주가 어느 기생생물을 억제할 수 있도록 진화한 경우, 그 기생생물의 개체수가 많다면 숙주의 변화에 적응할 가능성이 더욱 높아진다.<br><br></div><div>유전적 다양성이 높아야 집단으로 병에 걸릴때 생존 할 수 있는 확률이 크니까 유전적 다양성이 높은것이 좋은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0dkYOw2OLEA" />
         <pubDate>2020-10-08 02:2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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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612 박진 제주 비자림로 ‘생물종 다양성’ 재확인…추가 보고서 입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eokt190028/kdyahpo13n37dkm1/wish/812445847</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앵커]</div><div><br></div><div>경관훼손과 멸종 위기종 발견 등으로 전국적인 논란을 일으켰던 제주의 비자림로 확장공사, 기억하시는지요.</div><div><br></div><div>그동안 공사가 세 차례나 중단되면서 지난해 환경청이 제주도에 환경저감대책을 보완하라고 요구했습니다.</div><div><br></div><div>KBS가 최근 마무리된 추가 생태조사 보고서를 입수했습니다.</div><div><br></div><div>민소영 기자가 보도합니다.</div><div><br></div><div>[리포트] </div><div><br></div><div>맑고 고운 천연기념물 팔색조의 울음소리.</div><div><br></div><div>빨갛고 기다란 열매가 특징인 멸종위기 야생식물 2급, 으름난초.</div><div><br></div><div>제주 고유의 희귀 양치식물인 '층층지네고사리'.</div><div><br></div><div>모두 비자림로 확장공사 구간과 주변 지역에서 발견됐습니다.</div><div><br></div><div>이번 비자림로 추가 조사에서 발견된 양치식물은 모두 68종입니다.</div><div><br></div><div>5년 전 소규모환경영향평가에서는 대부분 빠져, 당시 겨우 10여 종밖에 보고되지 않았습니다.</div><div><br></div><div>멸종위기종인 애기뿔소똥구리와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 잿빛개구리매, 그리고 90여 종의 조류 서식지도 확인됐습니다.</div><div><br></div><div>멸종위기종이 없다고 기록한 5년 전 소규모환경영향평가와 상반된 결과입니다.</div><div><br></div><div>[김진숙/비자림로 조사용역 연구원/양치식물연구회 : "다양한 식물이 있으니까 다양한 곤충이나 다른 생물도 연계될 거고요, 생태적으로 서로 잘 짜여있는 공간이라는 거죠."]</div><div><br></div><div>생태조사 용역 연구진 의견 중에는 현재 왕복 2차로를 유지하며 차량 속도를 제한하는 것과, 법정 보호종 식물과 곤충 발견 구역에 대한 사실상의 공사중단 제안도 들어있습니다.</div><div><br></div><div>[이강운/홀로세생태보전연구소/비자림로 추가 조사용역 연구원 ; "(대체서식지는) 주변에 같이 촘촘히 연결된 생태계 전체를 옮긴다는 뜻인데, 그게 거의 불가능에 가깝고요."]</div><div><br></div><div>이번 용역은 제주도가 제주대학교에 의뢰해 시민단체 추천 전문가 등 연구원 6명이 참여했습니다.</div><div><br></div><div>제주도는 환경영향평가법에 따라 이번 연구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환경청과 협의해 환경저감방안을 내놓을 예정입니다.<br><br><br>이 공간을 인간과 생태계 둘 다 살 수 있는 방면으로 했음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boe-1-U17DM" />
         <pubDate>2020-10-08 02:27: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seokt190028/kdyahpo13n37dkm1/wish/812445847</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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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의 분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eokt190028/kdyahpo13n37dkm1/wish/812446230</link>
         <description><![CDATA[<div>10627 천준호<br><strong>종 분화</strong> :같은 종이라고 할지라도 유전적 교류가 차단(격리)되어 두 집단이 서로 다른 진화의 경로를 밟게 될 때 두 집단은 서로 다른 종으로 분화된다.<br><br>최근 발행된 과학저널 '사이언스'에 실린 논문에 따르면 미국 프린스턴대 로즈마리 그랜트와 피터 그랜트 교수 부부는 1981년 갈라파고스제도의 다프네 섬에 외래종인 '선인장 핀치' 수컷 한 마리가 날아온 사실을 알았다.<br><br></div><div>이들 부부는 이후 이 수컷 핀치가 갈라파고스제도의 토종 핀치 암컷과 교배해 생식능력이 있는 새끼가 태어났음을 목격했다.<br><br>거의 40년이 지난 지금까지 이 핀치 한쌍의 자손들이 목격되고 있고 그 개체는 약 30마리로 파악됐다.<br><br></div><div>이 새로운 핀치 무리는 갈라파고스제도의 토종 새들 보다 크기가 크고 습성도 크게 달라 새로운 종인 '빅버드'(Big Bird)라는 이름이 붙여졌다.<br><br></div><div>이 빅버드는 그동안 섬에서 살던 서로 다른 종의 짝짓기에서 유래한 것으로 추정됐으나 스웨덴 웁살라대학 연구팀의 유전자분석 결과 외래종과 토종간 짝짓기에 의해 새로운 종으로 분화된 것으로 확인됐다.<br><br></div><div>종분화 전문가인 로저 버틀린 교수는 "진화가 매우 빠르게 일어날 수 있다는 점을 더욱 깨닫게 해준 연구"라고 평가했다.<br><br></div><div>그동안 종의 분화는 매우 서서히 진행되는 것으로 알려져 왔지만 불과 수십 년 만에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이다.<br><br>수컷 핀치가 갈라파고스제도의 토종 핀치 암컷과 교배해 생식 능력이 있는 새끼가 태어났다는것에 굉장히 신기했다.외래종과 토종간 짝짓기를 통해 새로운 종으로 분화된게 믿기지 않았다. 나는 생식 능력이 없는 즉, 종으로 인정받지 못하는 새끼가 태어날거라고 생각했는데 내 생각과 달랐다<br><br>출처:연합뉴스,zum학습백과,youtube</div><div><br></div><div><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QKJ1GOuLWEw" />
         <pubDate>2020-10-08 02:2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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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멸종 위기 생물(10619 이지안)</title>
         <author>maseoks200849</author>
         <link>https://padlet.com/maseokt190028/kdyahpo13n37dkm1/wish/812446297</link>
         <description><![CDATA[<div><br>이번에 대전 오월드에서 한국 늑대 6마리를 공개했다. 이 한국 늑대들은  2008년 러시아 사라토프주에서 들여온 늑대의 3세들이다.<mark><br></mark><br>안타깝게도  환경부가 지정한 한국 멸종위기종 1등급으로 분류되는 늑대는 1960년대 이후부터 최근까지 발견되지 않고 있어 현재 남한에서는 거의 자취를 감춘 것으로 간주되고 있다. 자연 상태에서는 멸종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한다.<br><br>자신의 번식을 위해서 남의 새끼를 물어 죽이는 경우가 종종 있었는데 이번에도 그런 경우가 발생하여 이번 새끼들은 태어난지 4주만에 분리되어 키워졌다고 한다.<br><br>오월드는 이번에 공개하는 새끼 늑대 6마리를 비롯해 전국 동물원 가운데 유일하게 한국 늑대 22마리를 사육 중이다.<br><br><br>앞서 오월드에서 공개한 '한국 늑대'들은 <br>환경부가 지정한 늑대들이 나타나지 않기 시작한 시점이 6.25 전쟁이 끝나고 난 뒤라고 하는데, 이 이후로 원해 한국에서 살던 늑대는 멸종 된 것이라고 밖에 볼 수 없다는 사실이 참 안타까웠다. </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mvb9W7riv-8" />
         <pubDate>2020-10-08 02:27: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seokt190028/kdyahpo13n37dkm1/wish/812446297</guid>
      </item>
      <item>
         <title>10626 조수연 (우리나라의 습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eokt190028/kdyahpo13n37dkm1/wish/812450671</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나라에는 생태계에 중요한 습지가 있다. 습지 중에 유명한곳이 창녕 우포 늪이 있다.대암산 용늪은 생태적 학술적 가치가 높은 습지고 희귀한 식생들이 사는 만큼 하루에 입장 인원 제한이 있다.대암산 용늪에서 살고 있는 식생들을 보면 동물 600여종이 있다고 한다. 우리가 보존을 해야하는 곳이라는 것을 느끼고 있다. <br>이 습지를 한번 유튜브로 보면서  이런 곳을 가고싶다고 느꼈다. 희귀한 생물들도 보고 싶다. 자료를 찾아보면서 습지가 해주는 기능을 살펴보았다. 기후 조절, 폭풍방지 기능, 홍수조절 가능이 외 더 많은 기능이 있다고 한다. <br>우리나라의 습지에는 제주 물장오리오름 습지(2008), 오대산국립공원습지(2008), 강화 매화마름군락지(2008), 제주 한라산 1100고지 습지(2009), 충남 서천갯벌(2009), 전북 고창·부안갯벌(2010)이외 더 많다.<br> 이런 곳을 더 늘려갔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WefSLyaFafI" />
         <pubDate>2020-10-08 02:29: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seokt190028/kdyahpo13n37dkm1/wish/812450671</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eokt190028/kdyahpo13n37dkm1/wish/812453015</link>
         <description><![CDATA[돌연변이가 우리 몸을 어떻게 바꿔 놓을지는 알 수 없습니다. 변화가 긍정적인 영향을 줄지, 부정적인 영향을 줄지도 예측하기 힘듭니다. 한 가지 분명한 것은 돌연변이는 인류의 진화를 이끌어내는 중요한 힘이라는 사실입니다.]]></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0-08 02:31: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seokt190028/kdyahpo13n37dkm1/wish/812453015</guid>
      </item>
      <item>
         <title>남획 (10622 임초연)</title>
         <author>maseoks200852</author>
         <link>https://padlet.com/maseokt190028/kdyahpo13n37dkm1/wish/812453043</link>
         <description><![CDATA[<div><mark>남획</mark>이란 특정 종의 수산자원이 특정 수괴에서 어획되는 속도가 보충되는 속도보다 빨라서 <mark>해당 종이 고갈되거나 집단이 지속되지 못하는 결과를 일으키는 어획</mark>을 말합니다.남획은 전 세계적으로 수 세기동안 지속되어 왔습니다.영상의 내용에서 보면,파충류는 생태계의 중간 허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즉,중간이 줄어들면 먹이사슬고리에 교란이 발생하게 됩니다.생태계 균형을 위해서 과도한 남획이 일어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남획이라는 말이 저에겐 생소하게 느껴졌었습니다.통합과학 교과서 내용과 영상을 찾아보면서 남획의 개념과 심각성을 깨닫고 생태계 보존을 위해서 많은 관심과 노력이 기울여지고 있다는 것을 알고 놀랐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PhV__NDSEvs" />
         <pubDate>2020-10-08 02:31: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seokt190028/kdyahpo13n37dkm1/wish/812453043</guid>
      </item>
      <item>
         <title>생태계 다양성 (10611박수빈)</title>
         <author>zgnu89tktr</author>
         <link>https://padlet.com/maseokt190028/kdyahpo13n37dkm1/wish/812456001</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생물 다양성을 이해할 때에는 유전자 다양성, 생물종 다양성, 생태계 다양성을 모두 고려해야 한다.</blockquote><div> 생태계 다양성은 특정 지역에 존재하는 생태계의 다양한 정도 를 말한다. <br>생태계는 열대우림, 초지, 습지, 갯벌, 사막, 맹그로브 숲, 산호초 지역 등 여러 유형이 있다.<br><br> 생태계의 다양성은 너무도 중요한 일이다</div><div><em><mark>생태계의 여러가지 다양한 분야에서  한가지만 빠지거나 균형을 잃는다고 하더라도 생명의 균형을 잃게되며 인류가 살아가는데 심각한 어려움이 생긴다</mark></em></div><div> 사람은 지구 환경에 영향을 받고 산다.  <br>지구 환경에 있어 생태계다양성 흐름이 깨진다면 지구의 흐름이 깨지며 계절,온도,습도,모든 생활의 범주에서 크게 벗어나게 된다</div><div>생태계의 직접적인 문제중 성층권 오존층 파괴를 들 수 있다 기부변화만 들어서 인류는 많은 피해를 받는다</div><div> 이로인해 끊임없이 인류는 생태계파괴에서 오는 해를 받게되었고 복잡한 문제들이 발생하고 있다</div><div> 생태계가 제대로 순리하지 않는다면 인류는 더이상 살아갈 수 없으며 농업과 임업,수산업 등 자연을 통한 모든 것을 영위할 수 없게 되며 인구의 감소를 가져오게 되며 다방면의 복잡한 문제가 생기게 된다 <br>이뿐만 아니라 물부족 현상이 생기게 되며 쓰레기도 해결되지 않게된다 건강한 생태계는 인류의 모든것의 원동력이 되며 지불하지 않고도 삶을 영위하게 해주는 것이다</div><blockquote><strong><em>생태계 파괴의 가장 큰 원인은 인간이다</em></strong></blockquote><div>인간의 직접 또는 간접적인 행위의 결과 많은 종이 멸종한다. 야생생물의 멸종은 정치, 경제, 문화 등 우리 일상생활과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는데, 기본적으로는 인구 증가로 인한 주거지나 경작지 그리고 상업지역의 확장과 산업발달로 인한 각종 오염물질의 증대에서 비롯하는 서식처의 변화, 두번째는 오락이나 상업적인 목적을 위한 과도한 사냥, 세번째는 포식자나 경쟁자 또는 병원성 생물과 같은 외래종의 이입 등을 들 수 있다. 부수적으로는 인간의 자연관에서도 그 원인을 찾아볼 수 있다. 현대와 같은 산업사회에서 인류는 자연을 인간 위주로 생각하며 정복대상으로 보는 자연관을 가지고 있다. 여기에는 인간과 자연은 별개의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 있어 자연을 보호하려는 의도보다 개발하고 이용하려는 생각이 지배적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인위적인 영향으로 인하여 멸종하는 종의 수나 멸종 위기에 처한 종이 급증하고 있다. 지난 200년 동안 인위적인 원인으로 멸종한 척추동물의 종수는 포유동물 약 100종, 조류 약 160종, 기타 많은 분류군이 멸종한것으로 추산하고있다<br><br>인간과 생태계는 공존과 동시에 서로 상호보완적 관계이다 인간의 욕심으로 인해 생태계가 파괴되지 않아야 한다<br><br><del><sup>나쁜인간들</sup></del></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uhuHdomyDf4" />
         <pubDate>2020-10-08 02:32: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seokt190028/kdyahpo13n37dkm1/wish/812456001</guid>
      </item>
      <item>
         <title>🐵맛있는 바나나🍌가 사라진다고?⊂((δ⊥δ))⊃ (10614신용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eokt190028/kdyahpo13n37dkm1/wish/812456129</link>
         <description><![CDATA[<pre> <strong>바나나</strong>가 미국과 유럽 등지에 소개된 이후 공급업자 들은 대량 생산과 공급을 위해 400여 종의 바나나 중 에서 단일 품종으로 ‘그로미셀(Gros  Michel)’ 바나나 만 재배해 공급했다. 그러다 치명적인 바나나 전염병 인 ‘파나마병’이 1903년 발견됐다. 지금도 치료법이 없 을 정도로 무서운 파나마병이 점점 확산되면서 그로 미셀 바나나는 멸종 위기에 처했고 이로 인해 바나나 재배가 중단됐다.</pre><div><br></div><pre> 그로미셀 바나나의 재배 중단 이후 파나마병에 잘 견디는 ‘캐번디시(Cavendish)’ 바나나를 재배해 전 세 계로 공급했다. 지금 우리가 먹는 바나나는 모두 캐번 디시 품종이다. 그러나 ‘변종 파나마병’이 유행하면서 캐번디시는 그로미셀과 같은 운명을 맞이해 곧 사라 질 위기에 처해 있다 🙊</pre><div><br></div><pre> 파나마병 확산으로 인한 그로미셀 바나나의 재배 중단은 우리에게 </pre><blockquote>“다양한 품종이 아닌, 단일 종의 대 량 생산 체제는 유전적 다양성이 없어 환경 변화에 적 응이 어렵기 때문에 멸종 가능성이 크다”</blockquote><pre>는 중요한 교 훈을 주고 있다.</pre><div><br></div><pre>나는 우리가 평소 먹는 바나나가 그냥 바나나인줄만 알고 있었는데 바나나가 종류가 있었고 심지여 그게 멸종위기에 처했다는 사실을 접했을때 이렇게 맛있는 바나나가 없어질 수 도 있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다 단일 품종 생산을 하면 전염병이 생겼을때 한번에 쭉 병에 걸려서 나는 단일 품종 생산보다는 반반으로 생산하거나 인기있는거 7 보험용 바나나 3 비율로 생산하는것이 좋을거 같다고 생각한다 계속 단일 품종생산을 하게 된다면 우린 앞으로 바나나를 먹을 수 없을지도 모른다 전에 한번 망했으면 보험을 들어둘 생각을 했으면 좋겠다🐒</pre><div><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VmPVhhmS7iY" />
         <pubDate>2020-10-08 02:32: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seokt190028/kdyahpo13n37dkm1/wish/812456129</guid>
      </item>
      <item>
         <title>국내 환경파괴 사례 (10625 조수경)</title>
         <author>whtnrud57</author>
         <link>https://padlet.com/maseokt190028/kdyahpo13n37dkm1/wish/812461981</link>
         <description><![CDATA[<div><br>대구를 품고 있는 팔공산은 5년째 구름다리 설치를 놓고 대구시와 환경단체가 갈등을 빚고 있다. 2015년 대구시가 처음으로 구름다리 설치 계획을 발표하자 생태계 훼손 등을 이유로 시민단체가 강력하게 반발하면서다. 찬반 논란이 수년째 이어지자 대구시는 지난해 '팔공산 구름다리 설치'를 주제로 시민 400여명이 원탁회의를 갖고 찬성 60%, 반대 32%로 투표 결과가 나오자 사업 재추진 의사를 밝혔다. 이에 대구시가 올해 구름다리 설치 사업을 하자 시민단체들은 또다시 반발하고 있다. 대구경실련은 18일 성명서를 내고 "대구시는 시대에 역행하는 무모한 토목사업에 불과한 구름다리 설치 결정을 철회하고 이 사업을 완전히 폐기하라"고 요구했다.<br><br>지방자치단체들이 자연 경관의 관광 자원화를 위해 구름다리나 출렁다리 등 구조물을 놓으려고 하자 거센 찬반 논란에 부딪히고 있다. <br>지자체들은 다리 구조물의 관광객 유인 효과가 큰 만큼 반드시 필요하다는 입장인 반면 시민단체들은 "경제적 효과는 없고 경관과 자연환경만 훼손할 것"이라고 반대하고 있다. <br><br>동해안 대표 호수인 강원 속초시 영랑호도 부교 형태인 탐방로 설치를 놓고 갈등을 빚고 있다. 속초시는 40억원을 들여 영랑호를 가로지르는 부교와 호수 주변 데크, 조류관망대·야외학습장 등을 설치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실시설계용역을 진행 중이며 이르면 내년 상반기 완공을 계획하고 있다. 하지만 지역 환경단체들은 "탐방로 사업을 중단할 때까지 무기한 시위를 하겠다"며 강력 반발하는 중이다. 영랑호가 멸종위기동물인 수달(천연기념물 330호)과 수리부엉이(천연기념물 324-2) 등 많은 야생동물의 삶의 터전이고 철새 도래지이기 때문에 탐방로 건설은 생태계 파괴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에서다. 반대 여론이 확산되자 속초시는 부교 설치 장소도 철새 도래지 인근에서 최대한 멀리 떨어진 곳으로 옮기고 사람과 철새가 공존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겠다는 입장도 내놨다. 충북 충주시가 충주호에 건립하려는 출렁다리도 일부 주민들의 반발로 진통을 겪고 있다. 충주시는 현재 시비 2000만원을 들여 충주호 출렁다리 건립을 위한 기본 계획과 타당성 용역을 진행 중이다. 충주시는 2022년까지 종민동에서 목벌동을 잇는 331m 출렁다리 놓은 뒤 자연휴양림 등을 연결하는 새로운 관광상품을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하지만 이 사업은 재산권 행사 제약 등을 이유로 피해를 입게 된다며 일부 주민들이 반대하고 있어 갈등을 빚고 있다.<br><br>나는 관광지을 위한 환경파괴에 대해 우호적인지는 않으나<br>무계획적인 환경파괴보다 자연과 어우러진 그런 관광지를 더 건설했으면 하는 생각이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0zzXc9qN1C0" />
         <pubDate>2020-10-08 02:3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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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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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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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라마르크 (10605 김시원)<br><br>라마르크는 진화의 원리에 관해 두 가지의 가설을 했다고 합니다.<br>하나는 어느 부분이고 쓰면 쓸수록 발달되어 커지지만 반대로 쓰지<br>않는 부분은 작아서 없어진다고 하는 용불용설과 다른 하나는 생물이<br>생활하면서 커지거나 작아진 형질 즉, 획득형질이 자손에게 유전한다는<br>것 입니다. 하지만 라마르크의 이 진화설은 모순된 학설이 되었습니다.<br>그 이유는 획득형질이기 때문에 다음 세대로 유전이 될 수 없기<br>때문입니다. 저 또한 라마르크의 용불용설은 모순된 학설이라고 <br>생각합니다.왜냐하면 예를 들어 카렌족들은 목을 길어보이게 하기 위해서 링으로 된 악세서리를 착용한다고 합니다.그렇게 링을 몇년씩<br>끼우다보면 나중엔 정말로 목이 가늘어지고 쇄골뼈가 내려앉아 목이 <br>가늘고 길어진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카렌족이 아이를 낳는다고 하여<br>이 아이가 목이 가늘고 길게 태어난것이 아니듯 후천적으로 얻은 <br>성질은 유전되지 않는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저 또한 모순된 학설이라고 생각이 됩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hWJtVukmmGg" />
         <pubDate>2020-10-08 02:3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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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3 장예람 환경오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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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bbc.com/korean/53872392" />
         <pubDate>2020-10-08 02:4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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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경 보전 단체 NGO 10629함나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eokt190028/kdyahpo13n37dkm1/wish/812471407</link>
         <description><![CDATA[<div>NGO란 정부기관이나 정부와 관련된 단체가 아니라 순수한 민간조직을 총칭하는 말로, '비(非)정부기구'나 '비(非)정부단체'라고도 지칭된다. 넓은 의미에서 반드시 국제활동을 벌이는 단체를 말하는 것은 아니며, 정부운영기관이 아닌 시민단체도 NGO에 해당된다. <br>유엔에 전세계 7백여 단체가 등록돼 있고 이와 별도로 유엔 홍보국이 인정한 NGO가 2백여 단체나 있다. 이들 NGO는 뉴욕과 제네바에 군축위원회를 두고 있으며 유엔군축 특별총회에서는 이 위원회가 NGO의 창구역할을 한다. 최근엔 환경보전을 위한 NGO의 활동이 활발하다.</div><div><br>여러가지 분야의 전문가들이 전문성을 가지고 NGO에서 활동하며 우리 사회를 더 나은방향으로 발전시키는 사람들이 정말 대단하고, 존경스럽다고 생각한다.<br><br></div><div><br></div><div><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MD6Sq60ZQiU" />
         <pubDate>2020-10-08 02:40: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seokt190028/kdyahpo13n37dkm1/wish/81247140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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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항생제 내성 세균, 슈퍼 박테리아 🦠 (10604 김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eokt190028/kdyahpo13n37dkm1/wish/812480749</link>
         <description><![CDATA[<div>1941년 푸른 곰팡이로부터 발견된 항생제가 임상 실험에 성공했다. 그것이 현대적 개념의 최초 항생제 페니실린이다. 페니실린의 발견 이후 1950-1970년대에 ‘항생제의 시대’를 맞이했다. 연이어 새로운 항생제들이 등장했고, 인류를 해하던 많은 질병들이 치료되었다. 그렇게 항생제가 만병통치약으로 자리매김하면서 역설적이게도 항생제 내성문제도 쌓여가기 시작했다. </div><div><br></div><div>페니실린의 발견이 얼마 지나지 않아 페니실린에 죽지 않는 내성 포도알균이 등장한다. 최근까지도 박테리아는 지속적으로 진화해왔으며 2007년 미국 버지니아주와 영국에서 슈퍼박테리아에 감염되어 숨진 사건이 일어났다. </div><div>슈퍼박테리아는 ‘다제내성균’이라고도 불린다. 다제내성균이 무서운 이유는 어떠한 항생제에도 질병을 치료할 수 없다는 것이다. 질병관리본부에 의하면 2017년 발생한 슈퍼박테리아 감염환자 중 약 40%가 감염 후 90일 이내에 사망했다. 그 외에도 폐렴간균에 사용되는 항생제 카바페넴은 EU 평균 내성비율이 2015년(8.1%)에 2012년(6.2%)에 비해 1.9%가량 증가되었다. 카바페넴 외 다른 항생제들의 내성도 증가하고 있어 과거보다 훨씬 제한적인 치료옵션을 맞닥뜨리게 됐다.</div><div><br></div><div>해당 사안에 대한 영국 경제 전문가 짐 오닐의 소견은 사람들의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했다. 짐 오닐은 항생제 내성보고서에서, 현재 매년 70만명이 항생제 내성균에 의해 생명을 잃고 있으며 이대로 항생제 내성의 확대를 해결하지 못하면 2050년 슈퍼박테리아 감염 사망자가 세계적으로 연간 천만 명씩 발생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실제로 항생제 내성확산이 지구 온난화보다 시급한 위협요인으로 전망되고 있다.</div><div><br></div><div>미국질병통제예방센터는 올해 4월, 치사율 60%에 이르는 항생제 내성의 칸디다 바이러스가 20여개국에서 보고되었다고 했다. 이 칸디다 바이러스의 세계확산 가능성을 염두해 대책이 요구되고 있고 있으며, 우리나라의 경우에도 내성세균 발생률이 최근 7년간 최대 3배이상 증가했다. </div><div><br></div><div>현재 우리나라에서는 OECD평균보다 50%이상 많은 항생제가 처방되고 있다. 더 심각한 것은 6세미만의 아동에게 투여하는 항생제의 양을 비교했을 때 한국이 OECD 국가 중 1위라는 사실이다. 항생제 사용량이 타 국가보다 많다는 것은 항생제 남용에 대한 우려로 이어질 수 있다. 더군다나 항생제 내성의 증가는 항생제를 오남용과 관련이 있다. </div><div><br></div><div>진화하는 슈퍼박테리아와 달리 21세기 이래로 새로운 항생제 시장은 주춤한 지 오래다. 하지만 다가오는 위협을 대응하기 위한 노력은 이어지고 있다. 올해 6월 한림대학교 성심병원에서는 ‘리보솜을 활용한 슈퍼박테리아 항생제’라는 주제로 특별강연이 열렸고 미국, 영국, 독일 등 정부기관과 여러 재단이 공동으로 ‘CARB-X’라는 기금을 조성해 새로운 항생제 개발 지원에 나서고 있다. 새로운 항생제가 아닌 다른 방법으로 슈퍼박테리아 문제를 해결하려는 시도도 있다. 박테리오파지를 이용한 이 연구는 박테리아 속에 기생해 살면서 박테리아를 잡아먹는 박테리오파지의 특징을 이용했다. </div><div><br></div><div>국가적인 차원에서의 대응 외에 개인적인 차원에서도 슈퍼박테리아 감염을 예방하고 주의하는 것이 중요하다. WHO가 권고한 식품유래 슈퍼박테리아 오염예방법으로는 깨끗이 손씻기, 익힌 음식과 익히지 않은 음식을 분리해 보관하기가 있다. 항생제를 올바르게 사용하는 것도 중요하다. 먼저 항생제는 사용하는 목적이 확실한 경우에만 사용해야 한다. 광범위 항생제 사용보다는 감염질환, 감염균에 따른 항균제 선택이 지향되어야 할 것이다. 또한 국민들은 항생제를 처방 받았을 시 권장되는 투약기간을 지키는 것이 좋다. </div><div><br></div><div>최근 현안의 심각성을 파악하고 여러 종합병원에서는 항생제 대책에 따라 오남용 관리를 시작하였으나 올해 슈퍼박테리아 감염자가 최대치를 경신했다. 언젠가 다가올 미래라는 것은 틀림없지만, 최대한 그 시기를 미루고 여러 해결책을 시도해봐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국가와 기업, 국민 개인 모두의 노력이 필요하다.</div><div><br></div><div>-출처: 약사공론: 슈퍼박테리아의 위협, 우리는 항생제 내성에 안전한가-김제은 기자</div><div><br>최근 코로나19로 인한 슈퍼 박테리아 2차 감염에 대한 위험성도 불거지고 있다. 슈퍼 박테리아의 위험성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슈퍼 박테리아에 대응하는 항생제를 연구하는 것과 동시에 하루 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될 수 있도록 하는 세계 사람들의 노력이 절실하게 필요하다고 생각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86i174hDbyE" />
         <pubDate>2020-10-08 02:4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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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항생제 10603 김동욱</title>
         <author>maseoks200833</author>
         <link>https://padlet.com/maseokt190028/kdyahpo13n37dkm1/wish/812484632</link>
         <description><![CDATA[<div>항생제는 무엇인가?<br>감염을 막거나 세균질환을 치료하는데 사용되는 항미생물질이다.<br>이러한 항생제는 수많은 사람들을 구했다.<br>하지만 과연 항생제는 인간에게 유용하기만 할까?<br><br><br>현재 항생제 남용으로 인해 항생제 내성균의 발생이 증가하고 그로 인해 어떠한 항생제로도 치료가 불가능한 소위 '슈퍼박테리아'가 인류의 생존을 위협할 것이라는 우려가 있다. 실제로 항생제가 의학에 도입된 이후 새로운 내성균이 발생하고 있으며 <a href="https://namu.wiki/w/%EC%84%B8%EA%B3%84%EB%B3%B4%EA%B1%B4%EA%B8%B0%EA%B5%AC">세계보건기구</a>도 이를 우려하고 있다.<br><br>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될까?<br>불행히도 우리는 아직 그 어떤 감염이나 세균질환을 치료해 주는 만병통치약을 만들지는 못했다.<br>즉 항생제의 사용은 불가피하다는 것아다. 그러므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불필요한 항생제의 사용을 줄이는 것이다.<br><br><a href="https://youtu.be/NKy5Grm9aXo">https://youtu.be/NKy5Grm9aXo</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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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2:4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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