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국제 정치 활동 보고서_윤연서 by 최혜미</title>
      <link>https://padlet.com/cnsa/kde14l5ftwg2v93d</link>
      <description>매주 한 국제 정치 활동에 대한 활동 보고서를 쓰는 칸 입니다.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8-20 04:21:26 UTC</pubDate>
      <lastBuildDate>2025-12-05 07:17:06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자기 소개</title>
         <author>heymi_7</author>
         <link>https://padlet.com/cnsa/kde14l5ftwg2v93d/wish/3548505562</link>
         <description><![CDATA[<p>이름</p><p>학번</p><p>희망 디플로마</p><p>진로</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0 04:21: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nsa/kde14l5ftwg2v93d/wish/3548505562</guid>
      </item>
      <item>
         <title>부서별 활동/공공외교/분쟁/역사와 국제관계/선거관리 챕터 작성 가이드</title>
         <author>heymi_7</author>
         <link>https://padlet.com/cnsa/kde14l5ftwg2v93d/wish/3548505565</link>
         <description><![CDATA[<p>-기본적으로 한 줄 이상의 활동을 파악할 만한 내용이 매주 수업시간마다 작성되면 됩니다.</p><p>-특별한 활동이 있을 때에는 만든 보고서, 포스터, 사진 등을 첨부합니다. </p><p>-첨부파일, 기사 링크 등을 활용해도 좋습니다(패들릿 첨부 기능 이용)</p><p><br></p><p>필수 포함 내용</p><ol><li><p>같이 한 사람 (있을 경우에만)</p></li><li><p>나의 역할 (있을 경우에만)</p></li><li><p>연관된 이전 활동의 날짜 또는 링크 (있을 경우에만)</p></li><li><p>수업 시간 배운 내용 또는 및 추가 첨부 자료와의 연관된 내용</p></li><li><p>느낀점</p></li><li><p>기타 자유롭게</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0 04:21: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nsa/kde14l5ftwg2v93d/wish/3548505565</guid>
      </item>
      <item>
         <title>21019 윤연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nsa/kde14l5ftwg2v93d/wish/3561995362</link>
         <description><![CDATA[<p>같이가치당을 창단하여 친구들과 선거 활동을 했다.</p><p>대선이 한참일 때 논란이 많았던 문제가 선관위가 투표를 조작한 것이 아니냐였다.</p><p>하지만 투표는 조작되기 힘들다는 것을 선거 과정을 보면서 다시한번 느꼈다. </p><p>선거과정을 보면서 선거에 생각보다 많은 사람이 필요하고 정말 사소한 과정에서 조차 공정한 선거를 보장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것을 알게되었던 활동인 것 같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31 12:59: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nsa/kde14l5ftwg2v93d/wish/3561995362</guid>
      </item>
      <item>
         <title>21019 윤연서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nsa/kde14l5ftwg2v93d/wish/3570022003</link>
         <description><![CDATA[<p>독일에서 레오 10세는 면벌부를 판매하기 시작했고 루터는 면벌부는 말도 안되는 소리라며 95개조 반박문을 적어 반박을 했다. 이후 종교개혁이 일어나게 되었다. 스위스에서 칼뱅은 신이 이미 모든 사람의 운명을 정해놓았다는 예정설을 발표했고, 신흥상공업자 즉, 부자들의 큰 지지를 받게 되었다. 창문투척사건으로 인해 30년 전쟁이 시작되게 되었고, 구교와 신교로 나누어지게 되었다. 그 결과 신교도가 이겼고 베스트팔렌 조약이 성립되었다. 나폴레옹 전쟁은 영국과의 전쟁에서 영국을 망하게 하기 위해서 주변국가에게 대륙봉쇄령을 내렸지만, 러시아가 이를 어겼고, 러시아와의 전쟁을 하게되었다. 하지만 영국은 결국 러시아에게 패배했고 망하게 되었다. 메테르니히의 주도로 이루어진 빈회의에서 빈체제가 성립하게 되었고, 유럽질서를 프랑스 혁명이전으로 돌리게 되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5 03:27: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nsa/kde14l5ftwg2v93d/wish/3570022003</guid>
      </item>
      <item>
         <title>21019 윤연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nsa/kde14l5ftwg2v93d/wish/3583432422</link>
         <description><![CDATA[<p>베스트팔렌 조약으로 30년 전쟁의 막이 내렸다. 이후 종교의 자유가 생겼고, 종교와 정치가 분리되게 되었다. 네덜란드는 스페인, 스위스는 로마에서 벗어나게 되었고, 내정불간섭, 영토존중, 국가 결정존중을 하게 되었다. 빈체제는 나폴레옹 전쟁으로 발생이 되었고, 오스트리아의 재상 메테르니히의 주도로 이루어졌다. 영국, 러시아, 프랑스, 오스트리아 등의 국가가 참여했고, 영국 프랑스 러시아 강대국이 자신의 이익을 챙기기 위해 열었다고 봐도 무방하다. 하지만 자유주의, 민족주의가 확산되었고, 국가 간의 이념, 문화 등의 갈등이 생기고 충돌하면서 세계 제 1차 대전이 발발하게 되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14 01:25: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nsa/kde14l5ftwg2v93d/wish/3583432422</guid>
      </item>
      <item>
         <title>21019 윤연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nsa/kde14l5ftwg2v93d/wish/3595517139</link>
         <description><![CDATA[<p>독일의 선거 방식과 정치에 대해 배웠다. 우선 독일은 정당별로 비례명부를 작성하는 우리나라와는 달리 주별로 비례명부를 작성한다고 한다. 독일에는 16개의 주가 있어서 총 16개의 비레명부가 작성되고, 우리나라에서는 보정과 초과의석을 허용하지 않는 반면 독일은 인정했다가 인정하지 않는 방향으로 바뀌었다고 한다. 마지막으로 우리나라에서는 위성정당을 허용하는 반면 독일은 위성정당이 모호하다고 한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21 05:29: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nsa/kde14l5ftwg2v93d/wish/3595517139</guid>
      </item>
      <item>
         <title>21019 윤연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nsa/kde14l5ftwg2v93d/wish/3605119493</link>
         <description><![CDATA[<p>분쟁에 대한 PPT를 만들었다. 아프리카 지역의 분쟁에 대해 조사하게 되어서 니제르라는 국가의 분쟁에 대해 정리해보았다. 일단 아프리카 지역이기 때문에 프랑스의 지배를 오랫동안 받았고, 프랑스의 지배에서 벗어난 뒤 민주적인 방식으로 투표를 하여 대통령을 선출했다. 하지만 2년 후 쿠데타가 일어나게 되었고, 그 결과 니제르에 지원되던 다른 나라들의 지원이 중단되고, 국제적으로 비판을 하는 등의 상황이 발생했다. 국제적으로 많은 비난이 있었다고 했지만, 사실 이번 조사를 통해 처음 알게 된 분쟁이였다. 그래서 세계에는 아직도 내가 알지 못하는 분쟁이 많이 남아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p><p>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선생님께서 알려주신 5장으로 정리된 국제 분쟁을 읽어보고 싶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26 03:28: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nsa/kde14l5ftwg2v93d/wish/3605119493</guid>
      </item>
      <item>
         <title>21019 윤연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nsa/kde14l5ftwg2v93d/wish/3647188553</link>
         <description><![CDATA[<p>의자 뺏기 게임을 통해서 국가 간의 외교를 직접 느낄 수 있었던 것 같다. 직접 해당 나라의 상황이 되어 외교를 해보니 생각보다 더 치열하게 외교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른 나라와 연합을 할 때도 최대한 유리한 위치가 되려고 노력했고, 무기와 자원을 최대한 많이 얻기 위해서 많은 협상을 했다. 하지만 실제로 외교를 할 때는 이것보다 훨씬 더 치열하고 치밀하게 상대의 자본을 뺏어와야 한다고 생각해서자 뺏기 게임을 통해서 국가 간의 외교를 직접 느낄 수 있었던 것 같다. 직접 해당 나라의 상황이 되어 외교를 해보니 생각보다 더 치열하게 외교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른 나라와 연합을 할 때도 최대한 유리한 위치가 되려고 노력했고, 무기와 자원을 최대한 많이 얻기 위해서 많은 협상을 했다. 하지만 실제로 외교를 할 때는 이것보다 훨씬 더 치열하고 치밀하게 상대의 자본을 뺏어와야 한다고 생각해서 실제로는 어떻게 외교를 하는지 궁금해졌다. 뉴스에서 나오는 모습만이 다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또 정상들의 대화 사이에는 많은 준비가 필요했다는 것을 느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3 10:15: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nsa/kde14l5ftwg2v93d/wish/3647188553</guid>
      </item>
      <item>
         <title>21019 윤연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nsa/kde14l5ftwg2v93d/wish/3661594637</link>
         <description><![CDATA[<p>태양이, 진휘와 함께 태양이의 선거 포스터를 만들었다. 충남에서 할 수 있을 만한 정책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았는데, 생각보다 많은 이야기가 나와서 놀랐던 것 같다. 다른 조와 달리 태양이가 PPT로 포스터를 만들자고 해서 의아했지만, 만든 결과물을 보니 우리조 포스터가 가장 선거 포스터와 비슷하게 생긴 것 같아서 뿌듯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1-02 01:11: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nsa/kde14l5ftwg2v93d/wish/3661594637</guid>
      </item>
      <item>
         <title>21019 윤연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nsa/kde14l5ftwg2v93d/wish/3673683046</link>
         <description><![CDATA[<p>실제로 선거를 해보았고,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투표에 참여해주셨다. 각 정당 당 한명을 뽑는 투표라는 걸 모르는 사람도 있었고, 공약을 보지도 않고 이름으로만 사람을 뽑는 사람도 있었다. 이런 모습들을 보면서 사람들이 투표의 본질에 대해 알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실제로는 학연, 지연, 혈연 등의 이유로 투표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1-09 13:55: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nsa/kde14l5ftwg2v93d/wish/3673683046</guid>
      </item>
      <item>
         <title>21019 윤연서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nsa/kde14l5ftwg2v93d/wish/3684353360</link>
         <description><![CDATA[<p>의자 뺏기를 통한 외교를 했다. 이번에 걸린 국가는 베트남이였고, 소국이였다. 그래서 아니나 다를까 북한이 전쟁을 걸어왔다. 전쟁에서 패배를 했고, 북한에게 무기와 자원을 빼았겼다. 그리고 나서 북한이 한번더 전쟁을 걸어와서 패배했다. 이 게임을 하면서 느낀점은 나라는 우선 무기와 자원이 많아야 유리하다는 점이였다. 저번 의자뺏기에서는 이스라엘이였는데 무기가 많아서 전쟁을 걸어오는 나라가 없었다. 하지만 베트남같이 약소국이 되니 전쟁을 하고 싶어하는 나라가 많았고, 전쟁에서 패배하면 그대로 나라가 망하는 구조였다. 또 하나 더 느낀 점이 있다면, 나라의 위치도 중요하다는 점이였는데, 북한이 의자뺏기를 하는데 옆에 있어서 더 전쟁을 하고 싶어했던 것 같다. 그래서 나라 간의 위치도 전쟁에 영향을 준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처음부터 북한이 전쟁을 요청한 것은 아니였는데, 처음에는 동맹을 맺자고 했었다. 하지만, 베트남의 입장에서 보면 동맹을 맺는거나, 전쟁을 하는거나 무기와 자원을 빼앗기는 건 같기 때문에 전쟁을 선택한 것이였다. 그래서 다른 사람이 베트남이였다면 어떤 선택을 했을지 궁금했다. 그리고, 실제로 베트남에 이러한 제안이 들어왔다면 어떤 선택을 할지가 궁금했다. 서울의 봄에 나오는 것처럼 실패하면 반역, 성공하면 혁명이 되는 선택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1-16 02:01: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nsa/kde14l5ftwg2v93d/wish/3684353360</guid>
      </item>
      <item>
         <title>21019 윤연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nsa/kde14l5ftwg2v93d/wish/3694732806</link>
         <description><![CDATA[<p>카훗을 통해서 지금까지 배운 내용을 복습했다. 구조주의, 구성주의, 현실주의 등의 내용이 많이 헷갈렸던 것 같다. 시험이 한 달 정도 남았는데, 시험을 보기 전까지 더 열심히 공부해야겠다고 생각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1-23 02:33: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nsa/kde14l5ftwg2v93d/wish/3694732806</guid>
      </item>
      <item>
         <title>21019 윤연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nsa/kde14l5ftwg2v93d/wish/3703415528</link>
         <description><![CDATA[<p>G20에서 감정에의 호소를 통해 지원을 받으려면, 최대한 살기 힘들다는 것을 보여주어야 한다고 생각해서, 전쟁 또는 분쟁을 생각했고, 그 결과 콩고 내전이 가장 적합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콩고 내전에 대해 찾아보니, 꽤 오래전부터 지속되어 왔고, 뉴스를 보다 보니 블러드다이아몬드라는 내용이 나와서 영화 '블러드 다이아몬드'의 배경이 되는 곳인가? 하는 생각에 찾아보았는데, 영화에 나오는 국가는 시에라리온으로 다른 국가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하지만, 어렸을 때 콜탄을 캐내는데 아이들이 동원되어 고통받는 나라가 있다고 배웠었는데, 그 나라가 콩고였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1-30 05:17: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nsa/kde14l5ftwg2v93d/wish/3703415528</guid>
      </item>
      <item>
         <title>21019 윤연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nsa/kde14l5ftwg2v93d/wish/3711555489</link>
         <description><![CDATA[<p>G20에서 다른 나라의 이야기들을 들었다. 들으면서 느꼈던 것은 '사연없는 집은 없다'라는 말처럼 모두가 자신을 도와주고, 협력해주기를 바라고 있다는 것이 느껴졌던 것 같다. 그리고 듣다보니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들도 많이 있었는데, 실제 G20에서 각국 정상들이 서로의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면 무슨상황이 발생될지 걱정이 됐다. 그래서 실제 G20의 회의를 찾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2-05 07:17: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nsa/kde14l5ftwg2v93d/wish/3711555489</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