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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문수행 - 기사쓰기 by 교사김규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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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행운을 비는 마음을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5-17 03:1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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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dlrbals123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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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746201</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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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7 03:2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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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주 365 민원콜 센터, 상담사 스트레스 검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jangt200016/kd7umi3wkxl1kvs3/wish/2186853811</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심리검사를 통해 서비스 질 높이기<br><br>상담사가 시의 행정을 70여 건의 민원인에게 전화 상담을 하는 중에 상담사에게 인격 모독, 언어폭력, 반복 언지 민원 등의 악성 민원에 의해 정서적 상처를 받게 되고 또한 정확한 시정 상담을 위해 끊임없는 업무 숙지로 직무 스트레스가 발생하게 된다.<br>스트레스 검사를 통해 상담사의 정신건강을 회복하고 직무 수행 과정과 개인 생활에서 발생하는 정신적 스트레스를 없애 업무 능률 향상을 도모할 것이며 민원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br><br>심리 검사를 통해 현재 본인이 어떤 심리를 가지고 있는지 심리적인 문제점, 원인 등을 파악할 뿐만 아니라 본인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는 수단이다.<br>문제점이 계속 지속되면 많은 정신질환이 스트레스를 유발하여 면역 체계를 저하시키고 작업 완료와 시간 관리가 무너져 집중하기 어려워진다. 따라서 정신건강 회복은 우리에게 있어서 참 중요하다.<br>우리는&nbsp;심리 상담을 통해 마음의 근육을 키우고 힘을 기르는 과정을 통해 정신건강을 회복할 수 있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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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7 03:3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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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9 장오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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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안드레 고메스 발목부상<br>부제목:안드레 고메스 심각한부상 선수생활 더 할수있을까?<br>2019년 11월4일 잉그랜드프리미어리그 토트넘VS에버튼 경기가있었습니다..경기 70분경 손흥민선수의 백태클에 안드레고메스 선수의 발목이 90도 돌아가는 상황이발생했습니다.안드레 고메스는 수술을 피할수없었고 수술이 끝나고 난뒤 안드레 고메스선수는 발목을 다시 정상화시키고 복귀하기위해 자발적으로 재활에 참여했다. 축구선수의 신체중 가장 중요한 발목을 재활하는데 최소 3~5개월의 재활을해야 복귀가 가능하다고했지만 안드레고메스는 6개월만에 리그로 복귀했다.안드레 고메스의 재활훈련은 개인훈련으로 시간을 많이썼다.발목에 밴드를 감고 여러각도로 발목을 움직이는 운동을했다.발목근육을 키워서 근육을 다시 사용할수있게 회복시켜주고 발목의 감각을 찾아준다.두번째는 웨이트운동을해주었다.하체웨이트를 주로 했다. 허벅지,종아리 등 다른하체 근육을 키워주면 발목에 큰무리가 가지않고 운동할수있다.마지막은 팀훈련으로 가볍게 조깅을 뛰면서 공을차고 감각을 찾는훈련을 했다. 안드레고메즈는 이런 재활훈련을 거치고 완쾌해서 리그에서 활약을 하고있지만 부상을 다시 당할 확률이 높아 그런점을 주의하면서 경기에 임하고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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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7 03:3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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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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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연예인 얼굴 합성 &#39;딥페이크&#39; 음란물로 돈벌이... 10대 2명 구속</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jangt200016/kd7umi3wkxl1kvs3/wish/2186858972</link>
         <description><![CDATA[<div>부제목: "딥페이크는 피해 확대 재생산되는 중대한 범죄"<br>본문:<br>인터넷 공간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디지털 성범죄가 큰 사회 문제가 되고 있다.<br><br><strong>연예인 얼굴과 다른 사람의 나체 사진을 합성한 음란물</strong>, 이른바 '<strong>딥페이크</strong>' 범죄도 그중 하나이다.<br><br>손쉽게 돈을 벌 수 있다며, <strong>10대들도 '딥페이크' 범죄에 빠져들고 있다.<br><br></strong>K팝 가수 등 유명 연예인들의 얼굴을 합성한 음란물을 유포한 6명이 경찰에 붙잡혔는데, 이 가운데 10대가 4명이다.<br><br><strong>'딥페이크' 사진 수천 장을 돈을 받고 판매한 10대 2명은 구속</strong>됐다.<br><br>부산경찰청은 지난해 12월부터 인터넷으로 떠도는 불법 합성 음란물을 집중적으로 단속하고 있다.<br><br>지금까지 4건이 적발됐는데, 구체적인 사례는 이렇다.<br><strong>① 2020년 12월: K팝 가수 150여 명의 얼굴을 합성한 음란물 사진 3천여 건 판매<br>② 2021년 1월 : 국내 가수 3명 얼굴 합성한 허위 음란 영상물 5건 판매<br>③ 2021년 1월: 일반인 9명의 얼굴 합성한 음란물 사진 11건 판매<br>④ 2021년 2월: 국내 가수 14명의 얼굴 합성한 음란물 사진 163건 판매</strong><br><br>이 가운데 '딥페이크' 사진 3천여 건을 판매한 혐의로 구속된 일당 2명은 10대였다.<br><br>해외 SNS를 통해 판매 광고를 했고, <strong>유명 연예인의 얼굴을 합성한 음란물을 100장 단위로 1~2만 원을 받고 팔았다.</strong> 경찰은 이런 식으로 10대 2명이 100만 원가량을 받아 챙긴 것으로 보고 있다.<br><br>지금까지 이런 '딥페이크' 범죄는 명예훼손이나 음란물 유포죄로 처벌을 받았다. 명예훼손의 경우 입증이 어려워 적발되더라도 음란물 유포죄를 적용했는데, 법정형이 1년 이하 또는 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그쳤다.<br>(사진 자료)<br><br>마무리: 경찰 관계자는 "연예인이나 일반인을 합성해 허위로 편집한 음란물이 유포될 경우 지속적으로 공유돼 추가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며,<br><br><strong>"딥페이크는 10대라 할지라도 구속 수사할 수 있는 중대한 범죄"</strong>라고 밝혔다.<br><br>AI, 첨단기술 등 정보화 시대가 도래하면서 보호받아야 할 10대들이 여러 곳곳에서 많은 영향을 받는다. 지금은 이전과 같은 시대가 아닌 새로운 시대가 도입되었다. 합목적성에 따라 시대에 부합하는 정의가 법을 통해 실현되어야 할 것이다. 점점 첫경험 나이가 적어지는 건 정보화 시대의 영향이 크다고 생각한다. 그에 맞는 법 개정, 성문화 지식, 성문화 실태를 파악하고 성과 관련해 10대를 확실하게 교육하는 것이 중요하다. 성범죄 발생 유무는 학창시절, 범죄임을 확실히 깨닫고 올바른 성 문화 교육을 받는다면 범죄율이 줄 것이고, 교육을 제대로 받지 않는다면 범죄율이 증가할 것이다. 성에 대해 잘못된 판단이 서지 않도록 법과 제도적 차원에서 노력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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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7 03:4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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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 체육 시간 마스크 의무화 해제...학생들 반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jangt200016/kd7umi3wkxl1kvs3/wish/2186859939</link>
         <description><![CDATA[<div>-정부 실외활동 마스크 의무 '해제'<br>-학교 실외활동 원상복구 되나?<br><br>우리 정부에서 5월 2일(월)부터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되었다. 우리나라는 착용 의무화가 해제 되어 학교 실외활동에 마스크에 관해 학생들의 관심이 높아졌다. 학교에서 실외활동은 체험학습 활동, 실외 체육 시간에 해당하는데 이에 대한 학생들의 의견이 분분하다. 초등학교 한 학생은 "마스크를 쓰고 체육 수업을 해서 숨이 답답해도 착용해야 했고 안경 쓴 친구는 숨이 차면 렌즈에 김이 서려 불편했다"라고 말하며 이젠 이 불편함이 해소 될수 있는 가능성에 기대하고 있는 상황이다. 반면 몇몇 학생들은 "코로나의 위험성이 있고 지금까지 마스크를 쓰고 있었는데 벗으면 어색해서 벗지 않았다."라고 말했다.&nbsp;<br><br>중국에 체육시간에 1000m 달리기 시험에서 마스크를 착용하고 뛰던 학생이 쓰러져 사망했다. 이에 한 학교 체육 교사는 "중국에서 이런일이 있어서 어느정도 걱정하고 있었는데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되어 학생들이 원활한 체육수업을 할수 있어서 다행이다."라고 말했다.&nbsp;<br><br>이런 실외 활동에 마스크 의무화가 해제 되면서 체육시간과 체험학습 등 마스크 착용을 안해도 되서 학생들과 교사들이 코로나 전 상황으로 돌아가 이제 일상회복이 되는것이 아닌가 라는것에 대한 기대를 하고 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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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7 03:4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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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호사 태움 문화, 왜 근절되지 못하는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jangt200016/kd7umi3wkxl1kvs3/wish/2186861489</link>
         <description><![CDATA[<div>"녹음 못하게 한 뒤 욕설...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 시행 이후에는 녹음할 수 없는 상황에서 교묘하게 태우더라"&nbsp;<br><br>태움이란 영혼이 재가 될 때까지 태운다는 의미로, 주로 선배 간호사가 후배 간호사를 괴롭히는 악습을 일컫는 은어이다. 사소한 실수에 과하게 질책하거나 다른 간호사, 환자 앞에서 폭언과 욕설을 하며 모욕을 주는 등 모든 행위가 태움에 해당한다.<br><br>경기도 소재의 국립병원 신입 간호사로 일을 시작한&nbsp; 최진희(가명)씨는 "입사 후 한달 만에 동기의 3분의 1이 퇴사했다"면서 "앞에서 험담을 하면 녹음을 할까봐 밖에서 기다리라고 지시한 뒤 욕을 하기도 하고, 근무시간 안에 다 마치지 못할 일을 주고, 12시간 연속 일을 한 뒤에도 '네가 부족해서 못한 것'이라며 소리를 지르기도 했다고 밝혔다.<br><br>지난 2018년 고 박선욱 산호사와 2019년 고 서지윤 간호사의 죽음으로 병원 내 괴롭힘인 태움으로 인한 사망이 산업재해로 인정받고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이 시행됐지만, 현장 간호사들은 "여전히 달라진게 없다"고 호소했다. 심지어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 시행 이후 간호사 태움 문화가 더 교묘해졌다고 밝혔다.<br><br>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의 시행에도 태움문화가 근절되지 못하는 이유는, 간호사들의 살인적인 업무량과 장시간 노동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간호사가 해야 할 일에 비해 인력이 턱 없이 부족하다는 뜻이다.&nbsp;<br>또한 미흡한 신입간호사 교육제도도 원인이라고 생각한다. 병원은 인력 부족을 이유로 2개월 간 짧은 교육을 끝낸 직후 신규간호사를 실무에 투입한다. 신규간호사를 교육하는 선임간호사의 경우에는 원래 담당하던 업무와 환자 수를 그대로 유지한 채 신규간호사 교육까지 맡고 있는 형편이다. 이런 과중한 업무와 스트레스 속에서 선임간호사는 신규간호사를 태우게 되고, 생명을 다루는 직업이라는 명분과 인력부족이라는 배경 속에서 태움은 당연히 근절 될 수 없고, 대물림 된다고 생각한다. 근본적인 원인은 이윤 창출에만 몰두하는 병원과, 살인적인 의료체계, 노동자의 과잉노동을 사실상 방치하고 있는 정부에 있다. 따라서 이를 해결하기 위한 구조적 변화가 필요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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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7 03:4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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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시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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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디올 패션쇼에 이대 과잠의 등장<br>명품 브랜드 디올이 이화여대에서 2022 가을 컬렉션 패션쇼를 개최<br><br>글로벌 명품 브랜드 디올이 10여년만에 국내에서 패션쇼를 개최했다.<br>무대가 끝난 뒤 이대 과잠을 입고 있는 백인 여성이 인사를 했다.&nbsp;<br><br><br>그 여성은 디올의 수석 디자이너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br>그녀가 이대 과잠을 입고 등장함에 관객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br><br><br>이번 2022 디올가을 여성 컬렉션 패션쇼는 디올와 이화여대가&nbsp;<br>'차세대 여성 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손을 맞잡은 결과다.&nbsp;<br>양 측은 지난 달 장학금 기부 파트너십을 맺고, 재학생을 대상으로 크리스챤디올의 여성 인재 양성 프로그램인 '우먼스디올'에 참여할 학생들도 선정했다.<br><br>디올과 이화여대가 차세대 여성 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손을 잡은 것을, 디올의 수석 디자이너인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가 이화여대 과잠을 입고 나온 것에서 디올과 이화여대의 눈에 띄는 접점을 만들어 대중들에게 알릴 수 있었고, 서로 윈윈하는 좋은 마케팅 전략으로 보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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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7 03:4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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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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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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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7 03:4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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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無마케팅 통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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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하이트진로음료 1분기 수익 116% 어떻게 했길래?<br><br>하이트진로음료는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0%,영업이익은 116%증가했다고 밝혔다.<br>올 1분기 실적 호조는 생수 부문의 '석수' 음료 부분의<br>'하이트제로0.00' '진로토닉워터'','블랙보리' 등 &nbsp;<br>주력 제품의 고른 성장이 배경이 됐다.<br>특히 로우 칼로리,로우 슈가와 같은 -(빼기)마케팅을 넘어 '無마케팅' 전략(제로 칼로리 제로 슈가)을 적용 한 것이 코로나19 이후 건강에 관심이 많아진 사람들의 트렌드에 잘 맞물려 음료부문 매출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는 분석이다.<br><br></div><div>無마케팅의 전략은 적절한 시기 적절한 전략인것 같다. 코로나로 인해 운동도 잘 못하고 집에 있다보니 사람들이 건강에 관심이 많이 생겼을 떄 로우 칼로리 로우 슈가가 아닌 아예 칼로리와 설탕을 뺀 음료를 출시해서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다</div><div>국내 첫 무알코올 맥주맛 음료인 '하이트제로0.00'또한 같은 원리인것 같다. 맥주는 마시고 싶은데 건강 생각은 또 하고 이때 알코올,칼로리,당류까지 제로인 올프리 콘셉트로 전면 리뉴얼을 하고&nbsp;<br>78%라는 고성장 실적을 이뤄냈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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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7 03:4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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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미용업 등 개인 서비스, 가격 폭등 ( 학생들과 직장인들 사이에서 ‘셀프 미용’ 관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jangt200016/kd7umi3wkxl1kvs3/wish/2186869401</link>
         <description><![CDATA[<div><br>최근 소비자 물가가 급등한 여파로 미용업 등의 개인 서비스 요금까지 폭등하고 있다. 지난 4월 서울 지역 미용실 평균 커트 비용이 2만원 대에 처음으로 진입했고, 이용실 커트 가격 또한 올라 약 1만 2천원이 됐다. 그뿐 아니라 샵에 가서 받는 네일 아트는 10만원 안팎의 고비용, 피부과 치료 또한 8회 정도에 100만원 가까이 되는 고비용이다.&nbsp;<br><br>용돈을 타서 쓰는 학생, 시간이 부족한 직장인 중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비싼 가격을 주고 관리를 받는 것이 대해 부담스러워하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미용업의 가격이 올라가다 보니 가격이 부담스러운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셀프 미용’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nbsp;<br><br>샵에서 받는 네일아트 비용이 10만원 대 안팎인 것에 비해 셀프 네일은 2만원 대의 싼 비용이고, 피부과나 샵에 가서 받는 관리의 고비용에 비해 셀프 피부 관리는 1~2만원 대 선에서 그치는 것이 대부분이기에 더욱 더 많은 관심이 보이는 것이다.&nbsp;<br><br>미용업 가격이 폭등한 현재, 관리를 받으러 샵에 가는 시간과 비용을 생각한다면 학생과 직장인 등의 소비자들에게서 절반 가까이 되는 비용 절감을 본다면&nbsp;‘셀프 미용’ 대한 관심은 당연한 것이라 보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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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7 03:4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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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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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naver.me/IIZKdzWb">http://naver.me/IIZKdzWb</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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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7 03:5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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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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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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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7 03:5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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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많은 웹툰 표절의혹••• K웹툰 표절, 이대로 괜찮은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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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하마 작가가 제시한 근거 자료 중 일부 / 하마 작가 네이버 블로그)<br><br>표절 한 웹툰, 재판에서 표절이라고 판결되는 작품은 별로 없다?<br><br><br>현재 웹툰 표절이 관해 재판에서 표절이라고 판결받는 작품이 거의 없다고 한다.<br>대표로 네이버 웹툰에서 연재되는 '달의 요람'이라는 작품이 표절의혹에 휩싸였다. 표절논란의 시작은 웹툰을 보는 독자들의 표절에 대한 의구심으로 인해 야기했다.<br>이에 독자들은 웹툰댓글에 "와 ㄹㅇ X똑같은대?????????????ㅇ 붉은여우 웹툰 쳐도 안나오길래 얼마나 비슷하길래 저러나했는데 XX똑같네..", "저거 수상 당시에도 말 나왔었음 여기서도 그 작가 아니냐고 글얼라왔엇는데" 등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다.<br>웹툰 '달의 요람'이 표절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작가가 직접 해명했다.<br>'달의 요람' 이정선작가는 개인 블로그를 통해 "의혹을 제기한 하마작가의 '붉은 여우'는 읽어 본 적이 없다"며 "캐릭터 외형이나 구도, 명암, 채색방식 등은 다른 작품에서 흔히 사용하는 방식이다"라고 반박했다.<br>이에 이어 "붉은 배경의 명도나 채도는 평소 좋아하던 일본 애니메이션인 '세일러문', '이누야사'등의 캐릭터에서 영향을 받았다"고 밝혔다.<br><br>이후 하마작가가 개인 블로그에 '달의 요람'이 '붉은 여우'를 표절했다며 주장해 논란이 됐다.<br>하마작가는 "문제를 공론화하기 전에 당사자간 문제를 원만히 협의하기 위해 해당 근거자료를 정리해 네이버 웹툰 '달의요람' 작가에게 답변을 요청했다"며 "하지만 유사성이 크지 않다는 짧은 답변을 받았다"고 밝혔다.<br><br>네이버 측은 "이번 이슈를 인지하고 있으며 작가의 의견을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다.<br><br><br>이 상황에 대해 업계는 표절입증이 쉽지 않을 것이라는 반응을 보였다.<br>웹툰을 비롯한 콘텐츠 업계에서 표절의혹은 흔한 일인데다가 확실하게 재판에서 표절이라고 판결받는 작품 또한 거의 없기 때문이다. (대사, 연출방법 등을 제외한 모든 면에서 콘텐츠 표절 논란도 심각해지고 있다.)<br><br>업계의 한 관계자는 "표절이라고 판결을 받아내기 위해서는 대사, 연출방법 등이 정확하게 일치해야 하는데 대부분 소재나 설정이 비슷하다는 점에서 문제를 제기하는 경우가 많다"며 "웹툰, 웹소설의 콘텐츠수가 매우 많고, 소재가 유행처럼 돌아가는 경향이 있어서 표절의혹도 자주 나오는 것 같다"고 말했다.<br><br>'달의 요람'뿐만 아니라 일본 만화 ‘귀멸의 칼날’ 설정과 유사하다는 비판이 비등한 웹툰 ‘엽사: 요괴사냥꾼’ 등 다른 연재작의 표절 시비도 독자 사이에서 잇따른다.<br>K웹툰의 국내외 팽창으로 장밋빛 전망이 남발되고 있지만, 지속 가능성을 위해서는 업계의 도덕성 및 내실 정비가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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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7 03:5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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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곡 살인 피의자 이씨, 증거영상을 제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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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출한 영상에 조작 의혹, 확신이 되어가..<br><br>사건에 피의자 이은해씨와 조현수씨에 대한 검찰 조사가 진행되는 중 이씨가 무죄를 주장하기 이한 증거영상을 검찰에 제출하였다. 검찰은 해당 영상을 전문가에게 넘겨 분석을 하였다.<br><br>영상에는 피해자 윤씨와 피의자인 전과 28범 조씨와 지인이자 공범인 이씨가 모두 등장한다. 영상에서 조씨와 이씨는 4m정도 되는 바위에 올라 뛰어내릴 곳을 찾고 있었다. "조현수, 어디로 다이빙 해야하냐?" 라고 이씨가 묻자 조씨는 " 튜브가 있는 곳으로 뛰어내려." 라고 말하였다.<br><br>보통 증거영상은 확실하고 사실성을 높이기 위해 편집이 안된 원본 영상을 제출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전문가 분석에 의하면 '해당 영상은 화질이 3~5배 정도 압축되어 있고, 이씨의 다이빙 장면은 들어가 있지 않아' 라고 하여 2차 편집이 되었을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br><br>영상은 2019년 6월 30일 8시 17분 경에 찍힌 영상이고 윤씨의 신고는 7분 뒤인 8시 24분에 들어왔으며, 119가 도착했을 때에 윤씨는 이미 숨져 있었다고 한다.<br><br><br>기술력이 점점 발전해나가고 있는 현재, 증거 영상을 의도적으로 사실을 숨기거나 속여 형벌을 회피하고 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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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7 03:5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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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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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호사 80%가 번아웃으로 병원을 떠난다··· 이유는 무엇인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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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번아웃을 겪고 있는 간호사의 비율이 약 80%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번아웃은 어떠한 활동이 끝난 후 심신이 지친 상태를 말한다. 쌓인 스트레스를 해결하지 못해 심리적ㆍ생리적으로 지친 상태이다. 번아웃을 겪고 있는 간호사의 비율이 높다는 것은 지쳐 있는 간호사가 많다는 이야기가 된다. 이직을 고민했던 비율도 79%로 높은 확률이다. 간호 노동 환경 개선을 통한 안정이 시급하다는 이야기이다. 이 조사는 민주노총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이 지난 1월 5일부터 한 달 동안 2022년 정기 실태 조사를 실시한 결과이다. 이번 정기 실태 조사에는 간호사 2만 7270명이 응답했다. ‘육체적, 정신적으로 지쳐 있다’는 응답이80.5%으로 높았다. 2019년 고용 노동부 사업체 노동력 조사에서 간호사 이직률이 15.2%로 높게 나타났다. 이직률이 높게 나온 이유에는 열악한 근무 조건, 노동 강도, 낮은 임금이 있었다. 코로나 19 이후로 열악해진 노동 환경을 겪고 있다. 현장 간호사 10명 중 7명이 10년차 이하이며, 30대 이하가 대다수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3교대와 밤 근무가 계속되고 있고, 열악한 노동 환경 탓에 ‘번아웃’ 된 간호사가 그만두는 일이 발생했다. 보건 노조는 교대제 개선과 근무조 당 간호사 인력 비율 제도화 시급하다고 말했다. 또한 “간호 노동 현장 문제를 개선하고, 환자들을 위해 최선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대안”이라고 밝혔다. 5월 12일 국제 간호사의 날, 보건 의료 노조와 대한 간호 협회는 공동결의대회를 열었다. ‘간호사 1명 적정 환자 수기준 마련’, ‘간호법 제정’, ‘불법 진료 근절과 직종 간의 업무 범위 명확화’를 촉구했다. 조금이라도 더 빨리 보건 의료 노조와 대한 간호 협회가 촉구한 간호사 1명 적정 환자 수 기준 마련, 간호법 제정, 불법 진료 근절과 직종 간 업무 범위 명확화가 이루어져야 할 시점이다. 지금도 수많은 간호사가 번아웃을 겪고, 자리를 떠나가고 있을 것이다. 이런 일을 줄이기 위해서는 정부의 노력이 필요할 뿐더러, 개개인의 목소리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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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7 03:5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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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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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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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7 03:5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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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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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7 03:5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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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류현진 팔뚝 부상, 재활훈련 완벽소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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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부제목:재활훈련 마이너리그 소화완료<br>류현진은 지난 4월17일 공을 던지다 왼팔에 통증을 호소하였다. 왼팔뚝 염좌로 알려지고 치료후 재활과정을 거치는데, 처음에는 가볍게 공을 주고받는 캐치볼 정도로만 하여 쉬었던 어깨와 팔뚝을 풀며 어깨와 팔뚝에 조금씩 긴장감을 주는 재활훈련을 시작했다. 캐치볼로 시작해서 불펜피칭을 시작하여 점점 복귀에 가까워지고 있다.이렇게 하나씩 재활훈련을 소화하여 재활을 하면 더 빠르게 ㅔ복귀할 수 있다.이후 마지막 점검을 위해 5월8일 마이너리그 경기를 완벽 소화한 후 5월15일 복귀전망을 알렸다.총28일간의 재활을 거쳐 5월15일 류현진 복귀전에 홈런(1실점)을 제외한 무실점 호투를 펼쳤따. 많은 이닝을 소화하진 않았지만 빠른회복과 성공적인 복귀전을 치룰 수 있게 노력한 류현진과 의료진에 박수를 보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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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7 03:5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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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7 03:5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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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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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7 03:5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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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3김형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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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간호법" 놓고 의사-간호사 갈등<br>부제목: "간호사의 이익 대변 간호법은 결사반대"<br>교대근무가 많은 간호사들이 적정 근무시간 등을 요구할수 있도록 한 "간호법" 개정안이 국회 상임위 소위를 통과 했습니다.<br>그런데 의 사들이 이 법안 통과를 결사반대하고 나섰습니다.<br>"간호사의 이익 대변 간호법은 결사반대"<br>피켓을 들고 강당에 모인 1백여 명의 의사들.<br>이들은 국회로 행진하며 간호법을 아예 폐기하라고 주장했습니다<br>자신들의 진료.처방 권하이 침해당할까 우려하는 겁니다.<br>가장 큰 쟁점은 간호사의 업무 범위 입니다.<br>당초 법안은 간호사의 업무를 '의사의 지도 또는 처방 하에 시행하는 환자 진료에 필요한 업무' 로 규정하였습니다&nbsp;<br>그러자 의사들은 '진료 보조' 였던 의료법보다 간호사 업무 범위가 늘어난다고 반발했습니다.<br>간호사가 처방전을 따로 받아 의사와 독립된 공간에서 단독 의료행위를 할 가능성이 있다는 겁니다.<br>의사들의 계속되는 반대에 결국 국회 소위는 간호사 업무 범위를 현행 의료법과 동일하게 조정했습니다.<br>하지만 의사들은 여전히 반대하고 있습니다.<br>코로나 시대에도 숨막히는 방호복입고 밥먹을 기운조차 없어도 그저 묵묵히 일했습니다 그런데도 의료이익은 대부분 의사들이 가져가고 급여는 하는 일에 비해 너무 낮습니다 코로나시기에도 간호사들에게 주어지는 이익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간호사들을 위한 간호법이 좋아져야한다.<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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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7 03:5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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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8 01:2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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