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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학년도 3학년 3반 자율 :)) 세상을 이롭게 바꾸는 모둠별 이슈 신문 제작 by tgm212121@gmail.com</title>
      <link>https://padlet.com/tgm212121/kd45744w5in7in67</link>
      <description>생활기록부 자율 및 진로 란에 기록할 예정이니 충실하게 참여해주세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3-31 20:38:12 UTC</pubDate>
      <lastBuildDate>2024-11-14 10:56:17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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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10 신예진</title>
         <author>tgm212121</author>
         <link>https://padlet.com/tgm212121/kd45744w5in7in67/wish/2938413102</link>
         <description><![CDATA[<p>1. 신문 기사 제목</p><p>: “천만 영화면 뭐해” 소외된 시청각장애인들</p><p><br></p><p>2. 진로 분야: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p><p><br></p><p>3. 연계한 키워드: 배리어 프리, 인권</p><p><br></p><p>4. 기사 내용 요약</p><p>: ‘배리어 프리’는 장벽을 허물자는 뜻 그대로 장애인의 문화생활 장벽을 낮추려는 노력의 일환이지만 정작 개봉 후에야 자막, 해설 작업을 시작할 수 있기 때문에 장애인들은 영화를 한 달 넘게 볼 수 없었음. 하지만 이렇게 힘들게 만들어진 배리어프리 영화도 영화관에서 상영을 하지 않아 장애인들은 영화를 볼 수가 없음.</p><p><br></p><p>5. 시사점</p><p>: 한국의 배리어프리 영화가 나아가야 할 방향은?</p><p><br></p><p>6. 자신의 생각</p><p>: 영화와 같은 문화를 누릴 권리는 비장애인만의 것이 아니라 장애인을 포함한 모든 사회 구성원이 함께 가져야 할 권리이다. 해외에서는 별도의 기기를 갖고 영화를 볼 수 있는 여건이 어느정도 조성이 된 상태이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도 하루빨리 장애인이 불편함없이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토대를 마련해야 할 것이다.</p><p><br></p><p>7. 꼬리 물어보기</p><p>: 영화관에서 상영하는 것 대신 장애인을 위한 현실적인 OTT 콘텐츠 시청방식에 대해 탐구해볼 계획임.</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hankookilbo.com/News/Read/201801301664983194" />
         <pubDate>2024-03-31 20:42: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gm212121/kd45744w5in7in67/wish/2938413102</guid>
      </item>
      <item>
         <title>4월1일(월) 1교시, 1차시) 활동 방법 안내</title>
         <author>tgm212121</author>
         <link>https://padlet.com/tgm212121/kd45744w5in7in67/wish/2938413192</link>
         <description><![CDATA[<p><strong>[1차시 활동 방법]</strong></p><p>1) 자신의 진로 분야(관심 분야)와 <strong>아래 키워드와 연계된 신문 기사 2개를 찾아</strong> 오른쪽 게시물(1차시 샘플, 2차시 샘플)과 같이 양식을 채워서 이 사이트에 업로드한다.</p><p><br></p><blockquote><p><strong>※ 반드시 신문 기사는 되도록 사람들의 관심이 다소 부족하고, 우리가 꼭 알아야 하는 이슈, 시사점이 존재하는 기사를 선택할 것.</strong></p></blockquote><p><br></p><p><strong>[연계해야하는 키워드]</strong></p><p>※①~⑪ 중 2개 선택(같은 거 2개 선택해도 상관없음)</p><p>①배리어 프리(Barrier Free)</p><p>②인권, 복지(장애인, 노인, 여성, 난민, 새터민, 국가유공자)</p><p>③지역 불균형</p><p>④불공정 노동</p><p>⑤환경 오염</p><p>⑥외교, 통일</p><p>⑦범죄, 형벌(촉법 소년)</p><p>⑧행정, 정책</p><p>⑨전통</p><p>⑩생물 윤리(비건, 동물 실험)</p><p>⑪기부 문화(노블리스 오블리주)</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31 20:42: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gm212121/kd45744w5in7in67/wish/2938413192</guid>
      </item>
      <item>
         <title>3306 남윤성</title>
         <author>tgm212121</author>
         <link>https://padlet.com/tgm212121/kd45744w5in7in67/wish/2938413225</link>
         <description><![CDATA[<ol><li><p>신문 기사 제목: 외국인 돌봄인력에 최저임금 차등? …노동계 “근본 해법 아냐”</p><p><br></p></li><li><p>자신의 진로 분야: 교육 계열, 사회 계열</p></li></ol><p><br></p><ol start="3"><li><p>연계한 키워드: (2)인권, 복지</p></li></ol><p><br></p><ol start="4"><li><p>기사 내용 요약(2문장): 돌봄서비스 인력난 해소를 위해 한국은행이 외국인 노동자 활용과 최저임금 차등 적용을 제안하고 나서면서 실현 가능성을 놓고 논의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 노동계는 이러한 대책이 임시방편에 불과하다고 비판하였으며, 이미 열악한 내국인 돌봄 노동자들의 처우를 개선하고 돌봄 서비스의 공공성을 강화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주장함.</p></li></ol><p><br></p><ol start="5"><li><p>시사점(=생각해볼 점)</p><p>: 외국인 돌봄 인력에 대해서 최저임금을 차등 적용하는 것은 옳은 일인가?</p></li></ol><p><br></p><ol start="6"><li><p>자신의 생각</p><p>: 최저임금제도의 목적은 최저 급여를 법적으로 보장함으로써 근로자에게 일정한 수준 이상의 생계와 생활을 안정시키고 근로자의 사기를 올려주어 노동생산성을 향상시키는 것이다. 그러나 대한민국에 노동을 제공하는 외국인 노동자에게 인건비 절감과 같은 경제적 이유만으로 최저임금을 차등 적용하는 것은 위 제도의 목적에서 벗어나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p></li></ol><p><br></p><ol start="7"><li><p>꼬리 물어보기(= 추가로 생각해볼 점, 또는 후속 탐구 계획)</p><p>: 외국인 노동자에 최저임금을 차등적용한 국가의 사례에 대해서 조사하고, 제도 시행 기간동안 발생한 다양한 의견들에 대해서 후속 탐구를 진행할 예정임.</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na.co.kr/view/AKR20240305124700530" />
         <pubDate>2024-03-31 20:42: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gm212121/kd45744w5in7in67/wish/293841322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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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312 유현지</title>
         <author>tgm212121</author>
         <link>https://padlet.com/tgm212121/kd45744w5in7in67/wish/2938413250</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br/></p><p><br/></p><p>1. 신문 기사 제목: 며칠전까지 살아있던 사람을 그린 '불편한' 만화</p><p><br/></p><p>2. 자신의 진로 분야: 만화</p><p><br/></p><p>3 연계한 키워드: 인권</p><p><br/></p><p>4 기사 내용 요약: 고용 노동부가 산재 위험성을 알리고자 배포한 만화 '중대재해 사이렌'에 실제 일어난 산업재해 사건들을 담고있음 만화에서 돌아가신 고인에 대한 추모나 존중은 찾아볼 수 없고 오히려 자극적인 표현으로 인해 희화하한것 아니냐는 논란이 됨</p><p><br/></p><p>5 시사점:  신원을 밝히지 않는다해도 유가족의 동의 없이 실제사건을 사용해도 되나?</p><p><br/></p><p>6 자신의 생각: 실제 사건을 모두가 보는 곳에 만화로 배포를 할거면 유가족의 동의를 얻는게 맞다고 생각하고, 만화를 그린 후에도 배포하기전에 유가족들에게 한번 더 보여줘서 컨펌을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p><p><br/></p><p>7 꼬리 물어보기( 추가로 생각해볼 점, 또는 후속 탐구 계획)</p><p>창작자의 윤리의식에 대한 고찰</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026433&amp;CMPT_CD=P0010&amp;utm_source=naver&amp;utm_medium=newsearch&amp;utm_campaign=naver_news" />
         <pubDate>2024-03-31 20:43: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gm212121/kd45744w5in7in67/wish/2938413250</guid>
      </item>
      <item>
         <title>3313 윤혜진 기사1</title>
         <author>tgm212121</author>
         <link>https://padlet.com/tgm212121/kd45744w5in7in67/wish/2938413296</link>
         <description><![CDATA[<p>1. 신문 기사 제목 : 지구온난화가 지구 시간도 바꾼다.</p><p><br></p><p>2. 자신의 진로 분야 : 환경공학</p><p><br></p><p>3. 연계한 키워드 : (5) 환경오염</p><p><br></p><p>4. 기사 내용 요약 (2문장) : 지구온난화로 극지방 얼음이 녹으면서 지구 표준시를 보정하는 시기가 예상보다 늦춰지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팀은 지구의 각속도와 조석력 등 지구 자전 속도에 영향을 미치는 변수를 바탕으로 계산했고, 그 결과 앞으로 10년 내에 사상 처음으로 UTC에서 윤초를 더하는 게 아닌 '1초를 빼야 한다'는 결론을 확인했다.</p><p><br></p><p>5. 시사점 (생각해볼 점) : 현재 컴퓨팅과 금융 시스템 등에서 1초를 추가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는 있지만 1초를 제거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는 거의 없어 윤초를 빼는 상황이 많은 어려움을 야기할 것이라고 하는데, 이러한 변화된 소프트웨어는 어떤 방식으로 제작되고 실행될 것인가?</p><p><br></p><p>6. 자신의 생각 : 이제는 지구온난화와 세계 시간제가 불가분의 관계가 되었기 때문에, 변화의 적응이 필요로 할 것으므로 이로 인한 인류의 혼란을 잠재우기 위한 방안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p><p><br></p><p>7. 꼬리 물어보기 (추가로 생각해볼 점) : 위 연구팀의 결론인 새로운 소프트웨어 제작이 오차 없이 완벽히 이루어질 수 있을까?</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584/0000026490" />
         <pubDate>2024-03-31 20:43: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gm212121/kd45744w5in7in67/wish/2938413296</guid>
      </item>
      <item>
         <title>기사1 3318 장서윤</title>
         <author>tgm212121</author>
         <link>https://padlet.com/tgm212121/kd45744w5in7in67/wish/2938413320</link>
         <description><![CDATA[<ol><li><p>신문 기사 제목 : ‘AI 목소리 도용’ 에 뿔난 게임 성우들, 법적 문제는?</p><p><br></p></li><li><p>자신의 진로 분야 : 성우</p><p><br></p></li><li><p>연계한 키워드 : 인권, 범죄</p><p><br></p></li><li><p>기사 내용 요약(2문장)</p><p>: 게이머들이 모드를 공유하는 사이트인 ‘넥서스 모드’에서 AI로 생성된 콘텐츠의 공유를 허용하는 과정에서 일부 이용자들이 AI로 게임 본편의 성우의 목소리를 복제해 노골적인 성적인 묘사가 나오는 성인 모드 제작에 활용하며 문제가 됨. 이러한 사례가 국내에서 일어난다면 성우는 퍼블리시티권의 보호를 받을 수 있고, 명예훼손 문제가 있으며, 딥페이크 성폭력 범죄의 측면이 있다는 점을 밝힘.</p><p><br></p></li><li><p>시사점 (=생각해볼 점)</p><p>: (이러한 AI 음성 기술을 사용할 때마다 성우에게 허락을 받기에도 한계가 있기에) 만약 AI 음성 기술 사용에 관한 법이 생긴다면 AI 음성 기술 사용 적정선과 악용의 범위는 어떻게 정하는 것이 좋을까?</p><p><br></p></li><li><p>자신의 생각</p><p>: 성우란 본인의 목소리로 돈을 벌고 활동을 하는데 이러한 방식으로 생체 인식 데이터를 악용하는 것은 성우에 대해 무례한 행동이며, 이러한 음성 연기를 원한다면 성우에게 합당한 돈을 지불하고 성우를 고용하여 사용하는 것이 맞다고 본다. 또한 성우가 아니더라도 파급력이 높은 정치인, 연예인 등이 자신이 하지 않은 말을 한 것처럼 AI 음성 기술을 사용한다면 이로 인한 갈등도 많아질 것이라고 생각한다.</p><p><br></p></li><li><p>꼬리 물어보기 (=추가로 생각해볼 점, 또는 후속 탐구 계획)</p><p>: 음성 딥페이크 악용을 막기 위한 기업의 노력에 대해 탐구하고 조사할 계획임.</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ekorea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7949" />
         <pubDate>2024-03-31 20:43: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gm212121/kd45744w5in7in67/wish/2938413320</guid>
      </item>
      <item>
         <title>3319 정예나 기사1</title>
         <author>tgm212121</author>
         <link>https://padlet.com/tgm212121/kd45744w5in7in67/wish/2938413345</link>
         <description><![CDATA[<p>1. 신문 기사 제목 : "교육부는 왜 역사 교과서에 '자유민주주의'를 다시 소환하나"</p><p><br></p><p>2. 자신의 진로 분야: 역사교사</p><p><br></p><p>3. 연계한 키워드: 행정, 정책</p><p><br></p><p>4. 기사 내용 요약(2문장): 교육부는 중학교 교과서와 한국사 교과서에 민주주의를 자유민주주의라고 서술한다고 주장하였다. 이 주장에 부총리는 자유민주주의 (교과서 반영) 부분은 실제로 헌법정신에 입각한 교육과정이라고 한다. 이명희 교수는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의 나라인데 원래 (교과서 속) 민주주의란 용어도 당연히 자유민주주의라는 뜻으로 쓰였고 언젠가부터 민중 민주주의나 인민민주주의와 같은 개념을 이야기하는 사람이 늘어 이런 것들과 구별하기 위해 자유민주주의라고 써야 한다고 말한다. </p><p>일부 역사 교사들과 연구진들은 대한민국의 정통성과 헌법의 핵심적 기본 원리를 부정하고, 교육받을 권리를 제한한다고 주장한다. 또한 특정한 역사관이나 정치적 견해에 입각한 역사적 평가에 관한 교육을 강제하지 마라 라고 한다. 더하여 한국에서만, 자유민주주의라는 표현이 한국사 교과서에서만 등장한다. 이 인사에 따르면 “어느 나라도 교과서에 자국 체제가 ‘자유민주주의’라고 표현하지는 않는다. 보통은 그냥 ‘민주주의’ ‘민주적’이라고 쓴다.”라고 밝혔다.</p><p><br></p><p>5. 시사점(=생각해볼 점)</p><p><br></p><p>: 한국사 교과서에 민주주의를 자유민주주의라고 서술해야 하는가?(해도 되는 것인가?)</p><p><br></p><p>6. 자신의 생각</p><p><br></p><p>: 자유민주주의가 아닌 민주주의로 서술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민주주의는 포괄적이고 자유민주주의는 명확하지 않고 강한 편향성을 가지고 있어 굳이 자유를 덧붙일 이유가 없는 것 같다. 그리고  만약 학생들이 배운다면 명확하지 않는 설명과 개념이 없어 일방적 주입이 될 수밖에 없고 민주시민 교육에 혼란을 초래할 수 있다. 거기에 더하여 한국사 교과서만 그렇게 표시되어있고 사회 교과서엔 민주주의라고 서술되어서 더욱 혼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다른 국가들은 자유민주주의를 쓰지 않는다. 왜냐하면 굳이 오해의 소지가 있는 용어를 쓰지 않기 때문이다. 명확한 민주주의라는 단어를 두고 자유민주주의를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p><p><br></p><p>7. 꼬리 물어보기(= 추가로 생각해볼 점, 또는 후속 탐구 계획)</p><p><br></p><p>: 다른 국가의 자유민주주의 서술 사례, 한국사 교과서의 서술에 관해 탐구해 보고 싶고 관련 논문 또는 책(역사 전쟁)을 읽어 다시 자유민주주의 표기에 대해 상기할 계획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308/0000031856" />
         <pubDate>2024-03-31 20:43: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gm212121/kd45744w5in7in67/wish/2938413345</guid>
      </item>
      <item>
         <title>3321 차민정(1)</title>
         <author>tgm212121</author>
         <link>https://padlet.com/tgm212121/kd45744w5in7in67/wish/2938413376</link>
         <description><![CDATA[<p><strong>1. 신문 기사 제목 :  </strong>컨선월드와이드, 2023 세계기아지수 발표… 기아종식 위해 미래 세대가 이끄는 식량시스템으로 변화해야</p><p><br></p><p><strong>2. 자신의 진로 분야: </strong>교육학과</p><p><br></p><p><strong>3. 연계한 키워드: </strong>(2)인권, 복지</p><p><br></p><p><strong>4. 기사 내용 요약(2문장)</strong></p><p><strong>: </strong> 올해 세계기아지수 보고서는 코로나19 팬데믹의 여파, 러시아-우크라이나 분쟁, 기후, 재난 등 여러 위기가 세계 최빈국 사람들에게 미치는 영향의 규모를 보여줌. 여전히 전 세계에서 기아 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이 계속되고 있지만, 여러 위기가 겹치면서 진전을 보이지 못하고 있음. 43개국의 기아 수준이 '심각' 또는 '위험'으로 나타났고, 세계기아지수는 100점 만점의 국가별 기아 심각도 점수를 산정한 결과, '위험' 수준의 기아를 겪고 있는 9개 국가 이외에도 ‘보통’, ‘심각’ 또는 ‘위험’ 기아 지수를 받은 14개국은 2015년에 비해 올해 개선율은 5% 미만인 것으로 나타남. 추가적으로 18개국은 2015년 이후 기아 지수가 상승함.</p><p><br></p><p><strong>5. 시사점(=생각해볼 점)</strong></p><p><strong>:</strong> 시간이 지날수록 세계의 기아 지수가 늘어난 이유는 뭘까? 선진국의 경제는 하루하루 성장하고 있는데, 왜 저개발국에선 기아 문제가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을까? 지구의 한편에서는 비만과 음식 쓰레기가 문제인데 왜 다른 한편으론 기아 문제를 겪고 있는 것일까?</p><p><br></p><p><strong>6. 자신의 생각</strong></p><p>: 지구 인구의 대략 8억 5000만 명이 굶주리고 있다. 기아 문제는 아프리카뿐만 아니라 동남아시아, 라틴아메리카/카리브해에서도 쉽게 볼 수 있는 문제이다. 그렇다면 기아 문제의 원인은 무엇일까? 그 이유 중 하나를 과거의 식민지 정책과 정부의 부정부패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그 당시 식민지 권력자들이 유럽 시장에 소비될 작물만을 경작하도록 아프리카 농민들에게 강요했고, 이 잔해는 현대에도 남아, 아프리카 농민들이 단일경작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정부의 수출가격에 비해 터무니 없이 낮은 가격으로 농산물을 판매하고 있기 때문이다.</p><p><br></p><p><strong>7. 꼬리 물어보기(= 추가로 생각해볼 점, 또는 후속 탐구 계획)</strong></p><p>: 미국이 생산할 수 있는 곡물 잠재량만으로도 전 세계 사람들이 먹고 살 수 있고 프랑스 곡물 생산만으로 유럽 전체가 먹고 살 수 있는 시대라고 한다. 하지만, 여러 나라의 정부와 국제기구는 무엇을 하고 있는 것일까? 도서를 통해 기아의 원인과 결과, 기아의 여러 형태(경제적 기아, 구조적 기아 등)를 탐구해 볼 계획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segye.com/newsView/20231011517796?OutUrl=naver" />
         <pubDate>2024-03-31 20:43: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gm212121/kd45744w5in7in67/wish/293841337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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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316 임다정</title>
         <author>tgm212121</author>
         <link>https://padlet.com/tgm212121/kd45744w5in7in67/wish/2938413441</link>
         <description><![CDATA[<p>1. 신문 기사 제목 : ‘비건채식 공공화법’ 논의 불가피하다</p><p>2. 자신의 진로 분야: 생명 과학</p><p>3. 연계한 키워드: 정책, 생물 윤리</p><p>4. 기사 내용 요약(2문장): 채식선택권이 없는 군대나 교도소 내의 급식이 채식주의자들의 양심과 신념을 위협하며 자기 결정권, 건강권, 환경권을 침해한 것이라며 인권위 진정을 냈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는 채식선택권이 없는 것이 법률에 의해 직접적으로 이뤄지는 기본권 침해가 아니라며 인정하지 않고 있다.</p><p>5. 시사점(=생각해볼 점)</p><p>: 비건 즉 윤리적 채식주의에 대한 차별을 법적으로 보호해야 할 ‘철학적 신념’으로 인정해야 하는지의 여부</p><p>6. 자신의 생각</p><p>: 비건은 종교나 성적 지향같이 철학적 신념으로 인정받을 조건을 충분히 갖춘 것으로 인정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비건은 대부분 동물권과 기후변화 때문에 비건이 되기로 결심했으며, 유제품 등 일체의 육류 소비를 거부하며 일관된 실천을 하기 때문에 헌법에 의하여 보장되는 기본권인 평등권으로 법과 제도로 차별을 방지해야 한다고 생각한다.</p><p>7. 꼬리 물어보기(= 추가로 생각해볼 점, 또는 후속 탐구 계획): 비건을 보장하는 법안을 통과시킨 나라들을 찾아보며 비건의 장단점과 중요성, 필요성을 조사하고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어린이집 비건 식단, '좋은 경험이다' vs '말도 안 된다'를 주제로 각각의 입장을 조사해 탐구할 계획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jejusori.net/news/articleView.html?idxno=423727" />
         <pubDate>2024-03-31 20:44: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gm212121/kd45744w5in7in67/wish/293841344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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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305 김인해</title>
         <author>tgm212121</author>
         <link>https://padlet.com/tgm212121/kd45744w5in7in67/wish/293841350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ews.kbs.co.kr/news/view.do?ncd=7719025" />
         <pubDate>2024-03-31 20:4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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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303 김서현(기사1)</title>
         <author>tgm2121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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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신문 기사 제목: ‘현금 없는 사회’ 소외 받는 사람들</p></li><li><p>자신의 진로 분야: 사회학과/미디어커뮤니케이션 학과</p></li><li><p>연계한 키워드: 고령층 소외, 디지털 격차</p></li><li><p>기사 내용 요약: 신용카드와 모바일 결제 등의 증가로 ‘현금 없는 사회’로 진입한 나라들이 늘어나고 있지만 고령층과 장애인을 비롯한 금융 취약계층이 소외되는 부작용도 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다. ‘현금 없는 사회’의 선두주자였던 스웨덴은 은행의 현금 취급을 의무화하는 방향으로 돌아서고 있다.</p></li><li><p>시사점: 디지털 기술 발전은 어떤 소외를 불러올까?</p></li><li><p>자신의 생각: 우리나라도 현급 없는 사회로 진행하는 과정에서 취약 계층의 금융소외 및 소비활동이 제약되지 않도록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생각한다.</p></li><li><p>꼬리 물어보기: ‘현금 없는 사회’의 시발점이였던 키오스크의 도입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다. 코로나19라는 전염병이 확산하면서 비대면 결제 서비스가 증가하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우리는 노인, 장애인 등 디지털 취약 계층을 생각해보지 못 했다. 노인과 장애인의 입장에서 키오스크의 불편함을 탐구하여 대안을 생각해볼 계획이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khan.co.kr/economy/market-trend/article/202001062110015?utm_source=urlCopy&amp;utm_medium=social&amp;utm_campaign=sharing" />
         <pubDate>2024-03-31 20:4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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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311 원혜인 (기사1)</title>
         <author>tgm2121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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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신문 기사 제목 : '친구도 하길래' 시작된 중독..."용돈 떨어지자 사기 범죄도"</p></li><li><p>자신의 진로 분야 : 경영, 문화/예술, 마케팅</p></li><li><p>연계한 키워드 : (7)범죄, 형벌(촉법소년)</p></li><li><p>기사 내용 요약 : 청소년들 사이에서 온라인 불법 도박이 빠르게 번지고 있다. 스마트폰을 통해서 쉽게 접근할 수 있고 부모가 감시하기도 어려워 온라인 도박에 중독된 청소년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 동네에서 친구, 형들이 하는 것이 재밌어 보인다는 이유로 시작하거나 돈이 없던 친구가 비싼 옷을 사기 시작하였다는 것을 이유로 청소년들이 온라인 불법 도박에 빠지게 된 것이다. </p></li><li><p>시사점 : 청소년 온라인 도박중독 증가,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p></li><li><p>자신의 생각 : 성인과 미성년자는 생각하는 것에서 부터 엄청난 차이가 있다. 그러므로 성인과 미성년자를 구분하는 것이다. 하지만 보호 받아야 마땅할 청소년들이 이러한 범죄에 노출된다는 것은 교정 뿐만 아니라 예방이 우선이라고 생각하며 애초에 이런 것들을 차단해야 한다. 또한 여러 방면에서 해결책을 찾기 위해 노력해야된다.</p></li><li><p>꼬리 물어보기 : 아직 세상에 대한 걸림돌이 많은 청소년들이 과연 어떻게 이리 쉽게 접근할 수 있을까 생각해보게 되었다. 또한 학교에서 제공할 수 있는 예방 프로그램들과 정부에서 내세울 수 있는 정책들에 대해 탐구할 계획이다. </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1697731" />
         <pubDate>2024-03-31 20:4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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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308 박주하</title>
         <author>tgm212121</author>
         <link>https://padlet.com/tgm212121/kd45744w5in7in67/wish/2938413790</link>
         <description><![CDATA[<p>1.신문 기사 제목: 문해력 저하에 종이책.손글씨 늘린다는 '이 나라'</p><p><br></p><p>2.자신의 진로 분야: 문헌정보학, 행정학</p><p><br></p><p>3. 연계한 키워드:  (8)행정, 정책 (9)전통</p><p><br></p><p>4. 기사 내용 요약(2문장): 스웨덴 정부가 디지털 학습 방식과 디지털 기기 과다 사용으로 인한 문해력 저하를 우려하여 종이책과 손글씨 등 전통적 교육 방식을 재도입하는 정책을 밝히고 있다. 이는 학생들의 읽기 능력이 저하되고 있는 상황을 반영한 결정으로, 전통적 교육 방식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이로써 학생들의 읽기 능력 저하와 관련된 교육 정책에 대한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p><p><br></p><p>5. 시사점(=생각해볼 점): 디지털화된 학습 방식의 보급과 함께 종이책과 같은 전통적인 교육 방식의 중요성이 재조명되고 있는데, 이에 대한 행정 및 정책적 대응이 다양한 국가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이러한 교육적 접근 방식의 다양성이 학생들의 문해력 저하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고찰할 필요가 있으며 변화가 다양한 분야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고려할 필요가 있다. 또한 전통적 교육 방식과 디지털 학습 방식은 각각 어떤 장단점을 가지는지 그리고 두 방식을 조화시켜 학생들의 학습 효과와 문해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방안은 무엇이 있을지 고려할 필요가 있다.</p><p><br></p><p>6.자신의 생각: 전통적 교육 방식과 디지털 학습 방식은 각각 장단점을 가지고 있다. 디지털 기기의 활용은 현대 교육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전통적인 학습 방식도 중요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고 생각한다. 이를 조화롭게 융합하고 적절한 균형을 유지하여 학생들의 학습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학습 방식을 개선해 나가야 한다.</p><p><br></p><p>7. 꼬리 물어보기(= 추가로 생각해볼 점, 또는 후속 탐구 계획): 전자책 vs 종이책 선택, 문해력과 독해력, 학습효과를 고려하면?<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787148?sid=104" />
         <pubDate>2024-03-31 20:45: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gm212121/kd45744w5in7in67/wish/2938413790</guid>
      </item>
      <item>
         <title>3304 김유리 (기사1)</title>
         <author>tgm212121</author>
         <link>https://padlet.com/tgm212121/kd45744w5in7in67/wish/2938413822</link>
         <description><![CDATA[<ol><li><p>신문 기사 제목 : "놀이터 가니 내 딸 빼고 다 명품패딩" 이런 마음이 지갑 연다</p></li></ol><p><br></p><ol start="2"><li><p>자신의 진로 분야 : 심리학</p></li></ol><p><br></p><ol start="3"><li><p>연계한 키워드 : (2) 인권, 복지</p></li></ol><p><br></p><ol start="4"><li><p>기사 내용 요약(2문장) : 출산율은 계속해서 감소하고 있으며, 우리나라 합계출산율은 0.7명으로 이른바 '딩크족'이 늘고있는 추세와 더불어 자녀에게 적극 투자하는 VIB(매우 소중한 아이, Very Important Baby)족이 점점 증가하고 있다. 한 아이에게 집중적으로 투자를 하게 되면서 명품 제품을 착용한 유아들이 많아지고 있으며, 명품을 사줄 생각이 없었던 부모들도 다른 또래 아이들을 보면서 비교가 돼 결국 지갑을 여는 합리적이지 못한 소비를 계속해서 하게 됨을 설명하고있다.</p></li></ol><p>*VIB족 : 내 아이를 위해서는 소비를 아끼지 않고 자녀만큼은 남에게 뒤지지 않게 키우려는 소비층을 지칭함.</p><p><br></p><ol start="5"><li><p>시사점(=생각해볼 점) : 왜 사람들은 자신의 경제적 상황을 고려하지 않고 다른 사람과 같은 소비를 하려고 할까? 어떤 소비 심리가 작용할까?</p></li></ol><p><br></p><ol start="6"><li><p>자신의 생각 : 요즈음 같은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 자녀 한 명만을 낳아 집중 투자를 하는 경우가 증가했다. 그렇기 때문에 자녀에게 지나치게 비싼 명품을 사 입히고 이는 아이들 사이에서 부모가 하나의 브랜드가 되는 현상이 발생한다. 또한 또래 친구들 사이에서 서로 간의 빈부격차에 따라 소외감을 불러일으켜 무시를 받거나 놀림을 받으면 자녀에게 큰 상처가 될 수 있다는 불안 심리가 함께 작용하면서 자신들의 경제수준에 맞지도 않는 과한 소비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p></li></ol><p><br></p><ol start="7"><li><p>꼬리 물어보기(= 추가로 생각해볼 점, 또는 후속 탐구 계획)</p><p>: 위와 같은 소비 심리가 왜 나타나게 되었는지에 대한 배경을 후속 탐구할 것이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view.asiae.co.kr/article/2024022319511003456" />
         <pubDate>2024-03-31 20:45: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gm212121/kd45744w5in7in67/wish/2938413822</guid>
      </item>
      <item>
         <title>3309 신솔함 (기사1)</title>
         <author>tgm212121</author>
         <link>https://padlet.com/tgm212121/kd45744w5in7in67/wish/2938413870</link>
         <description><![CDATA[<ol><li><p>신문 기사 제목 : 아이돌의 인권을 위한 법이 잠자고 있다.</p></li></ol><p>&nbsp;</p><p>2. 자신의 진로 분야 : 방송PD, 미디어, 미디어커뮤니케이션, 언론정보, 방송영상, 광고홍보, k-콘텐츠</p><p>&nbsp;</p><p>3. 연계한 키워드 : 인권,복지 / 범죄, 형벌</p><p>&nbsp;</p><p>4. 기사 내용 요약 (2문장) :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 의결된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개정안이 1년이 넘도록 법제사법위훤회에서 계류중이다.</p><p>이 개정안은 소속 아티스트에게 회계 내역 등 보수 관련 사항 제공을 의무화하고, 아동 청소년 연예인의 인권 보호 조항을 강화하며, 청소년보호책임자 제도를 신설하는 내용을 담고있다.</p><p><br/></p><p>5. 시사점 (=생각해볼 점) : </p><p>-1.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개정안 처리 지연 상황이 아티스트들의 경제적 투명성과 청소년 아티스트들의 인권 강화 정책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까?</p><p>&nbsp;-2. 법안이 빠르게 처리되지 않을 경우 연예계의 불투명한 계약 문제와 청소년 아티스트들의 인권 문제는 어떻게 될 가능성이 큽니까?</p><p>&nbsp;</p><p>6. 자신의 생각 : 이 기사를 읽고 나서 청소년 아티스트의 인권보호와 계약 투명성이 우리 사회에서 얼마나 중요한 이유인지 다시 한 번 인식하게 됐습니다. 특히 대중문화 산업에서 아티스트들이 충분한 정보를 갖고 지명도에 따른 적절한 보상을 받지 못하는 상황이나, 청소년 아티스트들이 적절한 보호를 받지 못하는 현실은 매우 안타깝다는 생각이 듭니다.</p><p><br>7. 꼬리 물어보기 (=추가로 생각해볼 점, 또는 후속 탐구 계획) : 법이 제정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실질적인 효과를 발휘하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인지에 대해 후속 탐구를 진행하려고 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7943" />
         <pubDate>2024-03-31 20:45: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gm212121/kd45744w5in7in67/wish/2938413870</guid>
      </item>
      <item>
         <title>3322 최서희 기사1</title>
         <author>tgm212121</author>
         <link>https://padlet.com/tgm212121/kd45744w5in7in67/wish/2938413933</link>
         <description><![CDATA[<p>1. 신문 기사 제목 : 정부 지원은 줄어드는데…K문학 해외서 '훨훨'[책볼래]</p><p><br/></p><p>2. 자신의 진로 분야 : 문헌정보학 / 인문</p><p><br/></p><p>3. 연계한 키워드 : ⑧행정, 정책 (⑥외교, 통일)</p><p><br/></p><p>4. 기사 내용 요약(2문장) : 한국 문학은 해외에서 수상작과 후보작을 내며 주목받고 있으나&nbsp; '출판·독서 생태계'를 잇는 대부분의 사업들이 중단됐다. 해외 출판시장에서 한국 문학의 인기는 높아지고 있지만 국내 출판 시장의 위기는 심각하다. 정부는 예산만 줄였을 뿐 뚜렷한 대책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p><p><br/></p><p>5. 시사점(=생각해볼 점)</p><p>: 출판계의 예산을 줄이는 것이 미래를 위한 옳은 선택인가?</p><p><br/></p><p>6. 자신의 생각</p><p>: 출판계의 예산을 줄이는 것은 미래를 위해서 줄이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출판 및 독서는 문화와 지식의 전파를 촉진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를 지원하는 것은 사회적 발전과 교육에 기여하는 것과 직결된다. 세계적으로 우리의 문학을 알리는 것은 곧, 우리나라의 위상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하는데, 이에 대해 제약이 생긴다면 결국에는 우물 안 개구리로 남을 것이다. 문학은 문화의 핵심이며, 문화는 사회의 정체성을 형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또한 출판 산업은 많은 사람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창의성과 경제 성장을 촉진하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정부는 출판 및 독서를 지원하는 정책 및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예산을 할당해야 하며, 그 가치를 인정하고 보호해야 한다.</p><p><br/></p><p>7. 꼬리 물어보기(=추가로 생각해볼 점, 또는 후속 탐구 계획)</p><p>: 출판계와 밀접한 연관이 있는 한국도서관협회가 제안한 도서관 정책제안서와 공공도서관 정책환경과 법제에 대해 다룬 책, 시사점에 대한 대한출판문화협회의 주장들을 참고하여 탐구해 볼 예정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cbs.kr/DZhsQy" />
         <pubDate>2024-03-31 20:46: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gm212121/kd45744w5in7in67/wish/2938413933</guid>
      </item>
      <item>
         <title>3320 조하희(기사1)</title>
         <author>tgm212121</author>
         <link>https://padlet.com/tgm212121/kd45744w5in7in67/wish/2938414147</link>
         <description><![CDATA[<ol><li><p>신문 기사 제목 : 중국에서 행방불명 한국인 5년간 261명 "대책세워라"</p></li><li><p>자신의 진로 분야 : 중국학</p></li><li><p>연계한 키워드 : (7)범죄, 형벌, 중국의 법제도</p></li><li><p>기사 내용 요약 : 최근 3년간 아시아 주요 국가 중 중국에서 우리 재외국민 사건사고 범죄 피해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남. 해가 갈 수록 중국 내 우리나라 국민이 당하는 범죄가 늘어나는 추세이기에 우리 정부는 외교부 주도 하에 중국 내 재외국민 보호 계획을 철저하게 세우고 재외국민 보호를 위한 시스템 마련이 필요함을 강조함.</p></li><li><p>시사점 :  헌법 제 2조 2항에 따라 내국인과 동등한 기본권을 재외국민에게도 부여하는 국가의 보호 의무를 명시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왜 중국 내 재외국민의 범죄피해가 증가하는 걸까?</p></li><li><p>자신의 생각 : 중국 내 재외국민의 범죄피해가 증가하는 이유엔 무엇보다도 한국인들이 중국에서 경제적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기 때문에 범죄 피해의 발생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음. 또 문화와 언어의 차이, 외국인에 대한 법적 보호가 충분하지 않거나, 범죄 행위에 대한 엄격한 처벌이 부족하여 범죄자들이 더욱 대담해질 수 있다고 생각하였음. </p></li><li><p>꼬리 물어보기 : 중국지역에서 재외국민의 범죄 피해자가 계속 늘고있는 있는 상황에서  중국 내 재외국민의 범죄 피해에 대한 추이변화를 분석하는 것은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하였음. 그리하여 그동안 재외국민 범죄피해엔 어떤 유형과 요인이 있었는지, 재외국민 범죄 피해를 막기 위해 우리 외교부는 어떠한 노력을 하였는지, 등의 중국내에서 한국인의 범죄 피해 실태를 분석하여  중국 내 재외국민을 보호하기 위한 보호체계를 마련해본 후 중국 내 재외국민 범죄 피해를 막기 위한 매뉴얼을 작성해볼 계획임. (+범죄 피해 대처방안)</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0954" />
         <pubDate>2024-03-31 20:47: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gm212121/kd45744w5in7in67/wish/2938414147</guid>
      </item>
      <item>
         <title>3315 이하민 (기사1)</title>
         <author>tgm212121</author>
         <link>https://padlet.com/tgm212121/kd45744w5in7in67/wish/2938414175</link>
         <description><![CDATA[<p>1. 신문 기사 제목 : 늘봄학교 한 달... 초1 참여율 70% 넘어</p><p><br></p><p>2. 자신의 진로 분야: 교육</p><p><br></p><p>3. 연계한 키워드: 정책, 행정</p><p><br></p><p>4. 기사 내용 요약(2문장):&nbsp; 초등학교 1학년 누구나 추첨이나 탈락 없이 정규 수업 후에도 학교에 머물며 다양한 수업을 들을 수 있는 ‘늘봄학교’를 시행한지 한 달 만에 참여 학교가 약 100곳 늘어남. 참여율은 70%를 넘겼음. 교육부는 3월 29일 기준 참여학교가 125개교 늘어날 전망이라고 밝힘.</p><p><br></p><p>5. 시사점(=생각해볼 점) : 늘봄학교 확대 이대로 괜찮을까?</p><p><br></p><ol start="6"><li><p>자신의 생각: 급하게 늘봄 학교가 개설되면서 전담인력 채용이 순조롭게 진행되지 못하여 교사에게 과중한 업무 부담이 될 것 같다. 또한, 전담인력이 채용되었다 해도 무분별한 기간제 교사를 채용하면서 돌봄의 공공성, 교육의 질도 보장되지 못할 것 같다.</p></li></ol><p><br></p><p>7. 꼬리 물어보기(= 추가로 생각해볼 점, 또는 후속 탐구 계획): 늘봄교실이 개설되고 얻은 이점에는 무엇이 있을까? 늘봄교실이 개설되고 학생 뿐만아니라 교사, 학부모가 얻은 이점에는 무엇이 있을지 교육청 사이트 등 전문 자료를 통해 탐구해볼 계획임.</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etoday.co.kr/view.php?idxno=2348767" />
         <pubDate>2024-03-31 20:47: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gm212121/kd45744w5in7in67/wish/2938414175</guid>
      </item>
      <item>
         <title>3314 이수인 (기사1)</title>
         <author>tgm212121</author>
         <link>https://padlet.com/tgm212121/kd45744w5in7in67/wish/2938414216</link>
         <description><![CDATA[<p><br></p><ol><li><p>신문 기사 제목:<strong> </strong>가출·노숙·조건만남…日 '토요코 키즈' 국내서도 포착</p></li><li><p>자신의 진로 분야: 교육</p></li><li><p>연계한 키워드: (2)인권, 복지 (7)범죄, 형벌(촉법 소년)</p></li><li><p>기사 내용 요약: 일본의 '토요코 키즈' 문화가 한국에서도 관찰되며, 가출 청소년들이 성매매 등으로 생활비를 마련하는 문제가 우려되고 있다. 유튜버 카광이 가출 청소년들과 인터뷰한 영상에서 이들은 정신적 불안과 조건만남을 통한 수입을 고백했으며, 이러한 문화가 한국에서도 사회적 문제로 번질 가능성이 우려된다.</p></li><li><p>시사점: 소셜 미디어가 가출 청소년들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가?</p></li><li><p>자신의 생각: 소셜 미디어는 가출 청소년들이 위험한 행동이나 문제적인 커뮤니티(성매매, 폭력 등)에 노출되는 경로가 될 수 있다. 또한, 청소년들의 자아 정체성 형성에 영향을 미친다. 특정한 이미지나 패션, 문화(토요코 키즈)가 소셜 미디어를 통해 공유되며, 이에 관심을 갖게 하거나 모방하도록 유도한다.</p></li><li><p>꼬리 물어보기:가출 청소년들의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정부 및 비정부 기관이나 지역 사회에서 제공할 수 있는 서비스와 프로그램에 대한 조사해볼 것이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newsis.com/view/?id=NISX20231017_0002485399#" />
         <pubDate>2024-03-31 20:47: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gm212121/kd45744w5in7in67/wish/2938414216</guid>
      </item>
      <item>
         <title>1차시 샘플) 기사1 3324 박가희</title>
         <author>tgm212121</author>
         <link>https://padlet.com/tgm212121/kd45744w5in7in67/wish/2938415165</link>
         <description><![CDATA[<p><strong>※ 신문 기사 링크 넣어주세요.</strong></p><p><strong>1. 신문 기사 제목 : </strong>"동물학대" vs "전통" 논란…'소싸움' 무형문화제 보류</p><p><br></p><p><strong>2. 자신의 진로 분야: </strong>생명 과학</p><p><br></p><p><strong>3. 연계한 키워드: </strong>⑨ 전통, ⑩생물 윤리(비건, 동물 실험)</p><p><br></p><p><strong>4. 기사 내용 요약(2문장): </strong> 국가무형유산인 "‘소싸움’에 대한 향후 추진 여부에 대해 논의하기로 함. 역사성과 전승 주체, 사행성, 동물 학대 등 문제 소지가 있다는 의견을 바탕으로 국제 유사 사례 및 국제 협약 기준을 참고하여 검토 및 논의가 필요함을 밝힘. </p><p><br></p><p><strong>5. 시사점(=생각해볼 점)</strong></p><p><strong>:</strong> 조상들이 지켜온 옛 문화를 그대로 수용하여 따르는 것이 옳은가? 아니면, 시대에 따라 변하는 가치에 맞추어 옛 문화를 폐지하는 것이 옳은가?</p><p><br></p><p><strong>6. 자신의 생각</strong></p><p>: 시대에 따라 사람들의 가치관이 변하였기 때문에, 소싸움 문화에 대한 정통성을 유지하면서, 계승할 수 있는 다른 방법을 고안해야 한다고 생각한다.</p><p><br></p><p><strong>7. 꼬리 물어보기(= 추가로 생각해볼 점, 또는 후속 탐구 계획)</strong></p><p>: 소싸움은 무형문화재로 인정되는데, 개싸움(투견)은 왜 전통 문화로 인정받지 못할까?, 무형문화재로 인정받는 기준이 무엇일지 문화재청 사이트 및 전문 자료를 통해 탐구해볼 계획임.</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view.asiae.co.kr/article/2024032918371018095" />
         <pubDate>2024-03-31 20:51: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gm212121/kd45744w5in7in67/wish/2938415165</guid>
      </item>
      <item>
         <title>4월8일(월) 1교시, 2차시) 활동 방법 안내</title>
         <author>tgm212121</author>
         <link>https://padlet.com/tgm212121/kd45744w5in7in67/wish/2938415783</link>
         <description><![CDATA[<p>오늘까지 신문 기사 2개 선정하고, 관련 양식에 맞춘 글  적어서 반드시 업로드!!</p><p><br/></p><p>다음주 자율 활동 시간부터 모둠 활동 예정!</p><p><br/></p><p>'나중에 해야지~' 하다가 과제 폭탄 맞아서 울지 말고 </p><p>부지런히 얼른 얼른 하자요!~</p><p><br/></p><p>※제목에 기사1 또는 기사2, 학번과 이름을 표기 부탁해용:))/</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31 20:55: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gm212121/kd45744w5in7in67/wish/2938415783</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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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시 샘플) 기사2 3324 박가희</title>
         <author>tgm212121</author>
         <link>https://padlet.com/tgm212121/kd45744w5in7in67/wish/2938448477</link>
         <description><![CDATA[<p><strong>※ 신문 기사 링크 넣어주세요.</strong></p><p><strong>1. 신문 기사 제목 :</strong> "충남도, 독립유공자 유족 위한 ‘물 복지’ 실현한다"</p><p><br></p><p><strong>2. 자신의 진로 분야: </strong>사회복지학</p><p><br></p><p><strong>3. 연계한 키워드: </strong>②인권,복지, ⑧ 정책</p><p><br></p><p><strong>4. 기사 내용 요약(2문장): </strong> 1∼2월 두 달간 도내 거주하는 독립유공자 유족이 사용 중인 지하수에 대해 무료 수질검사를 실시함을 밝힘. 이후 다른 과의 ‘물 복지 취약계층 정수기 보급 사업’과 협업해 정수기 무료 보급에 대한 조치가 이루어질 예정임.</p><p><br></p><p><strong>5. 시사점(=생각해볼 점)</strong></p><p><strong>:</strong> 무료 수질 검사 및 정수기 무료 보급 정책이 독립유공자 유족 다수가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정책이 맞는가?</p><p><br></p><p><strong>6. 자신의 생각</strong></p><p>: 이번 기사와 같이 국가유공자 및 독립유공자를 위한 복지 정책이 다양해지고 있다는 점은 환영함. 두 달이라는 단기 복지 정책이라는 점이 아쉬우며, 독립유공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의식주 관련 복지 정책이 될 수 있는지 의문이 듦. </p><p><br></p><p><strong>7. 꼬리 물어보기(= 추가로 생각해볼 점, 또는 후속 탐구 계획)</strong></p><p>: 국가유공자를 위한 의식주 관련 복지 정책에는 무엇이 있는지 국가보훈청 사이트, 다른 국가의 복지 정책 사례를 참고하여 조사할 계획임.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ajunews.com/view/20200106091323801" />
         <pubDate>2024-03-31 23:18: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gm212121/kd45744w5in7in67/wish/293844847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gm212121/kd45744w5in7in67/wish/2938937252</link>
         <description><![CDATA[<p>1. 신문 기사 제목: 게임 과몰입 질병되나 "게임 과몰입은 병" vs "근거 없는 과잉의료"</p><p>2. 자신의 진로 분야: 생명 과학</p><p>3. 연계한 키워드: 복지, 정책</p><p>4. 기사 내용 요약(2문장): 게임 과몰입을 질병코드로 도입하는 것에 찬반으로 나뉘어 격렬한 논쟁이 일어났다. 찬성측은 세계보건기구(who)에서 질병으로 인정했으며, 게임 중독자에겐 치료 개입이 필수적이고 중독 치료를 위한 기금 부과 필요하기 때문에 게임 과몰입을 질병코드로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다른 한편에선 질병코드화는 의료 산업 혜택을 확장해야 하며 게임 산업을 위축시키고 수많은 게임 이용자들을 정신질환자로 만들어 게임 산업 미래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반박한다.</p><p>5. 시사점(=생각해볼 점)</p><p>: 게임 과몰입을 질병으로 볼 것인지에 대한 찬성과 반대의 입장, 그리고 그 입장에 대한 사례와 근거</p><p>6. 자신의 생각</p><p>:&nbsp; 세계보건기구에서 공식 질병으로 등재한 점으로 보면 게임 과몰입이 얼마나 심각하고 그들에게 적극적인 치료와 개입이 필요한지 알 수 있다. 또한 게임 과몰입 관련 사건사고가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기 때문에 게임 과몰입 문제를 양성화하고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생각하여 게임 과몰입을 질병코드로 도입해야 한다고 생각했다</p><p>7. 꼬리 물어보기(= 추가로 생각해볼 점, 또는 후속 탐구 계획): 올바른 게임 습관을 위한 부모와 자녀의 관계를 권위적, 권위주의적, 허용적의 세 가지 유형으로 나누고 올바른 관계를 위한 유형은 무엇인지 탐구할 계획이다. 또한, 게임 과몰입 예방과 치유에 관해서 조사하며 게임 과몰입 문제와 비슷한 스몸비족에 대한 탐구를 할 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econovill.com/news/articleView.html?idxno=363189" />
         <pubDate>2024-04-01 07:25: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gm212121/kd45744w5in7in67/wish/2938937252</guid>
      </item>
      <item>
         <title>기사2 3318 장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gm212121/kd45744w5in7in67/wish/2943933311</link>
         <description><![CDATA[<ol><li><p>신문 기사 제목 : AI 기술로 부활한 유명 아티스트들, 윤리 문제 등 논란 야기</p><p><br></p></li><li><p>자신의 진로 분야 : 성우</p><p><br></p></li><li><p>연계한 키워드 : 인권, 정책</p><p><br></p></li><li><p>기사 내용 요약(2문장)</p><p>: 요즘 AI 기술을 활용해 작고한 가수, 성우 등 예술인을 ‘부활’ 시키는 사례가 늘게 되며 이에 대해 윤리적인 고민이 필요하다는 주장으로 AI 복제는 고인에 대한 추모로 포장된 상업적 행위라고 비판하거나 고인의 존엄성 훼손의 우려가 있으며 기성 예술인의 AI가 신인 예술인의 기회를 빼앗을 거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음. 이에 대해 ‘부활 AI’로 인해 침해될 수 있는 권리에 대한 대책이 필요한 것은 분명하지만 이에 대한 법제화 방법은 아직 명확하지 않고 부활한 이미지의 상업화로부터 사람들을 보호하기 위해 사후 초상권을 둘러싼 새로운 산업이 생겨날 수 있다, 이러한 ‘부활’ 기술을 활용하여 고인을 무대에 세우는 것은 ‘유령 노예’이며 이는 스타의 동의를 얻지 못한 불공정 경쟁, 디지털 트윈 기술이 유명 배우에겐 동시에 여러 프로젝트에 참가할 수 있도록 해 도움이 될 수 있지만 무명 배우는 작은 일당만 받고 이미지를 가져다 사용하는 식으로 비용 절감의 피해자가 될 가능성이 크다는 다양한 의견들이 나오고 있음.</p><p><br></p></li><li><p>시사점(=생각해볼 점)</p><p>: 만약 고인의 목소리가 생전 고인이 원하지 않던 작업물에 쓰이게 된다면 이는 어떻게 처리되어야 하는가?</p><p><br></p></li><li><p>자신의 생각 </p><p>: 다른 예술인의 기회를 뺏는다는 내용이 성우를 준비하는 입장에서 많은 공감이 되었다. 성우는 정년퇴직 같은 나이의 제한이 딱히 없어성우 본인이 일을 하고자 하는 의지와 노력, 기회가 따라준다면 언제든지 활동할 수 있는 직업이다. 하지만 이런 식으로 그만두는 이는 적고 유입되는 신입성우는 계속 생기는 이 상황 속에서 고인의 목소리를 AI로 재현해 사용하게 된다면 안 그래도 좁은 판에 경쟁자가 더 많아지는 일이라고 생각된다. 고인의 목소리가 그리운 것 그리고 기술의 발전으로 그런 고인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것은 큰 축복이라고 생각하지만 아직 살아있는 자들의 생계수단에 위협을 가할 만큼 부활 AI가 너무 왕성히 사용되진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p><p><br></p></li><li><p>꼬리 물어보기 (=추가로 생각해볼 점, 또는 후속 탐구 계획)</p><p>: AI 기술로 되살아난 한국 연예인들의 사례와 그에 따른 양측 반응 (기사에 나온 존 레논의 경우 녹음 음질 문제로 인해 공개되지 않던 미공개곡이 50년만에 나왔다는 긍정적인 반응과, 윤리적 측면에서 우려와 걱정을 표하는 다소 부정적인 반응이 대립됐다.)을 조사하고 탐구할 계획임.</p></li></ol><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ekorea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1096" />
         <pubDate>2024-04-05 01:52: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gm212121/kd45744w5in7in67/wish/2943933311</guid>
      </item>
      <item>
         <title>3319 정예나 기사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gm212121/kd45744w5in7in67/wish/2944402966</link>
         <description><![CDATA[<p>1. 신문 기사 제목 : "대구교육청, IBGC서 ‘IB프로그램 운영 성과’ 공유"</p><p><br></p><p>2. 자신의 진로 분야: 역사교사</p><p><br></p><p>3. 연계한 키워드: 행정, 정책 </p><p><br></p><p>4. 기사 내용 요약(2문장):  대구교육청은 IB 교육을 통해 비판적 사고력을 증진하고 평생 학습자로서의 학습력을 키우는 교육, 개념 기반 탐구 수업을 통해 문제해결 역량을 축적하는 교육, 이러한 과정에서 수업과 평가 전문성을 쌓아나가는 학교 공동체 구성원 모두를 응원하며 IB 학교의 내실 있는 성장과 지속가능성을 위해 앞으로도 계속 지원하겠다고 밝혔다.</p><p><br></p><p>5. 시사점(=생각해볼 점)</p><p><br></p><p>: IB 교육이 효과가 있을까?, IB 교육으로 한국의 교육 선진화와 혁신을 이룰 수 있을까?</p><p><br></p><p>6. 자신의 생각</p><p><br></p><p>: 국가교육과정에서는 주로 운영상의 자율성이 상대적으로 넓게 보장된 특별활동(현재의 창의적 체험활동) 등을 통해 학습자 주도성을 반영하려는 시도를 진행하고자 했으나 학습자 주도성이 학습자 선택권을 다양하게 보장하려는 교육, 각종 체험 활동 이상의 교육을 넘어서는 방향에 대한 제안을 하지는 못하는 상태였다. IB 교육과정은 학습자 경험을 학습자 맥락의 주체로서 학습 과정을 설계하도록 한다는 점과 학습경험을 상정하되 학습자의 자율성이 활동 전반에 걸쳐 보장되도록 한다는 점, 성찰활동의 설계와 연속성의 설계를 통해 학습 경험을 삶의 경험으로 통합시켜나가려는 점으로 학습자 주도성을 설계하려는 모습을 보이고 학습자 주도성 설계에서 주체적 경험이 무엇인가에 대한 생각을 재고해보도록 함으로써 이를 보장하기 위한 맥락적 설계 방안 등에 대해 시사할 것 같다. 이는 국가교육과정에서 유사한 범주로 구분되는 창의적 체험활동 설계의 내실화를 위한 시사점을 제시할 수 있으리라 기대하며 특히 학습자 주도성의 반영 가능성을 타진해봄으로써, 학습자 역량 함양을 위한 방법이라고 생각하여 IB 교육은 효과가 있을 것 같다.</p><p><br></p><p>7. 꼬리 물어보기(= 추가로 생각해볼 점, 또는 후속 탐구 계획)</p><p><br></p><p>: IB 교육의 다른 국가 사례를 탐구해보고 싶고 IB 교육과정과 혁신학교 교육과정을 비교하여 장단점을 탐구할 계획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2444016" />
         <pubDate>2024-04-05 10:20: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gm212121/kd45744w5in7in67/wish/2944402966</guid>
      </item>
      <item>
         <title>3313 윤혜진 기사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gm212121/kd45744w5in7in67/wish/2944541976</link>
         <description><![CDATA[<p>1. 신문 기사 제목 : 기후변화로 파괴된 고향... "조약에 기후난민 해결책 담아야"</p><p><br></p><p>2. 자신의 진로 분야 : 환경공학</p><p><br></p><p>3. 연계한 키워드 : (2) 인권, 복지</p><p><br></p><p>4. 기사 내용 요약 (2문장) : 유엔난민기구(UNHCR)는 "전세계적으로 기후변화의 파급 효과는 난민공동체가 겪는 어려움을 더욱 심화시키고 있다"며 특히 분쟁과 기후변화의 결합은 난민들의 안전, 필수 의식주를 확보하는 능력을 심각하게 저해시킨다"고 강조했다. 한편, 기후변화에 가장 적은 책임이 있는 지역에서 기후변화로 인해 수많은 난민이 발생하는 불공정성이 대두되고 있다.</p><p><br></p><p>5. 시사점 (생각해볼 점) : 극한기후에 빈번히 노출되는 난민들을 위한 지속가능하고 신뢰할 수 있으며, 전 국가가 모두 참여하는 조치가 과연 실행될 수 있을까? 또 다양하게 나타나고 있는 불공정성은 기후변화가 잠잠해지게 된다면 사라질 수 있을까?</p><p><br></p><p>6. 자신의 생각 : 전세계에 각국은 기후변화가 난민과 지역사회에 미치는 막대한 영향에 맞서기 위해 적극적이고, 실현 가능한 기후행동을 마련해야 한다고 생각한다.</p><p><br></p><p>7. 꼬리 물어보기 (후속 탐구 계획) : 실제로 유엔 난민 고등판무관은 "기후 비상사태는 머물렀던 고향을 떠나게 하고, 난민 생활의 위기를 가중시키며, 고향을 파괴해 돌아가는 것을 막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 의견을 따라서 난민은 왜 고향을 벗어나, 기후변화에 가장 취약한 국가에서 의탁하고 있는 것인지, 그 경로는 대체로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관련 다큐멘터리 영상이나 전문 자료를 통해 후속 탐구를 진행해볼 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newstree.kr/newsView/ntr202312050005" />
         <pubDate>2024-04-05 13:01: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gm212121/kd45744w5in7in67/wish/2944541976</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gm212121/kd45744w5in7in67/wish/2945645777</link>
         <description><![CDATA[<p>1. 신문 기사 제목: 구독은 끝났다? 책 구독기업 밀리의 서재가 만든 '반전' <br><br>2. 자신의 진로 분야: 문헌정보학, 행정학 <br><br>3. 연계한 키워드: (8)행정, 정책 <br><br>4. 기사 내용 요약(2문장): 밀리의서재는 전자책 분야의 구독 경제를 통해 성공을 거두며 전자책 시장 뿐만 아니라 티빙, 웨이브, 왓챠 등 토종OTT분에서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B2B와 B2BC 전략을 통해 성장을 이루고 있다. 이익도 큰폭 증가하며 이익률 18%를 달성했으며 구독 모델 중에는 드문 고이익률을 기록했다. 밀리의서재가 호실적을 기록한 배경엔 '전자책 구독자 증가'가 있으며 회사 매출은 이들이 낸 구독료가 대부분이다. 구독자는 월&nbsp;9900원(전자책) 혹은 월 1만5900원(종이책)을 내면 밀리의서재 내 약&nbsp;16만권의 콘텐츠를 맘껏 누릴 수 있다.&nbsp;2017년 서비스를 시작한 밀리의서재는 국내에서 최초로 전자책 분야에서 구독경제를 선보였는데, 지금은 국내 최대 독서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nbsp; <br><br>5. 시사점(=생각해볼 점): 전자책 플랫폼의 성공은 독서 문화의 디지털 전환과 구독 경제의 발전을 시사하며, 이러한 플랫폼이 독서자들과 종이책 시장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또한 전자책의 저작권과 악영향과 같은 양면성에 대해 연구할 필요가 있다. <br><br>6. 자신의 생각:&nbsp; 밀리의서재의 성공은 전자책 시장에서의 구독 모델의 유효성을 입증하며, 독서자들의 독서 습관 변화와 전자 도서관과 도서관의 변화 연구 대상으로서 중요성을 갖는다. <br><br>7. 꼬리 물어보기(= 추가로 생각해볼 점, 또는 후속 탐구 계획): 전자책 플랫폼의 성공은 독서 문화의 디지털 전환과 함께 독서 경험의 변화를 가져오고 있는데, 이에 따른 독서자들의 독서 행태와 인식 변화에 대한 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최근 일어난 전자책 해킹으로 인한 수만권 유출 사태와 같은 저작권과 양면성에 대해 후속탐구를 진행할 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665/0000002576?sid=101" />
         <pubDate>2024-04-07 13:54: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gm212121/kd45744w5in7in67/wish/2945645777</guid>
      </item>
      <item>
         <title>3323 최여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gm212121/kd45744w5in7in67/wish/2945737400</link>
         <description><![CDATA[<p><strong>※ 신문 기사 링크 넣어주세요.</strong></p><p><strong>1. 신문 기사 제목</strong></p><p><strong>: </strong>인공지능 활용한 ‘딥페이크’, 신종 디지털 범죄 되지 않으려면 법제도 정비 시급 <br><br><strong>2. 자신의 진로 분야: 경영</strong> <br><br><strong>3. 연계한 키워드: (2)인권, 복지 (7)범죄, 형벌</strong> <br><br><strong>4. 기사 내용 요약(2문장)</strong><br> <strong>: </strong>인공지능을 활용한 '딥페이크' 기술이 발전하면서 신종 디지털 범죄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법제도를 업데이트하고 강화하는 것이 시급하다. 딥페이크로 인한 피해를 방지하고 범죄자를 처벌하기 위해서는 기술적, 제도적 대책이 필요하다. <br><br><strong>5. 시사점(=생각해볼 점)</strong><br> :인공지능의 발전이 언제나 인간에게 도움을 주는가? 무분별한 발전이 과연 도움이 될까? <br><br><strong>6. 자신의 생각</strong><br> <strong>:</strong>딥페이크 기술은 디지털 세계에서 혼란을 일으킬 수 있으며, 개인 및 사회적 안전에 위협을 줄 수 있다. 이에 대비하여 법제도의 정비뿐만 아니라 기술적 대책과 사회적 인식의 확대가 필요하다. 또한, 딥페이크의 발전은 개인의 프라이버시와 미디어의 신뢰성에도 영향을 미치므로 이를 다각도로 고려해야 한다. 결국, 딥페이크 문제는 기술, 법률, 사회적 측면에서 종합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br><br><strong>7. 꼬리 물어보기(= 추가로 생각해볼 점, 또는 후속 탐구 계획):</strong><br> 딥페이크 기술에 대한 사회적인 인식과 딥페이크 기술을 악용한 범죄에 대한 처벌 방법 탐색</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cctv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6492" />
         <pubDate>2024-04-07 17:02: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gm212121/kd45744w5in7in67/wish/2945737400</guid>
      </item>
      <item>
         <title>3322 최서희 기사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gm212121/kd45744w5in7in67/wish/2945909993</link>
         <description><![CDATA[<p>1. 신문 기사 제목 : 표지·제목 도둑맞아도 속수무책...출판계 '카피캣'은 왜 당당한가</p><p><br/></p><p>2. 자신의 진로 분야 : 문헌정보학 / 인문</p><p><br/></p><p>3. 연계한 키워드 : ⑧행정, 정책</p><p><br/></p><p>4. 기사 내용 요약(2문장) :표지·제목 모방한 유사 베스트셀러가 끊이질 않고 있다. 책의 내용을 표시하는 기능을 할 뿐 고도의 창작성이 요구되는 콘텐츠가 아니라는 법 해석에 따라 저작권법의 엄격한 규제를 받지 않는다. 저작권이 인정되지 않아 법적 대응도 결국 흐지부지 되는 경우가 많다.</p><p><br/></p><p>5. 시사점(=생각해볼 점)</p><p>: '카피캣(copycat·모방 제품)'은 어디까지 허용되어야 하는가?</p><p><br/></p><p>6. 자신의 생각</p><p>: '카피캣(copycat·모방 제품)'을 허용하기 위한 정확한 정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p><p><br/></p><p>7. 꼬리 물어보기(=추가로 생각해볼 점, 또는 후속 탐구 계획)</p><p>:</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4011519160005387?did=NA" />
         <pubDate>2024-04-07 23:5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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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303 김서현(기사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gm212121/kd45744w5in7in67/wish/2945929628</link>
         <description><![CDATA[<ol><li><p>신문 기사 제목: 소비자2명 중 1명, 키오스크 이용 중 불편, 피해 경험 있어</p></li><li><p>자신의 진로 분야: 사회학과/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p></li><li><p>연계한 키워드: 코로나19, 디지털 약자</p></li><li><p>기사 내용 요약: 소비자원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키오크스 20대 중 14대는 KS표준(12mm)보다 글씨 크기가 작았고, 12대는 기기 또는 첫 화면에 이용화면을 표시하지 않는 등 지침에 부합하지 않음이 확인 되었다. 또한 시각 장애인과 청각 장애인의 원활한 키오스크 이용을 위해 점자 등 대체 콘텐츠가 있어야 하지만 조사 대상 모두 이를 제공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나 있다.</p></li><li><p>시사점: : 다수의 편리함을 위해 소수의 불편함을 감수해야 하는가?</p></li><li><p>자신의 생각: 키오스크 한국산업표준(KS) ‘무인정보단말기 접근성 지침’이 지켜지지 않은 경우가 많아 장애인, 고령자 등 디지털 약자층의 어려움이 심화되었다. 키오스크 기능 및 설계 표준화라는 대안만 하는 것보다 피해 예방을 하기 위한 디지털 맞춤형 교육도 함께 실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p></li><li><p>꼬리물기: 디지털 약자를 위한 디지털 맞춤형 교육은 어떻게 진행되어야하는가? 장애인 특별법에서는 어떻게 장애인들의 권리를 보장하고 있으며, 장애인 특별법의 내용이 어느정도 적용되고 있는가?</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fdaily.co.kr/mobile/article.html?no=77034" />
         <pubDate>2024-04-08 00:2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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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301 김보민 기사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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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신문 기사 제목: "고유가에 물가 경로 불안"...한은, 기준 금리 10 연속 동결할 듯</p></li><li><p>자신의 진로 분야: 경영/경제- 상경계열</p></li><li><p>연계한 기사의 키워드: ⑧행정, 정책</p></li><li><p>기사 내용 요약(3줄) : 한국은행은 12일에도 기준금리를 현 3.50%에서 동결할 것으로 예상되며,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아직 목표 수준에 미치지 못하고 가계부채에 대한 우려가 여전해 기준금리 인하가 어려울 것으로 전문가들이 진단한다.특히 한은이 미국보다 먼저 금리를 인하하면 두 나라 간 금리 격차가 벌어질 가능성도 크지 않으며, 미국이 6∼7월에 금리를 인하하면 한은도 하반기에 금리를 인하할 것으로 예상된다.</p></li><li><p>시사점(=생각해볼 점): 왜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2%대로 내려왔으나 농산물 가격 상승으로 다시 상승하는 등 불확실성이 지속되는가? 기준 금리의 전망은 어떠할까? 환율은 어떠한 상황일까?</p></li><li><p>자신의 생각: 이 기사에 따르면 소비자 물가상승률은 하락하였으나 농산물 가격은 상승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러한 현상은 물가의 변동성과 관련이 있으며, 특히 농산물 가격 상승은 물가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미래에 이러한 물가 상황이 계속될지 혹은 변화할지 예측하기 어려우나, 한은이 기준금리를 동결하고 미국의 금리 인하에 대응할지 여부는 현재의 경제 상황과 정책 결정에 따라 다를 것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금리 인하의 가능성에 대해서는 물가 안정과 경기 부양을 위한 정책적 판단에 따라 결정될 것으로 생각한다. 나는 우선 한은이 이러한 상황에서 펼쳐야 할 통화정책에 대해 고민해보았는데, 물가 상승률이 목표치에 부합하도록 관리하고, 물가 변동성을 줄이는 데 중점을 두어, 내수와 외부환경에 따른 경기 상황을 고려하여 경기 부양을 위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또한 가계부채와 부동산 시장 등 금융안정에 대한 우려가 있는 상황에서 금융시스템의 안정성을 유지를 위한 관리와, 환율과 외환시장의 안정을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한다고 생각한다.</p></li><li><p>꼬리 물어보기: 경제 상황(금리/물가/환율 등)은 우리나라 내부에서 결정되는 것이 아닌 다른 나라와 서로 영향을 미치며 변화하는 것이기 때문에 금리와 물가에 대해 다뤘으니 환율에 대해 다루어 볼 계획임.</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na.co.kr/view/AKR20240406038400002?input=1195m" />
         <pubDate>2024-04-08 07:27: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gm212121/kd45744w5in7in67/wish/2946437688</guid>
      </item>
      <item>
         <title>3304 김유리 (기사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gm212121/kd45744w5in7in67/wish/2946659088</link>
         <description><![CDATA[<ol><li><p>신문 기사 제목 : 노인 인구 극단적 선택 증가...초고령사회 대책 마련 시급</p></li></ol><p><br/></p><ol start="2"><li><p>자신의 진로 분야 : 심리학</p></li></ol><p><br/></p><ol start="3"><li><p>연계한 키워드 : (2) 인권, 복지 (8) 행정, 정책</p></li></ol><p><br/></p><ol start="4"><li><p>기사 내용 요약(2문장) : 초고령사회 진입을 앞두고 극단적 선택을 하는 노인 인구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으며, 전문가의 견해에 따르면 이는 독거노인 증가, 노인 빈곤화와 상관성이 있다고 언급했다. 계속해서 노인들의 우울 수준은 높아지고 있고, 경제활동 참여 여부가 신체.심리 정서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러한 현상을 개선하기 위해선 노인과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한 일자리 참여 정책을 추진해야 한다. </p></li></ol><p><br/></p><ol start="5"><li><p>시사점(=생각해볼 점) : 현재 초고령화 진입을 앞둔 이 상황에서 노인과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한 일자리 참여 정책을 추진하는 일이 과연 올바른 것인가?</p></li></ol><p><br/></p><ol start="6"><li><p>자신의 생각 :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경제활동의 참여 여부는 그 사람의 정체성 형성과도 깊은 상관성이 있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현재 우리나라가 심각한 고령화 사회라는 점을 고려해보았을 때, 노인의 극단적 선택을 하는 원인이 경제활동 참여 여부에 있고, 이것이 노인의 심리 정서를 좌우한다면 노인에 따라 경제활동을 할 수 있는 신체조건이 되는 한 노인을 중심으로 한 일자리 참여 정책을 추진해 우울 수준을 낮추는 것이 필요해보인다.</p></li></ol><p><br/></p><ol start="7"><li><p>꼬리 물어보기(= 추가로 생각해볼 점, 또는 후속 탐구 계획)</p><p>: 실제로 현재 우리나라에서 시행중인 노인과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한 일자리 참여 정책은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고 싶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dailian.co.kr/news/view/1332199/?sc=Naver" />
         <pubDate>2024-04-08 11:2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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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320 조하희(기사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gm212121/kd45744w5in7in67/wish/2946893816</link>
         <description><![CDATA[<ol><li><p>신문 기사 제목 : 2024 총선/ 또 다른 한류 콘텐츠? 한국 개표방송에 이목 쏠리는 이유</p></li><li><p>자신의 진로 분야 : 중국학</p></li><li><p>연계한 키워드 : 한국문화, 대만문화, 언론 </p></li><li><p>기사 내용 요약 : 한국의 개표방송은 한마디로 스토리텔링과 더불어 인공지능(AI), 정보통신기술(ICT)등 최신 방송 기술의 집합체라고 할 수 있음. 이런 형식으로 개표방송을 하는 나라를 찾아보기 어렵다 보니 각종 소셜미디어에선 '신박하다'며 외신 기자나 인플루언서들이 관련 밈을 공유하는 일은 흔한 광경이 되어 해외에서도 우리나라 개표 방송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됨.</p></li><li><p>시사점 : 우리나라의 참신한 개표방송엔 과연 긍정적인 반응만 있었을까?</p></li><li><p>자신의 생각 : 한국의 개표방송은 인기 영화나 드라마를 패러디하고 유머 넘치는 자막을 통해 마치 예능처럼 만들어지다보니 화제가 된 만큼 논란이 있었던 적도 분명히 있었을 것이다. 방송사들의 개표방송이 대부분 젊은 층의 문법에 맞추다보니 전 연령대를 아우르지 못할 것 같다는 아쉬움이 듦. </p></li><li><p>꼬리 물어보기 : 우리나라의 개표방송이 우리나라 선거투표율에 어떠한 영향을 끼쳤으며, 또 같은 아시아국가인 대만의 개표방송엔 어떤 특징이 있고 어떠한 영향을 끼치는지에 대해 영상매체나 전문적인 자료를 통해 알아본 후, 한국의 선거문화와 대만의 선거문화를 비교분석을 할 계획임.</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bbc.com/korean/articles/cqqwwvz6plyo" />
         <pubDate>2024-04-08 14:25: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gm212121/kd45744w5in7in67/wish/2946893816</guid>
      </item>
      <item>
         <title>3311 원혜인 (기사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gm212121/kd45744w5in7in67/wish/2946932083</link>
         <description><![CDATA[<ol><li><p>신문 기사 제목 : 한국문화재단, 사회적 배려 대상자 위한 전통혼례⸱돌잔치 무료 지원</p></li><li><p>자신의 진로 분야 : 경영, 문화/예술, 마케팅</p></li><li><p>연계한 키워드 : (8)행정, 정책 (9)전통</p></li><li><p>기사 내용 요약 : 문화재청과 한국문화재재단이 사회적 배려 대상자를 위한 전통혼례 및 돌잔치 지원 사업을 시작한다. 이 사업은&nbsp;사회적 배려 대상자의 결혼 및 돌잔치 기회 제공을 통해 전통문화 향유 가치 확산⸱사회적 격차 해소 등의 국가유산 복지를 실현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행사 진행은 물론 피로연, 사진 및 영상 촬영까지 모든 절차가 전액 무료로 포함된다. </p></li><li><p>시사점 : 우리 문화의 중요성과 계승하기 위한 노력들은 무엇일까?</p></li><li><p>자신의 생각 :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다문화가정, 국가 유공자, 새터민, 장애인 등은 여러 요소에 의해 행사를 진행하기 어려울 수 있다. 이러한 점을 고려해 문화 사업을 펼쳐나간다는 것은 문제점에 대한 보완 뿐만 아니라 개선까지 할 수 있으며 문화재청과 한국문화재재단은 이번 지원 사업을 통해 국가유산의 가치를 국민 모두가 즐기고 누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국민의 국가유산 향유권을 증진하기 위해 노력해볼 수 있다고 생각한다. </p></li><li><p>꼬리 물어보기 :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이것과 비슷한 지원 사업이 있었는지 탐구하고 이 사업의 실제 사례를 찾아볼 계획이다. </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newsinside.kr/news/articleView.html?idxno=1793993" />
         <pubDate>2024-04-08 14:52: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gm212121/kd45744w5in7in67/wish/2946932083</guid>
      </item>
      <item>
         <title>3301 김보민 기사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gm212121/kd45744w5in7in67/wish/2946980136</link>
         <description><![CDATA[<ol><li><p>신문 기사 제목: 안갯속 美통화정책에 '경상흑자'→'환율하락' 공식도 깨졌다</p></li><li><p>자신의 진로 분야: 경영/경제- 상경계열</p></li><li><p>연계한 기사의 키워드: ⑧행정, 정책</p></li><li><p>기사 내용 요약(2줄): 최근 원/달러 환율이 5개월 만에 최고 수준까지 상승하고 있는데, 이는 미국 연준의 통화정책 불확실성과 지정학적 리스크 증가 등이 원화의 약세를 부추겼기 때문이다. 이러한 추세는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외국인 투자자들의 배당금 송금으로 인한 달러 수요 증가 등이 추가적인 원화 약세를 견인할 것으로 예상한다.</p></li><li><p>시사점(=생각해볼 점): 연준의 통화 정책 변화가 글로벌 환율이 미치는 영향과 그로 인한 시장 변동성은 어떠할까?</p></li><li><p>자신의 생각: 연준이 기준금리를 인상하거나 인하하는 경우 해당 통화의 가치가 변동되는데, 이는 해당 국가의 통화가치와 관련된 거래에서 환율을 결정하는데 영향을 미치고, 이는 국제 거래 및 투자에 대한 신뢰와 기대를 형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연준의 통화정책 변화가 글로벌 환율과 시장 변동성에 미치는 영향은 매우 중요하고 복잡한 문제라고 생각한다. 연준의 결정은 미국 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영향을 미치며, 이는 글로벌 경제의 안정성과 성장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투자자와 기업은 연준의 통화정책에 대한 예상을 주의 깊게 살펴보고, 그에 따른 전략을 수립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p></li><li><p>꼬리 물어보기: 미국이나 일본 그리고 이스라엘 등 최근 비슷한 주제로 이슈가 되는 다른 나라들과 우리나라를 비교해보고 경제 상황이 어떠한지 파악하기 위한 탐구를 계획함. </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ews.mt.co.kr/mtview.php?no=2024040815461764996" />
         <pubDate>2024-04-08 15:28: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gm212121/kd45744w5in7in67/wish/2946980136</guid>
      </item>
      <item>
         <title>3315 이하민 (기사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gm212121/kd45744w5in7in67/wish/2948018915</link>
         <description><![CDATA[<p>1. 신문 기사 제목 : AI 디지털 교과서 내년부터 도입... 괜찮을까?</p><p><br/></p><p>2. 자신의 진로 분야: 교육</p><p><br/></p><p>3. &nbsp; 연계한 키워드: 행정, 정책</p><p><br/></p><p>4. &nbsp; 기사 내용 요약(2문장):&nbsp; 디지털 교과서를 이용하여 다양한 자료를 손쉽게 찾아볼 수 있어 수업 징중도가 올라가고 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토론도 이뤄질 수 있음. 특히, 인공지능 플랫폼은 수업 중 학생 개개인이 접근하고 활용한 정보가 상세히 축적돼 향후 학생 개개인의 수준별 맞춤 교육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유용함.</p><p><br/></p><p>5. 시사점(=생각해볼 점): 디지털 교과서 도입 옳은 선택일까?</p><p><br/></p><p>6. 자신의 생각: 계속해서 스마트폰 중독 학생 수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을 보면 얼마나 디지털 기기가 아이들에게 안 좋은 영향을 끼치는지 알 수 있다. 이러한 상황에 아이들에게 교과서까지 디지털로 제공하게 된다면 전자기기 중독뿐 아니라 건강에 더 큰 악영향을 끼칠 것이다. 또한, 아이들이 너무 디지털 기기에만 의존하여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거나 깊이 생각할 시간을 갖지 않고 즉시 검색하여 사고력이 저하될 수 있기 때문에 디지털 교과서 도입은 더 고려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p><p><br/></p><p>7. 꼬리 물어보기(= 추가로 생각해볼 점, 또는 후속 탐구 계획) :&nbsp; 디지털 교과서를 도입하였을 때 단점은 무엇이 있을지 교육청, 뉴스 등을 통해 탐구해볼 계획임.</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659/0000020284?sid=102" />
         <pubDate>2024-04-09 08:12: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gm212121/kd45744w5in7in67/wish/2948018915</guid>
      </item>
      <item>
         <title>3323 최여진 기사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gm212121/kd45744w5in7in67/wish/2953779625</link>
         <description><![CDATA[<ol><li><p>신문 기사 제목: 대만 지진 10명 사망, 1067 명 부상... TSMC 장비 복구율 70%</p><p><br></p></li><li><p>자신의 진로 분야: 경영</p><p><br></p></li><li><p>연계한 키워드: (6)외교, 통일 (8)행정, 정책</p><p><br></p></li><li><p>기사 내용 요약: 대만에서 발생한 규모 7.2의 강진으로 10명이 사망하고 1067명이 부상을 입다. 이로 인해 노후 건물의 안전 문제가 부각되었으며, 주요 반도체 회사들도 영향을 받았다. TSMC와 Nvidia는 공급망에 미미한 영향을 확인했지만, 일부 분석가들은 실제 피해가 더 클 것으로 예상한다고 한다. 이번 지진은 국내 반도체 회사들에게 글로벌 공급망에서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으며 지진으로 인한 추가 사망자와 부상자가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서의 대응이 필요하다.</p><p><br></p></li><li><p>시사점: 지진으로 인한 피해를 입었을 때 그에 대한 보상을 받을 수 있는가? 있다면 국가에서는 어떻게 보상을 해주는가? 관련 정책으로는 어떤 정책들이 펼쳐져 있나?</p><p><br></p></li><li><p>자신의 생각: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매우 심각하고 예측하기 어려운 자연 현상이러고 생각한다. 따라서 국가가 이러한 재난에 대비하고 피해를 입은 시민들을 보호하고 지원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보상 제도를 통해 피해를 입은 사람들이 재건을 위한 자금을 받을 수 있게 되는 것은 공정한 사회적 시스템의 일환으로서 필요하며, 효과적으로 보상이 이루어지려면 정확한 평가와 투명한 절차가 보장되어야 한다 생각한다. 또한, 보상 제도의 효율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서 지진 예방 및 대비에 대한 국가적 노력도 필수적이라는 생각이 든다.</p><p><br></p></li><li><p>꼬리 물어보기: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재난 대응 계획을 수립하는 활동을 고안해 볼 수 있다. 이 활동은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효율적인 재난 대응 계획수립을 위한 조사나 인터뷰 등 다양한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등 단순히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넘어서 장기적이고 종합적인 대책을 마련하여 지진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 대비할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하기 떄문에 위의 내용을 기반으로 탐구할 에점이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1135218.html" />
         <pubDate>2024-04-14 13:19: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gm212121/kd45744w5in7in67/wish/2953779625</guid>
      </item>
      <item>
         <title>4월15일(월) 1교시 자율 활동 안내</title>
         <author>tgm212121</author>
         <link>https://padlet.com/tgm212121/kd45744w5in7in67/wish/2954078900</link>
         <description><![CDATA[<p>위 이미지에 1,2번은 이번 시간까지 할일!</p><p><br></p><p><strong>*조장님 미션!! </strong></p><p><strong>아래에 조장 이름, 모둠 신문 제출일 적어주세요~!!</strong></p><p><strong>예시) 8조: 박가희, 5월27일(월)까지 제출</strong></p><ul><li><p>1조: 김서윤, 5월 31일(금)까지 제출 </p></li><li><p>2조: 차민정, 5월 31일(금)까지 제출</p></li><li><p>3조: 김인해, 5월 31일(금)까지 제출</p></li><li><p>4조: 이하민, 5월 31일(금)까지 제출</p></li><li><p>5조: 김서현, 5월 31일(금)까지 제출</p></li><li><p>6조: 장새나, 5월 31일(금)까지 제출</p></li><li><p>7조: 신솔함, 5월 19일 일요일까지 제출</p></li></u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995469138/fd925257f44eac9e7a959ba6dc5952b1/4_15__________.jpg" />
         <pubDate>2024-04-14 23:5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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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309 신솔함 (기사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gm212121/kd45744w5in7in67/wish/2990501778</link>
         <description><![CDATA[<p>1. 신문 기사 제목 : 올해 검거된 '도박 소년범' 전년보다 4배.. 촉법소년도 늘어</p><p>&nbsp;</p><p>2. 자신의 진로 분야 : 방송PD, 미디어, 미디어커뮤니케이션, 언론정보, 방송영상, 광고홍보, k-콘텐츠</p><p>&nbsp;</p><p>3. 연계한 키워드 : 범죄, 형벌 / 행정, 정책</p><p>&nbsp;</p><p>4. 기사 내용 요약 (2문장) : 2022년 1~4월 검거된 도박 청소년범이 전년 대비 4배 증가했다는 사실이 경찰청의 조사를 통해 밝혀졌다. 이에 따라 경찰청은 청소년 도박문제가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다고 판단하고 강력한 대책을 수립해 시행할 예정이다. 중독성이 강하고 재범 우려가 높은 청소년 도박문제에 대해 학교 전담 경찰관을 활용하고 홍보영상 및 교육 프로그램을 제작하여 교육부 등과 협력하는 방향을 고려하고 있다. 또한, 청소년들이 도박 자금 확보를 위해 학교 폭력, 인터넷 사기, 대리 입금 등의 2차 파생 범죄를 저지르는 현상이 생겼으며, 이에 대한 특별 단속도 진행할 예정이다.</p><p>&nbsp;</p><p>5. 시사점 (=생각해볼 점) : 위 기사는 현재 청소년 도박문제가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부상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청소년 도박의 추세가 상승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학교폭력, 인터넷 사기, 대리 입금과 같은 2차 범죄를 저지르는 경우도 늘고 있다는 점, 이 문제는 청소년들의 사회적, 정서적 발달에도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p><p>&nbsp;</p><p>6. 자신의 생각 : 따라서 이 조치는 청소년들이 건강한 성장을 위한 향동양식을 배울 수 있도록 교육하는 것에 목표를 두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결론적으로는 향후 여러 기관들이 협력하여 이 문제에 대한 접근 방식을 재평가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p><p>&nbsp;</p><p>7. 꼬리 물어보기 (=추가로 생각해볼 점, 또는 후속 탐구 계획) : 청소년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실속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후속 탐구할 계획입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351766638888592&amp;mediaCodeNo=257&amp;OutLnkChk=Y" />
         <pubDate>2024-05-13 09:51: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gm212121/kd45744w5in7in67/wish/2990501778</guid>
      </item>
      <item>
         <title>모둠별 이슈 신문 제작 안내(~5/31까지만 받을 예정)</title>
         <author>tgm212121</author>
         <link>https://padlet.com/tgm212121/kd45744w5in7in67/wish/2999749171</link>
         <description><![CDATA[<p>모둠원 1명당 1개씩 선정한 기사에 대해 </p><p>+기사 내용 요약, 시사점, 모둠원들의 의견, 꼬리 물어보기에 대한 탐구 내용 덧붙여서 재구성하기</p><p><br></p><p>*모둠별 이슈 신문 양식: 자유롭게 하되, 크기는 A4용지, PPT 형식으로 구성</p><p><br></p><p>*제작한 신문은 교실 뒷편 게시판에 게시할 예정입니다.</p><p>*제출 방법: PPT 파일 형태로 담임 메일로 제출 </p><p>*담임 메일: carrotys@naver.com</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20 07:08: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gm212121/kd45744w5in7in67/wish/2999749171</guid>
      </item>
      <item>
         <title>3321 차민정(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gm212121/kd45744w5in7in67/wish/3006450230</link>
         <description><![CDATA[<p><strong>1. 신문 기사 제목</strong>: 유치원생·노인·외국인까지 평생교육원 변신중인 '야학' (매일경제)</p><p>&nbsp;</p><p><strong>2. 자신의 진로 분야</strong>: 교육학과</p><p>&nbsp;</p><p><strong>3. 연계한 키워드</strong>: (2)인권, 복지 (8)행정, 정책</p><p>&nbsp;</p><p><strong>4.</strong> <strong>기사 내용 요약(2문장)</strong></p><p>: 최근 들어 만학도뿐만 아니라 초등학생, 외국인들까지 야간학교(야학)을 찾고 있다. 대학생과 교사들의 봉사로 운영되고 있는 서울의 한 교육원에선 어린아이부터 검정고시를 준비하는 학생들, 그리고는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학생이 무료로 수업을 받는다고 한다. 한국어를 배우려는 외국인 노동자들 또한 야학을 찾는다고 한다. 전국야학협의회에 따르면 2011년 187개였던 야학은 최근 100개 정도로 줄어들었고, 이 중 장애인 야학을 제외한 일반 야학은 150여 개에서 50여 개로 줄었다. 교육부에 따르면 야학을 포함한 성인 대상 문해교육 관련 예산 또한 3억 가까이 줄었다.</p><p>&nbsp;</p><p><strong>5. 시사점(=생각해볼 점)</strong></p><p>: 최근 들어 야간학교를 찾는 연령대가 다양해진 이유는 무엇일까? 고령화 시대에 발맞춰 배움을 원하는 사람들은 점점 늘어나고 있지만, 야간학교가 줄어드는 이유는 무엇일까? 교육부에서 야학에 대한 예산을 지원 외에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이 있을까?</p><p>&nbsp;</p><p><strong>6. 자신의 생각</strong></p><p>: 야간학교가 줄어드는 이유는 재정적인 어려움이 제일 클 것 같다고 생각한다. 실제로도 많은 야간학교가 교육부 지원 예산이 야간학교를 운영하는데 부족하다고 답하기도 했다. 하지만, 교육부의 예산은 몇 년 전에 비하여 줄었고, 몇 년 뒤에는 지금보다 더 줄어들 것이라는 전망이 있다. 교육청 소속 도서관과 함께 야학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제2외국어, 컴퓨터 코딩 등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대학생이나 중고등학생, 직장인까지 다양한 직종의 사람들이 야간학교를 운영하도록 만드는 것 또한 야간학교를 유지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p><p>&nbsp;</p><p><strong>7. 꼬리 물어보기(= 추가로 생각해볼 점, 또는 후속 탐구 계획)</strong></p><p>: 해외에서 운영되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탐구할 예정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307351" />
         <pubDate>2024-05-24 13:02: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gm212121/kd45744w5in7in67/wish/3006450230</guid>
      </item>
      <item>
         <title>3314 이수인 (기사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gm212121/kd45744w5in7in67/wish/3007008950</link>
         <description><![CDATA[<ol><li><p>신문 기사 제목: 전북학생 기초학력 지원, 퇴직 교사들이 발 벗고 나섰다</p></li><li><p>자신의 진로 분야: 교육</p></li><li><p>연계한 키워드: (8) 행정, 정책</p></li><li><p>기사 내용 요약: 전북 도내의 퇴직 교사들이 기초학력 지원을 위해 교육봉사단을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참여했다. 이 단체는 전북의 대표적인 교육 NGO로, 초·중·고 학생들의 기초학력 향상을 위한 봉사를 주로 학교 밖 시설에서 시작하며, 지도교사 워크숍도 진행되었다.</p></li><li><p>시사점: 교육봉사단이 초·중·고 학생들의 기초학력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가운데, 현재 학생들의 교육 수준은 어떤 상태인가? 어떤 문제가 가장 긴요하게 대응해야 할 것으로 보이는가?</p></li><li><p>자신의 생각: 현재 학생들의 교육 수즌과 기초학력 문제는 각 지역 및 학교마다 다를 수 있다. 하지만 전반적으로 기초학력 수준이 떨어지고 있는 경우가 많다. 특히 최근의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인해 원격 교육이 더 많이 이루어지면서 학습의 불균형과 학습 손실 문제가 더해졌다. 가장 긴요하게 대응해야 할 문제는 학생들의 기초학력 수준과 학습결손 문제이다. 기초학력이 부족한 학생들은 학업 전반에 걸쳐 어려움을 겪을 수 있으며, 이는 학업 성취도의 저하와 학습 동기 부진으로 이어질 수 있다. 따라서 학생들의 기초학력을 강화하고 학습결손을 해소하는데 우선적으로 대응해야 한다. </p></li><li><p>꼬리 물어보기: 교육봉사단이 단기적으로 활동을 시작했지만, 이를 지속 가능하게 유지하고 확장하기 위한 연구가 필요하다. 자긍심을 가진 퇴직 교사들을 유지하고 새로운 참여자를 유치하는 방안에는 무엇이 있을지 탐구해볼 것이다. </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bigkinds.or.kr/v2/news/newsDetailView.do?newsId=04104008.20240521155022002" />
         <pubDate>2024-05-25 08:17: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gm212121/kd45744w5in7in67/wish/3007008950</guid>
      </item>
      <item>
         <title>3307 박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gm212121/kd45744w5in7in67/wish/3012224892</link>
         <description><![CDATA[<p>1.신문 기사 제목:&nbsp; 예술 활동은 지구환경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까… ‘저탄소 미술관’이 뜬다</p><p><br/></p><p>2.자신의 진로 분야: 미술</p><p><br/></p><p>3.연계한 키워드: 5.환경오염</p><p><br/></p><p>4.기사 내용 요약: 유물론적 관점에서 예술의 창작, 매개, 향유 활동은 지구환경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예술 전시를 위한 자원 소비를 경제적 논리로 바라보는 시각이 널리 퍼지고 있지만, 최근에는 '저탄소 미술관'과 같은 노력으로 환경 보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예술 활동에서 자원 소비를 최소화하고 예술의 진정한 가치를 되새기는 것이 지구환경에 이바지할 수 있는 방안이다.</p><p><br/></p><p>5.시사점: 예술 활동에서 자원 소비를 최소화하고 지구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는 것은 예술계와 관객들에게 환경 보호에 대한 책임감을 높일 수 있는가? '저탄소 미술관'과 같은 노력은 예술의 가치를 새롭게 정의하고, 지속 가능한 예술 활동을 촉진할 수 있는 시사점으로 작용한다고 생각한다.</p><p><br/></p><p>6.자신의 생각: 예술 활동이 지구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예술은 창의성과 사회적 영향력을 갖고 있지만, 그만큼 자원 소비와 환경 파괴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따라서 예술가와 관객들은 자신들의 활동이 지구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인식하고, 지속 가능한 예술 활동을 추구하는 것이 필요하다. '저탄소 미술관'과 같은 노력이 이러한 인식을 높이고, 지구환경을 보호하는데 도움이 되는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아가길 바란다.</p><p><br/></p><p>7.꼬리 물어보기: 예술의 힘을 활용하여 환경 보호 및 지속 가능한 삶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예술은 사람들의 감정과 생각에 강력한 영향을 미치며, 이를 통해 환경 보호와 지속 가능한 삶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다. 따라서 환경을 주제로 한 예술 작품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보급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예술 교육과 프로그램을 통해 사람들에게 지속 가능한 삶의 가치와 중요성을 가르치는 것도 고려해볼 만하다고 생각한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aver.me/FzQoRbsn" />
         <pubDate>2024-05-29 23:54: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gm212121/kd45744w5in7in67/wish/3012224892</guid>
      </item>
      <item>
         <title>기사1 3317 장새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gm212121/kd45744w5in7in67/wish/3012258192</link>
         <description><![CDATA[<p>1. 신문 기사 제목 : [기자생각] 링거 속 죽어간 금붕어, 예술가들이 상기해야 할 예술과 윤리</p><p><br/></p><p>2. 자신의 진로 분야: 디자인</p><p><br/></p><p>3. 연계한 키워드: (10)생물 윤리 (비건, 동물 실험)</p><p><br/></p><p>4. 기사 내용 요약(2문장): 전남도립미술관에 따르면"애도:상실의 끝에서"라는 주제로 기획전시를 개막하였는데 전남도립미술관 내 설치 미술 작품이 동물학대 논란에 올랐다. 해당 작품은 다름 아닌 살아있는 '금붕어'를 작품의 대상으로 삼았는데  살아있는 금붕어는 밀봉된 링거 속 산서가 부족해 예술 작품이라는 이름 아래 서서서히 죽어갔으며  "살아 있는 사람이라고 해서 살아 있는 무언가를 마음대로 죽일 권리는 없다"는 반발이 생겼고 이 작품 말고 다른 수많은 작품에서도 동물, 곤충 등을 이용했는데 그들은 그저 표현의 자유라고 답변했다.</p><p><br/></p><p>5. 시사점(=생각해볼 점)</p><p>: 우리 인간은 고기를 얻고자 동물은 도축한다. 그렇다면 동물을 예술의 수단으로 사용하여도 될까?</p><p><br/></p><p>6. 자신의 생각</p><p>: 예술에 있어서 동물이 필수적인 재료는 아니다. 기사 속 작품이 시간이 지나며 죽어가는 금붕어의 모습이 인간의 내면에 자리잡은 폭력성과 이중성을 표현한 것이라는데, 정말 그것이 왜 꼭 살아 있는 금붕어야 할까? 굳이 살아있는 금붕어로 이것을 표현할 필요는 없었을 것 같다. 예술이라는 이름 하에 만들어진 작품들은 무슨 짓을 해도 허락되는 것일까? 나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한다. 예술도 사람이 살면서 지켜야 하는 윤리 안에서 행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예술이라고 해서 모든 행위가 용서될 수 없다고 생각한다.</p><p><br/></p><p>7. 꼬리 물어보기(=추가로 생각해볼 점, 또는 후속 탐구 계획)</p><p>: 예술에 있어서 어떠한 규제가 있는지 궁금하다. 동물 윤리와 맞지 않는 작품을 전시할 경우 처벌을 받는지 탐구해볼 계획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dmk.com/news/articleView.html?idxno=12911" />
         <pubDate>2024-05-30 00:24: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gm212121/kd45744w5in7in67/wish/3012258192</guid>
      </item>
      <item>
         <title>기사2 3317 장새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gm212121/kd45744w5in7in67/wish/3012315834</link>
         <description><![CDATA[<p>1. 신문 기사 제목: 장애인도 즐길 수 있는 '배리어프리' 전시... 손끝으로 보는 미술 작품 <br><br>2. 자신의 진로 분야: 디자인 <br><br>3. 연계한 키워드: (1)배리어 프리(Barrier Free), (8)행적, 정책 <br><br>4. 기사 내용 요약(2문장)<br>전시에서 작품을 관람하기가 쉽지 않은 시각 및 청각장애인을 위해 국내 주요 박물관들이 관람 환경을 개선해 누구나 문화 활동을 쉽게 즐기도록 하는 추세이다. 국립중앙박물관 전시장의 전시에선 시각장애인용 음성안내 앱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예술적 가치가 높은 작품들의 정보를 구체적으로 설명해준다고 한다. <br><br>5. 시사점(=생각해볼 점)<br>물론 대형 전시관의 경우 장애인들 또한 이용하는 데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시설적으로 마련해줄 수 있지만 소형 전시관의 경우 비용적인 문제로 장애인이 볼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지 않는다. 장애인을 위한 장비구입 등의 추가 비용과 더불어 리모델링 등을 하면 엄청난 비용이 소요되기에 어렵다. <br><br>6. 자신의 생각<br>조사를 해보니 장애인차별금지법 시행령 24조 2항은 '국가와 지방자치단체 및 문화예술사업자는 장애인이 문화 예술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정당한 편의를 제공하여야한다;고 밝히고 있으며 3항에는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는 장애인이 문화 예술시설을 이용하고 문화 예술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필요한 시책을 강구하여야한다'고 밝혀 국가와 자자체, 문화예술사업자에게 장애인이 문화향유를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것을 요청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추상적인 법률에서 벗어나 정부와 지자체가 장애인 장비 등을 지원하는 등의 내용이 담긴 구체적인 내용의 법률을 마련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br><br>7. 꼬리 물어보기(=추가로 생각해볼 점, 또는 후속 탐구 계획)<br>장애인을 위한 시설이 구체적으로 무엇이 있는지 조사해 보고 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sisaweekly.com/news/articleView.html?idxno=30289" />
         <pubDate>2024-05-30 01:05: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gm212121/kd45744w5in7in67/wish/3012315834</guid>
      </item>
      <item>
         <title>3302 김서윤 // 기사 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gm212121/kd45744w5in7in67/wish/3013800986</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khan.co.kr/economy/finance/article/202201201555001%EF%BF%BC%EF%BF%BC1"><br>1</a>. 기사 제목<br>     “디지털 기술 발전이 노동소득 불평등 심화... ‘러다이트 운동’ 재현될 수도”</p><p><br></p><p>2. 진로 분야<br>     사회학</p><p><br></p><p>3. 연계한 키워드<br>     (2) 인권, 복지 </p><p>     (8) 행정, 정책</p><p><br></p><p>4. 기사 내용 요약<br>     디지털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경제/산업 전반의 생산성이 둔화하고 소득 불평등이 심화되면서 러다이트 운동과 같은 기술 반감이 재현될 가능성이 제기되었다. 한국개발연구원(KDI)과 브루킹스연구소는 엄격한 반독점법의 시행과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한 인프라 투자 등의 방안을 포함한 정책적 대응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p><p><br></p><p>5. 시사점<br>     자동화와 디지털 혁신이 반복직무 노동의 수요를 감소시키며 노동소득의 불평등을 심화시키고 있는 현상을 어떻게 완화할 수 있을까?</p><p><br></p><p>6. 자신의 생각<br>     정부와 기업의 협력으로, 자동화로 대체된 일자리의 노동자들에게 재교육 및 재훈련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새로운 직무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할 수 있고, 해당 과정에서 추가로 필요한 재원은 ‘로봇세’ 혹은 ‘자동화세’의 도입 등을 통하여 마련하는 방안을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이다.</p><p><br></p><p>7. 꼬리 물어보기<br>     (1) 자동화로 인해 실업을 겪은 노동자들의 재교육 및 재취업 적응과정에 영향을 미치는 심리적 요인과, 새로운 직업 및 직무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는 지원 프로그램 및 관련 정책에 대한 해외 사례 조사 </p><p>     (2) 재교육 및 재훈련 프로그램이 형식적으로 이루어질 경우, ‘저숙련 함정’에 빠지게 되는 사례가 존재할 수 있음. 해당 문제의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필요한 노력과 정책 시행시 고려되어야 하는 요소 고찰</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khan.co.kr/economy/finance/article/202201201555001" />
         <pubDate>2024-05-31 02:17: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gm212121/kd45744w5in7in67/wish/3013800986</guid>
      </item>
      <item>
         <title>3302 김서윤 // 기사 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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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기사 제목</p></li></ol><p>     디지털 시대, 소외되는 사람들</p><p><br></p><ol start="2"><li><p>진로 분야</p></li></ol><p>       사회학</p><p><br></p><ol start="3"><li><p>연계한 키워드</p></li></ol><p>     (2) 인권, 복지</p><p>     (8) 행정, 정책</p><p><br></p><ol start="4"><li><p>기사 내용 요약</p></li></ol><p>     코로나19로 인해 오프라인 문화, 예술 행사가 중단되면서 많은 콘텐츠들이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배급되기 시작하였다. 하지만, 노년층, 빈곤층, 장애인 등 우리 사회의 취약계층들은 경제적 부담이나 디지털 사용 능력 부족 등의 요인으로 인하여 디지털 콘텐츠에 쉽게 접근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문화적 빈부격차가 심화되고 있는 실정이다. </p><p><br></p><ol start="5"><li><p>시사점</p></li></ol><p>     단순히 정보기기 등에 대한 접근성 향상의 차원을 넘어, 실제로 디지털 자원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역량을 갖추도록 하는 방안에는 무엇이 있을까? </p><p><br></p><ol start="6"><li><p>자신의 생각</p></li></ol><p>     디지털 시대의 문화 접근성 문제는 경제적, 기술적 격차로 인해 점점 더 심화될 수 있다. 추후 몇년간 정부의 적극적인 디지털 뉴딜과 포용 정책은 이를 완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단순히 정보기기 등에 대한 접근성 향상의 차원을 넘어서, 실제로 디지털 자원들을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p><p>     디지털 전환은 피할 수 없는 흐름이 되었지만, 그 혜택이 모든 계층에 고르게 수혜되지 못한다면 오히려 불평등을 심화시키는 역효과를 불러올 수 있다. 정부는 적극적인 디지털 포용 정책을 통해 취약계층이 디지털 사회에 원활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한 도움을 주어야 한다.</p><p><br></p><p> 7. 꼬리 물어보기</p><p>     (1) 정부의 디지털 포용 정책이 실제로 얼마나 효과를 거두고 있는지에 대한 사례나 통계 확인</p><p>     (2) 다른 나라에서 시행된 유사한 정책들의 성과 확인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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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3 12:4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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