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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이슈토론 - 7차시 by 패들렛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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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09-23 02:12:26 UTC</pubDate>
      <lastBuildDate>2025-11-29 18:57:48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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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title>
         <author>pad3135</author>
         <link>https://padlet.com/pad3135/Bookmarks/wish/800801615</link>
         <description><![CDATA[<div>이번 이슈의 주제와 주요한 쟁점을 과학적 원리를 이용하여 적어보세요.</div><div><br></div><div><br></div><div>우리나라 기상청의 필요성에 대하여 찬성하는 의견의 주장을 구체적으로 적어주세요.</div><div><br></div><div><br></div><div>우리나라 기상청의 필요성에 대하여 반대하는 의견의 주장을 구체적으로 적어주세요.</div><div><br>우리나라 기상청의 필요성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구체적으로 적어주세요</div><div><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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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4 13:1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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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쟁점- 우리나라에 기상청이 필요한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d3135/Bookmarks/wish/840121350</link>
         <description><![CDATA[<div>찬성-  <br><br>우리나라는 아직 기술력이 모자라다. <br>수치예보모델은 아직 개발중에 있으며 다른 나라에 비해 아직 데이터가 많이 쌓여있지 않다<br>그리고 우리나라의 기초과학에 대한 지원은 아무리 많이 해도 부족한 수준이다. 여기서 기상청을 제거하면 기초과학 수준이 떨어질 것이다.<br><br></div><h1>반대 -</h1><div>기상청이 예보 적중률이 약 92%라고<br>밝히고 단순 실수라고 말했지만 정작 강수적중률은 약 46%으로 100번<br>비가 온다고 예보했을 때, 54번은 비가 오지 않고, 46번은<br>비가 왔다는 의미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계속 기상청을 기다리기만 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기상청에 투입되는 예산을 다른 곳에 투입한다면 더 좋은 효과가 발생할지도 모릅니다. <br>나의 의견- 반대<br>다른나라의 적중률 높은 기상청을 두고 우리나라의 정확하지도 않은 기상청에 </div><div>혈세를 낭비할 필요없다. 그리고 기초과학을 증진시키려면 기상청보다는 천문대, 과학관이 훨씬 효과적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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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9 07:3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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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 우리나라에 기상청이 필요한가?</title>
         <author>miinhyung2007</author>
         <link>https://padlet.com/pad3135/Bookmarks/wish/840134053</link>
         <description><![CDATA[<div>주요 쟁점: 기상청이 아직 기상현상 예측 관련 기술을 개발하는 중이기 때문에 오보가 발생하므로 시간이 지나고 기술들이 충분히 개발되면 이러한 문제가 해결된다는 입장과 기상청에 굳이 많은 돈과 예산을 쏟아부울 필요는 없다고 주장하는 입장이 충돌하고 있다.<br><br>찬성 측 의견: 우리나라의 기후는 다른 나라의 것보다 변수가 많으므로 더 많은 준비가 필요하다.<br>또한 기상청에 대한 지원을 중지하고 그 기관을 없앤다면 제 2의 반도체 수출규제가 발생했을 때 문제가 발생할 수 있고, 우리나라의 기초과학 수준이 떨어질 수 있다.<br><br><br>반대 측 의견: 기상청의 오보율이 매우 높지만 그 기관에 투입되는 예상 역시 많다. 따라서 기상청 기관을 폐지하고 새로운 기상관련기관을 만든다면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 수 있다. 또한 우리나라 기상청이 없어지더라도 전 세계에서 날씨 예보를 하고 있는 곳은 많으므로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다.<br><br><br>나의 의견: 나는 우리나라 기상청을 폐지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br>첫 번째로, 기상청을 폐지하고 우리나라만의 새로운 기상 관측 기관을 만든다고 하더라도 지금까지 기상청이 사용하던 슈퍼컴퓨터나 인공위성 관측 자료 등을 계속 사용할 것이기 때문에 기상청을 폐지하고 우리나라의 새 기관을 만든다고 했을 때 달라질 점은 없을 것이다. 만약 그러지 않고 새로운 기술을 개발한다면 지금까지의 기술 개발이 헛수고가 될 것이고 개발하는 데 많은 시간이 걸릴 것이다.<br>또한 우리나라 기상청을 폐지하고 다른 나라의 기술만에 의존하게 된다면 우리나라의 기술 경쟁력을 잃게 될 것이고, 지금까지 개발한 우리나라의 기술을 버리게 될 것이므로 이 또한 손해를 유발할 것이다.<br>따라서 나는 기상청과 그 기관에서 사용되는 기술들이 더 정확하게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고 기다려주는 것이 기상청 자체를 폐지하는 것보다 나을 것이라는 입장이다.<br>다만 내가 주장하는 것 중에서 명심해야 할 것은, 우리나라 기상청을 유지한다고 해서 지금과 같이 오보가 많은 상태를 유지하자는 것은 아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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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9 07:3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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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기상청 필요유무 찬반의견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d3135/Bookmarks/wish/840149198</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과연 우리나라에 기상청이 굳이 필요할까?'<br><br>쟁점 : 우리나라의 기상청이 필요할지 아니면 필요 없을지에 대하여 사람들의 의견이 서로 갈리고 있습니다.<br><br>기상청이 계속 있어야 한다는 의견: 기상청은 정확한 일기예보를 위하여 노력하고 있고 기상청에서도 많은 일들을 하고 있다. 그리고 기상청이 없어지면 제 2의 반도체 수출규제가 생겼을 떄 피해를 볼 수 있다. 그리고 우리나라는 3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고 4계절이 뚜렷하여 다른나라보다 우리나리의 기상을 관측하기가 어렵다.<br><br>기상청이 없어져도 된다는 의견: 2017년 기준 지난 5년간 비 예보 적중률이 46%로 절반도 맞지 않고, 슈퍼컴퓨터 등의 첨단 지능 장비를 사용함에도 불구하고 적중률도 많이 낮고, 우주로 보낸 천리안위성 1호도 날씨를 관측하는 데에 많이 사용하고 있지 않다. 기상청의 잘못된 예보가 개선되기를 계속 기다릴 수만은 없다.<br><br>나의 의견: 나는 중립이지만, 굳이 생각해 보자면 없어져도 된다고 생각한다. 먼저 우리나라 기상청은  아직 기술이 제대로 발전하지 않은 상태고, 좋은 기술과 물건이 있어도 그것을 제대로 활용을 많이 하지 않고 있다.이러면 우리가 국가에 내는 세금 낭비라고 생각한다. 또한 기상청이 없어져도 다른나라 일기예보도 있으므로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 현재도 많은 사람들이 기상청 대신 외국의 일기예보를 사용하고 있다. 또한 이때에 기상청에 쓰는 세금을 다른 곳에 투입하면 더 발전할 수도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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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9 07:4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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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주제: 우리나라에 기상청이 필요할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d3135/Bookmarks/wish/840309522</link>
         <description><![CDATA[<div>쟁점: 기상청의 잦은 오보로 인해 기상청의 필요 유무에 대한 의견이 갈리고 있다.<br>찬성: 우리나라의 기후는 바뀔 수 있는데, 이걸 항상 다른 나라에게 의지 할 수 없으니, 우리나라 만의 기상청을 만든후 기상청 관련 기술을 더 발전시켜 오보를 줄이는것이 빠르고 효과적일 것이다.<br>반대: 기상청의 오보율은 굉장히 높고 이것으로 인해 사람들의 피해가 크지만, 돈은 많이 투입되기 때문에, 차라리 기상청을 없애고 다른 더 발달된 기관을 만드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다.<br>나의 의견: 기상청의 오류로 인해 피해본 경험이 있는데, 그런 오보율에도 불구하고 기술을 위해 투입되는 돈이 많다고 하니, 기상청을 없애고 그 돈으로 교육을 시켜 더 발전된 기상 관련 기관을 만드들면 좋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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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9 08:5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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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나라에 기상청이 굳이 필요한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d3135/Bookmarks/wish/840467610</link>
         <description><![CDATA[<div>주요 쟁점:우리나라의 기상청이 필요한지 필요 없을 지에 대해 의견이 갈리고 있다.<br><br>찬성:기상청은 일기예보를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항상 많은 일을 하고 있다.그리고 우리나라의 기후는 다른 나라들보다 기상을 관측하기가 매우 어렵다.<br><br>반대:기상청의 오보율은 굉장히 높고 돈도 많이 투입된다.더군다나 슈퍼컴퓨터 등과 같이 첨댠 장비를 쓰는데도 적정률이 매우 낮다.<br>또 우리나라의 기상청이 없어지더라도 전세계에서 날씨예보를 하고 있는 곳도 있어서 문제가 될만한 것은 없다.<br><br>나의 의견:나는 우리나라 기상청을 없애도 된다고 생각한다.<br>먼저 우리나라의 기상청은 적중률이 다른 나라에 비해서 매우 낮기 때문이다.그리고 우리나라는 기술이 좋지도 않고 좋은 물건 같은 <br>것이 있어도 제대로 활용을 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또한 기상청에 많은 돈이 들어가는 것을 다른 곳에 투입하면 더 발전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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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9 10:2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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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 우리나라에 기상청이 필요한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d3135/Bookmarks/wish/843116157</link>
         <description><![CDATA[<div>주요쟁점: 우리나라의 기상청의 필요 유무에 대한 의견이 갈리고 있다.<br><br>찬성 --<br>우리나라의 기후는 다른 나라와 비교해보았을 때, 나라의 크기는 작지만 산맥이 높고, 3면이 바다로 둘러쌓여 있으며, 4계절이 뚜렷해 다른 나라들에 비해 일기예보가 힘들다. 다른 나라들에 비하여 매우 많은 다른 변수들이 있어 아직 더 많은 준비가 필요하다. 우리나라는 아직 선진국에 비해 기술력이 모자라는 것은 사실이다. 우리나라의<br>수치예보모델은 아직 개발중에 있으며 다른 나라에 비해 아직 데이터가 많이 쌓여있지 않다. 최근 지구온난화로 인해 기존의 모델의 개선도 필요한 시점에서 새롭게 도입한 모델의 개선은 더 어려운 시점이다. 기상청이 없어진다면 제 2의 반도체 수출규제가 발생하였을 때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다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기초과학에 대한 지원은 아무리 많이 해도<br>부족한 수준이다. 여기서 기초과학에 대한 지원을 종료한다면 미래의 노벨상은 영영 나오지 않을 수도 있다.<br><br>반대 --<br> 기상청이 예보 적중률이 약 92%라고<br>밝히고 단순 실수라고 말했지만 정작 강수적중률은 약 46%으로 100번 비가 온다고 예보했을 때, 54번은 비가 오지 않고, 46번은 비가 왔다는 의미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계속 기상청을 기다리기만 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기상청에 투입되는 예산을 다른 곳에 투입한다면 더 좋은 효과가 발생할지도 모른다. 그리고 전 세계에서 날씨에 대한 예보를 하고 있는 가운데 어느 한 나라가 지원을 중단한다고 해도 대체할 수 있는 사이트가 매우 많으므로 걱정할 필요가 없다. 이미 국민적인 신뢰를 잃어버린 기상청을 폐지하고 다른 새로운 기상관련기관을 만든다면 오히려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 수 있고, 국민적인 신뢰도 다시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br><br>나의 생각 --<br><br>나는 우리나라의 기상청이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br>첫째, 기상청이 현재 가지고 있는 모든 정보들을 사용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이로써 기상청은 정확한 정보를 얻는 것이 어렵고, 오보가 나올 수 밖에 없다.<br>둘째, 기상청 외에도 다른 앱들을 사용하여 날씨를 볼 수 있다. 그리고,  기상청은 이미 신뢰를 잃어버렸으니,  기상청외에 다른 곳을 만들 수도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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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0 00:1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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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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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우리나라에 기상청이 필요할까, 안 필요할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d3135/Bookmarks/wish/843300704</link>
         <description><![CDATA[<div>2. 3면이 바다로 둘러쌓여 있으며, 4계절이 뚜렷해 다른 나라들에 비해 일기예보가 힘들다<br>그리고 기상청이 없다면 수출규제가 발생 했을때 문제가 발생 할수도 있다<br>3.이미 국민의 신뢰를 잃은 기상청을 페지하고 그 예산을 다른곳에 쓰면 더 효과적으로 예산을 쓸수있다<br>4.나느 우리나라에 기상청이 필요 없더고 생각한다<br>대부분 정확하지 않은 기상청을 페지하고 기상청에 들어가던 예산을 다른곳에 투자하면 더 효과적으로 에산을 쓸수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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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0 01:5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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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나라에 기상청이 필요한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d3135/Bookmarks/wish/843378589</link>
         <description><![CDATA[<div>찬성: 우리나라가 기술력이 부족한 것도 맞고, 우리나라의 기후가 예측하기 힘든 것도 맞지만 만일 기상청을 없앤다면 나중에 수출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br>반대: 정확하지 못한 기상청의 정보를 계속해서 기다리기만 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 기상청을 대체할 수 있는 사이트는 많으므로 기상청을 폐지해도 된다.<br>나의 의견: 기상청을 폐지해도 된다고 생각한다. 기상청은 오랫동안 우리 곁에 있어왔지만 발전되는 모습은 보여주지 않고 있다. 이러한 기상청을 더 믿고 기다려봤자 더 나아지는 점은 없을 것이다. 또한 기상청에 투자할 돈을 다른 곳에 투자한다면 다른 방향으로 기초과학을 발전시킬수도 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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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0 02:4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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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d3135/Bookmarks/wish/843394213</link>
         <description><![CDATA[주제 : 우리나라에 기상청이 필요한가?
주요 쟁점 : 우리나라 기상청의 필요여부에 대한 의견이 갈리고 있다

찬성 : 우리나라는 지형과 4계절의 특서상 다른 나라보다 변수가 더 많이 생긴다. 만약 기상청을 없엔다면 제 2의 반도체 수출 규제가 생겼을 떄 문제가 생길 수 있다.

반대 : 우리나라 일기예보는 틀리기 일수다. 그리고 예산도 많이 투입된다. 거기에 금액이 비싼 최신 슈퍼컴퓨터도 여러대 사용하고 있다. 최근 화제가 된 다른 나라의 일기예보가 우리나라 예보보다 정확하기에 문제가 없다. 

나의 의견 : 나는 기상청이 없어도 된다고 생각한다. 먼저 우리의 세금을 많이 사용하면서 계속 잘못된 일기예보를 듣고싶지 않다. 우리 돈을 사용하지 않고도 더 정확한 다른 나라의 예보를 사용하면 되기 때문이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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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0 02:5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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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 : 우리나라에 기상청이 필요한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d3135/Bookmarks/wish/843505671</link>
         <description><![CDATA[<div>주요한 쟁점: 우리나라 기상청의 필요여부에 대한 의견이 갈리고 있다.<br>찬성하는 의견의 주장: 다른 나라들에 비하여 매우 많은 다른 변수들이 있어 아직 더 많은 준비가 필요합니다. 우리나라는 아직 선진국에 비해 기술력이 모자라는 것은 사실입니다. 우리나라의 수치예보모델은 아직 개발중에 있으며 다른 나라에 비해 아직 데이터가 많이 쌓여있지 않습니다. 최근 지구온난화로 인해 기존의 모델의 개선도 필요한 시점에서 새롭게 도입한 모델의 개선은 더 어려운 시점입니다. 기상청이 없어진다면 제 2의 반도체 수출규제가 발생하였을 때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기초과학에 대한 지원은 아무리 많이 해도 부족한 수준입니다. 여기서 기초과학에 대한 지원을 종료한다면 미래의 노벨상은 영영 나오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br>반대하는 의견의 주장: 기상청의 정확도는 반반이므로 이러한 상황에서 계속 기상청을 기다리기만 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기상청에 투입되는 예산을 다른 곳에 투입한다면 더 좋은 효과가 발생할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전 세계에서 날씨에 대한 예보를 하고 있는 가운데 어느 한 나라가 지원을 중단한다고 해도 대체할 수 있는 사이트가 매우 많으므로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미 국민적인 신뢰를 잃어버린 기상청을 폐지하고 다른 새로운 기상관련기관을 만든다면 오히려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 수 있고, 국민적인 신뢰도 다시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br>자신의 의견: 나는 우리나라 기상청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지금 정확도가 반반이라고 해도 시간이 지날 수록 더 기술력과 데이터를 얻으면 확실히 정확도가 더 높아질 것이고 기초과학을 더 발전시킬 수 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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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0 04:0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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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우리나라에 기상청이 필요한 것 인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d3135/Bookmarks/wish/848748977</link>
         <description><![CDATA[과연 우리나라에 기상청이 굳이 필요할까?

우리나라는 다른 나라보다 기술력이 부족하고 많은 변수들이 있어 아직 많은 준비가 필요하지만  만약 없어진다면 제 2의 반도체 수출규제가 발생하였을 때 문제가 생길 수 있고 현재에도 기초과학에 대한 지윈이 부족하지만 아예 종료한다면 미래의 노벨상은 아예 안 나올 수 있다

우리나라의 기상청에서 강수적중률은 약 46%이며 이렇게 계속 기다리는 것은 무리가 있고 기상청에 투입되는 예산을 다른 곳에 투입하면 더 좋을 것 같다.

우리나라의 기상청은 없어도 된다.이미 신뢰를 잃어버린 상태에서 기상청을 폐지하고 다른 기상 관련 기관을 만들면 더 발전이 될 수 있고, 신뢰를 다시 얻을 수 있다.그러므로 기상청을 폐지해야 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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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1 14:0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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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나라에 굳이 기상청이 필요할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d3135/Bookmarks/wish/865387669</link>
         <description><![CDATA[<div>찬성: 우니나라는 아직 많은 변수들이 있어 기상청을 만들기는 아직 이르다<br>반대: 우리나라 기상청은 틀릴 가능성도 높고 예산이 많이 들어간다. 그런데 굳이 기상청은 만들지 않아도 될것 같다.<br>나는 기상청이 없어도 된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만들어지더라도 정확하지 않을 수도 있고 그정확하지도 않은 것에 국민의 세금을 함부로 스는것은 옳지 못 한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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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7 12:3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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