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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유언장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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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7-18 00:0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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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yeosan50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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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엄마,아빠 나 아들 지원이야. 계속 엄마,아빠 속상하게만 하고 가는 것 같아서 미안하기도하고 계속 내가좋은 것만 해주는 데 고마웠어. 그래도 막 힘들어 하지만 말고 동생도 있으니까 잘챙겨 주고 조금씩 쉬기도 하면 좋겠어. 같이 따라온다거나 그런 생각은 하지말고 더 행복하고 즐겁게 살았으면 좋겠고 마지막까지 부탁만 있지만 남은 가족들이 있으니까 열심히 살면서 최대한 늦게 오면 좋겠어. 앞으로도 나는 계속 엄마 아들 할거니까 걱정하지마. 내가 조금더 잘챙겨주고 많이 웃어주고 그랬어야 하는데 정말 미안하고 진짜 사랑해. 내걱정 하지말고 잘 살았으면 좋겠어. 아직 난 6학년 밖에 안됐는데 다음에는 우리 가족들이랑 더 오래, 더 즐겁게 살고 싶어. 내가 가고 줄 수 있는게 없어서 미안해. 난 꼭 좋은 곳으로 가니까 다시말하지만 최대한 늦게, 행복하게 와. 사랑해.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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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1:1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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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언장(전민서)</title>
         <author>yeosan5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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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부모님께</p><p><br/></p><p>엄마아빠 안녕하세요? 지금까지 저를 키워주셔서 감사했어요. 언제 다시 만날지는 모르겠지만 꼭 나중에 다시 만나기로해요. 지금까지 제가 짜증내기도 했지만 제가내는 짜증들 다 받아주셔서 감사했어요.  엄마아빠가 있었기에 제가 지금까지 살수있었던 것 같아요. 엄마아빠는 저를위해 제가 원하는것 다 해줬는데 저는 별로 못 해준것 같아서 죄송해요. 지금까지 살면서 웃고 울고 화냈지만 제 옆에서 묵묵히 있어준게 엄마아빠였어요. 제가 태어났을때 엄마아빠가 웃고 그다음 처음으로 걸었을때 다시 웃고 초등학교 입학했을때 잘하라고 웃으며 손 흔들어준 엄마아빠는 제곁에서 웃음을 지어줬어요. 하지만 삶은 맨날 내가 생각한것과 다르게 가는것 같아요. 엄마아빠는 제가 멋진 성인이 되기를 바랬을 텐데 엄마아빠에 생각과 다르게 제가 너무 빨리 떠나는 것 같아요.  이제 그만 헤어져야 할시간이 온 것 같아요. 그동안 감사했어요. 사랑해요. 나를 빛나게 해준 엄마아빠.</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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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1:1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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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언장</title>
         <author>yeosan50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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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엄마 아빠 제가 엄마 아빠한테 사는동안 잘 못 해드린것 같고 제가 중학교를 가기 전에 이렀게 빨리 죽다니 정말 죄송해요 초등학교 들어오고 나서는 엄마 아빠랑 보네는 시간이 많이 없었는데 살수 있는 시간이 얼마 않남아 있네요 시간이 더남있 다면 엄마 아빠랑 지네는 시간이 많이 있었을 것 같은데 아쉽움이 많이 남는 것 같아요 제가 죽는다는 게 실감이 나진 않지만 저는 하늘 나라로 가네요 제가 죽는 다고 너무슬퍼하지 마시고 해복하게 잘살아 가다가 나중에 하늘나라에서 보기로 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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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1:1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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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유언장 (김나린)</title>
         <author>yeosan5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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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To. 나의 부모님께</p><p><br/></p><p>엄마 아빠 저 나린이예요. 그동안 제가 엄마 아빠께 받았던 사랑과 보살핌, 따뜻한 손길이 정말 오랫동안 계속 간직하고 싶고 정말 잊을 수 없을 것 같아요. 항상 이 모든게 너무 고맙고 내가 엄마 아빠께 짜증냈던 일들과 화냈던 일들이 떠오르면서 정말 미안하고 후회스러운 것 같아요. 항상 말만 잘한다 하고 정말 잘해본 적은 없어서 정말 미안하고 또 미안해요. 엄마 아빠는 오직 저를 위해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데 저는 엄마 아빠를 그렇게까지 생각하지 못하고 있어요. 하지만 저는 엄마 아빠가 항상 1순위이고 항상 사랑한다는 걸 알고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동생이랑도 싸우지 않고 엄마 아빠의 걱정과 스트레스를 조금이나마 없애 드릴께요. 제가 내일 죽어도 엄마 아빠는 절망하지 않고 항상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저는 엄마 아빠가 슬프고 아프면 저도 똑같아지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항상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행복하게 즐겁게 살았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우리가족이 항상 같이 있고 같이 행복한 게 저의 꿈이예요. 제가 내일 죽어도 이때까지 우리가 만들어온 추억을 영원히 간직했으면 좋겠어요. 막상 편지를 쓰려니 제가 생각한게 다 들어가진 않았지만 엄마 아빠는 다 이해하시고 알아주시겠죠? 사랑하고 또 사랑해요 엄마 아빠 그동안 저를 키워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사랑해요.</p><p><br/></p><p>                          - 엄마 아빠의 첫째딸 나린올림-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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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1:1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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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지우</title>
         <author>yeosan507</author>
         <link>https://padlet.com/ypad971746/kcst1lhpxkqm9vvv/wish/3522745697</link>
         <description><![CDATA[<p>엄마 아빠 나야 막내딸, 나 키워주느라</p><p>고생 많았어,내가 엄마한테 좋은일 한것 보다 엄마 아빠한테 짜증낸일이 더 많은거 같애..  내가 항상 짜증만 내서 미안하고, 엄마 아빠 일만 하지말고 쉬엄쉬엄 하면 좋겠어, 오빠들도 나 잘 키워준것 처럼 잘 키워주면 좋을거 같애. 그리고 우리 가족들이 안 아팠으면 좋겠고, 또 내가 많이 많이 사랑해. 그리고 오빠들도 멋지게 커주면 좋을거같애. 내가 엄마 아빠 오빠들  항상 빠짐없이 지켜볼게. 그리고 2일뒤면 내 열 세번째 생일인데 내 생일 우리 가족들이 13년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내 생일 축하해줘서 너무 고맙고, 내가한번 더 많이 사랑해 엄마아빠 사랑하고 고마웠어.마지막으로 한번 더 많이많이 사랑해 그리고 오빠들도 내가 항상 게임 안 한다거나 사소한걸로 짜증 많이 냈었는데,정말 미안했어 나는 오빠한테 항상 뭐 해달라 사달라 계속 졸랐었는데  오빠들이 하고 싶은거 안해줘서 미안해 그리고 할머니 안 아프시게 잘 간호해주면 좋겠어 그리고 내가 오빠들도 내가 많이 사랑하고 고마웠던거 알지? 오빠들이 짜증내거나 하지말라는거 할때 빼고^^ 내가 항상 오빠들도 항상 내가 지켜볼께 내가 진~짜 우리가족 많이 사랑해 </p><p>진~짜 마지막으로 내가 많이많이 사랑해</p><p>-우리가족 3째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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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1:1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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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님에게(전태희)</title>
         <author>yeosan511</author>
         <link>https://padlet.com/ypad971746/kcst1lhpxkqm9vvv/wish/3522745722</link>
         <description><![CDATA[<p>엄마 아빠 안녕? 나 태희야 내가 초등학교 입학한지도 6년이 지났네... 엄마아빠 나 13년동안 키워줘서 고마워 우선 엄마 매일 맛있는 음식 만들어 줘서 고마워 내가 맨날 엄마 속 썩여서 미안해 내가 방도 안치우고 맨날 화만내고 미안해 그래도 이번생에 엄마 딸이라서 행복했어 내가 죽어도 울지마! 엄마는 최고의 엄마야 그러니까 슬퍼하지마 그리고 이제아빠 아빠는 매일매일 나한테 예쁘다고 해주고 그리고 내가 맨날 심부름때문에 화만내고 미안해 내가 아빠 많이 사랑하는거 알지? 그러니까 나 없어도 행복하고 그리고 아빠가 그네도 만들어주고 수영장도 만들어주고 날 위해서 만들어 줘서 고마워 그리고 내가 이거 사줘! 저거 사줘! 할때 사줘서 고마워 그리고 엄마 잘챙기고 아빠가 가장이니까 그리고 엄마는 울지말고 웃어! 그래야 내가 편하게 가지... 그리고 내가 먼저가도 엄마랑 아빠는 거기에 있어야해 알겠지? 내가 내일간다니 마음이 썩 좋진않네... 그리고 맛있는것도 사주고 입고싶은거 입게해주고.. 근데 이런말하니까 내가 내일 죽는 다는게 실감 된다.. 내가 엄마랑 아빠 많이많이 사랑하는가 알지? 진심이야 그러니까 꼭 내가 없어졌다고 슬퍼하지말고 그렇다고 나 한번도 걱정안하면 안돼? 알겠지? 그래도 마지막 유언을 쓸수있다는게 제일 좋네.. 내가 최고로 사랑하는거 알지? 엄마 아빠는 최고의 부모님이니까 낙심 하지말고.. 엄마아빠 딸이여서 행복했고 정말로 좋았어 그리고 진짜 사랑했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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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1:1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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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언장(설은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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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렇게 짧은 인생이였지만 내가 하고 싶은건 하고 간다. 나의 삶 나의 추억을 다 기억하고 갈것이다. 내가 그렇게 행복했는지 다시 기억해본다.  더 즐기고 신나게 더 있고 싶었지만  내가 죽을 것을 받아드리고 갈거다. 나의 가족,친구 등 나한데는 하나하나가 추억이었다. 한명마다 추억이 쌓겠지 나는 이것들을 다 기억하고 갈것이다. 가족이 나를 키우는것이 얼마나 힘든지 안다. 가족이 열심히 일하고 하느냐 나는 가족한데 미안하고 고맙다. 친구들은 나한데 즐거움을 새겨준다 때론 미워하지만 그래도 혼자보단 낮다.</p><p>내가 혼자여도 나한데는 든든한 사람들이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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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1:1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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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언장(김영환)            부모님께</title>
         <author>yeosan5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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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em>사랑하는 (엄마/아빠)                                                      이글에 쓰는 제  손은 멈출 줄 모르는눈물로 축축합니다. 이제 더 이상 당신의 따뜻한 손을 잡을 수 없고, 다정한 목소리를 들을 수 없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습니다. 제 세상의 한 축이 무너진 것만 같습니다.</em></strong></p><p><strong><em>미처 다 표현하지 못한 사랑과 감사함이 가슴 속에 너무 많아 숨쉬기조차 힘듭니다. 당신의 빈자리는 앞으로도 영원히 채워지지 않을 공허함으로 남겠죠. 함께했던 모든 순간이 꿈처럼 아련하고, 그 추억들이 이제는 사무치는 그리움으로 변해 저를 괴롭힙니다.</em></strong></p><p><strong><em>얼마나 당신을 사랑했는지, 그리고 앞으로 얼마나 보고 싶을지... 이 말로는 다 표현할 수 없습니다. 부디 아픔 없는 곳에서 편안히 잠드세요. 저는 남은 생을 당신을 기억하며, 당신의 사랑을 가슴에 품고 살아갈게요.</em></strong></p><p><strong><em>영원히 당신을 그리워하며...</em></strong></p><p>사랑하며..... 영원히 잊지않겠습니다.. 사랑해요.. 엄마  아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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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1:1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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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유언장(김묘민)</title>
         <author>yeosan5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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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부모님께</p><p><br/></p><p>엄마아빠 안녕하세요? 지금까지 키워주셔서 감사했어요.</p><p>늘 저를 아껴주시고,사랑으로 감싸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제가 엄마 아빠를 힘들게 한 것도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그때마다 얼마나 힘들었을지,죄송한 마음이 커요. 그런 모습에도 항상 저를 믿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말로는 다 표현 못 할 큰 힘이 되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p><p>제가 살아있는 동안 엄마 아빠가 저에게 얼마나 많은 사랑을 주셨는지, 저는 항상 알고 있어요.</p><p> 제가 짜증내고,투정부릴때도 엄마 아빠는 늘 저를 이해해주고, 기다려주고, 사랑해주셨어요. 정말 큰 힘이 되었어요. 말로 다 못 할 만큼 고마워요. 정말 사랑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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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1:1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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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언장(최언호)</title>
         <author>yeosan512</author>
         <link>https://padlet.com/ypad971746/kcst1lhpxkqm9vvv/wish/3522748263</link>
         <description><![CDATA[<p>우리 가족들에게</p><p><br/></p><p>내일 나의 여기서의 모든 일이 끝납니다. </p><p>이렇게 키워주셔서 감사하고, </p><p>일찍 가서 죄송하고,</p><p>아직은 더 진심으로 선물을 하지 못한것에,</p><p>더 잘하지 못한것에,</p><p>상처를 준 것에, </p><p>슬픔을 준 모든 일에,</p><p>죄송하고 감사합니다.</p><p><br/></p><p>그리고 </p><p><br/></p><p>낳아주신것에,</p><p>키워주신 것에,</p><p>짜증부리거나 화낼때 참아주신 것에,</p><p>나에게 하나님을 만나게 해주신 것에,</p><p>모든일에 감사합니다.</p><p><br/></p><p>다음에 다시 가족이 될수 있길 소망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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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1:1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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