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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단원 개별 주제 발표 by 노현주</title>
      <link>https://padlet.com/cheongdeokh_nokitty/kc876nlc06g36sc8</link>
      <description>3단원 생활 공간과 사회</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5-15 05:24:35 UTC</pubDate>
      <lastBuildDate>2026-05-02 00:23:38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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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3선기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eongdeokh_nokitty/kc876nlc06g36sc8/wish/2590750455</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해킹이란?<br>컴퓨터 네트워크의 취약한 보안망에 불법적으로 접근하거나 정보 시스템에 유해한 영향을 끼치는 행위.<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1149677&amp;ref=y">컴퓨터</a> 네트워크의 보안 취약점을 찾아내어 그 문제를 해결하고 이를 악의적으로 이용하는 것을 방지하는 행위에서 시작되었다. 이 말은 1950년대 말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학(MIT) 동아리 모임에서 처음 사용되었던 '해크(hack)'에서 유래된다. 당시 해크는 '작업과정 그 자체에서 느껴지는 순수한 즐거움'이란 뜻이다.</div><div>그러나 순수하게 작업과정 자체의 즐거움에 탐닉하는 컴퓨터 전문가들의 행위로 시작된 해킹은 컴퓨터가 일반화되면서 점차 나쁜 의미로 변질되었다. 즉, 다른 사람의 컴퓨터에 침입하여 정보를 빼내서 이익을 취하거나 파일을 없애버리거나 전산망을 마비시키는 악의적 행위가 빈발하게 된 것이다.</div><div>이런 파괴적 행위를 하는 자들은 크래커(cracker)라고 하여 해커와 구별하기도 한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해커와 크래커는 구별되어 쓰이지 않고 범죄 행위를 하는 자의 의미로 쓰인다. 해킹에 대응하여 컴퓨터 보안기술도 발달하였는데, 방화벽을 쌓아 불법접근을 차단하는 방식 등을 사용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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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5 05:3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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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7 김강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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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도시 재개발사업<br>도시재개발이란 기존 도시지역 내 특정지역의 물리적 환경을 개선, 보수, 혹은 구조물의 철거 등을 통하여 지속적인 도시성장과 발전을 도모하는 것을 말한다. 이 경우 도시의 특정지역이란 건축물이 노후되거나 불량한 상태라고 판단되는 지역이다. 재개발의 대상구역 중 대부분 빈민들의 집단적 주거지인 불량 주거지와 기존 도심부 상업지역 중 노후 건축물이 밀집된 지구 등이 대표적인 예라고 할 수 있습니다.&nbsp; 도시화 혹은 인구와 경제활동의 도시집중현상은 인류역사상 고대로부터 있어왔지만 도시화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것은 근세의 현상으로서 산업혁명 이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산업혁명은 소규모 수공업을 기계제 대공업으로 생산방식을 전환시키면서, 또 증기기관 등 교통수단의 혁명을 동반하여 도시성장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공업은 도시지역에서 수많은 직업을 창출하면서 농어촌 인구를 흡수하는 동시에 교통수단의 발달로 시장영역이 확대됨에 따라 인구유입과 도시확장이 진행되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급속한 도시화는 주택부족, 공공기반시설의 부족, 생활편익시설 부족, 환경오염과 자연환경의 훼손 등 열악한 도시환경의 문제를 유발하게 되었으며 이러한 도시문제는 결국 새로운 도시공간에 대한 수요로 나타나 도시개발을 필요로 하게 되는 것입니다. 재개발의 대표적인 예시로는 강남이 있습니다<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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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5 14:3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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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5 최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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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젠트리피케이션<br><br>젠트리피케이션이란 도시환경의 변화로 낙후됐던 구도심 지역이 활성화 돼 중상류층이 유입되고 땅값, 임대료 등이 상승함에 따라 이를 감당하기 어려운 원주민들이 다른 곳으로 밀려나는 현상이다.</div><div><br></div><div>젠트리피케이션이란 용어는 독일 태생의 영국 도시사회학자 루스 글래스(Ruth Glass)가 1964년에 처음사용했다. 글래스는 도심의 노후 지역이 재개발되면서 토지 가격과 주택 가격이 급격히 상승한 후 원래 거주하던 하층 계급의 저소득 거주자가 쫓겨나는 대신 중류 계급으로 대체되는 과정을 이 개념으로 설명했다.</div><div><br></div><div>젠트리피케이션이라는 현상은 입장이나 처지에 따라 ‘나쁠 수도’, ‘좋을 수도’ 있다. 내몰려 쫓겨나는 입장에서는 삶의 터전을 빼앗기는 것이니 나쁜 것이다. 그러나 공간적 개선이 이루어지고 경제 · 사회 · 문화적으로활기를 잃었던 도심 공간이 활성화되어서 사람들이 몰린다면 원도심 또는 구도심 활성화 측면에서는 좋은것일 수도 있다. 따라서 젠트리피케이션 현상에 대해 좋다, 나쁘다고 섣불리 답할 수 없다.</div><div><br></div><div>최근 우리나라에서 나타나고 있는 젠트리피케이션 현상의 과정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div><div>먼저, 임대료가 상대적으로 싼 곳에 작은 문화 시설, 카페, 식당, 술집, 옷가게 등이 하나둘씩 들어와서 장사를 한다. 사람들이 몰려들면서 이곳이 소위 ‘핫 플레이스’가 된다. 그 후 입소문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의 영향으로 사람들이 더욱 더 몰려든다. 그 결과, 보증금과 월세가 천정부지로 치솟으면서 처음 들어와서문화적, 상업적 분위기를 만들어 냈던 임차인들은 다른 곳으로 쫓겨나게 된다.&nbsp;</div><div>이런 현상을 상업적 젠트리피케이션이라고 하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이 현상를 주로 볼 수 있다. 하지만 다른나라에서는 주거, 농촌 고급화, 예술주도 젠트리피케이션 등 다양한 형태의 현상들이 존재한다.</div><div><br></div><div><a href="https://naver.me/xOm1I6mT">https://naver.me/xOm1I6mT</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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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5 14:5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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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0윤현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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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도시성이란?<br>농촌 지역과는 달리 도시 지역에 특징있게 나타나는 특질이나 경향이다.<br>도시성은 도시가 가지고 있는 다양한 측면과 특징을 포괄하며, 도시의 사회, 경제, 문화, 환경 등 다양한 영역을 포함합니다.<br><br>도시성의 특징<br><br>​1: 효율성과 합리성을 추구하며 익명성을 띤다<br>- 도시는 인구 밀도가 높기 때문에 자원 활용의 효율성과 경제적 이익을 추구한다.<br>- 도시에서는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살기 때문에 익명성을 가지고 있다.<br>​<br>&nbsp;2: 주로 2차적 인간관계를 맺으며 자율성과 다양성이 존중된다<br>- 도시에서는 다양한 문화와 생활 방식이 존재한다<br><br>3, 다양성: 다양한 인종, 문화, 종교가 공존하는 도시입니다. 예를 들어, 뉴욕은 많은 다국적 인종과 문화가 혼재하는 도시로, 다양성이 두드러지는 대표적인 예시입니다.</div><div><br>4: 교외 및 촌락지역으로 확산된다<br>- 도시화와 함께 인구 밀도가 높은 도심 지역에서부터 주거 지역이 확장되면서 교외 및 촌락지역으로 확산되고 있다.<br><br>5. 교통 및 인프라: 도시는 교통 네트워크와 인프라 시설이 잘 발달되어 있습니다. 도로, 철도, 공항, 항만 등의 다양한 교통 수단과 인프라는 도시의 활동을 지원하고 효율성을 높입니다.<br><br>6, 문화와 예술: 도시는 예술, 문화, 역사적인 유산 등의 다양한 문화적 활동을 제공합니다. 박물관, 갤러리, 극장, 공연장 등의 문화 시설과 다양한 행사가 도시의 독특한 분위기를 형성합니다.</div><div><br>서울은 도시성의 다양한 측면에서 뛰어난 예시로 꼽힙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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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5 15:1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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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1 문정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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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 지역 격차 발생과 빨대 효과<br><br>&nbsp;지역 격차란 말 그대로 지역과 지역 사이에 나타나는 객관적인 차이를 말한다. 대표적인 비교 항목으로는 경제적 수준·산업 발달·인구수 및 밀집도·교육·의료·교통·각종 문화 및 편의시설 등이 있다.&nbsp;<br><br><br>&nbsp;빨대효과란 좁은 빨대로 컵의 음료를 빨아들이듯이 대도시가 주변 중소 도시의 인구나 경제력을 흡수하는 대도시 집중현상을 말한다. 1960년대 일본에서 고속철도가 개통된 후 연계된 중소 도시의 발전 기대감과 달리 도쿄와 오사카 양대 도시로 인력과 경제력이 집중됐고, 이로 인해 제3의 도시인 고베가 위축되는 현상이 발생했는데, 이를 빨대효과라고 부른 데서 비롯되었다. 한마디로 지역 격차의 결과라고 볼 수 있다.<br><br><br>&nbsp;지역격차의 사례는 대표적으로 우리나라의 의료 시설 격차가 있다. 연구원에 따르면 가임기 여성인 15~49세 여성 10만 명당 산부인과 의원 수는 서울이 16.6개로 가장 많았고, 전남이 5.5개로 가장 적었다. 서울과 격차가 11.1개나 된다. 또한 질병에 취약한 소아청소년 계층인 0~20세는 인구 10만명당 소아청소년과 의원 역시 서울은 31.7개로 가장 많았으나 전남이 8.5개로 가장 적은 수치를 기록했다. 반면 요양병원의 경우 서울이 지방에 비해 가장 적게 나타났다. 노인 계층인 65세 이상은 인구 10만 명당 요양병원이 광주가 28.1개로 가장 많았으나 서울은 7.8개로 가장 적게 조사됐다. 광주와 서울의 격차는 20.3개로 소아청소년과 의원에 버금가는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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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6 14:1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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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9온혜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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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인 가구란, 혼자서 생활하는 가구이다. 1인가구는 1960년대 이후 세계적으로 등장한 <a href="https://namu.wiki/w/%ED%95%B5%EA%B0%80%EC%A1%B1">핵가족</a>화 보다도 더 간소화, 단순화된 형태의 가구이다. 한 집, 혹은 아파트, 혹은 하나의 <a href="https://namu.wiki/w/%EA%B3%B5%EA%B0%84">공간</a>에 1인이 홀로 생활하는 것을 의미한다. <br><br><a href="https://namu.wiki/w/%EC%9D%BC%EB%B3%B8">일본</a>에서는 전후부터 1인 가구가 등장했지만 확산되기 시작한 것은 1980년대였다. 1980년대 경제위기 이후 1인 가구가 급증하기 시작, 1990년대에는 1인 가구가 보편화되었다. 그 과정에서 청년층이 <a href="https://namu.wiki/w/%EC%95%84%ED%8C%8C%ED%8A%B8">아파트</a>를 살 필요성을 느끼지 못해서 <a href="https://namu.wiki/w/1994%EB%85%84">1994년</a>에는 버블 붕괴라는 일까지 나타났다. 2010년대에 와서는 1인가구로 살다가 혼자 죽는 사람들의 문제인 <a href="https://namu.wiki/w/%EA%B3%A0%EB%8F%85%EC%82%AC">고독사</a>라는 것이 이슈화되었다. <a href="https://namu.wiki/w/%ED%95%9C%EA%B5%AD">한국</a>에서는 1960년대에도 이미 1인 가구가 등장했지만, 1인 가구가 본격적으로 늘어난 것은 민주화 이후인 1992년 쯤부터이다.<br><br>&nbsp;또한 1인 가구가 증가하는 원인은 다양하다. 그밖에 <a href="https://namu.wiki/w/%EA%B0%9C%EC%9D%B8%EC%A3%BC%EC%9D%98">개인주의</a> 사상의 보편화와 가치관 충돌, 과거에는 가족 중 심각한 권위주의에 빠져 살거나 폭언, 폭력을 일삼거나 심지어 가스라이팅을 하는 식구가 있어도 참고 넘어갔지만, 점차 참아야 할 필요성을 못 느끼거나, 이렇게 살다가는 자신의 정신건강, 자아실현에 방해가 될 수도 있다는 위기의식으로 인해 독립을 선택하는 경우도 많아졌다.<br><br>급속한 고령화에 따른 독거 노인의 증가도 1인 가구의 증가 원인이 된다. 과거엔 부모에게 학대를 당하거나, 외면을 당하더라도 <strong>그래도 나를 낳아준 부모님</strong>이라는 인식이 있었지만, <a href="https://namu.wiki/w/%EC%9D%B8%EA%B6%8C">인권</a> 의식과 개인의 권리에 대한 인지가 늘어나면서 이는 얼토당토 않는 말이 됐다. 부모라 해도 자녀와 가치관 충돌, 대립 등으로 서로 연락을 끊고 남남처럼 살아가는 사례들도 늘고 있다. 그 밖에도 <a href="https://namu.wiki/w/%EC%95%84%EB%8F%99%20%ED%95%99%EB%8C%80">아동 학대</a>를 한 부모를 피해서 1인 가구로 지내는 경우도 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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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6 14:3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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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6 최정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eongdeokh_nokitty/kc876nlc06g36sc8/wish/2593293498</link>
         <description><![CDATA[<div>도시생활에서 나타난 익명성 사례<br><br>지하철, 버스 등 대중교통 이용 시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하는데, 대화를 나누지 않는 경우가 많아 익명성이 높고 식당, 독서실 등 공공장소에서 다른 사람들과 함께 있으면서도 서로의 신원을 모르는 경우가 많아 익명성이 높습니다. 또,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매한 제품에 대한 리뷰 작성 시, 실명을 사용하지 않고 닉네임으로만 작성하는 것과 길거리에서 활동하는 거리 예술가들은 자신의 신분을 공개하지 않고 공연을 하기 때문에 익명성이 높습니다. 마지막으로 대형 아파트 단지에서 동네 사람들과 만나는 경우, 서로의 이름과 배경을 모른 채 대화를 하는 경우도 익명성이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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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6 15:3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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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7 박소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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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주변 도심 속 폐교위기<br><br>폐교란 학교에 학생이 없거나 학교사정이 어려워서 학교의 운영을 폐지하고 문을 닫는 것 이다<br><br>올해 1월 태어난 아이들은 역대최저를 기록했다. 이로 인해 학생 수 부족으로 인해 많은 학교들이 문을 닫고 있다. 몇년전까지만 하더라도 지방에서만 일어나던 일이다. 하지만 이제는 수도권에서도 일어나고 있다. 학령인구 감소에 따라 최근5년간 전국에서 총 193곳의 초중고교가 폐교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89.6%가 비수도권 지역이다.&nbsp;</div><div><br></div><div>서울 화양초등학교는 전교 학생이 70여 명으로 줄면서 개교 40년 만에 이달 말 문을 닫는다.&nbsp;</div><div>서울 도봉고는 서울 일반계 고등학교 중 처음으로 내년에 폐교된다. 지난해 1학년은 전학 갔고 올해는 신입생도 받지 않아 3학년 60여 명만 남았다. 현재 3학년들을 제외한 학생들은 다른학교로 전학을 간 상태이다 </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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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6 15:5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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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4 박미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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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산업화로 인한 인간소외<br><br>소외란 한마디로 자신이 창조한 것이 도리어자신을 지배하게 되는 현상, 혹은 수단이 목적화되는 현상으로, 예를 들어 인간의 편리를 위해 창조한 돈이 결국 인간을 지배하고 그것 때문에인간이 불행해 지고 죽고 하는 식의 결과가 되는 모든 류의 현상을 말합니다.<br><br>그중 산업화로 인한 인간 소외는 주로 마르크스가 다룬 주제로, 삶의 수단인 노동이 결국<br>삶의 목적이 되고(노동이 지나치게 되면 삶의 도구라기 보다 삶의 주인이 됨), 사람이 가치 창출의수단으로 전락하는(회사에 있어서 사람은 재화 창출의 수단이 됨) 등의 현상을 말하는데 이런현상은 산업화로 인해 가속화 된다는 논리입니다. 특히 노동이 상품화 되면서 인간의 소외현상은더욱 심화된다고 할 수 있는데 특히 요즘 '몸값'이니 '개인의 브랜드 가치'니 혹은 '성의 상품화'와 같은 단어들이 나오면서 사람이 상품화 되어 있다는 생각을 많이 갖게 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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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6 17:3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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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30 조현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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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선박평형수가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br><br>선박 운항 때 무게중심을 유지하기 위해 배 밑바닥이나 좌우에 설치된 탱크에 채워넣는 바닷물을 말한다. 화물을 선적하면 싣고 있던 바닷물을 내버리고, 화물을 내리면 다시 바닷물을 집어넣어 선박의 무게중심을 잡는다. 또 우측의 탱크에 짐을 많이 실었을 경우 왼쪽 탱크에는 그 만큼의 바닷물을 채워넣어 좌우균형을 맞추는 방식이다.<br><br>그러나 선박이 다른 국가의 항만에 입항 시 싣고 있었던 바닷물을 배출하는데, 바닷물 속에 유해성 플랑크톤이나 <a href="http://terms.naver.com/ncrEntry.nhn?dicId=common_sense&amp;ncrDocId=ba2_9-2-46">박테리아</a> 등이 포함돼 있어, 주변 해역의 토착 <a href="http://terms.naver.com/ncrEntry.nhn?dicId=common_sense&amp;ncrDocId=ba2_12-1-145">생태계</a>를 교란시키는 등 해양오염을 일으키는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br><br>이에 유엔 산하 국제해사기구(IMO)는 해양오염을 막기 위해 지난 2004년 '국제 선박평형수 관리협약'을 채택한 바 있다. 이 협약의 주요 골자는 국제 항로를 오가는 모든 선박에 평형수를 버리기 전 해양 생물을 제거할 수 있는 처리장치 탑재를 의무화하는 것이다. 이 협약은 2017년 9월 발효됐으며 기한은 2024년까지이다.</div><div><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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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6 22:4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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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9 정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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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늪너구리라고도 한다. 몸길이 43∼63cm, 꼬리길이 약 22∼42cm이다. 꼬리는 집쥐와 비슷하나, 긴 털이 드문드문 있고 비늘이 드러나 있다. 네 다리는 짧고 발가락은 5개 있는데, 첫째발가락에서 넷째발가락 사이에 <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1095690&amp;ref=y">물갈퀴</a>가 있다. 머리는 크지만 귀는 작다. 털은 양털 모양의 솜털과 길고 거친 털로 되어 있으며, 몸 윗면의 빛깔은 다갈색이고 아랫면은 황토색을 띠고 있다.</div><div>하천이나 연못의 둑에 구멍을 파고 군집을 이루어 생활한다. 먹이는 <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1115446&amp;ref=y">수중식물</a>의 잎과 뿌리, 작은 곤충 등이며, 헤엄을 잘 친다. 임신기간은 2∼3개월이고, 한배에 5∼10마리의 새끼를 낳는다. 새끼들은 2∼3일이면 부드러운 먹이를 먹으며 헤엄도 칠 수 있다. 수명은 약 10년이다. 아르헨티나·<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1130308&amp;ref=y">우루과이</a>·<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1154250&amp;ref=y">파라과이</a>·<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1148267&amp;ref=y">칠레</a> 등 주로 남아메리카에 분포한다.</div><div>우리나라에서는 1980년대 후반 모피용으로 농가에 도입되었으나, 모피 반대 운동과 수요 감소로 사육을 포기하는 농가가 늘어나면서 일부 개체가 생존을 위해 생태계 교란을 일으켜 2009년부터 <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1382607&amp;ref=y">생태계 교란 야생생물</a>로 지정 및 관리되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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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6 23:3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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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8 김준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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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2년 8월 9일, 동작구, 서초구, 강남구 일대에 어마어마한 폭우가 쏟아지면서 강남역 일대 및 2호선과 신분당선 역이 전부 침수되었다.<br><br>강남역 일대는 상습 침수 지역으로 2015년부터 지금까지 1조 4천억원의 예산을 쏟아부어 하수관 용량확대, 선형 개선 작업, 반포 유역분리터널 공사를 진행하였지만 강남역 사거리 특유의 침수가 쉬운 지형 특성, 모든 하수시설 대책을 마치더라도 시간당 95mm의 폭우 기준으로 설계되어 그 이상의 폭우가 쏟아지면 여전히 침수의 위험이 있다는 점이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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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6 23:3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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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4 정다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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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전자 민주주의&nbsp;<br><br>뉴미디어와 정보기술(IT)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등장한 새로운 형태의 정치체제로,&nbsp;<br>&nbsp;인터넷을 통해 시민이 직접 정치과정에 참여함으로써 이루어지는 민주주의를 '전자 민주주의' 라고 부른다.<br>&nbsp;전자 민주주의는 대의 민주주의 체제를 보완하기 위한 일환으로 등장하였다. 대의 민주주의 체제는 시민혁명 이후 산업사회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의 민주정치를 위한 역할을 해왔으나 진정한 국민의 의사를 대변하기에 한계가 존재하였다. 국민의 대표들은 주권자인 국민의 이익을 옹호하기보다는 자신의 실리를 추구하거나 또는 국민의 이익을 실질적으로 대변하지 못하는 등 여러 부작용이 드러나게 되었다. 이에 따라 주권자인 국민의 실질적 의사가 정치에 반영되어야 한다는 요청이 대두되면서 전자 민주주의가 등장하였다. 전자 민주주의는 일반 국민들이 직접 정치에 참여함으로써 대의 민주주의의 한계를 극복하고 직접민주주의의 실현가능성을 높인다.&nbsp;<br>&nbsp;또한 전자 민주주의는 미국에서 TV가 보편화되면서 부터 생겨났는데 tv를 통하여 정치인들의 연설을 쉽게 접하고 국가의 정책방향 또한 쉽게 알 수 있게 되었다. 전자 민주주의는 인터넷과 정보 통신기술의 발달로 비약적으로 발달하게 된다. 인터넷을 통하여 실시간으로 정보획득이 가능하게 되었고 정치 활동들을 속속들이 알 수 있게 되었다. 기존의 TV 등의 대중매체는 일방적으로 정보를 형성하고 전달하였다. 따라서 정보를 소유하고 있는 집단이 정보를 왜곡하고, 숨김으로써 국민이 제대로 된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없는 한계가 있었다. 이를 통해 국민들은 대표자 선출에 있어서 또는 정치 활동을 이해하는데 있어서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없는 한계가 있었다.&nbsp;<br>&nbsp;인터넷은 쌍방향 의사소통이 가능하다는 데 있어 강력한 힘을 발휘하고 있다.&nbsp;<br>&nbsp;전자 민주주의의 예시로는 인터넷을 통한 여론수렴, 선거캠페인 및 홍보, 온라인 투표, 사이버국회, 전자공청회, 정책결정에 따른 시민의 참여 및 토론을 비롯해 자신이 지지하는 후보나 정책 등을 인터넷을 통해 다른 사람들에게 알리는 일련의 정치적 행위 등이 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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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6 23:3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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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7임강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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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도시가 발달하여 도시의 규모가 점차 커지게 되면, 도시 내부에서는 위치에 따라 접근성과 지대 및 지가(땅값)의 차이가 나타나게 되어 기능 지역의 분화가 일어난다. 도심은 도시 내에서 접근성과 지대 및 지가가 가장 높아 지대 지불 능력이 높은 상업 기능과 행정 기능이 집중되는 곳으로, 관청이나 백화점, 금융 기관, 대기업의 본사, 호텔, 고급 전문 상가 등의 업무 관리 기능과 고급 서비스 기능이 집중된다. 반면에 지대 지불 능력이 낮은 주택이나 학교, 공장 등은 점차 접근성과 지대 및 지가가 낮은 주변 지역으로 빠져나가게 된다. 이에 따라 주간에는 통근이나 통학, 쇼핑 등으로 도심의 주간 인구가 급증하지만, 야간에는 도심의 주거 기능이 약하기 때문에 주변 지역으로 인구가 귀가하게 되면서 도심의 상주 인구는 감소하게 되는데, 이러한 현상을 인구 공동화 현상이라고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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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6 23:4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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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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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1고다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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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열섬현상이란?<br>국소기후 중 하나로, 다양한 지리적 요인으로 인하여 도심 번화가 지역의 기온이 주변 교외지역에 비해 수 도 가량 더 높게 나타나는 현상.<br>도시화가 촉발되면서 함께 발견된 현상으로, 사시사철 존재하는 현상이지만 대중적으로는 유난히 여름에 그 존재감이 크다.아이러니하게도 열섬 현상의 강도는 여름이 가장 약하며,&nbsp; 겨울이나 봄이 가장 강한 편이다.<br>이는 인간이 도시 생활을 하면서 꾸며놓은 도시 특유의 환경 하나하나가 아주 깨알같이 기온상승에 공헌하기 때문이다. 아스팔트와 콘크리트, 빌딩 숲으로 꼼꼼하게 발라놓은 땅은 일광을 흡수한 후 적외선 방사의 형태로 그 열을 다시 내놓으며, 하수구는 빗물을 흡수하기는커녕 빠르게 배출하여 지면의 기온을 일정하게 유지하지 못하고, 일광의 지표가열을 막아 줄 녹지와 나무가 거의 없는데다 자동차와 에어컨 실외기 등이 한꺼번에 웅웅거리며 날로구실을 하니 공기가 버틸수가 없다<br><br>게다가 고층 건물들은 바람이 제대로 불지도 못하게 장애물 역할을 하는 데에 더하여, 낮 동안 가열된 땅이 밤에 지방에 비에 식히지 못하게 막고 있고, 제대로 식지 못한 공기는 다음날 아침에 다시 뜨거운 여름 햇빛을 받으면서 악화된다.<br>열섬현상을 예방하려면 가장 보편적이고 쉬우면서도 효과가 큰 방법은 역시 <strong>녹지를 많이 확보하는 것.</strong> 충분한 수의 <a href="https://namu.wiki/w/%EA%B3%B5%EC%9B%90">공원</a>과 녹지, 옥상 정원, 가로수를 조성해 놓으면 열섬 현상이 크게 완화된다.<br>또한 상시 물길이 흘러가는 통로를 조성하거나, 기존에 존재하는 도시 내 <a href="https://namu.wiki/w/%ED%95%98%EC%B2%9C">하천</a>들을 잘 활용하는 방법도 있다. 실제로 <a href="https://namu.wiki/w/%EC%B2%AD%EA%B3%84%EC%B2%9C%20%EB%B3%B5%EC%9B%90%EC%82%AC%EC%97%85">청계천 복원사업</a>은 서울 도심의 열섬 현상을 크게 감소시키고 완화하는 부수적 효과가 있었는데 <a href="https://namu.wiki/w/%EC%BB%B4%ED%93%A8%ED%84%B0">컴퓨터</a>의 <a href="https://namu.wiki/w/%EC%88%98%EB%9E%AD%20%EC%BF%A8%EB%9F%AC">수랭 쿨러</a>가 돌아가는 원리를 떠올리면 이해하기 쉽다. 그 외 실외기 바람의 온도를 낮추는 것과 개문냉방을 하지 않는 것 등이 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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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7 00:2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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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12 이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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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실업급여</div><div><br></div><div>회사를 1년이상 1주일에 15시간 이상의 근로를 제공한 근로자가 실업한 상태에 있는 경우에 근로자 등의 생활안정과 구직활동을 촉진하기 위해서 고용보험사업의 하나로 실시되고 있는 제도이다.— 고용보험 가입자 중 비자발적 이직자의 재취업 촉진 및 생계안정 지원을위해 지급.—이때 급여는 퇴직 전 평균임금의 60% * 소정급여일수를 곱해서 산정한다. / 실업급여를 제공할때에는 근로자의 재취업 의사와 능력이 있음에도 취업하지 못한 상태여야한다.</div><div><br></div><div>(f. 고용보험사업 : 고용안정·직업능력개발 사업, 실업급여, 육아휴직 급여 및 출산전후휴가 급여 등이 실시)</div><div><br></div><div><br><br>2. 실업크레딧</div><div><br></div><div>실업급여(구직급여) 수급자를 대상으로 국가가 국민연금 보험료의 75% 금액을 지원하고, 가입 기간을 국민연금 가입 기간으로 인정해주는 정책이다. 실업크레딧을 신청하기 위해서는 국민연금을 1개월 이상 납부한 이력이 있어야 하며, 18세 이상 60세 미만의 실업급여수급자여야 한다. 또 정부의 재원이 필요한 사람에게 쓰이도록 재산 또는 소득 기준이 초과하면 크레딧 지급이 제한된다.</div><div><br></div><div><br></div><div>3. 건강보험 임의계속가입제도</div><div><br></div><div>실업자에 대한 건강보험료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는 제도다. 지역보험료보다 임의계속가입자 보험료가 적은 경우임의계속보험료로 건강보험료를 납부할 수 있다. 임의계속가입자의 보수월액은 보수월액보험료가 산정된 최근 12개월간의 보수월액을 평균한 금액으로 하며, 보수월액보험료는 그 임의계속가입자가 전액을 부담하고 납부한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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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7 00:5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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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20김힘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eongdeokh_nokitty/kc876nlc06g36sc8/wish/2593865033</link>
         <description><![CDATA[<div>한국에서는 보통 줄여서 '히키'로 쓰거나, 언론에서는 일본어인 원래 단어를 수정해서 '은둔형 외톨이'라고 한다. 그러나 꼭 이런 사람들만 히키코모리라고 하는 것은 아니고,&nbsp;밖에 잘 나가지 않고 집에 있는걸 좋아하는 사람들을 히키코모리라고 장난식으로 하기도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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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7 00:5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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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19 김현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eongdeokh_nokitty/kc876nlc06g36sc8/wish/2593866280</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청소년들과 사이버폭력<br>현대에는 학교폭력의 논란이 커짐에 따라 직접적인 폭력을 행사하기 보다, 이 방법이 유행하고 있다.<br><br>상대에게 육체적인 피해는 없기 때문에 대부분 사람들은 사이버폭력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지만, 사이버폭력은 지속적인 폭력으로, 주먹이 아닌 말로 때리는 거다. 옛말에도 "육체적 상처는 빨리 치유되지만 정신적 상처는 평생 갈 수 있다"란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다. 당연히 피해자는 죽을 만큼의 고통에 시달리며, 결국 <a href="https://namu.wiki/w/%EC%9E%90%EC%82%B4">자살</a>을 택하는 경우도 있다.<br><a href="https://namu.wiki/w/%EC%B9%B4%EC%B9%B4%EC%98%A4%ED%86%A1">카카오톡</a>, <a href="https://namu.wiki/w/%ED%8E%98%EC%9D%B4%EC%8A%A4%EB%B6%81">페이스북</a>, <a href="https://namu.wiki/w/%EB%9D%BC%EC%9D%B8">라인</a> 같은 채팅 프로그램이나 그냥 온라인 등에서 몇명을 향해 다수의 <a href="https://namu.wiki/w/%EC%9D%B8%EA%B0%84%EC%93%B0%EB%A0%88%EA%B8%B0">사람</a>들이 욕설 등의 폭력으로 괴롭히는 방법. 욕설은 기본이고 <a href="https://namu.wiki/w/%ED%8C%A8%EB%93%9C%EB%A6%BD">패드립</a>, 인신공격 및 협박까지 쓰이는데, 신체적 상처는 거의 없지만 상대에게 <strong>심각한 정신적 트라우마</strong>를 입힐 수 있으므로 악질 중의 악질이다.<br>모욕죄와 명예훼손은 공연성이 충족되어야 하기 때문에 1:1로 그런 짓을 하거나, 유출 가능성이 없다고 판단되는 채팅방에서의 폭력은 고소로 해결할 수 없다. 이럴 땐 학교폭력위원회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면 상대의 인생을 끝장낼 수 있기 때문에 효율적이다. 채팅, 인터넷 기록 등은 캡쳐<a href="https://namu.wiki/w/%EC%82%AC%EC%9D%B4%EB%B2%84%ED%8F%AD%EB%A0%A5#fn-2">[2]</a>를 통한 증거 확보가 가능해 어쩌면 증거 확보가 일반 학교폭력보다 훨씬 쉬울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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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7 00:5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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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26 이종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eongdeokh_nokitty/kc876nlc06g36sc8/wish/2594026969</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새롭게 등장하는 직업들<br><br>21세기 ai시대로 들어가며 새로운 많은 직업들이 만들어지고 있다. 그 예로 그림 ai가 있는데 이는 이미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사용자가 원하는 이미지를 만들어 주는 기술을 말한다. 대표적 그림 ai로 NovelAI가 있는데. 내가 원하는 항목을 입력하고 만들기 버튼만 눌러준다면 원하는 그림이 순식간에 나온다. 이는 기존에 있던 일러스트레이터들이 요청을 받고 그리는것에 비해 시간이나 금전적인 면에서도 월등히 뛰어나다. 하지만 이런 ai 기술에 발전에도 비판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먼저 Ai회사들이 법적인 사각지대를 이용해 돈을 벌고있다는점이 큰 문제이다.<br>또한 ai가 사람이 최소 5년간은 노력해야 할수있는 수준의 실력을 가지고있어 앞으로의 일러스트레이터들의 미래가 어둡다고 하는 사람도 있는 반면. 그림계는 이미 ai를 받아들일 준비가 되있고 ai를 활용하여 작업을 하는 작가들도 많으며 ai기술에 위협을 느끼는 사람들은 자신의 작업영역이 그렇게 창의적이지 못해서 그런것이라고 꼬집기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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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7 02:4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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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213 이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eongdeokh_nokitty/kc876nlc06g36sc8/wish/2594029729</link>
         <description><![CDATA[<div>•사물인터넷이란?<br>디지털의 발전 3단계로서, 사물(가전 장치)에 센서를 부착해서 실시간으로 정보를 모은 후에 인터넷을 통해개별 사물들끼리 정보를 주고 받는 정보 기술이다.<br>•이용 사례<br>스마트홈 서비스 : 홈에 여러 스마트 기기를 구축하여 디바이스 사이의 상태를 모니터하고, 스마트 홈의 상태를 제어할 수 있는 솔루션</div><div>- 화재경보 시스템 : 사물과 기기가 연결되어 있어 사람이 스스로 모니터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감지기로 인해 화재를 시각적으로 감지</div><div>- 바이오인식 시스템 : 각종 관련된 바이오인식 장치로 인해 보안 컨트롤, 건물 접근 뿐만 아니라, 승객 관리 및 탑승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br>•장점<br>편의성 증대, 즉각 조치 가능</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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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7 02:5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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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8 정지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eongdeokh_nokitty/kc876nlc06g36sc8/wish/2594033604</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 서울 도심에서 땅값이 가장 비싼 곳은 어디일까?<br>서울 중구 충무로1가 네이쳐리퍼블릭 부지(사진)다. 부지 면적은 169.3㎡로, 3.3㎡당 공시지가는 6억2370만원이다. 부지 전체 땅값이 320억원대다. 시장가격으론 평당 10억이라고 합니다. 500평이면 땅 값만 5,000억입니다. 충무로1가 네이쳐리퍼블릭 부지는 올해로 19년째 선두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강산이 두 번 바뀔 동안 전국에서 제일 비싼 땅값을 유지한 것이다.<br>다만 해당 부지의 가치는 지난해에 비해 8.5% 감소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관광객이 줄어든 영향이 공시지가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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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7 02:5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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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32 최윤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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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정보사회: 공업을 주체로 발전해온 공업사회에서 벗어나 정보산업을 주체로 하며 다양한 정보의 생산과 전달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사회.<br><br>사회계층(social class)이란 사회구성원이 사회적으로 얻고 있는 명<br>성, 신망, 권력 등의 차이로 인해 생겨나는 사회적 신분계층을 말한다.<br>우리나라 사회계충구조<br>상층(5%):우리나라에는 상상류층이 거의 없으며 2대째이거나 당대<br>에상류층으로 입신한 상하층 사람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상총에<br>속한 사람은 자기의 능력으로 사회의 엘리트총으로 입신한 사람들<br>로서 기업인, 전문직의 고급 공무원, 의사 교수, 법조인, 군인.예술가<br>중에서 성공한 사람들로 구성된다. 이 계층의 사람들은 일반적으로<br>높은 교육수준으로 종은 주택가의 큰 단독주택, 고급빌라 등에 거주<br>한다. 이들은 자신의 지위를 상징하는 제품들을 많이 구매하여 소비<br>한다.<br>중상총(10%):일반적으로 교육수준이 높은 사람들로서 사회적 지위<br>나부 그 자체보다는 자신의 경력관리에 더 가치를 둔다. 기업체의<br>중간 경영층, 전문직 중에서 중총을 이루는 사람들로서 교육에 대한<br>관심이 높고 고급 주택가에 살기를 원한다. 이들의 엠겔지수는 낮으<br>며 가끔씩 문화행사에 참여한다. 이들은 사회의 가치관을 선도해 가<br>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br>중하총(50%):기업의 중간경영총으로 사무직과 기술직 모드를 포함<br>하여 조그만 자영업을 하는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다. 평균수준의 교<br>육을 받은 보수적인 가치관을 가졌으며, 현재 사회의 가치관이 이들<br>에 의해 형성된다. 제품구매는 유행에 뒤지지 않으려 하며 지명도가<br>있는 상표의 제품을 선호한다. 이들은 마케팅 관리자에게 가장 중요<br>한 집단이 된다.<br>도시하층(20%):일반적으로 봉급이 안니 일당의 개념으로 일하거나<br>봉급을 받더라도 흔히 말하는 3D직업에 종사한다. 일반적으로 교육<br>수준이 낮은 편이다. 잉겔계수가 높은 편이며 자기 집 마련이 가장<br>큰 꿈 중의 하나인 집단이다. 구매에서는 생필품은 중하층과 큰 차<br>이를 보이자 않으나 중하총에 비해 상표의 선호도는 낮다.<br>농'어촌 하총(15%):지주 , 선주를 제외한 모든 사람들이 이 총에 속<br>한다고 볼 수 있다. 자기집은 거의 소유하고 있으며 일반적으로 교<br>육수준이 낮은 편이다. 경제적으로 도시하층보다 높으나 제품의 소<br>비수준은 도시하총보다 낮아 가능한 자급자족하는 소비행태를 보이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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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7 14:5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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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4유성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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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ai시대의 직업변화<br><br>인공지능과 로봇의 발달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이같은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해 각종 직업들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br><br>실제로 ‘세계 경제 포럼(WEF, World Economic Forum)’은 ‘직업의 미래(The Future of Jobs)’라는 보고서를 통해 2022년까지 약 7,500만여 개의 일자리가 사라지고 2025년에는 기계(AI)가 전체 업무의 52% 이상을 맡을 것이라고 전망했다.&nbsp;<br><br>어쩌면 미래에는 사라질 수도 있는 직업 20개를 소개한다.&nbsp;<br><br></div><div><br>&nbsp;<br><br></div><div><br></div><div><strong>1. 스포츠 경기 심판</strong></div><div><br>스포츠 경기 심판은 '비디오 판독'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미래에 사라질 직업으로 전망된다. 사람이 직접 심판하는 것에 반해, 오심률이 큰 폭으로 줄게 된데다가 실제 사람이 눈으로 보기 힘든 찰나의 순간을 기계의 판독을 통해 심판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비디오 판독을 진행하지 않는 스포츠 경기는 거의 없다.&nbsp;<br><br></div><div><strong>2. 제조업</strong></div><div><br>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가장 많은 일자리를 대체하는 분야가 바로 '제조업'이다. 분야를 막론하고 제조업에 있어서는 로봇이 투입되고, 인가의 영역을 대체하는 부분이 점점 더 많아지고 있다. 특히, 로봇은 인간보다더 정확해지고 신속, 섬세하기 때문에 기존에 인간만이 가능했던 세밀한 공정들까지 도맡아 하고 있다.&nbsp;<br><br></div><div><strong>3. 은행원</strong></div><div><br>은행원 역시 미래에는 사라질 직업으로 이목을 모으고 있다. 특히 모바일뱅킹, 인터넷뱅킹이 대중화됨에 따라 최근에는 직접 은행거래를 하기 위해 은행을 방문하는 경우는 현저하게 줄어들고 있다.&nbsp;<br><br></div><div><br>&nbsp;<br><br></div><div><br></div><div><strong>4. 패스트푸드 음식점원</strong></div><div><br>패스트푸드 음식점의 주방이 얼마나 자동화 되었는지 알게된다면 여러분은 아마 놀라게 될 것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손님에게 주문을 받는 점원들도 점점 자동주문가판대로 바뀌면서 패스트푸드점에서 일하는 알바생을 보기 더욱더 어려워질 전망이라고 하네요. 사실 대부분 사람이 주문을 기계에 하나 사람에게 하나 크게 차별점을 느끼지 못하는 것은 사실이니깐요!<br><br></div><div><strong>5. 건설노동자</strong></div><div><br>제조업과 마찬가지로 건설노동자 역시 미래에 없어질 직업으로 꼽힌다. 이유 역시 제조업과 비슷하다. 기술 발전과 동시에 건설업 역시 자동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기 때문이다. 기계는 사람보다 훨씬 견고하고, 빠르게 건물을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nbsp;<br><br></div><div><br>&nbsp;<br><br></div><div><br></div><div><strong>6. 금융 애널리스트</strong></div><div><br>금융 애널리스트는 금융시장의 지표를 분석, 가치를 판단하는 일을 한다. 애널리스트는 자신의 판단에 의거해 주식에 대한 베팅을 기획한다. 최근 딥러닝 기술이 발달하면서 컴퓨터가 다양한 시장 지표들을 분석하고, 주식가격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게 됐다. &nbsp;<br><br></div><div><strong>7. 농부</strong></div><div><br>농업 역시 자동화가 상당히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분야다. 여러 자동화된 농기구가 나옴에 따라서 사람의 노동력을 대신하게 됐기 때문이다.&nbsp;<br><br><br></div><div><strong>8. 텔레마케터</strong></div><div><br>고객센터 역시 ARS 서비스 등으로 사람이 직접 응대하는 경우보다 기계가 응대하는 경우가 더 많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전화 상담사의 입지 역시 줄어들 것으로 판단된다.&nbsp;<br><br></div><div><br>&nbsp;<br><br></div><div><br></div><div><strong>9, 도서관 사서</strong></div><div><br>도서관 사서는 이용자들이 원하는 책을 찾고, 정리하고, 도서관 관리를 하는 업무를 담당한다. 하지만 최근에는 무인 도서대출 반납기, 도서 검색서비스 등이 활발해지면서 사서들 역시 컴퓨터로 대체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nbsp;<br><br><br></div><div><strong>10. 경비원</strong></div><div><br>경비원을 대신해 보다 정밀하고 수준 높은 지문인식이나 홍채인식 등의 보안시스템이 발달하고 있다. 이에 따라 경비원의 필요성이 줄어들고 있는 추세다.<br><br><br></div><div><strong>11. 영화배우</strong></div><div><br>CG 기술의 발전함에 따라 높은 출연료를 지불해야하는 배우를 따로 고용할 필요 없어진다고 한다. 미래에는 배우들이 CG로 대체될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br><br></div><div><br>&nbsp;<br><br></div><div><br></div><div><strong>12. 바텐더</strong></div><div><br>사람 바텐더 보다 더 정교하게 칵테일을 만들 수 있는 바텐더 로봇이 활약하는 날도 얼마 남지 않았다. 다양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인 취향에 맞는 칵테일을 분석하는 등 미래에는 로봇 바텐더가 더욱 대중화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nbsp;<br><br></div><div><strong>13. 의사</strong></div><div><strong><br>의료 서비스의 많은 부분이 </strong>자동화된 검진 시스템이 도입될 것으로 전망된다. 단, 응급실 의사와 구급대원 그리고 목숨과 직결된 외과 의사에 대한 수요는 미래에도 자동화에 영향을 받지 않고 꾸준히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br><br></div><div><strong>14. 변호사</strong></div><div><br>향후 문서 처리 및 일상적 업무를 다루는 변호사는 대폭 줄어 들 것으로 전망된다. 이 같은 업무는 컴퓨터 소프트웨어로 쉽게 대체 가능한 비전문적인 일이기 때문이다.&nbsp;<br><br></div><div><br>&nbsp;<br><br></div><div><br></div><div><strong>15. 건축가</strong></div><div><br>현재도 간단한 건물 설계는 소프트웨어가 수행하고 있다. 이에 따라 단순 설계를 하는 건축가는 사라비고, 창조적이고 예술적인 감각을 가진 건축가만이 살아남을 것으로 예상된다.&nbsp;<br><br></div><div><strong>16. 회계사</strong></div><div><br>복잡한 과세를 처리하는 전문 회계사는 살아남겠지만 기본적인 세무 업무를 보는 회계사들에 대한 수요는 점차 줄어들 것이다.&nbsp;<br><br></div><div><strong>17. 전투기 조종사</strong></div><div><br>무인 항공기 혹은 UAV (Unmanned Aerial Vehicle)이 이미 위험 상황에 배치되는 항공기 조종사를 대체하고 있다. 전쟁이 자동화되어감에 따라 전투기 조종사에 대한 수요도 크게 줄어들 것이다.<br><br></div><div><br>&nbsp;<br><br></div><div><br></div><div><strong>18. 경찰/형사</strong></div><div><br>경찰 또한 특정 분야에 전문화된 지식 혹은 기술을 가지고 있지 않은 이상 살아남기 힘들 것으로 예상한다. 이미&nbsp; 일부가 기술 자동화로 대체되고 있기 때문. 경찰 전체가 사라지지는 않겠지만 일자리가 크게 줄어들 수 있다.<br><br></div><div><strong>19. 부동산 중개인</strong></div><div><br>부동산 중개인의 역할은 웹사이트와 온라인 거래의 활성화로 점차 사라지고 있다.&nbsp;<br><br></div><div><strong>20. 기자</strong></div><div><br>기자는 정보 전달을 위한 작문 실력은 물론, 사건에 대한 논리적인 분석력과 이에 필요한 배경 지식이 필요하다. AI가 발달함에 따라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사건에 대한 분석해 기사를 작성할 수 있다. 현재도 전 세계 약 59% 이상의 언론사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기사 제작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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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0 11:4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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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31주재국</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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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실업과 실업률<br>실업:<br>일할 의사와 노동력이 있는 사람이 일자리를 잃거나 일할 기회를 얻지 못하는 상태.<br>실업률:<br>실업률이란 경제활동인구 중에서 실업자가 차지하는 비율을 말한다. 본 수치는 계절조정을 거친 수치로써, 원 시계열에서 명절,휴일,조업일수 등의 계절변동분을 통계적으로 제거한 수치이다.<br>2023년 5월21일 기준 대한민국의 실업률은 2.60%이다<br><strong>실업률(%)</strong> = [ 실업자 ÷ 경제활동인구 ] × 100<br><br>실업자의 기준은 <a href="http://terms.naver.com/ncrEntry.nhn?dicId=common_sense&amp;ncrDocId=ba2_5-2-17">경제협력개발기구</a>(OECD)에서는 '최근 4주간 일자리를 찾기 위해 노력했음에도 취업을 하지 못한 사람'으로 보고 있으며, 국제노동기구(ILO)에서는 '최근 1주 동안 구직활동을 하였으나 취업을 하지 못한 사람'으로 보고 있다. 즉, 조사 기간에 1시간 이상의 노동을 한 사람은 취업자, 그렇지 않으면 실업자로 분류하는 것이다. 때문에 OECD 기준으로 실업률 산출 통계를 내면 ILO 기준 실업률 통계보다 조금 더 높아진다. 우리나라의 경우 국제노동기구의 기준을 적용해 오다, 2005년 하반기부터 OECD 기준을 따르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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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0 23:5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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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33한승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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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용인 개발과정의 이야기&nbsp;<br>&lt;용인 플랫폼시티&gt;<br>플랫폼이란 역사의 승강장, 단상, 기초, 기반 구획된 땅의 형태, 용도에 따라 다양하게 쓰일 수 있는 공간, 많은 사람이 이용하 거나 다양한 목적으로 사용되는 개방과 소통, 네트워크가 갖춰진 기반과 토대를 의미한다.<br>용인플랫폼시티 도시개발사업은 GTX용인역을 중심으로 분당선 구성역, 고속도로가 교차하는 교통을 기본으로하여 첨단사업과 함께 주거, 상업이 함께 들어서는 용인의 경재중심 복합 신도시를 계혹하고있다. 용인 기흥구 보정동 일대 83만평 규모로 용인 플랫폼시티가 조성된다.&nbsp; &nbsp; &nbsp;향후 대기업이 잘 유지만 된다면 기존에 자리잡은 삼성전자, 현대 모비스와 함께 직주근접의 수혜를 갖게 되는 곳이다. 이곳에는 초등학교 2개, 중학교 1개, 고등학교 1개가 건립 예정되어있다.<br> 현재 경기도와 용인시는 2022년 3월 개발계획 수립를 완료하였고, 2023년 상반기 실시계획 인가, 2023년 하반기 공사 착공, 2029년 하반기 사업 준공을 계획 하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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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2 06:1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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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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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34황찬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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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용인시 개발과정의 이야기 (1)<br><br><br>경기도 촌락의 발달 과정<br><br>1. 초가집 -&gt; 현대식 가옥으로<br><br>요즘 농촌에도 아파트가 곳곳에 있고,<br><br>최근 서울과 접근성이 좋은 광주·양주·양평·가평·안성지역에는 쾌적한 환경을 원해<br><br>이주하는 도시주민의 전원주택지가 증가하고 있는 경향이다.<br><br>2. 옛날에 좁고 울퉁불퉁했던 길은 -&gt; 반듯한 도로로<br><br>경기도에는 경인·경부·중부·영동·서해안·안산·인천국제공항 고속도로 등이<br><br>방사상으로 뻗어 있는 것 외에<br><br>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가 있다.<br><br>국도로는 서울을 기점으로 통일로를 비롯해, 경인·경춘·경부·경원 등 기존의<br><br>국도는 물론 속초·충주·장호원·강화군으로 연결되는 국도·산업도로와<br><br>그 외에 서울과 주변 위성도시를 연결하는 도로가 거미줄처럼 연결되 촌락에도<br><br>교통이 많이 발달했다.<br><br>가평군은 높은 산맥이 곳곳에 솟아 있어 이웃과 교류가 어려웠으나<br><br>지금의 도로가 발전되었다.<br><br>3. 단순한 농기구로 농사하던 일이 -&gt; 비닐하우스 등, 시설농업이 발달했고<br>다양한 농사 기술이 개발되고 있다.<br><br>4. 일반 식생활에서 -&gt; 외국으로 수출도하고, 도시의 소비시장의 유통을 통해<br>옛날 촌락이 아닌 현대화, 반도시화로 변하고 있다.<br><br>5. 정보의 발달로 생산자와 소비자의 직거래가 많이 이루어지고 있다.<br><br>6. 농촌, 산촌, 어촌 체험마을도 발달 되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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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3 15:5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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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4 박미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eongdeokh_nokitty/kc876nlc06g36sc8/wish/2602598747</link>
         <description><![CDATA[<div>소외는 한마디로 자신이 창조한 것이 도리어 자신을 지배하게 되는 현상, 혹은 수단이 목적화<br>되는 현상으로, 예를 들어 인간의 편리를 위해 창조한 돈이 결국 인간을 지배하고 그것 때문에<br>인간이 불행해 지고 죽고 하는 식의 결과가 되는 모든 류의 현상을 말합니다.<br>그중 산업화로 인한 인간 소외는 주로 마르크스가 다룬 주제로, 삶의 수단인 노동이 결국<br>삶의 목적이 되고 노동이 지나치게 되면 삶의 도구라기 보다 삶의 주인이&nbsp; 사람이 가치 창출의<br>수단으로 전락하는 등의 현상을 말하는데 이런<br>현상은 산업화로 인해 가속화 된다는 논리입니다. 특히 노동이 상품화 되면서 인간의 소외현상은<br>더욱 심화된다고 할 수 있는데 특히 요즘 '몸값'이니 '개인의 브랜드 가치''와 같은 단어들이 나오면서 사람이 상품화 되어 있다는 생각을 많이 갖게 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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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4 03:0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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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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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8 박효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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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도시재생</div><div><br></div><div>- 도시재생은 산업구조 변화, 무분별한 도시 확장 등의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 쇠퇴하는 도시를 물리적 · 사회적 · 경제적 측면을 활성화하면서 지역역량을 강화시키는 것을 말한다.&nbsp;</div><div><br></div><div>- 2012년 런던올림픽이 열렸던 스트랫퍼드와 해크니 위크 일대는 런던 동부의 대표적인 빈곤 지역.</div><div>공장으로 가득 찬 제조업지구로 성장하다 1960∼1970년대에 탈산업화로 인해 지역경제가 무너져내렸고, 이로인해 정부는 2012년 런던올림픽 개최를 통해 기반시설을 확충하고, 올림픽 이후에는 경기장 등 관련 시설을 도시재생에 활용하겠다는 계획을 내세움&nbsp;</div><div><br></div><div>여러 교통 인프라를 확충시키고 쓰레기 매립장이었던 곳은 오염된 토양 200만톤을 최신 기술로 정화해 올림픽 공원으로 조성했다. 토양이비옥하게 바뀌며 자취를 감추었던 동·식물이 하나둘 돌아오며 생태공원으로 재탄생함. 올림픽이 끝난 이후에도 상업과 여러 주거환경을 마련하는 등 도시재생 사업을 계속 진행시킴&nbsp;</div><div><br></div><div>해외에서는 도시재생이 실천적인 사업과 연계되어 다양한 방식으로 추진되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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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5 23:0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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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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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1 이다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eongdeokh_nokitty/kc876nlc06g36sc8/wish/2605546066</link>
         <description><![CDATA[<div>성남개발과정이야기<br>분당신도시는 경기도 성남시에 조성된 1기 신도시이다.</div><div><br></div><div>신도시가 들어서기 전 분당은 수도권 지역을 수요로 하는 오이밭, 참외밭이 많았던 전형적인 농촌지역이었고, 구 성남에직장을 두던 서민들이 싼 월세비 덕택에 분당에 꽤 살았다고 한다.&nbsp;</div><div>1976년부터 1989년까지 현재의 분당·판교 지역은 ‘남단 녹지’라는 이름의 개발제한구역으로 지정되어 있었다. 그래서논과 밭이 매우 많았으며, 소규모 공장들도 곳곳에 산재해 있었다.</div><div><br></div><div>10만 가구, 약 39만 명을 수용할 목표를 잡고 추진하게 되었다. 1991년 10월부터 1996년 3월까지 약 5년간 차례대로아파트 단지가 들어서고 입주가 이루어졌다.</div><div><br></div><div>분당신도시의 개발 목표 중 하나가 ‘한국형 신도시의 새로운 모델 제시’였다. 이 때문인지 신도시 개발 등을 관장하는 공기업인 한국토지공사와 대한주택공사가 모두 분당신도시로 본사를 이전했고 서현동에 ‘시범단지’를 조성하였으며, 정자동에 주택전시관 및 주택공원을 조성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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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6 02:1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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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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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6 박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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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잊힐 권리<br>&nbsp;<br>&nbsp;잊힐 권리란,인터넷 사이트와 SNS 등에 올라와 있는 자신과 관련된 각종 정보의 삭제를 요구할 수 있는 권리를 말한다. 개인 정보 자기결정권이나 통제권이라고 할 수 있다. 인터넷이나 SNS에 올라간 사적인 정보는 개인의 것이지만 정보의 삭제 권한은 기업에 있기 때문에 발생한 문제다.<br><br>&nbsp;2012년 유럽연합은 2014년 발효를 목표로 잊힐 권리를 명문화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정보보호법개정안을 확정했는데, 정보보호법은 잊힐 권리의 범위에 자기가 게재한 자신의 정보를 비롯, 링크와 복사, 제3자가 게재한 글에 들어간 자신의 사적 정보까지 모두 포함시켰다. 세계적으로 잊힐 권리가 입법화한 것은 이것이 최초이다.</div><div><br>&nbsp;대한민국에서는 정통망법 제44조의2에서 규정하고 있는데, '<a href="https://namu.wiki/w/%EB%AA%85%EC%98%88%ED%9B%BC%EC%86%90">명예훼손</a>'이라는 훨씬 더 강력한 무기가 작동하고 있기 때문에 굳이 필요성이 있다고 보기는 어렵다.<br><br>2016년 6월부터 잊힐 권리가 제대로 시행된다. ‘인터넷 자기게시물 접근배제 요청권 가이드라인’이 시행되어 본인의 게시물임을 입증할 수 있으면 게시판 관리자에게 접근배제 조치나 게시 중지를 요청할 수 있다. 게시물은 블라인드 처리되거나 캐시가 삭제되어 검색 목록에서도 사라지게 된다.<br><br>다만 타인의 잊힐 권리를 침해했다고 법적 처벌이 가능할 근거는 없다.&nbsp;</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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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9 20:5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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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5 윤가온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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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악성 댓글의 처벌<br>악성댓글이란&nbsp; 상대방이 올린 글에 익명으로 비방이나 험담을 하는 범죄를 뜻합니다.<br>악성댓글은 모욕죄나 사이버 명예회손죄로 처벌 받을 수 있는 범죄행위입니다.<br>먼저 모욕죄란 인격 비하, 욕설 및 희롱과 같이 감정을 다치게 하거나 손상 시키려하는 언어를 사용하였는지 여부를 판단하지만 명예훼손은 사람의 인격에 관해 타인들에게 주어지는 이름이나 신분 및 사회적 지위, 인격 등과 같은 사회적 평가에 해를 끼쳐 손해를 입히는 행위를 말합니다.&nbsp; 이경우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집니다.<br><br>그리고 사이버 명예훼손이란 정보통신망법 제70조에 따라 “사람을 비방할 목적으로 정보통신망을 이용하여 특정 사람에 대해 허위사실이나 진실을 공공연하게 적시하여 사람의 명예를 훼손”하는 범죄를 말합니다.<br>이경우에<br>만약 게시한 내용이 사실을 드러낸 경우라면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며, 거짓의 내용이라면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집니다.<br><br>출처 : 투데이신문(http://www.ntoday.co.k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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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6 14:5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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