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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년 돌아보기 by 일산아름다운교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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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1-03 12:3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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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올 한 해 가장 감사했던 일</title>
         <author>ilsan6573</author>
         <link>https://padlet.com/ilsan6573/kc6pf0f1shh9wmr/wish/1972039334</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반을 만나게 하신 일이 가장 감사했던 것 같다. 아무래도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낸 곳이 일터가 되니, 그곳에서의 만남이 가장 크게 느껴진다.<br><br>시간 순으로 따진다면 연초에 남자친구와의 이별을 두고 치열하게 고민하고 정말 그 하나만을 두고 간절하게 작정하여 기도했던 경험과 그것을 통해서 하나님의 인도하심 속에 너무나도 좋은 이별을 경험했고, 이별 후에도 하나님이 주시는 자유함 속에서 정말 행복했다.&nbsp;<br>나를 위한 기도를 하는 방법을 알게 되었고, 친구의 조언과 기도 덕분에 부르심을 위한 기도, 부르짖는 기도를 알게 되었다.<br>열심히 기도로 준비하고 맞이한 한 학기, 일 년의 생활은 정말 최고였다. 내가 어디에 있든지 하나님이 계신다는 그 은혜가 늘 나를 붙잡아주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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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3 12:4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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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올 한 해 가장 힘들었던 일</title>
         <author>ilsan6573</author>
         <link>https://padlet.com/ilsan6573/kc6pf0f1shh9wmr/wish/1972039681</link>
         <description><![CDATA[<div>아무래도 대학원 생활이 아닐까..<br>일 끝나고 피곤한데 바쁘게 밥 먹자마자 수업을 듣고 밤 9시가 되어서야 끝이 나고, 끝나면 월요일 큐티 모임이 있어서 때로는 11시 12시까지 달리는 삶,,그리고 나면 다음날에는 밤까지 스터디, 그 다음날은 또 다시 대학원 수업,,<br>업무도 꽤 커서 바빴고, 아무튼 바쁜 삶이 이별엔 특효약이었지만 영적으로는 너무 안 좋았다.<br>방탄소년단 안 좋아하기, 덜보기 그런 것도 처음 좋아하기 시작해서 너무 힘들었다.ㅋㅋ ㅠ 그래서 하나님께 많이 못 나갔고 안 나갔다.<br><br><strong>뭐든 의미는 있는 것이니 그와중에도 주님은 날 깨닫게 하셨고 가르치셨고 성장하게 하셨다. 그렇지만, 당연히 영적인 삶은 많이 무너졌고 예배를 소홀히 대하는 삶이 되어있었다.<br></strong>이래서는 누군가를 이끌 수도, 도와줄 수도 없을 것 같은 삶이 계속 되어서 너무 답답했던 것 같다. 나 하나도 어쩌지 못해서 바둥대는 삶은 내가 원했던 게 아닌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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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3 12:4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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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올 한 해 나와 주님의 관계를 점수로 매겨본다면?(0-100), 그 이유는?</title>
         <author>ilsan6573</author>
         <link>https://padlet.com/ilsan6573/kc6pf0f1shh9wmr/wish/1972040238</link>
         <description><![CDATA[<div>95점쯤에서 시작해서(1-2월)<br>학기 시작과 동시에 급격히 떨어지더니<br>완전히 곤두박질 쳐서 0점 가까이 되기도 했다.(~7월)<br>큐티모임을 간신히 붙잡고 가느라고 진을 빼고 애를 쓰는 것도 힘들었고 거기서 멈추거나 지지 말았어야 했는데, 졌다고 생각한다.<br><br><strong>큐티 모임의 수를 줄이니 마음은 편했지만 내 영혼은 안식처를 잃었던 것 같다.<br></strong>우리 청년부 친구들의 리플렉션을 들어봤을 때도, 신앙에 큰 도움이 되었다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았다.<br>불편하고 힘들어도, 그게 훈련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다.<br>누군가는 강한 힘으로 그 훈련을 끝까지 붙잡고 이끌어 나가야 하는 것이고, 그 몫이 리더에게 주어져있는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br>하나님 안에서 좋은 리더이고 싶은데, 그게 뭔지 모르겠다. 2022년에도 계속 고민해야할 지점이라고 생각한다.<br><br>그래도 하반기에는 참 <strong>'안식'</strong>에 관심을 가지고, 바쁘기 때문에 안식 없이는, 하나님의 힘 없이는 살 수가 없었기에 다시 조금은 회복이 되었다. 그래도 워낙 0점에 가까웠어서 회복이라고 해도 30점 정도밖에는 못 줄 것 같다. ㅠㅡㅠ<br>매일 1시간 기도하며 시간을 들여서 하나님을 찾고 닮아가려고 애쓰던 때를 생각하면, 그런 사람들의 모습을 떠올리면, 영적인 힘이 그만큼 강하고 하나님을 우선순위에 둔 삶의 태도가 훈련을 통해 단단히 세워져있다는 생각도 안 들었고..<br><strong>후회스러웠다.&nbsp;</strong>2020년에 주님을 열심히 찾으며 성경을 마음껏 읽으며,,10장씩 5장씩 읽는 게 힘들어도 그 일에 분투하며 주님을 알아갔을 때의 기쁨이 그리웠다.<br>꼭 다시 찾고 싶다. 내 우선 순위는 내 성공, 내 스펙, 내 학식이 아니고, 일터에서의 남들의 인정도 아니고, 주님과의 시간이고 주님과의 관계이다. 2021년은 그걸 깨달은 한 해 같다. 분투했지만 결과적으로는 주님의 일을 내팽개친 대부분의 시간이었다고 생각하고..뭐가 진짜 주님의 영광일까, 많이 고민하게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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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3 12:4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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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주님은 2022년에 나를 어떻게 부르시고 어떤 관계가 되기를 원하실까? 기도하고 적어보기</title>
         <author>ilsan6573</author>
         <link>https://padlet.com/ilsan6573/kc6pf0f1shh9wmr/wish/1972041084</link>
         <description><![CDATA[<div>올 해 받은 말씀이랑, 내가 주님 앞에 다짐하는 마음들이 일치했다.<br><br>권오정 권사님과 함께 예배를 드리면서 깨달은 마음은 예배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대하는 것,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었던 것 같다.<br>기도로 예배를 준비하고, 예배에 필요한 일들을 꼼꼼함과 정성으로 충분한 마음과 정신을 집중하여, 시간을 들여서 준비하는 것.<br>예배를 위해서 뜨겁게 기도하는 것.<br>예배를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고, 말씀도 예루살렘(성전)을 사랑하고 예루살렘의 평안을 구하라고 하셨다. 그 때에 하나님께서 내게 평안과 형통을 주신다는 말씀이었다.<br><br>두번째는 2021 리플렉션을 통해 적은 것처럼, 우리 청년부의 리더로서의 역할에 대한 마음이다. 주님의 일만큼 귀하고 값진 것은 없기에, 영혼만큼 소중한 것은 없기에 꼭 주님께 붙들린, 믿음의 훈련으로 잘 세워지고 주님 사랑을 만끽하는 영혼들로 기도해 붙잡아주고, 권면하고, 살펴주고 싶다.&nbsp;<br>우리 청년부의 성령 충만과 하나님과의 인격적 만남을 위해, 공동체로 더 든든히 서가기를 위해서 열심히 기도하고 또 기도하고. 마음을 쏟아서 일을 하고 싶다.ㅜ<br><br><strong>중보자, 예배를 사모하는 자, 영혼을 돌보는 자가 되기를 원하실 것 같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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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3 12:4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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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2021년에 나는</title>
         <author>ilsan6573</author>
         <link>https://padlet.com/ilsan6573/kc6pf0f1shh9wmr/wish/1972045210</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 말씀을 얼마나 읽었을까요?</strong><br>매일 아침 출근 길에, 한 장씩 읽으려고 했고, 못 할 때는 절로 구성된 묵상 말씀들을 읽었다. 기도하느라 못 읽은 날도 있었고, 그냥 찬양만 들으며 출근한 날도 있었다.<br>그 외에는 집에 와서는 손 놓고 살았다. 큐티 모임 하는 날 큐티 말씀 정도.<br><strong>- 기도를 얼마나 했을까요?<br></strong>기도는 정말 출근길 그 외에는 식사, 귀가 말고는 없었다.<br>가끔 정신 차려야지 하고 2주 방탄 금식 할때랑ㅋㅋ진짜 가끔 시간을 내서 성전에 내려가서 기도를 했는데,<br>오랜만의 기도라 어려웠고, 늘 방탄소년단을 보느라 시간을 소비하고 싶은 그 마음을 두고 고민하는 기도가 대부분이었던 것 같다.<br><strong>- 말씀을 따라 순종한 삶의 모습은 무엇이 있었을까요?<br></strong>가까운 사람들의 화평을 위해서, 용서를 위해서 노력했던 것 같고, 나의 삶의 자리에서 정직과 성실로 충성하려고 노력했다. 나름대로는..<br>부모님의 갈등을 중재하고, 위로하여 드리고, 기도하고.<br>교실 속 아이들 앞에서 보일 모습에 더욱 신경쓰고. 사람들과 하나님께 <strong>정직하려고 노력했던 것 같다.</strong> 내 은밀한 생각도 마음도 죄를 사랑하고 즐기지 않으려고 덕질을 하면서도, 성적 소비가 디폴트인 돌판 덕질 생태계에서 성적인 소비를 하지 않으려 애썼고, 점점 내 속에 습관처럼 있던 생각들을 정리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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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3 12:4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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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내가 원하는 2022년</title>
         <author>ilsan6573</author>
         <link>https://padlet.com/ilsan6573/kc6pf0f1shh9wmr/wish/1972046238</link>
         <description><![CDATA[<div>이것은 4번과 비슷하다.<br>우리 교회 공동체가, 나를 비롯한 청년부 한 사람 한 사람이 성령으로 충만해지고 정말 누가 어떻게 해서가 아니라, 타성에 젖은 신앙에서 벗어나 새롭고 뜨겁고 하나님을 정말 그 무엇보다 가장 사랑하고 그분이 주시는 깊은 기쁨을 맛봐서 잃을 수가 없는, 계속 찾는 그런 신앙이 되고 싶다.<br><strong>그래서 바쁜 생활이 이제는 싫고 두렵고, 하나님을 마음껏 찾을 수 있는 시간적, 체력적 여유가 내게 주어졌으면 좋겠다.<br></strong>그래도 내가 벌려둔 일은 또 성실히 마쳐야겠기에ㅜㅜ 언젠간 귀하게 쓰일 걸음이라 여기며,,진실되게 연구 주제를 설정하고 논문도 잘 써나가는 한 해였으면 좋겠다.<br>교실에서는 조금 힘을 빼고 싶은데...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바가 또 교실 속 풍성한 사랑에 있다면 그것을 위해서도 달려야 할 것 같다.<br>그리스도인의 삶은 하여튼 경주가 맞다!;ㅅ;ㅎㅎ 힘들어도 확실한 상급이 있기에 꼭! 잘하고 말거다 그러고 싶다! 성령님께 도와달라고 해야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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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3 12:4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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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올 한 해 가장 감사했던 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lsan6573/kc6pf0f1shh9wmr/wish/1972048136</link>
         <description><![CDATA[<div>새로운 학교를 가게 된 것.&nbsp;<br>그게 어떤 학교인지 어떤 전공인지는 크게 중요하지 않았고, 수험생활을 거치면서 하나님께서 이끄시는대로 하겠다는 신뢰와 믿음의 관계가 쌓일 수 있었다. 그래서  이 학교 자체에 애정은 아닌데 그 수험생활을 통해서 얻은 하나님과의 시간이 소중해서 애정이 가는 것 같다. 그런 시간이 나에게 있을 수 있어서 감사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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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3 12:4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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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올 한 해 가장 힘들었던 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lsan6573/kc6pf0f1shh9wmr/wish/1972056319</link>
         <description><![CDATA[<div>크게 어떤 사건이 있지는 않았지만, &nbsp;<br>학점과 학교생활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던 것 같다.&nbsp;<br>생각보다 학점이 잘 나오지 않고 뭔가를 꾸준히 이루어내고 교우관계나 대외활동 열심히하는 동기들을 보면서 한 해 동안 이룬게 없고 좀 더 열심히 살지 못했다는 것에 연말에 한동안 많이 우울했다. 그리고 전공과 취업의 길을 확실하게 정해놔야 2학년때부터 커리큘럼을 짜는데 하고싶은게 있어도 학점이 부족해서 전과나 복전을 할 수도 없고 그렇다고 완전한 사학도의 길을 걸어서 대학원 갈 자신도 없어서 많이 방황했던 것 같다. 이것에 대한 막연한 걱정은 있어도 하나님과의 관계가 자꾸 흐지부지 되어 기도를 많이 못한 것도 조금 속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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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3 12:5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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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올 한 해 나와 주님의 관계를 점수로 매겨본다면?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lsan6573/kc6pf0f1shh9wmr/wish/1972069122</link>
         <description><![CDATA[<div>30점. 내 안의 양심이 말해주고 있음.<br>한 해 동안의 큰 이슈가 아무래도 남자친구를 사귄것이다보니 남자친구와 교제하는 시간이 많아 질수록 주님을 찾는 시간이 적어졌던 것 같다. 학교도 비대면이다보니 동아리나 모임도 적어져서 환경적으로 주님을 찾기가 조금 쉽지 않았고, 내 의지도 많이 약해졌던 것 같다.<br>그리고 학교생활하면서 친구만나고 동기를 많이 만나다보니 세상적인 즐거움과 쾌락이 너무 크게 다가와서 하나님과 함께하는 것의 은혜와 기쁨을 잊고 지냈던 시간들이 많다. 그래도 그때 그때 내 필요가 있을 때, 아니면 공동체를 통해서 다시 하나님을 상기시켰을 때 혹은 내 필요가 있을 때라도 다시 하나님께 돌아가 안식과 평안을 구하고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었던 시간은 드문드문 있었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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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3 13:0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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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4. 주님은 2022년에 나를 어떻게 부르시고 어떤 관계가 되기를 원하실까?기도하고 적어보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lsan6573/kc6pf0f1shh9wmr/wish/1972090074</link>
         <description><![CDATA[<div>하나님은 나를 사랑하는 자녀로 불러주셨다. 기도하면서&nbsp; 처음에 2021년에 하나님을 서운하게 해드리고 세상을 즐거워하고 충분히 만날 수 있었음에도 외면하고 지내왔던 것에 대해 죄송함과 불편함을 느꼈다.&nbsp;<br>그러면서 자신이 없었다. 내가 2022년에는 잘할 수 있을 거라는. 근데 기도하다가 문득 하나님께서 여지껏 나와 하나님이 쌓아온 시간들을 돌아보게 하셨다. 내가 부족해도 그냥 한없이 사랑해주셨고 내 속도도 맞춰주시고 기다려주셨던 하나님이었다. 그리고 하나님과 대화하는 그 시간이 너무 즐거웠던 것 같다. 그래서 기도하는 중에 다시 용기를 얻을 수 있었고, 죄책감과 의무감에 찌든 마음을 조금 덜어내고 당당하고 편안하게 주님을 만나는 것에 집중해야 겠다고 생각했다. 기도하는 중에 평안함을 주셨고, 2022년 한 해동안 하나님과 편안하고 친밀한 관계가 되고 싶다고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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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3 13:1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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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 2021년에 나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lsan6573/kc6pf0f1shh9wmr/wish/1972104399</link>
         <description><![CDATA[<div>-말씀을 얼마나 읽었을까요?<br>큐티할 때 시편위주로. 엄마랑 예배드릴 때 잠언을 읽었다. 솔직히 크게 읽어야지 하고 하고 읽은 적은 없었던 것 같다..<br>-기도를 얼마나 했을까요?<br>마니마니 부족했다. 이것도 엄마랑 예배드릴 때 통성으로 30분정도 한달에 두번정도 했고 개인적으로는 기도할 일이 생겼을 때마다.&nbsp;<br>-말씀을 따라 순종한 삶의 모습은 무엇이 있었을까요?<br>가족한테나 알바에서나 친구에서나 내가 생각하기에 부당하고 기분 나쁜 일이 있어도 내가 손해보지 않는 선에서 참으려고 노력했다. 그리고 그들을 위해 기도했다. 악으로 갚지 않으려고 하나님께 도움을 구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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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3 13:2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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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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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내가 원하는 2022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lsan6573/kc6pf0f1shh9wmr/wish/1972122811</link>
         <description><![CDATA[<div>1. 하나님과의 관계가 일상적으로 스며들고, 기쁨으로 소중한 관계로 발전되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다.<br>그리고 나의 그런 뜨거운 열정과 하나님을 향한 간절함을 다시 되찾는 한 해가 되었으면 &nbsp;<br>2. 인간관계에서 스트레스 안받고 괜히 모두에게 마음 쓰지 말고 선하고 좋은사람, 이왕이면 영적인 얘기를 나눌 수 있는 사람을 많이 만났으면 좋겠다.<br>3. 학점관리와 다양한 활동을 통해서 게으르지 않게 살고 나의 미래에 대해 더 진지해지고 그에 맞게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 같다. 학점 4.0 넘고 컴활 제발 따고 운전면허 따고 공모전 입상하기 !! <br>4. 개인적인 시간이 많아졌으면 좋겠다. 인간관계에 힘을 많이 쏟다보니 묵상 시간이나 개인적으로 돌아볼 시간이 너무 적었던 것 같다.&nbsp;<br>5. 나의 공동체를 소중히 돌보고 싶다. 가족도 교회도 청년부도 동아리도 소홀했던 부분이 많다. 근데 정말 공동체가 얼마나 중요하고 귀한 것인지 요즘 느낀다. 그들을 위하여 기도하고 나도 함께 권면해주는 자리로 나아가야 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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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3 13:3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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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 한해 감사했던 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lsan6573/kc6pf0f1shh9wmr/wish/1972154248</link>
         <description><![CDATA[<div>잘 모르겠어요...<br>교회에서 일하면서 잘곳이 있었던일,<br>짝사랑이 성공한 일,<br>친구들이 생일을 축하해준일,<br>친한 언니랑 조금 더 솔직해진 일,<br>힘들지만 버틸 수 있도록 응원해준 주변 사람들이 있었던 일,<br>등등이 떠오르긴 하는데 잘 모르겠네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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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3 13:4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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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 한 해 감사했던 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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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교에서 통계학 수업을 들으면서 좀 재밌었던 것.&nbsp;<br>진로 방향을 대충이라도 잡아볼 수 있어서 좋았다.&nbsp;<br><br>여행을 다녀보며 쉬는 방법을 알아간 것. 아직 완전 쉬는게 뭔지 잘 모르겠지만 흔히 알려진 방법 중 여행이 있기 때문에 해보면서 느낀 것들이 있었다<br>여행의 풍경을 보는게 좋았다. 특히 제주도 밤바다.. 택시타면서 이동하는 것도 꽤 재밌었다.&nbsp;<br>그리고 은근히 신경써야 할 것들이 있어서 아주 쉬는거라기 보다 에너지가 들지만 힐링하는 느낌.&nbsp; 그래도 작년을 되돌아 봤을 때 여행이 기억에 남는걸 보면 다양한 곳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br><br>대면수업 알바 동아리 과외를 하면서 새로운 사람들을 대해본 것.&nbsp;<br>사람들을 대하는게 생각보다 힘들진 않았다. 편한 마음을 가지고 가벼운 관계들을 맺어본게 거의 처음인거 같아서 인간관계에 좀 부담이 좀 적어져서 감사하다. <br>그리고 이 과정으로 내가 편하고 자유롭다고 느낄 때가 언젠지 알게 되었다. 집에서 쉬면서 좋아하는 드라마나 예능을 보거나 가족들과 얘기하고 가끔씩 친구들 만나는 것. 새로운 경험들을 통해 내가 즐거운 마음을 가질 때가 어느때인지 조금 알게 된거 같아 감사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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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3 14:0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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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 한 해 가장 힘들었던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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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시에 일이 너무 많이 생겼을 때 힘들었다. 기억이 잘 안나고 정리가 안돼서 일을 제대로 하기가 어려웠다.&nbsp;<br><br>시간이 있을 때 할 일이 있는데 안하고 게으름 피우는게 힘들었다.&nbsp;<br>외적인 것 때문이 아니라 그냥 나 때문에 생긴 일인데 왜 움직이게 되질 않는지,<br>시간이 다다를때까지 미뤄서 뭐 때문인지 모르겠다.&nbsp;<br>새해엔 안미루고 싶은데 어떻게 고쳐야 할지 고민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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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3 14:1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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