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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반 학급 문고 by 배유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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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10-21 04:4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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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비의 섬, 독도(익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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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10월의 어느 날, 독도에 가는 날이었다. 그날은 유난히 흐렸다. 나는 독도에 가는 배를 타기 위해 도동항에 갔다. 도동항에는 사람으로 바글바글했다.</p><p> 배에 타고 갑자기 멀미약 때문인지 스르륵 잠에 들었다.중간에 잠깐 깼는데 안내방송을 들어보니 독도 정박을 할 수 있다고 했다!</p><p>30분 뒤, 독도 정박에 성공했다. 독도에 내리니 아름다운 자연경관에 입이 다물어 지지 않았다.고개를 돌려보니 책 속에서만 보던 촛대바위와 코끼리바위도 보였다. '독도이사부길'이라고 적힌 도로명 표지판에서 사진을 찍고, '독도는 대한민국의 영토'임을 밝히는 비석에서도 찍었다.</p><p>다시 울릉도로 돌아오는 배를 타고 돌아오며 나는 생각했다. 독도는 동해의 숨은 보석이라고.</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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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5:0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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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지막 운동회(황이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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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10월의 어느 날 드디어 운동회가 시작되었다. 나는 설레는 마음으로 의자의 앉아 운동회를 기다렸다. 그때 기분은 뭐랄까 묘하게 긴장되고 떨렸다.</p><p> 첫 번째에는 조를 짜서 달리기를 했다. 나는 산지 얼마 안된 조금 큰 신발을 신고 뛰었다. 그런데 뛸 때마다 발뒤꿈치가 계속 계속 들려서 결국 제대로 못 뛰고 꼴등을 했다 그땐 정말 억울 했었다.</p><p> 그 다음엔 점보스틱과 바람 잡는 특공대 같은 다른 게임들을 했다. 그때까지는 정말 재밌었다. 하지만 사회자님이 청팀하고 백팀의 점수를 말해 줬을땐 거짓말인 줄 알았다 왜냐하면 우리가 지고 있었기 때문이다.</p><p> 우리는 계주에서 이길 줄 알고 괜찮았는데 계주도 졌다. 하지만 운동회 자체가 재밌어서 괜찮았다.</p><p> 운동회가 끝나고 보니 내 초등학교 인생에서 마지막 운동회였다. 그렇게 생각하니 엄청 아쉬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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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5:0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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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석 연휴 (5-3 7 ㄱㅈㅎ)</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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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비가 올까 말까 바닥만 축축해지던 추석 전날, 난  가족들을(친가집) 만나러 간다. 우리가 모이는 곳은 사촌 동생이 즐길 수 있는 김천에 있는 에#원 풀빌라! 다른가족들은 고령, 옥포등 멀리 있지만 우리 가족은 구미라서 30~40분보다 적게 걸렸다. 2시쯤에 숙소에 들어갔는데,숙소구조가 너무 복잡했다. 설명하기도 어려울 정도다.</p><p> 우리는 가자마자 나, 아빠, 큰 아빠, 사촌 동생들과(여자4살 여자6살) 수영했다. 큰 아빠께서는 수영을 정말 멋있게 하셨다. 숨 쉴 수 있게 하는 도구가 있는데, 참 좋아 보였다. 난 아빠와 정상적으로 수영하며 사촌 동생을 보았다.</p><p> 사촌 동생들이 튜브를 타고 수영 하는 모습이 정말 귀여웠다. 그러고 사촌 동생들과 풀빌라에 있는 놀이 용품들로 같이 놀아줬다. 너무나 귀여웠다.</p><p> 이제 저녁이 되어 밥을 먹는데, 밥이 푸짐했다. 메뉴가 고기, 조개, 각종 반찬, 밥, 라면 등 너무 맛있었다.</p><p> 다 먹고 난 뒤, 밤이 되어 할머니와 할아버지께는 주무시고 큰 아빠, 큰 엄마, 사촌 동생들, 엄마, 아빠와 술을 드셨다. 물론  나와 사촌 동생은 포도 주스를 마시고 노래방에 가서 노래도 불렀다.</p><p> 벌써 밤12시다 이제 자야 할 시간이다. 참 알찼다고 생각하며 아쉽게 엄마, 아빠와 함께 잠이 들었다.      </p><p> 이제 추석 당일이다. 아침으로 갈비탕을(황#군) 맛있게 먹고, 가족과 애기하다,  퇴실 시간 11시가 다가왔다.</p><p> 이제 어른들은 짐을 싸고, 나는 사촌동생들을 놀이용품으로 놀아줬다.</p><p> 10시30분, 추석당일에 비는 정말 많이 왔다. 남은 30분동안, 가족들과 TV를 보며 퇴실을 기다렸다. 이제 11시 이제 가야한다.아쉽다. 에#원 풀빌라야 안녕~</p><p> 이제 점심 먹고 헤어진다. 마지막을 장식할 식당의 이름은! 모른다. 이름은 까먹었지만 신기한 식당이었다. 메뉴는 크림 수제비, 들기름 매콤막국수, 소고기 돌솥밥, 된장 쌈밥, 봉골레 국수 등등 신기하고 맛있는 메뉴가 많았지만 1등은 크림 수제비다. 내가 좋아하는 국수보다는 덜 맛있지만, 이 집은 수제비가 1등이었다.</p><p> 이제 헤어져야 할 시간이다. 인사를 하고, 설날을 기다리며, 헤어졌다.</p><p>참 알차고 행복한 시간이었다.                 -끝-</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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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5:0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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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단강(이맹구유나이티드)</title>
         <author>bs5th32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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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평화롭던 추석 어느 날 심각한 일이 생겼습니다. 무슨 일인지  알려드리겠습니다.  </p><p> 저녁 시간 밥을 아주 맛있게 먹고 있었습니다. 고등어를 먹었는데 갑자기 목이 너무 아팠습니다. 근데 보니까 고등어 가시가 목에 걸렸습니다. 그래서 엄마께서 너무 놀라서 바로 달려 왔습니다. 그리고 저를  통로로 데리고 갔습니다. 외할머니께서 놀라서 미어캣처럼 보고 있었습니다.</p><p>  그래서 바로 누구보다 빠르게 차를 타고 병원으로 갔습니다. 근데 가시를 못 빼준다고 해서 엄마가 놀랐습니다. 그래서 다시 외할머니집에 가서 가시를 보고 응급실에 전화를 엄청 많이 했습니다. 근데 보이면 빼준다고 해서 바로 영주 적십자 병원에 갔습니다.</p><p>  병원에 가서 이상한 뭐 체크인 하고 의사쌤께서 오라고 하셔서 가자 의사쌤께서 가시를 빼셨습니다. 길이는 손가락 두 마디 정도인 걸로 압니다. </p><p> 그래서 다시 외할머니 집에 가는 길에 신이 제 마음을 아는지 길이 뻥 뚤려서 빨리 도착했습니다. </p><p> 이제는 이사건 때문에 가시처럼 생긴 걸 봐도 무섭습니다.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가 맞는 것 같습니다. 와우 아 다시 생각해봐도 무섭다 어우(진짜 요단강에서 피크닉 할뻔ㅋㅋㅋㅋ)진짜임 믿으셈!!!!!!!</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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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5:0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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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이밍 (이은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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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하하하하"</p><p> 우리 가족이 평화롭게 게임을 즐기고 있었다.</p><p>그런데 게임이 해도 해도 끝나지 않아 지루해 박수를 쳤다. 그런데 내가 박수를 침과 동시에 불이 꺼져서 신기하다고 생각을 하고 다시 게임을 하는데 이모 이야기가 나와서 이러다 '이모한테 진짜 연락 오는거</p><p>아냐?' 라고 생각을 했는데 진짜 이모에게 연락이 와서 정말로 놀랐었다. 지금도 생각 하면 정말 신기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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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5:1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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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석여행(윤서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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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은 하늘에서 누가 엄청나게 비를 뿌리는 것 같다. 우리 가족이랑 놀이공원에 갔다.</p><p> 놀이공원에 가서 먼저 범퍼카를 탔다. 범퍼카를 타고 그다음으로 바이킹을 타러 갔다. 그런데 바이킹을 기다리는 줄이 너무 빨리 줄어들었다.</p><p> 12시가 되어 회전그네를 타고, 고속열차를 타러 갔다. 그런데 고속열차가 많이 무서워 보여서 중간에 탔다. 막상 타고 나니 하나도 안 무서웠다. 그래서 더 타고 싶었는데 줄이 너무 길고 너무 오래 걸려서 1번 더 못탔다.</p><p>  점심으로는 중국집에서 짜장면을 먹었다. 바이킹을 타려고 했는데 줄이 너무 길어 아빠께 대신 줄을 서 달라고 부탁하고 나는 회전그네를 타러 갔다. 얼른 타고 왔는데 아빠께서는 이미 바이킹을 타셨다. 그래서 너무 아쉬웠다.</p><p> 아쉬움을 뒤로 하고 물배를 타러 갔는데 오래 기다렸다. 물배를 타고 나니 물로 온몸이 거의 다 젖었다.</p><p> 1시쯤 우리 가족은 집으로 돌아가 저녁으로 외식을 했다. 그 때 삼성과NC가 야구 경기를 하고 있었다. 근데 삼성이 NC를 이겼다. 기분이 좋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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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5:1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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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운동회(익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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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은 운동회를 하는 날이다. 기쁜 마음으로 등교를 했는데 친구들이 많아서 운동회를 하기 전에 이야기를 나눴다. </p><p> 1교시부터 운동회를 했는데 먼저 조를 짜서 달리기를 했다. 내가1등을 해서 기분이 좋았다.그리고 5학년은 바람잡는 특공대랑 점보스틱달리기를 했고 6학년은 줄다리기를 했는데 여자는 지고 남자는 이겼다.우리팀은 청팀이고 상대팀은 백팀이었는데 거의 다 백팀이 이겨서 아쉬웠다. 계주는 이길줄 알았는데 져서 속상했다.백팀이 이겼지만 그래도 정말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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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5:1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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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날고백의 역사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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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내 마음 속에 호감이 있는 친구가 있다..나는 사실 그 친구를 오래전부터 좋아했다. 근데 어느 날 뭔가 그 친구에게 평상시 보다 유독 관심이 있었다. </p><p> 나는 곰곰이 생각을 하다가 갑자기 그 친구에게 학교가 아닌 개인 연락을 해보기로 했다. 난 학원을 마치고 집에 가는 길에 그 친구에게 연락을 했다. 그 친구는 내 연락을 확인했는데  그 친구가 나에게 누구 냐고 물어봐  "나는 ㅇㅇ 이야라고" 말을 해주니 그 친구가 "응 알겠어" 라며 연락을 끝냈다. </p><p> 그리고 다음날이 되었다. 또 난 먼저 선톡을 했다. 그 친구와 나는 오늘 서로가 학교에서 있었던 일을 서로 공유하며 이야기를 이어 나갔다. 그러다 결국 예상한 문장이 나왔다. 바로 넌 좋사가 누구야? 라는 질문이었다. 나는  당황하지 않고 그냥  나는 지금 우리 학년에 좋아하는 친구가 있다고 밝혔다. 그랬더니 그 친구가 나에게 누구냐며 계속 물어봤다. 그래서 아무 말을 할 수 없었다. 왜냐 그 친구가 내 좋사여서 ㅜ 난 한참을 고민하다 그 친구의 톡을 봤다. 그 친구는 왜 말이 없냐고 했다 나는 장난으로 내가 너 좋아하기라도 할까봐? 라며 장난을 쳤다. 근데 그 친구가 설마 나겠냐고 말해다. 그러면서 나에게 나의 좋사가 누구인지 힌트를 달라고 했다. 나는 알겠다고 한 뒤 그 친구 주변친구들의 이름과 그 친구의 이름을 넣어 힌트를 주었는데 못 마추어 30분 동안 힌트를 주었다.</p><p>  나는 힌트를 줄 때마다 그 친구의 이름을 무조건  넣어서 힌트를 주었다. 그랬더니 그 친구가 1시간 만에 맞쳤다. 바로 이렇게 "설마 나야? 에이 설마 나겠어?"라며 본인이냐고 물었다. 그래서 내가 그 친구에서 맞아 사실 너가 내좋사야라고 했다 근데 그친구가 부끄럽지않아?라며  물어봐 주었다. 그래서 나는 부끄럽다고 했다. 근데 그 친구가 갑자기 본인도 좋사가 있다고 말했다. 그래서 내가 "누구야?" 라고 물어봤는데 그 친구가 비밀이라해서 내가 말 안할테니  말해달라고 했는데 그 친구가 비밀이라면서 본인 좋사가 바로! 나였다.  나는 기분이 날아 갈 것만 같았다 그래서 그날 결국 내 마음속에 호감이 가득했던 친구와사귀게 되었다. 아직 잘 사귀고 있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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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5:2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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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과 보석 캐기(권고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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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작년 어느 날 수요일 친구들과 노는데,어느 주차장 같은 곳에 반짝이는게 보였다.🤨 그쪽으로 갔는데 자수정 같은게 많았다.😲 우리는 당장 파기 시작했고 미친듯이 팠다. 도저히 안되겠어서 다이소에서 삽을 사서 팠다. </p><p> 보석 하나를 드디어 손에 넣었고 우리는 신기해했다.🤔 2시간이 걸려서 20개 정도 손에 넣었고 보석을 물에 씻겼다. 반짝거리고✨️ 비싸 보였다! </p><p> 친구들이 자기가 판만큼 가져가자 했고 알았다고👌 했다. 엄마 아빠에게 보석을 주웠다 했고 엄마 아빠께서는 우리를 못믿었다.😮‍💨 네이버에 검색 하고 구글한테도 물어보고 자수정이 라고 했다. </p><p> 근데 엄마 아빠께서 버리라고 하셔서 어쩔 수 없이 버렸다. 근데 친구들도 하나씩 버렸다. 엄마 아빠께서 버리라고 하신 말 이였다. 근데 아직도 생각이 나고, 그 자리에서 남아는 있었다. 과연 자수정 이였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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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5:3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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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명의 버스정류장 (이예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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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 나가지 말라는 듯 덥고 건조한 작년 여름, 나는 친구들과 확장 단지에 걸어가기를 시도했다.<br> 습하지 않아 많이 덥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별 준비 없이 마실 것만 챙겨 출발했다. 그래도 혼자 가는 게 아닌 친구들과 같이 가니 지루할 것 같다고 생각하지는 않았다. 출발한 뒤에는 건물이 많아서 그늘이 생긴 덕분에 시원하게 걸을 수 있었다.<br> 그 후, 건물이 없는 도로가 쪽으로 걸어갔다.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워지는 날씨에 산 음료를 많이 마셔야 했다. 햇빛이 유독 센 것 같아서 땀이 많이 나며, 빨리 도착하고 싶어졌다.<br> 다행히 얼마 뒤, 버스 정류장을 보고 잠시 쉬러 들어갔다. 그런데 버스 정류장 안에는 에어컨이 틀어져 있었다. 밖에서는 선풍기 한 대와 음료로 3명이 버텼는데, 에어컨이 있으니 밖에 보다 너무 시원해서 좀 쉬어가기 좋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우리는 그 버스 정류장을 보면 '생명의 버스 정류장' 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그렇지만 우리는 휴식보다 도착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고, 더이상 시간이 미뤄지길 원하지 않았기 때문에 다시 재정비하고 출발했다.<br> 그동안 바람이 불기 시작해 조금은 더 시원하고 편하게 걸을 수 있었다. 하지만 바람이 불지 않으니 그늘이 잘 없어서 얼굴이 많이 탈 것 같았다. 그래도 계속 걷다 보니 건물이 많아 조금은 시원했다.<br> 하지만 힘든 일이 다 끝난 것은 아니었다. 카페에 가니 1인 1 음료라고 하는데, 우리는 큰 음료를 시키기도 했고, 좀 비싼 음료를 시켰어서 잠시 있는 것도 눈치 받는 것이 조금 억울했다. 다른 테이블은 작은 음료 1잔을 시키고 2명이 앉아있는데 왜 우리한테만 눈치를 주는지 조금 의문이었다. 좀 별로라고 생각해서 빨리 나온 뒤, 우리는 편의점을 가는 게 훨씬 나을 것 같았다고 얘기했다. 그런 탓인지 그 이후 우리가 그때 갔던 카페는 가지 않았다. </p><p> 그리고 얼마 뒤, 날이 좀 시원해져서 편하게 다녔다. 시간도 많아서 구경도 여유롭게 했지만,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남아 다시 돌아가서 친구 집에서 놀기도 했다. <br> 앞으로는 걸어가는 것은 좋지만, 꼭 날씨가 좋을 때 가기로 다짐했다. 그래도 걸어갈 때 혼자 가는 것이 아니라서 좀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앞으로는 봄과 가을에 다시 걸어가 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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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5:3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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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회(9.5)</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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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날은 내 마음 처럼 맑은 날이었다. 그리고 운동회를하는 날 이었다 청팀,백팀으로나누어져있었다. 우리반은 청팀 이었다. 초등학교 마지막 운동회 라서 너무아쉬었다. 그래서 꼭 이기고 싶어기때문에 최선을 다 했다 그런데 6학년 형,누나들이 하는 다리건너기? 가 이름인 것 같은 게임을 했다 재미있어 보였기때문에 나도해보고 싶었다. 다음은 점보스틱 을했는데 1반패, 우리반승, 5반패 결국 점보스틱은 청팀이졌지만 기뻤다 결국 청팀이패로끝났다 쫌 짜증났지만 재미있었다. 다음에 또 하고 싶지만마지막이었다 재미있었기 때문에 다행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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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5:3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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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세대 투어! (조아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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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조아림 일어나!" 엄마가 깨웠다 5:30분에 일어나니 정~말로 피곤했다.&nbsp; 얼른 씻고 머리카락 정리하고 윤지를 만나러 파라디아 정문 으로 갔다.<br> 모여서 버스를 타러 광천탕으로 갔다.버스를 탔는데 선산 휴계소에서 난 핫도그 사고 윤지는 어묵바 를 샀다.<br> 버스에서 먹고 자다가 눈뜨니 연세대에 도착해 있었다.직접 연세대를 보니 설레어서 발을 동동 굴렸다. <br> 1번째는 조선시대에 만든 병원이였다 그병원이 지금의 세브란스병원 이라고 하였다 초창기 시절부터 보니 엄청 달랐다.<br> 2번째는 독수리 동상에서 사진을 찍었다<br>  3번째는 윤동주 동상에 갔는데 엄청 멋있었다 거기에 글자 같은게 있었는데 엄청 멋있었다:)<br> 4번째로는 학식먹으러 갔는데 엄청 맛있게 먹었다.<br> 5번째 코스는 대강당에서 진로콘서트 를했는데 내가 가장 인상깊었던 교수님은 교수님 께서 진로를 어떡해 정하는지 알려주셨다 난 진로,꿈을 정하기 힘들었기에 나한테 정말로 도움이 됐던것같다.<br> 대강당 2교시는 선배들과 QNA를 하는시간이다.첫번째 질문은 몇등을 해서 연세대에 온건지를 했는데, 10위 안에들면 ○ 10위 아래면×였는데 반반 갈려서 놀랐다. 선배님께서 30등을 했는데도 꾸준히 공부해서 연세대에 온것같다고 했다.<br> 대강당 3교시는아카라카 체험이다. 윤지가 "저거 고무 장갑 같다 ㅋㅋ" 이래서 엄청 웃겼다.기차놀이 라는 동작이 있는데 윤지가 엎어져서 엄청 웃었다. 마지막으로 사랑한다 연세를 부르고 끝이났다 .<br> 차에타서 다같이 햄버거를 먹고나서 바로 잤다. 윤지도 자고 나도자고 나랑 윤지랑 잠꼬대도하고, 코도골고, 어깨 나가고, 오만가지를 다했다. 구미와서 김밥천국가서 밥먹고 헤어졌다! 끄으으읕:)<br>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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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5:3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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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회 한날(익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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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10월 어느 날, 기다리고 기다리던 운동회를 하는 날이었다. 운동회를 시작 할 때 오랜만이라 설렜다.<br> 준비 운동을 하고 개인 달리기를 조끼리 했는데 최대한 열심히 달렸지만 꼴등이라 속상했다. 다른 게임도 하고 '바람 잡는 특공대'라는 게임도 했다. 어느 팀이 이길지 몰라서 긴장되었다. 우리 팀이 열심히 해준 덕분에 이겨서 기뻤다. <br> 마지막으로 계주를 했는데 뒤따라가고 있다가 우리 반 친구가 역전을 해서 대박이었다. 하지만 같은 팀 선수가 실수를 해서 지긴 했지만 수업도 안하고 놀았으니까 그걸로 됐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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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5:3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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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난감 소동 (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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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네 이놈!!!!!" </p><p> 나는 괴성을 질렀다. 처음부터 설명하자면 지난주 토요일에 나는 자석 블럭으로 기린 모양의 구조물을 만들었다. 구조물의 머리 부분에 레고 미니 피규어를 넣으면 정해진 확률에 따라 뒷다리로 가거나(성공) 지정된 통로를 통해 배출되는(실패) 구조였다.</p><p> 동생이 레고 미니피겨 말고 이상한 거 넣을까봐 걱정되었다. 역시나</p><p>동생은 이상한 걸 넣어서 기린 목을 막히게 했다. 그리고 부수기까지 했다.</p><p> 나는 "넌 이거 만지지 마."라고 했는데, 이번에도 계속했다. 그 다음날도 기린 목이 막히고 기린이 부서졌다. 역시 동생 짓이다. 그 다음날도 똑같다. 난 너무 화났다. </p><p> 이 일로 사촌 동생으로 고통 받는 이예림이 공감됐다. 역시 동생은 이런가 보다.</p><p> 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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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5:3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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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회(익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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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10월의 어느 날 운동회를 하는 날 이었다. 운동회 당일 나는 기분이 영 좋지 않았다. 왜냐 나는 운동을 잘하는 편이 아니었기에 별로 기대가 되지 않았다.</p><p> 운동회가 시작한 후 처음에는 4인 1조로 달리기를 해야 하는데 사람이 많이 없어서 3인 1조로 뛰게 되었다. 뛰고 난 후 애들이 뛰는 것을 구경 했는데 잘 뛰는 애들이 많아 약간 비교 되는 기분이 들었다. 다 뛰고 다시 우리 반 자리로 돌아갔다.</p><p> 5학년, 6학년 모든 반이 다 뛰고 다음에는 점보스틱, 판 뒤집기 레이스, 바람 잡는 특공대...? 였나 아무튼 그런 게임도 했다. 6학년은 줄다리기, 의자로 다리 만들어서 가는 게임도 했는데 나도 줄다리기를 해보고 싶었는데 못해 아쉬웠다.</p><p> 마지막은 드디어 계주였다. 운동회에 꽃은 역시 계주! 계주가 시작하고 우리 팀이 지는 게 보였다. 하지만 우리 반 계주 주자인 서빈이가 뛸 때 우리 팀이 역전! 했지만 중간에 6학년이 넘어져 결국 져 버렸다. 결국 백팀이 승리를 가졌지만 그래도 뿌듯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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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5:3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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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학년 때 다친날(지윤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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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제가 3학년 일 때 있었던 일 입니다. </p><p> 모처럼 점심시간에 친구들과 축구 대결을 하려고 점심시간 만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축구 할 생각에 수업이 귀로 빠져나가는 것 같았습니다. 그렇게 점점 시간이 지났습니다. 10분, 7분, 5분, 2분, 1분... </p><p> 종이 치자마자 손을 씻고 빨리 가려고 줄을 섰습니다. 맛있는 것이 나와도 밥만 먹고 바로 운동장으로 나갔습니다. 그땐 중요한 경기였습니다. 왜냐하면 라면 내기를 하기로 했기 때문입니다. </p><p> 이제 친구들이 다 모여서 시작했습니다. 친구들이 거세게 해서 누구 한 명 다칠까 봐 두려웠습니다. 근데 그 한 명이 나였습니다...</p><p> 땀을 흘리며 경기를 하고 있을 때, 제가 공을 잡아서 전력 질주로 드리블을 했습니다. 한 친구와 세게 박으려고 해서 피했는데, 공에 걸려 세게 넘어졌습니다. 바닥에 무릎을 세게 박았습니다. 정말 너무 아팠습니다.</p><p> 그런데 하교를 하니 이상하게 하나도 아프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학원을 마치고 나니 죽을 듯 아팠습니다. 그래서 병원에 가니 인대가 늘어 났다고 했습니다. 붕대를 감으니 한동안 정말 불편 했던 경험이었습니다.</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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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5:4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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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날의 악몽..(오상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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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내 옷처럼 화창한 날이었다. 그때는 학원을 안 가는 날이라 들떠 있었다. 평소처럼 준비를 하고 학교로 가 아침 시간에 놀고 1교시 수업을 했다. 원래라면 40분이 4시간처럼 느껴져야 하지만 오늘은 40분이 20분 같았다. </p><p> 그렇게 4교시까지 마치고 밥을 먹으러 갔다. 밥이 너무 맛있어 2~3그릇 정도 먹다 내 친구 이현이를 만나러 갔다. 그런데 고근이도 있었다. 그냥 놀고 있었는데 내가 장난으로 고근이를 치자 고근이도 나를 밀쳤다. 내가 좀 더 세게 치자 고근이는 풀 파워로 나를 밀었다. 달려가던 나는 그만 실내화 넣는 곳 안으로 손이 들어가 엄!!!!!!!!!!!!!!!!!!!청 아픈 고통과 함께 눈물이 나왔다. </p><p> 고근이와 나는 보건실로 가 상황을 설명한 뒤 보건 선생님이 얼음 찜질을 해주면서 바로 병원으로 가라했다. 바로 엄마와 함께 병원으로 가 x-ray를 찍고 결과를 들었다. 의사 선생님의 말씀은 손가락이 부러졌다는 것이다..! </p><p> 당황한 난 어쩔 줄 몰라 있는데 처음에는 의사 선생님께서 수술실로 가 손가락 뼈를 맞추기로 했다. 그런데 다시 들어 오라 하시더니 핀을 x자로 박는 수술을 하자 했다. 손가락 뼈 맟추자는 말만 들어도 덜덜 떨었는데 수술하자는 얘기가 나오자 울음이 터질 뻔 했다. 수술 날짜는 3일 뒤인 월요일.. 그 말을 듣자 별로 안 남았다는 생각과 슬슬 두려움이 밀려오기 시작했다. 그렇게 병원에서 나오고 선생님께 얘기를 한 뒤 집으로 와 밥을 먹고 밤이 되어 양치를 하고 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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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5:4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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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있는 운동회(서현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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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 10월의 어느 날, 운동회를 기다리는 난 아침 시간에 책을 읽었는데 운동회가 너무 설렜다. 그래서 운동회를 기다리고 또 기다렸다.책을 읽다가 시계를 보니 벌써 시간이 9시 정각이 돼있었다.</p><p> </p><p>운동장으로 내려와서 운동장 의자에 앉았다. 그리고 개인 달리기를 시착하고 드디어 3반을 불렀다.그리고 달리기 1등을 했다.(4명씩 대결함) 다음으로 판 뒤집기를 하는데 우리가 아는 판 뒤집기랑은 좀 달랐다.규칙은 2인 1조로 하는 게임인데 앞에 판 3개가 놓여있으면 판 3개를 뒤집고 도착선까지 먼저 들어 오는 팀이 승리하는 게임이였다.</p><p> </p><p>그 다음은 바람 잡는 특공대라는 게임인데 엄청 큰 보따리 안에 공기를 넣고 오래 버티는 게임 이였다.(TMI:바람 잡는 특공대가 가장 재미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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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5:4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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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포의 수련회(배지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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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 오늘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수련회 날이다.<br> "아 ~ 너무 기대된다!"<br> 나와 친구들 모두 관광버스 에 탔다.<br> 나는 도착하자마자 강당에 갔는데 선생님께서 마치 호랑이 같으셨다. 내가 생각하는 수련회는 이런게 아니였는데 말이다. 그래도 힘든 고난을 버티고 숙소에 가서 짐을 내려 놓고 다시 강당에 갔다.<br> 선생님께서 방장과 숙소를 같이 쓸 친구들을 알려주셨다. 다행이 친구들이 다 너무 좋아서 기분이 좋았다.<br> 이제 점심을 먹었는데 밥이 너무 맛있어서 깜짝 놀랐다. 점심을 먹고 숙소 친구들과 함께 진실게임도 하고 눈감술도 했는데 정말 재미있었다.<br> 저녁에는 장기자랑을 했는데 정말 떨렸다. 왜냐하면 우리 팀이 순서 첫 번째 였기 때문이다. 공연을 하기 전에 우리 팀 소개를 했는데 너무 현타가 왔다.<br> 드디어 공연 시작 노래가 나오는데 정말 너무 긴장됐다. 중간에 하다가 한 친구와 위치를 봐꿀 때 실수를 해서 조금 아쉬웠다. 그래도 정말 재미있었다. 그 뒤로 노래가 아닌 소리를 지른 친구도 있었고, 줄넘기, 춤 등등 다른 친구들도 공연을 했다.<br> 이제 샤워를 하고 모여서 점호를 했다. 나는 너무 자고 싶은데 친구들은 밤을 샐거라며 눈감술을 하고 계속 놀았다.</p><p>결국엔 우리모두 12시50분 쯤에 잠을잤다.<br> 정말 재미있던 공포의 수련회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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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5:4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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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이판 여행 (김보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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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2023년 10월 어느날 드디어 사이판이라는 곳으로 출발했다. 구미 터미널에서 인천 국제공항으로 출발했다.</p><p> 도착후 체크인 소지품 검사 등등 하고 저녁을 먹은 뒤 비행기를 타고 사이판으로 출발하여 4시간30분 동안 비행기를 타고 도착했다.</p><p> 도착하니 너무 더워서 찐빵이 되어 버릴 것 같았다.</p><p> 하지만 더 걱정 되는 것은 벌레였다.</p><p> 달팽이도 우리나라의 비해 5배 정도 더 커 보이는 것 같았다.</p><p> 일단 렌트를 하고 리조트로 향했다 방에 도착을 하고 새벽 5시라 1시간 정도 잠을 잤다. </p><p> 1시간 뒤 일어나 조식을 먹는데 조금 짜긴 했지만 맜있었고 다 먹은 뒤 리조트 앞에서 산책을 하고 있었는데 쌍 무지개를 봐서 놀라웠다.</p><p> 그리고 리조트 직원분이 추천해주신 마나가아섬으로 배를 타고 출발했다.</p><p> 도착 모래사장에 많은 코코넛이 떨어져 있어서 신기했다.</p><p> 재미있게 놀고 리조트로 돌아와서 햄버거를 먹고 하루가 지났다. 다음날 볼일을 보고 있었는데 큰 거미가 나한테 와서 도망갔다.</p><p> 조식을 먹고 마트를 같다가 만세 절벽을 구경하고 옛날에 전쟁했었던 흔적도 보았다. 그리고 기념품도 사고 간식도 사서 다른 4성급 리조트로 출발했다.</p><p> 리조트 앞에 수영장이 있어서 수영하고 조식 먹고 또 수영했다. 명품 가게도 갔다 식당도 갔다.</p><p> 이제 집에 갈 시간이 되어 재미있었지만 조금 아쉽게 집으로 갔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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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5:4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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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억에 남을 만한 운동회(이슬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eugene88/kbvvkdegepf8j7jv/wish/3642478839</link>
         <description><![CDATA[<p>10월의 어느날 오늘은 운동회 하는 날이었다.</p><p> 나는 운동회를 시작하기 전에 '청팀 백팀 중에서 무슨 팀이 이길까?' 이런 생각을 했고, '6학년 언니 오빠들이 얼마나 열심히 게임을 해줄까?'라는 생각도 했었다.</p><p>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운동회 하는 시간이 왔다. 처음에 하는 순서는 개인 달리기를 하였다. </p><p> 우리는 운동회 할 때 6학년 언니 오빠들이랑 5학년이랑 같이 운동회를 해서 처음에 개인 달리기 할 때는 5학년이 먼저 뛰었기 때문에 5-3반인 우리는 5학년에서 3번째로 뛰었다. </p><p> 우리는 개인 달리기 할 때 조를 짰는데 내가 3조가 되어서 서빈이, 은서, 나 이렇게 3조인데 개인 달리기를 하니까 우리 반 담임 선생님과 함께 달리기를 뛰어서 나는 3번째로 들어갈 줄 알았는데 </p><p> 막상 뛰어보니 내가 2번째로 들어가서 선생님을 이겨서 기분이 좋았다.하지만 서빈이를 이기지 못해서 아쉬웠다.</p><p> 그 다음에는 판 뒤집기 하는 게임이었다. 판 뒤집기 게임은 5학년만 했다. 판 뒤집기 게임은 청팀이 패배를 해서 기분이 살짝 상했다.</p><p> 6학년 언니 오빠들이 게임을 할 때 응원을 열심히 하다 보니 팔도 아프고 물도 마실 시간이 없어서 운동회를 할 때 물 4~6모금? 그 정도만 마셨다.</p><p>  그 다음에는 점보스틱, 바람 잡는 특공대랑 6학년 언니 오빠들만 하는 게임은 다리 건너기,줄다리기 등등을 했다. 우리 반도 줄다리기를 하고 싶어 했는데 5학년은 하지 못해서 우리 반은 대 실망 하는 애들이 많았다.</p><p> 드디어 제일 기대 되던 계주하는 차례가 와서 긴장이 되었다. 하지만 내가 계주에 뛰는 것도 아닌데 계주하는 애들 보다 더 긴장 한 것 같았다.</p><p> 계주를 뛸 때 청팀이 이기고 있었는데 어떤 6학년 오빠가 계주에서 뛰기도 전에 넘어져서 백팀이 계주까지 이겨버렸다. </p><p> 마지막 점수 발표 할 때 백팀 1800점 청팀은 1300점 이라서 이런 생각을 했다. '그 오빠만 넘어지지만 않았더라면 우리가 이기지 않았을까?'라는 생각 때문에 나는 계속 그 오빠만 탓 했다. 하지만 이제 와서 생각 해 보니 운동회는 즐거운 마음과 기쁜 마음으로 하는 건데 나는 며칠이 지나서 내가 했는 행동이 잘 못된 것을 알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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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5:4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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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임하다가 사랑고백?(이서빈)</title>
         <author>beugene88</author>
         <link>https://padlet.com/beugene88/kbvvkdegepf8j7jv/wish/3642495978</link>
         <description><![CDATA[<p> 10월 어느 날 평소와 같이 친한 동생과 캠핑을 갔다. </p><p> 그냥 모.. 같이 게임하고 밤 산책을 갔는데 친한 동생이 좋아하는 사람이있다지 뭐야? 나는 바로 물어보았다</p><p> "누군데?"</p><p> "맞춰봐~" </p><p> 그래서 친한 동생도 알고, 나도 알면, 4반 김경록 밖에 없다. 왜냐 4반 김경록도 나도 동생도 다 벽산에 살아서 학교 가는 버스를 같이 탄다. 그렇기에 4반 김경록 밖에 없다. 그래서 김경록이라고 말했더니... 맞다! 와~! 김경록을 좋아할지 몰랐다. 아니 생각하지 않았다.</p><p> 요란한 밤 산책을 끝내고 텐트에서 쉬는데 10시에 게임 이벤트 시간이라 동생과 같이 했다.(김경록 전화 번호가 있어서 통화 하면서 함) 이벤트 중 입이 심심해서 진실 게임을 하는데, 김경록한테도 동생에게도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고 한다. 그래서 나는 동생이 좋아하는 사람을 알고있으니 김경록씨에게 질문을 계속 던지고 김경록은 동생에게 질문을 계속 하다가... 알아버렸다. 서로를 좋아한다는 사실을! </p><p> 고백하라고 하니 부끄러워서 서로 아주 그냥, 고백을 안 한다, 무슨 꿈에서 만난다 뭐라나? 그래서 내가 김경록한테 고백하라니까 나를 따라 한다네? 오키오키 자,</p><p> "나랑"</p><p> "나랑"</p><p> "사귀자"</p><p> "사귀자"</p><p> 아주 그냥 자를 안 말한 것 같이 말해서 동생은 그 고백을..?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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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5:5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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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졌잘싸 운동회(익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eugene88/kbvvkdegepf8j7jv/wish/3644027680</link>
         <description><![CDATA[<p> 오늘은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운동회다. 기대되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었다. 웃고는 있지만 마음속으론 엄청 떨렸다. </p><p> 그렇게 운동회가 시작되고 여러가지 게임을 했다. 게임 하면서 느낀건 6학년 형 누나들이 하는 게임이 너무 재미있어 보인다는 것이다. 그래도 재미있게 했는데 게임을 할 때마다 우리 반만 이기고 5학년 청팀은 우리반 빼고는 거의 모든 게임에서 졌다. 그래서 아쉽게도 지고 있었다. 그래도 계주를 기대하며 친구들이랑 수다를 떨었다. </p><p> 그리고 마침내 기대하던 계주를 할때가 되었다. 우리반 계주 주자는 이서빈이랑 신건이였다. 그렇게 계주가 시작되고, 처음에는 우리가 압도했다. 그런데 6학년 형이 넘어져서 지고 말았다. 그래도 잘뛴 우리 반 계주 주자에게 같이 박수를 쳐 주었다. </p><p> 역시 나 우리 반은 잘뛴 것 같았다. 아쉽게도 졌지만 잘싸운 5학년 3반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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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23:5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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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석여행(익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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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은 추석 여행으로 우리 가족이랑 인천에 여행을 갔다. 나는 날씨처럼 아주 밝게 출발을 했다. 오랜만에 여행을 가 너무나 설레었다.</p><p> 먼저 호텔로 갔다. 호텔에 가서 짐을 풀고 수영을 할 수 있어 수영을 밤 늦게까지 했는데 너무 재밌어 기분이 좋았다.</p><p>  밥을 먹었는데 수영하고 먹으니 100배 더 맛있었다. 그렇게 하루가 끝났다.</p><p> 두 번째 날이 밝았다. 호텔에서 조식을 먹고 첫 번째 목적지로 갔다. 첫 번째 목적지는 축구화 매장이었다. 너무 기뻐서 춤이 저절로 나왔다. 축구화 매장에 도착하고 침착하게 내 마음에 드는 축구화를 골라 신어 보고 너무 좋아 샀는데 하늘에 날아다니는 새처럼 날아갈 것 같은 기분이였다.</p><p> 두 번째 목적지는 송도센트럴파크였다. 재미있을 줄 알고 갔는데 별로 재미가 없어 실망이었다.</p><p> 그렇게 두 번째 날이 끝나고 내일 목적지가 에버랜드라 용인으로 갔다. 용인에 도착하고 밥을 먹고 숙소에 들어가 잤다.</p><p> 세 번째 날이 밝고 조식을 먹고 에버랜드로 갔는데 너무 설레고 기쁘고 심장이 콩닥콩닥 뛰었다. 에버랜드에 도착을 했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 좀 당황했다. 그래서 셔틀버스를 타고 갔다.</p><p> 에버랜드 입장이 시작되고 T-익스프레스로 헐레벌떡 뛰어갔다. 줄을 섰는데 너무 재밌어 보여 빨리 타고 싶었다. 다른 놀이기구도 재밌게 타고 퍼레이드도 보고 집으로 갔다. </p><p> 여행을 하면서 진짜 재미있었고 너무 아쉬웠다. 다음에도 꼭 또 가고 싶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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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0:0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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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회(비산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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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10월에 드디어 운동회를 시작했다. 설레는 마음으로 운동회가 시작되었다. </p><p> 처음으로는 개인 달리기를 했다. 고근,민성,보민,나 이렇게 달리기를 했다. 근데 하기 전 나랑 민성이랑 작전을 짰다. 민성이가 1등하게 한 뒤 내가 고근이를 농락하면서 뛴다고 전략을 짰다. 달리기가 시작되고 나는 그렇게 고근이를 농락하면서 뛰었는데 2등을 했다.</p><p> 그 다음으로는 판 뒤집기를 했다. 근데 우리 반이 제일 빨리 들어왔긴한데 1,5반이 간발의 차이로 느리게 들어와서 아쉽게도 청팀이 졌다.</p><p> 그 다음에는 재미가 없어 가지고 넘어가고 제일 재미있는 마지막인 </p><p>계주를 했다.건이를 봐보니 건이가 순식간에 지나갔다.이서빈은 역전을 했다.</p><p> 그런데 마지막에 6학년 형이 바톤을 받는데 넘어져 가지고 역전을 당해서 졌다. 마지막에 청팀이, 백팀 점수를 들어보니 우리 청팀이 아쉽게도 졌다. </p><p> 운동회가 끝나고 교실로 가고 있었는데 누가 초등학생에서 마지막 운동회가 해가지고 조금 들었지만 마지막이라서 그런지 너무 재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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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23:4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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