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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겪은 일이 드러나게 글쓰기 by sh ba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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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9-30 02:5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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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은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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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장염에 걸려서 입원한 일》🤒😷🤕🤧🥵</p><p>  2024년 7월에 난 새벽에 열이 너무 많이 나서 급하게 경상대 병원으로 이동했다.</p><p><br/></p><p>   새벽에 비몽사몽한 상태로 응급실에 앉아 있으니깐 너무 속이 않좋아서 토를 너무 많이 했다.고작 30분 밖에 기다리지 않았지만 나는 그 상황에서 30분이 3시간처럼 느껴졌다.빠르게 진료를 받았는데 의사 선생님께서 입원을 해야 한다고 하셔서 너무 놀랐다.나는 힘든 몸을 이끌고 입원실에 들어갔지만 변수가 있었다.입원실에 자리가 없어서 누워 있을 수가 없었던 것 이였다.나는 너무 힘들어서 응급실 의자에 라도 누워있었다.새벽 3시가 되고 입원실에 자리가 비어서 엄마와 얼른 들어가서 누워있는데 나는 그제야 안정을 취할 수 있었다.</p><p><br/></p><p>  나는 잘 자고 있었는데 갑자기 의사선생님께서 내가 누워있던 침대를 끌고 특별실쪽으로 안내 하시는 것을 보았다.나는 너무 궁금한 나머지 엄마에게 물어 보았는데 엄마가 특별실을 예약했다고 하셔서 너무 기분이 좋았다.그러나 의사 선생님께서 밥을 먹으면 안 된다고 하셔서 너무 황당했다.치열한 금식과의 전투를 버리고 드디어 밥을 한 숱갈 떠서 먹는데 이제서야 밥의 소중함을 느꼈다.</p><p><br/></p><p>  나는 인생 최대에 위험한 경험을 체험해 본 것 같고 앞으로는 이런 안좋은 경험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종겠고 채소와 여러 건강한 음식을 먹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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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7 05:2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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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강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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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자은초 영어거점 센터&gt;</p><p>    학교에서 자은초에 가서 영어 체험을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부터 매우 기대했었다.자은초 거점센터에 다녀온 애들이 많아서 물어봤는데 거의 다 재밌었다고 해서 나도 빨리 가보고 싶었다.</p><p><br/></p><p>   영어 거점센터에 가니까 역할극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여러곳이 있었다. 그리고 영어 체험실에 들어가니까 그 학교 원어민 선생님이랑 또다른 영어선생님이 있었다. </p><p><br/></p><p>    영어수업 첫교시에는 역할극 대본을 읽고 모둠끼리 연습했다.역할극 장소는 비행기 표를 끊는 곳 이고 병원이랑 레스토랑도 있었다. </p><p><br/></p><p>    2교시에는 분단을 짜서 역할극과 위치를</p><p>보고 나라 맞추기를 했다. 나는 1분단 이였는데 내 분단은 역할극 부터 했다.첫번째 장소는비행기표 끊는 곳이다.그리고 두번째는 병원이였다.마지막은 레스토랑이다.그중에서 내가 가장 재밌었던 것은 레스토랑 이다.그 이유는 내가 쉐프 였는데 뭐를 해야되는지 몰라서 아무거나 줬는데 계속 난장판이 되서 웃겼기 때문이다.역할극을 하고나서 나라 맞추기를 했다.지도의 위치를 보고 나라이름을 맞추는 것이다.</p><p><br/></p><p>  3교시4교시에도 여러가지 체험을 했는데 전부 다 재미 있었다.</p><p><br/></p><p>  내가 가장 재밌었던 것은 쉬는시간에 놀았던 것이다.왜냐하면 갤러리가 넓은데 거기서 놀면 재밌고역할극 장소에서 놀면 5분이  5초 같았기 때문이다.</p><p><br/></p><p> </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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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7 05:2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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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태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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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자은초 영어체험&gt;</p><p>   저번주수요일에 자은초에서 영어체험을 하였다.우리학교에서 버스를 타고자은초등학교로갔다.저음들어갔을 땐 선생님들이 소개를 해주셨다.4시간도안수업을 했는데1교시2교시3교시4교시시간표를 봤는데 다 색다른수업이라서 재미있을 것같았다.</p><p><br/></p><p>1교시에는 말하기연습을 했다원어민선생님발음을 따라하고싶었다2교시에는 나라맞추기랑도시맞추기를했는데 재미있고우리팀이이겨서좋고재미있었고역할극을했는데우리모둠이잘한것갔다.</p><p><br/></p><p>3교시에는 간단한게임을 하고4교시에는 나라랜드마크만들기를했다.</p><p><br/></p><p>가장좄았던시간은 4교시이다.랜드마크들에서 도잘알았고 랜드마크를 만드는게 가장재미있고좋았던것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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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7 05:2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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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혜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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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lt;💗아이브 더 퍼스트 월드 투어 인 시네마💗&gt;</p><p><br></p><p>  10월 27일, 지유와 '아이브 더 퍼스트 월드투어 인 시네마'라는 영화를 보러 창원 롯데시네마에 갔다.</p><p><br></p><p>  인형뽑기 기계가 있길래 엄카로 결제해서 인형을 뽑고 싶었다. 나는 카드를 안가져 왔기 때문이다. 엄마는 허락을 해줘서 지유와 인형을 뽑으려고 했다. 그런데 인형이 마지막 시도 끝에도 결국 뽑히지 않았다. 너무 가지고 싶었던 인형인데 아쉬웠다.</p><p><br></p><p>  아이브 포카는 매진 되어 받지 못했다. 하지만 영화만 재밌으면 된다. 지유와 영화를 보러갔다. 자리에 앉으니 설레기도 하고 재밌을거 같았다.</p><p><br></p><p>  영화 시작 후, 아이브가 월드투어를 했던 과정이 나왔다. 무대에서 아이브 노래를 하며 춤을 추는 아이브가 보였다. 한 명 한명 다 너무 예뻤다. 중간에 아이브가 데뷔할때쯤 있었던 일들이 나왔는데 신기했다. 아이브의 애프터라이크, 러브다이브, 일레븐, 아이엠, 키치, 블루 하트, 와우, 샤인 위드 미, 로얄 등의 듣기 좋은 곡들이 많이 나왔다. 콘서트에 가본적 없지만 콘서트를 즐기는 듯한 느낌이었다.</p><p><br></p><p>  영화를 본 다음엔 백화점 안에서 밥을 먹었다. 짜장면을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다. 또, 무인양품에 가서 사고 싶은 물건을 샀다. 너무 즐거웠던 날이 었다. 다음에도 또 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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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7 05:2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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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아윤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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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lt;꿈을 키우는 진로체험&gt;</p><p>   학교에서 진로체험을 하는 다는 이야기를 들은 후부터 매우 기대되었다. 진로체험 종목을 제로웨이스트 전문가로 정한 뒤 더 진로체험을 하고 싶어졌다. 제로웨이스트 전문가로 정한 이유는 평소에도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노력을 했는데 이 기회에 더 자세히 알고 싶었기 때문이다.</p><p><br></p><p>   진로체험을 하는 날 3반 교실로 이동하여 처음 만나는 친구들과 모둠을 만들어 앉았다. 처음 만나는 친구들이 낯설기도 했지만 수업이 기대가 되었다. </p><p><br></p><p>   수업이 시작되자 선생님께 제로웨이스트에 대한 설명을 듣고 여러가지 고체샴푸바 재료를 받았다. 선생님 말씀을 듣고 재료를 살펴보니 보관 용기가 필요없고 물에 잘 녹는 옥수수가루로 많들어서 환경 오염이 많이 안 될 것 같았다.</p><p><br></p><p>   선생님 말씀에 따라 비닐봉지에 옥수수가루와 ISC가루 등을 넣었다. 그리고 취향에 맞는 색소와 향을 추가하는 과정 또한 즐거웠다. 손이 따뜻한 편이라 반죽이 자꾸 녹아서 힘들었지만 단풍잎 모양의 틀로 찍어내니 꽤 괜찮아보였다. 마지막으로, 비닐 봉지에 포장을 하니 생각했던 모습은 아니었지만 근사해 보였다.</p><p><br></p><p>   체험을 하는 동안 제로웨이스트 전문가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었고 친구들과 함께 활동할 수 있어서 즐거웠다. 그리고 환경 오염을 막기 위해 여러 활동을  하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 꼭 제로웨이스트 전문가가 되지 않더라도 환경을 보호할 것이다. 지구가 건강하면 우리 모두가 건강해질 수 있기 때문이다. </p><p>   </p><p> </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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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7 05:2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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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정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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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로봇랜드🎢&gt;</p><p>  11월3일 기대되는 날이다. 바로 로봇랜드 가는 날이다. 아마도 어른 없이 가는건 처음인거 같다. 일단 다이소에서 필요한것을 산뒤 친구의 아버지 차를 타고 출발하였다. 가면서 친구의 아버지께서 웃긴말만 하셔서 다행이게도 신나게 출발하였다. </p><p><br></p><p>  도착한후 우리는 설레는 마음으로 들어갔다. 첫 시작은 회전그네였다. 자신감을 얻고 맨 끝에 타니 머리며 속이 울렁 거렸다. 저번에 갔을땐 분명 안 울렁 거렸는데 이번에는 아니였다. 두번째 타자는 별자리여행 이였다. 이때 직감했다. 망했다고, 처음에 탔을땐 분명 괜찮았는데 두번째로 탔을땐 진짜 토 나올뻔 했다. 다타고 언니들은 회전기어를 탈동안 우리는 옆에 있는 음식 가게에 들렸다. 다행이게도 음류스가 있어서 콜팝과 같이 시켰다. 다먹고 쉬고있는 와중에 언니들이 왔다. 언니들도 시켜서 먹고 있는 와중에 벌이 우리 곁으로 와서 돌고 있었다. 우리는 물릴까봐 무서워 뛰고 날리도 아니였다. 벌이 간후 우리는 어린이 타워에 갔다. 처음에는 ‘뭐 별거 아니겠지‘ 마음으로 갔다. 하지만 예상과 달리 너무 높았다. 계속 높은 곳에서 오르락내리락 하니 심장이 계속 뛰었다. 마지막에 도착할때 눈에 땀이 맺혔다.</p><p><br></p><p>  다타고 난뒤 롯데리아 에 갔다. 가니 어떤 아기가 눈에 즙을짜며 소리를 질러서 시끄러웠다. 20분에서 30분 가량 기다리니 햄버거가 나왔다. 특히한 맛은 아니였지만 너무 배고픈 이슈로 다먹어 버렸다.</p><p><br></p><p> 그다음은 언니들이 스카이타워를 탈동안 우리는 어린이 열차 옆에있는 놀이터?와 비슷한 곳에 갔다. 거기서 술래잡기 하다 어떤아이를 맞난는데 다행이 게도 나보고 이쁘다라고 해주어서 기분이 좋았다. 그아이와 작별인사를 하고 후룸라이드를 타로 갔다. 우비 모자를 벚고 타니 양갈래 머리가 다 젖어있었다. 다타고 또타로 갈때 언니들과 친구는 쾌속열차를 타로 갔다. 역시나 재미있었다. 다타고 만난뒤 보니 5시쯤 되었다. 마지막으로 범퍼카를 타고 로봇랜드와 작별인사를 하였다.</p><p><br></p><p>  힘들고 정말 재밌었다. 친구들이랑은 처음 이라 그런지 마음대론 되진 안았지만 그만큼 좋았다. 나중에 우리가 좀더 크면 아울렛도 가고 1박2일 여행도 가고 싶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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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7 05:2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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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qor2936/kbgt56t7eocq91nj/wish/3205808540</link>
         <description><![CDATA[<p>《진로체험&gt;</p><p>    11월/1일 나는 진로체험을 했다.체험을 선착순으로 정하는 것 인데나는 한번에 됐다.나는 미래 모빌리티1단계를 했는데 처음 시작할때는 애니매이션에 나오는 로봇을 말했는데 다른 친구들이 잘 알아서 놀랐다.</p><p><br></p><p>그리고 자동차 공장에서 자동차를 만드는 영상을 보았는데 사람이 거의 다 만들줄 알았는데 로봇이 거의 다해서 놀랐고 우리나라의 발전이 자랑스러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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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7 05:2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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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서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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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lt;단소를 처음 분 날&gt;</strong></p><p>   8월 방학중 어느날 우리 엄마께서 곧 있으면 단소를 학교에서 하게 될 것이라고 단소를 사주셨다. 처음에는 단소도 리코더랑 비슷할 줄 알고 되게 쉬울 줄 알았은다. 그리고 소리가 안나봤자 얼마나 안 날까?생각하기도 했다.</p><p><br></p><p>    단소는 이지 단소하나 또 다른 단소하나를 사주셨다. 처음에는 이지 단소가 여행을 가기 바로 전날 배송이 됬는데, 그래서 다행히 여행에 가지고 갈 수 있었다. 여행을 가서 할게 없어서 단소를 불어 봤는데, 이지단소를 끼고 하니까 되게 소리가 잘 났는데 빼니까 전혀 소리가 안 나서 매우매우 당황했다. 그래서 엄마께 이지 단소를 학교에서 끼고 해도 돼냐고 물어봤는데 이지단소는 그냥 단소가 무슨 소리가 나는지 아는 용으로만 쓰라고 하셨다. 그래서 여러 영상을 보면서 단소 부는 것을 연습했다. 그러니까 손가락을 다 떼고 하니까 소리가 아주 조금씩 나기 시작했다.</p><p><br></p><p>   그렇게 하루가 지나고, 우리가족은 여행을 마치고 집으로 왔다. 집에 와보니 엄마께서 시킨 다른 단소가 와있었다. 두가지 단소를 비교해보면 첫번째 단소는 조금 가벼웠고 두번째 단소는 무거웠다. 숙제를 다 하고 두번째 단소를 불어보니까 되게 소리가 잘 났다. 엄마께도 불어보라고 했는데 엄마께서는 나보다 훨씬 더 잘했다. 그래서 엄마보다 더 잘하기 위해서 열심히 했다.</p><p><br></p><p>  방학이 끝나고, 학교에서 음악시간에 단소를 불어봤다. 알고보니 단소는 맨 끝에 구멍은 안 막는 것이였다. 그렇게 해서 불어보니 집에서 불었던 것 보다 훨씬훨씬 잘 불리기는 했다. 그래도 아직은  바람소리가 나긴 하지만 연습할수록 점점더 잘 블어져서 기분이 좋았다. 그렇게 집에서도 연습하다 보니깐 되게 소리가 잘 났다. 그래서 연습하는 것이 재미있어 졌고, 그럴수록 또 소리도 잘 났다. 연습한 것의 성과가 생기니깐 더 행복하고 좋았다. 학교에서 아리랑 악보를 받은 후 집에서는 아리랑을 열심히 연습했다. 그러니까 되게 잘 되서 엄마께도 보여드렸다. 그리고 엄마께서 나한테 칭찬을 해 주셨다. </p><p><br></p><p>얼마 후 학교에서도 단소를 부는것을 테스트를 했다. 연습할 때에는 잘 안 되서 걱정이 많이 됬는데 테스트를 할 때는 잘 되서 다행이였다. 그리고 선생님께도 칭찬을 받아서 기분이 좋았고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도 열심히 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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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7 05:3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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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영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qor2936/kbgt56t7eocq91nj/wish/3205813002</link>
         <description><![CDATA[<p>자은초 영어거점센터</p><p><br></p><p>  저번주 수요일 우리7반은 자은초로 가서 영어 공부하러 우리학교에 8시 20분까지 우리학교로와 자은초등학교로 갔다.</p><p><br></p><p>  버스를 타고 자은초등학교로 내려가서 신발을 갈아신고 계단을 올라갔다. 그리고 영어교실1에서 종이를 받고 우리반 친구들과 함께 영어 읽기를 했다. 다하고 1, 2, 3모둠이먼저 나가서 상황극을 했다. 4, 5, 6모둠이 나라 맞추기를 했다. 나중에 우리모둠도 나가서 상황극을 했다. 그다음은 똑같이 퀴즈를 풀고 다른곳에서 쉬고 각나라의 건물을 만들기를 했다. 4교시가 끝나고 우리학교로가서 한일을 공책에 적고 그리고 밥을 먹고 집에 갔다.</p><p><br></p><p>  자은초에가니 재미있었고 영어수업이 빨리간것 같았고 영어가 힘들었는데 재미가 있으니 영어를 더 잘하게된것 같다 한번더 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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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7 05:3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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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수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qor2936/kbgt56t7eocq91nj/wish/3205813920</link>
         <description><![CDATA[<p>   오늘 학교에서 진로체험을 했는데 강아지를 훈련시키시는 분의 직업을 체험하게 되었는데 3교시에는 강아지 를 훈련시키는 직업을 알려주셨다(마약탐지견,펫시터,애견 미요사등등)</p><p><br></p><p>내가 친구들이 대체로 못했던 빵 (강아지에게 빵을 하면 거꾸로 뒤집어 줌)을 성공 하였다.(근데 엄청나게 잘 하는 친구가............)</p><p><br></p><p>   마지막에 가장 잘하는 친구들이 많이 어려운 명령을 하는데 역시나 나는 하나만 성공(서라고 하면 일어서는 것)했다. 역시나 엄청나게 잘 하는 친구가 일어서랑 옆에(옆에라고 외치면 옆에와서 앉는것)또한성공 했다( 너무 부럽다 )</p><p><br></p><p>   마지막으로 강아지와 인사하면서 교실로 돌아 왔다.진로 체험을 하고오니 강아지에 대한 많은 직업이 있으며 우리에게는 잘 보이않는 직업 또한 있다는것을 느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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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7 05:3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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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건희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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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공룡 S포 여행&gt;</p><p>10월30일</p><p>  ○○○의 친구들과 공룡 s를 갔다.</p><p>거기서 공룡과 만나 공룡의 대해 조사를 했다. 조사를 한 다음에는 흔들거리는 다리에서 친구들과 장난을 치고 다른데를 가보았다. 위쪽을 에에컬레이터를 타고 갔다. 올라가보면 큰 박물관이 있는데 거기는 공룡 발지국과 공룡이 전시되어 있었다.나는 친구들과 조사를 마치고 박물관 옆관 쪽에 영화를 무료로 볼수있는 곳을 가 영화를 좀 보고 공룡박물관을 나가 위쪽 가 하늘공원 정령에 도착을 하고 풍경을 찍고 다른데를 가보았다. 친구들과 아주긴 미끄럼틀이 있는데 거기서 타고 끝났다. 우리는 약간 무서운 놀이터를 갔다.</p><p><br/></p><p>거기는 2미터 높이쯤 되는 곳을 체험했다.</p><p>우리는 올라가 공룡엑스포 버스를 만원을 주고 탔다. 우리는 맨 뒤자석에서 게임을 하면 쉬고있다.목적지의 도착을하고 길을 모르는데  거기에도착을  해주고 가버렸다. 우리는 어리둥절에 산쪽으로 가보니 이순신에 대한 예기가 TV에서 나왔다. 우리는 그럴 다 듣고 나가 또 다른 박물관에서 전시한 작품을 보고 쉬고있었다. 그다음 우리가 많이 타는 미끄럼틀을 가서 또 탔다.</p><p><br/></p><p>  1시쯤에 밥을 돈까스 우동을 먹고 다른데를 가보았다. 우리는 그림을 그리는 곳에서 공룡을 색칠하고 그리고 했다. 그색한 공룡을 티비에 올려 우리가 색칠한 공룡이 나왔다.쉬고 마지막으로 편의점에서 기념품을 사고 ○○○의친구 아버지 차에 타 신나게게 게임을 하고 박에서 놀다 집에 돌아왔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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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7 05:3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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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서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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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싱가폴 여행✈️}</p><p><br></p><p> 이번 4월달에 처음으로 엄마와 같이 동남아 싱가포르 3박 5일 여행을 갔었다. 오후 1시쯤 공항에 도착해서 점심을 먹고, 4시간동안 공항에 있다가 오후 5시에 비행기를 타고 싱가포르로 떠났다.</p><p><br></p><p> 7시간이라는 긴 시간동안 비행기 안에 있어야 하다보니 나는 처음 탔을때 3~4시간 정도는 멀쩡하고 잘 자고 있었지만 중간에 멀미가 심하게 나서 승무원들까지 나를 부축해주었던 일도 있었다.</p><p>싱가폴에 도착했을땐 오후 12시쯤이었고 패키지 여행이다보니 사람들이 많이 모여있었다. 패키지 여행을 같이하는 사람들과 버스를 타고 숙소로 갔고, 숙소에 도착하자마자 바로 잤다.</p><p><br></p><p> 1일차 여행에서는 머라이언 공원, 백화점, 마리나베이 샌즈 호텔, 가든스 바이 더 베이 등싱가포르의 유명한 관광지를 갔다. 머라이언 공원을 제일 먼저 갔었는데, 날이 너무 덥고 습해서 사진찍고 구경하는데 힘들었지만 가이드 분이 사진을 잘 찍어주셔서 만족했다.점심으로는 바쿠테라는 갈비탕 느낌의 음식을 먹으러 갔는데 동남아식 밥이 좀 별로였고 바쿠테도 향신료맛 같은게 나서 내 취향은 아니었다. </p><p><br></p><p> 그리고, 마리나베이 샌즈 호텔을 갔다. 고층으로 올라가서 구경을 했는데 엄청 높고 싱가폴 전체를 보는것과 같은 느낌이 들었다. 밤에 간게 아니라서 야경은 못봐 아쉬웠지만 마리나베이 호텔 구경한것 만으로도 좋았다.</p><p><br></p><p> 마지막으로 가든스 바이 더 베이 라는 관광지를 갔다. 바오밥 나무처럼 생긴 건축물인데 조금 시간이 지나면 분수쇼처럼 공연도 한다. 나도 사람들 따라 누워서 구경했다. 공연도 보니 엄청 화려하고 예뻤다.</p><p><br></p><p> 2일차는 자유여행이다. 1일차 여행엔 거의 12시간을 돌아다녀서 2일차는 그냥 힐링? 여행이다. 쇼핑몰에 가서 중식(딤섬)을 먹고 야쿤카야 토스트를 사서 먹었다. 토스트는 좀 맛이 없었다. 그리고 바로 숙소로 와서 숙소에 있는 수영장에서 수영하다가 갑자기 폭우가 내려서 방에 들어가 휴식을 취했다. 저녁으로는 칠리크랩을 먹으러 갔다. 칠리크랩은 생각보다 엄청 맛있었다. 싱가폴에서 먹은것중 제일 맛있었다. </p><p><br></p><p> 3일차에는 차이나타운, 식물원, 그리고 강에서 배를 타는 체험을 했다. 식물원에서는 선인장, 나무 등 다양한 식물을 보았다. 재미없을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식물을 보는것이 흥미로웠고 나쁘지 않았다. </p><p><br></p><p>두번째로는 차이나타운을 갔는데 더운 날씨 때문에 여행 집중이 안됐고 재미가 없었다. 차이나타운은 좀 실망했다. 마지막으로 공항가기 전 배를 타고 강 한바퀴를 돌았는데 엄마는 재미있다고 했지만 나는 빨리 한국가고 싶은 생각에 배타는게 지루했다. </p><p><br></p><p> 마지막으로 공항에 도착하고 사람들과 헤어졌다. 그리고 무사히 한국에 도착했다. 처음 동남아 여행을 하고 장거리 비행으로 많이 힘들었지만 재미있고 또 만족스러웠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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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7 05:3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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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건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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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자은초등학교 영어거점센터&gt;</p><p><br></p><p>  나는 11월6일에 영어거점센터에 다녀왔다. 먼저8시30분에 버스를 타고 10분 정도를 간뒤 자은초등학교 교문으로 들어갔다. 들어가자마자 자은초 지킴이 선생님께서 맞이해주셨다.</p><p>그렇게 쭉 가다보니 자은초등학교앞 신발장에 도착했다. 그곳에서 내 번호에 신발을 넣고 실내화로 갈아신은 뒤에 신발장 맞은편에 있는 계단을 통해 3층으로갔다</p><p><br></p><p>3층 복도를 쭉 가다보니 영어거점센터가 보였다 영어거점센터는 우리 교실보다 살작 큰 크기였고 책상에 앉았다</p><p><br></p><p>영어거점센터에는 2명의 선생님이 있었고 엘린 선생님과 K.B선생님이였다 2명의 선생님이 자기소개를 한뒤 수업을 시작했다</p><p><br></p><p>1교시엔 학습지 수업과 나만의 여권을 만들었다. 제일먼저 학습지 수업을 했는데 양이 두꺼워 어려울줄 알았는데 빈칸만 채우는 거라서 안심했다. 그 다음엔 학습지 빈칸을 다 채우고 여권을 만들었다. 여권은 이름,생일,출생지 등을 넣어서 만들었다. 실제 여권같아서 기분이 좋았다.</p><p><br></p><p>2교시엔 역할극과 세계 퀴즈를 했다. 먼저 우리팀이 역할극을 하러 갔고 레스토랑,병원,공항등 여러장소에서 역할극을 했다. 역할극을 한후 교실에 와서 세계 퀴즈를 했다. 나는 세계나라에 관심이 많은 덕분인지 하나빼고 다 맞았다. 그래서 으쓱했다.</p><p><br></p><p>3교시에는 국기 꽃기와 랜드마크를 배웠다.</p><p>처음엔 세계 여러나라를 여행하는 게임을 했다. 가고 싶은 나라를 모둠에서 정하고 퀴즈를 맞추어서 점수를 받는 내용이었는데 우리모둠이 1위를 하다가 3모둠에서 점수바꾸기를 우리팀에다가 하는바람에 우리가 꼴지가 되었다. 그래도 재미있게 게임을 하고 돌아와서 랜드마크 쓰기를 했는데 다 아는 랜드마크여서 쉽고 재미있었다. 그리고 국기 꽂기를 했는데 우리모둠이 제일 먼저 끝내서 기분이 좋았다.</p><p><br></p><p>4교시는 랜드마크 만들기를 했다. 나의 랜드마크는 인도의 타지마할이었다. 타지마할은 인도의 국왕이 왕후가 죽자 왕후가 천국을 갈수 있도록 지은 건물이라고 한다. 나는 우리나라 숭례문을 만들고 싶었지만 막상 타지마할을 만들자 돼게 아기자기하고 이뻤다 그러고 퀴즈를 한뒤에 4교시동안 수업을 마치고 냉천초로 돌아왔다</p><p><br></p><p>4교시동안 느낀점은 4교시동안 영어 선생님들께서 한국어를 하나도 쓰지 않아서 영어가 우리말보다 더 편해진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p><p><br></p><p>다음에 또 기회가 된다면 1분1초라도더 자은초등학교 영어거점센터에서 공부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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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7 05:3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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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수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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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 서울 여행 🌇  &gt;</p><p>    9 월 쯤 에 우리는 서울 로 가는 비행기를 타려고 김해공항 으로 갔다. 김해공항 에서 밥 을 먹고 비행기를 기다렸다. 우리는 비행기를 탔다. 비행기를 (약) 1 시간 정도 타서 우리는 도착하였다. 목이 뻐근하였지만 재밌게 놀 생각에 설렸다.</p><p><br/></p><p>    서울에 도착해서 동대문 호텔에 체크인 을 하고 유명한 동대문 떡볶이 집을 갔다. 떡볶이를 맛있게 먹고 동대문 주변을 돌았다. </p><p>라고 지하철을 타서 잠실로 갔다. 잠실에 서울 스카이 로 갔다. 너무 높아서 서울을 거의 한눈에 볼수있었다. 그리고 한강 공원에서 조금 쉬었다. 그리고 잠실 주변을 돌았다.</p><p><br/></p><p>   지하철을 타고 서대문으로 갔다. 서대문으로 가서 서대문 형무소로 가였다. 서대문 형무소의 아픈 역사들을 한번에 볼수 있었다. 거기에는 외국인들도 매우 많았다. 우리나라의 역사들을 보여주어서 외국인들도 일제강점기 를 알려고 하여서 좋았다. 그리고 서대문 주변을 돌았다.</p><p><br/></p><p>    지하철을 타고 영등포 갔다. 영등포에 더 현대를 갔다. 더현대 에서 옷을 많이 사고 팝업스토어 에 갔다. 그때 , 팝업스토어 의 시즌은 루피여서 루피의 관한 물건을 매우 많이 샀다.</p><p>그리고 더현대에서 스콘을 맛집에가서 스콘을 먹고 옷을 많이 샀다. 그리고 영등포의 라멘 맛집 에 가서 맛았게 먹었다.</p><p><br/></p><p>    서빙고 로 가서 국립중앙 박물관에 가였다. 거기에서는 5학년 2학기 때 배우는 역사들이 매우 많았다. 거기에서 많은 역사들을 배우고 고기 안에 있는 카페에 가서 음료를 사먹었다. </p><p><br/></p><p>   홍대로 가서 홍익대학교 현대 미술관을 가서 미술작품 들을 많이 보았다. 그리고 홍대 주변을 돌았다 . 저녁이 되어서 홍대에서 저녁을 먹었다.</p><p><br/></p><p>   그리고 밤에 지하철 을 타고 동대문으로 갔다. 동대문의 밀레오레 에 가서 옷을 엄청 많이 샀다.  그리고 호텔에가서 잠을 잤다.</p><p><br/></p><p>   이러한 과정으로 2 일을 반복해서 서울 전체를 돈거 같다. 그리고 이제 소울을 떠나서 매우 아쉬웠다. 또 나중에 올거라서 괜찮았다. 그리고 김해로 가는 비행기를 타서 차로 진해를 가서 집으로 도착하였다.</p><p>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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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7 05:3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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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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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s><mark>D-DAY</mark></s></strong> 태권도 합숙•</p><p>  2024년 6~7월쯤에 합숙을 하였다.고학년 합숙과 저학년 합숙이 있었는데 나는 고학년 합숙을 갔다.나는 침낭이 없어서 급하게 사왔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합숙을 시작하게 되었다.</p><p><br/></p><p>  나는 비염때문에 코피가 났었었다. 그래서 의사 선생님이 가지 말라고 했지만 나는 그 약속을 어기고 놀았다.그래서 신나게 놀고 있었는데 갑자기 코피가 난것이었다. 코피가 많이 났고 태권도에서 코피가 3번이나 난것이다.그래서 조금이 아니라 많이 났기 때문에 엄청 걱정 되었다.</p><p><br/></p><p>  근데 태권도 에서 영화도 보고 떡볶이도 먹고 게임도 하고 새벽에 나가서 놀았기도했어서 무척 걱정되지는 않았다.내가 그때 감기에 걸렸었는데 기침을하면 코에 자극이 가서 코파가 났었던 것인데 계속 기침이 나오니깐 어쩔수 없이 코피가 났었던거라서 짜증이 났다.</p><p><br/></p><p>  그때 딱 새벽에 코피가 많이나서 짐을 들고 집에 갔다.재미있었지만 아슬아슬 했던 태권도 합숙이었던것 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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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7 05:3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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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번 손예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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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합기도 합숙🥋•</p><p>  나는 10월27일에 합기도에서 합숙을 했다. 합기도에서 브롤게임대회를 했다. 명수는 40명이었는데 나는 6등했다. 1등 상품은 3만원,2등은 2만원,3등은 1만원을 받았다. 상을 받지 못해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40명중에 6등한게 어디야라고 생각하며 친구들과 놀았다.</p><p><br/></p><p>  새벽까지 친구들과 게임 단체전을 하며 놀았다. 그리고 게임이 끝나고,합기도 계단에서 공포체험을 했는데 호루라기 소리가 나면 내려가는데 소리가 나서 내려갔더만 아무도 나오지 안아서 아쉬웠다.그래서 켑슐만 들고 엘베를 타며 올라가고 있었는데 합기도 층쪽으로 올라가자마자 관장님이 놀래키셨는데 내가 놀라지 않으시니까 관장님이 머쓱해하셨다. 체험을 다 끝내고 우리 조는 야식을 먹는다고 뿌링클을 시켰는데 탕후루가 40개도 같이와서 엄마께 전화하니까 엄마께서 40개의 탕후루를 종류별로 다 사주셔서 내가 친구들에게 탕후루를 다 나누어 주었다.</p><p><br/></p><p>  친구들이 나에게 잘먹겠다고 말해주니 기분이 좋았다. 야식을 다 먹고 잠을 자려고했는데 잠이오지 않아서 친구들과 텐트 밖으로 나와서 무서운이야기도 보고 나른 텐트 친구들도 불러서 술래잡기,그리고 다른 친구들 텐트를 합쳐서 홍삼게임,아이엠그라운드게임등등을 했다. </p><p>  그리고 잠에 들었다. 너무 재밌었던 기억으로 남아 다음에 또 하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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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7 05:4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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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유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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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반 피구대회</p><p>   1학기5월달에 우리반에서 5,6,7,8반에서 피구를 하였다. 처음에는 잘하는 애가 못오게 되어 질수도 있겠다 라고 생각하였다. 그래도 잘하는 애들도있어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처음에는8반이랑 대결을하게 되었고 8반도 만만치 않았다 그래도 우리반이 협동을 하여 이기게 되었다.</p><p><br></p><p>   다음은 6반이랑 붙게되었고 6반에도 잘하는 친구도 많았다. 중간에 너무힘들어서 그냥 공맞고 나갈려고 했는데 그냥 계속 버텼다. 결국 우리가 이기게 되어 뿌듯했다.</p><p><br></p><p>   그다음 시간이 남아 5반이랑  붙게 되었다. 5반도 꽤 잘했고 나에게 공이 날아왔다. 그래서나는 그냥 아무렇게 공을 던졌는데 2명을 동시에 맞춰서 투 아웃을  시켰다. 나는  아무렇게나 던졌는데  맞춰서 놀랐다. 계속하다 또 살아남아 놀랐다. 우리가 5반 보다 수가 많아 이기게 되었다.</p><p><br></p><p>   우리반이 5,6,8반을 다 이기게 되었고 너무 뿌듯하고 기뻤다.</p><p>우리학교에 피구대회를 하며 나는 인원이 없어도 협동이 좋으면 이길수있고 부정한 생각 하지 말고 끝까지 버티자 라는 교훈을 받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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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1 00:0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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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나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qor2936/kbgt56t7eocq91nj/wish/3210116047</link>
         <description><![CDATA[<p>&lt;엄마와 김밥만들기&gt;</p><p>  나는 11월10일 어제 아침 엄마와함께 처음으로 김밥을만들었다. </p><p><br/></p><p>  재료:김,밥,햄,계란,단무지,참기름,김밥나둘그릇,김말이,장갑 등.</p><p><br/></p><p>  먼저, 엄마께서 햄과계란을구워주시고 재료들을꺼내셨다.  그다음엔 밥을했고 밥그릇에다 밥을 놓았다. 준비가다되서 처음에는엄마께서 김밥을만들고 두번째에 내가 김밥을말았다.  엄마께서 일단김말이 위에 김밥김을 나두고 장갑이나 밥에참기름을 바르고 시작해야 장갑에 밥이 덜 붙는다고 하셔서  밥에 참기름을 바르고 시작했다.  그다음은 밥을 김에다 넓게 핀다는 생각으로 골고루펴야한다고했다. 밥을피면 계란과 햄,김치,단무지를 차례로, 가로로 나두고 김말이로 돌돌말아주었다. 엄마께서는 내가 김밥을 잘만다고 칭찬해주셨다. 하지만 칭찬도 잠시 김밥을 칼로 잘 못자르자, 결국 엄마께서 김밥을 자르기로 했다. 그다음에는 아까와똑같이 3개를 더 만들었다.  </p><p><br/></p><p>  김밥을만든 뒤, 내가만든 김밥이 생각보다 맛있었고 동생도 맛있어하니 뿌듯해졌다. 그리고 경기도 의왕시에 계신 아빠께도 직접가서 김밥을 꼭 만들어주고싶다. 다음에는 또 다른요리도 도전해봐야겠다</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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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1 00:0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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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승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qor2936/kbgt56t7eocq91nj/wish/3210116061</link>
         <description><![CDATA[<p>🏐우리반이 함께한 피구경기🏐</p><p>    우리반은 100도를 올려  피구경기를 하였다.피구경기를 하게 된 이유는 과자먹으며 영화보기도 있었고,가가볼등등이 있었는데 친구들 반이상이 피구를 하자고 해서 하게 되었다..~~</p><p><br></p><p>    피구경기는 자기랑 비슷한 사람끼리 가위바위보를 해서 팀을 정하게 되었다.나는 내가 하고 싶었던 친구와 같은 팀은 되지 않았지만 이길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재미로 하는 것이라서 신경쓰지 않았다.우리팀은 1번은 이겼지만 2번은 지게되었다.하지만 재미있게 놀아서 기분이 좋아졌다.</p><p><br></p><p>     피구경기를 하고나니 바로 밥을 먹으러 갔다.운동을 하고 바로 먹으니 🍯맛 이었다. 그래서 그런지 밥을 두번이나 먹었다.이번시간 전에는 진로 체험은 내 스타일이 아니었지만 그다음 시간에 피구경기를 해서 너무 좋았다. </p><p><br></p><p>     오늘 피구경기를 하고나서 느낀점은 피구경기 때문에 친구들과 더 친해진 것 같다고 생각했다.또 친구들과 협동심도 기른 것 같다고 생각한다. 오늘 하루가 1학기와 2학기 중에서 가장 재미있고 즐거웠다.다음에도</p><p>빨리 100도를 올려 피구경기를 하고싶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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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1 00:0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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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정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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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자은 초 영어 수업)</p><p>    처음으로 자은 초로 영어 수업을 갔다.  버스를 타고 자은 초에 도착했는데 우리학교구조랑 좀 달라서 신기하고 기대가 되었다. 그리고 영어 교실로 들어 갔다 </p><p>  1교시엔 역할극을 했는데 소품이 있어서 더 실감 나게 할수 있어 좋았다. 또 워어민 선생님께서 하신 말씀 중 못 알아 듣는 것도 있어 영어 공부를 더 열심히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p>  중간 놀이시간엔 그 쉬는 공간에 누었다. 자은 초는 쉬는 공간과 역할극을 할수 있는 곳에서도 놀수 있다는 점이 참 좋은 것 같다. </p><p>   4교시에는 렌드마크 만들기를 했다. 나는 경복궁을 하고 싶었는데 에펠탑을 받았는데 다 조립하니 그럴싸했고 쁘듯했다.마지막으로 퀴즈 맞추기를 했는데 못 맞춘것이 아쉬웠다.</p><p>  4교시가 끝나서 버스를 타고 우리 학교로  돌아왔다. 정말 알찬 하루인것 같았고 세로 운 경험 이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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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1 00:2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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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지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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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신나는☹️ 여름방학}</p><p>    나는 여름방학인 7월27일보다 조금더 빨리 병원에 폐렴이라는 곳으로 여행을 갔다. 병원에 입원을한지 한 2주쯤 되었나..? 이제 괜찮다고 하셔서 퇴원을 했다. <em>하지만</em> 다시 검사를 해보니 또 폐렴이라 하셨다.그래서 나는 또다시 다른 병원으로 여행을 떠났다.🧳✈️여행을 마치고 난그다음에는 아픈적이 없었다.</p><p><br></p><p>    나는 여름방학 절반을 거의 폐렴 여행을 떠났기 때문에 워터파크🤽‍♀️ 수영장🏊‍♀️등을 거의 다 못갔다.그래서 나는 여름방학이 딱히... 즐겁지는 않았다.하지만 그래도 나는 괜찮았다. ☹️ 아파서 딱히 놀러 갈곳도 없고.. 정말 슬펐다. 아쉬운 5학년의 여름방학 이였다. 학교를 안가니 갑자기 가고 싶어졌다.</p><p><br></p><p>    남은 여름방학에는 신나게 보내고 싶어서 퇴원을 하자말자 바로 친구들과 놀았다. 오랜만에 친구들과 노니깐 재밋었다. 나는 다시는 입원이라는 여행을 떠나지 않을 것이다. 무조건!!😷🛌 모두 아프지말길...</p><p><br></p><p>    그후로 학교에 갔을때 정말 오랜만에 친구들을 봐서 그런가..? 되게 약간 전학온..? 느낌이였다.굉장히 반갑기도 하고 학교가 되게 재밋었다. 나는학교가 이렇게 재밋는곳 인지 몰랐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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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1 00:3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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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은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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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자은초 영어 센터&gt;</p><p>   우리 반은 11월 6일 자은초등학교 영어 센터에 가게 되었다. 솔직히 다른 학교에 가는 게  처음이라서 설레고 약간 긴장되기도 했다. 선생님께서 4학년 교실 코스가 부딪히기 딱 좋은 코스라고 신신당부를 하셔서 그런지 단 한 명도 다치지 않았다.</p><p>   </p><p>   우리는 8시 25분에 학교에 도착해서 바로 출발했다.내 옆자리 친구는 유민이였다. 유민이랑 이런저런 얘기를 하니깐 금방 자은초에 도착했다. 자은초는 그날 운동장에 무슨 공사를 하는지 모래가 쌓여 있었다.자은초에 우유가 있는 공간 바로 옆에 신발을 갈아신고 그 앞에 계단으로 올라가서 드디어 영어센터 복도에 도착했다. 자은초 복도에는 피아노가 있고 작은 테이블이 있었다. 그리고 세 개의 공간이 있는데 한 개는 레스토랑이었고, 또 다른 한 개는 병원, 그리고 마지막 한 개는 공항이었다.</p><p><br></p><p>   1교시에는 선생님들 소개와 역할극 대본종이 리딩을 했는데 생각보다 내가 아는 단어들이 많아서 읽기에는 수월했다.근데 외국인 선생님 발음이 대박이셨다!! 우리 학교에 계신 키아라 선생님도 발음이 좋으신데, 자은초 외국인 선생님과 우리 학교 키아라 선생님의 발음이 달라서 신기했다.</p><p><br></p><p>  2교시에는 역할극 대본 종이로 실제 역할극을 해봤다. 자은초 복도에 있던 그 공간에서 했는데 나름 재밌었다.은근 소품이 많아서 동심으로 돌아간 느낌이었다.그리고 조를 나눠서 한 조는 게임하고 또 한조는 역할극하기로했는데 게임은 선생님이 보여주시는 지도에서 점에있는 위치로 그 곳이 어딘지 맞추는 게임인데 진짜 난 그게 영어 센터에서 한 것 중에 가장 베스트 라고 생각했다.</p><p><br></p><p>   3교시에는 조를 나눠서 한 조는 깃발 꽂기 게임을 하고 또 한 조는 랜덤으로 세가지 중 한가지를 골라 포인트를 얻는 게임을 했는데 재밌었다.</p><p><br></p><p>   마지막 교시에는 학습지에 있는 문제풀기, 선생님께서 나워주시는 나라별 랜드마크 피규어 조립하기, 그리고 마지막으로 퀴즈맞추기 게임을 했는데 나도 퀴즈에 참여해 맞춰서 영어 공책도 받았다.</p><p><br></p><p>  너무 재미있었고,영어 센터에서 영어를 배우니 영어실력이 향상된 것 같아 뿌듯했고, 다음에도 이런 기회가 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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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1 11:2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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