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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먹는 여우를 이긴 고슴이들🦔📚 by 이고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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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1-02 08:5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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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렌드 코리아 2021</title>
         <author>aazazaz</author>
         <link>https://padlet.com/aazazaz/kbfjy37zu9pyu6j/wish/1071234331</link>
         <description><![CDATA[<div>🗓2021.1.1-2021.1.16<br>🦫2021.1.8. 고슴이들</div><div>트렌드 코리아 2021 (1)</div><div>진행자:이고은<br>기록자:이고은<br><br></div><div>👉🏻[느낀점]</div><div>예인 : 소유냐 존재냐의 책을 같이 읽었다. 소유를 위한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었다. 어느정도의 소유를 지향해야하는가에 대해 고민하게 되었다.&nbsp;</div><div>팩트를 체크하데 휘둘리지 말아야겠다고 느꼈다. 적절하게 적용하여 받아들어야할 것 같았다. ‘업글 인간’이 나였구나!를 느꼈다. 많은 사람들이 성장에 대한 갈급함이 있었던 것을 바라보게 되었다. 지금은 타인과의 경쟁이 아니라 어제보다 나은 자신을 만들어야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지만, 성장도 있는 자들이 더 잘한다는 부분을 읽으면서 이것이 스펙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nbsp;</div><div>빅데이터를 기반한 초 개인화가 빨리 발전하고 있는데 우려되는 점이 있다. 개인의 정보가 돈이 된다면, 우리의 사생활은 어떻게 될까?! 질문을 던지게 되었다.&nbsp;</div><div><br></div><div>희원 : 이시대의 경제를 볼수 있는것 같아 좋았다.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의 트렌드 키워드를 알게되어서 알게되어서 좋았다. 근본의 집중하는 사람들, 이 코비드로 기독교의 문제가 다시 제기되고 있지 않을까?</div><div><br></div><div>주찬 : 나는 유행에 둔감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놀랄정도로 공감되는 모습이 많았다. 보는 영상과 책 그리고 만나는 사람들이 비슷한 가치관 안에서 살고 있구나를 느낄 수 있었다. 트렌드를 알지못하면 더 많고 편한거를 누리지 못하겠다고 느꼈다. 흘러나오는 정보에 휘둘리지 않아야하겠지만 나는 휘둘릴것 같다..!</div><div>24시간 생각하라해도 생각할 수 있을 만큼 정보가 많은 시대인것 같다.&nbsp;</div><div><br></div><div>👉🏻2020년동안 나를 업그레이든 시킨 부분 (주찬)</div><div>주찬 : 운동,자가격리로 받은 비용으로 홈트를 샀다. 독서, 11월부터 독서를 시작하게 되었다. 피부관리를 시작했다.</div><div><br></div><div>예인: 계획을 세우는데 시간을 투자하게되었다. 독서를 하게 되었다. 취미로 기타로 쳐보게 되었다. 신앙적으로 예배의 본질을 깨닫게 되었다.&nbsp;</div><div><br></div><div>희원: 카공족에서 집에서 공부하는 성공했다. 계획했던 독서량을 달성하였다. 운동을 매일 실천하였다. 감사제목쓰는것과 자존감이 올라갔다.&nbsp;</div><div><br></div><div>고은: 2020년 전반적으로 지성의 영역의 무지를 벗어나는 걸음이었다.&nbsp;</div><div><br></div><div><br></div><div>👉🏻이들은 타인과의 경쟁이 아니라 어제보다 나아진 자신을 만드는 데 변화의 방점을 찍는다. 나아가 자신을 중요시하는 ‘미코노미me-conomy’의 소비자로서 먼 미래보다 지금 당장, 비일상보다 일상에서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원하는 소확행의 신봉자들이다. 이들에겐 비좁은 성공 관문을 뚫는 스펙 쌓기보다 어제보다 나은 나를 만드는 매일매일의 성장이 중요하다.&nbsp; &nbsp; &nbsp;<br>&nbsp;- 모두가 성장과 업그레이드를 외치게 된다면 성장 또한 스펙이 될 수 있지 않는가? [예인]</div><div><br></div><div>예인: 이미 그러한 경향이 있는것 같다. 존재적 가치가 아니라 이시대를 위한 인간상이 되어가고 있지 않는가?&nbsp;</div><div><br></div><div>주찬: 장교로서 뒤처지지 않기위해서 운동을 했던것 같다.&nbsp;</div><div><br></div><div>희원: 나를 지키기 위해서 한 스펙이지 않을까?</div><div><br></div><div>👉🏻(78) 인재 채용 플랫폼 ‘원티드’는 AI를 통해 구직자와 기업 양쪽 모두에게 성공률 높은 매칭을 제안하고 지원자의 합격 가능성을 예츩해주는 서비스를 운영중이다. 구직자와 기업의 키워드를 서로 매칭함으로써 알고리즘을 만들어 낸다.&nbsp;</div><div>[ 만약 사장이라면, 회사 채용으로 원티드를 사용하겠는가?/ 채용의 중요한 것은 인성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럼 문서로 인성까지 파악할 수 있는 것인가? ][고은]</div><div><br></div><div>예인: 사용하지 않을것 같다. 사람들의 보편적인 데이터로 판단을 하는데 차별된 편견들이 많아서, 채용에 이용에 있어 공정하지 못하다. 인간의 통찰력을 갖추고 있지 않다고 생각한다. 사람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회사의 주축인데 함께할 사람들을 뽑는데에 효율성을 내려놔야하지 않을까?&nbsp;</div><div>성실함은 면접을 보는 자세, 듣는 자세, 말/</div><div><br></div><div>희원: 사람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블라인드 채용이 더 나은것 같다. AI는 믿을게 못된다.</div><div><br></div><div>주찬:&nbsp; 어디사장이냐에 따라 다를것 같다. 개인으로 일하는 직장에서는 더 효율적일 것 같다. 그치만 위험한 부분이 있는 것 같다. 사람은 하루만에 파악할 수 없다. &nbsp;<br><br><br>🦫2021.1.16. 고슴이들</div><div>트렌드 코리아 2021 (2)</div><div>진행자:감예인<br>기록자:송희원<br><br><strong>1.<br>- 전반적으로 2020을 기반으로 2021년을 바라보았다. 그렇다면 2022년에는 어떤 트렌드를 예상해 볼 수 있을까? <br>- 트렌드를 보면서 당신은 2020년 트렌드에 얼마만큼 노출되었다고 생각하는가? 가장 공감이 되었던 트렌드는 무엇이며, 그 이유는?</strong><br><br>고은 1) AI의 시대가 더 도래할 것, 오팔세대의 트렌드가 더욱 더 확장될 것 같다.<br>2) ‘페르소나’ ‘N차 신상’ : 심각성을 깨달을 수 있었다.<br><br>예인 1) 공동체의 회복을 더 추구할 것이다. N차 신상, 시즌제 드라마(펜트하우스)가 점점 한국에도 나타날 것이다.<br>2)&nbsp; ‘멀티페르소나’ : 이중인격자인 것 같다 .. 집과 밖! / ‘레이블링 게임’: 재밌었다 :) / ‘레이어드 홈’ : 집은 무장해제되는 곳 <br><br>희원 1) 고객 경험이 더욱 나타날 것이다<br>2) 롤코라이프가 가장 인상적<br><br>주찬 1) 1800년 산업 혁명에서의 급변한 상황과 같이 새로운 환경(빅데이터와 통찰력)이 나타날 것<br>2) ‘거침없이 피보팅’ : 머물면 다른 누군가는 달림, 나도 달리자<br><br><br><strong>2. <br>&nbsp;"이런 브랜드를 구매하는 걸 보니 나는 이런 사람이구나" 라고 생각되는 브랜드가 있는가? 아니면 자신의 가치관이나 신념 정체성과 비슷하다고 여겨지는 브랜드나 기업이 있는가?</strong><br><br>주찬 : 국산품이 좋다. ex. 아이패드 &lt; 갤럭시 <br>예인 : 마음에 드는, 유행보다 클래식한 상품에 더 마음이 간다. 흥미를 느끼는 영화로부터 나에 대해 알아간다. (심리, 뷰티풀마인드)<br>희원 : 아이폰이 좋다 ..<br>고은: 한 번 사면 꽤 오래 입는다 그래서 질 좋은 것(소재 측면)을 사려고 한다. 계절에 앞서 구매, 개성있는 것을 선택<br><br><br><strong>3. <br>- 356 레이블링 게임에서는 존재론적인 질문을 많이 다룬다. '나는 누구인가''나는 무엇을 좋아하는가' 한번쯤은 스스로 질문해봤을 것이다. 그렇다면 혹시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았는가? </strong><br><br>고은: 게임이 이해가 안 간다. 주어진 성향에 내 행동이 따라갈 것 같다. 흥미 삼아 해볼 만하다.&nbsp; 나는 하나님의 자녀 ~! / 좋아하는 건 계속 바뀐다. / <br>주찬: 타자에 의해 정체성이 정해진 것 같다. 죽을 때까지 고민해야 할 영역이다. <br>예인: 자주 나에게 이 질문을 던진다. 사람마다 생각하는 하나님의 형상이 다르다. ‘소유나 존재냐 !-!’, <br>희원: ‘무엇이 아침에 나를 일어나게 하는가?’에&nbsp; 일정이 없을 때는 일어나기가 힘들다. 방학기간 <br>~ing이다. 친구들과 학교에서 대화하며 친구들이 재미있었던 영화, 운동을 시도해보며 나를 찾아가고 있다.<br>좋아하는 것, 코로나로 집에 머물면서 정적인 활동, 자연이 좋다!‘<br><br><strong>4. <br>우리가 구매하는 제품들의 가격에는 대부분 세금이 포함되어있는데, 중고거래에 세금을 거두는 건 어떻게 생각하는가?</strong><br>고은: 세금 거두는 건 옳지 않다. 1차 구매자가 이미 세금을 지불했기 때문<br>예인: 세금 거두는 건 옳지 않다. 세금보다 법으로 조율하자<br>희원: 세금 거두는 건 옳지 않다. 백화점 내 검증된 비싼 제품 (얼마 이상)?은 세금을 내면 어떨까? <br>주찬: 비싼 제품도 세금 내는 건 옳지 않다. 자유롭게 거래하는 것이기 때문. 세금 거두는 것은 착취이다.<br><br><strong>5. <br>p. 362 sns 등을 통해 페르소나의 경험을 가진 적이 있는가 ? 이용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strong><br>희원: 있다. 나를 드러내기 위해 사용하지만 때때로 보여지기 위한 것이 아닌가 하는 의문이 든다.<br>예인: 나한테 달려있다. SNS를 페르소나라고 생각해서, 사람들과의 관계를 위해 가면을 쓰는 사람들이 많다. 가면임을 알지만 악한 의도가 아니라면&nbsp;<br>인스타에서 가면쓰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 카톡보다 dm을 많이 본다ㅠ /&nbsp;<br>고은: 어느순간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으로 게시하게 된다. 정체성을 잃어가는 것 같았다. 사진의 단면만 보고 관계의 오해를 불러일으켰다. sns를 통해 사람과의 대화가 희미해졌다. -&gt; SNS 앱 삭제<br>주찬: 중고등학교 때 페르소나로 활용했던 것 같다. ex. 욕 / 좋은 것들만 게시하다보니 실제 삶과는 괴리가 느껴질 수밖에 없을 것 같다.&nbsp;</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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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10 12:2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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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켈러의 탕부 하나님 </title>
         <author>aazazaz</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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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1.9-2021.1-15<br>2021.1.15<br>3번째 독서모임🦔<br>진행자:송희원<br>기록자:석주찬<br><br>느낀점<br>고은 : 읽기 전에 순모임을 했었는데 새생활의 시작과 연결시키며 읽었음. 예전에 누가복음 15장을 가지고 성경공부한 적이 있었다. 그 때도 하나님에게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배움. 이번에 읽을 때는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구원의 감동이 있었음. 착한 행실에만 집중하는게 아닌 이웃에게 사랑을 베풀자. <br><br>희원 : 팀켈러 목사님 책 처음. 책 사이즈가 너무 작아서 찾는데 힘들었음.<br>읽으면서 설교를 듣는 느낌. 죄에 대해 재정의하는 부분 인상깊었음. 나의 의가 위험하구나.. 나는 내 삶을 통제하고 있다는걸 모르고 있었는데 나도 모르게 통제하고 있었던 것 같다. QT와 연결시켜 묵상(하나님이 돌이켜서 돌아오는걸 기뻐한다) <br><br>주찬 : 읽으면서 많이 찔렸음. 형과 같은 내 모습을 떠올리게 되었다. 교회 친구들을 전도하며 도덕적으로 바르게 사는 친구들을 더 사랑하지 않았는지 반성하게 되었다. 복음으로 돌아가자!<br><br><br>Q1.사명선언문<br>희원 :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그리스도인이 되고 싶다. 환자를 대할 때 일로 여기는지, 사랑으로 대하는지 환자들은 안다. 나는 형식적으로 대하지 말아야겠다. <br><br>고은 :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을 사랑하고, 내가 누리고 있는 것들을 선하게 베풀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세상에서 주님의 백성으로 나아가야겠다(세상과 신앙 2분법적 사고X). <br><br>주찬 :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돕고싶다. 소외된 사람들을 돕는 사람. <br><br>Q2.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한적<br>희원 : 십일조를 원래 잘 안했었는데 지금도 안하면 앞으로도 안할거 같아 하기로 결단함. 결단했을 때 CCC에서 장학금을 받게 되었다. 하나님이 알아서 채워주시는 것을 경험하게됨! <br><br>고은 : CCC 첫 여름수련회 때 마음에 갈급함이 컸음. 2차로 사역할 때 아는 사람도 많이 없었지만 아이들을 가르치고 전도사님과 이야기를 들으면서 눈물이 났다. 이 마음을 묵상하면서 하나님을 깨닫게 되었다. 그래서 가족여행 때 다시 제주 아이들을 찾아감. <br><br>주찬 : 고2 수련회 때 나는 18년 동안 신앙생활을 해왔는데 내 옆에 초신자 친구들이 더 많은 은혜를 받는 것 같아 시기했었음. 그 때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고 의심했는데 기도 중에 나를 사랑한다고 교회선생님을 통해 말해주셨다. <br><br>Q3. 둘째 아들이 뻔뻔하게 돌아왔다면? <br>고은 : 우리를 값없이 사랑하시고, 이미 용서하였기 때문에 둘째 아들의 마음이 어떠냐를 떠나서 사랑하시지 않았을까? <br><br>희원 : 그래도 아버지는 받아줬을 것이다. 사랑을 베풀 때 더 은혜를 느낄 것이다. <br><br>주찬 : 잘 모르겠다. <br><br>Q4. 이 책의 결론은?<br>주찬 : 내 마음의 동기가 아버지를 사랑했는가 <br><br>희원 : 우리 모두 잃어버려진 상태일 수 있음을 지각하고 돌아가자. 누리자. <br><br>고은 :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에 기쁨으로 살아가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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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18 05:4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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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농장</title>
         <author>aazazaz</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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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1.1.24 - 2021.1.30<br>저자: 조지오웰<br><br>진행자:석주찬<br>기록자:이고은<br><br>[질문1번]</div><div>&nbsp;🦔본인이 생각할 때 동물농장이 실패한 이유는?</div><div>- 주찬 : 실패한 여러가지 이유가 있었다. 돼지들의 욕심, 클로버의 무지함, 맹신하는 복서, 양들도 맹신, 까마귀는 종교를 말하는 것 같았다. 그 중 돼지가 탐심을 가지것이 가장 컸다. 만약 돼지들이 동물들이 무지하고 정치에 관심없더라도 잘 이끌었으면 성공을 했을 것이다. 돼지를 보며 인간이 가진 탐심을 볼 수 있었다.&nbsp;</div><div><br></div><div>- 희원: 다른 이들보다&nbsp; 자신의 공의로 돌린것이 하나의 이유가 되는것다. 다른 동물들의 소리를 듣지 않은 것이 실패한 이유중 가장 큰것 같다.</div><div><br></div><div>- 고은: 돼지의 말로 통해 불러온 오해가&nbsp; 동물농장이 실패한 이유가 된것 같다. 사실이 아닌 사건도 언변이 뛰어난 돼지로 인해 동물들을 오해하고 맹신하게 되었던것 같다.하지만 좋은점은 이들이 말로 인해 동물농장이 될 수있었다</div><div><br></div><div>[질문 2번]</div><div>🦔동물농장에서 일곱 계명 중 몇 가지가 돼지들에 의해 수정된다. 하나님의 말씀, 법도 나의 도리대로 합리화하며 슬쩍 변경한 적이 있는가?</div><div>- 희원: 술취하지 말라의 말씀에 슬쩍 변경한적이 있다. DRUNK 와 TAKE 의 의미로 나누어보고, 취하지 않으려고만 했던 모습이 있었다. 그때는 말씀의 이미를 잘 몰랐던것 같다. 두번째로, 살인하지말라의 말씀에 직접적으로 죽이는 살인만 생각했는데, 마음으로 지은 미움도 살인이 되는 것을 깨달았다.</div><div><br></div><div>- 주찬: 술취하지 말라는 이유에 희원이와 반대되는 생각이 되었다. 옛날에 기독교사람들은 술에 취해 한탄만하며 살았기에 술을 마시지 말라고 교회에서 법으로 정했다고 한다. 나는 술취하지 말라는 계명을 무조건 마시면 안된다는 바리새인같은 생각으로 말씀을 대한 것이다. 지금은 오히려 술의 문제에서 너무 부정적으로만&nbsp; 보지 않는 입장으로 바뀐 것 같다.</div><div><br></div><div>- 고은: &nbsp; 희원이와 비슷한 생각이다. 문득 말씀을 내안에 합리와 했던 술취함에 대한 오해를 상기할 수있었다. 또한 하나님의 법은 세상의 법보다 더 크다. 세상에서 칼로 죽이는 살인만 생각할뿐 말씀에서 말씀하신 미워하는 살인을 하지 않아야겠다</div><div><br></div><div>[질문 3번]</div><div>🦔동물들이 진정으로 원한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div><div>- 고은:&nbsp; 동물들은 억압을 벗어나 자신의 자유를 원한것 같다. 그 마음으로 인해 동물들의 반란이 일어났다고 생각이 든다. 하지만 몰리를 보면서 꼭 그렇겠다고마는 생각이 안들었던것 같다. 몰리는 각설탕과 머리끈을 좋아하는 모습을 보면서 다른 생각이 들었다.&nbsp;</div><div><br></div><div>- 주찬: 처음엔적게 일하고 많이 먹는것을 원한다고 생각했다. 스노우볼이 주장한 풍차와 주 삼일제를 보면서 그렇게 느꼈다. 하지만 사람들의 욕심을 끊임이 없는것 같다. 적게 일하고 많이 먹는 것은 상대적이다. 주5일 노동에 익숙해지면 주4일을 원하고 주 4일 노동에 익숙해지면 주3일을 원할 것이다. 이런 점에서 볼 때 동물들의 만족은 단순히 적게 일하고 많이 먹는게 아니라 남들과 평등하게 일하고 평등하게 먹을 때 불만이 해소될 것 같다.&nbsp;</div><div><br></div><div>- 희원: 행복인것 같다. 기계를 통해 먹고 삶면서 행복을 추구하는 것 같다.</div><div><br></div><div>[질문 4번]&nbsp;</div><div>🦔동물들이 국가의 문제를 바라보고, 동물과 같이 민중의 마음을 가졌는가?&nbsp;</div><div>- 희원: 나도 정치에 관심이 없지만 최소한은 알아야겠다고 느꼈다. 때문에 정치에 대한 생각을 가져야겠다.</div><div><br></div><div>- 고은: 동물과 같은 민중의 마음이 없었다. 국가의 문제를 바라보고 함께 참여하기 보다 외면 했던 모습을 돌아볼 수 있었다. 내가 살아가는 국가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관심을 가져야겠다</div><div><br></div><div>- 주찬: 정치에 많은 관심이 없었던것 같다. 청년들이 정치에 관심을 가져야겠다.&nbsp;</div><div><br></div><div>👉🏻무지한 동물들과 같이 되지말자.</div><div><br></div><div>[질문5]</div><div>🦔나폴레옹이 모지스(까마귀)의 말을 거짓말이라고 하면서 왜 먹이를 주고 냅뒀다고 생각하는가?</div><div>- 고은: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이지 않을까? 이전에도 돼지들은 사과와 젖을 먹을때에 타당한 이유를 만들며 자신들이 취했다. 까마귀가 하는 천국의 이야기를 들으며 다른 이들이 아닌 자신이 가고싶은 마음이 컸기 때문에 뒤에서 잘보인 척한것 같다.</div><div><br></div><div>- 희원: 인간에게 부탁을 해야할때 까마귀를 중개자 역할로 이용하기위해 먹이를 주었을 것이다.</div><div><br></div><div>[느낀점]</div><div>- 주찬: 풍부함과 평등이 공존할수 없다. 인간에게 욕심이 있는 이상 불가능.</div><div><br></div><div>- 희원: 같이 공존할 수있다. 정치를 떠나서 내가 자유하면 행복하다는 생각할 수 있겠다. 그리고 비유를 정말 잘했다.&nbsp;</div><div><br></div><div>- 고은: 동물농장의 동물들을 보면서 다시 정치에 향한 무지한 나의 밑바닥을 볼 수 있었다. 내가 속한 이곳의 역사와 정치에 관심을 기울이고 배워나가 참여해야겠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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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27 13:1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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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침묵의 봄</title>
         <author>aazazaz</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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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1.1.30-2021.2.6 <br>저자 : 레이첼 카슨 <br><br>🦔다섯번째 2021.2.6<br><br>진행자:이고은<br>기록자:감예인<br><br>&lt;침묵의 봄&gt;<br><br>🦔느낀점<br>송희원 : 쉽지는 않았다. 용어가 어려웠지만 고등학교 때 배웠던 화학용어들이 어렴풋이 기억이 나 흥미로웠다. <br>환경에 무관심했는데 환경에 관심이 더 생겼다. 그리고 누리고 있는 것에 대한 감사제목이 생겼다. <br>기초가 되는 것들이 세상을 지탱하고 있다는 것에 감사했다. <br><br>감예인 : 문학책으로 분류되어 있어서 그런지, 사용되는 문학적 표현들로 인해 심각성이 더 와 닿았다. <br>특히 각 장의 제목들이 그랬다. 이 책을 통해 화학물질로 인한 피해가 심각하다는 것을 인지하게 되었다.<br>인간이 비겁하고, 탐욕적이며 나 또한 그러하다는 사실을 깨달았다.<br><br>이고은 : 문학책인 줄 알았는데 과학책이었더라. 연구한 것들을 수치를 통해 세세히 알려줘서 심각성이 더 크게 와닿았다.나의 무지함을 인지하면서, 이 심각한 상태를 어떻게 바라보고 대처해야 하는지 생각해 보게 되었다.<br><br>석주찬 : 나는 환경에 대해 관심이 아예 없었던 사람이다. 화학물질이라는 것이 이렇게 위험한 것이었는지 처음 알았다.이것이 사람의 목숨까지 앗아갈 수준의 위험성을 지닌 것인지 몰랐다. (책이 어려워서 거부반,,으0,,,-8-) <br>인간이 환경에 대해 어디까지 개입해야 하는 것인지에 대해 고민하면서 읽었던 것 같다.<br><br>&lt;질문&gt;<br><br>🦔Q1. 자신이 생각하는 환경보호의 범위는? (인간이 환경에 어디까지 개입해도 되는지) <br><br>석주찬 : 인간이 환경에 개입하는 이유는 '효율'을 위해서 라고 생각한다. 인간에게 유익하기만 하면 뭐든지 다 해도 될까? 정답은 확실히 못 내린 것 같다.그리고 인간에게만 무해하다고 증명된다 하더라도 화학 물질을 사용해도 될까? 허용선이 어느정도까지 인지는 확답을 못하겠다.<br><br><br>송희원 : 인간이 자연의 일부라는 말에 동의를 하지 못했다. 성경에도 나와 있듯이, 주인을 따지면 인간이지 않은가.<br>당연하게 여기는 부분들이 많았다. 이제는 알게 되었기 때문에 식물과 곤충들도 보호할 수 있으면 보호해야 겠다. 에프킬라의 성분을 검색해 보니 , 그 성분들로 인해 나타나는 증상이 많았다.  살충제 사용을 자제해야 겠다. <br><br>이고은 : 바꿔 생각했을 때 인간이 환경의 일부이다. 환경을 누리는 것은 하나님의 선물이라 생각한다. 보호의 범위가 어디까지인지 생각했을 때는 과한 욕심으로 환경을 착취하는 영역까지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보호하는 선에서 누려야 한다. 이 다음세대를 위해서라도. 적정선을 유지하면서 가꾸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한다.<br><br>감예인 : 인간은 자연의 일부라는 말이 와닿았다. 하지만 적정선은 어디인지는 모르겠다.허나 인간의 탐욕으로 자연을 파괴하였다면 결국에는 그 결과가 인간에게 돌아오는 것 같다.이번 코로나 19도 마찬가지지 않을까? 코로나 19로 인해 탄소배출의 50%가 줄었다고 한다. 이처럼 자연이 위기의식을 느낄 때 그만의 방식으로 인간이 누리고 있는 것을 중단시키기도 하는 것 같다.<br><br>🦔 Q2. 우리의 삶에서 환경을 파괴하고 있는 일은 무엇인가?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우리는 어떠한 일을 할 수 있을까?<br><br>석주찬 : 자동차가 배기가스 배출이 심하다. 돈을 많이 벌어서 전기차를 타는 것도 방법이지 않을까. 카페를 가서 텀블러를 사용하도록 노력해야 겠다. <br><br>이고은 : 책을 읽기 전에는 환경보호에 대한 생각은 있었는데 책을 읽고 심각성을 더 인지하게 되었다.환경파괴의 가장 큰 원인은 쓰레기라고 생각한다. 코로나로 인해 배달과 테이크아웃으로 쓰레기가 더 늘어나고 있는데해결 방안을 생각했을 때, 없는 것 같다. 플라스틱을 줄이는 노력을 하는 수 밖에.다른 것으로 대체할 수 있도록 기업이 제안하고 소비자가 실천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것이다.안 쓰고는 못 살 것 같고, 최대한 줄일 수 있는 것을 줄이자. 재사용이 가능한 것들로 대체를 해도 좋다.샴푸 린스 는 수질오염의 원인 중 하나이니 사용량을 줄여보자.<br><br>송희원 : 나는 샴푸를 많이 쓴다. 거품이 많이 날 때까지 사용하는 것을 좋아한다.<br>📌한번만 사용하는 것을 액션 포인트로 세우겠다!!!<br>최대한 텀블러 이용하기. <br><br><br>감예인 : 탄소 배출. 의류쓰레기. 플라스틱. 여기서 말하는 화학물질 등이 환경 파괴의 원인일 것이다.이전에 환경보호를 해야겠다는 인식을 한 적이 있어, 최대한 텀블러를 사용하려고 노력하는 편이다. 그 이외에도 의류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옷을 버리지 않고, 중고로 거래를 하는 것.환경을 생각하는 기업들의 상품을 찾아, 그것을 구매하는 소비자가 되어 보는 것 등이 방법일 것이다.<br> <br>🦔Q3. 책을 읽으며 새롭게 발견하거나, 가장 놀랍게 다가온 내용은 무엇인가?<br><br>감예인 : 살충제의 특징이 놀라움<br>1. 살충제의 독성은 오래도록 지속된다.<br>ex) 흰개미를 죽이기 위해 톡사펜 성분을 살포했는데 그 후 10년이 지나도록 모래 토양에 여전히 검출<br>2. 화학물질의 독성이 먹이사슬을 통해 계속 축적되면서 전파된다. <br>인간에게 유해하다는 사실을 묵살한 언론과 정부의 사례를 보며 인간이 참 못 됬다고 생각했다.내가 환경과 직결된 어떠한 일을 한다면 충분히 조사해서 올바르게 알려줘야 겠다는 생각도 하게 되었다.<br><br>석주찬 : 에이커의 단위를 보고 놀랐다. 에이커 당 범위는 1200평. 디트로이드 시에 뿌린 에이커의 총량이 약 30만이랬다.얼마나 많은 양이 살포 된 것인지를 확인하고 놀랐다.화학물질의 먹이사슬을 타고 축적된다는 사실도 놀랐다.인간의 무지하다는 생각도 함께 했다.<br><br>송희원 : 화학물질이 먹이사슬을 타고 계속 축적된다는 사실에 놀랐다.내가 먹고 있는 생수에도 들어 있는 것인가? 그리고 우리의 몸 속에는?인간에게 축적되어 있는 독성 물질이 아기에게도 축적되어 나오는 건지 궁금했다.탄소의 성질을 통해 탄소가 위험한 것임을 인지하게 되었다.<br><br>이고은 : 화학물질로 인해 사람이 죽은 것이 충격적이었다. 저번주에 봤던 삼진그룹토익반 영화가 생각났다. 허용치보다 몇배는 높은 페놀수치의 폐수를 하천으로 그냥 내보낸 이야기가 나온다.  그것으로 인해 주민들에게 이상증상이 나오는데 대기업이 묵살했다.이와 비슷한 내용이 책에서도 나온다. 우리는 아무것도 못 먹고 살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그리고 그것들로 인해 사람은 '죽음'에 가까워 지고 있다는 사실이 무서웠다. <br><br>🦔Q4. 책에서 종종 동물실험이 나오는데 해도된다고 생각하는가?<br><br>감예인 : 동물실험을 하지 말아야 한다는 입장을 내세우기 위해서는 먼저 육식을 중단해야 한다고 생각한다.<br>동물들도 먹이사슬이 있다. 그들은 서로 먹고 먹히며 적정 개체수를 유지한다.인간이 자연의 일부이기 때문에 그 속에 속하지 않을까? 우리가 동물실험을 하는 이유가 하나의 생존의 방식이라면, 그 수단으로 적당히 해도 된다고 생각한다. <br><br>송희원 : 해도 된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동물을 다스려도 된다고 했으니. 코로나 백신도 동물 실험을 했다고 한다. <br><br>이고은 : 실험을 해도 된다. 동물은 환경의 일부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는 가능하다 생각한다.검증되지 않은 성분을 인간에게 바로 투여했다고 생각했을 때 더 큰 인명피해가 있을 것이다.동물실험을 반대한다면 육식과 이별을 해야 하지 않을까.<br><br>석주찬 : 동물실험은 해도 될 것 같다. 이웃을 사랑하기 위한 방법이 동물실험 허용의 근거가 될 듯 싶다.<br>약의 안전성 검증을 위해서는 동물실험은 필연적이라는 것, 그리고 자연의 일부이지만 그 중에서 인간이 주체라고 생각한다. 인간이 자기의 유익을 위해 활용하는 것을 괜찮다고 생각한다.<br><br><br>🗓2021.2.07-2021.2.13</div><div>저자 : 레이첼 카슨 </div><div><br></div><div>🦔여섯번째 2021.2.13</div><div><br></div><div>진행자:감예인</div><div>기록자:송희원</div><div><br>🦔1. 전체적 느낀점<br>예인-  p. 보고서 , 코로나 19 상황과 비슷하다고 생각했다. 살충제를 뿌리면 내성이 생겨 더 위험할 수 있다. 결국 사람이 잘 살기 위해서는 자연과의 균형을 잘 이루어야겠다고 생각했다. 문명 발전과 자연 보호는 공존할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들었다.<br><br>주찬- 인간의 무지함을 많이 깨달았다. 화학약품으로 곤충을 죽이는 것이 해가 됨을 모르거나 무시하는 경향이 많다는 것을. 생태계에 감사함을 느꼈다. 오늘날 우리나라는 그나마 깨끗하게 살아가고 있는 것 같다. 책에 알려진 연구들 덕분에. <br>자신이 크게 할 수 있는 것은 없지만 작은 것 하나라도 관심을 가질 수 있었으면 좋겠다.<br><br>희원- 경각심을 가지게 되었다. <br><br>고은- 글을 잘 쓴 것 같다. 문학과 작자가 말하고자 하는 의도를 잘 합친 것 같다. 먹이 사슬이 모두 노출된 것에 우리가 예방할 수 있는 것이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들었다. 환경에 대한 깨달음을 주었다. <br><br>🦔2. 책 타이틀 ‘침묵의 봄‘ 의미는 무엇일까?<br><br>희원- 봄에 예쁜 꽃도 피고 지적이는 새소리도 들려야 하는데 고요한 것, 봄에 다양한 색의 꽃들로 푸르러야 하는데 잎진드기가 엽록소만 빼먹어서 아름다움을 잃어버린 것, // 어쩌면 사계절이 지나고 봄이 왔는데도 변함없이 자연 방제가 아닌 살충제 회사들은 침묵을 지키는 것. // 우리조차도 화학물질로 인한 축적을 모르거나, 즉각적인 반응이 일어나지 않아 침묵!<br><br>예인- 봄이 생태계의 시작을 알리는 계절이고, 자연의 화음을 이루는 계절, 인간의 탐욕으로 인한 침묵이다. 탐욕으로 인해 생태계의 죽음을 암시, 후에는 지구 전체가 침묵할 것이라는 예고라고 생각. ‘무지’, ‘인간이 자연을 통제할 수 있다는 교만’, 겸손하게 살아가야 함을 암시하는 제목일 것이라 생각했다. <br><br>주찬- ‘침묵’ 청각. ‘새가 죽었다‘ ’시각‘ 나무와 꽃. 예전보다도 다양성이 줄어든 것 같다. / 생태계가 단절된 것을 암시하는 것 같다.<br><br>고은- 새소리가 없어지는 것. 새가 죽은 것 !!! 사람들에게 그려지는 봄의 이미지는  ‘시작’ 느낌. 으로 비슷 / 겨울이 가고 봄이 온다. <br><br>🦔3. 살충제의 사용은 결국 더 ‘효율적’으로 식량을 생산하기 위한 방법으로 선택되었다. 효율은 곧 발전을 위한 것이다. <br>Q.인류의 발전과 자연의 보호가 공존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긍정이라면, 그 방법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br><br>희원- 어렵겠지만 공존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천적이나 먹이사슬을 비롯해 자연의 순리를 세심하게 공부하고 하나씩 건드리면 되지 않을까? 살충제에 효력은 약해도 대체 가능한 덜 유해한 성분이 책에 나왔던 것 같다. / 다만 이렇게 한다면 연구하는 과정, 발전하는 시간이 오래걸릴 순 있을 것 같다. 내가 연구자라면 오래 걸리는 것에는 찬성한다. <br><br>예인- 긍정/ 부정이라고 단정짓기엔 그동안 발전해 온 것들에 무책임하다는 생각이 들어 가능하다면 속도가 더디더라도 자연 방제 등을 사용하여. 연구가 진행되기 위해서는 일반인들이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할 것 같다. 알리자.<br><br>고은- 공존보다 공생. 긍정/ 세균도 몸에 필요하다. 완전히 없앨 수 없다. 발전 시, 잊지 말아야 할 사항을 꼭 숙지해야 한다. 발전이라는 것에만 초점을 두어서는 안 된다. 발전 가운데 자연을 두어야 한다. / 무지함이 문제가 되므로 어릴 때부터 환경 교육을 실시해야 한다! <br><br>주찬- 부정/ 무에서 유를 만들어내는 것은 불가능하다. 인위적인 행위 / 시행착오를 겪고 해결하더라도 또 다른 문제가 발생할 것이다. 눈 앞에 보이는 이득을 위해 살충제를 지속해서 뿌린다. 인간의 욕심이 있는 한 자연을 보호할 수 없을 것이다. <br><br><br>🦔4. 15장 &lt;자연의 반격&gt; 내용 중 천적에 의한 방어가 최상의 방법이라고 한다. <br>그런데 해충을 죽이기 위해 천적을 인위적으로 다른 장소로 옮기는 것 또한 자연의 섭리를 거스르는 행위이며, 다른 부작용들을 발생시키지 않을까?<br><br>희원- 천적. 살충제를 뿌려도 내성이 생겨 곤충이 더 번식하면 아예 천적이 다 죽는다고 나온 것 같다. <br> 천적을 이용하면 개체 수 균형을 유지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개체 수에 큰 변화는 없을 것 같다. 다른 부작용이라기보단 천적옮기기가 자연 방제에 해당되므로 살충제 사용보다는 좋을 것 같다!<br><br>주찬-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 ex. 느릅나무) 대체방법임을 기억해야 한다.<br><br>예인-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 / 증명된 방법이라도 인간이 하는 일이기 때문에 문제 있을 수 있고, 최선의 방법이다. 먹이 사슬 회복!<br><br>고은- ex. 불개미 사례가 부작용을 의미하는 것 같다. 죽여도 적당히 죽여야지 ..^^!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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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30 14:2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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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넛지</title>
         <author>fziaqw3ma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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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1.2.28 - 2021.3.13</div><div>저자: 리처드 탈러</div><div><br>🦔 여덟 번째 2021.3.6.</div><div>진행자:석주찬</div><div>기록자:송희원<br><br><br><strong><em>1. 느낀점</em></strong><br>주찬: 흥미로웠다. 이콘과 인간. 경제학은 이콘만 있다고 본다. 실수를 할 수 있는 인간의 초점에 맞춘 얘기라 실용적이었다. 선택 설계해야 하는 상황이 다양히 적용할 수 있을 것 같다.<br><br>희원: 일상생활 중에도 다양히 넛지에 의해 내 가치관 , 의견이 정해졌을 수 있겠다.<br>용어 설명을 사례와 함께 해주어 재밌었다.<br> 말 안듣는 순원과 순모임 할 때 적용할 수 있을 것 같다.<br><br>예인: 이콘과 인간이 공존한 모습을 보여주어 더 와 닿았다. CCC에서 일종의 넛지를 많이 당했다. 처음에는 경제학 용어가 많아 낯설었지만 읽을수록 이해가 되어 흥미로웠다.<br><br>고은: 경제학인지 심리학, 경영학인지 헷갈렸다. 마케팅과 비슷하다고 느꼈다. 나도 넛지에 많이 노출되어 있다. <br><br><br><strong><em>2. 넛지로 인해 자신의 생각과 다른 결정을 내린 경험이 있는가?</em></strong><br><br>희원: 후원, 일정 금액을 지정하여 한꺼번에 두 분께 하려 했는데 헷갈리게  부연설명이 없어 각각 후원하게 되었다. <br><br>예인: 한국의 입시제도. 고등학교 때 입시에 대해 전형적 루트를 많이 제시해 주셔서 그 틀에 얽매여 있었다. 전학 후 일반고에서는 전혀 다른 루트를 경험해서 놀라웠다.<br><br>주찬: 멜론. 3개월 100원인 결제방법에 선택했는데 그 후 끊지 못해 계속 결제되었다. / 안전벨트. 경적 울림 / 백화점에서 점원의 말에 이끌려 구매했다. <br><br>고은: 백화점 쇼핑할 때 가장 많이 당하는 것 같다. 경영: 빅데이터 분석 <br><br><strong><em>3. 디폴트값을 겪었던 사례가 있는가?</em></strong><br><br>희원: 알람 기능 중 퀵 알람이 빠르게 버튼 하나만 누르면 되어 잠시 낮잠 잘 때 자주 사용하는데, 5분,~30분 별로 있다. 각 시간에 따라 심리적 압박감이 다르다.<br><br>예인: 고정적인 디폴트값. 프로그램 깔 때 체크란에 항목을 잘 안 읽고 ‘다음’ 눌렀더니 이상한 프로그램들이 깔렸다.<br><br>주찬: 멜론 구독 취소하지 않아 겪게 된 후속조치로 인한 당황/ 독서모임의 진행방식도 고정적인 디폴트값 같다. / 기부금 최저 금액도 디폴트 값으로 사람들을 더 많이 기부하도록 의도하는 것 같다.<br><br>고은: 포토샵 웹사이트에 구독 취소가 안 되어 애를 먹었다. 구독 취소 시 불이익을 당한다며 강요받았다. <br><br><br><strong><em>4. 자신이 공감되었던 스토리가 있었는가?</em></strong><br><br>고은: 밤잠을 이루지 못해서 계획하던 일들을 잘 해내지 못해서 공감되었다. ‘비현실적인 낙관주의’ 성향이 있다고 느꼈다. 오히려 나쁜 사건들을 알려주는 것이 더 해악을 미치는 것인가에 대한 의문이 들었다. p.77이 가장 공감되었다. <br><br>희원: p.77페이지가 가장 공감. 앱 ‘알리미’ 중 알람을 끄기 위해서 바코드 찍기, 퍼즐 풀기, 흔들기 등의 앱을 사용하며 나의 자동시스템을 통제하고자 이런 계획적 자아를 사용하기 위해 노력했던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br><br>주찬: ‘기능 강제’ 카드를 뽑아야지 돈이 나오는 기능. 이 좋은 제도라 느꼈고, 웃는 얼굴과 찡그린 표정, 감정적 기능을 사용한 것이 유용하다고 생각했다.<br><br>예인: 3장- p.92 룸메이트 스토리. 한 학기마다 룸메이트가 랜덤으로 바뀌는데, 변화가 있을 때마다 메이트에 따라 자신의 행동이 다름을 크게 느껴 공감이 갔다. / 집단 동조도 크게 작용하는 것 같다. / ‘다원적 무지’ -를 많이 경험하는 것 같다. ex. 교회 or CCC에서 다들 하니까 나도 해야지라고 생각되는 점이 있다. <br><br><strong><em>5. 당신은 넛지를 당하고 있다고 생각할 때 쯤 생각을 바꿔본 적이 있는가?</em></strong><br><br>희원: 친구들이 무언가 살 때 예전엔 눈이 돌아가 하나씩은 꼭 구매했는데 요즘은 구매하지 않는다.<br>ex. 점심 먹고 커피가 항상 생각나  매점에 가서 사거나 또는 간식을 항상 샀는데, 요즘은 집에 있는 텀블러에 커피를 타 가서 소비를 줄였다. <br><br>주찬: ex.무신사 / 블랙프라이데이 때 할인율이 높아 구매하고 싶었지만 구매하지 않았다. <br><br>고은: 조금 있으면 시즌 세일이 있기 때문, 혹은 다른 종류의 비슷한 옷을 찾아보기로 했다. <br><br>예인: 휴학 결정 시 주변 사람들에게 조언을 구하는 타입은 아닌데, 교수님께 문의드렸다. 휴학하면 안 된다는 조언을 들었지만 휴학을 결정했다. <br><br><strong><em>6. 이콘: 모든 결정을 합리화하는 사람 / 경제학자들만 사는 세상 / 완벽 / 감정</em></strong><br>고은, 예인, 희원 : 이콘이 더 탁월하지 않다<br>주찬 : 이콘이 더 탁월하다. <br><br><strong><em>7. 한 주 동안 내 일상생활 속에서 누군가에게 적용해볼 넛지 1개</em></strong><br>- 희원: 시뮬레이션 시험 .. 서술 항목을 안알려주심 .. 교수님께 이전에는 모든 실습 과목들에서 서술 시험 항목을 구체적으로 정해주셨다. 90%!! 교수님도 정해주시면 좋겠다<br><br>- 고은: 독서 모임/ 책을 노트하는 방법. 같이 하고 싶다. <br><br>- 주찬: 순모임 시 선물을 주었는데 안가져갔다. 다음 주에는 가져갈 수 있도록 다시 사랑방에서 순모임을 해야겠다.<br><br>- 예인: 소비습관. 현금이랑 일정 금액만 넣어 다니고, 교통카드는 충전하여 사용. 체크카드는 들고 다니지 않기 <br><br><br>*개선점<br>- 일상 나눌 때 키워드 나눔? 5key word ! <br>- 마지막에 적용점 나누기. 1부/2부 나누자. 2부는 매주 다르게. 인도자가 정하기 ex.역할극(about 책) <br>- 돌아가며 시작 전 요약하기<br>- 사회 이슈 의견 나누기 ex. 우주 / 딜레마<br><br>🦔 <strong>아홉번째 2021.03.13</strong></div><div>진행자: 이고은</div><div>기록자: 감예인<br><br><strong><em>Q1. 누구나 선택 설계자가 되어도 된다고 생각합니까?</em></strong></div><div><br></div><div>예인 : 분야에 따라 다른 것 같다. 일상적인 선택을 유도하는 것이라면 누구나 가능하지만, 정책적인거나 전문적인 영역의 사항이라면 전문가가 아닌 이상 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선택 설계자가 선택에 개입하는 목적은 선택자가 합리적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인데, 그에 관한배경지식이 없을 시에는 </div><div><br></div><div>주찬 : 선택 설계자가 되고, 안되고 문제보단 잘 하느냐 못하느냐의 차이이다. 선택 설계자가 유도한 선택지에 대한 책임은 분명이 있다. </div><div><br></div><div>고은 : 우리 모두가 선택설계자다. 시시시를 통해 다양한 선택을 유도해야 하는 입장에 있어보니, 누구나 선택설계자가 될 수 있는 환경과 상황에 놓여 있다. </div><div><br></div><div>희원 : 내가 속한 공동체에서는 미리 생각하고 이용하면 효율적으로 프로그램을 짤 수 있지 않을까. 누구나 가능하다고 생각을 한다.</div><div><br></div><div><strong><em>Q2. 누군가의 넛지로 인해 불합리적, 혹은 부당한 선택을 하게 되었을 시 그 선택의 책임은 누구에게 있다고 생각하는가? </em></strong></div><div><br></div><div>주찬 : 둘다에게 있다. 그 상황을 만든 사람도 책임이 있고, 선택을 한 당사자에게도 책임이 있다. </div><div><br></div><div>예인 : 두 사람 모두에게 있지만, 경중을 따진다면 선택을 설계한 사람의 책임이 더 크다. 그리고전문적인 분야일수록 넛지가 불합리적인 결과를 초래했을 때 선택설계자가 져야 할 책임은 커진다. </div><div><br></div><div>희원 : 연금 자동화 시스템도 정해진 것이고 우리는 그것에 끌려가는 것. 그 정책을 따라갈 수 없는우리보다는 그 정책을 유도한 사람들에게 책임이 있다. </div><div><br></div><div>고은 : 선택을 설계한 사람에게 책임이 더 크다. 그 사람들을 믿고 맡긴 것이기 때문이다.</div><div><br></div><div><strong><em>Q3. 신용카드: 최소금액 결제방식의 함정// 신용카드의 경각심을 주기위한 넛지는 무엇이 있다고생각하는가? </em></strong></div><div><br></div><div>예인 : 신용카드 소유 갯수 제한. 체크카드 사용 혜택 늘려 체크카드 사용 유도. 신용카드 누적 금액 화면에 띄우기. </div><div><br></div><div>고은 : 신용등급에 따라 신용카드 제한. 현금 결제나 계좌이체의 메리트를 늘리자. </div><div><br></div><div>주찬 : 신용카드를 많이 안 쓰게 하려고 하는 것. 신용카드를 결제할 때 경적소리가 울리게 한다. 신용카드 누적 금액. </div><div><br></div><div>희원 : 신용카드 사용시 시각적으로 부각되는 효과를 준다. 영수증에 색 띠. 신용카드를 눈에 안 보이게 한다. </div><div><br><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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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7 18:4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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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몬드</title>
         <author>yening03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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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2021.3.14 - 2021.3.20</div><div>저자: 손원평</div><div><br></div><div>🦔 열 번째 2021.3.20.</div><div>진행자:감예인</div><div>기록자:송희원<br><br></div><div><br><strong>🍰1. 느낀점</strong><br>희원- 감정 하나하나가 소중하다. <br><br>주찬- 감정을 못 느끼는 것을 간접적으로 경험해 볼 수 있었고, 무감각도 하나의 감정이지 않을까 하는 의문이 듦, 안좋은 감정도 감사하다.<br><br>예인- 나라면 사랑할 수 있을까? 어느 정도의 선까지 사랑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 감정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해 볼 수 있었다.<br><br>고은- 처음엔 기대가 없었는데 인생책이 되었다. 소설을 안좋아했는데 왜 소설을 읽어야 하는지에 대해 알게 되었다. 영화 한 편을 본 듯했다. <br><br><br><strong>🍰2. 세상의 사건들을 보고 무심하게 지나쳤던 모습들. 이제는 어떻게 대해야 할까 ?</strong><br><br>희원- ‘알면서도 알지 못하는 척하는 사람들’ 부분이 찔렸다. 이전에는 나의 삶을 챙기기도 바쁘다는 생각에 정말 제대로 알려고 하지 않았다. 이젠 뉴스라도 읽어 사건 파악하기 --? 청원 열심히 ,,! <br><br>주찬- 과연 용기 있게 나설 수 있을까? 분노하는 사건들이 많지만 모든 사건에 관심을 두다 보면 피폐해질 것 같아 작은 일부터 관심을 가져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고은- 방관하고 있었던 적은 없는가. 미국 법에 관한 교양수업. 방관하고 있는 모습을 보며  / 착한 사마리아법의 개입이 필요한 것 같다. 주변에 관심과 사랑을 주어야겠다.<br><br>예인- p.245 공감은 어떤 것인가하는 궁금증이 생겼다. 동조하는 일에만 그쳐서는 안 되는 것인가. 소극적 공감? 자신이 군중이였어도 가만히 있었을 것 같아서 행동으로 옮기기는 쉽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 가지 방법이라면 ‘중보기도’, 자신과 가까운 문제 먼저 보기!<br><br><br>🍰<strong>3. 책 마지막 부분에는 성인이 되어 곤이를 보러 간다. 아몬드 2가 있다면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까?</strong><br><br>희원- 성인이 된 윤재는 대학에 갔을 것 같고, 곤이는 바로 취업했을 것 같다. 또 비로소 감정을 느끼게 되어 인간이 되었다는 윤재는 누군가를 공감하게 된 심리상담사 같은 직업을 갖게 되면 재밌지 않을까! 곤이는 운동!?이나 식물 관련. 둘은 평생친구!! 어릴 때 방황했던 추억을 나누며 재밌는 얘기가 오갈 것 같다.<br><br>고은- 곤이의 편지의 깊은 의미에 대해 윤재가 아파서 곤이가 미안해하지 않았을 것 같다. <br><br>예인- 곤이가 상처를 준 사람들에게 찾아가서 용서를 구할 것 같다. 윤재도 충분히 공감할 수 있을 것 같다. 철사가 왜 그렇게 악랄한 사람이 되었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질 것 같다. / 학폭: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새로운 삶을 살고 있는 사람들도 있는데, 대중들이 쉽게 용서를 안하는 것 같아 아직은 너그럽지 않은 세상에 안타까웠다. 곤이는 과거에 더 이상 얽매이지 않도록 너무 유명해지지 마..<br><br>주찬- 윤재와 곤이 둘 다 괴물이라고 표현된다. 둘 다 더욱 인간답게 살아갈 것 같다.<br><br><br>🍰<strong>4. ‘이런 사람을 사랑할 수 있을까?’ 라고 느꼈던 경험이 있다면?</strong><br><br>희원- 세 명의 친구에서 한 명씩 왕따. 서로 대화 없이 오해가 계속 쌓여 서로를 부정적인 감정이 켜켜이 쌓였다. 어는 날 이 친구가 sns 차단까지 한 것을 보고 복수하고 싶은 마음이 컸다. 그치만 악을 선으로 갚으라는 말씀! 어떻게!? 라는 고민을 끝없이 하며 기도할 때 이 친구를 사랑하게 해주세여.<br><br>예인- 가장 가까운 지인 중 밀어냈던 경험. 비리로 교수님이 된 친구의 아버지. 그 친구가 이간질을 하고 문제가 되는 사건 때문에 여러 사람이 다쳤다. 조치를 받을 것 같았는데 전혀 조치 없고, 공정하지 않은 대처를 보며 그 친구에 대해 마음을 열 수 없었다.<br><br>고은- 이해할 수 없고 대화가 안 통하는 사람을 어떻게 사랑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했던 적이 있는데 기도를 통해 나를 바꾸심을 경험했다. <br><br>주찬- 전도할 때 사랑하지 못한 적이 많다. 우울증이 걸린 친구를 대할 때 어려웠다. 갈등을 해결할 틈도 없이 차단 당해 사랑하기가 어려웠다. <br><br><br>🍰<strong>5. 곤이는 감정이 너무 풍부한 반면 윤재는 감정을 느끼지 못한다. 서로 매우 달라보이지만 둘은 자신의 목숨까지 바칠 수 있는 친구가 된다. 무엇이 곤이와 윤재를 연결시켰다고 생각하는가?</strong><br><br>희원- 서로 너무 달랐던 점이 끌려서? 혹은 곤이는 윤재의 무감정과 윤재는 곤이의 풍부한 감정. 서로 닮고 싶은 부분이 있어서 지속적으로 연결된 것 같다. <br><br>주찬- 아이러니하다. 둘 다 어쩌면 부정적인 상황에 놓여있다고 볼 수 있다. 서로에게 없는 것을 갖고 싶어서인 것 같다.<br><br>예인- !호기심! 곤이를 알아가면 엄마와 할멈을 죽인 사람을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하는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을 것 같다. 지속적 연결은 온전한 가정 속에서 자라났던 공통점으로 연결된 것 같다.<br><br>고은- 적어도 곤이는 윤재가 자신을 말을 들어줄 수 있는 사람이라는 점에 가장 크게 이끌렸다. 서로 강한 시너지가 되었다.<br><br><br>🍰<strong>6. 상황에 따라 보편적으로 느껴야 할 감정이 종류가 있다고 생각하는가? </strong><br>희원- 보편적으로는 있다. 누군가 아프다고 할 때 슬픔, <br>하지만 모든 상황에 같은 감정을 느낄 순 없다. 예를 들어 작가의 말에 평탄한 성장기에서 자란 사람들은 이 말에 크게 공감할 테지만 그렇지 못한 친구들은 전혀 공감하지 못할 것이기 때문. <br><br>주찬- 생각할수록 보편적이지 않은 것 같다. 어쩌면 우리도 감정이 학습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br><br>고은- 보편적으로 있다. 없는 사람이 소시오패스, 사이코패스이다. 기본은 있다! 윤재의 엄마는 기본을 윤재에게 가르쳐주려 하였다. <br><br>예인- 보편적으로는 있다. 선천적/ 감정은 경험에서 나온다. ex. 뜨거운 물에 데였을 때 놀람, 대부분의 사람들이 대중적인 감정을 드러낸다. <br><br><br>🍰<strong>7. 윤재, 엄마, 할멈이 얽혀 있는 책방에서 책에 관한 장점들이 열거된다. <br>당신이 생각하는 책의 장점은 무엇인가 ?</strong><br><br>희원- 어휘력. 학교 한 전공과목 교수님께서 이 과목은 단어싸움이라고 하셨다. 한 번 씩 우리에게 질문하시면 단답으로 답을 해야 하는데, 한 단어로 요약할 때, 책을 읽으며 배운 어휘들이 나옮, 어휘력 상승. 한 해 다사다난했다. 흔한 문구가 아닌.<br><br>예인- 생각의 폭이 넓어진다. 지식을 전달하는 책은 전혀 생각지 못했던 영역을 알아볼 수 있다. <br><br>고은- 책을 소개할 때 여행을 다녀온 것 같다. 책 값 단 만 원으로 더 큰 가치의 경험을 한다. 사고의 확장, 과거의 경험을 회상할 수 있는 점이 좋다.<br><br>주찬- 자신의 울타리에서 벗어나오고 있는 것 같다. 책을 읽지 않는 친구들은 자기중심적인 것 같다. 이해심이 넓어진 것 같아 좋다. &amp; 지식의 확장 !_!<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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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6 04:0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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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밀밭의 파수꾼</title>
         <author>fziaqw3ma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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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1.3.21 - 2021.4.3<br>저자 : 제롬 데이비드 샐린저<br><br>🦔 열 한번째 2021.4.3<br>진행자 : 송희원<br>기록자 : 석주찬<br><br>🌝1. 느낀점<br>&nbsp;희원 : 제목만 봤을 때는 농장물 이야기인줄 알았다. 그런데 세상 속물이야기가 많아서 읽으면서 당황스러웠다. 나는 긍정적인 편인데, 홀든이 많이 부정적인 사람이라&nbsp; 물들지 않을까 걱정했다. 고전소설이라 읽기 어려울줄 알았는데 잘읽혔다.&nbsp;<br><br>예인 : 처음에는 부정적인 표현이 많아 조금 거리를 두며 읽었는데 "청소년 시기에 이런 생각들을 다들 한 번씩 하지" 하면서 읽었고, 실제로는 말하기 힘든 것들을 가감없이 솔직하게&nbsp; 표현하는 부분에서 놀라웠다. 읽으면서 내린 결론은 순수함을 잃지 않고 살아야겠다고 결심했다. (옛날에는 사회를 보며 부정적이었음) 부정적인 홀든은 피비와 대화할 때 환해지는 느낌을 받음.&nbsp;<br><br>주찬 : 문학은 무엇이고, 이 책은 어떤 면에서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고전문학이 되었는지 궁금했음.&nbsp;<br>&nbsp;소설에 등장하는 다양한 인물들을 통해 세상이 어떤 곳인지 알 수 있었고, 사회에서 잘 적응하지 못하는 주인공을 보며 외로워 보인다는 마음이 듦. 호밀밭의 파수꾼의 의미를 보고 여운이 남았다.<br>&nbsp;<br><br>🌝2. 주인공과 자신이 비슷하다고 느껴진 부분이 있는가? 어떤면에서 그런 것 같다고 생각하는가?&nbsp;<br><br>주찬 : 변덕스러운 행동들이 와닿았다. 시간이 지나면 우리의 생각과 행동이 바뀐다고 말하는 부분에서 많은 공감이 되었다.&nbsp;<br><br>예인 : 하나님 만나기 전에 되게 사회에 대해 비관적이었던 모습이 비슷하다. 그리고 이것을 극복하려기 보다는 도피했던 나의 모습이 비슷했다.&nbsp;<br><br>희원 : 중,고딩때 지금보다 많이 내성적이었다. 나의 성격의 문제점을 찾기보단 남에게 문제점을 많이 찾았던 모습이 비슷했다.&nbsp;<br>&nbsp;<br><br>🌝3. 빨간 모자의 의미&nbsp;<br><br>주찬 : 빨간색, 긴 챙, 사냥모자. 자신을 표현하는 수단이라고 느껴진다. 실제로는 외로웠던 콜든이 관심을 받고싶어서 그렇지 않았을까?&nbsp;<br><br>예인 : 자신을 보호하는 최후의 장치이자, 희망의 끈. 홀든이 우울감에 빠졌다고 많이 하는데 그럴 때마다 모자를 썼던 것 같다. 혼자 남겨질 때도 많이 썼던 것 같다.&nbsp;<br>&nbsp;그리고 비가 많이 올때도 모자를 쓰는데 이 부분에서 자신을 보호해주는 거라고 생각했다.&nbsp;<br><br>희원 : 일종의 가림막이자 의지의 아이템이 아니었을까? 내 삶의 에어팟같은.. 이런게 있어야 내 삶이 든든해지는 그런 용도?&nbsp;<br>&nbsp;<br><br>🌝4. 이 책이 왜 세계 명작이 되었다고 생각하는가?<br>&nbsp;주찬 : 처음에는 어떤 부분에서 명작인지 잘 깨닫지 못했는데, 주인공의 3일 동안의 이야기에 되게 많은 의미부여를 할 수 있다고 느꼈다. &nbsp;<br><br>예인 : 책의 후반부로 갈수록 좋았다. 앞의 거친 표현들은 주인공이 잃고 싶지 않은 것들을 나타내기 위한 하나의 단계였음을 깨달음. 호밀밭의 파수꾼이라는 의미를 보며 왜 명작인지 깨달음. 일상적인 이야기임에도 불구하고 몰입하게 하는 것이 이책의 장점인 것 같다. 그리고 반항하는 청소년들의 심리를 잘 표현해주는 것 같다.&nbsp;<br><br>희원 : 이시대의 홀든처럼 큰 반항아로 인해 터진 사건이 있지 않았을까. 혹은 당시의 시대적 배경이 너무 열심히 살던 시대라서 이런 것들을 표현하기 어려웠을 수도 있는데 잘 표현해서 명작이지 않을까?<br>&nbsp;<br><br>🌝5. 무엇이 홀든을 부정적인 사람으로 만들었는가?&nbsp;<br><br>주찬 : 퇴학을 2번이나 당했는데도 학교를 옮긴다는 것은 홀든의 부모님이 홀든의 의사를 완전히 무시한 것이 아닌가? 그리고 이런 홀든을 주위에서 공감해줄 수 있는 사람이 없어서 그런 것 같다.&nbsp;<br><br>희원 : 학교로부터 거절받은 느낌이 크지 않았을까. 이것들이 쌓이고 쌓여서 세상에 등돌리지 않았을까? 피비랑 있을 때는 태도가 달라서 좋았다.&nbsp;<br><br>예인 : 펜시에 퇴학당하기 전 이미 퇴학을 당했었음. 타고날 때부터 조금 남들과 달랐는데 다름을 인정해주는 사람이 주위에 없었기 때문이지 않았을까.<br>&nbsp;<br><br>🌝6. 홀든에게는 피비와 같이 자신을 믿고 따라주는 사람과 스펜서 선생과 같이 옳은길로 인도하려 하는 사람이 있다. 자신은 타인에게 어떤 사람인지, 그리고 자신에게는 어떤 사람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가?&nbsp;<br><br>주찬 : 나는 스펜서선생과 같을 때가 많았다. 잘못된 것은 말해줘야 한다는 주의. 하지만 최근에는 내가 말해준다고 다른 사람의 생각이 바뀌지는 않는다는 것을 깨달음. 그래서 뭐라 안하는 쪽으로 가고 있는 것 같다. 나에게는 스펜서선생과 같은 쪽이 필요한거 같긴 하다. 나는 누가 잡아줄 때 조금 더 겸손하게 살아가는 것 같다.&nbsp;<br><br>희원 : 간호학과 친구들을 보면서 든 생각이 믿는 친구들이 별로 없고, 있어도 신앙적인 이야기를 많이 하지 않아서 내가 침묵할 때가 많았다. 믿지 않는 친구들에게 신앙적인 이야기를 하기에는 공감대가 맞지 않아서 그냥 듣고만 있다. 믿음의 동역자가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nbsp;<br><br>예인 : 친한친구들은 피비와 같은 친구들이다. 내가 어떤 선택을 하든 믿어주고 인정해주는 친구들. 부모님도 그런편. 그러나 홀든이 방황할 때 앤토리니 선생의 조언을 기억했던 것을 보면서 방향성을 제시해주는 사람도 필요한 것 같다. 결국은 둘 다 필요한 것 같다. 나는 피비와 같은 사람. 다른 사람이 바뀌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때는 내가 먼저 그런 행동을 하는 쪽이다.&nbsp;<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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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0 07:0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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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title>
         <author>aazazaz</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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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1.3.12 - 2021.4.24</div><div>류시화 엮음</div><div><br></div><div>🦔 열 두번째 2021.4.24</div><div>진행자 : 석주찬</div><div>기록자 : 이고은<br><br>1. 마음에 드는 시와 이유</div><div>이고은_ &lt;사막&gt;</div><div>아주 짧은 시였다. 책의 제목을 읽고 한문장을 읽어가며 글쓴이의 외로움이 함께 느껴졌다.&nbsp;</div><div>그리고 글쓴이는 얼마나 외뤄웠으면 발자국을 돌아보았을까?<br><br></div><div>석주찬_ &lt;너무 작은 심장&gt;</div><div>바람과 빵이 나온다. 왜 바람과 빵으로 비유를 했을까? 주어진 환경으로 남을 돕지않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심장이 너무 작아서 그랬을 것이다.</div><div>시를 읽으며 반성이 되었다. 나 자신만 보는 것이 아니라 세상을 더 넓게 보아야겠다.&nbsp;</div><div><br></div><div>송희원_ &lt;무사의 노래&gt;</div><div>군사의 겉모습인 무기와 같은 강한 모습보다,&nbsp; 내면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nbsp;</div><div>시의 이야기처럼 겸손한 모습을 갖추어야겠다고 느꼈다.</div><div>외유내강, 사람이 겉으로는 강해보이지만 우리는 내면을 내면을 강하게 만들어야한다.&nbsp;</div><div><br></div><div>감예인_ &lt;슬픔의 돌&gt;</div><div>이것이 어른이 되어가는 것인가 느꼈다.&nbsp;</div><div>약점을 다른 사람들에게 나누기를 꺼려하였는데 어느 순간 먼저 이야기하는 나자신을 보았다.</div><div>슬픔과 고난의 무게가 책의 모서리처럼 날카롭게 나를 찔렀는데, 이제는 무뎌짐을 보며 세상의 일들이</div><div>이와 같이 지나가는 것같아 공감이 많이 되었다.&nbsp;</div><div><br></div><div>2. 공감이 되지 않았던 시</div><div>석주찬- &lt; 농담&gt;</div><div>농담의 제목그리고 각문단과 마지막문단은 무슨 연관이 있을까?&nbsp;</div><div><br></div><div>감예인- &lt;금 간 꽃병&gt; 31</div><div>마지막 부분의 금이 갔으니 손대지 말라고 하였다.&nbsp;</div><div>왜 작가는 상처난 꽃병을 그만 두어라고 했을까?</div><div><br></div><div>송희원- &lt;태양의 돌&gt;</div><div>우리의 삶이아니라 남의 삶이라고 했을까? 배려를 해라고 했던 의미일까?&nbsp;</div><div><br></div><div>이고은- &lt;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gt;</div><div>글쓴이는 왜 “ ~않은 것 처럼,~하라”고 했을까? 온전히 ~하는 것에 집중하고 즐기기 위함이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든다.하지만 행동이전의 느낀 감정과 경험을 잠시 접어둔다는 것이 쉽지는 않을것이다.&nbsp;</div><div><br></div><div>(감예인) 상처받지 않은 사람은 없고, 누군가의 시선을 받지않는 사람은 없다.&nbsp;</div><div>순수하게 살아라.&nbsp;</div><div>(송희원) 과거에 얽매이지 말고 새롭게 용기를내어 사랑하라고 느꼈다.&nbsp;</div><div>(석주찬) 직설적으로 받아드림. 춤추고 노래하는 것은 엄청 옛날에는 다하는 것이었다. 태초부터… 본질적인것 같다. 순수하게 하라.&nbsp;</div><div><br></div><div>3. 시쓰기</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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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4 06:5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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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tjrwncks74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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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정의란 무엇인가<br>🗓2021.4.25 - 2021.5.15<br>마이클 센델</div><div><br>🦔13번째 2021.05.01&nbsp;<br>인도자 : 이고은<br>기록자 : 감예인<br><br>Q. 각자가 생각하는 정의란 무엇인가?<br><br>고은 : 정의란 각 사람의 가치관에 따라 판단이 되는 것이다. 마이클 샌델의 가장 유명한 강연에서 이야기 해 줬던 트롤리 딜레마에 대한 해답을 주는 책이라고 생각했는데, 그것에 대해 해답을 얻어가는 책일 것이라고 생각했다.&nbsp;<br><br>주찬 : 정의에 대해서는 크게 생각하지 않고 살았다. 기독교 집안에서 태어나서 성경이 기준이라고 생각해 왔다. 그래서 무엇이 정의인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생각했다. 정의는 보편적이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그것을 나의 생각으로 지정하기에는 한계가 이다.그래서 신만이 정의를 내릴 수 있다.&nbsp;<br><br>예인 : &nbsp; 정의란.. 말씀에 입각한 도덕성..? 이 책에서 행복 자유 그리고 미덕으로 정의의 기준을 따지는데, 이 책을 읽고 나서 정의에 대한 조금더 명확한 기준이 생기지 않을까?<br><br>Q. 아프가니스탄의 염소 목동 사건에서 염소치기를 죽이지 않는 행위는 잘못된 행위라고 생각하는가? + 자기가 그 상황이었다면 어떻게 했을까?<br><br>예인 : 나라면 죽이지 않았을 것 같다. 이 상황에서 염소를 죽이지 않은 것은 잘못된 행위는 아니다. 양심의 찔림은 성령의 마음이라고 알고 있기 때문이다. 누군가를 살해하는 행위는 최후의 수단이기에 최대한 하지 않는 것이 옳다.&nbsp;<br><br>고은 : 잘못된 행위는 아니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양심에 찔림이 있어서 한 선택이었다. 하지만 그것에 대해 후회하는 모습에 충격을 받았다. 하나님께 그 결과를 맡겨드리고 나서 후회한 것에 대한 아쉬움이 있었다. 하지만 나라도 후회했을 것 같다.&nbsp;<br><br>주찬 : 머리로는 죽여야 한다고 생각했을 것 같다. 죽이지 않음으로 자신들의 목숨이 위험할 수 있을 것이라는 예상은 충분히 하고 있을 것이기에. 하지만 마음으로는 죽이지 못했을 것 같다.<br><br>Q. 공리주의, 자유지상주의 자신은 어느쪽이 더 정의로써 적합하다 생각하는가?&nbsp;<br><br>고은 : 공리주의는 다수의 행복을 위해 소수가 희생되는 상황을 보며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이 생각이 났다. 빌라도도 예수님이 죄가 없음에도 다수의 만족을 위해 예수님을 십자가 처형을 결정하게 되었다. 자유지상주의의 입장이 더 적합하다고 생각한다.부자들이 자발에 의하여 가난한 이들을 돕는 것이 진정한 섬김이다. &nbsp;<br><br>주찬 : 굳이 따지자면, 자유지상주의적인 입장이다. 하지만 공리주의의 단점만을 바라보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하였다. 공리주의가 있어야 사회가 더 행복해지는 것도 맞는 부분이 있다. 자유지상주의는 개인주의적 성향이 심해질 수 있는 문제가 있다.<br><br>예인 : 선택을 하자면 자유지상주의이다. 공리주의는 행복과 쾌락을 계산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것의 수치적으로 따지는 것이 가능한가? 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nbsp;공리주의자가 조금은 더 결과주의적인 것 같다. 그에 반면 자유지상주의는 동기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며 강요보다는 설득을, 명령보다는 권유를 하는 느낌이다.&nbsp;<br><br>Q. 도덕적 신념과 정의는 그리스도인에게 중요한것 같다. 각자가 생각하는 도덕적 선택은? 47p<br><br>고은 : 이 질문을 한 것은 트롤리 딜레마에 대한 나의 선택이 각자가 생각하는 도덕적 선택 안에 포함된다고 생각한다.&nbsp; 처음에는 전차의 방향을 틀지 않았다.(5명을 죽이는 것) 5명이라는 숫자의 삶을 어떻게 알고 선택을 할 수 있나? 전철이 고장난 것은 고의가 아니며 그런 상황이 주어진 것이기에 그 다섯명의 숫자만을 보고 전철을 튼다는 것은 나의 고의가 들어가고, 그 상황을 변화시키는 것이기 때문이다. 한 사람의 영혼의 가치를 나의 생각으로 판단해서는 안된다. 틀면 살인이 되기 때문에 틀지 않는 것이다.<br>내가 생각하는 도덕적 선택은 인간이 할 수 없는 것이다.<br><br>예인 : 틀지 않을 것 같다. 전철로 인해 5명이 죽을 수 있다는 가능성이 높지만, 100% 아닐 수 있다.&nbsp; 그리고 살인은 잘못된 것이기 때문에 틀 것 같다. 한 사람의 가치를 나의 생각으로 판단할 수 없는 것도 하나의 이유다.<br>&nbsp;<br>주찬 : 무조건 틀 것 같다. 내가 행동을 하지 않았고, 다른 누군가가 그 상황에 처해 있다면 내가 그것을 바라봤을 때 어떤 행위를 더 인정해 줄 수 있는가를 물었을 떼, 한명으로 틀었을 때 죄의 무게가 더 가벼워 질 것 같다. 가족이라면 어쩌냐? 는 생각도 들지만 그럴지라도 가족을 죽이는 선택을 할 것 같다.&nbsp;<br><br>Q. 느낀점&nbsp;<br>&nbsp;&nbsp;<br>주찬 : 윤리와 사상을 재미있게 공부했었다. 머리는 아팠지만 재미있었다. 책을 읽으며 무엇에 유익할지를 생각해 봤을 때, 세상 사람들이 믿는 원칙들이 담겨 있어 그것들을 논리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지식을 얻어가는 것 같다.&nbsp;<br><br>고은 : 최근에 법과 관련된 것들을 많이 접하면서 이 책이 매우 흥미롭게 읽었다. 철학적인 딜레마가 재미있었다. 딜레마적 상황을 충분히 고민하면서 강박에 휩쌓이지 않고 재미있게 읽어야 겠다. &nbsp;<br><br>예인 : 도덕적인 딜레마 상황에 빠졌을 때 항상 답을 내리지 못하고 회피하고 나의 삶을 그냥 살아가려 했다. 도덕적 딜레마에 대한 마침표를 찍을 수 있을까? 싶지만 그에 가깝게 조금 더 명확한 기준은 있어야 할 것 같다. 책을 통해 명백성이 더 생겼으면 한다. 그리고 읽으면서 도덕적 기준은 있으되, 극단에 치우치는 것은 위험함을 많이 느꼈다.&nbsp;<br><br><br></div><div>🦔 열 네번째 2021.5.9</div><div>진행자 : 감예인</div><div>기록자 : 석주찬<br><br>Q0. 느낀점<br><br>예인 : 어려웠다. 칸트가 주장하는 도덕법이 어렵다. 예시들이 있었지만 모든 상황에 적용되는지 의문이었다.<br>한편으로는 기독교적인 관점도 있었던 것 같다. 앞에있는 다른 공리주의같은 것들보다는 적용할 수 있지 않을까?<br><br>주찬 : 칸트의 도덕법이 되게 까다롭다고 생각했다.&nbsp;<br><br><br>Q1. 이웃을 도울 때 동정심이 아닌 의무감으로 도와야 하는가?<br>고은 : 동정심과 도와야한다는 의무가 합쳐져서 돕는 것이 아닐까?<br><br>예인 : 칸트의 말이 맞을 수도 있을 것 같다. 말씀에서는 과부와 약자들을 도와라고 말씀하시는데 그렇기 때문에 도와야 하는게 첫번째 이유이지 않을까?<br><br>주찬 : 칸트의 말은 너무 감정을 배제시키는 것 같다. 동정심은 이기적인 욕심이랑 다르게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감정이지 않을까?<br><br><br>Q2. 자신에게 부여한 정언명령이 있다면?<br>주찬 : 어떤 사람이든 차단하지 않기.<br><br>예인 : 누군가와 약속지키기. 최대한 지키려고 노력하는 편.<br><br>고은 : 시간약속 지키기.<br><br><br>Q3. 오도하는 진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br>주찬 : 빌 클린턴 대통령 사례를 보며 오도하는 진실은 거짓말과 다름없다는 생각을 했으나 긍정적인 상황에서도 쓰일 수도 있을 것 같다.<br>&nbsp;<br>예인 : 결과를 회피하는 행동인 것 같다. 자신의 법칙을 지키기 위한 이기적인 선택이지 않을까.<br>그러나 지혜로운 선택일수도 있을 것 같긴 하다. 상황에 따라서는 긍정적인 상황에 대입시킬 수 있진 않을까?<br><br>고은: 거짓말은 아니라고 생각. 진실을 다 얘기할 필요가 있을까? 상황에 맞게 대처한게 더 중요한 것 같다.<br>&nbsp;<br><br><br>Q4. 범죄자들도 인간이라는 이유로 존중받아도 되는가?<br>예인 : 가해자도 인간, 피해자도 인간. 우리나라에서는 가해자에 대한 형벌이 가볍다는 논란이 있는데 과연 그래도 될까? 조두순과 같은 반인륜적인 범행을 저지르고 반성도 안하는 사람을 동일하게 대해도 되는지 의문이 있음<br><br>고은 : 범죄자들도 인권을 보호해야한다. 그 사람들도 어떻게 보면 불쌍한 사람들일 수도 있기 때문.<br>주찬 : 칸트는 인간이 이성을 가졌기 때문에 존중받아 마땅하다고 말했는데, 사이코패스이거나 식물인간과 같이 이성을 잘못 이용하거나, 없는 사람들은 어떻게 대해야 한다고 말할지 궁금했다.&nbsp;<br>인간으로서 존중은 받되 죄에 대하여는 마땅한 벌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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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9 11:0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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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azazaz</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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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데미안&nbsp;</div><div>🗓2021.6.28 - 2021.7.11<br>헤르만 헤세<br><br>🦔15번째 2021.07.11<br>인도자 : 감예인<br>기록자 : 석주찬<br><br>1. 느낀점&nbsp;</div><div>예인 : 처음에는 좀 읽혔다가 중간부터는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다.&nbsp;</div><div>책을 읽으며 공감되는 부분도 있지만, 혼란스러운 부분도 있었다.&nbsp;</div><div>결론적으로 자기 자신의 길을 가라는 말인 것 같은데 마무리 부분에서 자신이 성숙해도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것은 아니고 자신의 목소리를 귀울이는 것이라는 부분이 좋았고,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정체성을 넘어서 더 구체적인 자아를 발견해야 할 것 같다.&nbsp;<br><br></div><div>희원 : 싱클레어가 주위 사람들에 많이 휘둘리는 것 같았다.(특히 크로머에게) 자기 자신의 상황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나의 공감능력을 돌아보게 됨. 계속해서 나를 돌아보고자 하는 싱클레어의 모습이 좋았다.&nbsp;<br><br></div><div>고은 : 처음에는 뭘 이야기 하는건지 잘 이해 못해서 책읽어드립니다를 참고했다. 구체적으로 자세하게 묘사되어 있는 걸 보면서 나도 길가면서 따라해봤다. 많은 사람들이 데미안을 극찬을 하는데 후반을 갈수록 무슨 말인지 이해하면서 극찬하는 이유를 알았다. 그렇지만 자기초월을 강조하는 부분이 조금 불쾌해 빨리 넘겼다. 그렇지만 작가의 자신의 세계관을 잘 표현하는게 좋았다.&nbsp;<br><br></div><div>주찬 : 1차 세계대전의 시대적 환경을 생각하며 읽으니 운명론적 시각이 이해가 잘 되었음. 또한 기독교를 향한 비관적 시각도 어느정도 이해됨.</div><div><br>2.글을 읽으며 인상 깊었던 부분, 공감되었던 부분.&nbsp;<br><br></div><div>예인: 야곱의 싸움 초반부에 "자신을 남들과 비교해서는 안돼~~" 부분이 공감이 많이 되었다. 그리스도 안에서도 우리는 획일한 모습이 아니라 다 각자 다르다.&nbsp;<br><br></div><div>희원 : 사춘기 시절을 회상할 때 성장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삶을 대하는 부분이 공감되었다.<br><br></div><div>고은 : 야곱의 싸움 중 피스토리우스 부분. 오늘 청년부 말씀 중에 우리의 진짜 행복은 내면의 하나님으로부터 온다는 부분과 비슷하게 느껴졌다. 또 좁은 문과 넓은 문이라는 내용도 들어가 있는 것 같아 인상깊었다.</div><div>또 작가의 의도를 보고 "인간을 죽이기 위해서~~~ 기도하는 법을 모른다"는 부분이 공감되었다.&nbsp;<br><br></div><div>주찬 : 인간은 자기 자신에게 도달하려 할 때 가장 큰 저항감을 받는다는 부분이 공감됨.<br><br></div><div>3. 데미안은 어떤 사람이라고 생각하는가??</div><div>예인 : 처음에 싱클레어가 정신분열증인줄 알았다. 데미안이 환상인줄.. 어떤 영적인 존재, 일반적인 인간은 아닌 것 같다. 마지막에 데미안과 싱클레어가 하나가 되는 부분에서 사람은 영적 존재인 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nbsp;</div><div><br>희원 : 먼저 방황을 겪고 방황에서 벗어나 방황을 겪고 있는 싱클레어를 도와주는 사람인 것 같다. 인도자의 역할!</div><div><br>고은 : pass&nbsp;</div><div><br>주찬 : 싱클레어가 자기 자신의 길로 갈 수 있도록 인도하는 사람, 만약에 데미안이 실존 인물이 아니라면 싱클레어 내부의 영혼&nbsp;</div><div>&nbsp;&nbsp;</div><div>4. 카인의 표지가 무슨 의미라고 생각하는가??</div><div><br>예인 : 데미안의 삘이 아닌가,, 아우라,,</div><div><br>희원 : 삶의 의지를 드러내는 문신인 것 같다.&nbsp;</div><div><br>고은 : 아벨을 죽이고 하나님께서 카인한테 표식을 했다고 하는데, 데미안은 다른 시점으로 카인을 바라봄. 악을 저질러도 나쁜 것이 아닌? 죄에 죄책감을 느끼지 말라는 느낌인 것 같다.</div><div><br>주찬 : "눈빛"과 관련되어 있는 것 같다.&nbsp;</div><div><br>5. 싱클레어는 무엇 때문에 악의 세계에 관심이 많았다고 생각하는가??</div><div><br>예인 : 커가면서 자신의 집에도 악이 있고 자신도 악을 행하는게 민감하게 반응하는 계기이지 않을까. 너무 선과 악을 구분하는 모습들 때문인 것 같다.&nbsp;</div><div><br>희원 : 일종의 반항심. 평화로운 가정이지만 아버지의 권위에 반항하고자 하는 마음??</div><div><br>고은 : 죄의 본성이다. 너무 신실한 가정환경 때문에 오히려 악에 끌린 것이 아닌가?</div><div><br>주찬 : 어린시절에는 호기쉼, 이후에는 고독을 쾌락으로 이겨내려한 것이 아닌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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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6:5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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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의 쓸모</title>
         <author>aazazaz</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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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최태성</div><div>🗓2021.7.12 - 2021.7.18</div><div><br></div><div>🦔16번째 2021.07.19</div><div>인도자 : 석주찬</div><div>기록자 : 이고은<br><br></div><div>1) 자신이 좋아하는 위인</div><div>감예인 : 이혜영, 국가가 어려운 상황 과운데 자신의 재산을 헌신한 모습이 멋있었다. 그는 다른이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모든 것을 헌신하였다. 부를 가졌지만 국가를 위해 헌신하였다. 현실에 필요한 것을 알고 도전한 그의 용기를 닮아가고싶다.</div><div>&nbsp;</div><div>석주찬 : 김육, 일생을 바쳐서 대동법을 주장한 분이시다. 자신의 일생을 나를 위해 산 것이 아닌 이웃을 위해 살아온 모습이 롤모델이 된 것 같다. “만물을 사랑하여 사람을 구제하자.”</div><div>&nbsp;</div><div>송희원 : 외교관 서희, 서희는 나와달리 불리한 상황가운데서도 지혜롭게 잘 이끌었다. 서희의 통찰력과 관찰력을 닮아가고싶다.</div><div>&nbsp;</div><div>이고은 : 세종대왕, 어린 나이에 왕으로 즉위하여 그는 평생을 나라와 백성을 위해 헌신하였다. 그의 삶을 통해 우리는 우리나라의 고유의 언어를 가지고 있다. 세종대왕의 삶을 닮아 나도 다른 이들을 위해 삶을 사는 사람이 되어야겠다.</div><div>&nbsp;</div><div>2) 자신은 역사를 어떻게 바라보았는가?<br>/ 자신이 생각하는 역사란?</div><div>감예인 : 역사수업을 열심히 들었던 것 같다. 하지만 역사를 삶에 적용시키지는 못했는데, 어떻게 적용하여 사고할 수 있는지를 책에서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nbsp;</div><div>&nbsp;</div><div>석주찬 : 역사에 대해 큰 생각을 가지지 못했었다. 하지만 역사는 후대사람들에게 교훈을 주기 위해 적은 것 같다고 느꼈다. 책에서는 역사를 강조하였지만 역사의 왜곡된 점이 있다고 생각이 되어 역사를 고지 곳대로 받아들이는 것은 생각이 작가님과는 일치되지 못했다.</div><div>&nbsp;</div><div>송희원 : 역사는 따분하다고 느껴졌다. 나에게 역사는 알아야하지만 급하지않은 이야기였다. 하지만 책을 읽고 과거의 위인들의 삶을 통해 역사의 중요성을 다시 느낄 수 있었다. 역사를 통해서도 앞으로의 삶을 볼 수 있어야겠다고 느꼈다.&nbsp;</div><div>&nbsp;</div><div>이고은 : 나에게 역사는 포기한 과목이었다. 하나의 수업으로 여겨 역사속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보지 못했었다. 책에서 흥미진진하고 쉽게 설명해주셔서 역사에 대한 흥미도가 높아졌다. 기회가 된다면 역사를 스토리로 다시 보아야겠다.</div><div>&nbsp;</div><div>3) 본인이 속한 공동체의 과제는 어떤 것이 있는가?<br>&nbsp;아니면 원하는 비전은?</div><div>감예인 : 교회의 규모가 있어 공동체 안에서 무리가 많이 보이는 것 같다. 그 가운데 어울리지 못하는 자들이 많이 보이는데, 교회의 본질을 기억하여 지극히 작은 자까지 사랑하는 모습이 필요한 것 같다.</div><div>&nbsp;</div><div>석주찬 : 대한민국, ‘능력주의’말이 있다. 능력이 있으니 성공을 인정해주며, 능력이 없어서 인정해주지 못하는 시선이 아니라 서로서로 돕는 것을 이해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div><div>&nbsp;</div><div>송희원 : 교회, 적응된 사람들은 잘 지내지만, 새로운 사람들을 반겨주지 못하고 챙겨주지 못하는 모습이 있는 것 같다. 새로운 사람들에게 예수님의 마음으로 나아가는 것이 필요한 것 같다.</div><div>&nbsp;</div><div>이고은 : 마을장, 함께 마을원을 위해 기도하는 마을장들이 되었으면 좋겠다. 주어진 자리에 책임감을 가지고 헌신하는 예배자가 필요한것 같다.&nbsp;</div><div>&nbsp;</div><div>4) 명사가 아닌 동사의 꿈이 있다면 무엇인가?</div><div>감예인 : “1. 그래도 희망이 있다고 말해주는 사람.” “2. 하나님께서 완전한 위로자 되심임을 전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div><div>&nbsp;</div><div>석주찬 : “가난한 사람들에게 금전적으로 도와주는 사람이 되고싶다.”</div><div>&nbsp;</div><div>송희원 :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 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div><div>&nbsp;</div><div>이고은 : “I work and live for the benefit of others.”</div><div>&nbsp;<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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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4 07:1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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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리학을 만나 행복해졌다</title>
         <author>fziaqw3ma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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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장원청<br><br></div><div>🗓2021.7.19 - 2021.7.27</div><div><br></div><div>🦔17번째 2021.07.27</div><div>인도자 : 이고은</div><div>기록자 : 송희원</div><div><br>🎬[ 가장 공감되었던 효과 ]🎬<br><br>💎이고은&nbsp;<br>1. 걷어차인 고양이 효과 : 일하면서 사람을 대할 때 받았던 부정적인 감정이 누군가에게 전치되는 현상이 일어난다.<br>2. 바넘 효과(p.58) : 사람들이 말하는 나로 인식될 수 있다. 자신의 것처럼 받아들일 수 있다.<br>3. 브루잉 효과 : 적용점/ ‘유레카’ : 우리의 관점이 내 것이 가장 옳은 것이 아니라 다른 사고들도 다양하게 해야 한다. 다양하게 바라볼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다.<br><br><br>💎석주찬(사람들에게 설득)<br>1. 엉덩방아 효과: 사람들은 완벽하기보다 한 가지씩 모자란 사람들이 더 호감을 산다. (in case of 면접) 99% 완벽 1% 실수<br>2. 대답 일관성의 원리(p.222) : 사람들은 자신이 했던 말을 지켜려 하는 편이다.&nbsp;<br>3. 애런슨 효과: a,b,c,d와 바랍잡이 e 사례. / 무조건 좋은 말만 해주는 것보다 부정적 -&gt; 긍정적일 때 더 호감을 삼<br>4. 신기-&gt; 루시퍼 효과 : 스탠퍼드 대학교 사례. 자신을 좋은 사람으로 착각하면 안 된다. 상황에 따라 사람은 변하기 때문!<br><br><br>💎송희원<br>1, 예고된 대가 : 성과급으로 동기부여를 할 수 없다. 내적 대가와 외적 대가가를 동시에 받을 때, 일의 동기는 증가하지 않고 오히려 일의 동기를 떨어뜨린다.<br>2. 자이가르닉 효과 : 일단 시작하면 끝나게 되어 있다. 어떤 일을 하고자 할 때 가장 좋은 방법은 즉시 시작하는 것이다. 일단 시작하면 자이가르닉 효과가 발휘되어 그 일을 완성하기 전에는 그만두고 싶어도 그만둘 수 없기 때문이다.<br>3. 로젠탈 효과 : 당신이 기대한 대로 그러한 사람이 된다. 학생에 대한 교사의 기대가 학생들에게 더욱 노력하여 자신을 변화시키게 만들었고 자기 자신을 보완하는 동력이 되었다는 것이다.<br><br><br>💎감예인<br>1.<br>2.<br>3.<br><br><br>주찬: 충청북도 괴산(8/2~27) 훈련 – 건강히 잘 다녀오길 --!<br>다음 책: 유럽도시의 기행<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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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7 05:5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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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전한 기독교 </title>
         <author>yening03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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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2021.08.14~08.30 <br><br>19번째 🦔<br><br>인도자 : 송희원<br>기록자 : 감예인<br><br><br>1. 책 읽으면서 와닿은 부분 <br><br>예인 : 205p 기독교적의미의 사랑은 감정이 아닙니다. 그것은 감정의 상태가 아니라 의지의 상태로서 우리 자신에 대해서는 자연적으로 가지고 있지만 남에 대해서는 배워서 익혀야 하는 것입니다. <br>내 안에 사랑이 없어 고민이었다. 근데 책에서 자신이 이웃을 사랑하나 사랑하지 않나 고민하느라 시간을 낭비하지 말라. 그냥 사랑한다 치고 행동하라. 그러다 보면 사랑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 나에게 필요한 말이라 와 닿았다. 사랑은 의지(will)이다!<br><br>희원 :101P 회개한다는 것은 수천년간 익혀온 자기 만족과 자기 의지를 버린다는 뜻입니다. <br>회개는 잘못된 행동을 돌이켜서 하나님의 뜻에 합당하게 사는 것으로 생각했는데 회개라는 것은 조금 더 넓은 의미이며, 삶 전체를 돌이키는 것과 사소한 것에서 하나님이 제외된 부분들도 회개의 영역임을 알게 되었다. <br><br>고은 : 3챕터의 8장 가장 큰 죄 이 부분이 가장 와닿았다. 교만이 가장 큰 죄라고 한다. 이 부분을 읽으며 교만에 대해서 정확히 알게 되었다. 생각보다 교만이라는 영역이 구체적이고 다양하다는 것을 알았다. “실제로 여러분이 얼마나 교만한지를 알 수 있는 가장 손쉬운 방법은 스스로에게 이렇게 묻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나를 무시하거나 알아주지 않거나 쓸데없이내 일에 참견하거나 은인 행세를 할 때 얼마만큼이나 싫은 마음이 드는가?” 이 질문에서 찔렸다. 사람들이 교만이랑 무시를 같다고 보지는 않은데, 무시당하는 것 같은 기분이 교만과도 연관이 있음을 깨달았다. <br><br>2. 자신에게 돌봄(자선)이란 어떤 의미인가?<br><br>예인 : 자선과 돌봄이란 내가 할 수 있는 재능과 은사를 통해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얼마전 신애라가 나온 세바시를 봤는데 그녀는 자신의 은사를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이라고 했다. 그 은사를 통해 소외당하고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을 돕는 어떤 사업에 연결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고 했다. <br><br>희원 : 자선이라 댓가를 바라지 않고 하나님의 사랑을 전달하는 것. 주변 사람을 돕기 위해서 노력을 하지만 하나님이 그것을 통해 복을 줄 것이라고 댓가를 바라는 마음이 있었다. 내가 준다고 해서 내 건강이 악화된다기 보다는 좋아진다는 의미(?) . 기브앤 테이크가 아닌 댓가 없이 사랑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br><br>고은 : 단순히 거지에게 밥을 해 준다고 해결되는 것이 아니다. 그 사람이 제대로 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 내가 누리는 삶 다음으로 자선을 생각했지 그 이전에 생각하지 않았다. 여유로서의 자선이 아니라 삶 자체가 자선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꾸준히 기도하는 그 땅과 아이들을 위한 것을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 나에게 필요할 것 같다.&nbsp; 한 영혼이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하기 위해 다리 역할을 하는 것 그것이 자선이다. <br><br>3. 이 책을 읽으면서 응답된 고민이나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된 부분이 있는지?<br><br>고은 : 어제 주일 말씀이 ‘팔복’이었다. 그것의 핵심은 하나님과의 관계였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올바를 때 사람과 물질 정신적인 관계와 질서가 올곧다. 평안함을 누리기 위한 방법을 더 구체적으로 적어준 것 같아서 좋았다.&nbsp;평안함을 유지하기 위해 하나님과의 관계를 위해 힘써야 겠다 느꼈다.<br><br>예인 : 사람은 가르쳐야 할 때보다 기억시켜야 할 때가 더 많다고 하였다. 믿음은 훈련이 필요한 걸 알고 있지만 게을렀다. 책에서는 믿음은 아무리 기분이 바뀌어도 한번 받아들인 것은 끝까지 고수하는 ‘기술’이며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믿음의 습관을 들이기 위해 훈련해야 한다고 했다. 그리고 그 첫 단계는 사람이 기분이 바뀌게 마련이라는 사실을 인정하는 것. 믿음에 있어 감정이 앞서면 안됨을 다시 상기하게 되었다. 훈련의 자리로 의지를 들여 나아가기를 포기하지 말아야 겠다.&nbsp;<br>&nbsp;<br>희원 : 하나님은 하나님 자신을 연료로 넣어야 달릴 수 있도록 인간을 만드셨다. 하나님 없이 스스로의 노력으로 행복할 수 없다. 주유소까지 가야 차가 다릴 수 있는데 그것은 귀찮다. 말씀 읽고 기도하는 일이 귀찮을 지라도 그것이 연료이기 때문에 의지를 들여 해야 겠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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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0 05:2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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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럽도시기행</title>
         <author>yening03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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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1.07.28~08.13</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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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0 05:2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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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옳다</title>
         <author>tjrwncks74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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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1.8.31~9.10<br><br>20번째🦔<br><br>인도자 : 감예인<br>기록자 : 석주찬<br><br>1. 새롭게 안 사실<br>&nbsp;주찬 : 현대 의학계에서는 우울증이라는 병을 너무 쉽게 진단내리며, 구체적인 상황을 알고 일상을 해결해주기 보단 약물에 의존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됨.&nbsp;<br>&nbsp;약물에 의존하는 치료법이 아닌 일상의 회복이 우울증에 효과적임을 알게됨.&nbsp;<br><br>희원 : 공감은 그저 들어주는게 아니라 상대방의 존재를 바라보는 것. 나는 그저 들어준다고 생각하고 실천했었는데 감정 소비가 많았음. 또 공감은 타고난게 아니라 배울 수 있다.&nbsp;<br><br>고은 : 공감은 타고난 기질이 아니고 연습해야 한다. 공감은 상대방의 존재 자체에 내려앉는 것. 그러나 실천하기에는 힘들었다.&nbsp;<br><br>예인 : 마음과 행동은 별개다. 상대의 마음을 먼저 알아줬을 때 상대방이 알아서 옳은 생각과 행동을 할 수도 있다.&nbsp;<br><br>&nbsp;<br><br>2. "마음이 어떠신가요"를 실천해본 사람.&nbsp;<br><br>주찬 : 아빠한테 물어봤는데 마음이 평안하다고 했다. 그런데 전도를 못나가서 조금 아쉽다고도 말했음. 주위 사람들을 만나다 대화가 잠시 끊길 때 사용하면 좋은 질문인 것 같다.&nbsp;<br><br>희원 : 동생이 당근마켓 애용하는 모습이 마음에 들지는 않지만, "당근마켓을 이용하는 마음이 어때?"라는 식으로 질문을 해봤음.&nbsp;<br><br>고은 : 충고평판을 기억하며 실천할랬는데 잘 안되었던 것 같다. 그런데 이대로 실천해준 사람이 솔아간사님이라는 생각이 들었다.&nbsp;<br><br>예인 :&nbsp; 아직 실천할 틈은 없었다. 책에 부정적, 안좋은 말을 하는 사람에 오히려 한 술 더 떠서 동조한 예시가 나오는데, 나도 그럴 때가 많았던 것 같다. 일단은 공감이 우선임을 느꼈던 것 같다.&nbsp;<br>&nbsp;<br><br>3. 책을 통해 깨달은 것 중 누군가와 대화를 하며 실행해 보고 싶은 것은?&nbsp;<br><br>주찬 : 최근에 노력하고 있는게 꼰대처럼 조언하지 않는 것.. 그냥 들어주고 조금 더 구체적으로 질문해주어야 겠다.&nbsp;<br><br>희원 : 순원의 입장에 공감하지 못했던 적이 있는데, 순원이 옳지 못하다고 생각하고 충고하려 했던 것 같다. 더 공감하도록 해야겠다.&nbsp;<br><br>고은 : 부정적인 말하는 사람에게 한술 더 떠서 공감해주기. 좀 더 오버액션으로 반응해주기.&nbsp;<br><br>예인 : "마음이 어때?"라고 물어보기. 칭찬 받기를 좋아하는 친구에게 성과에 대한 친구보다는 과정에 대한 칭찬, 존재에 대한 칭찬을 해야겠다.&nbsp;<br><br><br>&nbsp;<br><br>4. 우울한 감정이 왜 생긴다고 생각하는가?<br>&nbsp;주찬 : 모든 사람이 우울함을 느낀다고 하는데 이 책에서 보면 존재 자체가 인정받지 못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 아닐까.&nbsp;<br><br>희원 : 나는 햇빛을 안 보면 우울해지고, 말을 많이 안하면 우울해진다. 극복하는 방법으로는 햇빛을 보려고 베란다에 앉거나 친구와 전화 등을 한다.&nbsp;<br><br>고은 : 사람들과 비교당하며 살아갈 때 우울한 것 같다. 자존감과 생각하는 문제에 따라 우울이 생기는 것 같다.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는게 극복하는 방법인 것 같다.&nbsp;<br><br>예인 : 존재 자체를 궁금해하지 않는 사회, 먹고 살다 보면 상대방의 존재를 부정할 때도 있는 것 같다. 그러나 우울이 자기 자신에 대한 긍정적인 신호이기 때문에 나쁜 감정은 아니고 자연스러운 감정인 것 같다.&nbsp;<br>&nbsp;나는 그냥 가만히 있으면 우울이 조금 극복되는 것 같다! 무언가를 안하고 가만히 있기~<br>&nbsp;<br><br>5. 내가 사용하는 방어기제는 어떤 것이 있을까?&nbsp;<br><br>주찬 : 억압&nbsp;<br><br>희원 : '취소'라는 방어기제. 동생한테 막말한 다음 미안할 때 과자를 주며 아까는 미안했다는 식으로 말한다. 남탓을 하거나 합리화 하기도 한다.&nbsp;<br><br>고은 : 합리화&nbsp;<br><br>예인 : 합리화, 신체화<br>&nbsp;<br><br>6. 자기 자신에게 실천하고 싶은 것&nbsp;<br><br>주찬 : 우울은 자연스러운 감정. 받아들이자.&nbsp;<br><br>고은 : 내가 어떤 행동을 할 때 나에게 왜?라고 물어보기.&nbsp;<br><br>희원 : 우울이 자연스러운 감정으로 받아들이기 보단 원인을 찾고 해결하려 했다. 자연스럽게 받아들이자.&nbsp;<br><br>예인 : 나 스스로를 인정 잘 못한다. 이정도는 괜찮다고 나를 인정해주기. 1. 새롭게 안 사실<br>&nbsp;주찬 : 현대 의학계에서는 우울증이라는 병을 너무 쉽게 진단내리며, 구체적인 상황을 알고 일상을 해결해주기 보단 약물에 의존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됨.&nbsp;<br>&nbsp;약물에 의존하는 치료법이 아닌 일상의 회복이 우울증에 효과적임을 알게됨.&nbsp;<br><br>희원 : 공감은 그저 들어주는게 아니라 상대방의 존재를 바라보는 것. 나는 그저 들어준다고 생각하고 실천했었는데 감정 소비가 많았음. 또 공감은 타고난게 아니라 배울 수 있다.&nbsp;<br><br>고은 : 공감은 타고난 기질이 아니고 연습해야 한다. 공감은 상대방의 존재 자체에 내려앉는 것. 그러나 실천하기에는 힘들었다.&nbsp;<br><br>예인 : 마음과 행동은 별개다. 상대의 마음을 먼저 알아줬을 때 상대방이 알아서 옳은 생각과 행동을 할 수도 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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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05:2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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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선의 삶 외 3권</title>
         <author>fziaqw3ma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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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1.9.11~10.01</div><div><br></div><div>21번째🦔</div><div><br></div><div>인도자 : 이고은</div><div>기록자 : 송희원<br><br><br>🤎감예인<br>책: 소설 [최선의 삶]<br>선정 이유: 아이유 추천, 독립영화 개봉<br>- '더 나아지기 위해서 더 나빠졌다'&nbsp;<br>- 타인의 시선으로 바라봤을 때는 옳지 않을 수 있지만 각자의 상황에서는 최선의 선택이었을 것이다.<br>- 비행청소년들의 성장과정을 담담히 풀어냄<br>- 상처를 대하는 태도는 온전히 당사자의 것임을 느꼈다.<br>- "남들은 방황이라 일축했지만 나는 내가 원하는대로 최선을 다하며 살았다."<br>- 가지고 있던 편견이 깨지는 시간이었다.<br>추천: 부모님, 20대<br><br><br>🤎이고은<br>책: 톨스토이- 고전문학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br>선정 이유: 고전문학에 대한 접근성 낮추기 위함<br>- 4파트로 구성.&nbsp;<br>- 1파트가 가장 인상 깊었다. '3가지 질문'<br>-'3가지의 진리를 깨달아야 한다' : 우리 마음에 하나님의 사랑이 있음, 우리는 모두 심판을 받게 됨, 하나님은 살아계시다,<br>- 느낀점: 톨스토이가 어떤 사람인지 궁금했고,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를 생각하게 되었다.<br>인간의 본성은 악하지만 주님은 우리를 의롭다고 칭해주셨다는 생각이 들었다.<br>추천: 왜 살아가는지에 대해 고민하지 못했던 사람, 종교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사람<br><br>C.S루이스- [스크루테이프의 편지]<br>- 악마가 악마에게 쓴 편지.<br>- 그리스도인이 죄에 빠진 사람들에게 쓴 편지<br><br><br>🤎석주찬<br>책: 1년 안에 AI 빅데이터 전문가가 되는 법, 인공지능 시대의 비즈니스 전략<br>선정 이유: 경제학 책을 읽으려다가 , 어릴 떄부터 빅데이터에 관심이 많아서 읽게 됨<br>- 많은 직업이 '자동화'가 된다. ex. 택시운전사, 기사도 자율주행자동자가 나오듯 없어질 수 있다.<br>- 21세기 최고의 전문가는 빅데이터 전문가이다.&nbsp;<br>- 관심이 가는 직업이 되었다. 진로의 방향을 설정하게 되었다.<br>- '인공지능 시대가 도래하면 오히려 모든 사람이 컴퓨터를 사용하게 될 것이다.'<br>- 추천 알고리즘이 있다. // 알고리즘에서 벗어나고 싶은 사람들도 있다.<br>추천: 안 읽어도 괜찮아요 ㅎㅎ 두 번째 책은 회사 생활 중 읽어도 좋을듯!<br><br><br>🤎송희원<br>책: 결혼을 말하다<br>선정 이유: 이고은 추천, 싱글을 조급해하지 않고 누리고 싶었기 때문<br>감명깊었던 점:&nbsp;<br>추천: 3,4학년 이상, 결혼하고 싶은 사람, 결혼한 사람<br>이고은 추천: 현명한 여자의 기다림(예비부부가 많이 읽음)<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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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1 06:1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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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azazaz</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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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1.9.4~9.10</div><div>21번째&nbsp;</div><div><br></div><div>인도자: 석주차</div><div>기록자: 이고은</div><div><br></div><div>1.인상 깊었던 구절은?</div><div>주찬: 사회생활과 존재자체에 대한 존재를 구별했다. 사회생활은 현실적이고 포장적인반면,존재자체의 용어는 비포장도로여서 상대방의 마음에 도달 할 수 없다느 비율이 인상깊었다.&nbsp;</div><div><br></div><div>봄이 오면 강물은 풀린다. 감정을 강물에 비유해서 너그러워진다는 부분이 인상깊었다.&nbsp;</div><div><br></div><div>예인: 217, 항상 긍정적인 것이 좋은가?&nbsp;</div><div>불안이라는 감정에 어떻게 생각해야하는가 고민했다. 불안은 답을 내려가는 과정가운데 있는 것임을 깨달았다. 불안이 잘못된 감정이 아닌 필요한 감정임을 다시 깨닫게 되었다.&nbsp;</div><div><br></div><div>233, 사람은 자기가 안정하다고 느껴야 ~ 사람은 믿어도 되는 존재다. 이문구에 공감이 되었다. 이성적으로 판단하지 못하는 순간이 있는데 그 상황가운데 상대방 또는 내가 공감이 필요한 순간인것 같다.&nbsp;</div><div><br></div><div>희원: 4-2 삶의 현장에서 다른 사람들을 더 공감할 수 있다는 것이 느껴졌다. 공감받고 다른사람들을 공감할 수 있는 이해심이 넓어지는 모습을 통해 나도 닮아가고싶었다. 작가님의 부부처럼 살고싶다.&nbsp;</div><div><br></div><div>고은:&nbsp;</div><div>6- 마침내 자기도 자기 존재 자체를 확인하기가 어렵게 되고 그런 과정 속에서 자기에 대한 감각을 잃는다.&nbsp;</div><div>- 이전에 책을 읽으면서 들었던 감정들이 떠올라 인상이 깊었다. 더불어 이 상황을 조금이나마 공감이 되어 아파하는 연예인들생각에 마음이 아팠다.&nbsp;</div><div>- 213 사람사이의 경계가 있는것을 알지만 경계를 어떻게 지켜나가야할지의 실질적인 어려움이 생각나서 인상깊었다.&nbsp;</div><div><br></div><div>2.책에서는 '공감'이 다른 방법보다 먼저라고 말하는데 그것이 맞는 말이라고 생각하는가?</div><div>주찬: 공감이 먼저가 맞는것 같다. 책에서 감정은 항상 옳다고 이야기하였는데, 다양한 예시를 들으면서 이말에 대해 이해가 되었다. 사람의 말에 공감을 해주면서 모든일을 해결해줄수 있다는 것에는 아직의문이 있다.이부분은 삶에서 경험하면서 답을 찾아야겠다.&nbsp;</div><div><br></div><div>예인: 공감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는데, 공감을 하면 다 좋아지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전의 교육의 책에서 엄격하게 했어야했는데 그떄느 어떻게 해야하나 했는데. 맞는것 같다라고 설득이 된것 같다. 인상깊었던 구절을 통해 설득 .. 전제는 공감이 다른 방법보다는 먼저인게 맞구나를 느꼈다.&nbsp;</div><div><br></div><div>희원: 공감이 필요하다. 지금까지는 고민을 들으면서 동의를 하거나 듣기만 하였다. 이제는 공감을 먼저 적용해보아야겠다느 생각을 했다. 고민을 들었을 때는 충고평판을 했었는데, 그사람에게 도움이 되었을까 생각했는데 도움이 안되었을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따.&nbsp;</div><div><br></div><div>고은: 상황에 따라 다른것 같다. 하지만 책을 읽으면서 공감의 역할이 크다는 것을 느꼈다. 공감이 먼저되었을 때 다른 방법들을 꺼내지 않아도 상황이 해결되는 것같았다.&nbsp;</div><div><br></div><div>3.어린 아이들의 말에도 무조건 공감해주어야 한다고 생각하는가?</div><div>주찬: 공감이 필요한 부분도 있고 훈육이 필요한 부분이 있다. 지금 잘 지키고 있는 역할들은 이전의 훈육을 통해 지켜지고 있는것 같다. 상황에따라 다른것 같다.&nbsp;</div><div><br></div><div>예인: 어릴적 엄마가 마가복음 영어성경 암송을 시켰었다. 외우는 양이 벅찼었다. 컨닝을 했고, 엄마에게 혼이났다. 만약 그 상황에 엄마가 나의 벅찬상황을 감정을 공감해주었다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들에게 공감을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다시 느꼈다.&nbsp;</div><div>학교를 가면 아이들이 사회에 속하게 된다. 그 상황속에서 아이들은 훈육을 받기 때문에 부모는 그 아이의 편이되어 주어야한다는 생각이 들었다.&nbsp;</div><div><br></div><div><br></div><div>희원: 공감보다는 훈육이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에게 바른 행동을 보여주어야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nbsp;</div><div>공감해야할 부분과 훈유해야할 부분의 경계선을 찾기는 어렵다. 하지만 나의 경험으로는 아침을 꼭 먹어야하는 것이 힘들었다. 하지만 이것이 건강한 습관으로 이어지는것 같다.&nbsp;</div><div><br></div><div>고은: 공감을 해주고 들어주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어릴적 이야기가 이후 아이의 삶에도 영향을 끼친다. 책의 예시처럼 왜 이야기 안했어라는 말에 안들어줄것같다는 생각을 하였다고 한다. 이처럼 아이라고 하여 무조건 생각을 하지못하고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상황을 설명해주고 아이에 대한 마음을 봐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nbsp;</div><div><br></div><div>4.5-4) 내안에 남아있는 컴플렉스가 다른 사람을 바라볼때 변수가 될 수 있는 것은?</div><div>주찬: 알오티시를 하면서 운동에 대한 생각이 많이 들었고 그래서 이후에 아이에게 운동을 시켜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었다.&nbsp;</div><div><br></div><div>예인: 어릴적 전학을 많이 다녔다. 전학을 가면 소외감을 많이 느꼈다. 소외감을 누군가를 보고 있으면 더 예민한것 같다.&nbsp;</div><div><br></div><div>희원: 이전에는 학교에 대한 자격지심을 느꼈었다. 하지만 나처럼 자격지심을 느끼는 분을 보면서, 누군가에게 자격지심을 느끼지 않아도 돼라고 이야기하기보다. 어디든 가도된다 하고싶은걸 하라고 이야기해주고 싶다.&nbsp;</div><div><br></div><div>고은: 지금 제 안에 남아있는 컴플렉스는 “함께”이다. 어릴적 함께 하지 못했을 때의 감정을 느꼈었고, 그감정을 다른 사람들이 느끼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있어서 “함께”를 강조하게 되었던것 같다. 이것이 좋은면이 많지만 변수가 되는 것은 모두가 함께하지 못한다면 안하는 것이다.라는 변수와 다른 사람이 그렇게 느껴질것 같으면 함께 하지 않는 행동으로 이어졌다.</div><div><br></div><div>5.이 책에서 이것만은 꼭 기억하고 삶에 적용하면서 살아야 겠다고 생각하는 것은?</div><div>주찬: 너도 있지만 나도있다.는 말이 와닿았다. 공동체에서 생활하면서 전도를 하면서 미숙한 상황에 감정을 받아드릴때 나의 감정은 숨긴채 공감을 가졌었다. 앞으로는 나의 감정을 말하는 것이 잘못된것이 아님을 기억해야겠다.&nbsp;</div><div><br></div><div>예인: 충고평판보다 공감 먼저해야겠다. 사람에 대한 평가가 이미 내려졌으면 ~ 충고평판이 이루어지면 그 사람에 대해 궁금하지 않아서 공감이 먼저 되어야겠지만 나의 마음은 무시하지 말자.&nbsp;</div><div><br></div><div>희원: 존재자체를 보자. 생각보다 외형적인것들에 많이 영향을 많이 받고 있구나를 책을 잃으면서 많이 느꼈다. 외형에 휘둘리지 않고 존재를 바라보는 힘을 길러야겠다.&nbsp;</div><div><br></div><div>고은: “충고평판”하지말기! 하지만 이렇게 이해하면 너무 어려운것 같다. 누군가와 대화하면서 해답을 찾기보다 그사람의 마음과 감정을 헤아려야겠다. 그리고 이러한 문장이 있었다. “자기 보호에 민감한 사람만이 끝내 타인을 공감하는 일을 감당한다.” 다른이들을 공감하기전 나의 마음의 상태도 먼저 볼 수 있어야겠다.&nbsp;</div><div><br></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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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6:4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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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8 독서모임</title>
         <author>tjrwncks74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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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도자 : 송희원<br>기록자 : 석주찬<br><br>각자 읽은 책 나눈 날!!<br><br>고은 : 읽은 책 : &lt;정현종 - 섬&gt; , &lt;방문객&gt;이라는 시를 처음 읽었음.&nbsp; 한 사람을 알아간다는 게 조금 무섭다는 생각이 있다. 시집의 옆 페이지에 시 내용이 그려져 있어 상상되는 거 같아 좋았고, 내용이 어렵지 않고 우리 주위에서 일어나는 일들로 적혀져 있어 좋았다.&nbsp;<br><br>희원 : &lt;심리학을 만나 행복해졌다&gt; 안 읽어봤던 부분들을 다 읽었다. 요나 콤플렉스 부분이 인상깊었다. 성공할 수 없는 사람들의 심리를 나타내는데, "할 수 있을까?"와 같은 두려움으로 변화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는 것을 말함. 취업을 생각하면서 읽었는데 사람들마다 이런 효과 때문에 이랬구나할 수 있을거 같다!&nbsp;<br><br>예인 : &lt;내가 만든 신&gt;&nbsp; 이 책대로 살지는 못했다.. 우상은 돈, 성취, 권력, 자신이 원해오던 것들, 문화와 종교 등등이 될 수 있다. 특히 돈 부분을 읽으면서 찔렸다. 돈에 대해 절제한다고 하지만 미래에 대한 걱정 등 마음 속에 돈에 대한 욕심이 있었던 것 같다. 힘들어도 돈이 없다는 이유로 낙심을 하지 않을 수 있도록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다.&nbsp;<br>&nbsp;또 오래도록 간절히 바랄수록 우상이 되기 싶다. 비전또한 우상이 될 수 있음을 경계해야 겠다.&nbsp;<br><br>주찬 : &lt;크리스천의 연애&gt;<br>크러스천들의 연애와 결혼에 대한 내용이다. 연애할 때 6가지를 점검해야 한다고 말한다. 거절감, 분노, 사랑의 굶주림, 두려움, 열등감, 죄책감이다.&nbsp;<br>잘 점검하자!<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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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4 12:0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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