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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고등 문학 수행평가 대비] 에세이 쓰기 대회_ 화 김진수 선생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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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8-08 06:2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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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_구조도 샘플</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kbdaf54lyviq65ki/wish/2657772408</link>
         <description><![CDATA[<div>1. 소개</div><div>- 4학년 때 학급 반장이 되었다. </div><div>- 친구들이나 선생님의 기대를 어기고 싶지 않았다.</div><div>- 숙제를 하지 않았는데, 가지고 오지 않았다고 거짓말을 하게 되었다.</div><div><br></div><div>2. 주제 이해</div><div>- 사샤는 소년단원이 되고 싶다는 꿈이 있었다. 그런데 스탈린 동상의 코를 부수고 만다. 그 일이 들키면 자신은 소년단원이 되지 못할 뿐 아니라, 인민의 적이 될 것이다. 사샤는 보르카가 누명을 쓰고 잡혀가는 상황에서도 그 사건의 진실을 말하지 않았다. </div><div>- 사샤의 행동은 분명 잘못된 것이다. 그런데 사샤가 어떤 마음이었을지는 이해가 된다. 나도 내가 기대하는 것들이 모두 사라질까봐 겁이 나서 거짓말을 했던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div><div> </div><div>3. 책과 자기 경험의 연결</div><div>- 4학년 때 우리 반은 학급 반장을 한 학기에 두 번 나누어서 뽑았다. </div><div>- 나는 선생님과 친구들 사이에서 책을 읽는 것을 좋아하고, 모범적인 아이로 평가를 받고 있었다. 그것이 실제와는 조금 다르다고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그런 기대를 받는 것은 기분 나쁜 일은 아니었다. 그런 분위기에서 나는 조용한 성격이었지만 친구들의 추천으로 학급 반장이 되었다. </div><div>- 그런데 얼마 뒤에 일이 생겼다. 사회 조사 숙제를 잊고 하지 않은 것이다. 나는 계속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마음에 순간 숙제를 했지만 집에서 가져오지 않았다고 거짓말을 하고 말았다. 그 거짓말은 정말 금새 들통이 났다. 그 주에 학부모 상담이 있었던 것이다.</div><div> </div><div>4. 감정 표현 </div><div>- 나는 친구들 사이에서 크게 주목받는 편은 아니었다. 하지만 가끔 운동을 잘하거나 인기가 많은 아이들을 보며 부럽다는 생각을 하곤 했다. 그러다가 친구들에게 추천을 받아 학급 반장이 되니 더욱 기분이 좋을 수밖에 없었다. </div><div>- 나는 평소보다 더 올바른 척 말이나 행동을 하려고 했다. 그래서 선생님이 사회 조사 숙제를 꺼내라고 하면서 안 해온 사람은 일어나라고 할 때, 마음 속에 무척 큰 갈등이 생겼다. 그러자 순간 나는 거짓말을 하고 말았다. 하지만 그 거짓말을 하고 난 이후의 마음은 무척 힘들고 불편했다. 다다음 날 거짓말이 들통이 나서 혼이 날 때도, 오히려 빨리 들켜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을 정도였다. </div><div> </div><div>5. 결론</div><div>- 처음 이 책을 읽을 때만 해도 솔직하게 용기를 내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었다. 하지만 내 경험을 떠올리고 나니, 사샤는 얼마나 더 힘들었을지 이해가 되었다. 나는 그 작은 기대감 때문에 거짓말을 했다. 내가 이 일에 더 크게 반성했던 이유는 그것 빼고는 거짓말을 해야 할 이유가 전혀 없었다는 것이다. </div><div>- 사샤는 더 바라던 꿈이 있었고, 심지어 자신의 실수가 들통이 나면 그 교실에서 끌려나가 돌아오지 못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런 상황에서 용기를 내어 진실을 말하는 것은 정말 두려운 일이었을 것이다. </div><div>- 작가는 옳다고 믿는 것을 선택하는 용기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모든 사람들이 그런 용기를 갖는 것도 중요하다. 하지만 사샤의 교실에서는 그런 용기를 갖기가 쉽지 않다는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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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8 06:2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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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우유와 소보로빵_구조도 샘플</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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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소개</div><div>- 나는 어린 시절, 남들과 다른 나를 미워하며 주눅 들었던 경험이 있다.</div><div>- 또, 나를 싫어하는 줄 알았던 사람이 사실은 나를 좋아했음을 깨닫고 놀란 경험이 있다.</div><div>- 그 경험으로 인해 나 자신은 물론 내 주변 사람들도 다치게 했음을 알게 되었다.</div><div>- 그래서 커피우유와 소보로빵에 나오는 인물들에게 내 감정을 이입하며 다시금 위로 받고, 위로해주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div><div> </div><div>2. 주제 이해</div><div>- 나는 샘이 남들과 다른 자신의 피부색 때문에 슬퍼하고, 자신의 모습을 바꿔버리고 싶어 했던 마음을 이해한다.</div><div>- 나는 보리스의 아빠가 샘에게 쪽지를 남기는 장면을 통해, 보리스의 아빠가 어떤 마음이었을지 이해했다. 이는 나의 어린 시절을 반추하게 만들었다.<br><br>3. 책과 자기 경험의 연결</div><div>- 나는 어렸을 때, 할머니 댁에 가는 것이 정말 싫었다. 친척 중 또래가 없었을 뿐만 아니라 홀로 여자였던 나는 오빠들이 모두 마을회관에 놀러갔을 때 작은엄마들 옆에 앉아 조용히 전을 부쳤다. 어느 누구도 나에게 일을 하라 강요한 건 아니었지만 왠지 그래야만 할 것 같았다. 밥을 먹어도 모두가 식사를 마친 이후 작은 상에서, 잠을 자도 가장 구석진 방에서. 오랜 시간 너무 당연하게 겪어온 일들이기에 오빠들과 나는 다르게 행동해야 칭찬받고, 인정받게 됨을 어렴풋이 알게 된 것 같다. </div><div>- 엄마는 일을 마치고 앉아있는 나에게 언제나 달콤한 카스테라와 우유를 쥐어주셨다. 그리고는 “할아버지가 너 주시는 거야.”라고 하셨지만 나는 믿지 않았다. 할아버지는 내가 중학교 1학년 때 작고하셨는데, 그때까지 나에게 먼저 말을 붙여주신 적이 한 번도 없었기 때문이다. 나는 당연히 엄마가 시장 어딘가에서 카스테라를 사오시고는 내 기분을 풀어주기 위해 거짓말을 하신다고 생각했다. </div><div>- 아주 오랜 시간이 흘러서야 엄마의 말이 사실이었음을 알았다. 할아버지는 주 2~3회 신장 투석을 위해 병원을 다니셨고, 그때마다 병원에서 카스테라와 우유를 받으셨다고 한다. 그럼 할아버지는 그걸 먹지 않고 챙겨놨다가 어린 나에게 건네 주셨던 것이다. </div><div> </div><div>4. 감정 표현 </div><div>- 나는 할머니 댁에만 가면, 나를 포함해 모두를 속이는 가면을 쓰고 행동하는 듯한 느낌이 들어 불쾌했다. 만약 실수하여 가면이 벗겨지면, 모두가 나와 부모님을 탓하게 될까 봐 두렵기도 했다. 이런 내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웃고 떠드는 친척들을 보면서 짜증도 많이 났다. </div><div>- 그런데 내가 내 자신을 꾸며내고 있음을 알고 속상해하던 사람이 많았음을 알게 되었다. 부모님은 물론, 나에게 관심이 없는 줄 알았던 우리 할아버지까지. 모두를 위한다고 했던 내 행동이 나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도 상처를 주었다는 걸 깨닫고 나니 당황스럽기도 했고 후회도 됐다.</div><div> </div><div>5. 결론</div><div>- 나는 이 책을 통해 나를 힘들게 했던 이유 없는 죄책감을 떠올렸다. 그런데, 샘 역시 자신의 피부색을 가리는 가면을 쓰면서, 나와 같은 복잡한 감정을 느꼈을 거라고 생각하니 다가가 위로해주고 싶었다. 동시에 내 마음을 알아주는 것 같아 시원하기도 했다. 샘은 타고난 피부색으로 인해 오랫동안 고통 받는다. 하지만 그런 샘에게는 자기 대신 분노해줄 소냐와, 함께 피아노를 쳐줄 보리스가 있다. 나도 마찬가지이다. 내가 가면을 쓰든, 쓰지 않든 나를 아껴줄 사람들이 분명 존재한다. 그것을 잊지 않고, 그들과 나를 아끼며 살아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새삼 느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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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8 06:2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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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큰 발 중국 아가씨_구조도 샘플</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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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소개</div><div>- 우리 엄마 아빠는 내가 원하는 것들은 무조건 한번 해보라고 응원해주신다. </div><div>하지만 우리 가족 중에 나를 응원하지 않는 단 한 사람이 있다. </div><div>이 책에서 아이린이 할머니와 대화가 잘 통하지 않을 때 나의 친할머니가 떠올랐다. </div><div><br></div><div>2. 주제 이해</div><div>- 중국에 사는 아이린은 큰 발을 가졌다. 아이린의 큰 발은 사실 크지 않고 평범하다. 아이린의 발이 크다고 하는 이유는 ‘전족’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아이린은 여성의 발을 비정상적으로 옭아매는 전족이라는 전통을 거부한다. 뿐만 아니라 ‘여성’이라는 이유로 할머니와 집안이 강요하는 모든 것들을 거부한다. </div><div>- 나는 항상 자유롭게 살아왔지만 친할머니와 부딪힐 때마다 ‘여성이 해야 할 일’에 대한 훈계를 들어왔기 때문에 아이린의 마음을 충분히 이해한다. 하지만 아이린이 얼마나 자유를 꿈꾸었을지 알고 있기 때문에 그녀가 선택한 마지막 결말이 무척 아쉬웠다. </div><div> </div><div>3. 책과 자기 경험의 연결&amp;상세한 사례</div><div>- 어느 설 명절에 온가족이 할머니댁에 모였을 때의 일이다. 그때 나는 아마 3, 4학년 정도 되었을 것이다. 할머니댁에 엄청나게 신선하고 커다란 대게가 선물로 들어왔다. 부엌일을 도맡은 세 며느리들이 대게를 만지다가 너무 무시무시해서 소리를 지르게 되었다. 어린 나는 ‘아빠의 힘’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아빠를 데리러 안방에 들어갔다. “아빠, 대게가 무시무시해! 얼른 와서 도와줘!”라고 이야기 했는데 아빠는 텔레비전만 보고 계셨다. 대신 친할머니가 내게 호통을 치셨다. 아빠에게 부엌일을 시키면 안된다는 것이었다.</div><div>- 우리 아버지는 삼형제 중에 둘째다. 큰집에는 큰아들과 작은딸이 있고, 작은집에는 큰딸과 작은 아들이 있다. 큰집과 작은 집에 아들 손자가 한명씩 있는데 우리집에는 딸만 둘이다. 친할머니는 항상 그 점이 싫으셨나 보다. 어느날 아빠의 등을 두드리면서 “우리 아들 딸만 둘이어서 불쌍해서 어떡해.”라고 하셨다. 하지만 아빠는 아무 말이 없으셨다. </div><div> </div><div>4. 감정 표현 </div><div>1) 자기 노출</div><div>- 옛날, 친할머니가 어렸을 때는 대한민국이 아니라 조선시대였을 것이다. 그때는 너무나도 남아선호사상이 팽배했다. 친할머니도 당신의 할머니로부터 딸이라서 구박받는 경험을 많이 받으셨을 것이다. 그런 어린이가 할머니가 되었으니 딸이 없는 우리 아빠가 불쌍하다고 생각하고 아들이니 부엌일은 절대 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하셨을 것이다. 사회 공부를 해보니 충분히 이해되는 바지만 아빠의 반응은 절대 용서할 수 없다. 아빠는 항상 나를 예쁘고 곱다고 칭찬해주셨다. 그런 딸이 친할머니로부터 말도안돼는 호통을 받는데도 보호해주지 않았다. 지금도 친할머니는 내게 아빠에게 잘해라, 라는 말씀을 하신다. 어릴 때는 그런 말을 들을 때마다 화가 나고 억울했다. 하지만 이제는 “더이상 아빠한테 얼마만큼 더 잘하나요?” 라고 대답한다. 그러고 나면 속이 시원하다.</div><div><br></div><div>5. 결론</div><div>- 요즘은 누구나 자기가 원하는 대로 살아간다. 남자도 부엌일을 할 수 있고 여자도 원하면 어떤 직업이든 가질 수 있다. 할머니가 살던 시대와는 차원이 다르다. 하지만 여전히 어린이 친구들을 만나면 남자는 파랑! 여자는 핑크! 라고 얘기한다. 그래서 나도 내가 원하는 대로 살 거라고, 할머니한테 당당하게 얘기할 수 있는 것 같다. 아이린도 자기가 원하는 삶을 개척해나간 것이 맞다. 하지만 내가 만약 아이린이라면, 중국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을 누릴 수 있고 시도해볼 수 있는 미국에 갔으니 하고 싶은 공부도 하고 더 많은 곳을 여행하며 자유롭게 살 것이다. 아이린이 제임스라는 인물을 맞나 작은 중국식 레스토랑에 앉아서 하루를 보낼 생각을 하니 조금은 답답하고 안타깝다. 하지만 어느 곳에서든 여성들이 자신의 자유를 찾기 위해, 부당한 사회적 전통을 부수기 위해 노력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나도 앞으로 곳곳에서 자유를 찾으려는 사람들이 보일 때 이 책을 조심스럽게 추천할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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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8 06:2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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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조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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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소개<br>-나는 유치원 때 친구가 갑자기 시비를 걸어서 당황스러웠던 적이 있었다.<br>-싸워서 나를 미워하는 줄 알았지만 사실은 나를 위해서 한 말이여서 고마웠던 적이 있었다.<br>-그 경험으로 나와 그 친구가 더 사이가 좋아진 것을 알았다.<br>-그래서 커피우유와 소보로빵에 나오는 샘과 보리스의 감정에 이입하여 고마워 해주고 위로 해주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br><br>2.주제 이해<br>-보리스는 샘의 집에 방문하고 나서 샘이 괴롭힘을 당했을 때 방관한 자신을 되돌아본후 어떤 마음이었을지 이해한다.<br>-보리스는 샘에게 합주를 제안하는 것을 이해한다. 이는 나의 유치원 때의 시절을 되돌아 보게 만들었다.&nbsp;<br><br>3.책과 자기 경험의 연결<br>-나는 유치원 때 어떤 친구와 많이 친했다. 유치원 때 놀러 갈때고 그 친구와 같이 앉았고 모둠 활동이나 뭘 만들 때도 항상 같이 했던 친구이다. 오랫동안 지내오던 친구여서 싸우지도 않았고 갈등도 없었다.<br>-하지만 유치원에서 연주를 하는 날이 코앞이였다.나는 피아노를 담당했고 그 친구를 트라이앵글 담당이다.그때 처음으로 갈등이 있었고 싸우게 되었다.<br>-얼마 지나지 않아 연주 하루전에 나는 그 친구가 나를 편하게 해줄려고 해준것이였다. 나는 그 친구에게 미안해서 다시 같이 연주하자고 했고 마치 보리스가 샘에게 연주를 제안했던 것처럼 연주를 제안한 것이다.<br><br>4.감정 표현<br>-그 친구와 평소엔 친했지만 갈등이 생긴 이후 계속 만날 때마다 불쾌했다.만약 누가 실수라도 하면 놀리거나 삿대질을 했다.하지만 친구가 나를 위해 해준 말인 것을 모르고 한 나에게 짜증났고 화가났다.<br>- 내가 연주를 제안할 때 반성하는 마음과 미안하고 고마운 마음이 있었다. 내 말과 행동이 그 친구에게 얼마나 상처를 줄지 생각하니 지금도 미안했다.<br><br>5.결론<br>- 나는 이 책을 통해 미안함과 고마움이 떠올랐다. 이 책에도 보리스가 샘에게 연주를 제안 할 때 황당함과 고마움이 있었을 것이다.하지만 내가 그 친구와 갈등이 생긴 뒤 계속 싸워서&nbsp;복잡하고 슬픈 감정을 느겼을 생각을 하니 위로와 사과를 해주고 싶었다.그래서 나를 위해 조언과 좋은 말을 해주는 사람이 있고 나를 좋아해 주는 사람이 있으며 나도 그들과 나를 아끼고 사랑하며 살아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느낄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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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8 11:5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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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조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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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소개<br>- 우리반 친구 중에 다른 친구와 어울리지 못하고 다른 친구들이 싫어 하는 친구를 보고 많이 걱정 했다.<br>- 또, 나 또한 그 친구가 나를 싫어 하는 줄 알았는데 그 친구가 나에게 먼저 다가와 말을 걸어주어 깜짝 놀라고, 오히려 고마웠다.&nbsp;<br>- 그래서 그 친구가 이 책을 보고 다시금 위로 받았으면 좋겠다.<br><br>2. 주제 이해<br>- 보리스는 샘의 집에 방문하고 나서, 샘이 괴롭힘을 당했을 때 방관한 자신을 돌아보게 된 경험을 이해한다.<br>- 보리스는 샘에게 합주를 제안합니다. 샘은 어떤 감정을 느꼈을지 이해한다.<br><br>3. 자기 경험<br>- 나는 올해 '현민'이라는 친구를 사귀게 되었다. 현민이는 소심하지만 말이 많고 목소리가 커서 친구들이 현민이를 피해다닌다. 나는 딱히 현민이를 피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어느날 친구들은 현민이를 보이콧 하는 듯이 따돌리기 시작했다. 나는 참여? 하지 않았지만 왠지 다가가면 친구들이 나를 '왕따랑 노는 애'라고 놀릴 것 같아 다가가지 못해 미안했다.<br>- 하지만 나는 반의 화장이다! 친구들이 나를 이끌어 가라고 회장으로 뽑아 준 것이다. 그러기에 나는 용기를 내고 현민이 에게 다가가려고 마음을 먹었다. 그런데 현민이가 나를 찾고 있었다.  현민이가 나에게 '우리 친구 할래?' 라고 물었다. 그 친구에게도 기회이고, 나에게도 기회이다. 그 친구가 용기를 먹은 것 이다.<br><br>4. 감정 표현&nbsp;<br><br>5. 결론<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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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8 12:0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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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조도[이동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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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소개<br>- 사샤의 아버지가 잡혀가자 샤사가 여러 난관을 거치고 아버지를 찾으러 교도소로 가게 되는 이야기 이다.<br>-5학년 때 농구를 했다.<br>-같은 팀 친구가 계속 집중을 하지 않아서 농구공을 던졌다.<br><br>2.주제 이해<br>- 샤사가 눈싸움을 하는데 눈깔 네 개 한테 눈을 던져 눈깔 네 개의 안경이 부러졌다.<br>-몇 시간 동안 둘에 사이에&nbsp; 갈등이 있었을 것 같다.<br><br>3. 자기 경험<br>-5학년 때 학교 운동장에서 재밌게 농구 경기를 하고 있었다.<br>-우리 팀 친구가 계속 농구에는 집중하지 않고 축구 하는 친구들만 구경했다.&nbsp;<br>-나는 본인 화에 휩쓸려서 친구에게 농구공을 던졌다.<br>-친구는 집에 갔다.<br>-&nbsp; 몇 시간 동안 갈등이 있었지만 친구에게 공을 던진 날 나는 문자로 미안하다고 했고 다음 날 학교에서 미안하다고 사과했다.<br>-지금은 매우 친하게 지내고 있다.<br>-이 경험은 사샤가 눈깔 네 개 한테 눈을 던지고 한 동안 갈등이 있었돈 것이랑 비슷한 것 같다.<br><br>4. 감정 표현<br><br>-나도 샤사가 던진 눈덩이와 비슷한? 농구공을 던졌을 때 감정이 비슷한 것 같다.<br>- 나도 친구에게 용기 내어 먼저 사과 했는데 사샤도 용기 내어 교도소에 가는게 나랑 비슷한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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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8 12:0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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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조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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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소개<br>-5학년 때 구몬에서 문제를 거이 안 풀었다.<br>-엄마에게 들키면 혼날걸 알아 두려웠다<br>-엄마에게 다했다고 거짓말을 했다.<br>-이 작품은 소년단 입단을 간절히 꿈꾸던 샤샤가 소년단을 입단을 포기하고 교도소에 같인 아빠를 찾아가는 이야기다.&nbsp;<br><br>2.주제 이해<br>-샤샤는 소년단 깃발을 가지고 교실로 돌아가다.스탈린 동상의 '코'를 부러뜨린다.스탈린 동상을 망가뜨린 범인을 찾기 위해,친구들 끼리 의심하고 비밀경찰까지 출동한다.<br>-샤샤는 겨우 소년단에 들어 갔는 데 스탈린 동상의 코를 실수로 부러뜨렸다.이때 샤샤의 마음은 잡혀갈까봐 두렵고 숨기고 싶을 것 같다.<br><br>3.자기 경험<br>-등장 인물:엄마[세계관 최강좌],구몬쌤[화 많이 내는 사람(구몬쌤이 자기는 왜 이렇게 화를 많이 낼까라고 말함]<br>-나는 5학년 때 구몬을 거이 안풀 었다(이때는 목요일).그리고 엄마에게 들키면 혼난다는 것을 안 나는 엄마에게 다 했다고 속였다.나는 엄마에게 들킬가봐 두려웠다.그리고 금요일에 구몬쌤이 왔다.위 층에서 구몬쌤이 화를 냈다.그리고 수업이 끝났다.선생님이 엄마에게 거의 안 한 것을 말했다.나는 그때 위험을 감지했다.엄마가나를 섬뜩한 목소리로 불렀다.그리고 잔소리가 시작 됐다.잔소리 하다가 때리고 발로 내발 세게 치고 그리고 궁극에 엄마의 등짝 스매시를 맞았다.그렇게 등에는 엄마의 손바닥 자국이 생겼다.나는 그 이후로 구몬을 꼼꼼이 풀었다.<br><br>4.감정 표현<br>-나는 공부를 못 하는 편도 잘하는 편도 아닌 중간에서 조금 많이 위였다.그래서 나는 빨리 끝낼 수 잇었다.<br>-나는 갑자기 그날만 겁나게 하기 싫었다.그리고 그때는 학원과 학교 때문에 많이 밀려 있었다.나는 수요일,목요일에 것 만 했다,그리고 그 죄가 발각 되어 최고의 벌인 엄마의 등짝 스매시를 맞고 다음 부터 그러지 말아야 갰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5.결론<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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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8 12:1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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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조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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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소개<br>-초등학교 6학년 때 유튜브를 볼 때의 일이다.<br>-나는 초등학교 6학년 학생이다.<br>-큰 발 중국 아가씨 책은 사회적인 압력에 굴복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의 인생을 스스로의 선택으로 살아가는 것의 중요함을 전한다<br>&nbsp;주제 이해<br>-아이린은&nbsp; 전족을 거부해서 하웨이 도령과도 파혼을 당하고 가족과도 문제가 생기지만 나중엔 보모가 되어 행복한 삶을 살고 인생의 동반자 제임스도 만나게 된다. 여기서 아이린은 앞으로 더 자유롭게 살겠다는 의욕과 열정을 느꼈을 것이다.<br><br>&nbsp; 자기 경험<br>6학년 7월 15일정도에 있었던 일이다. 시험도 잘 못봐서 절망하고 슬퍼하고 있던 나였다. 그런데 유튜브를 보다 멋진 제목의 영상을 보게 되었다. 거기서 시각장애인 유튜버 '한솔'이 강의를 했었다. 비록 짧은 영상이었지만 그 안에 담긴 멋진 말이 나에게 교휸을 주었다. '지금처럼 무기력하게 살지 말고 의욕과 열정을 가져'이다.<br><br>&nbsp; 감정 표현<br>아이린이 처음에 전족을 거부해 절망을 느낀 것처럼 나도 7월 15일 경에 시험을 잘 보지 못해 무기력하던 나였다. 그래서 아이린이 보모가 되고 인생의 동반자 제임스를 찾았을 때 그 의욕과 열정을 난 누구보다 잘 공감할 수 있었다. 나도 멋진 강의를 들어 의욕과 열정을 느꼈기 때문이다.<br><br>&nbsp; 결론<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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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8 12:1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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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조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kbdaf54lyviq65ki/wish/2657973211</link>
         <description><![CDATA[<div>1.소개<br>-잘못된건 알았지만 학교 운동장에서 화단 물뿌리는 호스로 물장난을 했다<br>-선생님에게 혼났다 그리고 선생님이 누가 그랬냐고 했다<br>-난 무서워서 안했다고 했는데 내 단짝친구&nbsp; 현우가 자기가 그랬다고 했다.<br><br>2.주제 이해<br>-샤샤가 스탈린 동상의 코를 부쉈을때 샤샤가 아닌 보르카가 했다고 자백했다.<br>-샤샤는 무서워서 결국 거짓말을했고 누명을 씌웠다<br><br>3.책과 자기 경험의 연결<br>최근에 나의 친구 현우와 나는 운동장 체육창고 옆에서 술래잡기를 하고 있었다. 그러나 내 달리기가 너무 빨라서 친구는 하는족족 다 잡히고 말았다 그래서 나를 골탕먹이고 싶었던 친구는 운동장 화단에 물 주는 호스로 나를 쐈다 그래서 나도 친구를 쏘고 친구도 나를 쏘고 재밌게 물장난을 하다 보니 옷이 다 젖어있었다. 그래서 말릴려고 운동장 땡볕에 조금 있다가 교실로 갔다. 교실로 갔더니 선생님께서 "허억!!" 하면서 놀라셨다. 그리고 우리는 선생님한테 엄청 혼났다. "누가 쐈어" 선생님이 얘기하셨다.&nbsp;<br>난 그순간 엄마한테 전화가 가고 집에가서 혼날 생각을 했더니 너무 무서웠다. 그래서 난 "현우가요"라고 했다. 그러나 현우는 "제가그랬어요 죄송합니다"라고 했다. 그리고 혼나고 자리로 갔다. 그다음 쉬는시간에 얘기를 했다. "왜 너가 쐈다고 했어?" "야 상남자는 의리가 있어야지." "야 너가 그랬다고 한거 진짜 미안하다 진짜로." "괜찮아 상남자는 용서를 할줄 아는기라" 내 친구가 어떨때 일부러 상남자컨셉을 잡는다. 이상한 지역 사투리 쓰면서 그런<br>다. 어쨌든, 난 친구에게 굉장히 미안했다. 난 무서워서 친구탓을 했는데 친구는 내가 그랬다고 한것이 미안했다. 친구와 오래 행복하게 놀았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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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8 12:1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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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조도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kbdaf54lyviq65ki/wish/2657974245</link>
         <description><![CDATA[<div>&nbsp;1. 소개<br>- 이 책은 진정한 용기란 무엇일까 라는 질문을 생각해보게하는 책이다.<br>- 엄마와 커피집에가서 키오스크로 계산을 했었다.<br>- 분명 되는 카드였는데, 직원이 안된다고 했다.<br>- 엄마의 용기 있는 모습을 보고, 진정한 용기란,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일에 따라 행동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br><br>&nbsp;2. 주제 이해<br>- 사샤는 소년단원이라는 꿈이 있었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무척 힘들게 노력했다.<br>- 스탈린 동상, 그 위대한 동상의 코를 실수로 부러뜨리는 커다란 실수를 저질렀다. 보르카가 누명을 받아 잡혀가는 상황에서도 진실대로 말하지 않았고, 드디어 소년 단원이 되는 날이 왔다.<br>- 결국 그 시상대에서 도망쳤다.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일을 따라 행동한 것이다.<br>- 사샤는 죄책감도 들고 초조했을 것이다. 그럼에도 용기 있게 행동한다는 것은 분명 멋진 일이다.<br><br>&nbsp;3. 책과 자기 경험의 연결<br>- 학원 끝나고 엄마는 음료수를 사주시겠다며 새로 생긴 카페에 데려가셨다. 000커피에는 키오 스크로 계산해야 했다.&nbsp;<br>- 키오 스크에 엄마 카드가 인식이 안되자, 점점 사람들이 몰려들기 시작했고, 엄마는 해도해도 안되자, 엄마는 직원에게 물어보았다.<br>- 직원은 인식이 안되는 카드라고 그냥 가라고 햇지만, 엄마는 용기있게 되는 카드라고 말했다. 정말 아무데나 다 되는 카드였기 때문이다.<br>- 사람들은 뒤에서 눈치를 주기 시작했고, 나와 서진이는 그냥 가자고 했다.<br>- 우리 엄마의 용기있는 행동에서, 사샤의 용기있는 모습을 엿볼 수 있다.<br><br>&nbsp;4. 감정 표현<br>-&nbsp;누구든지 뒤에서 사람들이 기다려 촉박했던 적이 한번쯤은 있었을 것이다. 내가 계산한 것도 아니지만, 사람들이 기다리고 직원도 안되는 카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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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8 12:1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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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 구조도[서혜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kbdaf54lyviq65ki/wish/2657974290</link>
         <description><![CDATA[<div>1. 소개<br>학원에서 내가 진도가 가장 빠르고 공부도 제일 잘했었다.<br>어느날, 숙제를 까먹고 하지 않았는데, 자존심 때문에 숙제가 모르는 문제라고 말하고 한번더 생각해 보면서 풀었다.<br>이 기억이 사샤가 스탈린 동상의 코를 부러뜨렸을때와 비슷한 상황이라는 생각이 들었다.<br><br>&nbsp;2. 주제 이해<br>사샤는 학교에서 영웅의 아들이자 뛰어난 학생으로 촉망받았다. 사샤는 소년단원이 되고 싶다는 꿈이 있었다. 그런데 어느날 실수로 스탈린 동상의 코를 부수고 만다.&nbsp; 하지만 이 일이 들킨다면 소년단원이 되지 못할 뿐만 아니라 촉망의 눈길을 받지 못할 것이다.<br>그래서 사샤는 보르카가 잡혀가는 상황에서도 진실을 말하지 않았다.<br>사샤의 행동은 옳지 못한 짓이다. 하지만 나도 사샤를 조금은 이해할 수 있다. 나도 사람들의 기대를 져버릴까봐 거짓말을 한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br><br>&nbsp;3. 책과 자기 경험의 연결<br>나는 올해 겨울부터 시작한 학원에서 선생님과 친구들의 신뢰를 쌓아갔다.&nbsp;<br>나는 선생님과 친구들에게 밝고 공부 잘하는 성실한 아이로 평가받았다. 그런 평가는 오히려 기분이 좋았다.<br>그런데 얼마 뒤에 나는 숙제의 존재를 까맣게 잊은 채로 등원을 해버렸다. 나는 기대를 져버리고 싶지 않은 마음에 모르는 문제라고 거짓말을 하고 빨리 풀어버렸다. 히지만 금새 진도를 따라잡자 그나마 기분이 나아졌다.<br><br>&nbsp;4. 감정 표현<br>나는 올해 겨울부터 시작한 학원에서 선생님과 친구들의 신뢰를 쌓아갔다. 그러다가 선생님이 칭찬을 해주시니 기분이 무척 좋았다.<br>그러던 중 내가 숙제 내용을 잘못 기억해 숙제를 적게 해온 적이 있었다. 그러던 중 선생님이 숙제를 꺼내라고 하셨을 때 나는 못한 문제를 몰라서 못한 문제로 포장했다. 이후 마음은 무척 불편했다. 하지만 못해온 숙제의 양이 적어 금새 다른 애들을 따라잡자 마음이 한결 편해지고 오히려 다른 애들을 따라잡았다는 뿌듯함까지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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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8 12:1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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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조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kbdaf54lyviq65ki/wish/2657974308</link>
         <description><![CDATA[<div>1.소개<br>-나는 학교에서 원더 라는 영화를 보았다.<br>-그 영화에서 라는 어기라는 주인공은 12살으로 병 때문에 수술을 해서 얼굴이 다른 사람들 과는 다른 형태가 되어, 차별을 받는다.<br>- 그것으로 인해 어기는 친구가 아주 적어진다.&nbsp;<br>그래서 어기는 자신의 얼굴이 자신의 친구들을 없앴다고 생각하며 우주인 가면을 쓰고 다니며 자신의 얼굴을 가리고 다닌다.<br>-그러다 어기는 과학 프로젝트가 열린걸 알게 되어 잭과 같이 우주가 보이는 박스를 만들게 되고 그 프로젝트는 아주 큰 대 성공을 이루게 된다. 물론 그 사이에 서로간의 갈등이 있었지만 대성공을 이룬다.<br>-나는 커피우유와 소보로빵을 읽으며 어기를 위로해 주고 싶었다.<br><br>2.주제이해<br>-나는 샘이 남들과 다른 피부 때문에 슬퍼한 것을 이해한다.<br>-나는 샘의 집에 돌덩이가 날라왔을 때의 마음이 원더의 줄거리를 생각하며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nbsp;<br><br>3. 책과 자기 경험의 연결<br>-어기는 친구들과 지내고 싶어했다. 하지만 어기의 남들과 다른 얼굴로 친구가 생기지 못했다. 혼자였던 어기는 집에서 펑펑 울었다. 이 장면은 샘이 남들과 다른 피부색 때문에 생긴 문제와 비슷하다고 생각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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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8 12:1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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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kbdaf54lyviq65ki/wish/2659167929</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이 책을 보고 예전에 있던 일이 생각났다.지금은 내가 왜그랬는 지는 모르겟지만 다음에도 또 그런일을 안 한것 이 다행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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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0 03:4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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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완이의 착각과 합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kbdaf54lyviq65ki/wish/2659169630</link>
         <description><![CDATA[<div>&nbsp;커피우유와 소보로빵이란 소설책은 흑인이란 이유로 차별 받는 샘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이 책은 사회로부터 차별 받는 외국인 노동자들을 위해 우리가 어떤 일을 하고 무엇을 할 수 있는지 고민 할 수 있다.<br><br>&nbsp; 그러나 이 소설은 흑인 인종차별 문제만 다루고 있지 않다. 샘에게&nbsp; 일어나는 안 좋은 일들을 해결 해주려는 소냐와 샘과 오해를 가지고 있는 보리스가 합주를 같이 하자는 보리스의 모습으로 나의 유치원 때의 시설을 되돌아 보게 만들었다.또 샘에게 안 좋은 일이 일어날 땐 위로 해주고 싶기도 했다.&nbsp;<br><br>&nbsp; 나는 유치원 때 어떤 친구와 많이 친했다.유치원 때 놀러 갈 때도 그 친구와 같이 앉아서 가고 모둠 활동이나 뭘 만들 때도 항상 같이 했던 친구이다.오랫동안 같이 지내오던 친구여서 싸우지도 않았고 갈등도 없었다.얼마 지나지 않아 연주회 일주일 전 이였다.나는 피아노 담당이였고 그 친구는 트라이 앵글 담당이였다. 그때 서로 박자를 맞춰서 연주를 해야 하는데 어떻게 박자를 맞춰야 한다고 언성을 높인 적이 있다.그때 처음으로 갈등이 있었고 크게 싸우게 되었다. 결국 연주회 하루 전 이여서 박자를 맞추고 연습을 끝내야 했었다.나는 그 친구가 말해본 박자대로 쳐봤는데 훨씬 편했다.나는 그 친구가 나를 편하게 해준 것인데 내가 생각한 박자만 맞다고 우긴 것 이였다.나는 친구에게 미안해서 다시 합주를 열심히 하고 너의 박자로 연습하자고 했다, 결국 우리는 연주회에서 1등을 하고 맛있는 피자를 나누어 먹었다.<br><br>&nbsp; 그 친구와 평소엔 친했지만 갈등이 생긴 이후 계속 만날 때마다 불쾌했다.만약 누가 실수를 하면 놀릴 때가 많았다.하지만 친구가 나를 위해 해준 말인 것을 모르고 한 나에게 짜증 났고 화가 났다.내가 연주를 친구에게 제안할 때 반성하는 마음과 미안하고 고마운 마음이 있었다.내 말과 행동이 그 친구에게 얼마나 상처를 줄지 생각하니 지금도 미안했다.<br><br>&nbsp;&nbsp;나는 이 소설을 통해 미안함과 고마움이 떠올랐다. 이 소설에도 보리스가 샘에게 연주를 제안 할 때 황당함과 고마움이 었었을 것이다.하지만 내가 그 친구와 갈등이 생긴 뒤 계속 싸워서 복잡하고 슬픈 감정을 느꼈을 생각을 하니 위로와 사과를 해주고 싶었다.그래서 나를 위해 조언과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이 있으며 나도 그들과 나를 아끼고 사랑하며 살아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라는걸 느낄수 있었다.<br><br>&nbsp;<br><br>&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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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0 03:4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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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구조도 4번부터 이어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kbdaf54lyviq65ki/wish/2659173862</link>
         <description><![CDATA[<div>4. 감정 표현<br>-그떄는 친구와 그다지 친하긴 했는데 많이 친하진 않았다 근데 그 사건 이후로 친한 친구가 생겨서 기분이 좋았다<br>-친구가 자기가 그랬다고 거짓말한것이 너무 미안했다. 왜냐하면 난 친구가 그랬다고 거짓말했기 때문이다<br><br>5.결론<br>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을 읽을때까지만해도<br>왜 샤샤가 솔직하게&nbsp; 얘기하지 못할까 궁금했는데 나의 경험을 떠올려보니 이해가 갔다. 샤샤가 사는 공산주의 소련에서는 의견을 탄압하고 다른의견을 내놨다간 큰일나기 때문에 이해가 간다. 사람들은 나의 친구 현우처럼 무서운 상황에서도 진실을 말할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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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0 03:5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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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친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kbdaf54lyviq65ki/wish/2659188878</link>
         <description><![CDATA[<div>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에서는 완벽하지는 않은 무서운 교실이 나온다 이 교실에서는 다른의견을 내면 안된다 의견을 내더라도 선생님한테 거슬리면 큰일나는것이다.<br><br>이 작품은 소비에트의 영웅인 아빠를 동경하며 소비에트 소년단 입단을 간절히 꿈꾸던 샤샤가 소년단 입단을 포기하고 다시 교도소에 있는 아빠를 찾으러 간다는 내용이다.<br><br>어느날 샤샤가 스탈린 동상의 코를 부쉈을때 샤샤는 그 사실을 숨겼고 학교에 비밀 경찰이 오고 난리였다. 비밀 경찰이 누가 했냐고 물어보니 갑자기 보르카가 제가 했다면서 자백했다. 그래서 샤샤는 무서워서 결국 거짓말을 하였고 누명을 씌웠다. 나도 이런 경험을 하였다.<br><br>최근에 나의 친구 현우와 나는 운동장 체육창고 옆에서 술래잡기를 하고 있었다 그러나 내 달리기가 너무 빨라서 친구는 하는족족 다 잡히고 말았다. 그래서 나를 골탕먹이고싶었던 친구는 운동장 화단에 물주는 호스로 나를 쐈다. 그래서 나도 친구를 쏘고 친구도 나를 쏘고 재밌게 물장난을하 다보니 옷이 다 젖어있었다. 그래서 말릴려고 운동장 땡볕에 조금만 이따가 교실로 갔다. 교실로 갔더니 선생님께서 "허헉!" 하면서 놀라셨다 그리고 "누가 쐈어!!" 하고 소리치셨다. 난 그순간 엄마에게 전화가 가고 집에가서 혼날 생각을 하니 너무&nbsp; 무서웠다 그래서 난 "현우가요"라고 했다&nbsp; 그런데 현우는"제가그랬어요 죄송합니다" 하고 자리로 갔다 그다음 쉬는시간에&nbsp; 애기를 했다. "왜 너가 쐈다고 했어?" ''의리가 있어야지'' "너가그랬다고 한거 미안하다 진짜로" "괜찮아 상남자는 용서할줄 아는기라'' 내 친구가 가끔씩 상남자컨셉을 잡는다 이상한 지역 사투리 쓰면서 그런다. 어<br>쨌든 난 친구에게 되게 미안했다. 난 무서워서 친구탓을 했는데 친구는 내가 그랬다고한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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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0 04:2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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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조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kbdaf54lyviq65ki/wish/2659926813</link>
         <description><![CDATA[<div>1.소개<br>-나는 학교에서 원더 라는 영화를 보았다.<br>-그 영화에서 라는 어기라는 주인공은 12살으로 병 때문에 수술을 해서 얼굴이 다른 사람들 과는 다른 형태가 되어, 차별을 받는다.<br>- 그것으로 인해 어기는 친구가 아주 적어진다.&nbsp;<br>그래서 어기는 자신의 얼굴이 자신의 친구들을 없앴다고 생각하며 우주인 가면을 쓰고 다니며 자신의 얼굴을 가리고 다닌다.<br>-그러다 어기는 과학 프로젝트가 열린걸 알게 되어 잭과 같이 우주가 보이는 박스를 만들게 되고 그 프로젝트는 아주 큰 대 성공을 이루게 된다. 물론 그 사이에 서로간의 갈등이 있었지만 대성공을 이룬다.<br>-나는 커피우유와 소보로빵을 읽으며 어기를 위로해 주고 싶었다.<br><br>2.주제이해<br>-나는 샘이 남들과 다른 피부 때문에 슬퍼한 것을 이해한다.<br>-나는 샘의 집에 돌덩이가 날라왔을 때의 마음이 원더의 줄거리를 생각하며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nbsp;<br><br>3. 책과 자기 경험의 연결<br>-어기는 친구들과 지내고 싶어했다. 하지만 어기의 남들과 다른 얼굴로 친구가 생기지 못했다. 혼자였던 어기는 집에서 펑펑 울었다. 이 장면은 샘이 남들과 다른 피부색 때문에 생긴 문제와 비슷하다고 생각된다. 또, 원더의 결말에서는 어기와 잭이라는 친구가 서로 힘을 합쳐서 우주가 보이는 상자를 만드는데, 처음에 그 둘은 사이가 좋치 않았다.&nbsp;<br><br>4. 감정 표현<br>나는 어기를 놀렸던 줄리안에게 분노를 느꼈다. 그리고 책으로 줄리안이 나와서 줄리안 책을 읽어보았는데, 그래도 줄리안이 뻔뻔하고 나쁘다는 느낌이 들었다.<br><br>5. 결론<br>나는 이 책을 통해 사람들의 차별이 얼마나 무서운지 알게 되었다.<br>또, 샘과 보리스 처럼 처음에는 사이가 좋지 않았더라도, 주변에 사이가 안좋은 친구들과 친해지고 싶었다. 차별을 하면 하는 사람도 나빠지고 당하는 사람도 나빠진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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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1 04:0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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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조도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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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소개<br>학원에서 내가 진도가 가장 빠르고 공부도 제일 잘했었다.<br>어느날, 숙제를 까먹고 하지 않았는데, 자존심 때문에 숙제가 모르는 문제라고 말하고 한번더 생각해 보면서 풀었다.<br>이 기억이 사샤가 스탈린 동상의 코를 부러뜨렸을때와 비슷한 상황이라는 생각이 들었다.<br><br>&nbsp;2. 주제 이해<br>사샤는 학교에서 영웅의 아들이자 뛰어난 학생으로 촉망받았다. 사샤는 소년단원이 되고 싶다는 꿈이 있었다. 그런데 어느날 실수로 스탈린 동상의 코를 부수고 만다.&nbsp; 하지만 이 일이 들킨다면 소년단원이 되지 못할 뿐만 아니라 촉망의 눈길을 받지 못할 것이다.<br>그래서 사샤는 보르카가 잡혀가는 상황에서도 진실을 말하지 않았다.<br>사샤의 행동은 옳지 못한 짓이다. 하지만 나도 사샤를 조금은 이해할 수 있다. 나도 사람들의 기대를 져버릴까봐 거짓말을 한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br><br>&nbsp;3. 책과 자기 경험의 연결<br>나는 올해 겨울부터 시작한 학원에서 선생님과 친구들의 신뢰를 쌓아갔다.&nbsp;<br>나는 선생님과 친구들에게 밝고 공부 잘하는 성실한 아이로 평가받았다. 그런 평가는 오히려 기분이 좋았다.<br>그런데 얼마 뒤에 나는 숙제의 존재를 까맣게 잊은 채로 등원을 해버렸다. 나는 기대를 져버리고 싶지 않은 마음에 모르는 문제라고 거짓말을 하고 빨리 풀어버렸다. 히지만 금새 진도를 따라잡자 그나마 기분이 나아졌다.<br><br>&nbsp;4. 감정 표현<br>나는 올해 겨울부터 시작한 학원에서 선생님과 친구들의 신뢰를 쌓아갔다. 그러다가 선생님이 칭찬을 해주시니 기분이 무척 좋았다.<br>그러던 중 내가 숙제 내용을 잘못 기억해 숙제를 적게 해온 적이 있었다. 그러던 중 선생님이 숙제를 꺼내라고 하셨을 때 나는 못한 문제를 몰라서 못한 문제로 포장했다. 이후 마음은 무척 불편했다. 하지만 못해온 숙제의 양이 적어 금새 다른 애들을 따라잡자 마음이 한결 편해지고 오히려 다른 애들을 따라잡았다는 뿌듯함까지 들었다.<br><br>&nbsp;5. 결론<br>처음 이 책을 읽었을 때 그냥 예기를 하지 않으면 되지 않느냐는 생각이 들었는데,&nbsp; 내 경험을 떠올리고 나니 그게 마음대로 되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왜냐하면 죄책감이 꽤 많이 남기 때문이다.<br>사샤는 바라던 꿈이 있었고, 심지어 자신의 실수가 들통나면 죽을 수도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진실을 말하는 것은 아무래도 두려운 일이었을 것이다.<br>작가는 옳다고 믿는 것을 선잭하는 용기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모든 사람들이 그런 용기를 갖는 것도 중요하다. 하지만 사샤의 고실에서는 그러한 용기를 갖기가 쉽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br><br><br><br>                                                 - 서혜인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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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1 04:0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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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동후] 농구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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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이라는 책은 사샤의 아버지가 비밀 경찰 에게 끌려가 사샤가 아버지를 다시 만나기 위해 여러 난관을 해치고 아버지를 만나러 가는 내용이다.&nbsp;<br><br><br>사샤가 눈깔 네 개 한 테 눈덩이를 던졌을 때 눈깔 네 개의 안경이 박살 났을 때 둘 사이에는 조금 갈등이 있었을 것 같고 나도 그런 비슷한 경험을 해보았다.<br><br>5학년 때 일이었다. 나와 친구들은 학교가 끝나고 농구 장 에서 농구를 할 생각에 신이 나 있었다. 이제 몸 풀기를 하고 경기를 하려고 했다. 2대 2로 하기로 했었고 팀이 정해졌다. 이제 경기를 시작 했다. 나는 열심히 공격을 하고 있었는데 우리 팀 친구는 경기에 집중 하지 않고 옆에 운동장에서 축구 하는 친구들만 계속 바라보았다. 나는 그런 친구가 짜증 나서 화를 주체 하지 못하고 농구 공을 던졌다. 퍽!!! 농구 공이 쌔 게 맞는 소리가 났다. 친구는 비명을 질렀다. 그 친구는 집에 화나서 갔고 나는 엄청나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그래서 집으로 간 뒤 문자로 미안하다고 열심히 사과를 했다. 다음 날 학교에서도 나는 진심을 다해 사과 했고 친구는 사과를 받아줬다. 그래서 지금 나와 그 친구의 사이는 굉장히 좋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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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1 04:1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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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서혜인] 우리들이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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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요즘 인터넷을 살펴보면 여러 가지 사건사고가 많이 보인다. 서로 잘 배려하며 살아도 힘든 세상인데 사람들은 서로 싸운다. 모습이 다르다는 이유로 서로 디스 하기도 한다. 또 이러한 문제를 다룬 책들도 많다. 큰 발 중국 아가씨라는 책도 그중 하나다. 하지만 오늘은 큰 발 중국 아가씨를 읽으면서 생각났던 책, 초원의 연꽃에 대해 말해보려고 한다.<br><br>&nbsp;중국에 사는 아이린은 전족을 거부하여 큰 발을 가졌다. 하지만 사실 아이린의 발은 절대 큰 것이 아니다. 아이린의 발은 전족을 하지 않은 여느 사람들의 발과 크기가 비슷하다. 하지만 아이린은 평범한 발을 갖기 위해서 가족들과 싸워야 했다. 여기서 가족들이 전족을 한 이유는 중국인은 유럽인과 다르다는 인식으로 인한 차별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 차별이 당사자에게 얼마나 고통스러운지는 이 두 책을 통해 이해를 하게 되었다.<br><br>&nbsp;지금부터는 큰 발 중국 아가씨의 아이린이 아닌, 초원의 연꽃의 주인공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 한다.&nbsp;<br>이 책은 주인공이자 중국인 혼혈인 한나가 반란으로 중국인 어머를 여의고 아버지와 함께 이민을 와서 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견뎌내고, 비로소 모든 사람들이 자신을 인정할 필요가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힘차게 살아가는 이야기다. ' 초원의 연꽃 ' 과 ' 큰 발 중국 아가씨 ' 의 공통점은 주제가 비슷하다는 것이다. 그 주제는 남의 시선을 극복하고, 차별에 굴하지 않고 살아가자는 것이다. 나는 이 주제를 보고 깊게 감명받았는데, 그래서 나는 ' 초원의 연꽃 ' 을 이 글에 출연시킨 것이다. 앞으로도 이러한 정신이 널리 퍼졌으면 좋겠다.<br><br>&nbsp;요즘은 누구나 자신이 원하는 대로 살아갈 권리가 있다. 외국인이 한국에 와서 정상적으로 일할 수도 있고, 여느 동양인이 유럽에 가서 외국인을 통재하는 사장이 될 수도 있다. 하지만 여전히 중국인은 더럽다 와 같은 인식들의 상당량이 남아 있다. 하지만 오히려 그런 것을 신경 쓰지 않는 사람들도 있고, 옆에서 도와주는 사람들도 있다. 그런 의미와 내가 생각해 본 의미인 ' 남의 시선에 굴하지 말자 '라는&nbsp; 의미에서 나는 차별을 겪고 있는 친구가 주변에 있다면 조심스레 이 두 권의 책을 추천하고 싶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 서혜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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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1 04:1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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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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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 결론&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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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1 04:3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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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조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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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소개<br>-초등학교 6학년 때 유튜브를 볼 때의 일이다.<br>-나는 초등학교 6학년 학생이다.<br>-큰 발 중국 아가씨 책은 사회적인 압력에 굴복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의 인생을 스스로의 선택으로 살아가는 것의 중요함을 전한다<br>&nbsp;주제 이해<br>-아이린은&nbsp; 전족을 거부해서 하웨이 도령과도 파혼을 당하고 가족과도 문제가 생기지만 나중엔 보모가 되어 행복한 삶을 살고 인생의 동반자 제임스도 만나게 된다. 여기서 아이린은 앞으로 더 자유롭게 살겠다는 의욕과 열정을 느꼈을 것이다.<br><br>&nbsp; 자기 경험<br>6학년 7월 15일정도에 있었던 일이다. 시험도 잘 못봐서 절망하고 슬퍼하고 있던 나였다. 그런데 유튜브를 보다 멋진 제목의 영상을 보게 되었다. 거기서 시각장애인 유튜버 '한솔'이 강의를 했었다. 비록 짧은 영상이었지만 그 안에 담긴 멋진 말이 나에게 교훈을 주었다. '지금처럼 무기력하게 살지 말고 의욕과 열정을 가져'이다.<br><br>&nbsp; 감정 표현<br>아이린이 처음에 전족을 거부해 절망을 느낀 것처럼 나도 7월 15일 경에 시험을 잘 보지 못해 무기력하던 나였다. 그래서 아이린이 보모가 되고 인생의 동반자 제임스를 찾았을 때 그 의욕과 열정을 난 누구보다 잘 공감할 수 있었다. 나도 멋진 강의를 들어 의욕과 열정을 느꼈기 때문이다.<br><br>&nbsp; 결론<br>나는 책을 읽을 때부터 아이린의 결정과 선택들을 대부분 이해할 수 있었다. 그런데 나의 경험을 떠올려보니 더 이해하기 쉬웠다. 아이린이 사는 중국에서는 전족을 하지 않으면 삶을 잘 살 수 없고 고난을 겪게 된다. 하지만 우리는 아이린처럼 틀에 갖힌 생각에 맞서는 그런 용기가 많이 없다. 우리는 '그렇게 하면 잘 안될것이야'에 맞설 용기가 절실하게 필요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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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2 10:0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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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kbdaf54lyviq65ki/wish/2660600901</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nbsp;1. 소개<br>- 이 책은 진정한 용기란 무엇일까 라는 질문을 생각해보게하는 책이다.<br>- 엄마와 커피집에가서 키오스크로 계산을 했었다.<br>- 분명 되는 카드였는데, 직원이 안된다고 했다.<br>- 엄마의 용기 있는 모습을 보고, 진정한 용기란,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일에 따라 행동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br><br>&nbsp;2. 주제 이해<br>- 사샤는 소년단원이라는 꿈이 있었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무척 힘들게 노력했다.<br>- 스탈린 동상, 그 위대한 동상의 코를 실수로 부러뜨리는 커다란 실수를 저질렀다. 보르카가 누명을 받아 잡혀가는 상황에서도 진실대로 말하지 않았고, 드디어 소년 단원이 되는 날이 왔다.<br>- 결국 그 시상대에서 도망쳤다.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일을 따라 행동한 것이다.<br>- 사샤는 죄책감도 들고 초조했을 것이다. 그럼에도 용기 있게 행동한다는 것은 분명 멋진 일이다.<br><br>&nbsp;3. 책과 자기 경험의 연결<br>- 학원 끝나고 엄마는 음료수를 사주시겠다며 새로 생긴 카페에 데려가셨다. 000커피에는 키오 스크로 계산해야 했다.&nbsp;<br>- 키오 스크에 엄마 카드가 인식이 안되자, 점점 사람들이 몰려들기 시작했고, 엄마는 해도해도 안되자, 엄마는 직원에게 물어보았다.<br>- 직원은 인식이 안되는 카드라고 그냥 가라고 햇지만, 엄마는 용기있게 되는 카드라고 말했다. 정말 아무데나 다 되는 카드였기 때문이다.<br>- 사람들은 뒤에서 눈치를 주기 시작했고, 나와 서진이는 그냥 가자고 했다.<br>- 우리 엄마의 용기있는 행동에서, 사샤의 용기있는 모습을 엿볼 수 있다.<br><br>&nbsp;4. 감정 표현<br>- 누구든지 뒤에서 사람들이 기다려 촉박했던 적이 한번 쯤은 있었을 것이다. 내가 계산한 것도 아니지만, 사람들이 기다리고 직원도 안되는 카드라고 하여 조급하고 민망한 감정도 들었다<br>- 그래서 엄마한테 그냥 가자고 했던 것이다.ㅡ 하지만 엄마는 끝까지 되는 카드라고 말해 결국 음료수를 샀다. 한번더 찍어보니 되는 카드였던 것이다. 엄마는 우리에게 세상을 살다보면 이런 경험이 닥칠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그럴때마다 사람들의 눈치를 보며 포기하지 말고 자신이 맞다고 생각하는 일을 당딩하게 주장하면 직원도 더 친절하게 해줄 것이라고 했다. 내가 아직 세상을 다 살진 않았지만(?) 그 말이 정말 인 것 같다.<br><br>5. 결론<br>- 사샤는 사람들이 강압적으로 교육하고 세뇌하는 사회에서 도망쳐나왔다. 누가 뭐래도,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것을 선택하는 용기를 보여준 것이다. 우리는 이런 사샤의 모습에서 용기있는 선택을 배울 수 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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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2 10:2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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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불행과 행복을 항상 같이 있는데 불행의 슬픔이 너무 커 행복이 보이지 않는것이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kbdaf54lyviq65ki/wish/2660601660</link>
         <description><![CDATA[<div>&nbsp; 큰 발 중국 아가씨 책을 사회적인 압력에 굴복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의 인생을 굴복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의 인생을 스스로의 선택으로 살아가는 것의 중요함을 전한다. 나도 이 느낌을 한 유튜버의 강의에서 뼈저리게 느꼈다.<br><br>&nbsp; 아이린은 전족을 거부해서 하웨이 도령과도 파혼을 당하고 가족과도 문제가 생기지만 나중엔 보모가 되어 행복한 삶을 살고 인생의 동반자 제임스도 만나게 된다. 여기서 아이린은 앞으로 더 자유롭게 살겠다는 의욕과 열정을 느꼈을 것이다.<br><br>&nbsp; 6학년 7월 15일 무렵에 있었던 일이다. 그땐 유닥 시험도 잘 못봐서 슬퍼하고 있었다. 그러다 평소처럼 유튜브를 보게 되었다. 위 화면을 봤을 때 많은 걸 배울 수 있는 것 같아 이 강의영상을 보았다. 이 강의의 강의자는 시각장애인 유튜버 '한솔'이 강의를 했다. 비록 15분 정도였지만 그 안에 담긴 말이 나에게 감동을 주었다. 바로 '불행과 행복을 항상 같이 있는데 불행의 슬픔이 너무 커 행복이 보이지 않는것이다'이다. 이 말은 그때 나의 경험과 너무 잘 맞아서 그런지 너무 공감이 잘되고 감명깊었다. 이 강의를 가족에게도 보여주었는데 모두 좋은 강의라고 하였다. 난 이 강의를 통해 아무리 힘들어도 포기하지 말라고 나에게 말해주었다.<br><br>  아이린이 처음에 전족을 거부해 절망을 느낀 것처럼 나도 7월 15일 경에 시험을 잘 보지 못해 무기력하던 나였다. 그래서 아이린이 보모가 되고 인생의 동반자 제임스를 찾았을 때 그 의욕과 열정을 난 누구보다 잘 공감할 수 있었다. 나도 멋진 강의를 들어 의욕과 열정을 느꼈기 때문이다.<br><br>&nbsp; 나는 책을 읽을 때부터 아이린의 결정과 선택들을 대부분 이해할 수 있었다. 그런데 나의 경험을 떠올려보니 더 이해하기 쉬웠다. 아이린이 사는 중국에서는 전족을 하지 않으면 삶을 잘 살 수 없고 고난을 겪게 된다. 하지만 우리는 아이린처럼 틀에 갖힌 생각에 맞서는 그런 용기가 많이 없다. 우리는 '그렇게 하면 잘 안될것이야'에 맞설 용기가 절실하게 필요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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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2 10:3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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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kbdaf54lyviq65ki/wish/2660601760</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우리는 세상을 살면서 두 가지 갈림길에 서게될 때가 분명히 온다.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것' 그리고 '남이 하라고 하는 것' 말이다.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의 주인공, 샤사는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것을 실천으로 옮긴 인물이다. 사샤를 보며, 나는 두가지 갈림길에 섰었던 우리 엄마의 경험을 떠올릴수 있었다.<br><br>&nbsp; 사샤는 그토록 원하고 바라던 소년 단원이 될 기회가 있었다. 하지만 사샤는 그 순간, 도망쳐 버렸다. 왜일까? 사샤는 자신의 아빠가 잡혀가고, 자기 때문에 같은 반 아이가 잡혀가는 걸 보고 공포와 겁이 났을 것이다. 자기도 그렇게 될까 봐 무서웠을 것이고, 그토록 소년 단원을 원했었는 데 스탈린 동상의 코를 부러뜨리고, 자신의 아빠가 잡혀가면서 정말 이게 나의 길일까? 라는 혼란도 느꼈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걸 실천했다는 것은 대단한 용기가 필요한 일이었을 것이다.<br><br>&nbsp; 000 커피집에서의 일이다. 엄마와 나 그리고 서진이는 스노잉(음료수)를 마시러 키오스크 앞에 섰다. 주문할 음료수를 다 담고 계산을 하려하니 카드 인식이 안됬다. 000페이 라는 카드는 어디서나 다 되는데 계속 안되 엄마는 직원은 불렀다. 주문이 밀려있었던 것 같다. 직원은 카드를 받아 몇 번 해보더니 안되니 그냥 이렇게 말했다. "안되는 것 같아요. 여기선 안되는 카드 예요" 하지만 000페이는 정말 되는 카드였다. 그래서 엄마는 계속 하기 시작했다. 우리 뒤에는 줄이 계속 서기 시작했다. 모두 뒤에 줄이 밀려 조급했던 경험이 있을 것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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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2 10:3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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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착각.. 그리고 성공적인 합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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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커피우유와 소보로빵』이란 소설책은 흑인이란 이유로 차별받는 샘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이 책은 사회로부터 차별 받는 외국인 노동자들을 위해 우리가 어떤 일을 하고 무엇을 할 수 있는지 고민 할 수 있다.<br><br>&nbsp; 그러나 이 소설은 흑인 인종차별 문제만 다루고 있지 않다. 샘에게&nbsp; 일어나는 안 좋은 일들을 해결 해주려는 소냐와 샘과 오해를 가지고 있는 보리스가 합주를 같이 하자는 보리스의 모습으로 나의 유치원 때의 시설을 되돌아보게 만들었다.또 샘에게 안 좋은 일이 일어날 땐 위로 해주고 싶기도 했다.&nbsp;<br><br>&nbsp; 나는 유치원 때 어떤 친구와 많이 친했다.유치원 때 놀러 갈 때도 그 친구와 같이 앉아서 가고 모둠 활동이나 뭘 만들 때도 항상 같이 했던 친구이다.오랫동안 같이 지내오던 친구여서 싸우지도 않았고 갈등도 없었다.얼마 지나지 않아 연주회 일주일 전 이였다.나는 피아노 담당이였고 그 친구는 트라이 앵글 담당이였다. 그때 서로 박자를 맞춰서 연주를 해야 하는데 어떻게 박자를 맞춰야 한다고 언성을 높인 적이 있다.그때 처음으로 갈등이 있었고 크게 싸우게 되었다. 결국 연주회 하루 전 이여서 박자를 맞추고 연습을 끝내야 했었다.나는 그 친구가 말해본 박자대로 쳐봤는데 훨씬 편했다.나는 그 친구가 나를 편하게 해준 것인데 내가 생각한 박자만 맞다고 우긴 것 이였다.나는 친구에게 미안해서 다시 합주를 열심히 하고 너의 박자로 연습하자고 했다, 결국 우리는 연주회에서 1등을 하고 맛있는 피자를 나누어 먹었다.<br><br>&nbsp; 그 친구와 평소엔 친했지만 갈등이 생긴 이후 계속 만날 때마다 불쾌했다.만약 누가 실수를 하면 놀릴 때가 많았다.하지만 친구가 나를 위해 해준 말인 것을 모르고 한 나에게 짜증 났고 화가 났다.내가 연주를 친구에게 제안할 때 반성하는 마음과 미안하고 고마운 마음이 있었다.내 말과 행동이 그 친구에게 얼마나 상처를 줄지 생각하니 지금도 미안했다.<br><br>&nbsp; 나는 이 소설을 통해 미안함과 고마움이 떠올랐다. 이 소설에도 보리스가 샘에게 연주를 제안 할 때 황당함과 고마움이 었었을 것이다. 하지만 내가 그 친구와 갈등이 생긴 뒤 계속 싸워서 복잡하고 슬픈 감정을 느꼈을 생각을 하니 위로와 사과를 해주고 싶었다.그래서 나를 위해 조언과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이 있으며 나도 그들과 나를 아끼고 사랑하며 살아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라는걸 느낄 수 있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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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5 11:5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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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료수와 함께 찾은 진정한 용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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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우리는 세상을 살면서 두 가지 갈림길에 서게 될 때가 분명히 온다.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것' 그리고 '남이 하라고 하는 것' 말이다.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의 주인공, 샤사는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것을 실천으로 옮긴 인물이다. 사샤를 보며, 나는 두 가지 갈림길에 섰었던 우리 엄마의 경험을 떠올릴 수 있었다.<br><br>&nbsp; &lt;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gt;의 사샤는 그토록 원하고 바라던 소년 단원이 될 기회가 있었다. 하지만 사샤는 그 순간, 도망쳐 버렸다. 왜일까? 사샤는 자신의 아빠가 잡혀가고, 자기 때문에 같은 반 아이가 잡혀가는 걸 보고 공포와 겁이 났을 것이다. 자기도 그렇게 될까 봐 무서웠을 것이고, 그토록 소년 단원을 원했었는 데 스탈린 동상의 코를 부러뜨리고, 자신의 아빠가 잡혀가면서 정말 이게 나의 길일까?라는 혼란도 느꼈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걸 실천했다는 것은 대단한 용기가 필요한 일이었을 것이다.<br><br>&nbsp; 000 커피집에서의 일이다. 엄마와 나 그리고 서진이는 음료수를 마시러 키오스크 앞에 섰다. 주문할 음료수를 다 담고 계산을 하려 하니 카드 인식이 안됐다. 000페이 라는 카드는 어디서나 다 되는데 계속 안 돼 엄마는 직원은 불렀다. 주문이 밀려있었던 것 같다. 직원은 카드를 받아 몇 번 해보더니 안되니 그냥 이렇게 말했다. "안되는 것 같아요. 여기선 안 되는 카드 예요" 하지만 000 페이는 정말 되는 카드였다. 그래서 엄마는 계속하기 시작했다. 우리 뒤에는 줄이 계속 서기 시작했다. 모두 뒤에 줄이 밀려 조급했던 경험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 카드는 정말 되는 카드였기 때문에 엄마는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찍어봤다. 두둥! 기적처럼 그 카드는 작용되었고, 우리는 맛있게 음료수를 먹을 수 있었다.<br><br>&nbsp; 나는 그 음료수를 마시면서 옳다고 생각하는 일을 실천으로 옮기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사샤도 진실을 바로 말할 수 없었던 이유가 자신이 소년단원이 되지 못할까 봐였을 것이다. 그가 자신이 그토록 바라던 것을 못 이룰 수도 있지만, 사실대로 말하는 것이 어려웠다는 것을 이번 경험으로 이해가 되는 것&nbsp; 같다. 만약 정말 되는 카드였는데도, 못 사 먹었다면 억울했을 것이다. 그 후, 텔레비전에서 그날 사용했던 같은 카드 광고가 나왔다. 다_ 되는 카드라고 하는 광고를 보고 나는 내가 어른이 되더라도 이 경험을 잊지 않고 옳다고 생각하는 것을 당당히 말할 수 있는 용기를 되새기겠다고 다짐했다.<br><br>&nbsp; 사샤의 옳다고 생각하는 것을 선택하는 용기는 나에게 세상을 살면서 갖고 있는 것을 당당히 이용할 수 있는 용기를 주었다. 이제 나는 두 가지 갈림길,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것'과 '남이 하라고 하는 것'에 섰을 때 나는 고민 없이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 것을 선택할 수 있을 것 같다. 남의 말에 치우치지 않고 내가 맞다고 생각하는 것을 실천하는 용기가 진정한 용기이기 때문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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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5 11:5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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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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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미안했다. 오래 행복하게 놀았으면 좋겠다.<br><br>지금 생각해보니 그다지 친하긴 했는데 많이 친하진 않았다 그런데 그 사건 이후 친해져서 친한친구가 생긴게 기분이 좋았다.<br>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을 읽을때까지만해도<br>왜 샤샤가 솔직하게&nbsp; 얘기하지 못할까 궁금했는데 나의 경험을 떠올려보니 이해가 갔다. 샤샤가 사는 공산주의 소련에서는 의견을 탄압하고 다른의견을 내놨다간 큰일나기 때문에 이해가 간다. 사람들은 나의 친구 현우처럼 무서운 상황에서도 진실을 말할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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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5 11:5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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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친구(완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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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에서는 완벽하지는 않은 무서운 교실이 나온다 이 교실에서는 다른 의견을 내면 안된다 의견을 내더라도 선생님한테 거슬리면 큰일 나는 것이다.<br><br>이 작품은 소비에트의 영웅인 아빠를 동경하며 소비에트 소년단 입단을 간절히 꿈꾸던 샤샤가 소년단 입단을 포기하고 다시 교도소에 있는 아빠를 찾으러 간다는 내용이다.<br><br>어느날 샤샤가 스탈린 동상의 코를 부쉈을때 샤샤는 그 사실을 숨겼고 학교에 비밀 경찰이 오고 아주 난리였다. 비밀 경찰이 누가 했냐고 물어보니 갑자기 보르카가 제가 했다면서 자백했다. 그래서 샤샤는 무서워서 결국 거짓말을 하였고 누명을 씌웠다. 나도 이런 경험을 하였다.<br><br>최근에 나의 친구 현우와 나는 운동장 체육창고 옆에서 술래잡기를 하고 있었다 그러나 내 달리기가 너무 빨라서 친구는 하는족족 다 잡히고 말았다. 그래서 나를 골탕먹이고싶었던 친구는 운동장 화단에 물주는 호스로 나를 쐈다. 그래서 나도 친구를 쏘고 친구도 나를 쏘고 재밌게 물장난을하 다보니 옷이 다 젖어있었다. 그래서 말릴려고 운동장 땡볕에 조금만 이따가 교실로 갔다. 교실로 갔더니 선생님께서 "허헉!" 하면서 놀라셨다 그리고 "누가 쐈어!!" 하고 소리치셨다. 난 그순간 엄마에게 전화가 가고 집에가서 혼날 생각을 하니 너무&nbsp; 무서웠다 그래서 난 "현우가요"라고 했다&nbsp; 그런데 현우는 "제가 그랬어요 죄송합니다" 하고 자리로 갔다 그다음 쉬는시간에&nbsp; 애기를 했다. "왜 너가 쐈다고 했어?" ''의리가 있어야지'' "너가 그랬다고 한거 미안하다 진짜로" "괜찮아'' 어쨌든 난 친구에게 되게 미안했다. 난 무서워서 친구탓을 했는데 친구는 내가&nbsp; 그랬다고한게 미안했다. 오래 행복하게 놀았으면 좋겠다.<br><br>지금 생각해보니 그다지 친하긴 했는데 많이 친하진 않았다 그런데 그 사건 이후 친해져서 친한 친구가 생긴게 기분이 좋았다.<br>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을 읽을때까지만 해도<br>왜 샤샤가 솔직하게&nbsp; 얘기하지 못할까 궁금했는데 나의 경험을 떠올려보니 이해가 갔다. 샤샤가 사는 공산주의 소련에서는 의견을 탄압하고 다른 의견을 내놨다간 큰일나기 때문에 이해가 간다. 사람들은 나의 친구 현우처럼 무서운 상황에서도 진실을 말할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 자신의 의견과 남이 하라는 것 그중에서 나의 의견을 할수 있다. 남이 하는것을 따라하다 보면 노비밖에 더 된다.<br><br>세상이 샤샤에게 말한다. 다른 사람들을 일러야 너가 산다고말한다. 그런데 생각을 해보면 과연 우린 이런 상황에서 정의롭게 행동할수 있을까? 여러분도 평소에 잘못을 했을때 누명을 씌우지 말고 사실대로 정의롭고 줏대있게 살아야 한다. 그리고 사회의 나쁜 점들을 얘기하고 고쳐나가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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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5 12:0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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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 완성한거는 맨 밑에 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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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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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5 12:0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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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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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은 주인공 샤샤의 아버지가 교도소로 잡여간다.샤샤는 자신이 겁나게 되고 싶던 소년단을 포기하고 양심을 지키러 교도소에 같인 아버지를 보러간다.<br><br>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은 무서운 선생님의 말을 반대하면 맨 뒤로 보내는 무서운 반이고 이 책의 시대 적 배경에는 신고를 받은 이유로 아무 근거 없이 교도소에 잡혀간다.<br><br>나는 5학년 때 구몬을 거이 안풀 었다(이때는 목요일)그리고 엄마에게 다 했다고 속였다.나는 엄마에게 들킬까봐 두려웠다.그리고 금요일에 구몬쌤이 왔다.이 층에서 구몬쌤이 화를 냈다.그리고 수업이 끝났다.구몬쌤이 엄마 한 태 구몬을 다 안했다고&nbsp; 말했다.나는 그 순간 위험을 감지했다.엄마가나를 섬뜻한 목소리로 불렀다.그리고 잔소리가 시작 됐다.잔소리를 하다가 때리고 발로 내발 세게 치고 궁극에 등짝 스매시를 맞았다.그렇게 등에 손바닥 자국이 생겼다.그 이후로 나는 구몬을 꼼꼼이 풀었다.<br><br>나는 이일 이후&nbsp; 엄마 한테 잘 안푼 것이 걸리면 등짝 스매시를 맞는 걸 깨달았다.그래서 현재까지도 구몬을 꼼꼼이 풀고 있다.샤샤가 스탈린 동상의 코를 박살 낸 것 보다는 덜 하겠지만 숨긴 후에 들킬까 봐 두려워하는 지 알 것 같다.<br><br>나느 이책을 보고 예전에 있던 일이 생각 났다.그리고 등짝 스매시 예기를 쓰다보니 예전에 엄마가 보여준 사진이 떠올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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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5 12:1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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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우유와 소보로빵/ 영화 &quot;원더&quot;와 함께 보는 차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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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커피우유와 소보로빵에서는 흑인인 샘이 차별을 당한다. 이 책에서는 차별을 받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라고 볼 수 있다.하지만, 이 소설은 차별 뿐만 아닌, 샘에게 일어났던 일,보리스와 친해지는 일들도 있다. 이 책은 내가 5학년 때 보았던 영화, [원더]를 생각나게 만들었다.&nbsp;<br><br>커피우유와 소보로빵에서는 흑인인 샘이 차별을 당한다. 이 책에서는 차별을 받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이 소설은 차별뿐만 아닌, 샘에게 일어났던 일, 보리스와 친해지는 일들도 있다. 이 책은 내가 5학년 때 보았던 영화, [원더]를 생각나게 만들었다.&nbsp;<br><br>원더에서는 주인공 어기, 친구들은 샘, 줄리안, 크리스틴, 존, 등등 여러 친구들이 있다. 하지만 이 중에서 줄리안은 샘과 같은 다른 친구에게 어기의 나쁜 점만 말하여 어기가 놀림받게 만든다. 그중 잭이라는 친구도 어기를 놀리고, 잭은 급식시간에 어기에게 사과를 한다.&nbsp;<br>어기는 잭을 친하게 받아들였고, 같이 밥을 먹으며 장난도 치고, 같이 놀고, 게임도 하면서 서로 친하게 지낸다. 며칠 후 학교에서는 할로윈 파티가 열리게 되고, 어기는 줄리안에게 입고 올 옷을 물어보자, 줄리안은 너부터 말해라고 한다. 그래서 어기는 스타워즈에 나오는 캐릭터 캐릭터 옷을 입는다고 한다. 그러자 줄리안은 다른 캐릭터를 닮았다고 비하하며 어기를 또다시 놀린다. 어기는 그다음 날 핼러윈 파티에 캐릭터 옷을 입지 않고 사신 의상과 가면을 쓰고 온다. 줄리안은 어기가 온 줄도 모르고 잭에게 어기에 대해서 물어본다. 그러자 잭은 자신이 어기였으면 자살을 할 것 같다 라며 말한다. 어기는 그게 잭이라는 것을 알아채고 학교에서 빠져나온다.<br><br>어기는 처음에 그렇게 친구가 많지 않았다. 그래서 어기는 친구가 많음 아이들이 부러웠다. 그러다가 자신에게 처음으로 다가온 친구, 잭이라는 친구가 생겨 어기는 기분이 좋았을 것이다. 그런데 잭이 어기의 뒷담을 까자 어기는 당황스럽기도 하고, 배신감도 느꼈을 것이다. 이런 모습을 보면 나는 어기가 너무 안쓰러웠고, 어기의 친구가 되어주고 싶었다. 내가 만약 어기의 친구였다면, 어기를 괴롭히는 친구들을 보며 방관하지 않고, 어기를 용기 있게 도와주며, 어기에게 자신감을 줄 것이다.&nbsp;<br><br>이 작품을 어기가 읽었다면 자신의 예전 생활이 떠올랐을 것이다. 하지만, 그렇게 큰 타격을 입진 않았을 것이다. 왜냐하면 이젠 어기에게 자신감이 생겼기 때문이다. 이 책과 영화를 보면서 나는 우리 사회가 조금이라도 더 차별에 대해 관심을 기울이고, 법을 만들면 좋겠다. 어른들도 아이들이 학교에 갔다 오면 오늘 무슨 일 있었어?라고 한 번쯤은 물어보고, 무슨 일이 있었다면 서로 이야기해보면 좋을 것 같다. 또, 어린이들은 학교에서 차별이나 놀림이 생기면 방관하지 말고, 꼭 선생님이나 부모님에게 바로 말씀드리면 더욱더 차별 없는 사회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또, 차별을 당해, 속상하고, 억울한 아이들에게 한 마디를 하자면 이렇게 말해주고 싶다. '너를 싫어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꼭 너를 싫어하는 사람만 있는 건 아니야. 너를 좋아하고 소중하게 여기는 사람들도 있으니 너를 싫어하는 사람들은 무시하고, 너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친하게 지내면서 행복을 찾았으면 해'이 말을 들은 차별을 당하는 아이들, 그리고 놀림을 당하고 슬픈 아이들이 행복해지면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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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5 12:1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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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큰 발 중국 아가씨 에세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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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요즘 뉴스를 보거나 유튜브를 보는데 안타깝고 슬픈 소식이 보인다. 사람들은 자신과 다르다는 이유로 서로 헐뜯는다. 그래서 소설 『큰 발 중국 아가씨』를 읽으면서 나와 다르다고 일어나는 사건 중에서도 자신이 그 아픔을 겪고도 자신의 힘으로 자신이 원하는 직업이 되는 장면이 떠올랐다.<br><br>&nbsp; 중국에 사는 아이린은 어렸을 때 전족을 거부해서 다른 여자들과는 달리 큰 발을 가지게 되었다. 중국에 있는 여자들 보단 큰 발일 것이고, 전족이란 문화가 없는 나라에선 그냥 평범한 발이다. 아이린은 평범한 발을 갖기 위해서 가족들이랑 전족을 따르는 여성들과 싸워야 했다. 하지만 그 일을 견디고 자신의 뜻을 굽히지 않는 아이린이 존경스러웠다.<br><br>&nbsp; 나도 아이린처럼 뿌듯하고 자랑스러운 경험이 있다. 바야흐로 내가 초등학교 4학년 모둠 활동 때의 일이였다.그때 학교에서 공익 광고을 짧게나마 만드는 것이였다. 처음에는 친구들끼리 "얘들아, 우리 이렇게 하자"라고 하면 "좋아", "나도 그렇게 생각해"와 같이 의견이 맞아서 열정 넘치게 광고 찍을 준비를 했다.하지만 본격적인 일은 지금부터 일어나게 된다. 학교 숲에서 광고를 찍기로 했는데 다른 모둠이 옆에 와서 방해를 했다. 처음엔 무시하고 광고를 찍을려고 했지만 계속 신경 쓰이게 해서 하지 말라고 했다. 그래서 해결 되는가 싶었지만 우리 모둠에 한 친구가 다른 모둠의 친구를 보고 앞담화를 했다. 다른 모둠의 친구는 그 말을 듣고 내 친구와 학교 숲에서 싸우게 되었다. 당황했지만 나는 옆에 있는 친구에게 선생님을 불러오라고 했고 나는 싸움을 제지할려고 시도했다.결국엔 선생님이 오셔서 해결이 됐지만 우리 모둠은 광고를 찍지 못했다. 나는 어떤 방법이 있을까 하고 생각을 해봤는데 아침 오늘 학원 시간이 비어서 학교 끝나고 찍을 수가 있었다.그래서 편집을 마치고 발표를 성공적으로 마치게 되었다.<br><br>  요즘은 남자도 육아를 하고 집안일을 한다.그리고 여자도 원하면 어떤 직업이든 가질 수 있다.그래서 아이린도 자기가 원하는 삶을 이어나갔다.나도 아이린처럼 내가 원하는 직업과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그러므로 나는 자신의 뜻을 이어나가고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이 소설책 『큰 발 중국 아가씨』를 건네주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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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5 12:1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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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동후] 농구공을 던지면 안되는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kbdaf54lyviq65ki/wish/2662371839</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br></div><div>사샤가 눈깔 네 개 한 테 눈덩이를 던졌을 때 눈깔 네 개의 안경이 박살 났을 때 둘 사이에는 조금 갈등이 있었을 것 같고 나도 그런 비슷한 경험을 해보았다.<br><br><br>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이라는 책은 사샤의 아버지가 비밀경찰에게 끌려가 사샤가 아버지를 다시 만나기 위해 여러 난관을 헤치고 아버지를 만나러 가는 내용이다.&nbsp;<br><br><br><br>5학년 때 일이었다. 나와 친구들은 학교가 끝나고 농구 장에서 농구를 할 생각에 신이 나 있었다. 나와 친구들은 승부욕이 매우 강해서 엄청 이기고 싶어 했다. 이제 몸 풀기를 하고 경기를 하려고 했다. 2대 2로 하기로 했었고 팀이 정해졌다. 이제 경기를 시작했다. 나는 열심히 공격을 하고 있었는데 우리 팀 친구는 경기에 집중하지 않고 옆에 운동장에서 축구하는 친구들만 계속 바라보았다. 나는 그런 친구가 짜증 나서 화를 주체 하지 못하고 농구 공을 던졌다. 퍽!!! 농구공이 쌔 게 맞는 소리가 났다. 친구는 비명을 질렀다. 그 친구는 집에 화나서 갔고 나는 엄청나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그래서 집으로 간 뒤 문자로 미안하다고 열심히 사과를 했다. 다음 날 학교에서도 나는 진심을 다해 사과했고 친구는 사과를 받아줬다. 그래서 지금 나와 그 친구의 사이는 굉장히 좋다.<br><br>나는 평소에는 화가 많이 있는 편은 아니었는데 농구를 좋아하고 승부심이 강해서 나는 친구에게 화날 수밖에 없었다. 나는 농구공을 던졌을 때 나는 친구에게 미안함을 느꼈고 나는 용기 내어 빨리 사과한&nbsp; 게 아주 잘했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나는 사샤가 눈덩이를 던진 걸 이 경험으로 그때 사샤의 감정을 더 잘 느끼게 되었다.<br><br>나의 경험은 참 좋은 경험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아무리 화가 나도 폭력 적이거나 나쁜 짓을 하지 말아야 한다는 걸 알게 됐고 어려운 일도 용기를 내고 해 보면 나에게 더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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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5 12:2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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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행과 행복은 항상 같이 있는데 불행의 슬픔이 너무 커 행복이 보이지 않는 것이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kbdaf54lyviq65ki/wish/2666314364</link>
         <description><![CDATA[<div>큰 발 중국 아가씨 책을 사회적인 압력에 굴복하지 않는 용기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준다. 또한 자신의 인생을 굴복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의 인생을 스스로의 선택으로 살아가는 것의 중요함을 전한다. 나도 이러한 느낌들을 한 시각장애인 유튜버의 강의에서 뼈저리게 느꼈다.<br><br>&nbsp; 아이린은 전족을 거부해서 하웨이 도령과도 파혼을 당하고 가족과도 문제가 생기지만 나중엔 보모가 되어 행복한 삶을 살고 인생의 동반자 제임스도 만나게 된다. 여기서 아이린은 앞으로 더 자유롭게 살겠다는 의욕과 열정을 느꼈을 것이다.<br><br>&nbsp; 6학년 7월 15일 무렵에 있었던 일이다. 그땐 유독 시험도 잘 못 봐서 슬퍼하고 있었다. 그러다 평소처럼 유튜브를 보게 되었다. 난 시각장애인의 강의가 보통 강의 보다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것 같아 이 강의영상을 보았다. 이 강의의 강의자는 시각장애인 유튜버 '원샷한솔'이 강의를 했다. 비록 15분 정도였지만 그 안에 담긴 말,상황들이 나에게 감동을 주었다. 바로 '불행과 행복을 항상 같이 있는데 불행의 슬픔이 너무 커 행복이 보이지 않는 것이다'란 말이다. 이 말은 그때 나의 경험과 너무 잘 맞아서 그런지 너무 공감이 잘되고 감명 깊었다. 이 강의를 가족에게도 보여주었는데 모두 좋은 강의라고 하였다. 난 이 강의를 통해 아무리 힘들어도 포기하지 말라고 나에게 말해주었다.<br><br>&nbsp; 아이린이 처음에 전족을 거부해 절망을 느낀 것처럼 나도 7월 15일경에 시험을 잘 보지 못해 무기력하던 나였다. 그래서 아이린이 보모가 되고 인생의 동반자 제임스를 찾았을 때 그 의욕과 열정을난 누구보다 잘 공감할 수 있었다. 나도 멋진 강의를 들어 의욕과 열정을 느꼈기 때문이다.<br><br>&nbsp; 나는 책을 읽을 때부터 아이린의 결정과 선택들을 대부분 이해할 수 있었다. 그런데 나의 경험을 떠올려보니 더 이해하기 쉬웠다. 아이린이 사는 중국에서는 전족을 하지 않으면 삶을 잘 살 수 없고 고난을 겪게 된다. 하지만 우리는 아이린처럼 틀에 갇힌 생각에 맞서는 그런 용기가 많이 없다. 우리는 '그렇게 하면 잘 안될 것이야'에 맞설 용기가 절실하게 필요하다는 사실을 사회가 깨달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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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9 08:2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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