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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 중국통 모여라 by 22인천신현고 교사전효인</title>
      <link>https://padlet.com/ralalalala1/kag93x9mon2e53en</link>
      <description>여러분의 활동기록을 모아 빛나는 생기부를 준비해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3-24 05:3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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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4(금) 첫번째 동아리 활동기록하기</title>
         <author>ralalalala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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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중국전통놀이 '마작' 체험<br>2. 중국 애니메이션 &lt;나타지마동강세&gt;시청<br><br>새롭게 알게된 점, 느낀 점을 포함한 소감문을 작성하며 더 해보고 싶은 점, 활동 등도 같이 적어주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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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4 07:0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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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2 고다온</title>
         <author>onda0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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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소감문<br><br>369게임<br>앉아있는 조끼리 369게임해서 최종 팀별 2인이서 단체전을 했는데 시작과 동시에 떨어져서 아쉬웠지만 중국어 버전으로 하니까 색달라서 더욱 재미있었다.<br><br>마작<br>시작전에 설명을 듣는데 뭐가 뭔지 모르겠고, 게임하는데에도 어려웠고, 중반 쯤에 그냥 포기하고 정리했다. 마작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하는지 정말 대단한거 같다.<br><br>애니 &lt;나타지마 동강세&gt;<br>21년도에 집에서 요약된 영상을 봤는데, 이번에 풀버전을 처음으로 봐서 더 집중해서 본거같고, 중국 특유에 느낌이나 풍경들이 애니로 보여서 신기했던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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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4 07:3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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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6 이예원</title>
         <author>kko76s220715</author>
         <link>https://padlet.com/ralalalala1/kag93x9mon2e53en/wish/2530065495</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마작<br><br></strong>두번이나 했는데도 처음엔 기억이 안났는데 설명 듣고 해보니 바로 알 수 있었다. 오랜만에 해보니 훨씬 더 재밌었다. 이번 활동을 통해 중국의 놀이 문화에 대해 하나 더 알아가서 뜻깊은 시간이었다.<strong><br><br>&lt;나타지마 동강세&gt;<br><br></strong>처음에는 별 기대없이 보았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었고 집중이 잘 되었다. 이 영상을 보고 일본 애니만큼 중국 애니도 재밌다고 느껴졌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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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4 07:4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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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 나현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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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마작<br>중국의 게임에 대해 생각해보면 누구나 한번쯤은 마작에 대해 들어 봤을것이다. 나 또한 살면서 중국의 마작 게임은 정말 많이 들으며 살았다. 중드에서도 마작을하는 모습도 많이 나왔다. 하지만 마작에 대해 잘 모르고 해본적도 없었는데 오늘 동아리 활동으로 중국의 마작게임을 해볼 수 있어서 좋았다. 마작 게임을 통해 좀 더 중국의 게임과 문화를 알고 가까워 질 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다른 친구들에게도 추천할 만큼 재미있었다. 이 활동을 통해 친구들과도 좋은 시간을 보내고 중국의 게임을 접할 수 있어서 좋았다.<br><br>2. 나타지마 동강세 (영화<br>사실 중국은 애니로는 별로 유명하지 않아 처음에 볼때는 별 기대 없이 시청했는데 보면 볼수록 빠져들었고 재미있었다. 나타지마 동강세를 보다보면 중국의 문화나, 문양, 집의 생김새등 많은 것들을 볼 수 있었고 이를 통해 공부도 되었다. 이 애니를 보면서 중국도 애니를 잘 만드는 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정말 몰입하면서 봤고 점점 시간이 가는것도 너무 아쉬웠을 정도로 재미있었다. 기회가 된다면 다음에도 중국의 애니를 접해 애니를 통해 중국의 문화도 알고 공부도 할 수 있는 시간을 또 보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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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4 08:0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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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9이해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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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마작<br><br>평소 중국의 드라마나 영화에서 한자가 그려져 있는 조각 같은걸로 게임하는 것을 보고 굉장히 신기하다고 느꼈었고, 찾아보기도 했었는데 직접 해보는건 처음이었다. 그래서 그런지 이해가 느리게 되기도 하고 게임을 하면서 중간중간 룰이 헷갈려 실수를 하기도 했었지만 점점 할 수록 룰 이해가 되고 재미도 있었다. 나중에 조금 더 공부를 해서 조금 더 재미있게 게임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으면 좋겠다.<br><br>나타지마동강세<br><br>사실 애니메이션이라면 미국이나 일본을 대표적으로 떠올렸었고 중국은 생각하지도 못 했는데 오늘 처음 중국의 애니메이션을 봤다. 중국의 문화적 특징을 잘살린 설정과 캐릭터들의 퀄이 높아서 놀랐고, 뒤로 갈 수록 스토리도 재미있었다. 비록 끝까지 보진 못 했지만 주말에 따로 찾아서 결말까지 보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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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4 08:3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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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5 양채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alalalala1/kag93x9mon2e53en/wish/2530179453</link>
         <description><![CDATA[<div>마작<br>중국의 게임으로 유명한 마작을 들어보긴 했었지만 직접 게임해 본 것은 처음이었다. 그래서 게임의 규칙을 이해하는데 어려웠고 실수도 많이 했지만 같이 게임하며 마작하는 방법에 익숙해지다 보니 점점 즐거워졌다. 또 마작은 패들 중 1티아오가 작대기가 아닌 새 모양이라 왜 이것만 새 모양인지 궁금하기도 했고 신기했다. 이번에는 한자를 배울 시간이 부족해 마작을 완벽하게 즐기진 못해서 아쉬웠지만 다음에 또 시간이 있으니 그때 한 번 더 마작을 해보았으면 좋겠다.<br><br>&lt;나타지마 동강세&gt;<br>평소 만화하면 일본의 만화가 제일 먼저 떠올라서 처음에 중국의 만화라고 했을 때 별로 기대하지 않고 보았었다. 하지만 처음 보는 만화였음에도 불구하고 이야기가 쉽게 이해되었고 또 재미있었다. 그리고 중국의 만화인 만큼 나카지마 동강세 속에서 여러 중국의 옷차림, 가옥, 문화 등을 볼 수 있어 중국에 대해 조금 더 알 수 있는 기회였던 것 같다. 또 나카지마 동강세를 보는 중간중간에 일본 못지않게 작화나 스토리 라인이 좋다고 생각하면서 보았다. 그리고 마작을 하느라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 나카지마 동강세를 다 보진 못하여서 아쉬웠다. 그래서 나중에 시간을 내 이어서 볼 생각이다. 나카지마 동강세 같은 재미있는 중국의 만화를 또 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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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4 09:4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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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0 장아연</title>
         <author>bjf9bwgnnv</author>
         <link>https://padlet.com/ralalalala1/kag93x9mon2e53en/wish/2530319145</link>
         <description><![CDATA[<div>마작<br>중국의 전통게임은 처음 해봐서 많이 어려웠다. 게임 전 몸풀기로 했던 369 게임도 솔직히 중국어를 아직 제대로 익히지 못해서 조금 어려웠다. 마작의 규칙을 살펴보니 헷갈리는 것이 많았다. 그래서 처음에는 많이 헤매서 게임 진행이 제대로 되지 않아서 친구들이랑 곤욕을 먹었다. 그래도 조금씩 익혔는데도 어려운 것은 마찬가지였다. 선생님이 마작에 사용되는 패가 부딫치는 소리가 참새들이 지저귀는 소리 같다고 해서 다른 이름도 붙었다는데 참새들이 진짜 지저귀는 소리 같기도 했다. 늘 다른 나라의 것을 배우고 깨우치는 것은 즐거운 것 같다. 다음에도 이런 중국문화가 드러난 게임을 했으면 좋겠다.<br>애니메이션 영화<br>처음에는 중국 애니메이션을 들어보거나 본 적이 없어서 별로 흥미도 없고&nbsp;<br>재미가 없을 것 같았는데 막상 보니 애니의 천국인 일본의 것만큼 퀄리티가 대단했고 중국 대중문화를 다시 한 번 되돌아보게 되었다. 또 배경이 중국의 과거라 중국 역사 속의 마을, 건물, 생활모습, 옷, 지형 등으로 중국의 역사를 엿볼 수 있는 기회도 됐던 것 같다. 나중에 이 영화의 결말도 찾아봐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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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4 12:0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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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5 안채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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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4,5교시<br>중국 전통게임인 마작을 했다<br>마작을 하기전에 중국어로 369게임을 하면서 중국 숫자에 익숙해지는 시간을 가졌다 친구들끼리 자주 했던 게임이지만 중국어로 하니 어렵게 느껴졌다 마작의 규칙을 배우고 게임을 하면서 중국의 문화에 한발짝 더 다가간 느낌이었고 처음 마작을 했을 때보다 점점 규칙을 정확히 익히고 하니까 할 수록 더욱 재미있어졌다 친한친구들끼리 해서 더 좋았고 다른 언어로 할 수 있는 게임이 생겨서 뿌듯하다<br><br>5,6교시<br>나타지마동강세라는 중국 애니메이션을 보았다 중국 애니메이션은 처음 접해서 신선했고 중국 특유의 특징들이 많이 볼 수 있었다 예를 들면 우리나라의 괴물이 도깨비라면 중국은 요괴라던가 또 중국 문화나 옷,집, 분위기등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었고 1학년 때 중점반에서 배운 중국어들이 간간히 들려서 뿌듯했다 중국의 애니는 다른 나라보다 별로 일거라 생각했지만 과소 평가했던것 같다 충분히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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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4 13:2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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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5이래하</title>
         <author>m8szx846pw</author>
         <link>https://padlet.com/ralalalala1/kag93x9mon2e53en/wish/2531952717</link>
         <description><![CDATA[<div>3,4교시에 3,6,9 게임과 마작이라는 게임을 했다.<br>3,6,9 게임을 중국어로 해서 좀 어려웠지만 숫자를 다시 배운것을 응용하여 게임을 하여 재밌었다<br>그리고 마작은 1학년때 중국캠프로 접해본 적이 2번 정도 있어. 게임 방법에 대해 어느 정도 알고 있었다. 그래서 그런지 게임진행이 수월했고 전에 했을 때 보다 재밌게 할 수 있었던 것 같다.&nbsp;<br><br>5.6.7교시 나타지마동강세 라는 중국 애니메이션을 봤다.&nbsp;<br>중국의 애니메이션에 대해 알고 있는 것도 없고 알려진 것도 없어서 재밌없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생각 보다 재밌어서 놀라웠다. 퀄리티도 매우 좋았고 내용도 흥미진진해서 중국 애니메이션을 다시 생각하게 하는 영화였던 것 같다. 또한&nbsp;영화가 중국신화와 관련되어 있어 매우 재밌었고 중국에 대하 좀 더 알게 된 시간이였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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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6 18:0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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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3 하예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alalalala1/kag93x9mon2e53en/wish/2571448235</link>
         <description><![CDATA[<div>마작<br>1학년때 마작을 해본 경험이 있는데 게임 내용을 이해하는데는 시간이 조금 오래걸렸는데 이번에 다시 했을땐 작년에 한번 했어서 그나마 수월하게 게임을 진행할 수 있었던 것 같다. 또 할수록 재밌었고 평소에는 이런 중국게임과 같은 문화를 접해볼 일이 별로 없는데 동아리 시간에 이러한 활동을 하는 게 만족스럽고 또 중국의 대표적인 게임에는 무엇이 있는지 더 알아보고 싶다.<br>그리고 중국의 애니메이션인 &lt;나타지마 동강세&gt;를 시청했는데 중국 애니메이션을 별로 접해보지 않았고 드라마만 많이 봤었어서 사실 별로 기대를 하지는 않았지만 생각보다 기대 이상이었고 퀄리티가 생각보다 괜찮았다. 애니메이션하면 일본이 대표적이라고 생각하는데 아직 그정도 까지는 아니지만 다른사람들도 충분히 즐길 수 있다고 생각한다. 최근에 나온 중국 애니메이션에는 무엇이 있는지 더 찾아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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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8 06:5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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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 나현담 &lt;차이나타운 소감문&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alalalala1/kag93x9mon2e53en/wish/257232947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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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9 01:1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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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3 하예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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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천의 차이나타운을 2번째로 방문하였다.&nbsp;가서 중국의 다양한 음식문화를 즐겼는데 중국의 대표적인 길거리 음식인 탕후루와 과자, 버블티를 먹었다. 이를 통해 중국의 음식 문화를 엿볼 수 있었고 다음번에는 중국의 대표적인 가정식에는 어떤 음식들이 있고 음식을 먹을때 해야하는 행동이나 규칙 등이 있다면 어떠한 것들이 있을지 더 알아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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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30 07:0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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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2 고다온</title>
         <author>onda05</author>
         <link>https://padlet.com/ralalalala1/kag93x9mon2e53en/wish/2572846020</link>
         <description><![CDATA[<div>¤차이나타운 방문 일지¤<br><br>1. 공갈빵<br>-흩어지기전 모여서 공갈빵을 인당 1개씩 받아서 먹었다.<br>- 공갈빵은 맛은 보통이었지만, 바싹해서 씹어먹기보다는 녹여먹어야했다.<br><br>2. 탕후루<br>-나를 제외한 친구들이 탕후루를 먹었다.<br>-한명은 샤인머스캣, 한명은 딸기랑 머스캣이 번갈아있는 탕후루를 먹었다.<br><br>3. 삼국지 벽화거리<br>- 탕후루를 먹으며 걷다가 친구들과 다 같이 삼국지가 그려져있는 벽화거리로 가서 구경하며 걸어갔다.<br><br>4. 공자동상 감상<br>- 돌아다니다가 공자동상을 보고, 애들이랑 같이 돌아가면서 공자동상 자세와 동일하게 하여 사진을 찍었다.<br><br>5. 짜장면<br>-계속 돌아다니다가 배고파서 식당을 찾는데 아저씨가 들어오라고해서 무심결에 들어가서 먹었다.<br>-시킨 메뉴는 짜장면이랑 볶음밥 탕수육 중자이다.<br><br>6. 카페 탐방<br>- 짜장면을 다 먹고 나와서 디저트를 먹으러 가는데 이번에도 아저씨가 불러서 들어갔는데 내부가 이뻤고, 서비스도 많이 주셔서 다음에 또 갈만한 카페였다.<br>-서비스로 영양바와 와플, 흑당버블 팥빙수를 주셨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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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30 08:2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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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이나타운 활동 보고서 10120 장아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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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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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30 08:5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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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5 양채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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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차이나타운 소감문&gt;<br>차이나타운을 이번처럼 즐겁고 알차게 놀고 왔던 적이 없었던 것 같은데 이번에 새로 사귄 친구들과 재미있게 놀고 또 중국의 문화나 음식들을 접할 수 있어서 정말 즐거웠다. 평일이라서 그런지 사람이 많이 없어서 더 여유롭게 즐길 수 있었던 것 같다. 일단 제일 먼저 탕후루를 먹으며 돌아다녔는데 정말 달고 맛있었다. 그다음에는 공화춘에 들어갔다. 처음에는 사람이 별로 없어서 걱정했었는데 짜장면을 먹어보니 맛이 괜찮았다. 그리고 삼국지 벽화를 보러 갔는데 삼국지 벽화는 오르막길이어서 얼마 가지 못하고 다시 내려왔다. 그래도 중국의 삼국지를 벽화로 설명해서 더 잘 이해할 수 있었다. 동화마을로 가던 중에 중국의 경극을 볼 수 있었다. 중학교 중국어 시간에 경극이 무엇인지 배웠었지만 가면의 종류가 이렇게나 많은 것은 처음 알았기 때문에 신기하고 반가웠다. 경극을 보고 동화마을로 갔는데 동화마을에는 정말 창의적이고 예쁜 벽화들이 많았기 때문에 조금 오래 구경했던 것 같다. 동화마을을 다 둘러보고 다시 돌아오던 중에 황제의 계단을 발견해서 올라갔다. 끝까지 올라가 보니 선린문이라고 써져있는 문이 보였다. 비록 올라올 때는 힘들었지만 선린문이 정말 크고 예뻐서 힘들었던 것이 싹 사라졌었다. 이렇게 차이나타운에서 알차고 재미있게 즐기다 올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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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30 09:2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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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9이해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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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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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30 13:0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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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6 이예원</title>
         <author>kko76s220715</author>
         <link>https://padlet.com/ralalalala1/kag93x9mon2e53en/wish/2572944828</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차이나타운 보고서</strong><br>가장 먼저 차이나타운 앞 문에서 단체 사진을 찍고 들어갔다. 작년에 왔는데도 불구하고 또 오니 작년과 다르게 또 재미있었다. 작년에는 동화마을처럼 구경 위주로 돌아다녔고 이번에는 먹을 것 위주로 돌아다녔다. 첫 번째로 먹은 음식은 탕후루였다. 주로 딸기를 먹었는데 샤인머스캣이랑 같이 먹으니 달달하고 더 맛있었다. 두 번째로는 월병을 샀다. 사서 집에 와서 공갈빵이랑 같이 먹어보았는데 쌤이 추천해주신 곳이 수제라 그런지 빵이 부드럽고 팥이 촉촉해서 맛있었다. 그리고 공갈빵은 왜 인기있고 계속 먹게된다는지 몰랐는데 먹어보니 정말 중독성있었다. 반 이상은 다 내가 먹은 것 같다. 지나가다가 누가 크래커도 샀다. 그것도 집에 와서 먹어보니까 달달하고 바삭해서 맛있었다. 마지막으로 팔공티에 가서버블티를 먹었다. 여태까지 버블티는 거의 다 맛있었는데 이런 맛은 처음이었다.. 버블티에 물 탄 맛이 났다. 이렇게 중국의 음식 5가지를 체험해보았다. 차이나타운에 가서 다양한 음식들을 맛볼 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날씨도 좋아서 친구들이랑 재미있게 체험해 좋았다. 또한 이번 시간을 통해 중국의 음식 문화에 대해 더 잘 알게되었고 더 궁금해지게 되는계기가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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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30 13:3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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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5이래하</title>
         <author>m8szx846pw</author>
         <link>https://padlet.com/ralalalala1/kag93x9mon2e53en/wish/2572960213</link>
         <description><![CDATA[<div>느낀점 및 새로 알게 된 점: 맨 처음으로 동아리 다 같이 공갈빵을 사러 갔다. 처음에 공갈빵이 뭔지 몰라서 일반 빵처럼 비슷한 줄 알았는데 전혀 다른 느낌이라 매우 놀랐다. 그래도 맛이 맛있었다. 또 일학년때 중국 캠프하면서 맛있게 먹은 누가 크래커를 사러갔다. 여전히 똑같은 맛! 너무 맛있어서 다음에 오면 또 살 것 같다. 또 중국 다양한 간식을 판매하는 곳에 갔다. 정말 새로운 간식을이 정말 많았는데 그중에서 제일 신기했던건 해바라기 씨? 중국인들은 이 씨? 견과류?를 맛별로 다르게 해서 먹는다고 한다. 정말 신기했던 것 같다. 그리고 유명한 탕후루도 먹었는데 나한테는 생각보다 너무 달아서 먹기 힘들었다. 또 팔공티도 먹으러 갔는데 생각보다 먹을 만 해서 좋았다. 그런 간식들 먹으면서 길거리에 달려 있는 무드등, 주변 상가들 등등 어떻게 생겼나 구경했다. 처음 먹어본 간식들과 처음 본 차이나타운 구경이 정말 새로웠고 재밌었다. 다음에 또 구경하러 오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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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30 14:1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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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8 이성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alalalala1/kag93x9mon2e53en/wish/257339882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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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1 05:0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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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8 나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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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1 05:1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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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416 이예원</title>
         <author>kko76s220715</author>
         <link>https://padlet.com/ralalalala1/kag93x9mon2e53en/wish/2612715604</link>
         <description><![CDATA[<div>1. 중국 소식지 만들기</div><div>우리팀은 중국의 봄을 맡았다. 중국의 봄의</div><div>관광지, 한시, 음식, 축제나 명절로 4부분을 나눠서 각각 하나씩 담당했다. 나는 중국에서 유명한 봄 관광지를 맡았는데조사하면서 예쁜 장소를 많이 보았다. 대부분의 관광지가 크기가 굉장히 커서 역시 중국은 스케일이 크다는 것을 다시 한번 더 느끼게</div><div>되었다. 그리고 벚꽃하면 일본이 떠오를 정도로 일본이 벚꽃으로 유명한데 중국도 지지 않을정도로 굉장히 다양하고 새로운 벚꽃들이 많았다. 그래서 나중에 꼭 한 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iv>2.중국 샌드위치랑 버블티 만들기</div><div>중국 햄치즈 샌드위치를 만들었고 타로 버블티랑 블랙 밀크티를 먹었다. 시중에 파는 것만큼 너무 맛있었고 직접 만들어서 먹으니 더 맛있는 기분이었다. 이런 활동을 통해서 중국 음식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이 생겼고 더욱 다양한 음식을 만들며 먹어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iv>오늘 만들기도 하고 조사도 하며 지루할 겨를없이 너무 재밌고 좋은 시간들을 보낸 것 같다.&nbsp;</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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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2 07:4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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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2 고다온</title>
         <author>onda05</author>
         <link>https://padlet.com/ralalalala1/kag93x9mon2e53en/wish/2612924596</link>
         <description><![CDATA[<div>1. 중국 계절별 소식지 짜기<br>우리팀은 계절이 가을이었는데, 은근히 가을에 가는 관광지가 많았다.<br>찾는거는 쉬운데 고르는것에서 너무 많아서 살짝 막혔었다.<br><br>2. 버블티 &amp; 샌드위치 만들기<br>샌드위치는 빵 바깥쪽을 엄청먹었고, 나는 안달았는데 친구들은 달다고해서 황당했다.<br>연유랑 마요네즈를 많이 뿌려서 그런거 같았다.<br>버블티는 펄이 먹다보면 불려서 다 못먹었고, 맛도 먹을수록 없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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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2 12:42: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alalalala1/kag93x9mon2e53en/wish/2612924596</guid>
      </item>
      <item>
         <title>20210 나현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alalalala1/kag93x9mon2e53en/wish/2613401625</link>
         <description><![CDATA[<div>1. 중국 소식지 만들기<br>우리 조는 중국 소식지 만들기에서 가을을 맡았고 나는 그중 가을에 있는 중추절을 맡았다. 중국의 중추절은 우리나라에서 추석이라고 불리는 날과 같다고 생각하면 된다. 중추절은 음력 8월 15일로 중국 4대 전통 명절중 하나이다. 중추절의 가장 대표적인 먹거리는 월병이다.&nbsp; 둥근 달 모양을 닮아 화합과 단결을 상징한다. 중추절에 하는 가장 대표적인 놀이는 달맞이이다. 달맞이를 하는 방법은 크게 두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하나는 달에 제사를 지내는 것이고 또 다른 하나는 달을 감상하며 소원을 비는것이다. 이와 같이 중국의 중추절에서 우리나라에서 는 볼 수 없는 신기한 문화를 많이 접하게 되었다. 특히 달맞이라는 놀이가 참 신기하게 다가왔다. 또한 중국의 중추절을 보면서 중국은 중국만에 특별한 문화가 있다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 문화를 나도 한번쯤은 체험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2. 샌드위치 &amp; 버블티 만들기<br>중국의 먹거리인 대만식 샌드위치와 바블티를 만드는 일은 매우 의미있었던 활동이었다. 버블티는 지금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음료이다. 다들 이 음료를 마시면서 이 음료가 어디서 만들어졌는지 생각해 본적이 있었을까? 나는 없었다. 그저 맛있기에 많이 사먹었을 뿐 그 음료의 원천지가 어디인지는 몰랐다. 또한 펄을 만드는 제조 과정을 보면서 우리가 먹는 펄이 만들어지기까지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라는 것도 알게 되었다. 샌드위치와 버블티를 만드는 시간은 귀중한 시간이 되었고 다시한번 중국의 음식에 대해 더 잘 알게되는 시간이었기도 했다. 다음엔 중국에 또 다른 음식 만들기를 도전해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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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3 05:5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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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19이해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alalalala1/kag93x9mon2e53en/wish/2613477592</link>
         <description><![CDATA[<div>1.중국소식지만들기<br><br>각 조 마다 하나의 계절을 선택해 관련된 중국 문화를 조사했다. 우리 조는 봄과 관련된 문화를 조사하였고, 나는 그 중에서 축제와 관련된 조사를 했다. 중국의 춘절 문화와 청명절 문화에 대해 조사하면서 그 날에 하는 풍습과 장식품 등 새롭게 알게 된 사실도 많았고 유익한 시간이었다.<br><br>2.대만 샌드위치와 버블티 만들기<br><br>유명한 대만 샌드위치와 버블티를 만들어 먹었다.<br>평소에도 좋아해서 많이 사먹기도 했는데 이렇게 직접 만들어보니 색다른 경험이었다.<br>버블티를 평소에 잘 먹지 않아서 오랜만에 먹는거였는데 원래 만드는과정이 굉장히 복잡하지만 편하게 만들어서 신기했다. 오랜만에 먹어보고 또, 블랙티는 처음 먹어봤는데 맛있어서 놀랐다. 오늘 동아리 시간에는 재밌는 경험을 많이 한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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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3 10:4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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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315 안채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alalalala1/kag93x9mon2e53en/wish/2613577841</link>
         <description><![CDATA[<div>1. 중국 계절별 소식지 만들기<br>중국의 겨울의 특별한것들을 담아 소식지를 만드는 활동을 했다. 중국인들이 겨울에 즐겨 먹는다는 훠궈와 뤄쓰펀을 알게되었고 큰 축제인 하얼빈 빙설제와 치파오가 아닌 중국의 전통 의상을 알게 되었다. 또 중국에서 가장 추운 지역도 베웠다. 내가 정리한 부분은 중국의 겨울 음식이었다. 중국어로 검색해서 여러 음식을 보았고 그중 독특하고 경험해 보고 싶은 뤄쓰펀을 골랐다. 처음엔 중국어 번역이 이상해서 눈에 띄었다. 달팽이가루라는 번역이 궁금했고 찾아보니 우렁이국수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발냄새나는 국수라니 독특해서 조사해보고 싶었고 먹어보고 싶기도 했다. 또 나 포함 한국인들도 좋아하는 훠궈를 조사해서 소식지에 넣고 싶었다. 소식지를 편집하며 내가 조사한것 외의 다른 지식들을 알 수 있었다.&nbsp;<br><br>2. 대만 샌드위치, 버블티 만들기<br>만들기 체험은 항상 기대되고 재미있다. 친한 친구들과 같이 만들고 먹어서 더 재미있었고 물론 간편하게 만들긴 했지만 중국의 유명한 음식의 조리방법을 알 수 있어서 좋았다. 이 활동을 통해 중국을 더 알게 되었고 친해진것 같아서 뿌듯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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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3 15:2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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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415이래하</title>
         <author>m8szx846pw</author>
         <link>https://padlet.com/ralalalala1/kag93x9mon2e53en/wish/2615908818</link>
         <description><![CDATA[<div>중국어 계절 소식지 만들기 활동을 했다<br>우리 모둠은 봄이 주제였다. 모둠끼리 소주제로 나누어 ( 음식, 축제, ?, 시) 조사하게 되었다. 그 중 나는 시 주제를 맞게 되었고 봄에 관한 시를 찾아보았다. 다양한 시를 찾아보면서 중국 시인들이 생각보다 많았고 한자로 되어 있어서 이해하기도 어려웠다. 재밌었다&nbsp;<br>그 다음 홍루이젠 , 타로(홍차)버블티 만들기를 ㅎ했다. 둘다 내가 딱히 좋아하는 음식은 아니였지만 막상 이렇게 만들어서 먹으니 맛있었다. 그리고 홍루이젠과 버블티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된 것 같아서 좋았다.  그리고 옆에 사쿠라사쿠 동아리 친구들을 위해서 버블티를 만들었을 때 재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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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6 13:4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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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0 장아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alalalala1/kag93x9mon2e53en/wish/2615987186</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는 먼저 4,7교시 동안 중국의 계절별 문화를 조사하는 시간을 가졌다.우리 조는 가을을 맡게 되었고, 중국의 가을 문화에 대해 아는 것이 별로 많지 않았는데 이번에 조사하면서 중국의 가을 문화에 많이 알게 되었다. 그중 내가 맡았던 중국 가을 음식은 조사하면서 먹어보고 싶은 것들도 생겼다. 5,6교시에는 대만식 샌드위치와 버블티를 만들었는데 샌드위치를 만들면서 내가 요리에 소질이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버블티를 만들면서 맛있을까 생각도 했지만 버블티는 내 취향이 아닌 것 같다. 또 맛도 맛이었지만 남은 재료로 일본어 동아리 친구들 것도 만들고 교무실 선생님 것들도 만들면서 뿌듯함을 느끼기도 했다. 이번 시간을 통해 중국 문화를 더 잘 이해하는 시간을 가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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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6 14:5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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