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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 장애 인권 by 교사김규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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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5-31 01:0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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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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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 동그라미의 이야기다.&nbsp;<br><br>다른 도형의 편협된 시선조차.<br>그들에게는 고통이다.<br>다른 도형들의 무관심이.<br>그들에게는 아픔이다.&nbsp;<br><br>동그라미는.<br>타 도형들이 안쓰럽게 보는 시선,&nbsp;<br>행하는 행동 때문에.&nbsp;<br>점차 자신을 깎아낸다.&nbsp;<br>동그라미에서.<br>네모로.<br>네모에서.<br>점점 더 작아지도록.&nbsp;<br><br>그들은 동그라미다.<br>굴러도 설 곳 하나 없다.<br>어떤 도형이든 존중받아야 한다.<br>네모든 동그라미든 세모든 뭐든.<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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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1 01:4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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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애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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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장애인도 다같은 사람이다<br>모든사람들이 사랑을 받는것처럼&nbsp;<br>모든사람들이 사랑을 하는것처럼<br>모든사람들이 사랑을 할 수 있다<br><br>다른 사람과 행동이,<br>바라보는 관점이,<br>다른것일뿐<br>같은 사람이며 같은 감정을 느낀다<br><br>사랑하는데 겉모습이 중요하겠는가,<br>사람들의 따뜻한 마음이 중요한 것이지<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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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3 00:2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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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애인 인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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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장애인을<br>장애인이 아닌,<br>단지 장애가 있을 뿐일<br>사람으로,<br>바라볼 수 있는 시선을<br>갖게 될 때,<br>&nbsp;<br>그때 여러분은 자신의 품격이<br>이 만큼 성장해 있음을<br>알게 될 거다.<br><br>그리고 그 품격은,<br>여러분 자신을 빛나게 하고<br>여러분 자신의 삶을<br>더 풍성하게 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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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3 00:3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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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똑같은 사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jangt200016/kafqxaljf3lurelw/wish/2209574229</link>
         <description><![CDATA[<div>모두 바라보는 관점이 다르지만<br>사람들의 생김새가 다르듯<br>다르게 생긴 것일 뿐<br><br>행복도 슬픔도 화남도 아픔도<br>똑같은 사람이다<br><br>당신도 마찬가지,<br>똑같은 사람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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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3 00:3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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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애인 인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jangt200016/kafqxaljf3lurelw/wish/2209576002</link>
         <description><![CDATA[<div>장애인도 비장애인도 모두같은 사람이다.<br>장애인들도 볼 수 있고 즐길 수 있고 놀 수 있다.&nbsp;<br>&nbsp;<br>근데 왜 본인들이 한계를 정하고 장애인들을 평가하는가<br>장애인들이 어쩌면 당신들보다 더 뛰어난 능력을 갖고 있을지 모른다.<br><br>장애인들도 우리와 같은 감정을 느낀다.<br>기쁨, 슬픔, 행복, 우울함 같은 감정을 느낄 수 있다.<br><br>그러니 장애인들을 배려해주고 공감해주자.<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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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3 00:3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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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장애인 접근금지&#39;는 없는세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jangt200016/kafqxaljf3lurelw/wish/2209582893</link>
         <description><![CDATA[<div>'장애인 접근금지'같은건 없는세상<br>그런세상이 되면 좋겠다.<br><br>장애인에게 대한 차가운시선이<br>이제는 따뜻한 시선이 되면 좋겠다<br><br>장애인도 행복한 삶을 원하고&nbsp;<br>비장애인도 행복한 삶을 원한다<br><br>장애인도 비장애인들과 같이<br>고통을 느끼고 감정을 느낀다<br><br>서로 도와가며 꿈을 이루고<br>하고싶은것을 하고 싶어한다<br><br>'장애인 접근금지'같은건 없는 세상<br>그런세상이&nbsp;되면 좋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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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3 00:4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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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jangt200016/kafqxaljf3lurelw/wish/2209589578</link>
         <description><![CDATA[<div>A씨 부부는 파킨슨병을 앓는 장모와 함께 지난 2019년 12월쯤 해당 매장에서 옷을 구입했다. 이후 옆 매장으로 이동해 쇼핑하고 있는데, 옷을 구입했던 매장의 직원이 몸을 흔드는 동작을 따라하며 웃고 장난치는 모습을 목격했다.</div><div>A씨는 "장모는 파킨슨병으로 인해 평소 몸을 좌우로 흔드는 신체적 증상을 갖고 있다"며 "매장 직원의 이러한 언동은 장애인을 비하하는 것"이라며 인권위에 진정을 제기했다.</div><div><br>이 내용을 쓰게 된 이유는 장애인의 관점과 시선이 안좋기도 하고, 차별의 내용들을 많이 봤기때문에 장애인이든 비장애인이든 차별하지않고 누구든 사랑 받을 수 있는 세상이 되면 좋겠다. 라는 생각에 장애인 사랑의 관한 시를 쓰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이 이 시를 읽고 누구나 사랑받고 사랑할 수 있구나를 알게되었으면 좋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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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3 00:5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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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jangt200016/kafqxaljf3lurelw/wish/2209592218</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장애인 접근 금지' 라는 말에 대한 생각을 시로 썼다.<br>이는 휠체어를 이용하는 장애인들을 위한 시설을 제대로 관리하지 않거나 비장애인들의 안전을 이유로 지하 보도 등의 장애인 도로나 리프트 대신 엘리베이터 설치 권장을 요구하는 등의 모양새로 나타나기도 한다.<br>이러한 비장애인을 우선으로 하는 이기적 사고로 인해 장애인에 대한 좋지 않은 시선이 너무 많다.<br>하지만 장애인도 비장애인과 같이 행복한 삶을 원하고&nbsp;꿈을 이루고 싶어 한다.<br>그러므로 서로 배려하며 서로 편리하게 살고 꿈을 이뤄가며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는 그런 세상이 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nbsp;이런 시를 썼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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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3 00:5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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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jangt200016/kafqxaljf3lurelw/wish/2209597755</link>
         <description><![CDATA[<div>장애인을 향한 인식이 바뀌어야 한다는 말이 나온 지 한참이 지나고도 사람들의 시선은 바뀌지 않았습니다. 여러분은 아임뚜렛이라는 유튜버를 아시나요? 이 유튜버는 스스로 틱장애를 앓고 있다고 주장하며 증상 때문에 불편함을 겪고 있는 일상을 공유해 한때 많은 사람에게 관심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인기를 끄는 것도 잠시, 틱장애를 앓고 있는 것에 대한 의문이 생겼습니다. 지난 19년 2월에 힙합 앨범까지 낸 사람이 10개월 만에 틱이 생기는 것이 이상하다는 사람들의 주장이었는데요. 이에 아임 뚜렛은 처방전을 공개하면서 '현재 약을 먹고 증상을 완화한 것이다. 약 먹는 것을 꺼리지만, 지금만큼은 의사전달을 하기 위해 약을 섭취했다. 콘텐츠 제작을 하면서 증상 과장을 한 것 맞다. 죄송하고 영상은 내리겠다'라고 전하면서 끝이 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틱장애를 앓고 있는 사람들은 주위 시선이나 생활 속의 상당한 불편함, 주위의 오해 등과 같은 부분에서 상당히 힘들어하고 있는데요. 하지만 아임 뚜렛은 이러한 고충을 단순한 돈벌이로 이용하면서 많은 사람에게 상처와 분노를 사게 되었습니다. 이걸 통해 인식은 그렇게 쉽게 바뀌지 않는다는 것을 알 수 있었고, 또 누구는 아직도 이 점을 장난거리로 삼고 있디는 것을 알게 되었고 나도 힘을 보태서 심각성을 알려 그 인식을 바꿔보자는 생각을 가지고 이 시를 쓰게 되었습니다. 저는 사람들이 이 시를 읽고 장애인도 결국은 다 똑같은 사람이라는 것을 알았으면 좋겠고 이 시를 읽고 이 문제를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같이 이 문제를 알리 지는 못해도 개개인들이 다 이런 인식을 가져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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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3 01:0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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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jangt200016/kafqxaljf3lurelw/wish/2212861005</link>
         <description><![CDATA[<div>장애인도 우리처럼 목표를 가지고 있고,<br>또 장애인을 안좋은시선으로 보는사람들의<br>있는거 같아서 그런 안좋은생각 버리고<br>장애인도 몸이불편할뿐, 우리와 똑같은 사람이니 차별하지말자 라는 의도로 시를 쓰게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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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7 01:2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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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jangt200016/kafqxaljf3lurelw/wish/2212863891</link>
         <description><![CDATA[<div>장애인과 비장애인을 선의의 의도가 아닌 악의적인 의도로 차별하는 것을 목격하고 예전에 읽었던 네모와 동그라미의 이야기가 떠올랐다. 저상버스의 수를 줄여 이동이 불가해 여가 활동이 불가한 것, 마냥 자신을 불쌍하게 보며 위로하는 것. 비장애인의 입장에서는 사소하게 다가올 수 있는 문제들이 장애인에게는 하나하나가 큰 비수처럼 가슴에 꽂힐 수밖에 없다. 네모가 많은 현재의 삶 때문에 동그라미는 자신을 여기저기 부딫히고 깎아내며 네모가 되려 노력하지만, 결국은 자신을 인정하고 사랑하게 되는 이야기였다. 현재 사회의 장애인와 비장애인 같다고 느껴졌다. 동그라미, 세모, 네모이기 전에 다 같은 도형. 비장애인, 장애인이기 전에 다 같은 사람. 한 민족인 만큼 뭉쳐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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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7 01:2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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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jangt200016/kafqxaljf3lurelw/wish/221286482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흠칫<br><br>비 장애인, 장애인<br>&nbsp;우리는 나와 다른 것을 틀리다.<br>라고 얘기하곤 한다.&nbsp;<br><br>길을 걷다 마주쳤을 때,<br>&nbsp;흠칫<br>&nbsp;말을 걸었을&nbsp; 때,<br>&nbsp;흠칫&nbsp;<br><br>장애인이라는 이유로<br>&nbsp;나와 다르다고 말하는 것은<br>&nbsp;그들을 죽음으로&nbsp;<br>몰아버리고 있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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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7 01:2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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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의 말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jangt200016/kafqxaljf3lurelw/wish/2212870449</link>
         <description><![CDATA[<div>요즘 장애인의 인권 문제를 이야기하는 기사가 늘고 있습니다. 발달장애인과 그 가족에 대한 추모제 역시 우리는 다른 것을 틀리다.라고 차별받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발달장애인과 그 가족에 대한 추모제 란, 발달장애인이 자신보다 발달이 느려 보이니 자신과 틀리다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는 발달장애인을 구박을 받고 폭행을 일삼아서 발달장애인이 결국 사망하고 만 사건과 발달장애 자녀를 죽을 때까지 계속 보살펴야 한다는 이유와 주위에 시선 때문에 받은 스트레스가 동반자살로 이어진 사건 등 여러 가지의 사건이 연 이어 발생하여 그 발달장애인과 그의 가족들을 추모하는 추모제입니다. 저는 이 시에서 장애인과 비 장애인은 다른 것이지 틀린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리고 싶었습니다. 또한, 비 장애인들의 작은 차별, 시선 하나하나가 장애인을 절벽으로 데려간다는 것을 알리고 싶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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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7 01:2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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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jangt200016/kafqxaljf3lurelw/wish/2212871970</link>
         <description><![CDATA[<div>장애인이라고해서 차별하거나 무시하지 말고 다같은 사람이라는 것을 알려주고<br>장애인들을&nbsp; 안 좋은 시선으로 보지말고 서로 도와주고 공감해주고 생각해주는 마음으로 시를&nbsp;썻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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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7 01:2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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