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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체를 활용해 겪은 일이 드러나는 글 쓰기 by 5 3학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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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매체를 활용해 겪은 일이 드러나는 글을 쓰고 친구가 쓴 글에 의견을 남겨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0-19 02:1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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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승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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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아쉬운 에버랜드<br>오늘은 신나는 에버랜드를 가는 날이다. 나는 공중에 날면서 학교를 갔다. 버스를 타는 순간 나는 마음이 콩닥콩닥 뛰었다. 노래를 들으면서 에버랜드를 갔을때 에버랜드에서 뭘 할지 생각했다.<br>에버랜드를 도착하자마자 나는 깜짝 놀랐다.<br>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사람이 훨씬 더 많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에버랜드를 들어가자마자 우리는 t익스를 타러 달려갔다. 그런데 우리는 여기가 길이 맞는지 헷갈렸다. 그래서 우리는 선생님께 물어보고 어디 있는지를 확인하고 우리는 다시 달렸다. t익스 앞에 가자 정민령 조를 만났다. 하지만 정민령 조는 머리로 크게 x를 하고 있었다. 그래서 우리는 물어봤다. 그러자 정민령이 t익스가 안점 점검을 해서 못 탄다고 얘기했다. 그래서 우리는 더블락스핀을 타러갔다. 그런데 연우는 직진을 해야 된다고 하고 유빈이는 올라가야 된다고 해서 우리는 직원께 물어봤다 유빈이 말이 맞다. 우리는 기다란 철에 앉아서 일찍 점심을 먹었다.<br>그러자 도운이한테 연락이왔다. 도운이가 지금 안오면 t익스를&nbsp; 못탄다고 했다. 그래서 우리는 t익스를 타러 달려갔다. t익스가 점검이 끝나고 시작하자 우리는 사진을 찍으면서 기다렸다.<br>t익스를 탈차례가 왔다. 올라가고 나서&nbsp;<br>내려갈때 엉덩이가 떳다 너무 무서웠다.&nbsp;<br>그리고 버스를 타고 집에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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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00:3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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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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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환상의 나라 에버랜드<br>&nbsp;<br>10월 24일 월요일에 현장 학습으로 에버랜드에 갔다. 그날은 맑고도 추운 날씨였다. 에버랜드에 친구들과 함께 간다는 생각에 설래는 마음으로&nbsp; 학교 후문에 도착하니 현장 학습 버스가 나를 맞이하고 있었다. 교실에 잠깐 들렸다가 바로 버스를 타고 에버랜드로&nbsp;<br>향했다.&nbsp; 에버랜드에 도착해서 보니&nbsp; 주말보다 사람이 더 많았다.<br>체험 학습 시즌이라서 그런 듯 하다. 선생님께서 '판다월드'를&nbsp;<br>예약하셨다. 그런데 판다월드 대기 시간이 길어서 근처에 있는<br>동물들은 먼저 봤다. 그중에는 호랑이도 있었다.&nbsp; 호랑이의<br>모습에서 맹수의 기운이 느껴졌다. 조금 이동해서 앵무새와<br>원숭이들을 보고 나니, '판다월드'에 들어갈 시간이 되었다.<br>판다들을 보자마자 판다의 귀여움에 반했다. 그리고 '레서 판다'<br>라는 여우같이 생긴 판다도 봤다.&nbsp; 판다월드 관람 후 선생님과<br>점심을 먹었다. 점심을&nbsp; 다 먹고 에버랜드 정원에 가서 서연이 모둠과 만났다.&nbsp; 그리고 다른 모둠들도 우리 모둠과 합류했다.<br>같이 사진도 찍고, 장난도 쳐서 정말 재미있었다.<br>하지만 이제는 가야할 시간이 되서 버스에 탔다. 정말 신나고<br>재미있는 시간이었지만 아쉬움을 뒤로 하고 다시 학교로 돌아왔다. 나는 기구를 못타서 아쉬웠지만 에버랜드는 현장학습으로<br>꼭 다시오면 좋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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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00:3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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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동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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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다시 오고 싶은 에버랜드<br><br>오늘은 기다리고 기다린 에버랜드 가는 날이다학교에 가서 버스를 타고 에버랜드에 도착을 했다.<br>우린 도착하자마자 T익스 있는쪽으로 빠르게 뛰었다 젖먹던 힘까지 뛰니 정말로 힘들다.<br>&nbsp;근데 가방에 물건이 튀어 나와 3명은 먼저갔다. 다행이 남은 친구들하고 먼저간 애들을 찾으러 갔다.<br>먼저간 애가 전화를 걸어 아마존에 있다해서 아마존으로 갔다. 그리고 T익스에 가서 밥도 먹고 사진도 찍고 T익스 타기까지 기다리고 있었다.<br>그리고 기다리던 T익스를 탔다 멀리서 볼땐 아무서웠는데 막상 타니 온몸이 쑤셨다.<br>'에이 괜히 탔나'?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무서웠다.<br>T익스를 타고 에버랜드 이곳저곳 구경하고 미션도 했다.&nbsp;<br>하지만 시간이  다돼서 약속 장소로 모이고 버스를 탔다. 정말 아쉬웠다. 시간이 더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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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00:3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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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주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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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환장의 나라 에버랜드<br>&nbsp;"거의 다 도착했다!" "벌써?" 라는 시끄러운 소리에 나는 잠에서 깼다. 일어났을 때 나의 눈 앞에는 에버랜드가 보였다. 나는 얼른 짐을 챙기고 반 친구들과 함께 밖으로 나왔다. 가는 날이 장 날이라더니 정~~~말 사람이 많았다. 주차장에서 에버랜드까지의 길은 사람으로 꽉 차 있었다.<br>&nbsp;우린 우여곡절 끝에 드디어 에버랜드 안으로 들어갔다. 우리 모둠은 지도를 가져와서 주토피아 쪽 까지는 쉽게 갈 수 있었다. 그런데 주토피아 쪽 까지 가니까 그곳에는 사파리 밖에 없고 아마존은 표지판에 나와있지 않았다. 우린 아마존을 찾느라 30분을 해멨다.&nbsp; 드디어 아마존을 찾았다!! 그런데 도착해서 다시 한번 멘붕이 왔다. 줄을 2시간 30분이나 서야 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줄 길이를 보니&nbsp; 2시간 30분으로는 안될 길이였다. 그래도 우린 꾸준히 줄을 서서 드디어 아마존을 탔다. 아마존은 내 생각보단 괜찮았다. 하지만 아마존으로는 별로 성이 차지 않았다.&nbsp; 아마존을 다 타고 우린 너무 배가 고파서 점심을 먹었다. 나와,민하,서준이는 점심을 다 먹었는데 아인이는 밥을 다 못 먹어서 우린 아인이가 밥을 다 먹을 때까지 동물들을 구경하며 미션을 했다. 아인이가 다 먹고 아인이와 근처에 있던 원숭이를 봤다. 원숭이가 나무를 정말 능숙하게 타는 걸 보고 놀랐다.&nbsp;<br> 그것까지 하고 시간이 다 돼서 매직트리로 갔다. 그곳에서 선생님을 만나 단체사진을 찍고 집으로 갔다. 하나밖에 못타서 아쉬웠지만 친구들과 좋은 추억을 만든 것 같아 기분은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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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00:3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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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현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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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제목:재미있는 에버랜드<br>&nbsp;학교에서 체험학습으로&nbsp; 에버랜드에 가기로 했다 너무 설레서 새벽부터 일어나서 준비를 했다.<br>  그런데 오늘 따라 화장실을 가도 가도 계속 가고 싶었다. 우리는 판다월드,사파리,범퍼카로 가기로 했는데 판다월드 와 사파리는 예약을 해야 되지만&nbsp; 사파리를 예약을 못했다.하지만 선생님께서&nbsp; 판다월드는 예약을 해주셨다.<br>&nbsp;  판다월드에 가려면 시간이 많이 남아서 판다월드&nbsp; 아래로 가면 호랑이,펭귄,원숭이 등등을 볼 수 있어서 시간 가는 줄도&nbsp; 모르고 사진 찍으면서 놀고 있었다 이제 시간이 거의다 되서 장미공원쪽으로 갔는데 시간이 남아서 장미공원에 있는 작은 기차를 타려고 했지만 시간이 촉박해서 기차를 '기차 못 타나?' 라고 생각했는데 다행이 두번쨰 기차에 탈수 있어서 기차를 다 타고 걸어가면 늦으니까 케이블카를 타고 판다월드에 갔다. 판다월드에는 판다가 어른이 되는 과정을 볼 수 있고 판다도 볼 수 있었다.<br>  판다월드을 다 보고 점심밥을 먹으러 분수 옆에 앉아서 챙겨온 도시락을 먹고 간식으로는 구슬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이제 가야 될 시간이 되서 신기하게 돌아가는 길에 우리 반 친구들을 다 만나서 집으로 돌아왔다.나는 놀이기구를 잘 못 타지만 다음에 올떄는 용기내서 타 볼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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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00:3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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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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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다신가기싫을정도로힘들었던에버랜드<br>오늘은 10월 24일 드디어 3년 만에 체험 학습을 가는 날 이여서 너무 기뻤다.&nbsp; 에버랜드 로 가서 더욱 설레었다. 9시에 출발했다. 10시20분 에 &nbsp; 도착했다. 날씨가 좋아 기분이 좋았다.&nbsp;<br>난 주원이 랑 아인이 를 따라가다가 길을 잃어 그 둘이 너무나도 원망스러웠다. 결국은 찾아서 &nbsp; 10시50분에 아마존 줄을 서기 시작했다. 2시간30분 동안 줄을 서는데 줄이 너무 길어 &nbsp; 힘들었다. 그래서 그냥 포기할까 싶었다. 또 햇빛 때문에 2배로 힘들었다. 타는데 생각보다 젓지 않아서 다행이었다. 그리곤 점심을 먹는데 아인이 가&nbsp; &nbsp; &nbsp; &nbsp;자기 기다리라 는 데 &nbsp; 그냥 미션 을 수행하기 로했다. 끝나고 오는데 그때까지 먹어서 너무 웃겼다.&nbsp;<br>선생님을 기다리는데 주원이 는 곤돌라 타자고 하고 아인이 는 계속 땡깡을 부려서 정신이 없어 너무 짜증이 났다. 그래서 다신 오기 싫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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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00:3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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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한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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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애버랜드 에서 있었던 일<br>&nbsp;나는 집에서 일찍 일어나서 학교 갈 준비를 하고,흥분한 기분을 노래로 가라앉히고 학교로 갔다. 도착해서 10분 만에 버스에 타고 애버랜드로 갔다. 선생님이 버스에서 노래만 들으라고 했는데 유튜브,틱톡,게임 같은 것을 하는 친구들을 봤다.<br>&nbsp; 애버랜드에 도착했다.친구들이 두 줄로 서서 선생님 지시에 따라&nbsp; &nbsp; &nbsp;&nbsp;움직이다가 애버랜드에 입장 하자마자 모둠 끼리 모여 T익스 아니면 아마존으로 우사인 볼트보다 빠르게 달려갔다.  우리 모둠은 T 익스로 갔다. 전기 점검 시간 이여서 2시간 동안 기다렸다. 기다리면서 밥도 먹고,핸드폰도 봤다. 드디어 탔다. 예상 했던 것보다 그렇게 무섭진 않았다. 놀이기구를 다 타고 집에갔다. 특별한 추억이 되었고,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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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00:3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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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채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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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아쉬웠던 에버랜드...<br><br>(입장) 버스를 내리고 너무 기대가 됐다.<br>"얼마나 많이 탈 수 있을까?" 라는 생각 때문인가 너무 기대됐다. 하지만 그 기대는 몇 초 만에 사라졌다.. 사람이 이렇게 많을 수가... 놀이기구 하나 타는 것도 어려울 것 같았다. 입장하고 앞을 보니... 사람이... 와우..<br>&nbsp; "아무튼 얼른 타야지!" 라고 생각은 했지만 계속 걷기만 했다. 걷고,걷고, 걷다가..&nbsp; 가방에서 김밥이 탈출했다...?!&nbsp; 다행히 가방을 빨리 봤다. 아무튼 그렇게 6000걸음 정도 걸었을때, 드디어 위로 올라갔다가 아래로 내려오는 놀이기구를 탔다. 타고나서는 뭐, 그럭저럭 했다. 난 배고파서 김밥 한줄을 먹었다. 친구들은 아이스크림 종류들을 사 먹었다.&nbsp; 그리고 한 놀이기구에 줄을 섰다. 친구들이 아직 다 먹지 못해, "야 이거 다 못 먹었는데 어떡해?" 라는 말이 들렸다. 아무튼 다 먹어서 놀이기구를 탔다.&nbsp; 그리고 다 탄 다음, 난 먹을 것을 하나 사고, 장미원으로 갔다. 장미원에 가서 사진미션도 하고 "다음엔 뭐 탈까?" 라는 말도 했었다.<br>   그리고 마지막에 선생님과 같이 만났다. 사진도 더 찍고, 케이블카? 같은 것도 탔다. 그리고 우리반 친구들이랑 단체 사진도 찍고, 버스를 탔다. 너무 많이 걸었나, 에버랜드에서 15000걸음을 걸었으니까... 잠이 솔솔 왔다. 하지만 뒤에서 시끄러운 소리들 때문에 편안히 자지 못했다. 집에 와서 완전 뻗었다. 아무튼 이렇게 난생 처음으로 에버랜드를 가보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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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00:3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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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연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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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아쉽고 재미있는 에버랜드<br>나는 에버랜드 에가서 우리모둠과 티익스를&nbsp;<br>타려줄을섰다.왜하필 오늘 티익스를 1시에&nbsp;<br>티익스가 시작해서<br>11시20분 부터&nbsp; 줄을섰다. 그런데 갑자기 어떤 사람이 새치기를 했다. 우리는 정신이 없어 그냥 넘어갔다.<br>12시30분에&nbsp; 입장이 시작했다. 너무 기쁘고<br>기다린 보람이 있었다. 거의 내 차례가 왔다.<br>가슴이 터질뻔했다. 이와 주에 웃긴 것은 다미가<br>17살 누나와 친구가 되어 있었다. 그리고 거의다 와서 마지막 사진을 찍었다. 다음 차례가 와서 목운동을 했다 다타고나서 목이 너무 아팠다. 앞에<br>있던여성 분들이 나를 보고 웃었다. 2시까지라 너무 아쉬었다. 다음에도 또가고 싶다 너무 행복하고 추억이 있느 하루 였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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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00:3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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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도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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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애버랜드 가자~~~~!<br>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아빠의 얼굴이 보였다.<br>왜냐하면 아빠께서 회사 가시기 전 날 깨어주기 위해이다.<br>아침 7시에 일어나 물티슈,핸드폰,이어폰등등 가방에 넣어 학교로 갔다.<br>오늘은 에버랜드에 가는 날이라 원래 늦게 오던 친구들도 빨리 왔다.나도 포함이지만......<br>&nbsp;에버랜드에 도착하자마자 이슬아,조한결은 우사인 볼트 속도 만큼 달려갔고 정민령,명재준,권동우도 최선을 달려서 갔다.<br>나는 거기에 중간 정도 빠르기의 달리기로 갔다.<br>T익스 프레스에 도착했지만 점검을 하고 있어 1시에 열린다고 한다.<br>그래서 우린 어쩔 수 없이 아마존을 기다리다가 많은 다툼 속에 사진을 찍으며 T익스프레스를 기다리자는 결론이 났다.<br>그래서 다양한 동물사진을 찍고 T익스프레스를 기다리는 곳으로 갔다.<br>하지만 긴줄이 있었고 우린 빨리 달려가 첫 번째 줄에 썼다.<br>&nbsp;그래서 우린 1시까지 밥,사진,등등을 찍고,먹고을 하며 시간을 보냈다.<br>그리고 1시가 돼서 우린 T익스프레스 바로 앞까지 왔다.<br>난 심장이 두근두근거렸고, 결국T익스프레스 를 타 버렸다.<br>T익스가 올라가고 있을 때 너무 두근두근 거렸다.<br>거의 75도각도로 떨어지는 순간 몸이 붕 떠있는 기분이 나서 안전장치가 고장난 줄 알고 안전바를 꽉 잡았다. 우린 T익스를 타고 광장에 모여 사진을 찍었다. 이렇게 에버랜드 일기를 끝내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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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00:3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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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소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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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사람들이 너무 많은 에버랜드<br>&nbsp;오늘은 사람들에 많았던 에버랜드들 갔던&nbsp;이야기를 말해보겠다. 에버랜드를 가는 당일 아침에 6시에 벌떡 일어나&nbsp; 학교에 가기전에<br>김밥을 아빠께서 사로 가셨다. 나는 에버랜드에&nbsp;간다는 마음에 정말 설랬다. 그리고 일찍 가서&nbsp;&nbsp;마니또 선물을 줄려 했지만&nbsp; 친구들을 만나서&nbsp;학교를 갔는데 친구들이 너무 많아서 주지들 못했다.&nbsp; 버스에 탔는데&nbsp; 선생님과 같이 앉자 조금 어색 했지만 서연이가 이어폰을 빌려주어서&nbsp; 편하게 에버랜드를 갔다. 에버랜드에 가서 탄 놀이기구는 일단 첫번째로 열기구지만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놀이기구다. 근데 짧게 끝나서 아쉬웠다. 그래도 사진도 찍었다. 사람이 너무 많아서 일단 위에 놀이기구를 타고 구슬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그 다음 옆에 있는 스카이 댄싱이라는 놀이기구를 탔다. 재미있긴 했는데 무서운 부분도 약간 있었다. 하늘에서 빙글빙글 있는게 어지럽기도 했다. 세 번째는 타긴 탔는데 잘 모르겠다. 또 매직 트리를 갈려고 했는데 선생님께서 호수쪽으로 오면 사진을 찍어주신다 해서 그 쪽으로 갔는데 아... 천제현과 마주쳐서 서연이와 계속 싸웠다. 그리고 무슨 위로 올라가는 것을 타고 와서 샵에서 열쇠고리를 샀다. 또 버스에서 채원이가 이어폰을 빌려주었다. 그날은 5학년 중 제일 기쁜 날이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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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00:4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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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서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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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환장의 나라 에버랜드<br>아침 일찍 일어났더니 엄마께서 김밥을 싸고 계셨다. 그리고 나중에 학교에 갔는데 이미 친구들이 많이 있었다 그때 유빈 이가 젤리를 나누어주고 있었다 그리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사물함 열었더니 마니또 에게 선물이 와 있었다.그래서 나는 그 선물도 가방에 넣었다.<br>&nbsp; 이제 버스에 탔는데 애들이 사진도 많이 찍고 노래랑 게임도 많이 했다. 그리고 에버랜드에 도착해서 입구에 들어 가자마자 아마존으로 뛰었지만 기다리는 시간이 1시간 20분 정도가 걸린다고 써 있었다. 그래서 기다리다 아마존을 드디어 탔는데 바지 오른쪽이 다 젖었다. 밥을 먹으려고 음식점에서 양념 후라이드 닭꼬치를 사서 먹었다. 그리고 동물도 보고 사진도 찍었다.<br>  집에 가려고 버스에 타서 애들이 아쉬워서 사진을 많이 찍었다. 그런데 나도 사진을 많이 찍긴 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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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00:4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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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다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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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nbsp; 에버랜드<br><br>&nbsp; 이번에 간 에버랜드는 나에게 더욱더 $특별$ 한 현장 체험 학습 이었다. 왜냐하면 바로 3년만 에 가는 행복한 현장 체험 학습이었기 때문이다. 3년만 에 가니 몇 주 전부터 완벽한 계획을 짜고 꿈에서 까지 에버랜드를 가며 정말 정말 기대하고 있었다.&nbsp;<br>&nbsp; 난 버스에 탑승했을 때 그 설렘을 아직 까지도 잊지 못한다. 버스에 내 발이 한발 한발 올라가는 순간 '드디어 내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순간이 다가왔구나! ' 라고 생각하며 의자에 앉는 순간 까지 설레어 심장이 두근두근 거리고 있었다. 지금 당장 날아갈 수 있다면 이미 보이지 않을 만큼 날아 갔을 것 이다.&nbsp;<br>&nbsp; &nbsp;우리 모둠의 계획은 에버랜드에 발을 놓는 순간 T익스프레스로 돌진해 줄을 선 후 차례가 되면 신나게 타고, 더블락스핀을 기다리며 밥을 먹고, 탄 후엔 시간이 남는 걸 대비해 허리케인을 탈 계획이었지만 에버랜드에 도착한 후 난 두 눈을 씻고 계속해 밖을 바라봤지만 아무리 보아도 관광버스 대여섯 대 가 많이 모여있었다. 반 쯤 정신이 나간 채 에버랜드 입구로 찬찬히 걸어 들어갔다. 줄을 서고 나의 계획과는 다르게 이리 갔다 저리 갔다 요리조리 돌아다니다 보니 T익스프레스가 점검 중인 걸 알게 되었다. 이런 좋은 날에 짜증을 내기엔 아까워 T익스는 70% 포기 상태로 더블 락스핀?을 기다리고 있었다. 앉아서 유부초밥, 소시지, 김밥 등 친구들과 교환하며 순조롭게 기다리고 있었지만 연우의 핸드폰에서 연우를 부르는 벨 소리가 들렸다. 부른 사람은 도운이였는데 도운이가 T익스 얘기를 하자 연우는T익스로 간다고 했고 이어서 유빈이, 승호, 지우도 간다 했다. 난 솔직히 T익스가 너무너무 타고 싶었지만 꾹 참으며 우리가 기다린 줄을 보여주었다. "이대로 가기엔 너무 아쉽지 않아?" "그래도 T한번은 타 줘야지!" T도 못 타고 더블도 못 타고 욕심 내다 둘 다 못 탈 것 같아 못 탈 바엔 T익스 줄 서다 못 탈게 나을 것 같아 T익스로 달려갔다. 박지우는 노래 듣고 유승호는 멍 때리며 정유빈은 무언가에 집중을 쏟아 붓고 있었다. 정연우는 무엇을 하는지 모르겠지만 정말 시끄러웠다. (기다리는 부분은 재미 없으니 생략) 드디어 점검이 끝나고 쑥쑥 들어가며 다섯 명 다 설레발을 치고 있었다. 그 때 내가 혼자 탄다고 자리를 정한 후, 떠들고 있을 쯤 뒤에서 모르는 언니들 무리 중 한 언니가 "혹시 혼자 타면 같이 탈래??"라고 물어보셨다. 진짜 당황했었지만 당황하지 않은 척 "엇! 진짜요?? 몇 살 이신데요??"라며 물어보았다. "어! 17살" 언니들이 꺄르륵 웃으며 나를 바라보았다. T익스는 그 언니와 함께 타지 않았지만 많은 얘기를 나누긴 했다.<br>  우리 차례가 오고 난 결국 유승호 옆자리에 앉았다. 정확히 기억난다. 러브다이브만 두 번 부르고 구호 다섯 번, '안녕하세요, 이거 쩔어요' 이런 리뷰 3번 목이 쉬어라 소리 질렀다.(박지우는 진짜 쉬었다.) 이렇게 에버랜드에 있던 일을 써 보았다. 쓰고 싶은 내용이 더 많았지만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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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00:4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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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유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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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두근두근두근두근둑은둑은<br>&nbsp;'아..너무 아파..' 어제 갔던 현장 체험 학습 때문에 내 몸이 성하질 않는다. 걸어 다닐 때마다 다리가 왜 이리 아픈지.. 결국 학교에서 파스를 붙였다. 어제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어제로 이동해보겠다.<br>&nbsp;"자,다들 왔니?" 선생님께서 말씀하셨다. 두근두근. 이런 설렘은 처음이다. 오늘은 바로 3년 만에 체험 학습 가는 날, 그것도 에버랜드로!! 오늘은 평소 아침보다 30분 더 일찍 일어나 에버랜드로 갈 준비를 했다. 평소 같으면 학교 갈 준비를 하겠지만 오늘은 에버랜드로 체험 학습을 가는 날이기 때문이다. 너무 일찍 일어나 졸렸지만 그 졸림을 설렘이 물리쳤다. 그럼 바로 에버랜드로 이동!<br>&nbsp;우리 조는 지우,다미,연우,승호,나까지 다섯 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우리는 무서운 놀이기구를 가장 좋아하기 때문에 t익스를 먼저 타기로 결정했다. 하지만 사람이 너무 많은 탓인지 길을 찾지 못했다. 결국 직원한테 물어봤다. "혹시 t익스로 가려면 어디로 가야 하나요?" 내가 물었다. 직원 분이 대답해주셨다. "오늘은 t익스가 1시에 열어요." 허걱..진자 뭔 일 인가 싶었다. 결국은 친구들과 함께 더블 락스핀으로 경로를 옮겼다. 친구들과 같이 더블 락스핀에 줄을 서 있다가 도운이한테 전화가 걸려왔다. "야,너네 지금 어디야? 여기 t익스 줄 서고 있어. 빨리 와" 이 소리를 듣자마자 5초 동안 고민하소 바로 t익스로 뛰어갔다. 블러드 시티 안은 t익스 줄로 가득했다. 얼른 줄을 서고&nbsp; 한 1시간 30분 쯤 기다렸다. 안으로 들어 갈 땐 긴장 되면서 너무 좋았다. 다음 열차를 기다리며 끝에서 두 번째에 줄을 섰다. 앉을 땐 진짜 심장이 튀어 나올 정도였다. 드디어 t익스가 출발했다. t익스는 올라갈 때도 엄청 빨랐다. 그래서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 이게 뭐지.. 하는 순간 t익스가 끝나서 허탈했다. 하지만 그와 동시에 짜릿함이 몰려왔다. '진짜 장난 아니다.'라는 말 밖에 할말이 없었다.<br>&nbsp; 그렇게 t익스를 타고 친구들과 단체 사진을 찍고 버스에 탔다. 다 도착하고 내리자 다리가 아팠다. 마침 글을 쓰는 지금도 목과 다리가 욱씬거리는 중... 그래도 한 개 밖에 못 탔지만 재밌고 즐거웠다. 다음엔 가족들과 꼭 다시 와야겠다.<br>  하나 더 얘기를 해주자면 집에 도착하고 사촌 언니가 나에게 물었다. "t익스, 아틀란티스, 후렌치 중에 뭐가 제일 재밌었어?"라고 하였다. 유일하게 우리 집에서 t익스, 후렌치, 아틀란티스를 한 번씩 다 타본 사람이 나밖에 없기 때문이다. 난 "아틀란티스"라고 답하였다. 왜냐하면 제대로 눈 뜨고 스릴과 재미를 느끼며 탈 수 있는 건 아틀란티스이기 때문이다. 무서운 놀이기구 순으로 쓰라면 T, 아틀란티스, 후렌치이지만 t익스는 너무 무서웠던 게 원인이었다. 암튼 3개의 놀이기구 다 타보고 싶었는데 그 꿈을 이루는 날이라 좋았다. 다음엔 꼭 3개 이상 놀이기구를 타고 말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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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00:4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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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민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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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와우...에버랜드<br><br>오늘 아침 6시에&nbsp; 엄마께서 김밥을 만드는 소리에 벌덕 일어나서 학교에 `슈슈슝~!` 갔다.<br>학교에 가서 친구들이 다 모이고 버스에 탔다.<br>나의 짝꿍은 슬아였다. 버스에서 놀다 이어폰을 귀에 끼며 `눈누난나`들으며 1시간 넘게 가다 도착했다.<br>에버랜드에 도착해서 바로&nbsp; 뛰어가는데 사람이 이렇게 많을수가...&nbsp; 한눈판 사이에 도운이, 슬아, 한결이가 눈 깜짝할 사이에 사라졌다. 달리기 빠른 3명은 달리기 느린 3명을 배신했다. T익스프레스가 문이 안 열려 있어서 머리 안이 새하얗게 됐다. 너무 당황스러웠다. 내가 길을 찾아 다니며 돌아다니다가 슬아, 도운, 한결이를 드디어 만났다. T를 기다리며 재준이가 가지고 온 돗자리를 폈다. 그래서 도시락을 꺼내 맛있게 먹었다. 점점T타는 길이 가까워지고 있어서 `두근`거렸다. T익스에 앉아서 어어어...! 갑자기 출발한다. 아직 마음에 준비가 안됐는데...!<br>슝..!!!!!! 내려갈 때 엉덩이가 막 들리고 바람이 머리를 누르는 느낌이 들었다. 하늘에서 떨어지면서 영혼이 날아가는 느낌이 들었다. ㄷㄷㄷ... 머리카락이 엉망 되고, 목은 쉬고... 너무 재미있었다!<br>  한 2~30분 남았을 때 매직 트리 옆에 인형을 사러 모둠끼리 가서 구경했다. 판다 인형이 19000원 하는 아기 자기 귀여운 인형을 샀다. 에버랜드에서는 역시 재미있는 것 같다. 근데 1개 밖에 못 타 너무 아쉬웠다. 다음에는 일찍 가서 10시간 넘게 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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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00:4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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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성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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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에버랜드에 갔었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  오늘은 에버랜드에 갔었다.&nbsp; 첫 번째로 갔던 놀이기구는 사파리이다. 사파리에서 봤던 동물은 호랑이, 원숭이, 펭권, 오랑우탄, 노랑색앵무새, 판다를 봤다. 두 번째로 탔던 놀이기구는 비룡열차이다. 비룡열차를 타니 재밌었다. 사진도 찍었다. 그리고 밥을 먹으러 갔다. 밥 메뉴는 두부김치, 햄, 밥을 먹었다. 맛있었다. 물도 마셨다. 그리고 2시 10분까지 스카이 크루즈 앞에서 만나기로 했다. 다 놀고 2시에 스카이 크루즈 앞에서 아는 형을 만났다. 인사를 했다. 2시 5분에 스카이 크루즈 앞에 도착했다. 마지막으로 친구들과 다 함께 사진을 찍었다. 친구들과 다 함께 찍으니 기분이 좋았다. 좋은 추억을 남겼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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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00:4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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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아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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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환장의 나라 에버랜드<br>&nbsp; 오늘은 에버랜드에 갈 것이다. 기분이 정말 좋았다.학교로 가서 준비를 하고 준비를 하고 출발하면서 에버랜드에 정말 오랜만인데 달라졌나?라는 생각이 들었다.<br>&nbsp; 드디어 도착! 정말 설렜다. 그런데 사람들이 사탕 먹으려고 온 개미처럼 모여있었다. 그걸 보고 어....'오늘 계획은&nbsp; 어떻게 되지?'라고 생각하며 문으로 들어갔다. 정말 설렌다. 근데 여기가 어디인지 몰라 지도를 봤다. 트리를 찾고 트리 쪽으로 갔다. 즐겁지 않은 줄서기다. 아마존은 5분인데 줄은 2시간 정도였다. 다행히 나는 안 젖었는데 내 가방이 젖어버렸다. 그건 둘째 치고 닭꼬치를 먹었다. 인형도 사고 정말 고통스러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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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00:4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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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슬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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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3년 만에 에버랜드에 가는 날이다. 너무 설레서 가방은 어제 미리 쌌다.모든 것이 준비가 되었다.걸어서 아니 뛰어서 학교에 갔다.너무 이른가?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저벅저벅 발 소리가 들려 왔다.고개를 돌려보니 유빈이였다. 유빈이가 왔는데도 선생님이 오지 않아서 놀랐다. 한 5분 뒤에 선생님이 오셨다. 아이들은 버스에 탔고 버스는 출발 했다. 10시쯤 되니 에버랜드에 도착했다. 에버랜드에 입장하자마자 우리 조는&nbsp;T익스프레스로 달려갔다. 길을 다 알아놔서 길을 잃지는 않았다. 길을 잃어버릴까 걱정했는데 내가 길을 일어버린다니 매우 헛된 생각이었다. 근데 길보다 더 돌발 상황이 생겼다. 바로 T익스프레스가 정기점검 때문에 1시에 연다는 것이었다. 이 때 힘이 딱 풀리고 멘붕이 와서 가만히 있었다. 1분 뒤 우리는 아마존으로 갔다. 근데 대기줄이 2시간 반이나 기다려야 했다. 아이들이 T익스프레스를 타야 한다고 해서 "1시에 되는데 어떡하냐?"라고 했다. 그래서 우리는 그동안 바이킹을 타러 가자고 했다. 그래서 타러 가는 도중 생각이 바뀌었다. 그냥 T익스프레스 앞에서 기다리자는 것이었다. 그래서 바로 유턴해서 T익스프레스로 갔다. 도착했는데 우린 대기줄이 있었다. 한 3~4 팀이 있었고 우리는 바로 줄을 섰다. 바이킹 타러 갈 때 유턴을 하지 않았다면 우리는 T익스프레스도 못탈 수 있었다. 그렇게 줄을 서니 두 번째로 운행할 때 바로 탔다. 우리 조는 운이 좋은 걸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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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00:4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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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재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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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즐거운 추억을 남긴 에버랜드<br>&nbsp;날이 화창하고 눈이 아플 정도로 맑은 날씨였다.<br>버스를 타고 에버랜드에 도착하니 사람들이 셀수 없이 많았다. 앞 친구를 놓치면 길을 잃어 에버랜드 미아가 될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br>&nbsp;친구들과 T익스프레스로 달리는데 한결이,도운,슬아,동우가 너무 빨라서 나랑 민령이가 낙오되어 버렸다. 그런데 동우 가방이 터져버려서 동우까지 낙오 되었다. 아마존에서 한결이와 도운이,슬아를 만났다. 그때 우리 모둠끼리 의견 충돌이 일어났다. 결국 T익스프레스에서 3시간을 기다리자는 결론이 나왔다.&nbsp;<br>&nbsp;줄을 서고 처음에는 벽에 기대어 앉았는데 나중에는 너무 힘들어 돗자리를 폈다. 도운이는 포켓몬고를 하고있었다. 동우는 영혼이 나갔고, 슬아와 민령이는 사진만 찍고 있었다. 한결이는 맛이 갔고 나는 트위치를 보다 1시간이 날아갔다.<br>&nbsp;그렇게 2시간이 지난 후 드디어 우리 차례가 되었다. 짐을 선반에 올리고 안전벨트를 매고 안전바를 내려 출발하는데, 뒤에서"아c바 ㅈ됬네 존Na 무섭겠네&nbsp; 클일났다 c바"라고 말했다. 드디어 77도 구간에 도착했다. 내려가는데 몸이 튕겨져 나가는 느낌이 들었다. 나는 원래 멀미를 안하는데&nbsp; 거기서는 멀미를 했다. 그렇게<br>T익스프레스를 타고 아래로 내려가니 블러드 시티 입구까지 줄이 있었다.<br>&nbsp;이렇게 또 타고 싶지만 타고 싶은 T익스프레스 하나 밖에 못탔지만 친구들과 좋은 추억을 남길수 있어 좋았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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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00:4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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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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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클래스팅 대소동<br>:에버랜드 안에 들어가기 일부직전!! 기대의 숨이 넘어간다. 그래서 기대감에 너무 신나 흥분 했을정도이다. 에버랜드 입장~!! 바로 사진미션!<br>사진도 찰칵!찍는 동시에 김치~하며 브~이<br>개성 넘치는 사진을 찍어 추억과 재미나는 업~<br>다음으로는 에~버랜드 에서 맛있는 여러가지<br>간식도 먹고,김밥도 먹어 기분이 업~~<br>클래스팅을 보면 웃음 꽃이 핀다. 왜냐하면!<br>친구들의 재미난 표정과 순간이동 술법!ㅋㅋ<br>클래스팅의 들어가면 웃음 꽃이 필거라고 생각된다.그리고 친구들 중 가장 재밌던 표정은 거의 다 조씨이다. 클래스팅은 이제 웃음으로 가득 찰 것 같다. 뭐 우리 반이 활기가 넘쳐서라고 생각이 든다.<br>그리고 사진을 찍을 때 친구들의 표정을 보아서 다 이상하게 찍혔다. 이제 인상 깊은 이유는 웃으면서 넘어가고 추억으로 남는 시간 하나하나가 너무나 소중하고 시간이 가는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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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00:4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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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설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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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와 , 놀라운 천국이야<br>&nbsp; 오늘은 천국을 경험 할 수 있는 [어린이 대 공원] 에 간 경험을 써 보겠다. 사실 처음에 식물이 있는 식물 원만 가려고&nbsp; 했는데 대체 공휴일 빨간날 월요일 이라서 문을 닫았다. 나는 절망에 빠져서 동공이 흔들리고 모든 것을 잃은 기분이 드는 순간에 엄마께서 말씀하셨다.<br>&nbsp; "어린이 대 공원 이라고 있는데 거기에 놀이동산 있고 식물 원 하고 동물 원도 있어. 거기 갈래?''<br>&nbsp; 나는 축 쳐져 있는 고개를 확! 들고 소리질렀다.<br>&nbsp; "좋아!"<br>&nbsp; 내가 내 모습을 보기에도 웃겨서 그만 현타가 왔다. 나는 흥분해서 아랫집에서 올라올 정도로 뛰면서 준비했다. 내가 너무 빨리 준비를 끝내서 동생하고 엄마가 준비를 끝낼 때까지 기다려야 했다. 나는 거실 바닥에 쭈그려 앉아서 동생과 엄마를 기다리면서 핸드폰을 했다. 15분 뒤, 준비가 끝났다. 어린이 대공원이 멀어서 멀미가 심한 나는 멀미 약을 먹고 출발해야 했다. 근데 집에 멀미 약이 없어서 사서 먹어야 했는데 더 늦어질까 봐 멀미 약도 안 먹고 출발했다. 엄마가 택시를 부르고 5분도 안 지나서 택시가 왔다. 택시를 타자 마자 어지러웠다. 나는 눈을 감고 명상을 했다.&nbsp;<br>&nbsp; '내 이름은 왜 설화인가? 내일 운수는 나를 따라줄까? 숙제가 뭐뭐 있더라?'&nbsp;<br>&nbsp; 숙제가 뭐뭐 있는지 생각이 안나서 클래스팅을 확인했다. 클래스팅을 확인한 뒤, 바깥 사진을 찍었다. 오늘따라 하늘 풍경이 동공을 편하게 만들 정도로 푸른 하늘에 구름이 풍성해서 엄마 폰으로 23개의 사진을 찍고 흐릿한 사진 6개를 지웠다. 40분 뒤에 드디어 도착했다. 어린이 대공원의 풍경 점수는 만점이다. "우와!"라는 말을 절~대 감출 수 없다.&nbsp;<br>&nbsp; 식물원에 도착해서 무작정 사진 300개를 찍었다. 선인장은 100개 정도 찍었다. 선인장은 사진으로 본 적이 있지만 실물로 보는 건 처음이다. 만져보고 싶었지만 만지면 따가울 것 같아서 구경만 했다. 계속 앞으로 가 보니 진짜 정글 같은 식물들이 있었다. 나는 당연히 사진을 찍었다. 분수가 흐르는 소리가 들려서 들어갔다. 사람들은 모두 사진만 찍고 있었다. 사진을 너무 많이 찍어서 용량 1GB를 차지했다. 10분 정도 돌면서 구경하고 사진 찍고를 4번 반복했다. 밖에도 식물이 있어서 사진 찍고, 찍고 내 손은 멈출 수 없었다.&nbsp;<br>&nbsp; 동물원에서 코끼리를 보았다. 코끼리는 식량을 먹고 있었다. 큰 코끼리와 작은 코끼리가 있었다. 다 먹고 나올 동안 기다리는 틈에 호랑이, 하이에나, 여우원숭이, 원숭이, 치타, 뱀, 물고기, 표범, 재규어, 곰, 미어캣, 고슴도치, 두더지, 여우 등 수많은 종류의 동물을 보고 사진을 찍었다. 딸기 탕후루, 치킨, 핫도그도 먹었다. 오늘 일로 대체공휴일을 중요히 여겨야겠다.&nbsp;<br>  또 가고 싶은 천국의 나라&nbsp;&lt;어린이 대공원&gt; 매우 추천한다. 만약에 또 간다면 더 선명하게 사진을 찍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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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00:4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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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esol305/ka1ttshi2z8t7eb1/wish/2358841319</link>
         <description><![CDATA[<div>&nbsp;제목:&nbsp;즐겁고 행복한 추억<br><br>&nbsp;'주르륵...' 감기 환자인 나는 오늘도 콧물과<br>함께 아침을 맞이 했다.&nbsp;<br>오늘은 내가 손꼽아 기다리던 환상의 나라&nbsp;<br>에버랜드로&nbsp; 체험학습 을 가는 날 이기 때문에 내가 원래 일어나는 시간보다 1시간 20분이나 빠른 6시 30분에 이불을 '퍽!&nbsp;<br>걷어차고 일어났다.<br><br>&nbsp;학교에 도착하자, 다미와&nbsp; 유빈이가 달려와서 "!!!야아아아앙 너 왜 이제와 너&nbsp;<br>안오는 줄 알았어!!!" 라며 날 반겨줬다 조금&nbsp;<br>당황했지만 친구들이 날 기다리고 있었단 생각에 기분은 좋았다.<br><br>버스를 타고 1시간쯤 갔나..? 친구들의<br>"와 애버랜드다~!라는 소리에 이어폰을 빼&nbsp;<br>보니 정 말 크~은 에버랜드라고 적혀있는 글자가 보였다.<br><br>&nbsp;입장 중, 에버랜드로 가는 길이 사람들로&nbsp;<br>꽉 차, 길이 만들어 질 정도였다 정말 난&nbsp;<br>전국에 있는 초,중,고가 다 왔나 싶었다.<br>다른 학교에 있는 사람들도 당황한 기색이<br>역력 했다. 나 역시 굉장히 당항했다.<br><br>&nbsp;우리의 계획은 도착하자 마자 T익스프레스로 돌진!! 이었기에,<br>T익스프레스를 찾아다녔지만 사람이너무 많았고 에버랜드가<br>워낙 넓기 떄문에 T익스를 찾기가 어려웠다.<br>시간낭비 하지 말자 싶어서 우리의 발 길은&nbsp;<br>더블락스핀으로 향했다<br><br>&nbsp;짧은 시간에 너무 많이 움직인 탓에 애들 멘탈이 반쯤 훨훨<br>날아갔을 때'쯤 내가 줄을 기다리며 밥을 먹자고 제안했다 모두가<br>찬성을 해,&nbsp; 밥을 꺼냈는데 분명 싸올 때는 동글동글 예뻤던 김밥이 밥을 먹으려고 꺼내 보니 비빔김밥이 되어있었다 그리고 그날 따라 내가 좋아하는 김밥도&nbsp; 먹기 전 너무 많이 뛰어서인지 잘 들어가지 않았다. 우리 조는 음식 대 음식으로 교환도 해먹고 서로&nbsp;<br>가지고 온 간식도 나눠 먹고 친구들이 먹으니까 좀 정신을&nbsp;<br>차린 거 같았다. 이제 밥도 거의 다 먹었을 때쯤 도운이로 부터&nbsp;<br>연락이 왔다.<br><br>&nbsp;도운이 말인 즉 슨, 점검때문에 1시에 오픈한다는 T익스 줄을&nbsp;<br>도운이가 서고 있다는 말이었다.<br>&nbsp;우리조는 잠깐 상의를 한 후 블러드 시티 안에 있는&nbsp;<br>T익스로 바~~~로 달려갔다.&nbsp; 아뿔사.. 도착을 하고 보니 우리도 꽤 빨리 온 줄 알았지만 우리가 한발 늦은거 였다 이미 줄은&nbsp;<br>엄청나게 길었고 블러드 시티안은 사람들로 바글거렸다.<br><br>&nbsp;사람이 너무 많아서 그랬는 진 모르겠지만 12시45분 쯤&nbsp;<br>오픈을 해 주셨다. 그때부터는 줄이 쭉쭉 들어갔다.<br>한.. 40분 정도 기다리고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nbsp;<br>나의 차례가 왔다. 심장이 아주 그냥 터져 버릴 것 같은 느낌이&nbsp;<br>나의 혈관까지 차오르는 것 같았다.<br><br>&nbsp;난 뒤에서 2번째 자리에 유빈이와 같이 앉았는데 어느 정도냐면&nbsp; 바람이 너무 쌔서 한번 고개를 숙이면 다시들지 못했고 티익스와 내가 티익스는 티익스 대로 내려가고 난 날개 없이 걍 떨어지는 기분이었다...<br>그니까 몸이 부우웅 뜨는 느낌이다..친구들의 반응을 살펴보자!<br>먼저 연우는 제일 호들갑&nbsp; 떨어서 옆친구 고막 터뜨릴&nbsp;<br>조에 한명 씩 있는 그런 애 일 줄 알아서 나의 고막건강을 위해 짝꿍을 꺼렸던 친구지만 생각 보다 조용했다.. 다미는 뭐라고&nbsp;<br>뭐라고 계속해서 말했지만 들리지 않았고 승호는 잘 모르겠다. (크흡..)<br>유빈이는 쓰러진 줄 알고 "유빈아 괜찮아?!?!?" 만&nbsp;<br>한 3번 외쳤나보다...<br><br>&nbsp;자!! 오늘은 이렇게 환상의 나라 에vㅓ랜드 에 다녀 오고 글을 써보았는데..<br>어떻게 생각하면 가성비가 떨어진다고 생각 할 수도 있지만&nbsp;<br>우리의 이 추억은 돈으로 다신살수 없기때문애 더 소중하고 기억에 남을 우리반과의 추억이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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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10:3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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