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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행문 by 민보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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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의 여행 장소를 지도에 표시합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6-23 00:3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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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 울산광역시 동구 등대로 95 대왕암공원(이채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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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고양이에는 대왕암이 많다.</p><p> 대왕암을 보기위해 대왕암 공원에 갔다. 그렇게까지 가고 싶지는 않았지만 가족들이 가자고 해서 그냥 가기로 했다. 그래서 그런지 별로 기대되지는 않았다.</p><p> 대왕암 공원에 도착했다. 대왕암을 보려면 대왕교에 가야하기에 대왕교에 갔다. 대왕교의 높이가 높아서 조금 무서웠다. 그리고 대왕교 옆에 고양이가 있어서 구경했다.</p><p> 대왕암에 도착했다. 거기서 딱히 할 것은 없기에 사진만 찍고 돌아갔다. 바다가 참 아름다웠다.</p><p> 돌아온 뒤 대왕교 앞 벤치에 고양이들이 있길래 고양이들을 구경했다. 한 명으누 고양이 장난감으로 고양이들을 놀아주고 있었다. 고양이들이 너무 귀여워서 기분이 좋았다. 고양이를 구경하다 집에 갔다.</p><p> 여행내내 걷는 것을 많이해서 힘들었다. 다음에는 울산 외에 다른 도시들 도 가보고 싶다. 그리고 대왕암 공원에는 고양이가 많다는 것을 알게 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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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1:0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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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 제주특별자치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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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나의 특별한 제주특별자치도&gt; 문나원 </p><p>  지난 여름방학, 나는 가족과 함께 제주특별자치도에 갔다. 오랜만에 가족이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었기 때문이다. 평소에 언니들이 바빠서 잘 못 만나는데 이번 여행으로 만나서 설렘에 가득찼다.</p><p>  비행기를 타기 두 시간 전, 우리 가족은 울산공항에 도착해 의자에 앉아서 쉬고 있었다. 나는 오랜만에 비행기를 타는 것이여서 긴장도 하고 한편으론 설렜다. 우리는 비행기를 타고 제주특별자치도에 갔다. 버스를 탔는데 버스 안 에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계셨다. 너무 북적북적거려서 내가 저 사이에 낄 수 있을까 궁금하기도 하고 못 낄 것 같아서 불안했다. 어찌저찌 껴서 숙소로 갔다. 첫째 날은 너무 피곤해서 잤다.</p><p>  둘째 날 우리는 아르떼뮤지엄에 갔다. 눈 앞에 펼쳐진 풍경이 입이 벌어질 정도로 아름답고 생생했다. 너무 예뻐서 사진을 왕창 찍었다. 내가 생각하기에 바다배경이 가장 인상 깊고 생생했고 아름다웠다.</p><p>  둘째 날 저녁으로 왕언니가 아는 갈치조림 맛집으로 갔다. 나는 언니와 입맛이 비슷해서 엄청 맛있었다. 다음에 또 먹고싶은 환상적인 맛이었다.</p><p>  이번 여행은 진짜 최고였던 것 같다. 다음번에 또 제주특별자치도에 간다면 제주특별자치도의 특산물을 알고싶다. 정말 재미있었고 정말 최고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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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1:0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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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교토부 교토시 ( 강서준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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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곤니치와 교토!</p><p>  지난가을,우리가족은 일본 교토시에갔다.관광지라그런지 버스와 자동차들이 우르르몰려있었다.뭔가 교토는 옛날 같았다.</p><p>  처음에 간 곳은 금각사였다.금각사는 금으러칠해진 절이라고한다.가보니 금으로 칠해진 절위에 봉황동상이 있었다.</p><p>  마지막으로 청수사라는 오래된 절에갔다.가보니 처음에는 옛날상점에서 사람들이 오이와간식을사는게 보였다.절에가니 으리으리한 건물들이있고,거대한탑이 있었다.</p><p>  돌아갈 때는 버스를타고 갔다.여전히 사람이 많았다.</p><p>  교토는 옛날건물이 많아서 전통이 살아있는 것 같다.참으로 아름답고,신비로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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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1:0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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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와 누나의 즐거운 울대 데이트 (이도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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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지난 주말 나와 누나랑 같이 울대로 놀러갔다. 왜냐하면 내가 주말때</p><p>할것이 없고 그래서 울대로 온것이다. 너무 재미있을것 같다.</p><p>  일단 울대에 왔을때 배가고파서 누나와 같이 탕화쿵푸 마라탕집에 갔다.</p><p>마라탕집에 들어갔는데 재료가 너무많아서 무엇을 고를지 고민 되었다.</p><p>그래도 내가 먹고 싶은것을 골라서 맛있게 먹었다.</p><p>  그리고 소화를 좀 시키려고 짱탁구장에가서 탁구를 치려고 했다. 막상</p><p>들어와보니 주말이여서 사람이 없을 줄 알았는데 꽤 사람이 있었다.</p><p>그래도 자리를 찾아서 누나와 재미있게 탁구를 하고 나왔다.</p><p>  그리고 누나가 인생네컷 샵을 보니까 나한테 인생네컷을 찍자고해서</p><p>찍으러 갔다. 들어가니까 어려가지 용품이 있었는데 무엇을하고 찍을지</p><p>고민되었다. 그리고 나는 인생네컷을 처음 찍어 보았지만 잘 찍었다</p><p> 그리고 집에올때 버스를타고왔다 그리고 여행하며 느낀것은 친구들과</p><p>노는것도 재밌지만 가족과 노는것이 더 재미가 있는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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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1:1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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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리핀 보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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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제목:2가족의 보홀 여행(추승원)</p><p>  우리 가족은 아린이 누나네와 여름휴가를 같이 즐기기 위해 같이 보홀에 갔다.</p><p>그래서 아린이 누나네는 아린이 누나네 차를 타러 갔고 우리 가족도 주차장에서 차를 타서 출발을 했다.</p><p>가면서 아린이 누나네 가족과 우리 가족은 도로에서 만나서 신기했다.</p><p>  우리가족과 아린이 누나네랑 공항에서 만났다.</p><p>그리고 보홀로 가는 비행기를 기다리는 많은 사람들을 보았다.</p><p>그래서 나는 보홀에 가는 사람들이 많다는 생각이 들었다.</p><p>우리가족과 아린이 누나네와 보홀에 도착하고 쉬다가 고래상어를 보러 갔다.</p><p>가면서 가이드가 고래상어는 사람을 잡아 먹지 않는다고 말하셨고 깊은 바다에 도착하니 아파트보다 훨씬 큰 고래상어가 있었다.</p><p>그래서 그도록 보고 싶은 고래상어를 보아서 아주 좋았고 다음에도 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p><p>고래상어를 다 보고 보홀 지역 호텔에서 나,아린이 누나,민호형이랑 수영장에서 밤 늦게까지 수영을 했다.</p><p>우리3이 얼마나 늦게까지 했으면 수영장에 우리 3명만 있었다.</p><p>나는 다음에도 누나 형과 밤 늦게까지 수영을 하고 싶었다.</p><p>  다음에도 아린이 누나네와 우리가족과 또 보홀에 놀러 가고 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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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1:1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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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 랴오닝 성 안산 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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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제목:또 가고싶은 중국여행!!&gt;(박지윤)</p><p><br/></p><p>  지난 여름방학때 엄마랑언니랑 같이 중국에갔다.왜 갔냐면 좋은 추억을 남길려고 갔다.중국에 갈 땐 졸렸지만 도착하니 잠이 확 깼다.</p><p>  중국을 도착하고 일주일 뒤 중국(안산)에 있는 큰 쇼핑몰에 1시30분쯤에 갔다.쇼핑몰에 귀여운 인형이랑피규어가 많았는데 언니랑나는 인형을 사고 구경을 하다가 내가 좋아하는 캐릭터의 카드가 있어서 샀다.더 구경을 하고 샆었지만 시간이 없어서 나왔다.</p><p>  2시쯤에는 학용품가게에 갔다.예쁜 스티커랑 볼펜이 있었는데 쓸데가 없어서 연필이랑지우개등등 여러가지 학용품을 샀다.사고싶은게 더 많았는데 가야되서 너무 아쉬웠다.</p><p>  2시30분에는 짐가는길에 빵집이있어서 갔다.빵집에는 여러가지의 케이크랑빵이 있었는데 언니는 초코케이크 나는무지개케이크를 사서 집에갔다.집에와서 먹으니 너무 맛있어서 또 먹고싶었다.</p><p>  5학년 여름방학때 중국에 가면 더 많은 곳에 가서 재미있게 놀고싶다.</p><p>그래서 여름방학이 더 재미있도록 놀거다.너무 기대가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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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1:1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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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 제주특별자치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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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신비스러운 제주도 ] by 이건화</p><p>  내가 7살때쯤에 제주도에 여행을 갔다. 엄마와 아빠가 관광하자고 하고 형이 먹거리도 먹자고 해서 제주도에 갔다.</p><p>  제주도에 도착하니까 저녁이 다 되서 깜깜했다. 그래서 제주도에 갈때 타고 갔던 캠핑카를 타고 제주 흙돼지 고기집에 갔다. 정말로 배가 고팠는데 다행이도 흙돼지가 일반 기본 돼지 고기보다 더 두꺼워 보였다. 거의 다 구워졌을 때쯤 형이 갑자기 다 안구워진 고기를 집어서 먹으려했다. 그래서 아빠에게 혼이 났다. 그 모습을 보고 난 더 배가 고파져서 나도 빨리 먹고 싶다는 생각밖에 안났다.</p><p>  다음날 아침, 우리 가족은 성산 일출봉에 가기 전에 먼저 돌하르방이 모여서 있는 들판에 도착했다. 사람들이 돌하르방 옆에서 사진을 찍고 웃고 떠드는 소리가 들렸다. 그리고 난 재밌는 생각을 했다. '저 돌하르방이 예전엔 살아 움직였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했다. 갑자기 부는 바람이 시원하게 지나갔다.</p><p>  마지막으로 성산 일출봉에 갔다. 가기 전에 우리가 토핑을 올려먹는 제주 귤 피자를 먹어서 그런지 안가도 모든 것을 얻은거 같은 느낌이 들었다. 일단 성산 일출봉 밑에 다다라서 산길을 따라 눈으로 쭉 따라 보니까 신비스럽고 아름답고 커다란 모습에 내 몸집이 압도 당할정도로 가슴이 웅장했다. 빨리 올라가서 당장이라도 사진찍고 경치를 바라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커다랬다. 가을이여서 그런지 다시한번 시원한 바람이 우리 가족을 지나가서 아까보다 더 시원했다.</p><p>  다시 한번 더 가게된다면 이번에는 한라산 꼭대기에 올라가 보고 싶었다. 신비스럽고 가슴이 웅장했던 여행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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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1:1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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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 부산광역시 (황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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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부산 롯데월드 가봤나?</p><p> 어느날 아버지께서 주언이(친구)와 함께 부산 롯데월드에 가자고 하셨다.</p><p> 차를 타고 가는데 날씨가 흐려서 속상했다. 생각보다 주언이와 떠들며 시간을 보내니 벌써! 부산 롯데월드에 도착했다.</p><p> 드디어! 부산 롯데월드에 들어갔다. 우리는 달려서 오거스 후룸에 도착했다. 생각보다 줄이 별로 없어서 금방 들어갔다. 오거스 후룸에는 키 제한이 있었는데 주언이가 키가 안돼어서 아빠도 같이 타게 되었다. 20m구간에서 떨어지는데 정말 스릴있고, 빨라서 재미있었다.</p><p> 이번에는 쿠키열차라는 놀이기구를 타러 뛰어갔다. 생각보다 줄이 길었다. "우리도 금방 쿠키열차를 탈 수 있겠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타자마자 되게 빠른 속도로 막 이리저리 돌았다. 이 놀이기구도 재미있었다.</p><p> 이번에도 놀이기구를 빨리 타기 위해서 뛰어서 놀이기구 앞에 도착했다.</p><p>이번에는 2개의 무서운 놀이기구를 탔다. 하나는 롤러코스터, 하나는 자이언트 디거라는 놀이기구이다. 롤러코스터가 천천히 움직이다가 멈췄다. "엇...! 뭐지? 지금 내릴 수 있나? 무서워.."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다가 갑자기 빠르게 360도로 돌고 올라갔다가 내려가고 그럴때마다 엉덩이가 떠서 더욱 더 무서웠다. 또 다른 놀이기구는 산의 정상이 보이고, 그것도 엉덩이가 붕~ 떠서 무서웠다. 다 타고 나니 다리가 덜덜 떨렸다.</p><p> 놀이기구를 다 못타서 아쉬웠다. 다음에는 꼭! 오거스 후룸 옆에 있는 놀이기구를 반드시 타고 말겠다!! (못탄 이유는 내가 오거스 후룸을 타고 우비를 버렸기 때문이다.) 정말 스릴있고 재미있었다. 다음에도 부산 롯데월드에 주언이와 같이 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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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1:1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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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 경상남도 거제시(장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songm98/k9x5upcfbqjrr0pv/wish/3498443351</link>
         <description><![CDATA[<p>&lt;설명의 거제도&gt;                                                                                       나는 거제도 여행을 간다. 왜냐하면 엄마생신이기도 하고 내가 성악에서 대상을 받고 또 친한 동생은 금상을  받아서 친한 동생가족이랑 우리 가족이랑간다. 하지만 아빠들은 빼고 간다.                                                     3학년 여름  나느 학교를 째고 평일에 간다.2박3일 동안 거제도여행을 간다. 나는 너무 신났다.그런데 차가 너무 막혔다. 그래서 나는 생각 했다.   "오늘 안에는 도착할까?"                                                                          다행이 오늘 안에는 도착 했다. 숙소에 먼저 짐을 났두고 동물원에 갔다. 동물원에서 새에게 먹이를 주는 이벤트가 있어서 하러 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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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1:1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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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 제주특별자치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songm98/k9x5upcfbqjrr0pv/wish/3498445969</link>
         <description><![CDATA[<p> &lt;제목 : 우리가족의 특별한 제주도 여행&gt;</p><p>  작년 3월, 우리가족은 가족여행으로 비행기를 타고 제주도에 갔다. 가는 데 까지 약 1시간이 걸렸고 그동안 창밖으로 하늘과 구름, 거의 도착했을 때 제주도가 보였고 제주도가 보였을 때는 거의 다왔다는 생각에 기대됐다.</p><p>  제주도에 도착 한 후, 먼저 제주도에 있는 시장에 갔다. 가보니 꽤 많은 사람들이 있었다. 또 의류 가게, 식당, 기념품 가게 등 많은 종류의 가게들이 있었다. 우리 가족은 시장에 있는 분식점에서 저녁을 먹었다. 맛있었다. 난 거기서 기념품도 하나 샀다.</p><p>  다음날, 우리 가족은 성산일출봉으로 갔다. 숙소에서 성산일출봉까지 꽤 오래 걸렸다. 그래도 도착하고 성산일출봉을 보니 오랫동안 온 보람이 있었다고 생각됐다. 성산일출봉에는 큰 봉우리가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었고 한면은 제주도와 연결되어 있었다. 육지에서 보면 성산일출봉은 돌다리로 육지와 이어져 있었고 큰 비석도 하나 있었다. 성산일출봉을 떠날 때는 다음에 또 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p>  그 다음으로는 엉또폭포로 갔다. 역시 유명한 폭포라 그런지 사람이 많았다. 떨어지는 물을 보니 내 마음까지 시원하게 느껴졌다. 정말로 폭포에 들어가 보고 싶었다.</p><p>  그 다음날, 우리 가족은 다시 울산으로 돌아왔다. 여행이 시작했을 때는 여행이 길 것 같았는 데 여행이 끝나고 보니 여행이 짧았던 것 같아 아쉬웠다. 그래도 이번 여행은 정말 재밌고 즐거운 여행이었다. 다음에 제주도에 갈 때는 한라산을 등산해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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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1:1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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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전지원)</title>
         <author>egwy003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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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항상 즐거운 제주도 여행 </p><p>  지난 5학년 봄 방학 때 부모님께서 오랜만에 가족끼리 제주도 여행을 가자고 하셨다. 그래서 다음 날 아침에 공항에 가서 비행기를 탔다. 오랭만에 비행기를 타보니 조금 어색했다.</p><p>  비행기를 타고 제주도에 도착해 저녁 쯤 숙소에 갔다. 그리고 숙소옆에 돌하르방 인형들이 있어서 구경도했다. 인형이 작고 귀여워서 그 인형을 가지고 싶었다.</p><p>  다음 날 아침에 밥을 먹고 새별프랜즈라는 곳에 갔다. 새별프랜즈에서 많은 동물들을 보았다. 그리고 당나귀에게 우유도 먹여주었다. 그리고 양,돼지,타조,염소,원숭이,새,말,알파카 등등의 많고 다양한 동물들을 보았다. tv,휴대폰에사민 보았던 동물들도 있어서 신기했다.</p><p>  그리고 오후쯤에 hi,jeju라는 가게에 들어가서 구경도 하고 샀다. 귀여운 검은색 돌하르방도 보았다.그리고 많은 간식과 핸드크림도 있고 인형,귤모자,반지,팔찌,스티커,문구등의 많은 것 들이 있었다. 그리고 미피라는 인형이 조개를 들고있어서 귀엽고 가지고 싶었는데 엄마께서 사주셔서 기뻤다.</p><p>  재미있는 체험도 해보고 가지고 싶었던 것도 가지고 멋진풍경도 봐서 좋았고 기회가 된다면 또 가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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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1:1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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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 경기도 수원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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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 이모, 여기 통닭 한 마리요! (이찬서)</p><p>  초등학교 4학년 때 가족과 함께 자동차를 타고 수원으로 갔다. 자동차를 3시간 좀 넘도록 타니 수원에 도착하였다. 수원에 도착하니 여행을 하는 것이 체감이 되고 설레기 시작했다.</p><p>  우리가족은 수원에 도착하자마자 수원화성을 보러갔다. 화성을 보니 단단한 벽돌로 이루어져있어서 웅장하고 멋있었다. 그리고 옛날 사람들이 화성을 어떻게 지었는지 궁금하고 신기했다. 화성을 구경하다보니 저녁이 되어서 저녁식사로 통닭을 먹으로 통닭집로 갔다. 통닭집이 시장에 있어서 가는 길에 사람들이 엄청 많았다. 통닭집에 도착해서 통닭을 먹었는데 아주 바삭하고 맛있었다. 통닭을 먹고 잠을 청하기 위해 내일 갈 에버랜드 주변에 있는 숙소로 가서 잠을 잤다.</p><p>  다음 날 아침, 숙소에서 자고 일어났다. 창문을 통해 에버랜드가 보였다. 우리는 곧장 에버랜드로 향했다. 에버랜드로 바로 갈 수 있는 셔틀버스를 타고 에버랜드 입구로 갔다. 에버랜드 입구에 사람들이 엄청 많이 줄서 있어서 놀랐다. 1시간 정도 기다려야 입장이 가능해서 심심하고 지루했다.</p><p>  1시간 정도 기다리고 겨우 입장을 햇다. 우리는 입장을 하자마자 후룸라이드 같은 놀이기구를 타러갔다. 줄을 서서 기다리니 금방 우리 차례가 되었다. 엄마와 아빠가 무섭지 않다고 했지만, 막상 타니 엄청 무서웠다. 그 놀이기구 말고도 다른 놀이기구들을 탔지만, 그 놀이기구가 가장 무섭고 기억에 남았다. 여러가지 놀이기루를 타고 음식점에서 밥도 먹고 하다보니 벌써 마지막 피날레인 퍼레이드와 불꽃놀이를 볼 시간이 되었다. 에버랜드에서 본 불꽃놀이는 지금까지 내가 본 불꽃놀이중에 가장 많이 그리고 오래 진행되었다. 퍼레이드와 불꽃놀이까지 보고 난 후 우린 에버랜드에서 나왔다. 그리고 여행을 마무리 했다. 에버랜드에서 있었던 시간들이 너무 빨리 지나가버린 것 같아서 아쉬웠다. 다음에도 또 오고 싶은 여행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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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1:1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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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 서울특별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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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하루가 48시간인 서울 여행                                                    오윤주</p><p><br/></p><p>  지난 봄, 엄마와 단둘이 여행을 하고 싶어서 서울에 다녀왔다.</p><p>  우리는 서울역에 내려서 밥을먹으러 갔다. 서울에는 엄청높은 빌딩들과 사람들이 많이 있었다. 어디에 가도 사람들이 있어서 살짝 어지러웠다. 그래서 서울에 왔다는게 그제야 실감이 났다.</p><p>  다음날, 우리는 홍대에 갔다. ak plaza 에 가서 옷도 보고 물건들도 샀다. 가차들도 많이 있어서 기분이 좋았다.</p><p>  그날 저녁, 우리는 다시 서울역에 갔다. 늦은밤에 가는거라 밥을사서 기차 안에서 먹었다. 이제 시작인것 같았는데 벌써 가다니 아쉬웠다..</p><p>  다음에 또 서울로 간다면 다른곳도 가보고 싶고 2박3일 동안 가고싶다. 이번여행은 정말 재미있었고 엄마와 힘께 해서 행복한 여행 이었다.!!</p><p>  </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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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1:1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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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오사카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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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새벽4시부터 일찍 일어나서 김해국제공항으로 가는 버스를 탔다 버스에서 내린뒤 오사카 행으로 가는 비행기를 탔다. 처음 가보는 해외 여행이라서 떨렸다.비행기 안은 편했고 바같 풍경은 정말 아름다웠ㄱ다. 마치 미니 디오라마를 보는 느낌 이였다.</p><p>   비행기에서 내린뒤 우리는 버스를 타고 오사카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에 갔다.입구에는 사람이 많았고 도착해보니 내가 실제로 게임 속 세상에 들어온 듯한 기분이 들었다. 그곳에서 마리오와 쥬라기월드에 나오는 프테라노돈이라는공룡의 놀이기구를 타고내가 제일 기대되었던 해리포터도 보러갔다. 진짜 너무 재미있고 흥미진진했다.</p><p>  다음날 우리는 오사카 성에 갔다.처음 입구부터 웅장한 크기와 그 경치가 장관이였다. 그 성이 어떻게 뭉너졌을지 의문이였다. 나느비록 들어가보진않았지만 그곳에서도 재미있게 놀았다.세쨋날에는가족</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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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1:1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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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 경상남도 남해군 남해읍 (이하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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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남해에 갈때에는 배를타지 말고 차로 가는걸 추천한다. 남해까지 다리가 있기 때문에 더 빠르고 안전하게 갈수있기 때문이다. 차로 다리를 건널 때 면 아주 넓은 바다가 보이기 때문에 가슴속까지 뻥 뚤리는 듯 하다.</p><p>  나는 남해에 도착해서 가장먼저 남해 시장에 가서 마시멜로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남해의 마시멜로 아이스크림 맛집이라  안가볼수가 없었다. 그리고 차에 계속있다가 나오면 멀미가 나는데 마시멜로 아이스크림을 먹으면 멀미가 사르르 녹아서 없어 진다. 그리고 크기도 커서 만족스럽게 먹었다.</p><p>  우리나라에서 `미국마을` 이란곳은 남해밖에 없다. 진짜 `미국마을` 처럼 꾸미고 음식점도 미국 음식이고 아주 멋있었다. 이 미국마을이 생겨난 이유는 우리 한국사람이 미국에 있다가 오면 미국 환경에 익숙해져 있기 때문에 남해에 미국마을 을 지어서 한국사람들이 우리 나라에 적응할수 있도록 해서 미국마을이 생겨난 것이다.</p><p>  남해 배낚시는 말도 할수 없을 정도로 재밌고 신난다. 처음에 배낚시를 하면 설명을 간단하게 하고 통발을 확인한다. 낙시에는 잘 물고기가 안잡히기 때문에 통발을 기대해야 된다. 우리는 통발에서 게, 장어, 해삼, 문어 등이 나왔다. 통발을 확인하고 나서 낚시를 했다. 낚시에는 물고기가 잘은 안잡혔짐반 그래도 열심히 해서 10마리를 잡았다. 물고기를 잡고나서 주인 아저씨가 문어짬뽕을 주셔서 아주 맛있게 먹었다. </p><p>  하루하루 힘들었지만 그 성과가 아주 만족스러웠고 다음에는 남해에 더 자세히 알고십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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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1:2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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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 제주특별자치도(정준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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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어서와!제주!</p><p>  2년전 우리 가족은 제주도여행을 가기로했다.</p><p>제주도에 다왔다고 해서 비행기 안에서 제주도를 구경을 했다.</p><p>.제주도를 위에서 보니까 제주도가 엄청 아름다웠다.</p><p>   제주도에 다와서 돌하르방을 구경을 했다.</p><p>돌하르방은 말처럼 돌이었다.</p><p>돌하르방을 보니까 엄청신기하게 생겼다.</p><p>  돌하르방을 다 구경을 하고 우리 가족은 성산일출봉에 갔다</p><p>성산일출봉은 높아서 올라갈땐 아주힘들었지만</p><p>다 올라와서 성산일출봉을 보니까 풍경이 아주 예뻤다.</p><p>  성산일출봉의 풍경을다보고 내려왔다.</p><p>내려와서 쉬다가 차 를타고 제트보트라는 곳에 갔다.</p><p>제트보트를 타니까 너무 빨라서 저절로 눈이감겨졌다.</p><p>  제트보트를 타고나서 밥을 먹으로 왔다. 밥은 흙돼지였다.</p><p>흙돼지가너무맛있었다.다음에는 더 재미있는 곳을</p><p>더많이 가보고 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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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1:2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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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 강원특별자치도</title>
         <author>bosongm9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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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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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1:2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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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 강원특별자치도</title>
         <author>bosongm9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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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1:2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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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 울산광역시 {전채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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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제목:어디가 제일 재미 있을까??</p><p><br/></p><p>  지난 5월 달에 친구와 친구아버지께서 오늘 재미있게 놀자고  나를 초대하셨다. 그래서 엄마한테 말을 해보니  된다고 했다.그래서 친구와 친구 아버지께 말을해서 어디갈지 정하고 있는데 친구가 아버지께서 가자고하셔서 그 곳에 갔다.</p><p>  처음으로는  성남동에 갔다. 성남동에 가서 먼저 구슬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구슬 아이스크림을 사장님께서 주실때는 그냥 구슬 같았다. 그런데  먹어보니 엄청 달달하고 시원했다. 그리고 나서 성남동에 있는 고양이 카페에 갔다. 근데 가자마자 치즈냥이 한마리가 있었는데 친구와 나는 그 치즈냥이를 좋아했다. 근데 이름을 보니 브라우니라고 되어 있었다.그리고 브라우니랑 계속 놀고 있는데 어떤 한 마리의 고양이가 울고 있어 친구가 놀고 있는 동안 내가 보러 갔는데 어떤 언니가 와서 나는 다시 브라우니 한테 갔다. 그리고 사진을 찍으려고 핸드폰을 가지러 가는데 친구 아버지께서는 주무시고계셨다. 그리고 우린 사진을 찍고 브라우니하고도 같이 놀았다. 그리고 나서 울대에 갔다. 울대에 도착을하자마자 마라탕 집에 가서 마라탕을 먹었다. 그리고 1인당 아이스크림1개를 서비스로 준다 그래서 우리는 아이스크림도 먹었다. 음식을 다 먹고나서 우린 울대에 있는 노래방에 갔다. 근데 여기는 3곡에 1000원 인데 500원은 1번이라고 적혔다 그리고 500원을 2개 넣으면 2곡만 부를 수 있다고 들었다.그리고 우리는 노래방을 1시간10분 했다. 그리고 나서 인생넷컷을 찍었다. </p><p>  그리고 나서 우린 학교에가 텃밭에 물도 주고  놀기도 했다. 그리고 난 거미줄도 다~~~~ 치운 다음에 우린 또 계속 놀다가 헤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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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1:2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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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 울산광역시 동구 등대로 95 대왕암공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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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재미있는 대왕암(안서영)</p><p><br/></p><p>  작년 여름방학때 가족끼리 대왕암공원에 갔다. 왜냐하면 엄마께서 가족끼리 힐링을하자고 했기때문이다. 간단하게 반팔,반바지를입고 차에타고 출발했다.</p><p>  대왕암공원에 도착을했다. 하지만 추차 자리가 없어서 10분동안 뱅뱅돌았다. 주차를하고 대왕암 공원으로 들어갔더니 사람이많았다. 입구쪽 근처 편이점에서 과자로 배를 채웠다.</p><p>  다음으로 출렁다리로갔다. 출렁다리 근처에있는 바다가 예뻤다. 막상 출렁다리 위로 올라가니 좀 높아서 너무 무서웠다.</p><p>  그 다음으로 대왕암 안에 있는 놀이터 갔다. 커다란 용 모양미끄럼틀이 있었다. 미끄럼틀이 용 모양이라서 신기했다.</p><p>  재밌게놀다가 시간이 다 되었다. 너무나 아쉽게 집으로 돌아갔다. 그래도 너무재미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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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1:2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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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 부산광역시(조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songm98/k9x5upcfbqjrr0pv/wish/3498475239</link>
         <description><![CDATA[<p>(부산롯대월드)오늘은 아빠와함께쉬는날에 롯대월드에 갔다너무기대가된다첫번째 놀이기구로 자이언트디거를 탔다사람이 많아서줄이 너무길었다    너무어지럽고 다시는 안타고싶었다간식도먹고 모자도사고유자로 가면서 물을 맞는놀이기구를탔다다음에는우비를 챙기고타야겟다안그러면물이너무많이들어간다놀이기구는오거스후룸을탔다물이엄청많이묻었다물건을떨어트릴까봐걱정되었다너무재밌었고다시한번또각고싶다못탓던놀이기구도타고싶다그래도온늘은너무재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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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1:2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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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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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상북도 경주시 황남동 포석로 황리단길[이도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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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가족과같이재밌는경주를가기로했다.</p><p>우리는처음에는점심에차를타고출발을해서일단</p><p>경주월드에가게되었다.놀이기구를타려고했는데</p><p>줄을많이기다려야했다.그래서오랫시간기다려서</p><p>드디어놀이기구를타게되었다우리는가족들과</p><p>경주월드에즐기고황리단길에도착을했다.그래서</p><p>경주월드에맜있는음싯을먹었다.다양한경주음식</p><p>을먹었다.문화유산들이다양해서많이보았다.</p><p>오늘은경주에대한다양한체험을하니재밌고</p><p>짜릿했다.오늘은경주문화유산과맜있는과놀이기구</p><p>등등알려고하니경주에대한걸더알고싶다는생각이들었고</p><p>경주에알고싶은거시많고오늘은알기찬하루였다.</p><p>다음에도기회가된다면경주여해을가고싶다.</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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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1:3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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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워싱턴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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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워싱턴 DC에 가기</p><p>  나는 초등학교 4학년 때 워싱턴 를 가족과 함께갔다. 왜갔냐면,엄마가 추천해줬고 내가 무척 가고싶은 곳이였다. 그리고 거기는 볼게 무척 많았다.</p><p>  나는 첫번째로 본데가 바로 미국 대통련이 살던 집을봤다. 이름은 Whight House이다. 내가 몰랐던 것은 바로 동물들도 키웠다고했다. 집은 크고 멋있었지만 아쉽게도 못들어갔다.</p><p>  두번째는 한국 전쟁 참전 용사 기념관을봤다. 한국을 위해서 싸워준 미국과 여러 나라 군인들이 싸워주었다고했다. 도와준 군인들이 용감하고 고마웠다. 마지막으로는 바로 Lincoln Memorial을봤다. Lincoln의 말 Of the people, By the people, For the people. Lincoln의 말이 너무 멋지다. </p><p>  걸어다니는게 아주 힘들었지만, 많은 것을워싱턴 DC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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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2:2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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