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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을 되돌아보다] 크리스마스 캐럴 (수 진수쌤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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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간의 본질과 삶의 문제를 진지하게 고민하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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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5:5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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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나&#39;의 &#39;크리스마스에 대한 경험&#39;을 말해보자!</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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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크리스마스에 대한 경험<br>&nbsp;- 기억나는 크리스마스에 있었던 일<br>&nbsp;- 크리스마스에 생각나는 어려움을 겪는 사람은?<br> - 크리스마스에 했던 좋은 일은?<br><br>2) 기부에 대한 경험<br>&nbsp; - 우리 가족이 하고 있는 기부가 있는지<br>&nbsp; - 자신이 직접 기부를 하고 있거나, 기부를 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던 때가 있는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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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5:5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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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감/관심갖는 부분 vs 이견/불만스런 부분</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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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크리스마스 캐럴'을 읽는다면 어떤 느낌일까?<br>① 좋았던 날의 추억이 떠오른다.<br>② 보고 싶은 사람이 떠오른다.<br>③ 현재의 아픔/추위가 더 크게 느껴진다.<br>④ 다른 생각<br><br>2) 누구나 옛날 생각을 하거나 어린 시절을 보면 마음이 약해질까?<br><br>3) 스크루지나 말리처럼 살면 벌을 받게 되는 것일까?<br>&nbsp; - 왜 말리는 계속 떠도는 유령이 되고 만 것일까?<br>&nbsp; - 말리처럼 나오는 유령들은 모두 묶여있는데, 무엇을 잘못한 것일까?<br>&nbsp; - 우리 주변에도 이런 사람들이 많을까?<br><br>4) 성탄절 이후 스크루지의 일상은 어떻게 달라질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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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5:5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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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글]</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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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1)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크리스마스 캐럴'을 읽는다면 어떤 느낌일까?</mark></div><div>&nbsp; 나는 크리스마스 때 부모님이 토끼 인형을 선물로 주신 게 기억이 남는다. 그 인형이 좋아서 매일 가지고 놀았다. 그런데 티비에서는 크리스마스에 선물은커녕 밥도 제대로 못 먹는 아이들이 나왔다. 이들에게 크리스마스의 기적을 선물해달라는 기부 광고였는데, 보면서 뭔가 마음이 불편했다.<br><br>&nbsp; 책 속에서 크리스마스를 왜 다들 즐거워하는지 모르겠다. 어린 애들이야 선물을 받지만 어른들은 돈만 나가지 별로 즐겁지 않을 것 같다. 게다가 책 속에서는 가난한 사람들까지 크리스마스를 즐거워한다. 부자들은 더 좋은 음식을 먹고 있을 텐데 어떻게 그렇게 순수하게 즐거워할 수 있는 걸까?</div><div><br><mark>2) 누구나 옛날 생각을 하거나 어린 시절을 보면 마음이 약해질까?</mark><br>&nbsp; 스크루지가 갑자기 울면서 감동을 느끼는 이유를 이해할 수가 없었다. 전날까지 동정심도 없고 차가운 사람이었는데 유령을 만났다고 그렇게 쉽게 변할 수 있을 걸까? 어쩌면 자기 어린 시절을 보면서 마음이 약해졌던 걸지도 모르겠다. 스크루지도 처음부터 이런 사람은 아니었는데, 살다 보니 이렇게 변한 것이다. 그 점이 갑자기 스스로 안타깝게 느껴졌던 걸지도 모른다.<br><br><mark>3) 스크루지나 말리처럼 살면 벌을 받게 되는 것일까?</mark><br>&nbsp; 스크루지나 말리처럼 살면 벌을 받게 되는 것인지 궁금하다. 그 사람들은 무엇을 잘못했던 것일까? 물론 스크루지는 봅에게 좀 잘못하긴 했지만, 말리가 무슨 잘못을 했는지는 나오지 않았다. 그리고 사실 스크루지나 말리처럼 돈만 열심히 벌고 남은 돕지 않는 사람들은 많다. 이런 식으로라면 기부하지 않는 재벌들이나 연예인들은 전부 벌을 받아야 하나?<br><br><mark>4) 성탄절 이후 스크루지의 일상은 어떻게 달라질까?</mark><br>  성탄절 이후 스크루지는 아마 봅과 사이가 좋아질 것이다. 월급도 올려주고 난로도 큰 걸로 바꿔줄 것이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스크루지는 봅이 얼마나 힘든 환경에 있는지 알기 때문에, 이제 그를 도와주려고 할 거다. 비록 스크루지가 전에 나쁜 상사였다고 하더라도 이런 모습에 봅의 마음도 풀어질 것 같다. 스크루지는 계속 봅의 가족들을 도우면서 만족감을 느낄 것이다. 그러다보면 다른 사람들한테도 좋은 사람이라고 소문이 날지 모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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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5:5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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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핵심 키워드</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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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욕심쟁이 구두쇠 스크루지<br><br>▶ 크리스마스 이브<br><br>▶ 텅 빈 자기 집<br><br></div><div>▶ 말리의 망령<br><br>▶ 구원의 길<br><br></div><div>▶ 과거의 크리스마스 유령<br>-스크루지의 쓸쓸한 소년 시대<br>-착한 여동생, 열정적이고 건강했던 모습<br>-돈에 눈이 먼 그에게 이별을 고했던 옛 애인<br><br></div><div>▶ 현재의 크리스마스 유령<br>-봅 크래치트네 집의 행복한 저녁<br>-조카의 집<br><br></div><div>▶ 미래의 크리스마스 유령<br>-닳아빠진 지폐<br>-모두가 기뻐하는 애처로운 죽음<br><br>▶ 자비를 구하는 스크루지<br><br>▶ 정신을 차린 스크루지<br>-칠면조<br>-기부<br>-크리스마스 만찬<br>-봅의 봉급<br><br>▶ 이후 스크루지의 삶</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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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5:5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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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디킨스의 작품은 당시 현실을 그대로 말했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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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찰스 디킨스의 묘비에는 다음 같은 글이 적혀있다고 한다.&nbsp;</div><div>“가난하고 고통 받고 박해 받는 사람을 동정했다. 이 사람이 죽으면서 세상은 영국에서 가장 위대한 작가를 잃었다.”</div><div>디킨스가 세상을 떠났다는 말에 노동자들은 주막에서 “우리 친구가 죽었다.”며 눈물 흘렸다고 한다.&nbsp;</div><div>당시 한 신문은 그의 부고란에 이렇게 적었다.&nbsp;</div><div>“디킨스가 발표한 소설은 언제나 화제를 불러보았다. 디킨스가 쓴 소설에는 현실정치와 사건을 그대로 담았다.&nbsp;</div><div>디킨스가 소설에 담아낸 건 소설이 아니라 현실세계 였다.”</div><div>그렇다면 &lt;크리스마스 캐롤&gt;에 디킨스가 담은 현실세계는 어떤 모습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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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5:5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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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미니멀라이프와 스크루지의 삶은 다르지 않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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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이 작품에서는 스크루지가 지나치게 악독한 사람으로 나온다. 하지만 오늘날로 생각하면 스크루지는 미니멀 라이프를 실천하는 사람일뿐이다.<br>&nbsp; 미니멀 라이프란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고 최소한의 물건만을 소유하면서 가볍게 사는 삶을 말한다. &nbsp; 이 운동은 미국에 사는 밀번과 니커디머스가 일주일에 70~80시간을 일하면서 물건을 사는 것으로 공허감을 채웠지만 행복하지 않다고 느낀 뒤, 2010년 무렵 자신들이 세우고 실천한 나름의 미니멀리즘 원칙을 웹사이트에 소개하면서 알려지기 시작했다.</div><div>&nbsp; 물건을 소유하면서 느끼는 풍요가 아니라 배움이나 경험, 여행 등 자신이 생각하는 중요한 부분에 집중하면서 단순하고 의미 있는 삶을 추구하는 생활 방식이다.&nbsp;</div><div>&nbsp; 이즈음 일본에서도 끊고 버리고 떠난다는 뜻을 가진 ‘단샤리(斷捨離)’가 유행했다. 단샤리는 불필요한 물건을 사지 않는 것,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버리는 것, 물건에 대한 집착에서 떠나는 것을 말한다. 2011년 동일본 대지진 이후 단샤리 열풍은 더욱 확산되었다. 지진과 쓰나미 때문에 집과 살림살이를 허망하게 잃는 것을 목격하면서 소유에 대한 회의감이 들었다고 한다.<br>  이런 것처럼 스크루지도 자신이 생각하는 중요한 부분에만 삶을 집중해서 사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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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5:5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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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약문에 작품의 핵심 키워드를 담자!</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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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쇠사슬<br><br>2) 크리스마스 정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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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5:5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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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워드 분석을 위한 읽기 자료</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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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쇠사슬&nbsp;</strong></blockquote><div><mark>쇠로 만든 고리를 여러 개 이어 만든 줄.</mark></div><div><br>&nbsp; 쇠사슬은 억압이나 압박을 상징하는 말이다. 스크루지의 쇠사슬은 무엇일까? 스크루지는 자신을 묶고 있는 쇠사슬을 풀어낼 수 있을까?</div><div>&nbsp;</div><blockquote><strong>크리스마스 정신</strong></blockquote><div><mark>어려운 이웃을 돕는 마음.</mark></div><div><br>&nbsp; 유령들을 만난 이후 스크루지는 크리스마스 정신을 갖게 된다. 그런데 크리스마스에 그런 마음이 더 커지는 이유가 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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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5:5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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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강윤] 보이지 않는 돈의 쇠사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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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쇠사슬</blockquote><div><mark>쇠 따위의 단단한 재료로 만든 고리를 이어서 만든 </mark><a href="https://namu.wiki/w/%EC%A4%84"><mark>줄</mark></a><mark><br></mark>&nbsp; &nbsp; &nbsp; 쇠사슬은 주로 자유를 무시하고 억압하는 것을 상징한다. 이 책에서도 말리가 온 몸에 쇠사슬을 두른 채 등장한다.&nbsp;왜 말리는 쇠사슬을 온몸에 두르고 있을까? 유령이 되면 오히려 자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을텐데 말이다.<br>&nbsp; &nbsp; &nbsp; 말리는 현생에서 구두쇠였기 때문에 죽은 후에 벌을 받아 마음것 자유를 누리지 못함을 뜻하는 것 같다. 또한 스크루지는 돈이 최고로 여기는 사람이기 때문에 보이지 않는 돈의 쇠사슬이 스크루지를 감고 있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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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10:2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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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서] 돈=쇠사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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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쇠사슬&nbsp;</strong></blockquote><div><mark>쇠로 만든 고리를 여러 개 이어 만든 줄.<br></mark>쇠사슬은 억압, 압박을 상징하는 물건이다.&nbsp;<br><br>스크루지는 돈에 미쳐서 행복을 찾지 못하는 모습을 너무나도 잘 보여준다. 이 책에서 스크루지가 돈에 묶여 억압돼있는 모습을 쇠사슬을 통해 보여준다. 하지만 귀신을 만남으로써 자신을 묶고 있던 쇠사슬을 푼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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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10:2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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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경진]   쇠사슬, 말리의 업보의 길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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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쇠사슬이란 쇠로 만든 고리를 여러 개 이어 만든 줄이라는 뜻이다. 쇠사슬은 보통 매체에서 무언가를 <mark>속박하는</mark> 데 사용된다.&nbsp;<br><br>책에서 말리는 자신이 생전에 잘못을 저지르며 잘못을 할 때 마다 자신의 고리를 하나하나 만들어 간다. 결국 말리는 죽어서 유령이 되어 자신이 생전에 만든 쇠사슬에 자유를 빼앗겨 구천을 떠돌고 다닌다. 여기서 쇠사슬은 업보를 뜻한다. 자신이 잘못을 할 때마다 업보가 하나하나 쌓여 결국에는 벌을 받는 것과 같이 쇠사슬에 묶여 결국에는 자신이 만든 죄 때문에 자신이 자유를 빼앗기며 고통스럽게 지내야 하게 되는 것이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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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10:3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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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아윤] 축복의 날 크리스마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k9wl61dge9z3tgz0/wish/1896520800</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크리스마스 정신<mark><br>-어려운 이웃을 돕는 마음</mark></blockquote><div><br>&nbsp; 크리스마스 정신은<mark> '어려운 이웃을 돕는 마음' </mark>을 의미한다. 스크루지는 크리스마스 유령을 만나기 전까지 남을 돋거나 베푸는 삶을 살아본적이 없었다. 하지만 크리스마스 유령들을 만난 후, 스크루지는 남을 돕고 베풀 줄 아는 사람이 되었다. 그리고 그날이 바로<mark> '크리스마스'</mark>였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br>&nbsp; 사람들은 크리스마스에 남을 돕는 마음이 더 커진다고 한다. 나는 그 이유가 크리스마스는 남을 사랑하고 베풀 줄 아는 사람이 태어난 날, 바로 예수가 태어난 날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남을 돕고, 베풀줄 아는 예수가 태어난 날인 만큼 다른 사람들도 남을 돕고 싶은 마음이 더 많이 생기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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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10:3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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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채빈] 돈, 날 묶어두지 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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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쇠사슬</strong><br><mark>쇠로 만든 고리를 여러 개 이어 만든 줄.</mark></blockquote><div><br>&nbsp; &nbsp; 쇠사슬은 악박과 묶어둠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물건이다. 이 책에서 스크루지는 쇠사슬을 묶인 채로 등장 하였다. 과연 이 쇠사슬의 의미는 무엇일까?<br><br></div><div>&nbsp; &nbsp; 책 &lt;크리스마스 캐럴&gt;을 읽을때 난 스크루지는 자신을 묶고있는 쇠사슬을 풀수 없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는 돈으로 인해 묶여 있는 것이었다. <mark>그의 욕심이 그러한 끔찍한 일을 자신이 초래한 것이가.</mark> 그리고 그는 귀신이를 만나서 쇠사슬에서 풀여났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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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10:3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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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태연]  쇠사슬에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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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쇠 따위의 단단한 재료로 만든 고리를 이어서 만든 </mark><a href="https://namu.wiki/w/%EC%A4%84"><mark>줄</mark></a><mark>이다. </mark>대부분 <a href="https://namu.wiki/w/%EC%B2%A0(%EC%9B%90%EC%86%8C)">철</a>로 만들기 때문에 <a href="https://namu.wiki/w/%ED%91%9C%EC%A4%80%EA%B5%AD%EC%96%B4%EB%8C%80%EC%82%AC%EC%A0%84">표준국어대사전</a>에선 아예 <a href="https://namu.wiki/w/%EC%87%A0%EC%82%AC%EC%8A%AC">쇠사슬</a>과 동의어로 명시해 놨지만 철 외에 <a href="https://namu.wiki/w/%EA%B8%88">금</a>이나 <a href="https://namu.wiki/w/%ED%8B%B0%ED%83%80%EB%8A%84">티타늄</a> 혹은 <a href="https://namu.wiki/w/%ED%94%8C%EB%9D%BC%EC%8A%A4%ED%8B%B1">플라스틱</a> 같은 재질로 만드는 경우도 종종 있다.<br>&nbsp;<br>쇠사슬이 뜻하는 것은 돈의 노예가된것같다.<br>돈만 바라는 돈의 노예가 되가는것같다.<br>왜냐하면 자신이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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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10:3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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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소빈]선행=크리스마스 정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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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크리스마스 캐롤이란<br><mark>어려운 이웃을 돕는 마음</mark>이다.</blockquote><div>&nbsp; 스크루지는 원래 악독한 구두쇠였다 하지만 유령을 만나고 크리스마스 정신을 같게된다. 그런데 사람들은 왜 구지 선행을 크리스마스정신이라고 할까?&nbsp;<br>  내 생각엔 크리스마스하면 마음이 약해지는 사람이 대부분이라 그런거 같다그리고 왠지 나도 모르게 하는 크리스마스의 선행때문에(?)그런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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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10:3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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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유은]-크리스마스, 누구에게는 행복, 누구에게는 불행이 주어진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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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크리스마스 정신<br>&nbsp;어려운이웃을 돕고,헌신과 나눔,가족,기쁨으로 이야기할수 있다.</blockquote><div><br></div><div>&nbsp; 크리스마스, 신나고, 설레고, 행복하게 가족들과 지내는 날이다. 하지만, 그와 반대로 스크루지는 크리스마스를 한심하게 여기고, 자기의 삶에 필요없는 삶이라고 생각한다. 왜 그런것일까? 왜냐하면, 스크루지는 지금까지 제대로 행복을 누리면서 크리스마스를 느낄 수 없었다. 어려서부터의 가난으로 자신의 행복도 가족도 없이 지냈다. 나중에는 돈을 벌었지만, 행복은 점점 없어졌다.<br>&nbsp; &nbsp;크리스마스는 예수님이 탄생한날이다. 그러기에 크리스마스는 축복받을 만한 기념일이다. 하지만, 스크루지가 이 날을 싫어하는 이유는 어쩌면 자신은 예수를 적이라고 생각하고 있을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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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10:3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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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영호]-크리스마스에는 커지는 마음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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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크리스마스 정신<br>어려운 이웃을 돕는 마음<br><mark><br>크리스마스 정신은 '어려운 이웃을 돕는다'라는 겋 의미한다.</mark><br><br><br> 스크루지는 크리스마스건 크리스마스가 아니건 어려운 이웃을 돕는 거라고는 1도 없었던 스크루지가 말리,과거,현재의 혼령을 만나고 난뒤에는 크리스마스 정신을 같게 된다.다른 날보다 크리스마스에는 남을 돕고 베풀줄 아는 사람이 되었다. 이런 날에 남을 돕는 마음이 커지는 이유는 베풀줄 아는 예수가 태어난 날인 만큼 사람들도 남을 돕는 마음이 커지는 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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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10:3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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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유주]쇠사슬 행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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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쇠사슬:쇠로 만든 여러 개의 고리를 이어서 만든 줄.죄수들을 묶어 놓는데 사용하기도 했다.<br>책에서는 이미 죽은 혼령 말리가 자신이 살아있을 때 만든 것이라며 쇠사슬을 두른다.말리는 살아있을 때 지금의 스크루지처럼 이기적이고 돈에 집착하고 다른사람을 돕고 배려하지 않으며 살아왔었다.그렇게 살아왔을 때 쌓았던 자신의 행동으로 쇠사슬을 묶은 것이다.<br><br>자신의 행동으로 묶은 쇠사슬은 자신에게 걸려서 있다.말리는 자신의 쇠사슬을 후회하는 것은 자신의 과거의 행동을 후회하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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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10:3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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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채빈] 크리스마스 이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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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크리스마스 이브날 스크루지는 그의 조카가 자신의 집에 놀러오라는 초대를 매몰차게 거절했다. 게다가 그는 조카를 저주하기까지 했다. 그리고 그의 직원에게도 뭐라뭐라 계속 꼰대처럼 악담만 늘여놓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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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10:3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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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경진] 말리의 망령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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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크리스마스 이브 날 아무도 없는 집에 홀로 쓸쓸하게 들어온 스크루지는 말리의 유령과 만나게 된다. 말리의 유령은 자신이 생전에 저지른 업보 때문에 자신이 만든 쇠사슬에 묶여 구천을 7년 째 떠돌고 있었다고 스크루지에게 말하며, 자신의 존재를 믿으려 하지 않는 그에게 죽어서 자신과 같은 상황에 처하게 되지 않을려면 지금부터 3명의 유령을 만나야 한다고 말한다. 말을 모두 마친 말리는 사라지고, 스크루지는 다소 그대로 불편한 마음으로 잠드는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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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10:4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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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소빈] 말리의 방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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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스크루지는 침대에 누워있었다. 그런데 말리가 쇠사슬을 꽁꽁 묶인채 왔다. 그는 자신의 7년전에죽은 친구였다. 그리고 그곳에서 말리는 자신과 같은 처지가 되지 않으려면 3명의 유령을 만나야 한다고알려 주었다. 그리고 말리는 사라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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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10:4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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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아윤] 바뀐 스크루지의 미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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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스크루지는 크리스마스의 유령인 과거, 현재, 미래의 유령을 만난 후, 자신의 삶에 대해서 반성한다. 스크루지는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기부하기도하고 크리스마스만찬을 준비한다. 또한, 출근에 늦은 봅에게 화를 내지 않고 오히려 월급을 올려준다는 말을 건네는데.......... 뚜비껀띠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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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10:4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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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강윤] 억압된 혼령 말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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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말리는&nbsp;죽고 유령이 된 후에도 온 몸에 쇠사슬을 칭칭 감고 다닌다. 유령이라면 당연히 인간보다 더 자유로워야 하는데, 왜 쇠사슬을 감고 있을까? 아마도 현생에 욕심을 버리지 못해 죽은 후에 벌을 받은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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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10:4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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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유은]- 바뀐 크리스마스에 대한 시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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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과거의 스크루지는 크리스마스의 중요성을 생각하지 못하고 무조건 한심하다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스크루지는 3가지, 과거, 현재, 미래의 유령을 만나고, 자신의 삶을 되돌아 보았다. 덕분에 스크루지는 교훈을 얻게되었다. 그리고 봅에게 봉급도 올려주며, 남들 못지 않게 크리스마스를 행복하게 보낼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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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10:4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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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영호]-정신을 차린 스크루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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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말리,과거,현재,미래의 유령을 보고 난뒤 스크루지는 개과천선하게 된다. 크리스마스 정신도 가지게 되고,봅의 봉급도 올려주고 기부를 하는 등 정신을 차리게 된다. 이렇게 스크루지는 남들 못지않게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보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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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10:4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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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유주]텅 빈 자기 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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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크리스마스&nbsp;날 저녁,스크루지는 저녁을 먹고 자신의 집으로 간다.가는 도중에도 고인 말리에 얼굴이 보이지만, 스크루지는 잘못본거라 생각하고 무시하고 어두운 계단을 올라간다.그러나 자신의 집에서 쉬고있는 중,계단에서 누군가가 무거운 쇠사슬을 끌고 오는소리가 들리고,문이 열려서 쇠사슬을 두른 말리의 혼령이 등장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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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10:4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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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서] 어린 시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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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스크루지의 어린 시절, 그는 친구들에게 쌀쌀맞게 굴며 혼자 지낸다. 그때부터 그는 혼자서 외롭게 지냈다. 그것이 그의 외로움의 초래했다고 볼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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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10:4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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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태연] 유령과의  만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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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스쿠루지가 새로오는 유령은 침대 커튼 쪽에서 오싹함을 느낀다.<br><br>스쿠르지는 쇠사슬에묶인 말리를 만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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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10:4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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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채빈] 성탄절 이후 스크루지의 일상은 달라질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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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성탄절 이후엔 스크루지의 일상은 좋게 바뀌다가 나쁜쪽으로 다시 기울것 같다. 그는 꿈속에서 정령들이 훈계와 잔소리(?) 를 늘여놓을때 그땐 반성을 했을것이다. 하지만 <mark>항상 나쁜 일을 해왔던 사람에겐 평소의 습관에서 헤어나올수 없는 법!<br></mark><br>&nbsp; &nbsp; 내 생각엔 스크루지는 한 2년간 반성을 깊게 하되 2년 후에 그 꿈의 기억이 다 사라져 평소의 구두쇠 일상으로 돌아갈것 같다. <mark>그는 다시 돈을 좋아하고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남들에겐 항상 뭐라뭐라 하는 사람으로 돌아갈 것이라고 생각이 된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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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10:5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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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아윤] 성탄절 이후의 스크루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k9wl61dge9z3tgz0/wish/189655558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크리스마스가 지난 후 스크루지는 그 누구보다도 더 베풀며 살아갔다. 하지만 그 다음 성탄절... 스크루지는 다시 구두쇠로 변해 있었다.&nbsp;<br><br>&nbsp; 그러던 어느날, 봅은 지각을 하고 말았다. "봅!&nbsp; 오늘 왜이렇게 늦었어?!" 스크루지는 봅에게 입에 담을 수 없는 욕과 악담을 퍼부었다. 봅은 금방금방 바뀌는 스크루지가 무서웠다. '아..퇴사할까..' 스크루지는 자주 바뀌었다. 갑자기 구두쇠가 되었다가 다시 베풀줄 아는 사람이 되곤 했다.<br><br>이렇게 이야기를 쓴 이유는 작심삼일이라는 말이 있 듯 얼마안가 다시 원래의 구두쇠가 될 것 같았다. 하지만 크리스마스의 세유령이 계속 떠올라 베풀줄아는 사람이 되었다가 다시 구두쇠가 되었다가 왔다갔다 할 것 같아서 이렇게 썼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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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10:5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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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태연]  소설은 소설일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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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디킨스의작품은 당시 현실을 그대로 말하지 않았다.<br><br><br>왜냐하면그당시 사람들은많이 <mark>돈이 없지않았고 </mark>사람들은 직업만 있으면 <mark>누구나 돈을 벌수있었기 때문에</mark> 가난한 사람이많이 없을 것이다.&nbsp;<br><br>나는 책에서 너무 가난한것을 너무 많이 드러낸것같다.<br>사람들은 모두 잘살수 있지않을까 ?라는&nbsp; 생각 이든다.</div><div><br>&nbsp;누구나 돈을 벌수있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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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10:5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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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경진]  착한 일을 해도 업보가 너무 많았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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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스크루지는 그 특별했던 3일간의 밤에 있었던 일에 영향을 받아 남은 여생 동안 다른 사람들에게 배풀면서 살아왔다. 그는 항상 다른 사람들에게 존경과 모범의 대상이 되었고, 마을에서 제일가는 자선가로 소문이 자자했다. 그가 어찌나 인정 많고 친절했는지 이제 그의 옛날 모습을 아는 사람들은 이 마을에 얼마 없었다. 세월이 흘러, 스크루지는 향년 96세의 나이로 세상을 떴다. 많은 사람들이 그의 죽음에 슬퍼했고, 그의 장례식장에는 온 마을 사람들이 참석했다. 그렇게 스크루지는 세상을 떠났다.<br><br>스크루지는 분명 죽은 줄 알았지만 눈을 떠보니 자기 앞에서 모든 사람들이 흐느껴 울고 이었다. 스크루지는 그들에게 말을 걸었지만 그들은 들을 수도, 볼 수도 없었다. 스크루지가 절망스러워하는 순간, 무언가 차가운 것이 느껴졌다. 스크루지는 바로 자신의 몸을 보았다. 몇 십 년 전 말리에게 본 사슬이 자신에게 휘감겨 있었다. 스크루지가 아무리 착한 일을 했지만 과거 자신의 업보를 이기지 못하고 결국 그도 말리와 같은 운명을 걷게 된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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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10:5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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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서] $_$</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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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mark>스크루지나 말리처럼 살면 벌을 받게 되는 것일까? </mark>나는 개인적으로 벌을 받게 되는 거라고 생각한다. 물론 스크루지나 말리가 직접적으로 다른 사람에게 해를 가한 적은 없다. 그들은 지나치게 <mark>돈을 아끼는 깍쟁이</mark>었다. 누군가를 폭행하지도 않았고 가끔씩 쌀쌀맞게 대한 것 뿐이었다. <br><br>&nbsp; 하지만 이게 문제이기도 하다. 그들은 <mark>돈의 노예가 되어</mark> 돈만 죽도록 아끼다가 정작 가장 중요한 자신을 미처 아끼지 못했다. 저승에 대해 나오는 창작물을 보면 자살을 해서 죽었을 경우 가족들, 주변 사람들과의 연이 끊어져 다음 생에는 옷깃이 스칠 일도 없다고 한다. 그만큼 본인 스스로들을 챙겼어야 했다. <br>우리 모두 쓸데없는 것들에 휘말려 <mark>자신을 제대로 돌보지 못하는 상황에 주의해야</mark>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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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10:5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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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유주]강제의 벌은 아닐 것이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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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에서는&nbsp;스크루지가 본 말리처럼 쇠사슬에 묶여 떠도는 유령들이 많이 나온다.그러나 쇠사슬을 과거의 자신의 행동이라고 생각한다면,벌이 아닌 유령들이 자신의 과거에 대해 후회하며 떠도는 것으로 알 수도 있다.벌을 받아도 벌만 받고,반성하지 않는 경우도 있는데,유령들은 모두 쇠사슬을 후회하며 슬퍼하고 있는 거를 봐서 이제 되돌릴 수 없는 과거에대해 강제적으로 벌을 받고 있는 것이 아닌 후회하는 것으로 자발적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 것일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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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10:5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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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영호]-현실을 생각할 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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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lt;크리스마스 캐럴&gt;을 어려운 사람들이 읽는다면 어떤 반응을 보일까? 나는 현재의 아픔/추위가 더 크게 느껴질것 같다.<br><br>추억이 떠오르거나 보고싶은 사람이 떠오르는건 정말 작품에 나올만한 이야기들이고 내가 어려운 사람인데 크리스마스 캐럴을 읽었다면 스크루지에게 화가 났을 것 같다. 퍽이나 슬픈 현실인데 초반에 스크루지가 기부도 안하고 구두쇠처럼 구니 당연히 화낼수밖에 없고 마지막에 스크루지가 정을 주고 베풀기도 하는데 내가 먹고살기도 바쁜데 정을 주거나 과연 기부를 진짜로 할 수있는 상황이 안된다.그러므로 어려운 사람들이 크리스마스 캐럴을 읽느다면 현재의 아픔/추위가 더 크게 느껴질 것이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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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11:0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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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소빈]이거야말로 크리스마스의 기적이지!!!빰빠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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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스크루지는 이후 모두가 아는 구두쇠가 아닌 '마을의 천사'로 거듭났다. '어이! 톱 요즘은 살만해? 어&nbsp; 그래 알았어 잘가~'&nbsp; '아이구 아주머니 어 애야&nbsp; 자! 받아라 이 할애비의 선물이다 '<br><br>-1년후...-<br><br>&nbsp;'아!아! 마이크 테스트123 여러분 오늘 크리스 마스 파티을 합니다 모두들 매리크리스마스'&nbsp; '내! 사장님 매리크리스마스!'<br>그이후에도 스크루지는 선행으로 적극적인일을 했다 예을 들어 어린이들에게 선물을 주고 노동자을 살피는 등 더 더욱 많은 일을&nbsp; 했다 이로써 사람들에게 그는 칭송 받게되었다&nbsp;<br><br>하지만 사람은 쉽게변할수 없는 법! 그는 밤에는 집에 숨어 마을 인터넷에서 악담을 하는등으로 악행을 하는 삶을 살았다<br><br>내가 이렇게 쓴 까닭은 사람은 잘 변할수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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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11:0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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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강윤] 꿈과 현실을 구분하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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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 &lt;크리스마스 캐럴&gt;을 어려움에 처한 사람이 읽게 된다면 어떤 반응을 보일까? 나는 현재의 아픔과 추위가 더 크게 느껴질 것 같다. '이건 단지 책 속의 내용일 뿐이고 현실에는 아무도 나를 돌봐주지 않아.' 라는 생각이 들 것 같다. 언제까지나 남의 도움만을 기다리면서 살 수는 없다.<br>&nbsp; &nbsp; &nbsp; &nbsp;         '작가는 다른 사람을 도우며 살자'라는 교훈을 주려고 하는 것 같다. 그러나 나 먹고살기도 바쁜데 과연 진짜로 기부를 하면서 보람을 느낄까? 아닐 것이다. 오히려 화가 나고 인생이 더 처참하게 느껴질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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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11:0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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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유은]-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39;크리스마스 캐럴&#39;을 읽는다면 어떤 느낌일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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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어려운 사람들이 만약에 이책을 읽는다면, 어떠한 느낌일까? 앞서 이 책, 즉 이 질문에서 말하는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을 생각해보자. 어려움을 겪고있는 사람들 중에는 여러 종류가 있다 왜냐하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도 있고, 가족관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고 있다. 그 외에도, 여러 가지의 이유로 가난한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여기에서의 어려운 사람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사람들로 말해 보겠다.<br>&nbsp; &nbsp;&nbsp;<br>&nbsp; &nbsp;아무튼 나는 크리스마스 캐럴을 가난한 사람들이 이 책을 읽는 다면, 현재의 그 아픔과 추위가 더 무섭고, 매섭게 느껴질 것 같다. 아무리 사람들이 나에게 돈을 나누어 주고 베풀어 준다면, 물론, 그 순간만큼은 행복하고 신날 것이다. 하지만, 그 잠깐이 몇분, 아니 몇 초도 안되서 다시 또 한번, 나의 삶의 아픔을 느낄 것&nbsp; 같다. 또한, 이 돈으로 나의 삶이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누구에게는 스크루지의 베품이 고맙고, 좋았겠지만, 경제적으로 힘든 사람들에게는 그의 베품이 도움이 되지 않을 수도 있다. 따라서, 나는 가난한 사람이 이책을 읽는다면 현재의 아픔 및 추위가 더 매섭게 느껴질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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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11:0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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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아윤] 컴퓨터 프로그램 회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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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컴퓨터 프로그램 회사를 창업하는 것이 나의 꿈이였다. 하지만 '크리스마스 캐럴'을 읽고 어려운 사람들을 도울 수 있는 회사를 만드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았다. 그래서 나는 보호기간종료아동들 중에서 컴퓨터 프로그램 개발을 원하는 아이들을 교육하고, 최우선적으로 뽑는 회사를 만들고 싶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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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11:2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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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태연] 착한의자 만들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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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보육원에서 나온 학생들에게 의자를 만들게 하고 큰 선물과 금액을<br>준뒤 4개월이상 일하면 숙소를 제공하는 것이다.<br>4개월 마다 꾸준히 일하면 더 많은 해택을 받는 것이다.<br>자신이 회사나 취업을 준비할때 더 해택을 주는 것이다.<br>최대 30살까지 일할수있고 퇴직금 까지 주는 것이다.<br>나는 이해택을 정부와 통해 결정하는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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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11:2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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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서] #_#</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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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 부모님은 유니세프에 기부를 하고 있다. 작년에는 약 10년 전부터 기부를 시작해서 이제 성인이 된 바다 건너에 있는 분, 현재 기부하고 있는 아이들이 삐뚤빼뚤한 한국말로 써준 편지를 보여주기도 했다.&nbsp;<br><br>그리고 최근에 인터넷에서 유기견에 관한 영상을 보게 되었는데 돕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유기견에게 도움을 주는 곳을 찾아보았다. 그랬더니 수익의 최소 10%를 유기견/유기묘에게  도움을 주는 비용으로 쓴다는 회사를 볼 수 있었다. 반지 중에 강아지 모양이 그려져 있는 게 있는데 개인적으로 그게 마음에 들어서 사고 싶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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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11:2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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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최경진]   크리스마스의 악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k9wl61dge9z3tgz0/wish/1896612666</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사실 크리스마스에 영 좋지 않은 기억을 가지고 있다. 내가 한 6살 때 쯤 크리스마스 날 친구들까지 모두 초대한 자리에서 배탈이 나 구토를 하다가 결국 병원 응급실에 간 것이다. 이 일을 빼면 대체로 모두 즐거웠지만, 이 날 일은 이제 약 7년 정도가 지났는데도 아직도 잊을 수 없다. 이 것 말고도 친구와 함께 캠핑장에 갔는데 얼어 죽을 뻔한 경험 등이 있다. 내가 보기에 크리스마스에는 엄마, 아빠 둘이 가장 어려움을 겪는 것 같다. 이른 아침부터 음식 준비하고, 트리 장식하고, 친구들 부르는 거 보면 부모님이 나중에는 즐기시겠지만 준비하는 것만은 정말 힘드실 것 같다.<br><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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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11:2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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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채빈] 에잇! 나쁜 눈뭉치들!!!!! 으아~ 짜증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k9wl61dge9z3tgz0/wish/189661321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3학년 크리스마스때는 참 장난 아니였다..<br>&nbsp; &nbsp; 그날이 공휴일이여서 딱히 할 것도 없고 해서 난 친구들과 놀기로 정했다. 아침 11시, 난 친구들과 놀이터에서 모였다. 그런데 이상하게 친구들이 아무도 안온 것이다. 그래서 난 한 10분 기다리다가 지쳐서 한숨 놓을겸 벤치에 앉았는데...<br><br>&nbsp; &nbsp; <mark>어디선가 사방으로 나에게 눈덩이들이 던져지는 것이다. 뒤는게 안 사실이지만 내 친구들은 나를 속이고 한 10시 30분부터 와서 눈뭉치를 계속 만든것이다.</mark> 에이 짜즁나 :-(<br><br>&nbsp; &nbsp; 그때 난 고작 10살이여서 한창 화난 낼 나이였는데 얼마나 화가났는지 막 찐친들한테 엄청 화냈다. 그 옷은 다행히도 방수가 될수 있는 옷이여서 다행이였지만 그래도 그 즐거운 그리스마스날 화냈던 기억이 생생히 난다..</div><div><br>어디선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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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11:2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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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유영호]-크리스마스의 악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k9wl61dge9z3tgz0/wish/189661522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코로나 생기기전 2019년엔 우리 가족은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먹은 적이 있다. 하지만 나는 호두를 싫어했는데 케이크에 호두가 조금씩 있었다. 그런 호두를 맛있게 먹는 아빠를 보며 "얍삽하네 진짜" 라고 했다가 엄마한테 죽는줄 알았다.지금 생각해도 숨 막히는 줄 알았다. (다행이 이런 분위기는 30분 뒤에 괜찮아졌다.) 앞으로는 아빠한테 절대로 깐족대지 않았다. 그리고 엄마가 "트리 장식할거면 너가해!" 라고 해서 그 뒤로는 아예 트리를 버려버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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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11:2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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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강윤] 의미없는 크리스마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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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 것이라 예상했다. 그러나 크리스마스에는 눈이 오지 않았고 눈사람 만드는 것은 포기했다. <del>헛된 동심</del> 또 트리를 장식하고 싶었는데 집이 좁아 트리를 놓지도 못했다. 결국 맛있는 케이크를 기대했는데 아빠가 반 이상 먹었다. 결국 친구들이 놀러왔는데 각자 게임만 해서 평소와 다른 점이 없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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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11:3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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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유은]- 크리스마스의 추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k9wl61dge9z3tgz0/wish/1896618779</link>
         <description><![CDATA[<div>  크리스마스에 있었던 일이다. 크리스마스 날은 예수님이 탄생하신 날이다. 그래서 나는 믿는 종교가 기독교여서 크리스마스 이브 날 교회에 갔다. 그리고 교회 공연을 하러 리허설을 했다. 그리고는 실전 공연에서 연극도 하고 춤도 추었다. 많은 사람들이 예수의 탄생을 축하하였다. 같이 노래도하고, 춤도 추었다. 행복한 공연이 마무리 되었다. 그래서 나는 이렇게 크리스마스를 보냈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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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11:3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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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소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k9wl61dge9z3tgz0/wish/1896618807</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딱히 기부을 해본적이없다.<br>길을 가다가 기부을 하고싶다는 생각정도?<br>그런데&nbsp; 이번 수업을 들으면서 기부사업을 생각해 보았다. 내가&nbsp; 주최 하고 싶은 사업의 사람들은 노숙자와 유기견들이다. 왜냐하면 어느 한기사을 보면 노숙자가 재능을 많이 가진 경우가 있다. 그래서 노숙자가 원하는 것을 듣고 팀을 구성하는 것이다.&nbsp;예를들어 가구을 만든다는 등으로 말이다. 그리고 유기견은 뛰어놀게 하여 물감을 붙여 작품을 만들게 하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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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11:3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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