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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학 수행평가 SF창작 5조 by </title>
      <link>https://padlet.com/songsh8579/k9seabnuspl7ib1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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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5-15 06:00:39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6-12 07:28:16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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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4 송서희 펠로AI</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sh8579/k9seabnuspl7ib1m/wish/3451969025</link>
         <description><![CDATA[<p><strong>호흡기 점막 백신의 개념</strong></p><p>호흡기 점막 백신은 주로 비강이나 구강을 통해 투여되어, 호흡기 감염에 대한 면역 반응을 유도하는 백신입니다. 이러한 백신은 일반적으로 주사로 투여되는 백신과는 달리, 점막 면역계를 직접 자극하여 더 효과적인 지역 면역 반응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 이는 특히 호흡기 바이러스 감염에 효과적입니다.</p><p><strong>면역 반응의 메커니즘</strong></p><p>호흡기 점막 백신은 주로 면역글로불린 A(IgA)라는 항체를 생성합니다. IgA는 점막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며, 바이러스가 체내로 침투하는 것을 방지하는 데 기여합니다. 연구에 따르면, 이러한 백신은 비강 점막에서 IgA 반응을 유도하여 SARS-CoV-2와 같은 바이러스의 복제와 전파를 제한하는 데 효과적입니다.</p><p><strong>백신의 효과와 지속성</strong></p><p>호흡기 점막 백신의 효과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감소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최근 연구에서는 특정 점막 백신이 접종 후 6개월이 지나면 항체 반응이 감소하는 경향이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는 백신의 지속적인 효과를 높이기 위한 새로운 전략이 필요함을 시사합니다.</p><p><strong>백신 개발의 도전 과제</strong></p><p>호흡기 점막 백신 개발에는 여러 도전 과제가 존재합니다. 점막 면역계의 복잡성과 다양한 병원체에 대한 면역 반응을 고려해야 하며, 효과적인 전달 시스템과 보조제가 필요합니다. 또한, 기존의 주사 백신 기술을 점막 백신에 맞게 조정하는 과정에서 많은 연구가 필요합니다.</p><p>이러한 정보들은 SF 단편 소설을 쓰는 데 있어 과학적 배경을 제공할 수 있으며, 호흡기 점막 백신의 발전과 그로 인한 사회적 변화 등을 주제로 삼을 수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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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5 06:0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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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4 송서희 펠로AI</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sh8579/k9seabnuspl7ib1m/wish/3451972943</link>
         <description><![CDATA[<p><strong>과학적 문제점</strong></p><ul><li><p><strong>면역 반응의 복잡성</strong>: 호흡기 점막은 다양한 면역 세포가 존재하는 복잡한 환경입니다. 백신이 효과적으로 면역 반응을 유도하기 위해서는 점막의 면역 메커니즘을 충분히 이해하고, 이를 기반으로 한 백신 설계가 필요합니다. 그러나 현재까지의 연구는 이 복잡한 면역 반응을 완전히 규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p></li><li><p><strong>변종 바이러스에 대한 대응</strong>: 호흡기 바이러스는 변이가 잦아 백신의 효과가 변동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인플루엔자와 코로나바이러스는 매년 유행하는 변종이 다를 수 있어, 백신이 특정 변종에만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만능 백신 개발이 필요하지만, 이는 과학적으로 매우 도전적인 목표입니다.</p></li><li><p><strong>전달 시스템의 한계</strong>: 점막을 통해 백신을 전달하는 기술은 아직 초기 단계에 있으며, 효과적인 전달 시스템을 개발하는 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점막은 외부 병원체에 대한 방어 기능이 강력하여 백신이 효과적으로 침투하기 어렵습니다.</p></li></ul><p><strong>윤리적 문제점</strong></p><ul><li><p><strong>인간 도전 시험의 윤리성</strong>: 백신 개발 과정에서 자원봉사자들이 스스로 바이러스에 감염되는 '인간 도전 시험'이 진행되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시험은 백신 개발에 기여할 수 있지만, 자원봉사자의 건강과 안전을 위협할 수 있어 윤리적 논란이 발생합니다.</p></li><li><p><strong>정보의 투명성</strong>: 백신 개발 과정에서의 정보 공개와 투명성이 부족할 경우, 대중의 신뢰를 잃을 수 있습니다. 특히, 백신의 안전성과 효능에 대한 정보가 불충분할 경우, 이는 사회적 불안과 반발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p></li></ul><p><strong>사회적 문제점</strong></p><ul><li><p><strong>백신 불신과 저항</strong>: 백신에 대한 불신은 사회적 문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 동안 백신에 대한 잘못된 정보가 퍼지면서 일부 사람들은 백신 접종을 거부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집단 면역 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p></li><li><p><strong>접종 접근성의 불균형</strong>: 개발도상국에서는 백신 접근성이 낮아, 백신 접종률이 저조할 수 있습니다. 이는 전 세계적인 감염병 확산을 초래할 수 있으며, 공중 보건에 심각한 위협이 됩니다.</p></li></ul><p>이러한 문제들은 호흡기 점막 백신 개발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백신 개발과 관련된 중요한 고려 사항들입니다. 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지속적인 연구와 사회적 논의가 필요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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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5 06:07: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sh8579/k9seabnuspl7ib1m/wish/345197294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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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로드 AI</title>
         <author>a01035889839</author>
         <link>https://padlet.com/songsh8579/k9seabnuspl7ib1m/wish/3451975072</link>
         <description><![CDATA[<p>호흡기 점막 백신의 기본 개념</p><ol><li><p><strong>점막 면역 시스템</strong>: 코와 입에서 시작하여 호흡기 전체를 둘러싸고 있는 점막은 병원체가 첫 번째로 접촉하는 방어선입니다. 점막에는 특별한 면역 세포들이 있어 외부 침입자를 차단합니다.</p></li><li><p><strong>기존 백신과의 차이점</strong>: 일반적인 주사 백신은 혈액 내 항체를 생성하지만, 호흡기 점막 백신은 감염 시작점인 호흡기 표면에서 바로 방어 체계를 구축합니다.</p></li><li><p><strong>전달 방식</strong>: 주로 비강 스프레이나 구강 흡입기를 통해 투여됩니다.</p></li></ol><p>SF 소설에 활용할 만한 과학적 요소</p><ol><li><p><strong>미세 입자 기술</strong>: 백신 성분이 담긴 나노 입자가 호흡기 점막에 부착되어 서서히 면역 물질을 방출하는 설정</p></li><li><p><strong>스마트 표적화</strong>: 특정 바이러스나 병원체만 인식하는 생체 센서가 내장된 백신 입자</p></li><li><p><strong>점막 상주 메모리 세포</strong>: 백신 접종 후 수년간 점막에 머물면서 침입자를 감시하는 특수 면역 세포</p></li><li><p><strong>집단 면역 가속화</strong>: 백신 접종자가 호흡할 때 미량의 면역 유도 입자가 공기 중으로 방출되어 주변인들에게도 부분적 면역을 제공하는 설정</p></li></ol><p>SF 소설에 활용할 수 있는 미래 기술 상상</p><ol><li><p><strong>에어로솔 집단 백신</strong>: 공공장소의 환기 시스템을 통해 대규모로 투여되는 백신</p></li><li><p><strong>생체 프린팅 백신</strong>: 개인의 DNA 정보를 기반으로 3D 바이오프린팅으로 제작된 맞춤형 점막 부착 백신 패치</p></li><li><p><strong>자가 진화 백신</strong>: 몸 안에서 병원체의 변이를 감지하고 스스로 구조를 변형시켜 새로운 변종에도 대응하는 인공지능형 백신</p></li><li><p><strong>생태계 면역</strong>: 의도적으로 환경에 방출하여 생태계 전체에 면역력을 부여하는 시스템</p></li></ol><p>SF 소설에서 활용할 수 있는 윤리적/사회적 쟁점</p><ol><li><p><strong>동의 없는 백신 배포</strong>: 공기 중 전파되는 백신의 윤리적 문제</p></li><li><p><strong>면역 계층화</strong>: 고급 맞춤형 백신을 구매할 수 있는 부유층과 그렇지 못한 계층 간의 건강 불평등</p></li><li><p><strong>감시 기능이 탑재된 백신</strong>: 건강 상태 모니터링을 넘어 위치 추적이나 생체정보 수집에 악용될 가능성</p></li><li><p><strong>생태계 교란</strong>: 인공 면역 요소가 자연계에 미치는 예상치 못한 영향</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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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5 06:0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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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로드 AI</title>
         <author>a01035889839</author>
         <link>https://padlet.com/songsh8579/k9seabnuspl7ib1m/wish/3451977287</link>
         <description><![CDATA[<p>호흡기 점막 백신의 다양한 문제점</p><p>과학적 문제점</p><ol><li><p><strong>면역 반응의 불확실성</strong>: 점막 면역 체계는 혈액 면역보다 연구가 덜 되어 있어, 효과의 지속성과 강도를 예측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p></li><li><p><strong>개인별 점막 환경 차이</strong>: 사람마다 호흡기 점막의 상태, 미생물군집, pH 등이 달라 백신 효과가 불균일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p></li><li><p><strong>변이 대응 한계</strong>: 빠르게 변이하는 병원체에 대해 점막 백신이 얼마나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지 불확실합니다.</p></li><li><p><strong>다른 호흡기 미생물과의 상호작용</strong>: 점막에 이미 존재하는 미생물과 백신 성분이 예측하지 못한 상호작용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습니다.</p></li><li><p><strong>면역 과잉반응</strong>: 점막 면역계 자극이 과도할 경우 알레르기나 자가면역 반응을 촉발할 위험이 있습니다.</p></li></ol><p>기술적 문제점</p><ol><li><p><strong>안정성 유지</strong>: 호흡기 환경의 습도, 효소, pH 변화 속에서 백신 성분의 안정성을 유지하는 것이 어렵습니다.</p></li><li><p><strong>정확한 용량 전달</strong>: 비강 스프레이나 흡입기로는 정확한 용량을 전달하기 어려워 효과가 불일정할 수 있습니다.</p></li><li><p><strong>저장 및 운송 제한</strong>: 생물학적 활성을 유지하기 위한 특수 보관 조건이 필요하여 광범위한 배포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p></li><li><p><strong>대량 생산의 어려움</strong>: 복잡한 생물학적 구조를 가진 점막 백신은 기존 백신보다 제조 공정이 복잡할 수 있습니다.</p></li><li><p><strong>교차오염 위험</strong>: 에어로솔 형태로 투여될 경우 의도치 않은 확산이나 오염 가능성이 있습니다.</p></li></ol><p>윤리적 문제점</p><ol><li><p><strong>자율성과 동의</strong>: 공기 중 전파되는 백신은 개인의 동의 없이 투여될 수 있어 의료 자율성을 침해합니다.</p></li><li><p><strong>사생활 침해</strong>: 생체 모니터링 기능이 통합된 백신은 개인 건강 데이터의 수집과 관련된 프라이버시 문제를 야기할 수 있습니다.</p></li><li><p><strong>실험적 기술에 대한 인체 안전성</strong>: 장기적 영향이 완전히 검증되지 않은 상태에서의 대규모 사용은 윤리적 딜레마를 초래합니다.</p></li><li><p><strong>어린이와 취약 집단에 대한 고려</strong>: 동의 능력이 제한된 집단에 대한 백신 적용은 특별한 윤리적 고려가 필요합니다.</p></li><li><p><strong>종교적/문화적 믿음 충돌</strong>: 특정 제조 방법이나 성분이 일부 종교적/문화적 신념과 충돌할 수 있습니다.</p></li></ol><p>사회적 문제점</p><ol><li><p><strong>의료 불평등 심화</strong>: 첨단 맞춤형 점막 백신은 비용이 높아 사회경제적 격차에 따른 건강 불평등을 심화시킬 수 있습니다.</p></li><li><p><strong>음모론과 백신 거부</strong>: 새로운 투여 방식에 대한 불신이 기존 백신 거부 문제를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p></li><li><p><strong>국가 간 기술 격차</strong>: 선진국과 개발도상국 간의 백신 기술 격차가 더욱 벌어질 수 있습니다.</p></li><li><p><strong>생태계 영향</strong>: 대규모로 환경에 방출된 생물학적 활성 물질이 예측 불가능한 생태계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p></li><li><p><strong>의무 접종 관련 사회적 갈등</strong>: 집단 면역을 위한 의무 접종 정책이 개인의 자유와 충돌하여 사회적 분열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p></li><li><p><strong>과학적 오해와 대중 교육</strong>: 복잡한 새로운 기술에 대한 대중의 이해 부족이 잘못된 정보 확산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p></li><li><p><strong>권력 남용 가능성</strong>: 정부나 기업이 대규모 건강 통제 수단으로 점막 백신 기술을 오용할 가능성이 있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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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5 06:1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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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챗</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sh8579/k9seabnuspl7ib1m/wish/3451981210</link>
         <description><![CDATA[<p><strong>1. 호흡기 점막에 대한 기초 지식</strong></p><p><br/></p><p><strong>● 호흡기 점막이란?</strong></p><p>	•	<strong>위치</strong>: 코, 인두, 기관, 기관지, 폐포 등 호흡기 내부 표면을 덮고 있는 점막.</p><p>	•	<strong>구조</strong>:</p><p>	•	<strong>섬모세포</strong>: 이물질을 밖으로 밀어내는 움직이는 털.</p><p>	•	<strong>배상세포(Goblet cell)</strong>: 점액을 분비해서 먼지나 세균을 포착함.</p><p>	•	<strong>면역세포</strong>: 대식세포, 수지상세포 등 선천 면역의 최전선.</p><p><br/></p><p><strong>● 기능</strong></p><p>	•	<strong>물리적 방어막</strong>: 점액과 섬모가 병원체를 걸러냄.</p><p>	•	<strong>면역 방어</strong>: IgA(면역글로불린 A) 같은 항체가 외부 침입자를 무력화.</p><p>	•	<strong>면역계의 ‘경보장치’</strong>: 병원체 감지 시 면역 반응 유도.</p><p><br/></p><p><strong>2. 호흡기 점막 백신의 과거, 현재, 미래</strong></p><p><br/></p><p><strong>● 과거</strong></p><p>	•	대부분의 백신은 <strong>근육 주사</strong>(피하, 근육주사) 형태였고, <strong>점막 면역</strong>을 거의 유도하지 못했음.</p><p>	•	몇몇 <strong>비강 스프레이 백신</strong>(예: 인플루엔자 백신 FluMist)이 등장했지만, 사용성과 효과 면에서 한계가 있었음.</p><p><br/></p><p>⸻</p><p><br/></p><p><strong>● 현재</strong></p><p>	•	<strong>비강 백신 개발이 다시 주목</strong>: COVID-19 팬데믹 이후, 점막 면역의 중요성이 재조명.</p><p>	•	<strong>장점</strong>:</p><p>	•	호흡기를 통한 감염 예방에 최적화.</p><p>	•	바늘이 없어 <strong>무통증</strong>이고 <strong>접종 간편</strong>.</p><p>	•	<strong>국소 면역(IgA)</strong> 유도 → 바이러스가 침입하자마자 방어 가능.</p><p>	•	<strong>문제점</strong>:</p><p>	•	점막 환경은 가혹함(점액, 효소 등으로 약물 파괴 위험).</p><p>	•	백신 성분이 <strong>안정적으로 흡수</strong>되기 어려움.</p><p>	•	사람마다 점막 반응이 다름.</p><p><br/></p><p><strong>● 미래 방향성</strong></p><p><br/></p><p>✅<strong> 더 강력한 전달 시스템</strong></p><p>	•	나노기술을 활용한 <strong>나노입자 백신</strong>.</p><p>	•	백신 성분을 <strong>점막 세포에 정확히 전달</strong>하는 기술 개발 중.</p><p><br/></p><p>✅<strong> mRNA 점막 백신</strong></p><p>	•	현재는 주사형으로 사용되지만, <strong>mRNA 백신을 점막에 적용</strong>하려는 시도 진행 중.</p><p><br/></p><p>✅<strong> 맞춤형 백신</strong></p><p>	•	사람의 점막 유전적 특성을 반영한 <strong>개인 맞춤 백신</strong> 연구.</p><p><br/></p><p>✅<strong> 자가 투여 가능</strong></p><p>	•	미래엔 사람들이 <strong>직접 집에서 흡입 백신</strong>을 투여하게 될 수도 있음 (예: 감기약처럼 스프레이 백신을 뿌림).</p><p><br/></p><p><strong>3. 현재 사용 사례 또는 미래 예시</strong></p><p><br/></p><p><strong>● 현재 사용 사례</strong></p><p>	•	<strong>FluMist</strong> (미국 승인): 인플루엔자 비강 백신.</p><p>	•	<strong>COVID-19 비강 백신</strong> (중국, 인도 등에서 임상/일부 승인): 흡입형 또는 분무형으로 개발 중.</p><p><br/></p><p><strong>● SF적 미래 예시 (소설 아이디어에 활용 가능!)</strong></p><p><br/></p><p><strong>1. 초고속 면역 백신</strong></p><p>	•	생체 인식 스캐너가 병원체를 감지하면, 코 속 나노기기가 즉각 점막 백신을 분비.</p><p><br/></p><p><strong>2. 도시 전체 공기 살포형 백신</strong></p><p>	•	감염병이 확산되면, 도시 전체에 백신이 포함된 미세입자를 공기 중에 살포하여 호흡만으로 면역 획득.</p><p><br/></p><p><strong>3. 개인 맞춤형 휴대백신 장치</strong></p><p>	•	개인의 유전자 정보에 맞춘 백신이 장치에 탑재되어, 감염 전 호흡으로 자동 주입됨.</p><p><br/></p><p><strong>4. 에어로졸 기반 전염병 전쟁</strong></p><p>	•	바이러스 뿐 아니라 백신도 ‘공기 중 살포’ 방식으로 사용되는 시대. 전염병과 백신이 동시에 퍼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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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5 06:12: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sh8579/k9seabnuspl7ib1m/wish/345198121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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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챗 sf 주제 예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sh8579/k9seabnuspl7ib1m/wish/3451985407</link>
         <description><![CDATA[<p><br/></p><p><strong>1.</strong></p><p><strong>초고속 면역 백신 시스템</strong></p><p><br/></p><p><br/></p><p><br/></p><p><strong>💡 설정</strong></p><p><br/></p><p><br/></p><ul><li><p>인체에 나노센서가 이식되어 있어, 공기 중 바이러스나 세균이 감지되면 즉시 면역 반응을 유도함.</p></li><li><p>센서가 감염 징후를 포착하면, 코 속이나 목 점막에 위치한 마이크로백신 저장소에서 점막 백신이 분비됨.</p></li></ul><p><br/></p><p><br/></p><p><br/></p><p><strong>📘 과학 기반</strong></p><p><br/></p><p><br/></p><ul><li><p>나노기술, 생체센서, 자가면역 유도 기술.</p></li></ul><p><br/></p><p><br/></p><p><br/></p><p><strong>🧬 이야기 요소</strong></p><p><br/></p><p><br/></p><ul><li><p>부작용으로 과잉 면역반응이 생기기도 함.</p></li><li><p>누군가가 센서를 조작해 잘못된 면역 반응을 유발하는 생체 테러 가능성.</p></li><li><p>면역권력이 생겨 ‘센서 없는 사람은 입국 불가’ 같은 차별.</p></li></ul><p><br/></p><p><br/></p><p><br/></p><p><br/></p><p><br/></p><p><strong>2.</strong></p><p><strong>도시 전체 공기 살포형 백신</strong></p><p><br/></p><p><br/></p><p><br/></p><p><strong>💡 설정</strong></p><p><br/></p><p><br/></p><ul><li><p>질병이 퍼질 조짐이 보이면, 정부나 국제 기구가 즉시 공기 중으로 분무형 백신 에어로졸을 살포함.</p></li><li><p>시민들은 숨만 쉬면 면역 형성.</p></li></ul><p><br/></p><p><br/></p><p><br/></p><p><strong>📘 과학 기반</strong></p><p><br/></p><p><br/></p><ul><li><p>에어로졸 분무 기술, 점막 면역 백신, 인공 날씨 조작 기술(기상 조절 포함 가능).</p></li></ul><p><br/></p><p><br/></p><p><br/></p><p><strong>🧬 이야기 요소</strong></p><p><br/></p><p><br/></p><ul><li><p>정부의 과도한 개입 → “우리가 숨 쉬는 공기도 통제받는다!”</p></li><li><p>백신 반대파가 공기 필터 마스크 착용 운동을 벌임.</p></li><li><p>백신을 살포한 줄 알았는데, 사실은 통제용 약물이었음.</p></li></ul><p><br/></p><p><br/></p><p><br/></p><p><br/></p><p><br/></p><p><strong>3.</strong></p><p><strong>개인 맞춤형 휴대 백신 장치</strong></p><p><br/></p><p><br/></p><p><br/></p><p><strong>💡 설정</strong></p><p><br/></p><p><br/></p><ul><li><p>사람마다 유전자나 점막 상태가 다르기 때문에, 백신도 개인 맞춤형이어야 함.</p></li><li><p>사람들은 개인용 백신 디바이스(예: 코삽입형 카트리지, 스마트폰 연결형 인헐러 등)를 들고 다님.</p></li><li><p>감염 예측 시스템이 위험 신호를 보내면, 사용자는 즉시 흡입해 백신 투여.</p></li></ul><p><br/></p><p><br/></p><p><br/></p><p><strong>📘 과학 기반</strong></p><p><br/></p><p><br/></p><ul><li><p>유전자 분석, 맞춤형 의학, 모바일 헬스케어 기술.</p></li></ul><p><br/></p><p><br/></p><p><br/></p><p><strong>🧬 이야기 요소</strong></p><p><br/></p><p><br/></p><ul><li><p>장치를 도난당한 주인공이 다른 사람의 백신을 흡입하고 이상 반응.</p></li><li><p>해커가 백신 알고리즘을 변조해 사람들에게 조용히 바이러스 심음.</p></li><li><p>의료 보험이 없는 사람은 맞춤 백신을 못 써서 감염되는 빈부격차 사회.</p></li></ul><p><br/></p><p><br/></p><p><br/></p><p><br/></p><p><br/></p><p><strong>4.</strong></p><p><strong>에어로졸 기반 전염병 전쟁</strong></p><p><br/></p><p><br/></p><p><br/></p><p><strong>💡 설정</strong></p><p><br/></p><p><br/></p><ul><li><p>백신도, 바이러스도 모두 공기 중으로 살포되는 시대.</p></li><li><p>테러리스트들이 전염병을 퍼뜨리면, 즉시 백신 항공기가 출동해 상공에서 백신을 뿌림.</p></li><li><p>‘숨 쉬는 것’이 생존의 기준이 됨.</p></li></ul><p><br/></p><p><br/></p><p><br/></p><p><strong>📘 과학 기반</strong></p><p><br/></p><p><br/></p><ul><li><p>생물무기학, 백신 에어로졸 기술, 전염병 시뮬레이션 기술.</p></li></ul><p><br/></p><p><br/></p><p><br/></p><p><strong>🧬 이야기 요소</strong></p><p><br/></p><p><br/></p><ul><li><p>국가 간 생물무기 경쟁: 한 국가는 바이러스 살포 → 다른 국가는 백신 살포로 대응.</p></li><li><p>테러 단체가 가짜 백신을 공기 중에 뿌려, 믿고 숨 쉰 사람들만 감염.</p></li><li><p>주인공은 바이러스에 면역이 없는 ‘숨을 못 쉬는 세대’의 마지막 생존자.</p></li></u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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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5 06:1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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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글 제미나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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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F단편소설 ‘점막 백신‘에 대한 과학 지식</p><p><strong>점막 백신의 핵심 원리:</strong></p><ul><li><p><strong>점막 면역 시스템 활성화:</strong> 우리 몸의 점막에는 외부에서 침입하는 병원균을 처음으로 만나는 특별한 면역 시스템이 존재해요. 점막 백신은 바로 이 시스템을 자극해서 특정 병원균에 대한 방어력을 키우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p></li></ul><p><strong>점막 백신의 종류와 투여 방식:</strong></p><ul><li><p><strong>경구 투여 (먹는 백신):</strong> 알약이나 액체 형태로 복용하는 방식이에요. 소화기관의 점막 면역을 유도할 수 있고, 특히 장 관련 질병 예방에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p></li></ul><p><strong>점막 백신의 장점:</strong></p><ul><li><p><strong>높은 감염 예방 효과:</strong> 병원균 침입 경로에서 직접적인 면역 반응을 유도하기 때문에 초기 감염 단계부터 효과적으로 방어할 수 있습니다.</p></li></ul><p><strong>SF 소설에 활용할 만한 아이디어:</strong></p><ul><li><p><strong>미래 시대의 맞춤형 점막 백신:</strong> 개인의 유전적 특징이나 생활 환경에 맞춰 설계된 나노 입자 기반의 스마트 점막 백신</p></li></ul><p><br/></p><p>과학적 문제점 기술에서 해결하기 어려운 난점, 윤리적 사회적 문제점을 제시해봐.</p><p><strong>과학적 문제점 및 해결하기 어려운 난점:</strong></p><ol><li><p><strong>점막 면역 반응의 예측 불가능성 및 개인차:</strong></p><ul><li><p><strong>문제점:</strong> 개인의 유전적 요인, 건강 상태, 생활 습관 등에 따라 점막 백신에 대한 면역 반응의 정도와 지속 기간이 크게 다를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에게는 강력한 효과를 나타내지만, 다른 사람에게는 미미한 효과를 보일 수도 있죠.</p></li><li><p><strong>난점:</strong> 이러한 개인차를 정확하게 예측하고, 모든 사람에게 최적의 효과를 나타내는 점막 백신을 설계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과제입니다. 생체 내의 복잡한 상호작용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제어하기 힘들기 때문이죠.</p></li></ul></li></ol><p><strong>윤리적 및 사회적 문제점:</strong></p><ol><li><p><strong>접근성 및 형평성 문제:</strong></p><ul><li><p><strong>문제점:</strong> 첨단 기술이 적용된 점막 백신이 개발될 경우, 개발 비용과 생산 단가 상승으로 인해 저소득층이나 개발도상국에서는 접근성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이는 건강 불평등을 심화시키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p></li><li><p><strong>고려 사항:</strong> 백신 개발의 공공성을 확보하고, 공정한 분배 시스템을 마련하는 것에 대한 사회적 논의가 필요합니다.</p></li></ul></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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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5 06:1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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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6/5 소설 초고 20725허다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sh8579/k9seabnuspl7ib1m/wish/3480097929</link>
         <description><![CDATA[<p><strong>당시는 변이 바이러스가 끝없이 발생해 6개월마다 에어로졸 백신을 투여받음</strong></p><p><strong>수석 대학원생인 다경이 연구 및 취업때문에 정부가 운영하는 백신 회사에 취직</strong></p><p><br/></p><p>(사건서술) 요즘 변이 바이러스가 끝없이 지속되고 있기 때문에 6개월마다 에어로졸 백신을</p><p>투여받고 있다. 현재 나는 취업을 해야하는 상태이고 나의 오빠는 평범한 회사원이다. 취업을 어떻게 할지 고민중에 나는 백신을 연구하고 발명하는 FD회사에 취직하기로 결정했다.</p><p><br/></p><p>(대화) “이제 취직도 했으니 정말 열심히 일하며 나라를 위해 멋진 백신도 발명해야지!!”</p><p>다경은 굳은 다짐과 함께 FD회사 연구원으로써 성실을 다했다.</p><p><br/></p><p><br/></p><p><strong>세라의 도움을 받아 해방을 준비하려하고 정부를 향한 복수를 준비함</strong></p><p><br/></p><p>(사건서술) 갑작스러운 동생 다경의 죽음을 맞이한 민찬은 절망했다. 그런 민찬이를 보는 민찬의</p><p>14년지기 친구 세라가 민찬이를 도와주기로 마음먹고 민찬이를 도와준다. 세라의 직업인 해커를</p><p>이용하여 이 둘은 친밀하고 계획적인 복수를 꿈꾼다.</p><p><br/></p><p>(대화) “나는 다경이가 죽은 게 아직도 정말 믿기지않고 거짓말같아.”</p><p>“다경이를 죽인 이창용 그자식 내가 반드시 복수할 거야“</p><p>“우리 같이 방법을 찾아보자 내가 도와줄게.“</p><p>”정말이야? 고마워 세라야“</p><p>”일단 내가 이창용 그 놈의 핸드폰과 컴퓨터 등을 해킹 해볼게!”</p><p><br/></p><p>(사건서술) 그렇게 해킹을 성공한 세라는 FD회사에 조력자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게 됨.</p><p>세라는 민찬이의 복수를 위해 자신이 FD회사의 직원으로 들어가 스파이 역할을 하기로 결정함.</p><p>FD회사의 사람들은 세라에 대해 아무런 의심조차 하지않고 능력좋은 조력자가</p><p>찾아왔다고 믿으며 기뻐함.</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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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7:2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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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5 소설 초고 20712 박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sh8579/k9seabnuspl7ib1m/wish/3480099552</link>
         <description><![CDATA[<p>3</p><p>다경은 정부의 말에 따라 국민들 모두를 통제하게 될 백신을 만들지, 아니면 정부의 말을 어기고 자신이 위험해지더라도 국민들을 지킬 것인지 이 두 가지 선택지 중 잠시도 고민하지 않고 후자를 선택했다. 다경은 들키면 자신의 목숨이 정말 위험해진다는 것도 너무나도 잘 아는 사람이었다. 하지만 이 백신은 자신의 목숨을 담보로 놓고서더라도 만들어지기를 막아야만 하는, 만들어져서는 안 되는 것이란 것 또한 너무나도 잘 아는 사람이었다. 그렇게 다경은 자신의 바로 상부 뿐 아닌 정부까지 모두 속여 가며, 사람들을 통제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니지 않은 그저 감염병 예방의 목적인 순수한 의도의 백신을 만드는 혼자서만 지켜야 하는 아무에게도 말할 수 없는 연구를 해 나갔다. 그렇게 연구가 잘 진행되어 임상 시험 등 모든 과정이 잘 지나가고 이제 드디어 국민들에게 투여하는 것만 남았는데, 딱 이제 그것만 하면 됐는데. 꼬리가 길면 잡히는 법이라던가. 역시나 한두 명을 속이는 것도 아니고 속은 걸 알고서도 그냥 넘어갈 수 있는 사안이 아닌 일을 무려 정부까지 속이게 된 다경이었기에 처음엔 의심 없이 믿었지만 언제부턴가 실험 후 며칠 뒤에 보고를 낸다든가, 보고의 내용이 다소 생략된 것 같다든가, 보고의 내용이 어딘가 인위적이라든가 그런 느낌의 다경의 보고를 이상하게 여긴 상부가 정부에게 [연구가 어딘가 잘못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백신 투여를 조금 늦추고 백신을 직접 성분 및 효능을 검토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라고 보고한 것을 시작으로 국민들을 대상으로 한 백신 투여 일정의 직전에 일정은 취소되었으며, 정부에서 나온 연구원이 다경의 백신을 모두 뺏어 가 다시 성분 분석하게 되었으며, 그렇게 다경의 백신에 국민들을 통제할 수 있는 기능이 없다는 것이 밝혀지게 되었다. 그렇게 다경의 백신 개발은 실패로 돌아 갔다. 그 뒤로 그렇게 다경은 아무도 모르게 심지어 가족조차 모르게 그렇게 이 세상에서 사라지게 된 것이다. 어디로 갔는지, 죽었다면 어떻게 죽은 건지, 어느 누구조차 다경의 행방을 알 수 있는 길이 없었다. 그러다 어느 날 인터넷에 글 하나가 올라 온 것이다. &lt;정부 운영 백신 회사 연구원 J양, 정부에서 국민을 통제할 수 있는 기능을 지닌 백신을 개발하라는 말에 따르지 않고 통제 기능 없는 백신을 개발하다 정부에게 발각 당하고 그 후 얼마 안 돼서 사망했다는데 J양 사실은 정부에서 처리한 거 아닐까?&gt; 이 글의 힘은 대단했다. 순식간에 모든 사이트들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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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7:27: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sh8579/k9seabnuspl7ib1m/wish/3480099552</guid>
      </item>
      <item>
         <title>6/5 소설 초고 20714 송서희</title>
         <author>songsh8579_1</author>
         <link>https://padlet.com/songsh8579/k9seabnuspl7ib1m/wish/3480100977</link>
         <description><![CDATA[<p>민찬은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었다. 그러고는 백신 투여 회사에 취직하기 위하여 이것저것 알아보았다. 취업 조건은 간단하고도 수상했다. 첫째, 매일 직장에 나올 것. 둘째, 출입 시 항상 마스크를 쓸 것. 마지막으로, 회사 내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을 어디에도 누설하지 않을 것. 민찬은 바로 지원서를 넣었고 며칠 뒤 합격 했다는 문자와 함께 바로 출근하라는 연락을 받았다. 민찬은 문자를 보자마자 세라에게 전화했다. ”나 회사 붙었어. 우리 이제부터 시작하는거야. 알지?“ ”당연하지. 언제부터 출근하는데?“ ”내일 당장.” “그래. 그럼 내일 다시 연락 줘.“ ”응.“ 다음 날 아침 일찍 민찬은 출근 준비를 했다. 취업 조건대로 마스크를 쓰고 회사에 들어갔다. 회사 내부는 아주 깔끔했고 보안이 철저했다. 들어가는 문 마다 도어락이 설치 되어 있었고, 비밀번호마저 모두 달랐다. 민찬은 세라에게 받았던 초소형 몰래카메라를 회사의 곳곳에 설치했고, 세라는 실시간으로 회사 내부를 지켜보고 있었다. 민찬은 본인의 자리를 찾아 조용히 컴퓨터를 켰다. 바탕화면에는 여러가지 연구들과 결과 그리고 수상한 파일까지. 민찬은 누가봐도 수상해 보이는 파일을 클릭했고 충격을 금치 못 했다. 그곳엔 백신으로 죽은 사람들의 정보들이 있었고, 곧바로 동생 다경의 정보도 확인할 수 있었다. 긴장한 채로 다경에 대한 정보를 확인했다. ‘22세. 여. 수석 대학원생. 백신 회사 취직. 백신 투여 여부 (O). 6개월 이후 사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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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7:28: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sh8579/k9seabnuspl7ib1m/wish/348010097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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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8 2일차 20726이류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sh8579/k9seabnuspl7ib1m/wish/3487972218</link>
         <description><![CDATA[<p>내 동생인 다경이는 수석으로 대학원 생활을 하다가 졸업 논문에 쓰기 위한 자료를 얻기 위해 대한만국 정부가 운영하는 명실상조 최고의 바이오백신 회사인 fd에 취직했다. 그중에서도 동생이 취업한  부서는 신백신을 생산하는 부서로 더 간편하고 광범휘하게 쓸 수 있는 백신을 목적으로 다양항 연구를 하던 부서였다. 물론 표면상이지만.하지만  다경이는 약 2년간 밤낮없이 일을 했다.낮에는 인턴으로써 선임들과 선배들의 일을 도와 시시콜콜한 시약들을 버리는 일 등을 주로 했지만 . 사실 간만의 인턴이여서 후임을 기다리던 간절한 선임들이 자신이 하기 싫은일이나 귀찮은 일들,심지어 우편물을 가지고 와달라는 사소하고 관련없는 일들까지 다 떠맡았다. 그 덕분에 동생은 회사 사람들의 사랑을 듬뿍 받아 퇴근시간이 계속 해서 늦어지고, 야근은 밥 먹듯이 하는데다가 천국같은 퇴근길에서 전화 한통 때문애 다시 회사로 출근하는 일상이 익숙해지고,일을하지 않는 휴무날애도 매일매일 출근도장을 찍었다.그도 그럴것이 동생이 일하는 부서인 미래첨단백신개발부서는 대한민국 최고의 회사인 fd에서 압도적인 퇴사율 1위를 기록하는 부서로 유명할만큼 힘든 부서였기 때문이다.사실 말만 미래첨단백신개발부서지 하는일이라곤 명확하지도 않고 답도 없는 새로운 물질을 개발하는 부서고 사람들의 이목을 받을 수 없을 뿐더러 fd의 지원에도 불구하고 명학한 결과가 안생기는 곳리였기에  동생은 내 걱정에도 만류하고 건강에 걱정이 될 정도로 일을 했다. 그러면서도 하는말이 </p><p>”야, 그래도 회사에서 우라 부서에 지원을 많이 해줘서 밤애 몰래 연구도 계속해“</p><p>”학교 연구실에 있던 구닥다리들이랑은 비교가 안될 정도로 좋아“</p><p>라고 말하며  매일매일 야근을 하게되니 학교와는 차원이 다른 기구들로 무료로 몰래 연구를 할 수 있다며 위안을 얻곤 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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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07:25: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sh8579/k9seabnuspl7ib1m/wish/3487972218</guid>
      </item>
      <item>
         <title>6/12 2일차 초고 20714 송서희</title>
         <author>songsh8579_1</author>
         <link>https://padlet.com/songsh8579/k9seabnuspl7ib1m/wish/3487972311</link>
         <description><![CDATA[<p>민찬은 세라에게 이 사실을 전달했고, 그 순간부터 세라와 민찬의 정부를 향한 복수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민찬은 백신에 관련된 정보를 더 얻기 위하여 백신 연구실로 이동하려던 찰나, 옆에 있던 직원이 민찬에게 말을 걸었다. “첫 출근인데 어디를 자꾸 가시는거예요?“ 민찬은 당황하여 대답했다. ”네? 아... 백신에 대한 정보를 더 얻고 싶어서...“ 민찬은 말 끝을 흐리며 어서 연구실로 이동했다. 연구실 내부는 번지르르한 회사와는 달리 아주 어두웠고, 먼지로 가득했다. 민찬은 문을 열자마자 마스크를 뚫고 들어오는 먼지에 연신 기침을 해댔다. 그 때 세라에게 전화가 걸려왔다. 받자마자 세라는 다급히 소리쳤다. ”지금 당장 백신 연구실로 가서 파란색 서랍 3번째를 열어봐. 빨리!“ 민찬은 대답할 새도 없이 파란색 서랍으로 달려가 3번째를 열어보았다. 그곳엔 ‘통제‘ 라는 단어가 적힌 노트가 하나 있었고, 민찬은 노트를 조용히 집어들어 옷 안에 숨긴 후 연구실을 빠져나왔다. 벌써 퇴근 시간이 되었고, 하나 둘 씩 회사를 빠져나가는 것이 보였다. 민찬도 노트를 가방에 넣어 회사를 빠져 나왔다. 회사 입구에는 세라가 마스크와 모자로 얼굴을 가린채 민찬을 기다리고 있었다. “노트 봤어?” “응. 가져왔어.” “잘했어. 일단 우리집으로 가자.” 민찬과 세라는 함께 세라의 집으로 향했다. 세라는 노트만을 기다렸다는 듯이 민찬의 가방을 열어 노트를 꺼내들었고, 컴퓨터 앞에 앉아 노트를 열었다. 민찬도 세라의 옆에 앉아 같이 노트를 보는데, 첫 페이지를 넘기자마자 보이는 것은 대통령 창용의 사진이었다. 둘은 당황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페이지를 계속 넘겼고, 그곳엔 상상을 초월하는 내용들이 적혀 있었다. 국민 통제를 위하여 백신 하나를 발명하였고, 국민들에게는 바이러스를 제거 해주는 백신인 척 투여</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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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07:25: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sh8579/k9seabnuspl7ib1m/wish/3487972311</guid>
      </item>
      <item>
         <title>2일차 20725허다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sh8579/k9seabnuspl7ib1m/wish/3487973237</link>
         <description><![CDATA[<p><strong>당시는 변이 바이러스가 끝없이 발생해 6개월마다 에어로졸 백신을 투여받음</strong></p><p><strong>수석 대학원생인 다경이 연구 및 취업때문에 정부가 운영하는 백신 회사에 취직</strong></p><p><br/></p><p>(사건서술) 요즘 변이 바이러스가 끝없이 지속되고 있기 때문에 6개월마다 에어로졸 백신을 투여받고 있다.</p><p>현재 다경은 취업을 해야하는 상태이고 다경의 오빠는 평범한 회사원이다. 취업을 어떻게 할지 고민중에 다경은 백신을 연구하고</p><p>발명하는 FD회사에 취직하기로 결정했다.</p><p><br/></p><p>다경: 하.. 계속 이렇게 망나니처럼 살 순 없어. 빨리 취업을 해야겠는데 일자리를 좀 알아볼까?</p><p>오 백신발명 FD회사? 안 그래도 요즘 변이 바이러스가 너무 심한데.. 이 곳 괜찮은 거 같네</p><p>내일 당장 지원서 넣고 면접 보러 가야지</p><p><br/></p><p>[FD회사 면접날]</p><p>면접관: 저희 회사에 지원하신 동기가 있으신가요?</p><p>다경: 요즘들어 변이 바이러스가 너무 심해져서 제 능력으로 나라를 위해 도움을 하고자 하는 마음에 지원하게 됐습니다!!</p><p>면접관: 흠.. 백신을 만드는 게 쉬운 일이 아니라 많이 힘들텐데 각오가 있나요?</p><p>다경: 힘들어도 나라를 위해 정성껏 열심히 하겠습니다</p><p>면접관: 네네 그럼 경력도 좋고 열정도 넘치니 당장 내일부터 출근하는 걸로 하죠</p><p>다경: 헉 감사합니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p><p><br/></p><p>(대화) “이제 취직도 했으니 정말 열심히 일하며 나라를 위해 멋진 백신도 발명해야지!!”</p><p>다경은 굳은 다짐과 함께 FD회사 연구원으로써 성실을 다했다.</p><p><br/></p><p><br/></p><p><strong>세라의 도움을 받아 해방을 준비하려하고 정부를 향한 복수를 준비함</strong></p><p><br/></p><p>(사건서술) 갑작스러운 동생 다경의 죽음을 맞이한 민찬은 절망했다. 그런 민찬이를 보는 민찬의 14년지기 친구 세라는 자신의</p><p>일인 것마냥 같이 슬퍼하고 진심으로 민찬이를 위로했다. 며칠 뒤 세라는 민찬이를 도와주기로 마음먹고 민찬이를 도와준다.</p><p>세라의 직업인 해커를 이용하여 이 둘은 친밀하고 계획적인 복수를 꿈꾼다.</p><p><br/></p><p>민찬: (눈물을 흘리며) 나는 다경이가 죽은 게 아직도 정말 믿기지않고 거짓말같아. 아무것도 모르고 그 회사에 들어가서 죽음을 맞이한 다경이가 너무 불쌍하고 슬프다..&nbsp; 다경이를 죽인 이창용 그자식 내가 반드시 복수할 거야</p><p>세라: 민찬아 너 마음 충분히 이해되는데 너 이렇게 힘없이 사는 거 보면 다경이도 마음 아플 거야</p><p>우리 같이 방법을 찾아보자 내가 너 옆에서 열심히 도와줄게</p><p>민찬: 정말이야? 고마워 세라야</p><p>세라: 일단 내가 이창용 그 놈의 핸드폰과 컴퓨터 등을 해킹 해서 정보를 알아내볼게</p><p><br/></p><p>세라: 민찬아 내가 알아봤는데 지금 FD회사에 조력자가 필요하대</p><p>내가 이 회사에 들어가서 조력자 역할을 하며 정보를 빼내올게 그러니까 너는 내가 정보 전달하는 거</p><p>잘 기록하고 증거들을 모아놔.</p><p>민찬: 세라야 너같은 든든한 친구가 내 곁에 있어서 너무 다행이야. 고마워</p><p><br/></p><p>(사건서술) 그렇게 해킹을 성공한 세라는 FD회사에 조력자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게 됨.</p><p>세라는 민찬이의 복수를 위해 자신이 FD회사의 직원으로 들어가 스파이 역할을 하기로 결정함.</p><p>FD회사의 사람들은 세라에 대해 아무런 의심조차 하지않고 능력좋은 조력자가 찾아왔다고 믿으며 기뻐함.</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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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07:26: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sh8579/k9seabnuspl7ib1m/wish/348797323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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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6/12 소설 2일차 20712 박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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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p><p>다경은 정부의 말에 따라 국민들 모두를 통제하게 될 백신을 만들지, 아니면 정부의 말을 어기고 자신이 위험해지더라도 국민들을 지킬 것인지 이 두 가지 선택지 중 잠시도 고민하지 않고 후자를 선택했다. 물론 아무 위험도 감수하지 않았던 것은 아니었다. 왜냐하면 다경은 들키면 자신의 목숨이 정말 위험해진다는 것도 너무나도 잘 아는 사람이었다. 하지만 이 백신만큼은 자신의 목숨을 담보로 놓고서더라도 만들어지기를 막아야만 하는, 만들어져서는 안 되는 것이란 것 또한 너무나도 잘 아는 사람이었다. ‘이거는 나만이 할 수 있는 일이야.’ 다경은 생각했다.</p><p> 그렇게 다경은 그 다음날부터 바로 자신의 바로 상부 뿐 아닌 정부까지 모두 속여 가며, 사람들을 통제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니지 않은 그저 감염병 예방의 목적인 순수한 의도의 국민들을 위한 백신을 만드는 혼자서만 지켜야 하는 아무에게도 말할 수 없는 비밀 연구를 해 나갔다. 그렇게 연구는 잘 진행되어 임상 시험 등 모든 과정이 잘 지나가고 이제 드디어 국민들에게 투여하는 것만 남은 단계까지 왔다. 딱 이제 투여만 하면 됐는데. 꼬리가 길면 잡히는 법이라던가. 역시나 한두 명을 속이는 것도 아니고 상부를 속인 것도 모자라 정부까지 속인 것도 그렇지만 그냥 사소한 일상 속 거짓말 같이 속은 사람이 자신이 속은 걸 알고 나서 그냥 넘어갈 수도 있는 사안이 아닌 일을 무려 정부까지 속이게 된 다경이었기에 처음엔 그렇게 길지 않았던 꼬리가 점점 길어지며 정부에게 잡히고 만 것이다.</p><p> 다경의 거짓말이 잡히게 된 과정은 이러하다, 물론 상부가 처음부터 다경의 보고를 의심한 것은 아니다. 처음 과정은 모든 백신 연구들이 그렇든 그냥 실패했다든지, 이 성분이 효과가 있는 것 같다든지. 이 정도의 보고였기에 의심할 것조차 없었다. 하지만 의심하게 된 이유는 언제부턴가 실험을 하고 난 며칠 뒤에 보고를 낸다든가, 보고의 내용이 다소 생략된 것 같다든가, 보고의 내용이 앞뒤가 안 맞다든가, 보고의 내용이 어딘가 인위적이라든가? 그런 느낌의 다경의 보고를 이상하게 여기고도 그냥 넘어갈리 없는 상부가 정부에 [백신 개발이 어딘가 잘못 되어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백신 투여 일정을 조금 늦추고 백신 성분 및 효능을 직접 검토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라고 보고한 것을 계기로 국민들을 대상으로 한 백신 투여는 일정의 직전에 취소되었으며, 정부에서 나온 연구원이 다경의 백신을 모두 뺏어 가 다시 성분 분석하게 되었고, 그런 과정을 통하여 다경의 백신에 국민들을 통제할 수 있는 기능이 없다는 것이 밝혀지게 된 것이다. 그렇게 다경의 백신 개발은 실패로 돌아갔다. 그 뒤로 다경은 아무도 모르게 심지어 가족조차 모르게 그렇게 이 세상에서 아무 소리 소문 없이 사라지게 된 것이다. 어디로 갔는지, 살아 있기는 한 건지 죽었다면 어떻게 죽은 건지, 죽은 이유가 뭔지 어느 누구조차 다경의 행방을 알 길이 없었다.</p><p> 다경의 오빠인 민찬 또한 다경을 걱정하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던 중 어느 날 인터넷에 글 하나가 올라 온 것이다. &lt;정부 하에 운영되는 백신 회사 FD 거기 다들 알지? 거기서 일하던 연구원 J양, 국민들을 통제할 수 있는 백신을 개발하라는 말을 어기고 통제 기능 없는 백신으로 몰래 비밀리에 개발하다가 정부한테 들키고 얼마 안 돼서 사망했다는 말을 주워 들었는데 내가 생각해 봤을 때 J양 사실은 정부에서 아무도 모르게 그냥 자기들끼리 처리한 거 아닐까?&gt; 이 글 하나의 힘은 대단했다. 순식간에 모든 사이트들은 그 글에 관한 내용으로 도배되었고, 길거리, 대중교통 안에서도, 뉴스 기자들도 모두가 그 얘기에 대해 여러 추측성 말을 얹느라 바빴기에 다경이 죽었다는 그 소식이 평소에 뉴스를 자주 시청하던 민찬의 귀에 들리기까진 그렇게 오래 걸리지 않았다.</p><p>4</p><p> 민찬은 다경이 연락이 안 된지도 꽤 됐고, 집에 안 들어 온지도 꽤 됐지만 직업 특성상 아무래도 백신 연구원이기에 밤을 새어가며 일하고, 늦게까지 일하느라 연락도 못 보는구나라고 생각하며 다경을 걱정하지 않고 그런 상황을 이상하게 여기지도 않고 그냥 그럴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던 자신이 원망스러웠다. 심지어 죽은 이유마저 자신보다 타인들을 생각하는 마음에 올바른 행동을 했다가 그걸 들켜서 정부에 의해 그렇게 된 것이라니. 평소에도 사회에 불만이 많던 민찬이었지만 이런 걸 알게 되니 정부가 더더욱 혐오스러워지는 중이었다.</p><p> 자신과 그렇게 사이가 좋던 여동생이 죽은 걸 알게 되었는데 가만히 있을 순 없었다. 여러 추측성 기사와 여러 말들이 많은 상황에서도 진실을 말하는 사람들의 말들을 모아 동생의 죽음에 대한 정보를 알아내야만 했으며, 다경의 노트북과 휴대폰 등에서 백신 개발에 대한 자료들을 모아야 했다.</p><p> 다경의 노트북과 휴대폰을 여는 것까진 문제가 없었다. 그렇게나 사이가 좋았던 남매였던만큼 비밀번호 정돈 충분히 추리 가능했다. 그런데 역시나 비밀리에 연구했던 거였기에 그 자료들에 잠금을 안 걸어 놨을리 없었다. 근데 이 잠금을 푸는 게 문제였다. 다경이 썼을 법한 비밀번호 모든 걸 다 넣어도 절대 열리지 않았다. ‘하긴 이런 중요한 문서를 누가 추측할 수 있을 법한 거로 하면 그건 이걸 보세요 하는 꼴이지.’라고 민찬은 생각했다. 그 비밀번호를 푸는 데에만 몇 시간을 투자한 바람에 시간은 점점 자신의 기상 시간과 가까워지고 있었기에 민찬은 일단 오늘은 비밀번호 푸는 건 그만하고 내일 다시 해 보기로 다짐하며 침대에 누웠다.</p><p> 잠에 들 법하던 참에 민찬은 몇 주 전 주말 모처럼 다경과 민찬 모두 쉬는 날, 잠결에 다경이 평소답지 않게 들어와도 되냐 물어 보더니 옆에서 진지하게 했던 말이 떠올랐다. “내가 지금 정확하게 다 얘기해 줄 순 없지만 좀 내 목숨이 위험할지도 모르는 일을 하고 있거든. 오빠 지금 잠결이라 제대로 기억 못할 것 같기도 하고 제일 믿을 수 있는 게 오빠니까 오빠한테 말하는 거야. 내가 만약에 집에 오랫동안 안 들어오면, 그리고 내가 죽었다는 얘길 듣게 된다면 노트북과 휴대폰에 있는 잠겨 있는 서류들 내용을 오빠가 다 봐 줬으면 좋겠어. 그러니까 오빠한텐 내가 특별히 비밀번호를 알려 줄게! 비밀번호는….” 민찬은 바로 잠이 다 깬 것 같았다. ‘아 맞다. 그때는 그냥 네가 왜 죽어~라며 귀찮다는 듯이 넘긴 말이었는데. 중요한 말인 줄 알았으면 그때 좀 진지하게 같이 들어 줄 걸.’이라고 생각하며 민찬은 침대에서 일어나 곧장 노트북과 휴대폰이 놓인 책상 앞으로 갔다. 그리고 다경이 알려 준 비밀번호를 입력하고 자료들을 하나하나 읽어 보기 시작했다.</p><p> 노트북에는 백신에 대한 정보들이 있었고, 휴대폰에는 하루하루 다경이 쓴 일기들이 있었다. 노트북 초반 내용에는 있었던 한 성분이 중반부터 빠져 있는 걸 보고 민찬은 ‘아, 이 성분이 그 국민들을 통제하는 성분이구나.’라고 생각했다. 그 뒤로는 그냥 일반 백신들과 다를 바 없는 연구 결과였다. 물론 제출용 서류와는 많이 달랐지만. 민찬은 노트북의 내용보다 휴대폰의 내용이 더 충격적이었고, 그 내용은 민찬의 정부에 대한 분노를 이끌어내기에 충분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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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07:2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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