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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 by Jeang-ha Hwa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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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2-23 02:2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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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특 활동내용 정리</title>
         <author>minamarmy</author>
         <link>https://padlet.com/decisivewitnessllc/k9nx5yq2tpfay9t7/wish/2427787319</link>
         <description><![CDATA[<div>학번과 이름<br>1. 2학기동안 읽기수업에서 자신이 가장 관심가지고 수업에 임했던 부분을 서술하세요. 단답형은 안됩니다.&nbsp;<br>예) 2학기 읽기수업 중 평소 관심이 많았던 인공지능관련 배경지식을 유심히 살펴보고 관련 어휘와 영어자료를 검색하여 공유자료를 만들어 봄<br>2. 자신의 2학기 수업에 대한 평가부탁드립니다.&nbsp;<br>학번과 이름<br>3. 2학기중 수업참여를 위한 자신의 노력<br>4. 영어 학습 향상을 위한 자신의 노력<br>5. 발전하고 싶은 영어분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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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3 02:3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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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8 이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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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진로가 미디어 계열인 만큼 미디어 쪽에 관심이 많아 미디어나 마케팅 관련 지문을 분석하고 요약했다. 또한 그 지문에서 모르는 단어나 숙어를 찾아보고 이에 대한 유의어나 파생어 등도 함께 조사했다.<br>2. 학기 초에는 최대한 열심히 수업을 듣기 위해 힘썼으나 학기 말에는 그 정도의 열정이 나오지 않은 것에 대하여 매우 부끄럽고 아쉽다. 내년에는 이 반성을 새겨 둔 채로 더 노력해야겠다.<br>3. 수업 시간에 필기를 최대한 꼼꼼히 하고, 잠을 깨기 위해 스탠딩 책상에 나가 수업을 듣는 등의 노력을 했다.<br>4. 단어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어 모르는 단어를 외우는 데 많은 시간을 투자했다.<br>5. 문제를 정확하게 푸는 능력이 향상되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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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6 08:0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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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9 이채윤</title>
         <author>xpfjsdn8</author>
         <link>https://padlet.com/decisivewitnessllc/k9nx5yq2tpfay9t7/wish/2429274833</link>
         <description><![CDATA[<div>1. 관심분야가 경찰 쪽이지만 직접적인 관련의 내용은 없지만 경찰은 시민의 마음을 잘 알고 위험에 처하면 도와주는 등의 일들을 하기 때문에 위의 지문들이 나오면 더 주의 깊게 보고 만약 내가 그런 사람을 본다면 어떤 반응을 해야할지 생각해보았습니다.<br>2. 선생님께서 말씀 하셨는데 체력이 제가 부족해서 운동을 방학때 꾸준히 해야했었는데 그러지 못해 수업시간에 많이 졸아서 집중을 못했습니다. 계속해서 깨어 있기 위해 노력했어야했는데 그러지 못해서 아쉽습니다.&nbsp;<br>3. 많이 졸았지만 잠결에라도 쓰려고 노력한 흔적이 책에 예쁘게 필기는 돼있지 않지만 흘려 써져 있는걸 보면 그래도 들으려고 그때의 최선을 다한 것 같아 뿌듯했습니다.<br>4. 영어학원에 맞게 따라가지 못해서 저의 시간에 맞춰서 한바퀴 돌린 다음 이해가 가지 않은 부분은 인강을 들으면 해결했습니다. 따로 노트 정리를 하면서 공부를 하니 더 잘 되어서 머릿속에 더 기억에 남는 방법으로 노트정리를 하며 공부했습니다.<br>5. 모의고사지문이나 학교 시험에서 아직 문법을 푸는 방법을 잘 몰라서 항상 찍게 되는데요. 이번 방학때 인강이나 방과후로 발전해보려고 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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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7 07:2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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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4 김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cisivewitnessllc/k9nx5yq2tpfay9t7/wish/2429392492</link>
         <description><![CDATA[<div>1. 진로나 관심사가 역사인만큼 직접적으로 관련된 지문은 찾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관심을 가지고 수업에 임했던 지문들에서의 모르는 단어를 정리하고, 지문에서 중요했던 문법이나 몰랐던 문법들을 정리한 후 몇번이고 계속 찾아보았습니다.<br>2. 1학기때에 비해 최대한 수업에서 졸지 않고 집중해서 들으려 노력했으나, 중간고사 전에는 졸거나 딴짓하는 시간이 더 많았던 것 같아서 아쉬웠습니다.&nbsp;<br>3. 2학기 중간고사 전에는 많이 졸았어서 성적이 그닥 좋지 않게 나왔기에, 이번에는 수업시간에 졸지 않고 집중해서 듣고자 최선을 다해 많은 노력을 했었던 것 같습니다.&nbsp;<br>4. 현재 영어 학원도 다니고 있지만, 영어 학습 향상을 위해 학교 필기와 수업을 잘 들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수업에 좀 더 집중하고 열심히 필기한 결과 영어 학습과 점수가 향상되었습니다!<br>5. 이번에 수능에서 듣기가 어려워진 것을 보고, 듣기를 연습해 보았는데, 많이 힘들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어 듣기를 조금 더 발전시키고 싶습니다. 또, 단어를 모르는 상황에 대비하여, 단어 공부를 평소보다 많이 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겨울방학때, 많은 단어를 외우고 영어 모의고사를 풀면서, 듣기와 독해 문제를 푸는 수준을 올려보도록 발전하고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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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7 13:5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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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2 조한별</title>
         <author>chb03093841</author>
         <link>https://padlet.com/decisivewitnessllc/k9nx5yq2tpfay9t7/wish/2429395304</link>
         <description><![CDATA[<div>1. 가장 관심을 가지고 수업에 임했던 부분은 생명과학 관련 부분으로, 특히 순응과 적응의 차이에 대한 지문을 인상 깊게 읽어 심화 발표를 진행하였다. 또한 순응과 적응의 차이가 바로 유전의 유무이기 때문에, 이에 주목하여 인간에게 유해한 방향으로 적응될 경우, 어떻게 치료할 수 있는지에 관심이 가서 유전자 치료를 발표 주제로 선정하였다. 영미권(특히 미국)의 유전자 치료 관련 기업에 대해 조사하고, 현재 진행하고 있는 연구와 프로젝트는 무엇인지 영어 자료(editas medicine 홈페이지 정보 기반)를 활용하여 탐구하였다.<br>2. 영어라는 과목에 유독 흥미를 느끼지 못하고 많이 취약하다고 느꼈는데, 이런 것을 느낄수록 선생님 수업을 열심히 듣고 참여하며 정리하고, 그때그때마다 단어 암기를 해주면서 개선하려고 노력하였다. 성적이 오르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수업에 참여하여 선생님의 해석을 듣고 배움으로써 영어 독해 실력이 상승하였다.<br>3. 개인적으로 영어 단어를 많이 모르는 상태라 수업을 바로바로 따라가기 힘들다고 느꼈는데, 이를 보완하기 위해 강의가 끝날 때마다 내가 모르는 단어를 따로 정리하고, 추가적으로 모르는 단어와 숙어를 암기하였다. 또한 지문 자체 내용이 모호한 경우도 종종 있어 이해가 힘들 때에는 선생님이 말씀해주신 예시 하나하나 받아 적으면서 이해하고 기억하려고 노력하였다.<br>4. 영어는 모의고사와 내신 둘 다 잘 나오지 않는 편이라 막막했는데, 선생님 수업을 들으면서 처음에는 어려웠던 영어 독해도 감을 잡아가면서 수월해지기 시작했고, 단어 암기가 부족하다고 생각하여 단어 암기량을 늘렸다. 또한 문법 부분을 자꾸 까먹어, 까먹을 때마다 풀었던 문법 문제집을 다시금 복기하면서 헷갈렸던 부분을 명확히 짚었다.&nbsp;<br>5. 영어 독해 실력이 향상된 것은 맞으나, 아직 모의고사 지문을 푸는 데에 있어서 미숙하다고 느껴졌기에, 이를 해결하고자 영어 단어 암기의 양을 더 늘리고 문법도 다시 돌리려고 한다. 또한 선생님께서 독해 하시는 방법을 바탕으로 나만의 독해 방법을 만들어 가려고 한다.<br>그리고 원하는 진로 방향이 생명공학인데, 이 과목에는 전문적인 영어 단어가 많이 등장하고, 영어 강의도 많기 때문에 단순히 모의고사 문제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생명공학 관련 전문 영어 용어를 찾아보고 암기하며, 영어 듣기와 관련하여 난이도 높은 대화 내용도 잘 해석할 수 있도록 어려운 영어 듣기를 연습하려고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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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7 13:5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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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1 고다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cisivewitnessllc/k9nx5yq2tpfay9t7/wish/2429400114</link>
         <description><![CDATA[<div>1. 제과제빵쪽 분야에 관심이 많아서 이과 관련 지문에 대해 집중하였고 지문에서 모르는 단어들과 어려운 단어들을 정리하며 관련 어휘들도 찾아보았다.<br>2.&nbsp; 1학기 때보다 더 열심히 수업에 임하려고 했지만 2학기 초반에 열심히 하지 않은 것에 아쉬웠지만 그래도 열심히 수업에 집중하려고 노력하였다.<br>3. 수업시간에 졸지 않기 위해서 스탠딩 책상에 서서 수업을 들었고 앉아서 수업을 들을 땐 졸음이 오지 않도록 수업에 집중하면서 최대한 필기를 열심히 하려고 노력했다.&nbsp;<br>4. 영어 지문을 손으로 쓰면서 지문이 무슨 내용인지 이해하려고 노력했고 모르는 단어들을 따로 정리해서 외웠다.<br>5. 모르는 단어와 문법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고 독해를 해석하는 시간이 빨라졌으면 좋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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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7 14:1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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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9 박가현</title>
         <author>kahyun</author>
         <link>https://padlet.com/decisivewitnessllc/k9nx5yq2tpfay9t7/wish/2429413499</link>
         <description><![CDATA[<div>1. 수능특강 라이트 교재 중 중국 문자와 관련된 지문을 보고 다른 나라의 언어들과는 다른 중국 문자만의 추가적인 특징을 조사했다. 이를 통해 영어와 비교하여 훨씬 많은 글자 수를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중국 문자가 비교적 적은 개조를 거칠 수 있었는지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었다.<br>2. 수업 전 지문을 한 번씩 읽고 수업에 참여하여 선생님이 하시는 말씀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nbsp;또한 수업 중 추가적으로 알려주시는 문법 개념들을 꼼꼼히 필기하고 복습하여 다음에 같은 문법이 활용된 문장이 나왔을 때 당황하지 않고 문제를 풀이할 수 있었다.<br>3. 수업 중 필기 내용을 열심히 적고 당일 복습을 통해 그날 수업 내용 중 이해가 안가는 부분을 없애려 노력하였으며 지문의 내용 중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나 문법 내용과 관련된 질문이 생길 경우 선생님께 여쭤보며 학습하였다.<br>4. 특히 단어가 약한 편인데 시험범위 내 단어를 모두 정리해놓고 바꿔서 쓸 수 있는 유의어나 반의어를 조사하였으며 매일매일 체크리스트를 만들어 3회독 복습을 진행하였다. 이를 통해 지문을 처음 읽을 때와 비교하여 훨씬 자연스러운 해석이 가능하게 되었다. 문제 유형 중 주제 찾기에 약한 편이라 이를 보완하기 위해 관련 변형 문제를 찾아&nbsp; 풀어봄으로써 지문 이해도를 높힐 수 있었고 각 지문의 중심 문장 또한 파악할 수 있어서 학습에 큰 도움이 되었다.<br>5. 모의고사나 학교에서 진행하는 영어 듣기 평가를 볼 때마다 가끔 한두문제씩 틀리는 것이 아쉽기 때문에 영어듣기 능력을 기르고 싶다. 훗날 내가 희망하는 직업을 갖게 된다면 해외에 나가 일하게 되어 영어를 접할 일들이 많아질 텐데 듣기 문제로 힘든 일은 만들고 싶지 않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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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7 14:5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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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3 오소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cisivewitnessllc/k9nx5yq2tpfay9t7/wish/2429743572</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아직 구체적인 진로를 정하지 않았기 때문에 진로를 탐색하는 과정에서 최근 관심있는 생명과학에 관련된 지문을 선정해 심화탐구하고 발표하였다. 또한 생명과학에 대하여 심화탐구를 진행하며 구체적인 진로 탐색을 하고자 하였다. 2학기동안 읽기 수업 중 배운 ‘에너지 드링크와 카페인과 관련된 지문’을 선정하여 식물 생존에 있어서의 카페인의 역할과 커피와 녹차에 들어있는 카페인 제조 시스템이 따로 진화하였다는 점에 관하여 심화탐구하고 공유자료를 만들어 발표하였다. 더 나아가 카페인에 대해 조사하던 중 접하게 된 수렴진화라는 개념에 관심이 가서 이에 대해 추가적으로 탐구함으로써 깊이있는 심화탐구를 진행하였다. 수렴진화에 대하여 심화탐구하고자 구글의 위키백과를 통해 영어로 나와있는 자료를 분석 및 해석하여 관련 정보들을 수집하였다. 위키백과를 통해 정보를 얻는 과정에서 모르는 영어단어를 찾아보며 새로운 영어단어를 학습할 수 있었다. 또한 위키백과를 통해 수렴 진화에 대해 조사하던 중 접하였던 수렴진화와 관련된 단어(ex Recurrent evolution, Carbon fixation) 중에서 자세히 알고 싶은 영어단어를 위키백과에 추가적으로 검색해보았다. 이 과정에서 얻은 추가적인 정보를 통해 지식의 폭을 넓힐 수 있었다. 이러한 심화탐구를 바탕으로 최근 관심이 많은 생명과학 분야와 관련된 영어자료들을 통하여 공유자료를 만들어 보았다.&nbsp;</div><div>2. 학기 초부터 영어 문법과 관련된 지식이 많이 부족하다고 느꼈었는데, 수업시간에 선생님께서 문법과 관련된 설명을 하실 때 특히나 집중하였고, 도치법과 같은 헷갈린다고 느낀 문법들은 수업이 끝난 후 따로 문제들을 찾아서 풀어보기도 하였다. 이를 통해 학기 말이 되었을 땐 문법 실력이 향상되었음을 느꼈다.</div><div>3. 수업시간에 선생님께서 설명하신 내용 중에서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있으면 수업이 끝나고 궁금증이 해결될 때까지 선생님께 질문하여 이해가 안가는 부분을 해결하려고 노력했다. 수업시간에 선생님의 설명을 모두 놓치지 않으려고 열심히 집중에서 수업을 들었다. 수업시간에 집중력이 흐트러지지 않기 위해 중간중간 선생님의 질문에 대답하고자 노력했다.</div><div>&nbsp; &nbsp;</div><div>4. 문장 해석에 어려움을 느끼는 원인이 단어 암기량 부족임을 파악하고 이를 개선하고자 단어 암기에 주력했다. 그리고 모르는 단어를 발견하면 바로 검색하여 책에 적어 두고 틈틈이 보며 암기하였다. 또한 무엇보다 내신공부를 할 때는 선생님께서 수업시간에 설명하신 내용을 바탕으로 지문을 공부하고자 했다.&nbsp;</div><div>수업시간에 배운 지문 외에도 따로 공부하는 영어 지문 중에서도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있으면 선생님께 질문하며 영어공부를 자기주도적으로 하려고 노력하였다.</div><div>5. 아직 고난도 어휘에 대해 많이 모르고 있어서 위키백과 같은 전문적인 내용을 다루는 영어글을 해석하는데 어려움이 있는데, 고난도 어휘들도 많이 외움으로써 나중에 자료 조사를 해야할 일이 있어서 구글링을 해야할 때 영어로 된 글들을 참고함으로써 한글로 검색하고 조사했을 때에 비해 훨씬 폭넓은 정보들을 얻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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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8 06:2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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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3 김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cisivewitnessllc/k9nx5yq2tpfay9t7/wish/2430094287</link>
         <description><![CDATA[<div>1. 원래 화학이나 생명과학 분야에 관심이 있었는데, 이번 교과서를 수업하면서 빅데이터에 대한 내용을 인상깊게 읽었다. 따라서 빅데이터를 어떻게 화학/생명 분야에 적용할 수 있을까 생각해본 후 그 사례로 빅데이터를 이용해 단백질을 수집하고 그것을 3D 모형으로 보여주는 단백질 데이터 은행에 대해서 조사하였다. 해당 사이트에 직접 접속하여 antibody라는 단백질을 직접 검색해보거나 영어로 된 해당 사이트에 등재된 여러 저널을 읽으며 영어 실력도 올릴 수 있었고 단백질 관련 지식들도 얻을 수 있었다. 이 내용을 심화 발표하여 빅데이터, 단백질의 특성과 단백질 데이터 은행에서 단백질을 영어로 검색하는 법 등을 학급 친구들에게 소개하였다.&nbsp;<br>2. 수업 시간 내내 졸지 않으려고 노력했던 덕에 졸거나 집중하지 못한 적은 거의 없었던 것 같다. 하지만 모르는 단어나 흐름을 잘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을 때마다 바로바로 따라가지 못했던 것 같아 아쉽다.<br>3. 수업시간 내내 시험에서 혹시나 나올 지엽적인 부분을 대비하기 위해 예시나 단어 등 선생님의 필기를 거의 다 옮겨적다시피 하며 생각의 흐름을 따라가려 노력했다. 또한 본문 내용 말고도 추가적인 단어나 문법 등을 빼놓지 않고 필기한 후 암기하여 당시 수업이 이후 복습할 때 잘 복기되도록 했다.&nbsp;<br>4.&nbsp; 위에서 언급했던 것처럼 단어를 모를 때 힘들었기 때문에 수업 후 모르는 단어는 바로 찾아서 메모하거나 암기하였고 지문을 복습할 때 흐름 등 약한 문제 유형에 더욱 초점을 두고&nbsp; 학습하며 약점을 보완하려 노력했다. 또한 시험 전 계획을 세운 후 n회독 하며 전체적인 내용을 모두 기억하려 노력했다.<br>5. 고1일 당시에 비하면 많이 발전하긴 했지만 아직 채워나가야 할 부분이 많다고 생각한다.&nbsp;우선 모의고사와 수능을 위해 근본적으로 독해 능력을 기르기 위해서 고난도의 지문을 많이 접해봐야 하고 무엇보다 단어 암기를 더욱 열심히 해야 한다. 또한 희망 전공 분야에 관련된 영어 단어들도 도 많이 조사하고 암기하며 관련 지식을 쌓아나가고자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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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9 01:3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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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105 김서영</title>
         <author>seoyoung70655</author>
         <link>https://padlet.com/decisivewitnessllc/k9nx5yq2tpfay9t7/wish/2431081817</link>
         <description><![CDATA[<div>1. 2학기 읽기수업 중 평소관심이 많았던 과학분야, 그 중에서도 화학관련 지문을 가장 유심히 보고 모든 분야의 어휘 중 특히 과학 어휘를 정리하는데 힘썼고 외우려고 노력하고 해석도 혼자힘으로 하려고 노력했다.<br>2. 수업 전 예습을 안하고 수업을 들을때마다 잘 못 따라오는거 같아 예습을 하고 수업을 듣고 효과가 생기자 그 뒤로부터 예습의 중요성을 깨닫고 예습을 꾸준히 해왔다. 하지만 그 뒤로 점점 예습을 안하는 날이 생겼지만 수업을 듣고 스스로 바뀔 수 있는 계기였다. 그리고 선생님께서 알려주시는 주요 문법이나 단어를 알려주실때 그때 배운것을 잘 기억해서 다음 지문을 풀때 써먹을 수 있었다.<br>3. 수업을 들을때마다 잘 못 따라오는것 같아 원인을 찾다가 해결방법으로 예습을 하고 수업을 들었는데 수업이 전보다 이해가 잘 되고 예습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다. 특히 예습을 할때 독해도 독해지만 단어정리를 꼼꼼히 하고 외웠다. 단어만 제대로 알면 독해를 거의 할 수 있다는것을 느꼈고 그 뒤로 예습을 할때 단어정리를 중요시했다.<br>4. 영어지문을 공부할때 모르는 단어를 다 체크하고 단어장책에다가 적었다. 그리고 그 단어를 숙지하고 독해를 할때 내가 생각하는 독해를 쓰고나서 해설지를 보고 내가 잘못 해석한 부분을 올바르게 적어서 오답을 했다. 그리고 내가 해석한것과 해설지의 답을 보면서 차이점과 공통점을 알려고했다. 그리고 해석하는데 문법을 알아야 수월하게 해석되는 부분을 느껴서 내가 모르는 문법을 찾아서 직접 공부했다.&nbsp;<br>5. 영어단어를 외우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그 만큼 안 외우는것같아 단어 암기량을 늘려야겠고, 수능영어 뿐만 아니라 토익과, 토플, 탭스를 만점 맞을 수 있을 정도로 영어독해 실력과 듣기, 단어, 문법의 실력을 늘리고 싶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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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01 04:4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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