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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험한 일을 떠올리며 감상이 드러나는 글쓰기-친구글 건드리거나 삭제시 경고! by EH K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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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19 02:4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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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우현의 감상글(완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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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국립생태원&gt;</p><p>나는 지난 4학년때 국립생태원에 갔다.</p><p>국립생태원은 충청남도 서천군에 위치한 거대한 생물 박물관 또는 그냥 거대한 돔 형태의 외계 행성 같이 생긴 시설 이다(?)거기서 나는 피라루크,엘리게이터,곤충 등등 여러 생물들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고,3D 체험관 같은 곳에선 3D영화 연어에 관한 사랑이야기🧡등등을 볼수있다.</p><p>그리고 그곳에서 특별 전시관이란 곳이 있는데 그 특별 전시관에서는 우리가 잘 모르는 생물(멸종 동물,멸종위기종,남.북극 생물들에 위기 등등)에 관한 내용을 이해를 잘 할수 있도록 거의 그림으로 표현되어있는 경우가 많다.하지만 기간이 좀 짧아서 빨리가야 좋을 것 같다</p><p>.그리고 그 곳에 대한 느낌은 여러 생물에 이름, 발견한 시점, 환경등등 을 자세히 나타낸 것을 한눈에</p><p>볼수 있어서 묘한 느낌과 자연과 함께 된 느낌이 들었다.이렇게 한번 더 국립생태원에 갔던 일을 떠올려 보니 그때의 감성과 느낌이 한번 더 싹~~~~~~~~~~~~~~~~나를 지나간것 같다.나중에 다시 한번 가보면 좋을 것 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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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1:3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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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은형 감상글(완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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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신났던 크루즈 여행&gt;</p><p>지난 여름,우리 가족은 베트남 하롱베이에 크루즈를 타러 갔다.크루즈에 사람이 별로 없을 줄 알았는데 보니까 사람이 엄청많았다.그리고 위에 올라가보니 3층까지 있었다. 2층과 3층에는 먹거리와 조그만 풀이 있었다.나는 크루즈에 수영장도 있다는 점에서 신기했다.하지만 수영복은 없어서 발만 물에 담구었다.조금 뒤,크루즈에서 한 섬에 있는 동굴에 체험을 간다는 방송이 나왔다. 그래서 우리는 차례차례 내려 동굴 입구에 들어섰다.동굴에 들어갔더니 생각보다 밝아서 신기했다.그런데 동굴에서 한국인들을 만났다.그분들이 먼저 인사를 하셨다.그래서 우리도 덩달아 인사했다.왠지 반가웠다. 동굴 안에는 멋진 돌들이 많았다.참 멋졌다.그렇게 동굴탐험이 끝나고 우리는 다시 크루즈에 탔다.그러고 이제 밥을 먹기 시작했다. 뷔페 식댕이었다.우리나라에선 볼 수없는 과일들과 음식들이 많았다.참 맛있었다.그렇게 기분이 좋아진 뒤,다시 방송이 나왔다.이번에는 섬의 해변가에 내린다는 것이었다.그래서 우리는 해변가에 내렸다.우리는 해변가에서 모래성을 쌓았다.참 재밌었다.해가 저물기 시작했다.그래서 우리는 다시 크루즈에 탔다.크루즈애서 잠시 논 뒤 우리는 크루즈애서 내렸다.지금 생각해봐도 참재밌고 신나는 크루즈 여행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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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1:3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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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하윤 감상글(완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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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년에 나는 일본 후쿠오카 동물원에가 많은 동물들을 봤다 한국에서 볼수없는 동물들을 봤다 카피바라,사슴,펭귄,북극곰등을 봤다 캐릭터로만 보던 카피바라를 직접보니 생각보다 캐릭터랑 실물이랑 비슷하게 생겨 신기했다 이렇게 다양한 동물들을 볼수있고 경험할수있는게 정말 재밋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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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1:3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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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다율 감상글(완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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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에버랜드를 간 날&gt;</p><p>올해 2월달쯤 태권도에서 에버랜드를 갔다. 나는 에버랜드를 처음 가봤는데 제일기억에 남는일은 아마존을 탔었는데 아마존은 처음이라서 친구들 얼굴 보고있다가 봉변을 당했다......귀에도 물이 들어가고앞머리도 다 졌었다. 진짜 아마존 노래처럼 머리부터 발끝까지 졌었다. 귀에서 물이 뚝뚝 하하 그래도 재미있었다. 와~ 집으로 갈때 간식을 먹으며 맛이있게 집으로 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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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1:3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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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효원 감상글(완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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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태권도 대회&gt;</p><p>나는 올해 6월쯤 태권도 대회를 나갔다.이 대회는 서울에서 하는 대회인데 국제 개방이 되있어서 더 힘들다.대회가 처음이라서 더욱 힘들었다.이 대회의 대회장은 생각 보다 커서 놀랐다.왜냐면 종합운동장 쪽에 있는 농구장에서 했기 때문이다.그리고 사람들도 많아서 여러 모둠으로 나눠서 시합하기 때문에 4시간이나 기달려야 했어서 더워죽을 뻔 했다.하지만 기다리고 기다린 끝에 내 차례가 왔다.매우 떨렸다.심장이 두근댔다.드디어 대기석에서부터 일어나 대회장에 발을 내디뎠다.대회장 안은 더 떨렸다.눈 앞에 심사위원들이 매의 눈으로 쳐다보고 있었다.대회가 시작했다!!첫번째 품새는 무난하게 할 수 있었다.왜냐면 이 품새를 가장 많이 연습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두번째 품새는 떨려서 속도 조절과 자세가 잘 안됬다.그래서 공동 3등이 되어버렸다.그리고 매달도 동매달이다.하지만 기분이 좋았다.왜냐면 매달이 멋있었기 때문이다.그렇게 힘들었던 태권도 대회가 끝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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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1:3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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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호진 감상글(태권도 행사가앴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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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9월에 태권도 행사가 있어서 양펑 있는 농사가 1박2일로 갔다. 그레서 선착순 30명이 갈 수 있다. 내가 먼저 신청했다. 신났는 수영도 할 수있다. 다담주에 태권도 농사 갔는거다. 미꾸라지도 잡고 고기도 많이 먹었요. 고구마도 열심히 한다. 저녁 먹고 잠을 자서 새벽4시에 잠을 계서 아침먹고 인절미을먹고 9월21일 태권도 기간하서 그래서 태권도로 도착했다.  다음에 또 행사가앴는데 제비셌다. 10월에 합숙을예정시간이마르고 이써 그런데 좋았하는 게임을 조했다. 그렇게 기분이  신이났다. 다음에 태권도로 갈었다. 태권도는 3품이 되었서 기분이 좋았다. 제가 친구들과 줄넘기도하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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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1:3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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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준성 감상글(완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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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lt;경복궁에 간 날&gt;</p><p><br/></p><p>🍊나는 가족들과 경복궁에 갔다.처음으로 조선 시대의 궁궐에 가본</p><p>다고 하니 기분이 정말 좋았다.</p><p>처음으로 간 곳은 근정전이었다.근정전은 신하들이 왕에게 인사를 드리거나 국가의식을 진행하던 곳이였다고 설명에 나와 있었다.근정전의 화려한 여러 기와 장식을 보니 흥미로웠다.그래서 기와를 만질려고 최대한 높게 뛰었으나 그때는 키가 130센티미터쯤 되서 잡지 못하고 혼나기만 했다(?)</p><p>다음으로 간 곳은 경회루였다.경회루는 외국 사신들을 접대하던 곳이라고 했다.그리고 대한민국에서 연회를 베풀던 곳이라고 했다.봄에 가니 호수 위에 있는 경회루와 벛꽃이 함께 보여 정말 기분이 좋았다.자동 힐링되는 느낌!그래서 또 벛꽃을 따다가 가지를 부러트렸다.그때는 그게 나쁜 일인지 몰라서 인증샷까지 찍었다가 또 혼나기만 했다.</p><p>나는 기분이 좋아서 방방 뛰어다니다가 뒤를 돌아보니 가족이 보이지를 않았다.그때는 3학년 때라 핸드폰도 없었음!그래서 놀라서 그 자리에 있으라는 교육을 무시하고 뛰어다니다가 바로 뒤에 계시던 부모님께 구출되었다.나는 그때까지도 부모님이 뒤에 계시다는 것을 몰랐어서 내가 하도 뛰어다녀서 부모님을 찾은 줄로만 알고있었다.(이 진실은 4학년때 알아냈다......)</p><p>나는 계속 구경하고 싶었으나 내가 하도 뛰어다녀서 나를 따라다니시느라 부모님께서 너무 힘들어 하셔서 결국은 안 가겠다며 투정을 부리</p><p>는 나를 집으로 이송시키셨다.</p><p>그래서 나는 강제적으로 경복궁 투어(?)를 종료했다 ㅠㅠ</p><p>어쨌든 너무 재미있어서 또 가고 싶었다(아직까지도 한 번 더 못 갔다는......그래서 이제 곧 가게 해달라고 할 거임!)</p><p><br/></p><p><br/></p><p>     -끝-</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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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1:3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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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하연 감상글(완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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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지난 여름에 4학년 선생님과 우리 반 모든 친구들과 양평 여물리의</p><p>농촌체험을갔었다♡거기서 인절미도 만들어 맜있게 만들어 먹었다. 쫀득했다^~^  옥수수도수확했고 🌽  미꾸라지도 잡으면서 놀았었다. </p><p> 그리고 제일 재밌었던건 냇가에서 친구들과 물총 놀이도 신나게 하고 뗏목도 우리들끼리 재밌게 타, 즐겁게 놀았다. 거기에 벌레들이 많았고 채소가 많았다 . 그리고 참새들이 "짹짹"거리는 소리를 기분이 좋아진다. </p><p> 여기서 새롭게 안것은 농촌에는 이런 농작물들을 있고 이 농작물들을 수확하는 방법과 이런 경험이 꼭 필요하다는 것을 알았다. 여기에 갔다온 느낌이나 생각은 정말로 ,정말로... 좋은 경험 이였고 친구들과 같이 가서 너무 좋은 즐거운 추억이였당^-^ 너무 행복했다.  추천☆☆☆</p><p><br></p><p><br></p><p><br></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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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1:3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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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범준의 기행문(완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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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신비한 섬,사이판&gt;</p><p>작년 1월에 우리가족은 1일부터 4일까지 사이판에 놀러갔다.도착하니 새벽 3시 쯤 됬는데 누군가 창문을 활짝 열어서 온갖 벌레가 들어왔다.그래서 5시쯤에 잤다.</p><p>여행 1일차</p><p>우리는 숙소에서 놀고 관광을 가기로 했다.우리는 농구게임을 했다 제한시간이 없는 오락실 농구게임이라 할 수 있다.그리고 우린 숙소에 있는 수영장에서 슬라이드를 탔다.그리고 우린 멋있는 절벽을 봤다.</p><p>여행 2일차</p><p>우리는 마나가하 섬에서 페러세일링했다.그리고 위에서 보는 데 아주 신비했다 에메랄드빛 바다로 감싸진 초록색 섬,쨍쨍한 해,  푸릇푸릇한 하늘이 보였다.그리고 우린 코코넛 주스를 마셨다.코코넛을 반으로 가른 후 빨대로 꽃아서 마시면 된다.그리고 속을 먹을 수 있다.스노쿨링을 했는데 상어를 멀리서서 봤다.몇분이 지나고 독이 있는 물고기를 가까이서 봐서 빠르게 도망갔다.</p><p>여행 3일차</p><p>우린 마지막까지 놀려고 수영장에 갔다.그런데 아빠가 타면 돈 준다고 해서 탔는데 가로,세로로 빙글빙글 2번 돌고 n자로 올라가고 내려간다.더 못탈것 같아진다.그후 캐리어를 닫을려고 하니 잘 안닫쳤다.바베큐를 먹었는데 맛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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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1:3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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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영현 감상글(완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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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번 여름방학때 노윤이랑 서준이랑 노윤이 아버지와 함깨 10미터워터슬라이드가 있는 물놀이장으로 갔다 나는 그 워터슬라이드가 무서워서 안탔는데 친구들이재미있다고 해서 다도 타봤는데 너무너무 재미있어서 20번은 탄거같다. 그리고 이때에는 우리들의 키에 맞는 수심이 없어서 구명조끼를 끼고 둥둥떠다녔다. 참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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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1:3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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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지환 감상글 (완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hgocool1031/k9cbx9hib82wdsj2/wish/3572812416</link>
         <description><![CDATA[<p>나는올해 8월달에 경주 화랑대기에 갔다 경주 화랑대기는 경주에서 열리는 전국대회다 전국대회에서 9박10일동안 있었다 그리고 화랑대기는 왜 화랑대기냐 옛날에 경주가 화랑이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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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1:3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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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성진 감상문(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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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재작년에 두구두구</p><p>필리핀에 갔다 "빠밤!!!"</p><p>그곳에서 고뤠상어를 봤는데</p><p>헉 너무너무 커서 놀랐다!!!!!!!!</p><p>아주그냥 겁나게 커서 삼해공포증올뻔 ㄷ</p><p>그리고 고래상어가 내 발맡으로 왔는데 그거를 모르고 고래상어 못볼뻔 했다</p><p>고래상어가 의외로 귀여워서 좋았다</p><p>더들한번쯤 오는걸 추천한다요!!</p><p>재밌었다</p><p>솔직히말해서 고래상어는 멸종위기종인데 지금은 볼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p><p>고래상어의 특징: 현존하는&nbsp;어류&nbsp;중에서 가장 큰 종이다.그러나, 고래상어의 최대 크기와 성장 과정은 아직까지 밝혀진 것이 없다. 보통 몸길이 18.8m에 몸무게 45.5t까지 자라는 것으로 추산된다.</p><p><br></p><p>가죽은 아주 질기고 두꺼운데, 두께는 최대 15cm다. 질기고 단단한 가죽과 상어 특유의 가죽 구조, 피부에 콜라겐으로 부착된 근육이 합쳐져 일종의 외골격 기능을 하면서 강한 힘과 내구도를 지니는 데 도움을 준다.</p><p><br></p><p>상어임에도 불구하고,&nbsp;돋보기로 봐야 겨우 보일 정도로&nbsp;이빨이 매우 작다. 대신 이빨 개수는 300개 정도로 매우 많은 편. 이는 같은 여과섭식자인&nbsp;돌묵상어와&nbsp;넓은주둥이상어도 마찬가지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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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1:4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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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서 감상글  (완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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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다율이와 고양이 카페&gt;</p><p><br></p><p>여름방학 때 친구 다율이랑 함께 고양이 카페에 갔다.</p><p>고양이 카페에 이름은 문정동에 있는 묘해 이다.</p><p>조금 멀어서 아빠차를 타고 갔다.</p><p>고양이 카페 이용 시간은 최대 2시간 이다.</p><p>들어가자마자 손소독을 하고 슬리퍼로 갈아신었다.</p><p>결제를 하고 우리는 자리를 잡았다.</p><p>그러고는 고양이 간식을 사고 고양이와 힐링을 즐겼다.</p><p>다 고양이들이 너무 귀여웠다.</p><p>내 최애는 구름이와 우디,뽀 이다.</p><p>그런데 담요를 가져왔는데 쥬비라는 고양이가 깔고 앉았다.</p><p>나는 고양이 간식을 마구마구 샀다......</p><p>왜냐하면 간식이 없으면 물기 때문이다......</p><p>오후라 그런지 고양이들이 많이 잤다.</p><p>그리고 일요일이라 사람들이 엄청 많았다.</p><p>사실 나는 알레르기가 있어서 약을 먹고 왔다.</p><p>그런데 3학년때 2번 김범준과 12번 김범준이 전학을 왔었는데 2번 김범준은 다시 전학을 갔다.(12번 김범준은 지금의 김범준이다.)</p><p>거기서 2번 김범준을 만났다......</p><p>하지만 우리는 인사는 하지 않았다......</p><p>우리는 신나게 놀다가 2시간이 훌쩍 지나갔다.</p><p>2시간이 지나자 우리는 다시 아빠차를 타서 신천에 내렸다.</p><p>남은 돈으로 인형 뽑기도 하고 간식도 사서 먹었다.</p><p>정말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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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1:4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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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유 기행문&lt;호주여행가다~!&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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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여름방학 동안 저희가족은 호주여행을 다녀왔습니다. 호주를 다녀와서 새롭게 알게 된 점은 호주는 겨울에 눈이 오지 않고 비가 온다는 것입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체험은 별 보기,동물원 가기,사막보드(?) 타기 입니다. 별 보기가 기억에 남은 이유는 그 때 별을 보기로 한 날에 날이 흐리다고 했는데 거짓말처럼 구름이 사라져 별을 잘 볼 수 있었습니다. 계다가 은하수와 별동별도 보였기 때문입니다!!!🌟 </p><p>두번 째로 동물원에 갔다 온 것이 기억에 남는 이유는 그 동물원에는 호주에서만 사는 동물들이 있습니다. 거기에서 가장 귀여웠던 동물은 코알라와 왈라비,쿼카,캥거루 입니다. 그 동물원은 동물들에게 먹이을 줄 수 있는데 그 먹이를 줄 때 그 동물들이 내 손을 핡을 때 간지러워서 기억에 남는다.🐨🦘</p><p>사막 보드를 탄 것이 기억에 남은 이유는 사막을 처음 가봐서도 있지만 보드를 탈 때 정말 재밌었다. 근데 타다가 넘어져서 약간에 트라우마가 있다.ㅠㅠ🏜 (기행문 왈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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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1:4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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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일찬 감상글(완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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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대 가족끼리 오키나와을 갔다왔는데</p><p>정말로 재미있었다그리고수영장에서수영을했는데</p><p>정말로제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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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1:4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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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소윤 감상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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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올해 6월 말 쯤에 필리핀에 2달을 다녀와서 8월 말쯤에 왔다.</p><p>이번에는 세부말고 바콜로드 라는 곳을 갔다. 사실 영어 공부를 하려고 간거긴 하지만 망고 스틴을 먹으려고 간것도 있다 . 하지만 세부에는 많았지만 바콜로드에는 별로 없고 구하기 힘들다고 하셨다. 하지만 우리는 계속 찾아봤지만 없어서 결국 못 먹고 왔다. 망고 스틴은 못 먹었지만 거기 선생님들 이랑 추억을 많이 만들었다 . 내가 좋아하는 선생님들께 물어보고 </p><p>거기 선생님들과 같이 엄마와 선생님 들이랑 같이 밥 먹었다. 그리고 </p><p>거기는 방에서는 와이파이가 않되고 로비만 와이파이가 됐다. 그리고 수업이 끝나고 항상 수영 수업을 들어서 그 수영 선생님이랑도 친해졌다 </p><p>근데 그 선생님이 나 보다 20센치  정도 더 작아서 충격 먹었다. </p><p>그리고 한국 오기 5일전쯤  엄마 아빠와 같이 스노클링과 호텔에서 드라마도봤다 또 가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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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1:5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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