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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인권침해 사례 모음집 by 최슬아psmt</title>
      <link>https://padlet.com/psmt007/k97he5o3vrkndssm</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0-16 07:44:35 UTC</pubDate>
      <lastBuildDate>2023-12-05 08:22:01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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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번호-이름</title>
         <author>psmt007</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k97he5o3vrkndssm/wish/2748365044</link>
         <description><![CDATA[<div>어린이 인권을 침해한 사례를 찾아 작성해주세요. (구체적인 사건이 드러나도록 작성할 것)&nbsp;<br>관련기사를 링크업 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16 07:48: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smt007/k97he5o3vrkndssm/wish/274836504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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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덕 선생님</title>
         <author>psmt007</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k97he5o3vrkndssm/wish/2749845816</link>
         <description><![CDATA[<div>아프카니스탄 탈레반 정권이 자국 여성의 교육 기회를 박탈하면서 일부 여학생들이 탈레반의 눈을 피해 만들어진 '비밀 교실'에서 공부하고 있다고 보도되었다. 교사로 일하던 마리암은 탈레반 재집권 이후 일터를 잃고 집에 갇혀 좀비처럼 지냈다고 했다. 마리암은 "몇몇 학생들은 공휴일에도 학교에 오고 싶다고 부탁할 정도라며, 집안에 앉아서 자신들의 빼앗긴 권리를 되새기고만 있어야 했던 일상에서 탈출하는 게 이들에게 얼마나 간절했을지 느껴졌다"고 말했다. 2년째 아프간 전역을 장악하고 있는 탈레반은 여성 인권을 보장하겠다는 집권 초기의 약속과는 달리 과거와 다르지 않은 극심한 여성 인권 탄압으로 국제 사회의 규탄을 받고 있다. 현재 아프가니스탄의 여학생들은 6학년 이후에는 학교에 가지 못하며 대학 수업 참여도 금지돼 있다. 지난해에는 탈레반이 아프가니스탄 내 비정부기구(NGO) 단체에서 여성이 일하는 것을 금지해 모든 여성 직원이 일자리를 잃었고, 올해는 6만여 명의 여성이 일하고 있던 전국 미용실 영업까지 전면 금지됐다. ㅡ2023.10.06 연합뉴스 일부 수정 발췌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242623?sid=104" />
         <pubDate>2023-10-17 01:4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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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0박민범</title>
         <author>02872023010120</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k97he5o3vrkndssm/wish/2760211417</link>
         <description><![CDATA[<div>권고 내용을 보면, A중학교 일부 교사들은 학생들에게 “~년” “~새끼” 등 욕설과 비속어를 썼다. 수업 시간에 학생들이 잘 못하거나 실수했을 때 “X진다” “너는 애기처럼 옹알이하냐” “이러면 최하점을 준다”고 말했다. 학생인권센터는 “교사들의 학생 지도 방식에 대해 학생들이 폭력적으로 받아들이고 있어, 학생들이 학교생활에서 보장받아야 할 인격권 및 폭력으로부터 자유로울 권리를 침해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했다.<br><br>또 일부 교사들은 사전에 학생들에게 공지 없이 수업 시작 시간보다 늦게 들어가거나, 학생들에게 명확한 동의를 받지 않고 수업 시간에 여러 차례 나갔다 왔다. 다수 학생은 “수업 중 교실 밖으로 나가 담배를 피우고 왔다” “수업 시간에 학생들에게 눈을 감게 하거나 영상을 틀어 준 후 밖에 나갔다 왔다”고 했다. 다수 학생이 일관되게 진술하고 있어 학생들이 학교 생활에서 보장받아야 할 학습권과 건강권이 침해됐다고 학생인권교육센터는 설명했다. 아울러 특정 학생에게 채점하게 함으로써 학생들의 인격권과 개인정보를 보호받을 권리, 사생활 자유를 침해받았다고 덧붙였다.<br><br><br>&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kukinews.com/newsView/kuk202308010004" />
         <pubDate>2023-10-24 02:5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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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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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3이연우</title>
         <author>02872023010123</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k97he5o3vrkndssm/wish/2760211999</link>
         <description><![CDATA[<div>지난해, 대구 달서구의 한 노인요양원.<br><br></div><div>거동이 어려운 치매 노인의 얼굴 위에 옷을 덮더니 주먹으로 거듭 내리칩니다.</div><div><br></div><div>치매 노인을 비롯한 노인 학대 사례는 꾸준히 증가해, 9년 만에 2배 가까이 늘어났습니다.<br><br></div><div>시설 내 노인 학대도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br><br></div><div>하지만 학대 노인들을 보호하기 지원 체계는 아직 부족한 실정입니다.<br><br></div><div>가해자와 피해자를 분리할 수 있는 학대 피해 노인 전용 쉼터는 전국에 총 19곳뿐.<br><br></div><div>학대 노인들의 권리 보호와 지원을 위한 법률안은 2년 넘게 국회에서 계류 중입니다.<br><br></div><div>전문가들은 지원책 마련과 더불어 교육도 강화돼야 한다고 입을 모아 말했습니다.</div><div><br></div><div>시설 학대의 주된 원인으로 격무가 지적되고 있는 만큼, 돌봄 제공자의 업무 경감 등도 대책으로 거론됩니다.<br><br></div><div>&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na.co.kr/view/MYH20230202001600641" />
         <pubDate>2023-10-24 02:5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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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21 여준민</title>
         <author>02872023010121</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k97he5o3vrkndssm/wish/2760213318</link>
         <description><![CDATA[<div><br>&nbsp;환자에게 고함을 치거나 윽박지르고 꼬집는 등 요양병원에서 노인 환자 인권침해가 여전히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는 보건복지부(복지부)에 관련 제도를 개선, 노인 환자 인권을 보호하라고 권고했다.<br><br></div><div><br>10일 인권위가 2018년 실시한 노인 인권 모니터링 결과에 따르면 요양병원에서 ▲노인에 대한 과도한 신체 억제대 사용 ▲욕창관리 등 건강권 ▲노인의 입퇴소 시 자기 결정권 ▲환자와 보호자의 알 권리 ▲종교의 자유·인격권 등에 대한 인권침해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br><br></div><div><br>주먹으로 때리거나 보호대를 사용해서 몸을 억압해 신체 활동을 제한하고 입원실 입·출입을 통제하는 일이 벌어졌다. 아울러 고함이나 욕설로 인격을 모독하거나 환자 사생활을 동의 없이 발설하는 경우도 발생했다. 2018년 기준 요양병원 수는 1560개고 종사자는 17만명에 달한다.&nbsp;<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newspim.com/news/view/202011" />
         <pubDate>2023-10-24 02:57: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smt007/k97he5o3vrkndssm/wish/2760213318</guid>
      </item>
      <item>
         <title>１１２２이건희</title>
         <author>02872023010122</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k97he5o3vrkndssm/wish/2760213492</link>
         <description><![CDATA[<div>이주노동자 한목소리로 외친 “우리는 노동자”<br><br>"최저임금 삭감 위협, 내국인 노동자로 이어질 것"<br><br>출처 : 매일노동뉴스(http://www.labortoday.co.k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4398" />
         <pubDate>2023-10-24 02:5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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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08 이유나</title>
         <author>02872023010108</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k97he5o3vrkndssm/wish/2760213657</link>
         <description><![CDATA[<div><br>환자에게 고함을 치거나 윽박지르고 꼬집는 등 요양병원에서 노인 환자 인권침해가 여전히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는 보건복지부(복지부)에 관련 제도를 개선, 노인 환자 인권을 보호하라고 권고했다.10일 인권위가 2018년 실시한 노인 인권 모니터링 결과에 따르면 요양병원에서 노인에 대한 과도한 신체 억제대 사용 욕창관리 등 건강권 노인의 입퇴소 시 자기 결정권 환자와 보호자의 알 권리 종교의 자유·인격권 등에 대한 인권침해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주먹으로 때리거나 보호대를 사용해서 몸을 억압해 신체 활동을 제한하고 입원실 입·출입을 통제하는 일이 벌어졌다. 아울러 고함이나 욕설로 인격을 모독하거나 환자 사생활을 동의 없이 발설하는 경우도 발생했다. 2018년 기준 요양병원 수는 1560개고 종사자는 17만명에 달한다.&nbsp;<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newspim.com/news/view/20201110000299" />
         <pubDate>2023-10-24 02:5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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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17맹준희</title>
         <author>02872023010117</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k97he5o3vrkndssm/wish/2760213759</link>
         <description><![CDATA[<div>http://www.welvoter.co.kr/24392<br>장애인을 주제로 한 방송프로그램이나 신문기사를 보면 장애의 비극적인 면이나 안타까움을 다룬 것들이 눈에 띄며 장애를 극복한 영웅담이 있고, 정부와 사회의 무책임을 나무라는 기사. 그리고 장애인을 위한 기부나 봉사를 칭송하는 기사들이 있다.</div><div>장애인이 자유롭게 이동하기가 어렵고 적절한 교육을 이수하는 것은 더 어려운 일이며 장애인이 일자리를 얻는 것은 더더욱 어려운 일이다. 장애인의 이러한 어려운 처지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정부를 심하게 나무라거나 일반인들의 장애인에 대한 부채의식을 자극하거나 장애극복을 찬양하는 것만으로는 해결항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div><div>장애를 둘러싼 문제 중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가 바로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차별이다. 장애를 그 자체로 보지 않고 사회적으로 해석하거나 도덕적으로 해석하는 것이 장애에 대한 대표적인 편견이다. 장애를 치료해야 할 비정상적인 상황으로 바라보는 것도 편견이다.</div><div>정신장애인의 경우 비정상적인 인간관계, 사회적 규범의 무시, 타인에 대한 의존 등 사회체제를 위험하게 할 수 있다는 상황설정 또한 편견이다. 장애인의 상태를 불편한 것이라고 판단하는 것. 장애인은 비장애인과 다르다, 불쌍하다, 답답하다, 모자란다고 보는 것도 편견이다. 심지어 장애인을 보면 재수없다, 불쾌하다, 짜증난다고 하는 것도 편견에서 비롯되는 생각이다. 장애는 특별한 것이 아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살아가는 동안 경험할 수 있는 것이며 일시적인가 아니면 장기적인가 또는 지속적인가의 차이가 있지만 누구도 아무런 장애 없이 살아가기는 어렵다.</div><div>&nbsp;</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welvoter.co.kr/24392" />
         <pubDate>2023-10-24 02:57: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smt007/k97he5o3vrkndssm/wish/276021375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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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0박민범</title>
         <author>02872023010120</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k97he5o3vrkndssm/wish/2760213791</link>
         <description><![CDATA[<div>이주노동자 3명 가운데 1명(30.8%)는 임금체불·과도한숙소비·장시간노동 등 임금 문제를 호소했다. 경남 밀양의 깻잎 농장에서 일하던 보파(가명) 역시 매일 40㎏(4만장)의 깻잎을 따야했다. 고용주의 강요에 못 이겨 ‘하루 분량에 모자라는 소쿠리 수만큼 임금에서 공제된다’는 동의서에 사인했기 때문이다. 보파의 계약서상 휴게시간은 3시간이었지만 실제로는 1시간만 쉬고 2시간 더 일을 했다. 상담 사례 중에는 표준 근로계약서에 ‘근로 장소’인 주소가 없거나, 휴게시간이 명확하지 않은 경우가 많았다. ‘매일 2시간 더 노동을 하고, 이를 숙식비 등으로 상계한다’는 내용의 상계 합의서 등도 경기도 이천, 충북 음성 등에서 발견됐다.숙소 문제도 열악했다. 상담 과정에서 숙소에 문제가 있거나 숙소비가 과도하다고 문제를 제기한 이주노동자는 83명(14%)였다. 숙소를 이른바 ‘샌드위치패널’에서 인근 주택으로 옮기고, 과도하게 임금을 삭감하는 경우 등이다. 지난해 충남 논산과 경남 밀양에서는 주택대장이 없는 공가나 폐가를 제대로 수리하지 않고 노동자에 제공해, 겨울 난방비가 60만원에 이르는 경우도 있었다. 숙소 유형이 파악된 66명의 거주지를 보면, 비닐하우스 거주자가 30명으로 가장 많았고, 샌드위치패널 15명, 컨테이너 8명, 아파트 6명, 폐가 5명 순이었다.불안정한 주거 문제는 성폭력과 연결됐다. 이주노동 119는 11건의 성폭력 상담이 있었다고 밝혔다. 지난해 봄 충남 논산에서는 40대 고용주가 20대 이주노동자를 성폭행하는 사건이 있었다. 고용주는 여름에는 이주노동자를 비닐하우스 숙소에서 지내게 하고 겨울철에는 자신의 아파트에서 임시로 지내게 하며 상습적으로 성폭행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i.co.kr/arti/society/rights/1060379.html" />
         <pubDate>2023-10-24 02:5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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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5최현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k97he5o3vrkndssm/wish/2760214088</link>
         <description><![CDATA[<div>일부 공공기관에서 시각장애인 안내견의 출입을 막는 일이 발생해 '장애인 인권침해'라는 지적이 제기됐다.<br><br>현행법상 안내견을 동반한 장애인의 대중교통, 공공장소, 숙박시설, 식품접객업소 이용을 정당한 사유 없이 거부할 수 없다.<br><br>이용호 무소속 의원은 19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장애인개발원 국정감사에서 "시각장애인이 안내견과 동반해 공공시설에 방문할 경우 출입이 제한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며 "공공기관 등에서도 시각장애인의 안내견을 거부하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보고되고 있다"고 지적했다.<br>&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newsis.com/view/?id=NISX20211019_0001618846" />
         <pubDate>2023-10-24 02:5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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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3이연우</title>
         <author>02872023010123</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k97he5o3vrkndssm/wish/2760215768</link>
         <description><![CDATA[<div>지하철을 탈 때 개찰구에 표시되는 '빨간색' 불이나 '노란색' 불을 본 적 있으신가요?<br>승차권의 종류에 따라 개찰구에서 들리는 전자음도 다른데요.<br><br>일반 승차권과 무임승차 우대권을 구분하는 장치들인데, 인권침해 소지가 있는 만큼 개선이 필요해 보입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tn.co.kr/_ln/0101_202310190612382115" />
         <pubDate>2023-10-24 02:5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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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4 김경우</title>
         <author>02872023010114</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k97he5o3vrkndssm/wish/2760216675</link>
         <description><![CDATA[<div>배달 노동자들이 격은 인권침해 내용이다&nbsp;<br>2020년 초까지 헬멧 및 패딩을 벗고 화물용 엘리베이터를 이용하라고 했음. 헬멧과 패딩을 왜 벗고 올라가냐는 물음에 보안정책이라며 옷 안에 흉기를 넣어갈 수 있다는 말을 보안요원이 직접함.</div><div><strong><br></strong><br></div><div>-헬멧을 무조건 벗어야 하는 곳. 경비원이 진입을 막으며 헬멧을 벗지 않으면 올라갈 수 가 없음. 한여름 헬멧을 벗고 엉망이 된 머리로 엘레베이터에 많은 사람과 함께 타고 올라가며 수치심을 많이 느꼈음.</div><div><br></div><div>-지상으로 다니면 경비원이 쫓아오거나 오토바이 열쇠를 뽑아 경비실에 갖다 주는 주민이 있다. 등의 내용으로 바달 라이더들을 차별하였다</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981508.html" />
         <pubDate>2023-10-24 02:59: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smt007/k97he5o3vrkndssm/wish/276021667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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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0박민범</title>
         <author>02872023010120</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k97he5o3vrkndssm/wish/2760216982</link>
         <description><![CDATA[<div>시위가 벌어졌고 27일 가게가 약탈당하는 일까지 생기자, 경찰은 최루탄을 발사했다.</div><div>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와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테네시주 멤피스에서도 관련 시위가 벌어졌다.</div><div>이번 미니애폴리스 사건은 기존 경찰의 과잉 진압이나 부적절한 대처 등으로 흑인들이 피해를 입었던 사건들이 더해져 분노를 촉발했다.</div><div>앞서 조지아주의 아흐마우드 아르베리는 산책길에 백인 남성의 총에 맞아 사망했고, 켄터키주의 브레오나 테일러도 경찰의 과잉 대응으로 숨졌다.</div><ul><li><a href="https://www.bbc.com/korean/52597085">조깅하던 흑인 청년에 총 쏜 백인 아버지와 아들, 2달만에 체포</a></li><li><a href="https://www.bbc.com/korean/news-52816718">비무장 흑인 사망 이르게 한 미네소타 경찰 4명 해임</a></li></ul><div>팀 월츠 미네소타 주지사는 28일 제이콥 프레이 미니애폴리스 시장의 요구에 따라 '평시 비상 상태'를 선언하고 주 방위군 부대를 파견했다.</div><div>월츠 주지사는 전날 밤 약탈, 공공기물 파손, 방화 등으로 소수민족이 운영하는 곳을 포함해 많은 업소가 피해를 봤다고 전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bbc.com/korean/news-52845390" />
         <pubDate>2023-10-24 02:5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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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5최현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k97he5o3vrkndssm/wish/2760217530</link>
         <description><![CDATA[<div>수유실이나 기저귀 교환대 등 돌봄 시설과 공간이 여성 공간에만 비치됐거나, 안내판 그림이나 문구에 여성만 표기했다는 것이다.</div><div>이어 '여성은 분홍, 남성은 파랑으로 표현된 공간'(21.1%) '여성·남성 전용(우대) 공간'(11.6%) 표지판 표시가 여성은 보호자, 남성은 작업자 등으로 성역할이 고정되어 나타나있는 표지판(8.6%) 등이 그 뒤를 이었다.</div><div>화장실 성별을 나타낼 때 남자 화장실에는 파란색이, 여자 화장실에는 분홍색이 쓰이고, 임산부 좌석은 분홍색으로 덮여있는 것이 대표적인 사례로 꼽혔다.</div><div>응답자들은 성별에 따라 특정 색으로 구분하지 말고, 상황에 따라 다양한 색을 사용하자고 제안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bbc.com/korean/news-50863187" />
         <pubDate>2023-10-24 03:0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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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19 박건우</title>
         <author>02872023010119</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k97he5o3vrkndssm/wish/2760218097</link>
         <description><![CDATA[<div>&nbsp;마요르카 감독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은&nbsp; 경기중 이강인을 보고 아무렇지도 않게 중국인 이라며 이강인에게 인종차별을 하였다.하지만 더 큰 문제는 유튜브에 올라온&nbsp; 4초동안 공개된 마요르카&nbsp; 훈련 영상에서 아기레 감독은 이강인 에게 que haces chino(뭐하는 거냐 중국인)이라는 장면이 나온다 이는 북중미와 남미에서 동야인을 낮춰 부르는 단어로 인종차별적 의미를 담아 더 큰 문제가 되고 있다.(추가자료:https://www.youtube.com/watch?)</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ews.mt.co.kr/mtview.php?no=202305231613770459O" />
         <pubDate>2023-10-24 03:00: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smt007/k97he5o3vrkndssm/wish/2760218097</guid>
      </item>
      <item>
         <title>1113경호윤</title>
         <author>02872023010113</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k97he5o3vrkndssm/wish/2760218668</link>
         <description><![CDATA[<div>아동차별의 대표적인 공간으로 아동의 출입을 제한하는 노키즈존을 들 수 있다. 업주들로서는 아이들과 관련한 좋지 않은 경험 때문에 노키즈존을 내걸게 됐을 것이다. 하지만 아동과 부모 처지에서 노키즈존은 차별이라고 느낄 수밖에 없다. 주취자는 만취한 상태로 주변에 큰 민폐를 끼칠 수 있지만 ‘노주취자존'이라는 것은 없다. 노키즈존이 엄연한 사회구성원을 나이를 이유로 차별하는 것이라고 느껴지는 이유이다. 유엔아동권리위원회도 2013년 채택한 일반논평 17호에서 “전 세계적으로 공동체나 공원, 쇼핑몰 등에 아동의 출입제한 조치로 아동이 ‘문젯거리’, ‘문제아’라는 인식이 형성된다”는 점을 우려하고 “아동은 사회적 배제, 편견 또는 차별로부터 자유 등을 보장받아야 한다”고 강조하기도 했다.<br>우리는 누구나 아동이거나 아동이었다. 모두가 한때는 누군가의 집중력을 흐트러뜨리고 신경을 곤두서게 하는 존재였지만, 동시에 누군가에는 존재만으로도 큰 기쁨이었기에 양육 받고 성장할 수 있었다. 아동을 단순히 시끄럽고 말썽을 피우는 존재가 아니라 하나의 주체로 인정하고 더 넓은 마음으로 바라봐줬으면 한다. 부모 또한 아이 교육에 있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껴야 한다. 내 자녀로 인해 다른 사람의 권리가 침해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고 책임감을 가졌으면 한다.<br>‘어린이'라는 말은 방정환 선생이 하나의 인격체로 인권을 존중받지 못하던 아동들을 존중하기 위해 1920년 처음으로 사용한 말이다. 많은 사람이 아이들을 존중해야 한다는 방정환 선생의 의견에 동의해 어린이라는 말은 빠르게 퍼져나갔고 이후 1922년 어린이날이 만들어져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유엔이 12월14일을 ‘세계 어린이날'로 제정한 1954년, ‘유엔 아동권리협약'이 채택된 1989년보다 훨씬 앞선 일이다. 이는 국제사회가 아동의 존엄성과 권리를 인식하기 전부터 어린이가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려고 했던 깨어있는 시도였다.<br>하지만 요즘 ‘어린이'라는 단어가 가지는 의미가 변질해 가고 있는 것은 매우 안타깝다. 현재 일상에서 어떤 일에 있어 초보자이거나 미숙한 사람들을 ‘○린이’라고 부르는 것을 쉽게 볼 수 있다. 공공기관에서조차 ‘○린이’를 사용해 캠페인을 벌이다 여론의 비판을 받고 캠페인을 조기 종료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런 표현은 없어지기는커녕 방송이나 광고와 같은 공적인 장에서 여전히 무분별하게 사용되고 있다. 잼민이, 급식충, 민식이 놀이 등 아동을 비하하거나 미숙하게 보는 용어 사용은 오히려 늘어나고 있다. 국가인권위가 지난 5월 ‘○린이’라는 표현이 무분별하게 확대·재생산됨으로써 아동에 대한 왜곡된 인식과 평가가 사회 저변에 뿌리내릴 수 있고 이로 인해 아동들이 자신을 무시하고 비하하는 유해한 환경 속에서 성장하게 될 우려가 있다며 방송통신심의위원장에 방송에 대한 점검을 강화하는 등 적절한 방안을 마련하라는 의견을 전달했을 정도다. 사람들이 쓰는 언어에는 그 시대 사람들 인식이 녹아들어 있다. 대한민국 사람들에게 아동은 미숙하고 뭔가 서투른 존재로 인식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돌아봐야 하는 이유다.<br>아동은 어른들보다 한세대, 두세대 새로운 사람들로서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아동이라는 이유만으로 무시 받고 차별받는 것이 아니라 주체적인 인격으로 존중받고 가능성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줘야 한다. 또한 어른과 아동은 함께 사회 공동체를 이루는 존재인 만큼, 아동과 어른 사이 관계는 상호 이해와 존중이기를 소망한다. 서로의 과거이자 미래인 사람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서로를 존재 자체로 존중해줬으면 한다. 이러한 생각이 아동기본법에도 반드시 반영되기를 희망한다.</div><div><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i.co.kr/arti/opinion/because/1073215.html" />
         <pubDate>2023-10-24 03:00: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smt007/k97he5o3vrkndssm/wish/2760218668</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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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6</title>
         <author>02872023010106</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k97he5o3vrkndssm/wish/2760219208</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광주 오방장애인자립생활센터에서 인권교육활동가로 활동하는 시각장애인 강상수 씨는 코로나19 검사 한번 받으려다 누군가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는 걱정에 시달렸다.<br><br></div><div>확진자와 동선이 겹쳐 진단검사를 받아야 했던 오씨는 장애인 콜택시를 타고 선별진료소에 갔다가 운전원을 격리하게 했다며, 한심하고 생각 없는 사람 취급을 당했다.<br><br></div><div>이후 검사를 받고 싶다고 119에 구급차 지원요청을 했다가 "바쁜데, 귀찮게 한다"는 소리 듣기도 했고, 도움을 청한 보건소 측은 시각장애인인 그에게 자차를 타고 오거나 먼 길을 걸어오라는 야박한 말을 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na.co.kr/view/AKR20220413054500054" />
         <pubDate>2023-10-24 03:00: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smt007/k97he5o3vrkndssm/wish/276021920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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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8 이유나</title>
         <author>02872023010108</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k97he5o3vrkndssm/wish/2760219397</link>
         <description><![CDATA[<div>학생 인권 단체에 문제를 알렸고, 사례 조사를 위해 졸업생 347명에게 설문지를 돌려 87명의 답을 받았습니다.<br>학생 시절 제일 많이 겪은 인권 침해는 욕설과 비하 같은 폭언, 응답자 중 50명이 경험한 적이 있다고 답했습니다.<br>또 응답자 중 9명은 교사로부터 '손을 잡거나 다리를 쓰다듬는' 성희롱과 성추행을 당했다고 밝혔습니다.<br>이 밖에 교육권 침해, 체벌 등을 겪었다는 응답도 있었습니다.<br>해당 학교 측은 설문 보고서 내용이 편향됐다면서도, 재발 방지를 위한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제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이 교사로부터 욕설과 폭언 등 심각한 인권 침해를 당했다는 폭로가 나왔습니다.인권 침해 사례에는 폭언뿐만 아니라 성추행도 있었습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tn.co.kr/_ln/0115_202203152318395066" />
         <pubDate>2023-10-24 03:01: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smt007/k97he5o3vrkndssm/wish/276021939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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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1 여준민</title>
         <author>02872023010121</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k97he5o3vrkndssm/wish/2760219437</link>
         <description><![CDATA[<div>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 과정에서 인종차별을 폭로한 미국의 흑인 의사가 결국 합병증으로 숨을 거뒀다.<br>26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의하면 흑인 여성 의사 수전 무어(52)는 "흑인이라는 이유로 코로나 치료를 제대로 못 받았다"고 주장한지 약 2주 만인 지난 20일 생을 마감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ewcms.kmu.ac.kr/bbs/kmuhr/5221/109072/artclView.do" />
         <pubDate>2023-10-24 03:01: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smt007/k97he5o3vrkndssm/wish/2760219437</guid>
      </item>
      <item>
         <title>1116나현준</title>
         <author>02872023010116</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k97he5o3vrkndssm/wish/2760219920</link>
         <description><![CDATA[<div>제주의 한 여고에서 교사가 학생에게 욕설과 폭언을 하는 등 인권침해가 이뤄졌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제주도교육청 차원에서 교사들의 학생인권침해 사례를 조사하고, 교사를 대상으로 인권교육을 실시해야 한다는 요구가 나왔다.<br><br></div><div>제주평화인권연구소왓과 제주학생인권조례TF팀은 15일 오전 11시 제주도교육청 앞에서 A여고에 대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이들은 지난 1월27일부터 30일까지 네이버폼을 이용해 올해 A여고 졸업생을 대상으로 ‘학생 인권침해에 관한 기초조사’를 실시한 결과 폭언, 학습권 침해, 성희롱, 학생들의 항의에 대한 학교측 대응, 방역수칙 또는 학교규칙 위반, 개인정보 유출 및 사생활 침해, 물리적 체벌과 폭행 등 7가지 측면에서 학생에 대한 인권침해가 있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해당 학교의 학생 당사자가 문제를 제기하면서 시작됐고, 졸업생 347명 중 87명이 설문조사에 응답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khan.co.kr/local/Jeju/article/202203151436001#c2b" />
         <pubDate>2023-10-24 03:0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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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25최현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k97he5o3vrkndssm/wish/2760220310</link>
         <description><![CDATA[<div>아이들은 어리다는 이유로 무례함을 겪었던 자신의 경험을 하나둘 말하기 시작했다. 아이들은 자기가 존중받지 못했던 일을 또렷하게 기억하며 끄집어냈다.<br><br>"친구랑 둘이 문구점에 갔는데요. 아주머니께서 문 닫을 시간 다 됐다고 빨리 고르라고 짜증내면서 말하셨어요. 가게에는 우리 말고 다른 어른들도 있었는데 그 사람들한테는 아무 말 안 하고요. 우리한테만 그랬어요."<br><br>"편의점에 엄마랑 같이 갔을 때 물건을 잘못 건드린 적이 있었거든요. 그때는 아무 말씀 안 하셨는데 제가 친구랑 가서 물건을 살짝 떨어뜨렸을 때는 화를 내면서 혼내셨어요."<br><br>"경비 아저씨요. 어른들한테는 친절하게 대답해주면서 우리가 물어보면 귀찮아 하면서 말해요."<br><br>"엘리베이터를 탔는데 아저씨와 개가 있었거든요. 제가 개를 무서워해서 뒤로 물러서니 아저씨가 그때서야 개를 안으면서 '너... 겁쟁이구나'라고 말하셨어요."&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830177" />
         <pubDate>2023-10-24 03:01: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smt007/k97he5o3vrkndssm/wish/2760220310</guid>
      </item>
      <item>
         <title>1104 김채은</title>
         <author>02872023010104</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k97he5o3vrkndssm/wish/2760220375</link>
         <description><![CDATA[<div>하지만 무대 아래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공연이 끝나고 현장 보안요원으로부터 인종차별을 당했다는 증언이 SNS를 통해 쏟아졌습니다.<br>증언에 따르면 보안요원은 동양인에게만 엄격하고 강압적인 태도를 보인 것으로 전해집니다. 동양인들의 가방을 검사해 카메라 소지 여부를 검사하고 퇴장 조치를 취하는 반면, 서양인 관객이 카메라를 들고 촬영해도 이를 제지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br>국내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중심으로 현장 보안 요원들이 동양인을 상대로 과잉 진압을 하는 영상이 돌기도 했습니다. 해당 영상에는 한 팬이 바닥에 넘어져 있고, 그런 그를 보안요원들이 제압하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보안요원이 옆에 있던 또 다른 팬의 가방을 뒤지더니 넘어진 팬과 함께 끌고 가기도 했습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mbn.co.kr/news/world/4970727" />
         <pubDate>2023-10-24 03:01: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smt007/k97he5o3vrkndssm/wish/2760220375</guid>
      </item>
      <item>
         <title>1109 정수연 </title>
         <author>02872023010109</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k97he5o3vrkndssm/wish/2760221110</link>
         <description><![CDATA[<div>교도통신에 따르면 한복 차림의 여성을 조롱하는 글을 SNS에 올렸던 일본 국회의원이 당국으로부터 '인권 침해' 사례로 인정되어서 처분을 받았다고 한다. 법무국은 자민당 스기타 미오 중의원 의원이 SNS에 "치마저고리와 아이누 민족의상 코스프레 아줌마까지 등장. 완전히 품격에 문제가 있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한 것이 인권 침해에 해당한다고 판단되었던 것이다. 또한 스기타 의원은 유엔 여성차별철폐위원회에 참석했을 때에도 치마저고리를 입은 재일교포 여성들과 홋카이도 원주민인 아이누족 의상을 착용한 여성을 보고 "같은 공기를 마시고 있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나빠진다"라고도 하였다. 이에 당시에 회의에 참석했었던 재일교포 여성들은 법무국에 인권 구제를 신청하여서 인권 침해 결정을 받아냈다. 이 여성들 중 한 명은 이날 취재진에게 "스기타 의원은 6년 이상 혐오 발언을 했고, 생각을 바꿀 마음도 없었다"며 "사죄를 포함한 무언가의 보상을 해야 한다"고 말하였다.&nbsp;<br>(https://www.fnnews.com/news/202310182220332469)</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fnnews.com/news/202310182220332469" />
         <pubDate>2023-10-24 03:0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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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23이연우</title>
         <author>02872023010123</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k97he5o3vrkndssm/wish/2760221344</link>
         <description><![CDATA[<div>비니시우스는 “스페인 축구에서 일어난 또 다른 슬픈 에피소드에서 세비야의 빠른 대처에 감사를 전한다. 불행하게도 나는 또 인종차별주의자의 영상을 접했다. 어린이의 영상이었는데, 그 아이를 교육해줄 사람이 없다는 게 슬프다”라고 했다.<br><br>비니시우스가 인종차별을 당한 건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비니시우스는 최근 들어 꾸준히 인종차별의 대상이 됐다. 특히 지난 5월 발렌시아와의 경기에서 비니시우스는 자신을 향해 인종차별적 발언이 나오자 팬과 설전을 벌였고, 퇴장을 당하기 직전에도 인종차별을 당했다. 당시 브라질 대통령이 직접 이 사건을 언급할 정도로 상황은 심각했다.<br><br>그러나 이후에도 일부 팬들의 태도는 바뀌지 않았다. 발렌시아전 사건 이후 5개월이 지났지만, 비니시우스는 또다시 인종차별을 당했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fourfourtwo.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030" />
         <pubDate>2023-10-24 03:02: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smt007/k97he5o3vrkndssm/wish/2760221344</guid>
      </item>
      <item>
         <title>1103 김은률</title>
         <author>02872023010103</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k97he5o3vrkndssm/wish/2760221741</link>
         <description><![CDATA[<div>여자아이 용품은 보통 분홍색이고, 남자 아이 용품은&nbsp; 대부분 파란색이라는 점에 대해 성차별 적인 성별 구분이라며 시민 단체가 인권위에 진정을 접수 했다. 정치하는 엄마들(단체)은 영아용 젖꼭지부터 유아복, 칫솔과 치약, 연필 등 문구류와 완구류까지 성차별적인 성별 구부느올 아이들이 인권을 침해받고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010215028251555" />
         <pubDate>2023-10-24 03:02: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smt007/k97he5o3vrkndssm/wish/2760221741</guid>
      </item>
      <item>
         <title>1124 - 이재영</title>
         <author>02872023010124</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k97he5o3vrkndssm/wish/2760221843</link>
         <description><![CDATA[<div>위의 기사에 따르면 학생이 체육복을 입고 등하교했다고, 염색이나 퍼머·이성 교제를 했다고, 정해진 색깔의 속옷을 입지 않았다고, 머리카락이 길다고 벌점을 매기기도 했으며, 교내 연애가 적발되면 벌금을 부과하기도 한 인권침해가 이루어졌다. 이 인권침해는 학생 기본권과 신체의 자유를 침해하고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na.co.kr/view/AKR20211026081700051" />
         <pubDate>2023-10-24 03:02: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smt007/k97he5o3vrkndssm/wish/2760221843</guid>
      </item>
      <item>
         <title>1108 이유나</title>
         <author>02872023010108</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k97he5o3vrkndssm/wish/2760222110</link>
         <description><![CDATA[<div>청년 남성들은 왜 남성이 차별받는다고 생각하는 걸까? 이 조사에서 남성들이 남성 차별 사례로 가장 많이 꼽은 것은 여성할당제, 지하철·주차장 등의 여성 전용 공간 같은 정책적·문화적 역차별(20%)이었고, 남성상 강요(18.1%)와 군 복무 문제(15%)가 그 뒤를 이었다. 이와 관련해 전효관 전 서울시 혁신기획관, 김수아 서울대 기초교육원 교수, 김선기 청년문화연구자가 20~30대 16명을 심층 인터뷰해 분석한 결과(‘청년정책, 새로운 좌표의 설계’ 발제문)를 보면, 청년 남성들의 ‘박탈감’과 ‘억울함’이 확인된다. ‘나는 군대에 다녀와 시간과 기회에 손해를 봤고 희생했지만 보상도 충분하지 않다. 그런데 여성은 할당제 등으로 내 권리를 침해하고 있다’는 게 20대 남성의 전반적인 의견이라는 것이다. 더구나, 이들이 보기에 구조적 차별을 받은 건 자신의 어머니 세대와 같은 ‘과거의 여성’이지, 또래이자 경쟁자인 젊은 여성이 아니다. 그런데도 과거의 차별 때문에 현재 아무런 차별을 당하지 않는 젊은 여성이 혜택을 보는 건, 차별에 아무런 책임이 없는 젊은 남성을 차별하는 것이라는 논리가 성립한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883168.html" />
         <pubDate>2023-10-24 03:02: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smt007/k97he5o3vrkndssm/wish/2760222110</guid>
      </item>
      <item>
         <title>1114 김경우</title>
         <author>02872023010114</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k97he5o3vrkndssm/wish/2760222213</link>
         <description><![CDATA[<div>중-고등학교에서 숏컷이 동성애를 유발한다며 숏컷을 금지시킨다 한다&nbsp;<br><br>이외에도 양말의 무늬, 자연 갈색을 자연 갈색이란 증명서를 가져와라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1033110190002993" />
         <pubDate>2023-10-24 03:02: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smt007/k97he5o3vrkndssm/wish/2760222213</guid>
      </item>
      <item>
         <title>1126하누거눙</title>
         <author>02872023010126</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k97he5o3vrkndssm/wish/2760223125</link>
         <description><![CDATA[<div>마트 알바가 장애인한태 아가라고 부르며 인권침해 함</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socialfoc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700" />
         <pubDate>2023-10-24 03:03: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smt007/k97he5o3vrkndssm/wish/2760223125</guid>
      </item>
      <item>
         <title>1113경호윤</title>
         <author>02872023010113</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k97he5o3vrkndssm/wish/2760223455</link>
         <description><![CDATA[<div>용인 장애아동 학대 사건 발생 전에 일어난 학교폭력 사안에 대해 불필요하게 자세히 적시하고, 기사 제목에 ‘바지 훌러덩’ 등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고, 장애아동이 보일 수 있는 인지 및 행동 특성에 대한 설명이 부재한 채 ‘성적인 문제’로 단정하고 부각해 장애인을 위험하고 문제 있는 인물로 묘사한 것은 명백한 장애인 차별 행위다.”<br><br>정치하는엄마들이 지난 20일 용인 장애아동 학대 사건과 관련 이 같은 문제점 등을 지적하며 31개 언론사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보건복지부 장관을 장애인 차별로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했다.<br><br>진정서에 따르면 해당 언론사들이 용인 장애아동 학대 사건 보도에 있어 이 사건의 배경으로 알려진 학교폭력 사안과 장애아동의 행위를 불필요하게 자세히 표현해 해당 아동의 인권을 침해하고, 장애아동의 특성과 그 행동이 발현된 맥락을 생략한 채 특정 행위를 자극적이고 선정적으로 묘사해 아동의 인격을 훼손했다고 주장했다.<br><br>다수 기사에서 경기도교육청 소속 특수교사가 자신의 SNS에 쓴 글을 인용 보도한 것에 대해서도‘장애 유형과 장애 상태를 지나치게 부각하고, 사회의 이질적 존재라는 인상을 주며, 장애에 대한 잘못된 고정관념과 편견을 강화할 수 있는 표현’을 써 인권위와 한국기자협회가 공동으로 제정한 인권보도준칙을 전면으로 위배하고 있다고 강조했다.<br><br>아동 학대 사건에 관해 법원 재판이 진행 중이고, 아동학대처벌법 제10조 제3항 및 제35조 제2항에 따라 피해아동과 신고인의 인적사항은 보도할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신고인의 실명이 공공연히 보도되고 있으며, 피해아동과 가족의 실명·사진·학교 등 인적사항이 불법적으로 기사화되고 있다며 인권위의 조속한 조치를 촉구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ab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8100" />
         <pubDate>2023-10-24 03:03: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smt007/k97he5o3vrkndssm/wish/2760223455</guid>
      </item>
      <item>
         <title>1116나현준</title>
         <author>02872023010116</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k97he5o3vrkndssm/wish/276022365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newsroad.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059" />
         <pubDate>2023-10-24 03:03: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smt007/k97he5o3vrkndssm/wish/2760223654</guid>
      </item>
      <item>
         <title>1110 최유원</title>
         <author>02872023010110</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k97he5o3vrkndssm/wish/2760223782</link>
         <description><![CDATA[<div>지난해 전체 장애인학대 신고 4958건 중 학대건수는 1186건으로 전년 대비 5.5% 늘었고, 특히 학대 의심사례 중 본인신고율이 16.5%(435건)로 2018년보다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br><br>장애인학대 유형은 신체적 학대 34.3%, 정서적 학대 25.6%, 경제적 착취 17.4% 순이었으며, 학대행위자는 가족 및 친인척 36.4%, 타인 35.8%, 신고의무인 기관종사자 25.6% 순이었다.<br><br>보건복지부는 10일 지난해 한 해 동안 전국 장애인권익옹호기관에 접수된 장애인학대사례 현황을 분석한 ‘2022 장애인학대 현황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21162" />
         <pubDate>2023-10-24 03:03: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smt007/k97he5o3vrkndssm/wish/276022378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02872023010123</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k97he5o3vrkndssm/wish/2760224262</link>
         <description><![CDATA[<div>고용 불안감이 너무 크고 언어 미숙 등으로 제대로 문제 제기조차 못하는 실정이라고 노동계는 지적한다. 게다가 한국에서 일을 하다가 산업재해로 목숨을 잃은 외국인 근로자는 5년간 500여명이 넘었다. 최근 조사도 마찬가지다. 서울노동권익센터가 작년 12월 발표한 이주노동자 545명 실태조사에 따르면 22.2%는 욕설과 폭언을 겪었고 21.7%는 임금차별을 당했다. 45%는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지 못했고, 47.2%는 퇴직금을 받지 못했다. 외국인근로자 보호를 늦추면 이런 상황이 개선되기 어렵다는 지적이 나온다. 신태중 센터 연구위원은 "그동안 법과 제도는 이주노동자를 보호하기 위한 방향으로 개선됐다"며 "지금도 많은 노동자들이 열악한 근로 여건에 갇혀있다"고 말했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sedaily.com/NewsView/29N6UU9XZP" />
         <pubDate>2023-10-24 03:03: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smt007/k97he5o3vrkndssm/wish/2760224262</guid>
      </item>
      <item>
         <title>1117맹준희 </title>
         <author>02872023010117</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k97he5o3vrkndssm/wish/2760224720</link>
         <description><![CDATA[<div>지난달 말 오후 광주광역시 서구 한 대로변에서 임종애(81ㆍ여) 씨가 택시를 잡았다. 임 씨는 척추관협착증 수술을 받은 뒤로 지팡이에 의존해 손을 들기가 편하지 않다. 인도와 차도 턱에 서서 택시를 타려는 자세를 취했는데도 5대가 그냥 지나갔다. 할 수 없이 손을 들었다. 그래도 3대가 지나고 네 번만에 잡혔다.</div><div>&nbsp; 같은 장소에서 승차 거부를 당한 정규향(81ㆍ여) 씨는 "택시 기사에게 왜 안 서냐고 따졌더니 ‘노인들은 가까운 곳에 가는 경우가 많아 영업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탑승을 안 시켜도 신고하지 않더라'며 대수롭지 않게 얘기하더라"고 분통을 터트렸다.</div><div>&nbsp; 박병선(75·서울 성북구) 씨는 종종 친목회를 하러 커피숍에 가는데, 종종 황당한 경험을 한다. 종업원·점장 할 것 없이 대놓고 반기지 않는다. 박 씨는 "한 번은 인원수보다 커피를 적게 시켜서 나눠 마시려고 컵을 달라고 했는데 주질 않더라. 종업원이 귓속말로 '노인이 많으면 젊은 사람이 안 온다'고 말하는데, 다 들리게 하더라"며 "'집에서 반려견 다음이 노인'이라는 우스갯소리가 있는데, 노인이 차별을 심하게 받는다"고 말한다.</div><div><br>급속한 고령화 때문에 지난해 11월을 기점으로 65세 이상 노인이 유소년(0~14세)보다 많은 '노인 추월 시대'에 접어들었다. 올 8월 주민등록 인구 기준으로 노인이 인구의 14%를 넘는 고령사회가 됐다. 한국 사회가 노인 추월 시대에 얼마나 준비돼 있을까.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2015년 노인 1만 451명을 조사(노인실태조사)해보니 7.1%가 차별을 경험했다. 연령 차별이 심할수록 노인은 소외감이 심화해 자살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joongang.co.kr/article/22150480#home" />
         <pubDate>2023-10-24 03:04: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smt007/k97he5o3vrkndssm/wish/2760224720</guid>
      </item>
      <item>
         <title>1108 이유나</title>
         <author>02872023010108</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k97he5o3vrkndssm/wish/2760225448</link>
         <description><![CDATA[<div>최근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가 공개한 ‘생활물류센터 종사자 노동인권상황 실태조사’ 연구용역보고서에 담긴 물류센터 노동자들의 목소리다. 인권위가 생활물류센터 노동자들이 열악한 노동환경과 극심한 장시간 노동으로 인권을 침해받고 있다는 분석을 내놓았다. 불안정한 고용구조 탓에 물류센터 노동자들은 다쳐도 산재를 신청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이에 대한 개선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나왔다.연구 결과, 야간·장시간 노동은 물류센터 노동자에게 일상이었다. 특히 민간택배사 노동자의 경우 저녁에 출근해 다음 날 아침에 퇴근하는 밤샘작업 때문에 하루 평균 12시간에 가깝게 일하고 있었다. 이들은 도심에서 떨어진 곳에 있는 물류 작업장으로 출퇴근하느라 수면 시간이 하루 서너 시간에 불과한 것으로 드러났다. 민간택배사에서 일하는 한 50대 남성은 “하루에 3시간 자면 푹 잔 거다. 점심을 일찍 먹고 어디 짱박혀서 20∼30분 자는 식으로 벌충한다”고 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041949.html" />
         <pubDate>2023-10-24 03:0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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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도덕 선생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k97he5o3vrkndssm/wish/2760225679</link>
         <description><![CDATA[<div>6일의 황금연휴가 될 이번 추석연휴에 쿠팡 택배기사들은 단 하루도 마음 놓고 쉬지 못할 처지에 놓였다. CJ대한통운, 롯데, 한진, 로젠 등 다른 택배사들은 추석연휴 하루 전인 9월 27일부터 10월 2일까지 허브 가동을 중단하며 택배기사들의 연휴 휴식을 보장하지만, 쿠팡의 경우 6일 연휴기간 내내 물류센터를 가동하려 하고 있기 때문이다. ‘365일 배송, 당일 배송, 새벽 배송’이라는 쿠팡의 홍보에 가려진 이면이다. 이런 악조건에서 쿠팡 택배기사들은 추석 당일만이라도 하루 휴식을 보장해달라고 호소하고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vop.co.kr/A00001639532.html" />
         <pubDate>2023-10-24 03:04: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smt007/k97he5o3vrkndssm/wish/2760225679</guid>
      </item>
      <item>
         <title>１１２２이건희</title>
         <author>02872023010122</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k97he5o3vrkndssm/wish/276022675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bbc.com/korean/international-45898453" />
         <pubDate>2023-10-24 03:05: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smt007/k97he5o3vrkndssm/wish/2760226755</guid>
      </item>
      <item>
         <title>1113경호윤</title>
         <author>02872023010113</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k97he5o3vrkndssm/wish/2760227034</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아일랜드 체조 대회에서 메달을 받지 못한 흑인 소녀의 어머니는 그가 받은 사과에 대해 "쓸모없다"고 말했다.</strong></div><div>최근 공개된 영상에는 지난해 더블린에서 열린 이벤트에서 메달을 나눠주던 관계자가 어린 흑인 체조 선수를 무시하는 모습이 포착되었다.</div><div>어머니는 당시 그 사건을 목격한 순간 "끔찍했다"고 말했다.</div><div>아일랜드 체조협회는 "이로 인해 일어난 불편함에 대해" 사과했다.</div><div>이 공식 발표에서 이 관리 기관은 "깊은 유감"을 표명하며 "이와 같은 일이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노력할 것"을 알리고 "어떤 형태의 인종차별도 비난한다"고 밝혔다.</div><div>그러나 이 소녀의 어머니는 이 체육 단체가 "세계가 그렇게 원하니까" 18개월 후에 공개적으로 사과한 것 뿐이라고 지적했다.</div><div>"거의 쓸모없어요. 공감을 보여주지 않았어요. 이미 18개월이 지났고, 그들이 사과를 하도록 압박을 받은 것처럼 보여요."</div><div>"나는 오래동안 울었고, 그 후로 수백만 명의 사람들도 나와 함께 운 뒤에야 이런 사과를 받을 수 있었어요."</div><ul><li><a href="https://www.bbc.com/korean/international-46880408">축구에서 축구 얘기만 할 수 없는 이유</a></li><li><a href="https://www.bbc.com/korean/international-58582519">시몬 바일스, 체조계 성폭력 알고도 방치한 FBI 비난</a></li></ul><div>이 사건은 지난 2022년 3월 아일랜드 수도에서 열린 '짐스타트' 이벤트에서 발생했다. 이 이벤트에서 어린이들은 참여 메달을 받았지만 한 어린 흑인 소녀만 메달을 받지 못했다.</div><div>이 이벤트의 심사위원은 나중에 "실수"로 가족에게 사과하고 "절대로 인종차별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div><div>그러나 소녀의 가족은 그들의 딸이 인종차별의 대상이었다고 믿고 있다. 그들은 가족 이름을 공개하지 말라고 요청했는데 이로 인해 인종차별적인 2차 가해가 예상되기 때문이다.</div><div>그의 어머니는 사건이 펼쳐질 때의 모습을 "믿을 수 없다"고 설명했다.</div><div>"지금 시대에 이런 일이 일어날 줄은 상상도 못했어요."</div><div>"사실을 얘기하는 것이 고통스럽습니다. 내 딸은 그 경기에서 유일한 흑인 아이였고, 그는 아주 눈에 띄게 돋보였으며, 일어난 일에 대해 아주 상처받았어요."</div><div>"마치 그들이 우리 아이를 흑인인 탓으로 돌리는 것처럼 느껴졌어요. 10세 어린이에게는 매우 불편한 일이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bbc.com/korean/international-66956608" />
         <pubDate>2023-10-24 03:05: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smt007/k97he5o3vrkndssm/wish/2760227034</guid>
      </item>
      <item>
         <title>1121여준민</title>
         <author>02872023010121</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k97he5o3vrkndssm/wish/2760227162</link>
         <description><![CDATA[<div>“상담 시 갑작스레 다리를 쓰다듬거나 손을 잡았어요.”, “상담할 때 만져요.”, “저렇게 자는 애들이 나중에 술집에서 일한다고 했어요.”, “남편을 잘 만나면 돼, 그게 최고지”, “마음에 안 들면 전학 가라.”(제주여고 학생에 대한 인권침해 기초조사 분석 보고서 중)<br>흔히 말하는 쌍팔년도 적 학교 교육 현장에서 나타나는 이야기들이 아니라 21세기 제주 교육 현장에서 들려온 말과 행동이다.&nbsp;<br>학생들은 여전히 폭언과 욕설, 성추행, 사생활 침해 등 각종 인권침해를 교사로부터 겪고 있지만 아무리 외쳐도 고쳐지지 않는다며 실태 조사를 진행, 학교 현장의 실태를 고발했다.&nbsp;<br>조사는 제주여고를 대상으로 진행됐지만, 한 학교의 문제가 아니라 도내 다른 학교 현장에서도 벌어지고 있는 현실이라는 지적도 따른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jejusori.net/news/articleView.html?idxno=400443" />
         <pubDate>2023-10-24 03:05: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smt007/k97he5o3vrkndssm/wish/2760227162</guid>
      </item>
      <item>
         <title>1105신서이</title>
         <author>02872023010118</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k97he5o3vrkndssm/wish/2760227262</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ab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911<br>놀이공원에서 장애를 이유로 한 차별행위가 ‘또’ 발생했다. 성인임에도 불구하고 장애를 이유로 비장애인 보호자 동반 없이는 놀이기구 이용을 할 수 없다고 거부당한 것.<br><br></div><div>끊임없는 인권위 진정과 8년의 기나긴 법정 싸움, 그리고 지난 9일 국가인권위원회의 의견표명이 발표된 지 한 달도 안 돼 또다시 장애인들이 인권위를 찾았다.<br><br></div><div>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장추련), 한국피플퍼스트 등 4개 단체는 18일 인권위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놀이기구 이용에서 보호자 동반을 강요한 A놀이공원을 상대로 차별 진정을 제기했다.<br><br></div><div><br>비장애인 동반자를 강요한 놀이공원을 상대로 국가인권위에 차별진정한 장애인들. 시각장애인 곽남희 씨(사진 왼)와 발달장애인 김대범 씨(사진 오).ⓒ에이블뉴스</div><div><br>총 9명의 진정인은 성인임에도 장애를 이유로 비장애인 보호자 동반 없이는 놀이기구 이용과 ‘우선 입장 제도’ 모두 거부당했다고 입 모아 말했다.<br><br></div><div>해당 놀이공원은 장애인 이용 편의를 위한 '우선 입장 제도'를 운영하지만, 비장애인 동반 없이는 탑승할 수 없다고 안내하고 있다.<br><br></div><div>시각장애인 곽남희 씨는 “안전벨트도 없는 안전한 보트 모양의 기구임에도 불구하고 시각장애라는 이유로 거부당했다. 2003년과 2009년에는 탔지만, 2017년부터 막기 시작했다”면서 “그 외 가볍게 타는 기구조차도 동반자를 강요당하고 있는 현실”이라고 토로했다.<br><br></div><div>발달장애인 김대범 씨 역시 놀이기구를 타려고 입장을 기다렸지만, 비장애인 동반자가 없다는 이유로 거부당했다. 김 씨는 “보호자가 없으면 인기 없는 놀이기구나 타라고 말하는 직원의 말에 너무 큰 상처를 받았다. 내 돈 내고 놀러 왔고 연간회원권도 끊었는데 혼자서 이용할 수 없는 상황에 화가 나고 억울했다”면서 ‘장애인차별’을 성토했다.<br><br></div><div>장추련 등은 ‘장애 여부를 떠나 놀이기구를 이용하는 고객의 자기결정권을 보장해 서비스를 제공해야 할 의무가 있는 업체가 이를 거부한 것은 헌법과 장애인차별금지법을 위반한 차별’이라고 주장했다.<br><br></div><div><br>‘차별X’ ‘더이상 장애인들을 무시하지 말라!’ 종이 피켓을 든 발달장애인 활동가.ⓒ에이블뉴스</div><div><br>놀이공원에서의 장애인 차별은 하루 이틀 문제가 아니다. 놀이기구 탑승을 거부당한 장애인들은 끊임없이 놀이공원을 상대로 진정을 제기해왔고, 법정싸움 또한 올해로 8년째 지지부진하게 진행 중이다.<br><br></div><div>인권위 또한 장애인이라는 사실만으로 놀이기구 이용 제한은 ‘차별’이라고 결정한 바 있다. 지난해 11월 인권위는 보도자료를 통해 시각장애인이라는 이유로 놀이기구 탑승 시 보호자 동반을 요구한 시설에 “장애인차별”이라고 권고한 것.<br><br></div><div>인권위는 장애인이라는 사실만으로 놀이기구 이용 제한을 하는 것은 부적절하며, 개개인을 판단하지 않고 일률적으로 장애인은 안전사고 발생의 위험이 높다는 이유로 보호자 동반 탑승 등을 강요하는 것은 ‘평등권 침해 차별행위’라고 판단한 바 있다.<br><br></div><div>최근인 지난 9일에는 테마파크 등 유원시설에서 장애를 이유로 한 차별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보건복지부 장관에게 편의시설 개선을 위한 실태조사 및 법 개정이 필요하다는 의견표명이 나오기도 했다.<br><br></div><div><br>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 한국피플퍼스트 등 4개 단체는 18일 인권위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놀이기구 이용에서 보호자 동반을 강요한 A놀이공원을 상대로 차별 진정을 제기했다.ⓒ에이블뉴스</div><div><br>이들은 인권위 진정을 통해 단지 장애가 있다는 이유로 비장애인 보호자 등의 동반 탑승을 요구하는 행위를 즉각 중단하고 관련 규정을 개선해달라고 요구했다.<br><br></div><div>또 전체 직원에 대해 장애인 인권교육을 실시해 향후 유사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지도‧감독도 철저히 할 것을 권고 내려달라고도 강조했다.<br><br></div><div>공익인권변호사모임 희망을 만드는 법 김재왕 변호사는 “장애가 있다는 이유로 장애 정도, 놀이기구 탑승 경험 유무를 전혀 묻지 않고 일률적으로 동반자를 강요하는 것은 차별”이라면서 “인권위는 모든 사람은 동등하게 놀이기구를 이용할 수 있고 위험을 선택할 권리를 인정해 비장애인 보호자를 무조건 강요하지 않도록 시정 권고를 내려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br><br></div><div>장추련 김성연 사무국장도 “장애인차별금지법이 만들어진 지 15년이 됐지만, 여전히 놀이공원은 장애인을 고객으로 보지 않고 아이 취급하면서 놀이기구를 탈지 말지 결정도 할 수 없는 사람으로 취급하고 있다”면서 “이번 진정이 마지막일 수 있도록 인권위가 강력한 시정 권고를 내려야 한다”고 말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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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4 03:0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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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2 강하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k97he5o3vrkndssm/wish/2760227372</link>
         <description><![CDATA[<div>초등학교 교사의 죽음을 계기로 교권이 추락한 현실에 대한 교사들의 불만이 터져 나오고 있다. 아직 경찰이 사인을 조사 중이지만 교사들은 사망 장소가 학교인 만큼 “악성 학부모 민원 등 업무 스트레스가 영향을 끼쳤을 것”이라고 보고 있다. 교원단체들은 관련 법 제도를 시급히 개선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서울 강동구의 한 초등학교 교사는 “친한 교사가 대치동에서 몇 년 근무하더니 우울증에 걸려 나오더라. 대부분 이런 현실을 알고 있어서 강남·서초 학군은 기피 지역으로 꼽힌다”고 말했다. 한 공무원 익명 게시판에 자신을 강남·서초의 학교 교직원으로 소개한 글쓴이는 “전학 온 아이를 위해 신발장을 추가로 만들려면 기존 신발장에 하나가 돌출되는 형태로밖에 만들 수밖에 없는데, 그게 차별이라며 항의하는 학부모도 있을 정도”라고 썼다.&nbsp;<br>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79046#home</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79046#home" />
         <pubDate>2023-10-24 03:0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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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3 김은룰</title>
         <author>02872023010103</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k97he5o3vrkndssm/wish/2760227449</link>
         <description><![CDATA[<div>“버스 계단이 높아 대중교통 타기 어렵고 전동차로 버스 타기 어려워 이용 불편합니다. 저상버스도 아직은 많이 없어 실제로 이용하려면 언제, 얼마나 기다려야 할지 잘 모릅니다.”(뇌병변장애인 A씨)<br><br></div><div>“버스는 번호를 누구에게 봐달라고 그래야 돼요. 예를 들어서 106번을 탄다고 하면 선생님 제가 106번을 타는데 좀 오면 알려달라고 해도 자기꺼 오면 휙 지나가 버리고 그러면 또 부탁을 해야 돼요. 전철은 이제 안내 방송이 다 나오잖아요. 주로 전철을 많이 이용하고 버스는 많이 이용 안 합니다.”(시각장애인 B씨)<br><br></div><div>&nbsp;</div><div>국내 장애인 10명 중 6명은 대중교통 수단 이용 등 이동할 때 가장 많은 차별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100명 중 3명은 해고를 경험했고, 입학·진료 거부를 당한 사례도 확인됐다.<br><br></div><div>보건복지부는 24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21년 장애인차별금지법 이행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2020년 개정·시행된 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은 3년 주기로 실태조사를 실시하도록 하고 있다. 지난해 5~7월 첫 실태조사가 국가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고용·교육기관, 사업체 등 2194곳과 장애인 2062명(방문 설문 1843명, 심층면접 219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khan.co.kr/national/health-welfare/article/202302241432001#c2b" />
         <pubDate>2023-10-24 03:06: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smt007/k97he5o3vrkndssm/wish/2760227449</guid>
      </item>
      <item>
         <title>1123이연우</title>
         <author>02872023010123</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k97he5o3vrkndssm/wish/2760227661</link>
         <description><![CDATA[<div>BBC 뉴스에 따르면&nbsp;여성 차별적 노동 문화의 체질을 바꾸기 위해서는 정책적으로 "여성에게만 혜택을 더 주는 것으로 보이는 시혜적 정책을 지양해야 한다"면서 "여성 정책이 여성한테 무언가를 해주는 것으로 되기 보다 남녀 간 평등을 촉진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다.</div><div>예를 들어 사용자 입장에서 남자든 여자든 채용을 했더니 똑같이 2년, 3년씩 육아휴직을 가는 문화가 자리 잡으면 채용이나 승진에서 여성을 차별할 요인이 줄어든다는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bbc.com/korean/news-63869976" />
         <pubDate>2023-10-24 03:0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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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14 김경우</title>
         <author>02872023010114</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k97he5o3vrkndssm/wish/2760227880</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나라 노인 10명중 6명은 취직이 어렵다라며 나이 제한 때문에 차별받는것은 옯지 않다고 하였다.<br>인권위는 노인이 고용기회를 침해당하지 않도록 법·제도를 손질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고용상 연령차별금지 및 고령자고용촉진에 관한 법률(고령자고용법)상 60세 정년이 2016년부터 공기업·공공기관과 300인 이상, 2017년부터 국가·지자체와 300인 미만 기업에서 적용된 만큼 실제 노인의 고용기회와 노동권 보장으로 이어지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다.<br><br>인권위는 “정부는 각 기업의 정년연장 실태를 조사하고 고령자 고용 이행을 지도·점검해야 한다”며 “고령자를 적극 고용한 기업 지원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기간제 및 단시간근로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기간제법)과 파견근로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파견법)상 55세 이상 고령자의 근로계약이 2년을 초과할 수 있는 점을 두고 이들의 노동조건을 나쁘게 할 가능성이 높은 만큼 법 개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br><br>인권위는 “고령자의 신체적 조건과 업무능력을 감안해 적합한 직무 개발과 직급·경력을 새롭게 설계할 필요가 있다”며 “정부는 각 기업들이 고령자 친화적 근로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지침과 권고, 환경개선 지원금 지급 등을 검토하길 바란다”고 강조하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4198" />
         <pubDate>2023-10-24 03:06: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smt007/k97he5o3vrkndssm/wish/276022788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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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15 김민준</title>
         <author>02872023010115</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k97he5o3vrkndssm/wish/2760228403</link>
         <description><![CDATA[<div>JMS의 교주 정명석은 지속적으로 여성 신도들을 성폭행, 성착취를 해왔고, 이를 신을 위한것이라며 합리화 시킨것으로 드러났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i.co.kr/arti/area/chungcheong/1089297.html" />
         <pubDate>2023-10-24 03:06: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smt007/k97he5o3vrkndssm/wish/2760228403</guid>
      </item>
      <item>
         <title>1117맹준희 </title>
         <author>02872023010117</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k97he5o3vrkndssm/wish/2760228722</link>
         <description><![CDATA[<div>3점짜리도 못 푸는 너희들, 멍청한 새끼들” “너의 생각은 (종이를 찢는 듯한 몸짓을 하면서) 쓰레기통에 버려져야 돼” “너 같은 애들이 사회 나가서 문제 일으키는 거야” “선생님한테 전화가 왔으면 신호음이 두 번 가기 전에 받아야 되는 거다.”청소년인권운동연대 ‘지음’이 3일 학생의 날을 맞아 공개한 ‘학교 내 나이 차별적 언어 문화 실태조사’ 결과에 담긴 발언들이다. 해당 실태조사에 따르면 수업 중 교직원으로부터 하대를 받은 적이 있다는 응답은 70.3%에 달했다. 이번 실태조사는 지난 10월15일부터 29일까지 전국 중고등학생 697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br><br></div><div>&nbsp;</div><div>개인적인 대화에서 하대를 받은 경험이 있냐는 질문에는 65.3%가 그렇다고 답해 수업과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그러나 공개수업이나 공식 행사 자리에서 하대를 받은 경험은 33.8%로 절반 가까이 줄었다. 지음은 “학생을 하대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다는 걸 교직원 상당수도 인식하고 있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br>교직원으로부터 하대를 받을 때 불린 호칭은 ‘야’가 71.6%로 가장 많았다. 이어 ‘임마’(52.0%), ‘새끼’(43.3%), ‘자식’(39.2%), ‘녀석’(33.9%)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욕설을 들었다는 응답도 50여건 이상으로 나타났다.</div><div><br><br></div><div><br></div><div><br></div><div><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khan.co.kr/national/education/article/202111031550001#c2b" />
         <pubDate>2023-10-24 03:06: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smt007/k97he5o3vrkndssm/wish/2760228722</guid>
      </item>
      <item>
         <title>1116나현준</title>
         <author>02872023010116</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k97he5o3vrkndssm/wish/2760228988</link>
         <description><![CDATA[<div>국가인권위원회는 11월 10일, 요양병원에 입원한 고령 환자들의 인권보호를 위해 인권교육에 관한 근거 규정 신설 등을 보건복지부에 권고했다고 밝혔다. 인권위는 대부분의 요양병원에서 노인환자가 전체의 약 80%를 차지하고, 6개월 이상 장기 입원하는 경우가 대부분임에도 환자의 존엄성 및 기본권 보장에 미흡하다는 지적이 끊임없이 제기돼 왔다고 강조했다. 국가인권위원회의 ‘노인인권종합보고서’에 따르면, 노인인권이란 ‘노인이 존엄을 지키며, 노후의 생활을 인간답게 영위하는 데 필요한 모든 권리’를 말한다. 노인인권의 영역은 크게 △건강, 돌봄 △기본생활(의식주) △소득 △고용, 노동 △사회참여, 통합 △존엄, 안전의 6개영역으로 나뉜다. (<a href="http://100news.kr/sub_read.html?uid=7319&amp;section=sc4&amp;section2=">본지기사</a> 참조) 하지만 노인인권 침해에 대한 문제는 계속 발생하고 있으며, 그중 사례가 다수 발생하는 곳이 요양병원이다.&nbsp; 2018년 인권위의 ‘노인인권 모니터링’ 결과에 따르면 전국 1,5006여 곳에 달하는 요양병원에서는 과도한 신체 억제대 사용, 욕창 관리 부실 등 건강권 침해, 노인 입·퇴소시 자기 결정권 침해, 환자·보호자의 알권리 침해, 종교의 자유와 인격권 침해 등 다수 인권 침해의 사례가 파악되었다.&nbsp; 인권위는 2016년 보건복지부에 노인 인권침해에 대해 예방, 구제제도 마련을 주문했으나, 인권침해 사례가 여전히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인권위는 “요양병원 간병인은 공식적인 간호, 장기요양 체계에 포함되지 않는 인력으로 직업훈련에 관한 법적 근거조차 마련되어 있지 않다”고 지적했다. 요양병원의 종사자에 대한 인권 의식 개선을 위한 교육이 없고, 현재 의료인을 대상으로 한 양성교육 및 보수교육 체계에서도 인권교육을 찾아보기 힘들다는 것이다.&nbsp; 인권위는 이어서 “요양병원 종사자는 노인과 비노인을 구분해 치료하는 것이 아니므로 노인 환자에게 발생할 수 있는 인권 문제에 민감성이 낮아 특별한 주의가 요구된다”라고 밝히며, “다양한 교육적 방법을 고안해 간병인들에게도 노인 인권을 주지시킬 필요가 있다”라고 덧붙였다. <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100news.kr/8382" />
         <pubDate>2023-10-24 03:07: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smt007/k97he5o3vrkndssm/wish/276022898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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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04 김채은</title>
         <author>02872023010104</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k97he5o3vrkndssm/wish/2760229459</link>
         <description><![CDATA[<div><br>장애인은 결혼을 결심해도 넘어야 할 산이 많다. 특히 장애인끼리의 결혼은 더 그렇다. 지체장애 4급 박모(30대)씨는 5년 전 장애인직업교육시설에서 만난 남편과 결혼해 딸을 두고 있지만, 결혼을 결심할 당시 주변 사람들 때문에 마음의 상처를 입었다고 했다.<br>박씨는 “결혼 준비 사실을 알리는데 시어머니가 ‘둘 다 장애인인데 어떻게 살 거냐’며 결혼을 뜯어말렸다”면서 “친정 역시 축하보다는 걱정에 가까운 잔소리를 해 축하받지 못한 결혼을 할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br>장애인의 부모 역시 장애 자녀가 결혼을 하고 행복한 삶을 살기를 그 누구보다 바라지만, 결혼은 현실인지라 찬성하기도 축복할 수도 없다는 데 입을 모은다. 자폐를 가진 아들을 둔 이모(50대)씨는 “결혼은 독립을 의미하지만 정신이나 자폐, 발달장애인끼리의 결혼은 가족들 입장에서 보면 돌봐야 할 대상이 한 사람 더 늘어나는 셈”이라며 “2세 출산까지 이어지면 유전이란 현실적인 문제를 걱정하지 않을 수 없고 2세 양육은 가족 몫이 돼 부담이 크다”고 말했다.<br>한국장애인개발원의 ‘장애인의 삶 패널조사’를 살펴보면 장애인이 임신 기간 가장 힘들었던 점은 ‘장애아 출산에 대한 두려움(34.4%)’이 가장 높았고, 다음이 ‘가사의 어려움(29%)’으로 나타났다. 사회적 차별 경험을 묻는 설문에서도 ‘결혼’이라고 응답한 장애인은 100명 중 17.7명으로 집계됐다. 취업(21.5명)보다는 낮았지만, 직장생활에서의 소득 차별(13.6명)과 의료기관 이용(3.7명)보다 응답률이 더 높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segye.com/newsView/20231023525655?OutUrl=naver" />
         <pubDate>2023-10-24 03:07: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smt007/k97he5o3vrkndssm/wish/276022945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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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10 최유원</title>
         <author>02872023010110</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k97he5o3vrkndssm/wish/2760230197</link>
         <description><![CDATA[<div>민주노총이 서울 종로에서 ‘차별 없는 노동권, 질 좋은 일자리 쟁취’를 내건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민주노총은 결의대회에서 민주노총은 윤석열 대통령 당선자와 인수위가 내놓고 있는 친재벌·반노동 기조와 정책을 규탄하며 노동계와의 대화를 촉구했다.</div><div><strong><br>[출처]</strong> <a href="https://blog.naver.com/uniknak/222700042224">노동자 6천 명, ‘차별없는 노동권’ 요구하며 종로서 집회</a>|<strong>작성자</strong> <a href="https://blog.naver.com/uniknak">사회복지<br></a><br></div><div><br>&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blog.naver.com/uniknak/222700042224" />
         <pubDate>2023-10-24 03:07: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smt007/k97he5o3vrkndssm/wish/2760230197</guid>
      </item>
      <item>
         <title>1103 김은률</title>
         <author>02872023010103</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k97he5o3vrkndssm/wish/2760230255</link>
         <description><![CDATA[<div>&nbsp;‘주린이’는 아동 비하 표현입니다. ‘노키즈존(No Kids Zone)’도 반대합니다.”<br><br></div><div>지난 20일 오후 전북 완주군 완주가족문화교육원 강당. 완주군에 거주하는 청소년 30여명이 ‘지역사회 내 아동권리 침해 사례에 대한 포토보이스(Photovoice) 활동’을 발표하는 행사장은 토론 열기로 가득했다.<br><br></div><div>&nbsp;</div><div>참가자들은 완주군에서 초·중학생의 민주의식 함양을 위해 공개 모집을 통해 위촉된 어린이의회 의원들이다. 어린이의회가 제시한 사업에 대해 집행부는 예산을 세워주기도 한다. 이들은 각각 5~7명씩 5개조를 이뤄 전지에 사진을 붙이고 꾸미기 재료를 활용해 아동권리 침해 사례를 소개하며 대안을 제시하는 등 90분 동안 진지한 분위기였다.<br><br></div><div>‘권리스타그램’을 발표한 4조는 “어른들이 무심결에 쓰는 ‘주린이’ ‘요린이’ 등의 표현은 아동을 무시하는 비하 사례”라며 “왜 어른들은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 미숙한 사람을 어린이에 비유하는지 모르겠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복준서군(삼우중 3학년)은 아동학대 사례를 분석한 도표를 설명하면서 “정부가 모니터링을 세게 해서 아이들을 학대하는 일이 없게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br><br></div><div><br></div><div><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khan.co.kr/local/Jeonbuk/article/202209212032005#c2b" />
         <pubDate>2023-10-24 03:07: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smt007/k97he5o3vrkndssm/wish/2760230255</guid>
      </item>
      <item>
         <title>1109 정수연 </title>
         <author>02872023010109</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k97he5o3vrkndssm/wish/2760230547</link>
         <description><![CDATA[<div>"옷을 벗은 여성이 나타나는 동영상을 보여 준다", "자신의 신체 일부를 만져달라고 하기도 한다" 등 재가 요양보호사나 활동지원사 등 경기지역 여성 돌봄노동자들이 이용자로부터의 성희롱 등 성폭력과 폭언 등에 노출되고 있었다. 성폭력과 폭언은 물론 인권과 자율성을 과도하게 침해하는 행위에 대응할 규정 마련과 이용자에 대한 제재등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있었다. 그리고 경기도여성가족재단에 따르면 여러 돌봄노동자가 성적 폭력을 경험하였다고 하며, 스마트폰을 통해 옷을 벗은 여성이 등장하는 동영상은 물론 신체접촉까지 시도하는 사례까지도 있었다고 한다. 여성가족재단은 돌봄서비스 노동자들은 주로 이용자의 집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안전과 인권침해에 취약할 수 있는 환경이라는 근본적인 문제점을 지적하였다.&nbsp;<br>(https://www.news1.kr/articles/5183074)</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news1.kr/articles/5183074" />
         <pubDate>2023-10-24 03:08: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smt007/k97he5o3vrkndssm/wish/2760230547</guid>
      </item>
      <item>
         <title>1124 - 이재영</title>
         <author>02872023010124</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k97he5o3vrkndssm/wish/2760230700</link>
         <description><![CDATA[<div>On May 25, 2020, <a href="https://en.wikipedia.org/wiki/George_Floyd">George Floyd</a>, a 46-year-old <a href="https://en.wikipedia.org/wiki/African_Americans">black</a> American man, was murdered in <a href="https://en.wikipedia.org/wiki/Minneapolis">Minneapolis</a> by <a href="https://en.wikipedia.org/wiki/Derek_Chauvin">Derek</a>.<br><br>Before being placed on the ground, Floyd had exhibited signs of <a href="https://en.wikipedia.org/wiki/Anxiety">anxiety</a>, complaining about having <a href="https://en.wikipedia.org/wiki/Claustrophobia">claustrophobia</a>, and being unable to breathe.After being restrained, he became more distressed, still complaining of breathing difficulties, of the knee on his neck, and of fear of imminent death. After several minutes, Floyd stopped speaking. For the last few minutes, he lay motionless, and Kueng found no pulse when urged to check. Despite this, Chauvin ignored bystanders' pleas to lift his knee from Floyd's neck. The next day, after videos recorded by witnesses and security cameras became public, the <a href="https://en.wikipedia.org/wiki/Minneapolis_Police_Department">Minneapolis Police Department</a> fired all four officers. Two autopsies, and one autopsy review, found Floyd's death to be a <a href="https://en.wikipedia.org/wiki/Homicide">homicide</a>. <a href="https://en.wikipedia.org/wiki/Derek_Chauvin">Chauvin</a>, a 44-year-old <a href="https://en.wikipedia.org/wiki/White_Americans">white</a> police officer.&nbsp;<br><br><br>변역:&nbsp;<br>2020년 5월 25일, 46세 흑인 미국인 조지 플로이드가 미니애폴리스에서 데릭에 의해 살해되었습니다.<br><br>플로이드는 땅바닥에 눕기 전 폐쇄공포증을 호소하고 숨을 쉴 수 없는 불안 증세를 보였다. 제지된 후에도 그는 더욱 괴로워했고 여전히 호흡 곤란, 목에 닿는 무릎, 두려움을 호소했다. 임박한 죽음. 몇 분 후 플로이드는 말을 멈췄습니다. 마지막 몇 분 동안 그는 움직이지 않고 누워 있었고 Kueng은 확인하라는 요청을 받았을 때 맥박을 찾지 못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쇼빈은 플로이드의 목에서 무릎을 떼라는 구경꾼들의 간청을 무시했습니다. 다음날 목격자들과 보안 카메라가 녹화한 영상이 공개되자 미니애폴리스 경찰서는 경찰관 4명을 모두 해고했다. 두 번의 부검과 한 번의 부검 검토 결과 플로이드의 죽음은 살인으로 판명되었습니다. 44세의 백인 경찰관 쇼빈.</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pbs.org/newshour/nation/former-police-officer-who-who-kneeled-on-george-floyds-back-gets-3-5-year-sentence" />
         <pubDate>2023-10-24 03:08: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smt007/k97he5o3vrkndssm/wish/2760230700</guid>
      </item>
      <item>
         <title>1123이연우</title>
         <author>02872023010123</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k97he5o3vrkndssm/wish/2760231043</link>
         <description><![CDATA[<div>김광수 제주도교육감 역시 지난달 31일 “제주학생인권조례는 교육활동 보호에 직접 영향을 주는 독소조항은 없지만 지나치게 학생들의 권리만 담겨 의무조항을 보완하는 방안이 필요하다”고 밝힌 바 있다.이런 분위기를 우려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특히 학생 책임을 강화하는 수준을 넘어 교권과 관계 없는 차별금지 조항 등을 손보려는 움직임 등이 애초 교권 강화 취지와 맞지 않는다는 비판이 나온다. 난다 청소년인권운동연대 지음 활동가는 “교권 보호를 위한 방안으로 추진된다고 하지만 결국에는 차별받지 않을 권리가 축소되는 등 반인권적인 쪽으로 내용이 개정되는 모습이 보인다”며 “그동안 학생들이 부당함에 대해 목소리를 낼 때 학생인권조례가 원론적이기는 하나 근거로서 역할을 해왔다. 그런 점에서 조례 폐지나 개정으로 학생들에게 부정적 환경이 만들어지진 않을까 걱정된다”고 지적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1108232.html" />
         <pubDate>2023-10-24 03:08: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smt007/k97he5o3vrkndssm/wish/2760231043</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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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6한권웅</title>
         <author>02872023010126</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k97he5o3vrkndssm/wish/2760231369</link>
         <description><![CDATA[<div>학생들한테 억압이 너무 심함</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1027734.html" />
         <pubDate>2023-10-24 03:08: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smt007/k97he5o3vrkndssm/wish/2760231369</guid>
      </item>
      <item>
         <title>1115 김민준</title>
         <author>02872023010115</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k97he5o3vrkndssm/wish/2760232495</link>
         <description><![CDATA[<div>인권위는 최근 남학생이란 이유로 입학을 거부한 A대학교에 "실습이 제한되거나 졸업 후 남자간호사로 취업하는 게 제한적이란 이유로 남학생의 입학 자체를 제한하는 건 합리적 이유가 없는 성차별"이라고 밝혔다. 또한 A대학에서는 간호과에 남학생 모집을 거부했다는 이유로 인권위에서 지침을 받은 사례또 있다고 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joongang.co.kr/article/9616218#home" />
         <pubDate>2023-10-24 03:09: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smt007/k97he5o3vrkndssm/wish/2760232495</guid>
      </item>
      <item>
         <title>학생은 나</title>
         <author>02872023010108</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k97he5o3vrkndssm/wish/276023358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24 03:10: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smt007/k97he5o3vrkndssm/wish/2760233584</guid>
      </item>
      <item>
         <title>11123이연우</title>
         <author>02872023010123</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k97he5o3vrkndssm/wish/2760233794</link>
         <description><![CDATA[<div>서울 관악구에 살고 있는 학부모 장 모(42) 씨는 “이주민 학부모는 정서가 달라 자녀 교육에 대한 생각도 다를 수 있고 다문화 학생 중에는 언어 문제로 말이 통하지 않거나 학부모로부터 방치돼 생활하는 아이들이 있다는 선입견이 있는 것 같다”며 “자신의 자녀가 다문화 학생과 되도록 어울리지 않게 하려는 분위기가 있다”고 말했다. 실제 교육부에 따르면 2021년 다문화 학생의 고등교육기관 취학률은 40.5%로 국민 전체 취학률 71.5%에 비해 31%포인트나 낮았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sedaily.com/NewsView/29UN5EEYHS" />
         <pubDate>2023-10-24 03:10: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smt007/k97he5o3vrkndssm/wish/2760233794</guid>
      </item>
      <item>
         <title>1105신서이</title>
         <author>02872023010118</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k97he5o3vrkndssm/wish/2760233974</link>
         <description><![CDATA[<div>스페인 경찰은 메스타야 스타디움의 발렌시아 관중석에서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를 향해 ‘원숭이’라고 인종차별적 발언을 한 혐의를 받고 있는 3명을 체포했다. 브라질 출신의 비니시우스는 경기 후 스페인 프로축구 리그가 "인종차별자들의 리그"라고 말했다.</div><div>사건이 벌어진 후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은 "파시즘과 인종차별"이 축구 경기장을 지배하도록 용인해서는 안 된다고 경고했고, 브라질 정부는 성명을 통해 스페인 당국의 방관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했다.</div><div>22일(현지시간)에는 비니시우스와의 연대를 강조하는 의미에서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거대 예수상 ‘구세주 그리스도상’을 밝히던 조명이 어둡게 낮춰졌다. 이번 사안이 스페인의 국경과 스포츠의 경계를 넘어선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bbc.com/korean/articles/c3g9jjz828wo" />
         <pubDate>2023-10-24 03:1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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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02872023010120</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k97he5o3vrkndssm/wish/2760236691</link>
         <description><![CDATA[<div>아일랜드 체조협회가 인종차별 논란에 휩싸였다. 메달 수여식에서 흑인 소녀만 건너 뛰고도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은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기 때문이다.<br>24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 등에 따르면 이 사건은 지난해 3월 아일랜드 체조협회가 주최한 대회에서 벌어졌다.<br><br>당시 찍힌 영상에는 어린 체조 선수들에게 메달을 나눠주던 심사위원이 대회의 유일한 흑인 참가자였던 한 소녀를 무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자신의 차례를 기다리던 아이의 얼굴에는 당황한 모습이 역력했다. 현장에 있던 사진작가와 코치 등 대회 관계자들은 물론 수백 명의 관객 모두 이 광경을 지켜보기만 했다.<br><br>소녀의 가족들은 곧장 협회 측에 이의를 제기했지만 1년 6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그 어떤 도움도 받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협회 측이 순전히 시상자와 선수 간의 개인적인 분쟁으로 치부했으며, 별다른 사과도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tn.co.kr/_ln/0104_202309251510012279" />
         <pubDate>2023-10-24 03:12: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smt007/k97he5o3vrkndssm/wish/2760236691</guid>
      </item>
      <item>
         <title>1126한궁넝</title>
         <author>02872023010126</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k97he5o3vrkndssm/wish/2760237885</link>
         <description><![CDATA[<div>교권이&nbsp;나락가서 학부모 한테 협박받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nocutnews.co.kr/news/5931660" />
         <pubDate>2023-10-24 03:13: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smt007/k97he5o3vrkndssm/wish/2760237885</guid>
      </item>
      <item>
         <title>1115 김민준</title>
         <author>02872023010115</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k97he5o3vrkndssm/wish/2760237950</link>
         <description><![CDATA[<div>장애아동 전담 어린이집에서 보육교사들이 상습적으로 아이들을 때리는 등 학대한 사실이 드러나 경찰이 수사에 들어갔습니다.<br>경찰이 2달 치 CCTV를 복원해 확인했더니 무려 5백 건이 넘는 아동학대 사례가 드러났을 정도로 폭력이 일상화된 곳이었습니다. 또한 같은 공간에 다른 보육교사가 있어도 폭행을 제지하는 경우는 없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tn.co.kr/_ln/0115_202305162306080333" />
         <pubDate>2023-10-24 03:13: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smt007/k97he5o3vrkndssm/wish/2760237950</guid>
      </item>
      <item>
         <title>1110 최유</title>
         <author>02872023010110</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k97he5o3vrkndssm/wish/2760239070</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br>“다가오는 3월 21일은 UN이 정한 세계 인종차별철폐의 날이다. ‘누구나 평등하며, 자유를 누리고, 안전이 보장되어야 한다’는 당연한 가치를 다시 한번 선언하고, 다짐하는 날이다. 지금 우리는 그런 사회에 살고 있는가?”<br></strong><br></div><div>2023 세계 인종차별 철폐의 날 기념대회 ‘이주민의 평등, 자유, 안전 보장하라’가 19일 오후 2시 서울역 앞에서 열렸다. 이주(노동)자들의 행사는 일요일날 개최된다. 대부분의 이주노동자들 휴일은 일요일 하루뿐이기 때문이다. 민주노총과 이주노조과 함께 이주단체들이 공동주최했고, 차별금지법제정을위한이주인권연대가 주관했다.<br><br></div><div>3월 21일 세계 인종차별 철폐의 날을 기념하기위해 열린 행사에는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은 1960년 3월 21일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인종분리정책인 아파르트헤이트에 반대하며 인종차별 철폐 시위를 하다 경찰이 쏜 총에 맞아 69명이 희생된 것을 기리기 위해 만들어진 날이다. 해마다 이 날을 기념해 전 세계적으로 다양한 반인종차별 대회가 열린다.<br><br></div><div>우크라이나 전쟁,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10.29이태원참사 피해자, 태국미등록노동자 사망자 애도와 추모 묵념으로 시작된 행사에는 다양한 이들의 목소리가 모였다. 이주노동자를 대표한 민주노총 이주노조(MTU) 우다야 라이 위원장, 이주여성, 난민, 이주배경청소년 당사자가 직접 발언했다.&nbsp;<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orknworld.kctu.org/news/articleView.html?idxno=502086" />
         <pubDate>2023-10-24 03:13: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smt007/k97he5o3vrkndssm/wish/2760239070</guid>
      </item>
      <item>
         <title>1105신서이</title>
         <author>02872023010118</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k97he5o3vrkndssm/wish/2760239672</link>
         <description><![CDATA[<div>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학생이 체육복을 입고 등하교했다고, 염색이나 퍼머·이성 교제를 했다고, 정해진 색깔의 속옷을 입지 않았다고, 머리카락이 길다고 벌점을 매기는 것이 21세기 학교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인가."<br><br></div><div>26일 부산교육청에서 열린 학생 인권 침해 국가인권위원회 진정 기자회견에 참석한 청소년인권행동 '아수나로'의 한 회원이 한 말이다.<br><br></div><div>이 회원은 "학교와 선생님이 복장, 머리카락, 지각 등을 이유로 학생에게 벌점을 매기고 평가하는 것이 교육적인지 묻고 싶다"며 "학교는 여전히 학생 기본권과 신체의 자유를 침해하고 있다"고 주장했다.<br>https://www.yna.co.kr/view/AKR20211026081700051</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24 03:14: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smt007/k97he5o3vrkndssm/wish/2760239672</guid>
      </item>
      <item>
         <title>1104 김채은</title>
         <author>02872023010104</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k97he5o3vrkndssm/wish/2760240352</link>
         <description><![CDATA[<div><br>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번에 아이랑 제주도 여행 갔는데 무슨 맛집이며 카페며 다 노키즈존이더라'라고 시작하는 글이 등장했다.</div><div>글 작성자 A씨는 "심지어 (노키즈존이라고) 써 붙여 놓지도 않았다"라며 "네이버 특이사항에도 반려동물 동반 가능은 적혀있어도 노키즈존은 안 적혀있더라"라고 분통을 터뜨렸다.</div><div>A씨는 "노키즈존이야 뭐 사장 맘대로 하는 거고 존중한다"면서도 "적어도 공지나 문 앞에 붙여놓기는 해야 되는 거 아니냐"라고 말했다. 저출산 국가인 한국에서 노키즈존은 사실상 어린아이 혐오라는 의견과, 자영업자들이 손님을 선택해서 받을 권리가 있다는 의견이 상충하며 여전히 논란이 되고 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insight.co.kr/news/451897" />
         <pubDate>2023-10-24 03:14: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smt007/k97he5o3vrkndssm/wish/2760240352</guid>
      </item>
      <item>
         <title>1111허다연</title>
         <author>028720230101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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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씨는 아버지가 지난 24일 오전 카페를 이용했다며 “아빠가 사장님으로부터 이런 쪽지를 받았다고 들고 왔다”고 전했다.<br><br>카페 사장이 건넸다는 쪽지를 보면 “고객님 매장 이용 시간이 너무 깁니다. 젊은 고객님들은 아예 이쪽으로 안 오고 있어요”라고 쓰여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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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4 03:1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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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2 강하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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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장애학생·학부모의 95%가 학교 입학 과정에서 교육 기관으로부터 직·간접적인 차별과 거부 의사를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사립고를 중심으로 장애학생을 위한 편의시설이 부족하고 기피현상이 심각해 모든 학교에 승강기를 설치하도록 하는 등 장애학생의 교육권을 보장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br><br>강민정·최혜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실과 협동조합 무의, 한국장애인학생지원네트워크는 23일 ‘모든 학생의 이동의 자유를 위한 실태조사 결과발표 간담회’를 열고 이러한 내용의 조사결과를 공개했다. 실태조사는 학부모와 장애인 당사자를 대상으로 지난달 20~31일 소셜네트워크와 대면·비대면 인터뷰를 통해 진행됐다.<br>조사결과에 따르면 조사자의 95% 이상이 입학을 위해 직접 교육기관과 접촉했을 때 직·간접적으로 차별이나 거부 의사를 표시하는 언어적, 비언어적 반응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령 학교 측은 ‘장애가 있는데 왜 우리 학교에 오냐 특수 학교에 가지' 라고 말하거나 ‘아이들을 데리고 와라 테스트 해보겠다’, ‘스스로 이동 수업이 불가능하면 우리 학교는 어렵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br><br>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26DQL40EMT&nbsp;<br><br><br><br>https://www.sedaily.com/NewsView/26DQL40EMT</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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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4 03:1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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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09 정수연 </title>
         <author>02872023010109</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k97he5o3vrkndssm/wish/2760246633</link>
         <description><![CDATA[<div>유럽 축구리그에서 활약하고 있는 한국 국가대표인 손흥민, 이강인은 축구실력과 무고나하게 경기 중에 인종차별적인 발언과 제스처로 인해 몸살을 앓고 있다.&nbsp;<br>손흥민의 경우, 영국 런던 토트넘핫스퍼스타디움에서 열린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인종차별 공격을 받았다. 손흥민이 후반에 교체 아웃된 후에 상대팀의 팬 앞을 지나가는 순간 관중석에 있던 한 관중이 손흥민을 향해 아시아인을 향한 인종차변 행위인 눈을 찢는 제스처를 하여 논란이 되었었다.&nbsp;<br>그리고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마요르카에서 이강인이 인종차별적인 발언을 들었다고 한다. 2023년에 공개된 마요르카의 훈련 장면에서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이 이강인을 향해서&nbsp; "Que haces chino(중국인 뭐해)"라는 말을 외친 것이 발견되었다. 'Chino'는 북중미와 남미에서 동양인을 비하하는 인종차별적인 의미를 담고 있는데, 마요르카에서는 이강인을 'Chino'라고 부르는 것이 일상처럼 보였다. 또한 다른 훈련 영상에서도 이강인의 슈팅이 빗나가자 주변에서 이강인을 'Chino'라고 부르는 것이 발견되었으며, 레알 소시에다드와의 경기에서는 이강인이 골을 넣었으나 중계화면에 잡힌 관중이 인종차별 제스처를 취해 논란이 된 바가 있다고 한다.&nbsp;<br>(https://www.jeonmae.co.kr/news/articleView.html?idxno=966191)</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jeonmae.co.kr/news/articleView.html?idxno=966191" />
         <pubDate>2023-10-24 03:1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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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19 박건우</title>
         <author>02872023010119</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k97he5o3vrkndssm/wish/2760250202</link>
         <description><![CDATA[<div>외국인 주민센터 쉼터에 입소한 A(25살,태국)씨는 소규모 제조업체에서 일하는 데 그때 제조업체 사장이 일이 서툴다는 이유로 머리를 쥐어 박히는 폭행을 참아야 했다.또  A씨는 한밤중에 경비시스템이 걸린 회사에서 일과시간 감시가 허술한 틈을 타  공장 밖으로 도망쳤다.결국 A씨는 사장을 상습폭행과 감금혐의등으로 신고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934323" />
         <pubDate>2023-10-24 03:2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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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19 박건</title>
         <author>02872023010119</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k97he5o3vrkndssm/wish/2760266061</link>
         <description><![CDATA[<div>인권위는 2016년 보건복지부에 요양병원 내 노인의 인권침해 실태 파악과 예방·구제 제도 마련을 주문했지만, 인권침해 사례가 여전히 발생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2년전 인권위가 실시재작년 인권위가 실시한 ‘노인 인권 모니터링’ 결과에 의하면, △과도한 신체 억제대 사용, △욕창 관리 등 건강권 침해 △입·퇴소 시 자기 결정권 침해 △환자와 보호자의 알 권리 침해 △종교의 자유·인격권 침해 등의 문제가 되고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5044809" />
         <pubDate>2023-10-24 03:33: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smt007/k97he5o3vrkndssm/wish/276026606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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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11허다연</title>
         <author>02872023010111</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k97he5o3vrkndssm/wish/2760776725</link>
         <description><![CDATA[<p>자막은 있는데 더빙이 없다. 넷플릭스도 디즈니+도 최근 들어 공개하는 오리지널 대작들엔 한국어 더빙 서비스를 하지 않고 있다. 자막을 읽기 어려운 소비자들은 사실상 OTT의 주력 오리지널 콘텐츠를 시청하기 어려운 상황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310160217" />
         <pubDate>2023-10-24 10:21: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smt007/k97he5o3vrkndssm/wish/276077672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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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02872023010111</author>
         <link>https://padlet.com/psmt007/k97he5o3vrkndssm/wish/2760789306</link>
         <description><![CDATA[<p>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IBK서비스 공동교섭·투쟁 연대회의는 23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nbsp;“IBK기업 은행은 작년에 회사 설립 이후 사상 최대인 2조 7965억 원의 영업이익을 올렸지만, IBK서비스 노동자들은 여전히 최저임금 수준의 임금을 받고 있다”고 주장했다.<br><br>IBK기업 은행의 타 자회사 직원들의 성과급은 250만 원에서 최대 3000만 원인데 IBK서비스 노동자들은 한 푼의 성과급도 없다는 것이다. 이들은 또한 타 자회사들이 받고 있는</p><p>휴가 복지나 사내 대출 서비스도&nbsp;해당이 안 된다며 처우 개선을 호소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f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0671" />
         <pubDate>2023-10-24 10:3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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