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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  2-1) 내 마음 속의 책 한 권 by 방주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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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학번, 이름 쓸 것.    2. 추천하는 이유   3. 인터넷서점에서 해당 책을 찾아 링크를 걸 것   4. 친구의 포스트를 보고 &#39;좋아요&#39;나 &#39;댓글&#39; 남기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3-05 13:5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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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의 책 읽기 경험을 바탕으로 다음 활동을 해 보자. </title>
         <author>yulla7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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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1.&nbsp; 자신이 인상 깊게 읽었던 책&nbsp; 1권 소개하기 <br>&nbsp;</strong>&nbsp; &nbsp;(간단한 내용 소개+느낀점)<strong><br>2. 내가 추천하는 이유</strong></div><div><br>포스트 두 개를 작성해보렴.&nbsp;<br>그리고&nbsp; 다른 친구 포스트를 둘러보고 좋아요나 댓글 등 달아보렴. 생각나는 책이 없다면 아래 진로도서 목록을 살펴보고 그 중에 1권을 골라서 소개하는 포스트를 작성할 것</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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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5 13:5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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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천 도서 목록</title>
         <author>yulla7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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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교사독서모임 물꼬방 추천 진로도서 목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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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5 13:5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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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0 방주영</title>
         <author>yulla7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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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인상깊게 읽었던 책]<br>-강원도 속초에서 3대째 내려오는 동아서점 이야기. 저자가 아버지의 권유로 책방을 물려받아 운영하는 과정을 담았다. &nbsp;<br>저자는 동아서점을 운영하며 인터넷 서점이 아닌 오프라인 서점에 갈 이유들을 하나씩 만들어가고, 끝내 '서점'이라는 공간을 포기하지 않고 진정한 '서점 사람'이 되어간다.&nbsp;<br>-책이 있고, 사람이 있고, 온기가 가득한&nbsp; ‘동네 서점’의 가치를 재발견할 수 있는 책이다. 서점인에 의한, 서점인을 위한, 서점인의 이야기인데, 애서가로서 재밌게 읽었고 이런 서점이 있어서 반갑기까지 하다. 속초에 가면 꼭 들르고 싶은 곳이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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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5 13:5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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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0 방주영</title>
         <author>yulla7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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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추천하는 이유]<br>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자기만의 책방이나 도서관을 운영하고 싶은 소망이 조금씩 있다. 서점이 쇠퇴해 가는 오늘날, 애서가들이 아직 꿈꿀만 하다는 것을,&nbsp; 작은 동네서점에도 아직 희망이 있다는 것을 믿고 싶다. 속초의 동아서점이 그 증거였으면 한다. 인생2막으로 독립서점이나 북카페를 꿈꾸는 선한 독서매니아들을 위해 추천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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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5 13:5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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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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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깊게 읽은 책) 내가 가장 인상깊게 읽은책은 손원평작가님의&nbsp;“아몬드 라는책이다”.<br>감정표현불능증을 앓고 있는 윤재는 남의 말에<br>공감을 해주지못하고, 기쁜일이 있어도 기쁘지않고<br>슬픈일이 있어도 슬프지 못하는 병을 가지고있다.<br>그러다가 윤재의 생일날 엄마와 할머니와 같이<br>외식을했는데 그때 괴한때문에 할머니가 돌아가시고 엄마는 식물인간이되었는데도 감정을 못느꼈다.<br>이러한 윤재가 좋은 친구들을 만나서 점점 감정표현불능증을 완치하는 장면이 너무 인상깊었고<br>윤재가 어렸을때 식물인간이 된 어머니가<br>마지막에 깨어나는 장면에서 윤재가 처음으로<br>감정이란걸 느껴서 눈물을 흘릴때 나도 같이<br>슬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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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8 04:5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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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천 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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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줄거리&nbsp;<br><br>작은 고대 원형극장의 폐허가 있는 가난한 시골 마을에 어느 날 어린 고아 '모모'가 나타난다. 모모는 마음을 다해 경청하는 재능의 소유자로, 마을 사람들 모두에게 사랑받을 뿐 아니라 혼자 있을 때는 정적에 귀기울여 시간의 노래를 듣기도 한다. 어느 날부터인가 가난하지만 마음씨 넉넉하던 마을 사람들은 시간을 절약하고 더 많은 것을 가져야만 한다는 강박에 쫓기기 시작하고 각박한 분위기가 마을을 지배한다. 모모와 모모의 특별한 친구인 베포 할아버지는 이 사태를 퍼뜨린 '시간저축은행'의 영업사원인 '회색 신사'들과 맞닥뜨려 정체를 알게 되고, 이 때문에 시간저축은행의 표적이 된다.<br>모모는 거북이 '카시오페이아'의 안내를 받아 시간의 관리자인 '호라 박사'의 집에 피신하고, 이곳에서 황금빛 사원에 들어가 위대한 시간의 진면목을 목격한다.<br>호라 박사가 관리하는 모든 시간을 한꺼번에 빼앗고 싶어하는 회색 일당은 끝내 모모를 추격해 호라 박사의 집을 포위해 시간을 오염시키기 시작한다. 호라 박사는 그들을 일망타진할 수 있지만 위험천만한 작전을 세우고 모모와 카시오페이아에게 중요한 임무를 맡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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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8 04:5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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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30 황금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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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내가 인상깊게 읽었던 책 ]<br>- 2016년에 은유는 1년 뒤에 나에게 줄 편지를 쓰고 있었다. 그 은유의 편지는 1982년에 살던 은유에게 전해지게 되고 2016년에 은유가 한 해 자라는 동안 1982년에 은유의 시간은 2016년 은유가 태어난 해인 2002년까지 도달한다.<br><br>- 새엄마가 생길 2016년의 은유가 궁금해하는 친엄마의 비밀을 향해 또 다른 은유가 도달할 수 있을까? 고민과 애정이 담긴 두 은유의 편지가 교차하며 서로가 편지를 매개로 연결될 수 밖에 없었던 이유가 밝혀지고, 기적은 위로가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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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8 04:5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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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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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인상 깊게 읽은 책]<br>이 책은 주인공 루이는 프랑스에 사는 중학생이다. 프랑스의 교육 제도는 수요일은 학교에 가지 않고 자율 활동을 하고 중학교 2학년 때는 일주일 동안 각자 원하는 분야에서 실습을 한다. 이 책은 프랑스에 살고 있는 루이가 우연히 미용실로 직업 실습을 하러 갔다가 자신의 재능과 꿈을 찾게 된다는 내용을 담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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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8 04:5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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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7 이예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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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인상 깊게 읽었던 책]<br>- 이 이야기는 사고로 기억 장애를 앓는 소녀 히노 마오리와 서툴지만 서서히 마음을 여는 소년 가미야 도루가의 이야기 이다. 영화로도 나왔으며, 독자들을 대부분 울리기도 한 것 처럼 매우 감동적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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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8 04:5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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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인상깊게 읽있던 책]<br>이치조 미사키 작가님의 오늘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라는 책이다<br>- 날마다 기억을 잃는 여자아이와 매일 새로운 사랑을 쌓아가는 날인 이야기.<br>&nbsp;여자 아이는 학교에서 남자아이에게 공개 고백을 받는다. 여자아이는 남자아이에 고백에 흔쾌히 수락 하였지만 그 뒤에 따라오는 규칙 3가지가 있었다.&nbsp;그 규칙중 한가지, 서로 진심으로 좋아하지 말 것. 하지만 둘은 그 규칙을 어겨버리고 진심으로 좋아하며 사랑을 이어나가는 스토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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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8 04:5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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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인상깊게 읽었던 책]<br>- 이 책은 자신감 없던 한 소년이 한 사람을 만남으로서 인생이 바뀌는 이야기이다.<br>- 나는 이책을 4학년때 처음 읽었다. 그때의 나는 자신감도 없고 발표를 하면 벌벌 떨었다. 그러나 이 책을 읽고 생각이 많이 바뀌었다. 이 책을 통해 자신감도 얻고 많이 당당해졌다. 그래서 이 책을 읽은지 3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가장 인상 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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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8 04:5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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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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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인상 깊게 읽었던 책]<br>저마다 다른 사연이 있는 아이들이 의문의 흰 운동화를 받고 시간을 건너는 집에 오게 되어 과거, 현재, 미래의 문을 건너는 날만을 기다리며 일어나는 일들과 주인공들의 사연들을 담은 이야기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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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8 04:5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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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추천하고 싶은 이유] 이 책은 감성을 느끼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 한다. 로맨스 장르를 좋아하는 사람에게도 추천하며 이 작품은 로맨스도 다루고 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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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8 04:5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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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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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추천하는 이유 )<br>아무리 병을앓아도 좋은 친구들이있으면<br>그 병을완치할수있는것이 감동이기때문에 추천한자<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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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8 05:0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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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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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추천하는 이유<br><br>처음엔 영화로 봐서 더 이상은 안 볼 이야기 인 줄만 알았는데 영화를 보고 나서 계속 생각나고 영화에 나오지 않은 이야기가 있다고 해서 책을 직접 사고 읽어보았는데 인생 처음으로 오래 읽고 자주 읽고 계속 찾아서 읽게 되는 책이기도 하고 내용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재미있고 슬프고 인상 깊어서&nbsp; 더 추천하고 싶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책을 오래 붙잡고 있을 일은 상상도 못했는데 막상 책을 피고 몇 분 읽고 나니 재미있어서 오래 붙잡고 보던 기억이 있다, 그래서 더 추천하고 싶다. 하여튼 그냥 너무 너무 너무 너무 재미있다. 꼭 보길 바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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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8 05:0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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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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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추천하는 이유]<br>- 나는 이 책을 자신감없고 용기를 많이 얻고 싶은 친구들에게 추천하고싶다. 그 이유는 나도 이 책을 통해서 많은 자신감과 용기를 얻었기 때문에 다른 친구들도 많은 용기를 얻었으면 좋겠기때문이다. 책의 내용도 어렵지 않아 누구나 쉽고 간단하게 읽을 수있다는 것도 추천하는 이유 중 하나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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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8 05:0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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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8홍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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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인상 깊게 읽었던 책]<br>보육원에서 제일 말썽꾸러기라고 불리는 주인공 베서니와 500년째 괴물의 도움으로 젊고 잘생긴 외모로 살아가고있는 에벤에셀, 에벤에셀의 도움으로 모든<br>물건이나 동물을 먹고사는 괴물사이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다. 처음 시초는 괴물이 아이를 먹고싶다고 하여 베서니를 입양하고난 뒤 부터다 그뒤, 베서니는 자기를 먹이기보다는 괴물을 소멸시키자고 하여 에벤에셀은 괴물이 매우 싫어하는 트럼펫을 먹여 소멸시키고 그뒤 베서니와 평화롭게 사는 이야기다.&nbsp;<br>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비록 누군가의 도움에의해 평화롭고 행복하게 사는것이 좋더라도 그 방법이 부당하고 악질적이면 행복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행복이란 것은 단순히 생기는 기분과 감정이 아니라 무언가를 내가 직접 해냈을때의 생기는 감정이다라는 생각도 들게 되었다. 또 무작정 짜증내고 실증하기보단 한번더 생각하고 내 생각이 맞는지 생각한 뒤에 말하는 것이 좋다는 것도 깨닫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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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8 05:0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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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빨강연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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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의 줄거리<br>-글을 아주 못쓰는 소년 민호가 우연히 빨강연필을 가지게 되면서 글을 몰라보게 잘 쓰게된다. 민호는 내심 좋았지만 빨강연필은 갈수록 거짓을 쓰게되고 자기 멋대로 움직였다. 하지만 반 친구들이 자신에게 관심을 주어 좋았다. 민호의 라이벌 재규라는 아이는 민호와 달리 글을 아주 잘 쓰고 공부도 잘한다. 매달 글을 잘 쓰는 아이에게 상을 주는 학교에서 민호가 타자 재규는 욕심이 차올라 글쓰는 경시대회에서 보여주기로 한다. 하지만 그 대회당일, 재규는 민호에게 수상함을 느껴 빨간연필을 태우게 된다. 민호는 빨강연필의 존재에 대해 들키게 되고 둘은 자신이 한 심한 행동에 대해 사과하고 빨강연필은 불타게된다. 그리고 민호는 빨강연필 없이 글쓰기에 임하게 된다. 학기 초 수아의 유리천사를 깨부수었던 민호는 수아에게 자신이 그랬다는것을 밝히고 사과하며 이야기는 끝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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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8 05:0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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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6 이여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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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인상깊게 읽었던 책]<br>-어머니를 잃고 아버지와의 다툼에 집을 나와 청소년 센터에 살며 돈을 벌기위해 편의점 알바를 하며 겪게되는 이야기와 주인공의 과거 이야기 또 성장하는 이야기를 다룬 소설이다.<br>-단것을 좋아하지 않는 주인공이 매일 슈크림빵을 먹는 이유, 학교를 가지 않게된 이유, 기억을 잃은 편의점 할아버지가 찾고있는 인물 등 여러가지 재미있고 감동적인 이야기들이 많이 있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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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8 05:0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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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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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내가 추천하는 이유]<br>각각의 사연들도 깊이있고 재밌으며 주인공들이 과거, 현재, 미래의 문 중 어떤 선택을 할지&nbsp; 유추하며 읽을 수도 있다. 주인공들이 마지막에 알맞은 선택을 하며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을 보며 살아갈 힘을 얻을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해 추천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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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8 05:0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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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30 황금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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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내가 추천하는 이유 ]<br>“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는 누구보다 간절했고 또 간절히 원했던 2016년에 은유가 1982년에 은유와 궁금했던 이야기를 해결해나가는 내용인데 이 책을 읽으면 가슴 깊이 남는 위로와 이 편지는 어떻게 서로에게 전해졌는지의 의문점이 든다. 하지만 그런 궁금증도 삼킨 책의 따듯함에 이 책을 추천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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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8 05:0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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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9홍세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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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인상 깊게 본 책은 페인트라는 책이다. 책내용은  아이를 키워 주는 ‘양육 공동체’가 실현된 미래 사회, 청소년이 부모를 직접 면접 본 뒤 선택하는 색다른 풍경을 그린 이야기이다. 부모 자식 관계란, 나아가 가족의 의미란 무엇인지를 질문하는 수작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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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8 05:0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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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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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추천하는 이유]<br>어려운 책이 아닌 단순 이해만 하면 되는 책이여서 마음편히 쉬고 싶을때나 책 한번 읽어보고 싶을때 읽으면 재미있기 때문고, 내용도 흥미진진 하기 때문에 읽으면 읽을수록 빠져들기 때문이다.<br>현대문학이나 사실적 내용의 책을 싫어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이 책은 현실에서는 일어날 수 없는 이야기의 내용의 글 이기 때문에&nbsp; 판타지같은 흥미진진한 내용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매우 재미있는 책이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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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8 05:0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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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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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내가 인상깊게 읽었던 책<br></strong>런던 바탕으로 주인공인 앨리스가 런던 고급 주택 단지에서 이상한 일들을 겪으며 추리하고 해결해나가는 긴장감이 넘치는 이야기다.<br><br>스릴러 장르의 책을 읽는게 처음인데 앨리스가 이상한 일을 겪으며 나타나는 앨리스의 심정이 잘 몰입되어 긴장감 있고 스릴있게 읽어서 만족해서 다음번에도 스릴러의 책을 사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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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8 05:0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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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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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추천하는 이유]<br>이 책을 통해 나도 언젠가 꿈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을 가졌고, 자신이 이루고 싶은 꿈인데 너무 하위층 직업이라는 이유로 가족들과 갈등이 생기고 그 갈등을 이겨내어 결국은 그 꿈을 이루어낸다는 끈기와 꿈을 찾고 이루려면&nbsp;곧 찾아오는 고난을 극복해야 한다는 것이 지금 꿈을 찾고 그 꿈을 이루려고 노력하는 우리에게 도움이 될 것 같기 때문이다. 그래서 한참 꿈을 찾아내고 이루려는 사람들에게 추천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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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8 05:0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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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6김주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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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인상깊게 읽었던 책]<br>(단편소설)<br>-할 일이 없던 외로운 남자가 한 방향으로만 똑바로 가는 이야기.<br>-책상은 왜 책상일까 라는 의문점을 가지고 책상을 다른 단어로 부르게 된 한 남자 이야기.<br>-하루하루가 똑같은 일상이 지겨웠던 왕이 바보 콜롬빈을 만나게 되는 이야기<br>-시간이 지난 줄도 모르고 집안에서 발명품을 만들던 남자 이야기.<br>-기억력이 나쁜사람이나 열차를 타는거라고 자기 혼자 주장하고, 열차시간표를 다 외운 한 남자 이야기.<br>-아무것도 더 알고싶지 않았던 남자 이야기.<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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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8 05:0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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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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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인상깊게 읽었던 책]<br><br>처음엔 사소했던 일<br><br>어느 날 학급 인기남 천융허의 필통에서 린샤오치의 금색볼펜이 발견된다. 그때 이후로 학급에서 급식비, 버스카드, 학급비 등이 차례대로 없어지게 되고 범인은 천융허라는 분위기가 맴돌지만, 어쩐지 자연스럽지 않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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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8 05:0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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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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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내가 인상깊게 읽었던 책 ]</div><div>이 책에서는 군인의 제도와 종류, 준비방법과 처우와 급여, 계급, 진급, 정년, 연금, 육군•해군•공군•해병대까지 군별 특징과 교육 훈련, 우리가 잘 몰랐던 내용이 나와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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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8 05:0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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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의 마지막 기차역</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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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인상깊게 읽었던 책]<br>열차 탈선 사고로 수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은 이야기. 억울하게 죽은 사람들의 약혼녀,가족들의 이야기가 나오는데 어느날 그 기차역에 소문 하나가 들려온다 그 역에는 새벽 1시 마다 사고로 인해 마음에 맺흰게 있는 사람한테 보이는 기차에서 잃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 단 지켜야하는 규칙 3가지를 지켜야한다.<br><br>이 책을 읽고 나도 저런 일이 일어난다면 그 사람에게 어떤 말을 해야할까 라는 생각도 해볼 수 있었고 주변사람을 다시 한번 고맙고 소중히 생각하게 만들어주는 시간이였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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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8 05:0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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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8 김혜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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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내가 인상깊게 읽었던 책 ]<br>매일밤 잠을 자는 사람들에게 꿈을 파는 달러구트 꿈백화점이다 달러구트는 꿈백화점의 주인이고 신규 직원 페니 꿈을 만드는 제작자 아가넵 코코 비고 마이어스 등이 등장한다&nbsp;<br><br>잠을 자야지만 입장이 가능하다 그리고 꿈을 사간 손님들의 기억은 꿈을 꾸고 나서는 기억이 없어지고 꿈을 꾸고 난 후에 느끼는 감정을 꿈값으로 지불한다는 특이한 설정이 있다<br>직원인 페니와 주인 달러구트가 꿈백화점을 운영하며 겪는 여러이야기들이 있는 책이다<br>이 소설은 판타지 소설이다<br><br>판타지 소설에 관심은 있었지만 읽어보기는 달러구트 꿈백화점이 처음이었다. 읽어보니 특이한 설정에, 읽으면 읽을수록 여러 등장인물들의 각각에 특징들이 있어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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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8 05:0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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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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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장 인상깊게 읽었던 책]<br>이 책은 호랑이를 덫에 가두면 이라는 책이다.<br>-주인공 릴리와 그녀의 가족 그리고 호랑이가 담긴 이야기.<br>릴리는 할머니의 병으로 캘리포니아에서 워싱턴주로 차를 타고 이사를 가던 도중에 호랑이를 보는 이야기이다.<br>-처음에 이 책 제목을 보고서 궁금증이 생겼다 호랑이를 어떻게 덫에 가두는거지 하고<br>그래서 이 책을 사서 읽게되었던거 같다.<br>읽었을때는 내용이 흥미로웠던거 같았다 읽으면 읽을수록 뒷 내용이 궁금해지는 그런 책이여서 아주 재밌게 읽었던거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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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8 05:0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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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천하는 이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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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모든 사람들은 잘 하는게 하나씩은 있고 관심을 받지 못해도 언젠가는 알아줄거라는 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잘하는게 없고 잘 보이기 위해 노력했는데 이 책을 읽고 나서는 잘 하는것을 찾아보고 남에게 굳이 잘 보이지 않아도 또는 사이가 좋지 않은 친구라도 언젠가 좋아질것이라는 생각을 하게되어 긍정적인 마음을 품게 해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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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8 05:0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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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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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추천하는 이유<br></strong>긴장감이 넘치는 이상한 이야기들과 주인공의 많은 감정들이 잘 전달되어 책에게 푹 빠지게 돼 스릴러 장르의 책을 좋아하는 친구들이나 아직까지 스릴러 책을 읽어보지 않은 친구들에게도 추천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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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8 05:0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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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빨강 연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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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인상깊게 읽었던 책]<br><br>-글쓰기를 싫어하지는 않지만 글을 잘 쓴다고 칭찬 받아본 적은 없던 주인공 '민호'는 어느 날 빨간색 연필 한 자루가 자신의 책상 위에 놓여있는 것을 발견한다. 그 연필을 써본 민호는 빨강 연필이 저절로 글을 써준다는 것을 알게 되고, 그 연필로 글을 쓰며 글쓰기 대회 상까지 받게 된다. 쓰면 안된다는 것을 알고, 안 쓰려고 버려보기도 했지만 아무리 버려도 다시 돌아오는 빨강 연필의 유혹을 이기지 못한 민호는 계속해서 빨강 연필로 글을 쓴다. 그 일로 민호는 좋아하던 수아와도 가까워지고 아빠와의 별거 후로 어색한 사이던 엄마와도 가까워지게 된다. 민호는 빨강 연필의 유혹을 물리치고 자신의 실력으로 글을 잘 쓰게 될 수 있을까?<br><br>-글을 쓰는 것이 어렵고 귀찮을 때 글을 써주는 도구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상상을 한번쯤은 해봤을 것이다. 이 책은 그 상상이 실제로 일어나 생기는 일들을 담은 책이어서 되게 재밌게 상상하면서 읽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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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8 05:1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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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k8q70pikvwjujmw6/wish/2508059309</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인상깊게 읽었던 책]<br>『호랑이를 덫에 가두면』 은 ‘사랑하는 가족 구하기’라는 테마에서 출발한다. 릴리는 병든 할머니를 위해 마법 호랑이의 수상한 거래를 받아들인다.호랑이말에&nbsp; 따르면, 옛날에 릴리의 할머니가 호랑이들에게서 무언가를 훔쳐 가서 그 물건을 찾아 호랑이들에게 돌려주면 할머니 병이 나을 수 있다. 릴리는 할머니가 흄친 물건을 찾으며 이야기가 이어진다.&nbsp;<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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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8 05:1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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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k8q70pikvwjujmw6/wish/2508060048</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인상 깊게 읽었던 책<br>백일홍<br>백일홍이라는 책은 다른 사람들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거나 맞서 싸우고, 마지막에는 의미 있는 한 자리에 꽃이 피는 내용이다<br><br>느낀점: 다른 사람을 살리기 위해 자신이 희생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책에서는 두 사람이 여러 사람을 살리기 위해 자신이 직접 나서는 모습이 용기있고 멋있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죽는 일에는 내가 직접 희생은 못 하겠지만 어떤 일에 먼저 나서고 행동하는 사람이 되야겠다고 다짐했던 책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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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8 05:1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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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6김주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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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추천하는 이유]<br>새벽에 잠이 안 올 때나 아무 생각이 없을때 사람들은 보통 휴대폰을 가지고는 무의미한 터치를 할 것이다.그럴수록 자신이 뭘 하고 있는지 자각을 못할때도 있다.그래서 나는 생각을 깊게 가져보고 싶고 알수없는 기분을 가져보고싶은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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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8 05:1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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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9홍세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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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추천하는 이유<br><br>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는 내용이 독특하면서도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내용에다 책을 읽기 싫어하는 사람들도 재밌고 질리지 않게 읽을수 있는 책 이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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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8 05:1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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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3 전채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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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가장 인상깊게 읽은 책은<br>'안네의 일기'이다.<br><br>안네의 일기는 2차 세계대전 당시 유대인 안네 프랑크라는 소녀가 작가라는 꿈을 갖고 생일선물로 받은 키티라는 일기장에 독일군을 피해 은신처로 피신하고 조그만 다락방에서 숨어살다가 열다섯살의 나이로 세상을 떠날 때까지의 삶을 쓴 일기 내용이다.<br><br>이 책을 읽고 느낀점은&nbsp;<br>안네는 힘든 상황을 극복하고 자신의 꿈을<br>키워나간 안네가 대견하고 자랑스럽다.<br>하지만 한편으로는 안타깝다.<br>왜냐하면 지금은 나랑 같은 나이에 그런 일을<br>겪었다고 생각하니 더 안타깝고 안쓰럽다.<br>내가 만약 안네랑 같은 상황에 처한다면<br>안네처럼 그 상황을 극복하고 희망을 잃지 않을 수 있을지 잘 모르겠다.그래서 더 안네가 대단하고<br>부럽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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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8 05:1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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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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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추천하는 이유]<br>초반에 릴리가 할머니가 있는 워싱턴주로 차를 타고 갈 때 호랑이를 보게 된다<br>그 호랑이가 왜 나오는지 궁금하게 되고 이래서<br>궁금증이 많고 그 궁금증들을 하나하나 풀어나가는 친구한테 좋을꺼같다 왜냐<br>가면 갈수록 책 내용은 궁금증이 될 수 있는 이야기들이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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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8 05:1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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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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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이책을 추천하는 이유]<br>책을 읽을 때 긴장감이 있어 재미있었고 한번쯤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nbsp;<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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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8 05:1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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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8 김혜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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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내가 추천하는 이유 ]<br>힐링되는 판타지 소설이라 느꼈다<br>잠자기 전 또는 책을 읽으며 힐링하고 싶을때 또는 판타지 소설을 읽어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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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8 05:1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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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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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추천하는 이유<br>처음에는 읽을게 없어서 아무거나 집어서 읽은게 백일홍인데 읽다보니 되게 재미도 있고 다른 친구들이 이 책을 읽고 주인공의 마음을 공감해주고 이해해주면서 읽으면 좋겠다 싶어서 추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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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8 05:1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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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6 이여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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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추천하는 이유]<br>주인공의 이야기들을 보며 나는 웃기도 하고 울기도 했다. 주인공이 겪어온 일들과 극복해가는 과정이 슬프고 감동적이고 멋졌다. 사람들이 이 책을 보며 이런 감동을 느꼈으면 좋겠다. 또 편의점 음식들을 사용해 실제로 해볼수 있는 레시피가 있어서 따라해보면 재밌을것 같다.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어봤으면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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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8 05:1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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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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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추천하는 이유]<br><br>중학교 1학년이 배경인데도 불구하고 눈으로 보는 것 만이 진실이 아니라는 것, 가짜뉴스, 가짜여론을 소설을 통해 알려주고있어 추천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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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8 05:1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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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4 김소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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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추천하는 이유]<br>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이 책의 일부분이 실렸었는데 되게 재미있어서 찾아봤던 책이다. 한번쯤은 상상해봤을 만한 주제여서 책을 읽으면서 상상을 많이 하고 더 공감이 되는게 큰 장점인 것 같다. 글을 쓰기 어렵거나 글쓰기를 싫어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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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8 05:1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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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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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인상 깊게 읽었던 책]&nbsp;<br>- 30여 년동안 비어있던 한 잡화점에 삼인조 도둑인 쇼타, 고헤이,아쓰야가 숨어들면서 일어난 이야기이다.<br>잡화점에 숨어든 삼인조 도둑들이 전 주인 앞으로 온 고민 상담 편지를 발견하고 답장을 보내주는 이야기 이다.<br>- 나는 이 책을 교내 도서관에서 처음 알게 되었고, 이 책 특유의 몽글몽글한 판타지가 인상 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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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8 05:1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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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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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내가 추천하는 이유 ]<br>군인은 국가와 국민 등을 보호하기 위해 모인 집단을 군대라고 한다. 대부분&nbsp;남성 군인이지만, 여성 군인도 있다 하지만 여성 군인이 적어 여성 군인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 내 꿈이 군인이여서 나랑 똑같이 군인이 꿈인 사람들에게 이 책을 더더욱 추천하고 싶은 마음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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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8 05:1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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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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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인상깊게 읽었던 책]<br>외고 시험에 불합격하고 자살까지 생각한 여학생 도로시가 의류수거함을 털면서 삶이 힘든 사람들을 만나 마음을 치유해 나가는 따뜻한 책이다</div><div>삶이 힘든 사람들끼리 의지하면서 마음을 치유해 나가는 것이 따뜻하고 멋있는 것같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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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8 10:1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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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nda07_s22012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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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인상깊게 읽은 책]<br>기억 전달자<br><br>ㅡ모든것이 통제된 사회에서<br>기역 보류자는 옛날 기억을 가지고 있는 유일한 사람이 되는데,<br>이 기억 보류자는 시간이 지나면서&nbsp;<br>기억 전달자가 되어&nbsp;<br>기억 보류자에게 기억을 주는데&nbsp;<br>기억보류자라는 직업이 된 주인공이 기역 전달자에게 옛날에 있었던 기억들을 물려 받으면서 생기는 일들을 나타냄.<br><br>ㅡ모든것이 통제되고 정해진 것이<br>아픈기억, 직업 등 고민하거나 고통 받지 않고,<br>통제 되어있어 갈등을 최소화 시키는 것은 좋지 않을까 하였지만,&nbsp;<br>통제되지 않는 사람을 방출(없애는 것)하는 것에서 생명에 위협이 될수도 있다는 것과 여러 단점들을 느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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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8 13:4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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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nda07_s220127</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k8q70pikvwjujmw6/wish/2508634917</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br>ㅡ모든것이 통제된 세상이&nbsp;<br>법과 도덕 등으로 통제된 것이 아닌&nbsp;<br>감정, 직업, 색 등의&nbsp;<br>모든것이 통제 된 세상 속&nbsp;<br>&nbsp;'주인공처럼 색을 보고 옛날 기억들을 받는다' 라면 어떨지 많은 생각을 할 수 있고,<br>이렇게 통제 되고<br>결정권이 없어지는 사회가 좋을지,<br>통제된 것 보다 더 좋은 사회는 무엇일까<br>에 대해 생각해볼수있는&nbsp;<br>계기가 될수 있어 추천함.<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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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8 14:0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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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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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는&nbsp;나는 이 책을 읽고서 나에 대한 고칠 점을 찾았다.안네는 이렇게 어려운 상황에서도 매일 성실하게 일기를 쓰고 꿈을 키워 나갔는데 나는 쉬운 일을 성실하게 하지 못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그래서 다른친구들도 나처럼 이 책을 읽고 자신의 고칠 점을 찾고&nbsp;<br>자신을 다시 한번 되돌아봤으면 좋을 것 같아서<br>이 책을 추천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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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8 14:4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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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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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추천하는 이유]<br>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것을 느꼈다<br>평소에 하지 않던 생각도 해보고 일상에서 잘 느끼지 못 하는 감정도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내 주변 사람들이 내 곁에 있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는 대부분의 사람들, 언젠간 우리의 곁을 떠날 수 있고 지금까지 내 곁에 있고 함께해줘서 고마운 마음을 가지고 위로가 필요한 사람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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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9 23:4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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