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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성반 라디오 사연쓰기  by Ashley 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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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5-08 03:0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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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 댁에서 띵이이잉동-양우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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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설날에 할머니댁에 갔다 그리고 사촌누나와 놀고있는데</p><p>띵동!!!!!!!!!!  하고 울리더니 아랫집 등장!! 그러고는 시끄럽다며 이야기하고 내려갔는데 그때 나는 좀 당황스러웠다 그리고 가족들은 조심히 이동하는데 또 띵동~띵동띵동 이러는거죠 이번엔 택배인줄 알았는데 또 아랫집 이더라고요 이때부터 슬슬 우리와 아렛집 화가나기 시작했어요 우리는 조심히 이동중인데 개속~~ 띵동띵동 하니 짜증나고 아렛집은 시끄럽고 그레서 가족들은 진~~~짜 조심했어요 그런데 이번엔 편지를 들고오는거에요 그때 완전 당황하고 짜증도 났어요 그리고 편지를 주고 내려가고 올라오지 않았어요 그레서 우리 가족도 명절엔 조심히 하기로 했담니다<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_MG9utD_L9c?si=lxp7rkuvFVB-LBAU">https://youtu.be/_MG9utD_L9c?si=lxp7rkuvFVB-LBAU</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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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8 03:1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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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탈리아 브래인롯밈 김시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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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쇼츠에서 퉁퉁퉁퉁퉁퉁퉁퉁퉁 사후르를 봤다.</p><p>쇼츠를 넘기니 트랄랄래로 트랄랄라를 봤다.난"이게 뭔유행이야?"라고생각했다.</p><p>다음날...학교에서도 계속 브레인롯이 생각났다`트랄랄래로 트랄랄라 봄바르딜로 크로코딜로 퉁퉁퉁퉁퉁퉁퉁퉁퉁 사후르 리릴리라릴라... 왜 이게 생각나지?</p><p>쉬는시간에 애들도 퉁퉁퉁퉁퉁퉁퉁퉁퉁사후르랑트라랄래오.........를 안다고 했다.특히 남자애들이.... 그다음날  게임을 마음껏 할수있는 할머니네 집으로갔다 .그래서 나의 패드로 이탈리아 브레인 롯에대해 알아봤다 유튜브에서 이탈리아 브레인롯은 이랄리아에서만든 뇌를 녹게정도로강한 중독성을가진 밈이라고한다. "역시chill가이도그렇고유행은너무 많이바뀐단말이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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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8 03:1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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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의점사건 조예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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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가위바위보에서 진 사람은 편의점가서 라면 사오기를 했다. 내가졌다. 짜증났다. 편의점에 도착하니 사장님이 "방학이여서 잠옷 입고 다니는구나?"라고 했는데 그때 입고있던 옷이 잠옷도 아니었고 그때 방학도 아니었다. 당황했었다. 내가 이걸 사장님께 말했고 사장님은 왜 수요일인데 학교 안가냐고 하셨다. 내가 말했다 "오늘 1월1일 이에요 " 라고하자사장님이 빵 터졌다.  그런데 빵 터짐과 동시에 박수를 많이 짝짝짝짝 노래처럼 박수를 쳤다.이 얘기를 생각하면 아직도 웃기다. 그때의 심정은 방학이 빨리 왔으면 좋겠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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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8 03:1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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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줄넘기 대회 신청한일_지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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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줄넘기 학원에서 관장님이 줄넘기 대회 있는데 자꾸 나가라구 해서 결ㄹㄹㄹㄹ국 나가게 돼었는데 연습 총 1-2시간 정도 인데 다 합해서는 7시간이다ㅜㅜ 이번주 토요일이 대회인데 어제도 연습 갔다ㅜㅜㅜ 관장님이 은상이상 하라고 했는데 주니어나 주니어 준비가 나가는건데 나는 아직4급ㅜㅜ 어떻ㅎ하냑ㅜ  토요일 7시 40분에 종합운동장에 가야햏ㅎㅋㅋ 내 꿈같은 주마라라라ㅏㄹ 진짜 내일이 무섭다구ㅜㅜ(참고로 은 상 금상 타고 겁나 재밋섰쓰습ㅋㅋ 8시간 동안내가 가장 높은 학년 이여서 7살이랑 1학년 이랑 노는게 힘들긴 했지만 진짜 귀여ㅜ었슴..♡♡♡♡)</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PIzzPKjC9DI?si=meG7h2cXkZIxwHDw" />
         <pubDate>2025-05-08 03:1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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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보러간날ㅡ한태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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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토요일에 아버지와동생이랑 같이 마인크레프트 무비를 보러갔다. 아빠와동생이랑 보는데 동생들이시끄럽게. 군다 조금불편했다. 영화가 끝나고 보고나니 완전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pdlt=1&amp;v=Z6sRG5DlQKE" />
         <pubDate>2025-05-08 03:1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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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롯데월드를 간일-김소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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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엄마 아빠와 롯데월드에 갔다. 날짜는 2월 8일 울엄마 생일에 갔다. 기분은 설레고 기대됐다 놀이기구는 신밧드의모험과,아틸란티스와, 후렌치레볼루션, 파라오의 분노, 바이킹을 탔다 기분은 전부 좋았지만 바이킹은 처음 타는거 여서 기대를 많이 했는데.. 좀 실망이였다 드리고 자위로 스윙,번지드롭 을 운영 안해서 아쉬웠다ㅠ 놀이기구를 다 타고 퍼레이드를 보고 집으로 돌아가였다. 놀이기구를 타고 차를 타니까 멀미가 났다. 좋은 하루였다~~</p><p>노래 제목: 롯데월드송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pdlt=1&amp;v=9FxMlI39sUk" />
         <pubDate>2025-05-08 03:1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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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축구 대회-이규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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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4학년때 첫 대회를 축구부에서 나갔는데 첫 대회라 떨리기도 하고</p><p>질까봐 걱정하며 첫 경기를 시작했는데 생각과 다르게 한골도 안 먹고  </p><p>이겨서 신기했다 그 이후 경기에서도 연습한대로 하려고 노력하니 </p><p>큰 점수차로 이겨서 결승전에 올라왔다 그런데 전반전 동안 상대팀하고</p><p>우리팀이 서로 골을 못넣고 전반전이 끝났다 그리고 5분후에 후반전이 시작했는데 시작하자 마자 우리팀이 골을 넣었다 그 이후에도 2골을 넣어서</p><p>우승을했다 결승전에서 떨어지면 어떡하지 하면서 걱정이 많이 되었는데</p><p>다행히도 결승전에서 이겨서 기분이 뿌듯하기도하고 걱정이 없어졌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oJF6EUf9J_k?si=u3FlBSVY6aoY70zj" />
         <pubDate>2025-05-08 03:1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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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릉의 행복-윤성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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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토요일에 강릉에서 재미있었던 일 인대 처음에는</p><p>맛난것도 먹고 행사도했다. 내가일났던 일은 처음에</p><p>금요일 저녁에 엄마,아빠와 함께 캠핑장을 갔다.</p><p>왜냐하면 캠핑카을 고치기 위해 캠핑장을갔다.</p><p>캠핑장을 너무 많~~~~~~이 갔지만 너무 설레는 마음이었다.</p><p>그리고 캠핑장에서 잠을자고 아침일찍 엄마,아빠와함께</p><p>강릉을 갔다. 왜냐하면 엄마가 전번주부터 가가자고 했는데 못가서 이다.</p><p>강릉을 가서 설레고 맛있는것 도 먹을라고 하니 기분이 좋은 마음 이었다.</p><p>강릉에 도착해서 첫번째로 강릉에서 유명한 70cm칼국수 먹으러 갔다.</p><p>다 먹고 바다를 갔다. 바다 색깔이 너무 예뻤다. 그다음에 강릉시장을 가서 밋있는것 도 먹고 마지막으로 부처님 오는 행까지 보고 집으로갔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MHuYetdtswc?si=hu-18gVVfrcHEXEM" />
         <pubDate>2025-05-08 03:1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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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난썰 - 김윤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sim321/k8ht5zx6nz0murw5/wish/3441030070</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울산에 살 때 이야기이다.</p><p>저녁쯤, 집에서 배까고 뒹굴거리고 있을 때 창문사이로 독한 탄내가 났다. 창문을 여니 탄내가 코를 자극하였고 머리가 아파져왔다.</p><p><br/></p><p>창문밖을 보니 근처 아파트 중간쯤에 불이 나고 있었다.</p><p>검은연기가 자욱해지고 119가 왔다. 무서워 눈물이 났다.</p><p><br/></p><p>불은 꺼지기 못 할 망정 옆에있던 마트? 백화점으로 불이 붙었다.</p><p>사실 불 때문에 따듯했다 ㅎ 대피하라는 문자가 오고나서 대피를 하였다.</p><p><br/></p><p>불이다 꺼지고 그 아파트를 구경 갔는데 정말 까맣게 되어있고 탄내가 났다. 그 아파트 이름이 삼환아르누보였는데 지금은 다시 새로운 아파트가 지어졌다고한다. 그땐 너무 무서워서 울었는데 그때로 돌아가면 무서워서 또 울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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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8 03:1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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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똥)  김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sim321/k8ht5zx6nz0murw5/wish/3441030099</link>
         <description><![CDATA[<p>4학년때 있던 일이다 내가 생일이 와서 삼촌과 둘이 </p><p>펜션을 둘이 갔다 2시간쯤 갔을때  급똥이 나를 찾아왔다 그래서</p><p>한 10분쯤 휴게소가 보였다 나는 휴게소를 보고 안심이 입으로 나왔다</p><p>살았다 그런데! 삼촌이 그말을 듣고 휴게소를 지나쳤다 나는 그때 눈물이</p><p>나왔다 내가 삼촌에게 삼촌!이라고 소리쳤다 그러자 삼촌이 어? 라고하면서 웃었다 나는 눈물이 한방울씩 떨어졌다 나는 펜션을 가자마자 빛 보다 빠르게</p><p>화장실로 뛰어갔던 기억이 난다</p><p>(노래 제목):똥싸세요</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pdlt=1&amp;v=GcoUf4hjadQ" />
         <pubDate>2025-05-08 03:1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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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재인-개도 안걸린다는 여름감기 결국 내가 걸렸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sim321/k8ht5zx6nz0murw5/wish/3441030379</link>
         <description><![CDATA[<p>3학년때 강원도에있는 바다에가서 3박4일을 여행가서</p><p>정말설레고 재미있을겄같았다.첫쨋날엔 재밌게놀고 둘쨋날은 우연히 시연이를 만나서 라면도 먹고 보트도 타고 조개도 잡고 재밌는 시간을 보내 역시 행복은 가까이에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내일은 뭐하지라고 생각하고 잠에들었는데,갑자기  새벽에 목이 너무 따끔따끔했다.결국 내가 그토록 좋아하는 물놀이도 못하고 모래놀이밖에하지 못해 속상하고,실망했다.그리고 집가서 열도 났다. 다음부턴 몸조절을 잘해야겠다는 생각이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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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8 03:1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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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장실 가수 &quot;화가수&quot; 허동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sim321/k8ht5zx6nz0murw5/wish/3441030429</link>
         <description><![CDATA[<p>내가 바닷가에 놀러갔을때 일어난 일이다. 우리가 한밤묵을 숙소에서 내가 응가하고 있을때, 갑자가 옆방 화장실에서 "허니ㅣㅣㅣ 오우 허니ㅣㅣㅣㅣ 마니보곡시퍼어어억!!!!!!!" 라며 노랠부르는 사람이 끝도없이 불렀다 3곡정도 부르니 "여보! 빨리나와!" 라며 아내? 같은분이 말했다. 그러자 술에취한듯 "어엌 으 ㅇ 응 괄 게에..." 그래서 내가내린 결과는 옆방사람은 술에 취해</p><p>노랠 부르는 것이라고, 근데 내가 가족들이 자고있어서 "조금만 조용히 해주세요~~" 라고하니 옆방에서 "ㅇ.에? 허니요 아~~ 진작 말하지 훠니ㅣㅣㅣㅣㅣㅣㅣ 오 마이 훠니ㅣㅣㅣㅣㅣㅣㅣ 만..ㄴ.,니보고시퍽!" 그렇게 노래가 계속 들리는데...짝! 소리가 났다. 그러더니 "힝..." 이라고 하시고 나가셨다. 내가 한가지 추측을 해보자면, 그건 전설의 등짝스매싱 같았다. 그렇다. 등짝을 맞고 나가신거였다.... 살짝 진짜 살짝 공감이 되었다. 그런데 아빠코고는 소리가 그 방의 음량 90%를 차지해서 그나마 나은것 같았다.</p><p><br/></p><p>김장훈 - 허니(HONEY) 느아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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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8 03:1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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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립 박물관 간일) 김다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sim321/k8ht5zx6nz0murw5/wish/3441031149</link>
         <description><![CDATA[<p>우리는 천안에 있는 독립 박물관을 갔다.그곳엔 무엇이 있을지 궁금했다, 삼촌, 엄마, 동생들, 나까지 구경 하면서 모르는 것도 있고, 아는 것도 있었다,이렇게 독립 하는 사람들이 많이 죽고, 다치고, 아프고, 희생하는 것을 보니 좀 속상했다.독립한 사람들은 대단하다.마지막으로 연못에서 붕어에게 밥도주고 나가면서 벚꽃꿀과,아이스크림을 사고 집에 갔다. 아주 재미있고,신기했다</p><p>(노래 제목):벚꽃 엔딩</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pdlt=1&amp;v=uEsT7K_X7Pw" />
         <pubDate>2025-05-08 03:1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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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발던지기 아닌 올리기-김지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sim321/k8ht5zx6nz0murw5/wish/3441033521</link>
         <description><![CDATA[<p>저저번주 토요일 나는 친구들과 같이 즐겁게 축구를 하고있었다</p><p>그런데 갑자기 누나들이 와서 창문 사이 공간에 신발을 던지기 시작했다</p><p>나는 당황스럽고 저기에 신발을 던져도 되는지 몰랐다</p><p>한 누나가 신발을 던져서 성공시키자 신발을 실수로 올렸다고 거짓말을 하고 누나들이 학교 안으로 들어갔다</p><p>학교에서 신발을 가지고 온 누나들이 학교에서 나올때 도둑을 막는 시스템에 걸려서 경찰에 자동으로 신고가 됐지만 그걸 지켜보던 경비아저씨가 경찰서에 전화해서 도둑이 아니라고 말했다</p><p>나는 진짜 경찰이 오는 줄 알고 깜짝 놀랐지만 경비아저씨가 막아서 다행이다 </p><p>앞으로 주말에 학교 안으로 들어가지 않아야 겠다</p><p><br/></p><p>(그리고 나랑 친구는 경비아저씨한테 누나들이 일부러 신발을 올렸다고 말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pdlt=1&amp;v=8dJyRm2jJ-U" />
         <pubDate>2025-05-08 03:1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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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합동 공격    양석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sim321/k8ht5zx6nz0murw5/wish/3441035622</link>
         <description><![CDATA[<p>어느날 첫 캠핑을 앞두고 아빠가 "내일은 꼭 일찍일어나야 한다" 형과 난 알겠다곤 했지만 전혀 그럴맘이 없었다. 캠핑 당일날 아빠가 깨워도 우리가 일어나지 않자 노래를 틀었다 그래도 우리가 일어나지 않자 더 크게! 더  크게!!!!!!! 노래를 틀었다. 형과 난 시끄러웠지만 늦잠을 자기위해 다시 잤다. 하지만 아빠는 이제 하다하다 아빠도 그 노래를 불러 노래와의 합동 공격으로 우린 일어난다. 하며 일어났고 아빠는 흡족한 표정으로 씻으러갔다.우린 지금이 기회라 생각했고 다시 잤다 하지만 아빠가 예상 보다 화장실에서 빨리 나와 우리의 작전은 망가지고 아빠가 다시 노래를 틀어 제2차 노래 대전을 시작해 아빠와노래의 콤비는 결국 우리를 일어 나게 만들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pdlt=1&amp;v=Qm6r-L_ue1Q" />
         <pubDate>2025-05-08 03:1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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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신없는하루 김강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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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친구와 놀고 영화를 보기로 했다. 그런데 영화표를 </p><p>예매 못해서 만화방을 가려 했지만 줄이 길었다 짜증이 너무났다. 우리는 너무 정신이 없고 왔다 갔다 하니 다리도 아파서 자전거를 타고 카페에 갔지만 </p><p>카드가 없어서 허탈하게 우리집에 왔다. 우리집에서 게임을 하려 했지만 사촌형네 강아지가 너무 정신이 없어서 결국 강아지를 감금하고서야 드디어 게임을 했다.참 정신이 나갈 것 같은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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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8 03:1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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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밀크는 과일을 잘 먹을까?-김채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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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몇주 전 주말, 심심했는데 집에 딸기와 망고가 있길래 밀크가 먹을지 궁금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친구가 딸기 씨앗을 빼야된다고 해서 뺐다. 좀 힘들었지만 괜찮았다. 씨앗을 다 빼고 밀크에게 딸기를 줘봤다. 처음에 조금 핥아서 먹는가 싶더니 그 뒤로는 안먹고 쳐다보지도 않았다. 약간 헛수고한 기분이었다. 그리고 애플망고를 줘봤다. 이번에는 먹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기대됐다. 하지만 이번에도 조금 핥고 안먹었다. 기대했는데 아쉬웠다. 귀뚜라미와 밀웜을 줬는데 너무 잘 먹었다. 밀크는 역시 충식파라고 생각했다. 그래도 곤충은 잘 먹으니 좋았다. 다음에는 (안비싼) 누에와 다른 과일들도 줘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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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8 03:1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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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콩쿨-백시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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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한 일년 전에 피아노 학원에서 원장선생님이 콩쿨에 나가보지 않겠냐고 물어보셨다. 처음에는 당황스러웠지만 재미있을 것 같아 해보기로 했다. 우선 콩쿨곡을 정한 후 다른 몇몇 친구들과 함께 연습을 시작했다. 중간에 동생인 시호도 같이 하게 됐다. 동지가 생긴 것 같아 든든하고 반가웠다. 그 후로 친구들 앞에서도 치고, 부모님들 앞에서도 쳐 어느새 콩쿨날이 됐다.긴장되고 잘 할 수 있을 지 걱정됐지만 최선을 다해 치니 차상을 받았다. 그동안 노력한 보상같아 뿌듯했다.</p><p>노래: the turdulent waters op.33 no.1(콩쿨곡)</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Y7welsHMDIw?si=rHjqmZyLOkgSQxyI" />
         <pubDate>2025-05-09 00:3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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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청난 업적-임주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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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때는 4일 전... 내가 자기전에 지오메트리 대시라는 갓겜을(반박시 내말이 다 맞음) 캠핑장에서 잠깐 켰다. 그때는 어린이날이라서 솔직히 오늘은 무조건 깬다는 생각을 가지고있었다. 그리고 시작한지 20분이 지나고 82%를 달성한다... 나는 솔직히 깨는줄 알고 기분이 갑자기 좋아졌지만 한순간에 집중을 못해서 죽어서 너무 짜증났고 '내가 왜 그랬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참고로 2분할을 성공해서 이론상 100%여서 짜증났다. 하지만 접을까 하다가 마지막으로 5번만 하고 끄기로 마음먹었다. 그리고 2번재 시도에..... 결국......... 죽어버리고 3번째 시도에 진짜로 깨서 그때는 진짜 깼다는 말만 나왔다. 그때는 내가 이제 상위권의 실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했다.(반박시 님 말이 다 맞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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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0:3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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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의 최악에 일-김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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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친구들과 공원에서 자전거를 신나게 타고 있는데</p><p>눈을 감으려하고  눈을 감는 순간 벌이 같이 </p><p>눈에 걸려서 놀라 소리를 지르니까 벌이 다시 갔다</p><p>그리고 나서 너무 놀라 그 일이 지금도 생생하게</p><p>생각나요.</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pdlt=1&amp;pp=ygUJI2l17Iug6rOh&amp;v=vORDkdgLzEs" />
         <pubDate>2025-05-09 00:3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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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박새 초롱이 - 조예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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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4학년 때 학교에서 쉬는시간에 친구들이 아기새가 둥지에서 떨어졌다고 해서 가봤더니 아기 동박새가 땅에 떨어져 있었다. 어미새가 아기 동박새 곁에 오지 않아서 걱정이 되었다. 집에와서  엄마,아빠 한테 물어보니 다 자라서 자연에서 살 수 있을 때까지는 우리집에 살 수 있다고 하셨다. 그래서 그날 부터 동박새는 우리집에 살게 되었다.  그날 나는 너무 설레고 기뻤다. 그리고 동박새 이름은 초롱이라고 지었다. 초롱이는 우리집에 잘 적응했다. 어느덧 5달이 지나고 초롱이가 다 자라서 초롱이를 방생할 때가 왔다. 그런데 그냥 초롱이를 방생하면 자연에 잘 적응을 못하기 때문에 한국조류보호협회에 놔 주기로 했다. 초롱이와 헤어 질 생각을 하니 슬펐는데 한국조류보호협회에서 까마귀, 독수리 ,파랑새, 쏙독새, 밀화부리 ,말똥가리,수리부엉이 ,매, 물까치 , 찌르레기 같은 여러 새글을 봐서 기분이 좋아졌다. 처음에는 초롱이와 헤어져서 슬픈 날이었지만 여러 새들을 봐서 정말 행복한 하루로 바뀌었다.</p><p>(노래 제목)- 뚱보새</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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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0:3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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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는게 좋은데 조은희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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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은 언니 ,오빠, 친구들이랑 어린이대공원을 갔다 </p><p>  처음에는 신이나고 설랬다  미술주제가 봄에 꿈 이였다 나는 나비 🦋 계단을 그렸다 그런데 선생님 께서 칭찬을 해주셨다 기분이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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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3:4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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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쌍한 남자아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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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롯데월드에 2024년도 겨울방학이 끝날 때쯤 친한언니와, 친한 동생, 친구들끼리 갔다. 너무 마음이 들떴고, 버스도 타서 더 설렜다. 그냥가서 마음껏 놀고올 생각이였다.바이킹을 탔는데..어떤 남자아이가 무섭다고 손을 들었는데..직원분께서 못보셨다.남자아이의 눈가가 촉촉해져 있었다. 그런데 남자아이의 표정이 너무 웃겨서 빵터져 버렸다. 그런데 남자아이가 소리를 질러봐도 직원은 못들었다.남자아이는 참다못해 큰소리로 울었다. 울음소리가 커진 후 직원이 알았지만 남자아이의 표정은 굳어 있었다. 남자아이의 표정이 생생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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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3:4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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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당탕탕좀비게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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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친구들 셋이랑 친구네 집에 갔다."뭐하고 놀지?"하다. 좀비게임을 하기로 했다. 가위바위보로 술래를 정했는데</p><p>내가 돼고 말았다. 난처음엔 그냥 좀비게임인 줄 알았다.</p><p>그렇게 눈을 가리고 친구들을 잡으려고 했는데 어디선가 기척이 들렸다. 난 소리가 나는 쪽으로 갔고 그러더니 갑자기 뭔가 잠바 같은게 나를 막아섰다. 난 그걸 냅두고 다시 소리가 나는 쪽을 갔다. 이번에도 잠바가 그다음엔 베게로 막아서더니.. 나는 속으로 웃기기도 하면서 이건 뭐 창과 방패구만...이라고 생각했다. 그런 우당탕탕 좀비 게임은 긴장감없이 그냥 막기놀이가 돼는 것같았다. 그렇게 거의 내가 술래인 좀비게임은 10분 동안 계속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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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00:3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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