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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임슬립 성장 일기 (9반) by 진경쌤</title>
      <link>https://padlet.com/qkrwlsrud/k8b01tb2rezoocrc</link>
      <description>문기와 같이 순간의 잘못된 판단(또는 실수)으로 곤란했던 적, 후회했던 적이 있나요? 그때가 언제였는지, 어떤 일이 있었고, 나는 무엇을 깨달았는지 &#39;일기의 형식&#39;으로 &#39;진솔하게&#39; 적어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8-22 02:2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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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진경 - 2020. 7. 14.</title>
         <author>qkrwlsrud</author>
         <link>https://padlet.com/qkrwlsrud/k8b01tb2rezoocrc/wish/2668184958</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학교에서 수학시험을 보는데 주머니에 핸드폰이 있는 걸 깨달았다. 아침조회시간에 담임선생님께서 시험시간에는 핸드폰을 소지하고만 있어도 0점 처리된다고 했던 말이 떠올라 가만히 시험을 쳤는데 갑자기 진동이 울렸다. 시험감독선생님께 들킨 나는 쉬는 시간에 시험본부에 가서 0점처리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집에 돌아와서도 엄마께 한참을 혼났고, 하루종일 눈물이 멈추질 않았다.&nbsp;<br><br>앞으로는 시험을 보기 전에 주의사항을 잘 숙지하고, 주변을 차분히 돌아보려 노력할 것이다. 특히 시험기간에는 학교에 오자마자 핸드폰을 바로 제출해야겠다. 수능 때도 이러면 안될테니까...ㅠㅠ&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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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2 02:2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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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08.21 이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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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여러모로 일이 잘 안풀렸다. 잠도 자꾸 깨서 엄청 피곤해 학교에서 계속 졸았다. 학원에서도 집중도 잘 안 돼서 기분이 불편하고 안 좋았다. 그래서 내가 좋아하는 간식을 먹으며 집을 가려고 했는데 하필 그 간식이 인기가 많아서 결국 못 먹었다. 그래서 슈퍼에서 달달한 카라멜 팝콘을 사서 먹었는데 실수로 쏟아버려서 몇개 못 먹었다. 너무 피곤해서 일찍 자고싶었는데 또 막상 이것저것 하다 보니까 새벽 1시가 훌쩍 넘어있었다. 계속 늦게 자면 다음 날도 너무 피곤할텐데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br><br>앞으로는 하루에 할 일을 정하고 계획적으로 활동해야겠다. 너무 즉흥적으로 하다보니 일이 자꾸 꼬이고 피곤한 날이 반복되는 거 같다. 잠도 일찍 자고 최대한 많이 자도록 노력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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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4 05:2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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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유정 - 2020년 12월</title>
         <author>23_109102</author>
         <link>https://padlet.com/qkrwlsrud/k8b01tb2rezoocrc/wish/2671020159</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코로나때문에 만나지 못한 친구들을 아주 오랜만에 만났다. 평소였으면 추워서 귀찮아 안나갔을테지만 반에서도 코로나때문에 친구들과 얘기를 못했던 나는 너무 연락이 너무 반가워 바로 약속을 잡고 약속장소에 도착했다. 그리고 친구들을 만나서 얘기하고 있는데 친구가 오늘 학원이 언제 있냐고 물어보았다 나는 1시간 뒤에 학원이 있는걸 깜빡했다 더 긴장이 됐던건 숙제도 안해서 지금 집에 가야지 숙제를 다하고 학원을 갈 수 있었다. 그래서 나는 사정을 말하고 친구들의 얘기를 들었다 친구들은 추우니까 감기 걸렸다고 하기 빠지라고 했고 나는 학원을 무단결석 한 적도 없어서 초조함은 더욱더 커졌다. 그치만 나는 차라리 숙제 안해가서 혼날바엔 아파서 학원 안가고 오늘 저녁에 학원을 가는게 낫지 않나? 생각했다 그래서 결국은 학원을 안가고 무슨 감정인진 모르겠는데 되게 흥분이 됐었다 난 그렇게 재밌게 친구들과 놀고 집에 갔지만 당연스럽게도 엄마는 알았고 엄청나게 혼났다 정말 우울했다. 밀린 숙제만 남아있었고 나에게 이득은 없었다<br><br>깨달은점: 다음부턴 해야될 짓 안해야할 짓은 구분해서 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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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4 05:2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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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태연-2020 여름</title>
         <author>23_109062</author>
         <link>https://padlet.com/qkrwlsrud/k8b01tb2rezoocrc/wish/2671020481</link>
         <description><![CDATA[<div>영어학원에서 단어시험을 보던 때였다.<br>근데 내가 미처 집어넣지 못한 연습장이있었다.<br>거기엔 그날 시험을 보기로한 단어들이 여럿<br>적혀있었다. 그날은 내가 단어를 잘 외우지못했던 날이었고 결국 그 연습장을 보면서 시험을 치게되었다. 그런데 시험 중간에 선생님과&nbsp;<br>눈이 마주쳤다. 찔렸기에 나는 눈을 피했다.<br>선생님은 알고계시는 눈치였다.<br>심장이 빨리뛰었고 많이 찔렸다.<br>그날 영어단어점수는 높았지만 찝찝한기분으로 가득찼다. 선생님은 수업이 끝날때까지<br>단어시험에 관해서는 한마디도 하지 않으셨다. 그 점이 너무 죄송하고 부끄러웠다.<br>그 이후로는 절대 그런짓을 저지르지&nbsp;<br>않겠다고 다짐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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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4 05:2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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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예원-2023.05.26</title>
         <author>23_109160</author>
         <link>https://padlet.com/qkrwlsrud/k8b01tb2rezoocrc/wish/2671020865</link>
         <description><![CDATA[<div>학원에서 선생님이 열심히 설명하고 계셨다. 뒤에 있던 친구가 앞에 있는 친구에게 쪽지를 전해달라고 부탁해서 나는 그 친구에게 전해주고 있었는데 선생님께서 나를 부르며 왜 딴짓을 하냐고 하셨다.나는억울했지만 할말이 없었다.그 이후 누가 부탁해도 딴 짓을 하면 안 된다는것을 알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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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4 05:3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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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달 전 쯤..-조윤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qkrwlsrud/k8b01tb2rezoocrc/wish/2671021195</link>
         <description><![CDATA[<div>영어학원이&nbsp;너무 가기 싫었다.  영어단어 외우기도 너무 귀찮았고 리뷰도 준비하기 매우 귀찮았지만 그냥 영어학원에 갔다. 내가 영어학원에 너무 가기 싫었던 탓인지 필통도 놓고 영어학원을 갔다. 나는 한번도 필통을 두고 간 적이 없었어서 매우 당황했다. 하지만 친한 친구가 필기구와 채점할 볼펜을 빌려줬다. 진짜 너무너무 고마웠다. 친구가 볼려준 볼펜이 너무 예쁘고 마음에 들었다. 수업이 다 끝난뒤 나는 질긴 필기구를 돌려줬다. 하지만 내가 너무 급하게 나왔던 탓인지 친구가 빌려준 볼펜을 돌려주지 않고 집에 왔다. 나는 볼펜을 돌려주지 않고 온지도 모른채 계속 놀고 있었다. 내가 한창 놀고 있을 때, 친구에게 연락이 왔다. 친구가 급하게 그 펜을 쓸 때가 있는데 혹시 나한테 있냐고 물어봤다. 나는 너무 귀찮아 확인도 안 함채 나한테 없다고 했다. 그런데 나중에 숙제를 할 때 보니 그 볼펜이 나한테 있었다. 난 너무 당황해서 친구에게 말해야하나 말아야하나 생각을 했다. 하지만 내가 저번에 내가 안 가지고 있다고 말한게 생각이 나서 내가 그 펜을 가지려고 거짓말 했냐고 오해를 받게 될까봐 말을 안 하고 그 펜을 내가 썼다. 이 일이 있고 나서 나는 항상 꼭 확인해보고 말해주고 만약 나중에 사실을 알게되었다면 꼭 알려줘야겠다고 깨닫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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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4 05:3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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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임지호</title>
         <author>as73597404</author>
         <link>https://padlet.com/qkrwlsrud/k8b01tb2rezoocrc/wish/2671021402</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학교가 끝나고 친구들과 브롤스타즈라는&nbsp;<br>게임을 하고 있었는데 바운티(맵)을 하는데 친구가 갑자기 9대9로 1점 남았는데 혼자가서 죽어가지고 9대10으로 지게 되어서 친구에게 xxxx 뭐하는 짓이야 xxx야 라고 욕을 했는데 친구가 너무 마음 아팠는지 울어서 미안했다<br><br>느낀점:`다음에 이기자`등 으로 이어서 게임을 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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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4 05:3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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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년 8월 23일 저ㅓㅓㅓㅓㅇ현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qkrwlsrud/k8b01tb2rezoocrc/wish/2671021406</link>
         <description><![CDATA[<div>어제 나는 집에서 가방에 있는 쓸모없는 물건들을 빼내고 있었다.그런데 빼던중 실수로 교과서를 빼버렸다!<br>그리고 오늘 나는 특정 과목의 교과서가 없어진 상태로 공부를 하게 되었고 PPT만 봐서는 무리가 있었다.<br><br>앞으로는 꼭 교과서를 확인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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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4 05:3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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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제희- 2014년 초여름 쯤</title>
         <author>jehee0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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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내가 5살 때 아빠가 낚시하는 걸 구경하려고 아빠 따라 가족 다 같이 놀러갔었다. 그때 차를 타고 갔었는데 아빠가 낚시를 하고 엄마는 옆에서 도울 동안 오빠랑 나는 바위 위에서 앉아 장난을 치고 있었다. 그런데 오빠가 잠시 아빠한테 갔다 온다고 하며 나에게 아빠의 차키를 건네주고 갔다. 나는 혼자 심심해서 아빠 차키를 갖고 놀고 있었다. 그런데 차키로 혼자 장난을 치다가 실수로 바위 사이 바다에 차키를 빠뜨려 버렸다. 나는 놀라서 울었고 아빠는 급하게 긴 막대기로 차키를 빼내려 애썼다. 겨우겨우 차키를 꺼냈다. 차키를 꺼낸 후 나는 아빠와 엄마에게 꾸중을 들었고 나는 계속 울기만 했었다.<br><br>그땐 어려서 그랬겠지만 혹시를 대비해 평소에 작은 일 하나하나라도 주의를 기울이며 행동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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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4 05:3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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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민우-2022. 8. 28.</title>
         <author>23_109111</author>
         <link>https://padlet.com/qkrwlsrud/k8b01tb2rezoocrc/wish/2671023249</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영어학원을 가는 날이었다. 영어학원을 가는 날에는 당일 외워야하는 단어가 있다. 하지만, 평소의 나는 단어 외우는데 시간이 별로 걸리지 않았기 때문에 이번에도 나는 단어를 조금만 나중에 외우기로 했다. 그런데 이번에 외워야하는 단어의 범위가 전보다 훨씬 많았었다. 결국, 나는 시간안에 단어를 다 외우지 못했고 학원에 남아서 시험을 다시 보고 왔어야했다. 물론 금방 끝내고 왔지만, 시간이 어느정도 흐른 상태였기 때문에 집에가서 내일 가는 숙제도 다 하지 못했다.<br><br>평소에 단어를 잘 외웠기 때문에 이번에도 빨리 외울 수 있다고 방심했기 때문에 학원에 남는 것은 물론 내일가는 수업에도 지장이 갔다. 이제는 쉽게 생각하지말고 쉬운 것이라도 더 꼼꼼히 준비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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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4 05:3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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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우찬. 2020.X.X.</title>
         <author>23_109172</author>
         <link>https://padlet.com/qkrwlsrud/k8b01tb2rezoocrc/wish/2671023690</link>
         <description><![CDATA[<div>그날 처음은 아니지만 부모님 몰래 게임을 했다...그날도 역시 고민을 했지만 핸드폰에 깔려있는 게임의 아름다운 눈빛의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해버리고 말았다...할 때는 무척 재미있었지만 끝나고 할 뒤처리를 생각하니 앞길이 막막했다. 그리고 부모님한테 걸리면 난 그날이 내생의 마지막 날이 될테니까 더욱더 후회가 밀려왔다. 결국 나의 치밀한 계획된 범죄로 걸리지 않았지만 아직도 후회로 가득한 사건이었다.<br> 다시 그날로 돌아간다면 부모님께 거짓말을 하지 않고 그냥 있었을 것이다. ㅡㅡ</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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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4 05:3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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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시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qkrwlsrud/k8b01tb2rezoocrc/wish/2671023756</link>
         <description><![CDATA[<div>날짜:작년가을<br>나는 학원을 갔다가 집에&nbsp; 왔는데 촛불을 켰다.<br>왜냐면 향이 좋아서다.그래서&nbsp; 숙제를 하다가 호기심에<br>촛불에 휴지를 말아서 불을 붙였다.그리고 나는 휴지에 있는 불을 끄려고 했는데 불어 너무 커져서 바닥에 떨어뜨렸다.바닥에&nbsp; 불 자국이&nbsp; 남았다<br>그래서&nbsp; 아빠한테 말했더니 괜찮다고 말하셨다.<br><br>이제부터 불장난은 하면 안 될거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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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4 05:3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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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다희 - 2021년 ~2023년 3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qkrwlsrud/k8b01tb2rezoocrc/wish/2671024008</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학원을 갔는데 질 안 좋은 애들과 노는 게 재미있어서 부모님껜 학원 간다고 해 두고 학원 끝나기 10분 전에 들어갔다 학원에 있을 시간 동안 계속 놀았다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그러려고 했었는데 행동을 고치지 못하고 23년 초 까지 반복했다 <br><br>이 행동들을 후회하고 좋은 친구들을 사귀어야겟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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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4 05:3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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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주환-2023년 봄</title>
         <author>23_109052</author>
         <link>https://padlet.com/qkrwlsrud/k8b01tb2rezoocrc/wish/2671024519</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숙제가 빨리 끝나서 게임을 할 수 있게 되서 기분좋게 게임을 시작했다. 게임을 하는 중에 내 팀원이 너무 못 해서 ####이라고 많이 안 좋은 욕을 했다. 그 팀원은 논리적으로 게임에는 실력이 다가 아니라고 설득하고 신고해서 채팅 정지를 먹게 되었다.<br><br>다음부터는 게임이라도 욕은 하면 안 되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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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4 05:3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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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건호-2022년 6월 xx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qkrwlsrud/k8b01tb2rezoocrc/wish/2671025849</link>
         <description><![CDATA[<div>어제 영어학원을 다녀온 날 부터 나의 핸드폰이 보이지 않는다. 잃어버린 것은 확실하지만 집에 있다는 것 또한 확실하다. 오늘은 학원 끝나고 8시 30분에 가족들과 새로나온 영화를 보러가기로 했는데, 마침 아빠가 일 가셨다가 돌아오는 날이다. 하지만 핸드폰이 없어 어디로 나오라는 엄마의 전화를 받지 못해 엄마가 학원 끝날 때 쯤 데리러 오셨다. 엄마가 핸드폰을 어디다 놨는지 묻자 나는 잃어버렸다고 했지만 집 어딘가에 있다고 했다. 하지만 집에 돌아왔을때 아빠가 걱정되지만 화난 듯한 표정과 목소리로 핸드폰을 어디다 놨는지 물어보기 시작했다. 갑자기 예정없던 압박감에 만약 집에서 핸드폰을 찾을 수 없다면 더 혼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집에 핸드폰이 있다고 확실히 말을 안했다. 그래서 내가 다녀간 길을 다시 아빠와 함께 갔다. 하지만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었고, 결국 오늘 10시쯤 내 학교 가방에서 발견되었다. 내가 제대로 핸드폰을 관리하지 않아서 영화도 못보고 집의 분위기는 완전히 안좋아졌다. 모두 내 탓이였다. 다음부턴 내 물건을 내 손에 둬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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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4 05:3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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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동건 2017년 어느날</title>
         <author>23_109011</author>
         <link>https://padlet.com/qkrwlsrud/k8b01tb2rezoocrc/wish/2671025904</link>
         <description><![CDATA[<div>방과후에 친구와 함께 집가고있었는데&nbsp;친구가 돈있냐고 좀 있으면 문방구 같이 가자고했는데 그 친구가 돈이 없다고 한개만 사줄수있냐고 했는데 근데 돈이 없어서 안 된다고 했는데 그때가 기부시즌이여서 저금통에 기부금을 모으고있었는데 그 친구가 그걸 언급하면서 한번만 하자고했다 그래서 나는 순간의 유혹에 빠져서 저금통으로 문방구에서 물건들을 샀고 그후에 부모님한테 솔직하게 말하고 훈계를 들었다 부모님한테 너무 죄송스러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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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4 05:3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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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2오상현 2023년 8월 23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qkrwlsrud/k8b01tb2rezoocrc/wish/2671026599</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학원이끝난후 게임을 하고있었다. 게임을 잘이기고있다가 갑자기 팀원이 던지기 시작했다. 그때부터 게임의 흐름이 적팀으로 넘어가고 한순간에 역전당했다. 그순간 나는 화가 나서 마이크를키고 말했다.<br>"잘 이기고있었는데 뭐하냐 x나 못하는 xxxx야."<br>그러다 갑자기 팀원이 탈주했다. 그후로 모든팀원들이&nbsp; 열심히했지만 결국 역전당해버렸다. 그후 나는 전체채팅으로 제트xxxx차이라고했다.&nbsp; 그러다 너무시끄럽다고 부모님에게 혼났다.<br><br>다음부턴 게임할때 욕하지말고 조용히 해야겠다,<br>&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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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4 05:3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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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서진-2021년 어느 여름</title>
         <author>qkrwlsrud</author>
         <link>https://padlet.com/qkrwlsrud/k8b01tb2rezoocrc/wish/2671028308</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하루는 아주 더운 날이다. 시원한것도 먹고 싶었고, 맛있는 것도 먹고 싶었다. 하지만, 역시 돈이 없었던게 문제였다. 그러기에는 너무나도 시원하고 맛있는것이 먹었다.그래서 나는 돌일킬수 없는 강을 넘었다. 그것은 내가 동생의 10000원을 훔친것이였다. 나는 그돈을 내용돈마냥 쓰기 시작했다. 그러나 역시 돈을 훔친것은 바로 들켰다. 그래사 내 동생은 극대노에<br>달했다. 너무 미안했지만 어떻게 할수는 없었다.<br><br>나는 이 일로 절때 남의 물건을 가져가면 안된다는 것을 알았다. 미안하고 사랑해 동생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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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4 05:3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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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신정-2020 10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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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때는 나도 문기처럼 순진했었다.<br>진짜 우연히도 만원이랑 5천 원이 말라왔다. 그때 친구랑 같이 있었다. 나는 만원을 줍고 그 친구도 욕심 같은 게 생긴 거 같이 5천 원을 주우려고 애썼다. 그래서 주변을 살펴봐도 사람이 없어서 관리아저씨에게 물어봤는데 아저씨가 '그러면 그냥 가져 주인 찾지 말고' 이래서 그냥 가졌다. 그러더니 친구가 '그러지 말고 우리 나눠 쓰자 15000원이니 7500원씩 나눠가지면 될 것 같아'라고 했다. 난 '그래도 만원은 '내가 주웠잖아 그랬는데' 친구가 '나도 찾았으니 같이 찾은것과 같지'라고 했다. 그래서 나는 잘못하다가 친구랑 사이가 멀어지겠다는 순진한 불안감에 나눠 쓰자고 했다. 나는 4000원 정도 쓰고 그 친구는 아직 안 썼다. 그런데 친구가 '너 왜 이렇게 많이 써 내 거까지 다 쓴 거 아니야?' 이러면서 협박하는 것처럼 말해서 순간 나도 당황했다. 그때는 눈물도 많아서 그냥 안 쓴 돈까지 다 줬다.<br><br>그 이후로는 너무 억울해서 집에 와서 울고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도 모르겠다. 지금 다시 생각&nbsp;<br>해 보면 그때는 너무 순진했었던 것 같았다. 다시는 그런 행동을 안 할 것이다. 그리고 그 이후에는 많이 울지 않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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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4 05:3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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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류은수-2022년 5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qkrwlsrud/k8b01tb2rezoocrc/wish/2671693061</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시력이 나빠서 드림렌즈를 낀다. 원래 드림렌즈를 세척할 때는 렌즈가 세면대 배수구에 빠지지 않도록 배수구 마개를 꼭 사용해야 한다. 하지만 나는 너무 귀찮은 마음에 배수구 마개를 사용하지 않은 채로 렌즈를 세척하기 시작했다. 비몽사몽한 상태로 렌즈를 세척하다가 결국 나는 배수구에 렌즈를 빠뜨려 버렸다. 이에 당황한 엄마는 엄청난 발성으로 소리를 치셨고, 세면대 배관까지 열어보셨지만, 렌즈는 보이지 않았다. 결국 나는 산 지 얼마 되지도 않은 몇십만 원짜리 드림렌즈를 잃어버리는 대형 사고를 쳐 버렸다. 모두 나의 부주의로 인한 대형 참사였다. 큰돈을 날려 버려서 부모님께 너무 죄송했다.<br><br>이 일로 나는 아무리 귀찮고 사소해 보이더라도 해야 할 일은 꼭 해야겠다는 깨달음을 얻었다. 앞으로는 절대 귀찮다는 이유로 어떤 일을 하지 않거나 미루지 않을 것이다. 또, 행동하기 전에 한 번 더 생각하고 주의 깊게 행동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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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4 14:4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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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승민-2020년 여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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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평범하게 집에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친구한테 메시지가 와 같이 놀자라는 말이였다. 나는 나가기 싫어 거절했고 다시 침대로 누우러 방에 들어갔다. 그런데 갑자기 우리 집 벨이 울려서 밖에 나가보니 아무도 없었다. 그래서 그 때 친구인줄 알게 되고 바로 준비해 나갔다. 나는 그 때 엄마, 아빠, 형 모두 있는 상황에서 장난을 친 내 친구가 너무 미웠고 때리고 싶었다. 나가고 놀이터에 친구들이 있는 모습을 본 나는 그쪽으로 간 후, 친구들한테 왜 장난을 쳤냐 물어보았다. 그랬더니 장난으로 쳤다고 하자 이상하게도 나는 화가 치밀하게 차올랐다. 나는 화가 진정이 안 되자 친구에게 꺼*라고 말했고 크게 소리쳐 사이가 더 안 좋게 말했다. 자전거를 타며 집으로 돌아가려는 순간, 친구가 날 쫓아와 짜증이 났고 나의 상황을 이해 못 했는지 나한테 사과 한 마디 없이 계속 중얼중얼거렸다. 30분 후에 집에 들어가 다시 침대에 누웠다. 핸드폰을 봤더니 사과 한 마디가 와 있었다. 나도 그 때 소리친게 미안하고 막 말을 해서 미안하다고 말했다. 결국 서로 화해하고 싸우지 말고 사이좋게 지내자고 했다.<br><br>나는 이때 친구가 우리 집 벨을 누른 잘못도 있지만 아무리 화가 나도 친구에게 욕을 하거나 막말을 뱉는 것은 친구 사이에서 할게 아니라고 생각한다. 다음부터는 친구 사이에 이런 갈등이 생기지 않도록 나의 한 마디마다 다시 생각해보며 말해야겠다. 난 그때의 나를 후회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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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8 09:5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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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연희-2023년 1학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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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발표의 달인'에서 마지막 시간에 ppt 만들어서 발표를 준비하는 숙제가 있었다. 나는 한 2시간? 정도 열심히 ppt 준비를 하고 가끔 시간 날때 발표준비를 했다. 그리고 발표당일날 주제시간에 내 발표순서가 와서 클래스룸에 미리 제출해논 ppt를 키고 발표를 했다. 근데 발표를 하던 도중 ppt가 미완성인것을 보았다. 분명 완벽하게 만들어서 저장하고 클래스룸에 잘 제출했는데 왜 이런 상황이 벌어진건지 속상하고 당황스러웠다. 그리고 나는 선생님께 잘못 제출한거 같다고 말씀드렸다. 그러자 다행히도 선생님께서 다음시간까지 다시 제출해서 준비해오라고 하셨고 그때 ppt를 준비를 못했거나 나처럼 오류가 있는 친구들이 꽤 있었어서 속상하지만 나름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집에 돌아와서 확인해보니까 만들다만 ppt를 제출하고 다시 완성본을 내야되는데 파일첨부만 하고 제출 버튼을 안 눌렀었다. 너무 어이가 없었지만 ppt를 다시 제출했다. 다행히도 다음주에는 완성본이 제대로 제출되었고 무사히 발표를 마치고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었다.<br><br>이번일은 그래도 무사히 발표를 마쳤지만 만약 나에게 다시 기회가 없었다면 내가 준비한 모든것이 날라가는거니까 너무 억울하고 속상했을것이다. 이런일을 계기로 앞으로는 꼭 제출버튼을 누르는등 여러 과제물을 확실히 확인할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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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8 13:5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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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동민 - 2022년 12월 3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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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qkrwlsrud/k8b01tb2rezoocrc/wish/2675188907</link>
         <description><![CDATA[<div>나의 1호 보물은 나의 최신형 노트북이다. 3년 전 4학년에 올라가면서 코로나가 시작되었고 부모님은 날 위해 거액의 최첨단 노트북을 사주셨다. 나는 노트북으로 수업과 숙제도 열심히 했고 즐겁게 게임도 하면서 내 하루의 절반 이상을 노트북과 함께했다. 평소에도 부주의 했던 나는 노트북을 자주 떨어뜨리는 등 사고가 많았었다. 하지만 오늘은 엄청난 사고가 있었다. 나는 평소와 같이 친구들과 게임중이였다. 그러나 밥을 먹지도 않았고 친구들도 야식을 먹으며 게임중이여서 나도 라면을 먹으며 게임을 하려 했다. 라면을 다 끓이고 방으로 들어오는중, 노트북에 다달았을때 손이 미끄러져 라면을 다 엎어버렸다. 결국 게임은 못하고 방청소와 노트북 청소를 했는데, 청소후 노트북을 킬려하니 켜지지가 않았다. 다음날 AS 센터에 가보았더니 고작 라면 하나로 노트북이 망가졌단 것이다. 부모님께 혼나진 않았지만 난 너무나도 속상했다<br><br>이 일을 계기로 앞으로 모든 행동을 할때 주의해서 행동하고 게임할때 라면을 먹지 말아야 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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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8 14:0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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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26 한지유 / 2021년 가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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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공부 할 때는 집중해서 하고 다른 일은 할일을 끝낸 후에 했던 나는 선물로 패드를 받게된 후 조금 달라졌었다. 여느 때처럼 오늘도 조금 많이 달라진 나의 습관으로 부모님껜 공부한다고 말씀드리고, 문을 닫고 몰래 패드를 가지고 놀았다. 게임도 하고, 편집도 하는 등 재미나게 놀고 있던 차에 갑자기 잠긴줄 알았던 문이 열렸다. 알고보니 문이 제대로 잠기지 않았던 것이다. 이 때문에 문을 연 어머니께 몰래 패드를 한 사실을 들키게 되었다. 어머니는 나에 대한 신뢰가 깨졌다며 엄청 속상해하셨고 이전에도 걸린적이 있던 터라 더욱 더 화내셨다. 안 그래도 오늘은 방탄 온라인 콘서트 날 이었기에 엄마와 나 둘 모두 들뜬 마음이었지만 들킨 순간 그것이 모두 무너져내리고 말았다. 많이 실망하신 어머니는 패드를 압수하셨고 콘서트도 못 보게 하셨다. 그리고 어머니가 우셨다. 그 모습을 본 나는 마음이 너무 복잡했다. 어머니와의 약속도 어기고, 큰 실망감을 안겨드려 너무나도 죄송했다.&nbsp; 이때 다짐했다. 다시는 부모님께 부끄러운 행동 하지 않겠다고.. 내가 정말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면, 부모님 몰래 딴짓하는 일 자체를 시작, 시도조차 하지 않을 것이다. 지금도 많이 후회하지만 오늘 일을 기회삼아 앞으로는 후회없이 행동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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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8 15:4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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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최서윤 2020년 여름</title>
         <author>23_109241</author>
         <link>https://padlet.com/qkrwlsrud/k8b01tb2rezoocrc/wish/2675348857</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친구들과 놀기로 한 날이였다. 오랜만에 만난거라 반갑기도히고 설레기도 했다. 처음에는 친구짐에서 같이 수다 떨고 게임하면서 놀다가 친구집 주변에 있던 놀이터로 잠깐 나갔다.친구들과 만나기전에 비가 왔었기 때문에 바닥이 축축하고 미끄러웠다. 하지만 나는 친구 한 명이 그네로 달려가는 것을 보고 나도 그네를 타려고 급하게 달려가다가 넘어져버렸다. 아프긴 했지만 그냥 삐었다고 생각했고 좀 괜찮아질때까지 잠깐 그대로 앉아있었다. 하지만 오히려 더 아파지기 시작해 친구의 도움을 받아 그 주변에 있던 외힐머니집에 갔다. 그리고 아빠한테 전회했고 병원에 가서 엑스레이를 찍어보니 인대가 손상됬다<br>그래서 2~3달동안을 불편하게 깁스히고 지냈다<br>이번 일로 나는 뛰거나 운동할 때 전보디 더 조심스럼게 행동하게 되었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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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8 16:0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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