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영성심리학 강의 사례 공유 게시판 by Kyolin Sim</title>
      <link>https://padlet.com/shimkl/k7nu352dovljjp2w</link>
      <description>수업에서 다룬 내용을 바탕으로, 여러분이 찾은 실제 사례를 주변에서 찾아 자유롭게 글로 공유해 주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8-26 08:21:51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9-18 05:10:49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무의식이 의식을 다스리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imkl/k7nu352dovljjp2w/wish/358918742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17 05:54: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imkl/k7nu352dovljjp2w/wish/3589187421</guid>
      </item>
      <item>
         <title>무의식의 영향...</title>
         <author>shimkl</author>
         <link>https://padlet.com/shimkl/k7nu352dovljjp2w/wish/3589291437</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엄격하고 성실함, 바른생활의 아버지와 다정다감하고 이해심 깊은 어머니에게서 양육을 받았습니다. 신앙생활을 하고 묵상을 하고 영성상담을 받다가 알게 된 사실인데, 그래서인지 부성(아버지), 하느님을 생각하면 엄하고 원리원칙에 충실한 분으로 받아들이면서 감정적으로 조금 무섭고 어려운 분으로 느끼는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유사하게 모성(어머니), 성모님을 떠올리면 푸근하고 나의 잘못까지도 다 안아주시고 덮어주시는 분으로 생각하고 감정적으로도 편안하게 느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모두에게 해당되는 내용이 아닐 수도 있겠지만, 이처럼 무의식 속에 느끼는 이미지와 심상들이 나의 신앙생활이나 영성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아차렸습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17 06:54: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imkl/k7nu352dovljjp2w/wish/3589291437</guid>
      </item>
      <item>
         <title>어른의 한마디가 평생의 습관을 만들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imkl/k7nu352dovljjp2w/wish/3589407990</link>
         <description><![CDATA[<p>섬에서 자란 나는 친척들도 지방에 멀리 있어 도시에 가볼 기회가 없었다. 국민학교 2학년 여름 방학  때 아버지의 사장님이 인천에 사셨는데 일주일 정도 함께 있게 되었다.</p><p>아줌마 아저씨가 계셨는데 나이들이 많았지만 결혼을 하지 않으셔서 집에 아이가 없었다.</p><p>제법 똑똑했던 나는 많은 귀여움을 받으며 꿈같은 날들을 보냈다. 집으로 오기 하루 전에 할아버지에게서 밥상머리 교육을 받았다.</p><p>어른 밥그릇에 고봉으로 밥을 주시니 항상 밥을 남길 수 밖에 없었는데 며칠동안 그 모습을 보신 할아버지께서 말씀하셨다. '밥을 그릇에서 가장자리 부터 떠 먹어야 남은 밥을 다른 사람이 먹을 수 있다. 너 처럼 위에서 부터 퍼먹으면 먹던 반찬, 국물등이 떨어져 다른 사람이 네가 남긴 밥을 먹을 수 없다. 밥이 많으면 먹기 전에 덜어놓고 먹고, 먹기 시작한 밥은 다 먹어야 한다. 지금도 밖에는 밥이 없어서 굶는 사람이 많다.' 그 말씀을 들을 당시는 얼굴이 빨개지고 온 몸 둘곳을 몰랐지만 그 이후 항상 밥을 남기지 않고 다먹게 되었고 늘 마음 속에는 밥은 다 먹어야 한다는 생각이 무의식 속에 박혀 있는거 같다. 요즈음도 아내가 내 수저질이 더뎌지면 그만 먹으라고 하지만 수저를 놓을 때면 밥그릇은 비워져 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17 08:09: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imkl/k7nu352dovljjp2w/wish/3589407990</guid>
      </item>
      <item>
         <title>어른의 한 마디가 평생의 습관을 만들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imkl/k7nu352dovljjp2w/wish/3589415285</link>
         <description><![CDATA[<p>섬에서 자란 나는 친척들도 지방에 멀리 있어 도시에 가볼 기회가 없었다. 국민학교 2학년 여름 방학 때 아버지의 사장님이 인천에 사셨는데 일주일 정도 함께 있게 되었다.</p><p>아줌마 아저씨가 계셨는데 나이들이 많았지만 결혼을 하지 않으셔서 집에 아이가 없었다.</p><p>제법 똑똑했던 나는 많은 귀여움을 받으며 꿈같은 날들을 보냈다. 집으로 오기 하루 전에 할아버지에게서 밥상머리 교육을 받았다.</p><p>어른 밥그릇에 고봉으로 밥을 주시니 항상 밥을 남길 수 밖에 없었는데 며칠동안 그 모습을 보신 할아버지께서 말씀하셨다. '밥을 그릇에서 가장자리 부터 떠 먹어야 남은 밥을 다른 사람이 먹을 수 있다. 너 처럼 위에서 부터 퍼먹으면 먹던 반찬, 국물등이 떨어져 다른 사람이 네가 남긴 밥을 먹을 수 없다. 밥이 많으면 먹기 전에 덜어놓고 먹고, 먹기 시작한 밥은 다 먹어야 한다. 지금도 밖에는 밥이 없어서 굶는 사람이 많다.' 그 말씀을 들을 당시는 얼굴이 빨개지고 온 몸 둘곳을 몰랐지만 그 이후 항상 밥을 남기지 않고 다먹게 되었고 늘 마음 속에는 밥은 다 먹어야 한다는 생각이 무의식 속에 박혀 있는거 같다. 요즈음도 아내가 내 수저질이 더뎌지면 그만 먹으라고 하지만 수저를 놓을 때면 밥그릇은 비워져 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17 08:14: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imkl/k7nu352dovljjp2w/wish/3589415285</guid>
      </item>
      <item>
         <title>영향을 미치는 무의식적 행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imkl/k7nu352dovljjp2w/wish/3589470579</link>
         <description><![CDATA[<p>어떤 사람과 이야기 하는 도중 한 사안에 대해 그분이 과하게 감정을 드러내며 화내는 듯한 모습을 보았다. 이해가 안 됐고 상처를 받았다. 집에 가서도 그 화내는 그 모습이 문득문득 떠올랐다. 그럴 때마다 영성심리학 교수님이 가르쳐주신 예수 호칭 기도를 화살 기도처럼 하여 스멀스멀 일어나는 불쾌함을 가라앉히고 그분에 대한 부정적 감정의 확산을 멈추려 노력했다. 그후 더 이상 이런 생각이나 감정이 떠오르지 않게 되었다.  </p><p>그러다 시간이 흐른 뒤 그분을 다시 마주치게 됐고 대화를 나누는 가운데 갑자기 나도 모르</p><p>게 그분에게 뼈 있는 농담을 하게 됐다. 그리고 나 스스로 무척 당황스러웠다. 나의 불쾌한 감정이 해소되지 않은 채 무의식에 자리잡고 있다가 수면 위로 튀어오른 게 아닌가 생각된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17 08:53: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imkl/k7nu352dovljjp2w/wish/3589470579</guid>
      </item>
      <item>
         <title>트라우마 반응</title>
         <author>bundo1218</author>
         <link>https://padlet.com/shimkl/k7nu352dovljjp2w/wish/3589543894</link>
         <description><![CDATA[<p>국민학교 저학년때로 기억한다. 동네에 작은 우물이 있었는데, 이 우물은 냇가 옆에 평지에 있는 우물이어서 우물 주변에서는 빨래도 하고 물놀이와 목욕도 하는 곳이었다. 우물 물을 바가지로 떠서 쓸 수 있는 깊이가 1미터 정도이다. 턱이 없는 우물이어서 학교가 끝나면 이곳 주변에서 친구들과 놀던 중 우물에 내가 거꾸로 빠진 것이다. 어떻게, 왜! 빠졌는지는 지금도 정확하게 기억이 나지 않음, 곧바로 주변 사람들에 의해서 꺼내어 졌고, 아무 일도 없다는 듯이 집으로 간듯하다. 그 일 이후 얕은 물가에서 물놀이 정도는 가능하나, 조금 깊은 물에서 수영이나, 다이빙, 물 위에서 뛰어내려서 물 속으로 머리 부분이 들어가는 행동은 전혀 엄두가 나지 않는다. 지금도 수영에는 자신이 없으며, 수영을 배울려고 노력하지도 않는다. 물 속이 깊거나, 물이 많은 경우는 피하게 되고 가까이 가려하지 않는다. 물이 두려움에 대상이다. 장마가 와서 물이 많이 흐르는 하천이나 강을 TV화면으로 보게 되어도 두려움이 몰려오는 듯한 압박을 느낀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17 09:46: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imkl/k7nu352dovljjp2w/wish/3589543894</guid>
      </item>
      <item>
         <title>어릴적 상처에 의한 무의식적 반응</title>
         <author>sunrang0526</author>
         <link>https://padlet.com/shimkl/k7nu352dovljjp2w/wish/3589654778</link>
         <description><![CDATA[<p>어릴적 억울한 누명을 쓰고 엄마에게 회초리를 맞은 적이 있었다. 나중에 진실은 밝혀졌지만 엄마가 믿어주지 않았다는 사실은 나에게 큰 상처였다.</p><p>세월이 흐르면서 그 사건도 자연스레 잊혀졌다. 그런데 어른이 되어서 나의 모습은 늘 화가 차 있었고 억울한 일을 당하면 언성이 높아졌다. 특히 엄마에게 쌀쌀하게 대했다. 너무나 공격적인 내 모습에 고민끝에 심리상담을 받았다. 선생님의 첫 질문은 가장 억울했을 때가 언제인가 였다. 그 질문을 받는 순간 그  사건이 떠올랐고 나는 대성통곡을 했다. 화의 원인을 알고 나니 이유없는 화는 없어졌지만 억울한 일을 당하면 언성이 높아지는 건 마찬가지였다. 오랜 시간 동안 상처 치유를 위한 기도를 통해  점차 화를 내는 회수가 줄어들었고 엄마와의 관계도 많이 회복되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17 11:11: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imkl/k7nu352dovljjp2w/wish/3589654778</guid>
      </item>
      <item>
         <title>다른 친구와의 비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imkl/k7nu352dovljjp2w/wish/3589785204</link>
         <description><![CDATA[<p>군 소재지에 살던 내가 서울에 있는 사립학교에 가게 됐고 그당시 최선을 다해 싸주신 엄마의 도시락이 친구들과 너무 비교가 되었다 그당시 치즈라는 것을 처음 보았다 그 후에 내아이들의 도시락을 싸 주면서 엄청 신경을 썼다 내가 받았던 상처가 아이들에게도 닥치게 하고 싶지 않았던것 같다  정작 이이들은 전혀 개의치 않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17 12:43: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imkl/k7nu352dovljjp2w/wish/3589785204</guid>
      </item>
      <item>
         <title>폭력을 미화하는 사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imkl/k7nu352dovljjp2w/wish/3590574129</link>
         <description><![CDATA[<p>종종 약자, 특히 아동이나 청소년에 대한 폭력을 정당화하는 사람들을 목격한다. 사랑의 매가 필요하다든지, 요새 애들은 안 맞아서 버릇이 없다는지..등등, 그러나 체벌은 그 부모일지라도 현행법상 불법이며, '정신을 차리게 하려고' 등의 주관적 사유는 참작되지 않는다.</p><p>이러한 사람들의 사례는 어렸을 때의 폭력을 나도 모르게 합리화하는 경우라는 해석이 지배적이다. 즉, 내가 좋아하는 부모나 교사의 폭력을 잘못된 행위로 규정하는 것이 아니라 나를 위한 행위였고 이를 통해 내가 '정신차렸다'로 왜곡시키는 것이다. 이는 무의식 속에서 억압된 고통을 줄이기 위한 재해석이며, 기억이 없다고 해도 뇌는 살아가는 동안 생존에 유리했던 방법을 저장하기 때문에 이 트라우마는 잊혀지지 않고 반복하려는 충동으로 나타난다. 체벌을 당한 아이가 성인이 되어 자신이 통제하지 못했던 상황을 재현하고 이 과정에서 '이번에는 내가 주도한다'는 만족을 얻고자 하기 때문이다. </p><p>결론적으로 아동과 청소년에 대한 그 어떤 언어, 신체적 폭력도 정당하지 않으며 이 폭력은 대물림되어 또 다른 피해자를 양산하게 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17 21:06: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imkl/k7nu352dovljjp2w/wish/3590574129</guid>
      </item>
      <item>
         <title>어릴 적 학교 다니는 길이 저수지가 하나 있는데 한날은 비가 많이 와서 거기에 물이 잔뜩 내려가 건너가기가 쉽지 않았다. 그래도 건너가야 하니 가다가 그만 물에 휩쓸려 가고 말았다. 한참 떠내려가다가 아무리 허우적거려도 잡고 설 수 있는 것이 없었다. 무언가를 아무리 잡으려고 해도 잡을 것이 없었다. 그런데 좀 있다 보니 버들나무 기지가있어 그 가지를 자고 멈춰섰다. 지금도 냇가나 물 많은 데는 가기가 별로 좋지가 않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imkl/k7nu352dovljjp2w/wish/359065455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17 23:23: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imkl/k7nu352dovljjp2w/wish/3590654557</guid>
      </item>
      <item>
         <title>운동중독?증, 강박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imkl/k7nu352dovljjp2w/wish/3590739148</link>
         <description><![CDATA[<p>저는 30대 회사원시절 외국보험사 지점장으로 한3년을 일하면서 많은 직원들과 함께하면서지나친 음주가무,흡연, 과식등으로 몸이 피폐해져서 84키로까지 나갔었습니다 </p><p>그러던중</p><p>동생에게 병이생겨 신장이식이 필요했습니다 마침 저와 혈액형이 같아서 저밖에는 다른 대안이 없었고 막내 남동생은 막 결혼을 앞두고 있었습니다 병원 검진결과 저는 불량판정을 받고 그날로 회사를 정리하고 새로운 삶을 시작하리라 다짐하고 인천으로 이사와서 매일 마라톤운동을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1년반만에 60키로까지 살을 빼고 담배도 술도 끊고 건강해졌습니다</p><p>그후 거의 매일 아침 7-10키로를 매일뛰고 주말에는 20키로를 대공원에가서 달리곤하였습니다</p><p>그후 저에게는 살뺄때의 고통과 힘듬등이 늘 뇌리에 남아있어서 식사외에는 다른 것은 일절 먹지를 않고</p><p>술도 5년정도 끊었었습니다</p><p>그후 운동에 대한 집착이 생겨서 철인3종도하고 지나친 운동으로 작년에 무릎후방인대파열후 지금은 많이 운동을 자제하고 있지만 지금도 모임이나 이런데서 간식이나 빵 떡등은 저를 의식 무의식적으로 피하게 되고 먹어도 입이나 속이불편합니다</p><p>저에게 과거 동생에 대한 미안함등이 무의식적으로 남아서 지금도 아침에 5천보걷고 운동하고 이글을 쓰네요</p><p>아침에 운동을 안하면 하루종일 우울하고 괜히 짜증나고 해서 작년엔 정신과 상담도 받아봤습니다</p><p>작년 인대파열후 요즘은 격일 수영과 간단한 헬쓰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p><p>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18 00:29: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imkl/k7nu352dovljjp2w/wish/3590739148</guid>
      </item>
      <item>
         <title>투사의 사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imkl/k7nu352dovljjp2w/wish/3591261188</link>
         <description><![CDATA[<p>예전에 같이 일했던 직원중에 늘 자기의 책임을 넘기는 사람이 있었다. 그리고, 전달해야 하는 내용이 있으면 "나 이거 말했다"라고 꼭 확인했고, 실제의 책임은 지지않는다. 자신만의 기준으로 모든 걸 재단하고 속단해 버린다. 미성숙한 영혼의 표본이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18 04:56: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imkl/k7nu352dovljjp2w/wish/3591261188</guid>
      </item>
      <item>
         <title>초등학교때 웅변대회에 뽑혀 나가게 되었다. 너무 기뻐 주변에 자랑도 하고  열심히 연습도 했다. 그런데 대회 며칠전에 다른 아이로 교체 되었다 . 그후 내 아이들을 키우면서  아이가 회장이 되어도 임명장 받기 전까지 기뻐하지 못했다. 무의속이 아이가 갑자기 실망할 일이 생길수도 있을거라는 두려움이 있었던 것이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imkl/k7nu352dovljjp2w/wish/359129380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18 05:10: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imkl/k7nu352dovljjp2w/wish/3591293800</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