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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 by kyungok ya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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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항상 학번과 자기 이름을 적고, 글 올리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5-23 02:0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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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번과 이름을 쓰세요</title>
         <author>kyungok36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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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나의 진로분야 :  </p></li><li><p>자료 : 모의고사 ___번</p></li><li><p>주제 :</p></li><li><p>나의 탐구 질문 :</p><p>1)</p><p>2)</p></li><li><p>나의 답변 : 자료조사를 바탕으로 (출처 기록)</p><p>1) </p><p>  왜냐하면</p><p>2)</p><p>  왜냐하면</p></li><li><p>느낀 점</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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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8 00:5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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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23 조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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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ol><li><p>나의 진로분야 : 심리학자</p></li><li><p>자료 : 모의고사 36번</p></li><li><p>주제 : 외로움을 줄이기 위한 작은 실천의 힘</p></li><li><p>나의 탐구 질문 :<br></p><ol><li><p>사람은 왜 외로움을 느낄까?</p></li><li><p>외로운 사람에게 관심을 보이면 어떤 변화가 생길까?</p></li></ol></li><li><p><br/></p></li><li><p>나의 답변 : 자료조사를 바탕으로 (출처 기록)<br></p><ol><li><p>외로움은 인간의 기본 욕구인 소속감이 충족되지 않을 때 생긴다.<br>왜냐하면 마슬로우의 욕구단계이론에 따르면, 사람은 사랑과 소속의 욕구를 중요하게 여긴다고 한다. (출처: 마슬로우 욕구단계 이론)</p></li><li><p>누군가가 관심을 보이면 외로운 사람은 자존감이 올라가고, 사회성이 회복될 수 있다.<br>왜냐하면 단순한 인사나 옆에 있어주는 것만으로도 사람은 “나는 무가치하지 않다”는 감정을 얻게 된다. (출처: 서울대학교 사회학 연구, 2020)</p></li></ol></li><li><p><br/></p></li><li><p>느낀 점<br>사람을 돕는 데 큰 행동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는 걸 느꼈다. 그냥 옆에 있어주고, 말을 걸어주는 것만으로도 누군가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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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8 06:2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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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05 김민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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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나의 진로분야: 약학과</p></li><li><p>자료: 모의고사 22번</p></li><li><p>모의고사 주제: 타인을 돕기 위해 필요한 것: 작은 관심</p></li><li><p>나의 탐구 주제: 사소한 복용 안내가 생명을 살릴 수 있을까?</p><p><br></p></li><li><p>나의 탐구 질문:</p><p><br></p><p>1) 약사가 “공복에 복용해셔야 합니다” 라고 말하는 이유는?? 굳이 말하지 않아도 상관없지 않을까?</p><p>2) 약사로서 ‘사소한 설명‘ 이 생명을 지킨 실제 사례는?</p><p><br></p></li><li><p>나의 답변:</p><p>1) </p><p>공복에 복용하는 약이라면 꼭 말해줘야 합니다. 왜냐하면, 일부 약은 음식과 함께 먹으면 흡수가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철분제는 공복에 먹어야 흡수가 잘 되지만, 환자들이 이것을 모르고 식후에 복용하신다면 빈혈 치료가 늦어질 수 있기 때문에 꼭 말씀해주는것이다. 🤗</p><p>(출처: 네이버)</p><p><br></p><p>2)</p><p>왜냐하면, 환자가 진통제(ex. 이부프로펜)를 공복에 복용하려 할 때 “식사 후에 드셔야 위장 출혈을 막을 수 있어요” 라고 말해주어서 위장관 출혈을 예방한 사례도 있고 항생제 복용 중 술을 마시면 안된다고 설명한 덕분에 알코올-약물 상호작용 (ex. 메트로니다졸) 로 인한 구토,어지러움 등을 피한 사례도 있습니다 😊</p><p>( 출처: 네이버 )</p><p><br></p></li><li><p>느낀 점</p><p>이번 탐구 활동을 통해서 사소한 복용법 이라도 꼭 말을 해줘야한다는 것과 약사 말을 잘 들어야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복용 안내가 사소하지만 환자에게는 생명을 지키는 결정적인 것이 될 수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약학과는 사소한 관심이 타인에게 큰 도움을 준다는 것을 알게 해준 계기가 된 것 같아서 기쁩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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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8 06:2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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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19 장유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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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나의 진로 분야:인문계열</p><p>2.자료:모의고사 31번</p><p>3.주제:갑작스러운 방해의 중요성과 일상이 주는 결과들</p><p>4.나의 탐구 질문:</p><p>1)예상치 못한 방해가 있을 때, 우리는 어떤 영향을 받는가?</p><p>2)나의 삶에 적용해봤을 때, 예상치 못한 방해들을 받지 않기 위해선</p><p>어떤 식으로 예방해야할까?</p><p>5.나의 답변:</p><p>1)스트레스도 올라가고 일의 효율도 떨어진다.(출처. 모의고사 31번)</p><p>2)휴대폰 알람 꺼두기, 작업공간 정리, 시간 계획 세우기, 예상 가능한 방해 사전 차단 등의 방법으로 예상치 못한 방해들을 예방해볼 수 있다.</p><p>(출처.네이버)</p><p>6.느낀점:이번 기회를 통해 궁금했던 점들을 알아볼 수 있어 좋았다.</p><p>또한 방해를 예방하는 법을 모색해보며 앞으로 중요한 일을 하기에 앞서</p><p>사전에 방해를 차단하고 일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게 되었다.</p><p>덕분에 일의 효율성이 오를 수 있게 된 계기가 마련된 것 같아 뜻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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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8 06:2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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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06 김민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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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나의 진로분야 : 생물학자</p></li><li><p>자료 모의고사 24년도 고1 37번</p></li><li><p>주제 : 외래종으로 인한 토종 개체수 하락</p></li><li><p>나의 탐구 질문 :</p><p>1) 한국의 외래종 사례는 무엇인가</p><p>2) 외래종 피해 해결방안</p></li><li><p>나의 답변 : 자료조사를 바탕으로 (출처 기록)</p><p>1)황소 개구리,블루길 등이 있는데 이들이 한국 토종 어류의 개체수를 줄이고 있다 출처(한국 외래생물 정보 시스템</p><p>왜냐하면 1970년대 식량목적으로 유입되었으나 무책임한 사람들이 하천으로 방생시키며 그들은 왕성한 번식력,압도적인 피지컬로 다 먹어버린다.</p><p>2)현상금을 다는 것 출처(한국자연환경보전협회</p><p>왜냐하면 2000년대 뉴트리아가 많이 출몰되던 시절 한마리당 15만원 상당의 포상금을 걸자 매달 잡혀 정부에 제출된 뉴트리아만 달마다 6000마리가 넘었댜.</p></li><li><p>느낀점</p><p>현재 교통의 발달로 외래종유입이 쉬워진 요즘 이는 단순히 작은 문제가 아닌 단 2마리의 유출도 엄청난 생태계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문제라는 걸 알았고 이를 방지하기 위해 책임있는 외래종 사육,합법적인 외래종 매매를 하기로 다짐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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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8 06:3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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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15 용소서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ungok368/k7l8e78dr70gn0g3/wish/3513421665</link>
         <description><![CDATA[<p>1.나의 진로분야: 사회복지사</p><p><br/></p><p>2.자료: 모의고사 22번</p><p><br/></p><p>3.주제: 마음이 아픈사람들에게 건네는 친절함.</p><p><br/></p><p>4.나의 탐구 질문: </p><p> 1) 마음이 아픈 사람에게 친절한 행동을 할 때, 그 사람의 감정 변화에 어떤 차이가 나타날까?</p><p> 2) 마음이 아픈 사람에게 친절을 베풀면, 그 사람이 사회적 관계에서 더 많은 지지를 받을 가능성이 커질까?</p><p><br/></p><p>5.나의 답변: </p><p>  1) 친절이 감정적으로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연구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친절을 받은 사람이 더 행복해지거나 덜 외로움을 느끼는지, 혹은 마음의 치유가 이루어지는지 등을 탐구할 수 있다.</p><p>  2) 친절이 단기적 효과뿐만 아니라 사회적 네트워크에 미치는 영향을 탐구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친절을 받은 사람이 다른 사람들과 더 열린 관계를 맺고, 그들이 더 많이 도와주는지 등을 연구할 수 있다. </p><p><br/></p><p>6.느낀점: 많은 사람들이 마음이 아플 때, 그저 상대방이 말을 잘 해주거나 손을 내밀어주는 것만으로도 큰 위안을 받는다는 점을 보면, 친절의 힘이 얼마나 큰지 다시 한 번 느끼게 되며 특히, 그 효과가 지속적이고 깊게 영향을 미친다면, 친절이 그 사람의 정서적인 안정이나 회복에 어떤 중요한 역할을 할지 궁금해졌다. 또는 나의 진로에서도 사람의 심리는 중요하기에 한번 알아 볼수 있어 좋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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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8 06:3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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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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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13 박형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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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나의 진로분야:전자,컴퓨터,기계공학</p><p><br/></p><p>2.자료:3월모의고사21번</p><p><br/></p><p>3.주제:동물의 감각을 특정한 틀에 맞춰 정의 하지 말아라</p><p><br/></p><p>4.탐구질문:지문의 내용이 동물의 감각을 특정 기준으로 분류하지 말아라 즉 함부로 정의 하지 말아라라는 내용이므로 전자,컴푸터,기계공학중에서도 기존의 정의를 깨고 새로운 분야를 개척한 사례가 있을까?라는 궁금증을 가지게 되었다.</p><p><br/></p><p>5.답변:AI는 사람처럼 학습하고 추론할수있는 지능을 가진 컴퓨터 학습시스템을 나타내며 AI의 역사는 약 80년 남짓이지만 인류는 훨씬 오래전부터 지능적 시스템을 고려해왔다.AI는 일상속에서 많이 찾아볼수있는데 과거만 하여도 인간이 직접 하였던 단순반복 노동들을 대신하여 업무 효율성과 생산성을 높인다.이중 딥러닝이라는 기술이 있는데 이것은 AI가 인간의 뇌를 모방한 인공신경망 방식으로 데이터를 처리하는 방식으로 스스로 데이터를 조합하고 분석할수있다.이처럼 과거에는 상상치도 못한 방식으로 발전되는 사회가 지속되고 있으며앞으로도 다양한 상상치도못한 새로운 기술이 나올수있기에 어떠한 틀을 정해 사고의 한계성을 정하는 행동을 하면 되지 않는다.(출처:<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blog.naver.com/sjcu7/223460269243">https://m.blog.naver.com/sjcu7/223460269243</a>)</p><p><br/></p><p>6.느낀점:영어의 지문의 주제에서 이렇게 까지 사고를 확장하여 생각 해본것은 처음이였고,나의 진로분야와 지문의 주제를 연결하는 과정이 신기하고 재밌었으며 앞으로도 어떤 글의 주제들을 보면 깊고 넓게 사고를 확장해 봐야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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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8 06:3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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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008류담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ungok368/k7l8e78dr70gn0g3/wish/3513424216</link>
         <description><![CDATA[<ol><li><p>나의 진로분야: 미정(동물쪽 생각중)</p></li><li><p>자료: 모의고사 37번</p></li><li><p>주제:외래종이 토착종에게 미치는 영향</p></li><li><p>나의 탐구 질문</p><p>1) 외래종의 유입을 무조건 막는 것이 옳은 일일까?</p><p><br/></p><p>2) 인간은 외래종 문제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줄까?</p></li><li><p>나의 답변</p><p>1) 외래종 유입은 생태계 파괴를 일으킬 수 있지만 일부는 인간에게 이롭거나 환경에 적응해 공존할수 있다 그러므로 완전히 막는것이 옳다고 보긴 어렵다</p><p><br/></p><p>2)외래종 확산의 대부분은 인간의 이동,개발,방사 등 인위적인 활동에서 비롯되어 인간의 책임이 크다고 볼수 있다</p></li><li><p>느낀점: 이것을 찾아보고 외래종 문제는 단순이 좋다 나쁘다로 판단할수없고 복잡하다는것을 알게 되었고 인간의 활동이 생태계의 어떤 영향을 주는지 더 깊이 생각하고 앞으로는 생문 다양성을 지키기 위한 노력이 왜 중요한지도 알게 되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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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8 06:3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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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018 이승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ungok368/k7l8e78dr70gn0g3/wish/3513425478</link>
         <description><![CDATA[<ol><li><p>나의 진로분야 : 인문계</p></li><li><p>자료 : 24 6월 모의고사 20번</p></li><li><p>주제 : 정리와 공부의 상관관계</p></li><li><p>나의 탐구 질문 :</p><p>1) 정리를 잘 하는 학생은 학업 성취도가 높을까?</p><p>2) 공부 전에 책상을 정리하는 행동은 학업 몰입도를 높일 수 있을까?</p></li><li><p>나의 답변 : 자료조사를 바탕으로 (출처 기록)</p><p>1) 높다.</p><p>왜냐하면 정리와 공부는 밀접한 상관 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정리 습관은 집중력 향상, 시간 관리 능력 향상, 그리고 학습 효율 증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이것은 결국 학업 성취도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dc.koreatimes.com/article/20230305/1455786">http://dc.koreatimes.com/article/20230305/1455786</a></p><p>2) 높일 수 있다.  </p><p>왜냐하면 책상 위 잡동사니가 시각 피로를 유발하고 주의 자원을 소모해 집중력을 저하시키기 때문에 정리된 책상은 집중력 향상, 스트레스 감소, 공부 지속력 증가에 긍정적 영향을 준다.</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getatomi.com/blog/setting-up-your-study-space?utm_source=chatgpt.com">https://www.getatomi.com/blog/setting-up-your-study-space?utm_source=chatgpt.com</a></p></li><li><p>느낀 점</p><p>이번 탐구 활동을 하면서 정리정돈이<strong> </strong>공부에 정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걸 알게 됐다. 그냥 깨끗하게 하려고 치우는 줄 알았는데 정리를 하면 머리도 맑아지고 공부에 집중할 수 있다는 걸 느꼈다.<br>또 정리를 잘하는 학생일수록 시간 관리도 잘하고 공부를 더 열심히 한다는 게 신기했다. 나도 앞으로는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먼저 책상부터 정리하고 필요한 걸 잘 정리해두려고 노력해야겠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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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8 06:3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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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16 유승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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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나의 진로 분야: 건축학과</p><p>2.주제: 소리의 과학, 방음 기술</p><p>3.나의 탐구 질문:</p><p> 1) 소리의 전달 방식</p><p> 2) 방음 기술의 종류와 그 원리</p><p> 3) 실생활에서 이용되는 방음기술</p><p>4.나의 답변:</p><p> 1) 소리는 공기의 압력의 변화로 전달되는 파동 현상이다.</p><p> 2) 방음기술의 종류로는 크게 3가지가 있는데 각각 소리의 반사,흡수,차단이 있다. 첫번째로 소리의 차단은 소리가 한 공간에서 다른 공간으로 이동하는것을 막는것이다.주로 밀도가 높고 무거운 콘크리트 벽이나 두꺼운 유리벽을 사용하여 소리의 진동을 차단해 소음이 벽이나 바닥을 통과하지 못하게 하는 방법이다. 두번째로 소리의 흡수는 소리 음파가 방음재나 흡음재에 부딪혀 에너지를 잃고 소멸하는 현상입니다. 소리 흡수는 소리가 벽이나 바닥 등에 부딪혀 반사되는 것을 줄이고 내부의 에코와 잔향을 최소화 합니다. 소리의 반사는 소리 음파가 벽이나 천장 등에 반사되는 것을 이용하는 기술입니다. 반사된 소리는 원래의 소리와 간섭을 일으켜 소리의 상쇄간섭과 증폭간섭을 불러옵니다. 소리의 반사를 이용한 방음은 반사된 소리가 공진하는 것을 막고 다른곳으로 반사 시킵니다. 각각의 방음 기술은 하나만 따로따로 쓰이지 않고 복합적으로 사용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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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8 06:3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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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09 류상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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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인공지능 전문가</p><p>2.자료 2024모의고사 33번</p><p>3 주제 인간의 인지능력은 어디까지인가</p><p><br></p><p>4 탐구질문</p><p><br></p><p>1)인간의 인지능력은 어떤 진화과정을 통해 성장했는가?</p><p><br></p><p>2)현재 인지능력은 인공지능과 유사한가?</p><p><br></p><p>5 나의 답변</p><p>1)인간의 인지 능력은 생존과 적응을 위한 자연 선택의 압력 속에서, 점진적인 진화를 통해 발전해왔다.</p><p>특히 사회성, 도구 사용, 언어, 문화 전달 같은 요소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복잡한 사고와 문제 해결 능력이 발달했다.</p><p><br></p><p>(이유1)1. 생존과 선택 압력</p><p><br></p><p>인간은 먹이 확보, 포식자 회피, 환경 적응을 위해 점점 더 복잡한 사고와 계획 능력을 요구받음.</p><p><br></p><p>똑똑하고 문제 해결을 잘하는 개체들이 더 오래 생존하고 더 많은 자손을 남길 확률이 높았음.</p><p><br></p><p>예: 불을 다루는 능력 → 야생 생존력 증가 → 뇌 용량 증가 유도</p><p><br></p><p>2. 사회적 상호작용과 협력</p><p><br></p><p>인간은 무리를 이루고 협동하는 동물이기 때문에, 타인의 생각을 이해하고 예측하는 능력(이론적 사고)이 중요했음.</p><p><br></p><p>언어, 감정 읽기, 도덕 판단 등은 모두 사회적 인지 능력의 일환.</p><p><br></p><p>3. 문화와 학습의 축적</p><p><br></p><p>인간은 지식을 다음 세대에 언어와 문화를 통해 전달하며, 이를 통해 인지 능력이 세대별로 누적·강화됨.</p><p><br></p><p>이 과정은 유전자 진화보다 훨씬 빠르게 인지 능력을 고도화시킴</p><p><br></p><p>예: 농업, 수학, 과학, 종교, 예술 등은 모두 축적된 ‘인지 자산’</p><p><br></p><p>2)부분적으로 유사하지만, 본질적으로는 다르다.</p><p>인공지능은 인간 인지 능력의 일부 기능예를 들어 언어 처리, 시각 인식, 논리적 추론—을 모방하거나 대체할 수 있지만, 감정, 의식, 자율성, 직관과 같은 고차원적 인지는 아직 구현되지 않았다.</p><p>출처 네이버</p><p>(이유2)1. 기능적 유사성 (부분적으로 같다)</p><p><br></p><p>인간은 언어를 통해 사고하고, 주변 환경에서 패턴을 학습함.</p><p><br></p><p>인공지능도 자연어 처리(NLP), 이미지 인식(CV), 패턴 학습(딥러닝)을 통해 유사한 기능을 수행함.</p><p><br></p><p>예: 인공지능은 인간의 언어 이해와 생성 능력을 흉내낼 수 있고, 자율주행차는 시각 정보를 해석해 행동함.</p><p><br></p><p>2. 구조적/철학적 차이 (본질적으로 다르다)</p><p><br></p><p>AI는 현재까지는 데이터 기반의 알고리즘적 처리일 뿐, 진정한 ‘이해’나 ‘의미’를 인식하지 않음.</p><p><br></p><p>인간의 지능은 생존과 적응이라는 목적 하에 진화했고, AI는 인간이 만든 목적에 의해 학습할 뿐.</p><p><br></p><p>3. 발전 방향의 차이</p><p><br></p><p>인간은 유전과 환경에 의해 수천 년에 걸쳐 진화함.</p><p><br></p><p><br></p><p><br></p><p>AI는 인간의 코딩과 데이터로 인해 짧은 시간 안에 급격히 학습함.</p><p>→ 학습의 속도는 AI가 우세, 하지만 지속성과 적응력은 인간이 앞섬.</p><p>출처 네이버</p><p><br></p><p>6.느낀점</p><p><br></p><p>이번 탐구를 통해 인간의 인지 능력이 단순히 타고난 것이 아니라, 수십만 년에 걸친 진화를해 인지능력을 기른점을 새롭게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 생존과 적응, 사회적 협력, 문화의 축적이 인간 사고력의 기반이 되었다는 사실이 인상 깊었다.</p><p>그리고 인공지능이 인간의 인지 능력을 흉내 낼 수는 있어도, 그 배경과 방식이 근본적으로 다르다는 것을 깨달았고.AI는 빠른 연산과 데이터 학습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지만, 인간은 감정과 윤리적 판단까지 포함한 복합적인 사고 구조를 가지고 있다.</p><p>이 과정에서 나는 앞으로 AI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 단순히 기술만이 아니라, 인간 지능의 본질과 차이를 이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인공지능이 인간처럼 사고하는 존재가 될 수 있을지, 또는 인간과 전혀 다른 방식으로 더 똑똑해질 수 있을지는 앞으로도 꾸준히 탐구하고 싶은 주제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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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8 06:3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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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10 박영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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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나의 진로분야 : 공대</p></li><li><p>자료 : 모의고사 37번</p></li><li><p>주제 : 외래종 유입으로 인한 토종 개체수 하락</p></li><li><p>나의 탐구 질문 : </p><p>1)외래종 피해 해결법</p><p>2)한국의 외래종 사례</p></li><li><p>나의 답변 : 자료조사를 바탕으로 (출처 기록)</p><p>1) </p><p> 왜냐하면</p><p>2) 황소개구리가 토종 어류의 개체 </p><p>왜냐하면 </p></li><li><p>느낀 점</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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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8 06:4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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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14신예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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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나의 진로 분야: 프로그래머</p></li><li><p>자료: 교과서 본문 3과</p></li><li><p>주제:노이즈 캔슬링 기술이 적용된 헤드셋의 원리와 인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심화 탐구</p></li><li><p>나의 탐구 질문:</p><p>1) 노이즈 캔슬링은 종류마다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이 다를까?</p><p>2) 노이즈 캔슬링이 어떻게 헤드셋에 적용되었을지 자세히 알고싶다.</p></li><li><p>나의 답변:</p><p>1) 노이즈 캔슬링은 패시브 노이즈 캔슬링(PNG)과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ANC)이 있다. 패시브 노이즈 캔슬링은 직접적으로 귀를 막아 소리를 차단하는 방식이고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은 외부의 소음을 감지하고 반대 파동을 보내 소리를 상쇄하는 기술이다. 패시브 노이즈 캔슬링은 장시간 사용하면 귀에 압박이 가해져 통증을 유발할수 있다.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은 청력이 손상될 수 있고 사람에 따라 어지럼증과 이압을 느낄 수 있다. 따라서 종류마다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은 다르지만 둘다 장시간 사용하면 해롭다.(출처: 블로그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blog.naver.com/sjwsjw80/223819949176">https://m.blog.naver.com/sjwsjw80/223819949176</a>)</p><p>2)우리가 듣는 소리는 다양한 매질을 통해 전달되는 파동이라고 볼수 있다. 사실 소리는 여러 주파수와 진폭을 가지고 있는 sin함수의 집합체 라고 생각할수 있다. 우리가 듣는 소리는 사인파가 여러개 합쳐진 것으로 보면 된다. 그리고 이것들이 우리 귀에 기관들을 통해 우리에게 들리는 것이 소리이다. 그러나 이 소리를 우리가 못듣게 하려면 아예 소리를 막거나 정반대의 신호를 보내면 된다. 원래 방향을 sin이라고 하고 반대 방향을 -sin이라고 하고 이 두개를 더한다면 sin+(-sin)= 0이 되게 되어서 우리가 전혀 들을 수 없게 된다. 사실 완전히 없애주진 못하지만 소음정도는 확실하게 준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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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8 06:4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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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22 정은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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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인문,사회 계열</p><p><br/></p><p>2. 모의고사 30번</p><p><br/></p><p>3.주제: 추론의 오해에 대해 알아보기</p><p><br/></p><p>4. 탐구질문</p><p>1)동시발생 외에도 사람들의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소재는 무엇일까?</p><p>2) 논리적 오류의 종류에는 무엇이 있을까?</p><p><br/></p><p>5.답변</p><p>1)먼저 선입견과 편견이다. 미리 형성된 부정적인 생각이나 고정관념은 다른 사람의 행동이나 말을 왜곡해서 해석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또한 인지 왜곡으로 인해 메사에 부정적인 면만 보거나 자신의 관점에서만 상황을 판단하는 경향이 있으면 쉽게 오해를 할 수 있다.</p><p>2)첫째, 흑백논리의 오류이다. 흑백논리의 오류란 어떤 대상을 두 가지 극단적인 선택지로만 제한하여 생각하는 오류이다. 현실에는 다양한 가능성이 존재하지만, 마치 오직 둘 중 하나만이 가능하다는 식으로 단순화하여 판단하는 경우이다. 둘째, 정황적 오류이다. 정황적 오류는 어떤 주장을 그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근거를 들어 비판하는 것이 아니라, 주장하는 사람의 상황이나 배경만을 이유로 비판하는 오류이다.</p><p><br/></p><p>6.느낀점</p><p>추론의 오해는 우리 생활속에 자리 잡은채, 여러 사회 문제들을 일으키고 있다. 추론의 오해의 종류와 원인들을 알아봄으로써 사회 문제들을 바라볼때 객관적으로 바라보아야 하고, 증거 기반의 추론을 해야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또한 우리의잘못된 추론이 사회 문제에 이바지 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며 추론을 할때 경각심 역시 가져야겠다고 생각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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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8 06:4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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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12박채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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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나의 진로분야: 교사</p></li><li><p>모고 22번</p></li><li><p>주제: <strong>작은관심과 배려가 다른 사람의 외로움을 덜어주고</strong></p><p><strong>행복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다</strong></p></li><li><p><strong>탐구질문</strong></p><p>1) 교사가 학생들의 외로움이나 소외감을 빨리 발견하기 위해 어떤 관찰 방법과 소통 기술을 사용할 수 있을까?</p><p><br/></p><p>2) 교사가 일상 수업과 학교생활 속에서 작은 배려를 실천했을 때, 학생들의 사회성 발달과 학교 적응력에 어떠한 긍정적 변화가 나타날까?</p></li><li><p>내 답변:</p><p>1)교사는 세심한 관찰과 효과적인 소통 기술이 필요하다. 왜냐하면 학생들은 말로 자신의 감정을 잘 표현하지 못할 때가 많고 비언어적인 신호를 통해서만 그 내면의 상태를 드러내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학생에게 다가가거나&nbsp; 학생의 행동,수업 참여도와 친구들과의 관계를 주의 깊게 살펴야 한다.</p><p><br/></p><p>2) 교사가 작은 배려를 실천햇을때 학생들의 사회성과 학교 적응력에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난다 왜냐하면 작은 배려는 학생들에게 자신이 존중받고 있다는 느낌을 주고 심적으로 안정감을 주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교사가 따뜻한 말 한마디를 건네거나 점심시간에 함께 앉아주는 행동은 학생들의 자존감을 높히고, 친구들과의 관계 형성에 도움을 준다 </p></li><li><p> 느낀점:  나중에 교사를 하게 됏을때 소외 받는 학생이 잇으면 어떤 도움을 줘야하고 어떤 방식으로 도와줘야 하는지 궁금했는데 이번 활동을 통해서 잘 알게 된거 같아서 너무 좋고 많은 도움이됏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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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8 06:4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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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02 원정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ungok368/k7l8e78dr70gn0g3/wish/3513457577</link>
         <description><![CDATA[<ol><li><p>진로분야:의료,의학 쪽</p></li><li><p>자료: 모의고사 22번 </p></li><li><p>주제:타인을 돕기 위해 필요한 것:작은 관심</p></li><li><p>탐구 질문:</p><p>1)의사가 환자한테 직접 메모해주는 이유가 뭘까?</p><p>2)의사가 환자한테 지난 진료 내용을 기억하고 언급하는 이유가 뭘까</p></li><li><p>탐구 질문의 답변</p><p>1)작은 정성이지만 환자한테는 꽤나 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일단 적어두면 환자가 기억하기도 쉽고 나중에 또 같은 이유로 아프면 그 메모로 약이나 원인 찾을 수 있어서 유용하다</p><p>2)조금 사소해보여도 지난 내용을 기억해줘서 관심과 기억해준다는 것으로 환자에겐 큰 감동이 될 수 있고 저번 진료 내용을 기억하는 것 자체가 지금 진료에 큰 도움이 될 수도 있다(안될 수도 관련된 내용이 아니면)</p></li><li><p>느낀점</p><p>-의사의 정성과 관심을 더 자세히 알 수 있게 되었고 이 계기로 모고 내용을 되뇌어서 재밌었고 유용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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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8 07:0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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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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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07 김지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ungok368/k7l8e78dr70gn0g3/wish/3515265053</link>
         <description><![CDATA[<ol><li><p>나의 진로분야 :공대</p></li><li><p>자료 : 모의고사 37번</p></li><li><p>주제 :외래종 유입으로 인한 토착종의 피해</p></li><li><p>나의 탐구 질문 :</p><p>1)외래종 유입을 어떻게 막을것인가</p><p>2)외래종이 무슨 피해를 주는가</p></li><li><p>나의 답변 : 자료조사를 바탕으로 (출처 기록)</p><p>1)법과 제도 강화</p><p>왜냐하면 외래종을 불법으로 유입해 토착종에게 피해를 줄수 있기 때문에이고 외래 동식물을 수입전 엄격한 검사를 하면 피해를 줄일수 있다</p><p>2)생태계 파괴</p><p>왜냐하면 외래종이 토착 동식물의 먹이를 빼앗거나 잡아먹기 때문이다</p></li><li><p>느낀 점: 이 주제로 조사를 알아보니까 외래종 유입이 많은 피해를 주는것을 알았고 어떻게 들어오는지에 대해 알게 되어서 더 조심할 수 있게 된거 같이서 다행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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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0:3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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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24 진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ungok368/k7l8e78dr70gn0g3/wish/3515272353</link>
         <description><![CDATA[<p>1.나의 진로 분야: 디자인 관련 분야</p><p>2.자료: 3월 모의고사&nbsp; 24번</p><p>3.주제: 그림을 그릴 때 뒤로 물러나 전체를 객관적으로 평가하며, 과도하게 작업하지 않고 적절한 시점에 멈추는 것이 중요하다.</p><p>4.나의 탐구 질문:</p><p>&nbsp; &nbsp; (1) 디자인의 종류에는 무엇이 있을까?</p><p>&nbsp; &nbsp; (2) 자격증을 따려면 어떻게 해야 되나요?</p><p>5.나의 답변</p><p>(1) 가전제품 디자인: 텔레비전, 냉장고, 세탁기 등 생활에 필요한 제품 디자인&nbsp;</p><p><strong>가구 디자인:</strong> 의자, 테이블, 침대 등 실내 공간을 위한 가구 디자인&nbsp;</p><p><strong>운송 기기 디자인:</strong> 자동차, 자전거, 비행기 등 이동 수단 디자인&nbsp;</p><p><strong>산업 제품 디자인:</strong> 공장 설비, 기계 등 산업 현장에서 사용되는 제품 디자인&nbsp;</p><p><strong>그래픽 디자인:</strong> 포스터, 광고, 로고, 웹 디자인 등 시각적 요소들을 활용한 디자인&nbsp;</p><p><strong>영상 디자인:</strong> 영화, 애니메이션, 광고 영상 등 시각적 요소와 시간적 요소를 결합한 디자인&nbsp;</p><p>등이 있다.</p><p>&nbsp;&nbsp; (2) <strong>국가기술자격:</strong><br>GTQ (그래픽 기술 자격), 웹디자인기능사, 컴퓨터그래픽스운용기능사, 컬러리스트기사/산업기사, 시각디자인기사/산업기사 등 다양한 종류가 있습니다.<br><strong>국제공인자격:</strong><br>ACA (Adobe Certified Associate)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인디자인 등&nbsp;</p><p>시험 정보 확인</p><p><strong>큐넷 (Q-net):</strong><br>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운영하는 웹사이트로, 국가기술자격 시험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br><strong>각 자격증별 시행처:</strong><br>각 자격증의 공식 홈페이지나 관련 기관을 통해 시험 일정, 접수 방법, 시험 범위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nbsp;</p><p>6.느낀점:본문이나 모의고사 지문을 보면서 새롭게 알게 된 점들이 정말 많았다. 그 중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모의고사 지문은 24번이다. 왜냐하면 진로가 디자인 쪽이라 그림을 그리고 있는데 이 글을 읽고 평소 고민 했던 내 생각이 지문에 나와서 놀랍고 재밌게 봤던 것 같다. 이 지문에서 말한 거와 같이 조금 휴식을 취하고 새로운 눈으로 그린 그림을 보면 내가 어디가 부족하고 어디가 과도한지 알 수 있어서 더 공감이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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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0:4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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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25 홍예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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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나의 진로분야: 프로파일러</p><p><br/></p><p>2. 자료 : 2024.3모 21번</p><p><br/></p><p>3. 주제:동물의 감각을 인간 중심의 전통적인 오감 체계에 억지로 끼워 맞추기보다, 각 생명체가 지닌 고유한 감각 체계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이해해야함</p><p><br/></p><p>4. 나의 탐구 질문:</p><p>1)범죄자의 심리나 행동 유형을 기존 고정된 범죄자 유형에 억지로 맞추는 것은 타당한가? </p><p> 2)프로파일링 과정에서도 개별적 특성과 감각적 반응을 고려할 필요는 없을까?</p><p><br/></p><p>5. 나의 답변 :</p><p>1)기존 고정된 유형에 억지로 맞추는 것은 한계가 있다. 범죄자는 각기 다른 심리 상태와 행동 특성을 지니며, 이를 무시하면 오판할 위험이 크다. 현대 조사심리학은 개별적 특성과 행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유연하게 분석하는 방식을 권장한다.</p><p> 2) 개별 특성과 감각 반응은 프로파일링에서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 전통적 유형 분류는 개인의 심리와 감각 차이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해 한계가 있다. 예를 들어, PTSD 환자는 감각 자극에 과민 반응해 일반 범죄자와 다른 행동을 보일 수 있다. 이를 무시하면 오판 위험이 커진다. 그래서 현대 조사심리학은 개별 심리 상태와 감각 민감성까지 포함한 정밀 분석을 지향한다.</p><p>출처:Canter, David. (2004). Offender Profiling and Investigative Psychology.</p><p><br/></p><p>6. 느낀 점</p><p>21번 지문은 동물의 감각을 전통적인 오감 틀에 억지로 맞추지 말고 다양성을 인정하자는 내용이었어요. 이를 프로파일링에 적용하면, 범죄자의 심리와 행동도 기존의 고정된 유형에만 맞추는 게 아니라 개별적 특성과 감각적 반응을 고려해야 한다는 중요한 교훈을 얻었습니다.모의고사를 통해 단순한 정답 찾기를 넘어서 복합적이고 유연한 사고가 필요하다는 점을 배웠고, 실제 상황에서도 다양한 관점으로 문제를 바라보는 태도가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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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0:4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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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21 정승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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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나의 진로분야 : 기계공학과</p><p><br></p></li><li><p>자료 : 교과서 4과 지문</p><p><br></p></li><li><p>주제: 노이즈캔슬링</p><p><br></p></li><li><p>탐구질문 1)노이즈 캔슬링 이어폰은 완전한 소음 차단이 가능할까?<br>탐구질문 2)노이즈 캔슬링 기술이 사람에게 건강과 관련된 위협을 줄 수 있을까?</p></li><li><p>나의 답변:</p><p>1)노이즈 캔슬링 이어폰은 모든 소음을 완벽하게 차단하지는 못한다. 저주파 소음 효과적이지만, 고주파 소리에는 약하다. 또한 이어폰의 착용 상태나 주변 환경에 따라 차단 효과가 달라라진다. 결국 노이즈 캔슬링은 주변 소음을 크게줄여줄 수 있지만, 완전한 무소음 상태를 만들지지 못한다. </p><p>2)노이즈 캔슬링 기술은 소음으로 인한 스트레스와 피로를 줄여주는 데 도움이 된다. 시끄러운 환경에서  오랜기간동안 생활하거나 일할 경우 수면 장애, 심리적 불안이 발생할 수 있는데, 노이즈 캔슬링 기기를 사용하면 이러한 문제를 완화할 수 있다. 특히 공부나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고, 장거리 이동 시에도 피로감을 덜어준다. </p><p>그러나 노이즈 캔슬링 기술에도 한계가있다.</p><p>노이즈 캔슬링 기기를 장시간 착용할 경우에는 청력 저하, 귓속에 습기가 차서 생기는 중이염 등이 발생할수 있기 때문에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을 사용할 떄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p></li><li><p>느낀점 :</p><p>노이즈 캔슬링 기술을 조사하면서 노이즈 캔슬링 기술에도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과 패시브 노이즈 캔슬링이 있다는것을 알았다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은 교과서에나오는 상쇄 간섭을 이용한 소음 차단 기술이라는것을 알게 되었고 패시브 노이즈 캔슬링이란 기술은 소음을 물리적으로 차단하는 기술이라는 것을 알게되었다.</p><p>조사하면서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에도 여러 종류가 있구나를 알게 되면서 다른 소음 차단 제거기술은 없는지 궁금해졌다.</p></li></ol><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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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0:4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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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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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20 정수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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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의 진로분야 : 사회학과  </p><p><br/></p><p>자료 : 모의고사 22번</p><p><br/></p><p>주제 : 타인을 돕기 위해 필요한것</p><p><br/></p><p>나의 탐구 질문 : 사회에서 타인을 돕기 위해 어떤것을 할수있을까?</p><p><br/></p><p>1)사회에서 어려운사람이 보인다면 어떻게 도움을 주는게 좋을까</p><p><br/></p><p>2) 타인을 돕는다는것은 어떤 행동을 말하는것인가</p><p><br/></p><p>나의 답변 : 자료조사를 바탕으로 (출처 기록)</p><p><br/></p><p>1)  어려운사람을 보인다면 도움을 줄수있는 기관에다가 연락해야한다</p><p><br/></p><p>  왜냐하면 긴급한 상황을 먼저 확인해야 생명과 안전을 지킬 수 있기 때문이다,존중하는 태도로 접근해야 상대가 상처받지 않고 도움을 받아들일수 있기 때문이고 작은 도움이나 복지기관 연결은 혼자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를 함께 해결할 수 있게 도와주기 때문이기도 하다,지속적인 관심은 일시적인 해결이 아닌,근본적인 변화와 회복을 이끌어 낼 수 았기 때문이다</p><p><br/></p><p>2)타인을 돕는다는 것은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그 사람이 조금이라도 나아질 수 있도록 행동을 옮기는것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p><p><br/></p><p>  왜냐하면 타인을 돕는다는 것은 상대방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행동하는 것을 말하며 왜 그렇게 생각하냐면,돕다 라는 말은 자체가 어려운 상황에 처한 사람에게 힘을 주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고 또한 실제 사례들을 보면,누군가를 위로하거나,물질적•정서적으로 지원해주는 모든 행동은 상대를 더 편하게 해주려는 의도가 있다 사회학에서도 이런 행동을 "이타적 행동"이라고 하며,서로를 돕는 것이 사회를 더 건강하게 만든다고 보기 때문이다</p><p> </p><p>느낀 점: 타인을 돕는다는 것이 단순한 친절을 넘어서,상대방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줄 수 있다는 점에서 참 의미 없는 일이라는 걸 느꼈고,작은 행동 하나라도 누군가에게는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이 감동적으로 다가왔으며,앞으로 주변을 더 잘 살펴보며 내가 할수있는 도움을 망설이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거 같다,무엇보다 서로 돕는 사회가 더 따뜻하고 건강한 사회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은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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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0:4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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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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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10 박영우 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ungok368/k7l8e78dr70gn0g3/wish/3515288833</link>
         <description><![CDATA[<p><br></p><ol><li><p>나의 진로분야 : 기계 공학 기술자</p></li><li><p>자료 : 3모 21번</p></li><li><p>주제 : 동물의 감각을 틀에 맞춰 정의하지 말라</p></li><li><p>나의 탐구 질문 : 동물의 감각을 특정한 기준으로 분류하거나 정의 하지 말라는 지문의 내용이 기계 공학에서도 비슷하게 적용된 사례가 있을지 궁금하다.</p></li><li><p>나의 답변 : 전자피부는 인간 피부의 촉각, 압력, 온도 감지 기능을 모방한 유연한 센서망이다. Stanford 대 Zhenan Bao 연구실은 극도로 민감한 전자피부를 개발해 인간과 기계 감각의 경계를 허물었다(Wired, 2018).</p><p>전자피부는 기존 딱딱한 센서와 달리 유연성, 다중 감각 기능, 생체 적합성을 갖춘다. Johns Hopkins의 ‘e-dermis’는 압력뿐 아니라 진동, 온도, 통증 감지를 구현해 로봇의 생체감각 향상에 기여했다(Science Robotics, 2023). UC Berkeley는 압력에 따른 광신호 발광 전자피부를 선보여 광학적 감각 확장 가능성을 제시했다(Wired, 2013).</p><p>GelFlex 소프트 로봇 핑거는 카메라 기반 자세 추정과 촉각 센서를 결합해 고정밀 복합 감각을 구현하며, 딥러닝 기술을 활용해 상황 맥락 인지를 가능하게 한다(Royal Society of Chemistry, 2024). 하이드로젤 기반 전자피부는 촉각, 온도, 습도, 변형까지 감지하며, 생체 조직과 유사한 물성을 지닌다.</p><p>전자피부는 감각의 기존 틀을 깨고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고 있다. 감각을 특정 기준으로 한정하는 것은 기술 발전을 막을 수 있으므로, 다층적이고 융합적인 시각으로 접근해야 한다. 이는 동물 감각 정의에 대한 철학적 경계와도 연결된다.</p></li><li><p>느낀점 : 영어 지문을 이렇게 자세하고 깊이있게 해석하면서 읽어본 적은 처음이고 나의 진로와 연관이 있을 지문을 찾는 과정이 흥미로웠고 앞으로도 글의 주제를 보고 나의 진로와 연관지어보거나 관련된 부분을 찾아보며 읽어야겠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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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0:5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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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003 강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ungok368/k7l8e78dr70gn0g3/wish/3515332836</link>
         <description><![CDATA[<ol><li><p>나의 진로분야: 공대</p></li><li><p>자료: 4과 본문</p></li><li><p>주제: 커피 쓰레기의 재활용과 사례</p></li><li><p>나의 탐구 질문:</p><ol><li><p>이것 외에 다른 재활용 사례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p></li><li><p>재활용을 전기 에너지로 바꾸는 건 왜 없을까?</p></li></ol></li><li><p>나의 답변</p><ol><li><p>섬유 폐기물(헌 옷, 현수막)을 소재화를 거쳐 섬유 패널로 만들어 건축 자제로 활용함. ( 출처 한국환경공단)</p><p><br/></p><p>플라스틱을 가스나 액체 상태로 만들어 에너지로 활용하는 화학적 재활용 방법이 있다. ( 출처 동아사이언스)</p></li><li><p>전기 에너지는 석탄이나 석유등으로 태워 나온 증기를 통해 터빈을 돌려 전기를 만들어 냅니다. 그래서 플라스틱도 태워서 증기를 만들어 내면 전기 에너지를 만들어 낼 수 있다. 하지만 플라스틱을 태우면 인체에 해로운 잔류성 유기오염물질을 배출하며, 유해물질을 없앨 수 있지만 그러기에는 시간과 비용이 많이 소요되어서 경제적으로도 굉장히 힘들기 때문에 플라스틱으로 전기 에너지를 생산하지 않는다.(그린피스, planet Literacy)</p></li></ol></li><li><p>느낀점</p><p>다양한 쓰레기 재활용 사례들을 보면서 아 이런식으로도 사용 될 수 있구나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또한 플라스틱으로 전기에너지를 생성하지만 경제적인 문제 건강 문제 때문에 할 수 있음애도 전기를 거의 생산하지 않는 다는 것에 매우 안타까웠습니다. 경제적인 문제를 해결하면 재활용 문제가 줄어 드는데 말이죠. 마지막으로 이 탐구를 통해 저의 궁금했던 점이 해결되어서 재미있었습니다. 다만 자료조사가 부실한점이 조금 아쉬웠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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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1:1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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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016 유승현</title>
         <author>kyungok368</author>
         <link>https://padlet.com/kyungok368/k7l8e78dr70gn0g3/wish/3517539877</link>
         <description><![CDATA[<p>1.나의 진로 분야: 건축학과</p><p>2.주제: 소리의 과학, 방음 기술</p><p>3.나의 탐구 질문:</p><p> 1) 소리의 전달 방식</p><p> 2) 방음 기술의 종류와 그 원리</p><p> 3) 실생활에서 이용되는 방음기술</p><p>4.나의 답변:</p><p> 1) 소리는 공기의 압력의 변화로 전달되는 파동 현상이다.</p><p> 2) 방음기술의 종류로는 크게 3가지가 있는데 각각 소리의 반사,흡수,차단이 있다. 첫번째로 소리의 차단은 소리가 한 공간에서 다른 공간으로 이동하는것을 막는것이다.주로 밀도가 높고 무거운 콘크리트 벽이나 두꺼운 유리벽을 사용하여 소리의 진동을 차단해 소음이 벽이나 바닥을 통과하지 못하게 하는 방법이다. 두번째로 소리의 흡수는 소리 음파가 방음재나 흡음재에 부딪혀 에너지를 잃고 소멸하는 현상입니다. 소리 흡수는 소리가 벽이나 바닥 등에 부딪혀 반사되는 것을 줄이고 내부의 에코와 잔향을 최소화 합니다. 소리의 반사는 소리 음파가 벽이나 천장 등에 반사되는 것을 이용하는 기술입니다. 반사된 소리는 원래의 소리와 간섭을 일으켜 소리의 상쇄간섭과 증폭간섭을 불러옵니다. 소리의 반사를 이용한 방음은 반사된 소리가 공진하는 것을 막고 다른곳으로 반사 시킵니다. 각각의 방음 기술은 하나만 따로따로 쓰이지 않고 복합적으로 사용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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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2 10:1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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