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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 또래상담지음 상담사례조사 활동 by 이소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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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1-04 05:0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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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x) 학번이름</title>
         <author>leesowon51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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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상담사례 (요약)<br>2. 내가 상담사라면...<br>3. 상담사례에 대한 소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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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4 05:0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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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9 김시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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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초등학교6학년인 ㅇㅇ이는&nbsp; 어릴적 부터 부모님께서&nbsp; 자주 싸우셨고 결국 부모님이 이혼을 하신다며 고민을 털어놓았다.<br>2. 내가 상담사라면 내담자의 마음도 헤아려주되 부모님의 마음을 말해주며 부모님의 이혼을 이해시켜주고 마음을 안심시켜주려고 노력할 것 같다.<br>3. 만약 부모님이 이혼을 한다면 어떤 기분일지 생각해 본 적이 있는데 지금은 어느정도 이혼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나이여서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지만 초등학교6학년 이었다면 지금보다 훨씬 슬플 것 같고 불행하다고 느낄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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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4 05:0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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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3 김나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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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상담사례: 청소년은 친구 관계에 영향을 받고 소외감을 피하고자 SNS를 이용하기 시작한다 그래서 SNS 사용에 숙달될수록 적극적으로 이용하고, 소속감 외에도 새로운 관계 형성, 정보 습득, 또래문화 공유 등에 재미와 매력을 느끼게 되는데 너무 과도한 사용은 중독으로 이어져 갈등을 야기한다고 한다<br><br>내가 상담사라면 경청을 1순위로 하여 상담자의 고민을 공감해주고 해결방안을 같이 생각해주는 사람이 될 것이다<br><br>소감:&nbsp;상담사례를 조사하면서 나와 비슷한 경험이라 더 관심있게 읽어봤던 것 같다 이런 이유로 갈등을 겪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다시 한번 알게 되었고 해결방안을 생각해보게 되어 유익한 시간이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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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4 05:0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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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4 양희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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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div><div>1. 상담사례 (요약) = 학교 수업시간에 음악 이론을 설명하기 위해 공표되어 있는 노래를 저작자의 허락 없이 들려주는 것이 저작권 침해인지 물어본 상담이었고 학교교육 목적 등에서는 저작자의 허락없이 저작물을 이용할 수 있는 예외규정을 두고 있으므로 저작자의 허락이 없어도 가능하다고 이야기한 사례이다.<br>2. 내가 상담사라면... = 내가 상담사라면 내가 알고 있는 법률을 최대한 이용해서 이와 같은 법률 상담을 해줄 수 있을 것 같다.<br>3. 상담사례에 대한 소감= 진로가 법 분야이고 관심사는 교육이라서 둘이 엮인 사례에 대해 알아보았는데, 두 분야가 엮인 사례를 알아보면서 일상생활에서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했던 부분을 알 수 있었기에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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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4 05:0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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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1 박경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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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상담사례 요약<br>한 부모님의 상담사례인데 자녀가 며칠간 가출하였다가 돌아왔지만 불편해 하는거 같아서 다시 기출할까봐 두렵다고 올리셨는데 이것에대한 답으로 자녀의 심리상태, 욕구 등 문제상황에 대해 보다 객관적인 이해가 필요하다고 하였고&nbsp; 적응하는데 계속적인 어려움이 있다면 필요에 따라 대안학교, 직업학교 등의 정보를 찾아보고 전문상담자의 도움을 받아보는 것이 바람직하다 하였다<br><br>2.내가 상담자라면<br>먼저 위 상담자님 처럼 자녀의 심리상태, 욕구 등 문제상황에 대해 보다 객관적인 이해가 필요하다가 하겠고 거기서 플러스로 자녀의 친구들과 담임선생님같이 자녀 주변의 사람들과 한번 이야기 해보라고 했을것같다.<br><br>3.느낀점<br>상담사례를 찾아보면서 초등,중등,고등,성인등 다양한 사례를 보아 사람들이 고민이 많구나 라는것을 느껴 "내 주변에는 이런 사람이 없나?"라는 생각이 들었고 만약 누구가와 상담을 했을때를 대비하여 좋은 상담기법이 있다면 알아보아야겠다고 느겼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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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4 05:0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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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7 김윤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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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대학생 딸이 집에서는 아무말도 안 하고&nbsp; 우울해하는데 , 소셜미디어에서만 즐거워하고 말이 많아진다<br>2.먼저 대학생 딸에게 관심사인 소셜미디어에 대해 친근하게 물어보며 소셜미디어와 관련된 이야기를 해보며 관심을 가져본다<br>3.소셜미디어로 다양한 연령층이 문제를 겪고있다는것은 알고있었지만 이 정도의 심각성을 몰랐는데 다시 한 번 깨닫게되는 사례같았다<br>현재 내 주변에도 소셜미디어에만 의존하는 친구들에 몇 명 있는데 하루 빨리 해결책이 시급한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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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4 05:2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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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7 이지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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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상담사례: 변화, 개선, 성장이 가장 중요한 가치라고 생각했고 멈춰있거나 안주하는 것을 혐오하여서 스스로 자신한테 속상하고 지지부진하게 생각했다 그래서 우울증에 걸렸고 상담을 받았다. 상담을 받으면서 자신 스스로에게 좀 더 관대해 질 수 있었고 자신의 사고방식 또한 변화할 수 있었다고한다.<br><br>내가 상담사라면 상담받는 사람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자를 가져야겠다<br><br>소감: 사례를 찾아보면서 심리상담으로 인해 고민을 해결하는 사람도 있고 우울증과 같은 것들을 가진 사람들이 자신의 힘듦이나 걱정을 말하면서 해결하고 변화해 나간다는 것을 알게되어서 유익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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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4 05:2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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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33황혜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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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br>1.엄마가 식당일로 바쁘서 집에 잘 들어오지않던 와중에 어느날 장롱위에 엄마 지갑을 보고 돈을 훔쳤는데 그이후에도 계속돈을 가져가고 싶고 그래서 마음이 불안하다.<br>2.내가 상담사라면 돈을 가지고는 싶지만&nbsp;<br>그돈은 깨끗한 돈이아닌 훔친돈이니 다시한번 샹각햐보고 돈에 대한 욕심을 버리게끔 다른 것에 관심을 두라고 할것 같다<br>3.나도 어릴때 초등학년정도일때 엄마 지갑에 손댄적이 있어서 이 고민을 적은 학생이 이해가 되고&nbsp;<br>나도 막 불안해서 힘들었던 기억이 나서 이 사례를 골랐다&nbsp;<br>마치 내가 상담하는것 같아서 몰입이 잘됐던것 같다..또한 다양한 고민을 가진 학생들이나 사람들이 많다는것도 알게 되서 인상 깊은시간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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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4 05:2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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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2 강민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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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질문에 대하여 내가 상담가라면 어떻게 할까 라는 생각으로 이미 답변된 내용을 잊어버리고 처음부터 생각을 해봤다.</div><div>먼저 모든 학생들은 이런 문제들을 많이 생각한다고 생각한다. 이런 일이 일어났을 때 좋은 방법은 먼저 대화로 부모님의신뢰를 사는 것이다. 부모님들은 아이들과의 대화를 중요시 생각하신다. 대화를 해야 자녀의 생활과 안 좋은 일이 있는지, 무슨 일이 없는지를 알고 대처하고 아이들이 무엇을 하고 어떻게 노는지 인식하신다. 이는 매우 중요한데 부모님이나를 믿어주시면 위 걱정은 잘 해결될 수 있다. 즉 질문의 답은 신뢰를 사는 대화이다. 부모님에게 여행을 간다고 찡찡거리면서 밀어붙이는 것보단 부모님에게 대화로 설득하여 여행을 가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미리 신뢰를 쌓는다. 이게 1번이다. 하지만 질문자의 상황에선 대화로 풀 수 없는 상황처럼 보인다. 그렇다고 여행을 안 갈 순 없다. 그럼 어떻게 하느냐? 질문자의 부모님은 공부 즉 성적을 중요시 여기신다. 질문자도 "방학 내내 논다는 것도 아니고 한 학기의 스트레스를 풀고 열심히 공부한다" 라는 말을 했듯이 공부에 뜻이 없는게 아니다. 그렇다면 부모님에게 조건을 걸어보는 것도 나쁘지않은 방법이라 생각한다. 전 시험에서 열심히 공부했고 최선을 다했으니 이번에 여행가서 신나게 놀고 스트레스 해소하고 다시 돌아와서 다음 시험을 위해 열심히 공부하겠다고 한다.덧붙여서 자신있게 다음 시험에서 몇등급 이상 / 평균 몇점 등의 조건을 걸고 그 말에 보답하는 성적을 맞게 된다면 부모님의 신뢰를 살 수 있다. 이게 2번이다. 추가로는 부모님의 입장을 생각하며 역지사지의 입장을 가져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부모님은 성적을 문제로 안 된다 하시는 것도 물론있으시지만 부모의 마음에서 아이들끼리 놀러가는 것은 위험하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다. 아이들끼리 그것도 미성년자가여행을 갔다가 잘못되는 꼴을 뉴스나 라디오에서 들으시고 혹여나 우리 아이가 그렇게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실 수도 있다. 그런 점을 생각하면서 부모님을 설득하면 좋은 방법일 것 같다.<br><br>상담을 직접 해보는 느낌이라 재밌었고 나에게 고민을 털어주는 친구가 있다면 열심히 답할 수 있을 것 같다. 좋은 경험이고 좋은 수업이라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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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4 05:4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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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6 임지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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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상담사례 (요약)<br>고등학교1학년 학생이 매일 새벽 늦게까지 스마트폰을 보다 늦게 자서 고민인 사례<br>2. 내가 상담사라면...<br>핸드폰 사용시간을 통제하기 힘들면 사용시간을 조절할 수 있는 앱을 사용해서 시간을 조절하거나, 본인 의지로도 조절을 못하겠으면 스마트폰 예방 교육을 한 번 받아보거나 권유 할 것 같다<br>3. 상담사례에 대한 소감<br>나도 새벽까지 핸드폰 하다가 늦게 잤던 경우가 많아서 위 사례를 보고 반가웠다 그리고 핸드폰 하다 늦게 자는 습관은 나의 건강에 안 좋으니까 고치기 위해 노력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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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4 05:4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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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1 권병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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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상담 사례: 가장 친하다고 믿었던 친구에게 돈을 빌려준 A씨 하지만 돈을갚지 않고 연락이 더이상 되지 않는 친구 때문에 법적 소송까지 가게 되고심히적으로 혼란을 갖게 된다<br></strong><br></div><div><br></div><div><strong>내가 상담사라면: 상대방의 사례를 듣고 사람에 대한 신뢰성이 많이 깨졌을것으로 예상이 되므로 상담자로써의 신뢰성을 최대한 어필 하면서 상담을 이어 가면서 그 사람 말에 공감 해주면서 해결책을 조금씩 제시 할 것 같다&nbsp;<br></strong><br></div><div><br></div><div><strong>상담 사례에 대한 소감: 상담 사례를 찾아보니 여러 다양한 일들오 인하여심리적으로 불안을 겪는 사람이 많다는것을 느꼈고 심리적으로 불안한 일을 내 주변인이 겪을수도 그리고 내가 직접 당사자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니 심리 상담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아보게 되고 알고싶어졌다<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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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4 05:4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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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1 박서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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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모녀관계에서 어머니와 떨어지지 않으려는 문제로 상담을 하게 된 5세 어린이의 사례이다. 아동이 태어나서 어머니와 애착관계를 맺지 못하여 불안이 높아지고 분리되는 것이 어려우며 자신이 싫어하는 사람을 보면 배, 머리가 아프다는 등의 신체적 증상을 호소하고 유치원 등교를 거부했다.<br><br>2. 내가 상담사라면 경계심과 불안감을 먼저 해소해 주고 아동이 자신의 감정을 말할 때까지 재촉하지 않고 기다리고, 아동이 다른 사람들과 있는 것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할 것이다.<br><br>3. 만약 내 아이가 분리불안증이 심하다면 나는 의연하게 대처하지 못할 것 같은데 그런 점에서 상담사분들이 정말 대단하고 나중에 나도 어린이를 상담해야 하는 날이 온다면 이 사례를 참고해서 오랜 기간이 걸리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내담자가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을 때까지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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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4 10:3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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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8 전서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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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br></div><div><br></div><ol><li>초등학교 고학년인 내담자를 상대로 한 상담 사례</li></ol><div>&nbsp;내담자는 부모님이 갈등하고 있는 상황에서 장남으로서의 부담감과 어머니와의 분리 불안 증세가 나타나고 있었다 내담자에게 상담과 놀이치료를 병행하며 부정적 사고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하였다.</div><div>2.    내가 상담자라면 먼저 아이의 부모님께서 개선해야할 부분이나 더 노력해야할 부분 같은 것들을 말씀드리고 가족들과 함께 치료와 상담을 하면서 아이가 가지고 있는 불안감을 없애려 할 것이다. 부부갈등이라는 상황에서 아이가더 불안감, 부담감을 느끼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가족들과 함께 상담과 치료를 함으로써 안정감을 느끼고 부모와의소통도 원활하게 할 수 있을 것 같다. 또한 본인의 의사 표현도 적절히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3. &nbsp; 상담 사례를 찾아보는 것까지는 해봤어도 내가 상담사라면 어떻게 할까 라는 생각은 많이 해보지 못했는데 깊게 생각을 해보니 상담에 더 흥미를 얻은 것 같고 더 전문적으로 배워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다음에는 내 또래들을 대상으로 한 상담 사례를 찾아보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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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4 16:0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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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8 김정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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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발표 시간에 선생님이 일어나서 책을 읽으라고 하시면, 가슴이 뛰고 목소리가 덜덜 떨린다. 앞에 나가서 발표라도 해야 할 때는, 거의 책에 코를 박고 모기만한 소리로 웅얼거리고 얼굴이 새빨개진다. 다른 친구들을 보면 아무렇지도 않은 표정으로 잘만 해서 내가 바보같이 느껴진다. 나도 다른 친구들처럼 멋있게 발표하고 싶다. 방법이 있을까요?<br>2.다른 사람들이 나만을 쳐다보고 내 말을 듣고 있다고 생각되면 몸도 뻣뻣해지고 머릿속도 텅 비고 말소리도 떨리게 마련이다.내가 상담사라면 생각 바꾸기라는 방법을 추천했을 것이다. 말을 더듬으면 어떡하지?, 실수라도 하면 애들이 나를 바보로 여길 거야.라는 부정적인 생각들을&nbsp; 긍정적인 생각들로 바꾼다.. 조금 틀릴 수도 있겠지만, 열심히 해 볼 거야. 그러다 보면 점점 나아지겠지.이러한 긍정적인 생각들을 계속하면 언젠가는 발표 공포증을 극복할 수 있을 것이다.<br>3.상담사가 가져야 될 가장 큰 조건은 공감이라고 생각한다. 상담받는 사람의 입장이 되어서 그 상황과 감정을 느껴보아야 더 진실되고 알맞은 해결방법이 나올 수도 있기 때문이다. 책임감도 마찬가지로 중요하다. 상담은 상담받는 사람의 인생을 좋은 쪽으로든 나쁜 쪽으로든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내가 상담가라면 어떤 유형의 사람이든지 공감하고 책임감을 가지면서 상담해야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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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5 07:3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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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8 안소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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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제가 코로나에 감염된 것 같아요. 열이 있고, 기침이 있는데,,이게 혹시 코로나 증상이 아닐까요?' 이처럼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 같다는 것을 호소함. 이는 감염 공포와 감염 불안으로 인해 주로 나타나는 여러 심리 상담이 많았음.<br>2. 내가 상담사라면 '상상 코로나' 라고 판단을 내리고 상담을 진행할 것이다. 상상 코로나는 주로 감염 불안으로 인해 상담을 요청하는 것이고, 이런 분들은 감염에 대한 공포가 높았던 분들이다. 또한, 마음이 여리거나 걱정이 많아서 자신의 감염도 걱정하지만 본인의 감염이 확인되었을 때 주변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단정하고 극단적인 경우에는 온 가족이 감염되어 잘못되는 상상을 할 수 있다. 따라서 출처 및 근거 없는 정보와 정확한 정보를 구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알려주고 정확한 정보는 기본적으로 공공기관 혹은 공식적인 발표를 통해 얻는 것이 가장 확실하다고 말해주고 싶다. 그리하여 과학적인 지식에 근거해 차분하고 안정되게 현 사태를 이해시키고 내담자를 주시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본인 자리(역할)에서 감염 방지 및 확산을 막을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려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말할 것이다.<br>3. 코로나 19 사태 초기에는 위 사례처럼 상상코로나에 걸린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뉴스, 인터넷에서 본 적이 있다. 그리고 지금까지도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고 심지어 나조차도 작은 감기 증상에도 코로나에 걸렸을까 노심초사했던 적이 있다. 하지만 나는 단순히 걱정에서 끝났지만 상상코로나가 심한 사람들은 걱정하는 시기가 길고 타인을 만나는 것조차 꺼리게 된다고 하여 정말 심각한 문제라는 것을 이번에 깨닫게 된 것 같다. 상상코로나가 심한 내담자를 만났을 때를 가정함으로써 사람에 대해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되었고 (특히 포비아가 있는 사람) 상상코로나가 있는 사람들을 위한 해결방안이 무엇이 있는지 생각하게 되는 시간이 되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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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6 06:0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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