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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 비이성의 세계사(정찬일) by 문정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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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목에 &#39;학번+이름&#39;을 써주세요 예)30100 김의도</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5-17 10:0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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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00 이상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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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ㅇㅇ]]></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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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7 10:4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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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25 정사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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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번에 읽은 책은 비이성의 세계사이다. 내가 왜 많은 책 중에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냐면 세계사라는 과목을 배우고 있었고 관심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책을 읽으면 내가 몰랐던 역사를 자세히 알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래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이야기 3가지를 이야기 하겠다. 먼저 소크라테스의 재판이다. 이 부분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소크라테스가 감옥에 있을 때 제자들과 탈옥할 수 있지만 하지 않는 장면이 기억에 남는다. 왜냐하면 소크라테스는 분명 제자들과 도망쳐서 사형을 당하지 않았을 수도 있었다. 하지만 그는 그렇게 하지 않고 제자들의 말에도 사형을 받는 게 어리석은 느낌이 이었기 때문이다. 두 번째로는 로마 크리스트교 대학살이다. 그 부분에서 왕이 크리스트교인들을 학살할 때 검투 경기가 일어나는 경기장에서 사람들을 모아두고 처형하는데 그때 크리스트교인들이 떳떳이 있는 장면이 기억에 남는다. 그 처형 내용은 글로 읽기만 했는데도 상당히 잔인했다. 그런데도 그걸 떳떳이 있는 크리스트교인들이 대단해 보였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는 중세 마녀사냥이다. 솔직히 마녀사냥하면 그것을 가장 먼저 떠올릴 것이다. 나도 중세 마녀사냥을 먼저 떠올렸고 셋 중에서도 가장 기억에 남는다. 그 부분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마녀의 망치에 따라 고문 하는 것이다. 이 책을 쓴 하인리히에게 의문이 생겼기 때문이다. 마녀의 망치로 인해 억울하게 죽은 이들이 많을 텐데 이 책을 쓴 하인리히는 그 후 어떻게 되었을지 그리고 그 책을 어떻게 썼는 지 의문이 들었다. 그리고 그 책의 내용이 잡힌 사람은 무조건 마녀가 될 수밖에 없는 내용이라 어이가 없었다. 지금까지 비이성의 세계사였는데 책 내용이 상당히 재미이었고 읽기에 어려운 부분이 별로 없었다. 그리고 마녀사냥하면 중세 마녀사냥만 생각 했는데 이 책을 읽고 나서 여러 마녀사냥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고 이걸로 인해 역사적 시각이 좀 넓어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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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0 12:4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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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2 남기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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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1년인 지금도 마녀사냥은 존재할까? sns와 인터넷이 많이 발달하면서 요즘 날 누군가의 폭로와 그에 대한 반응이 마녀사냥이 될 수있다.<br>&nbsp; 이 책은 시작은 소크라테스에서 끝으로는 르완다 사건까지 세계사의 관점에서 큰 마녀사냥의 사건들을 설명해준다. 나는 처음에 세계사 내신에 도움이 되고 소크라테스의 내용이 있길래 철학적인 내용을 기대하며 읽었지만 실제로 세계사 내신에는 충분히 도움이 되었으며 철학적인 내용이 있기보단 읽는 우리가 철학적인 생각을 가지게 해준다.<br>&nbsp; 나는 이 책을 읽을수록 '비이성의 세계사' 라는 제목을 참 잘 지은거 같다. 마녀사냥은 비이성의 집단에서 무고한 사람이나 단체를 비판하는것이기에 실제로 이 책에서 나온 여러 마녀사냥 이야기를 보면 비이성이라는 말이 딱 맞는다.<br>&nbsp; 나는 이책을 읽으면서 누구나 마녀가 될 수있고 누구나 마녀사냥꾼이 될 수있는것이 마녀사냥의 특징이라는걸 알게 됐다. 따라서 작가는 이러한 마녀사냥의 세력이 커지기 전에 나라에서 이를 대처 할 유연한 법과 체계가 필요하다고 이야기 하는거 같다. 이는 작가의 말을 읽어 보면 충분히 알 수있다. 나는 거기서 추가로 법과 체제도 중요하지만 '비이성' 즉 무지한 사람들의 집단이 먼저 마녀사냥의 원인인거 같아서 개인의 능력과 지식의 함양이 법과체계 이전에 준비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br>&nbsp; 나는 많은 마녀사냥 이야기 중에서 소크라테스의 얘기가 가장 인상 깊게 남았다. 먼저 소크라테스가 "너 자신을 알라"라는 문구를 보고 "너 자신의 무지를 알라"라고 깨달은 부분과 소크라테스가 처형 직전에 도망갈 수 있었지만 자신의 신념에 반하는 일인 '불의'를 행할 수 없었기에 독배를 마시는 장면이 기억에 남는다. 나는 이 두 장면을 보고 내가 옳바른 교사가 되기 위해서는 나의 무지를 알고 이를 극복하는 삶의 태도를 가져야 한다고 생각이 들었고 나도 언젠가 나만의 신념이 생겨서 이를 지키는 교사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br>&nbsp; 나는 이 책을 일단 세계사를 공쥬하고 있는 친구들에게 추천한다 우리가 배운 내용들이 충분히 자주 나오기 때문에 복습을 할 수 있을거 같다. 또한 요줌 시대와 같이 마녀사냥과 비슷한 양상의 일이 빈번히 일어나는 시대에서 과연 나는 어떻게 행동을 취해야 하는지를 생각해보게 하는 좋은 책인거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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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3:5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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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03 강예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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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원래 처음 이 책을 보았을 때 ‘비이성’이 이름인줄 알고 ‘설민석의 세계사’ 이런 종류인줄 알고 별로 흥미를 못 느껴 읽지 말아야지 했는데 우연히 한 번 더 이 책을 보게 되었을 때 부제목인 ‘우리가 기억해야 할 마녀사냥들’을 보고 내가 생각했던 사람 이름의 비이성이 아니라 이성적이지 않은 ‘비이성’이구나 하고 목차를 열어보았다. 제일 첫 차시에 ‘소크라테스 재판’이 있길래 평소 관심있던 철학자인 소크라테스의 이야기로 시작을 하여서 다른 책은 생각도 안 하고 바로 이 책을 읽기로 하였다.<br>나는 이 책을 읽으며 인간의 잔혹함과 이기적인 면을 보게 되었다. 나는 원래 작가의 말이나 여는 글을 읽지 않았는데 책을 다 읽은 후에 여는 글을 읽어보았다. 내가 책을 읽으며 생각했던 것들을 작가도 이 글을 쓰고 연구하며 같은 생각을 했다는 것을 보고 상당히 공감하며 읽을 수 있었다. 그 중 가장 공감되었던 구절은 “희생양을 필요로 하는 시기에 ‘마녀’는 어김없이 등장”이라는 구절이었다. 나도 이 책을 읽는 내내 ‘강자가 자기 위치를 지키기 위해 약자를 희생시키는구나’ 생각하며 읽었었다. 내가 가장 인상깊게 읽은 ‘로마 대화재와 기독교인 박해’는 왕이 국민들로부터 누명을 벗기 위해 당시 이미지가 좋지 않던 기독교인들에게 누명을 씌워 기독교인들이 죽임 당하는 내용인데, 왕은 기독교인들에게 방화죄를 씌운 것으로 모자라 반역죄 등의 여러 죄목을 씌워 화형에 이르게 하였다. 기독교인들을 매달아놓고 몸에 불을 붙여 그 불을 등불 삼아 축제도 했다고 한다. 이 내용과 더불어 다른 차시도 읽으며 나는 역시 성악설이 맞다고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다. 어느 사람이든 누군가가 고통받아 죽는 것을 보면 즐기라는 것을 가르친 적도, 배운 적도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게 아무리 더러운 범죄자여도 말이다.하지만, 사람들은 ‘본능적’으로 즐기는 모습을 이 책에서 볼 수 있다. 사형에 처해야한다고 동의하는 건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으나 어떻게 사람이 불이 붙은 채 고통 받아 하는 것을 즐길 수 있을까. 나는 이 책을 읽으며 또 한 번 인간은 어쩌면 욕구에만 이끌려 사는 동물보다 못한 존재일 수도 있다고 생각했다.<br>나는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사학과를 준비하는 사람이나 역사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보라고 권유하고싶다. 왜냐하면 중요한 역사를 다루고 있을 뿐더러 작가의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생각보단 객곽적 사실이 더욱 많기 때문에 역사의 기본적인 지식도 쌓을 수 있고 이 사건들에 대해 혼자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br>마지막으로 현재는 사형 당한다던가 학살이 생기고 있지는 않지만 인터넷상에서는 마녀사냥을 정말 흔히 볼 수 있다. 특히 연예계에서는 더욱 흔히 볼 수 있다. 때문에 자살하는 사람도 생기고 정신적인 피해를 보는 사람들이 생겨나고 있다. 나는 그 어디에서도 마녀사냥이 일어나는 일이 없었으면 좋기 때문에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자신이 어떤 태도를 지니며 sns를 했는지, 악플을 달았던 적이 있는지 반성하며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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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7:2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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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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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릴 것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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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30 07:4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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