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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학년 5반 슬기로운 격리생활 - 책속에 빠져보기  by 연지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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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1-16 03:1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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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이름을 적어주세요. </title>
         <author>yeonj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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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책이름 적기<br>2. 이 책을 모르는 친구들에게 책 소개하기(책이&nbsp; 꼭 읽고싶어지도록)<br>3. 책을 읽고 난 나의 느낌과 소감 15줄 이상쓰기 &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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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3:2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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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예서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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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ᴛʜᴇ sᴇᴄʀᴇᴛ ɢᴀʀᴅᴇɴ🥀📖💌💬💭<br><br>1. 비밀의 화원 (읽어 봤던건데 긴걸로 또 읽으려고 이책으로 정했어!)<br><br>&nbsp; &nbsp; &nbsp; ─── ･ ｡ﾟ☆: *.☽ .* :☆ﾟ. ───<br><br>2. 이 책의 주인공은 심술쟁이에 자기자신 밖에 모르는 소녀 메리야. 그런데 메리의 부모님같진 않은 부모님이 돌아가셔서 오크셔로 이사오게 되어, 더 튼튼한 소녀가 됬을즈음 대단한걸 발견했지. 마사(하녀) 에게 들었던 비밀의 화원 말이야! 이 책은 이 곳과 저택(집)에서 일어나는 이야기이야.&nbsp;<br><br>&nbsp; &nbsp; &nbsp; ─── ･ ｡ﾟ☆: *.☽ .* :☆ﾟ. ───<br><br>3. 처음에는 메리가 나쁘고 못생기고 버릇없다고 생각했어. 그런데 점점 지나니까 착해지고 예뻐지고 있다는 것이 특이했어. 진짜 인도에 있을땐 밖에 나가 놀지도 않고 계속 인상만 찌푸리고 있었나봐😮 메리가 화원을 처음봤을때 풍경이 내 눈앞에 펼쳐지는것 같았어. 메리가 비밀의 화원을 들킬까봐 심장이 떨릴때마다 나까지 긴장이 되더라. 그리고 실제로 디콘같은 남자아이가 있다면 메리처럼 정말정말 좋아하게 될것같아. 내가 만약 메리라면 화원 열쇠를 찾았는데도 무서워서 안들어갔을거야. 다른 사람들에게 들키면 아예 계속 외출을 하지 못한다거나 밥을 맛없는 채소만 주는 끔찍한 벌을 내릴수도 있잖아😱 그리고 콜린이 처음 비밀의 화원에 갔을때는 감동적이였어. 그리고 나도꼭 그곳이 있다면 들어가보고 싶다고 생각했지. 아! 내 눈앞에 펼쳐지는것 같았던 장면이 또있어. 바로 콜린, 메리, 디콘이 비밀정원에서 재밌게 이야기하며 깔깔되는 모습이지. 그 어린아이의 귀여운 미소가 떠올랐어. 그리고 감동적이였던 마지막장면! 바로 크레이븐씨가 건강해진데다 잘생겨지고, 등과 다리가 굽을거라고 생각했지만 멀쩡히 걸어다니는 아들 콜린을 본거야! 콜린, 아이들과 대화할땐 웃고 대화 안할땐 눈물을 흘렸데. 감동적이지 않아? 난 이런 해피엔딩(?) 이 좋아o(〃＾▽＾〃)o</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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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3:4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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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서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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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꼬마 흡혈귀1<br>2.어느날,흡혈귀인 뤼디거라는 남자아이가 안톤이라는 인간 남자 아이의 방,창문에서 있는거야!그거에 안톤은 자신의 피를 먹을&nbsp;<br>까봐 ,몇일 동안 놀랐지만 뤼디거와 금세 친해졌지.그래서 뤼디거는 책을 빌려갔어.그런데 뤼디거의 여동생 안나도 책을 빌리고 싶어서 안톤의 집으로 갔어..그리고 책을 빌렸지.안톤의 부모님을 피해서 말이야!(부모님은 흡혈귀의 존재를 믿지 않으시거든..)그리고 그날 안나는 안톤에게 반했지!ㅎㅎ<br>하지만 부모님은 안톤을 수상히 여기며(흡혈귀때문)냄새가 난다고 하셨지,어느날 안톤의 부모님은 뤼디거를 초대해보라고&nbsp;<br>하셨어!!<br>안톤은 우도라는 안톤의 아빠의 회사동료(?)의 아들을 뤼디거라고 하며 초대했어..안톤의 아빠는 우도를 알라보곤 진짜<br>&nbsp;뤼디거를 초대하라고 하셨지,그래서 안톤은 진짜 뤼디거와 그의 여동생 안나를 초대했어.너희도 알다시피 흡혈귀는 밤 늦게<br>(약 8시쯤.?)관에 일어나서,뤼디거와 안나는 관에 나온뒤 바로<br>&nbsp;날아 안톤의 집으로 갔어.뤼디거와 안나가 간 후,안톤의 엄마는<br>수상하다고 하셨지만 안톤의 아빠는 귀엽다고 그러셨어.(흡혈귀라는 걸 어떻게 안 들켰나면..매일 축제에 간다고 했어!)<br>이게&lt;꼬마 흡혈귀1&gt;의 내용이야!^^(안톤이 뤼디거 가족의 지하 납골당에 간 내용은 소개 못했지만,그 내용도 재밌어!!<br>한번 읽어봐!!!)<br><br><br>3. 나는 이 책을 엄마께서 추천해주셔서 알게 되었다.<br>그래서 나는 도서관에서 이 책을 빌려 집에와,겉표지를 보았다.<br>겉표시엔 너무 귀여운 그림이 있어 왠지 모르게 기대가 됬다.<br>첫 페이지 부터 20~30페이지 까진 무슨 내용인지 이해가 잘 안 되고 지루 했지만..계속해서 봤더니30분,1시간,1시간 반...이&nbsp;<br>지나는지도 모르게 점점 책속으로 빠져들었다.<br>처음에 흡혈귀 뤼디거가 등장했을 때 뤼디거가 인간 안톤의 피를 빨아 먹을 거라 생각해 매우 긴강했었지만 뤼디거는 그러지 않고 우정을 생각한 점에서 난, '흡혈귀들도 죽은 것 뿐이 인간과 다를 뿐이지, 우정,행복,사랑 등...은 다 똑같다고 생각했다.'<br>그리고 뤼디거가 하늘을 날 수 있는 망토를 안톤에게 주었을 때<br>나도 그런 흡혈귀가 있었으면 좋겠고 나도 안톤 처럼 흡혈귀와<br>함께 있을 때의 그 긴장감을 느껴보고 싶다고 생각했다.<br>이 책 덕분에 우정에 대해 더 잘 알 수 있었고, 몇몇의 흡혈귀는 정말 귀엽고 다정하다는 것을 알 수도,느낄 수도 있었다.<br>&lt;꼬마 흡혈귀2&gt;엔 또 무슨 일이 일어날지 기대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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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3:4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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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나연(°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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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쌍둥이 바꿔치기 대작전(ℒℴ𝓈𝓉 𝒶𝓃𝒹 ℱℴ𝓋𝓃𝒹)<br>    ℬ𝓎.𝒜𝓃𝒹𝓇ℯ𝓌 𝒞𝓁ℯ𝓂ℯ𝓃𝓉<br>─────.⋅ ʚ ꒰♡꒱ ɞ ⋅.─────<br>2.여기에 나오는 주인공인 레이와 제이는 쌍둥이야.레이와 제이는 항상 자기들이 똑같으니 이름을 다르게 불리고 자기들의 부모님 조차도 이 쌍둥이를 햇갈리는 경우가 많았지. 하지만 어느날 제이는 레이가 아파 레이 없는 학교 생활을 하게 되었어.레이가 없는 학교 생활을 끝내고 제이는 기발한 생각을 했어.그게 어떤 생각 이였을까?<br>(나머지 내용은 생략😉나머지 내용이 알고 싶으면 읽으세욘!!(?))<br>─────.⋅ ʚ ꒰♡꒱ ɞ ⋅.─────<br>3.난 이 책을 읽고 난 후 레이와 제이가 쌍둥이여서 느끼는 감정이 조금이나마 이해가 되었다.항상 똑같으니 같은 사람 취급을 받고 사람들이 계속 자기들 이름을 헷갈려하니 자신의 이름을 하나하나 일일이 알려주는 것도 커가면서 귀찮아지고..자신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싶었겠지.하지만 책에 나온 생각 만이 아닌 다른 방법을 활용했다면 어떨까??레이와 제이가 같은 반, 같이 지내는 것이 조금 꺼려한다면 부모님께 말해 그 문제를 해결 했을수도 있지 않았을까??이 책을 읽는 사람이 책에 나온 주인공이 된 입장에서 생각 해보면서 책을 읽으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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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3:4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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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은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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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mark><sup>.</sup></mark><mark>양파의 왕따 일기<br>2.이 책의 주인공은 양파입니다.<br> 미희라는 아이가 나오는데 그 친구를 따라 다니면 양파라고 불리게 된답니다.<br> 양파는 성격이 많이 부끄러워 하고 걱정하는 마음이 특징입니다. 나의 생각으로는 이 책의 내용은 주제가 왕따인 것 같습니다.<br> 사람은 겉으로 봐서는 잘 모르고,사귀어 봐야 알 수 있다는 것 입니다. 양파는 미희를 엄청 착하다고 맨 처음에는 생각 했습니다. 하지만 같이 따라다니기 시작하서부터 미희가 친구들을 왕따 시키는 것을 보게 되었기 때문입니다.<br>양파는 예전에 정선이라는 단짝 친구 한 명 밖에 없었습니다.<br>근데 미희가 그 친구 마저 왕따 시켰습니다.<br>미희는 그 일로 전학을 갔습니다.<br>그 때부터 양파는 용기를 얻었습니다.<br>모두 미희가 혼자서 반칙 쓰면 먼저 나서서 "왜 너 반칙 써?!"<br>라고 말했다. 어느 날 정선이와 비슷하게 생긴 전학생이 왔다.<br>양파는 결심했다. "내가 왕따 못 하게 막아야지!"<br><br>3.이 책은 "왕따하지 마세요"라는 글자로 짧게 표현할 수 있어.<br>&nbsp; &nbsp;정말로 인상적이야.<br>&nbsp; &nbsp; 나는 맨 처음에서는 미희가 엄청 착하다고 생각했는데&nbsp;<br>&nbsp; &nbsp; 아니더라고, 반전이 있어서 재밌었어.<br>&nbsp; &nbsp; 내가 읽기 전에 앞 표지를 봤을 땐&nbsp; 재미가 별로 없어 보였어.<br>하지만 재밌네.<br>(구몬 하는 친구들은 앞 표지 내용이 살짝 국어에서 나올 수도 있음.)P143쪽까지 있어. &nbsp;<br>우리집에는 아직&nbsp; 양파의 왕따 일기2가 없어서 그것도 읽는거<br>추천!!!&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이야기 내용이 1권에서 끝나는 것 같이 안 나오면서도,<br>끝난 것 같이 나온 것 같기도 한데.........2권에서 이야기가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구만.) 내일 8시 15분 마피아 게임!!!<br> 재미있게 하자!!!<br><br><br></mark><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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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3:4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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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동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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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장영실<br><br>2. 장영실 에 이야기를 알수있고 여러가지 발명품 을 알수있어<br><br>3.이 책은 장영실 에 어릴적 있었던 이야기 부터 시작한다.<br>장영실 은 어릴 적부터 뛰어난 손재주로 사람들이 놀라게<br>했다. 그의 대표적인 발명품 으로 세종대왕 의 명을&nbsp;<br>반들어 만든 천문 관측 기구인 간의대와 혼천의,금속&nbsp;<br>활자인 갑인자,물시계인 자격루와 해시계,측우기<br>등이 있는데 그의 발명품들은 배성들이 더욱&nbsp;<br>편리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데에&nbsp;<br>큰 공을 세웠다. 그리고 조선 시대의 &nbsp;<br>대표적인 과학자 가 되었다.<br>어릴적 부터 손재주 가 뛰어났으며&nbsp;<br>백성들에게 생활이 편리하게&nbsp;<br>해주는&nbsp; 장영실 이 정말정말 멋졌다.<br>그리고 장영실 이 그동안 만든 발명품 들이<br>정말정말 멋졌고 장영실 이 발명품 을 만들면서 정말 힘들어 겠다&nbsp;<br>라는 생각이 든다.  2021년 11월 16일 화요일 <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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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3:4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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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류태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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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전천당<br>2.이 책은 행운이 따르는 과자가게이야기인데 불운이 따를 수도 있어!<br>3.어느 날 밤, 히데모토라는 도둑이 경찰에게 쫓기고 있던거야, 하지만 경찰들을 뿌리치고 어떤 골목으로 들어갔는데 거기 전천당이 있던거야. 거기 안에 들어갔는데 거기에는 다양한 들어보지 않은 과자가 많이 있었어. 그중 가장 눈에 띈 것은 괴도 롤빵이라는 것이 였어. 히데모토는 처음으로 훔치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어. 그래서 돈을 지불하고 샀지. 괴도 롤빵을 먹은 히데모토는 그때부터 더 물건을 많이 훔치게 되었어. 그는 이제 경찰에게 잡히지 않고 물건을 훔칠 수 있게 되었어. 그렇게 행운만 있었을까? 아니. 박물관에서 왕관을 훔치고 나갈 때 였어, 한 경찰이 괴도 루팡, 절도 현행범으로 채포한다 소리친거야. 루팡은 혼란스러웠어. 그의 손에는 수갑이 채워져 있던 거야. 마카와 형사라는 사람이 잡은거야. 그도 사실 전설의 형사야. 왜냐, 유괴 사건, 은행 강도 사간 모두 해결했기 때문이야. 그는 사실 전천당에서 정의의 히어로 형사 푸딩을 샀던거야. 결국 괴도 롤빵은 형사 푸딩을 못 이겼다는 거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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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4:1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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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소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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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오즈의 의류수거함(거의 5번읽어서 내용은 다알지만 다시 천천히 읽어보려구!!그래서 더 재미있고 흥미진진해질것 같아^^)<br>---------------책 소개하기------------<br>2.주인공은 도로시라는 고등학생이고 주로 이야기의시작은 밤이야 (차분하고 책을 좋아하는 친구들이 정말 좋아할것같아)의류수거함에서 멀쩡한 옷들을 가지고 옷가게에가서 옷가게 주인한테 줘 (옷가게주인은 도로시의 친구야 이름은 마녀 진짜 마녀로 오해하지는....마..)그러면 돈을 받아 그리고 어느날 한 일기장을 발견해 그 주인을 찾으려고 숙자씨와 같이노력해(숙자씨는 노숙자를 말해 어느날 나타나서 도로시와 같이 일을 하지)그러다가 그주인을 발견해(그주인은 누군지 너희가 읽어야 알수있어!)그렇게 숙자씨,마녀님,도로시는 같이 범인을 찾으려고 노력해<br>그러다가 그 주인을 만나서 서로 이야기를 나눠<br>---------------나의 느낌과소감--------------<br>3.오즈의 의류수거함을 밤에 읽으니 조금 으스스한 느낌이 들기도 했다<br>도로시가 그 친구의 고민을 들어주는 모습을 보니 나도 도로시와 이야기를하면 고민들을 술술 말할수있을것 같다 &nbsp;<br>도로시가 자살을 하려고 했는데 그 친구 덕분에 도로시도 자살을 하지 않게 됬다<br>이야기 뒷부분에 카스 삼촌이라는 아저씨가나온다&nbsp;<br>그 아저씨는 도로시와 같이 의류수거함을 턴다&nbsp;<br>어느날 도로시와숙자씨가 의류수거함을 털다가 발경해 같이 협상한다<br>나는 이 책에 담긴내용중에 자살을 하려고 했던 범인이 쓴 편지가&nbsp; 슬프고 외로운 친구들에게 도움이 될것같다&nbsp;<br>왜냐하면 그친구들에게 일어나고 있는현실이 범인의 일상과 같을것이니까<br>나도 가끔 숙제,공부들이 너무 힘들때가 있다&nbsp;<br>그래서 그친구도 나처럼 공부가 힘들다는것을 알았다<br>그친구는 희망을 잃지말고 계속 도전한것 같았다&nbsp;<br>공부는 자신이 하고싶을때스스로 하는것인데,그는 그의 아버지의바람으로 공부를 했다<br>나는 그가 나의생각과 같은생각을 하고 있다고 알았다&nbsp;<br>그친구도 공부가 하면서 싫어지고,억지로 부모님이 시켜서 하고,나는 이점이 책이 나의 마음을 알구나 라고 깨닫았다&nbsp;<br><br>오즈의 의류수거함은 공부가 힘든 학생들의 마음을 잘 이해해서 만든책 같다<br>그래서 나는 이책이 정말정말 좋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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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4:2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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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즈의의류수거함 페이지 (소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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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까 사진에 포스트잇으로 붙어있는데 혹시 모르니까 알려줄게<br>-이야기는 252쪽까지<br>-(읽을리는 없지만..) 작가의말도 포함하면 278쪽까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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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4:3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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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보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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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별 볼 일 없는 4학년<br><br>2. 여기에 나오는 주인공인 피터 워런 해처와 팔리 드렉설 해처는 형제이다. 쉴 세 없이 말썽을 피우는 퍼지 때문에 형 피터는 골치가 아픈 내용이다.<br><br>3. 느낀점:이제 세살 반이 된 퍼지는 새처럼 날아보려다 앞니를 부러뜨리고, 햄버거 가게 벽에다 감자를 으깨 칠하고, 형이 애써 끝낸 숙제에 낙서해서 망쳐놓고, 형이 애지중지 하는 애완동물 거북이까지 꿀꺽 삼켜버린다. 한시도 가만히 잊지를 못하는 퍼지 때문에 피터는 골치가 아플 정도다.&nbsp;<br>하지만 엄마, 아빠는 퍼지가 커가는 과정이라고 혼내지도 않아서 피터는 속이 상했다. 동생 퍼지에게 부모의 관심을 빼앗기고 사랑을 못 받는 자신이 별 볼이 없는 4학년일 뿐이라며 주눅이 든 형 피터는 열한살이다.<br>퍼지가 형 피터에게 장난을 많이 쳐서 피터는 그 행동이 이해가 되지 않고 억울한 일도 있었다.<br>자기가 지혜롭고 의젓하다고 생각하는데 왜 모두들 말썽꾸러기 동생에게만 관심을 가지는지 이해할 수가 없다.<br>&nbsp;<br>소감: 내가 퍼지 같은 동생이 있다면 싫을 것 같다. 왜냐하면 나한테 못살게 굴 것 같고 내가 한 숙제를 망쳐 놓을 것 같기 때문이다. 피터처럼 동생이 잘못한게 많아도 자기 소중한 거북이를 먹은것만 얘기 하지 않을 것 같다. 동생이 어떻게 되지 않을까 걱정할 것 같다. 그래도 동생이니까~~<br>나는 혼자인게 좋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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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5:0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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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유빈(=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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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1.화,수,목,금,토,일 친구를 구합니다<br><br>2.주인공이 방학동안 친구 없이 캠핑에 가서 한 친구를 만나서 놀다?활동?같을걸 한 내용을 쓴 글이야<br>3은 노트에 적음 사진 자료</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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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8:2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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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승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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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고맙다, 논리야-194페이지<br>2. 여러가지 재미있는 이야기들로 예들 들면서 논리에 관한 것들을 알려줘. 평소에 논리가 딱딱하고 재미없게 느껴졌다면 이 책을 읽어봐. 그러면 논리가 쉽고 재미있게 느껴질 수 있을거야.<br>3. 이 책에서는 4가지 챕터가 있었는데, 그 중에서 가장 재미있었던 것은 '여러가지 오류들' 이라는 챕터였다. 여기서 오류란, 정직한 틀린 판단인데, 거짓말과는 다르다. 거짓말은 정직하지 못한 틀린 판단이다. 이 챕터에 나오는 오류들 중에서 우리가 가장 많이 쓰는 오류는 말 앞에 수레 놓는 오류, 그 다음으로 순환 논리의 오류 인것 같다.&nbsp;<br>일이나 생각에는 모두 앞뒤 순서가 있는데 이 순서를 뒤바꿔 버리면 오류가 생긴다. 이렇게 앞뒤 순서를 뒤바꾸는 오류는 '말 앞에 수레 놓는 오류' 라고 한다. 이 오류의 예를 들어 보자면,&nbsp;<br>-문 꼭 닫고 나가!<br>-꼼짝 말고 손 들어!<br>-집 지키고 있다가 도둑이 들어오면 얼른 문을 걸어 잠가. 알겠지?<br>등이 있다.&nbsp;<br>결론을 내릴려면 결론을 뒷받침하는 맞는 근거가 있어야 한다. 하지만 결론을 뒷받침하는 근거로서 결론을 되풀이하는 오류를 '순환 논리의 오류'라고 한다. 그런데 순환 논리의 오류는 언뜻 보면 그럴듯해 보여서 속기 쉽다.이 오류의 예를 들어 보자면,&nbsp;<br>-1+1=2이다. 왜냐하면 하나에 하나를 더하면 둘이 되기 때문이다.<br>-왜 네가 싫으냐구? 싫으니까 싫지!<br>등이 있다.<br>이 책을 읽으면서 논리에 대해 많이 알게 되었다. 논리에서 지켜야 할 법칙, 옳다고 속기 쉬운 판단들과 여러가지 오류들에 대해서 말이다. 책에서 나왔는데,오류를 저질러도 부끄러워 할 필요가 없다고 했다. 이 책을 다 읽어보니 작가의 말에 나온 것처럼 이렇게 외치고 싶다.<br>"고맙다, 논리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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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8:4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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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동하-살아남은자들 1텅 빈 도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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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등장인물:럭키,벨라,데이지,미키,브루노,션샤인,알피,마사,사나운 개들,스위트,올드 헌터.<br>(스토리,줄거리):어느날 땅의 개와 하늘의 개가 전쟁을 하기 시작한거야. 전쟁이 시작된뒤 땅이갈라지고 번개가 쳐서 건물들이&nbsp; 무너지고 물도 오염되기 시작했어. 사람들은 개들을 나뚜고 배를타고 정신없이 도망가기 시작됬어 그럼 그개들은 어떻게 되었을까? 궁굼하신분들은 책을 빌리거나 서점에서 책을 구매해서 읽어보세요!<br>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br>궁굼증: 나는 이 책을 읽고 난뒤 궁굼증이 생기기 시작했다. 왜 사람들은 애완동물 생물 들을 중요 하게 여기지 않을까? 물론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도 많을 태지만 몇몇 사람들은 왜 중요하게 여기지 않을까? 내가 애완동물을 키우는 집장이 되보았다. 그 사람에 입장이 되보니 이해가 조금 되었다. 그 이유는 애완동물이 힘들게 또는 치치게 하고 사랑스럽지만 다른면으로 는 사납게 변해서 주인인 나를 물거나, 비싸거나 중요한 물건 자료를 찟을면내 생활이 어려워 지거나 힘들어 질수도 있어서 일부로 중요하게 대하지 않을걸수도있다 (그럼 궁굼증 해결 완료!) 느낀점:나도 저런 상황이 된다면 친구들과 극복하며 협동하고 열심히 생존해야겠다. (end) 끝~^^ 비하인드:큰 으르렁거림이 휩쓸고 간 도시. 폐허로 변해 버린 그곳에 남겨진 개들. 오염된 물과 곳곳에 숨어 있는 적들을 피해 본능에 의지해서 살아남아야 한다! 고독한 야생의 개 럭키와 인간의 손에  길들여진 애완견들이 진정 서로를 이해할 수 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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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11:3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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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소리 ㅎㅎ아빠와 힘들게 찰칵!(고마워요Dad)💋</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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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찰리 9세 책속으로 빠져볼까요?ㅎㅎ<br>찰리9세는 제 기억으로는 15권까지있어요...<br>조금은 무서운 셜록홈즈 같은 추리서설(저는 이책이 더 무서워요 ㅋ)<br>제 추천 책은 5권 악마의 보건실!!!(으스스한데?)<br>이책은 오싹오싹 하긴하지만 결말은 코믹!인 일삭이조책!!<br>ㅎ길지만 한번 읽으면 멈출수가없어!!!전 하루에 한권씩 읽고있어요!<br>셜록홈즈 좋아하는 친구들 추천 들어갑니당!!!!!1<br>중간중간 어려운 퀴즈를 풀어보면서 탐정이 되어볼까용?<br>이제 본격적으로 첵 소게를하자면 말그대로 찰리가 나옵니다 이찰리는 탐험대 대장인데 사람 이 아니에요! 아! 이참에 탐험대 소개를 좀 해볼까요?탐험대는 힘이세고 친구들을 괴럽히지만 으리있는 후사!겁이많지만 지혜로운 팅팅!호기심이 많아 실수가많지만 용감한 도도! 마지막으로 의문인 강아지 찰리(궁금하면 바로읽기)<br>찰리는 사람의 목소리를 따라낼 수 있고 말도할줄아는 도도에게 할아버지가주신 선물!<br>그런데왜 찰리가 대장이쥐?<br>그것은 바로~바로~바로~~비~~~~~~~~~~~~~~~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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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12:0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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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준서 (물의 호흡) feat. 내방 풍경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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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수궁가&nbsp;<br>2. 이 동화는 매우 서정적인 글이다. 물론 작가가 이창준이라는 특징도 있지만 수궁가라는 책은 우리가 깨닫게 해준다.&nbsp; 만약 당신이 삶의 질이라는 본질 적인 것을 알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보라. 이 책은 91쪽 밖에 안 되지만 우리에게 많은 것을 익혀주고 싶다. 내 말을 못 믿는 사람도 있을것이다. "말도 안되, 나는 그런 감정을 느낀적 없는걸"이라고 할 수도 있다. 하지만 모든 사람들은 다 각자만에 가치관과 생각이 있고 나는 그것을 공유하고 싶은 것 뿐이다. 당신이 이 책을 읽고 다른 것을 깨달아도 난 모라고 안할 것이다. 왜냐하면 당신이 다른 것을 깨달으면 오히려 내가 그것을 보고 배울테니... 그럼 이제 우리가 이 책을 왜 읽는지 알았으니 본문으로 들어가겠다.<br>&nbsp;앞에서도 말햇듯 이 책은 우리에게 삶의 본질과 삶을 살아가는 것에 대해 말하고 있다. 나는 이창준 작가가 말하는 것은 "삶을 지혜롭게 사는 법"을 알리고 싶은 것 같다. 우리가 공부를 하는 이유도 삶을 지혜롭게 살기 위한 것처럼 우리 인생에서는 많은 어려움들이 닥칠 것이다. 하지만 우리가 아는 것이 없다면 다른 사람들한테 잡아 먹힐 것이다. 한마디로 말하자면 우리 인간 사회는 언제나 매정하다. 모두 자기 이익을 얻으려는 사람들이 많고 또는 나를 감싸주는 소중한 사람들도 있다. 하지만 우리가 사회에 나가면&nbsp; 그런 사람들이 점점 곁에 떠나갈 것이다. 하지만 그것을 꺠닫지 못하고 순진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을 나는 '한 인간이 사회에 대해 생각하는 오류'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는 이책을 읽어야 된다고 강조한다.<br><br>3. 나의 느낀점<br>나는 이책을 읽고 나에 미래에 대해 느꼈다. 나에 미래에는 어려움이 닥치고 지금도 닥치고 있기 때문이다. '호랑이 굴에 들어가도 정신만 차리면 된다'라는 말처럼 우린 언제나 MENTAL를 잡고 있어야 한다. 한 순간, 우리의 정신이 흐트려지면 어려움은 한번에 닥칠 것이다. 내가 이책에 소개하는 것도 이 이유 때문이다. 그런데 여기서 우리는 한가지 의문점이 든다. 내가 지금도 이해가 살짝 안되는 것인데, 그것은 바로 mental이라는 존재이다. 이것은 정체성이 될 수도 있다. 그래서 나는 멘탈이 정체성이라고 생각한다. 누군가는 멘탈이 생각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 그것은 틀렸다. 어학사적에 보면 metal=생각이라고 표시되어 있다. 하지만 나는 그것을 정체성이라고 하고 싶다. 이유는 우리의 정체성이 없으면 생각을 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lt;병법서설&gt;을 지은 유명한 철학가 데카르트도 이러한 생각을 했다. 그는 모든 것에 대해 의심을&nbsp; 품었다. 그런 끝에 그는 나 자신은 의심할 수 없었다고 깨달았다. 그리고 그는 인간은 태어 날 때 다 같은 이성(생각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게 뭔 헛소리야"라고 할 수 있지만 인간은 모두 같은 이성을 가지고 태어났다. 그 이유는 우리가 시작점에는 다 같게 태어났지만 그 후에 우리가 어떻게 판단하고 행동하는지에 달린다. 우리가 올바르게 판단하면 그것은 시너지 효과 (1+1=2가 아니라 3이나 4가 되는 것)가 나타나 똑똑해질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원래 같은 이성을 가지고 있었다고 생각한다. 갑자기 이런 말을 하는 이유는 이 모든 것은 정체성이 없으면 안되고 우리는 항상 이 정체성을 지켜야 한다. 우리가 정체성을 지키기 위해서는 지혜롭게 행동해야 하고 그래서 나는 작가가 지혜롭게 살아야 한다고 말한것 같다.&nbsp;<br><br>내가 마지막으로 당신들에게 말하고 싶은 말은 한가지이다. 바로 정체성을 지키라는 말이다. 정체성을 지키는 책 &lt;수일이와 수일이&gt;라는 책도 있따. 이 책 강력 추천!!!&nbsp;<br><br>두번 째 책<br>1. 수일이와 수일이<br>2. 내가 첫번 째 책 수궁가 편에서도 말했는데 우리는 자신의 정체성을 지켜야 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는 정체성을 지키는 이 책을 읽어야 된다고 생각한다.&nbsp;<br>줄거리: 학원에 가기 싫은 수일이. 그러다 손톱을 마구 뿌려서 그것을 쥐가 먹어 가짜 수일이가 되었다. 그리고 가짜 수일이는 학원에가고 진짜 수일이는 놀기만 했다. 그러다 가짜 수일이만 엄마에게 사랑을 받고 동생을 태어나기를 기도하는 가짜 수일이. 그리고 이 모습을 보고 가짜 수일이를 쥐로 변하게 하기 위해 고양이를 불러서 쥐로 변하게 했지만 오히려 가짜 수일이는 고양이를 좋아했다. 그래서 그는 길고양이 방울이를 만나고 가짜 수일이를 찾는다.&nbsp;<br>이야기는 방울이와 수일이가 집에 간다라는 문구를 남기고 끝난다.&nbsp;<br>해석 하기전 이 내용은 주관적이며 매우 좁은 시야에서 만들어졌습니다.<br>해석: 나는 이 책은 나 자신의 정체성을 지키라는 말을 하는 것 같다. 그 이유는 수일이도 학원에 가기 싫어 가짜 수일이라는 불확명한 존재를 만들었다. 하지만 그것은 자신이 아니었고 이렇게 되면 가짜 수일이와 진짜 수일이는 전혀 다른 존재가 되는 것이었다. 앞에서도 언급했듯 정체성은 생각이라고 했다. 그래서 우리는 정체성을 지켜야 하는 이유였다. 그리고 마지막에 수일이와 방울이는 집에 들어가면서 끝난다. 이것은 독자들에게 뒷 내용을 궁금하게 끔 하고 상상하는 표기법이다. 나는 작가가 굳이 뒷내용을 공개하지 않는 이유는 정체성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하라고 강조하는 것 같다. 그래서 우리는 자신의 정체성을 지키기 위해 이책을 읽어야 한다고 생각한다.<br><br>3. 나는 이책을 읽고 진짜 수일이의 감정을 조금 이해 할 수 있었다. 누구나 학원을 가기 싫어한다. 하지만 우리는 미래를 위해 학원을 간다. 소크라테스가 지나가는 사람한테 문제를 내고 못 맞추면 "너 자신을 알라"라고 말한 이유를 아는가? 소크라테스가.. 나중에!<br><br><br>나의 명언<br>돈은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사회와 여러 사람들을 위해서 쓰는 것이다. -박준서-<br><br>살다보면 힘들 일들이 많지만 나는 그것을 이겨내보려 한다.<br>-박준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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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12:0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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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준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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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링컨<br>2.링컨의어렸을때부터 클때까지의 여러가지내용이 있고 그중에 기억에남는것은 사람들이 편하게 살수있도록 의지랑끈기로 편하게 살수있도록 도와준것 때문에 이 책을 소개합니다.<br>3.링컨은 가난했고 누나가 있었다 링컨은 어렸을때부터 아빠한테 농사를 배웠고 링컨은 6살때부터 공부욕심이있어서 학교생활이 즐거웠다 링컨의 엄마가 일찍 돌아가셔서 아빠가 새 엄마를 대리고왔다&nbsp; 새 엄마는 아빠가 어렸을때부터&nbsp; 서로 알고있었다 새 엄마는 아들 하나와 딸둘이있었다 새 엄마는 친절하고 상냥해보였다 링컨은 아빠를닮아 키가 컸다 16살떄부터  키가 194였다&nbsp;어느날 링컨 집에 도둑이 들었는데 링컨이랑 누나가 몽둥이를 용기있게들더니도둑이 도망갔다 링컨은 불쌀하고 가난란사람들을 보고 대통령이 되겠다고 목표를세웠다 첫번째 선거는 아쉽게 떨어졌지만 두번쨰선거떄는 붙어서대통령이되어 가난한 사람,농사가 잘 안되는 사람,불쌍한사람에게 도와주었다. 이 내용 중 느낀점은 링컨이 가난한데도 공부를하려는 끈기랑 도둑이 들었는데 몽둥이를 들고 쫓아낸 용기랑 가난하고 불쌍한사람들을 도와주는 마음을 가지게된 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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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12:0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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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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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아버지의 국밥<br>2.이 책은 6.25 전쟁의 아픔을 견뎌내는 가족의 이야기 이다.&nbsp; 증조 할아버지 제사상에 거창한 음식 대신 항상 국밥을 올려왔다. 6.25 전쟁이 발생하여 피난을 가는 도중에 증조할아버지가 가족과 헤어지게 된다.&nbsp; 생이별을 하게 된 가족은 한참뒤에 우연히 한 국밥집에서 만나게 된다. 국밥은 헤어진 가족을 다시 만나게 해주는 역할을 한다.&nbsp; 그래서 증조할아버지가 가장 좋아하는 음식이 국밥이다 &nbsp;&nbsp;<br>3. 이 책을 읽고 난 후 나는 6.25 전쟁 때문에 고통 받은 수많은 사람들을 조금이나마 이해하게 되었다.이 책의 등장인물들의 입장을 생각헤 보니 기차에서 가족들과 헤어지지 않았으면 어떻게 되었을까?국밥 집에서 만나지 않았으면 어떻게 되었을까?피난을 가지 않았으면 어떻게 되었을까?궁금중이 많이 생겼다. 주인공이 나였다면 정말 힘들었을 것 같다. 가족들과 헤어진 아픔이 얼마나 큰 고통인지 생각해 봤다.조금이라도 빨리 북한과 통일헤서 6.25전쟁중에 헤어진 많은 사람들이&nbsp; 만났으면 좋겠다.이책 덕분에&nbsp; 나의 가족들이 더 행복하고 건강하게 지냈으면 하는 마음이 더욱 깊어졌고 6.25전쟁을 더 자세히 알게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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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12:5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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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승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onjee/k6t7ipd2fdxa8q2i/wish/1894018482</link>
         <description><![CDATA[<div>1.우리누나<br><br>2.주인공인 남동생은 다운증후군을 앓고 있는 누나를 부끄러워한다 하지만 숙제로 자기 형제에 대해서 쓰라는 글짓기 숙제가 있다 주인공은 우리 누나라고 제목을 쓰고 정작 내용은 한 줄도 쓰지 못했다.<br><br>3.나는 이 책을 읽고 장애가 있으신 분들에게 아직도 편견이 있구나 라고 생각했다 엣날 보다 많이 나아지긴 했지만 장애가 있으신 분들에게 편견은 아직도 남아있는거 같다 그리고 남동생의 마음도 충분히 이해하지만 좀 나쁘나고 생각한다 누나를 부끄러워할 수도 있지만 나라면 그걸 극복하고 편견없는 세상을 만들기위해 노력할꺼다 그리고 사회에서는 장애가있으신분들을 약자로 생각해 폭력을 행사하고 욕  을하고 무시하는 사람들은 너무 나쁜거 같다 그분들도 장애를 갖고 싶은게 아니 었을 텐데 그리고 우리도 한 순간에 장애를 가질지도 모르는데 장애를 가지고 계시는분들도 장애가 없으신분들처럼 편안한 생화을 하시기 위해 개선할 부분도 많다 우리가 사는생활 모두 편안한 세상이 되기 위해 노력해야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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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12:5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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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염예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onjee/k6t7ipd2fdxa8q2i/wish/1894082427</link>
         <description><![CDATA[<div>1. 서찰을 &nbsp; 전하는&nbsp; 아이&nbsp; &nbsp;<br><br>2.이책은&nbsp; 역사 이야기&nbsp; 이다<br>양반&nbsp; 차별&nbsp; 받은&nbsp; 농민이들이&nbsp; 분노했다<br>굶어 죽는 백성&nbsp; 들이&nbsp; 많았다<br>양반, 상민, 농민 모두 가 평등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 목숨 걸고 싸우는 이야기야. 그런데 이 운동은 실패로 끝났어.<br>사람들은 슬펐지만 관군이 무서워서 울 수가 없었어.<br>&nbsp;서찰을 전하는 아이가 노래로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어<br><br>새야 새야 파랑새야 라는 노래야<br>&nbsp;<br>새야 새야.파랑새야. 녹두밭에 앉지 마라.<br>녹두 꽃이 떨어지면 청포 장수 울고 간다.<br>&nbsp;<br>녹두 꽃이 진 뒤, 농민들은 여전히 살기가 어려웠고, 급기야 조선은 일본의 식민지가 되고 말았어.&nbsp; 하지만 사람들이 슬퍼하고만 있었던 것은 아니야. 그 후로도 사람들은 늘 옳지 못한 일에 맞서 싸웠고, 식민지에서 해방되기 위해 싸웠어. 오늘날도 누군가는 더불어 잘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br><br>3. 나의 느낀점.<br>&nbsp;처음에는 무슨 책인지 잘 이해가 안되었다. 책 중간중간에 남태령도 나오고 의왕도 나오고 수원도 나오고 내가 아는 지역이 나와서 이게 뭐지 하면서 읽었다. 아빠를 따라 장사를 떠났는데 어느 스님의 서찰을 전하게 되어 동학에 대해 알게 된다는 내용이다<br>근데 아빠가 갑자기 돌아가셔서 아이는 혼자서 먼길을 떠나. 엄마도 없고 아빠도 없고 너무 무서웠을것 같아ㅠㅠ 조선 시대의 역사에 대해 조금 알게 되어서 뿌듯하다.<br>조선시대에는 양반,&nbsp;상민의 차별이 있었는데 왜 같은 사람인데 차별 대우를 했는지 참 나쁜 사람들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사람은 차별하지 말고 누구나 평등하다고 했는데 당연한 일인줄 알았는데 내가 모르게 많은 사람들이 싸워서 얻어낸 결과라고 생각하니 미안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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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지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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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세상에서 가장 쉬운 철학책^^<br>------------------------&lt;&gt;-------------------<br>2.이 책은 철학에 관심이 있거나 어떤 철학자에 대해서 알고싶거나 철학자가 한 명언, 명언의 뜻을 알수있어 ㅎㅎ<br>-----------------------&lt;&gt;--------------------<br>내가 소개하고 싶은 철학자는 데카르트야^^<br>&lt;데카르트&gt;<br>1596년~1650년<br>1596년 프랑스 투렌 지방의 라에에서 태어났고 철학자이지만 수학자이기도 해.젊은 시절에는 군대에서 장교로도 일했고 서유럽 각지를 돌아다니다가 1628년 네덜란드에 정착을 했어.그리고 데카르트는 대륙 합리론을 만들었는데 이것은 사실을 쌓아서 합리적으로 결론을 이끌어내는 것이고 이후 스피노자라는 제자가 계승을 해.그리고 데카르트는 서유럽 각지를 돌아다니면서 무슨 일이든 의심하고 믿으면 안 된다는 생각을 했어. 그리고 이것을 방법적 회의라고 해.예를 들자면 너희의 앞에 당근이 있어.&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그리고 만지고 냄새도 맡고 맛보고 아무리 봐도 당근이야.그런데 어쩌면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어. 우리가 꿈을 꾸면 현실인지 꿈인지 모르잖아.이것은 사실 기술을 이용해서 현실이 아니지만 현실처럼 보이게 하는 것일 수도 있잖아.만약 이것이 진짜면 이게 당근인지 모르잖아.&nbsp; 그래서 뭐든지! 닥치는대로! 의심하는거야...&nbsp; &nbsp; 그리고 그렇게 되면 뭐든지 세상에 모든것을! 심지어 내가 지금 살고 있는 이 세상! 지구! 우주! 모두 다~~~의심되는거야.&nbsp; &nbsp; &nbsp; &nbsp; &nbsp; 하지만 의심할 수 없는 것이 딱! 1개 있어. 무엇일까?&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답은 나 자신이야. 나는 이 의심, 크게 말하면 생각을 하고있어. 내가 없으면 나는 생각을 하지 못해.그래서 내 존재는 확실해졌고 그러므로 이 명언이 나온거야&lt;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gt;그리고 이 말을 라틴어로 번역하면 코기토 에르고 줌이야!&nbsp; &nbsp; &nbsp; 그리고 데카르트는 자신이, 인간이 세계를 알맞게 인식하고 있는지를 의심했어. 인간이 알맞게 인식을 하지 못하면 세계가 존재하는지 확실하지 않잖아? 데카르트의 철학에서는 세계의 존재를 전제로 하지 않았어. 그리고 객관(세계)보다 주관(나)에 빛을 비췄어.그리고 데카르트는 자신이 생각한다는 것으로 나의 존재를 증명했으니 세계를 내가 알맞게 인식하고 있는지 알아봤어. 한번 차례를 볼께 1.인간은 의심하는 존재=완벽하게 완전한 존재 X.&nbsp; &nbsp; &nbsp; &nbsp; 2.인간 생각=신:완전하다.3.불완전한 인간은 완전한 신을 생각할 수 없다 = 불완전한 인간은 완전한 신을 생각할 수 없다 = 신은 반드시 존재한다.4.신이 인간을 만들었다면 신은 완전하기 때문에 인간이 잘못 인식하도록 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So 인간은 올바르게 인식할 수 있다.조금 알쏭달쏭하기는 하지만 결국 이 뜻은 신이 존재해서 신이 인간을 만들었고 인간은 세계를 알맞게 인식할 수 있는 것이라는 것을 증명하는거야.&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다시말해 나는 세계와 일치한다는 거야.&nbsp;하지만 이 논리로 인해 &lt;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gt;라는 것으로 훌륭한 철학자가 되었던 데카르트의 이미지를 살짝 망치게 되었지. 이게 조금 억지로 보였던 거야.그리고 시간이 지나서 일본인 고바야시 히데오는 그때는 신에 대한 믿음이 흔들리던 시대였고 사람들은 신에 대한 믿음 대신 돈을 얻기 위해 노력했고 결국 타락하게 되었어.&nbsp; 그래서 다시 돈 말고 신에 대한 믿음을 되살리려는 노력이라는 말도 있어.한편 데카르트는 나와 세계를 나눠서 생각했는데 이것을 심신이원론이라고 불러(한자로 풀어도 돼).이 둘(나와 세계)은 일치하는가? 관계가 있는가라는 질문을 남기면서 이 문제에 대해 고찰하는 것이 철학의 큰 테마가 되었어!!!<br>--------------------------------------------<br>한 번 읽어 보세요!&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마피아 꼭 해!<br>외로운 나무가 되려거든 혼자 서고,<br>푸른 숲이 되려거든<br>함께 서십시오<br>-인디언 속담(11/16)&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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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13:2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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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하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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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1. 책이름: 별난반점 헬멧뚱과 x사건<br><br>2. 어느날 갑자기 찾아온 수상한 자장면 배달부 아저씨!!!<br>&nbsp;" 내 자장면에 단무지를 않넣다니!!!!???"&nbsp;<br>&nbsp; 셜록홈즈를 좋아하고 코난을 좋아하고 탐정을 좋아하는 추리에 자신이&nbsp; &nbsp; &nbsp;있는 친구들에게 강력추천!!<br><br>3. 단무지때문에 자장면을 먹을 정도로 단무지를 엄청 좋아하는 주인공이 단무지를 안 넣은 자장면을 배달한 배달부를 의심하는 이야기가 매우 흥미진진했다. 아주 보잘것 없다고 생각했던 노란 단무지 하나로 이렇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쓸 수 있는 작가가 대단하다고 느꼈다.&nbsp;<br>또, 문앞에 x표시와 O표시로 '이것이 단무지를 주고 안주고의 표시인가?' 하고 혼란스러워 하는 주인공이 재미있었다.&nbsp;<br>만약, 내가 이런 상황에 처한다면 이라고 생각해 보는 재미가 있었다. 책을 읽는동안 나도 탐정이 된것 같이 추리를 하며 주인공이 되었다.<br>이 일은 헬멧뚱과 주인공의 대결인가? 아니면 또 다른 3자가 나타날 것인가? 흥미있다면 친구들도 범인을 꼭 찾아보길 바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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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13:4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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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솔(두근두근 백화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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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책제목-두근두근 백화점<br><br>2. 등장인물-젤러딘(엄마), 올리비아(첫째), 앤젤린(둘째), 마틴(콧수염 아저씨,도어맨)<br><br>3. 소개하기 전 알아야 할 것-리비(올리비아를 줄여서말한 것), 스코틀린 백화점( 엄청나게 근사하고, 넓고, 없는 것 이 없는 백화점)또, 오후6시에 문을 닫는다.<br><br>4. 줄거리-리비(올리비아를 줄여서),엄마,엔젤린은지금까지 살던 아파트를 나와야 하고 아빠는 무책임으로 집을 나갔다. 그들은 돈도 없고 집도 없었다.<br>근데 어느 토요일에 갑자기 암마가 스코틀린 백화점에 가자고 하였다.<br>15분만 있으면 6사인데 백화점이라니!<br>아무튼 우린 엄마를 따라 백화점에 들어갔다. 엄마에게 무엇을 살 거냐고 물어봤는데 엄마는 드낫없이 침대를 산 다는게 아닌가!<br>그와중에 꼬마 앤젤린은 마냥 아무렇자도 않은체 침대를 구경하면 이리저리 매트리스 위에서 방방 뒤고 있고 안내방송은 계속 나왔다.<br>백화점 문 닫기 3분 전 엄마가 쵸콜릿을 보여주며 침대 밑에서 아무소리도 내지 않는 사람이 이기는 게임을 하자고 하였다.나는 엄마를 잘 설득하려고 하였지만 엄마는 내 말을 무시하였다. 할 수 없이 나는 침대밑에 들어가 꼼짝 없이 있었다.<br>마침내 백화점 불이 꺼지고 직원 들이 서로 "주말 잘 보내" 하며 인사하는 소리가 들리더니 금새 조용해 졌다.<br>이제야 엄마가 나와 상품으로 쵸콜렛 을 주었다. 우리는 오물오물 씹으며 멍하니 있었다. 갑자기 안젤린이 배고프다고 하여 우린 식품매장으로 향했다.<br>엄마는 유통기한이 지났거나 유통가한이 오늘까지 인 음식을 먹어도 돤다고 하였다.<br>우리는 음식을 찾아 먹고 청소하였다.<br>또 100개의 티비를 각자 30개씩보기도 하였다.<br>그렇게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갑자기 보석 매장 에서 소리가 들린다.<br>누군지 떨리는 마음으로 살금살금 깄더니 도둑이있어 어ㄸ한 사건을 버리는 이야기이다.<br><br>5. 느낀점-이 책을 보기전 나도 이마트, 이케아 등등에 가서 느낀점이 여기서 한번 살아보고 싶다,여기 사는 사람이 있을까?하는 마음이 있었는데 잘 생각해 보니까<br>진짜로 여기서 살게 되면 하루하루가 긴장되고 왠지 무서울 듯하다.<br>또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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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15:5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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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onjee/k6t7ipd2fdxa8q2i/wish/1895415545</link>
         <description><![CDATA[<div>백용기의 게임회사 정복기를&nbsp; 읽고<br>용기에게<br>용기야 너는 이기용씨를 만났을때<br>안무서웠니?? 넌 진짜 대단해<br>난 이아령이 제일 무서웠었는데<br>넌&nbsp; 누가 제일 무서웠니?<br>난너가 참대단하다고 생각해<br>너가 만들고 싶은 천국이라는 게임은<br>아주 잘될게거야!!파이팅<br>근데 나도 처음엔 게임만드는 사람들은<br>할게없어서&nbsp; 마드는 줄 일았는데<br>아니더라고&nbsp; ㅎㅎ 미안<br>나도 이제 모든걸 무시하면 안된다는 걸 느꼈어<br>느낀점은 원래 나도 게임 을 만들업ㅗㄹ까<br>생각 중이었는데<br>포기했어 날응원해줘&nbsp;<br>닌 마피아 게임 열심히 할게<br>용기야 난 네가 너무좋아<br>사랑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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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0:0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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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번허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onjee/k6t7ipd2fdxa8q2i/wish/1895995390</link>
         <description><![CDATA[<div>1.꿈을 요리하는 마법카페<br>2.이 책은주인공이 어떤 카페에 들어서서 그카페의 운영자 언니와 생기는 일이 담긴책이다.<br>등장인물:지나,나디아,민정,김서준<br>3.나는 이책을 읽고 여러생각을 했다. 주인인 언니가 주인공에게 매일 왔을때 계속 숙제를 내서 나 라면 매일 저렇게 꾸준히 숙제를 하는 건 불가능하다 고 생각해. 이책 에는 맜있는 음식의 레시피가 많이 들어있어서 한번쯤은 해먺어보고싶었어.근데 이 책은 한번읽으면 한번 더 읽고싶게되. 이책에있는 레시피는 쉽진 않지만 막상만들어 먺으면 의외로 맜있다. 근데이 책에서는 우정이야기가 많이 나오는데 우정에관한이야기는항상 우정이갈라졌다 다시 붙지? 이책도마찬가지야. 이책을보고 재미없어하는 에들도있을거야. 나중에는주인공이 카페의 주인이 되는데 마지막에 약간 감동적인 장면이나와. 이책은 꿈에광한 책 이기도한데 난이 책을 보면서 꿈에 대해 많은 생각을 했어.이 인생책을적극 추천할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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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4:4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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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onjee/k6t7ipd2fdxa8q2i/wish/1896044259</link>
         <description><![CDATA[<div>1. 수학유령의 미스터리 스파이 수학<br>2.주인공은 '황금동'이라는 아이야&nbsp;<br>이 아이가 파이를 2번 먹고 스파이가 되어서<br>미션을 성공하는 이야기야^~^<br>3. 배움 공책에 적었어^^<br>위에 사진자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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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5:2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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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초록 마을 삼총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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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 이야기는 원숭이,노루,여우,이런 삼총사가 있었어.그런데 어느날 이상한 새 이웃이 들어왔는데 삼총사는 그 이웃을 의심했어.그리고 미행했지.그 도중 원숭이는 손도 안 씼고 음식을 먹고&nbsp; 노루도 손 안씼고 몸을 긁었어.그리고 여우도 손을 안 씼고 눈을 비볐어.그래서 그 다음 날,모두 아프게 됬어요.그래서 병원에 갔는데 거기서 새 이웃을 만났어요.그리고 이것저것 캐물었어요.그때 의사선생님이,"너희들 어제 무얼 했니?"그러자 모두"음...손을 안 씼고 음식을 먹고 몸을 긁고 눈을 긁엇어요"라고 하자 의사가 병원균 때문이라고 햇어요.그래서 모두 오해를 풀고 잘 지냈어요&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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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8:2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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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순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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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아버지와 아들<br><br>2. 어느 날 병원에서 주인공의 엄마가 아기를 낳으려고 했었어.&nbsp; 아버지는 불안해서 밖에 나갔어. 주인공은 담#를 피로 나가시는 것을 알 수 있었어. 아빠한테 담# 피지 말라고 했지만 화를 내셨어. 그러다가 옆 의자를 보니 남자애기가 나오길 바라는 가족이 있었어. 그리고 처음 보는 은혜라는 아이도 있었지. 그 옆 의자에 있던 가족 중 남자가 태어나길 바라는 할머니가 주인공을 불렀어. 그래서 예기하다보니 아빠가 다시 돌아왔어. 근데 아빠가 옆 의자에 가족이랑 싸움(?)을 걸었어. 그렇게 시간이 흘렀고 주인공 엄마가 여자 아기를 나았다는 소식에 싸움이 끝났어. 기분이 좋은 아빠는 아기 이름을 주인공 보고 지어주라고 했어. 주인공은 은혜라는 아이가 기억에 남아서 김은혜라고 지었어. 그러다가 아빠가 어떤 아저씨랑 싸웠나봐! 이마에 큰 상처가 배여있었어. 아빠는 술에 만취 상태였어. 아빠는 자기가 나쁜아빠이라고&nbsp; 울었어.&nbsp; 그런데 돈이 부족하신 엄마가 고기 한근도 안사주셨는데 주인공 친구가 다치니까 고기 두근을 사줬어. 주인공은 '내가 남기면 엄마가 다 먹겠지. 그러면 엄마도 고기를 많이 먹을수 있을 거야!'라는 생각을 하면서 고기를 더 달라고 했지만 더 없다고 해서 괜찮다고 했어. 괜히 엄마한테 미안해 졌어. 그런데 어는 날 친구들 하고 놀다가 어떤 아저씨가 싸우지 말라고 해서 싸우는 것이 아니라고 했어. 근데 그 아저씨가 그 병원에서 봤던 은혜 아버지였어. 은혜는 주인공과 나이가 똑같았어. 주인공은 괜히 부끄러웠어. 그런데 열심히 일하시던 아버지가 위암에 걸리셨어! 그래서 아버지는 병원에 입원했어. 주인공은 엄마 배속에서 태어나지 말걸이라고 생각했다가 자기는 나쁜 아들이라고 생각했다가 했어. 주인공은 부자가 되면 좋겠다고 생각됐어. 그런데 엄마가 은행에 입금한 금액을 보니 총 135,890원인거야.<br>주인공은 이렇게 돈이 없는데 친구한테 어떻게 고기를 사 주셨는지 모르겠었어. 그리고 아버지가 퇴원하셨어. 다시 끼쁨을 찾아서 아버지도 열심히 일하고 엄마도 도와서 해피 엔딩이야!<br><br>3. 나였으면 엄청 힘들고 엄마가 미웠을 것 같은 데 이렇게 포기하지 않고 우리 가족을 생각한 주인공을 본 받고 싶어! 친구들 하고 매일 놀면서 활기를 잘 돼 찾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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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8:2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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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민서 ㅎㅎ</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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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80일간의 세계 일주) 옮긴이의 말 빼면 406 폐이지 <br>2.책&nbsp; 표지가 좀 재미 없어 보여서 그렇지 나름 흥미진진해 !!!!!!!^^<br>3.&nbsp; 3은 공책에 (사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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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8:4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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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에게(소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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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얘들아! 꼭 이따가 8시15분에 만나자! 재미있게 마피아 게임 하자!~ 이따가 만나!<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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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10:0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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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도형 - 페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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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어느 날 배에서 죽은 쥐가 발견된다.<br>&nbsp;요즘 죽은 쥐가 많이 발견되고 있어 랑베르는 리유에게 기사를 쓰자고 했다. 랑베르는 리유에게 고맙다고 하며 병원으로 나섰다.<br>&nbsp;퇴근하던 리유는 초췌해 보이는 수위 미셸을 만났다. 미셸은 걱정이 가득한 표정으로 아프다 말했다.<br>&nbsp;그날이후 쥐들은 하루에 몇 백 마리씩 나타났다.<br>저녁 때 의사리유는 수위 미셸을 진찰하러 갔다. 미셸은 온몸이 퉁퉁 붓고 열이 많이 났다. 이름 모를 병 때문에 고통스러워하던 미셸은 병원으로 옮겨졌다. 하지만 병원에서도 열과 통증에 시달리던 미셸은 죽고 말았다. 한편, 언제부터인가 오랑에 나타나 시내 호텔에서 머무르는 사람이 있었다. 그는 타루라는 기자였다. 타루는 오랑에서 일어나는 일을 수첩에 적었다. 그러던 중 타루는 한 가지 사실을 알았다. 사람들이 점차 살아지는 것을 알았다. 병에 걸린 사람들은 몸에 피고름이 든 멍울이 생겼다. 리유는 이것이 유행병이며 쉽게 끝나지 않을 거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리유는 의사에게 말했다. "아무래도 이 병은, 페스트인 것 같아요." 페스트가 돌아온 것이다. 도시에 퍼진 페스트로 사람들은 죽음의 공포에 떨며 각자 다양하게 대응했다.<br>사람들이 페스트를 몰아내기 위해 힘을 모았다. 특히 의사 카스텔은 혈청을 만들어 환자들을 치료하려고 했다. 그러나 그사이 어린아이들이 많이 죽어갔다. 파늘루 신부는 잠시도 쉬지않고 환자들 곁을 지켰다. 그러다 신부는 이름모를 병에 걸려 죽고 말았다. 4월에 시작된 11월이 돼서도 여전했다. 12월 크리스마스가 되었으나 지옥의 명절처럼 우울했다. 사람들은&nbsp; &nbsp; &nbsp;모두 지쳐있었다. 그리고 타루는 페스트에 걸려 죽고 말았다. 많은 사람들이 죽고 나서 서서히 페스트는 살아져갔다.<br>마침내 2월이 되고 페스트는 완전히 살아지고 사람들은 일상으로 돌아 갔다.&nbsp;<br>느낀점:페스트는 알베르 카뮈가 7년을 준비해서 1947년에 완성한 소설이다. 소설의 내용이 지금의 코로나 상황과 비슷한 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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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10:3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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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녀와 야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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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yeonjee/k6t7ipd2fdxa8q2i/wish/1896594442</link>
         <description><![CDATA[<div>옛날에아들3명과<br><br>&nbsp;딸3명이 있었는데 특히3번째딸 벨이 제일예쁘고 착했어요.&nbsp;<br>어느날 딸들이 상인한테 옷을 사주라고 했는데 3번째딸은 꽃한송이만 필요하고 얘기했어요. 그래서 상인은 옷을사고 꽃을 한송이를 뽑았는데 야수가 나타났어요.&nbsp;<br>야수가 나타나 3째딸을 알려주라고했어요.<br>&nbsp;그래서 집에서 야수가 기다렸는데 문을 않여러줘서 쓰러져서 3째딸이 결혼하자고했는데 야수가 왕자가되서 3째딸이랑 야수가 왕자로변한사람이랑 결혼하고행복하게 지냈어요<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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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11:1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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