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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 독서 개별활동기록 by 김지은</title>
      <link>https://padlet.com/carolinexo0628/k6sfyryho8wpmpg9</link>
      <description>개별과제를 게시하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09-28 14:5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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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29 육아 변천사 개별과제</title>
         <author>carolinexo0628</author>
         <link>https://padlet.com/carolinexo0628/k6sfyryho8wpmpg9/wish/784656286</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글을 읽고 난 후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서 적어주세요.</mark></strong><br>육아 분담에 대한 평소 자신의 생각, 글을 읽은 후 육아 분담에 대해 새롭게 알게된 내용이나 인식의 변화, 육아 및 돌봄 문제에 대한 해결 방안이나 나아가야할 방향 등.</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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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14:5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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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0 김현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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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육아분담을 하는 것에 대해 동의한다. 요즘에는 여성들도 사회생황 혹은 경제활동을 하는 시기이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남성들은 육아를 하지 않고 여성들만 육아를 한다는 것이 불공평하다. 남자들이 직장생활에서 야근을 한다는 것은 이해가 된다. 그래도 주말이라는 시간이 있기 때문에 충분히 육아를 도맡아서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즉, 여성근로자에게도 시간을 줘야 한다고 생각한다.<br>육아분담에 대해 새롭게 알게된 내용은 여성들의 경제활동이 늘어나면서 조부모에게 육아를 맡기는 황혼육아 라는 것을 새롭게 알게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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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9 02:0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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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2 박채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rolinexo0628/k6sfyryho8wpmpg9/wish/786463992</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평소 육아분담에 대해 왜 엄마들만 육아를 하는 걸까? 라는 의문을 가지고 있었고 예전보다는 아니지만 그래도 전반적인 사회 분위기가 맞벌이 부부 임에도 불구하고 여성이 육아를 하는 경우가 많아서 왜 이런건 바뀌지 않는걸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그러나 알게 모르게 사회도 점점 바뀌려고 노력을 했다는 걸 이 책을 보고 깨달았다. 비록, 결과적으론 아직 사회가 크게 변화되진 않았지만 계속 이런식으로 바뀌려고 노력한다면 언젠간 '엄마들', '여성들' 이 육아로 지치는 현실을 막을 수 있을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기 위해선 근로시간의 변화와 인식변화가 가장 시급한 문제리고 생각한다. 예를들어 여성이 아닌 남성이 육아를 하는 광고 등을 많이 제작하고, 야근을 하는 것에 제한을 두는 등의 노력이 필요해보인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9-29 02:1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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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4 신재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rolinexo0628/k6sfyryho8wpmpg9/wish/786550655</link>
         <description><![CDATA[<div>육아분담에 대해 남여 모두 같이하는 것에 대해 동의한다. 평소에 나는 육아에 대해 별 생각을 가지고 있지 않았다. 엄마나 아빠 둘 다 지금 자신이 할 수 있는 가장 최선의 일을 열심히 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러나 이 책의 첫 문단을 읽자 내 생각은 바뀌었다. 물론 유럽중에 복지가 가 되어 있는 스웨덴이 비교대상이었다. 미국 컨설팅 기업에서 조사한 바로 스웨덴은 2년전 남여평등과 사회복지 수준이 전 세계에서 1위었다.  하지만 생각보다 육아에 대한 많은 인식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우리나라도 인식의 변화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아빠 육아 참여와 제도에 대한 인식 및 요구 분석이라는 주제로 여러가지 논문 및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그렇지만 아직도 회사에선 육아 휴직을 사용하는 것에 눈치를 보는 회사원들이 많고 복귀해서도 회사생활을 적응하지 못한다는 뉴스 기사가 많이 나온다. 그렇기 때문에 사회 전반적인 곳에서 육아에 대한 인식의 스펙트럼이 더 발전하면 좋겠다라고 생각한다.<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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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9 03:0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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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7 최호영</title>
         <author>windstarstar</author>
         <link>https://padlet.com/carolinexo0628/k6sfyryho8wpmpg9/wish/787050426</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육아분담을 하는 것에 동의한다 나는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이 가사나 요리 등 여자가 해야한다는 편견을 가진 일들을 분담하셔서 분담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런데 이 글을 보니 불과 10~20년 전만 해도 육아의 부담은 여성들 즉 엄마들이 해야한다는 편견이 있었다는것을 알게 되었다  물론 과거에는 지금보다 생계가 더 힘들었을수도 있다 하지만 우리 부모님도 일을 하시고 돌아오시면 집안일을 분담하셨으므로 남성들도 충분히 할수 있다고 생각한다 옛날에는 육아 분담을 하면 남자가 무슨 그런걸 하냐면서 시선이 따가웠겠지만 현재는 그런 사람들이 조금씩 늘고 있고 여성이 일하고 남성이 집안일을 하는 경우도 있으므로 한 사람이라도 더 노력을 한다면 이런 편견을 깰 수있는 날이 올수 있다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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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9 08:0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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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8 이세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rolinexo0628/k6sfyryho8wpmpg9/wish/787406959</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이 글을 읽기 전에도 엄마한테 어렸을 적 얘기를 들어보면 부모님두 분다 맞벌이를 하시고 계시는데도 불구하고 항상 육아는 엄마가 맡아서 했다고 하셨다. 그 뿐만 아니라 빨래며 요리며 집안일도 대부분 엄마가 하고 계셨다. 과거에 이 얘기를 들었을 때는 엄마가 힘드셨겠구나 정도의 생각이었지만 점점 나이를 먹을수록 아빠들은 왜 육아를 하지 않는거지?  남자들이 대체 어떤 존재길래, 또 육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길래 참여하지 않는걸까? 등의 불만을 품게 되었다. <br>처음에 이 글을 읽게 되었을 때는 공감이 되면서도 나의 부모님의 경험과 연관지어 생각해보니 같은 여자로서 마음이 아팠다. 그리고 나는 글을 읽으면서 의문점이 생겼다. 남성들이 육아를 할 수 없는 이유가 오직 일 때문일까? 라는 것이었다. 요즘에는 여성과 남성 모두가 자신의 직업을 가지고 일을 해 맞벌이 부부가 늘어나는 추세이다. 하지만 여성들은 일을 하면서 육아까지 전담하였다. 과연 남성들은 일 때문에 육아를 하기 적합한 환경이 잘 조성되지 않는다는 것이 사실일까? 이 또한 여자들에게 육아책임을 넘기려는 핑계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br>그래서 나는 이 육아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여자만 하는 것이 아닌, 그렇다고 남자만 하는 것도 아닌, 부모가 다 육아에 참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우선 남자와 여자 모두 육아를 '돕는 것'이 아니라 '함께 하는 것' 이라고 인식해야 한다. 또 사회에서도 육아 휴직에 대해 가진 부정적인 시선을 버리고 일과 육아 사이 부담이 없도록 하게 하는 역할이 중요하다. <br>우리가 한 가지 간과한 사실이 있다면 불과 몇 년 사이 남성의 육아 휵직에 대한 생각과, 긍정적인 사람들의 시선이 급속도로 늘어났다는 것이다. 물론 아직도 육아분담 문제가 완전히 해결된 것은 아니지만 지금까지 변화한 사회의 모습을 생각해보면 남녀육아평등도 머지 않아 실현될 것이라고 생각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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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9 11:5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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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3 김나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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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0/0000080860?sid=102 </div><div>우리 사회에서의 육아의 주체는 여전히 여성이라는 인식이 남아있으며 경제적인 측면에서는 남성이 주체가 되고 있다. 이는 우리가 쉽게 접하는 드라마, 영화, 광고 속에서도 찾아볼 수 있으며 이러한 것들은 잘못된 성 고정관념을 고착화 시킨다고 생각한다. 또한 매년 찾아오는 명절에 쉽게 볼 수 있는 광경은 여성들, 엄마들이 차례 준비를 도맡아 하는 것이다. 어린 아이들은 그 모습을 보면서 '나중에 엄마가 되면 차례 준비를 해야되는구나'라는 잘못된 인식을 갖게 된다. 차례 준비는 여성이, 며느리가, 엄마가 하는 것이 아니다. 온가족이 함께 해야하는 것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육아문제 뿐만 아니라 여러 곳에서 성 불평등, 잘못된 고정관념이 나오고 있다. 위 기사를 읽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생각보다 많은 여성들이 여전히 출산과 육아의 문제로 미혼을 선호하고 있다는 것이 우리 사회의 씁쓸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도 나중에 어른이 되면 사회로 나가게 될텐데, 나 또한 미혼, 딩크족을 선호할 것 같다. 우리 사회는 여전히 육아를 여성에게 전담시키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이는 사회발전의 발목을 잡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루 빨리 우리 나라가 여성들이 살아가기 좋은 나라가 되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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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9 13:4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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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3 설예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rolinexo0628/k6sfyryho8wpmpg9/wish/787871308</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아이들을 좋아합니다. 아이들의 활발함과 순수함이 저에게는 너무나도 큰 행복이고 기쁨입니다. 저에게 아이들, 육아는 정말 아름다운 세계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세계가 크면 클수록, 사회와 현실에 가까워지면 질수록 무너집니다. 주변 친구들과 어른들, 또 많은 온라인상에서 아이들과 육아를 바라보는 시선과 현실은 너무나도 참혹하고 부정적입니다. 매일 아이들에게 시달리며 고통 받는 엄마, 하루 종일 일하고 늦게 집에 들어와도 아내를 위해 쉴 수 없는 아빠 그로 인해 무너지는 가정들이 너무나도 많이 묘사됩니다. 심지어 현대 시대 대부분의 젊은 층은 비혼을 선호하고 아이를 가지고 싶지 않아 합니다. 3포(연애, 결혼, 출산), 5로 시대를 넘어 점점 포기하는 것들이 늘어나는 이 시기에는 육아란 지옥과 같은 것입니다. 저는 이러한 사회 분위기와 방향이 계속된다면 앞으로 우리 사회는 저출산과 고령화를 비롯한 많은 문제를 해결하지 못할 것입니다. 이러한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본문에서 지향하는 바와 같이 육아를 어느 누가 책임지는 것이 아닌 다 함께 실천하며 살아가는 가족이 가장 이상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인식 개선 교육이나 많은 다양한 실질적인 정책들(육아 보조비 지원, 복지 제도 등)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시작은 미미하고 힘들겠지만 이것이 좋은 방향으로 발전 해야지만 저희 후손들과 아이들에게 좋은 사회를 물려줄 수 있을 것입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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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9 13:5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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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1 구성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rolinexo0628/k6sfyryho8wpmpg9/wish/788049765</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육아 분담에 대해 깊이 있게 생각해본 적이 없는 것 같다. 되돌이켜보면 이러한 육아 분담의 문제를 나는 어릴 적부터 내 눈앞에서 직시하고 있었다. 맞벌이 부부임에도 온갖 집안일을 어머니께서 도맡아오셨다.  어머니는 일을 하시면서도 나와 누나를 챙기는 것을 잊지 않으셨으며, 매일 아침 우리보다 일찍 일어나 아침밥을 준비해 주셨다. 우리가 학교로 가고 나면 그제서야 부랴부랴 출근할 준비를 하셨는데 반면 아버지는 우리가 학교를 갈 준비가 다 되어서야 어머니가 깨워야 일어나셨다. 또 집안일은 앉아서 나와 누나에게 이거 해라, 저거 해라 하며 지시만 하고 자리에 앉아 움직일 생각을 안 하셨다. 어머니는 그렇게 고생하시면서도 이런 아버지에게 쓴소리 한 번을 안 하셨다. 이러한 부조리함을 알고 보니 꽤 예전부터 느끼고 아버지에게 반항을 했으면서도 나는 육아 분담에 대해선 깊게 고민해보진 않았던 것 같다. 지금 가장 크게 드는 생각은 사회적인 인식에 상관없이 자신이 속한 가정에서 육아 돌봄을 맡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모든 일을 도맡아 해결해 줄 수는 없어도 그 짐을 같이 들며 화목한 가정을 위해 힘들더라도 조금이나마 도움을 줬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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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9 14:3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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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9 이채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rolinexo0628/k6sfyryho8wpmpg9/wish/788133158</link>
         <description><![CDATA[<div>뉴스 빅데이터로 보는 육아 변천사를 읽고 나서 엄마•아빠의 육아분담의 현실 반영 비율에 대한 기사를 찾아보았을 때, 육아정책연구소가 '행복한 육아문화 정착을 위한 육아정책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15세 이상 국민 3천명에게 부모가 자녀 양육을 어떻게 분담하는 것이 적절한지 조사한 결과, 양육 부담을 총 10이라고 했을 때 엄마 5.74, 아빠 4.26이 적절하다고 응답하였다. 하지만 영유아 자녀가 있는 부모에게 실제 양육 분담 비율을 질문한 결과,  엄마 6.86, 아빠 3.14 비율로 분담하고 있다는 이상적 현실과는 다르게 존재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육아분담을 남녀가 공평하게 분담해야 한다는 쪽으로 사회인식이 변하고 있기는 하지만 여전히 엄마가 하는 부담이 더 크다는 사실이다. 그리고 사회에서는 동등하게 부담하기위해 아빠의 육아분담 참여 확대를 유도하고 있기는 하지만 여전히 이런 인식에 대해서는 크게 변화하고 있지는 않다. 이를 공정하게 분담하여 양립이 가능하게 하기 위해서는 아빠들의 육아분담에 대한 인식을 강화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지지하는 사회적 분위기가 조성되어야한다고 생각한다. 보건복지부 아빠의 육아참여를 적극적으로 지지하기 위해 2011년부터 ‘100인의 아빠단’이라는 이름으로 육아에 서툰 초보아빠들이 멘토역할을 하는 선배들과 온・오프라 인 육아모임을 가지고 소통하며 자녀양육 과정을 배우고 직접 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을 하고 있다고 하고 있다고한다. 이렇게 실제로 직접 참여를 함으로써 육아분담에 대한 인식도 향상시키며 육아 분담 참여도를 높일 수 있고, 사회에서도 적극적으로 분위기를 조성해줌으로써 육아 분담에 대한 양립이 더 활성화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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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9 14:5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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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4 김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rolinexo0628/k6sfyryho8wpmpg9/wish/788153409</link>
         <description><![CDATA[<div>이 글을 읽고 어릴 적부터 집안일을 도맡아 하셨던 엄마의 모습이 생각났다. 당연하듯 전반적인 집안일을 하시는 모습에 나는 어릴 적 그게 당연하다고 느꼈다. 하지만 그건 당연한 것이 아니었다. 요즘은 가족 모두 집안일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하지만 사회적 인식이 바뀌고 있는 현재에도 여전히 육아의 주체는 여성들이다. 육아는 누가 됐든 혼자 도맡아 하는 것이 아닌 같이 해야 비로소 아이에게도 좋을 것이다. 그런 행동 하나하나가 한 아이 인생의 영향을 미치게 되고 그럼 점차 사회적 인식도 바뀌게 될 것이다. 이러한 육아 분담 문제는 저출산 문제와 연관되어 하루라도 빨리 해결하는 것이 좋다. 그렇기 위해선 더 이상 가정에서의 역할을 성별로 나눠서는 안 되고 사회에서도 복지제도를 잘 마련해두어야 한다. 물론 빠르게 해결되지는 않겠지만 작은 변화들이 모여 모두가 살아가기 좋은 사회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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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9 14:5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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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322임정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rolinexo0628/k6sfyryho8wpmpg9/wish/788307586</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lt;82년생 김지영&gt;이라는 책을 읽어본 적이 있습니다. 이 책에서 주인공인 김지영은 결혼과 출산으로 일과 가정의 양립이 힘들어 회사를 어쩔수 없이 그만둘 수밖에 없는 상황에 처합니다. 실제 여성이 30대에 들어선 후 결혼, 출산, 육아라는 이유로 직장을 그만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혼자 낳은 아이도 아닌데 왜 엄마가 독박 육아를 하는경우가 대부분일까?라는 의문을 가지고 생각해보았습니다. 과거의 우리 사회에서는 남자는 바깥일만 여자는 집안일만 해야한다는 고정관념이 존재했었습니다. 저도 어릴 때부터 봐왔듯이 명절 음식준비는 엄마가 항상 도맡아서 하셨습니다. 그때는 그러한 상황들이 너무나 익숙하고 주변에서 흔히 일어나기 때문에 당연한것인줄 알았었지만 그것은 절대 당연한 것이 아니고, 함께 해야 하는일 입니다. </div><div>우리는 출산으로 경력이 단절되고 일하며 육아까지 홀로 감당해야 하는 현실을 바꿔야 합니다. 또한 우리나라에서는 남성육아 분담 비율을 높이기 위해서 제도 개선 뿐만 아니라 퇴근 후 아이를 아내에게 맡기지 않고 아이와 놀아주는 시간을 가지도록 해야 합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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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9 15:2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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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5 김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rolinexo0628/k6sfyryho8wpmpg9/wish/788468039</link>
         <description><![CDATA[<div>이 글을 읽기 전에는 여전히 우리나라에서는 여성만 육아를 책임지고 육아에 관련된 정책이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었다.<br>이 글을 읽고 나서 우리나라에서도 여성이 책임지던 육아를 분담하려고 노력하고 있고 우리나라에도 육아와 관련된 정책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br>하지만 이 정책들은 아직 우리나라에서 제대로 시행되고있지 않고있고 여전히 육아는 여성이 맡아서 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도 알게되었다 앞으로 우리나라가 육아 및 돌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우리나라는 여자는 집에서 일을하고  남자는 집 밖에서 일을 한다는 생각이 깊게 자리잡고 있다 이러한 생각이 현재에도 영향을 미치며 여전히 여성이 육아를 해야한다는 생각을 변하지 않게만들고 있다. 따라서 우리나라에서는 교육을 만들어서라도 사람들의 인식을 바꾸려고 노력해야한다고 생각한다 <br>또한 더 많은 정책 만들기에만 집중하지말고 지금 있는 정책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글에서 나온 정책들이 잘 사용될 수 있도록 도와줘야해야한다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pubDate>2020-09-29 16:0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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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8 김주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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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어렸을 때 일만 하는 아빠와는 다르게 엄마가 일을 하면서 집안일을 같이 하는 모습이 낯설지 않았다. 늘 보던 풍경이였고, 주변에서도 대부분 육아와 집안일은 엄마가 맡고 있었기에 이상하다고 생각한 적이 없었다. <br>하지만 학교에서 육아 분담에 대해 배우기 시작하면서 육아 문제를 엄마들이 도맡고 있는 한국 사회의 육아 현실의 문제점을 깨닫게 되었고 육아는 엄마의 몫이라는 나의 편견 또한 깰 수 있었다. <br>과거와는 다르게 현재에는 '육아'에 대한 인식이 많이 변화하였지만, 우리가 '뉴스 빅데이터로 보는 육아 변천사'에서 읽고 배웠듯이 이는 아직 반쪽짜리 변화밖에 안 된다. 아직까지도 사회에서는 육아 휴직을 쓰면 눈치를 주는 일이 빈번하게 일어나고, 긴 노동 시간으로 인해 육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기 어려운 일이 생긴다. <br>그래서 나는 눈치를 보지 않고 육아 휴직을 쓸 수 있는 사회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정부는 그와 관련 된 정책을 마련하는 등 사회적인 노력이 필요하고, 육아의 책임을 한 쪽으로만 치우쳐지지 않기 위한 개인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노력들로 인해 우리나라도 스웨덴과 같이 아이를 양육하기 좋은 환경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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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4 07:4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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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7김수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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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이글을 읽으면서 조금 신기했다.왜냐하면 나는 어릴때부터 아빠와엄마가 같이 나와형,누나를<br>돌봐주셧고 같이 분담하셧기때문이다.그래서 나는 이런일이 당연하다고 인식이 박혀있엇고 모두가 그럴줄알았다.<br>하지만 이글에 나오는 사례들은<br> 그러지않앗다.1990년도부터<br>여성들이 육아와 돌봄을전담하였다고 햇지만 아마도<br>그 이전시대에도 꾸준히 그래왓을것같았다.왜냐하면 성에<br>관한 고정관념이 계속 이러한 사회구성을 만들어왓을거같기때문이다.<br>그리고 육아 보장정책이 잘 마련되지않아 여성들이 큰 어려움을<br>가졋을꺼같아서 너무 안타깝다.만약<br>내가 그시절 여성으로 태어나 그런일을겪엇다면 큰 멘붕이왓을거같기도하다.하지만<br>그때는여성이 육아에전담하고 남성이 돈을벌어오는것이 너무나 당연했다고 여겨졋기때문에 크게<br>어찌할 방법이 없엇을거같다.하지만<br>점점 시간이 흘러가면서 육아인식에대한 변화가 생기면서<br>거의30년이 지난 지금에서야<br>겨우 남녀 둘이 돌보는 사례가빈번하게 발견되구잇다.<br>그리고 나는 1학년때 이러한<br>사회풍경이 담긴 책을 하나읽엇다<br>무슨 김지영이라는 책을 국어시간에<br>읽엇다.여자가 성차별을 심하게<br>받던 사회모습과 육아때문에<br>걸리는 회사문제(?)가 잘 드러나는<br>책이엿다.내가 책을 1년에 몇권안읽어서 그런지 더욱 기억에<br>남아잇는책이여서 이글을 읽다가<br>그 내용이 같이떠올랏다.그리고<br>라테파파 라는 신조어도 알게되었고<br>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어떻게해야하는지 분명한 해결방안은 제시되지않앗지만<br>사회구성원의 관심과노력이라는것은<br>절대적으로 사실인것같다.앞으로<br>어머니 혼자만이 육아에 전념하는<br>사회가 안됫으면 좋겟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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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4 08:5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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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6 최재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rolinexo0628/k6sfyryho8wpmpg9/wish/800648592</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지금껏 현생을 살아가기 바빠 우리의 사회 문제들에 대해 관심이 없었다. 그래서 황혼 육아라는 말도 처음 들어보았고 결혼한 자녀가 육아를 부모의 도움을 받으려고 집 근처로 이사한다는 사례도 처음 들어봤다. 이 글을 읽었을 때의 나의 첫 느낌은 자녀들이 너무한 거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었고 글을 읽다보니 이 황혼육아의 문제점은 육아를 조부모에게 맡기는 자녀의 잘못도 아니고, 자녀의 아이를 키워주겠다고 허락한 조부모의 잘못도 아닌, 이건 모두 우리 사회의 잘못이란 생각이 들었다. 사회는 결혼한 자녀들에게 좋은 육아를 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지 않았고 그로 인해 저출산과 함께 여러가지 사회 문제가 동시에 발생했다. 우리는 앞으로 육아 주체에 대한 관심과 이와 관련된 사회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나갈지에 대한 고민을 해야하고 또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나서는 주체는 우리 사회의 정부가 되어야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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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4 09:4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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