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과학, 인간의 양면성] 지킬박사와 하이드 (토1 희진쌤 반) by DECA</title>
      <link>https://padlet.com/4995kjs/k6ddr30hdz0gyqkh</link>
      <description>인간의 본질과 삶의 문제를 진지하게 고민하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0-13 11:10:30 UTC</pubDate>
      <lastBuildDate>2025-11-11 06:29:46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초등학교 6학년은 언제 양심의 갈등을 느끼는가?</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k6ddr30hdz0gyqkh/wish/2338565767</link>
         <description><![CDATA[<div>내 양심의 갈등을 느낄 때는 언제였는지,<br>무엇에 대해 갈등을 느꼈는지,<br>그 일에 대해 지금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적어봅시다.<br><br>예)<br>엄마 몰래 게임하기 / 누군가에게 한 거짓말 / 곤충을 괴롭혔던 일 / 동생을 때리거나 없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일 / 친구를 따돌린 일 등등</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3 11:10: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k6ddr30hdz0gyqkh/wish/2338565767</guid>
      </item>
      <item>
         <title>공감/관심갖는 부분 vs 이견/불만스런 부분</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k6ddr30hdz0gyqkh/wish/2338565768</link>
         <description><![CDATA[<div>1) 선한 의도에서 연구를 시작한 지킬 박사는 왜 하이드가 된 것일까?<br><br>2) 지킬은 지킬로 돌아왔을 때 왜 하이드의 행동에 대해 반성하지 않는 것일까?<br><br>3) 만약 지킬이 죽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을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3 11:10: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k6ddr30hdz0gyqkh/wish/2338565768</guid>
      </item>
      <item>
         <title>발췌노트의 &lt;생각과 느낌&gt; 예시글</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k6ddr30hdz0gyqkh/wish/2338565769</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mark>1) 그는 왜 하이드가 된 것일까?</mark></blockquote><div>&nbsp; “나는 방탕한 생활에 빠졌던 나를 반성하고 그 시간들을 만회하려고, 온 힘을 다해 과학 이론을 연구하고 여러 가지 자선 활동을 했어.”(p152,상)라고 말하는 지킬이 불쌍했다. 보통 사람들과 달리 자기의 한때의 잘못을 평생 반성하며 만회하려고 했으니까. 그렇게 까지 할 필요가 없었을텐데. 그는 분명히 양심적이고 착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었다. 그래서 그의 에너지를 모두 연구와 자선활동에 쏟아넣었을 것이다. 그런데 점점 연구가 발전하고 그가 나이가 들게 되자 욕심이 생긴 것이 문제였다. 성공한 연구결과를 발표하기보다는 자신이 젊어지고 싶었고, 사람들이 반대할 나쁜 연구도 해보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로 인해 착한 성품의 지킬이었지만 서서히 나빠지지 시작했다. 결국 지킬의 말처럼 나쁜 연구도 성공했고(p157,중), 그는 하이드가 되었다.<br>&nbsp;<br><br></div><blockquote><mark>2) 지킬은 왜 하이드의 행동에 대해 반성하지 않는 것일까?</mark></blockquote><div>&nbsp; 제일 이해할 수 없었던 부분은 하이드로 변해 살인을 저지른 지킬이 반성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그는 살인을 여러 번 저질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멈추지 않았다. 그에게는 착한 마음이 있었는데, 왜 반성하지 않은 걸까. 그는 유언장을 바꾸어 하이드로 살아가려고 계획했고, 하이드의 글씨로 꾸며 편지를 쓰기도 했다. 분명히 지킬로 돌아와서 한 짓이었다. 그렇다면 지킬은 동정받을 수 없는 사람이다. 과연 그가 착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었는지 의심스럽다. 사람이 나빠지면 예전의 착함을 완전히 잃어버리는 것일까.&nbsp;<br>나쁜 짓을 한 사람들이 경찰에 잡혀 고개를 숙이는 모습을 뉴스에서 본다. 그들은 지킬처럼 나쁜 일에 중독이 되어 ‘아예 양심을 잃어버린 사람들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든다.<br><br></div><blockquote><mark>3) 지킬이 죽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을까?</mark></blockquote><div>&nbsp; 책에선 지킬이 하이드의 모습이 되어 연구실에 쓰러져 죽은 채 발견이 된다. 하지만 만약 지킬이 살아있는 채 어터슨과 풀에게 발견되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nbsp;</div><div>어터슨은 이미 경찰에 신고한 터라 지킬은 경찰에 체포될 것이다. 그는 더 이상 존경받는 과학자가 아니라 희대의 살인자로 알려지고, 무기징역이나 사형에 처해졌을 것이다. 무엇보다 그의 연구결과에 대해 세상은 어떻게 반응했을까. 과학자로서의 그의 무책임함을 비판하고, 그것을 교훈으로 삼으려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그의 연구결과를 빼돌려 젊어지는 약을 계속 만들려는 나쁜 과학자들도 있지 않을까. 그러면 속편이 만들어질 수도 있을 것 같다. 나쁜 과학자와 싸우는 착한 탐정의 이야기가 되면 어떨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3 11:10: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k6ddr30hdz0gyqkh/wish/2338565769</guid>
      </item>
      <item>
         <title>핵심 키워드</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k6ddr30hdz0gyqkh/wish/2338565770</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mark>새로운 유언장(p42,하)&nbsp;</mark></blockquote><div>그는 이 유언장에 자신의 모든 재산을 ‘친구이자 은인인 에드워드 하이드’에게 물려주겠노라고 써 넣었다.&nbsp;<br>&nbsp;</div><blockquote><mark>하이드의 얼굴(p65,상)&nbsp;</mark></blockquote><div>그 정도로 사내의 얼굴은 소름 끼치도록 흉악했다.....두 눈은 비인간적이고 잔인했다.&nbsp;<br>&nbsp;</div><blockquote><mark>방탕한 기질(p74,하)</mark></blockquote><div>젊은 시절 지킬에게는 다소 방탕한 기질이 있긴 했다.&nbsp;<br>&nbsp;</div><blockquote><mark>과학자(p83,상)</mark></blockquote><div>“하지만 난 과학자야. 그리고 새 지식을 찾아내는 건 과학자의 의무이고...”<br>&nbsp;</div><blockquote><mark>참혹한 광경(p91,하)&nbsp;</mark></blockquote><div>하이드는 스스로를 멈출 수가 없었다. 그의 마음속에 가득 들어찬 성난 군중들이 끊임없이 소리를 질러 대고 있었다.&nbsp;<br>&nbsp;</div><blockquote><mark>하이드의 고백(p159,중)</mark></blockquote><div>나는 도덕성이라는 감정에 전혀 신경을 쓰지 않았거든! 내가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할 수 있었고, 내 마음은 이미 사악한 행위들을 저지를 준비가 되어 있었네!<br>&nbsp;</div><blockquote><mark>지킬의 변명(p186,하)</mark></blockquote><div>비록 허영심에 눈이 멀긴 했지만 이 세상에 이익을 주려고 노력했다는 것을<br>&nbsp;</div><blockquote><mark>어터슨의 회고(p187,중)</mark></blockquote><div>그렇다. 지킬은 중독된 것이었다. 그가 사회와 사람들에 대한 책임감이나 양심의 족쇄를 던져 버린 채 본능이 원하는 것만을 하도록 자기 자신을 내버려 두었을 때 얻는 그 자유로움에 중독된 것이었다.&nbsp;<br>&nbsp;</div><blockquote><mark>하이드같은 영국(p211,하)</mark></blockquote><div>본토에서는 더없이 우아하고 자비롭게 행세하던 사람들이 식민지에 가서는 남의 땅을 함부로 빼앗고 주민들을 노예로 팔아 버리는 등 악행을 서슴지 않았던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3 11:10: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k6ddr30hdz0gyqkh/wish/2338565770</guid>
      </item>
      <item>
         <title>1. 이 책은 인간의 이중성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k6ddr30hdz0gyqkh/wish/233856577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순종과 반항, 낙심과 희망, 타협과 고집 등의 두 가지 마음이 우리 안에 있다. 착한 사람으로 인정받고 싶은 마음과 남들에게 피해를 줄 수 있음에도 자기 이익을 쫓으려는 이기심도 갈등이 된다. 그 두 개의 서로 다른 마음이 충돌하는 것을 표현한 소설이 &lt;지킬박사와 하이드&gt;라고 말한다.&nbsp;</div><div>&nbsp; 하지만 나는 동의할 수 없다. 왜냐하면 이건 그냥 마음속의 갈등이 아니라 사람을 실제 죽인 이야기다. 하이드로 변해서 여러 명을 죽인 이야기이다. 이것은 이중적인 인간의 모습이라고 말할 수 없다. 대부분의 인간에게는 살인의 충동은 없다. 그러므로 <mark>지킬은 사이코패스같은 존재라고 보아야 한다.</mark>&nbsp;</div><div>&nbsp; 이 책이 출간된 1889년에는 식민지에서 영국인이 많은 사람을 죽이고, 재산을 빼앗았던 시기이다. 그래서 하이드가 사람을 죽이는 참혹한 모습을 당연하게 받아들인 것인지 모르겠다. 그렇다면 당시의 사람들은 문제가 있다. 이것은 범죄이고 죄악이지 인간의 이중성을 말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3 11:10: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k6ddr30hdz0gyqkh/wish/2338565773</guid>
      </item>
      <item>
         <title>2. 어터슨도 처벌받아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 </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k6ddr30hdz0gyqkh/wish/233856577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지킬의 오랜 친구 어터슨은 지킬이 하이드일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는 사무실 직원 게스트에게 하이드의 필체를 감정받았다. 그리고 그것이 지킬의 필체라는 것을 알았다.&nbsp;</div><div>&nbsp;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지킬을 경찰에 신고하지 않았다. 이미 살인과 폭력사건이 여럿 발생한 후였는데도 불구하고 그의 걱정은 오직 더 이상 하이드가 나타나지 않기를 바라는 것뿐이었다. 그렇다면 이것은 <mark>범인을 숨겨준 죄에 해당된다</mark>고 생각한다.&nbsp;<br>&nbsp; 그러므로 지킬은 죽었지만, 어터슨은 범인을 숨겨진 죄를 지었으므로 처벌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3 11:10: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k6ddr30hdz0gyqkh/wish/2338565774</guid>
      </item>
      <item>
         <title>3. 그래도 지킬은 착한 사람이란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k6ddr30hdz0gyqkh/wish/233856577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지킬은 방탕한 생활을 뉘우치고 흐트러진 삶을 버렸다. 그리고 자선활동과 연구에 몰두했다. 이것만으로도 그는 착하고 훌륭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유명해지고, 돈을 많이 벌었는데 자기 마음대로 살지 않고 스스로 반성하며 착하게 살려고 애썼다. 나중에 약물에 취해 범죄를 저질렀지만, 평소에 노력해온 그의 모습을 볼 때 착한 사람이었다고 평가해야 한다.&nbsp;</div><div>&nbsp; 다만 나중에 <mark>그가 나빠진 것은 그의 의심때문이었다</mark>고 생각한다.&nbsp;</div><div>“나는 완전히 사라졌다는 사실은 믿을 수 없었어. 그래서 아직 내안에 머물러 있다는 생각 쪽이 더 그럴듯하게 느껴졌네.”(p153,상)</div><div>지킬은 자신의 선함을 믿지 못했다. 그래서 계속 자신을 의심했다. ‘내 안에는 여전히 악함이 자리잡고 있어’라는 생각이 그를 점점 나쁜 길로 빠지게 했다.&nbsp;</div><div>&nbsp; 자신의 착한 노력을 스스로 믿지 못하기 때문에 벌어진 일이라고 생각한다. 칭찬을 받을 때 ‘아니에요. 전 원래 그렇지 않아요.’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건 ‘겸손함이 아니라 자기를 비하하는 말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지킬의 고백을 들으며 생각해보았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3 11:10: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k6ddr30hdz0gyqkh/wish/2338565775</guid>
      </item>
      <item>
         <title>요약문에 작품의 핵심 키워드를 담자!</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k6ddr30hdz0gyqkh/wish/2338565776</link>
         <description><![CDATA[<div>1) 과학자의 의무&nbsp;<br><br>2) 양심의 족쇄&nbsp;<br><br>3) 중독<br><br>[p.187중]</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3 11:10: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k6ddr30hdz0gyqkh/wish/2338565776</guid>
      </item>
      <item>
         <title>분석해야 할 키워드 1) 과학자의 의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k6ddr30hdz0gyqkh/wish/2338565777</link>
         <description><![CDATA[<div><br></div><blockquote>&nbsp; 과학자의 의무 중에는 창의적 사고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탐구적인 자세가 있다. 또한 연구 결과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고, 환경과 도덕적인 문제 등에 책임 의식을 가져야 한다.</blockquote><div>&lt;네이버, 비상학습백과 중학교 과학&gt;&nbsp;</div><div><br>&nbsp; 지킬은 과학자의 의무는 새 지식을 찾아내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실제로 새로운 지식을 찾아내는데 성공을 했지만 그 결과 사람을 죽이는 괴물을 만들어내고 말았다.<br><br>&nbsp; 지킬은 창의적 사고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탐구적인 자세를 갖추었다. 하지만 어떤 결과가 생길지 책임 의식을 가지지 않았다. 지킬은 자신의 연구가  위험한 연구라는 정도는 알 수 있었다. 그런데 아무런 준비도 하지 않고 실험을 계속했다는 점에서 비판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3 11:10: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k6ddr30hdz0gyqkh/wish/2338565777</guid>
      </item>
      <item>
         <title>분석해야 할 키워드 2) 양심의 족쇄</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k6ddr30hdz0gyqkh/wish/2338565778</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 양심은 자신의 행위에 대해 옭고 그름을 판단내리는 도덕적 의식을 말한다.&nbsp;<br>&nbsp; 족쇄란 죄인의 발목에 채우는 쇠사슬을 말하는데, 보통 자유를 구속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표현할 때 쓴다.</blockquote><div>&lt;네이버, 표준국어대사전&gt;&nbsp;<br><br>&nbsp; 지킬이 하이드가 되었을 때 그는 도덕성이라는 감정에 전혀 신경을 쓰지 않았다. 어터슨이 말하는 것처럼 지킬은 자기 자신을 내버려 두었을 때 얻는 자유로움에 중독된 것이다.&nbsp;<br><br>  그런데 도덕성이라는 감정에 전혀 신경쓰지 않는 것이 정말 자유로운 것일까? 사악한 행위를 휘두르지 못하게 해주는 것이 양심이라면, 그 양심이 족쇄로 묶여있다고 하는 것은 잘못된 표현인 것 같다. 그보다는 양심을 자유로움이 사악한 행위로 넘어가지 않게 지켜주는 (   ?   ) 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3 11:10: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k6ddr30hdz0gyqkh/wish/2338565778</guid>
      </item>
      <item>
         <title>분석해야 할 키워드 3) 중독</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k6ddr30hdz0gyqkh/wish/2338565779</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 중독이란 음식물이나 약물의 독성으로 몸의 기능에 문제가 생기는 것과 술이나 마약을 지나치게 먹으면 그것 없이는 견디지 못하는 상태를 말한다. 또한 어떤 사상이나 유행에 빠져 정상적으로 판단하지 못하는 상태를 뜻한다.</blockquote><div>&lt;네이버, 표준국어대사전 참고&gt;&nbsp;<br><br>&nbsp; 지킬은 자신의 내면의 악한 마음과 선한 마음을 분리하려는 실험을 했다. 그리고 자신의 지식을 인류의 이익을 위해 쓰겠다고 기도까지 했다. 하지만 지킬은 젊은 시절에 방탕한 기질이 있었다. 그리고 하이드가 되었을 때, 자유로움에 중독되어 어떤 일을 저질러도 될 준비가 되어 있었다.&nbsp;<br><br>&nbsp; 지킬은 하이드가 되었을 때 어떤 일도 저지를 수 있는 상태에 중독된 것 같다. 지킬은 하이드로부터 벗어나려고 했지만 너무 심하게 중독이 되어 벗어날 수 없었던 것 같다. 무언가에 중독된다는 것은&nbsp; 무척 무서운 일인 것 같다.&nbsp;지난 시간에 톰 아저씨의 오두막을 읽었다. 거기에 나오는 백인들은 인종차별에 중독된 것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내가 무엇엔가 중독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3 11:10: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k6ddr30hdz0gyqkh/wish/2338565779</guid>
      </item>
      <item>
         <title>[백민유] &#39;중독&#39;과 &#39;악&#3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k6ddr30hdz0gyqkh/wish/2341147232</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em><mark>중독이란 음식물이나 약물의 독성으로 몸의 기능에 문제가 생기는 것과 술이나 마약을 지나치게 먹으면 그것 없이는 견디지 못하는 상태를 말한다. 또한 어떤 사상이나 유행에 빠져 정상적으로 판단하지 못하는 상태를 뜻한다.&nbsp;</mark></em></strong></blockquote><div>&lt;네이버, 표준국어대사전 참고&gt;<br><br>&nbsp; 책의 뒷부분에서 어터슨은 지킬에 대한 회고를 하며 지킬이 중독 된 것이라고 말했다. 지킬은 사회와 사람들에 대한 책임감이나 양심의 족쇄를 던져 버린 채 본능이 원하는 것만을 하도록 자기 자신을 내버려 두었을 때 얻는 그 자유로움에 중독 된 것이었다. 지킬은 하이드가 주는 어긋난 자유에 중독되어 온갖 범죄를 저지르며&nbsp; 사회를 해쳤다.&nbsp;<br>&nbsp;<br>&nbsp; 무언가에 한번 중독되면 빠져나오기 정말 힘들다. 특히나 '악'은 사람이 중독되기 참 쉬운 것 같다. 저자는 사람이 본래 선과 악을 동시에 가지고 태어난 것이라 말한다.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 즉, 나의 생각대로라면 인간이 원래 가지고 있는 본성을 누르기 힘들기에 '악'이라는 것에 중독되면 더욱 빠져나오기 힘든 것이다. '중독' 그리고 '악' 이 불러오는 누군가의 잘못된 선택, 통제되지 않는 폭주를 어떻게 해야 막을 수 있는 것일까? 앞으로 인류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연구는 바로 이에 대한 연구가 아닐까 생각한다. 지킬이 시도한 선과 악 분리 연구 말고 말이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5 04:52: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k6ddr30hdz0gyqkh/wish/2341147232</guid>
      </item>
      <item>
         <title>[이항준] 중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k6ddr30hdz0gyqkh/wish/2341147569</link>
         <description><![CDATA[<div><mark>중독이란 생체가 음식물이나 약물의 독성에 의하여 기능 장애를 일으키는 일.<br>술이나 마약 따위를 지나치게 복용한 결과, 그것 없이는 견디지 못하는 병적 상태. 어떤 사상이나 사물에 젖어 버려 정상적으로 사물을 판단할 수 없는 상태 등을 말한다.<br></mark><br><em><mark>어터슨의 회고(p187,중)</mark></em><br>그렇다. 지킬은 중독된 것이었다. 그가 사회와 사람들에 대한 책임감이나 양심의 족쇄를 던져 버린 채 본능이 원하는 것만을 하도록 자기 자신을 내버려 두었을 때 얻는 그 자유로움에 중독된 것이었다.&nbsp;<br>지킬은 내면에 있는 자신의 선함과 악함을 분리하는 실험을 하였다. 하지만 술과 여자를 좋아하던 젊은 시절의 지킬이&nbsp; 하이드가 되었을때 이 악함이 자유에 중독되어 살인과 악행을 저지른다. 지킬은 이 상태를 벗어나고자 하이드의 자아를 숨기려 하지만 이미 지킬은 중독되어 하이드로부터 벗어날 수 없었을 것 같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5 04:53: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k6ddr30hdz0gyqkh/wish/2341147569</guid>
      </item>
      <item>
         <title>[박태환] 한번만의 유혹, 중독</title>
         <author>icreatetomorrow</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k6ddr30hdz0gyqkh/wish/2341147700</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 <mark>심리적 의존이 있어 계속 물질을 찾는 행동을 하고, 신체적 의존이 있어 복용을 중단하지 못하며, 신체적, 정신적 건강을 해치게 되는 상태</mark>를 말한다.</blockquote><div><br></div><blockquote><mark>어터슨의 회고(p187,중)</mark></blockquote><div><br></div><blockquote><blockquote>그렇다. 지킬은 중독된 것이었다. 그가 사회와 사람들에 대한 책임감이나 양심의 족쇄를 던져 버린 채 본능이 원하는 것만을 하도록 자기 자신을 내버려 두었을 때 얻는 그 자유로움에 중독된 것이었다.&nbsp;</blockquote></blockquote><div><br>&nbsp; 지킬은 하이드로 변하기에 중독되었다. 이제 그는 헤어나오지 못할 구멍 속에 빠졌다. 그가&nbsp; 이에서 헤어나오는 방법은 그저 죽음뿐이다. 결국 곧 그는 죽었다. 그가 그의 실험을 시작한 이유는 자신의 청춘의 방종한 생활이다. 하지만 이제 그의 본 모습은 하이드가 되었고 방종하고 타락한 생활이 그의 삶이 되었다. 지킬은 그런 삶을 바라고 만들 것은 아닐 수도 있다. 과연 어떤 생각이 그를 그렇게 만들었을까?<br><br>&nbsp; <mark>"한 번만"이라는 생각</mark>이 그런 문제를 일으킨 것이다. "한 번만" 이라는 말은 많은 문제를 일으킨다. 담배도, 술도, 전자오락도, 마약도 모두 한번만이라는 거짓말과 함께 나타난다. 최근 우리 사회에는 먀약이 큰 문제가 되어가고 있다. 하지만 그 시작은 어떨까? "한번만"일 것이다.&nbsp;<br><br>많은 사회 문제는 "한번만"이라는 것에서 시작했다. 어쩌면 이 책은 그런 미래를 예견한 것이 아닐까?</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5 04:54: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k6ddr30hdz0gyqkh/wish/2341147700</guid>
      </item>
      <item>
         <title>[김서윤] 과학자의 의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k6ddr30hdz0gyqkh/wish/2341148029</link>
         <description><![CDATA[<div><em>&nbsp;과학자의 의무 중에는 창의적 사고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탐구적인 자세가 있다.<br></em><br></div><blockquote><mark>지킬의 변명(p186,하)</mark></blockquote><div>비록 허영심에 눈이 멀긴 했지만 이 세상에 이익을 주려고 노력했다는 것을</div><div><em><br><br></em>지킬은 과학자의 의무는 새로운 것을 알아내고 찾아내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는 선한 자아와 악한 자아를 분리하는 방법을 알게되었으나 잔인무도하고 흉측한 연쇄살인범이 된다. 그리고 지킬은 그를 감당하지 못하고 자신을 파멸하는 지경에 이른다.<br><br>과학자는 창의적 사고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탐구적인 자세가 있어야 하며 무언가 새로운 것을 찾아내야 하기도 하지만 그 결과를 책임질 의무도 있다. 지킬은 자신의 실험의 결과를 책임지지 못했으므로 진정한 과학자라고 할 수 없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5 04:55: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k6ddr30hdz0gyqkh/wish/2341148029</guid>
      </item>
      <item>
         <title>[신수민]사탕과 보약, 무엇을 선택하시겠습니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k6ddr30hdz0gyqkh/wish/2341148356</link>
         <description><![CDATA[<div><mark>중독<br></mark>중독이라고 하면 크게 독으로 지칭되는 유해 물질에 의한 신체 증상인 중독(intoxication, 약물 중독)과 알코올, 마약과 같은 약물 남용에 의한 정신적인 중독이 주로 문제되는 중독(addiction, 의존증)을 동시에 일컫는다.<br><br>우리 모두는 다 선과 악이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선을 선택하려고 한다. 그리고 우리 모두도 그것이 옳다고 믿고 있다. 그런데, 과연 선이라는 게 늘 우리를 만족시켜줄 수 있는 것일까?&nbsp;<br>유감스럽게도 그럴 수 없다. 오히려 선이 주는 건 쓴 보약일뿐이다.그러나 악이 주는 건 크고 달콤한 사탕이다. 그래서 우리는 그 현혹에 매우 쉽게 휘둘리기도 한다. 하지만 한 번은 몰라도 두 번, 세 번 그런다면 계속해서 그 시커먼 사탕에 중독될 것이다. 그렇게 나 자신의 영혼도 시커멓게 변하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그 자아가 하이드고 보약을 선택한 자아가 지킬이다. 하지만 하이드가 지킬이 아닌 다른 이름을 썼다는 걸 보면, 선의 보약을 먹은 지킬의 자아와 악의 사탕을 먹은 하이드의 자아는 확실히 극명하고 다른 사람인 듯 하다.&nbsp;<br>이게 그저 이야기라고만 생각된다면 큰 오산이다. 이 악의 사탕을 받은 자아, 그리고 선의 보약을 받은 자아는 둘 다 당신, 그리고 이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존재하니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5 04:57: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k6ddr30hdz0gyqkh/wish/2341148356</guid>
      </item>
      <item>
         <title>[정소율] 중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k6ddr30hdz0gyqkh/wish/2341148392</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중독</mark></strong><br><br></div><blockquote>독성을 지닌 음식물이나 약물 등의 물질이 몸에 들어와서 이상반응이나 질병이 발생하는 것을 뜻하는 신체적 중독과 약물, 사상, 사물 등에 빠져 정상적으로 사물을 판단할 수 없는 상태를 뜻하는 정신적, 의존적 중독이 있다.</blockquote><div><br>  지킬은 자신의 내면의 악한 마음과 선한 마음을 분리해 '하이드' 라는 존재를 만들어냈다. 당시 그는 자신의 일에 책임감이 있었고 나이가 들수록 그 일이 점점 지쳐갔다. 게다가 그는 젊은 시절 방탕했던 기억이 있어 언제나 늘 불안한 상태였다. 그것만 생각해 봐도 지킬은 이미 어떤 악한 행위를 저지를 수 있다는 준비가 되어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br>   지킬은 하이드를 통해 그동안 마음속에 꼭꼭 숨겨와야만 했던 악의 기질을 드러냈다. 모든 사람들이 그렇듯이 한 번의 일탈은 그 후에도 계속 반복되기 마련이고 점점 그 강도가 세진다. 지킬도 그랬었다. 단지 그는 불안을 떨쳐내고  여흥을 가지려는 목적으로 시작했겠지만 그 속에는 더 많은 욕구가 잠들어 있었을 것이다. 안타깝게도 그건 살인까지 이어지게 되었다. 하지만 그는 그만 둘 수 없었다. 이미 하이드에게 너무  중독되었었기에. 아마 하이드의 존재와 가장 비슷하다면 비슷할 수 있는게 마약일 것이다. 호기심이나 잠깐의 편안함을 누리기 위해 했다 중독되면 절대 그걸 끊어내릴 수 없는 것이 마약이기 때문에.</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5 04:57: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k6ddr30hdz0gyqkh/wish/2341148392</guid>
      </item>
      <item>
         <title>[강도연] 악함과 중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k6ddr30hdz0gyqkh/wish/2341148399</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중독이란 크게 독으로 지칭되는 유해 물질에 의한 신체 증상인 중독(intoxication,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2119752&amp;ref=y">약물 중독</a>)과 알코올, 마약과 같은 약물 남용에 의한 정신적인 중독이 주로 문제되는 중독(addiction, 의존증)을 동시에 일컫는다.</blockquote><div><br>지킬 박사는 자신의 내면에 있는 양심의 가책을 덜기 위해 악함과 선함을 분리하려는 실험을 진행한다. 하지만 예전에 방탕한 기질을 띈 지킬인지라, 하이드에겐 그런 기질이 따라오게 되었다. 그렇게 그는 어느새부터 통제되지 않는 자유로움에 중독되어 있었고, 그 안에 숨어있던 지킬은 하이드로부터 벗어나려 한다. 하지만 너무나 심한 중독에 결국 그는 해내지 못한다.&nbsp;<br><br>중독이란 단어는 정말 두려운 단어이다. 한 사람의 인생을 망칠 수도 있고, 자신의 삶을 끊게 할 수도 있다. 작가는 이런 중독을 주제로 악함을 설명한 것이 아닐까 싶다. 한또한 중독이란, 한번 중독되면 빠져나오기 힘들어서 평생 들고 다녀야 할지도 모른다. 그래서 지킬로부터 잠복되어 있던 중독이 하이드에게 옮겨지게 되고, 하이드는 흔히 말하는 악한 존재가 되어 가고 있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5 04:57: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k6ddr30hdz0gyqkh/wish/2341148399</guid>
      </item>
      <item>
         <title>[문준영]과학자의 희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k6ddr30hdz0gyqkh/wish/2341148443</link>
         <description><![CDATA[<div><em>과학자의 의무 중에는 창의적 사고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탐구 적인 자세가 있다. 또한 연구 결과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고, 환경과 도덕적인 문제 등에 책임 의식을 가져야 한다.<br></em><br></div><div>지킬 은&nbsp; 과학자의 의무는 새 지식을 찾아내는 거라 했다.확실히 지킬 이 새로운 지식인 악과 선을 분리하는 새로운 지식을 찾아내긴 했다.<br><br>책에서는 선이 지킬 악이 하이드라고 나왔지만 선과 악을 분리하려고 한 지킬 이 만약 절대 선이라고 볼 순 없다. 꼭 소설 속이 아닌 실제에서도 과학자의 의무인 새 지식, 새 기술을 찾아내기 위해 많은 동물이나 사람을 희생 시켰다. 지킬 도 새 지식 그러니 선과 악을 구분하는 기술을 위해 지킬 이 희생 한것이라고 할수도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5 04:57: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k6ddr30hdz0gyqkh/wish/2341148443</guid>
      </item>
      <item>
         <title>[권우현] 양심의 가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k6ddr30hdz0gyqkh/wish/2341148452</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족쇄란, 죄수나 그런 사람이 도망치지 못하도록 묶어 놓는 도구를 말한다.<br>양심이란, 선과 악의 판단을 내리는 도덕적 의식을 말한다.</blockquote><div><br>&nbsp; 지킬이 하이드가 되었을 때그는 바람직하지 않은 행동을 하였을 때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못했다. 어터슨이 말한것처럼 그는 자기자신을&nbsp; 묶는것이 없을 때 얻는 자유로움에 중독되어 해어나오지 못한것이다.<br><br>&nbsp;  하지만 지킬이 하이드가 되었을 때 양심의 가책을 전혀 느끼지 못했을까? 인간이라면 누구나 양심을 가지고 있고 양심을 가진다면 그것이 태도에 배어 나올것이다. 하지만 하이드는 넘어진 소녀를 짓밟고 자신의 길을 꿋꿋이 가는것 처럼 앞에 장애물이 있더라도 개의치않는 행동에는 양심이 전혀 있지 않다. 그런데, 도덕성이라는 것에 신경쓰지 않는것이 자유로운 감정을 느낄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일까? 도덕성 없이 행동한다고 자유를 느끼는것은 어렵다고 생각한다. 나의 길을 막는 장애물이 없는것뿐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5 04:57: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k6ddr30hdz0gyqkh/wish/2341148452</guid>
      </item>
      <item>
         <title>[도유성] 중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k6ddr30hdz0gyqkh/wish/2341148912</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중독이란 음식물이나 약물의 독성으로 몸의 기능에 문제가 생기는 것과 술이나 마약을 지나치게 먹으면 그것 없이는 견디지 못하는 상태를 말한다. 또한 어떤 사상이나 유행에 빠져 정상적으로 판단하지 못하는 상태를 뜻한다.</blockquote><div>&lt;네이버, 표준국어대사전 참고&gt;<br><br>지킬은 자신의 내면의 악한 것 과 선한 것을 분리하려는 실험을 했다. 자신의 지식을 사용하여 인류의 이익이 되도록 기도한다. 하지만 지킬은 젊은 시절에 방탕한 기질이 있었다. 그리고 하이드가 되었을 때, 자유로움에 중독되어 어떤 일을 저질러도 될 준비가 되어 있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5 04:59: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k6ddr30hdz0gyqkh/wish/2341148912</guid>
      </item>
      <item>
         <title>[백민유] 지킬의 &#39;선&#3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k6ddr30hdz0gyqkh/wish/234115197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지킬은 과거 굉장히 방탕한 생활을 이어나갔다. 하지만 그는 과거의 자신을 반성하며 과거를 청산하기 위해 자선활동과 연구에 몰두했다. 자선활동과 연구 덕에 그는 착하고 훌륭한 사람이라고 명성이 생긴다. 그는 유명해지고, 돈도 많이 벌었다. 그래도 그는 착하게 살려 애썼다. 물론 하이드에 취해 온갖 범죄를 저질렀지만 그가 한 노력들은 사라지지 않는다. 즉, 노력도 의지가 없고, 그의 안에 선이 없으면 안 되는 일이기에 그는 착한, 선한 사람이지만 사람이 누구나 가지고, 특히 과학자들이 더욱 많이 가지는 의심이 그를 죽음으로, 악으로 내몰았다고 생각한다.&nbsp;<br><br>&nbsp; 지킬은 분명히 선한 사람이 되었다. 하지만 쉽게 사라지지 않는 과거처럼 지킬의 자신을 향한 스스로의 의심 또한 쉽게 사라지지 않았다. 그렇게 지킬은 아직도 자신의 내면에 악이 존재하고 있다고 생각하게 된 것이다. 그 누가 자신이 착하다고, 선하다고 해도 '아니다. 난 그런&nbsp; 사람이 아니다.' 라고 부정만 하면 당연하게도 뇌리에는 부정적인 생각만 맴돌게 된다. 만약 그런 생각이 계속해서 이어지며 뇌리를 떠나지 않는다면 어떻게 될까? 본래 그렇지 않은 사람이라도 부정적으로 변해 그 안에 있던 악이 마치 흑염룡처럼 깨어날 것이다. 즉, 지킬은 결국 겸손의 의심 때문에, 자신의 선함을 믿지 못해, 더 나아가 자신을 믿지 못해 결국 통제를 할 수 없게 되자 참회의 죽음을 마신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5 05:12: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k6ddr30hdz0gyqkh/wish/2341151974</guid>
      </item>
      <item>
         <title>[이항준]어터슨도 처벌받아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k6ddr30hdz0gyqkh/wish/2341152082</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어터슨도 처벌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지킬의 악함으로 변한 하이드는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할 수 없는 악행을 저지르고 다녔고, 심지어 살인을 저지르기도 했다. 이것은 어염한 범죄고 범인을 안다면 경찰에게 신고해 더 이상의 피해를 막는 것이 최선이다. 하지만 어터슨은 직원 게스트에게 하이드의 필체를 감정받아 그것이 지킬의 필체라는 것을 알았다. 하지만 어터슨은 신고를 하지 않고 오히려 하이드가 지킬이라는 사실을 말하지 않고 하이드가 더 이상 나타나지 않기를 바랬다. 이것은 범인을 숨긴 행동이고 그러므로 어터슨도 처벌받아야한다고 생각한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5 05:12: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k6ddr30hdz0gyqkh/wish/2341152082</guid>
      </item>
      <item>
         <title>[박태환] 이 책은 인간의 이중성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는 주장에 대해 - 사람에겐 이중성이 있다.</title>
         <author>icreatetomorrow</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k6ddr30hdz0gyqkh/wish/234115250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지킬과 하이드 책에서 우리는 인간의 이중성을 발견할 수 있다. 지킬은 바른 사람이고, 의사로써&nbsp; 큰 존경을 받지만, 하이드는 범죄자로 경찰의 추적을 피해다니는 신세이다. 하지만 그 둘은 서로 같은 사람이다. 이 같이 우리는 책을 통해 스티븐슨이 인간의 양면성을 말하고자 함을 알 수 있었다.&nbsp;<br><br>&nbsp; 선과 악. 그리고 사람에 관한 4가지 기준이 있다. 첫째는 태어날 때는 선하다는 성선설, 둘째는태어날 때부터 악하다는 성악설, 그리고 셋째는 환경의 차이라는 성무성악설, 그리고 넷째는 인간의 양면성이다. 이 중 나는 인간의 양면성이 가장 이를 잘 대변한다고 표현한다. 사람에게는 누구나 선한 생활을 하려는 마음과 잘못된 길로 빠져들고 싶은 마음이 있다.&nbsp;<br><br>&nbsp; 우리 삶에서 선과 악은 떼려야 뗄 수 없는 존재이다. 선을 선택했을 땐 악의 좋은 면을, 악을 선택했을 땐 선의 좋은 면을 생각하게 한다. 지킬과 하이드처럼 사람은 이중성이 있다. 우리도 그렇다. 그렇기에 나는 인간의 이중성을 주장하고 있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5 05:14: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k6ddr30hdz0gyqkh/wish/2341152507</guid>
      </item>
      <item>
         <title>[김서윤] 지킬의 악한 본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k6ddr30hdz0gyqkh/wish/2341152853</link>
         <description><![CDATA[<div>사람들은 [지킬박사와 하이드]가 인간의 이중성에 대해 말한다고 생각한다. 그렇지만 나는 동의하지 않는다. 오히려 책의 전체적인 내용을 보았을 때 지킬 자체는 악한 사람이다. 쾌락과 방탕한 생활, 자유를 원하지만 자신의 명예를 지키려고 그 본성을 숨기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지킬은 애초에 악한 사람이지, 이중적인 존재가 아니다. 그가 죄책감을 느끼는 것은 단순히 자신의 명예가 훼손되거나 자신의 비인간적인 행동이 들킬까 걱정하는 두려움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런 지킬의 모습은 당대 영국의 제국주의와 닮아 보인다. 겉으로는 부와 권위를 거머쥔 선진국이였지만 그 속을 살펴보면 식민지 국가들의 희생과 몰락이 숨어있다. 따라서 [지킬박사와 하이드]는 이중성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오히려 악한 본성에 대한 책이며, 식민지배를 하던 당대 영국을 비판하고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5 05:14: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k6ddr30hdz0gyqkh/wish/2341152853</guid>
      </item>
      <item>
         <title>[문준영]코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k6ddr30hdz0gyqkh/wish/2341152974</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인간의 이중성을 말하는 것이 맞다고 주장한다. 물론 이책에선 19세기에 과학에 대한 위험성과 호기심을 담기도 했지만 제목에도 나와 있듯이 두 인격에 대해 말하고 있다 그럼으로 절대 선과 절대 악의 대비 비교를 보여주기도 하고 하이드가 살인을 하는것처럼 지킬과 하이드는 인격에대해 말하고 있다. 이와 비슷한게 다크나이트인데  완전한선 검사 하비덴트와 절대 악 범죄자 조커를 보여주고 있다. 물론 하비덴트와 조커는 같은 사람이 아니지만  같은결이라고 생각 한다. 그러므로 지킬과 하이드는 결국은 두인격에서 절대 악 중 언제나 인격을 다룬것은 절대악이 이기기 때문에 지킬과 하이드가 인격을 말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5 05:15: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k6ddr30hdz0gyqkh/wish/2341152974</guid>
      </item>
      <item>
         <title>[권우현] 지킬의 내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k6ddr30hdz0gyqkh/wish/2341153114</link>
         <description><![CDATA[<div>  지킬은 자신의 이중생활 중 흐트러지고 방탕한 생활을 버리고 다시 양심적이고 도덕적인 삶을 살려 노력했다. 그리고, 자선 활동과 연구에 집중해 자신을 모범적인 인간으로 만들려 노력했다. 아무리 유명해지고, 돈을 많이 벌어도 내면속의 악을 억누르고 착한 인간으로 살아오려 노력하고 또 노력했다. 비록 나중에는 약물에 중독된 삶을 살았지만 노력을 하지 않았다면 이 상황보다 악화된 최악의 상황을 마주하지 않았을까?<br><br>  지킬은 자기자신이 선한지 악한지에 대해 스스로 계속해서 물어보고 질문을 던졌다. 그러면서 점점 자신에 대한 의심은 쌓여가고 그로인해 점점 자유를 따라가며 결국 하이드의 본질이 지킬의 내면까지 스며든 것이다. 끝으로 그는 자기자신을 통제할 수 없게 된다. 그의 마지막은 과연 하이드일까, 아님 지킬일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5 05:15: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k6ddr30hdz0gyqkh/wish/2341153114</guid>
      </item>
      <item>
         <title>[도유성] 어터슨도 처발받아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 찬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k6ddr30hdz0gyqkh/wish/2341153119</link>
         <description><![CDATA[<div>지킬의 오랜 친구인 어터슨이 지킬이 하이드 일수도 있다는 것을 알아 챘지만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에 신고 하지 않았다. 이미 많은 범죄가 일어난 후 였는데도 불구하고 그는 하이드가 나타나지 않을 바라는 것 뿐이였다. 그러므로 나는 어터슨도 처벌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학교 폭력도 같은 경우로 목격을 하고 다른 어른들 에게 말하지 않으면 처벌을 받는데  어터슨은 살인과 폭행을 한 사람을 목격 했는데  말하지 않는 것은 처벌 뿐만아니라 감옥에 가야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5 05:15: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k6ddr30hdz0gyqkh/wish/2341153119</guid>
      </item>
      <item>
         <title>[강도연] 지킬의 악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k6ddr30hdz0gyqkh/wish/2341153142</link>
         <description><![CDATA[<div>지킬은 오직 자신의 양심의 가책을 위해 악한 존재 하이드를 만든다. 하지만 이게 잘한 일이었을까? 하이드는 사람을 죽이고 막무가내로 때리는 인간이다. 이렇게 남에게 피해를 주고 사회를 뒤엎는 자를 개발한 지킬인데, 지킬을 착한 사람으로 볼 순 없을 것 같다. 지킬은 예전에도 방탕한 삶을 즐겼다고 나와 있다. 이런 기질은 지금의 지킬에겐 볼 수 없는 모습이지만, 그렇다고 아예 없어진 것도 아니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중독' 은 한번 중독되면 빠져나오기 힘든 아주 무서운 것이다. 통제되지 않는 자유로움에 중독된 지킬은 그 중독성을 하이드로 변한 후에 다시 드러내기 시작한다. 이렇게 만들어진 하이드는 처음에 말했던 악한 하이드로 거듭나게 된 것이다. 자신의 선함을 믿지 못하는 지킬인 만큼 아직은 자기도 양심의 가책을 덜어내지 못한 것이다. 이런 의심은 그를 더욱 더 나쁜 존재로 만드는 의심이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지킬은 악한 사람이 되어가고 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5 05:15: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k6ddr30hdz0gyqkh/wish/2341153142</guid>
      </item>
      <item>
         <title>[신수민]달빛과 달의 그림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k6ddr30hdz0gyqkh/wish/2341153256</link>
         <description><![CDATA[<div>지킬은 나쁜 사람이 아니다. 그저 번창을 원하는 악의 자아에 사로잡혔을 뿐이다.&nbsp;<br>하이드로 변한 건 과학자로서의 호기심과 의무감에 얽매여서 그런 것이었고, 남들을 살인하거나 해를 끼친 것은 지킬이 아니라 하이드가 그런 것이다(물론 지킬도 이럴 줄 알았고 하이드 또한 지킬의 또 하나의 자아이지만 지킬의 순전한 잘못은 아니다).<br>지킬 자체를 달로 생각해 보자. 그렇다면 지킬은 달빛이고 하이드가 달의 그림자라고 하자. 처음 15일까지, 그러니까 지킬이 하이드에게 잠식당하기 전까지는 달빛이 망으로 변한다. 하지만 하이드가 슬슬 지킬을 잡아먹고 있을 때, 달빛은 삭으로 변한다. 그리고 진정한 삭이 되고 마침내 하이드가 지킬을 먹어버렸을 때, 지킬은, 달빛은 사라질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결국 이 일은 달빛이 아닌, 그림자도 아닌 마음이 이끈 시간의 흐름에 얽혀 버린 것이다. 하지만 달의 빛과 지킬은 다른 점이 있다. 달의 빛은 시간이 지나면 돌아오지만 하이드에게 사라진 지킬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5 05:16: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k6ddr30hdz0gyqkh/wish/2341153256</guid>
      </item>
      <item>
         <title>[정소율] 3. 그래도 지킬은 착한 사람이라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k6ddr30hdz0gyqkh/wish/234115354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일단 바로 말하자면 나는 지킬이 본질은 선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솔직히 그는 의사가 되어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위치에 올랐음에도 우쭐하지 않았다. 그것이 자신의 옛 방탕한 생활에 대한 뉘우침이라 생각하고 자선활동은 물론 연구에 몰두했다. 심지어 그는 자신의 지식을 인류의 이익을 위해 쓰겠다고 기도까지 했다. 이 모습을 보고 누가 지킬을 나쁜 사람으로 생각할 수 있을까. 그렇다고 지킬이 완전히 선한 사람일까? 그건 아니다. 일단 '하이드'를 만들어냈다는 것부터 그는 절대 착하지 않았다. 하이드를 통해 그저 편안함을 누렸다는 게 아니라 살인을 했다면 더더욱 그렇다. 솔직히 말해서 사람을 살리는 일을 하는 사람이 사람을 죽이는 일을 한다는 말을 듣고 아무렇지도 않을 사람은 없다. 나 역시 그가 했던 일이 좋은 일이 아니란 것 쯤은 알고 있다. 하지만 내가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단 하나이다. 그는 자신의 본질을 계속 의심해왔다. 내 안에 잠들어있는 내면의 마음은 선인지 악인지. 그것이 결국 그를 나쁜 길로 끌어들인 것일 것이다. 만약 내가 지킬이었고 그가 겪었던 일들을 그대로 겪는다면 나는 어땠을까? 그처럼 자신의 또다른 자아인 '하이드' 같은 존재를 만들어냈을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5 05:17: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k6ddr30hdz0gyqkh/wish/2341153544</guid>
      </item>
      <item>
         <title> 생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k6ddr30hdz0gyqkh/wish/2341154919</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nbsp;씻을때 물을 많이 튀기는 데 변기에 많이 튀긴다 그래서 변기가 물천지가 된다. 그래서 (나보다 나이가 많은 여자 가족)가 나를 많이 팬다. 그래서 짜증 나서 일부로 안 덮어 났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5 05:23: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k6ddr30hdz0gyqkh/wish/2341154919</guid>
      </item>
      <item>
         <title>익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k6ddr30hdz0gyqkh/wish/2341154927</link>
         <description><![CDATA[<div>학교랑 학원에서 애들이 자기 멋대로 하거나 이상하고 짜증나는 소리 혹은 내가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할 때 한심하다고 생각하고 은근 슬쩍 꼽 준 적이 많다.<br>내가 잘못했어도 반성한 적 많이 없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5 05:23: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k6ddr30hdz0gyqkh/wish/2341154927</guid>
      </item>
      <item>
         <title>[익명의 익룡]</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k6ddr30hdz0gyqkh/wish/2341156337</link>
         <description><![CDATA[<div>누군가가 나의 비위를 아주 심하게 건드릴 때<br>예) 너 진짜 내 말도 안 들어주고 공감도 안 해주고<br>나의 답: 그러는 니는 뭐 @@#^$#$&amp; (심한 말을 똑같이 해주고 나중에 둘이 얼싸안고 움)<br>아니면 내 말 안 들어주거나</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5 05:29: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k6ddr30hdz0gyqkh/wish/2341156337</guid>
      </item>
      <item>
         <title>[익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k6ddr30hdz0gyqkh/wish/2341156350</link>
         <description><![CDATA[<div>추석 날 온 가족이 모여서 나와 삼촌과 사촌 누나와 돈내기를 했다가 돈을 잃으면서도 계속 화투를 했다. 그래서 결국 1,200원을 잃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5 05:29: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k6ddr30hdz0gyqkh/wish/2341156350</guid>
      </item>
      <item>
         <title>쿼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k6ddr30hdz0gyqkh/wish/2341156352</link>
         <description><![CDATA[<div>엄마 몰래 핸드폰 보기</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5 05:29: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k6ddr30hdz0gyqkh/wish/2341156352</guid>
      </item>
      <item>
         <title>익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k6ddr30hdz0gyqkh/wish/2341156354</link>
         <description><![CDATA[<div>숙제를 하나도 안 하고 다 했다고 엄마한테 거짓말을 했다.<br>-&gt; 일주일 동안 그 숙제를 안 하다가 그 학원에 가는 바로 전날 밤에 숙제를 침대 위로 다 가지고 가서 핸드폰 손전등을 키고 숙제를 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5 05:29: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k6ddr30hdz0gyqkh/wish/2341156354</guid>
      </item>
      <item>
         <title>[DOKARDO]</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k6ddr30hdz0gyqkh/wish/2341156358</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친구들이 나의 신경을 건드릴 때 하이드가 된다. 가끔씩 친구들이 외모에 관해서 놀리거나 내가 민감한 부분에 대해 이야기할 때 내 내면의 악인 하이드가 튀어 나온다. 그럴 때는 소리를 지르거나 심하면 아주 작게 욕을 하기도 한다. 아니면 감정 통제가 안 되어서 내 머리를 때리거나 하면서 남과 나에게 모두 피해를 주게 된다. 즉, 남들이 나를 놀릴 때, 신경을 건들 때 내면의 악이 깨어난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5 05:29: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k6ddr30hdz0gyqkh/wish/2341156358</guid>
      </item>
      <item>
         <title>익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k6ddr30hdz0gyqkh/wish/2341156359</link>
         <description><![CDATA[<div>추석에 우리나라의 전통놀이를 즐겨보고 싶어 사촌형과&nbsp; 5만원을 걸고 윷놀이를 했습니다...;;;<br>설날에 받은 돈중 3만원 정도를 빼돌렸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5 05:29: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k6ddr30hdz0gyqkh/wish/2341156359</guid>
      </item>
      <item>
         <title>닉넴할거없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k6ddr30hdz0gyqkh/wish/2341156364</link>
         <description><![CDATA[<div>자기전에 불 꺼놓고 이불 덮고 몰폰하려고 했는데 뭔가 찔려서 그냥 잤다. 지금은 차라리 그냥 대놓고 본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5 05:29: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k6ddr30hdz0gyqkh/wish/2341156364</guid>
      </item>
      <item>
         <title>[유성매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k6ddr30hdz0gyqkh/wish/2341156451</link>
         <description><![CDATA[<div>친구랑 치킨을 먹으러 가서 친구가 닭다리를 빼앗겨서 화가났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5 05:29: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k6ddr30hdz0gyqkh/wish/234115645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