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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랜선 여행] 체험한 일을 떠올리며 감상이 드러나는 글  by Seonyeong Choe</title>
      <link>https://padlet.com/seonyeongchoe/travel</link>
      <description>랜선 여행을 떠올리며 내 감상과 지식을 담은 글을 써 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9-09 23:0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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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글</title>
         <author>seonyeongchoe</author>
         <link>https://padlet.com/seonyeongchoe/travel/wish/1729345392</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 우리 반 친구들과 함께 에버랜드로 랜선여행을 떠났다. <strong><mark>에버랜드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놀이공원으로 롯데월드보다 3배나 더 큰 면적을 자랑한다. 입장객 수도 매년 600만명이 넘을 정도로 전국민의 사랑을 받는 테마파크이기도 하다.<br></mark></strong><br></div><blockquote>이렇게 조사한 내용을 자연스럽게 집어 넣습니다. 너무 많은 내용을 집어 넣기보다는 핵심만 간단히 소개하는 것이 좋습니다.</blockquote><div><br>처음 에버랜드로 랜선 여행을 떠날 때, 에버랜드의 오프닝송을 들었다. 에버랜드가 가면 흔히 들을 수 있는 오프닝 송이었는데 그 노래를 듣자마자 마치 <strong><mark>내가 정말 에버랜드로 들어가는 것 같은 착각이 들었다. 어떤 일이 벌어질까 기대도 됐고, 한편으로는 코로나 19가 어서 빨리 끝나고 친구들과 실제로 가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아쉬움도 들었다.<br></mark></strong><br></div><blockquote>일기 쓰듯이 편안한 마음으로 쓰세요. 자기 감정을 풍부하게 잘 나타낼 수 있도록 쓰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단순하게 적지 말고, 풍성한 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세요.</blockquot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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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9 23:0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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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내사항</title>
         <author>seonyeongchoe</author>
         <link>https://padlet.com/seonyeongchoe/travel/wish/1729345396</link>
         <description><![CDATA[<ul><li>자기 번호 밑에 랜선 여행을 추억하는 글을 써요.</li><li>계획한 것을 바탕으로 <strong><mark>감상과 조사한 내용이 모두 들어가도록</mark></strong> 정성껏 써요.</li><li>친구들의 글을 읽고 '좋아요'도 눌러주세요.</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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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9 23:0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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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태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nyeongchoe/travel/wish/1734486766</link>
         <description><![CDATA[<div>옛날부터 가서 먼저 탄 놀이기구가 아마존&nbsp;<br>익스프레스인 데, 맨날 가면 그것 부터 탔다.<br>기구를 타면 좀 스릴이 넘쳤고 물 튀긴게 더<br>시원 했고 재밌었다. 놀이기구가 조금 흔들<br>흔들 거리면서 가니까 좀 불안했고 무서웠던<br>느낌도 있었다. 주변에서 동물들 모형이<br>있어서 어떻게 생긴 지 궁금했었던 동물&nbsp;<br>모형도 있었다. 그때는 부딪혀 가지고 깜짝<br>놀랐던 적도 있었다. 재미있었고 코로나가 끝나면 에버랜드에 가서 또 타야겠다.기구의 운영 시간은 10:30~18:30분 까지다.<br>이용가능은 110~130cm는 보호자 등반이 필요하며 제한&nbsp;<br>사항은 음식 섭취 불가,노인 탑승 불가,키110cm어린이는<br>반드시 보호자와 같이 타야 한다. 위치는 주토피아에 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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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3 01:0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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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무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nyeongchoe/travel/wish/1734494120</link>
         <description><![CDATA[<div><mark>에버렌드는 우리나라중 가장큰 놀이공원이고, 놀이공원중 가장유명할것이다.<br>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에버렌드로(도로이름) 199에 위치하여있다.<br>에버랜드전 자연농원 이였는데 그기간은1976~1996이였다.</mark><br>에버렌드에 오프닝송의 가장 유명한 부분은 <br>"환상의 나라로 오세요"<br>이다. 왜냐하면 게임중하나가 잘나가게 되는데 그게임과 잘맞아서 그렇다.<br>그리고 입장 가격은 (자유이용권기준)<br><mark>주간권은 대인56000, 청소년 47000, 소인, 경로 44000원<br>야간권은 대인46000, 청소년 40000, 소인, 경로 37000원<br>2일권은 대인87000, 청소년 73000, 소인, 경로 69000원이다.</mark><br>아마존익스프렉스를 조사했는데<br>연령제한X 키110미만은 보호자와 함께탑승<br>트랙길이540m<br>탑승인원10명<br>탑승시간7분<br>대기시간30분~1시간정도다.<br>아마존익스프렉스는 정글같은 느낌을주고<br>신나는 놀이기구이다.<br>오프닝송은 마음에 들어서 다음에또듣고싶고<br>다음에는 랜선여행이아닌 실제로가보고싶다.<br>거기가서 여러 놀이기구를 탈것이다.<br>놀이기구중 제일 재미있어보이기에 조사해서 고쳐썼고 대시시간만큼 기달려도 신나고 아깝지않기을것 같기에 타보는것을 권장한다.<br>다른 롤러코스터예를들어 t익스프렉스, 360도 롤러코스터등등 다 타보고싶지만 아마존익스프렉스를 제일 먼저 타보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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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3 01:1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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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궁다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nyeongchoe/travel/wish/1734497647</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mark>에</mark>버랜드에 왔다. 입구부터 기대된다! <mark>에</mark>버랜드가 입구에서 봐도 규모가 엄청 크다. 하긴 그렇게 큰 기구가 다 들어갈려면 규모가 커야 하긴하다. 애버랜드는 1976년 4월 17일에 처음 개장하였다. <mark>에</mark>버랜드는 처음에 <mark>에</mark>버랜드가 아닌 자연농원이였다. 그당시 요금이 600원 이였다고 한다. 지금도 600원이면 좋을텐데...<br>1976년부터 지금까지 면적이 점점 커져 지금에 <mark>에</mark>버랜드 규모가 돼었다.<br>아마존 익스프레스! 현재 사파리 옆에 자리 잡고 보트형놀이기구다. 기다리는게 재미있는데 직원 분들 춤추는데 더우시고 겨울에 추우실것 같다.. 나라면 하다가 지칠것같다... 아마존 익스프레스는 1994년 4월 10일에 처음 개장했다. 트랙길이 540m이고 7분간 탈수있다. 7분이 너무 짧다..근데.. 급류는 무서워서 안탄다.<br>원형 특수 보트이다. 10명이 타는 보트인데 잘 떠있는게 신기하고, 생각 보다 빨라서 너무 즐거웠다! T익스프레스.. 이름만 들려도 바람맞는 기분이다. 의외로 늦게 나왔다 2008년에 처음 개장했다.. 약간의 안전성보장인 연도... 이렇게 큰데 3분정도 밖에 안걸린다고 한다 얼마나 빠르냐면 한...<mark>시속</mark> 104km/h이고 하강은 12번 최고 높이 56m 너무 빠르다.. 재미있는데 눈물 나는 기분이다.<br>코로나19로 인해 축제는 못한다. 코로나 끝나면 축제 보러 올거다. 출구에 갈수록 아쉬워진다. 오늘탄 기구들 재미있었는데..<br>노래는 마지막까지 <mark>들린다</mark>.. 가사가 외워질듯하다.. <mark>에</mark>버랜드는 다음에 다시와서 더 많은 기구와 놀것을 보러 와야겠다!! 오늘은 여기 까지지만 다음을 위해 <mark>에</mark>버랜드 출고로 나간다. 다음에도 꼭 올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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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3 01:1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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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수빈</title>
         <author>wolfdog20100829</author>
         <link>https://padlet.com/seonyeongchoe/travel/wish/1734506094</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수업시간에 에버랜드로 랜선여행을 했다.<mark>&nbsp; &nbsp; &nbsp; </mark>우리나라에서 에버랜드는 엄청 크다. 롯데월드보다 더 크다고 알려져있다. 나는 에버랜드에 대해 인터넷으로 찾아보았다. 쳐 보니 T익스프레스,360도롤러코스터 영상도 나왔다. 그 영상들에는 오프닝 송과 여러 기구들의 영상도 있었다. 우선 오프닝 송을 들었는데. 신나고 중독적이였다. 특히 "환상의 나라로 오세요~"&nbsp; 라는 가사가 중독적이였다. 그리고 처음엔 T익스프레스라고 해서 커피 이름인줄 알았다ㅋㅋ T익스프레스 영상을 보는데. 실제로 탄 거 처럼 엄청 빠르고 스릴이 느껴졌다. T익스프레스가 탑승시간이 3분12초라고 하는데 3분보다 더 길게 느껴졌다. <mark>그리고 만드는 비용만 360억원을 썼다고 나온다.</mark> <mark>&nbsp; &nbsp; &nbsp; </mark>랜선여행이라도 할 수 있어서 좋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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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3 01:1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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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세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nyeongchoe/travel/wish/1734513781</link>
         <description><![CDATA[<div>&nbsp;<mark>오늘은 랜선으로 에버랜드를 방문했다. 지금은 코로나로 인해서 직접 가지 못한게 아쉽긴 했지만, 예전에 가족과 같이 갔던 기억이 떠올라서 좋았다. <br>오늘 내가 소개하고 싶은 놀이기구는 가장 스릴 넘치고 모험심이 가득한 에버랜드의 핫한</mark> T익스프레스랑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소개 할려고 한다. <br>T익스프레스의 <mark>이용가능키는 130-195cm,</mark> 운행시간은 3분12초, 최고높이는 56m, 최고속도는 104km이다. <br>T익스프레스를 타면 처음은 기대와 긴장감이 있고, 놀이기구가 움직일 때에는 겁이 많은 친구는 손에 땀이 날 정도로 떨릴 것이다. 겁이 없다면 짜릿함을 느낄 것이다.<br>아마존 익스프레스의&nbsp; 탑승시간은 7분 정도 된다.<br>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타면 처음은 물이 얼마나 튈까? <br>속도는 어느정도일까? 궁금중을 유발한다.<br>놀이기구가 움직일 때에는 겁이 많은 친구도 재미있게 탈수있고, 물 위에 타는거라 시원하고, <mark>정말 아마존 밀림에 있는 듯한 기분도 느낄수 있어서 </mark>재미있을 것이다. <br>다음에 에버랜드에 올 때에는 내가 타보지 못했던 놀이기구를 타고, 야간 퍼레이드도 보고, 마지막에 불꽃놀이도 보고싶다.<br>역시 에버랜드는 꿈과 환상의 나라인것 같다. <br><mark>누구나 좋아하는 최고의 놀이동산 이라는 생각이 든다.</mark></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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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3 01:2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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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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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채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nyeongchoe/travel/wish/1734516729</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가족들과 에버랜드에 갔다.한 대략 1시간 정도 차를 타고 도착했다.얼른 들어가고 싶었지만 먼저 <mark>매표소</mark>로 가서 표를 사야 입장을 할수 있으니 우선 매표소로 가서 표부터 사고 에버랜드로 들어갔다.<br>에버랜드는 면적 20만평이나 <mark>이라고 </mark>한다. 또 위치는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해 있고 1977년 경기도에 의해 국민 관광지로 지정 됐다.그리고 한해 입장객 수는 <mark>약 820만명이고</mark> <mark>국내 최고 관광지 이다.<br>롤링 익스트리언</mark>을 탈때는 한바퀴 돌때 떨어질까봐&nbsp; <mark>조마조마 했다.<br>T익소프레스는 </mark>사람드이 무서운 놀이기구 또는 꼭 타야하는 놀이기구로 <mark>유명한 놀이기구</mark>라고 알고 있는데 <mark>그 말이 맞는 것 같다.<br>마지막으로 아마존 익스프레스</mark>는 처음에 어떤 직원분들이 춤추실때 재밌었고 탈때는 물도 튀기고 많이 흔들 거려서 빠질것같아 무서웠지만 한편으로는 재미있었다.<br>이제 가야할 시간이다. 타고 싶은건 많았지만 어쩔수 없다.가야하니까 다음에 더 많이 타야겠다.아쉬움을 뒤로 하고 집에 갔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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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3 01:2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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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나규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nyeongchoe/travel/wish/1734519305</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애버랜드를 갔다 그양 놀이동산 인줄알았지만 보통 놀이동산 보다 더더더더 크다<br><br><br><br><br>거기에서 재일 색각나는 것은 노래다조금 생각난다 익스프레스가 생각 난다 놀이기구 중 제일재밌었다 물이 몸에티었다 조금 춘지만 재밌어다<br><br><br><br><br>&nbsp;나는 놀다가 밤에간적도 있다 그리고 애버랜드에서 차력을 하는 것 도 보았다 무슨 차력인 엄마에게 무려반다 엄마도 모른다 했다 그리고 더놀고 집으로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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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3 01:2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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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안소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nyeongchoe/travel/wish/1734521116</link>
         <description><![CDATA[<div>&nbsp;오늘은 랜선여행으로 반 친구들과 에버랜드에 갔다. 에버랜드는 아주 유명한 놀이동산중 하나이다. 실제로 오산에서 에버랜드를 가는 시간은 <mark>약</mark> 40분 정도이다.&nbsp; <mark>애버랜드 안에 들어가니 신나는 오픈송이 들려 왔다. 오픈송을 들은 나는 너무 기뻤다 왜냐하면 놀이공원 오픈송은 2년 보다 더 넘게 못들엇기 대문이다. 난 신나는 오픈송을 듣고 애버랜드안으로 들어 가서 놀이기구를 탔다</mark>.<br><br> 나는 첫번째기구로 T익스프레<mark>스</mark>를 탔다. 이 기구를 처음으로 탄이유는 2시30분 까지 예약을 해야 탈<mark> 수 </mark>있기 때문이다. <mark>나는 예약을 하고</mark> 영상으로 놀이기구에 탔다. 놀이기구가 덜컹하고 출발했다. 나는 <mark>너무 떨리고 </mark>&nbsp;긴장 됐다. 놀이기구가 위로 올라가고 있다. 나는 긴장감이 노트북을 뚫고 나오는 것 같다. 갑자기 놀이기구가<mark> 아래로 확 </mark>떨어졌다. 나는&nbsp; 영상을 보고 실제로 떨어지는 것 처럼 무서웠다.<mark> 나는 순간&nbsp; 너무 무서워 보여서 소리를 지를 뻔 했다. 놀이기구는</mark>눈 깜짝할 사이에 다시 <mark>시작점</mark>으로 도착했다. 머리가 어질어질<mark>한체로 </mark>다음 기구를 탔다.<br><br>&nbsp;두번쨰는 아마존익스프레스이다. 타려고 들어가니 두 남자분이 신나게 춤을 추고 있었다. <mark>춤을 추는걸 보니 매우 들떴다. 신나고 재밌기도 했지만 웃긴게 더 컸었던 것 같다. </mark>키 제한은 110 센티 미터 이상만 탈 수 있었다. 그래서 <mark>나</mark>는 기구를 탔다. 이것은 무섭진 않았지만 물에 흠<mark>뻑 </mark>젖었다. 나는 <mark>T</mark>엑스프레스 보다 아마존익스프레스가 더 재밌는 것 같다.<br><br> 에버랜드는 아쉽게 끝나버렸다.<mark> 하지만 진짜 애버랜드에 온 것 같은 기분이였다. 코로나 때문에 비록 랜선으로 오게 되었지만 언젠가는 현실로 가게 되는 날이 오겠지? 코로나가 빨리 끝났으면 좋겠다.</mark></div><div><br>너무 무서워 보여서 소리를 지를 뻔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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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3 01:2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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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배준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nyeongchoe/travel/wish/1734524116</link>
         <description><![CDATA[<div>에버랜드에 곧도착할때 너무나도 설렜다 도착하니까 오프닝송이 들려왔다 이순간 부터 내가 진짜 에버랜드에 왔구나...라는걸 알게됬다 역시 너무나도 신났다 그리고 표도 받고 입장했다 그리고 사진도 찍었다 거기에는 꽃도 많고 사람들도 많았다 먼저 역시 에버랜드에 오면 바로바로 놀이기구지 바로 놀이기구 탈것을 정했다&nbsp;<br>바로 아마존익스프레스 이다 너무 재밌을것 같았다 가는데 어떤 아저씨들이 이상한 노래와 춤을 췄다 너무 웃겼다 그리고 게속들의니 신났다 그리고 조사한거로는 -탑승인원10 탑승시간7분 트랙길이540m 건설비용 51억이다 이렇게나 많이들어 가다니 놀랐다 가는데 동물들의 모형까지 나오니 더욱더 실감나고 재밌었다 다타고 또타고 싶었지만 다른걸 탔다 롤링엑스트레인 이다 키제안은 120이다 나도 탔다 첨에는 안무섭다 생각했는데 360도로 회전하면서 으아아아 너무 재밌고 무서웠다 그리고좀 다타니 아쉬웠다&nbsp;<br>시간이 많이되서 집에 갈려고했다 마지막에 퇴장노래를 들으며 아쉽게 갔다 다음에는 더 재밌는 놀이기구를 타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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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3 01:2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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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상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nyeongchoe/travel/wish/1734525173</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 우리반 친구들과 함께 에버렌드로 렌선여행을 떠났다. 들어가니 에버렌드 오프닝송을 들었다 그 노래를 들으니 에버렌드를 옜날에 간일이 생각났다.T익스프레스를 가장 먼저 탔다.<br>트랙높이가 무려 1651m이다(힉!)<br>시속은 104km이다 제일 중요한 탑승키는 130CM이상 195cm이하이다.<br>막상 타보니 두근두근하고 수직낙하를 할때는 비명이 절로 나왔다. 그리고 <br>롤링엑스트레인은 길이는 700m 최고놉이와시속은 30m70km이다.&nbsp; t익스프레스모다는 짧지만 360도로 도는것은 졍말 심장이 벌렁벌렁 거린다.<br>&nbsp;마지막에는 나갈때 노래를 들으니 무척이나 아쉽다.ㅠ.ㅠ 다음에는 <mark>랜</mark>선보다 실제로 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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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3 01:2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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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초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nyeongchoe/travel/wish/1734635716</link>
         <description><![CDATA[<div><mark>&nbsp;나</mark>는 오늘 우리반 친구들과 애버랜드로 랜선여행을 떠났다. 애버랜드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놀이공원이다. 아침일찍가도 사람이 바글바글 하다. 들어갈때 오프닝송을 들으며 출발하니 더욱더 <mark>설랬다.<br><br>&nbsp;애버랜드</mark> 정문으로 들어가서 보이는 놀이기구 바로 허리케인 이다. 운영시간이 10:00~20:00 까지 이다. 그리고 키제한은 130cm 이다. 드디어 내차례!! 한번에 탑승인원이 많은거 같다. 드디어 시작 점점 올라가니 무서운거 같기도하고 설래기도 하다. 올라가면서 옆으로 회전도 하니 스릴이 있다. 완전 높이 올라가서 옆으로 회전하니까 바이킹을 타는 느낌도 들었다.반복하다 점점 느려지더니 끝이 났다. 그래도 정말 재미있었다.<br> <br>그 다음으로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탔다. 운영시간이 10:30~19:30 까지이다. 키제한은 110 이상 가능 만약110이하라면 부모님과 같이 타면 상관 없었다.줄이 빨리빨리 없어졌다. 그래서 좋았다. 놀이기구를 보니까 10명씩 탈수있었다. 내차례가 다가왔다. 드디어 물로 들어갔다. 벽에 <mark>부딪히</mark>고 물이튀고 난리도 아니였다.코끼리나 다른 동물 모형이 있었다. 동굴로 들어가니 좀 깜깜했다.다 타고나니 옷과 머리가 젖어있었다. 그리고 나가는 쪽에 대형선풍기가 있어서 말리고 <mark>갔다.<br><br>&nbsp;이제 </mark>애버랜드에서 나갈시간이다. 몇개 아니 완전많이 타고싶었지만 아쉽게도 시간이 부족<mark>했</mark>다ㅠㅠ 다음에는 T익스프레스,바이킹등등 많은 놀이기구를 탈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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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3 02:0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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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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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나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nyeongchoe/travel/wish/1734736156</link>
         <description><![CDATA[<div>에버랜드에 랜선여행을 가게되었다. 에버랜드는 1976년에 자연농원으로 개장되었고 1996년에 이름이 에버랜드로 바뀌었다고한다. 또 약 45만평으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놀이공원 이기도 하다. 에버랜드에 있는전체 놀이기구 갯 수는 <mark>43개이다. </mark><br><mark>이러한</mark> 에버랜드에 랜선여행을 갔는데 오프닝 송을 들으며 입장했다.노래를 들으니 되게 설레고 실제로 가고 <mark>싶어졌다</mark>. <br><mark>그리고 </mark>아마존 익스프레스를 봤는데 동물 모형이 진짜인 줄 알았고 물이 실제로 튀기는 것 같았다. 또 시작하기 전에 춤을 추는게 <mark>재밌었다</mark>. <br><mark>그 다음에</mark> 사파리를 갔는데 굉장히 많은 동물들이 잇었고 신기했다. 동물들이 안으로 들어올 것 같은 <mark>느낌이었다</mark>.<br><mark>그렇게</mark> 놀고 퇴장을 했는데 놀이기구들을 타서 재밌었고 에버랜드에 대해서 알게된 것 같다. 다음에 가게되면 T익스프레스를 타보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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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3 02:4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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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도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nyeongchoe/travel/wish/1734800256</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 랜선 여행을 떠났다.<br>난 에버랜드에 입장하였다.에버랜드에서 나는 T익스프레스와 롤링엑스트레인을 보았다.<br>처음 랜선 여행을 떠나는 것이라 조금 긴장이 되고 한편으로는 기분이 좋았다.<br><br>처음으로 T익스프레스 랜선 여행을 떠나게 도었다.T익스프레스를 만드는 비용이 무려 360억원<br>약 3분 12초정도 거리고,하강 횟수 12회, 또 트랙길이가 1.651m 되는 엄청난 스캐일을 자랑한다.<br>그다음으로는 롤링엑스트레인을 타게 되었다 조금 무서웠다. 롤링엑스트레인은 재질은 철재이고,최고높이가 31M정도 되고 회전구간 4회 정도에 신장 제한이 120cm 이상이라고 한다.<br>또 탑승 시간이 1분 30초라고 한다.[추가]나는 신장 제한이 130cm로 바뀌었으면 좋겠다.왜냐하면 120cm인 사람이 타면 위험 할 것 같다.<br><br>이렇게 나의 첫 랜선 여행이 끝이 났다.<br>마지막으로 노래를 들었다.<br>처음으로 랜선 여행에 가게 되어서 신기하고,좋았다.다음에도 랜선여행에 가게 된다면 긴장하지 않고 좋은 경험을 많이 만들 것 이다.<br><br><br></div><div><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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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3 03:1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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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은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nyeongchoe/travel/wish/1734801871</link>
         <description><![CDATA[<div><mark>오늘 우리반 친구들과 함께 에버랜드로 랜선여행을 떠났다.에버랜드는 1976년에 개장해서 현재까지 계속이어지고있고 원래는1976년에는 자연농원이라는 이름으로 개장하였고 1996년부터 에버랜드라는 이름을 사용했다.<br></mark>&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처음에는 아마존익스프레스를 체험했다. <mark>아마존익스프레스 오프닝송이 직원분들이 극한직업인걸 깨달았다. 왜냐하면 안전도 봐야하고 노래도 부르고 안무까지하니까 조금 극한같다.</mark>&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두번째는 T익스프레스이다. <mark>내가 좋아하는 티타남의 대표이다. T익스프레스는 우리나라 공포TOP안에는 들것이다. 비록 직접가보지는 못했지만 공포를 느꼈다. 사실공포보다는 장준하가 짜장면을 애기들같이 얼굴에 춘장을 얼굴에다 박은듯한 얼굴을 가지고얼굴에서 입을 벌리고 가만히 기절해있는게 너무 웃겼다.</mark>&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마지막은 퇴장이다.<mark>마지막은 처음듣는 노래였는데 노래가사가 에버랜드가 나오는데 애벌레라들려서 내 귀가의심 되는 상황이나와서 청력검사 다시해야할것같다. 정리해서 실제로는 놀이기구를 못타서 아쉬운느낌이 많이들지만 나중에는 직접 가서 우리반이랑놀고싶고 T익스프레스의 공포를 같이 못느낀게 아쉽다. 그래도 랜선으로 즐긴것도 꽤나 괜찮았다. 다음에는 실제로 체험했으면좋겠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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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3 03:1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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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예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nyeongchoe/travel/wish/1734801908</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친구들과 랜선여행으로 에버랜드에 갔다. 랜선이라도 신나기도 하고 기대가 됐다. 에버랜드에 안 간지 한 8년 정도 된 것 같다. 아무래도 놀이공원에 가면 만날 서울랜드에 가서 그런 것 <mark>같다. <br><br>에버랜</mark>드는 경기도 <mark>용인시 포곡읖</mark>에 위치한 놀이공원으로 놀이공원 면적만 약 30만 평의 규모이다.1976년 <mark>4월</mark>에 문을 열었지만'에버랜드'라는 이름을 갖게 된 것은 1996년 3월이다.우리 엄마가 태어나기도 전 부터 문을 열었다니 신기<mark>하다. <br><br>에버랜드</mark>에는 'T익스프레스' 라는 놀이기구가 있는데, 이 놀이기구는 대한민국에 유일한 우든(목재) 코스터 라고 한다. T익스프레스에 사용된 나무는 특수 기술을 활용하여 썩지도 않고 잘 타지도 않는다고 해서 놀랍고 신기했다.그리고 대한민국에서 3번째로 비싼 놀이기구이고 최고 속력은 104 km/h 라고 했는데도 탑승하는 사람 대부분이 80대와 유치원생이 라고 했다. 아무래도 요즘 유치원생은 담력이 짱인 것<mark> 같다.<br><br>.또, 허리케인</mark> 이라는 놀이기구가 있다. 허리케인은 아메리칸 어드벤쳐에 위치한 놀이기구로 독일의' HUSS'라는 놀이기구 제조사에서 만들어졌으며 19미터까지 올라간다고 해서 놀랐다. 고소 공포증이 있는 사람은 절대고 못 탈 것<mark> 같다.<br><br>랜선 여행</mark>을 할 때 마무리 영상에서 나온 사람들은 에버랜드를 웃으면서 뛰어 나왔는데 아쉽지 않았을까 생각이 들었다.내가 만약 그 사람들 이였다면 나는 굉장히 아쉬워 하면서 나왔을 텐데 말이다.랜선 여행 이라도 재밌는 이색 체험 이였다.<br>언젠간(?)코로나가 끝나고 에버랜드에 가고 싶다. 만약 코로나가 끝나서 에버랜드에 간다면 'T 익스프레스'는 절대 안 탈 것 같다.(T 익스프레스는 너무 무서울 것 같기 때문이다.생각만 해도 살떨리고 무섭다.ㄷㄷㄷ😨)</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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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3 03:1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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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민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nyeongchoe/travel/wish/1734803108</link>
         <description><![CDATA[<div>에버렌드는규모가 롯대월드어드벤츠을 3베 라고한다. 그리고 1976년4월 17일 토요일 에<em>개장 개장 당시</em>에는 600원에<em>1인 <br>일단</em> 난 에버랜드에입장 일단난T인스프레스를 탓다 처음엔떨린다 그래도 다행이 회전구간이없다 고생각하는데 올라가기시작 했다&nbsp; 난떨렸다 최고높이 56미터에 다다라슬슬때너무 무서웠다&nbsp; 그리고내려간다 <em>그다음 <br>아마존 인스프레스</em>를<em>탓다</em> 마지맛 에타기 딱좋다 540m터를 7분동 안 천천히 가 왼지 좋다 약간 아쉬운건 물이 좀튀긴다 는게약간 <em>아쉽다.<br>&nbsp;그</em>다음에 인텃네 마고 좀 현실로가고싶다&nbsp; 코로나여 끝나라 에버랜드여<em> 영원</em>하길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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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3 03:1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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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지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nyeongchoe/travel/wish/1734805942</link>
         <description><![CDATA[<div>애버랜드 기본 정보 애버랜드는 자연농원이였고 애버랜드로 바뀐것이고 우리나라에서 제일 큰 놀이공원이다 /처음에 큐알코드와 <mark><sub><sup>오픈</sup></sub></mark>송을 듣고 들어갔다 너무 빨리와서인지 열리는것도 두눈으로 봤다.<sup> 갔</sup>을때가 <mark><sup>장마</sup></mark>시기 였지만 다행이 비는 않왔다.&nbsp;<br><br><br>처음에&nbsp; 제일 먼저있는 놀이기구를 탔다 허리캐인인가 암튼 허리캐인을 3번정도 탔는데 너무 어지러웠다. 그리고 아래로 내려가서 비룡열차를 탓는데 비룡열차는 타는 시간은 짧지만 2번 돌아간다 그다음에는 토끼와 거북이라고 엄청빨랐다. 뒤로 출발하는데 그레서 그러지 더 스릴이 있었다 또 그다음엔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탔다. 아마존 익스프레스는 2명씩 5섯자리가 있어서 10명씩 탈수있다. 아마존 익스프레스는 물에서 보트를 타고 가는것과 똑같기 때문에 옷이 다 젖는다. 그다음 바이킹을 탔는데 맨 끝자리를 타니까 시원했다. 애버렌드 바이킹은 두대가 있는데 한대만 이용가능하다 그리고 요즘 코로나 시대여서 한칸씩 뛰어 않자야된다 바이킹은 (롯대가 더 재밌다^^) 바이킹을 110cm 이상만 탈수있다.<br><br><br>그다음으로 퍼레이드 즐거운 축제가 열리는곳에 퍼레이드가 빠질수 없다 하지만 어디애 가도 퍼레이드는 않보였다ㅠㅠ 다음에 가면 애버랜드의 퍼레이드를 꼭 볼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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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3 03:1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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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성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nyeongchoe/travel/wish/1734814320</link>
         <description><![CDATA[<div>에버랜드에 곧도착하니까 너무신났다<br>오프닝송을 드를니 행복했다<br>표를 받았다<br>에버랜드를 들어가서 무엇을 탈가 고민을했다<br>&nbsp;&nbsp;<br><br><br>아마존 익스프레스다!<br>나는 달렸다 너무 신이났다 몇분을 걸어 바로앞에 아마존익스프레스가 앞에있었다 그런데!<br>줄이너무길었다 그래도타고시픈마음에 오랫동안기다렸다 아저씨들이 춤춰주었어지루함이 없어지고 재미있었다 조사한것은 탑승 인원10명이다 탑승시간7~8분이다 트랙킬이가 540m이다 처음동물모형을 보고엄청깜짝놀렜다 그러고뒤로가는 열차를 보고 어이가없었다&nbsp;<br><br><br><br>퇴장노래를 드르면서 나왔다 아쉽고 재미있었다 코로나19가 끝나고 또타고싶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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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3 03:2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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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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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시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nyeongchoe/travel/wish/1734814770</link>
         <description><![CDATA[<div>에버랜드에 오랜만에 엄마,이모,동생과 함께 갔다.나는 에버랜드에 코로나 때문에 오랜만에 가보는거였어서 과연 어떻게 바뀌고 신기 해졌을까? 했다.나는 엄마,이모,동생과 함께 차에서 내렸는데 에버랜드의 오프닝 송이 나와서 어?뭐지?하고 신나서 동생과 같이 에버랜드의 매표소로 뛰어갔다.근데 오프닝송을 직접 에버랜드에서 들어보니 유튜브에서 들은거하고 달라서 깜짝 <mark>놀랐다.<br><br>그리고</mark> 에버랜드를 오랜만에 가보는거였어서 조사를 하였는데 에버랜드가 1976년 4월17일토요일에 용인 자연 농원으로 개장을 하였다.그리고 면적이 148만8000제곱미터 라고 해서 깜짝 놀랐다.<br>그리고 많은 놀이기구를 타고 마지막으로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탔다.아마존익스프레스는 키가 110cm이 넘어야 한다고하여 이모하고 나하고 둘놀랐다이서 같이 탔다.그런데!!기다리는동안에 아마존 익스프레스의 노래가 흘러나왔다.나는 이 노래가 갑자기 틀어져서 깜짝 놀랐다.그런데 그 삼촌?아저씨?들 분께서 갑자기 노래를 따라 부르시면서 춤을 추었다. 나는 이노래를 유튜브에서나 볼수있다고 생각했는데 여기서 직접보니까 신기하고 행복했다.노래가끝나고 출발을하여서 도착을 하였다.<br>물위에서 하는거라서 운동화하고 옷이 젖었지만 행복해서 아무렇지도 않게 그냥 <mark>나갔다.<br><br>다놀고 </mark>저녁이 되어서 에버랜드에서 퇴장을 하였다.물론 옷이 다 젖었지만 행복한 날이였어서 너무 좋았다.<mark>그리고 비록 코로나때문에 핸드폰으로 다 예약해서 바코드를 찍고 하는것이 번거로웠고 힘들 었지만 에버랜드에가서 너무 좋았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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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3 03:2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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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하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nyeongchoe/travel/wish/1734831641</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 친구들과 애버랜드로 랜선여행을 떠났다.<br>애버랜드는 우리나라에서 제일 큰 놀이공원이다.1487800m이나 되는 면적을 가지고 있다.애버랜드는 1976년도에 개장된 놀이공원이다.놀이기구 수는 무려 43개나 된다.<br>못가본 사람들도 놀이기구 수를 들으면 얼마나 큰지 알게 될 것 같다!<br>그 중 대표 놀이기구는 티익스프레스이다.<br>티익스프레스는 2008년도에 만들어진 놀이기구이다.최고 높이가 무려 56m로 거의 아파트 20층 정도의 높이이다.그래서 높이로 전세계 1위를 차지했다고 한다.정말 어마어마하다.<br>하지만 미래엔 더 큰 놀이기구가 나올 것 같기도 하다..그리고 정말 티익스프레스를 탈 때엔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먹고 타야한다.<br>처음에 나오자 마자 위로 올라가기 시작한다.그리고 정상에 도착하면 그 위를 천천히 가다가 갑자기 수직으로 뚝!떨어진다.<br>그 때부터 엄청 빨리가기 시작한다.<br>키가 130cm인데 키가 더 작아서 타면(그럴 일은 없지만) 그냥 떨어 질 것 같은 놀이기구이다.정말 옷 빼고는 다 떨어질 것 같다고 본능적으로 느껴진다.하지만 그래도 또 타고 싶다.<br>중독성있는 티익스프레스는 인기가 많아서 기다리는게 너무&nbsp;<br>힘들겠지만 타면 설레이고 기다린 보람은 충분히 있을 거라고&nbsp;<br>생각한다.<br>역시 애버랜드는 잃었던 동심을 되찾아 주는 곳 같다. 애버랜드 소개는 아쉽게 끝났지만 다음엔 친구들과 현실로 가는 날이 꼭 오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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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3 03:2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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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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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준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nyeongchoe/travel/wish/1734835191</link>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오랜만에 친구들과 <mark>랜</mark>선여행을 갔다.<br>에버랜드를 들어갈때 오프닝 음악이 신나서 더 기대되고 예전에 기억이 되살아나는것 같았다. 익숙한 음악이라서 그런지 나도 모르게 흥얼거렸다. 실제로 가지 못하는 아쉬움도 느껴졌다.<br><br>나는 그중 사파리 스페셜 투허를 갔다.<br>사파리 투허는 사자,곰,호랑이가 있다.<br>요즘은 코로나땜에 최대 6인까지 탑승가능하다<br>요금은 대인이나 청소년은 60000원 소인은 48000원이다.<br><br>호랑이를 보았는데 너무 푹신해 보여서 안아주고 싶었다.<br>곰은 귀엽긴하지만 손바닥이 너무 커서 무섭기도 하였다.<br>사자는 갈기가 너무 멋있었다. 나중에 크면 호랑이와 사자를 키워보고싶다는 생각도 들었다.<br><br>다음은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타보았다.<br>요금은 사파리와 같다.<br>탑승인원은 최대10명까지 탈수있다.<br>탑승시간은 약 7분이다.<br>트랙길이는540m이다.<br><br>방수 덮개를 했는데도 물에 다 젖었다. 천천<mark>히</mark>가지만 재밌었다.<br>진짜 아마존처럼 두더지도 가끔씩 나온다는데 못봐서 아쉽다.<br>개구리도 가금씩 보트 안으로 들어온다는데 안들어와서 다행이다. 주변을 둘러보는데 진짜 아마존 같았다.<br><br>다음에는 더 무서운 놀이기구를 타보고 싶다. 근데 무서워서 탈수있을지 모르겠다.</div><div><br>히</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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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3 03:3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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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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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여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nyeongchoe/travel/wish/173491715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오늘은 에버랜드에 갔다가 왔다. 오늘 체험한 것을 글로 남길 것이다.<br>입장할때는 너무 설래고 좋았다. 에버랜드 노래는 <mark>언제</mark> 들어도 좋다. 나는 에버랜드 테마송을 들으면 너무나도 흥부하고 모든것이 좋게 보인다, 이유는 모르겠다...<br>&nbsp; &nbsp;처음으로 나는 썬더폴스를 탔다, 100 cm에서 110 cm 까지는 부모님과 함께 타야한다. 솔직히 100 cm의 어린아이가 타면 기절할 것이다. 처음에는 뒤로 내려가고 두번째에는 앞으로 내려간다. 이상하게 앞으로 내려가는게 더 무서웠다. 썬더폴스는 10:00 부터 19:30 까지 운영한다.<br>&nbsp; &nbsp;두번째로 나는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탔다. 아마존 익스프레스는 110 cm까지는 부모님이 같이 타야한다. 아마존 익스프레스는 무서운 것은 없어서 가볍게 자주 탄다. 중간중간 동물조각이 있다. 예를 들면 코끼리 악어 등이 있다. 아마존 익스프레스는 대기줄에서 춤추는 아저씨들도 잊으면 않된다.구경을 하면 저알로 웃기니 꼭 보기를 바란다.<br>&nbsp; &nbsp; 그다음은 허리케인을 탔다. 허리케인은 130 cm부터 탈수 있는데, 나이로 따지면 2학년도 탈수 있을것 같다. 10:00 부터 21:00 까지 한다. 그리고, 타고나면 어지러울수 있지만 에버랜드에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놀이 기구이다. 요즘 가면 줄도 엄청 짧으니 타보는 것을 추천한다.<br>&nbsp; &nbsp;네번째로 나는 콜롬버스 대탐험(바이킹)을 탔다. 콜롬버스 대탐험은 110 cm부터 탈수있다. 처음이라면 뒤에서 2~3 번째에 타는 것을 추천하고 한두번 타보았다면 가장 끝자리에 타는 것을 추천한다. 콜롬버스 대탐험은 여름에 타면 시원해서 좋다. 그리고 10:00 부터 13:00 까지 운영하니 빨리빨리 타는것을 추천한다.<br>&nbsp; &nbsp; 다섯번째로는 챔피온쉽 로데오를 탔다. 챔피온쉽 로데오는 엄청나게 어지러운 놀이기구이다. 모든것이 빠르게 돈다. 밥을 먹은 후에는 타지 않는 것을 추천한다. <mark>이유는... 생략 하겠다.</mark> 그리고 14:00 부터 21:00 까지 한다, 무섭지는 않다.<br>&nbsp; &nbsp;마지막으로는 롤링 엑스 트레인은 360도 도는 롤러코스터이다. 120 cm도 탈수있을 만큼 생각보다 무섭지 않다. 10:00부터 21:00 까지 운영 한다.<br>&nbsp; &nbsp; 오늘은 오랜만에 에버랜드에서 놀았다. 기념품을 사고 마지막으로 에버랜드의 노래를 들으면서 나갔다. 아쉽기도 했지만 다음에 또 올것이니 최대한 미련 없이 떠나야 했다. 나는 어릴때 부터 에버랜드에 많이 와봤다, 그래서 나는 에버랜드를 가장 좋아한다. 롯대월드도 재미있다는데 가보지 않았지만 그래도 나는 에버랜드가 가장 좋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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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3 04:0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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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준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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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애버랜드에 가 본적은 없지만 랜선여행으로 어느 정도 알았다.일단 우리나라에서 가장 크다는 것을 알았고 그다음에 오프닝송도 알았다.<br>그 중 특히 타고 싶은 것이 있었는데 그게 바로 아마존익스프레스다.<mark>타는 시간은 7분 정도이다</mark>. 혹시나 자리가 부족하면 어쩌나 했는데 최대10명까지 탈 수 있어 그런 걱정은 싹 사라졌다. 그런데 110센티미터 이상만 탈 수 있어,막내는 탈 수 없을 것 같다. 드디어 타는데 물이 너무 많이 튀었다. 비옷챙기면 좋다고 하던데 난 불편해서 안 챙겨왔다.다음번엔 챙겨오는 것이 좋겠다.또 중간에 동물들이 그냥 돌아다녀서 좀 무섭긴 했지만 그래도 오히려 더 스릴이 넘쳤다.<mark>7분이 금세 사라졌다.<br>다음에는 다른 곳,다른 기구도 타고 싶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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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3 04:0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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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염형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nyeongchoe/travel/wish/1734936423</link>
         <description><![CDATA[<div>랜션여행&nbsp; 떠났다&nbsp; 에버랜드는 우리나라에서 가장큰 놀이공원이다 어린이에게 매일 사랑받는 테마파크 이다.<br><br>처음 에버랜드 오프닝 노래를들었다&nbsp;<br>그노래를 들으니 내가 애버랜드에 와있는거 같았다 빨리 코로나가 끝나서 진짜로 에버랜드를가고싶다 그러기 위해서 노력할 거다 그리고 수입이  8.6%올랐다.<br><br><br><br>중간 내가 가서 가장타보고싶은거는&nbsp; 아마존 익스프레스다 심지어 10개월된 애기도 탔다 그리고 여름에가면 물덕분에 더위를 날려버린다 얼마나 인기가 만으면 별 4개나 받았다.<br><br><br><br>끝 다음에는 T익스프레스를 타고싶다 너무 무서울거 같지만 그래도 짜릿함은 최고니까 다음에가면 꼭 탈거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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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3 04:1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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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세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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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mark>오늘은 랜선으로 에버랜드를 방문했다. 지금은 코로나로 인해서 직접 가지 못한게 아쉽긴 했지만, 예전에 가족과 같이 갔던 기억이 떠올라서 좋았다.<br><br>오늘 내가 소개하고 싶은 놀이기구는 가장 스릴 넘치고 모험심이 가득한 에버랜드의 핫한</mark> T익스프레스랑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소개 할려고 한다.<br>T익스프레스의 <mark>이용가능키는 130-195cm,</mark> 운행시간은 3분12초, 최고높이는 56m, 최고속도는 104km이다.<br>T익스프레스를 타면 처음은 기대와 긴장감이 있고, 놀이기구가 움직일 때에는 겁이 많은 친구는 손에 땀이 날 정도로 떨릴 것이다. 겁이 없다면 짜릿함을 느낄 것이다.<br>아마존 익스프레스의&nbsp; <mark>이용가능키는 110cm이상이면 가능하고</mark>,탑승시간은 7분 정도 된다.<br>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타면 처음은 물이 얼마나 튈까?<br>속도는 어느정도일까? 궁금중을 유발한다.<br>놀이기구가 움직일 때에는 겁이 많은 친구도 재미있게 탈수있고, 물 위에 타는거라 시원하고, <mark>정말 아마존 밀림에 있는 듯한 기분도 느낄수 있어서 </mark>재미있을 것이다.<br><br>다음에 에버랜드에 올 때에는 내가 타보지 못했던 놀이기구를 타고, 야간 퍼레이드도 보고, 마지막에 불꽃놀이도 보고싶다.<br>역시 에버랜드는 꿈과 환상의 나라인것 같다.<br><mark>누구나 좋아하는 최고의 놀이동산 이라는 생각이 든다.</mark></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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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4 08:0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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