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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속가능한 여행 계획 세우기  by 안혜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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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5-16 05:2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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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조 (교통혼잡) </title>
         <author>a0104024607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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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위에 나타난 사진은 강원도민일보에서 기사에 첨부된 2023년 휴가철 동해안 고속도로에 몰린 차량들의 모습이다. 이때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하루 평균 차량대수는 523만대라고 한다. 이 때문에 국토교통부는 7월 25일부터 8월 15일까지를 ‘특별 교통대책 기간’ 으로 정하여 대중교통 수송 증대, 버스 전용 차로 운영,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운전 캠페인 등의 다양한 정책을 추진했다. 이에 대한 우리 모둠의 해결책은 국민 인식 개선 캠페인을 실시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strong> </strong>“혼잡을 피하면 여행의 질이 올라갑니다” 와 같은 슬로건을 내걸어 국민들이 교통 혼잡 문제점을 인식하도록 하거나 탄력적 휴가제를 확대하여 기업이나 학교에서 시차 휴가제 또는 분산 휴가제 등을 실시하여 여름 휴가철 기간에 많은 관광객들이 몰리지 않도록 막는 정책을 실시해야 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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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5:3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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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조 (쓰레기 무단 투기) </title>
         <author>a0104024607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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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위의 사진은 2022년 백운산 4대 계곡 생활쓰레기 무단투기 단속에 대한 기사에 나타난 모습이다. 광양시는 여름 휴가철 관광객이 많이 찾는 4대 계곡을 중심으로 생활폐기물 무단투기 행위에 대한 집중단속과 계도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모둠원 모두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을 강화하여 이에 합당하는 처벌을 강하게 내려야 함을 촉구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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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5:4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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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조 ( 지역 주민과의 갈등)</title>
         <author>a0104024607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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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위의 사진은 북촌 한옥마을의 사진이다. 한국일보는 실제 주민을 인터뷰해 오버투어리즘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인터뷰에 따르면 팬데믹이 끝난 후 관광객이 몰려들면서 캐리어 바퀴 구르는 소리, 무단침입으로 주민의 집에 들어왔던 일 등 부정적인 상황에 대해 불만을 토로했다. 그는 “정부의 최우선 목표는 서울에 남은 마지막 한옥 정주지인 북촌을 보존하는 것이 돼야 하지 않겠느냐”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에 대해 우리 모둠원들은 전주 한옥 마을처럼 관광지로 개발해 주민들은 돈을 벌고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것이 어떨까?“ 하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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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5:5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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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조 (자연 훼손) </title>
         <author>a0104024607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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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사진은 세계적 휴양지로 사랑받으며 ‘천국의 섬’이라 불리는 인도네시아 발리의 현재 모습이다. 이 곳은 관광객이 급증하면서 해양쓰레기, 미세플라스틱의 배출도 늘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 방치된 쓰레기가 상당히 많은 상태이며, 이로 인해 문제가 커지자 인도네시아 정부도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관광세를 늘리고 특히 발리 남부에 관광객이 몰리기 때문에 북부로 분산시켜 조금이나마 피해를 덜어야 한다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이에 대해 우리 모둠은 플라스틱 제품에 환경세를 부과하거나 “플라스틱 없는 여행” 키트를 제공함으로써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플라스틱 문제에 대한 인식을 강화하는 등의 활동을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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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6:0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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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 참고용 예시 (사진을 찍기 위한 문화재 훼손)</title>
         <author>a0104024607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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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17년, 영국 에식스 주 사우스엔드에 위치한 프리틀웰 수도원 박물관에 방문한 한 가족이 800년 된 석관을 훼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가족은 사진 촬영을 위해 어린이를 보호 장벽 너머로 들어 올려 석관 안에 앉혔고, 이로 인해 석관이 받침대에서 떨어지면서 일부가 파손되었다. 사건 후 가족은 이를 신고하지 않고 현장을 떠났으며, 박물관 측은 CCTV를 통해 이 사실을 확인했다. 이러한 일이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우리 조는 법적, 행정적으로 조치를 마련하여 문화재 훼손 시 벌금의 책임을 부과하는 제도를 마련하도록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이뿐만 아니라 입장 전에 문화재 보호 교육 영상을 시청하여 미연에 이러한 일들을 방지하도록 해야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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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04:4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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