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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 겪은일 쓰기 by David Aame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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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신이 제일 좋아하는 음악을 친구들에게 소개하기(패들렛 회원에 가입하셔서 복제하신 후에 사용 가능합니다. 여기에 바로 남기는 글은 바로 삭제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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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6 06:4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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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0일 데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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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9월의 어느날 이제 막 50일이 된 갓커플 예나와 나는 50일 데이트로 찜질방에갔다.</p><p>얼른 씻고 짐질복으로 갈아입은 뒤 우리는 서로 양머리를 하고, 군계란과,식혜,매실을 먹으며 수다를 떨며 같이놀았다. 간식을 다 먹고 우리는 영화방에 가서 영화를  봤다. 그렇게 우리는 영화를 다 보고 게임방에 갔다. 게임방에는 수많은 게임기와 인형뽑기가 있었다.  우리는 인형뽑기를 하고,게임도 많이 하였다.그러다 우리는 불가마에 갔다. 하지만 얼마 안 지나서 너무 더워서 얼음방에 가서  수다를 떨다 나왔다. 시계를 보니 벌서 저녁이 돼어있어 라면과 ,동닭를 먹고, 서로 쉬다가 집에 갂다. 정말 재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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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7 04:3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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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한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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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느9월에 일어난 일이었다</p><p>나는 평소같이 아침에 게임을 했다.</p><p>나는 가슴이 웅장한 로블럭스 를했다</p><p>그러다가 포켓몬고 를하다가 </p><p>다시 로블럭스를 했다.</p><p>잠이와서 게임하는체로 자버렸다 .</p><p>그런데 5시간을 자버렸다.</p><p>오이려일어났는데 </p><p>게임이벤트를 못참여 했다.</p><p>슬프고 후회되지만 개운햇다.</p><p>밥도먹고좋은 하루였다.</p><p>그리고 게임은 다시이벤트를 참여해서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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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7 04:3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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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속초 여행 (김예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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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햇빛이 쨍쨍한 어느날이였다 우리 가족은 속초 여행을 갈거다. 난 너무 신나서 발을 동동 굴렀다 "엄마 빨리 가요!" 나는 엄마한테 빨리가자고 하였다 얼마나 지났을까 나는 깜빡 잠이 들었는데 엄마가 날 깨웠다 "예슬아 일어나 휴게소야~" 나는 일어나고 정신이 해롱해롱한 상태로 휴게소로 향하였다 휴게소에서 맜있는 음식들이 넘쳐나서 잠이 확 깨버렸다 그래서 맛있는것도 먹고 화장실도 가였다 ㅎㅎ 휴게소를 다 들리고 우리 가족들은 다시 차에 탄후 숙소로 가였다 하지만 숙소는 너무 멀어 좀 시간이 지난후 우리 가족들은 겨우 숙소에 도착했다 숙소에서 내가 가장 먼저 한일은 바로 침대가 얼마나 푹신한지 실험(?)을 했다 그리고 가족들이 시장이나 마트에서 산 음식들을 다 준비하고 음식들을 먹으면서 재밌는 것을 보았다 다 보고 보드게임도 하면서 시간을 보내였다 다음에도 또 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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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7 04:3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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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부,코코를 데리고 오는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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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두부편</p><p>자 3월 어느날 큰고모네랑 같이 캠핑을 같습니다 근데할머니게 전화가 왔습니다 근데 할머니게서 고양이좀 데리고 가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피검사를 햇습니다 근데 할머니께서 작은 고모께서 데리가 같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차에서 너무 슬퍼서 혼자 있었죠 근데 엄마께서 고양이를 분양해주신다고 하셨죠 근데 5월 어느날 작은 고모계서 데리고 간 고양이가 2번째새끼들을 낳다고 하셧습니다 그래서 1마리 지금의 1째 두부를 데리고 왔습니다 그리고 2탄에서 계속......</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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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7 04:3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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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 ㄹㅈㄷ 모음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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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바야흐로 2020 코로나시절 줌수업을 하면서 생화패턴이 깨지며 요요가 와버린 조승열씨 아무튼 먹을껄 마음대로 먹던 승열씨 최고몸무계 를 찍고마는데... 2씽씽이를 타다가 벽에박아</p><p>기절한 승열씨 외국인 남성 두분이 도와줘서 </p><p>다행이다. 그다음날 씽씽이를 타면서 놀다가 </p><p>편의점을 갈때 타이타닉 빙의해서 가다가 뼈가</p><p>뽀사지고 무릅이 까진 승열씨.(내가봐도 ㄹㅈㄷ)</p><p>3내 핸드폰 이야기 또! 씽씽이를 타다가 핸드폰을 떠러트려 깨먹은 조승열씨 (이후로도 3번 깨먹음 뀨!) 핸드폰을 하다가 얼굴로 떨어졌는데</p><p>고장난 핸드폰 그리고 핸드폰 하다가 빡쳐서 </p><p>벽에 던졌는데 메모리칩이 깨진 씅열쒸 </p><p>박치기하다 메모리칩이 또또 깨진 씅열쒸 </p><p>핸드폰을 깨물어는데 액정을 뚫어 배터리 까지 공격한 아주 자랑스러운 이빨최강 승열씨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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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7 04:3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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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생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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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월 4일은 내 생일이다. 그날은 눈이 쌓여있었고 약간의 안개가 끼는 날이었다. 나와 친구들은나의 생일을 맞아 우리 집에서 3/ 40 분쯤 떨어져있는 펜션으로 놀러갔다. 인원은 나,정우, 채홍, 준현 ,승열, 진수였다.</p><p>우리는 차를 타고 우리가 머무를 펜션에 도착했다. 웅리는 축구를 아주 많이 했다. 저녁을 먹으니 8시 30분쯤 되었다. 그때부터 우리는 비갬 피아를 시작했다. </p><p>비개마피아란 사화자1명,마피아1명, 시민 4명으로 나뉜다. 사회자는 마피아를 지정하고 불을 끕니다. 마피아만 배개로 시민을 칠 수 있고 공격을 당하면 불을 켜고 마피아를 추측한다. 마피아가 3번 동안 뽑히지 않으면 마피아가 승리한다.우리는 잠자리에 들었다.나는 새벽2시까지 이야기하다 잠을 잤다. 새벽 2시에 잠에서 깼다. 정우가 나를 깨운 것이다. 정우는 느낌이 이상하다며 나를 깨웠다. 그때 승열이가 움직이기 시작했다. 곧 내 목이 있던 자리에  승열이의 다리가 있었다. 그 이후로 우린 그때 일어난 사건을 승열이 거다이맥스 사건이라 부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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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7 04:3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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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만바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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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엄마 우리 로만바스 가자 응 제발"</p><p>여전히 엄마는 꼼짝하지 않았다.</p><p>"엄마 이모도 왔고 오랜맘에 한번가는 것은</p><p>문제없잖아요! 제발요."</p><p>"흠 그래 이번만 허락해준다"</p><p>이겄저겄 준비를 다하고 로만바스로 향했다.</p><p>"로맘바스 도착!" "엄마 우리빨리 들어가요."</p><p>"기다려 옷과 수건 받으려면 더 기다려야해"</p><p>"넹" 이제옷과 수건을 받고 안으로 들어왔다.</p><p>"엄마 우리빨리 샤워하고 목욕탕에 들어가서 놀아요."  "먼저들어가렴" "네" 샤워와 묙욕탕에서 몸을 풀고 안으로 들어간다. 자리를 먼저 맡아 났을 아빠를 찾는다. "아빠" 자리에앉는다. "자리가 좁지않아?" "이정도먄 큰거야 " "넹" 자리에앉아서 오랬동안 게임을 했다. 시간이 흐르고,</p><p>"오빠 엄마 어디있어" "나도 몰라" </p><p>혹시 불가마에 갔나? 에이 그럴리가 없어</p><p>오빠 나는 엄마 찾아갈테니까 엄마 만나면 난 엄마 찾으러 갔다고 말해줘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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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7 04:3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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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oo학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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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9월 23일날 6학년과 함께 수학여행을 갔다.</p><p>잠시 교실에서 기다리다가 버스를 탔는데 진짜 진심 너무 귀찮았다,그리고 쓸데없이 캐리어도 무거워서 킹받았다. 아무튼 나중에 시간 더 지나고 12시 40분..? 쯤 밥먹고 다시 출발했다. 그러고 한 2시쯤 도착해서 대릉원 천마총가고 여러군데 갔다가 5~6시??? 때 숙소 와서 쉬다가 밥먹으러 갔다. 그러고 동궁과월지 들어가서 첨성대도 보고 해서 숙소 도착해 잔걸로 1일차는 끝이 났다.</p><p>2일차때는 등대보러갔다가 바닷가가서 놀고 왔다. 그때 파도가 좀 쎈것도 있었어서 바지든 옷이든 다 젖었다. 그래도 재미있었다.</p><p>그리고 3일차 때는 다시 학교로 돌아가야 했기 때문에 짐챙기고 9시?쯤 나가 기념품샵에서 살거 사고 11시까지 버스있는곳으로 와서  버스타고 집 갔다. 솔직히 쓸거 없다 이런젠장 아 웃긴게 홍보나가 나루토!!!이러다가 발목 걲이고 2층침대에서 뛰어내리기도 하고 또 지 남친이 전화 안받는다고 땡깡도 부리고 마지막으로 쟁반춤이랑 하이디라오 추다가 발목을 꺾였다. 솔직히 웃겼던게 그거밖에 없다. ^_^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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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7 04:3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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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잡월드 직업 체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okschool/k4ngen7r523f0s2y/wish/3205728420</link>
         <description><![CDATA[<p>학교에서 직업 체험을 할수있는 잡월드라는 곳에 갔다. 거기서는 많은 체험을 할수있었다. 나는 거기서 법원 체험을 했다. 거기서는 영상응 본뒤 제비뽑기로 역할을 정했다. 영상에서 본 내용은 저작권에 대한 내용이였다. 제비뽑기로는 난 검사가 나왔다. 마치 연극같이 대본이 있었다. 그리고 잡월드가 끝났을떼 초원이 있는 곳에가서 초원에있는 호수에 돌을 던지며 놀았다. 그리고 지하철을 타고 다섯전거장을 지나 태영이와 같이 놀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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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7 04:3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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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학여행 in 경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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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9월 23일 5학년 우리반과 6학년 선배들이랑 함께 용인에서 경주로 버스를 타고 갔다 :}</p><p>선생님께서 핸드폰을 하지 말고 음악 감상만 하라고 하셨는데, 아이들은 듣는 둥 마는 둥 .....핸드폰을 몰래 보며, 경주로 향했다. 경주로 도착했을 때, 진짜 죽을 뻔 했다...... 난 그냥 노래를 들으며 갔는데, 멀미가 진짜.....토 나올 정도로 머리가 터질 듯 아팠고....입에선 양옆으로 짠 맛이 났다  솔직히 말하면  지금까지도 기억 날 정도로 너무 아팠다. 낟오 앞자리 앉을걸....ㅠㅡㅠ</p><p> 후회를 할고 있었을 때 쯤 대릉원에서 누구의 묘.... 즉 릉을 들어가봤다. 누구의 릉인진 기억이 잘  안난다.... 근데 가던 도중 목이 말라서 죽을 뻔 했다....근데 난 물이 있어, 물을 벌컥벌컥 마셨다. 릉을 다 보고, 숙소로 갔을 때 눕자마자 자고 싶을 정도로 몸이 축 처졌다. 근데 그때 들었던 생각이 수학 여행은 진짜 가족끼리 가는 에버랜드 급이였다. 진짜 덥고 , 힘들고 , 지쳤다.  새로 산 옷을 입고 수학여행을 갔는데 집에서 보니 옷이 다 누래져 있었다. 뻥 안치고 텔레토비 나나 급이었다.</p><p>아니이..... 수학여행은 진짜....너무 힘이 빠지고 힘이 빠졌었다.</p><p>그 다음 둘쨋날,  바닷가를 가서 발을 담궜다. 물이 정말 시원하고 무지개가 떠 있었다....히히...그때까진 몰랐지...옷이 다 젖을 줄은.....발만 담구려고 한거였는데....그리고 심지어 옷이랑 수건도 안 가져왔었는데..... 그래서 보나의 수건하고 아진이의 옷을 빌렸다.....아무튼 요번에 간 수학여행은 너무나도 재미 있었고 안간다고 한걸 후회 했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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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7 04:3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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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학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okschool/k4ngen7r523f0s2y/wish/3205730867</link>
         <description><![CDATA[<p>더운 아침, 우리는 학교에서 3시간이나 걸리는 경주로 수학여행을 갔다. 가는 길은 멀었지만 친구들과 함께여서 재미있었다.           </p><p>처음으로 우리는 대릉원으로 갔다. 대릉원은 옛날 우리나라 왕들의 무덤이라고 선생님이 말씀하셨다 . 옜왕들이 내 앞에 있다고 생각하니 신기했다. 그다음으로는 경주박물관에 갔다. 한번가본적이 있었지만  수학여행으로 온것이라 그런지 느낌이 달랐다. 박물관관람 이후 우리는 숙소로 향했다. 숙소가 생각보다 괜찮아서 기분이 좋았다가  저녁이 맛이 너무 없어서 기분이 확 상했다.</p><p>저녁에는 첨성대와 동궁과 월지로 갔다. 동궁과 월지는 저번에 공사중이었기 때문에못갔는데  학교에서 가서 좋은 경험이 되었다.</p><p>모든일정이 끝나고 잘준비를 하고 침대에 누었 는데  잠이 너무 않와서  준현이랑 떠들다 승열이게 혼났다. 내일은 더 재미있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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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7 04:3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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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구대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okschool/k4ngen7r523f0s2y/wish/3205733537</link>
         <description><![CDATA[<p>겁나더운9월 우리학교는 한얼초에서피구대회를했다  학교가겁나커서 함박초처럼 겁나잘할거같아서 완전긴장하고갔다</p><p>도착해서 학교를보는데 완전크고 사람도많아서놀랐다 가서 사람수를 물어봤는데 1000명이 넘는다고했다 우리학교는 고작 110명이여서 놀랐다 </p><p>첫판을하는데 생각보다 잘하는편은아니였다</p><p>그리고 우리선은겁나 깐깐하게보고 한얼초선은아예안봤다</p><p>그리고 룰을 너무몰라서 체육쌤이 한얼초만봐줬다 짜증나서 집가서 에어컨틀고 낮잠이나자고싶었다</p><p>2판을했는데 1대1이였다 그리고 쉬면서 아이스크림을먹는데 너무맛있는데 힘들었다</p><p>그리고 다시 시작하는데 난 아웃이아닌데 쌤이 계속 아웃이라고해서 짜증났다</p><p>2판을했는데 쌤이계속봐줘서 2:2로 끝났다그래서 쌤이 햄버거를 사줘서 겁나맛있게먹고 집으로갔다</p><p>겁나 재미있는?하루였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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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7 04:4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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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번째 피구대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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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해가 더 가까이 온건지 아니면 긴장 때문에 더운지 알 수 없는 날이었다.오늘은 2번째 피구대회다.나는 1번째 피구대회에서 진 게 속상해,2번째 피구대회도 진 실망감을 갖지 않게 구경을 가기로 했다.그래도 구경온 거라 쳐도 나도 떨리는 건 어쩔수 없다.나는 솔직히 우리 학교가 질까봐 보지 않으려 했다.하지만 2개의 학원을 빼먹을수도 있다는 것이 너무 좋아 구경을 가기로 했다.곧 피구대회가 시작할것 같다.우리 체육 선생님은 다른 학교와 우리 학교의 긴장을 풀어주시려고 농담이나 퀴즈를 했다.그 덕분인지 모든 아이들은 긴장감을 풀어진 것 같았다.그리고 피구대회가 시작됐다.각 팀은 서로 마주보고 인사를 하고 피구대회가 시작 됐다.나는 떨리는 마음으로 우리가 이기길 바라며 마음속에 기도를 하고 있었다.그러자 우리 학교가 이기는 게 아닌가 그래서 우리 학교에서 구경온 사람들은 한 마음으로 담아 큰소리로 응원했다.그리고 우린 상대학교가 준 아이스크림을 먹으면서 구경했다.아이스크림을 먹으면서 응원을 했지만,상대편이 더 사람이 많아 우리 소리는 묻혀져 갔다.그래서 6학년 오빠와 임채홍은 북이 찢어질데로 북을 두드리며 응원했다.그러다 임채홍은 북이 찢어질대로 치니까 손가락이 아마 다쳤다 뭐라나,암튼 우리학교와 다른학교는 결국 막상막하로 무승부로 끝났다.나는 그걸 보고 '나도 할껄'이라는 후회가 들었다.하지만 무승부가 되었으니 그걸로 만족했다.아무튼 체육선생님은 잘했다며 우리 모두에게 치킨버거를 사주셨다.우리는 먹으면서 피구대회에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며 함께 치킨저거를 먹었다.나는 햄버거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서 먹을까 말까 고민을 했지만,역시 여러사람이랑 먹으니 이음식이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음식 같았다.너무나도 맛있었다.그리고 아쉽게도 집에가야 됄 시간이 됐다.너무 아쉬었지만 집에 가야 돼어 우린 인사를 하고 각자 집으로 돌아갔다.나는 집에 돌아가면서 생각했다.실패를 해도 다시 도전하면 더 실력리 늘 수 있을거라고.나는 다음에 피구대회를 꼭 할 것이다.그리고 당당하게 이기고 싶다는 욕망이 생겼다.오늘은 내게 교훈이 생기는 날이었다.나는 이날이 너무나도 좋았다.이하루를 다시 반복할 만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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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7 04:4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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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학여행 1일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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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9월23일 수학여행을 갔다왔다. 햇볏은 쨍쨍 뜨거워서 살이다탈겄같았다. 처음으로 대릉원에갔다. 대릉원은 왕의무덤이다. 겁나게 크고 위로올라가고싶었다. 그다음으로 경주박물관에 갔다.박물관을 관람하고 애밀리종을 보고 숙소에가서 좀쉬고 밥을 먹으러 갔다.밥을먹다가 승열이가 머리를 3번 밖아서 겁나 웃겼다.버스에서 신나게 놀다가 숙소로와서 유튜브를 보고 친구들이랑 심야괴담을 보다가 무서워서날리치다가 선생님이 자라고해서 정우랑 떠들다가 2시간 뒤에 승열이를 깨웠다. 그리고 놀다가 승열이가 화장실을 가고싶다고해서 갔는데 불이안켜저서 겨우갔다가 정우랑나랑 손전등을 갔고. 갔다왔다 하지만 승열이는 있는줄도 모르고 어두컴컴한 곳에 있었다 ㅋㅋ 그리고 잠이들어따 히히</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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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7 04:5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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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햄스터 키우기 1일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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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난 오늘 학교 생명과학에서 햄스터를받았다</p><p>햄스터는 수컷이다</p><p>태권도에서 품세랑 피구를 하고 집에  갔다</p><p>오고 아몬드랑 해바라기씨를</p><p>주고 만지다가 물렸다</p><p>엄마가 보고 </p><p>"살이 많네"</p><p>내가말했다</p><p>"그래?"</p><p>그렜게 1일차가 끝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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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7 04:5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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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미생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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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스윽 -</p><p><br/></p><p>책상 안에 들어가있던 녹색의 의자를 빼내어 풀썩, 눌러 앉았다.</p><p><br/></p><p>열어놓은 창문을 통하여 차가운 바람이 방 안으로 들어왔다. 차가운 공기를 마시다 뒤죽박죽 어지러웠던 머리가 맑아지는 듯 하였다.</p><p><br/></p><p>그와 동시에 책상의 위를 한차례 둘러보니 갖가지의 물건들과 쓰레기들이 방금 전 나의 머릿속처럼 어지럽게 널려있었다.</p><p><br/></p><p>이대론 책상 위에서는 무언갈 할 수 없겠단 생각이 들어 물건들과 쓰레기들을 모두 책상의 한쪽으로 밀어놓았다.</p><p><br/></p><p>책장 안에 꽂혀 있던 검은색의 노트를 꺼내여 방금 전 만들어진 자그마한 빈 공간 위로 올려놓았다.</p><p><br/></p><p>책상 위에 있던 아무 연필이나 잡은 후, 노트를 한 장씩 넘기며 빈 장을 찾기 시작하였다.</p><p><br/></p><p>새하얀 빈 장을 찾아낸 후 연필은 꽉 쥐며 글을 써내려 가기 시작했다.</p><p><br/></p><p>- </p><p><br/></p><p>오렌지 빛 노을이 하늘을 뒤덮었다.</p><p><br/></p><p>학교, 학원. 모든 것이 평범하고 똑같던 그런 날.</p><p><br/></p><p>학원이 끝난 후 사람이 넘쳐나는 번화가를 지나가던 중이었다.</p><p><br/></p><p>번화가를 걸으며 외투 주머니 속에 있던 휴대폰을 꺼내 들었다.</p><p><br/></p><p>자연스레 휴대폰을 켜 메신저 앱에 들어가 가장 최근 나에게 온 메세지를 확인해 보았다.</p><p><br/></p><p>그저 별 볼일 없는 평범한 친구 녀석의 메세지였다.</p><p><br/></p><p>' 야, 너 오늘 학원에서 영어 테스트 잘 봤냐? '</p><p><br/></p><p>메세지의 물음대로 나는 곧장 답장을 보내였다.</p><p><br/></p><p>' 잘 봤겠어? 그냥 다 찍고 잠. '</p><p><br/></p><p>답장을 보내자 몇 초 후 읽음 표시가 생겨났다.</p><p><br/></p><p>' 나도임 ㅋㅋㅋㅋㅋ '</p><p><br/></p><p>녀석의 답장을 읽자 피식, 웃음이 새어 나왔다.</p><p><br/></p><p>' 너 저번 테스트에서도 다 찍었다면서? 괜찮음? ㅋㅋ '</p><p><br/></p><p>전송 버튼을 눌렀다.</p><p><br/></p><p>어라? 인터넷 연결이 불안정 하다며 메세지가 보내지지 않았다.</p><p><br/></p><p>하스팟은 잘 켜져있는데..</p><p><br/></p><p>지직 -</p><p><br/></p><p>휴대폰에서 지직 소리가 들리며 전원이 꺼졌다.</p><p><br/></p><p>" 뭐야.. "</p><p><br/></p><p>당황스러움에 혼자 중얼거리고 있을 때였다.</p><p><br/></p><p>뿌우 -</p><p><br/></p><p>하늘 위에서 의미심장한 소리가 들려왔다.</p><p><br/></p><p>마치 고래의 울음소리와 비슷한 .. -</p><p><br/></p><p>의미심장한 소리의 근원지가 궁금하여 하늘을 올려다 보았다.</p><p><br/></p><p>" 저.. 저게 무슨..? "</p><p><br/></p><p>구름 사이로 희미하게 거대한 무언가의 형상이 보였다.</p><p><br/></p><p>거대한 그것은 구름이 아니었다.</p><p><br/></p><p>아니, 그것은 결코 구름일 수 없었다.</p><p><br/></p><p>그것을 더욱 자세히 보기 위해 눈을 가늘게 떴다.</p><p><br/></p><p>" 이게 진짜라고?.. 그럴리가..? "</p><p><br/></p><p>틀림 없었다. 내가 보고 있는 저 거대한 것은 -</p><p><br/></p><p>하늘 위를 날고 있는 고래였다.</p><p><br/></p><p>에이, 말도 안돼, 이게 진짜라고?</p><p><br/></p><p>보나마나 꿈이겠지 뭐.</p><p><br/></p><p>이 상황이 믿기지 않아 볼을 당겨보았다.</p><p><br/></p><p>아야.. 아파라..</p><p><br/></p><p>꿈이 아닌가?</p><p><br/></p><p>눈을 한번 깜빡여 보았다.</p><p><br/></p><p>사악 -</p><p><br/></p><p>" ..? "</p><p><br/></p><p>고요해졌다.</p><p><br/></p><p>세상이 모두 무채색으로 변하며 번화가 속 넘쳐 나던 사람들이 모조리 사라져버렸다.</p><p><br/></p><p>방금 전까지만 해도 하늘을 날아다니던 고래 마저 모두.</p><p><br/></p><p>눈 한번 깜빡였을 뿐인데, 이게 다 뭐야?</p><p><br/></p><p>어떻게 나에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는 건데?</p><p><br/></p><p>머릿속이 멍해졌다.</p><p><br/></p><p>너무나도 고요한 -</p><p><br/></p><p>-</p><p><br/></p><p>" 흐아암.. - "</p><p><br/></p><p>나는 하품을 내뱉었다.</p><p><br/></p><p>연필을 쥔 채 글을 쓰던 손을 멈춘 후 연필을 내려놓았다.</p><p><br/></p><p>의자에서 일어난 후 의자를 책상 안으로 집어넣었다.</p><p><br/></p><p>느린 발걸음으로 침대에 향했다.</p><p><br/></p><p>침대에 풀썩, 누워 눈을 감았다.</p><p><br/></p><p>그렇게, 오늘 하루가 막을 내렸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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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7 05:0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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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영 캠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okschool/k4ngen7r523f0s2y/wish/3205763975</link>
         <description><![CDATA[<p>더운 6월 13일에 학교에서 1박 2일 캠프 야영을 했다. 우리가 직접 라면을 끓여먹고  도사락과 접시를 직접 가져오고 설거지를 하였다.우리는 활동 등 을 학도 단오맞이를 하고 텐트를 쳤다. 6학년들은 학년들은 책상이 있어 너무 부러웠고 만약에 국가로 따지면 6학년은 배트남 5학년은 방글라데시 같았다. 우리는 공포체험을 했고 채험활동은 복장 입기,신발던지기 ,과자따먹기 ,</p><p>노래부르기와 동전던지기와 체험뒤 공포 영화도 2층에서 보았다. 그런데 하나도 안 무서웠다.</p><p>우리는 11시 에 잤고 일어나 아침을 라면으로 먹고 텐트를 정리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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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7 05:0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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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영 캠프 (수정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okschool/k4ngen7r523f0s2y/wish/3206121115</link>
         <description><![CDATA[<p>푹 푹 찌는 더운 여름 6월 13일에 학교에서 1박 2일 야영캠프를 했다. 우리가 직접 라면도 끓여먹고 도사락과 접시를 직접 가져오고 설거지를 하였다. 그다음 우리는 활동으로 학교 단오맞이[실팔찌, 단오에 대하여 배우기]를 하고  텐트를 쳤다. 그런데 나는 6학년 텐트옆에 책상이 있어 너무 부러웠고 만약에 국가로 따지면 6학년은 베트남 5학년은 말레이시아처럼 5학년이 가난한 것 같았다. 우리는 밤 8시쯤에 공포체험을 했고 체험활동은 복장 입기, 신발던지기, 과자따먹기, 노래부르기와 동전던지기가 있었는데, 나는 그중에 복장 입기, 동전던지기, 과자따먹기를 하였다. 그리고 체험뒤 공포 영화도 2층에서 보았다. 그런데 하나도 안 무서웠다. 우리는 11시에 자고 일어나 아침을 라면으로 먹고 텐트를 정리했다. 야영캠프가 2박 3일 이었으면 좋았을 것 같았다. 너무 짧아 엄청나게 아쉬웠다. 하지만 나는 캠프가 너무 재미있어서 내년에도 다시 하고 싶다. </p><p>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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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7 09:1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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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구 대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okschool/k4ngen7r523f0s2y/wish/3214799311</link>
         <description><![CDATA[<p>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한다' 라는 격언이 있다.</p><p>오늘은 5-6학년 여학생들이 한얼초 여학생들과</p><p>피구로 붙는 날이다. 체육 선생님께서 남학생들은 응원을 응원을 가도 된다고 하셔서 나는 아이들과 함께 한얼초 강당으로 향했다. </p><p> 한얼초 강당은 우리 학교와 비교도 할 수 없을 만큼 스케일이 상상을 초월했다. 피구 경기장도 거의 우리 학교 강당만큼 컸다. 우리 선수들이 몸을 푸는 동안 우리 응원단은 북과 징을 받았다. </p><p>5분뒤.....   드디어 경기가 시작되었다. 나는 온 힘을 다해 북을 내리치며 관곡초를 응원했다.</p><p>첫 경기는 우리의 승리로 끝났다. 응원은 한얼초가 일방적이었으나 오늘우리 학교가 기세를 잡은 것 같아 전혀 방해가 되지 않았다. 2세트, 3세트가 지나고 약 1시간 20분에 걸친 피구 시합이 끝났다.우리는 12월달을 기약하며 한얼초를 떠났다. 끝나고 선생님께서 싸이 버거를 사주셨다. 정말 꿀맛 이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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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3 08:5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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