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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CU 20 인문학 독서 나눔 (4반) by 고윤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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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학년 사반은 천사들의 무리</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6-09 12:3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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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의 모둠 활동 (1)</title>
         <author>goysoo</author>
         <link>https://padlet.com/goysoo/goodayounsoo/wish/2216251747</link>
         <description><![CDATA[<div>&nbsp;‘빨강’이라는 단어가 지칭하는 색깔은 실제로 하나의 색깔이 아닌 여러 색깔을 지칭할 수 있는 것처럼 사람들의 성격 또한 모두 같다고 볼 수 없기 때문에 ‘범주화’ 측면에서 바라볼 때 MBTI를 통한 사람의 성격 분류 및 일반화는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오히려 DIVE라는 MBTI를 만들면 사람의 성격을 분류하는 MBTI의 목적이 사라지는 게 아닐까 생각이 드는데, 발표조가 DIVE를 제시한 이유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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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9 12:3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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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의 모둠 활동 (2)</title>
         <author>goysoo</author>
         <link>https://padlet.com/goysoo/goodayounsoo/wish/2216252086</link>
         <description><![CDATA[<div>다른 집단을 배척하는 특성 또한 인간이 지니고 있는 특성 중의 하나라고 볼 수 있는데, 집단 간의 갈등이 발생할 경우 다양성을 존중하는 것은 쉽지 않다고 생각하였다. DIVE에는 다양성 존중과 같은 의미가 내포되어 있는데 다양성 존중을 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은 무엇이 있는지에 대해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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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9 12:3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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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의 모둠 활동 (3)</title>
         <author>goysoo</author>
         <link>https://padlet.com/goysoo/goodayounsoo/wish/2216252343</link>
         <description><![CDATA[<div>MBTI에 대해 과몰입하였을 때의 문제점에 대해 발표조의 의견에 부분적으로 동의한다. 그러나 역설적으로 사람을 존중하는 데 있어서 MBTI가 긍정적인 역할을 하기도 한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다소 소극적인 행동을 하는 친구가 있다면 “저 친구는 왜 소극적으로 행동할까?”가 아닌 “저 친구는 I의 성향을 지니고 있으니까 그럴 수 있겠군.”과 하는 것처럼 말이다. 이처럼 다이버전트에서의 분파 또한 부정적인 측면이 아닌 긍정적인 측면도 있을텐데 문학의 특성상 부정적인 측면만을 부각한 소설이 아닐까 생각이 들었다. 발표조가 생각하였을 때 다이버전트의 분파 또는 MBTI의 긍정적인 측면은 어떤 것이 있다고 생각이 드는지 궁금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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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9 12:3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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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의 모둠 활동 (4)</title>
         <author>goysoo</author>
         <link>https://padlet.com/goysoo/goodayounsoo/wish/2216252549</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 모두가 다이버전트가 될 수 있다면 좋겠지만 이미 편가르기가 만연하는 우리 사회에서 스스로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다이버전트가 되려면 고독하고 외로울 수도 있을 것 같다. 이러한 사회적 경향이 만연해 있는 지금, 그렇다면 누가, 어떤 자격을 가진 이가 다이버전트 시대를 열 수 있다고 생각하는지, 또한 그 방법적 측면에는 어떤 것이 있을지에 대해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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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9 12:3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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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중 10414 성윤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ysoo/goodayounsoo/wish/2216874242</link>
         <description><![CDATA[<div>이번 발표에서 MBTI 대신 새로운 성격 유형인 ‘DIVE’ 를 제시한 것이 인상깊었다. 그 이유는 모든 사람의 성격이 각각 다르다는 것을 영어 단어 4개로 표현하고 그것의 약자를 따와서 성격 유형을 만든 것이 우리의 성격을 잘 대변한다고 생각하였기 때문이다. 또한 발표자의 말 중 72억 개의 성격 유형을 만들 수는 없다는 말이 마음에 들었다. 나는 MBTI로 사람을 판단하지 않는 것부터 시작해서, 결국에는 편을 가르는 모든 벽이 사라지기를 희망한다. 우리에게 있어서 차별은 있지 말아야 될 것이다. 이 발표를 듣고 나는 MBTI가 부정적인 면만 있는 것이 아니라 유익한 측면도 있을까에 대한 의문이 들기도 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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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0 00:5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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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중 10405 김나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ysoo/goodayounsoo/wish/2216874349</link>
         <description><![CDATA[<div>MBTI가 유행하기 시작하면서 재미를 느끼기도 했지만 저와 다른 사람을 그저 MBTI로만 파악해버리기도 했었습니다. 이렇게 MBTI로 어떤 사람인지 결정해버리는 것 때문에 저도 다른 사람을 경험해보지고 않고 단지 그 사람의 MBTI만 보고 나와 잘 맞는지 안 맞는지 생각해버린 경우도 많았습니다. 또한, 저도 모르는 사이 제 MBTI의 특성처럼 행동하는 것을 종종 경험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발표조가 말한 MBTI 과몰입의 문제점에 공감할 수 있었고 다양함을 존중하고 나를 MBTI라는 한 분파에 가두지 않은 태도, 즉 DIVE를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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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0 00:5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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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중 모둠 심재원</title>
         <author>fv6t7gpqmf</author>
         <link>https://padlet.com/goysoo/goodayounsoo/wish/2216874440</link>
         <description><![CDATA[<div>평소에 MBTI에 대해서 관심이 많았고 친구들 사이에서도 대화주제로 쓰였기에 MBTI의 긍정적인 면만을 생각해왔지만 이번 발표를 통해서 엠비티아이러 인해서 새로운 종류의 차별과 갈등이 생길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어 생각의 폭이 넓어진 것 같아서 유익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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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0 00:5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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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중 10416 신현아</title>
         <author>221041616</author>
         <link>https://padlet.com/goysoo/goodayounsoo/wish/2216875401</link>
         <description><![CDATA[<div>친구들과 얘기하다보면, 빠질 수 없는 주제가 바로 'MBTI'이다. 우리는 이 mbti로 사람을 판단하는 경향이 크다. 그러나 발표에서 말했듯이, 사람의 성격은 유동적이다. 즉, 과도하게 적용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성격을 파악하기 위해 만든 MBTI가 오히려 사람의 성격을 제한시키는 요소가 된다면, 그 본질을 잃어버리는 것이다. 성격을 제한시키는 MBTI와 같이, 우리 사회에서 다시 이슈가 되고 있는 '인종차별' 또한 분파를 나누게 되는 문제점 중 하나일 것이다. 인종에 따라 사회에서 생활하는데에 제약이 있는 경우도 있었고, 또한 특정 나라의 사람이라는 이유만으로 폭행을 당하는 경우도 있다. 이처럼, 분파를 나누게 되는 것이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있는 MBTI뿐만 아니라, 국제적으로 더 나아가 인종차별이라는 문제점을 야기할 수 있을 것 같다. 이는 모두 집단주의적 성향이 보여주는 문제점일 것이다. 그 덕에 발표에 더욱 집중하면서 들을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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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0 00:5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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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중 모둠 활동 - 10418 양준서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ysoo/goodayounsoo/wish/2216875446</link>
         <description><![CDATA[<div>평소에 mbti에 관심이 많았고, 여러 가지 성격검사도 다시 해보면서 과몰입해왔다. 예를 들어 I의 mbti를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는 막연하게 내향적이고 소심할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E의 mbti를 가진 사람에게는 활발할 것이라는 편견을 가지고 있었던 것 같다. 또, mbti 검사를 하고 나서 나온 entp에 관련된 유튜브 영상이나 sns 게시물 등을 보면서 공통점을 찾고 공감하기도 한다. entp가 이렇다, 문제점은 이거고, 장점은 이거고, 특징은 이렇고... 등등 mbti에 대한 여러 글들을 보며 지나치게 일반화하고 그 문제와 특징들이 나에게도 해당된다고 생각하기도 했다. 그리고, 이렇게 과몰입 증세가 심각해지면 다른 친구들의 mbti를 듣고 그 특징들을 줄줄 읊기도 한다. 뿐만 아니라 mbti로 사람들을 지나치게 일반화하여 특정 mbti를 싫어하는 사람들도 존재한다. 이처럼 여러 면에서 과몰입을 해왔고, 또 그런 사람을 많이 봐왔던 경험 사례에서 이 발표가 공감되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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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0 00:5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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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중 질의 강우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ysoo/goodayounsoo/wish/2216875612</link>
         <description><![CDATA[<div>현대 사회에서 유행한 mbti를 다이버전트의 소설과 관련지어 발표한 점이 인상깊었는데요, 앞서 말한 DIVE를 실현하기 위해 우리가 바뀌어야할 점은 무엇일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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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0 00:5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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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중 모둠 10403 김가원</title>
         <author>221040315</author>
         <link>https://padlet.com/goysoo/goodayounsoo/wish/2216875747</link>
         <description><![CDATA[<div>나도 평소에 엠비티아이에 대한 차별적이고 편견적인 말을 자주 했었었다.<br>‘너는 I라서 그래.’, ‘너 혹시 T야?’와 같이 16가지 엠비티아이에 국한된 사고를 자주 했었다. 그리고 그 8가지 알파벳을 마치 형용사와 같이 생각하며 다른 엠비티아이는 배척하기도 하였다. 4조의 발표를 통해 평소 나의 이런 모습을 반성할 수 있었다. 사실 우리의 성격은 16가지로 분류하기에는 너무나도 다양하다. 엠비티아이라는 틀로 인해 나는 이 점을 잠시 잊고 있었다. 엠비티아이를 대화주제로 생각하며 나의 성격을 가볍게 알아보는 것은 좋지만 이에 갇혀 생각하는 버릇은 이제 버리고 좀 더 폭넓은 시야로 사람들을 바라보도록 노력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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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0 00:5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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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중 활동 10407김운교</title>
         <author>22104079</author>
         <link>https://padlet.com/goysoo/goodayounsoo/wish/2216875825</link>
         <description><![CDATA[<div>&nbsp;mbti는 대화 속에서 빠질 수 없는 주제였다. 처음 보는 사람들한테도 제일 먼저 'mbti가 무엇인가요?'라고 물어볼 정도이다. 그러면서 자연스레 모든 사람의 성격을 mbti로 판단했고, 서로의 장단점도 mbti로 판단하기 시작했다. 그렇기 때문에 다이브조의 발표가 더 와닿았던 것 같다. 특히, 우리는 사람을 mbti의 16가지 유형으로 집단을 나누고 배척하기보다 서로의 다양성을 존중하고 인정해야하며, 선입견보다는 서로 이해하며 조화로울 수 있게 노력해야한다는 점이 굉장히 인상 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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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0 00:5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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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3 백시은 청중</title>
         <author>221041313</author>
         <link>https://padlet.com/goysoo/goodayounsoo/wish/2216875868</link>
         <description><![CDATA[<div>동아리 자기소개 시간이나, 아이스브레이킹을 할 때면 엠비티아이는&nbsp;빠지지 않는 요소였다. 하지만 최근에 알바 채용공고에서 엠비티아이를 제한하고, 특정 엠비티아이를 싫어하는 사람들이 점점 보이면서 나는 내 엠비티아이를 말할 때 주저하게 됐다. 소심하고, 우울하고 감성타고 인간관계도 좁다는 인프피의 특징을 보고 나에 대해 잘 모르면서 무작정 싫다고 말하는 사회를 보며 잘못되었다고 느꼈는데 이번 발표주제를 보고 느낀 점이 많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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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0 00:5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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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청중 10431 정시원</title>
         <author>22104315</author>
         <link>https://padlet.com/goysoo/goodayounsoo/wish/2216875879</link>
         <description><![CDATA[<div>엠비티아이에 의해 일부터 집단에 속해지려고 하고 다른 집단에 대한 선입견을 가지는 현상이 벌어진다는 얘기를 듣고 나도 내 엠비티아이에 더 적합하도록(그 집단에서 유대감을 느끼도록) 행동하려고 노력했던 적이 있어서 공감이 되었고 그렇기에 엠비티아이가 사람을 판단하는 기준으로 보기에는 부적절하다고 생각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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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0 00:5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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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중 모둠 (박소현)</title>
         <author>janepark1130</author>
         <link>https://padlet.com/goysoo/goodayounsoo/wish/2216876010</link>
         <description><![CDATA[<div>평소 MBTI의 16가지 유형이 모두 다른 사람들의 성격을 성향에 따라 나누고 그들이 모두 같은 사람으로 묶는 것이 합당한가라는 의문이 들었었는데 발표를 듣고 난 뒤 MBTI의 부정적인 측면에 대해 더 신중하게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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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0 00:5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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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청중 10415송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ysoo/goodayounsoo/wish/2216876131</link>
         <description><![CDATA[<div>예전에 성격 유형 검사를 한 적이 있는데 그 당시 내가 학교 생활에 적응하는데 어려움을 느끼고 있었다. 그래서 다소 부정적으로 응답을 했는데 나중에 적응을 하고 나서 안정된 상태에서 검사 결과를 확인하니 나랑 맞지 않는다고 생각한 부분이 많았다. 이런 부분에서 상황에 따라 사람들이 나누는 기준이 다르게 적용될 수 있다는 것을 느꼈다. 그리고 mbti 검사 결과에 따라 친구들의 성격을 미리 판단하고 나누는 친구들이 많은데 이것은 분파를 형성하게 될 것이고 문제가 될 것이리는 것에 공감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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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0 00:5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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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청중 10410 박소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ysoo/goodayounsoo/wish/2216876153</link>
         <description><![CDATA[<div>감상: mbti로 특이성을 설명할 수 없고 오류가 있다고 설명했다. ‘성격보다 그때그때 떠올리는 상황에 따라 검사결과가 달라진다. 약간의 성향 차이를 완전히 반대되는 알파벳으로 나타낸다는 문제점이 있다.’ 는 근거를 책을 통해 잘 들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성격이 시간, 장소의 변화에 따라 바뀔 수 없기 때문에 성격을 mbti로 획일화할 수 없다는 말을 듣고 mbti로 그사람의 성격을 단정지었던 경험을 되덜아보았다.<br><br>질문: 한국사 시간에 분파가 갈린 사례로 조선 후기의 정치가 훈구와 사림의 분파로 나눠졌다고 배웠습니다. 훈구는 급진 개화파에, 사림은 온건 개화파에 뿌리를 두어 갈라지게 되었는데요. 이렇게 정치적인 특징이 확연해서 분파가갈린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 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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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0 00:5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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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09 노승현</title>
         <author>nnsshh</author>
         <link>https://padlet.com/goysoo/goodayounsoo/wish/2216876343</link>
         <description><![CDATA[<div>mbti를 누구는 단지 서로를 알아가기 위한 간단한 수단이라고 생각할 수도&nbsp;<br>있지만, 또 다른 누군가는 이로 인해 매우 많은 스트레스를 가질 수 있을 것 같다.<br>이미 mbti가 우리 사회에 깊게 스며든 만큼 우리는 mbti가 주는 안 좋은 영향에<br>대해서 바꾸기 위해서 노력해야 할 것이다. 또한 우리는 다시 돌아가 누구를 나누려고 하기보다는 서로 함께 나아가는 방향으로 나아가자는 부분에서 매우 공감을 하였으며, 누구나 성격이 바뀔 수 있고 , 우리 모두 DIVE라는 점이 굉장히 인상 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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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0 00:5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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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중 10402 권성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ysoo/goodayounsoo/wish/2216876429</link>
         <description><![CDATA[<div>정치적이든 국제적이든 심지어 친구들끼리의 다툼에서도 편 가르기가 일어난다. 과연 이런 편 가르기가 없다면 사회가 지속될 수 있을까? 적당한 편 가르기의 기준은 무엇인가? 남한과 북한 같이 정치적 편 가르기가 심화되어 전쟁으로 이어지고 결국 분단 이라는 비극으로 이어지듯이 발표에서 말한 심각한 편 가르기의 문제에 대하여 공감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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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0 00:5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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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중 10404 김기렬</title>
         <author>7c4kqnmnh6</author>
         <link>https://padlet.com/goysoo/goodayounsoo/wish/2216877870</link>
         <description><![CDATA[<div>최근에 이슈화 되고 있는 mbti, 젠더갈등, 인종차별를 주제로 잡은 것이 좋았고 그 속에 집단차별주의가 자리잡고 있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옛날에는 인간 모두의 이익을 위해 생긴 집단이 인간에게 효과적이였지만 왜 지금은 집단이 많은 갈등에 요소가 되는지 궁금하다. 그리고 나도 모르게 삶 속에서 집단을 만들고 집단에 소속하지 않는 사람들을 차별한 적이 있는지에 대해 스스로 묻게 되는 시간이였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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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0 00:5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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