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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930 김진수 교사] 징비록_2번방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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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조선의 역사를 살피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1-03 05:4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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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생님] 패들렛에 온라인 글쓰기를 할 때의 작성 규칙</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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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제목 칸 [    ] 안에 작성자의 이름을 쓴 뒤, 제목을 적는다.<br>2. 내용을 쓸 때는 마침표를 찍을 수 있는 문장으로 확실하게 쓴다. <br>3. 그리고 문단을 나눠 써야 할 때는 엔터를 쳐서, 문단이 나눠진 것<br>   이 확실하게 보이도록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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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3 05:4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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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땡땡] 훌륭한 책, 징비록</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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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1. 징비록이란?</strong></p><p><mark>징비록은 유성룡이 임진왜란을 겪으면서 느낀 잘못을 뉘우치려고 쓴 책이다.</mark> 징비록을 읽으며 가장 답답했던 점은 이일이 잘못된 행동으로 크게 패배했는데도 책임을 묻지 않았다는 것이다. 졌다고 해서 장군들을 무조건 벌주는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따뜻하게 맞아 주고 계속 장수로 전쟁터를 누비게 한 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p><p><br></p><p><strong>2. 징비록에 대한 나의 생각</strong></p><p>나 같으면 임진왜란 같은 일은 다시는 생각하고 싶지 않을 것 같다. 하지만 <mark>다시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게 하려고 썼다는  유성룡의 생각이 무척 훌륭하다.</mark>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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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3 05:4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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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징비록이란?</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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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징비록은 유성룡이 임진왜란 당시의 상황을 기록한 책이에요. 징비록은 '이전의 잘못을 뉘우치고 삼가기 위해 남긴 기록'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지요.<br><br>  징비록은 1604년에 쓰고, 1647년 쯤 책으로 만들어 졌어요. 징비록의 제목은 '시경'이라는 옛 중국의 책에 나오는 "지난 일을 경계하여 후환을 삼간다."라는 구절에서 따온 것이라고 해요.<br><br>  징비록에는 임진왜란과 관련한 모든 내용이 담겨 있어요. 전쟁의 원인과 상황에 대한 설명, 전쟁 전의 조선과 일본의 관계, 조선 관군의 붕괴, 의병의 봉기, 한산도 대첩, 명나라 군대의 도움, 전쟁의 마무리 순서로 기록되어 있지요.<br><br>  징비록은 유성룡이 국가의 중요한 자리에서 임진왜란을 겪으면서 느낀 잘못을 뉘우치고자 하는 뚜렷한 목적을 가지고 기록되었어요. 임진왜란 중에 있었던 사실이나 인물에 대해 객관적으로 쓰려고 노력했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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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3 05:4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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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재윤] 배은망덕한 일본이 일으킨 임진왜란, 그리고 또다른 전쟁에 대비하기 위해 쓴 책, 징비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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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징비록은 임진왜란에서 큰 활약을 한 유성룡이 쓴 책으로, 임진왜란 같은 일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실수를 만회하기 위해 쓴 일종의 반성문 같은 책이다. 징비록에서 가장 답답했던 점은 일본의 행동이다. 우리나라 백제 시절, 우리나라는 일본에게 다양한 우수한 문화를 전수해 줬다. 현재 일본의 문화도 그때 나온 게 많다. 그런데 일본은 그냥 우리나라를 침략해 쓸어버리려 했다.</p><p>  </p><p>  내 생각엔 징비록은 잘 쓴 책인 것 같다. 그런 책을 쓰면 다음 전쟁에서는 어떻게 할 지 계획을 세울 수도 있고, 경험을 기록해 두면 아무래도 전쟁을 할 때 더 안전하기 때문이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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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6 01:0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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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도훈] 다시는 보고 싶지 않은 책 &quot;징비록&quo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k42y12up3z7i807a/wish/2840064626</link>
         <description><![CDATA[<p>  징비록이란 유성룡이 임지왜란을 겪으면서 느낀 잘못을 뉘우치고 후대에는 후회하지 않으려고 쓴 책이다. 징비록에는 임진왜란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임진왜란을 겪으면서 후회되는 일)</p><p><br></p><p>  나는 유성룡과 달리 임진왜란을 머리 속에서 지우고 다시는 생각을 하지 않고 싶을 것 같다. 유성룡은 임진왜란을 겪으면서 많은 동료들을 읽고, 또 괴로움등이 많이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지난 일을 경계하여 후환을 삼간다" 라는 말을 마음에 담고 징비록이라는 책을 쓰다니 정말 대단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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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6 01:0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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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연우]임진왜란의 비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k42y12up3z7i807a/wish/2840064637</link>
         <description><![CDATA[<p>징비록은 유성룡이 임진왜란 당시의 상황을 기록한 책이에요.징비록은'이전에 했던 잘못을 뉘우치가 위한 기록'이라는 뜻을 갔고있요.징비록의 제목은 시경이라는 중국책에 나오는제목을 따온것이에요.징비록은 임진왜란의 모든 이야기들이 있어요.</p><p><br></p><p>나는 임진왜란에 대하여 이런일은 절대로 있어선안된다고 생각을한다.임진왜란은 많은사람이 죽고, 아주 잔혹한 일이였다. 임진왜란에 대한 징비록이라는 책까지만들어졌을 정도로 많이 잔혹했던 일이라고 생각을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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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6 01:0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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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준서]유성룡의 책 징비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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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징비록은 유성룡이 당시 임진왜란의 상황을 기록한 책이다. 유성룡이  임진왜란의 잘못을 후회하고 반성하를 삼가하기 위하여 만든책이다.</p><p><br></p><p>나는 유성룡이 임진왜란이 일어난 일을 기억하는 유성룡과 달리 기억에서 많이는 않이지만 이순신이 죽은 장면처럼 좋은 위인들이  사라지는 기억은 없에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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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6 01:0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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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지민]임진왜란에 대한 훌륭한 기록, 징비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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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징비록은 영의정 자리였던 유성룡이 쓴  임진왜란에 대해 자세하게 담겨있는 책이다. 징비록은 조선 사람들이 부끄럽게 생각하고 숨기려고 했던 역사를 기록한 책이다. 징비록은 1647년쯤에 비로소 책으로 만들어 졌다. 이 '징비록'이라는 이름의 뜻은 '미리 징계하여 후환을 경계한다'라는 뜻이다. 이것처럼 유성룡은 후손들이 자신들과 같은 실수를 하지 말라는 마음가짐으로 이 징비록을 쓰셨다.</p><p>     유성룡의 그럼 마음가짐이 없었다면 이 '징비록'이 존재하지 못했을 것이다. 남들은 부끄러운 역사라고 생각했던 임진왜란 사건을 후손에게 남겨주려는 마음가짐이 멋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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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6 01:0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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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연아] 부끄러운 역사를 기록한  징비록이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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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징비록이란  유성룡이 임진왜란의 상황을 기록한 책입니다.징비록의 뜻은 부끄러운 잘못을 스스로 꾸짖고 여기서 교훈을 얻어 훗날의 위기를 준비한느 책 이라는 뜻입니다.</p><p><br/></p><p>     징비록은 나라의 부그럽게 하는 역사가 담긴 책이다.난 이런역사가 있어야 훗날에 후손이 데비할 수 있는 좋은 책인 것 같다. 나라를 꾸짓는 책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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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6 01:0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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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건영]임진왜란과 징비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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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징비록이란?</p><p>징비록은 유성룡이 임진왜란 당시의 상황을 기록한 책이에요.1604년에 쓰고,1647년쯤 만들어졌어요.징비록의 내용은 임진왜란과 관련돼한 모든 전쟁내용이 담겨져있어요.</p><p><br/></p><p>1-2나의생각</p><p>나는 임진왜란이 일어났을때 유성룡이 다시는하지말자는 유성룡의 생각이 무척 멋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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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6 01:0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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