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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 환경의날 도서관 행사 by 서향당도서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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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5-26 06:2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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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BS지식채널e X 기후시민 (10720 이윤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bstuf/k42kh9v8rdyfycxi/wish/3469118291</link>
         <description><![CDATA[<p>&lt;착한패션&gt;</p><p><br></p><p>가죽을 얻기 위해 매년 회생되는 동물은 무려 10억 마리. 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채소와 과일이 나섰다.<br>p.136<br><br>동물 가죽 못지않은 강한 내구성과 통기성을 지녔으며 화학물질이 거의 없고 땅에 묻히면 자연적으로 분해되기 때문에 식물 가죽은 동물과 환경을 지키는 '착한 가죽'이라 불린다. 아직은 대량생산이 불가능해 인조가죽보다 높은 가격에 관매되고 있지만 재료의 무한한 다양성만큼이나 거대한 가능성을 품고 있다.<br>p.137 <br><br>질문<br>-친환경 가죽과같은 착한패션의 예는 또 어떤게 있을까요?<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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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10:5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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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부터 시작하는 탄소 중립 (20729조민서)</title>
         <author>252729_3</author>
         <link>https://padlet.com/dbstuf/k42kh9v8rdyfycxi/wish/3470380694</link>
         <description><![CDATA[<p>우리가 입는 옷은 대부분 합성 섬유로 만들어졌어요. 나일론, 폴리에스테르, 아크릴, 폴리우레탄, 인조 가죽 등은 모두 화석 연료인 석유를 원료로 한 합성 섬유 이지요. 화석 연료로 만들어진 직물은 가볍고 내구성이 좋은 데다 저렴한 비용으로 생산할 수 있어 패션 산업에 성장하는데 큰 역할을 했습니다. 하지만 합성 섬유를 생산하는 과정에서 배출되는 온실가스는 온실가스 전체 배출량의 15~20% 를 차지할 정도로 그 영향이 큽니다. 또한 섬유를 만들거나 염색하는 과정에서 쓰이는 여러 화학 물질로 인한 물 오염도 전체 폐수의 20%를 담당할 정도로 심각합니다. 결국 변화를 위해 가장 중요한 행동은 '꼭 필요한 것만 구입하고 오래 입는것'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p><p><br></p><p>질문: 의류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실천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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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4:3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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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루얼티프리- 동물과 지구를 위한 새로운 생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bstuf/k42kh9v8rdyfycxi/wish/3470386803</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쓰레기를 매립지로 보내고 나면 아마도 여러분은 쓰레기 생각은 까맣게 잊어버릴 것이다. 하지만 쓰레기는 여전히 거기 있다. 분해되려면 수백 심지어 수천 년이 걸릴 테고, 양이 늘어나는 만큼 동물이 처할 위험도 커진다.(112p)</p><p><br></p><p>우선, 쓰레기 자체가 위험이다. 한 번쯤 비닐이 발에 엉킨  새의 사진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동물이 플라스틱 쓰레기나 포장재를 먹이로 착각하는 상황도 위험이다. 바닷새들이 폐기장에서 나온 플라스틱 조각을 아기 새에게 먹이는 모습이 발견되었다. 아기 새는 진짜 먹을 것에서 영향분을 섭취하지 못하게 될 뿐 아니라, 플라스틱으로 위가 가득 차면 더는 뭔가를 먹지 못하게 된다</p><p>(113p)</p><p><br></p><p><br></p><p>질문</p><p>-쓰레기로 인한 동물들의 피해를 막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노력은 무엇이 있을까요?</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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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4:3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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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후 미식- 우리가 먹는 것이 지구의 미래다(20422 엄다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bstuf/k42kh9v8rdyfycxi/wish/3470654948</link>
         <description><![CDATA[<p>[나와 지구를 살리는 식사]</p><p><br></p><p>기후미식의 정의를 살펴보면, 기후미식은 온실가스를 적게 배출하면서 즐길 수 있는 음식을 준비하고 접대하는 행동을 뜻한다. 기후위기 시대에 지구의 모든 생명체, 그리고 저개발 국가 시민들을 포함한 전 세계 모든 인류에 대한 책임감 있는 선택 및 소비를 듯한다.</p><p>p. 146</p><p><br></p><p>[K-자연식물식을 위한 상상력]</p><p><br></p><p>전 세계적으로 한류 열풍이 뜨겁다. K-POP, K-드라마, K-영화, K-문학 그리고 최근엔 한국 음식인 K-푸드에 대한 관심도 매우 뜨겁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최근 전 세계에 'K-푸드'로 인기를 끌고 있는 음식들은 대부분 기후미식과는 관련이 없는 음식들이다. 삼겹살, 불고기, 소시지에 밀가루 반죽을 입혀 튀긴 후 설탕을 뿌린 한국식 핫도그 등이다. 물론 비빔밥처럼 달걀이나 고기 고명을 빼면 순 식물성에 가까운 음식들도 있지만, 시간이 갈수록 점점 도 동물성 식품 중심의 한국 음식들이 해외에서 K-푸드로 인기를 끌고 있다.</p><p>p.172~173</p><p><br></p><p>Q. 우리 나라의 K-푸드 열풍은 그다지 세계에 좋은 영향을 주고 있지 않다. 비만, 고혈압, 고지혈증 등으로 여러 비만 관련 질환들이 나타나는데, 만약 기후미식을 지키면서 우리나라의 전통 한식을 인기 끌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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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7:2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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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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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일 아닌데 뿌듯합니다 (10510 김현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bstuf/k42kh9v8rdyfycxi/wish/3470920639</link>
         <description><![CDATA[<p>엉뚱한 상상을 해본다. 어느 날 아침에 눈을 떴더니 우리가 사랑했지만 동시에 하찮게 여겼던 플라스틱이 금값이 되어버린다면? 금값까지는 아니더라도 일회용 컵과 포장 용기 하나에 세금 1만원,스티로폼 상자 하나와 비닐봉지 한 장에는 세금 5000원,플라스틱 빨대 하나에는 3000원 따위로 정한 법이 하루아침에 통과된다면 또 어떤 세상이 올까? </p><p>p.184</p><p><br></p><p>Q. 플라스틱이 정말 금값이 된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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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12:0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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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플라스틱 없이 살기로 했다(20723 이수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bstuf/k42kh9v8rdyfycxi/wish/3471154697</link>
         <description><![CDATA[<p>"난 이제 이토록 무책임한 산업계와 그들의 광고에 내 자신을 멍청하게 팔아넘기지 않을 거야. 우리가 보는 것이라고는, 언제나 눈부 시게 흰 빨래와 위생적으로 포장된 완제품 먹을거리들 앞에서 행복 한 표정을 짓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뿐이야. 또 사람들은 자기가 무슨 덩청한 짓을 저지르는지도 모르면서 아주 당당하게 그 물건들을 돈 주고 사지. 자본가들은 새로운 욕구를 끊임없이 일깨우고. 그래야 자기가 생산한 쓰레기들을 처분할 수 있으니까 그렇겠지. 반면 그 제품 에 어떤 성분이 들어있는지는 아무도 관심을 갖지 않아. 포장재는 더 더욱 말할 것도 없어, 게다가 그런 물건이 우리 주변에 너무나 지천으로 널려 있다는 게 더 문제야"</p><p>Q. 우리가 일상을 살아가면서 포장된 여러 제품들에 비판적인 시각을 가지고 제품들을 본 적이 있을까요? 만약 위에서 말한 시각을 가지고 바라본다면 우리 사회에는 어떠한 변화가 올까요?</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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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15:2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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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되돌릴 수 없는 미래(10619 안주형)</title>
         <author>251619_14</author>
         <link>https://padlet.com/dbstuf/k42kh9v8rdyfycxi/wish/3471440305</link>
         <description><![CDATA[<p>내용:</p><p> "탄소 농도와 배출량이 장점을 향해 치닫는 이때, 기후위기에 대한 마지막 경고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전 세계 과학자들은 2023년 3월 IPCC 6차 종합 보고서를 통해 인간이 배출한 온실가스가 기후재난이라는 돌이킬 수 없는 피해를 불러왔고, 오직 빠르고 과감한 행동만이 이를 막을 수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p><p> "Act now, or it will be too late"</p><p>(지금 행동해라, 그렇지 않으면 너무 늦을 것이다)</p><p>p.351</p><p>Q. 지금 우리가 행동하지 않으면 무슨 일이 생길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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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21:5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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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닐봉지는 필요없어요.p.7(20229 정겨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bstuf/k42kh9v8rdyfycxi/wish/3472649364</link>
         <description><![CDATA[<p>제로 웨이스트,처음에는 불편하다.하지만 그 불편함을 감수할때 변화가 찾아올 것이다.처음에는 당연히 힘들다.뭐든지 해오던 것을 바꾼다는 것은 분명 쉽지 않은 일이니까.그런데 뭐든지 계속하다 보면 결국에는 익숙해지고 즐거워지고 나중에는 쉬워지고 만다. 나는 물질적으로 풍족했던 시기보다 부족하고 불편한 지금,오히려 더 만족하고 행복감을 느낀다.정작 물질적으로 풍족했을 때는 만족이 뭔지,행복이 뭔지 알지 못했다.풍요와 행복은 영영함께할수 없는 단어가.풍족한 삶에는 행복을 느낄 틈이 없다.물질적으로 불편함을 감수했을 때 비로소 정신적인 만족감과 행복감을 느낄 수 있었다.제로 웨이스트는 내게 욕심을 버리고 세상을 바로 보는 눈을 얻게 해주었고,만족과 행복이 뭔지 알려주었다.</p><p><br></p><p>그 행복을 당신과 나누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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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14:2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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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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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파트 생물학-곽재식 (이현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bstuf/k42kh9v8rdyfycxi/wish/3475540124</link>
         <description><![CDATA[<p>공기 중에 자동차가 뿜어내는 황화합물이나 질소화합물도 늘어났다. 만약 자동차들이 매연을 뿜어낸다고 해도 그 정도가 심하지 않다면 생물들이 견뎌 낼 수 있을지도 모른다. 그렇지만 일정수준을 넘어가게 되면 이런 물질에 약한 지의류부터 서서히 사라질 것이다-220p</p><p><br></p><p>Q.인간의 편리를 위해 벌어지는 환경오염들이 생태계를 파괴하게 된다면 그 잘못은 누구에게 있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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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3:0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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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dbstuf</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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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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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6:1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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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여안내</title>
         <author>dbstuf</author>
         <link>https://padlet.com/dbstuf/k42kh9v8rdyfycxi/wish/3475800701</link>
         <description><![CDATA[<p>도서관에 비치된 환경도서를 읽고, </p><p><strong><mark>책과 관련있는 주제 섹션 아래</mark></strong>에 </p><p>감상평을 남겨주세요. </p><p>(<strong>책 제목과, 작가, 학번, 이름 꼭 적기!</strong>)</p><p>선정되신 분에게</p><p>고체치약과 탄소포인트를 드립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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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6:1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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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파트 생물학-곽재식 (이현성)</title>
         <author>dbstuf</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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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공기 중에 자동차가 뿜어내는 황화합물이나 질소화합물도 늘어났다. 만약 자동차들이 매연을 뿜어낸다고 해도 그 정도가 심하지 않다면 생물들이 견뎌 낼 수 있을지도 모른다. 그렇지만 일정수준을 넘어가게 되면 이런 물질에 약한 지의류부터 서서히 사라질 것이다-220p</p><p><br></p><p>Q.인간의 편리를 위해 벌어지는 환경오염들이 생태계를 파괴하게 된다면 그 잘못은 누구에게 있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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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7:0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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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파트 생물학-곽재식 (이현성)</title>
         <author>dbstuf</author>
         <link>https://padlet.com/dbstuf/k42kh9v8rdyfycxi/wish/3475856859</link>
         <description><![CDATA[<p>공기 중에 자동차가 뿜어내는 황화합물이나 질소화합물도 늘어났다. 만약 자동차들이 매연을 뿜어낸다고 해도 그 정도가 심하지 않다면 생물들이 견뎌 낼 수 있을지도 모른다. 그렇지만 일정수준을 넘어가게 되면 이런 물질에 약한 지의류부터 서서히 사라질 것이다-220p</p><p><br></p><p>Q.인간의 편리를 위해 벌어지는 환경오염들이 생태계를 파괴하게 된다면 그 잘못은 누구에게 있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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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7:0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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