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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가치] 사람에겐 얼마만큼의 땅이 필요한가 (토330 서영쌤 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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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간의 본질과 삶의 문제를 진지하게 고민하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1-04 03:2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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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나&#39;의 &#39;욕심에 관한 경험&#39;을 말해보자!</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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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욕심에 관한 경험<br>&nbsp;- 나의 욕심 때문에 벌어진 일은...<br>&nbsp;- 내가 욕심부리기 잘했던 일과&nbsp;<br>    반대로 욕심을 부려서 엉망이 된 일은...<br><br>2) 나의 억제하기 어려운 욕심<br>&nbsp; - 참기 어려운 욕심<br>&nbsp; - 해도해도 끝이 없을 것 같은 욕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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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4 03:2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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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감/관심갖는 부분 vs 이견/불만스런 부분</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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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바흠의 부자가 되고 싶어하는 마음을 이해할 수 있다.<br><br>2) 바흠은 자신이 죽는 꿈을 꾸었는데도 왜 절제하지 못했을까?<br><br>3) 바흠이 죽은 것은 촌장의 잘못은 아닐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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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4 03:2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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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품에 참여하기</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k3ywxb2zi1flq9ch/wish/2369505429</link>
         <description><![CDATA[<div><mark>1) 만약 나에게 바흠과 같은 기회가 생긴다면 나는 적당히 멈출 수 있을까?</mark><br><br><mark>2) 만약 바흠이 살아 돌아올 수 있었다면, 그는 그것으로 만족하며 살 수 있었을까?</mark><br>① 바흠은 가족을 데려와서 농사를 지으며 재산을 모은다.<br>② 그는 가족과 넓은 땅을 탓하며 불행한 농부로 살아간다.<br>③ 땅을 가지고 주변 사람들을 못살게 굴다가 결국 화를 당한다.<br>④ 그 땅에도 불만을 갖고 또다른 땅을 원하게 될 것이다.&nbsp;<br>⑤ 직접 만들어 보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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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4 03:2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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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글]</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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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1) 바흠의 부자가 되고 싶어하는 마음을 이해할 수 있다.</mark><br>나는 바흠이 부자가 되고 싶어 하는 마음이 이해가 간다. 일단 땅을 가져보니 땅이 있다는 게 얼마나 편안하고 좋은 일인지 알게 되었을 것이다. 더 이상 지주나 다른 사람들의 눈치를 볼 필요도 없고 말이다. 사실 저런 상황에서 땅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포기할 사람이 몇이나 될까? 바흠도 좀 더 잘 살아보고 싶었을 뿐이다.<br><br><mark>2) 바흠은 자신이 죽는 꿈을 꾸었는데도 왜 절제하지 못했을까?</mark><br>바흠이 죽을 것 같다고 느끼면서도 쉽게 포기하지 않는 모습이 공감이 되었다. 나라도 지금까지 이렇게 열심히 왔는데, 중간에 포기하기는 쉽지 않았을 것 같다. 게다가 바흠은 자신이 그토록 원하던 땅을 가지기 직전이었다. 조금만 더 하면 된다는 생각에 무리를 했던 것이다. 사람들은 바흠이 어리석다고 하지만, 그런 상황이 되면 누구나 그렇게 할 것 같다.<br><br><mark>3) 바흠이 죽은 것은 촌장의 잘못은 아닐까?</mark><br>바흠이 처음 땅을 사게 된 것도 지주의 영향이 크다. 그 지주가 땅을 가지고 그렇게 못살게 굴지 않았더라면 바흠도 땅을 이렇게까지 원하지 않았을 것이고, 자신이 지주가 된 후에 마을 사람들을 그렇게 괴롭히지도 않았을 것이다. 이 책에서 사실 제일 나쁜 사람은 지주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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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4 03:2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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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핵심 키워드</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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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br>-도시 언니와 시골 여동생의 대화<br>-악마의 생각<br>2.<br>-땅 주인이 된 바흠<br>3.<br>-이웃 사람들과의 다툼<br>-새 고장으로 옮겨가다<br>4.<br>-전에 비해 열 배 나아진 삶<br>-영원히 자기 것으로 살 수 있는 땅을 찾다<br>-바시키르 사람들에 대해 듣다.<br>5.&nbsp;<br>-바시키르 사람들을 만나다<br>6.<br>-촌장과의 땅 계약<br>7.<br>-꿈 속에서 악마를 보다<br>-죽어 있는 자기 자신을 보다<br>8.<br>-길을 떠난 바흠<br>-비옥한 땅<br>9.<br>-출발선을 향해<br>-마침내 도착하다<br>-그가 차지한 땅의 크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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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4 03:2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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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톨스토이도 지주였기 때문에 그의 작품의 가치는 떨어진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k3ywxb2zi1flq9ch/wish/236950543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톨스토이는 1844년에 외교관이 되려고 카잔 대학 동양어학과에 입학했다가 다시 농민을 위해 일하려고 법학부로 전과하였다. 잠시 농촌생활에 열의를 가지고 농노들에게 교육이라든가 의료를 제공하고 온정적인 지주가 되려고 노력하지만 농민들의 차가운 반응과 불신으로 실망하고 다시 도시로 나오게 된다.&nbsp;<br>&nbsp; 이후 젊은 톨스토이는 페테르부르크 대학에서 학사 검정고시로 학사 학위는 따지만 모스크바와 상트페테르부르크 상류사회의 사교계에서 방탕한 생활을 보냈다. 계속 무분별하게 살아가던 톨스토이는 그러한 삶에 만족하지 못하여 맏형 니콜라이가 복무하던 캅카스 전선으로 여행을 간다. 여기서 톨스토이는 농노 제도 없이 사는 카자크들의 삶에 큰 관심을 가지고 그들의 언어와 문화 풍속에 깊은 감명을 받는데, 여기서 쓴 글을 잡지에 발표하면서 작가 생활을 시작한다.&nbsp;</div><div><br>&nbsp; 자신의 작품 속에서는 농민들을 찬양하지만 정작 본인 스스로는 귀족의 삶을 살았던 톨스토이가, 드디어 농민으로서의 삶을 살겠다고 결심을 했는데 결국 겨울에 얼어죽게 된 그는 이런 내용을 남겼다.&nbsp;<br>  '내가 지금이라도 농민이 되겠다고 나왔는데 이리 죽게 생겼으니, 죽는 순간이라도 농민이고 싶다. 그런데 어떻게 죽어야 농민으로 죽은 거라고 할 수 있는 거냐?'&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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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4 03:2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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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바흠은 마치 오징어게임에 참여한 것과 같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k3ywxb2zi1flq9ch/wish/236950543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오징어 게임'은 2021년 9월 17일 넷플릭스를 통해 방영된 대한민국의 드라마이다. 드라마는 456억 원의 상금이 걸린 의문의 서바이벌에 참가한 사람들이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해 목숨을 걸고 극한의 게임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오징어 게임에 참가한 사람들은 자신이 살아남고, 남들이 죽어야 돈을 벌게 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들은 그런 선택을 한다.&nbsp;<br>&nbsp; 이 드라마는 많은 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현대인의 욕망과 좌절, 지나친 경쟁의 폐해 등 사회비판적인 메시지를 게임의 룰 속에 담아내어 전 세계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br><br></div><div>&nbsp; 작품 속 바흠은 자신의 전 재산을 걸고, 땅을 갖기 위해 몸부림친다. 결국 그는 목숨을 잃는다. 자기 욕망이 자신을 집어삼킨 셈이다. 충분히 살 수 있지만, 그는 남보다 더 갖기 위해 자신을 죽게 만든 셈이다. 함께 살아가는 바슈키르 사람들과 달리 바흠은 자신만의 욕망을 위해 죽음을 건 질주를 했던 것이다.&nbsp;그렇다면 바흠도 오징어게임에 참여한 것과 다를 바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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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4 03:2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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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약문에 작품의 핵심 키워드를 담자!</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k3ywxb2zi1flq9ch/wish/2369505437</link>
         <description><![CDATA[<div>1) 땅(토지)<br><br>2) 지주<br><br>3) 악마</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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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4 03:2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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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워드 분석을 위한 읽기 자료</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k3ywxb2zi1flq9ch/wish/2369505438</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땅(토지)&nbsp;</strong></blockquote><div><mark>경지나 주거지 따위의 사람의 생활과 활동에 이용하는 땅.</mark></div><div><br>&nbsp; 중세시대의 경작방법은 비료를 사용하지 않았다. 그래서 한 해 농사지은 땅은 그 다음 해는 농사를 짓지 않아야 한다. 그렇게 휴경지로 두어야 지력(농사를 잘 지을 수 있는 땅의 힘)이 높아졌다. 그래서 농부들은 농사지을 땅이 늘 모자랐다.</div><div>&nbsp;</div><blockquote><strong>지주</strong></blockquote><div><mark>자신이 소유한 토지를 남에게 빌려주고 지대(地代)를 받는 사람.</mark></div><div><br>&nbsp; 이 책에서 지주는 농사를 짓지 않는다. 그는 관리인을 두어 땅을 빌려준 뒤 소작료를 받았다. 중간 관리인은 벌금을 매겨 자신의 배를 불렸다. 따라서 농민들은 땀 흘려 일한 대가를 그저 빼앗기는 느낌이 들었을 것이다. 그들의 지주를 선망하며 자신도 그렇게 땅을 갖고 일하지 않는 모습을 상상했을 것이다.&nbsp;</div><div>&nbsp; 오늘날에도 건물주를 꿈꾸는 사람이 많다. 땀 흘리지 않고 편안하게 사는 것이 로망인 사람이 많다. 그런 사람이 되기 위해 자기 삶을 희생하며 자신을 갈아 넣는다. 그 사람이 바흠이었고, 오늘날의 많은 사람들이다.&nbsp;</div><div>&nbsp;</div><blockquote><strong>악마</strong></blockquote><div><mark>하나님과 대립하여 존재하는 악(惡)을 인격화하여 이르는 말. 또는 사람을 악으로 유혹하고 멸망하게 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mark></div><div><br>&nbsp; 근대 소설에는 악마가 종종 등장하여 인간을 파멸로 이끈다. 그들은 늘 인간을 유혹하는 존재이고, 인간은 스스로 그 유혹을 선택하여 파멸에 이른다. 이 책에서의 유혹은 ‘소유욕’이다. 바흠이 예전보다 충분히 안정된 삶을 살게 되었음을 이 책은 여러 번 말한다. 그러나 바흠은 더 많은 땅이 필요했다. 악마는 그가 멸망할 것을 알고 비웃었지만, 바흠은 끝내 절제하지 못했다.&nbsp;</div><div>&nbsp;</div><div><mark>바슈키르 사람들</mark></div><div>  러시아 연방 우랄 산맥 남동쪽에 있는 자치 공화국으로 터키계열의 사람들이다. 러시아 연방 우랄 산맥 남동쪽에 있는 자치 공화국이다.&nbsp;</div><div>  티그리스·유프라테스 강이 합쳐지는 비옥한 충적지가 펼쳐져 있다. 지명은 아랍 어로 '성곽의 도시'라는 뜻에서 유래한다. 이 부근은 세계 최대의 대추야자 생산지이다. </div><div>  그래서 추운 러시아 사람들에게 이 곳은 꿈의 땅과 같았던 같다. 그들의 생김새며 문화는 매우 우호적이고 낙천적으로 보였다. 그들에겐 땅을 갖는다는 것이 큰 의미를 갖지 않았다. 그들에겐 욕심이 없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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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4 03:2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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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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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하성]땅(토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k3ywxb2zi1flq9ch/wish/2370892149</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땅(토지) <br></strong><mark>경지나 주거지 따위의 사람의 생활과 활동에 이용하는 땅.</mark></blockquote><div><br>&nbsp; 바흠은 소작농이다. 하지만 그는 땅을 많이 가져 지주가 되고 싶어했다.&nbsp; 그러면서 점차 많은 땅을 갖고 싶어 했지만 결국 스스로의 욕망을 다 채우지 못하고 작은 무덤에 묻히게 되었다.<br><br>&nbsp; 이 책을 보게 되면 바흠은 땅을 많이 가져 지주가 될려는 욕망을 가졌지만 그 욕망을 이루지 못하고 죽음을 마주하게 된다. 그래서  이 책을 보면 바흠의 욕심이 결국 죽음을 가져온 것을 알려준다.<mark><br></mark>&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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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5 07:2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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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세미]</title>
         <author>decakid0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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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mark>악마</mark><br><strong>악마</strong>란 신에게 반(反)하여 인간들을 타락시키려는 존재들을 말한다.&nbsp;</blockquote><div><br>&nbsp;악마는 나쁜 존재, 비양심적인 행동을 하는 존재로 여겨지고 있다. 드라마, 책, 방송 등에서 모두들 악마를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안 좋게 생각하는 면이 있다. 그 모습은 바흠의 이야기에서도 드러난다.<br>&nbsp;악마는 항상 사람들에게 눈이 번쩍 뜨이게 만드는 제안을 해 그들을 홀리게 만들고 희망을 준다. 또 사람들의 끊임없이 자라나는 욕심을 이용해 그들을 꼬드긴다. 그러면 사람들은 그것에 정신이 팔려 다시는 돌아올 수 없는 깊은 곳으로 빠지게 되고 만다. 결국 악마는 이 사람들의 '욕심'으로 그들을 나락가게 만드는 것이다.<br>&nbsp;이 내용으로 보아 사람들은 자신의 욕심을 절제하고 적당히 하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어떤 달콤한 유혹이 들어와도 자신의 길을 걷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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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5 07:2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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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경서] 감정 통제의 악마 &#39;욕심&#3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k3ywxb2zi1flq9ch/wish/2370892176</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악마<br></mark></strong>사람의 마음을 홀려 제정신을 차리지 못하게 하고 불도 수행을 방해하여 악한 길로 유혹하는 나쁜 귀신<br><br>&nbsp; 악마는 단지 신으로 만들어진 생명이라고만 할 수 없다. 신 또한 사람이 창작한 것이고 악마는 사람의 마음속에서 기생하고 있다. 사람의 마음 속에 있는 악마는 크게 '욕심'을 말한다. 사랑을 제외한 끝도 없이 자라나는 가장 단단한 감정 중 하나로&nbsp;사람을 통제하는 강력한 감정이다. 어쩌면 사랑보다 욕심이 더 클 수 있다. 욕심에 통제되어 사랑을 내버려두기도 하기 때문이다. 톨스토이 '사람은 얼마만큼의 땅이 필요한가' 에 나오는 바흐는 땅을 가지면 가질 수록 더 큰 욕심이 생긴다. 큰 욕망은 결국 화를 불러 일으킨다. 욕심은 마음의 악마다. 욕심에 눈이 멀어 모든 감정을 통제하고 제정신을 차리지 못해 홀려지기 때문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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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5 07:2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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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은빈] 이야기를 비극으로 이끈 악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k3ywxb2zi1flq9ch/wish/2370892209</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mark>악마</mark>란, 불의나 암흑, 또는 사람을 악으로 유혹하고 멸망하게 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다.</blockquote><div><br>&nbsp; 이 이야기에선 악마가 등장해 바흠에게 땅을 주고 그를 데려오겠다고 다짐한 장면이 나온다. 그렇게 시간이 지난 후, 바흠은 바슈타르로 땅을 사러 갔다. 그러고는 생각보다 좋은 땅의 상태에 그만 욕심을 부려 결국은 세상을 떠나고 말았다. 이를 보면, 이 책에서 등장했던 악마라는 존재는 곧, 바흠의 마음속, 즉 내면의 욕심으로 볼 수 있다.&nbsp;<br>&nbsp;&nbsp;<br>&nbsp;   이렇게 자기 스스로 자신을 더 비극으로 내몬 바흠을 보고는 어리석고 안타갑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나는 이 사람처럼 과도하게 욕심 내지 말고, 내 주제를 알고 나의 그릇에 채울 정도로만 다른 것을 탐해야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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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5 07:2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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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태영] 지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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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지주<br>자신이 소유한 토지를 남에게 빌려주고 지대(地代)를 받는 사람</blockquote><div><br>&nbsp; 이 책에서 지주는 농사를 짓지 않는다. 그는 관리인을 두어 땅을 빌려준 뒤 소작료를 받았다. 따라서 농민들은 땀 흘려 일한 대가를 그저 빼앗기는 느낌이 들었을 것이다.<br><br></div><div>&nbsp; 오늘날에도 건물주를 꿈꾸는 사람이 많다. 땀 흘리지 않고 편안하게 사는 것이 로망인 사람이 많다. 그 사람이 바흠이었고, 오늘날의 많은 사람들이라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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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5 07:2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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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노찬영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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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악마란, 악을 대표하는 존재로 신에게 반하여 인간을 타락시키려는 존재들을 뜻한다. 또는 사람을 악으로 유혹하고 멸망하게 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blockquote><div><br>&nbsp; 사람들이 보통 무언가 자신의 길을 가로막거나 붙잡고 방해하는 것을 악마 같은 놈이라고 한다. 본래 악마의 뜻은 인간을 파멸로 이끌고 추악함과 추함 그 끝에 도달하게 하여 타락시킨다. 타락이 되는 건 인간이 악마의 유혹에 넘어가서 이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선택들을 하게 된다. 좋은 선택을 택하야 하지만 그러지 못할 때도 있다. 예로 앞사람이 지갑을 떨어트리고 갔는데 그것을 보고나서 주워줄지 아니면 돈 얼마를 빼앗어 갈지는 그때의 선택에 따라 바뀌는 것이다. 도덕적으로 지감을 바로 돌려주는 것이 맞지만, 이 책에서 말하는 악마 아니면 ' 유혹 ' 이라고 말하는 것에 사로잡혀 돈을 조금 빼앗어 갈지도 모른다.<br>  이 책에서 바흠은 끝도 없는 욕심에 땅을 차지하려 한다. ' 조금만 더.. 조금만 더.. ' 라는 생각을 반복하다 욕심이 점점 커지며 그렇게 된 걸지도 모른다. 여기서 바흠이 차지하려던 땅의 크기는 바흠이 가지고 있던 욕망의 크기와 같은거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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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5 07:2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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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지소연] 악마</title>
         <author>decakid05</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k3ywxb2zi1flq9ch/wish/2370892304</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악마란 신에게 반하여 인간들을 타락시키려는 존재들을 말한다.</blockquote><div><br>&nbsp; 바흠은 바시키르 사람들을 만나 자신이 하루 동안 걷는 만큼 땅을 얻기로 한다. 전날 밤, 바흠은꿈속에서 악마를 보고, 죽어 있는 자기 자신의 모습을 본다. 그는 길을 떠나 많은 땅을 얻게 되지만, 결국 죽고 만다.<br>&nbsp; 악마는 종종 인간을 유혹해 파멸의 길로 이끈다. 바흠은 악마의 유혹에 빠져 충분히 안정된 삶을 살 수 있음에도 더 많은 땅과 더 좋은 삶을 원했다. 결국에 그는 죽음이라는 파멸을 보고 절제하지 못했다. 따라서 악마는 바흠의 욕심을 뜻하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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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5 07:2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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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아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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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em><mark>악마</mark></em><em>란,<br> 하나님과 대립하여 존재하는 악(惡)을 인격화하여 이르는 말이나 사람을 악으로 유혹하고 멸망하게 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다.<br>&nbsp; </em><br>&nbsp;어떤 소설에서는 악마가 등장해 인간을 차락시켜서 결국 파멸하게 만드는 내용의 소설이 있다. 바흠은 악마에게 땅이라는 유혹에 걸려들어서 바흠이 예전 보다 더 좋은 삶을 살게 되었을때도 더이상 유혹을 이겨내지 못하고 큰 욕심을 부리다가 결국 악마의 죽음을 맞이하고 만다.<br><br>&nbsp;모든 사람들은 악마의 유혹을 이겨내지 못할때 가 있다. 톨스토이는 사람의 욕심과 욕망이라는 것을 우리가 보통 매우 나쁜 것으로 인식하고 있는 악마로 빗대어 표현한 것 같다.&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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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5 07:2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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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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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진아] 악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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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mark>악마:</mark><strong><br></strong>불의나 암흑, 또는 사람을 악으로 유혹하고 멸망하게 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blockquote><div>&nbsp; &nbsp; &nbsp;<br>&nbsp; &nbsp; &nbsp;바흠은 엄청난 양의 땅을 원했다. 그는 촌장과 해가 지기 전까지 출발선에 오게 되면 그가 걸은 모든 땅이 그의 것이 될 것이라고 약속한다. 그는 성공하지만 결국 죽게 되어 6피트의 땅밖에 차지하지 못한다.<br><br>&nbsp; &nbsp;욕심은 이 이야기에선 "악마"라 표현될 수 있다. 악마는 나쁜 존재로 인식된다. 빨간 뿔이 머리에 있고 큰 포크같은 빨간 무기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악마에는 "사람을 악으로 유혹하고 멸망하게 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라는 뜻이 있다. 결국 욕심이 바흠에게 멸망 즉, 죽음을 주었기 때문에, 충분히 악마라고 할 수 있다. 욕심은 나 자신에게, 더 나아가면 다른 사람에게도 피해를 줄 수 있다. 피해를 주는 것. 그것이 진정한 "악마"인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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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5 07:2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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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예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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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악마란 , 악을 대표하는 존재로 악마란 신에게 반(反)하여 인간들을 타락시키려는 존재들을 말한다.</blockquote><div><br>&nbsp; 소설 속에 등장하는 악마는 인간을 나쁜 길로 유도한다. 악마가 인간을 유혹하면 인간은 그 유혹에 넘어가 자신을 처참하게 만든다. 이야기에 나오는 악마는 대부분 나쁜 존재로 나온다. 그것은 이 소설에도 나타난다. 바흠은 예전보다 나아진 삶을 살았음에도 욕심이 생겨&nbsp; 더 많은 땅을 소유하고 싶어했다. 안정적인 삶을 뿌리치고 그 이상을 바라던 바흠은 결국 원래의 위치까지 잃어버리고 만다. 이 책에 나오는 악마는 마음 속에서 갈등하는 욕심을 말하는 것이다. 바흠은 그 갈등 속에서도 자신을 절제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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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5 07:2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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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유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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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악마 : 신에게 반(反)하여 인간들을 타락시키려는 존재들을 말한다.</blockquote><div><br>&nbsp;바흠은 충분한 땅을 가지고 있었지만 욕심을 내었다. 이 악마는 욕심과 같다. 바흠은 스스로 절제를 못하여 파국에 가게 되었다.이처럼 우리들은 모두 욕심을 가지고 있다.이 책을 읽고 나서 아무리 가지고 싶은 것이 있어도 욕심을 절제 할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을 교훈 삼게 되었다. 만약 사람의 인생이 인생 한방이라면 나중을 생각하지 않고 욕심에 눈이 멀어 망하게 될수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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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5 07:2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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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재엽]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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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 <mark>악마</mark>란 신에게 반대하여 인간들을 타락시키려는 존재를 뜻한다.</blockquote><div><br>&nbsp; &lt;사람에겐 얼마만큼의 땅이 필요한가&gt; 는 한 러시아인 농부 바흠의 이야기이다.<br><br>&nbsp; 바흠은 한 도시 언니와 여동생의 이야기를 듣고 자신에게 땅 여유만 있다면 악마도 두렵지 않다고 말한다. 그 바흠의 말을 엿듣던 악마가 바흠을 땅으로 사로잡겠다고 생각한다. 어느 날 바흠은 한 상인으로부터 넓은 땅을 헐값에 판다는 바시키르인들의 이야기를 듣고, 바시키르인들을 찾아간다. 바시키르인들은 제시간 안에 원하는 만큼 걸어 그 내부 면적만큼의 땅을 1,000루블(한화 22,600원)에 판다. 바흠은 자신이 원하는 만큼의 땅을 걷고 제시간안에 도착하지만 그자리에서 죽고 만다. 그가 차지한 땅은 그의 무덤인 약 2m 뿐이었다.<br><br>  바흠의 이야기를 통해 작가 톨스토이가 전하고 싶은 말은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다" 인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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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5 07:3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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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몬]</title>
         <author>decakid0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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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예전에 목이 아플 때 부모님의 만류에도 뷔페에서 욕심내서 아이스크림 먹었다가 목소리가 안 나왔던 기억이 있다.<br> 또 친구랑 마라탕을 먹으러 갔는데 마라탕에 무턱대고 재료 많이 넣었다가 다 못 먹어서 친구에게 "에휴ㅉㅉㅉ"라는 소리를 들었다.<br><br>2) 먹는 욕심이 굉장히 큰 것 같다. 특히 형제와 맛있는 것을 먹을 때 내가 더 많이 먹으려고 욕심을 내는 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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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5 07:3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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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흠]으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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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내가 뷔패 집에서 디저트로 와플이 있었다.근데 와플 만드는 기계가 있어서 '재밌겠다!'라고 생각 했다. 그래서 '한 컵만 넣어서 드세요' 라고 써져 있는 것을 무시하고 2컵이나 넣어 버렸다.근데..다 못 먹었다...[ㅠㅠ]<br>2. 내가 다른 사람의 좋은 전자제품을 보면 사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예전도 그랬지만 지금은 더욱더 심해 진거 같다. 이 욕심은 끝이 없을 것 같다. 왜냐하면 사람은 남의 좋은 것을 보면 가지고 싶단 생각이  들기 마련이기 때문이다. 이건 진짜 참기 어렵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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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5 07:3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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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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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나는 욕심을 부리지 않으려 노력한다. 그래도 부린다. 나는 '100점'과 관련되어 욕심이 있다. 그래서 열심히 한다. 그저 욕심으로만 끝내지 않으려고 한다. 그래서 100점을 맞은 적도 많다. 하지만... 100점을 맞지 못하면 속상해 울 때도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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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5 07:3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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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시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k3ywxb2zi1flq9ch/wish/237089788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내가 5학년 때 있었던 일이다. 그때는 한창 무언가 사는 것에 대해 빠져있어서 월마다 받는 용돈으로는 돈이 부족했다. 그래서 몰래 아빠 지갑에서 만원만 빼오려다가 딱 걸려서 매우 혼난 적이 있는데, 인간은 언제나 똑같은 실수를 반복한다고 명절에 어수선한 틈을 타서 동생이 받은 용돈을 뺏으려 했지만 실패하고 5학년이 끝날 때까지 용돈을 금지 당한 적이 있다.<br>  그리고 내가 참기 힘든 욕심은 근처에 무언가를 계속 만진다는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무언가 불안하고 집중이 잘 안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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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5 07:3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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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시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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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음식 다 먹을 수 있다 하고 동생한테도 안 나눠줬는데 먹다보니까&nbsp; 다 못 먹을 것 같고 너무 배불러서 배부른거 티 안내고 그냥 동생 나눠주는 척 했는데 엄마가 줄꺼면 아까주지 왜 거의 다 먹고 주냐고 동생은 새로 해줄테니까 너 먹으라 해서 배 부르다고 솔직하게 말했더니 왜 그렇게 욕심 부렸냐고 잔소리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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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5 07:3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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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흠</title>
         <author>decakid0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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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내가 선생님께 숙제를 많이 내달라고 부탁드려서 그 숙제를 다 하고 칭찬을 받으려고 했다. 정말 숙제를 다 끝내서 칭찬을 받은 적도 있지만 오히려 하지 못해서 엄마께 혼난 적도 있다.<br><br>  내가 해도 해도 끝이 없을 것 같은 욕심은 내가 좋아하는 아이돌 굿즈를 사는 일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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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5 07:3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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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k3ywxb2zi1flq9ch/wish/2370897893</link>
         <description><![CDATA[<div>   나는&nbsp;맛있는 음식을 먹으면 그를 포기하지 못한다. 그래서 라면 같은 것도 한입을 먹으면 계속 생각난다. 그래서 난 이 욕심 탓에 예전에 맛있는 음식을 아껴뒀다가 먹으려는 순간 잠에서 깨서 아직도 잊지 못하는 중이다. 이렇게 맛있는 걸 먹으려다 말면 그 후에 집중력이 흐트러져 문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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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5 07:3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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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엘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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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nbsp; 슬라임이 굳어 버려서 글리세린을 한통 다 썼더니 산지 2일 밖에 안되어서 쓰레기 통으로 들어가버렸다..<br><br>&nbsp; 친구가 생일로 마라탕을 좋아해서 마라탕집에 가 토핑을 고르고 있었다. 당면+넓적당면+문어+옥수수면+목이버섯+라면+청경체+숙주(?)+차돌박이+분모자..등을 넣고 멜론 아이스크림까지 먹었다. 영수증도 감당이 안되었고 거의 다 먹지 못햇음에도 불구하고 식당에 나와서 친구한테 끌려갔다..<br><br>&nbsp; 5살 때인데 머리를 말라고 있었다. 엄마 몰래 도깨비 방망이(?) 같이 생긴 고대기를 머리에 돌돌 말고 있었다. 신기해서 더 사용하고 또 썼다. 그래서 머리가 풀리지 않았다.. 결국 엄마가 힘들게 풀어주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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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5 07:3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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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바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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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친한 친구 중 나랑 비슷하게 공부는 잘하지만 나는 실수를 해서 시험에서 1~2개씩 틀리지만 그 친구는 항상 100점이 넘는다. 시험 성적에 대한 승부욕이 있는 나는 항상 100점을 맞고 싶어서 시험 때 계속 검토를 한 결과 100점을 맞기 시작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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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5 07:3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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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최은빈] 바흠은 마치 오징어게임에 참여한 것과 같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k3ywxb2zi1flq9ch/wish/2370903101</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최근 여러 나라에서 관심과 주목을 받았던 오징어 게임이란 우리 한국의 드라마가 있다. 이 내용은 대충 말하자면 돈이 필요한 사람들을 모아둔 곳에서 사람들끼리 게임에서 살아남게 한다. 그런데 그 과정에서 주변 사람들과 협동을 하다가 배신을 하기도 하고, 목숨의 위협을 받고 잃기도 한다. 이걸 본 내 생각에 바흠이 오징어 게임에 참여 한 것 같았다. 그 이유는 바흠은 이미 자신의 돈을 뛰어넘는 땅을 얻을 수 있었다. 하지만 오징어 게임의 참가자들과 같이 게임이 잘못됐단 것을 알았음에도 관두지 않았고, 자신의 욕심으로 인해서 결국엔 본전도 못 찾고 목숨을 잃었다. 그러므로 나는 바흠은 마치 오징어 게임에 참여한 것과 같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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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5 07:5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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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노경서] 바흠은 마치 오징어게임에 참여한 것과 같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k3ywxb2zi1flq9ch/wish/2370903127</link>
         <description><![CDATA[<div>바흠은 자신의 재산을 갖기 위해 자신의 목숨까지 잃어버린다. 오징어 게임은 456억을 두고 사람들끼리 서로 죽이고 싸우고 해서 마지막 한명의 생존자가 456억을 가져가는 게임인데 게임이라고도 할 수 없는 아주 잔혹한 게임이다. 사람의 생명보다 돈의 가치를 훨씬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을 표현하는 영화이다. 영화 속 주인공도 자칫하면 자신의 목숨이 위협될 것을 알면서도 돈에 뛰어드는 것이다. 우리가 돈을 왜 필요로하는가?&nbsp; 다 살기 위해서 아닌가, 먹고 살기위해, 모두를 기쁘게 하기위해, 결국엔 우리 모두가 살기 위해 인간이 인공적으로 만든 약속된 수단아닌가? 요즘 사람들은 돈에 욕심을 가짐으로써 살기 위해 돈을 버는 것이 아니고 돈을 벌기 위해 사는 것 같다.&nbsp; 결국 책에 나오는 바흠도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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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5 07:5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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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세미] 바흠은 마치 오징어게임에 참여한 것과 같다고 생각한다.</title>
         <author>decakid0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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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오징어게임은'은 대한민국의 드라마로 456억원의 상금이 걸린 서바이벌의 참가자들이 많은 사람들을 제치고 최후의 1인이 되기 위해 목숨을 걸며 이것에 임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이야기이다. 오징어게임의 참가자들은 자신이 살아남고, 남들이 죽어야만 자신들이 이익을 얻는 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도 이런 선택을 하게 된다.&nbsp;<br>&nbsp;'오징어게임'은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만한 인간들의 끝없는 욕심과 절망, 과도한 경쟁 등의 사회에 모습을 보여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br>&nbsp;<br>&nbsp;바흠은 자신의 재산을 걸며 더 큰 재산을 얻기 위해 발악을 해 댄다. 하지만 그 결과는 바흠의 죽음이었다.&nbsp;자신의 적당히 할 줄 모르고 커지는 욕심이 결국 그가 자신을 절제할 수 없는 파국을 만들어놨다. 그는 다른 사람들과 달리 자신의 욕망을 이기지 못 하고 생명을 건 레이스를 무리하게 진행한 꼴이 되었다. 이렇게 보았을 때 바흠은 오징어게임과 참여한 것과 동일한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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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5 07:5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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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아인] 바흠은 오징어게임에 참가한 사람과 똑같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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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오징어 게임은 456억 원의 상금이 걸린 의문의 서바이벌에 참가한 사람들이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해 목숨을 걸고 극한의 게임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오징어 게임에 참가한 사람들은 자신이 살아남고, 남들이 죽어야 돈을 벌게 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들은 그런 선택을 한다. 이 드라마는 많은 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현대인의 욕망과 좌절, 지나친 경쟁의 폐해 등 사회비판적인 메시지를 전하는 정말 잔인한 내용이다.<br>&nbsp; 톨스토이 단편선 속 바흠은 자신의 전 재산을 걸고, 땅을 갖기 위해 몸부림친다. 결국 그는 목숨을 잃는다. 바흠은 오징어 게임에 참가한 것이다. 이 사람들의 상황은 다르지만 이들은 전부 돈이 최고라고 생각하는것같다. 가장 중요한건 생명인데 결국 바흠과 오징어 게임에 참가한 사람들은 똑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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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5 07:5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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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진아] 톨스토이도 지주였기는 하지만 그의 작품의 가치는 떨어지지 않다는 주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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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톨스토이의 [사람에겐 얼마만큼의 땅이 필요한가?]는 땅을 많이 가지고 싶은 농민의 이야기이다. 하지만 톨스토이는 농민이 아니였다. 그는 지주였다.&nbsp; 그렇다면 그는 어떻게 땅을 원하는 농민의 삶을 이해했을까?<br>&nbsp; &nbsp;나는 비록 톨스토이가 지주였어도 그의 작품의 가치는 떨어지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하나의 예를 들어보자. 셰익스피어는 평범한 서민이었다. 그럼에도 그는 귀족과 관련된 이야기들을 많이 섰다. (그가 사실 여러명의 사람이라는 생각도 있지만...) 하지만 사람들은 그렇다고 셰익스피어의 작품들의 가치가 떨어진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나는 톨스토이도 같은 이론에 떨어지는 것 같다. 이 사람은 되는데 저 사람은 되지 않는 것은 불공평하다. 또한, 톨스토이는 평생 농민에 대해 관심이 있었다. 그들의 처지에 대하여 생각해 주었다. 그렇기 때문에 그는 농민들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었을 것이다. 그가 죽을 때라도 농민이 되고 싶었다는 것은 그가 그들을 충분히 신경 쓰고 있었다는 것이다. 심지어 자신의 마지막을 그들과 같이 살고 싶었다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비록 톨스토이가 지주였기는 하지만, 그의 작품의 가치는 떨어지지 않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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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5 07:5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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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노찬영 ] 바흠은 오징어 게임에 참여한 것과 같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k3ywxb2zi1flq9ch/wish/2370903752</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바흠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모든 재산을 가지고 어떻게든 땅을 차지하기 위해 영혼까지 끌어 모아 욕심을 부린다. 하지만 그의 끝은 비참했다. 결과적으로 자신의 욕망에 ' 나 ' 라는 존재도 잃어버린 채로 오로지 그 욕심 하나만을 가지고 달리다 넘어져 목숨을 잃은 것이다. 그는 충분히 소박한 땅을 사서 살 수 있었다. 하지만 더 높은 곳에 올라가겠다고 자신의 뒷 일은 생각하지 않은 채 죽음도 감수하고 달려들었다.&nbsp;<br>&nbsp; 이렇게 죽음도 감수하고 달려들어 좀 더 높은 곳에 달려드는 것이 오징어 게임과도 같은거 같다. 오징어 게임에 참가자들도 처음에는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가볍게 참가했지만, 서로 죽이고 짓밟고 올라가야 되는 시스템에 나가려 했다. 그 참가자들도&nbsp;이 일이 비도덕적이고 인간적이지 못하다는 걸 알지만 점점 살아남은 사람들은 눈이 돌아가고 자신의 모든 것을 내놓고도 인간의 끝을 보여가면서 상금을 타내려는 것이 바흠의 상황과도 비슷한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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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5 07:5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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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유유림] 바흠은 마치 오징어게임에 참여한 것과 같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k3ywxb2zi1flq9ch/wish/2370903884</link>
         <description><![CDATA[<div>&nbsp;'오징어 게임'은 사회를 비판하고자 현실에 있는 사람들을 표현한 것과 같다.오징어 게임은 안에서는 잔인한 이야기가 많이 들어 있지만 그 속에는 사람들이 월급, 돈을 받기 위해서 죽을 힘을 다해 일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런 모습은 바흠과 같다. 바흠은 끝도 없는 욕심을 가지고 있었지만 바흠의 욕심은 돈을 얻기 위해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또, '오징어 게임'은&nbsp; 사람의 욕심의 의해 만들어 진 것 이기도 하다. 만약 사람의 욕심이 없었다면 오징어 게임이 만들어 지지 않았을 것이다. 바흠은&nbsp; 죽을 힘을 다해 땅을 얻고 싶었기 때문에 바흠은 마치 오징어 게임과 같다.[근데 왜 오징어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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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5 07:5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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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재엽]톨스토이도 지주였기 때문에 그의 작품의 가치는 떨어진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k3ywxb2zi1flq9ch/wish/237090442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톨스토이는 카자크들의 삶에 큰 관심을 가지고 감명까지 받는다. 모든 귀족이나 지주들이 프랑스 삼부회의 제1, 2신분 처럼 자신보다 낮은 사람을 비하하고 사람 취급하지 않는 사람들은 아니다. 톨스토이도 그런 사람이었기에, 농민으로 살고 싶고 농민으로 죽고 싶었을 수 있다. 톨스토이가 농민이 아니기에 농민의 삶을 이해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우리가 역사 속 위인들의 삶을 생각하고 비판하는 것이 잘못된 것이 아닌 것 처럼, 톨스토이의 작품도 우리가 이해할 수 없다고 생각할 수 없는 것이다. 오히려 높은 사람이 낮은 사람들을 이해하는 것이 잘못되었다면, 세종대왕이 한글을 창제하고 백성들을 위한 복지 정책을 제작한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그렇기에 나는 톨스토이의 작품이 이해할 수 없는 잘못된 것이 아닌 그의 시점에서 본 다른 관점에서의 작품이기에 오히려 더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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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5 08:0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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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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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소연] 바흠은 마치 오징어게임에 참여한 것과 같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decakid05</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k3ywxb2zi1flq9ch/wish/2370905388</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오징어 게임'은 넷플릭스를 통해 방영된 드라마이다. 456억원의 상금이 걸린 게임에 많은 사람들이 참가하고 게임에서 승리하기 위해 목숨을 걸고 도전한다. 이 드라마에는 현대인들의 욕망, 지나친 경쟁의 폐해등을 담아내고 있어 많은 사람들의 호응을 얻었다.<br><br>&nbsp; 이 소설 속 바흠은 더 많은 땅을 얻기 위해 힘들게 걸어왔지만 목숨을 잃는다. 원래대로 살고 있더라도 충분히 살아갈 수 있지만, 자신의 욕심을 채우기 위해 목숨걸고 도전했다. 이러한 바흠의 모습을 본다면, 바흠은 오징어 게임의 참여한 것과 같다고 볼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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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5 08:0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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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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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예랑] 바흠은 마치 오징어게임에 참여한 것과 같다는 주장에 대해 동의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k3ywxb2zi1flq9ch/wish/237090549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오징어 게임은 456억 원의 상금을 차지 하기 위해 목숨을 걸고 최후의 승자까지 가기 위해 남들을 죽이며 상금만을 보고 달리는 사람들을 담은 서바이벌 이야기이다. 이 의문에 게임에 참가한 사람들은 자신이 여기서 생을 마감하게 될 수도 있다는 것을 알았음에도 돈을 차지하기 위해 계속 게임을 이어나간다. 이 드라마는 인간의 욕심은 끝도 없다는 것을 잘 알려준다. 드라마 속에서는 사람의 생명과 돈 중에서 돈을 선택한 사람들이 모이고 모여 사람들을 죽음으로 밀어 넣는 것을 보여준다.<br>&nbsp; 이 소설에서 바흠은 끝이 없는 욕심을 보여주었지만 남을 죽음으로 몰아넣는 것은 아니였다. 그치만 자신을 죽음으로 몰아 넣었다. 자신의 욕심으로 인해 자신이 죽음을 맞이 하는 것 보다 처참한 일은 없다. 바흠의 머리속엔 땅을 가지고 싶은 욕심만 가득했기 때문에 죽음도 무시했다. 이런 모습의 바흠은 오징어 게임에 참여한 것과 같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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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5 08:0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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