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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과 함께 여름방학 보내기 챌린지(책함방) 7.21~8.14 by 유소리</title>
      <link>https://padlet.com/gochangt230019/k3tmflxlwjwcwix3</link>
      <description>많이 참여한 학생 / 우수한 독후감을 쓴 학생 / 선한 댓글을 많이 남긴 학생을 선정하여 개학 후 선물 증정</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7-07 00:4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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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gochangt23001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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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자 <a href="https://namu.wiki/w/%EC%96%B4%EB%8B%88%EC%8A%A4%ED%8A%B8%20%ED%97%A4%EB%B0%8D%EC%9B%A8%EC%9D%B4">어니스트 헤밍웨이</a>가 1952년에 발표한 <a href="https://namu.wiki/w/%EC%A4%91%ED%8E%B8%EC%86%8C%EC%84%A4">소설</a>로 1953년에 <a href="https://namu.wiki/w/%ED%93%B0%EB%A6%AC%EC%B2%98%EC%83%81">퓰리처상</a>을 수상했다. <a href="https://namu.wiki/w/%EC%BF%A0%EB%B0%94">쿠바</a>를 좋아하여 쿠바로 자주 놀러 가던 헤밍웨이가 잘 알고 지냈던 쿠바인 어부 그레고리오 푸엔테스(Gregorio Fuentes, 1897–2002)가 실제로 겪은 이야기를 토대로 새롭게 창작하여 썼다고 한다.&nbsp;<br>노인과 청새치의 사투에서 인간의 생명력과 투지를 느꼈다.</div><div>망망대해의 외로운 노인의 독백 속에서 연대의식이나 협동정신이 얼마나 중요한지 역설적으로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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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0:5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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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부러진 길이 좋다                                                           들꽃피고 별도 많이 뜨는                                                 구부러진 길 같은 사람이 좋다</title>
         <author>gochangt23001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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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준관 -구부러진 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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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2:3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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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포공항 영풍문고 책구경 인증</title>
         <author>gochangt23001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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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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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2:4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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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5 나현지(마음에 드는 문구 공유)</title>
         <author>gochangs23054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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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선택을 한 후에는 스스로의 선택을 믿어줘야 한다. 이 모든 것은 내 선택이었고 난 그걸 책임질 수 있다. 이런 담대한 마음을 담고 있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br>-148쪽 발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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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1 04:4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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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5 박조안] ‘불위야 비불능야‘, 하지 않는 것이지, 하지 못하는 것이 아니다.</title>
         <author>gochangs23081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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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결국 모든 것은 우리의 의지에 달려 있는 것이 아닐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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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1 14:5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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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늘아래 내가 받은 가장 커다란 선물은 오늘입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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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태주 -선물-<br><br>10219 김대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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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4 00:5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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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9 김대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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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자 올더스 헉슬리의 소설 '멋진 신세계'는 1932년에 출간되었고, '1984', '우리들'과 함께 디스토피아 소설 3대 고전이 되었다.<br>이야기는 서기 632년 영국 런던에서 시작된다. 멋진 신세계의 태아들은 계급이 나뉘어져 있는데 그 중 최하위 등급은 감정과 지성을 제거한다. 이를 본 야만인이 충격을 금치 못하며 자살하는 것으로 이야기가 끝이난다. 멋진 신세계에서 일어나는 일이 현재 우리의 모습이여서 조금 무섭기도 했다. 여기서 유전자 조작은 먼 미래의 이야기지만 현재 우리는 유전자를 조작할 수 있는 기술을 거의 가졌기 때문이다.<br>멋진 신세계는 1932년에 출간되었지만 인간의본성, 기술의 남용, 과학기술이 사회의 미치는 영향을 이야기하기 때문에 현재까지도 걸작으로 인정되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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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4 01:1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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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2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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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는 남몰래 그녀를 사랑하기로 했다. 이 세상 누구보다 그녀를 아끼고 응원해 줄 생각이었다. 사랑 때문에 상처받을까 봐 두려워하지 않아도 되는 짝사랑이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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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5 01:2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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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스로 알을 깨면 병아리가 되지만, 남이 깨주면 계란 후라이가 된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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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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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5 01:4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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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츠타야 취향서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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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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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7:0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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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사서쌤 한마디&gt;승인이 필요한지 모르고.. 참여를 안하나보다 했는데 이렇게 많은 글들을 올리고 있었다니^^ 역시 고창중 최고!! 바로바로 승인처리 할게요^^개학날까지 좋은 글, 좋은 습관 함께 공유해요~</title>
         <author>gochangt230019</author>
         <link>https://padlet.com/gochangt230019/k3tmflxlwjwcwix3/wish/265342406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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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7:1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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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5 나현지(마음에 드는 문구 공유)</title>
         <author>gochangs230548</author>
         <link>https://padlet.com/gochangt230019/k3tmflxlwjwcwix3/wish/2653855864</link>
         <description><![CDATA[<div>단 한 그루의 바오밥나무라도 너무 늦게 손 보면 완전히 제거해 버리는 일이 불가능하다. 그러면 그 나무는 행성 전체를&nbsp; 혼잡스럽게 만들고 뿌리는 너무 많아지면, 결국 행성은 산산조각 나 버린다.<br><br>이는 우리가 살아가면서 우리한테 해악이 되는 것들을 비유적으로 표현한 것 같다. 예를 들어 사람들 과의 관계에서 서로를 질투하고 증오하는 좋지않은 관계를 계속 유지하다 보면 이 관계를 끊기 어렵고, 이 관계가 나의 마음속과 정신을 혼잡스럽게 만들어 결국은 나 자신을 망가뜨려 버린다. 따라서 바오밥나무의 싹이 보인다면 재빨리 그 싹을 제거하는 것이 좋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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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1 01:3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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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405 나현지(독서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angt230019/k3tmflxlwjwcwix3/wish/2653902364</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스쿠버다이빙을 통해 시작되었다. 작가는 스쿠버다이빙을 좋아하고 실제로도 실력이 출중한 한울과 아이티에서 지내던 해수가 서로를 알아가고 함께 지내는 과정을 녹여냈다. 한울과 해수는 동갑으로 고등학생이다. 한울은 부산에 살며, 부모님이 운영하시는 스쿠버다이빙 샵에서 일하는 강사들과도 친하다. 남방돌고래, 백상아리,차돌아저씨. 한울은 강사들과 자신의 부모님과 같이 동호회를 꾸려 정기적으로 스쿠버다이빙을 나간다. 어느 때와 같이 동호회와 바다를 향해 가던 중, 바닷 가에서 어느 남자아이를 보게된다. 바로 해수이다. 해수는 부산에서 태어났지만 일찍이 부모님과 아이티로 넘어가 살고 있었다. 하지만 해수의어머니의 병이 악화되자 병을 고치러 한국으로 귀국하였다. 해수는 아이티에서 탄 피부색으로 부산으로 전학 온 첫날부터 따가운 시선을 받지만 한울을 거리낌없이 다가갔다. 해수는 바닷 가에서 본 남자 아이가 한울이라는 것을 본능적으로 느끼고 한울과 친해지려고 한다. 아마 그 둘의 인연은 여기서부터 시작하였을 것이다. 그 이후 한울의 친구인 동규와 같이 셋은 서로에게 허울 없는 친구로 지내게 된다. 해수는 한울의 부모님이 운영하시는 샵에서 스쿠버다이빙을 배우면서 한울과 더 깊은 유대감을 느끼게 된다. 이 둘은 서로의 스쿠버다이빙 버디이다. 버디란, 스쿠버다이빙 시 갑작스리 발생할 사고에 대비하여 2명이서 한 조로 다니는 것을 의미한다. 쉽게 생각하면 버디는 스쿠버다이빙 파트너라 이해하면 된다. 책에선 서로를 스쿠버다이빙의 버디라고 하였지만 사실 그 둘은 평생의 버디인 것 같다. 그 둘은 어릴 적 쌍둥이였지만 병원의 실수로 남이 되었다. 하지만 남이 되어 만났지만 서로에게 지지대가 되어주고 산소가 부족하면 기꺼이 자신의 산소도 내어주기 때문이다. 비록 한울은 그 해 죽었지만 해수는 한울과 동규와 약속한 꿈을 이뤄 아직도 깊은 바다 속을 연구한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버디를 만난다. 학교에서도 직장에서도. 심지어 가족까지. 우리는 수많은 버디를 만나 서로에게 도움을 주고 힘이 되어준다. 하지만 그 버디를 잃기도 한다. 버디를 잃는 것은 곧 나의 반 쪽을 잃는 것과도 같을 지도 모른다. 하지만 버디는 언제나 당신의 호흡, 그 산소에 깃들어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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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1 02:5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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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5 나현지(독서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angt230019/k3tmflxlwjwcwix3/wish/2653933131</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중학교 글 쓰기 동아리 학생들이 직접 쓴 글들을 엮은 책이다.&nbsp; 나와 비슷한 나이 대의 학생들이 직접 쓴 글들이 모여 있다 길래 신기해서 읽게 되었다. 책의 내용은 각각의 파트를 시, 문학, 설명문으로 나누어 학생들의 글을 엮었다. 나는 문학과 설명문 파트보다 시 파트가 제일 좋았다. 특히 제일 첫 장에 있는 '꿈'이라는 시가 좋았다. 꿈의 2가지 정의를 이용하여 쓴 게 정말 창의적이었다. 대부분의 글들이 정말 좋았지만 다소 아쉬운 점들도 있었다. 특히 문학 파트에서 글을 길게 끄는 것이 글의 전개를 방해하였다. 하지만 다듬으면 충분히 빛날 수 있는 원석 같았다. 나는 이 책을 글쓰기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이 책을 읽음으로써 동기가 부여되는 좋은 경험을 하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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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1 03:5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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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통의 언어들 _ 김이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angt230019/k3tmflxlwjwcwix3/wish/2654003268</link>
         <description><![CDATA[<div>_사서쌤_<br>나는 가끔 세상의 모든 형용사들이 가진 기가 막힌 표현력에 감탄하게 되는데, 이는 주로 발음에서 온다. '반-짝하고 말할 때 ㄴ받침을 부드럽게 도움닫기 삼아 '짝' 하고 내뱉는 발음은 무언가에 빛이 닿아서 튕겨 나오는 모습 그 자체인 것 같고, 찬란하다는 말의 실제 발음인 '찰-란'은 찰'의 받침 ㄹ과 '란'의 자음 ㄹ이 파도 능선처럼 이어지는 기분이 들어 앞서 비유했던 것처럼 햇살이 닿은 물결의 느낌인 것이다. 게다가 '차-' 하면서 시작되는 첫 음절은 퍼져나가는 빛이 혀에서 구현되는 착각이 들지 않는가 p.102 발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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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1 06:1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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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405 나현지(마음에 드는 문구 공유)</title>
         <author>gochangs230548</author>
         <link>https://padlet.com/gochangt230019/k3tmflxlwjwcwix3/wish/2655142291</link>
         <description><![CDATA[<div>"자, 이제 비밀을 알려줄게. 아주 단순한거야.우리는 마음으로 보아야만 잘 볼 수 있어.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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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3 02:1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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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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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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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3 12:1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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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긴긴밤_루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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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훌륭한 코끼리는 후회를 많이 하지. 덕분에 다음 날은 전날보다 더 나은 코끼리가 될 수 있는 거야. 나도 예전 일들을 수없이 돌이켜 보고는 해. 그러면 후회스러운 일들이 떠오르지. 하지만 말이야. 내가 절대로 후회하지 않는 것들도 있어. 그때 바깥세상으로 나온 것도 후회하지 않는 몇 안 되는 일들 중 하나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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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3 12:3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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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02 김다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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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람들은 꿈을 꾸면서 몰랐던 것을 깨닫기도 하고, 소중한 경험을 하기도 한다. 잠에서 깨면 꿈의 내용이 모두 기억나는 것도 아니고, 돌이켜보면 연결성이 하나도 없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그 사이에서 스스로도 몰랐던 사실을 하나씩 깨우치기도 한다. 평소에 일상생활을 하면서는 ‘꿈’의 소중함을 잊을 때도 있다. 그러나, 꿈에서는 보다 더 다양한 감정과 경험을 느끼고 체험할 수 있다. 달러구트의 꿈 백화점에서는 트라우마 극복을 위해 계속해서 시험을 치르는 꿈, 연애인을 만나는 꿈, 먼저 하늘나라에 간 가족을 보는 꿈, 좋아하는 사람이 나오는 꿈 등 여러가지 꿈을 판매했다. 내가 만약 달러구트의 꿈 백화점에 갈 수 있다면 하늘을 나는 꿈을 꾸고 싶다. 왜냐하면 어렸을 적부터 자유롭게 하늘을 나는 것이 나의 꿈이었기 때문이다. 달러구트의 백화점에서는 꿈 값을 돈이 아닌 감정으로 받았는데, 내가 그곳의 손님이 되어 꿈을 꿀 수 있다면 값을 많이 치러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평소에 별로 신경쓰지 않았던 꿈이 생각보다 내 삶의 큰 영향을 준다는 것이 놀랍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했다. 오늘은 무슨 꿈을 꿀지 기대가 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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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7 11:4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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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타고니아 이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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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더 이상 추가할 것이 없어야 완벽한 것이 아니라 더 이상 뺄 것이 없어야 완벽한 것이다.<br>p.13&nbsp;<br>(이 글은 어린왕자에서 인용했다고 하는데 이런 문구가 있었나?^^)<br>맞아~! 간단하면서 단순한 것이 답이다!<br>어떤 일을 할 때 할 것이 많아 부담스러울 때 단순하게 가보자^^<br>아웃도어를 판매하는 회사 파타고니아(유명한 브랜드 같은데 난 잘 몰랐음^^;)의 창립자 이본 쉬나드가 자연환경에 최대한 피해가지 않는 제품을 만드는 등의 경영철학을 이야기하고 있다.<br>등산하다 암벽에 생긴 등산장비 흔적까지 고민하며 환경이 훼손되지 않게 소중하게 생각!<br>규칙을 깨는 과정에서 창의성을 발휘하고 큰 만족감을 느낀다는데 나는 이 부분이 공감이 되었다. 가끔은 반복된 패턴보다는 큰 변화를 시도해봐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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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8 02:1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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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5 나현지</title>
         <author>gochangs23054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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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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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8 02:2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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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06 박서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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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내가 존경하는 작가님이 처음 내신 책이자 베스트셀러가 된 에세이다. 나는 평소에 에세이만 모을 정도로 에세이를 정말 좋아하는데 지금까지 읽어본 에세이 중에서 가장 깊은 울림이 남았다. 이 작품은 작가가 평소에 느끼고 겪어본 일을 작가의 생각으로 재밌고 감동적이게 표현한 책이다. 여러 에피소드가 300쪽 조금 안되는 페이지에 적혀 있는데 지루하지도 않고 너무 재미있어서 며칠만에 다 읽었다.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만 나열해보자면 어렸을 적 장롱 속에 귀신이 있을까봐 무서워했던 순수한 동심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일, 조금의 찰나에 엄청난 대형 사고가 일어날 수 있는 생방송처럼 어른이 된다면 내 삶의 책임자가 돼야하고 선택의 결과는 전부 내가 짊어지고 가야한다는 일, 베스킨라빈스에서 아이스크림 때문에 펑펑 울었던 일, 키우던 아보카도가 죽을 줄만 알았지만 다시 살아난 일 등등 일상적인 요소들 사이에서 깊은 감동을 받았다. 삶을 살아가면서 직면하게 되는 다양한 슬픔과 나의 꿈을 향한 노력, 그리고 인간관계를 작가님은 재치있게 표현하셨다. 그래서 그런지 더욱 공감되는 것 같다. 무심한 위로가 더욱 감동적인 것처럼 독자들을 자신의 친구처럼 진심으로 조언해주고 응원해주는 책이 정말 감명 깊어서 나는 살아가면서 이 책은 한번쯤 꼭 읽어야한다고 생각한다. 난 이 책을 내 삶의 의미와 목표를 못 찾겠는 사람에게 바치고 싶다. 이 작품을 읽으면 나는 어떤 사람이고 어떤 목적을 위해 태어났는지, 그리고 아직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은 오지 않았다는 걸 느낄 수 있다. 그러나 크고 작은 나날들을 보내며 내가 후회 없고 의미 있는 하루를 보낸다면 언젠가는 그런 하루하루들이 모여 정말 행복한 순간이 오지 않을까.<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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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8 03:2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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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02 김다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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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스이카네 반에는 요코 패밀리에게 따돌림 당하는 아이가 있었다. 스이카는 반에서 따돌림 당하는 친구 치카를 도와준다. 그 덕분에 치카는 왕따로부터 빠져나올 수 있었다. 그러나 치카를 도와준 스이카는 치카 대신 요코 패밀리의 새로운 대상이 되었다. 왕따의 강도는 치카 때보다도 훨씬 높아졌다. 이제는 발길질과 주먹질도 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치카는 자신도 왕따를 당할까 무서워 스이카를 도와주지 않았다. 그리고 왕따에 동참했다. 스이카는 결국 극단적인 선택을 하고, 치카와 친구들은 그제서야 자신들의 잘못을 깨달았다. 그리고 의식불명인 스이카에게 진심으로 사과했다. 하지만 스이카는 결국 세상을 떠난다.&nbsp;이 책의 저자 하야시 미키는 실제로 왕따를 당했었다. 수없이 겪은 좌절과 슬픔 속에서 녹여낸 ‘미안해 스이카’는 학교폭력 피해자의 마음을 자세하고 선명하게 알려준다. 학교폭력은 당하는 순간 신고해야 하고 도움을 요청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실제로 그 일이 쉽지 않다는 것을 알려준다. 나는 가끔씩 학교폭력에 관한 뉴스를 보면서 왜 극단적인 선택을 했을까, 방법이 그것뿐이었을까 하며 안타까워 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 책을 읽고 진실을 이야기하기란 무척 어려운 것임을 깨달았다. 스이카와 같은 피해자가 앞으로는 더이상 생기지 않았으면 좋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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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8 06:4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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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06 박서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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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옥상의 민들레 꽃이라는 책은 박완서 작가님의 단편소설이다. 나는 이 작품을 우연히 단편소설 모음집에서 보게 되었는데 깊은 뜻과 감동적인 내용을 담고 있어서 독후감을 쓰게 되었다. 이 책은 호화롭고 좋기로 소문난 궁전 아파트에 사는 '나'의 이야기로 전개된다.  궁전 아파트에서 할머니 두 분이나 차례로 옥상에서 떨어져 자살을 하자 아파트 사람들은 회의를 열었고 그 회의에는 주인공이자 어린아이인 '나'도 참석했다. 사람들은 이 소문이 퍼지게 되면 집 값이 떨어질까봐 쇠창살만 설치하고 조용히 넘어가자고 의견을 낸다. 그러나 '나'도 어렸을 적 부모님이 자신을 다 이상 사랑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았을 때 자살을 하러 옥상에 올라간 적이 있었다. 그러나 판판하게 펼쳐진 콘크리트 바닥에서 구석에 한 숟갈도 안되는 흙에서 꾸역꾸역 자라고 있는 민들레 꽃을 보면서 '나'는 옥상에서 내려오게 된다. 이 경험으로 주인공은 어른들에게 이 이야기를 해주려고 했지만 어른들은 결국 아이에게 말 할 기회를 주지 않았다. 이 책의 주제는 현대의 물질 만능 주의를 반성하고 인간적 가치를 회복하는 것이다. 나는&nbsp; 이 책에서 마지막 구절인 "그러나 어른들은 끝내 나에게 말을 할 기회를 안 주었습니다." 라는 말이 너무 슬픈 것 같다. 돌아가신 할머니의 가족들도 말이나 눈치로 할머니가 안 계셨으면 하고 바란 것이 틀림 없다. 옥상에서 떨어지려 할 때 막아주는 것은 딱딱한 쇠창살이 아니라 민들레 꽃이라는 것도 틀림 없다. 그러나 현대의 어른들과 사회는 이런 민들레꽃의 위로보다 돈으로 받는 위로를 더 좋아하지 않을까. '옥상의 민들레 꽃'은 우리의 물질 만능 주의적 사회를 반성하게 되는 책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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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8 10:3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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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006 박서은 (필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angt230019/k3tmflxlwjwcwix3/wish/2658471259</link>
         <description><![CDATA[<div>꽃다발을 볼 때마다 이미 꺾여버린 꽃을 주고받는 게 참 의미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여러모로 꽃다발은 너무 한 순간이다. 받을 때는 기분이 좋지만, 그 짧은 순간을 위해 꽃을 잘라 희생시킬 만큼의 가치가 있는지 모르겠다. (중략) 그런데 꽃다발은 사랑을 나타나게 해주었다. 꽃다발을 통해 한 사람의 마음속에 있는 따뜻한 사랑이 눈에 보이게 되고, 그 사랑이 다른 사람의 마음속으로 들어갈 수 있게 된다. 어쩌면 짧은 찰나의 순간을 위해 희생되는 꽃들의 목숨이 그 소중하고 수줍은 사랑의 마음으로 영원히 남게 되는 건지도 모르겠다. 그렇게 사랑이 전달되고 남을 수 있다면, 아주 가끔은 꽃다발도 좋은 것 같다. ('내가 같이 뛰어내려 줄게' 중 '꽃은 꺾여도 사랑은 남아서' 에피소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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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9 04:1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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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006 박서은 (필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angt230019/k3tmflxlwjwcwix3/wish/2658476184</link>
         <description><![CDATA[<div>친구가 요즘 힘들다고 했다. 삶의 이유를 잘 못 찾겠다고, 무엇을 위해 계속 살아야 하는지 의미 없는 하루하루를 보낸다고. 친구의 두 손을 꼭 붙잡으며 힘내라고, 그래도 열심히 해보자고, 그렇게 말하지 않았다. 대신 이렇게 말했다. "내가 같이 뛰어내려 줄게." 근데 어차피 뛰어내릴 거, 그러기 전에 네가 꼭 하고 싶었던 거 하고 와. 먹고사느라 바빠서 못 본 드라마들, 전부 다 질릴 때까지 보고 와. 사람들 눈치 보느라 망설였던 꿈, 그거 후회 없이 좇아가 보고 와. 멀리서 좋아했던 사람한테, 밥이라도 한 끼 먹자고 하고 와. 울면서 다닌 그 회사, 때려치우고 네가 좋아하는 여행도 다녀와. 그러고 나서도 살기 싫으면 내가 너랑 같이 가줄게. 근데 그 옥상에서 우리 치킨 하나만 배달시키자. 너는 딸가 라테 좋아하니까 내가 딸기 라테도 시켜 줄게. 그거 질릴 때까지 그 옥상에서 거하게 먹고 그다음에 뛰어내리자. 배부르게 먹고 죽은 귀신이 때깔도 좋다잖아. 아, 맞다. 미안한데 나 치킨 너무 좋아해서 질리려면 한 700년 정도 걸릴 것 같아. 친구니까 당연히 끝까지 같이 먹어줄 거지? 나 밥 혼자 먹는 거 못 하는 거 알잖아. 같이 먹고 있다 보면 어느새 또 지나가고 행복한 날이 와 있을거야. ('내가 같이 뛰어내려 줄게' 중 마지막 이야기)<br><br>- 이 이야기를 좋아해서 거의 다 적었더니 엄청 기네요 ㅜㅜ 필사가 아닌듯한 느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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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9 04:2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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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102 김다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angt230019/k3tmflxlwjwcwix3/wish/2659089365</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에는 다양한 정보가 들어가 있다. 나는 그동안 물의 소중함과 물이 부족한 나라의 고통을 머리로만 인식하고 있었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 나서는 마음으로도 깨닫게 되었다. 이 책은 자칫하면 어렵고 지루해질 수도 있는 ‘물’에 대해 간단하지만 결코 쉽지 않은 이야기를 담고 있다. 내가 이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수돗물 음용률에 관한 부분이다. 우리나라는 수돗물을 직접 마시는 경우가 드물다. OECD 국가들의 수돗물 음용률은 대체로 50퍼센트가 넘는다. 그러나 우리 나라는 끓여 먹는 비율을 포함해도 36퍼센트 정도에 불과한다. 이는 그동안 한국에서 수돗물에 대한 사건이 많이 일어나 좋지 않은 인식이 생겼기 때문이다. 하지만 수돗물은 인체에 해롭지 않다. 정부와 사회가 앞장서서 수돗물에 관한 인식을 바꾸려 한다면 우리나라 수돗물 음용률이 높아지는 것이 불가능 하지는 않다. 만일 그렇게 된다면 돈과 자원을 조금 더 아낄 수 있을 것이다. 이렇듯 이 책에는 물의 다양한 모습이 담겨있다. 그리고 더 나아가 환경보호에 관한 내용도 들어가 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물은 사소해보이지만 실제로는 굉장히 중요하고, 당연하게 느껴지지만 사실은 무척 고맙고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물은 환경보호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나도 앞으로 물 사용량을 줄여 환경을 보호해야겠다고 생각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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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0 01:3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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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현장수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angt230019/k3tmflxlwjwcwix3/wish/2660748081</link>
         <description><![CDATA[<div>요즘 새로 나온 인기도서들은 뭐지?<br>2학기 신규도서 구입할 때 포함해야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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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3 01:0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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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405 나현지(마음에 드는 문구 필사)</title>
         <author>gochangs230548</author>
         <link>https://padlet.com/gochangt230019/k3tmflxlwjwcwix3/wish/2660752320</link>
         <description><![CDATA[<div>"마음의 친구요. 친한 친구 말이에요. 마음속 깊은 얘기까지 모두 털어놓을 수 있는, 진짜 마음이 통하는 친구 있잖아요. 그런 친구를 만나는게 평생 꿈이었어요. 정말 그런 친구를 만날 수 있을 거라고 한 번도 생각해 본 적 없지만, 제 가장 소중한 꿈들이 한꺼번에 이루어졌으니 어쩌면 이 꿈도 이루어질 수 있잖아요. 그럴 수 있을까요?"<br><br>앤의 말이 내게 와닿은 이유는 나도 저런 꿈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마음을 공유할 수 있는 친구를 매번 꾸기 어렵지만 항상 꿀 때마다 마음이 두근거린다. 과연 이루어질 수 있을지 의구심은 들지만, 저런 상상만큼 달콤한게 따로 없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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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3 01:3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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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405 나현지(간단한 독서감상문)</title>
         <author>gochangs23054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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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위 사진처럼 그림으로 이루어졌다. 귀여운 그림체가 정말 마음에 들었다. 이 책의 주요 소재는 딱히 없다. 그래서 신기하였다. 그냥 저 고양이들의 하루들을 엮어놓았다. 그런데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보편적인 고양이의 하루가 아니라, 우리 사람처럼 학교에 가고 친구와 떡볶이도 먹고, 어떤 날은 가족에게 응석 부리는 하루말이다. 그래서 더 의미가 있는 것 같기도 하다. 이 책은 어렵거나 무거운 주제가 아니라 아무렇게나 읽을 수 있어 편한 느낌이다. 귀여운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나 깊은 생각 없이 그저 '책'만을 감상하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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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3 07:5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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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창중 도서관 개학 준비 완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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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도서관 달라진 점 찾기! 두 군데<br>힌트) 위,아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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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4 08:3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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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02 김다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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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연이는 외로움을 많이 타는 아이였다. 그렇기에 서은을 더 소중하게 생각하고 아꼈다. 하지만 마음을 표현하는 일에 서툴렀다. 서은이 죽은 날, 주연은 너무 놀라 충격에 빠져 그 당시 기억을 잃었다. 사람들은 주연이 범인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서은을 죽인 것은 주연이 아니었다. 그저 단순한 사고였다. 나는 이 책을 읽는 내내 주연이 서은을 죽인 범인일 것이라고 생각했다. 사건의 진실은 이 책에 가장 마지막 2장에 써져있다. 어쩌면 나도 주연을 나쁘게 보고 주변인들의 증언으로만 주연을 평가했을지도 모른다. ‘죽이고 싶은 아이’의 작가 이꽃님은 이 책이 진실과 믿음에 관한 책이라고 했다. 그리고 진실은 어쩌면 사람들이 원하는 대로 만들어지는 것일 수도 있다고 했다. 나는 이 구절이 맞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한 사람을 정확한 증거도 없이 몰아붙이는 사람들이 무섭기도 했다. 그렇지만 내가 그 이야기 속 사람이었어도 주연을 의심했을 것 같다는 점이 더 무서웠다. 앞으로는 이 사회가 한 사람, 한 사람의 말을 믿어주고 이해해주게 되면 좋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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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4 14:4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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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2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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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용서받을 수 없는 유일한 죄는 자연스로운 종말이 오기 전에 자신의 목숨을 단축하려는 시도다. "<br><br>"인내라는 싸움에 못 미치는 노력은 어떤 것이든 비겁하다. 인내라는 싸움에 못 미치는 노력은 어떤 것이든 위대한 삶의 약속에 대한 거절이다."<br><br>- 책은 식물학자인 앨마 휘태커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돋보이는 섬세한 표현으로 주변 인물을 세세하게 묘사하였으며 이는 대게 앨마와의 대화에서 드러난다. 엄청난 장문인 만큼 특히 주인공에 대한 서술이 무척 많은데, 이를 통해 작가가 표현하고자 한 혁신적인 여성 식물학자 앨마 휘태커에게 점점 빠져들게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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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5 14:1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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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gochangt23001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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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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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6 05:3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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