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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덕포 빵빠레들의 북적북적 북수다 by 이진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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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 내가 읽은 책에 대해 인상깊은 구절과 생각 남기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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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4 13:5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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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먹는 여우</title>
         <author>206413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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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5 00:2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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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용돈 돌려줘!</title>
         <author>2461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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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5 00:2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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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복전</title>
         <author>246102_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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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한양에 있는 수많은 세책점들 사이에서 화제가 된 한글 소설(언문 소설)이 하나 있다. 작가를 알 수 없고, 심지어 제목도 없는 미완성 소설이다. 그런데 이 소설의 뒷이야기를 기다리는 유생들이 세책점을 계속 들락날락하고, 세책점 주인은 안달이 났다. 하지만 세책점 주인은 눈앞에 있는 실제 작가는 몰라보고, 엉뚱한 사람의 안부만 계속 물어보고 있는 상황이다. 이 책을 쓴 건 다름 아닌 송 대감댁 어린 종, 필복. 필복은 시장 한복판에서 주운 책 뒷부분에 어머니한테 들은 이야기를 적었다. 그런데 어린 종 필복이가 쓴 이야기가 왜 그렇게까지 화제가 된 걸까? 필복이가 쓴 이야기의 진실은 무엇일까?까지 줄거리 입니다 추리 소설이라 읽는 동안 재밌었습니다!그리고 감명 깊었던 장면은 필복이 행랑아범의 뒷모습을 따스하게 바라보는 장면이였습니다 왜냐하게 따스하게 바라보는 장면이 진짜로 따스하게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그 이상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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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5 00:2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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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용돈 돌려줘!</title>
         <author>246114_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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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고의 아싸</title>
         <author>246111_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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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5 00:3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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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샬롯의 거미줄</title>
         <author>246110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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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샬롯이 거미줄을 짜서 "대단한 돼지, 근사한 돼지"등 글자를 쓴 장면이 가장 인상깊었다고 생각합니다. 이유는 돼지 윌버를 위해 글자를 쓰는 용기가 정말로 대단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윌버는 샬롯 알 주머니를 옮기는 장면도 인상이 깊었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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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5 00:3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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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복전</title>
         <author>246101_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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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무현, 마지막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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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기 내 동생</title>
         <author>246103_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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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 위의 길</title>
         <author>246113_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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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천당 이상한 과자  가게</title>
         <author>246106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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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5 00:4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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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깜냥 5권</title>
         <author>246107_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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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6 02:2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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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염 동물</title>
         <author>246108_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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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상 깊었던 장면은, 여자아이가 감염 된 자신의 반려견을 지키기 위해 치료제를 구하고, 감염 된 동물들을 데리고 가는 차들을 피해 도망다니는 게 인상 깊었다. 그 이유는 감염된 동물들을 데리고 가는 차에서 감염된 동물들을 안락사 시키기 때문에 자신의 반려견을 안락사를 당하게 두지 않고 치료제를 찾았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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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6 02:3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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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무현, 마지막 인터뷰</title>
         <author>246105_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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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노무현 대통령의 퇴임을 앞두고 기록된 인터뷰, 이 인터뷰가 진행 중일 때만 해도 이것이 마지막 인터뷰가 될 줄은 대통령도, 작가도 알지 못했다. 때문에 마지막 인터뷰이나 마지막 인터뷰 같지 않은, 그래서 어쩌면 더 진솔한 인터뷰가 될 수 있지 않았나 싶기도 하다. 사실 이 책은 이미 수년 전 출간 된 적이 있다. 그 당시에는 이 책이 있다는 것은 알고, 살펴보진 못했다. 그러던 중, 최근 문재인 대통령의 당선 이후 문재인 대통령이나 노무현 대통령을 다시금 기억하고 읽어보자는 열풍(?)이 불고 있어 다시금 출간된 것 같다. 그래서 이제서야 이 책을 읽어보게 됐다. 이 책이 쓰여진 시점이 노무현 대통령 서거 후이니 아무래도 책은 요 근래의 밝은 분위기가 아니라 서거 후 슬픔과 비통했던 분위기가 그대로 녹아있다는 느낌도 들었다. 퇴임을 앞둔 대통령의 인터뷰는 진지했다. 임기 중 처리하지 못했던 일들에 대해 여러 아쉬움이 있지만 퇴임 후 새롭게 펼쳐갈 자신의 사업에 대해선 어떤 기대감이나 열정도 읽히는 듯했다. 노무현 대통령이 되었든, 이명박 대통령이 되었든 또 그 이전, 그 이후의 대통령이나 역사적 인물에 대해서는 이러한 인터뷰집이 더 다양히 출간 되어 주면 좋겠다. 역사적 인물들의 다양한 면모를 접해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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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6 02:4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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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상 깊은 내용</title>
         <author>246111_2</author>
         <link>https://padlet.com/246119_6/k3ss3pp02swk71te/wish/2933342072</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최고의 아싸에서 그림을 떼고 학예회 사진과 축구 사진을 붙일 때가 인상 깊었다.</p><p>나최고는 원래 자기 그림을 칭찬하는 얘기,자기 그림만 봤지만 그림을 떼고 친구들의 그림을 자세히 들여다보니 다들 자신만의 세계가 있고, 그 세계는 소중하다는 생각을 한 게 예전의 모습보다 확실히 달라진 게 느껴져서 가장 인상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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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6 02:4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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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상 깊은 장면과 나의 생각</title>
         <author>246114_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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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사랑이가 홍시 쪽으로 뒤로 넘어져서 홍시가 다 으깨어진  장면이 생각이 납니다..그이유는 사랑이가 억울한 마음을 저도 느껴본적이 있어서 그 마음을 잘 알기 때문입니다.그 장면을 보고서 사랑이가 홍시 쪽으로 넘어진 이유를 과일집 아주머니에게 말씀을 드리고 사랑이 에게 "괜찮아?"라고  물어보고 "홍시 값은 내가 내줄께"라고 말하고 싶은 생각과 과일집 아주머니 에게 화를 그만내라고 말하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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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6 02:4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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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상 깊었던 내용</title>
         <author>246113_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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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상 깊은 내용은 "아버지, 비록 여자이긴 하나 하고 싶은 것이 있는 것은 남여로 나눌수 없다고 생각 합니다. 각자 가고 싶은 길이 다를 수 있잖아요. 저도 제 길을 찾아가고 싶어요." 라고 말하는 부분이 인상 깊다. 이유는 그시절 때는 남녀 차별이 심했어서 꿈을 접어야 됐는데 용기 있게 게속 도전을 한게 멋있어서 그 부분이 인상 깊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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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6 02:4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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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천당 이상한 과자 가게</title>
         <author>246106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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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전천당 할머니께서 가게를했다어떤 꼬마아이가 울면서 길을 갔고 있다 할머니가 왜울냐고 했다 꼬마아이는 집에서 엄마가 아프고 병원 에서 돈이 있냐고 했고 꼬마아이는 돈이 없다고 했다 전천당 할머니가 이과자 를먹그면 내일에 돈이 있다고헸다 꼬마아이는 내일에 진짜로 있다고 말했다 내일에 대고 진짜로 돈이 있어다 그 아이는 행복해다  끝</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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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6 03:0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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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양이 해결사 깜냥 5권</title>
         <author>246107_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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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줄거리</p><p>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p><p>깜냥이 편의점 벤치에 앉아서 있자 사장님이 뛰쳐나와사 고양이를 내쫒으려고 했지만, 깜냥이가 편의점 안으로 들어가서 삼각김밥을 사 먹는다. 그때 다른 편의점의 튀김 기계를 닦으려 다가 손을 데서 자지가 병원에 가보겠다고 해서 깜냥이 이 편의점의 조수로 일하게 된다.</p><p>그때 하품이가 나타나서 깜냥이에 찾아오는 손님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도와준다. 하품이는 이 동네에서 오래 산 길고양이다. 잠시 후 멜빵바지를 입은 남자아이가 편의점 문을 열었다. 잠쉬 뒤 남자아이는 음료수 두 병과 과자 한 봉지를 들고 계산대로 왔다. 그래서 깜냥이 먼저 과자 바코드를 찍고 음료수 바코드를 찍자 행사 상품이라는 말이 나왔다. 깜냥이 당황하자 하품이가 한 개 사면 한 개 더 준다는  뜻이라고 알려 줬다. 남자아이가 꺼낸 돈을 세어보고 다시 냉장고 쪽으로 가지만 다시 문을 닫고 돌아선다. 그 남자아이는 탁자에 앉아서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는데 잠시 뒤 피아노 가방을 든 여자아이가 편의점에 왔다. 그러자 남자아이가 사려던 음료수를 꺼내왔다. 깜냥은 바코드를 찍고 '이건 한 개 주면 한 개 더 주는 상품이야'라고 하자 여자아이가 그건 알지만 한 개는 나중에 가져간다고 했다. 남자아이는 다시 음료들과 과자를 챙겨들고 도로가로 갔고 한 여자아이가 버스에서 내려서 '오빠'하고 소리쳤다. 남자아이는 동생을 기다리고 있던 것이였다. 그리고 둘은 집으로 향했다.</p><p>금세 사방이 어둑해지고 차가 많아졌다. 곧 두 명이 여자아이들이 안전모와 보호대를 차고서 킥보드를 탄 채 왔다. 그 여자아이들이 사려는 음식이 1+1이 아니어서 속상해했고 깜냥이는 도와주고 싶었다. 그때 편위점 창고에서 하품이가 창고에 있는 음식을 먹고 싶다는 소리가 들렸고, 깜냥은 거기서 삼각김밥을 꺼내 여자아이들에게 나눠주었다. 하지만 여자아이들은 공짜 음식을 받고 싶어 하지 않아 했다. 그래서 깜냥은 돈을 받는 대신 아이들이 타고 온 킥보드를 타게 해달라고 했다. 아이들은 폭죽 같은 웃음이 났고 깜냥과 하품이는 밖으로 나가서 신나게 킥보드를 탔다.</p><p>그다음 손님이 생일파티를 하려는 아이들이었다. 깜냥은 자신의 가방에서  고깔모자를 선물로 줬고, 하품이는 편의점에 조각 케이크가 파는 곳을 알려줬다. 이 두 고양이 덕분에 아이들은 편의점에서 훈훈한 생일파티를 할 수 있었다. 하지만 친구들 모두 다 성냥 켜는 법을 몰랐다 그 때 갑자기 파라솔 위에 있는 꼬마전구 가 환하게 켜졌다. 왜 그랬냐면 하품이가 창고를 어김없이 뒤져 가지고 실수로 꼬마전구 스위치를 발로 찬 것이다. 그래서 깜냥과 아이들은 신나게 파티를 할 수 있었다. 그다음은 깜냥이 노란 박스를 꺼 내 탁자에 올려놓았다. 그리고 동네 고양이들과 함께 나누어 먹었다. 그리고 하품이도 함께 먹었다.</p><p>인상깊은점</p><p>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p><p>깜냥 5권의 인상깊은 장면은 깜냥이 편의점에 들어가 삼각김밥을 고무딱지와 교환해 먹을려고 하지만 깜냥은 고양이라 포장지를 뜯는법을 몰라서 포장지도 먹어버리려는 장면과 어린 여자아이들 2명이 라면과 삼각김밥을 같이 먹고싶지만 돈이 없어 고민중일때 깜냥이 삼각김밥을 주는 대신 킥보드를 타게 해달라 해 거래가 성사되고 깜냥은 한발은 킥보드에 올리고 한발은 땅에 집고 밀려 재밌기 킥보드를 타는 장면이 인상깊었다.</p><p>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p><p>느낀점</p><p>깜냥은 지금까지 총 6권이 나왔는데 또 몇권까지 나올지 궁금하고 작가님이 장면을 이해할 수 쉽게 만들고 또 내용이 재밌기도 해서 인기가 많은것 같다. 그리고 깜냥이라는 캐릭터가 귀엽기도 하고 재밌고 그래서 전자레인지에 대운 호빵(?)느낌이 나 재밌기도 했다. 무엇보다 깜냥이라는 캐릭터를 잘 세운것 같기도 하고 모든 시리즈들이 다 내용이 다르지만 다 이해하기 쉽고 재밌어서 정말 좋은 책인 것 같고 7권이 궁금하며 인기가 많은 이유를 알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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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6 03:0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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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46101_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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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가장 인상깊은 장면은 어머니가 돌아가기전 필복이가 어머니를 보고 애타게 애원하는 것 입니다.</p><p>이유는 필복이의 마음이 진실로 전해지는 것 같았기 때문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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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6 03:0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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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 캔 후라이</title>
         <author>246109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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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상깊은 장면은 구데타마가 자유 시간에  아무것도 안 할 자유를 누릴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할 때 입니다 .</p><p>이유는 일리가있고 신박하고 구데타마가 누워 있는 모습이 너무귀여웠기 때문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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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1 00:0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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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246107_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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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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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1 00:0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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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깜냥 4권</title>
         <author>246107_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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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상깊었던 문구는 "여러분도 춥다고 웅크리고 있지 말고 겨울을 신나게 보내세요. 라는 문구가 내 예전 행동이 떠올라 인상깊었고 느낀점은 나도 눈썰매장을 가보고 싶다는 느낌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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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1 00:0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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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등을 위하여 / 인상 깊은 내용</title>
         <author>246111_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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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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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1 00:1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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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상 깊은 장면</title>
         <author>246110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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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상깊은 대사는 샬롯이 말한 ''너는 나의 친구였어. 그것만으로도 정말 대단한 일이야."라는 대사가 인상 깊었습니다. 친구라는 존재가 나의 인생을 더 행복하게 만들어 주고 도움도 되어주는 그런 뜻깊은 존재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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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1 00:1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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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상 깊었던 내용</title>
         <author>246113_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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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태산이 높다 하되 하늘 아래 뫼이 로다</p><p>오르고 또 오르면 못오를 리 없건마는</p><p>사람이 제 아니 오르고 뫼만 높다 하더라</p><p>라고 말 하는 부분이 인상 깊었다 왜냐하면</p><p>오라버니가 글공부하면서 읆던 것을 자신도 모르게 외우고 있었 다는데 그전에 배운 단기기억,장기기억이 생각 나서 이장면이 인상 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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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1 00:1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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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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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양이 해결사 깜냥</title>
         <author>246104_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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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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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1 00:1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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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상 깊은 장면</title>
         <author>2461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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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두 팔을 벌려 은빈이 엄마 원피스 자락을 잡고 늘어 졌다. 라는 문장이 인상 깊은 장면 이였습니다. 이유는 은빈이 엄마가  친구들에게 만원을 줬다 다시 가져 친구들이 정말 속상해 했다. 그래서 은빈이 엄마 원피스 자락을 잡고 계속 버티고 있는 것 이였다. 돈이 다시 없어진 친구들이 너무 속상하고 은빈이 엄마가 미웠을 것 같았다. 하지만 내가 책을 읽었을 때는 친구들의 돈을 다시 가져갈때 그림으로는 친구들을 표정을 너무 잘 그려서 친구들의 표정에 집중 할 수 있어서 더 인상 깊었던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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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1 00:1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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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상 깊은 문장</title>
         <author>246105_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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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 분들도 못했는데 나보고 어쩔라고요"</p><p>이 문장은 노무현이 김영삼, 김대중대통령도 못한 일을 자신이 어떻게 하냐고 말할 때 위에 있는 말을 했다. 나는 이 문장이 나의 머리를 떠나지 못했다. 이 문장은 장기기억으로 보관해야겠다. 그는 이 인터뷰가 마지막인걸 알았을까..? 존경합니다. 노무현대통령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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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1 00:1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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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욕 좀 하는 이유나</title>
         <author>246103_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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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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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1 00:1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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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한아작가님에게 물어볼 질문</title>
         <author>246109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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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왜? 미래 우주에서 일어나는 일로 하였나요?</p><p>2. 나오는 등장인물중 제일 좋아하는 인물은 누구인가요?</p><p>3. 왜?우주선 이름을 라온미르호로하셨나요?</p><p>4. 작가님이 채을 만들때 가장 행복했던  부분과 인상깊은장면,안타까웠던 장면은 무엇인가요?</p><p>5.캐릭터들의 이름을 지을때 어떻게 지었나요?</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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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4:2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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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라온미르오호의 아이들 작가님께 할 질문</title>
         <author>246107_2</author>
         <link>https://padlet.com/246119_6/k3ss3pp02swk71te/wish/3055361805</link>
         <description><![CDATA[<p>작가님께 물어보고 싶은 것은  15쪽에서 서울이 2060년에는 살기 힘든 지옥 도시 세계 10안에 든다는 내용으로, 왜 서울이 망한다는 시나리오를 넣었을지 궁금하기도 하고, 이지가 따르따르에 감염된 채로 끝나는 이유가 의문이기도 했으며, "세계 제 1호 모래바람 전문가가 될 거야" 라는 문구를 넣은 작가님의 의도를 묻고 싶다. 또한, 단원들이 싸우고 다툼이 있으면서도 마지막엔 다 같이 좋은 모습으로 나오는데 이대로 계속 사이좋게 갈수 있을 것 인지 묻고 싶다. 그리고 이 내용과 이어지는 책을 만드실 생각은 없는지 묻고 싶다. 그리고 어린이 우주단원들은 라온미르호를 무사히 구해 냈을지 궁금하다. 또, 이 글은 쓴 계기와 시작할때의 마음, 책을 쓰는데 걸린 시간이 궁금하다. 빨리 작가님을 보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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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4:3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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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라온미르호의 아이들</title>
         <author>246113_4</author>
         <link>https://padlet.com/246119_6/k3ss3pp02swk71te/wish/3055362510</link>
         <description><![CDATA[<p>질문 1 :왜 이름을 따르따르라고 지으셨나요?</p><p>질문 2 :왜 따르따르를 만지면 피부에 빛이 </p><p>나나요?</p><p>질문 3 :160쪽에서 이지는 왜 따르따르를 </p><p>만졌나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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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4:3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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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작가님에게 할 질문</title>
         <author>246102_3</author>
         <link>https://padlet.com/246119_6/k3ss3pp02swk71te/wish/3055363992</link>
         <description><![CDATA[<p>1.어쩌다가 글을 적으셨나요?</p><p>2.작가님이 쓴 글이 교과서에 수록 되었을때 무슨 기분이였나요?</p><p>3.작가님은 이지 말고도 좋은 등장인물이 있나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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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4: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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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질문</title>
         <author>246112</author>
         <link>https://padlet.com/246119_6/k3ss3pp02swk71te/wish/3055364319</link>
         <description><![CDATA[<p>1.이 작품을 쓰신 이유는 무엇인가요?</p><p>2. 어릴 때 도 글 쓰는 걸 좋아하셨나요?</p><p>3.글을 잘 쓴다는 재능은 언제부터 아셨나요?</p><p>4.이 작품을 쓰시는데 시간이 얼마나 걸렸나요?</p><p>5.저희 학교에 오신다고 하였을 때 기분이 좋았나요?</p><p>6.이번에 라온미르호의 아이들 책을 쓰고 아쉬웠던 점 있으신가요?</p><p>7.어릴 때부터 이런 아이디어가 많이 생각이 났나요?</p><p>8.이 책을 쓰셨는데 이 어릴 때 우주를 가보고 싶어서 이책을 지금 쓰신건가요?</p><p>9.왜 이름을 라온미르호라고 지으신 건가요?</p><p>10.이름을 왜 따르따를 짓게  되었나요?</p><p>11.따르따르를 만지면 왜 손이 무지개색깔로 변하나요?</p><p>12.왜 아이들이 우주로 떠났나요?</p><p>13.따르따르에게는 독성이 있나요? 그래서 따르따르르를 만지면 아팠던 건가요?</p><p>이상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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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4:3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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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질문</title>
         <author>246111_2</author>
         <link>https://padlet.com/246119_6/k3ss3pp02swk71te/wish/3055365087</link>
         <description><![CDATA[<ol><li><p>어떤 계기로 책을 쓰게 되셨나요?</p></li><li><p>등장인물 중 누가 가장 좋으신가요? +이유</p></li></ol><ol start="3"><li><p>한아 작가님의 몇 번째 책인가요?</p></li></ol><ol start="4"><li><p>잘 썼다고 생각하나요?</p></li><li><p>라온미르호의 등장인물들의 이름에는 의미가 있나요?</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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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4:3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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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질문</title>
         <author>246103_2</author>
         <link>https://padlet.com/246119_6/k3ss3pp02swk71te/wish/3055365488</link>
         <description><![CDATA[<p>한아 작가님이 쓰신 책중 가장 좋아하는</p><p>책은 무었인가요?</p><p>우주 유기물 따르따른는 이름이 왜 따르따르 인가요?</p><p>라온미르호라는 이름에 의미가 있나요?</p><p>등장인물중 작가님이  가장 좋아하는 인물은</p><p>누구인가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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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4:3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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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질문</title>
         <author>246104_2</author>
         <link>https://padlet.com/246119_6/k3ss3pp02swk71te/wish/3055365867</link>
         <description><![CDATA[<p>1.라온미르호의 아이들이란 책을 쓰신이유가 무엇인가요?</p><p>2.작가님이 생각했을때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은 무엇인가요?</p><p>3.2060년에 서울이 살기힘든도시 TOP10에 넣은 이유가 무엇인가요?</p><p>4.모든 인물들을 왜 주요인물로 지정하셨나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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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4:3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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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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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질문</title>
         <author>246110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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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1. 지금 라온미르호의 아이들 책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p><ol start="2"><li><p>주인공과 다른 아이들의 선택은 이뤄 질 건가요?</p></li><li><p>라온미르호의 아이들의 책을 수정할 수 있다면 어떤 부분을 수정 하실 생각있나요?</p></li><li><p>라온미르호의 아이들에 장면 중 작가님이 생각하는 명장면 or 명대사</p></li><li><p>라온미르호의 아이들 중에 가장 좋아하시는 캐릭터</p></li></ol><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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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4:3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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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작가님에게 물어 볼 질문</title>
         <author>246114_2</author>
         <link>https://padlet.com/246119_6/k3ss3pp02swk71te/wish/3055366955</link>
         <description><![CDATA[<p>질문 1:이 책을 만들 때 어떤 생각이 들었나요?</p><p>질문 2:왜 우주에 관한 책을 만드셨나요?</p><p>질문 3: 나중에도 우주에 대한 책을 만드실 생각이 있는지?</p><p>질문 4: 라온미르호의 아이들 2를 만드실 생각이 있는지?</p><p>질문 5: 해피엔딩으로 끝났는데 아이들 여전히 친한지?</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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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4:3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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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질문</title>
         <author>246105_2</author>
         <link>https://padlet.com/246119_6/k3ss3pp02swk71te/wish/3055367070</link>
         <description><![CDATA[<p>남이지는 어떤 미덕을 바탕으로 만들었나요?</p><p>다른 우주 괴물을 만나요?</p><p>만약에 남이지나 다른 친구들은 지금 시대에 살면 MBTI은 뭔가요?</p><p>아이들은 언제 지구로 돌아갈까요?</p><p>제임스 부선장의 가치는  정의로움일까요?</p><p>비상 5단계 상황은 무슨 상황일까요?</p><p>닥터아르를 보면-이런 표시 뒤에 말을 하고 있었는데 왜 한팀장 로봇은 이런 표시가 없나요?</p><p>앞에있던 표본0은 사오의 본체 맞나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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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4:3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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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궁금했던 질문</title>
         <author>246101_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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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책을 만들게 된 이유</p><p>2.만드는데 얼마나 걸렸나요?</p><p>3.책 만들면서 든 생각</p><p>4.만들면서 가장 힘들었던 부분</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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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4:3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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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쪽 마지막 문장</title>
         <author>246105_2</author>
         <link>https://padlet.com/246119_6/k3ss3pp02swk71te/wish/3210119414</link>
         <description><![CDATA[<p>앱은 우리의 관심을 목표로 삼습니다.우리의 관심은 우리가 가진 것 중 가장 값진 자원이기 때문에 무척 중요하거든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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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1 00:0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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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46107_2</author>
         <link>https://padlet.com/246119_6/k3ss3pp02swk71te/wish/3210119737</link>
         <description><![CDATA[<p>&lt;스마트폰이 뭐 어때서요?&gt; 가 바로 디지털 기기와의 관계를 개선해 나갈 수 있는 열쇠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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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1 00:0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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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마트폰이 뭐 어때서요?</title>
         <author>246112</author>
         <link>https://padlet.com/246119_6/k3ss3pp02swk71te/wish/3210121775</link>
         <description><![CDATA[<p>보상을 획득할 기회가 때로는 보상만큼이나 강력한 동기를 주기도 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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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1 00:0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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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마트폰이 뭐 어때서요?</title>
         <author>246111_2</author>
         <link>https://padlet.com/246119_6/k3ss3pp02swk71te/wish/3210122382</link>
         <description><![CDATA[<p>나는 '보상을 획득할 기회가 때로는 보상만큼이나 강력한 동기를 주기도 합니다.' 라는 문장이 인상 깊었다. 생각해보면 좋은 보상을 받는 것보다 보상을 뽑는 것에 더 의미를 뒀던 것 같다. 솔직히 원하는 걸 가질 수 있다는 생각에 뽑는 것이 더 좋은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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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1 00:1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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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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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상깊은문장</title>
         <author>246104_2</author>
         <link>https://padlet.com/246119_6/k3ss3pp02swk71te/wish/3210122987</link>
         <description><![CDATA[<p>'뭐, 60초밖에 안되는데' 라고 생각한다면 나도 모르게 계속 스크롤링하게 돼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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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1 00:1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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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마트폰이 뭐 어떄서요 인상깊은 문장</title>
         <author>246110_1</author>
         <link>https://padlet.com/246119_6/k3ss3pp02swk71te/wish/3210124181</link>
         <description><![CDATA[<p>저는 49쪽에 있는 문장 "짓눌리는 기분이 드나요? 그건 뇌에서 이제 그만 스마트폰을 내려놓고 쉬어야 할떄라고 보내는 신호 입니다."가 가장 인상깊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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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1 00:1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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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마트폰이 뭐 어때서요?</title>
         <author>246113_4</author>
         <link>https://padlet.com/246119_6/k3ss3pp02swk71te/wish/3210130276</link>
         <description><![CDATA[<p> 니어미스 효과가 제일 인상 깊었다. 왜냐하면  간헐적 강화의 한 종류고 목표가 닿을 듯 말듯 한 거리에 있다고 느끼게 하여 자꾸 시도하도록 유도 한다. 그래서 나도 그런적이 있어서 인상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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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1 00:1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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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상깊은문장</title>
         <author>246103_2</author>
         <link>https://padlet.com/246119_6/k3ss3pp02swk71te/wish/3210131034</link>
         <description><![CDATA[<p>내 소중한 아이에게 주의를 흩뜨리는 것을 거부할 힘이 늘 함께하길, 그리고 지금 이 순간의</p><p>아름다움을 껴안을 수 있기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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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1 00:1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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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스마트폰이 뭐 어때서요?</title>
         <author>246102_3</author>
         <link>https://padlet.com/246119_6/k3ss3pp02swk71te/wish/3210131505</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을 읽으면서 인상 깊은 장면은 사람들은 평균적으로 4.8시간 핸드폰을 보고, 사람들은 58번 스마트폰을 확인하고, 전세계 사람들은 95분씩 틱톡을 사용하고, 알림을 받았을때 무시한다고 말한 사람은 8% 밖에 없다는 페이지가 인상 깊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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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1 00:1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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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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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마트 폰이 뭐 어때서요? (인상깊은 문장)</title>
         <author>246109_1</author>
         <link>https://padlet.com/246119_6/k3ss3pp02swk71te/wish/3210134827</link>
         <description><![CDATA[<p>제가 인상깊게 읽은 문장은 32쪽에 우리가 스마트폰을 보면 왜 행복해 질까?라고 해서"뇌에서 자연스럽게 생성되는 화학 물질인 도파민 때문이죠"라고 설명하는 문장입니다.</p><p>왜냐면 휴대폰을 보면  왜 행복해질까 라고 생각을 깊게 해본적은 없는데 해답이 된 것 같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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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1 00:2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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