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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겪은 일 글로 쓰기(매체를 이용하여 글 쓰기) by 김정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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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츤데레한 미소를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9-14 23:5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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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 박시연</title>
         <author>cjsu100</author>
         <link>https://padlet.com/cjsu100/k3bpea5epv84xu9l/wish/185054375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물속으로 첨벙첨벙<br><br>나는 2021년 4월달쯤에 가족들과 물놀이를 갔다. 하지만 나는 물을 무서워해서 물에 들어갈 용기가 안 났다. 하지만 천천히 들어가보라는 아빠의 말을 듣고 나는 용기가 생겨 물에 들어갔다. 근데 물이 너무 깊어서 무서웠다. 하지만 언니들이 튜브를 빌려왔다. 튜브를 타니 왠지 자신감이 생겨 언니들과 장난도 치면서 놀았다. 근데 노는 도중에 언니가 물을 내 얼굴에 뿌렸다. 물이 그만 눈에 들어가버리는 바람에 눈이 따가워서 물놀이를 그만했다.  언니들이 노는 거 지켜보다가 눈이 괜찮아져서 다시 들어가서 물놀이를 했다. 물놀이를 하다가 조금 추워져서 언니들하고 모래놀이를 했다. 언니가 모래로 자기 몸을 다 덮어달라고해서 다 덮어줬다 정말 따뜻해보였다. 정말 재미있었다. 물을 무서워해서 물에 대한 좋은 추억이 없었는데 이번 일로 물에 좋은 추억을 만든것 같아 기분이 엄청 좋았다. 튜브도 타고 언니들과 모래놀이도하고. 비록 언니가 물을 내 얼굴에 뿌려서 짜증은 났지만 놀때마다 기분이 풀려서 괜찮았다. 다음에 또 가고 싶은 생각이 많이 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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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4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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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 박제이</title>
         <author>cjsu100</author>
         <link>https://padlet.com/cjsu100/k3bpea5epv84xu9l/wish/1850544028</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집에 낮선사람이...??!<br><br>나는 어느때와 같이 공부를 끝내고 늦었지만 조금이라도 보고싶어 재빨리 핸드폰에 들어가 튜브를 틀었다. 나같은 경우엔 광고가 재밌어보이면 좀 보다가 끄는 편이기에 보다 광고가 나와서 좀 봤다. 근데 기분좋게 보다 갑자기 무서워졌다. 왜냐면 그 광고에서 한여자가 집을 들어갔는데 문이 닫히는데 시간이 걸리는걸 모르고 문이 닫히기 1초전에 어떤남자가 문을 여는 동시에 광고가 끝났다. 문득 그 여잔 어떻게 됬을까,저럴수도 있는구나,하며 좀 무서웠다. 그리고 내일이 되어 씻고 준비하고 등교해, 학교에 갔다. 뭐 대충 수업을 다하고 집에 도착해서 현관을 열려는데 어제 봤던 광고가 생각나 문을 열고 재빨리 들8어가 힘을 못쓰게(?) 그냥 들어가지 않고 문고리를 손으로 잡아 땡겼다. 문이 잠겼을때야 나는 문고리에 손을놓고 안심했다. 그후로 가끔씩 그러다가 어느날 난 학원을 끝내고 집에 와서 공부를 했다. 근데 좀 피곤해서 졸다가 빨리끝내야겠다 싶어 밖으로 나갔다(이때 밖은 거실등 방을 뜻한다). 난 거실에서 내 고양이인 심바를 맠지고 놀아주었다. 그때..! 부엌과 언니방(부엌과 언니방이 이어져있다)에서 무슨 우리 아빠도아닌 아저씨가 "으아아악ㄱ" 소리지르는 비명소릴 들었다...! 근데 그땐 아빠도 없고 아직 안온 상태였다. 내가 왜 그때 그걸 생각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광고가 생각나 '설마 우리집에도...!' 하며 천천히 다가갔다. 근데 이상하게 그 아저씨의 비명소리후 언니와 엄마의 웃음이 들렸다. 뭐지?근데 가보니 아저씨는 커녕 모두의 시선을 받고있는 슈가가 뒹굴거리는 것밖에 없었다,,, 근데 알고보니 엄마가 문을 닫으려하다가 슈가가 애교부리려고 엄마한테 부비는데 꼬리를 문틈사이에 끼어넣어 그렇게 이상한 소리를 지른것이였다. ㅋㅋ&nbsp;어쨌든 재밌는추억이 되었다. 근데 이일이 벌써 2번이나 일어났다. <br><br>[그러니 광고 조심하세요]<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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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4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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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 설효은</title>
         <author>cjsu100</author>
         <link>https://padlet.com/cjsu100/k3bpea5epv84xu9l/wish/1850544269</link>
         <description><![CDATA[<div>학교 가는길<br><br>쿨쿨쿨....zzZ 잠을 자던중 들려오는 엄마의 목소리 "효은아 일어나 학교가야지!" 나는 5분만을 외치며 다시 자고 또 엄마의 목소리를<br>들으며 일어난다 아침밥 우걱 우걱 먹으며 시간 힐끔 힐끔 보고 양치를 치카포카 하니 입안이 상쾌~ 허겁지겁 책챙기고 학교 늦을까봐 후다닥!!! 얌전히 걸어가던중 익숙한 목소리가 들려온다  "효은아 학교 같이가자!" 내친구 였다 친구와 함께 손을잡고 룰루랄라 걸어가던중 자연스럽게 문구점으로  쏘옥!들어간다 말랑이를 사고 학교를 가는데..! 시계를 봤더니 시간은... 지각이다!를 외치며 헐레벌떡 뛰어가다가 풀린신발끈을 묶으려는데 급해서 잘안된다...다시 마음 가다듬고 신발끈 질끈 묶고 식은땀나는 손 주먹지며 학교로 전진! 도둑고양이처럼 슬금슬금 자리의 착석 선생님께 말하려는 뒷친구에게 쉿!을 외치며 가방을 내려놓는다 수업을 듣고 쉬는시간에 애들과 모여서 수다를 재잘재잘 떨고 보드게임을 하려는데? "땡 땡 땡 땡"무심하게 울리는 수업시작을 알리는 종소리.....남은 교시를 듣고 그렇게 학교를 끝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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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4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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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 오다윤</title>
         <author>cjsu1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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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애들이랑 노는 날은 좋은 날<br><br><br>친구들과 3번정도 갔었던 영통을 가는 날이었다.<br>12시에 인라인장에서 만났다. 먼저 cu에서 버스카드를 충전했다. 충전을 다 하고 친구들을 만났다. 버스 타는데를 갔다. 버스가 도착했고 버스에서 친구가 틱톡을 보길래 힘끔힐끔씩 봤다.<br><br>영통에 도착했다. 오락실, 영통에 있는 페이펄, 다이소를 갔다. 여기중 가장 재밌었던 곳은 페이펄이라는 문구점 같은 곳 이었는데 되게 물건이 많아서 좋았다. 살것을 다 사고 난 뒤 배가 고파져서 마피아 떡볶이집을 가서 떡볶이를 먹었다.<br><br>그리고 버스를 타고 동네에 가서 애들 몰카를 했다.<br>그 몰카는 쥐 몰카였다. 친구 집에서 직접 피를 만들고 속였다.<br>애들 반응이 웃겨서 웃참 하느라 힘들었다.<br>영통 간 것 보다 몰카한게 더 재밌었던 것 같다.<br>[내일 친구랑 영통을 또 갑니다ㅏ]<br><br>-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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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4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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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6. 우제아</title>
         <author>cjsu1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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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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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4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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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7. 이 신</title>
         <author>cjsu1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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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펜션에 놀러 갔던 날<br><br><br>재작년 여름방학 나는 가족과 1박2일로 펜션에 놀러갔다.<br>펜션에 도착후 나는 수영복으로 갈아입고,수영장에서 놀았다.<br>그렇게 수영장에서 놀다가 난 배가 출출해서 수영장 밖으로 나와컵라면을 먹었다.<br>난 컵라면을 다먹고,소화를 시킨다음 다시 수영장에 들어갔다.<br>수영장에서 다 논다음 씻고 ,옷를 갈아입는 다음 펜션으로 들어갔다.<br>펜션에 들어가서 저녁을 먹었다.<br>저녁을 먹고,밖으로 나가서 트램폴린을 탔다.<br>다 타고 펜션으로 들어가서 게임을 했다.<br>게임을 다 하고,씻고 잤다.<br>우리 가족과 간 여행은 처음이라서 좋았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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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4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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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8. 이지효</title>
         <author>cjsu100</author>
         <link>https://padlet.com/cjsu100/k3bpea5epv84xu9l/wish/1850545262</link>
         <description><![CDATA[<div>제주도 여행<br><br>"서둘러!"<br><br>&nbsp; &nbsp; 11월 13일, 우리는 새벽 5시 쯤 헐레벌떡 공항으로 향했다. 애벌레처럼 이불 속에 쌓여서는 꼼짝도 하지 않고 꾸물거리는 언니 때문에 늦게 나와버렸다. 공항으로 가서도 엎친 데 덮친 격이라더니 외할머니께서 신분증을 안 가져오셔서 그 일을 해결하느라 또 늦었다. 공항 안을 뛰고 또 뛰어 비행기 좌석에 앉았을 땐 벌써부터 지쳐 있었다. 숨을 돌리고 나니 비행기는 금방 이륙하여 구름 위로 날라가 있었다. 구름과 숨바꼭질 하던 지표면은 보이지 않고 눈부신 햇빛과 새하얀 뭉게구름만이 남았다.<br><br>&nbsp; &nbsp; 우리는 도착해서 일단 예약해둔 렌터카를 빌렸다. 창밖에서도 노래 소리가 다 들릴 정도로 노래를 빵빵하게 틀었다. 신나는 노랫소리와 함께 우리는 국립제주박물관으로 향했다.<br><br>"와, 뭔가 쓸모있을 것 같아. 사진 찍어 놓아야지."<br><br>&nbsp; &nbsp; 우리는 제주도의 역사, 해녀복, 귤, 한라봉 등의 역사를 볼 수 있었다. 그러고는 쓸모있을 것 같다며 사진을 왕창 찍었다. 나중에 핸드폰 갤러리에 넣어놓고 있는지 없는지도 모를 것 같았지만 말이다. 그곳에서 나와 밖에 있는 옛날 무덤에 갔다. 물론 시신은 안치되어있지 않고 무덤 형식을 보여주는 전시용이다.&nbsp;<br><br>&nbsp; &nbsp; 그 다음에 우리는 출렁이는 파도가 보이는 푸른빛 카페로 와서 사진을 찍었다. 그중에서도 아빠가 남는 게 사진 밖에 없다며 비가 오는 중에도 열심히 찍었다. 비가 조금씩 흩뿌리긴 했다만은 아무렴 어떤가. 오랜만의 가족여행인데 즐겁지 않을 수가 없었다.<br><br>&nbsp; &nbsp; 우리는 점심으로 가볍게 백반집에서 밥을 먹고, 천지연 폭포를 갔다. 심오한 청록색의 물이 계속 흘러나오는 중 오리들이 보였다. 물살을 헤치며 나아가려 하는 발길질이 귀여웠다. 그리고 우리는 용머리해안으로 가서 사진을 마구 찍었다. 어떻게 자연적으로 돌이 풍토되어 용머리 모양이 될까 신기했다.<br><br>&nbsp; &nbsp; 오후 6시 쯤 우리는 갈치집으로 향해 갈치, 간장게장, 갈치조림, 소라 등 해산물들을 맛봤다. 이름은 기억이 나지 않는 생선도 아주 맛있었다. 특히 그 갈치는 내 인생 최고의 갈치였다. 깊이 있게 빨간 갈치조림도 매우 맛있었다.<br><br>    우리는 그렇게 짧은 여행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갔다. 이번 여행이 가장 기억에 남았는데, 그 이유는 외할머니와 함께 간 첫번째이자 마지막 여행이었기 때문이다. 갑자기 조금 슬퍼졌지만, 마지막 여행이었기에 더욱 뜻깊고 행복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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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4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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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정수우</title>
         <author>cjsu1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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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속담을 무시하면 생기는 일<br><br>(솔직히 말해서 무서웠다긴 보다 좀 당황스러운 사건같아)<br><br>학원 가기 전에 친구가 놀고 싶다고 해서 근처 놀이터에서 놀았다. 둘이서 비밀이야기도 했다.<br>'중얼중얼'<br>'중얼중얼'<br>그땐 몰랐다. 이 근처에 아무도 없는 줄로만 알았는데...<br>'중얼중얼'<br>그때 친구가 말했다.<br>"야! 목소리 낮춰!"<br>"왜?"<br>친구의 말로는 무슨 소리가 나서 뒤를 돌아보았는데 아는 또래 남자애랑 눈이 마주쳤다고 말했다. 그 친구는 이미 도망을 간 상태였다.<br>'으아아아, 나 어떡하지??'<br>난 예전에 엄마가 하신 말씀이 떠올랐다.<br>'말은 정말 조심해야 해'<br>그것과 동시에 이 속담도 떠올랐다.<br>'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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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4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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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조예진</title>
         <author>cjsu100</author>
         <link>https://padlet.com/cjsu100/k3bpea5epv84xu9l/wish/185054579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내 인생에서 친구와 가장 재밌게 놀았던&nbsp; 일<br><br>{'지성이면 감천' (무슨 일이든지 정성을 다하면 어려운일도 이룰 수 있다는말)<br>이라더니&nbsp; 드디어 내 꿈이 이루어졌다.}<br><br>나의 단짝친구에게 한통의 전화가 왔다.<br>나는 친구가 왜 전화를 한지 궁금해서 전화를 받았다.<br>(전화 내용: 친구:야!!너 나랑 점심시간끝나고 집앞 놀이터에서 같이 놀기로 했잖아!! 나: 아 맞다!!얼른 나갈게!!)(뛰는중...)<br>휴.,, 약속시간보다 빨리도착했다 나를 이어 친구까지 나왔다.<br>안녕!! 안녕!!<br>친구를 만난후 친구와의 추억을 만들고자 모래에 이쁘게 생긴 돌을 심고 나뭇가지로 표시를 하였다, 돌을 심은 뒤에 친구와 정자에서 술레잡기를 했다. 친구가 빨라서 잡기는 어려웠다.<br>술레잡기를 한 후엔 그네를 타며 엽기적인 영상도 보고 고민도 풀며 수다를 떨었다.&nbsp;<br>멀리뛰기도 1시간 정도 연습을 하였다, 다 논 후엔 동네를 돌았다.<br>그동안 논 시간을 보니 2~3시간이 지나있었다!!<br>어머니께서 들어오라는시간이 되어버린거다..나는 더 놀고싶어 전화로 허락을 구했다. 어머니께서 딱 10분 만 놀고 들어오라고 하셨다. 나는 신이나서 친구와 시소 도 타며, 내가 키우는 햄스터 얘기도하며 놀았다, 10분이 지난 후엔 집으로 돌아갔다.&nbsp;<br>나는 집에 온 후 친구와 놀았던 생각을 되집어보았다.<br>나는 모레에 예쁘게 생긴 돌을 심었던게 너무나 재미있었다 오늘 있었던일은 추억으로 남을것같다. 오늘은 내 인생에서 친구와 가장 재밌게 놀았던 하루였다!!<br>끝.,,,,.<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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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4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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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최하령</title>
         <author>cjsu100</author>
         <link>https://padlet.com/cjsu100/k3bpea5epv84xu9l/wish/1850545963</link>
         <description><![CDATA[<div>화해한 날<br><br>그날은 화창하고 맑은 날씨였다.<br>하지만 내 기분은 날씨하고는 반대였다.<br>내가 좋아하는 과자가 실종되었으니.....<br>엄마께 물어보니 아주 당당하게 자기가 먹었다고 말했다.<br>화가나서 엄마한테 말싸움을 신청했다...<br>긴 시간동안 말싸움이 계속됬다.<br>생각해보니 이런 일이 여러번 일어나니 너무 속상했다.<br>하지만 엄마는 내 마음을 아는지 서로 화해하고 새로운 과자를 사먹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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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4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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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 김민호</title>
         <author>cjsu100</author>
         <link>https://padlet.com/cjsu100/k3bpea5epv84xu9l/wish/1850546542</link>
         <description><![CDATA[<div>언제나 재밌는 영통<br><br>10월의 어느 날 친구들끼리 통화하면서 게임을 하는데 친구들이 영통을 간다고 해서 친구들이 중앙 놀이터에서 만나서 버스 타러 가자고 했다.나는 만원과 버스 카드를 챙겨서 중앙 놀이터로 갔다.근데 호석이가 버스 오는 시간이 별로 안 남았다고 해서 우리는 빨리 정류장으로 뛰었다.동욱이는 좀 멀어서 못 탈 거 같았는데 영통을 안 가는 친구들이 있었는데 자전거를 타고 있어서 동욱이를 태워줘서 버스를 겨우 탔다.우리는 영통 홈플러스에서 내려서 우리는 영통을 몇 번 가봤기 때문에 pc방으로 가고 있었다.근데 친구 1명이 영통으로 가고 있다고 기다리라고 해서 기다렸다.친구가 도착해서 우리는 다시 pc방으로 갔다.우리는 자리를 어덯게 할지 정하고 1시간으로 하기로 정했다.나는 동욱이와 앉아서 로블록스에서 배드워즈라는 게임이 있었는데 나와 동욱이는 배드워즈를 했다.근데 벌써 1시간이 지나서 아쉬웠다..그래도 재미있었다.다음은 오락실로 갔다. 거기 서는 사격,펀치,야구,노래방,철 권,축구,뽑기 등 했다. 이제 동네로 가야 돼서 친구랑 이야기를 나누면서 정류장으로 가고 있었다.동네로 와서 친구랑 자전거 타면서 놀고,놀이터에서 놀면서 집으로 들어가서 샤워하고 밥 먹고 친구랑 게임을 하고 잠을 잤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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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4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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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 김태현</title>
         <author>cjsu1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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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힘들지만 재미있는 제주도 여행<br><br>해가 쨍쨍한 날 우리가족은&nbsp;<br>아침 일찍일어나&nbsp;<br>차를타고 공항에 갔다 공항에서 비행기를 타고<br>제주도로 갔다.<br>제주도에 도착하고 차를 빌려 아쿠아리움 에 가서&nbsp;<br>물고기를 구경하고 , 점심이 되어<br>점심을 먹으러 횟집에 갔다&nbsp;<br>횟집에서 잔뜩 먹고&nbsp;<br>호텔로 갔다<br>호텔에서 쉬고&nbsp;<br>박에나가서 바다를 보러 갔다<br>정말 아름다웠다<br>저녁이 되어 물회를 먹으러갔다<br>밥을 다먹고 호텔로가&nbsp;<br>휴식을 취하고&nbsp;<br>잠을잤다<br>새벽에 일어나 아빠랑 일출을 보러갔다<br>사람들 이많아 깜작 놀랐다<br>일출은 정말 멋있고 정말 아름 다웠다<br>이제 짐을 챙겨 호텔을 나오고&nbsp;<br>공항에서 비행기를 타고 인천공항 으로갔다<br>인천공항에서 차를 타고 집으로 왔다<br>정말 힘들지만 재미있는 날이 였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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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4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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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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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 류한선</title>
         <author>cjsu1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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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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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4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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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 박성인</title>
         <author>cjsu1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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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0년<br><br>2020년은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으로 집에서 자가격리를 하는날이 많았다. 그덕분에 나는 이렇게 글을쓸 내용이 생겼다 나는 자가격리 떄문에 발생하는 많은 부작용들을 정리 해보았다 먼저 자가격리를 한다는 것은 집에만 있는 것이기 때문에 학교,학원 등등 그어떤 경우에도 외출을 할수 없었다 학교와 학원에 가지않는 것은 좋은 일이지만 밖에 나가지 못하고 집에만 있어야 한다는 것이 너무나도 답답했다 또한 자가격리 부작용으로 살이찌는 경험은 누구나 해보았을 것이다 점점 집에만 있다보니 살도찌고 개을러지는 일이 발생한다 집돌이인 사람들은 자가격리가 마냥 좋겠지만 노는게 좋은 뽀로로들은 자가격리는 너무나도 힘든 일이였다 2021년이 되자 위드 코로나라는 희망이 생기고 자가격리는 추억속으로 들어갔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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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4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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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 박지호</title>
         <author>cjsu1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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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제주도를갔다<br><br>나는 2019년때 엄마랑같이 제주도를갔다 근데도 그때는 비행기를 4번째인데도 무서워다 근대 나는 그때도 손가락을 다쳐썼다 근데 그렇게 심하지않아서 물놀이도 했다 그리고 나서 제주도에서 피규어 박물관도 갔다 그리고 이모내 집에서놀다 계곡에 가서 놀았다 그때는 엄청 재미있어다 그그다음날 내가 돌아 가기 전날 해수욕장에 가소 재미있게놀았다 그다음날 나는 다시 돌아왔다 그리고 나 &nbsp;몇칠이지나도 너무 재미있어서 잊을 수갇없어다<br>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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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5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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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 신재윤9</title>
         <author>cjsu1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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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형의 군대 입대&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br>&nbsp;2020년10월달 초부터 형이 친구와 많이 놀기 시작했다 그러다 보니 형의 입대하는 날 근처인 11월달이 오게 되었다가족과 시간도 보내고 하다보니 형의 군대 입대날이 더 가까워 졌다 그래서 형은 마지막 으로 놀고 집에왔다.형은 친구차에 타고가고 우리 가족은 따로 가기로했다.형은 아침을 먹고 갔다. 군대 근처에 있는 식당에가서 점심을 먹은디 형은 군대로 들어갔다. 형의 첫휴가 아쿠아리움도 가고 재밌는곳을 많이갔다. 형은 놀기도하고 가족과 시간도 보냈다. 군대에 있는동안 카톡이나 전화등등도 많이했다. 휴가떄 와일드 드리프트라는 리그 오브 레전드의 모바일 버전인 게임을 했다 그릐고 2021년11월5일에 휴가를 나온다2021년 10월 29일기준 딱 1주일만 기달리면된다 그때 와일드드리프트라는 리그 오브 레전드의 모바일버전이 게임을할것이고 나가서 놀것이다 형이랑 즐거운 시간을 더 보내고싶다 하지만다행이도 형은 2022년5~6월달에 드디어 군대에서 나온다. 그래서 그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nbsp; &nbsp; &nbsp; &nbsp; &nbsp;&nbsp;<br>-끝-<br><br>&nbsp; &nbsp; &nbsp; &nbsp; &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nbsp;</div><div><br><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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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5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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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 신호석</title>
         <author>cjsu1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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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가족과 신나는 진도여행!!<br><br>어두운 새벽에 우리는 진도에 갈준비를 했다. 나는 새벽이여서 너무 졸렸다. 집에서 내려와 차에타고 핸드폰을 좀 하다가 잠에 들었다. 잠에 들고일어났는데 진도에 도착해있었다. 엄마 아빠 말로는 한 5시간 정도 걸렸다고 한다. 우리 진도에 도착해 밥을 먹으러 음식점을 찾고 있었다. 음식점을 찾고 들어갔다. 메뉴판을 봤는데 돼지고기랑 전복이 함께 나오는 음식을 봤다. 내 최애 음식이 전복인데 너무 기뻤다. 밥을 다 먹고 바다에 갔다. 나는 누나랑 물수제비 대결을 했는데 내가 5번을하고 누가가 3번을해 내가 이겼다.&nbsp;<br>너무 기쁘고 신났다. 우린 숙소에 갈 시간이 됐다. 우리는 숙소에 올라갔다. 숙소에 들어갔는데 생각했던것보다 넒었다. 나는 오자마자 침대에 누었다 너무 편했다. 그런데 엄마가 수영장에 가야한다고 말했다. 나는 더 누워있고 싶었지만 수영장을 한1년만에 가는거여서 신났다. 수영장에 도착했다. 나는 수영장에 들어갔는데 너무 따뜻했다. 나는 아빠와 잠수대결을 했는데 아빠가 날 괴롭혀서 졌다. 나는 잠수를 하면서 돌아다녔다. 정말 재미있었다. 수영장에서 재밌게 놀고 밥을 먹으러 갔다 이번밥은 회하고 물회였다. 난 물회를 먹고 너무 시원해서 좋았다. 나는 밥을먹고 숙소로 올라가 핸드폰을 하다가 한 밤11시 쯤에 잠을 잤다.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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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5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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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 윤종훈</title>
         <author>cjsu1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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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부끄러운날<br><br>어느날 해가 쨍쨍한 날이었다<br>이야! 드디어 체육시간이다!<br>체육을하러 가고있었다<br>오늘은 선생님이 피구를 하신다고 하셨다<br>그리고 피구를 하고 있었는데&nbsp;<br>탁구대 사이로 공이 들어갔다 그때 꺼내려고하는데<br>친구가 바지를벗겼다 그때너무 부끄러웠다 피구가 끝난 다음<br>선생님 한테 말했다 이건 그냥넘어갈일이 아니라며 선생님이<br>친구와 나를 연구실로 끌고가셨다 선생님 이 그친구에게<br>너왜 친구 바지벘겼니? 친구가 공 꺼내려다가 실수로 벘겼어요<br>그리고 선생님이 친구 어머님 한테 전화할까 아님 용서해줄래?<br>내가 용서해줄게요..... 그래서 사건은 끝이났다! (참고로 3학년때일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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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5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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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놀이를 한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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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하늘레서 난로를 쓰나 엄청 더운 날이었다.<br>"물에 들어오면 시원해"<br>친구가 말했다.<br>키가 크고 다리가 긴 그 친구는 웃긴 아이였다.<br>그런데 놀다가 "밤말은 쥐가 듣고 낮말은 새가 듣는다"더니 이상한이야기가 들려왔다.<br>"갸우뚱" 저게 뭔 말이지?<br>물어보니까 그것은 내일 해변 체육회가 열린다는 것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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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0:3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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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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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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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윈화성:박지호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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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예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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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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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cjsu1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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