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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어디로 가고 싶으신가요  by 선생님원효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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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7-04 04:1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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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업 시간에 이야기한 내용 </title>
         <author>hyosun1116_</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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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배경: 스코틀랜드 → 폴란드 바르샤바 </p></li><li><p>'박해수'(지용이 친구)의 등장 </p></li><li><p>'이현석'이라는 캐릭터의 전공 변경 </p></li></ol><p>        미술/예술 계열 → 역사 </p><ol start="4"><li><p>없었던 설정 추가 </p><p>도경과 명지가 사는 지역: 광주 </p></li><li><p>현석의 한국 방문 </p><ul><li><p>방문 목적: 5.18 관련 강연 </p></li></ul></li><li><p>마지막 장면) 명지가 현석에게 메일을 쓰는 장면 </p></li><li><p>영화 초반 명지가 도경의 사망 전화를 받는 장면에서 바깥의 사이렌 소리와 영화 후반 바르샤바 봉기일의 사이렌 소리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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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4 04:1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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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미상관 구조</title>
         <author>25210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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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스케이트 연습</p></li></ol><p>앞: 해수가 스케이트 타는 것에 미숙한 모습, 넘어지는 모습</p><p>뒤: 해수가 스케이트 타는 것을 성공한 모습</p><p><br/></p><ol start="2"><li><p>우편함</p></li></ol><p>앞: 해수와 명지가 우편함에서 우편물을 꺼내는 모습. (꺼내는지 넣는건지 명확하지 않음)</p><p>뒤: 해수가 우편함에 편지를 넣고 명지가 우편물을 꺼내는 모습.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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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2:4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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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물들의 서사를 추가한 의도</title>
         <author>2521022_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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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책에서는 명지의 이야기만을 중심적으로 다루었다면 영화에서는 명지 뿐만 아니라 해수, 지용, 지용이 누나 등 더 많은 인물들의 이야기를 추가로 다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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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2:4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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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르샤바 봉기</title>
         <author>2521009_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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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944년 8월 1일부터 10월 2일까지 약 63일간 폴란드의 수도 바르샤바에서 일어난 대규모 무장 저항이고, 폴란드 저항군 1만 6천 명, 바르샤바 시민 약 15만 명, 독일군 1만 명이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 또한 봉기 진압 후 약 20만 명의 시민이 강제수용소나 독일로 끌려갔고, 바르샤바 도시는 거의 완전히 파괴됐다. 또한 바르샤바 봉기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최대 규모의 단일 저항운동이었으며, 폴란드의 독립 의지와 자유를 위한 희생의 상징으로 남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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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2:4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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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석..</title>
         <author>2521009_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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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중에서는 명지에게 현석이 들이댄다는 느낌을 잘 못 받았는데 왜 영화에서는 현석을 명지에게 들이댄다는 느낌이 들게 형상화했는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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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2:5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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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나현, 이서현, 이영주, 이헌재 조</title>
         <author>2521002_3</author>
         <link>https://padlet.com/knuhs2/k3ai7u3c8g6pm8qf/wish/3514375958</link>
         <description><![CDATA[<p><strong>장미색 비강진</strong></p><p>원작자 김애란은 스트레스성 피부병인 '장미색 비강진'을 직접 겪어봤다고 한다. 이는 좀처럼 사라지지도, 나아지지도 않으며 정신적으로 힘든 명지의 심리 상태를 나타내는 소재이다.</p><p><br/></p><p><strong>사이렌 소리</strong></p><p>폴란드에서는 매년 8월 1일, 바르샤바 봉기를 기념해 사이렌이 울리면 모든 시민이 하던 일을 멈추고 1분간 침묵으로 희생자들을 추모한다. 영화 속 사이렌 장면은 연출된 것이 아니라 실제 그 날에 맞춰 촬영된 것이라고 알려져 있다. 우리는 이를 통해 감독이 단순한 연출을 넘어서, 실제 상황을 그대로 담아냄으로써 희생자에 대한 애도를 더욱 진정성 있고 직접적으로 전달하고자 했다고 해석했다.</p><p><br/></p><p><strong>제목 '어디로 가고 싶으신가요'의 의미</strong></p><p>제목이자 작중 시리가 말하던 이 질문은, 단순히 목적지를 묻는 것이 아니라 삶의 방향, 존재의 이유, 앞으로 나아갈 길을 되묻는 철학적 질문으로도 해석했다. 남편을 잃은 명지는 삶의 의미를 어디에 두고 나아가는 것이 좋을까?하는거/</p><p><br/></p><p><strong>박해수의 스케이크보드 의미</strong></p><p>권지용의 친구인 박해수는 죽은 박해수를 떠올리며 스케이트보드를 타는 것으로 첫 등장한다. 그는 처음에는 스케이트보드를 실패하다가 나중에는 성공하고 발전하게 된다. 이는 내면의 성장과 상실의 아픔의 극복을 의미한다고 해석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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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3:0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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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하경, 정수인, 최효진, 신나경, 송하선 조 </title>
         <author>2521010</author>
         <link>https://padlet.com/knuhs2/k3ai7u3c8g6pm8qf/wish/3514380868</link>
         <description><![CDATA[<ol><li><p>폴란드 바르샤바를 선택한 이유</p></li></ol><p>-&gt; 감독의 유학생활 (프랑스 1년, 폴란드 7년)</p><p>-&gt; 바르샤바 봉기 애도: 사회적 즉음과 개인의 슬픔에 대한 관통</p><p>-&gt; 도경의 죽음 (세월호 암시): 타인을 위해 희생하는 직업인의 모습</p><p><br/></p><ol start="2"><li><p>광주와 바르샤바</p></li></ol><p>-&gt; 두 도시 모두 과거의 아픔, 역사가 된 상처가 곳곳에 남아있는 장소. 그렇지만 사람들은 일상을 살아감, </p><p>-&gt; 차이점: </p><p>“우리 사회에는 애도를 불편하게 느끼는 분들이 있어요. 상당히 많은 분들이 이제 그만 하라고 하죠. 애도의 방법을 모르기 때문인 것 같아요. 누구나 개인차가 있기 때문에 애도에 대한 방식, 속도 등이 다 달라요. 지금 대한민국은 여러 가지 사회적 재난이 많잖아요. 같이 아파하고 이야기도 하고 공감해 주시고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감독의 인터뷰- </p><p><br/></p><p>반면 바르샤바에서는 도시 전체가 잠깐 멈추며 애도를 표현함.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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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3:0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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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다경, 김서현, 지현서, 채민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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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역사적 사건들 등장 이유 --&gt; 상실을 다룬다(바르샤바 봉기, 5.18 민주화운동 둘다 상실이 있었음), 애도가 드러남</p><p>(특히 광주는 감독의 대학이 있던 친숙한 곳이자 영화의 제작을 지원한 도시이다.)</p></li></ol><p><br></p><ol start="2"><li><p>친구 등장 --&gt; 남은 이들의 아픔을 여러 측면에서 드러낼 수 있고 좀 더 극대화 효과가 있음, 친구가 타는 보드는 어디론가 굴러가면서 방향성을 의미( 슬픔은 멈춰있지만 보드가 굴러감)</p></li></ol><p><br></p><ol start="3"><li><p>바르샤바 이유 --&gt; 감독이 김애란 작가가 만난 곳이 바르샤바였음</p></li></ol><p><br></p><ol start="4"><li><p>학과를 바꾼 이유 --&gt; 현석은 역사 전공자이기에 광주로 강연을 갔다. 이로 인해 광주라는 도시의 상실이 크게 부각됨.</p></li></ol><p><br></p><ol start="5"><li><p>쇼팽 등장 이유 --&gt; 누나보다 이른 나이에 죽게됨, 쇼팽의 심장을 옮긴 것도 누나 --&gt; 쇼팽 누나의 심정은 '지은'의 심정과 비슷했을 것</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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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3:0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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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하경, 정수인, 최효진, 신나경, 송하선 조</title>
         <author>2521010</author>
         <link>https://padlet.com/knuhs2/k3ai7u3c8g6pm8qf/wish/3514383220</link>
         <description><![CDATA[<p><br/></p><ol><li><p>5.18의 등장</p></li></ol><p>-&gt; 광주광역시와 진흥원이 주관한 2022년 광주영화제작지원의 독립장편 지원작</p><p>-&gt; 감독: 조선대학교 문예창작학과 조교수/ 조선대학교: 광주광역시에 위치, 5.18 민주화운동 당시 계엄군의 구타와 고문의 장소로 쓰이기도 함, 1980,90년대 시위로 유명.</p><ol start="2"><li><p>해수의 등장</p></li></ol><p>-&gt; 원작에는 명지의 시선만이 존재하는데 그대로 촬영하게 되면 이야기가 너무 단편적이기에 명지가 쓴 편지 중 “<strong>지용이 친구에게 연락처를 물어봐서 편지를 쓴다”</strong>라는 문장을 보고 ‘해수’라는 인물을 만들어 내어 아이들의 관점으로 말할 수 있도록 각색</p><ol start="3"><li><p>스케이트</p></li></ol><p>-&gt; 명지와 지은이를 연결해 주는 매개로 보일 수 있도록 해수를 역동적인 스케이터 보이로 설정.</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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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3:0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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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이렌의 의미</title>
         <author>2521012_4</author>
         <link>https://padlet.com/knuhs2/k3ai7u3c8g6pm8qf/wish/3514385679</link>
         <description><![CDATA[<p>처음 울려 퍼진 사이렌은 남편 도경의 죽음을 알리는 비극의 신호였지만, 명지가 여러 역사적 추모의 공간을 거치며 마주한 마지막 사이렌(바르샤바 봉기 추모)은 그녀에게 위로의 울림으로 다가온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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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3:0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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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신영, 이윤진, 유예레미, 한윤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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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박해수가 타고 다니던 스케이트보드의 의미?</p></li></ol><p>처음에는 스케이트보드를 못 탔지만 마지막 부분에는 타는 것으로 인간의 회복 탄력성을 보여줌. + 지용이를 그리워하는 매개체</p><p><br/></p><ol start="2"><li><p>지용의 누나에게 빵이란?</p></li></ol><p>동생을 잃은 슬픔을 외적으로 드러내는 소재(사고 이후 빵 관련 책에 관심X)</p><p><br/></p><ol start="3"><li><p>처음 명지에 전화에 울린 사이렌 소리와 끝에 택시 장면에서 나오는 사이렌 소리의 의미?</p></li></ol><p>애도의 의미</p><p><br/></p><ol start="4"><li><p>전쟁 얘기가 나오는 이유?</p></li></ol><p>광주 5.18 사건과 바르샤바 봉기의 상관관계.</p><p><br/></p><ol start="5"><li><p>쇼팽 심장이 등장하는 이유?</p></li></ol><p>명지 “그 심장을 들고 오는 누나의 마음은 어땠을까?”</p><p>남겨진 사람들의 심정을 조명</p><p><br/></p><ol start="6"><li><p>나레이션?</p></li></ol><p>자신에게 하는 말이기도 타인에게 하는 말이기도 한 나레이션이 작품 전반에 묘한 분위기를 형성함</p><p><br/></p><ol start="7"><li><p>폴란드?</p></li></ol><p>감독의 유학 장소이자 자신이 가장 잘 아는 곳이라 선정했다고 인터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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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3:1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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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구찬, 양예린, 윤은결, 허지율</title>
         <author>2521009_7</author>
         <link>https://padlet.com/knuhs2/k3ai7u3c8g6pm8qf/wish/3514394421</link>
         <description><![CDATA[<ul><li><p>죽음을 향한 접근방식</p></li></ul><p>명지에게는 15만명(바르샤바 봉기로 인한 희생자 수)이라는 큰 수의 사람의 죽음으로 인한 슬픔의 크기와 남편 한 명을 잃은 명지의 슬픔의 크기가 비슷하게 다가온다.</p><ul><li><p>사이렌의 의미</p></li></ul><p>도경의 죽음을 알린 첫 사이렌이 절망의 신호였다면, 역사적 추모 공간을 경유한 명지가 마지막에 들은 사이렌은 죽음을 감당하고자 하는 인간의 의지를 상징하며, 명지에게는 위로로써 다가간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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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3:1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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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궁금한 것들</title>
         <author>2521016_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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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현석이라는 캐릭터가 소설에 비해서 왜 이렇게 명지에 찝적거리는, 이것이 영화 전개에 있어 어떤 효과를 주는지</p><p><br/></p><p>책에서는 박해수 라는 캐릭터 없이도 완성도가 상당히 높았는데 굳이 박해수를 넣을 이유가 있었나요?</p><p><br/></p><p> 인터뷰에서 "개인의 아픔과 상처가 꼭 자신의 것만은 아니다, 사회의 책임도 있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지용이의 죽음이 해수 때문인가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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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3:1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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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주와의 연관성</title>
         <author>2410915_2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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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명지는 남편을 잃은 상처를 딛기 위해 광주 --&gt; 바르샤바로 이동 </p><p><br/></p><p>상실로 인해 멈춰 있던 자신의 시간을 다시 흘러가게 하기 위한 시도. 하지만, 광주와 바르샤바는 모두 역사적으로 트라우마를 가지고 있다는 공통점을 가짐. </p><p><br/></p><p>광주 - 5.18 민주화 항쟁</p><p>= 남편이 죽기 전 명지의 일상/ 아이들이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옛 전남도청 광장을 가로지르는 장면 </p><p>바르샤바 - 바르샤바 봉기, 유대인 학살, 제2차 세계대전 </p><p>=헌법광장을 걸어가는 장면/ 현석 명지가 박물관, 묘지 등 폴란드 역사에 대해 이야기 하는 장면/ 현석이 역사 선생님이라는 설정</p><p><br/></p><p>아픔을 이겨내려 간 바르샤바가 광주와 비슷한 역사적 트라우마 가짐 </p><p>--&gt; 주인공의 아픔이 치유되지 않음을 공간의 이동, 역사적 배경과 연관지어 보여줌 </p><p>==&gt; 도시간의 연결성 확대(기존의 소설에 없었던 것)를 통해 소설에 의미를 추가</p><p>==&gt; 감독의 의도 : 개인의 상처나 죽음이 개인 때문에 발생한 것이 아니고, 그렇게 끝나는 것도 아니다. 어떻게든 사회와 관계가 있다.  </p><p><br/></p><p>+ 감독이 폴란드의 우치국립영화학교 졸업</p><p>도시의 특성을 드러내는 장치를 추가(기존 소설에서는 애든버러를 드러내는 장치는 별로 없음) </p><p>도시의 특성과 명지의 심리(살았기에 알 수 있는 것)를 엮고 싶었기에 자신이 잘 아는 도시인 바르샤바를 선택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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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3:1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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